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나 카스라나

 




1. 개요
3. 플레이어블 캐릭터
4. 대사
5. 평가
5.1. 현재까지의 분석
6. 여담


1. 개요



이름
키아나 카스라나
Kiana Kaslana
'''K-423'''
중문 표기
琪亚娜·卡斯兰娜
Qíyànà·kǎsīlánnà
일문 표기
キアナ・カスラナ
나이
中:16세, 韓:17세[1][2]
담당 성우
[image] 草摩里纱/陶典[3]
[image] 쿠기미야 리에[4][5]
생일
12월 7일
신장
163cm
체중
49kg
출생지
불명
붕괴3rd의 주인공으로, 양갈래로 길게 땋은 백발과 언제나 감정적이며 솔직하고 활발하면서 기운이 넘치는 저돌적인 성격이다. 머리는 그렇게 좋지 못한 듯.[6]
보통 고등어[7]로 묘사되어 '''키등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아린자매의 연대기 퀘스트에서 로잘리아 아린이 키등어, 어패류 같은 표정이라며 놀린다. 라이덴 메이의 생일 기념 특훈 이벤트에서 입수할 수 있는 무기로 '''고등어 한 마리'''가 있기도 하다.
라이덴 메이, 브로냐 자이칙과 발키리 부대 제3팀으로 한 팀을 이루고 있다. 천명 기관 내에서의 등급은 B급이고, 계급은 소위. 브로냐와는 거의 모든 면에서 반대이기 때문에 자주 다투지만 그리 나쁜 관계는 아니다. 메이는 '''좀 심각한 수준'''으로 좋아하고 아무리 싫은 활동이라도 메이와 같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공격, 회피 등의 대사에서도 메이가 꽤 언급된다. 그 중엔 '''"메이 선배의 사랑을 원해~"'''같은 대사도 있다. 메이 쪽도 키아나 만큼은 아니지만 키아나한테 하는 듯한 대사나 키아나를 언급하는 대사가 꽤 있다.
테레사의 말에 의하면 아버지인 지크프리트 카스라나는 히페리온에 있었던 모든 발키리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한다. 즉, 이 여자 밝힘증은 지크프리트 때부터 존재한 것.
덤으로 제일 사랑하는 건 메이지만 여성 자체에 성적으로든 단순한 애정으로든 어느 정도의 호감은 느끼는지 아버지가 모든 발키리의 엉덩이를 만지고 다녔다는 말을 듣고 한다는 소리가 '''그런 짓을 한 아빠가 부럽다.'''였다. 하필 사랑하는 사람이 여자인 게 아니라 성적 기호 자체가 동성애자였던 셈.[8][9]
다만 인게임 호감도에선 과연 동성 기호인지 의심가기도 했었으나 애초에 사쿠라 앞에선 함장은 남자인 모양. 함장의 성별이 여자다 라고만 하면 동성기호인지 의심가는 게 없어지지만 리타와 데이트 이벤트 때의 어깨 모양을 보면 남성에 가깝다. 본부 이벤트에서 함장이 산타클로스, 혹은 노인 분장을 할 때 발키리답게 센스가 좋거나 함장이 허술한 남자로 묘사되는데 이 때 함장과 츳코미 걸고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별미. 애초에 함장을 싫어하리만치 미워하는 것도 아닌 의외의 호감형. 더해서 함장과의 이벤트 신에서는 어느 정도 백합은 조금 배제될 때가 있으니 어느 정도 본편과는 별개로 보아도 괜찮다.
본부의 이벤트 텍스트 등을 보면 키아나와 함장은 티격태격 하면서도 함께 게임을 하거나 놀러다니거나 하는 허물없는 친구 같은 사이로 묘사된다. 주년 이벤트의 창해시 데이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를바가 없지만 데이트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좀 더 친밀하게 놀러 다니거나 함장이 키아나의 장난에 어울려 주는 식으로 묘사된다.
외형상으로는 다소 어벙해보이는 얼굴과 굉장히 가는 허리, 상대적으로 큰 골반이 특징이다.

2. 작중 행적


문서 참조.

3. 플레이어블 캐릭터



카스라나 가문은 파괴의 열쇠 '샤마시의 심판'을 대대로 물려받아 오던 가문으로, 쌍권총을 이용한 건카타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때문에 키아나 역시 쌍권총을 주력 무기로 사용하지만, 실상 대다수의 키아나 캐릭터들은 건카타와는 거리가 먼 근접전에서의 체술이나 총격을 주력으로 사용한다. 투예복·백련성녀의 기도는 권총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근접전에서의 체술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총격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슈트인 발키리·레인저백기사·월광도 건카타보다는 아킴보를 주로 쓴다.
본작의 주인공 캐릭터인만큼 기본적인 성능 자체는 공격과 지원 어느 쪽으로도 치우쳐지지 않은 밸런스형 캐릭터이다. 기본적으로는 전방에서 활약하는 딜러의 역할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후방에서 아군을 서포터하거나 지원 사격을 하는 역할도 맡는 것도 가능하다. 그런만큼 스킬들의 효과가 상당히 다채롭고, 일부 슈트들은 모션도 매우 화려한 편이다.
다만, 공격과 지원에 밸런스가 잡혀있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어느 쪽으로든 어중간하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단독으로 사용되기 보다는 다채로운 스킬들을 살려 파티원들과 조합되어 활약하는 경우가 많다. 총키/참키의 블랙홀, 참키/성녀/율자의 시공속박, 삐아나/성녀/월광의 시공단열 등은 매우 뛰어난 스킬들로, 기억전장, 심연, 멀티 등의 다양한 컨텐츠에서 유용한 서포팅 스킬로 활용되며, 강력한 화력을 가진 월광 QTE/율자 형태와 필살기/참키 분기공격 등은 주력 딜 사이클의 하나로서 애용되기도 한다.
여담이지만, 원래부터 설정이나 무기와는 괴리감이 있는 체술 모션에 대해 비판이 많았는데, 영혼 각성으로 카렌 카스라나가 출시되면서 화려한 건카타 모션을 보여주자 '''카스라나 가문의 수치 키등어'''[10]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캐릭터 평가가 떨어졌었다. 하지만 키아나의 정체가 밝혀지고 그녀의 건카타가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만든 건카타로 알려지자, '''재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이후, 영혼각성 캐릭터로 공간의 율자, 코어증폭 캐릭터인 천궁의 레인저가 화려한 원거리 공격 모션을 보여주면서 어느정도 위상을 회복하였다. 다만 율자는 공간능력을 이용한 전투라서 쌍권총과는 별반 연관성이 없다.[11] 천궁의 레인저 또한 아킴보를 주력으로 쓰며, 건카타는 일체 사용하지 않고 검술에 가까운 창술을 쓴다. 현재는 성능으로나 스토리에서 쌍권총은 주특기인 율자의 공간능력을 보조하는 상태.
4.4버전 기준 주연 3인방중에 혼자만 원소속성 캐릭터가 없다.

4. 대사


상황
대사
선택
キアナ!いっきまーす!
키아나! 출격합니다-!
にゃんにゃん~
냥냥~[12]
準備万端!
준비 만땅!
おおっ?私の出番かな?
오옷? 내 차례인가?
레벨업

私がキアナ・カスラナだ
내가 키아나 카스라나다!
キアナ!ランクアップ!
키아나! 랭크 업!
전투시
대사
출격
やっほー
얏호-
이동
わかったわかった…
알았어, 알았다고
あいあいさー
Aye, Aye, Sir~(네~, 네~, 함장~)
아이템 회수
何?このボロボロな奴は
뭐야? 이 너덜너덜거리는 건?
治療は要らない、芽衣先輩の愛さえあればいいの!
치료는 필요없어. 메이 선배의 사랑만 있으면 돼!
こんな小銭…別に要らないわよ
이런 푼돈은 딱히 필요 없다고.
적 출현
絶対芽衣先輩に近づけさせないんだから!
절대 메이 선배한테 가까이 오게 하진 않을 거니까!
本気で私に勝てると思ってるの?
진심으로 날 이기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ロックドアンドリローデット
locked and Reloaded
공격
ふっ
흣!
はぁ!
하아!
やっ!
얏!
qte
사용
光翌展开(백기사 월광)
광.익.전.개!
보스 출현
アタック!
어택(Attack)!
我の前に立ちふさがるおろかものめ!粉砕してやる!
내 앞을 막아서는 어리석은 멍청이들! 박살내주겠어!
ふん、負けるものか‼
흥, 질까 보냐!!
필살기 사용 가능
私を怒らせると…危ないよ
날 화나게 하면... 위험하다구?
うん…ショータイムの始まりだ
음... 쇼타임의 시작이야.
필살기 사용
ネコチャーム!(투예복 백련, 성녀의 기도)
네코 챰(charm)!
グングニールファイア‼(발키리 레인저)
궁니르 파이어!!
グングニールエグゼキューション!(백기사 월광)
궁니르 에그제큐션(execution)!
극한회피
キアナのターン!
키아나의 턴!
なめるなよー!
얕보지 말라구!
대기
あぁー!芽衣先輩の隣が良いー!
아아~ 메이선배의 옆에 있는 게 좋아~!
데미지 받음
うわぁ!
우왓-!
ううっ...あっ...
으읏... 앗...
전투불능
ちょっと…休んでくる…
조금만... 쉬고 와야겠어...
스테이지 클리어 성공
こんな簡単なクエストのために呼び出さないでよ
이렇게 간단한 퀘스트로 불러내지 말라구.
まぁ、勝利して当然だよね? 何, 不満なの?
뭐, 승리하는게 당연하잖아? 뭐야, 불만 있어?
스테이지 클리어 실패
ありえない…こんなの、ありえないわよ…!
말도 안 돼... 이런 거, 말도 안 된다구...!
そんな…こんなシナリオじゃなかったはず…
이럴 수가... 이런 시나리오가 아니었는데...
호감도
반응
호감도
1
こら!死にたいの?
야! 죽고싶어?
邪魔!
방해되잖아!
えっ!?
엣!?
死ね!
죽어!
退いて
비켜
なによ?
왜?
やっ!
싫어!
や... いやっ!
싫... 싫엇!
汚らわしい!
더러워!
호감도
2
ああ、もう!うるさいうるさい!
아아, 정말! 시끄러워, 시끄럽다구!
こら!その手を噛むぞ? ふんっ。
야! 그 손 깨물어버린다? 흥!
へ?!殴るわよ?
뭐? 때려버릴 거야?
変態変態!ド変態‼
변태, 변태! 초변태!
なにぃ?
왜-?
全く…もう!
정말...!
や、やられたいの?!
맞, 맞고 싶어?!
死ね死ね死ね!
죽어 죽어 죽어!
どこを触ってるの?ふんっ。
어딜 만지고 있는 거야? 흥!
호감도
3
この変体艦長!何時まで撫でる気なの?
이 변태함장! 언제까지 쓰다듬을 생각이야?
何するのよ!ふんっ。
뭐하는 거야! 흥!
いやんっ
싫엇!
このスケベ、やめてよね。
이 변태, 그만하라구.
くすぐったいったら…もう!退いてよね
간지럽다니깐, 정말! 저리 비켜.
艦長…くすぐられたいの~?
함장, 간지럼 당하고 싶어?
ダメダメダメそこはだめぇ!
안돼, 안돼, 안돼! 거긴 안돼!
おい!このドスケベ変態豚野郎!ふんっ!
야! 이 음란변태돼지 자식! 흥!
艦長~。今のこの手は何かしら~?
함장~, 지금 그 손은 뭘까~?
호감도
4
あんたねぇ… もう!馬鹿…。
너 말야... 정말! 바보...
もう~何回触れば気が済むの?
정말~ 몇 번이나 만져야 마음이 내켜지는 거야?
艦長、時間と場所をわきまえろっての、ふんっ。
함장, 시간과 장소를 가리라구. 흥!
別に艦長の事はそんなに嫌ってわけじゃないし、ちゃんと命令聞いてるじゃない…。へっ?! な、何でもするなんて言ってないんだからね!
딱히 함장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명령도 들어주고 있잖아.... 읏?! 그, 그래도 뭐든 다 해줄 거라 말하는 건 아니니까!
うっふふふ!くすぐったいなぁ~。
웃후후후! 간지럽잖아~.
むぅ~、艦長の下心は見え見えなんだからね!
정말~ 함장이 가지고 있는 흑심은 뻔히 보인다니까!
全く!艦長ったら…当てにならないわね。
정말! 함장은 믿을 게 못된다니까!
か、艦長…。明日の任務でられなくなっちゃうよぉ…。
함, 함장.... 내일 임무에 못 나가게 될지도 몰라....
いや~ん、だからダメだってぇ。
싫어-! 그러니까 그만 좀 하라고-.

5. 평가


키아나 카스라나라는 캐릭터 자체는 붕괴 시리즈의 주연으로서 미호요의 얼굴마담을 맡은 캐릭터이지만 캐릭터 인기 자체는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었다.[13]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자신의 목숨을 넘어 인류의 생존이 달린 굵직한 사건과 엮이면서 키아나라는 캐릭터가 입체적인 형태로 변화하기 시작하며, 공간의 율자 출시 이후 카리스마가 대폭 올라간 율자 모드와 세실리아를 연상케 하는 미모, 당시 율등어의 엄청난 성능의 3박자가 맞아 떨어지기 시작해 이전보다 인기가 상당히 늘어나게 됐다.[14]
초창기의 성격을 보면 발랄하고 귀엽지만, 정상인의 범주를 넘은 기상천외한 바보. 좋은 의미론 긍정적인 열혈바보의 성격이지만 나쁘게 보면, 범죄만 안 저지를 뿐 온갖 민폐로 주변 사람들을 고생시키는 기행을 저지르는 캐릭터이다. 드물게는 진지한 모습을 보이지만, 대다수가 잔꾀를 부릴 때라 이로인해 히메코를 포함한 동료들의 걱정만을 살뿐이였다.
7챕터에서 오토의 계략으로 신뢰하고 있던 동료에게 배신을 당했으며, 율자로 각성을 해 주변 지인은 물론 세계마저 위험에 빠뜨린 인류의 적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또한 의지하던 스승이 목숨과 바쳐 마지막 수업을 통해 율자 침식을 막아 주었으나, 몸 안에 존재하는 율자 코어로 인해 언제든 침식 당할수 있는 사실상 시한 폭탄이 되어버렸으며, 일련의 과정을 전부 기억하고 있어 정신적으로 폐인이 될 만큼 절망적인 상황에 이르렀다.
대붕괴 이후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자살을 시도하거나 율자에게 완전히 굴복하기 직전의 최악의 상황까지 갔으나 히메코의 마지막 수업과 후카의 도움으로 인해 의지를 다잡고 냉철하고 계략적인 모습 또한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결과적으로 율자의 힘을 어느 정도 다스려 사람들을 지키기 시작하는 등 카스라나가의 사명과 히메코의 의지를 계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붕괴 폭탄을 상공으로 날려보내 저지하는 모습을 통해 정신적으로 보다 강해진 보습을 보여줬다. 그 성격 자체는 어디 가지 않았는지 '''강인한 책임감과 좋고 싫음이 명확하고 당당한 성격'''만은 그대로 남아있었다.
결론적으로 초반에 키등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바보같은 행동으로 인해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초반 열혈바보의 성격은 '''과거와 현재의 고통을 감추기 위한 가면'''으로 양아버지인 지크프리트의 실종의 진실과 자신이 공간의 율자 시린이란 사실을 이미 알았기에, 이를 감추고 부정하고자 철저하게 긍정적인 행동과 카스라나가의 사명으로 포장했다는 사실이 들어났으며, 대붕괴 이후 율자의 숙주로서의 인식과 자신의 사명을 다잡고 정신적으로 보다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정신적으로 강해졌을지언정 과도한 사명이 족쇄가 되어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하려고 하는 등 시야가 좁아진 모습 역시 보여준다. 특히 창공시 편에서 두드러지는데, 키아나의 고집과 과도한 자기 희생으로 인해 라이덴 메이가 제3 율자로 완전히 각성해 요르문간드로 가버리는 결과를 만들었다는 점에선 비판의 여지가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후카가 중심이 된 20~22챕터를 지나며 이 역시 극복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사명을 위해 자신을 또 희생하려는 후카에게서 키아나는 자신의 사명때문에 싸우다 떠나버린 메이를 떠올렸고, 사명보다 더 중요한 희생 없는 승리를 위해 후카를 구해내는데 성공하며 자신이 성장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또한 히메코에게 약속했듯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세계를 바꿔가겠다는 다짐에도 부합하는 첫 발자국이다. 그리고 이미 자신을 희생함으로 키아나를 살려낸 히메코에 이어 두번째로 희생으로 키아나를 살려내려는 후카를 구해내며 '''희생 없는 승리'''를 이뤄내겠다는 다짐을 보여주기도 했다.

5.1. 현재까지의 분석


과거도 불행했고 현재 상황도 안좋은데다 미래까지 굉장히 불안하기 그지없어 유저들이 상당히 걱정하는 중. 제작진은 해피엔딩이라고 공언했지만, 암울한 전개가 계속되면서 그럴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어 설정이 변경된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돌고 있다.
천명 등장인물
  • 천명
과거에는 키아나를 발키리로 키워준 은인이지만, 현재는 키아나가 태어날 때부터 율자라는 누명을 씌운 합법적인 국제기구. 오토 정권이 장악한 천명본부로 인해, 키아나의 동료들은 죽거나 블랙리스트가 되어버린 상태였다. 게다가 오토의 계획에서는 키아나이자 공간의 율자가 필수불가결인 존재인 만큼, 천명이 멸망하거나 키아나가 죽을때까지 쫓고 쫓기는 상황이다.
천명 시점 최종보스, 키아나의 최대의 적 첫번째. 키아나가 학원 시절부터 율자로 깨어나 대붕괴를 일으키게 만든 흑막. 머나먼 과거부터 오토의 명령에 따라 진짜 키아나가 납치하여, 그 결과로 키아나의 진짜 정체인 K-423을 만들어낸[23] 존재인 만큼 그녀의 인생 모든 것이 오토의 계획이였다. 게다가 그의 계획도 철두철미해서 키아나는 현재진행형으로 오토의 손아귀안에 놀아나고 있다.[24] 현 시점에서는 키아나가 도망치는 것마저 예상하고 보험으로 들어놓는 계획까지 세우고, 요르문간드의 수장 케빈과 동맹까지 맺은 상태다. 뱀발로, 작중 천명 내에서 키아나를 유일하게 K-423으로만 부르는 인물이다.
오토의 오른팔, 천명 내에서 모든 발키리들과 격을 달리하는 최강의 발키리. 키아나에게 있어서 동경했던 듀란달과의 인연은 최악이다. 그 첫번째는 후카와 키아나를 납치했을 때였고, 두번째는 연구실에 감금시키고 키아나의 자유를 무력으로 완전히 박탈해 버리는 모습이였다. 게다가 그녀는 오토의 악행을 전부 알면서도 묵인하면서 천명과 인류를 위해 정당한 이유로 자신의 사명에 따라 싸운다고 하지만, 키아나의 입장에서는 위선에 불과한 변명일 뿐이었다. 이로인해 키아나는 존경했던 영웅 듀란달에게 환멸감과 증오만이 남아버렸고, 최강의 발키리가 되겠다는 꿈마저 스스로 버리고 말았다.
오토의 왼팔, 단독작전을 하는 만큼 키아나와 자주 부딪히는 S급 발키리. 과거 학원시절부터 키아나를 예의주시하였고, 극동지부를 반역자로 간주하고 가차없이 처형하려는 잔혹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키아나에게 목숨을 빚지게 되자 요르문간드와 대립하는 때부터 일시적으로 도와주기도 하였다. 하지만 리타의 진짜 무서운점은 냉정한 판단력과 교활한 지략으로, 키아나와 협력해야 하는 돌발상황에서도 끝끝내 목적을 달성하면서 오토의 계획을 어긋난 적이 없게 만든 일등 공신이다.
  • 키아나 카스라나
K-423의 원본이자 오리지널인, 지크프리트와 세실리아의 진짜 친딸이다. 천명에 있다는 정보 말고는 현재 시점에선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 붕괴3rd 스토리 최대의 변수.

네겐트로피 등장인물
  • 네겐트로피
천명과 철천지원수 조직인 만큼 키아나의 적이였지만, 정확히는 오토 정권을 적대하는 만큼 극동지부와 동맹으로 키아나에게 우호적이다. 주교에게 맹신적인 천명과 달리, 네겐트로피는 일부 반동분자를 제외하고 인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는 선역이다. 매우 커다란 마찰이 있었지만, 지금은 키아나를 도울 수 있는 몇 안되는 협력자. 하지만 천명과 요르문간드와 비교하면 네겐트로피가 압도적으로 빈약한 상태.
  • 웰트 양 & 테슬라 & 아인슈타인
네겐트로피 수뇌부 대다수가 쿠쿠리아나 싱 말을 제외하고는 온건파이기 때문에 키아나에게는 온건하게 대응하는 편이다. 테슬라와 아인슈타인은 천명 전쟁 당시부터 극동지부와 동맹을 결성하고, 현재도 키아나를 찾는데 성공하고 치료하는 것에 동의하여 전력으로 협력해주는 중이다. 웰트 또한 같은 붕괴에 맞서는 율자로서 키아나를 높게 평가하는 중이다.
  • 쿠쿠리아
웬디 사태부터 키아나 일행을 위협하던 적장이였지만, 그 정체는 요르문간드의 스파이로 네겐트로피 내부의 적. 브로냐는 양어머니였던 쿠쿠리아에게 정신을 조종당해 키아나와 메이가 죽을 뻔했고,[25] 결국 웬디가 죽는 결과로 이어졌다. 만행은 거기서 멈추지 않아 아인슈타인과 브로냐가 공격당하고, 웬디에게서 뜯어낸 갈망의 보석은 요르문간드에 팔아넘겼다. 그러나 자식들을 보호하려는 본능으로 그레이 서펜트와 적대한 끝에 계약을 파기하고, 현재는 스스로 네겐트로피로 돌아와 수감 중.
최악의 보호자 첫번째. 율자였던 키아나를 받아들인 은인이며 학원장으로서 조카뻘인 키아나를 받아들이긴 하였지만 거기까지였다. 키아나에게 기초적인 도움만 주었지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은 거의 없었다.[26] 또한 테레사가 세운 성 프레이야 학원부터가 오토의 의도대로였고 학원 내의 첩자인 후카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해, 키아나는 물론 극동지부 모두의 인생이 파멸되는 참사가 벌어졌다. 테레사도 결단을 내려 네겐트로피와 협력해 천명과 할아버지 오토와 의절하여 키아나를 구하려 하였지만, 오토의 권능이 없어진 꼬마 테레사는 정말로 무능했다. 또한 평소에도 여러 핑계를 대면서 키아나가 정당히 알아야 될 진실들을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 또한 비판받는다. 테레사는 지크프리트와 탈출했기 때문에 진짜 키아나가 존재하는 것, 즉 K-423가 진짜가 아닌 별개의 인물인 것도 알고 그녀에게 여러 진실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위치였다.[27]
키아나가 공간의 율자로 태어난 순간보다도 이전인, 시린 시절부터 시작된 깊은 악연이 지금까지 이어온 정위 선인으로 알려진 존재. 과거 반장시절 때부터 키아나와 학원 모두가 믿었지만, 그 정체는 모두가 알다시피 오토의 끄나풀. 결과적으로 키아나의 인생을 망가뜨린 주범이 되었지만 그녀의 진짜 목적은 선량한 의도로 붕괴로부터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였기에, 이후 죽음을 감수하면서까지 오토와 손을 끊어버리고 키아나로부터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도와준다[28]. 최후에는 본래 모습인 정위 선인 HUA로써 케빈과 맞서 키아나를 대신해 희생되기도 하고, 제8율자와의 사투 끝에 다시 돌아온 지금은 키아나에게 전력으로 도움을 주려고 한다.

요르문간드 등장인물
  • 요르문간드
첫 등장부터 대붕괴가 일어나자 신호에 맞춰 숨어있던 모습을 드러낸 비밀결사. 등장하자마자 앞잡이로 그레이 서펜트를 보내 대담하게 실종된 공간의 율자의 정보를 경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천명과 네겐트로피를 도발하여 지구를 뒤엎는 계획의 교두부를 마련했다. 하지만 키아나가 자신들의 계획을 손바닥 뒤집듯 드러냄으로써 동네북이 되었나 싶더니, 이를 비웃듯 드러난 뱀의 본모습은 천명조차 훨씬 웃도는 전 문명의 재림이자 케빈과 그를 따르는 광신도들이 장악한 무력 조직이였다.
요르문간드 시점 최종보스, 키아나의 최대의 적 두번째. 머나먼 과거 구문명 당시 카스라나 가문의 시초인 것도 모자라 구 문명 최강의 수호자인 만큼 무력만큼은 인류 최강. 진짜 후손도 아닌 클론인데다가 없애야 하는 율자인 키아나를 직접 겁멸로 살해직전까지 가기도 하였다. 현재는 후카가 키아나를 지키다 케빈에게 희생되어 둘은 적대적인 상태다. 후카의 희생 이후엔 키아나에게 직접적인 위해는 끼치지 않고 있지만 그의 최종 목적이 "성흔 계획"을 포함한 붕괴 토벌이기에, 그녀가 율자인 이상 언젠간 죽여야 할 대상일 뿐이다. 현재 시점에서는 천명의 오토 주교와 동맹을 맺고, 라이덴 메이를 현혹해 요르문간드의 여간부로 만들어 둘 사이를 완전히 갈라버렸다.
  • 레이븐
요르문간드 측에서 키아나와 대립하는 강적. 또한 과거 샤마시의 심판을 강탈하러 지크프리트를 습격한 주범 중 하나다. 하지만 누적된 전과만 보면 키아나가 가해자고 레이븐이 피해자다. 레이븐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의 대붕괴까지 공간의 율자에게 모든 것을 잃어왔고, 요르문간드의 암살자가 되어 복수를 준비하고 있었다. 키아나의 선한 모습을 보긴 했지만 율자의 위험성과 공포를 직접 겪었기 때문에 마음을 굽히진 않았다. 이로인해 케빈의 명령을 어기면서까지 공간의 율자 키아나를 살해하려 했을 정도였다. 또한 키아나 몰래 레이븐이 메이에게 뒷공작을 벌여 지금의 모습으로 바꿔버린 케빈의 앞잡이였다.
최악의 보호자 두번째. 어린 시절부터 키아나의 도움으로 친구가 되면서 둘은 서로를 의지해온 천생연분이랑 다름없었다. 하지만 케빈이 메이에게 키아나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알려주자, 기꺼이 요르문간드의 여간부가 되어 천하의 후카보다도 더한 위선자였던 것이 드러났다. 이로인해 키아나와 다른 동료들과의 모든 연을 단절하고 적이 되었다. 시한부를 판정받은 키아나를 살리기 위해서 다시 율자가 된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문제는 상대가 인류의 99%를 몰살하려는 장본인인 케빈인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의지로 그를 따르며 번개의 율자가 되는 것을 선택하며 타락했다.

기타 등장인물
  • 지크프리트 카스라나
최악의 보호자 세번째. 키아나의 아빠였던 남자이다. 과거 천명이 키아나를 납치할 당시 진짜 키아나의 구출은 실패하고 클론인 K-423을 구해냈다.[29] 자기가 구해온 게 고작 딸의 클론인 K-423 에다가 가족의 원수인 시린이라는 걸 알았는지 쭉 외면해왔으나, 어느 날 그녀가 소중한 사람인 아빠를 지키고 싶다며 붕괴수와 맞서싸우자 키아나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 뒤로는 친딸로 대해줬다. 하지만 둘이서 붕괴와 맞서던 어느 날, K-423의 율자의 힘이 깨어나 폭주했고 지크프리트는 한 팔을 잃으면서까지 막아내며 원래대로 되돌렸으나 그 뒤로는 홀연히 사라져 K-423을 버렸다.[30] 이후 뱀의 장에서 드디어 등장하여 네겐트로피에서 요양중이였지만,[31] 얼마 안가 요르문간드의 습격을 받아서 샤마시의 심판을 케빈에게 빼앗기고 행방불명되었다.
공간의 율자, 키아나의 최대의 적 세번째. K-423으로 눈을 뜰때부터 기생하고 있던 붕괴의 의지이자 자기 자신. 어린 시절부터 파괴본능만을 가진 시린을 부정하면서 키아나는 버텨왔지만, 이미 율자를 깨워낼 목적이였던 오토는 기어코 키아나를 짖누르고 시린을 깨워냈다. 직후 시린은 키아나의 육체를 완전히 장악하기 위해, 그녀의 친구들을 죽이는 것을 첫번째 목표로 삼았고 결국 히메코가 희생되는 결말을 불러왔다. 다행이도 키아나가 다시 이성을 차리게 되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을 노리고 천명과 요르문간드가 주도하여 전세계가 적대하는 최악의 상황이 도래했다. 현재는 키아나가 지속적으로 율자의 힘을 사용하고 붕괴 에너지에 노출되어 시린의 인격이 계속 침식중이다.[32]

때문에 유저들은 해피엔딩이지만 그건 다른 주변인들에게만 그런 거고 해피엔딩을 위해 키아나가 스스로 희생하거나 희생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상황. 가뜩이나 전작 추상편의 막장 엔딩 때문에 미호요를 못믿는 유저들도 많다.
일단 미호요는 확실한 해피엔딩이라 했지만, 8년 뒤를 다루는 붕괴후서에서는 '''행방불명되고 말았다.'''[15] 대부분의 붕괴 에너지가 달에 봉인되었다는 것으로 봐선 키아나가 붕괴 에너지를 다 끌어모은 뒤 달에서 스스로를 봉인했다는 추측이 가장 신빙성이 높다. 현 시점에서도 지구에 남은 붕괴능의 정체도 불확실한 상태이다.
붕괴후서가 본편의 후일담이라는 게 확정되었으므로# 본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키아나가 행방불명되는 미래는 피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이 점은 키아나 뿐만 아니라 메이와 테레사를 제외하고 행적이 불분명한 다른 등장인물도 포함.
[붕괴후서 떡밥]
  • 테레사와 메이는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 테레사의 경우 이견이 나뉘지만, 메이는 훨씬 경우의 수가 좁은 편이다.[33]
  • 메이는 쾌활하고 어린애같은 성격이지만 진중할땐 든든한 성격이었던 친구가 있었다고 언급. 또한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으로 보아 해당 인물이 모종의 이유로 만날 수 없거나 실종된 상태라고 추정할 수 있다. 게다가 메이가 직접적으로 이름을 말하지 않는데, 이를 보면 K-423의 정체와 진짜 키아나의 존재를 알았을 가능성도 있다.
  • 메이가 다시 율자의 힘을 잃었다. 율자 각성의 계기가 계기인만큼 메이 스스로 코어를 버리진 않았을텐데 공교롭게도 키아나는 메이가 뇌전의 보석을 재구성한 과정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인물이다.[34]
  • 세인트 파운틴에서 실종된 웰트를 찾기 위해 율자급 에너지를 인식하도록 세팅하는데 본편에선 율자의 힘을 잃었던 메이가 조사대에 파견되어 율자의 능력치를 인식시켰다. 브로냐의 경우 웰트가 코어를 가진 이상 논외고, 메이도 본편에서 정복의 보석을 되찾기는 했지만 붕괴 후서에서는 잔재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키아나가 있다는 가정 하에서는 굳이 율자의 힘을 잃은 메이를 파견할 이유가 없다. 만에 하나 키아나가 은퇴했다 치더라도 메이의 부탁이라면 얼마든지 협력할 성격이니...[35]
  • 주인공이 아직 자신은 '완벽하지 않다'고 하는 말에 '그런 말을 하는 친구가 있었다'며 놀라움과 그리움을 보인다. 히메코 사후 "이 완벽하지 않은 세계를 바꿔보이겠다"던 키아나의 말버릇과 겹친다.
  • 지상에 붕괴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은 상태. 대부분의 붕괴 에너지가 달에 봉인되고 지상에는 달에서부터 전달되는 미량의 붕괴 에너지만 잔류하고 있다. 단신으로 달에 다녀왔고, EOS의 엔진 폭발시 터져나온 붕괴능을 모조리 흡수한 시린이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는 율자라면 누구나 대량의 붕괴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으므로 다소 약한 단서.
  • 마찬가지로 붕괴후서에는 미등장한 브로냐의 경우 개발단계에서는 일러스트가 있었으며 본래 소대원 중 하나로 기획되었으나 캐롤이 추가되며 브로냐 등장이 취소되었다고[36]. 즉, 적어도 캐롤이 기획되기 이전까지는 생존 중이라는 설정이 잡혀있었다.


6. 여담


붕괴3rd 본진 갤러리가 망갤화되고 키아나 마이너 갤러리를 포함한 여러 갤러리[16]가 폐쇄된 뒤, 현재는 디시인사이드를 버리고 아카라이브로 이동한 붕괴3rd 채널이 있다. 현재 한국에서 네이버 공식카페와 더불어 최대의 붕괴3rd 커뮤니티이다. 갤주를 닮아 한번씩 기상천외한 멍청함을 인증한 사람들이 툭툭 튀어나오는게 특징.
메인 화면에서 호감도 1 상태일 때 키이나의 가슴이나 고간을 3번 이상 터치하다 보면 옆차기와 돌려차기를 쳐맞고 게임 로딩 화면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
엄청난 요리치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요리를 돕기만 하거나 받아먹기만 한다.[17][18] 이벤트에서 괴식 오므라이스로 오토를 구급차에 실려 보내고(…) 오토가 점장으로 있던 곳의 대리 점장이 된 뒤 블랙 트러플 스테이크[19]로 테슬라까지 골로 보내버렸다(…)[20][21]. 정작 만든 본인도 이런 괴식에 대한 내성이 없는지 자기 요리를 먹자마자 거품 물고 기절했을 정도. 봄맞이 향연 이벤트에선 애저구이를 하라고 새끼돼지를 가져왔는데, 그 정체는 어린 가네샤로 만든 붕괴수구이. 후카 왈 붕괴수는 규소로 되어있어서 먹지 못한다고… 다음 요리를 만들 때는 소금과 설탕을 국자로 넣으라고 해서 후카와 함장이 재빨리 조미료용 숟가락으로 바꿔준다. 물론 이때는 철저하게 후카가 관리해서 '''성공'''.
예외로 유일하게 피자빵은 잘한다. 피자빵 밑단을 살짝 태워서 굽는데 몰라서 그런 건 아니고 아빠와의 추억[22] 때문에 일부러 그런 것.
이후 키아나 생일을 맞이해서 요리 이벤트도 열렸는데 이 이벤트에서 냄비를 가열하는데 자기 아빠처럼 샤마시의 심판으로 불을 점화한다. 중복 요리의 경우 비옥환이 내뿜는 브레스로 점화하긴 하는데 둘 다 정상적인 방식은 아니다.
동인지에선 가끔 쇼타함장과 엮이는데, 누가 키아나 아니랄까봐 쌍으로 바보(...)인 웃긴 의미로 대단한 페어를 보여준다.
인게임에서 화낼때 표정이 못생겨서 유저들 사이에서 '그 표정'이라면서 놀림받고 있다
미호요의 후속작 원신에서는 오프닝에서부터 완전 똑같이 생긴 캐릭터가 나온다. 심지어 일본판 성우도 같고 연기톤은 공간의 율자와 완전히 같다. 그저 미호요의 마스코트라서 등장시켰다기에는 맡은 역할이 최종보스 후보인지라 화제가 되었다.

[1] 만 나이를 한국식으로 센 듯. 스토리에서도 만 나이를 기준으로 나온다.[2] 해당 프로필은 '''진짜 키아나 카스라나'''의 것이며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K-423의 실제 프로필은 불명.[3] 이후 같은 제작사의 게임인 원신에서 호두를 맡는다.[4] 기합소리때문에 상시로 성우개그가 일어난다.[5] 이후 같은 제작사의 작품에서 키아나와 닮은 의문의 여성을 맡는다.[6] 스토리 상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바보 취급을 하고 공식만화에서도 멍청이 취급이다. 히메코는 아예 '''"카스라나 가문의 바보 유전자는 전부 너한테 집중되어 있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7] 중국에서 고등어가 우리나라의 새 대가리 비슷한 뜻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로 쳐도 붕어대가리, 생선대가리 등의 비속어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같은 뉘앙스.[8] 카렌과 야에 사쿠라의 과거 이야기가 밝혀지고 나서는 아예 카스라나 핏줄 자체가 레즈비언 핏줄이 아닌가에 대해서 의심이 생길 지경(...). 카렌이 말한 사랑을 그저 친애의 감정으로 보기엔 카렌이 허무할 정도로 무기력하게 잡히고 처형을 받아들인 이유가 '''사쿠라가 죽어버려 없는, 사쿠라를 부정하는 이런 세상에 나같은 게 더 살아있고 싶지 않다.'''라는 언급을 했을정도를 보면 친애라기엔....[9] 외전 만화 샤마시의 심판은 지금으로부터 약 '''5만 년'''전 세계가 한번 엎어지기 전의 인물들을 그린 작품인데, 거기서 키아나의 조상격으로 보이는(+붕괴학원에선 평행세계 동일인물로 나온)카스라나 가문의 케빈이라는 '''남성'''이 전생에 'Mei'라는 여성과 연인사이였다고 한다. 이 관계는 붕괴3 본편에서도 그대로 편입되어, 5만년 전 구 문명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 되었다. 다만 이 키아나의 정체를 고려하면 이게 진짜 카스라나 가문과 라이덴 가문의 운명적 사랑인지는 좀 애매한 상황.[10] 숙소에서 카렌과 키아나의 TV 상호대화를 통해 왜 키아나의 건카타 능력이 없는지 밝혀지는데, 아버지인 지크프리트가 키아나가 어릴 때 실종돼버려서 건카타를 가르쳐 줄 사람이 없었던 거였다.[11] 인게임에서 공간의 율자가 총을 쓰는 모션은 총을 겨누는 무기 액티브, 또는 오픈월드 야에마을의 암살 모션만 나타난다. 율자 본인은 모습이 사라지지만 잔상이 총을 겨누고 쏘는 모션을 보인다.[12] 중국어 음성 설정일 때는 중국어 성우가 네코네코라고 말한다.[13] 캐릭터의 가장 큰 정체성이 키아나와 고등어를 합친 키등어라는 것을 통해 알수 있을 정도.[14] 그 덕에 가희 이벤트에서 메이, 브로냐를 제치고 1등을 기록. 가희 키아나 스킨 출시까지 이르게 된다.[15] 이는 브로냐를 포함한 대부분의 인물들도 마찬가지. 본편 인물 중 실제 등장하는 인물은 메이, 웰트 양, 스포일러 뿐이며, 통신이나 도감에서 테레사와 네겐트로피 간부들의 생존까지는 확인되었다.[16] 제레 마이너 갤러리/미호요 마이너 갤러리 [17] 아빠인 지크프리트도 요리를 못했다. 그리고 선조인 카렌이나 카렌의 유전자가 들어간 이모 테레사마저 요리를 못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요리를 못 하는게 카스라나 가문의 내력인 듯. 단 테레사는 레시피대로 따라하면 괜찮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발키리's키친에서는 메이의 레시피대로는 정상적인 음식을 만들었다. 다만 봄맞이 향연을 보면 레시피 책을 펴두고 잠들면 어느새 오토가 찾아와 '''앞치마까지 입고''' 요리를 한 뒤 사라지는 기행을 보인다.[18] 키아나는 레시피 보고도 엉뚱한 짓을 해서 망하기 때문에 요리가 끝날때까지 누군가가 철저히 감시를 해야 될 정도. 테레사도 맘대로 두면 아무데나 여주를 넣어 요리를 망친다니, 정확히 말하면 '''레시피 마개조'''가 카스라나 특징인 듯(...).[19] 원래는 블랙 초콜릿 스테이크였는데, 이름을 들은 손님들이 거들떠보지도 않아서 이름을 바꿨다고… [20] 이후 아인슈타인이 말하길 식중독에 걸렸다고 한다. [21] 다만, 카렌에 비하면 키아나의 요리는 매우 양호한 편인데, 카렌의 '''스타게이지 파이(정어리 파이)'''를 먹고 요단강을 건널뻔한 함장이 ''아자토스를 카렌의 요리의 수호신이라고 평가했다.(…)''' 한술 더 떠서 둘이 콤비를 이룰 경우 폭발사고가 난다고…[22] 지크프리트가 피자빵을 만들고 '''신의 열쇠 샤마시의 심판'''으로(!!!) 구워서 새까맣게 타버렸다. 이후 지크프리트가 '피자빵은 살짝 타야 맛있다'라며 변명(…)을 늘어놓는 기억이 떠올랐고, 히메코가 피자빵이 살짝 탄 것을 지적하자 아빠가 말한 대로 설명한다. 상당히 찡한 장면. 샤마시의 심판으로 요리하는 장면은 묘공주 이벤트에서도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