다산기공

 

'''다산기공'''
'''Dasan Machinerie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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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다산기공 주식회사
'''영문명칭'''
Dasan Machineries Co., Ltd.
'''국가'''
대한민국
'''설립일'''
1992년 11월 1일
'''업종명'''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대표이사'''
김병학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테크노밸리2로 17
'''웹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


대한민국의 정밀 기기 가공 중소 업체이자 방위산업체이며, 주로 총기 부품과 헬리콥터 및 자동차 부품등을 생산했지만 완제품 총기도 제작하기 시작했다.

2. 역사


1992년 봉동 제1산업단지에서 개업해 1993년 총포 부품 제조업 허가를 획득하며 방산 분야에 입문했고, 1995년에는 현대자동차의 협력 업체로 지정되었다. 총기 산업에는 총기 부품 제조업체로서 AR-15, M1911, 글록, AK-47, SIG P226 부품 및 호주군의 슈타이어 AUG 개량형 F90 소총과 UAE의 카라칼 소총 완제품 OEM 생산 납품했으나 워낙 다양한 부품을 만들다 보니 결국 자사 라인업만으로도 완성품 총기를 제조할 수 있게 되어 대한민국 육군의 차기 경기관총 체계 개발 사업에 S&T 모티브와 함께 입찰한 것으로 시작해 총기 생산업에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보인다.
초기에 국내에 납품한 실적은 S&T 모티브 하청으로 K5 권총 총열과 슬라이드를 생산 납품한 정도가 전부였다. 이미 국군의 총기류가 통일되어 있는 상태에서 경기관총 분야 한정이라고는 하나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던 중소기업이 갑자기 사업을 따 낼 거라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던 상황. 실제로 커뮤니티에서도 다산기공의 제품이 선정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다산기공 자체도 가능성은 적게 보는 건지 별다른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다산기공 입장에서는 만약에라도 선정이 된다면 좋은 거고, 안 되더라도 일단 "우리나라에 S&T 모티브 말고 다산기공이라고 총 만드는 회사가 하나 더 있다"라는 홍보는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다 2016년 8월에 K1A 기관단총, K2 소총, K2C1 돌격소총, K3 경기관총 등을 납품할 회사로 다산기공이 선정되었다. 비록 국내 납품 실적이 없다고는 하지만 이미 해외 납품에 대한 실적은 충분하기에 신뢰성도 담보할 수 있으며, 다산기공이 K 계열 총기에 대한 개발 실적이 없긴 하지만 원래가 해외 총기류의 부품 제작부터 시작한 업체이기 때문에 K 계열 총기에 대한 노하우도 빠르게 습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1], 아무래도 외부에 대한 홍보는 거의 하지 않았지만 군 내부에 대한 홍보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인다.[2] 이미 차세대 소총의 개발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완전 신규 소총의 개발 경험은 없지만 그간의 생산 경험 때문인지 상당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다산기공은 UAE 조병창인 카라칼사의 권총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카라칼 816을 납품하는 등 기술력은 높은 편이라고 하지만, 대규모 생산에 있어 어떻게 품질 관리가 될 것인가 등은 추후 두고 봐야 할 일이다.[3]
문제는 기존의 기득권자인 S&T 측의 언론플레이 정관군계의 인맥 동원, 반발 등을 어느 정도 무마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이는데, 최소한 여론은 그간 국군에 대한 납품이란 안정적인 운영에만 빠져서 기술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을 등한시했던 S&T에 대한 반발로 "이 기회에 한번 정신 차려봐라."라는 의견이 강한 편이다. 그리고 예상대로 S&T 모티브는 회사와 노조가 하나되어 이 결정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기사
이번 추가 지정은 그간 독점 군납으로 유지해 왔던 물자들을 감사원의 지적 그리고 방위사업청의 일물자 다업체 조달 제도 확대 개편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K시리즈 납품 권한을 다산기공에 지정한 것이다. 국방부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으로 불확실성이 많은 방위산업에 기업들의 참여와 기술 개발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군수품 확보와 방위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 하에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독점 납품 권한을 보장해왔다. 이를 통해 이뤄낸 성과도 있지만 반대급부로 군의 일부 인사와 특정 업체가 과도하게 유착해서 단가를 부풀린다든지, 저질 제품을 납품한다든지, 기술은 ADD에 의존하면서 독점에 안주해서 일처리가 무성의해지는 부작용이 있었다. 이런 기형적인 납품 구조로 인해서 그동안 EO시스템의 탐지 장비 비리, 삼양컴택 방탄복 비리, 삼공(현 SG생활안전) 방독면 비리 등 수많은 방산비리들이 터져 나왔고, 끊임없이 터지는 이런 군납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서는 기업 간 경쟁 입찰이 해법이라는 판단하에 추가 지정을 한 것이다. 그리고 총기 개발이 업체 주도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기술 경쟁을 유발해 양질의 제품을 획득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목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산기공이 총기 분야에서 S&T와 경쟁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국내 회사라는 사실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
2017년 1월, 특전사 등에서 사용 중인 K1A 기관단총을 대체하는 차기 특수전용 기관단총 도입사업에 다산기공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CAR-816을 내놓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왔었다. 링크 그러나 H&K HK416이나 FN SCAR 중에서 선정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탈락할 것으로 여겨지다가 이 사업이 해외 도입에서 국내 개발로 전환되면서 다산기공이 DSAR-15P로 사업에 참가함에 따라 CAR-816의 입찰은 없던 일이 되었다.
2017년 10월 열린 ADEX 2017에서 다산기공제 K1A, K2C1을 출품했다.
2018년 3월 12일에 열린 대한민국군의 미래 보병장비 발전계획인 워리어 플랫폼 발전 전시회에 다산기공제 여러 총기들(DAR-15와 DAK-47, DAR762 등)이 K1A, K2 계열 총기와 함께 소개가 되었고 홈페이지에선 소개하지 않은 샷건 등도 소개했다.[4]
2018년 5월 이후로 CAR817을 빼고 DSR15를 더 전술적인 외형을 지닌 DAR15으로 전환, DAR10과 DAR762로 7.62mm 저격총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기존 라인업을 조정하고 자사 제작의 상품들의 홍보에 힘을 쏟고 있으며, 60mm/80mm/4.2인치 박격포의 훈련탄을 생산하는 등 공격적인 확장 정책을 펴는 것으로 보인다.
2018년 말에 UDT/SEAL에서 CAR-816 66정을 계약함으로써 자사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군납 실적을 올린 사례가 되었다. 한 때 납품 지연 의혹으로 인해[5] 다산기공의 생산 능력이 알려진 것에 비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지만 출처가 불분명하여 확인되고 있지 않다가 2019년 12월, 청해부대 31진 검문검색대(UDT/SEAL)의 훈련 사진을 통해 이미 도입된 것이 확인됨으로써 논란은 일단락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일각에서는 UDT/SEAL 납품 지연 의혹과 함께 해외 수출품의 품질 논란을 근거로 들어 다산기공의 실질적인 생산 및 개발 능력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2020년 6월, 핀란드 MPK[6] 훈련용 소총 사업에서 선정되었다. 수출될 소총은 자사의 AK 라인업 중 하나인 DAK-47P이며 핀란드 군의 현 제식소총이 Rk 62Rk 95라는 것을 감안해 그와 유사한 AK계열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의외인 점은 다산기공만 이 사업에 참여하여 단독 입찰로 선정되고 핀란드 내 자국회사들은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MPK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모두 충족시키기 어려워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생산된 소총은 올해 여름부터 납품된다. 출처
2020년 6월 13일, '오! 밀리터리' 채널에서 안승범 기자를 통해 다산기공이 특전사용 차기 기관단총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최초로 전하였다.[7] 업체선정 이유는 우수한 총기개발이 가능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서라고 한다. DSAR-15P의 11.5" 단축형 모델인 DSAR-15PC[8]가 지급될 예정이며 1차 생산분 1천여정,[9] 2차 생산분 1만 5천여정을 공급하기로 계획되어 있다. 이 중 2차 생산분은 기존의 DSAR-15PC를 그대로 납품하는 것이 아닌 차후 일선에서의 평가를 반영한 개량형을 납품하기로 계획되어있다. 그러나 아직 제식번호는 아직 부여받지 못했다.

3. 생산품


2018년 카탈로그 자사 총기에 붙이는 명칭이 상당히 단순하다.

3.1. 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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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P9G
DHP9C
DHP9P
  • DHP9 시리즈 (구 DSP1911)
M1911의 클론 모델이다. 9mm 파라벨럼뿐만 아니라 .40 S&W, .45 ACP 사용 버전도 있다. 생산품 목록에서 권총 부품으로는 글록이나 CZ75등도 존재하지만, 완제품은 M1911계열만 생산했었다. 예전에는 커맨드 버전 DHP45C과 거버먼트 버전 DHP45G, 장총신 버전 DHP45L, 더블스택 탄창 버전 DHP45D 등이 있었는데[10] 현재는 라인업이 9mm 중심으로 재편되어 DHP9G(거버먼트 버전), DHP9C(커맨드 버전), DHP9P(더블스택 탄창 버전)[11]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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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9A
DSP9P
DSPP9
  • DSP 시리즈 (구 DSG 시리즈)
ADEX 2017에서 시제품 DSG 2017과 DSG19가 공개되었다. 현대 자동권총의 대세인 스트라이커 격발방식을 채택했고, 9mm 파라벨럼 탄을 사용한다. 글록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에 글록용 탄창 역시 호환된다. 현재 DSP9A, DSP9P, DSPP9 모델이 있다.

3.2. 기관단총



  • DSMG9
9mm 기관단총으로 K7, XK9 이후로는 한국에 잘 나오지 않았던 기관단총이다. 글록의 탄창과 호환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차기 9mm 기관단총 사업에 출품될 예정이다.[12]
  • DSAR-15PC[13][14]
문서 참조. 한국군의 채택으로 분리되었다. 그 동안 국내 총기 납품을 독점하고 있던 S&T모티브를 제치고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특별한 모델이기도 하다. 원형은 아래에서 언급할 DSAR15P의 단축형 DSAR15PC다.

3.3. 돌격소총



  • DSAR-15P (구 DAR-15P)
HK416 등의 영향으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가스 피스톤 방식의 AR-15다. 단축형인 DSAR-15PC가 군에 채택되는 등 명실상부 다산의 주력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 DSAR-15 (구 DAR-15)
전형적인 가스 직동식 AR-15로 가스피스톤식인 DSAR-15P와 함께 돌격소총 라인업의 주력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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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816
CAR817
  • CAR816 / CAR817
카라칼사에 납품 중인 카라칼 계열 가스 피스톤식 AR-15 소총의 라이센스 생산형. CAR816의 다산기공 내 정식 명칭은 DS556이다.[15] HK416과 SIG516의 문제점을 수정하고 HK416의 후계라는 것을 메리트로 내세워 신뢰성과 성능을 강조했고, 국내 생산인만큼 부품 공급이 더 수월하고 안정적이라는 장점도 있다. 2018년 말, UDT에 66정을 공급하면서 처음으로 군에 납품하는 데 성공한 자사 제품이 되었다. 반면 CAR817의 경우 같은 7.62mm 모델인 DSAR10S쪽을 더 밀어주기로 결정한 탓에 라인업에서 내려갔고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졌다.
  • DSAR16P
미국 호내디(Hornady) 사의 6mm ARC[16][17] 탄을 사용하는 신형 가스 피스톤식 AR-15 기반 모델로 DX KOREA 2020에서 최초로 공개 되었다. 현재까지 다산 라인업에서 유일하게 NATO 규격이 아닌 탄종이 호환되는 총이다. 다산 기공 관계자에 따르면 개발하게 된 배경에 신형 6.8mm 소총이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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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목재 재질의 DAK47W, 폴리머 재질의 DAK47P, 알루미늄 레일 총열덮개와 상단 레일이 적용된 DAK47A로 나뉜다. 이 중 DAK47P는 핀란드군 산하 민간인 군사훈련 기구인 MPK에서 사용할 훈련용 소총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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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AR47 (구 AKAR)
KAC SR-47처럼 AK용 7.62×39mm, 5.45×39 mm 탄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AR-15다. 아무래도 그 특성상 북미 시장을 염두에 둔 상품으로 보이며, 밀덕으로 유명한 배우 정찬이 실사해 본 후 "오리지널 AK보다 다루기 쉽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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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R90
호주군에서 채용한 슈타이어 AUG의 개량형 F90의 라이센스 버전. 현재는 카탈로그에 등록되어 있지 않다.

3.4.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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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MG556
미국 아레스 디펜스제 ARES-16 (현 Fightlite사의 MCR)[19]의 라이센스 버전. 차기 경기관총 개발사업에 참여하였지만 S&T 모티브의 K15가 선정되면서 고배를 마셨다. 현재는 카탈로그에 등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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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K16(보병용)
XK17(승무원용)
  • XK16/17
차기 다목적 기관총 사업에 제시된 모델이다. 외형을 볼 때 M240을 강하게 참고한 듯 하다. 이미 헬기용으로 제식화된 S&T 모티브K12 기관총이 있으나, 보병용 다목적 기관총 사업에서 K12가 12kg으로 보병용으로는 너무 무겁다는 점 때문에 사업이 연기되면서 K12보다 가볍다는 점을 장점으로 경쟁에 진출하였다. 그러나 그 사이 K12도 경량화에 성공해 채택되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XK16은 보병용, XK17은 장갑차나 헬기에 탑재되는 승무원용이다.

3.5. 저격소총/지정사수소총



  • DSSR762
7.62×51mm NATO탄을 사용하는 가스 피스톤식 반자동 저격총(혹은 지정사수소총)이다. 프리 플로팅 총열, 2Stage 방아쇠[20] 등 정밀사격용 소총에 요구되는 대부분의 필수 요소들이 적용되어있다.

  • DSAR10S (구 DAR-10)
AR-10의 현대화 사양을 국산화한 것으로 보인다. DSSR762이 칙패드 등을 추가한 저격총에 가까운 사양이라면 이쪽은 DMR 형태로 판촉하려는 듯 하다. DSAR15와 함께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제품이다.

3.6. 산탄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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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pid
다산기공의 펌프액션 산탄총 라인업이다.
Rapid V_1 Standard : 기본형
Rapid V_2 RIB : V_1에 RIB[21]가 추가된 버전
Rapid V_3 Tactical : 기계식 조준기, 상부 및 펌프 레일, 도어브리칭 겸용 초크가 추가된 버전

3.7. 총기 부품


  • 소총용 총열, 총몸, 총열덮개
  • 권총용 총열, 슬라이드, 프레임

[1] 실제로 총기 부품회사로 출발한 맥풀도 총기 개발까지 하게 되었다. 거기다 이쪽은 총열 같은 중요 부품도 아닌 탄창 고리 같은 액세서리 생산으로 시작했다.[2] 특전사에서 보조무장으로 권총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을 때 다산기공 측에서 M1911 개량 키트 납품을 위해 홍보를 한 적이 있다.[3] 회사 초창기에 미국 모 업체에 납품했던 총열에서 품질 관리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지금은 해결했다고 한다.[4] 1분 21초경부터 35초까지가 다산기공 부스의 모습이다. 이 외에 2분 33초부터 시작되는 S&T 모티브 부스의 모습 중 2분 45초경에 확인 가능한 신형 7.62mm 반자동 저격총의 모습도 화재가 되었다.[5] 원래 납품기한보다 약 반 년 가량이 늦어졌다.[6] Maanpuolustuskoulutusyhdistys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핀란드국방훈련기구(The National Defence Training Association of Finland)쯤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핀란드는 병역법에 의거해 현역이나 예비역 이외의 민간인이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군사훈련을 받을 수 있는데 이 훈련을 총괄하는 기관이 바로 MPK다.[7] [오!밀리터리] 특종/특전사, 차기 기관단총 다산기공 DSAR-15P 선정!![8] 단순히 DSAR-15P의 길이를 줄인 모델이 아닌 해외 사용처에서 받은 피드백과 본 사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개선을 거친 모델이라고 한다.[9] 707특임단과 제13특수임무여단에 선지급되는 분량이며 올해 7월 시험평가가 예정되어 있다.[10] 외형만으로 추측하면 전투용 보다는 경기용 커스텀 파츠들을 조합한 제품으로 보인다. [11] 앞의 두 모델과는 다르게 9mm 전용 모델이다 [12] 위 영상의 4:40부터 언급된다[13] 국군은 현재도 단축형 돌격소총을 기관단총으로 분류하고 있으므로 현 문단에 기재하였다.[14] 특정 기사를 쓴 특정 기자와 일부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K16 기관단총이라 칭하지만 아직 우선대상협상자 단계이므로 제식명칭이 확정된 건 아니다. 다만 시기상 K15 경기관총 다음으로 전력화되기 때문에 그 다음 번호인 K16을 제식명칭으로 부여받을 가능성이 크다. [15] 2016년 11월 플래툰 기사에서 해당 명칭으로 소개되었다.[16] 2020년에 출시된 탄이며 6.8mm SPC, 6.5mm Grendel처럼 5.56mm의 대체제 성격으로 나왔다.[17] NGSW사업이 국내 차기 제식소총 사업과도 맞물려 있다보니 6.8mm와 헷갈리기도 하는데 둘은 전혀 다른 탄종이다. [18] 관계자의 설명이 조금 매끄럽지 않은데, 6.8mm 교체 움직임에 따라 자사의 개발 역량을 끌어올릴 겸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최신 탄종이 호환되는 신제품을 출시하였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즉, 다시 말해 어떤 탄종을 요구하더라도 그에 맞춰 개발 가능하다는 얘기.[19] 경기관총뿐만 아니라 간단한 총열 교환으로 돌격소총, DMR로 변형이 가능하다. [20] 방아쇠 압력이 2단계로 나눠진 방아쇠다. DSAR-15PC 기관단총에도 적용되어있으며 이로 인해 정밀성이 향상되었다고 강조한 바 있다.[21] 계속된 사격으로 총열이 달아오르면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면서 조준 시 시야가 흐려지는 문제가 생기는 데 이걸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주로 스포츠/수렵용 산탄총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