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테스카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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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 기반[1]
몬스터 헌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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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월드
1. 개요
2. 특징 및 공략
3. 장비 및 소재
3.1. 몬스터 헌터 4
3.2. 몬스터 헌터 4G
3.3.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
3.5. 몬스터 헌터: 월드
3.5.1. 역전왕
3.6.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4. 기타
5. 관련 문서


1. 개요


전용 BGM - 불꽃 나라의 왕과 비/테오−테스카토르 & 나나−테스카토리
(炎国の王妃/テオ・テスカトル&ナナ・テスカト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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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BGM - 불꽃 나라의 왕과 비/테오−테스카토르: World version
(炎国の王妃/テオ・テスカトル:World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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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테오−테스카토르
일문: テオ・テスカトル
영문: Teostra
종별: 고룡종
분류: 고룡목-염룡아목-테스카토과
별명: 염왕룡(炎王龍)[4]
위험도: ★★★★★★★
등장작품: MH2, MHP2, MHP2G, MH4, MH4G, MHX, MHXX, MHW, MHWI, MHF, MHST

작열의 숨을 내뱉으며 불꽃을 두른 난폭한 수컷 고룡. 성격은 거칠어 정면에서 대치한 자는 예외없이 그 업화에 몸을 바치게 될 것이다.

몬스터 헌터: 월드 헌터 노트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첫 출연은 몬스터 헌터 도스.
이명은 '''염왕룡(炎王龍).''' 맹수의 머리에 용의 몸을 가지고 있는 다소 특이한 형태의 고룡으로,[5] 리오레이아 & 리오레우스가 같은 종이지만 성별에 따라 나뉘어지는 것처럼 나나 테스카토리와 근본적으로는 같은 종이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설정집인 '헌터 대전'의 내용에 따르면 몸의 유지를 위해 연석탄을 먹는다고 하며, 이 때문에 질 좋은 연석탄이 많은 화산지대에 주로 서식한다고 한다.[6] 이 때 연석탄을 섭취하면서 몸에 쌓이는 노폐물을 처리하기 위해 날개 부근에서 인화성 비늘가루를 털어낸 뒤 이빨을 부딪혀 나오는 불꽃으로 폭발시킨다. 이것을 자기방어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공격 패턴 중 하나인 '''분진 폭발.'''
암수로 나뉘어진 종이지만 리오 부부와 달리 나나 테스카토리와 동시에 나오는 퀘스트가 없어 별거부부라는 드립이 있었고, 4부터 테오는 등장하지만 나나는 등장하지 않아 결국 이혼했다는 드립도 나왔었다. 그러나 몬스터 헌터: 월드에 와서 고룡 토벌전이 여러 마리의 고룡이 동시 등장할 수 있도록 개편된데다 나나 역시 직접 등장함으로 옛 말이 되었다. 별거부부 드립은 설정에도 반영되었는데, 구 대륙에서 테오와 나나가 함께하는 것은 발견된 적이 없었으며 두 개체가 함께 다니는 게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2. 특징 및 공략


주요 공격 패턴은 돌진, 백스탭, 꼬리치기, 달려들기, 분진폭파, 화염 브레스, 화염 가드 등. 염왕룡이라는 이름에 맞게 화염과 관련된 패턴이 많다.
위에서도 설명했던 분진 폭파는 자신의 주변에 분진을 뿌린 뒤 이빨을 깨물어서 폭발시키는 것으로, 보기와 달리 무속성이기 때문에 화속 내성치와는 상관없이 순수 방어력에만 영향을 받는다. 초근거리, 근거리, 원거리의 세 가지 패턴이 있다. P2G의 경우 (초)근거리일 경우에는 빨간 분진, 원거리일 경우 노란 분진이 나와 대응이 쉬워진 편.
다만 원거리 분진의 경우 가끔씩 헌터 발 밑에서 터지는 유도 분진 패턴이 추가되어 멀리서 멀뚱멀뚱 구경만 하다가는 당할 수도 있다. 분진 폭파의 위력은 테오의 공격 중 공격력 3위 안에 드는 강력한 공격인 만큼 요주의. 대체로 유도 분진의 경우 노란 분진이 흩날릴 때 헌터 발 밑에서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오르므로 구별이 가능하다. 또한 유도 분진이 터지는 지점은 테오가 '딱!'하고 이빨을 튀긴 순간 헌터가 서 있었던 지점에서 터지므로 마구 뛰어다니거나 이빨 튀기는 타이밍에 맞춰 굴러주면 맞지 않는다.
전투 도중 분노하게 되면 온몸에 화염 가드를 두르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헌터가 근접하면 사막이나 화산지대처럼 체력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다운시키거나 독에 걸리게 하는 것을 통해 일시적으로 화염 가드를 없앨 수 있으며, 뿔을 파괴하면 더이상 화염 가드를 쓰지 못한다[7]. 스킬 중 "지형 대미지 무효"를 띄우면 화염 가드를 무시할 수 있으니 참고.
대체로 패턴 자체가 전조 행동이 있고[8] 돌진 외에는 대체로 움직임이 느려서 피하기는 쉬운 편에 속한다. 하지만 한 방 맞으면 처절하게 날아가는 엄청난 공격력[9]이므로 상대하기 참 힘들다. 특히 머리가 약점인데 대부분의 공격이 정면을 커버하기 때문에 이것 또한 문제. 완전히 약점은 아니지만 참격/타격 모두 뒷다리에 잘 들어가기 때문에(육질 45) 큰 빈틈이 아닌 경우 뒷다리를 적극적으로 노리자. 타격의 경우 배 부분에도 잘 들어가므로 몸 속에 파고들어가서 해머 2차지같은 올리치는 공격을 하거나 랜스로 찔러주면 좋다. 다만 다른 사람을 보고 시전하는 돌진에 말려들 확률이 있으므로 요주의. 물론 머리 육질은 더 연하니 노릴 수 있는 빈틈이 있다면 머리를 노리자.
브레스를 쏠 때는 개인 정비. 혹은 얼굴 측면으로 이동해서 브레스가 끝나는 순간 치고 빠질 위치를 잡는다. 브레스는 분노했을 때 위력은 물론이고 범위까지 늘어나기 때문에 분노했을 때와 안 했을 때를 잘 생각해서 도망다니는 편이 좋다. 분진 폭발의 경우는 원거리 패턴일 때는 그냥 달려들어가서 두들겨패면 되는 일이고 근거리 패턴일 경우 테오의 머리 바로 앞 공간에서 분진이 터진 다음 타이밍을 맞춰서 달려가면 한 대 치고 빠질 정도의 틈이 있다. 꼬리치기야 그냥 말할 것도 없이 머리를 치면 된다. 헌터가 자신의 시선을 기준으로 테오를 왼편에 두고 싸우면 좋다. 꼬리치기의 경우 머리를 왼쪽으로 돌리며 발동되고 브레스도 머리를 왼쪽으로 돌리며 끝나기 때문에 머리를 칠 때 왼쪽부터 들어가면 더 잘 맞는다. 분진 폭발 때는 정면에서 타이밍을 재며 들어가자. 백스탭 포효 패턴은 지형에 걸리거나 하지 않으면 뒤로 빠지는 거리가 생각 외로 길어서 그거 친다고 쫓아가다가 맞는 경우도 왕왕 생기니 적절하게 포기하는 법도 생각해둬야 한다.
머리를 쳐야 하는 헌터들에게 가장 성가신 건 전조 행동 없이 터지는 돌진이랑 싸다귀 정도인데 싸다귀는 한~두대 대줘도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고 돌진은 그냥 하늘에 운을 맡기자. 들러붙어서 때리다 보면 의외로 돌진은 잘 터지지 않는다. 브레스나 분진 등은 쓰기 전에 몇 초 정도 여유가 있으므로 속도가 느린 대검 유저라 하더라도 구르기로 회피할 수 있다.
원거리에서 가장 무서운 건 전방 점프로 순식간에 간격을 좁히는 것과 무작위 돌진이다. 전방 점프 패턴은 측면으로 돌다 보면 자연스럽게 회피할 수 있지만 테오전이 처음인 헌터는 아직 테오의 간격 안쪽이라는 걸 모르고 여차하면 긴급 회피라도 쓸 요량으로 대놓고 회복하다가 맞고 날아간다. 돌진의 경우, 테오나 나나는 플레이어의 방향으로 무작정 달려오는 것이 아니라 정면, 약커브, 급커브의 세 가지[10]코스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발동시킨다. 무작정 횡이동만 하다가 약커브나 급커브에 휘말리면 저절로 혈압이 치솟게 될 것이다. 테오전이나 나나전을 많이 겪어보면서 회피할 타이밍을 몸으로 익히고, 여차하면 언제라도 긴급 회피를 발동하겠다는 생각을 가지자.
크샬다오라처럼 섬광을 통해 공중에 있는 녀석을 추락시킬 수는 있지만, 크샬다오라와는 달리 섬광을 맞아도 얌전하지 않다. 오히려 라잔처럼 전조 행동 없이 무작위로 날뛰기 때문에 섬광구슬이 적극적으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부위 파괴가 가능한 부위는 날개, 뿔, 꼬리로 셋.
날개는 경직치 2회만큼 대미지 누적시 파괴. 처음부터 별다른 조건 없이 파괴할 수 있는 쉬운 부위이긴 하지만, 날개 자체가 너무 높게 위치해있어 검사는 다운이라도 시키지 않는 이상 때리기가 힘들다. 지급품으로 튀어오르는 폭탄을 주는 건 이거 좀 수월하게 하라고 주는 것. 거기다 부위파괴 이펙트라는 게 그냥 날개에 칠이 좀 벗겨지고 날개 앞에 달린 작은 갈퀴가 하나 박살난 것으로 끝이기에 영 알아보기 힘들다. 부위파괴가 성공했는데도 그걸 모르고 육질 단단한 날개를 막 치다가 무기 튕김→사망 패턴으로 가는 안습한 경우도 있으니 부위파괴를 시도할 때는 날개를 주의 깊게 관찰하자. 뿔은 머리에 경직치 2회 이상의 대미지를 주고(=2번 다운시키고) '''테오의 체력이 60% 이하가 된 상태에서 용속성 공격으로 경직'''시키면 된다. 위에 서술되었듯 머리를 노리기가 비교적 힘들긴 하지만, 어차피 틈을 만들려면 머리를 쳐서 다운시키는 것이 좋다 보니 그렇게 어렵진 않다. 용속성 무기만 들고 갔다면 생각보다는 간단히 달성 가능. 2G에선 2번 다운시켰다면 부위에 상관없이 용속성 무기로 경직만 시켜도 된다. 꼬리는 절단류 무기로 꼬리에 경직치 2회 이상의 대미지를 주고, 테오의 체력이 40% 이하가 된 상태에서 치면 된다. 머리와는 달리 꼬리는 빈틈이 많아 비교적 때리기는 수월하지만, 40% 이하에서만 잘리는지라 꼬리를 칠 타이밍을 재기 힘든 것이 흠. 딱히 꼬리의 육질이 약점이라 할 정도로 연하지도 않기 때문에 보통은 머리나 배를 치느라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니, 뿔이 잘린 것을 신호로 하는 것도 좋은 선택.
추천 무기는 머리가 아닌 다른 부위를 공격할 때도 튕김 무시의 공격을 할 수 있는 태도, 머리 치고 도망갈 수 있고 여차하면 방어도 가능한 대검, 해머. 특히 해머는 몸을 돌릴 머리를 후려갈기고 튈 수 있으며 머리에 지속적인 타격치를 축적시켜 경직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는다. 다만 꼬리를 자를 수 없다는 것이 단점.
약점 속성은 용속성/수속성. 용속성이 더 잘 먹히며 뿔도 부위파괴가 가능하므로 가급적 용속성 무기를 들고 가도록 하자.

2.1. 몬스터 헌터 4


첫 등장 지저 화산의 자신의 둥지에서 자고 있는데 헌터의 기척을 느끼고는 일어나더니 헌터를 향해 달려들었다가 헌터가 피하자, 날개를 움직여 헌터 주변에 분진을 뿌리더니, 이빨을 부딪혀 분진을 폭발시키는 장면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준다. 이후 헌터는 분진 폭발에 휘말렸다가 테오와 마주보면서 전투 시작. 티가렉스처럼 영상에서 선빵을 맞고 시작했다고 체력이 닳은 채로 시작하지는 않는다.
패턴 추가나 세부조정만 이루어진 키린, 크샬다오라, 라잔 등과는 다르게 유독 눈에 띄게 변한 몬스터.
약점은 용속성/수속성이며, 분노 상태에서는 용속성, 비 분노 상태에서는 수속성이 잘 박힌다. 분노 상태는 화염 갑옷과 머리의 분진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 부위파괴 속성 제한도 사라져서 수속성 무기를 들고 가도 큰 문제는 없다. 돌진이 기존보다 상당히 피하기 쉬워졌으며 근거리/원거리 상관 없이 브레스를 항상 길게 쏘고, 분진 폭파 시 터뜨리는 위치에 안개 비슷한 분진이 깔려 피하기가 쉬워졌다. 화염 갑옷의 경우 비 분노 시엔 없으며 1차 분노 시에는 머리 부근에만 생긴다.
'''문제는 2차 분노.''' 화염 갑옷을 해제하고 몸이 노랗게 달아오르며 입에서 붉은 분진이 새어나온다. 움직임이 빨라져 회피가 어려워지며, 앞발이나 꼬리를 휘두를 때 분진을 뿌리는데 분진 자체에도 약간의 대미지가 있고 브라키디오스의 점균처럼 폭파 상태이상에 걸린다. 돌진 후 쓰러진 헌터 위에서 분진을 깔아버리면 일어나면서 2차 피격이 되어 혈압을 올린다. 특히 이 공격은 공격 대미지와 분진 대미지가 따로 놀기 때문에 근성을 띄워도 죽는다.
브레스는 머리 주변에 세 번의 폭발을 일으킨 후 분진을 뿌리며, 거리가 짧아지는 대신 상반신 대부분을 커버하기 때문에 붙어서 공격하던 검사들이 날아가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다. 빠른 움직임과 분진 덕에 빈틈이 크게 줄어들어 위협적이다. 또한 안개 분진 패턴이 비 분노/화염 가드 시에는 근거리/원거리의 2종류지만 2차 분노 시에는 앞쪽/뒷쪽으로 바뀐다. 안개만으로는 분진이 묻지 않는 비 분노 상태와는 달리 안개가 깔릴 때 바로 분진이 묻으므로 주의하자.
또한 2차 분노 시 돌진이나 덮치기를 굉장히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분진 폭발 패턴이나 브레스 패턴을 사용하는 게 확실히 보이지 않는다면 그냥 무조건 뛰어다니면서 자기를 바라본다면 바로 피하자. 동작의 선딜이 아예 없고 패턴과 패턴 사이의 빈틈이 매우 짧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하건 위험하다. 특히 돌진을 다른 사람에게 하는 걸 보고 바로 회복약 같은 걸 먹더라도 그 후딜이 끝나기도 전에 바로 다시 돌진이 들어오므로 아이템 사용은 반드시 큰 패턴 후에만 해야 한다.
2차 분노가 풀릴 때는 공중에 올라가 표효를 지른 뒤 잠깐의 충전 후 큰 폭발을 일으킨다. 일본 쪽에서 발행된 공식 서적에서의 명칭은 '''슈퍼노바.''' 한국 유저들 사이에서의 별명은 태양권.[11] 이 폭발은 가드 강화 스킬이 있어야 가드를 할 수 있으며 맞으면 무조건 기절에 대미지가 상당하니 주의. 달인급[12]으로 가면 사실상 원킬이다. 근성을 띄운 경우에도 방어력이 낮다면 기절+화염 피해로 즉사한다. 이 공격은 사용 전에 끄르르 하는 소리를 내며 머리의 분진을 해제한 후에 이루어진다. 2차 분노 상태가 유지된 후 시간이 좀 지났다면 반드시 소리를 유의해서 듣고 머리 쪽의 분진 해제 여부를 주시하자. 이렇게 주시하더라도 가끔씩 재수없는 경우 분진 해제 직후에 쓰기도 하므로 2차 분노 후 일정한 시간이 흘렀다면 후딜이 긴 공격을 최대한 자제하고 테오의 몸 속 깊숙히 들어가는 것은 피하자.

2차 분노 상태의 테오에게 머리 경직이나 단차에 성공하면 분노 후 시간에 관계없이 분노가 해제된다.[13] 달인급 길드 퀘스트 멀티플레이에서 후딜이 긴 공격을 하다 파티원이 태양권에 죽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으니 조충곤 유저라면 최대한 2차 분노 타이밍을 노려서 단차를 시도하자. 다만 2차 분노가 풀렸다 하더라도 다운 시간동안 많은 대미지를 누적받으면 바로 다시 2차 분노 상태에 돌입하기도 한다.
길드 퀘스트에도 등장한다. 75레벨 이전에는 화염 가드가 머리에만 적용되나 그 이상의 레벨에서는 화염 가드를 머리에서 몸통까지 전신에 두르며, 기존에 사용하던 할퀴기 분진 후 앞니로 스파크를 일으켜 터뜨리는 패턴이 추가된다. 때문에 할퀴기 때문에 분진 상태인데 스파크 폭발에 맞으면 반피 이상은 가볍게 날아간다. 단, 다른 몬스터들의 달인급 패턴과는 달리 분진 폭발과 같은 후딜을 가지며 머리 터는 모션도 똑같지만 판정은 머리부터 팔까지만 있기 때문에 피할 수만 있다면 확실한 공격 찬스.
길드 퀘스트로 85레벨 이상 테오 테스카토르를 쓰러트릴 경우 보상으로 '''염왕룡 티켓'''이 나온다. 염왕룡 티켓으로는 EX 카이저 세트를 제작 가능. 세컨드 G 시절의 G급 외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체력 잔여량과 속성에 관계 없이 뿔과 꼬리의 절단이 가능해져 소재 확보도 쉬워진 편. 하지만 레어 소재는 죽어도 안 나오는 건 변하지 않는 듯. 또한 본작부터 고룡종의 격퇴에 성공해도 연전이 성립하지 않으므로[14] 주의. 더불어 길드 퀘스트는 격퇴가 불가능하므로 가급적 파티 플레이를 하는 편이 이득이다. 대신 제한시간이 50분이다.
방어구인 카이저 세트는 전체적으로 고룡 방어구가 하향을 먹은 4에서도 그럭저럭 준수한 장비. 호석이 필요하다는 전제조건이 있긴 하지만 검술과 예리+1을 띄울 수 있다. 세컨드 G 시절의 G급 외형을 지닌 EX 카이저 세트도 존재하는데, 머리 부분의 가발이 금색으로 고정되어 있다.
몬헌을 하다 보면 어떤 몬스터를 잡기 위해선 해당 몬스터 소재의 방어구를 맞추면 수월한 경우가 많은데 테오가 딱 그 꼴. 높은 불 내성에 세균학이 붙고, 장식주로 더위 무효를 박으면 화염 가드 대미지도 없어 완벽한 카운터가 된다.
조충곤과 대검이 테오의 카운터 무기라고 할 만한데, 조충곤의 경우 일단 머리가 기본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는데다 크기가 커서 빨간 진액을 채취하기가 매우 편하다. 대부분의 몬스터에서 오렌지색 판정인 꼬리에도 빨간 진액 판정이 있는데다 판정 범위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뒤에서도 채취가 가능하다. 기타 진액 채취 지점도 매우 채취하기 편한 위치[15]에 있으므로 3색 진액 채취가 매우 쉽다. 빨간 진액을 채취한 후 단차를 시도하면 날개가 좌우로 퍼져있어 등이 매우 넓기 때문에 2히트 단차 공격을 넣기도 매우 편하다. 거기에 테오의 골때리는 2차 분노 패턴 시 단차를 성공하면 분노를 해제시키기까지 한다. 물론 그 단차 공격이 난이도가 꽤 있긴 하지만 익숙해지면 성공하기 쉽다. 특히 단차가 없는 길드 퀘스트에서는 파티에 조충곤이 있냐 없냐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대검의 경우 거의 머리만 때리기 때문에 테오의 2차 분노를 해제하기 쉽다. 헌터가 중거리에 있을 때 분진 브레스를 헌터 기준 왼쪽-오른쪽으로 뿌리는데[16] 왼쪽에서 이 브레스를 피하고 머리 옆에 붙어서 3차지가 들어가고 보통 3차지 2-3번에 경직을 먹고 버둥댄다. 그러나 경직을 안 먹었을 때 바로 돌진이 날아오면 무슨 짓을 해도 못 피하는 사태가 벌어지니 주의.

2.2. 몬스터 헌터 4G


G급 테오는 상당히 많은 점이 추가되었다. 일단, 4의 고레벨 길드 퀘스트에서 사용하던 분진 싸대기 후 폭파 패턴을 사용하게 되었다. 물론 뒷다리 쪽이 텅 비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공격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분진을 뿌리며 크게 뒤로 빠진 후 폭파시키는 패턴(그냥 돌진해오는 경우와 이지선다) 및 전방에 슈퍼노바를 만들고 폭파시키는 패턴이 추가되었으며, 원거리 슈퍼노바의 경우 가드는 가능하나 가드 대미지가 상당하다. 전반적으로 원거리 견제가 늘어난 느낌.
또한 흉악한 변경점이 생겼는데, '''분노 해제 시의 슈퍼노바의 전조가 완전히 사라져서''' 감에 의존하거나, 단차 공격 및 머리 경직, 꼬리 절단을 통해 강제로 분노를 해제시키지 않으면 손도 못 쓰고 얻어맞을 수밖에 없다. 변수가 없는 한 2차 분노 시작점에서 100초 후 슈퍼노바 패턴으로 들어가므로 일본에서는 아예 100초(혹은 안전을 위한 90초)를 카운트해주는 앱이나 동영상, 웹페이지 등을 띄워놓고 테오전에 돌입하는 경우도 생겼다. 일명 테오 타이머.(#예시 /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온 테오 타이머 영상) 이에 힘입어 디스이즈게임에서 위와 비슷한 타이머를 만들어놨다. 구글 플레이에서 '''테오 타이머'''라는 이름으로 배포 중. 만약 곁에 스톱워치를 챙겨두는 게 귀찮다면, 테오가 분노하자마자 메뉴를 눌러서 퀘스트 확인에서 남은 시간을 확인한 뒤 테오가 분노한 시간에서 100초를 빼면 슈퍼노바가 터지는 시간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테오가 남은 시간 43 : 08에 분노했다면 슈퍼노바가 터지는 시간은 남은 시간 41 : 28이다. 이것마저 귀찮으면 입으로 일일이 직접 카운트해도 된다. 사람마다 시간 감각이 다르므로 80~90초사이에 즉각 공격을 중단하면 적당하다. 그 방법으로 계속 100초를 세다 보면 나중엔 감으로 슈퍼노바를 피하는 사람도 종종 보인다.
G급이 추가되면서 길드 퀘스트 등의 공방에서 라잔과 함께 테오의 인기가 많이 올라갔는데, 그 이유는 극한 상태가 없기 때문. 짐승들 입장에서야 4에서도 질리도록 잡아본 테오이고, 추가된 패턴 역시 금방 익숙해질 수 있으며, 무엇보다 극한 상태가 없어 상태이상이 먹히고 무기가 튕기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나 크다. 다만 체력이 엄청나게 많고[17] 공격력 또한 상당하니 장기전을 각오할 것.
140 길드 퀘스트에서 테오 테스카토르의 대다수의 패턴이 근성을 무시하기 때문에[18] 식사스킬을 근성 대신 화내성을 띄워야 한다는 의견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 140 테오 길퀘에서의 사망원인 1위는 분진이나 슈퍼노바가 아닌 바로 '''돌진'''이다. 테오의 돌진은 특성상 선후딜이 제로고 티가렉스의 두배에 달하는 속도에 연발 횟수 제한이 없어 재수없이 한 명한테 어그로가 크게 걸리면 한 명한테 7번[19]까지 연속으로 지르는 주제에 커브까지(대략 40도 정도까지) 도는, 그야말로 피하기 가장 까다로운 유형의 돌진이다. 반면 화방이고 분진이고 슈퍼노바고 어차피 죄다 선후딜도 큰 주제에 안전지대 또한 명확해 패턴을 아예 모르고 가지 않고서야 깔아두기를 제외하고는 이거에 죽을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테오가 분진 폭발이나 슈퍼노바 등 임팩트 있는 패턴이 많긴 하지만 결국 여러 번 돌아보면서 패턴을 꿰게 되면 사고사 원인은 돌진으로 귀결되고 이 돌진에서 한 번이나마 살아남을 수 있는 근성 스킬이 필요하다는 것. 해당 패턴들의 깔아두기 때문에 화내성을 올리자니 뭐라도 쳐맞으면 피가 보통 60 미만으로 남는 게 140길퀘기 때문에 식사 스킬로 화내성이 최대 8정도 높아져 봐야 죽는 게 보통이다. 이외에 야옹 방어술도 꽤 효과가 있다.
약점 속성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비 분노 시 수속성, 분노 시 용속성이다. 다만 '비 분노 시와 분노 시를 합한 평균치'를 생각하면 머리에는 수속, 뒷다리에는 빙속이라고 볼 수도 있다.[20] 물론 4G에선 도전자 스킬이 개사기 스킬로 취급받는 것에서 유추할 수 있듯 얘 또한 처음 조우 시 10여초, 대경직 or 단차 성공 후 7~8여초를 제외하고는 항상 분노 상태기 때문에 용속을 드는 것이 좋다.[21]

2.2.1. 공격 패턴


몬스터 헌터 4G 기준.
  • 돌진 : 목표인 헌터를 향해 돌진한다. 옆에서 공격할 때도 테오 몸에 스치면 휩쓸리니 조심할 것. 전조행동이 거의 없으므로 자기를 보고 있다 싶으면 회피를 준비하자. 돌진을 피했는데 어그로가 풀리지 않았다면 몇 번이고 연속 돌진하니 절대 방심하지 말 것. 고렙 길퀘부터는 돌진에 약간의 유도성까지 부여된다.
  • 도약 공격 : 목표인 헌터를 향해 덮치듯이 점프해 공격한다. 역시 선딜이 거의 없다. 멀리서 공격하는 거너들이 주의해야 할 패턴.
  • 할퀴기 : 앞발로 전방을 할퀸다. 2차 분노 시에는 분진이 추가되어 맞으면 폭파 상태이상에 걸릴 수 있다.
  • 회전 할퀴기 : 몸을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90도 틀며 할퀸다. 역시 2차 분노 시에는 분진이 추가된다.
  • 꼬리 털기 : 꼬리를 바짝 세운 후 가볍게 털며 후방을 공격한다. 역시 2차 분노 시에는 분진이 추가.
  • 브레스 : 전방에 오른쪽부터 부채꼴로 2~3회 화염을 뿌린다. 측면이나 후방에서 딜을 넣을 찬스. 2차 분노 시에는 전방에 3연속 폭발을 일으킨 후, 분진을 입에서 뿌리는 패턴으로 변경된다. 분진을 맞으면 폭파 상태이상.
  • 공중 브레스 : 날아오른 후 지상을 향해 대각선으로 브레스를 뿜는다. 몸을 돌리며 원형으로 뿌리는 패턴과 지그재그로 뿌리는 패턴 2종류가 있다. 2차 분노 시에는 사용하지 않아 그다지 볼 일은 없는 패턴.
  • 화염 갑옷 : 1차 분노에 돌입 시 사용. 상위까지는 머리에만, G급부터는 몸에 화염 갑옷을 두르며 가까이 있는 헌터들은 화상 상태인 것처럼 체력이 조금씩 닳는다. 또한 크샬다오라의 용풍압처럼 화살과 탄들을 튕겨내기도 한다. 이 상태에서 쓰는 전방 브레스는 거리도 길어지고 패턴 지속시간도 조금 더 길어지므로 주의. 거너라면 관통탄과 관통 화살로 뚫어주자. 아니면 날개나 꼬리같이 말단부는 화염 갑옷 바깥이니 그 쪽을 공격해 2차 분노시키자. 2차 분노에 돌입할 시 해제한다.
  • 폭파 : 2~3초 정도 연기를 뿌리다가 일제히 폭파시킨다.
    • 근거리 폭파 : 평소, 1차 분노 시 사용. 자신의 몸 주위를 원형으로 폭파시킨다. 테오 주변에 연기가 보이면 잠시 떨어지자.
    • 원거리 폭파 : 평소, 1차 분노 시 사용. 자신의 몸에서 일정 거리 떨어진 곳을 원형으로 폭파시킨다. 테오가 폭파 자세를 취하는데 테오 몸 주변에 연기가 안 보인다면 이 패턴이니 테오에게 바짝 붙어 딜을 넣거나, 아주 멀리 떨어지자. 어중간한 거리에 있으면 폭파에 휘말린다.
테오가 멈춰서 기를 모으는(?) 시간에 따라 폭파 거리가 달라진다. 시간이 짧으면 근거리(몸통에서 바로), 길면 원거리에서 터진다. 대체로 유도성이 있기 때문에 가까이서 공격하는 검사는 잠시 떨어져주는 게 상책.
  • 전방 폭파 : 2차 분노 시 사용. 전방 쪽으로 분진을 흩뿌린 뒤 폭파. 흩뿌리는 시점에 전방에 있을 경우 분진이 몸에 묻어 폭파 상태이상에 걸릴 수 있다. 후방에서 딜을 넣을 좋은 찬스이다.
  • 후방 폭파 : 2차 분노 시 사용. 꼬리 쪽으로 분진을 흩뿌린 뒤 폭파. 흩뿌리는 시점에 후방에 있을 경우 분진이 몸에 묻어 폭파 상태이상에 걸릴 수 있다. 전방에서 딜을 넣을 찬스이지만, 이후 어그로가 자신에게 끌릴 경우 돌진이나 할퀴기에 맞을 위험이 있다.
  • 슈퍼노바 : 붙어서 공격하는 검사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패턴. 2차 분노 해제 시 위로 살짝 날아오른 뒤 몸을 폭파시키며 1차 분노로 돌아간다. 가드 강화를 띄우지 않았다면 가드가 불가능하며 맞으면 스턴에 대미지가 상당하니 주의. G급으로 가면 사실상 원킬이다.[22] 화내성이 높은 검사라면 살 수도 있지만, 이후 화상에 확정스턴이므로 후속타에 맞고 죽을 가능성이 높다. 4G부터는 선딜이 사라지고 2차 분노 후 100초 후에 반드시 발동하도록 변경. 조충곤의 경우 단차 내성에 맞춰 탑승 발동 직전까지 단차를 쌓아둔 뒤 2차 분노 도중에 탑승 성공하거나 타이밍을 맞춰 단차를 발동시키는 방법으로 캔슬 가능. 다만 실패하면 이걸 영거리에서 맞는 꼴이기 때문에 방어력에 관계없이 사망 확정.
  • G급 추가 패턴
  • 할퀴기 - 분진 폭파 : 2차 분노 시 할퀸 후 생긴 분진을 이빨로 스파크를 일으켜 폭파시킨다. 회전 할퀴기도 마찬가지. 할퀴기 맞고 폭파 상태이상에 걸렸는데 폭파까지 맞으면 반피 이상은 가볍게 나간다. 할퀴기는 맞더라도 분진 폭파는 휘말리지 않도록 잘 구를 것. 폭파시키지 않을 때도 있다.
  • 백점프 - 분진 폭파 : 2차 분노 시 사용. 백점프하며 자리에 분진을 남긴 후 원거리에서 폭파시킨다. 붙어서 공격하는 검사들은 주의.
  • 백점프 - 돌진 : 위와 거의 동일하지만 폭파시키지 않고 그냥 돌진한다. 물론 폭파 상태이상에 걸렸는데 테오에게 몸통박치기를 당하면 엄청 아프다.
  • 노바 : 일명 원거리 슈퍼노바. 2차 분노 시 사용. 멀리서 공격하는 거너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패턴. 울부짖으며 전방에 연기를 모이게 한 후 슈퍼노바를 일으킨다. 일반 공격 패턴이므로 위의 슈퍼노바처럼 2차 분노가 풀리는 것은 아니다. 가드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거너가 가드할 일은 없으므로 열심히 굴러서 피해야한다. 가드 방법은 일반적으로 캐릭터 기준 뒤쪽에 공격판정이 있기 때문에 테오 정면을 보고 가드하면 안되고 테오 반대방향, 즉 화면을 보고 있는 플레이어 쪽으로 가드를 해야 한다. 방어력이 낮은 거너들은 맞으면 근성을 띄우더라도 화상 대미지 때문에 보통 한 방에 가는데다 회피 성능만으로 피하기에는 판정이 좀 길기 때문에 회피 거리를 올려서 빠르게 벗어나는 편이 좋다. 피하는 요령이라면 거리 유지가 중요한데 너무 멀리 떨어져있다 싶으면 이 패턴을 쓰기 때문에 다운되었다고 정면에서 열심히 말뚝딜을 하다 일어나자마자 날아오는 이 패턴에 수레타는 경우가 있다. 거리는 설명하기가 애매하지만 대체로 테오를 기준으로 세 번 정도 구른 거리라면 이 패턴을 쓸 때 오히려 물약 타이밍을 벌거나 딜 타이밍을 얻을 수 있다.

2.3. 몬스터 헌터 크로스



당연히 이번에도 참전. 마을 하위에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는 G급 도스고룡이 솔플기준에 맞춰서 조정된 마을 상위 고난도퀘스트가 있어서 솔플로 재료를 모으는 것이 쉬워졌다.
카이저 세트의 성능은 미묘. 오오나즈치가 완전 투명화가 되면 대하룡에 붙은 자동마킹이 무효화되고 브레스가 수속성이라 수속성 내성이 낮은 카이저 세트로 맞으면 굉장히 아프다.
대하룡 이외의 스킬은 도전자와 스테미나 급속회복인데 피로브레스는 스테미나 회복저하가 아니라 최대치 감소라 스급회가 의미가 없어 역시 미묘.
캡콤 공식 팬클럽에서 실시한 크로스의 몬스터 인기투표에서 15위를 차지했다.

2.4. 몬스터 헌터: 월드



[image]

인분을 주위에 흩뿌리는 행동이 보일 때 방치하면 광범위한 분진폭발을 불러 일으킨다. 용봉력을 지닌 무기 등으로 기를 꺾어 전신에 두른 불꽃이나 분진을 억제하며 대처해야 한다.

'''육질표'''
부위
참격
타격

<colbgcolor=pink><colcolor=#353535> 불
<colcolor=#353535> 물
<colcolor=#353535> 번개
<colcolor=#353535> 얼음
<colcolor=#353535> 용
머리
55
60
50
0
30
10
25
10

33
38
33
0
20
5
15
5

20
20
20
0
15
0
10
0
앞다리
38
38
33
0
20
15
15
5
뒷다리
30
25
20
0
15
5
10
5
날개
40
35
30
0
25
10
20
10
꼬리
38
33
28
0
20
5
15
5
베타테스트 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퀘스트 아이콘이 유출, 참전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PV에서 크샬다오라와 같이 정식으로 공개. 여태까지의 몬헌에서 고룡종이 한 맵에 하나만 등장한 것과는 달리 새롭게 추가된 영역다툼으로 크샬다오라와 공중전을 벌이고 네르기간테와 힘 대결을 했다.(영상)
네르기간테와 조우하면 테오가 네르기간테의 목을 잡지만 네르기간테가 역으로 테오의 얼굴을 잡고 바닥에 처박아버린 뒤 그대로 던져버린다.(영상) 크샬다오라와도 영역 다툼을 하는데, 날아올라서 서로 엎치락뒤치락 거리다가 서로 대미지를 입는다.(영상)
상위에 올라가서 네르기간테 클리어 후 황야에서 고룡의 흔적을 추적하면 해금된다. 기존의 분진 알갱이만 올라오던 화염 배리어가 이제 몸 곳곳에서 불꽃이 피어오르며 심지어 주변 지형에 불까지 붙이는 듯 고퀄리티로 다시 만들어져서 발전된 그래픽과 함께 그야말로 간지폭풍. 그야말로 문자 그대로 염왕이다.
개밋둑의 황야나 용결정의 땅 맵에서 등장하는데, 비선공형 몬스터인지라 헌터가 시야 내의 들어와도 공격하지 않으면 테오도 가만히 있는다. 이는 라이벌이었던 크샬다오라도 마찬가지로, 덕분에 멀티 등에서 사냥의 시작은 거의 언제나 가만히 앉아있는 테오 주변에 폭탄들을 잔뜩 깔아 놓은 다음[23] 터뜨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전 작까지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포효하고 전투가 시작됐던 것을 기억하는 유저들이라면 앞에서 헌터들이 대형나무통 폭탄을 도배하고 있는데도 그저 가만히 바라보는 테오를 보며 신기해 할지도(...).[24]
이번 작에도 다양한 화염과 분진 공격을 시전 하지만, 역시 주의해야 할 것은 돌진이다. 월드에서 등장하는 4족 보행형 고룡 골격을 가진 고룡들의 돌진은 뒷다리에도 판정이 있기 때문에 테오 뒤에 있다가 뒷발에 채이는 경우가 많고, 월드의 테오는 헌터가 어느 거리에 있건 돌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상위 기준으로 한 두대는 맞아줄 만한 대미지이나 테오의 공격들은 모두 스턴치가 높아 3대를 맞으면 무조건 기절에 걸리니 주의. 다만 월드의 테오는 구작들과 달리 전조가 크고 커브 패턴의 회전각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구작에서 지겹게 테오와 굴렀던 고인물들은 사자가 강아지가 된 것처럼 가지고 놀아줄 수 있다.
문제는 전통의 거너 카운터 답게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오면서 거너들의 150피통 원킬을 내는 역전 테오의 돌진은 검사로 전환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게 만든다. 다른 몬스터의 경우 포효[대] 판정 같은 게 달려 있다고 해도 어차피 포효를 내지르는 동안 몬스터도 딱히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딜 로스 외엔 대단한 손해는 없지만 테오나 나나−테스카토리 같은 경우 크샬다오라처럼 포효 후 딜레이 짧은 공격으로 확정타를 먹이는 경우가 많다.[25] 거너라면 한 가지 즉사 패턴이 더 있는데, 전방으로 길게 분진을 뿌려 폭발 시키는 원거리 분진 폭발 패턴이다. 그냥 분진이 훅~ 날아오더니 테오가 딱! 하는 순간 터지기 때문에 아차 하면 맞기 십상이다. 분진 폭발까지 딜레이가 다른 분진 폭발 패턴들에 비해서 상당히 짧기 때문에 피하다가 등 뒤에서 터지는 폭발에 피해를 받는 경우가 대다수. 또한 화염 상태 테오일 경우 브레스도 범위가 넓어 상당히 위협적인 편.
이렇듯 테오의 정면 원거리에 있으면 무식한 대미지의 패턴들을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거너라고 무작정 원거리에서 상대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테오의 옆구리 근처에 붙어서 중근거리 딜링을 하는게 더 안전하다. 테오의 옆구리 견제기는 상대적으로 빈약하고 딜레이도 큰 편이다. 다만 화염 상태일 경우 탄이 머리는 고사하고 얼굴에만 맞기 때문에 에임이 더 까다로워진다는 문제가 있다. 그나마 분진 상태면 탄 튕김 문제가 없어져서 분진 테오를 더 선호하는 거너 유저도 있다. 이쪽도 무빙하다가 분진이 묻을 위험은 있지만 그 정도로 가까이 붙을 필요는 없으니...
검사의 경우에도, 대검이나 태도 등 타점이 높은 무기는 측면에서 때리다 보면 필연적으로 날개를 건드리게 되어있는데 테오의 날개는 육질이 나쁜 편인데다가 더 재수없는 경우 티타늄 수준의 몸통을 건드리게 되버리기에 머리를 노리는 게 편하지만 그러면 분진에 맞을 가능성이 생긴다. 다행히 슈퍼노바와 달리 가드 강화 없는 일반 가드로도 막는 게 가능하니, 가드가 가능한 무기라면 굳이 피하지 말고 안전하게 가드를 올리자.
이전에 소위 "화염 가드"와 "분노 상태"로 불렸던 화염 상태와 폭파 상태가 서로 분리된 특수 상태가 되었다. 테오는 전투 도중 일정 피해를 받고 분노 상태가 되거나 포효와 함께 특수 상태가 되는데, 이때는 몸에서 불꽃이나 분진을 발산한다. 경우에 따라서 화염 테오와 분진 테오(폭파 테오)라 불린다. 화염 테오는 구작의 비분노 상태의 배리어를 두른 상태, 분진 테오는 4 시리즈에서 추가된 분노 상태에서 배리어를 내리고 폭파분진을 두른 상태에 대응한다. 테오의 특수 상태에서 다시 한번 특수 상태가 발동하면 2차 특수 상태가 되는데 테오의 몸이 밝게 달아오르며 몸에서 나오는 화염과 분진의 양이 크게 늘어나고, 민첩성이 증가해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 상태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슈퍼노바'''를 사용한다. 이 특수 상태는 머리 경직이나 단차 탑승, 낙석 등 대경직 발생 시 한 단계씩 낮춰진다.[26]
화염 테오는 몸에 불꽃을 두르며 이 불꽃이 크샬다오라키린의 특수상태처럼 배리어가 되어서 머리와 날개 꼬리를 제외한 몸통에 박히는 탄을 모두 튕겨 낸다. 또한 근접한 상태에서도 지속 대미지와 화상을 입힌다. 패턴 자체는 기본 상태의 테오에서 변화가 없지만 좀 더 강화된 공격을 한다.
분진 테오는 몸통에 배리어는 없지만 불꽃 계열 패턴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대신 분진 폭발 계열 패턴을 자주 사용한다. 또한 돌진이나 짧은 펀치, 물기, 짧은 브레스 등 기본 패턴에 분진이 묻어 나온다. 또한 넓게 분진을 곳곳에 퍼뜨렸다가 터뜨리는 패턴시에 무조건 서전트 점프를 사용하니 참고할 것.
화염 테오의 경우, 근거리 무기는 알게 모르게 피가 빠지다 큰 거 한 방 맞고 갈 수 있고, 분진 테오는 폭발에 휘말리다 연속으로 얻어맞고 죽을 수도 있다. 그나마 불꽃은 화상 무효책을 가지고 가면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되니 이쪽이 좀 더 편하다. 분진 폭발은 지연식 폭발이라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져 상대하기 까다로워진다. 특히 앞발 휘두르기 같이 바닥에 분진을 남기는 공격은 판정이 '분진생성→앞발 휘두르기'가 되는지 폭파 상태 이상이 걸리자마자 터지는 경우가 있어 딜레이가 매우 짧은 패턴임에도 급사 할 위험이 있다. 테오의 가장 큰 약점은 헌터가 테오 몸에 딱 붙어 있는 경우 안 맞는 패턴이 많다는 점인데, 기본 패턴에서 생성되는 분진이 이런 약점을 보완해 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원거리 근거리 할 것 없이 화염 테오보다 분진 테오가 더 어렵다고 평가 받는다.
이런 특수 상태는 무기 속성에 따라 한쪽으로 유도가 가능하다. 물 속성 무기를 들면 분진을 더 자주 두르고, 얼음 속성 무기를 들면 화염을 더 자주 두르게 되니 특정 패턴이 까다롭다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물 속성과 얼음 속성 중 하나를 골라 들고 가는 것도 좋다. 육질은 기본적으로 물 속성과 얼음 속성, 특히 물 속성이 더 잘 들어가지만 분노 시에는 용 속성도 잘 들어가며 용봉력이 달려있는 무기로 특수 상태를 꺼트릴 수 있다.
테오의 특수 상태에서 다시 한번 특수 상태가 발동하면 2차 특수 상태가 되는데 테오의 몸이 밝게 달아오르며 몸에서 나오는 화염과 분진의 양이 크게 늘어나고, 민첩성이 증가해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때 '''슈퍼노바'''를 사용한다.
슈퍼노바는 4와 같이 선딜레이 후에 시전 하는 것으로 바뀌었고 슈퍼노바를 쓰기 위해 공중에 떠있는 동안 섬광을 터뜨려 캔슬과 함께 섬광탄 기절을 거는 게 가능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위험한 패턴이니 특수 상태에 들어가면 항상 빠질 타이밍을 재는 것이 중요하다. 선딜레이가 상당히 길기 때문에 납도 시간이 긴 무기로도 재빨리 납도하면 아슬아슬하게 나마 긴급 회피로 피할 수 있으며, 긴급 회피를 통한 회피가 대부분의 상황에서 정석적인 회피 방법이다. 또 슈퍼노바의 폭발 이펙트에 비해 범위 자체는 생각보다 넓지 않기 때문에 테오가 슈퍼노바를 사용하기 시작할 때 딱 붙어있는 게 아니라면 테오 반대 방향으로 계속 구르면 슈퍼노바 범위 밖으로 빠질 수가 있다.
아예 슈퍼노바를 피하는 게 힘들다면 용봉력이 붙어있는 무기로 특수 상태를 수시로 해제하던가 호석이나 강벽주로 가드 강화를 띄우고 가드 가능한 무기로 막는 것도 좋다. 태도 유저의 경우 자신 있으면 간파 베기로 무시할 수도 있다. 프레임 회피도 가능한데, 분진을 모으다가 움찔거리는 모션이 나온 후 반박자 뒤에 터지는데 그 타이밍을 노려서 구르면 피하는 게 가능하다.# 물론 진짜 모든 생존 수단이 없을 경우 도박으로 노리는 것 아니면 공방에서는 최대한 자제하자. 슈퍼노바 사용 후 테오가 바로 착지하지 않고 잠깐 텀을 둔 뒤에 착지하기 때문에, 이 후딜 동안 재빨리 섬광탄을 던져 추락시키는 게 가능하다. 때문에 숙련되어 있다면 슈퍼노바는 딜 타임을 제공하고 특수상태를 해제시킬 수 있는 꿀 패턴으로 느껴질 수 있다.
역전 개체 섬광탄 내성이 생김에 따라 슈퍼노바의 패턴이 잦아질수록 괴로워진다. 용봉력으로 억누르거나 최대한 빠르게 잡던가, 타이밍이 왔다 싶으면 큰 공격보단 짧은 공격 위주로 치고 빠지는 게 낫다. 하지만 테오는 크샬과는 달리 섬광탄의 용도가 슈퍼노바 저지, 잘 사용하지도 않는 공중 패턴 시전 시 격추, 맵 이동 및 도주 저지, 위급 상황 시 던져 놓고 물약을 먹는 등의 정비를 하는 용도 정도인지라 크샬처럼 막 섬광 없이 공략이 매우 힘든 정도는 아니다. 테오는 지상 패턴이 많은 편이고, 지상 섬광에 적중될 시 잘 날뛰는 편이라 공중 패턴이 아니면 오히려 섬광을 봉인하는 편이 좋다. 분진을 휘감고 있을 때라면 툭툭 결정이나 펑펑 호두로도 슈퍼노바를 캔슬시킬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두자.
테오는 머리 경직 2회로 대경직이 발생하며 이 때문에 크샬다오라처럼 무한 대경직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머리 경직에 필요한 대미지는 크샬다오라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라 경직 자체는 쉽게 발생시킬 수 있다.
테오와의 전투는 지형적으로 난점이 있는데, 테오와 싸우게 되는 장소는 주로 용결정의 땅, 그중에서도 용암이 있는 지형이 보통이다. 그런데 분진과 주변 지형의 이펙트가 유사해서 분진의 위치 파악이 어려운 면이 있다. 자세히 보면 구분이 어려울 정도는 아니지만 실수해서 놓칠 경우 상당히 큰 대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구분하기 많이 어려우면 12번 캠프 기준으로 퀘스트 시작 직후 잠시 동안 기다리면 흔적을 남기고 용암 지대 밖으로 이동하니 그 때 싸우면 된다. 또 테오의 둥지는 맵 중앙에 용암이 분출하는 기믹이 있다. 테오는 이 용암에 맞을 때마다 150 대미지가 들어오는 걸 제외하면 별 영향을 안 받지만 헌터는 피해와 함께 공중으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상당히 불리하다. 여러모로 네르기간테와 함께 안 선생님주인 몬스터들을 지나온 초보 헌터들을 시험하는 마지막 벽.
개밋둑 황야의 경우는 용결정에 비해 여러모로 쉬운 편으로 지형이 단조롭고 헌터에게 위협이 되는 기믹도 없기 때문에 그냥 테오의 패턴만 주의하며 사냥하면 된다. 또 위쪽 사막 지형에서 싸울 경우 해머나 쌍검처럼 단차 공격이 강력한 무기는 단차를 노리기 쉽고, 지형의 고저차 때문에 부채꼴 브레스를 비롯한 몇 가지 패턴 회피가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다.
PC에서는 분진 패턴의 경우 프레임이 미친 듯이 떨어지기로 악명이 높다. 여기에서 분진 프레임 드랍을 완화 시켜주는 모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후 패치로 자체적으로 이펙트가 완화되면서 모드 없이도 프레임 드랍이 그리 심하지는 않은 편이다.

2.4.1. 역전왕 테오 테스카토르


[image]
'Arch Tempered Teostra'. PS4/XBO는 2018년 8월 10일, PC판은 2019년 1월 4일 최초 배포됐다. 퀘스트 이름은 '''태양이 타오를 때'''.
몇 가지 패턴과 기믹이 추가되었는데, 고개를 흔들어 머리 근처에 분진을 털어낸 뒤 폭발 시키는 근거리 분진 폭발 패턴과 구작에서도 나왔던 백점프를 하며 분진을 뿌리는 패턴이 추가되었고, 정면 분진 폭발 패턴이 원판과는 다르게 근거리도 공격하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특수 상태에서 돌진 패턴의 사용 비중이 크게 늘어났고, 슈퍼 노바를 캔슬시켜도 분노 상태가 해제되지 않는다[27]. 정상적으로 슈퍼 노바를 끝마치면 해제되는 건 동일. 이외에도 역전왕의 공격력 강화로 인해 견제기인 앞발 후려치기가 꽤 큰 대미지를 입히면서도 피신 복장으로 카운터가 안 되는 건 키린과 동일하다. 공격의 기절치가 크게 늘어나 돌진 2번이나 분진 폭발 1번이면 스턴에 걸려 상위나 역전 테오보다 기절 내성 스킬의 중요성이 커졌다.
문제는 역시나 빈도가 늘어난 돌진인데, 테오 돌진 특성 상 몸 전체에 판정이 있어서 검사로 테오 후방에서 때리고 있었다면 높은 확률로 얻어맞는 데다 돌진하는 테오 뒤에 남겨진 분진의 폭발에 얻어맞아 그대로 수레를 타는 경우가 많다.
돌진과 별개로 위협적인 패턴은 진짜 말 그대로 달려오는 패턴인데 돌진으로 멀리 갔거나 통상시에도 헌터를 향해 달려올 때 공격판정이 있고 엉덩방아 취급이라 피신복장을 입어도 맞는다. 역전이나 상위의 경우 방어력을 어느 정도 갖췄다면 맞아도 티도 안나서 괜찮지만 역전왕은 이거 하나에 방어력 450대 검사의 체력이 40이 날라간다. 이렇게 볼 때는 별로 안아픈거 갖지만 문제는 진짜 말 그대로 달려오는 행동에 불과해서 달려오고 바로 패턴을 쓰는데 엉덩방아 때문에 회피하기가 힘들고 포션을 먹거나 맵을 이동하기 위해 도망다닐경우 달려와서 패턴하나 달려와서 패턴하나 쓰는데 달려올 때 맞고 죽으면 정말 억울하다. 게다가 테오답게 기절치는 징그럽게 높아서 달려오기만 2대 연속으로 맞아도 바로 기절이 걸리고 다음패턴으로 분진 폭발 나오면 바로 수레를 탄다.
포효 이후 펀치나 돌진 등에 확정적으로 맞는 경우는 여전히 많은데 역전왕으로 스펙이 상승하면서 늘어난 공격력 때문에 그 위험성이 크게 늘었다. 거너의 경우 좀 거리를 두고 있더라도 포효 후 달려와서 후리는 앞발 펀치에도 수레를 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체력이 늘어 전투 시간이 늘어나면서 포효 횟수도 크게 늘어나서 상위나 역전 테오보다 귀마개가 생존용 스킬로 더 유용할 수 있다. 장판을 피해 딜을 넣을 포지션을 잡거나 어그로를 끌어 불장판에서 끌어내는 작업이 짜증이 날 뿐 비교적 넉넉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대응이 가능한 역전왕 나나 테스카토리와 달리 직접 달려들어 공격하는 패턴이 훨씬 자주 나오고 돌진이 더 빠르기 때문에 헌터 자신 역시 나나 테스카토리 때보다 1.5배는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대응해야 한다. 특히 가드가 없고 체력도 부실한 라이트보우건과 활은 눈을 마주쳤다 싶으면 헤드샷을 노리는 것보다 차지 스탭이나 구르기로 빠르게 비키는 것이 안전하다. 괜히 자존심을 세워보려다 방어력 92 감마셋에 방어 체력 스킬 떡칠한 방어구로도 한 방에 억 하고 수레를 타는 수가 있다.
내열 복장을 입으면 돌진을 제외한 대부분의 패턴 대미지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검사의 경우 슈퍼 노바조차 아슬아슬하게 견딜 수 있는 수준.
자유 퀘스트처럼 역전왕 테오와 전투 돌입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9번 맵으로 이동하게 되고 여기서 싸우고 있다 보면 역전왕 크샬다오라가 난입하게 된다. 테오와 전투 도중 크샬다오라가 플레이어를 인지하게 되면 세력 다툼을 벌이며, 세력 다툼이 끝나면 크샬다오라는 퀘스트에서 퇴장하고 테오는 낙석이 있는 9번 맵으로 이동하거나 그 자리에 계속 남아있는다. 다른 여타 몬스터들의 세력 다툼처럼 만약 크샬다오라가 난입해서 플레이어를 인지했을 때 테오가 대경직이나 마비, 단차 상태 등 상태 이상에 걸려 있을 땐 세력 다툼이 일어나지 않으며 다음 맵 이동 시점까지 역전왕 테오와 역전왕 크샬다오라 사이에 껴서 싸워야 되므로 크샬 등장 직전엔 테오가 상태 이상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싸우자.
카이저 감마 방어구의 성능도 괜찮았고, 염왕룡 티켓으로 얻을수 있는 덧입기가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와의 콜라보인 단테 세트였기 때문에 당시 노리는 유저들이 많은 편이었다.

2.5.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마스터 랭크의 테오는 역전왕 테오의 근거리 분진 폭발 패턴을 수입했으며 맘 타로트와 비슷하게 제자리에서 불을 쏘아 360도 주위에 대미지를 주는 패턴과 일렬로 분진을 뿌리다가 원거리 노바와 함께 터뜨리는 패턴이 추가되었고 분진이 응축된 것처럼 모여서 자동으로 터지는 강화 분진 또한 추가되었다. 용결정의 둥지에서 싸울시 둥지의 지면에서 폭발하는 용암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지속 시간도 길다. 그 외에도 탄 배리어가 상위보다 미묘하게 넓어 산탄 헤보 등은 맞을 것 같은 공격이 안 맞는 불상사도 발생한다. 제자리에서 바닥으로 브레스를 쏘아 장판지대를 형성하는 패턴은 맘 타로트와 비슷하지만 문제는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장판 위 허공'''에도 판정이 있어서 클러치로 매달리거나 조충곤의 도약으로 아무리 높게 뛰어봤자 그냥 녹아내리니 주의. 월드에선 쉬운 맵이었던 개밋둑의 황야는 12번 사막이 넓디 넓은 평야라서 클러치로 벽꿍하기도 까다롭다, 개밋둑도 테오가 돌진패턴을 시전하던중 박살나는게 부지기수.
전체적으로 월드에서 쉽게 잡히던 고룡이었으나 줄어든 빈틈, 폭발 범위의 증가, 자동강화분진 등의 여러 요소의 추가로 나나급은 아니어도 편하게 잡기는 껄끄러운 몬스터로 변모했다는 평. 불꽃을 두르고 있을 때와 분진을 두르고 있을 때의 난이도 차이가 월드보다 심해졌다.
마스터 랭크 맘−타로트 업데이트 이후 잡히는 횟수가 급증했는데, 물, 얼음 속성 공격에 상당히 취약하다 보니 빙차액을 비롯한 각종 황제금 속성 무기들의 제물로 낙점되었기 때문.
포효 관련으로 소소한 변경점이 있었는데, 월드에서는 분진이나 화염 상태를 강화하는 포효 소리가 굉장히 작았다. 아이스본에 와서 수정되었으며, 포효 후 짧은 후딜로 무방비 상태의 헌터를 공격하는 일이 있었으나, 포효 후딜이 길어지면서 무조건 얻어맞아야 하는 상황은 월드에 비해 상당히 줄어들었다.
또한 마스터 랭크의 테오는 '''탐색으로 테오를 발견한 이후 조사/자유 퀘스트가 추가된다'''. 이는 마스터 랭크의 고룡 대부분에게 적용되는 사양. 단 탐색에서 토벌할 필요는 없다.
이벤트 퀘스트로 무기 보관소에서 테오 테스카토르와 싸울 수 있는 '최후의 날'(일본명 : 滅日[28])이 배포되었다. 격룡항포 및 이동식 발리스타, 단발식구속탄 등을 활용할 수 있고 맵이동도 없으므로 더욱 편하게 사냥할 수 있게 되었다. 테오말고도 나나와 크샬이 있지만 저둘보다 훨신 난이도가 낮아 많은 헌터들이 테오를 잡는 중이다. 퀘스트 보상으로 봉인된 구슬을 3개 확정으로 준다.

3. 장비 및 소재


테오 소재 방어구인 '카이저' 세트는 전반적으로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다. 테오가 처음으로 등장한 몬스터 헌터 도스에서는 카이저셋에 붙은 간파가 회심률 증가뿐만이 아닌 무기가 튕기는 것을 방지하는 심안+예리도 소모율을 절반으로 줄이는 예리까지 포함된 개사기 스킬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교복이나 다를 바가 없었다. 포터블 2nd ~ 2nd G에서는 하위 카이저셋의 경우 간파+2/피로 무효를 띄울 수 있으며 상위로 올라가면 간파+3을 띄울 수 있다. G급에서는 염린의 가호[29] 및 간파+3을 띄울 수 있지만 보라 예리도가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G급에서는 풀셋은 큰 인기가 없고, 회심률을 늘리기 위한 커스텀 파츠로 많이 쓰인다.
무기의 경우 도스 ~ 2nd G에서는 화속성이며 깡뎀보다는 속뎀의 비중이 높다. 크샬다오라처럼 시리즈 대대로 녹슨 덩어리에서 나오는 무기에서 제작해야 하는 것이 특징. 테오액시즈의 경우 2nd G 최강의 화속 랜스로 꼽히나, 이 쪽은 중화창 []그라비모스]]라는 걸출한 화속 랜스[30]가 있어서 나나 테스카토리 소재 무기보다는 그 위상이 좀 덜한 편. 녹덩 까기로 만드는데다가 최종 강화에 고룡의 대보옥을 먹는 탓이 좀 크다.

3.1. 몬스터 헌터 4


4부터 테오 소재로 만들 수 있는 무기는 전부 화속성에서 폭파속성으로 변경되었다. 브라키디오스 무기와 비교하면 깡뎀이 낮고 속뎀이 높지만, 실질 깡뎀 차이는 크지 않은데다 속성치와 예리도 면에서 훨씬 좋기 때문에 브라키디오스 무기가 버림받게 되는 주요 원인이 되었다. 더구나 폭파속성을 살리기 가장 쉬운 쌍검의 경우 테오 테스카토르와 크샬다오라 트리가 합쳐져있는지라 얼음과 폭파 이중속성이다.
거너 무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들은 여전히 태고의 덩어리 파생 무기이다. 발굴 장비 때문에 대지의 결정이 부족한지라 제작 난이도가 꽤나 높다.

3.2. 몬스터 헌터 4G


4G에서는 다른 방어구와 조합할 시 공격적인 세팅이 가능해서 인기가 높다. 머리와 다리 방어구로 몸통 배가 방어구를 장비하고 나머지 부위에 카이저X 방어구를 장비하는 방식의 대검 커스텀을 '카이저'X + 배(倍)의 일본어 발음 '바이' = '바이바이카이저'라 부른다. 또한 우캄루바스 방어구와 조합하는 '우카우카우' (우캄루X / 카이저X / 우캄루X / 카이저X / 우캄루X)는 기본적으로 예리도+1 / 심안이 뜨고 장식주를 1개 더 박아서 내진이나 약점 특효를 띄울 수 있으며 슬롯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범용성이 매우 높다. 거너도 카이저X 몸통을 지엔 모란 방어구와 조합하여 관통탄 헤비 보우건 커스텀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기들은 전반적으로 한 차원 낮은 수준의 깡뎀과 높은 폭파 속성치가 특징. 폭파 무기로서 깡뎀은 브라키디오스 무기에 밀리고, 슬롯 지원이나 폭파 수치, 회심률은 홍룡 밀라보레아스 무기에 밀리는 애매한 포지션이라서 잘 안 쓰인다. 그러나 최종 강화 시점은 셋 중에서 가장 빠른 G3이라 중간 단계로 쓰기에는 좋다.

3.3.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에 등장하는 강종 무기로는 한손검, 대검, 태도, 건랜스, 해머, 라이트 보우건이 존재. 당연하게 속성은 화속성 중심이며, 수식어는 염왕, 9.0에 등장하는 하드코어의 경우에는 염왕옥. 프론티어에서 이 녀석의 소재만으로 만드는 좋은 방어구나 무기가 없기 때문에 많이 잡히지는 않을 것 같지만…… 좋은 방어구나 무기에 중요 아이템이 몇 개씩 들어가는 게 많아서 크샬과 함께 오늘도 학살당하는 중. 특히 보옥과 진분은 정말 토나올 정도로 안나온다. 한 자리수 %인 보옥도 보옥이지만 부위 파괴로만 얻을 수 있는(그 외에는 고룡요격전 때만) 진분도 욕나오는 물욕템 중 하나.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무기들이 참으로 애매한 포지션을 갖고 있다. 한손검의 경우에는 보라색 예리도의 존재에 상당한 공격력으로 각광을 받아왔지만, 정신나간 수치의 화속뎀이 붙은 나나 테스카토리의 한손검의 등장으로 이래저래 치인다. 대검은 약간 긴 리치로 운용 등이 어느정도 편한데다 보라색 예리까지 존재했으나, 뭔가 아까운 깡뎀에, 8.0 때 등장하는 듀라가우아의 대검이 워낙 먼치킨급의 성능을 자랑하는 덕분에 이건 이거대로 묻히는듯. 거기다 태도는 하필 쓰기 가장 더럽다는 극장(極長)이다! 몬스터가 아닌 랜서들을 사냥할 기세.
하지만 해머와 라이트보우건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해머인 염왕추
[
작암
]
은 깡뎀이 무려 1248에 보라색 예리도, 기본 회심 15%로 인해 이때까지 해머 최강을 지켜왔던 오나즈치의 네브라=라피스를 위협할 수 있게 되었고, 라이트보우건의 경우에는 마비탄이 지원이 되지 않는 건 아쉽지만, 속성탄 중 가장 활용성이 좋다는 화염탄의 초속사가 가능하고, 확산탄 Lv2도 지원한다. 밀라보레아스를 가장 말려죽이기 좋은 무기.
그리고 마침내 G급 테오가 추가되었다. 하드코어 강종 테오와 패종 테오의 몇몇 패턴이 합쳐져 있고 모든 폭발들이 잠시동안 불길을 남기기 때문에 화염 보호막과 더불어 프론티어 메타의 중심 스킬 중 하나인 근성의 완벽한 카운터.
다만 방어구가 검신 스킬의 추가로 몰락한 도공 스킬치를 올려주기 때문에 이제 와서 도공이냐며 유저들의 조롱을 받고 있다.[31]

3.4. 몬스터 헌터 크로스


무기의 경우 몬스터 헌터 크로스에서도 여전히 폭파 속성을 띈다. 근접무기의 경우 깡뎀은 낮고 폭파 수치가 높게 맞춰져 있기에 장기전에는 좀 불리하며, 따라서 브라키디오스 무기와의 경쟁에 밀려 그렇게 많이 쓰이진 않는다. 다만 좋은 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깡뎀도 나쁘지 않은 수렵피리 등 쓸만한 무기도 제법 있는 편이다.
헤비 보우건의 경우 산업폐기물 소리를 듣고 있는 유감스러운 무기이지만 인 '용맹과 광명의 처열궁'은 몬스터 헌터 크로스 전체를 통틀어 최고급의 스펙을 자랑한다. 최종 강화 기준 공격력 230, 폭발 속성 30, 2슬롯에 1차지에 확산 4레벨, 2차지에 연사 4레벨이라는 화려한 스펙을 자랑한다. 여기에 수면병과 강격병 LV2, 속성병 LV2도 지원하기에 화력과 지원 모두 좋은 편. 크로스는 슬롯이 특히나 부족한 작품이고, 2슬롯은 매우 희귀하기에 이 활은 범용성 면에서도 최상급에 들어간다. 이래저래 강력한 활.
방어구의 경우 하위인 카이저셋이 도둑질 무효/염열 적응이 발동, 상위인 카이저S셋은 도전자+2/독 저항/스테미너 급속 회복이 발동한다. 다운로드 퀘스트를 클리어할 시 얻을 수 있는 EX염왕룡 티켓을 통해 생산 가능한 EX카이저셋은 세트 효과로 통찰력+3/귀마개/회피 성능+1이 발동하는 강력한 풀셋 장비이지만 슬롯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확장성이 낮다는 게 단점.

3.5. 몬스터 헌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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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000000> '''카이저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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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320
15
-15
5
-15
5
[image]X1
스킬
힘의 해방 5/7 | 폭파속성 강화 3/4 | 약점 특효 3/3 | 특수 사격 강화 2/2
세트효과
'''염왕룡의 무예'''}}} {{{-2 (3)달인의 재주: 회심 발생 시 예리도가 소모되지 않는다.
[image]
<color=#000000> '''카이저 β'''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320
15
-15
5
-15
5
[image]X1 [image]X2 [image]X3
스킬
힘의 해방 3/7 | 폭파속성 강화 2/4 | 약점 특효 1/3 | 특수 사격 강화 2/2
세트효과
'''염왕룡의 무예'''}}} {{{-2 (3)달인의 재주: 회심 발생 시 예리도가 소모되지 않는다.
이번에도 역시 폭파 속성의 무기. 다만 크샬다오라와 같은 흑강 파생 트리를 공유하는 지라 크샬&테오 혼합 소재인 쌍검을 제외하면 크샬 소재로 나오는 무기가 있는 경우 테오 소재 무기가 나오지 않는 식으로 무기 트리를 갈라 먹었다. 무기 성능은 괜찮지만 여러모로 종결급 무기에 밀려 인지도가 낮은데, 헤보건의 경우 대포같은 특유의 외형과 용격포 2발 장전이라는 유니크한 특성 때문에 확산용격 세팅으로 맞추는 사람이 가끔 있다. 다만 확산은 필연적으로 깡공의 안피니그라에 밀리게 되므로 용격탄 2발 장전에 올인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예리도는 파랑 예리가 미묘하게 짧아 전투 한 번 치를 동안 예리도가 녹예리로 아슬아슬하게 넘어갈 정도라 장인이나 카이저셋의 부가 효과로 보충할 필요가 있다.
방어구의 경우 3셋 장착 시 염왕룡의 무예라는 효과가 발동되는데, 회심 적중 시 예리도 소모가 없어지는 효과로 무기의 컨디션이 좋은 상태로 지속딜을 가능하게 해 준다. 세트 전체 효과는 힘의 해방, 특수 사격 강화, 약점 특효, 폭파 속성 강화가 뜬다. 힘의 해방은 이전에 진오우거셋에 달려 있던 동명의 스킬을 재조정한 것으로, 대형 몬스터와의 전투 상태에 돌입한 지 5분이 지나거나 180 이상의 대미지를 누적받으면[32] 발동하는데, 2분동안 스킬 레벨×10%만큼의 회심률 증가와 레벨에 따른 (10, 10, 30, 30, 50%) 스테미너 소모량 감소가 붙는다. 발동 효과는 강력하지만 조건이 까다롭고 발동해도 프리딜 타임이란 보장도 없으며, 약점 특효가 그것들을 다 씹어먹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이래저래 묻힌다.
게다가 풀셋으로 입고 다니기도 난해한 세트이기도 한데, 몸통은 거너 전용이고 세트 효과는 검사만 적용받는 기묘한 상황이라 그렇다. 하지만 몸통 하나로 특수 사격 강화가 만족되고, 팔 부분은 약점 특효로 충분히 쓸만해 커스텀으로는 이리저리 조합되고 있다.
그래도 일단 손 방어구에 약점 특효는 붙어있고 세트 효과는 좋은 편이라 장기적으로 무기의 흰색 예리도를 유지하고 싶은 유저들은 일부 스킬을 포기하는 셈 치고 쓰기도 한다. 달인의 무예를 노리고 3세트를 착용하겠다면 장식품이 많을 경우 엠프리스맘가이라 방어구와 조합함으로서 빈 소켓에 버려지는 스킬들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궁합이 좋다.
덧입는 장비로는 단테 장비를 생산할 수 있으나, 실제로 단테 장비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레드 오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Code: Red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고 이 이벤트만 참여하였다면 Code: Red가 축제 등으로 다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3.5.1. 역전왕


[image]
<color=#000000> '''카이저 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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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360
15
-15
5
-15
5
[image]X2 [image]X3 [image]X3
스킬
간파 7/7 | 힘의 해방 5/7 | 약점 특효 1/3
세트효과
'''염왕룡의 무예'''}}} {{{-2 (3)달인의 재주: 회심 발생 시 예리도가 소모되지 않는다.
역전왕 테오 토벌로 얻는 염왕룡 티켓으로 만들 수 있는 카이저 감마 장비의 경우 키린-발하자크의 전례를 따라서 폭파 속성 강화 장비로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용기사 세트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간파 스킬치'''로 무장하고 나왔다. 세트 효과는 알파, 베타와 공유하는 달인의 재주이며 풀셋 옵션은 '''간파 7''', 힘의 해방 5, 약점 특효 1이지만 실질적으로 힘의 해방과 약점 특효를 제공하는 피스인 카이저메일과 카이저코일을 제외한 카이저크라운(머리)-카이저암(팔)-카이저그리브(다리) 순으로 장비하면 깔끔하게 '''간파 7''', 장식품 소켓은 머리에 2/2/-, 팔에 3/-/-, 다리에 3/1/-이다. 통격주가 많고 내성을 챙겨야 하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용기사 세트를 쓰는 것이 꺼림칙하다면[33] 공격과 슈퍼 회심을 포기하더라도 대신 고려할 수 있는 옵션.
또한 용기사 세트는 다섯 부위 장비 중 한 부위만 뺄 수 있는 대신 필요에 따라 어느 부위를 빼든 상관 없지만, 카이저감마는 머리, 팔, 다리 3세트만 챙겨도 달인의 무예를 띄울 수 있는 대신 가슴과 허리 부위만 다른 방어구를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장일단의 차이가 있다. 카이저3셋과 레우스2셋을 조합해 회심격[속성]과 달인의 무예를 같이 띄우거나(카레카레카), 키린 감마 가슴 방어구와 맘가이라 베타 허리 방어구로 속성 해방3레벨을 띄우거나(카키카맘카), 다마스크 메일 가슴과 허리 방어구를 써서 집중3렙과 1레벨 장식주 칸을 확보하는 경우(카다카다카)가 많이 쓰인다.

3.6.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 방어구
[image]
<color=#acdbf4> '''EX카이저 α'''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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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15
-15
5
-15
5
[image]X1 [image]X3 [image]X2
스킬
힘의 해방 5/7 | 폭파속성 강화 4/4 | 약점 특효 3/3
간파 2/7 | 특수 사격 강화 2/2 | 열 데미지 무효 1/1

세트효과
'''염왕룡의 무예'''}}} {{{-2 (3)달인의 재주: 회심 발생 시 예리도가 소모되지 않는다.
[image]
<color=#acdbf4> '''EX카이저 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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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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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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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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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15
-15
5
-15
5
[image]X5 [image]X1
[image]X1 [image]X3
스킬
힘의 해방 4/7 | 폭파속성 강화 3/4 | 약점 특효 1/3
간파 2/7 | 열 데미지 무효 1/1

세트효과
'''염왕룡의 무예'''}}} {{{-2 (3)달인의 재주: 회심 발생 시 예리도가 소모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스킬셋의 구성이 월드 본편과 비슷하며 세트 효과 또한 동일하다. 아이스본 검사 방어구로 매우 인기가 좋은 세트인데, 카이저3셋(머리,팔,허리) + 키린 몸통[34] + 얀가루루가 다리 속칭 카키카카얀으로 불리우는 빌드가 간파7에 약특 1로 회심을 대량 챙기면서[35] 달인의 재주로 예리도까지 보정할수 있는 세팅이라 검사 교복으로 많이 애용한다. 쌍검처럼 속성 세팅을 노리리는 경우나 모아쏘기형 건랜스등의 특별 캐이스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검사 유저가 사용하는 범용 세팅이다. 허리에 폭파 속성 강화 2레벨이 붙어있어 유저들이 깡딜 무기로 폭파속성을 채용하는 것은 덤. 스토리를 미는 중이라 얀가루루가를 못보더라도 오도가론 다리로 대체 가능하고, 디노발드 b 다리로 장인 2를 챙기고 달인주II를 박아 땜빵할 수도 있다.
업데이트가 되면서 명적룡무기에 카이저 장비 세트효과인 염왕룡의 무예를 넣은 용카용카용, 사납게 터지는 브라키디오스의 2세트효과인 도전자-극의를 사용한 카브카카브등 다양한 세팅이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예리어 지느러미 +를 확정으로 얻는 이벤트 퀘스트가 풀리고 알바트리온이 업데이트되면서 슬롯과 자체 스킬이 빵빵한 에스카드라 방어구가 각광받으면서 점점 입지가 줄어드는 추세이나, 예리도 소모가 다른 무기에 비해 많은 무기군에서는 아직 입지가 있는편이다. 다만 알바트리온을 포함해서 빙/수속이 강력한 몬스터나 용문셋을 미채용할경우 라잔처럼 부득이하게 미약점인 부분을 쳐야한다면 난감한편.
  • 무기
검사 무기들은 흰예리가 늘어나 기본 흰예리 상태로 시작하나 다른 무기들에 밀려 쓰이지 않는 편. 헤비보우건도 예외는 아닌데, 강화 파츠가 5개로 확장되어 반동 4개로 3레벨 철갑유탄의 반동을 '중'으로 줄일 수 있게 됐지만, 정작 통상장전식에서 제일 중요한 장전 수가 1발 그대로인데다 같은 통상장전식으로는 기초 공격력이 300이면서 파츠 강화까지 되는 용산룡 소재의 용산대포에 밀린다. 용격포용으로 쓰려고 해도 뇌랑룡 및 옥랑룡 소재의 헤비보우건이 용격탄을 3발이나 장전을 지원해서 무의미한편.

4. 기타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 시절에는 테오를 소재로 한 방어구가 다른 두 마리의 고룡[36]소재 방어구보다 좋아 압도적으로 많이 토벌되었지만 세컨드 G에 들어서 각 고룡 소재의 방어구가 나머지 고룡을 잡는 데에 유리한 가위바위보 형식의 스킬 구성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37] 균형을 이루게 되었다고. 4G에서는 G급 도스 고룡 방어구의 고유 스킬이 사라진 대신 특정 스킬에 특화되도록 변경되면서 방어구는 밸런스가 잘 맞지만, 대신 길드 퀘스트의 영향으로 세컨드 시절처럼 테오 테스카토르가 가장 많이 토벌되게 되었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와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 G에서는 점프 테오라는, 소년 점프 콜라보레이션 관련 퀘스트를 다운로드 퀘스트로 플레이할 수 있다. 공격력이 3배 이상 올라가는 가히 괴수라 할 만한 강력함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하 해당 항목 참고.
여담으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등장하는 몬스터인 드래곤느와 비슷하게 생겼다.

5. 관련 문서


[1] 도스, 포터블 세컨드, 포터블 세컨드G[2]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까지, 나나−테스카토리와 BGM을 공유한다.[3] 이번 작품부터 나나−테스카토리와 BGM이 분리되었다.[4] 불꽃 '''염''', 임금 '''왕'''.[5] 머리와 꼬리를 보면 이라기보다는 사자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6] 몬스터 헌터: 월드의 이벤트 씬에서도 헌터에게 상처입은 테오가 화약이 쌓여있는 특수 격투장을 습격해 점거하는 사태가 발생한다.[7] 단 뿔은 용속성 무기로만 부술 수 있다[8] 다만 돌진 공격의 경우 전조고 뭐고 없이 바로 냅다 달려든다[9] 몬헌 공격력 랭크 3위권 안에 드는 괴수[10] 좌우 패턴을 다 합친다 치면 5가지인 셈이다[11] 이름이 명확하게 밝혀진 몇안되는 기술이라 그런지 이 기술의 이름을 따서 비슷한패턴의 기술을 ~~노바라고 부른다. 죽음을 두른 발하자크의 '독기노바'나 고대례셴의 '육식조노바' 등등[12] 76레벨 이상 길드 퀘스트[13] 꼬리 절단이나 머리 파괴, 수면으로도 분노 해제가 가능하지만 부위 파괴는 1번씩밖에 안되며 수면은 깨우면 1차, 2차 분노를 차례로 한다.[14] 체력 인계가 되지 않는다[15] 뒷다리: 흰색, 몸통·날개: 오렌지색[16] 2차 분노 시, 평상시에는 오른쪽-왼쪽으로 화염 브레스를 쓴다[17] 140레벨 길드 퀘스트 기준 16430. 참고로 2위인 한 마리만 출현하는 극한 상태 이블조가 15312이고 꼴찌인 키린이 6848이다. 물론 이블조는 극한 보정 때문에 실제 맷집은 더하지만 얜 그나마 브레스 말고는 한 방 패턴은 없기도 하고 함정도 통하니...[18] 분진만 해도 터지는 거야 한번만 터지지만 다른 패턴에 맞아 같이 터질 경우 다단히트가 되기 때문에 근성 무시, 화염 방사나 슈퍼노바의 경우는 화상이 붙어있어서 근성으로 산다고 해도 바로 수레를 타게 된다.[19] 보통 돌진과 다른 점은 여기에 한 번이라도 맞는 순간 그 위에 '''슈퍼노바+분진/돌진 or 분진+폭발/돌진 or 추가 3돌진 중 택1'''이 깔린다는 것. 즉 이걸 맞는 건 고사하고 이거 피하겠다고 긴급회피라도 하는 순간 수레 예약이다.[20] 수속성은 비 분노 시 머리에 25, 분노 시 15. 빙속성은 비 분노 시 뒷다리에 25, 분노 시 20. 검사가 주로 노리는 곳이 이 둘이다[21] 수면의 경우 기상하자마자 1차, 2차 분노를 차례대로 하니 제외[22] 조충곤 검사의 경우 흑룡곤에 방어 극한 강화 후 천갑옥 별기사, 3색 진액+경화약 그레이트를 먹으면 방어력이 최대 970~1000이 되는데 이 때 한 번 굴러서 초근접을 피한다 해도 화내성 기본 5 기준 절반 남짓의 대미지를 입는다. 거기다 스턴 100%니 후속 돌진까지 맞으면 보통 빨피가 된다. 즉 보통 700대의 방어력을 가진 검사는 높은 확률로 한 방.[23] 퀘스트를 시작하면 테오와 크샬다오라가 돌아다니다가 앉는 포인트가 정해져 있다.[24] 사실 설정상 대부분의 고룡들은 대놓고 도발하거나 적대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는 이상 인간을 적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언급이 종종 있고, 이베르카나가 등장하면서 '''강대한 존재이기에 인간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이 나오게 된다. 즉 고룡들 입장에서 헌터들은 (인간입장에서 볼때) 개미같은 존재와 다를바가 없기 때문에 관심이 없는 셈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네르기간테처럼 성격이 더럽거나, 나나 테스카토리처럼 번식기가 와서 까칠해진 상태에는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듯. 선공은 하는데 그 텀이 매우 긴 키린도 있다.[25] 확실하게 말하면 분노상태에 들어가면서 쓰는 포효는 후딜레이가 없고 그렇지 않은 포효는 포효에서 풀리기 전까지 패턴을 쓰지 않는다.[26] 공중에서 머리 경직이 아닌 섬광탄에 의한 추락, 기절이나 마비, 또 특이하게 머리 부위파괴로 인한 대경직으로는 특수 상태 해제가 일어나지 않는다.[27] 하지만 자체 쿨이 있는지 연속으로 슈퍼 노바를 쓰진 않는다. 어쨋든 섬광에 다운은 되기 때문에 딜 타임으로 활용 가능.[28] 일본어에서 滅日(めつにち)란 滅門日(めつもんにち)의 준말인데, 이는 음양도에서 만사에 흉하다는 날(百事に凶であるという日)을 뜻한다. 한국어로 풀자면 '불길한 날' 정도의 의미.[29] 독 무효/훔침 무효/피로 무효의 복합 스킬[30] 깡뎀은 떨어지지만 속뎀이 2배 가까이 더 높으며 방어력이 약간 붙으며 슬롯이 2개 붙어있다.[31] 본가에서의 도공이 최고급 스킬로 대우받는 것과는 달리, 프론티어에는 '예리도 레벨(+1)+ 예리+심안' 복합 스킬인 검신이라는 스킬이 있어서 도공을 택할 이유가 거의 없다. 특히 공격력을 크게 올려주는 강격과 명검은 중첩이 안 되고 스킬치 대비 공격력 증가도 낮아 강격+검신 조합에 철저히 밀리는 편.[32] 대미지는 몬스터로부터 피격 대미지뿐만이 아니라 지형 대미지도 적용받는다.[33] 특히 용기사의 4세트 효과인 달인의 재주를 챙기는 여파로 불 내성이 '''-7~ -8'''대를 찍게 되어 테오같은 불 속성 공격을 주로 구사하는 몬스터를 잡기가 많이 힘들다면 카이저 감마가 훌륭한 대체재가 될 수 있다.[34] 나중가서 티가렉스 아종(흑티가) 몸통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35] 특히 간파는 아이스본으로 오면서 7레벨시 회심률이 무려 '''40%'''나 올라가는데, 마스터급 방어구에 1레벨 슬롯이 뚫린 장비가 몇 없기 때문에 장식주 일절 없이 간파 7레벨이 가능한 카키카카얀의 효율이 정말 좋은 편이다.[36] 크샬다오라 & 오나즈치[37] 이와 관련된 스킬이 강각/하피/염린의 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