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인물

 


1. 용의자
2. 피해자
3. 무고, 조작 피해자
3.1. 곽도원
3.2. 김어준
3.3. 선우재덕
3.4. 이해영
3.5. 신해철
3.6. 창원산창교회 조희완 목사
3.11. 현응스님
3.12. 기타
4. 무고, 조작 가해자


1. 용의자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인물/용의자 문서로.

2. 피해자



2.1. 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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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검찰 내 성범죄 피해사실을 고백하며 '''대한민국 미투운동의 기폭제가 된 인물'''.
서지현 문서를 참조.

2.2. 김지은


[image]
1985년 출생. 전직 충남도청 정무비서[1]로, 2018년 3월 5일, JTBC뉴스룸 에 출연해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자신을 성추행 그리고 성폭행 했다고 고백한 인물이다.
여성변호인협회가 중심이 되어 김지은을 위한 변호인단까지 꾸렸으며#, 김지은은 2018년 3월 6일 안희정을 피고소인으로 하는 고소장을 서울서부지검에 제출했다. 그에 앞서 2018년 3월 6일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공개된 안 지사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충남지방경찰청이 인지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향후 수사는 충남지방경찰청 2부장(경무관)이 직접 관여하는 체제로 진행된다.# 그리고 같은 날 JTBC 뉴스룸에는 피해자 김 씨가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 선배 신용우 씨[2]가 출연하여 취재진에게 당시 김 씨의 SOS를 받은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김 씨의 인터뷰를 보고 안 전 지사와의 문제를 알면서도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인터뷰에 나섰다는 신 씨는 검찰 조사도 받겠다고 말했다.#

2.3.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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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서지현 검사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을 연 결정적인 인물'''들 중 하나이다.
최영미 문서를 참조.

2.4. 최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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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대한체육회 직원. 2017년 7월 회식이 끝난 후 노래방에서 여성간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이를 안 제3자가 성희롱고충위원회에 신고했고, 망설이다 용기를 내어 경위서를 작성했다. 하지만 대한체육회 인사 총책임자는 '''"여자가 여자에게 뽀뽀할 수 있지 않냐, 그런 것도 못 받아들이냐, 대한체육회에 여성 간부가 없다는 것이 국정감사 때마다 지적받던 사항이었다."'''면서 신고를 철회하라고 패악을 떨었다. # 이현주 감독

2.5. 코세기 디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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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의 성폭행 의혹을 폭로한 인물. 한국기원 소속의 바둑기사로, 국적은 헝가리이며, 2005년부터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기사

2.6. 심석희


2019년 체육계 성추문 폭로사건 참조.

2.7. 신유용


신유용씨는 전 유도선수다. 기사에 의하면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던 2011년 부터 졸업 후인 2015년까지 유도를 가르쳤던 코치로부터 약 20여차례의 성폭행이 있었다고 한다.경향신문 기사 - 이번엔 유도 신유용 ...
결국 성폭행 때문에 은퇴하고, 2018년 3월에 고소했다. 신유용씨가 고소를 결심하고 증언을 부탁한 지인들은 유도계에 몸담고 있어 증언해주기 힘들다며 거절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역 선수나 유명 국가대표가 아니었기 때문에 주변의 관심을 받지 못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다가 심석희 선수의 폭로에 용기를 얻어 실명으로 폭로하게 되었다고... 다만 해당 코치는 성폭행이 아니라 연인사이의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3. 무고, 조작 피해자


미투 운동이 지속됨에 따라 익명으로의 성범죄 피해를 폭로도 일고 있는 가운데 의혹을 받는 당사자에 의해 충분히 반박되거나 폭로자가 게시물 등을 지우고 자취를 감춰버리는 바람에[3]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경우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 경우 가장 큰 문제는 뜬 소문처럼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정신적, 물질적 피해가 간다는 점이다. 무혐의나 무죄로 판결을 받아도 많은 사람들은 성폭력으로 신고당했던 사실만 기억한다.
물론 폭로를 결심한 이가 본인의 신변을 대중에게 밝히길 원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은 당연하고 가해자 측으로부터의 회유나 협박, 혹은 폭로자의 신변 공개를 악용한 2차 가해 등이 만연한 상황에서 반드시 신변을 밝힌 다음에 폭로하라고 누구도 강요할 수 없지만 일부 익명성을 악용한 사람들의 거짓 폭로로 인해, 억울하게 성범죄자로 지목된 사람들이 입는 손해는 물론 실제로 피해를 입은 이의 익명 폭로조차 의심받게 되는 경우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폭로자에 대한 2차 가해와 마찬가지로 근절되어야 할 행위이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경우만 서술.

3.1. 곽도원


2018년 2월에 디시인사이드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 배우 곽도원을 고발하는 글이 익명으로 올라왔었다. 작성자는 7~8년 전에 함께 공연을 했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곽도원은 당시 영화 황해를 촬영하고 있어서 시기가 전혀 맞지 않다고 바로 대응하였고, 작성자는 글 작성 후 한 시간 뒤 글을 삭제하고 종적을 감추었다. 2월 28일 현재 더 이상의 고발글이 나타나지 않은 데다가, 곽도원이 고발글에 신속하게 반박했기에, 여론은 누명으로 기울은 상태. 더군다나 곽도원측은 이윤택의 갑질 때문에 연극활동은 거의 불가능했으며 연극은 1번밖에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1번도 2007년이라고 한다.[4]
곽도원은 미투 운동에 동의하고 있으며, 소속사도 미투 운동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소송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5]
상술했던 무고사건과는 별개로 곽도원의 소속사 대표이자 현직 변호사인 임사라 변호사의 글에서 이윤택 고소인단 중 4명이 곽도원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글이 사실일 경우 미투 운동을 이용한 공갈협박 범죄 사례까지 등장하게 된 것이다.

3.2. 김어준


2018년 2월 25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자신은 딴지일보에서 일했으며 "김어준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다. 너무 무서워서 청와대에다가 올린다”며 “이런한 사실을 폭로하면 큰 피해를 준다고 한다. 김어준 씨를 성범죄로 고소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2월 26일 기사화되자, 작성자가 다시 청원을 통해 ‘김어준 청원글, 장난으로 썼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3건 올렸다. 네이버 청원 글에서는 “장난으로 글 썼습니다. 그만 하세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트위터를 통한 청원 글에서는 “장난으로 썼으니 동의 글 쓰지 말아달라. 삭제 좀 해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 청원 글에서는 “김어준 씨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27일, ‘김어준 거짓 제보자 처벌 청원한다’ ‘김어준을 모함하는 사람들을 엄벌에 처해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게재되기 시작했다.
딴지일보 편집장은 “너무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며 “총수님은 여성 근로자 앞에서 성적 발언을 한 적도 없고, 무엇보다 평소 딴지일보 직원과 거의 접점이 없기 때문에”라고 선을 그었다.
3월 8일 서울경찰청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이를 넘겨받아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3월 23일 밝혔다.#

3.3. 선우재덕


2018년 2월 27일 한 온라인게시판에 '배우 선우재덕 성추행 고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선우재덕은 곧바로 이에 대해 반박하고 법적조치 의사를 밝혔고, 게시자는 글을 삭제하고 도망갔다.

3.4. 이해영


게이 영화감독 이해영은 한 게이 남성에게 성추행 폭로를 당했다. 논란이 커지자 이해영 감독은 '나는 동성애자'라며 커밍아웃을 했다. 그는 '성추행 폭로글을 쓴 남성은 지인의 전 남자친구로 2년 전 결별 후 앙심을 품고 내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악의적인 비방글을 올리고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

3.5. 신해철


2018년 3월에 음악가 신해철에게 과거 성폭행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혐오스러운 상처의 사진까지 올렸지만[6], 글을 올린 사람이 취소하고 후속글을 올려 무고라는 것이 드러났다. 이후 트위터로 폭로자가 나왔지만, 트위터 판의 특성과 계정의 상태 탓에 신빙성이 없는 상황이다. 일단 폭로자는 뒤늦게 주목을 받자, 해당 트윗을 삭제했지만 자신의 말은 진실이며 외압이 있었다는 이상한 소리만 늘어놓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는 반 신해철 글이 퍼날라지며 여론의 상황이 좋지 않다...
다시 올렸던 트윗마저 지워지고 '익명의 외압'이라는 말을 늘어놓고 있다. 상황의 추이를 지켜봐야겠으나, 현재까지 밝혀진 떡밥들이나 폭로, 사실들을 조합해보면 거의 무고일 확률이 높다.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 봇은 신해철 3주기 직전 나온 해당 트윗에 대한 진상이 밝혀지기 전까지 활동을 중단하였다.

3.6. 창원산창교회 조희완 목사


2018년 3월 8일 CBS는 예장백석 경남노회장을 역임하는 등 경상남도 지역의 유력 목회자인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로부터 1999년부터 2001년까지 3년간 상습적으로 성추행성폭행을 당하여 2차례나 낙태를 하였고, 조 목사로부터 더 이상 성폭행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3~4억 원 상당의 금품 갈취까지 당하였다는 한 여성 신자의 고백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조 목사는 서울 마포구 소재 경성교회 담임이었는데 위 성폭력 문제가 불거지자 미국으로 떠났으나, 2007년 경남 창원으로 돌아와 산창교회에서 다시 목회를 시작했고, 일부 신자들이 과거 성폭력 경력을 알아채고 문제를 제기하자 도리어 해당 신자들이 제명을 당하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CBS 노컷뉴스는 위 피해 여성은 조 목사가 다시 국내로 들어와 목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미투에 나섰다는 기사를 냈으나, '''이미 허위로 밝혀진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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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들은 판결문 사진과 함께 오히려 피해자라고 하는 여성이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작년 2017년 서울서부지방법원의 판결에 따라 패소했다고 보도했다. CBS를 제외한 다른 사이트들이 모두 위 신고가 허위 사실이라는 기사를 쓴 것으로 보아 해당 여성의 허위 신고를 가지고 CBS에서 왜곡 보도를 한 것으로 보인다.[7]
조희완 목사를 포함한 산창교회 측은 "CBS의 허위 보도에 산창교회가 입은 피해가 크다"며 만장일치로 교단 탈퇴를 결의하면서 탈퇴 선언서를 경남노회 측에 통보했고 "CBS의 보도가 허위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재가입 여부를 논의하여 허락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노컷뉴스의 해당 기사가 삭제되었고 유튜브 영상 역시 내려졌다.
'''그러나 경남노회와 총회는 확실한 증거를 조 목사 측에서 제출했음에도 사실 여부를 파악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제명 처리해버렸다.''' 게다가 위 제명 또한 노회법에 위반되는 요소가 다수 존재하는지라 또 다른 논란거리를 낳은 셈.#

3.7. 김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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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의 미투 무고 사례는'''미투 운동의 취지를 근본부터 왜곡시키고 찬물을 끼얹은 가장 질이 나쁜 사례로 남게되었다.'''[8]'''동시에, 대한민국에서의 미투 운동을 사실상 종결내지는 최소 후퇴시킨 사건 중 하나로 꼽히기도한다.'''
2018년 3월 14일 MBN을 통해 보도된 사안으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전직 보험설계사[9]이다. 2016년 11월 지인의 소개로 김흥국을 알게되었다가 그의 강요로 술에 만취되어 깨어보니 전신에 옷을 입고 있지 않은 상태의 김흥국과 마주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 여성과 술을 마시고 자다 깬 건 사실이나 단둘이서 마신 게 아니라 여럿이서 술을 마셨는데 잠이 들어버린 두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가버려서 이런 오해를 받을 만한 상황이 생겼다'는 것이 김흥국의 주장이다. 더하여 성적으로 접근한 사실은 없다고 부인하였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만난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신분을 미대 교수로 속여 불순한 목적으로 자신에게 접근했음을 알게 되어 연락을 피해 온 것이고 이 여성이 소송비용을 명분으로 자신에게 1억 5천만 원의 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도 했다. 관련 기사 김흥국은 변호인을 선임하여 피해를 주장하는 쪽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다.
피해를 주장하는 측에 통해 김흥국이 '내려놓으세요' 등의 말을 건낸 것이 담겨있는 김흥국과의 문자내용도 공개된 바 있다. 기사
그런데 3월 16일 당시 김흥국과 같이 술자리를 가진 목격자가 등장했는데, 이 목격자에 의하면 폭로자는 당시 술자리에 없었고, 폭로자가 술자리에 온다는 말에 자신이 데려다 주었다며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기사 현재 댓글을 보면 여론이 많이 바뀐 상황이다.
그리고 4월 16일 밤10시 한매체를 통해 추가폭로한 A씨가 대한가요협회를 통해 김흥국 측에 ‘힘들다’ ‘후회스럽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고 하였으며 “누군가의 지시로 인한 충동적인 행동이었다”고 해명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올라왔다.기사 이 기사가 사실인 경우 김흥국 씨의 무혐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며 또한 추가폭로한 A씨가 누군가의 지시를 통해 계획한 일이라고 해명한 것이 진실이 된다는 가정하에 미투운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해졌다.
결국 '''무혐의'''로 종결되었다.
여담이지만 이 일과 양예원의 조작 이후로, 정말로 언론에서도 미투 운동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있다.[10]
김흥국이 성추행, 성폭행은 안했어도 성관계는 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현재 김흥국 증언에 따르면 성관계 여부도 확실하지 않다. 술먹고 필름 끊겼다는 건 경우에 따라서는 약물에 당했을 가능성도 있는 사안이다. 엄연히 피해자일 가능성이 높은 김흥국을 가정파괴범이라 비난하는것은 2차 가해행위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2차 가해행위이다. 사실 애초에 술 배울 때 잘 배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취할 때까지 마시고 외박하는 습관은 모함을 당하기 쉽상이다.

3.8. DON MALIK


2월 21일 밤 10시경 DON MALIK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고, Don Malik도 이를 시인하며 사과문을 올렸고 소속 레이블이었던 데이즈 얼라이브에서도 퇴출되었다. 힙합 씬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페미니즘 및 성 소수자들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는 행보를 보였던 데이즈 얼라이브 소속의 뮤지션이 저질렀기에 더욱 충격이 클 수밖에 없다. 데이즈 얼라이브 측에서는 현재 피해자에게 2차 가해가 생기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는 중.# 하지만 이 사람이 별로 유명하지 않은 데다 안희정, 오달수 등의 인물들보다는 인지도가 밑바닥이고, 사람들한텐 별로잘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서 대중들에게는 위의 인물들보다는 파장력이 그렇게 크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폭로 이후 한달이 지난 시점인 2018년 3월 12일 던말릭 본인이 '소속사의 성폭행 시인 압박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인정했다'고 주장하며 '''카톡 증거를 포함하여 성폭행 제보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 만약 던말릭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던말릭은 성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대상(소속사)으로 인해 누명을 쓴 것으로 간주할 수 있으며 던말릭 본인 역시 성범죄 피해 호소자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고, 2차 가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이들과 연대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라 무조건적으로 던말릭을 성범죄자로 간주할 수 없게 되었다. 소속사 사장인 제리케이는 이러한 던말릭의 주장에 반색하며 반박하였으나 이렇다 할 사실적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상태라 오히려 지금은 던말릭보다는 제리케이 자신에게 비난의 화살이 날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Don Malik에겐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와 성폭행 혐의가 있었지만 성폭행 혐의는 증거를 찾지 못해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 되었고, 성추행 혐의마저도 2018년 9월 5일에 무혐의로 판명 났다. #

3.9. 남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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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8일, 피해자 A씨는 디시인사이드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 글을 올려 ‘대중음악가며 드러머인 ㄴㄱㅇ로부터 옷을 벗고 가슴을 보여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바람은 피워본 적 있느냐, 남자친구와 어떻게 할 때 제일 좋았느냐”고 ㄴㄱㅇ이 물은 적도 있고,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가슴을 보여달라’고 했다. 싫다고 하니 ‘5초만, 3초만’”이라고 요구한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또 A씨에 따르면, ㄴㄱㅇ이 ‘옷을 벗으라’로 요구한 이유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 몸이 죽어있어, 자신이 고쳐주기 위해’라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정황상 ㄴㄱㅇ는 남궁연으로 추정되었고 결국 남궁연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국악계 교수들은 남궁연의 ‘가슴을 보고 몸을 고치는 방식’에 대해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고 한결같이 말했다고 한다.
이후 남궁연은 사실무근이며 글 게시자를 허위사실로 고소하겠다고 강경한 대응을 선포했다. 그러나 남궁연 측이 대응 선포 전날 밤, 피해자에게 전화해 "살려달라"고 회유를 시도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통화한 사람은 남궁연의 아내 한모 씨였다. #
남궁연의 법률대리인 진한수 변호사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에게 회유를 시도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부인했다. 진한수 변호사는 "고소는 무조건 할 계획이다. 진실을 밝힐 것"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덧붙였다.
하지만 계속 추가 폭로자가 나와 논란은 끊이질 않았다. 자세한 건 남궁연 참조.
2018년 11월 8일 무혐의 처분으로 수사 종료되었다. #

3.10. 휘성



3.11. 현응스님


MBC PD수첩에서 2018년 5월 1일 방송에 조계종 해인사의 현응스님에 대해 미투 운동 관련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다.기사
이에 현응스님은 성추행 의혹 사건의 알리바이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미투제보자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 그리고 함께 제시된 배임,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018년 10월 17일 문화방송뉴스에서는 성추행과 법인카드 의혹에 관하여 정정보도공지를 하였다. #[출처] PD수첩 큰스님께 묻습니다 편 보도 내용을 바로 잡습니다

3.12. 기타


  • 2018년 4월 4일에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한 간호사가 2012년 당시 애인이었던 남자의사에게 상습적으로 구타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사실은 간호사가 문제의 의사와 헤어진 후 그를 스토킹했다고 한다. #
  • 이모 상사는 중사였던 시절, 2012년 9월부터 12월까지 당시 18세였던 여군 모 하사를[11] 성추행했다고 본인에게 2017년 1월 고발당했다. 법원은 실제 범행의 증거가 해당 여군 모 하사의 증언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2017년 6월 19일 1심에서 유죄를 선고했으며, 이 상사는 자살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후송되어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그와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던 이 상사의 손아래동서(아내 여동생의 남편)는 주변인의 손가락질을 견디다 못해 끝내 자살하고 말았다. 그러나 2017년 12월 6일 2심에서 여군 모 하사의 증언이 일관되지 않으며 어떻게든 이모 상사를 처벌받게 하려고 말을 바꾸려는 것이 인정되어 무죄 판결이 났고, 결국 2018년 6월 대법원에서 무죄라는 최종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모 상사의 가족은 이미 풍비박산이 나 버렸고 정신적, 물리적 피해만 남았다.#

4. 무고, 조작 가해자


피해자가 아닌데도 없는 사실을 만들어 '''미투를 가장해''' 사회에서 매장시킬려 했던 인물들.[12] 즉, 이들이 한 일은 '''미투 운동이 아니다.'''
3문단에 언급된 피해자들을 고발한 인물 전체가 이 문단에 속한다고 볼 수 있으나, 해당 인물들은 신상이 알려진 사람이 없다. 대다수의 3문단 피해자들을 공격하려고 일부러 본인은 철저하게 익명성을 방패로 익명미투만을 했기때문이다.


[1] 현직인 상태에서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안희정 지사로부터 성범죄피해를 당했음을 공개했으나, 안희정의 사임으로 지방별정직공무원 인사규정에 의거 면직되었다[2] 신씨는 안희정 전 지사의 전 수행비서였다[3] 다만 이 부분은 가해자 측으로부터의 회유나 협박, 혹은 게시물 등의 댓글로 행해지는 2차 가해 등에 시달려서 실제로 당한 피해를 고발한 것인데도 폭로자 본인이 이에 지쳐 폭로를 지우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4] 이미 2012년에 이윤택의 갑질로 인해서 연극을 포기했다고 발언했고 시기상으로 볼 때 알리바이가 있는 건 확실하기에 작성자의 글이 거짓일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5]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미투 운동 지지 측에서도 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미투 운동의 건전성 유지를 위해 오히려 필요한 일이 아니냐고 비판하는 경우도 있다. 강하게 대처하는 것도 실제 성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들이 이를 악용해 오히려 피해자에게 무고죄를 뒤집어 씌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문제라는 주장도 있지만, 무고죄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는 주장이다. 무고죄는 생각보다 그렇게 쉽게 성립되지 않으며 설사 성립된다고 쳐도 엄벌을 주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 다만 곽도원의 경우에는 그동안 당한 갑질을 고발한다면 미투운동에도 도움이되고 본인의 알리바이도 확실히 입증될수 있다.[6] 신해철을 무고한 사람은 이 상처를 두고 '신해철이 칼질을 했다'라고 표현했지만, 얼핏 봐도 날카롭지 않은 도구로 피부 표면만 살짝 긁은 티가 역력하다. 거기다 상처를 급조했는지 아직까지 송글송글 맺혀있는 핏방울마저 보인다.[7] 자세히 보면 CBS 노컷뉴스 쪽의 보도는 반론을 제기한 다른 뉴스들과는 달리 증거자료가 존재하지 않고 인터뷰라고 쓴 글만 나와있다. '''"소설 쓴다"'''는 기독교 네티즌의 비난은 덤. 이는 더 나아가 CBS 기독교방송 뉴스에서 나온 조 목사에게 항의한 시민의 전화나 인터뷰가 전부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는 얘기가 된다.[8] 폭로가 사실이라고 해도 이것은 미투 운동이 아니라 단순한 섹스 스캔들 폭로이며, 이를 미투 운동이라고 보도한 MBN 측에도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할 사안이다. 더군다나 '피해자'가 상당히 불순한 목적으로 김흥국에게 접근했다는 증언이 있고 김흥국에게 혐의가 없다는 것도 드러나 악질성으로는 다른 사안과는 차원이 다르다.[9] 김흥국을 고소할 당시에는 보험설계사를 그만둔 상태였다.[10] 단순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당장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 항목에서 반응 단락을 보면 2018년 5월 이후 여론 반응이 전혀 갱신이 안 되고 있다.[11] 빠른 생일이어서 미성년자인데도 부사관이 될 수 있었다.[12] 2018년에 몇몇 언론이 미투 운동 관련으로 탁수정을 인터뷰해서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녀가 거짓 고발을 한 건 2016년의 일이다. 한국에서 미투 운동이 시작된 2017년 12월 이후 그녀가 성범죄 의혹으로 고발한, 새로운 인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