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TA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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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회원국
4. 둘러보기


1. 개요


믹타(MIKTA)멕시코,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터키, 호주가 참여하는 국가협의체다. 사실 아직 이 모임이 첫 발을 내딛은 정도라 대중에게 잘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이후 BRICS 회담처럼 공식적인 하나의 세력을 갖춘 협의체로 키우려고 하는 만큼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그래도 모든 회원국이 G20에 들 정도로 나름 중견국들 중에서도 영향력이 큰 지역강국에 해당되는 국가들이 모여있으며, 성장세도 건실한 편이기에 이들이 잘 큰다면 향후 G7BRICS를 이은 세력권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얕볼 수가 없는 것이 2018년 전체 GDP에서도 G7, BRICS를 제외하면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네덜란드 말고는 믹타 국가 중 최하위의 터키조차도 앞서는 나라가 존재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사우디아라비아, 네덜란드는 터키만 앞서며 2017년에는 터키도 못 제쳤으며, 스페인의 GDP는 믹타 중 가장 높은 한국과 호주의 GDP에 못 미친다. 네이버 GDP IMF
공식 홈페이지도 있다. 한국 측에서 만들었다.

2. 역사


2013년 UN 총회에서 이들 국가끼리 외교부장관 회의를 한 것을 시작되어 현재에 와서는 일종의 국가협의체가 되었다.
참고로, 원래 이미 너무 유명해진 브릭스 용어의 창시자인 골드만삭스의 짐 오닐이 성장 가능성 높은 차세대 국가군으로 믹트(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를 묶은 신조어를 내놨었는데, 이후 이미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였으므로 이머징 마켓 그룹 국가군에 해당된다고 보긴 어려운 한국이 빠지고, 나이지리아가 첨가되어(...) 용어가 민트로 바뀐다.
여기까진 그냥 신조어로 묶였을 뿐이지만, 브릭스의 경우도 처음에는 이머징 마켓 용어였다가 결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포함해 실제 국가 협의체로 발전한 것을 보고 이들 국가들도 자극을 받은 것인지 기존에 믹트로 언급되었던 국가들에다가 호주를 더해 힘을 합쳐 믹타라는 국가협의체가 탄생했던 것으로 보인다. [1]
믹타 외교장관들이 공동으로 호주 산불 위로 성명을 발표 하는 등 회원국들간 연대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3. 회원국


이들 국가의 기본 체급에 있어선 사실 공통분모가 많지 않다. 믹타 내에서 인구의 경우 가장 적은 호주가 2천만 명 수준인 반면 가장 많은 인도네시아는 2억 명이 넘어 10배 가량 차이가 나는 판국이며, 또한 영토도 가장 작은 한국과 가장 큰 호주가 70배로 면적 차이 역시 매우 크다. 게다가 국민소득이나 국가의 선진도 역시 차이가 있는데, IMF 분류상 한국과 호주가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반면에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는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는 등 발달 격차도 있다.
다만, 이들은 공통적으로 모두 전 세계 경제규모 10위대 초반~중후반 수준으로 경제력이 높으며 지역 내 영향력 역시 꽤 높은 지역강국들이다. 예외 없이 G20에 포함되어 있고, 게다가 인도네시아를 제외하면 모두 OECD 회원국으로 국가 제도 및 체계 역시 건실한 편이라 볼 수 있다. 믹타 회원국들의 평균적인 인간개발지수(UNDP)도 브릭스 평균보다 높은 편. 성장세 역시 경제력이 큰 나라들 중에서는 브릭스를 제외하면 가장 높으므로 미래에는 G7의 일부 국가[2]의 경제규모를 추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브릭스와 비교해보자면, 각각의 회원국 평균으로 따졌을 시 믹타의 경우 국민소득 및 국가의 선진 정도는 브릭스보다 높고, GDP와 영토, 인구 등 국가 체급은 브릭스가 믹타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브릭스는 기존 짐 오닐의 신조어가 워낙 유명했고 각 국의 규모가 규모다 보니 영향력도 빵빵한 지라 전 세계급 인지도를 확보한 것에 비해, 믹타는 결성의 역사도 짧고 비교적 규모가 큰 것도 아닌 지라 아직 협의체로서의 존재감이 옅은 편이다. 실제 당사국 중 하나인 한국 사람들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미래에 믹타 국가들이 성장해 G7이나 브릭스와 어느 정도는 견줄 정도로[3] 더욱 강대해지는 것은 분명하므로 당장의 인지도 낮음을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별론으로, 재밌는 점이 있는데 국가 경제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영화 시장을 보유한 국가들이란 점이다. 뒤집어 말하면 1인당 연간 영화관 영화 관람 횟수가 높은 국가들이다. 농담삼아서 골드만삭스에서 이 나라들을 뽑았을 때[4] 할리우드에서는 '영화관 가서 나라 뽑았냐' 소리가 나왔다. 한국은 1인당 연간 4.3회로 미국보다도 높은 세계 1위고, 호주는 3.5회, 터키 3회, 멕시코 2.7회, 5개국 중 제일 낮은 인도네시아도 1인당 1년에 영화를 1.5회 감상하여 매출 규모로 세계 3위인 일본 영화 시장의 같은 지표 1.4회보다 높다.
각 국이 참여한 영향력 있는 국제기구 혹은 국제적 모임은 다음과 같다.
  • G20 : 대한민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 OECD : 대한민국, 멕시코, 터키, 호주
    • DAC : 대한민국, 호주
  • NATO : 터키[5]
아래 국가별 기본 정보에서 굵은 글씨는 MIKTA 국가 내에서 가장 높은 순위인 자료다.

3.1. 대한민국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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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수치
세계 순위
믹타 순위
인구
5,170만명
28위
4위
면적
100,210㎢
107위
5위
국내총생산[6]
1조 7,208억$
10위
1위
무역규모
1조 1,709억$
5위
1위
1인당 GDP(명목)[7]
33,346$
26위
2위
1인당 GDP(PPP)[8]
41,387$
30위
2위
신용등급(S&P)
AA(3급)
High[9]
2위
국방비
391억$
10위
1위
인간개발지수
0.901
18위
2위
경제분류(IMF)
선진국


대한민국은 제조업을 비롯한 2차 산업 및 IT 산업을 기반으로 MIKTA에서도 가장 큰 경제규모(명목 GDP 기준)와 무역규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한반도 분단 상황으로 국방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기에 강력한 군사력을 갖추고 있는 국가이다.
물론 시기마다 멕시코나 호주와 경제규모로 순위가 자주 뒤바뀌는 형세이긴 한데, 멕시코는 인구는 많으나 정치나 경제 불안정성이 한국보다 크고, 호주는 2천만명대라는 인구 수의 한계로 한국이 선두를 꿰차는 경우가 많았고 2018년 기준으로도 대한민국이 가장 높다.
결론적으로 코딱지만한(...) 영토를 제외하면 5천만 명이라는 적당한 규모의 인구, 믹타 내에서는 호주에 이어 2위인 적지 않은 국민 소득과 높은 인간개발지수, 탄탄한 산업을 기반으로 우수한 경제력을 지니고 있는 선진국이다. 그 뿐만 아니라 북한이라는 예측 어려운 동네와 세계에서 내노라할 국력의 들을 대비하기 위해 갖출 수밖에 없는 높은 군사력, 문화나 스포츠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나쁘지 않은 소프트 파워 등 믹타 국가 중에서 국력의 파워 밸런스가 좋다. MIKTA에서 종합적인 국력을 따진다면 가장 강한 국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입지는 좋지 않다. 상기에도 기술했듯이 주변국에 있는 국가들이 괴물같은 수준에다가 매우 통제가 어려운 양아치 동네마저 있어 군비 경쟁이 가장 격렬한 동북아에 위치하여 믹타 중 최악의 입지라 해도 무방하다(...).[10]

3.2.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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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수치
세계 순위
믹타 순위
인구
1억2,233만명
11위
2위
면적
1,964,375㎢
13위
2위
국내총생산
1조1,492억$
15위
3위
무역규모
8,135억$
15위
2위
1인당 GDP(명목)
9,723$
69위
4위
1인당 GDP(PPP)
20,616$
65위
4위
신용등급(S&P)
BBB+(8급)
LM[11]
3위
국방비
70억$
28위
5위
인간개발지수
0.762
77위
4위
경제분류(IMF)
개발도상국


지리적으로는 북아메리카면서도 동시에 라틴아메리카에 속하는 국가로, 라틴아메리카에서 브릭스 소속인 브라질에 이어 No.2의 경제력과 인구 규모를 갖춘 국가이다. 인구를 앞세워 한국, 호주와의 GDP 경쟁에서 제일 높은 순위를 유지하던 시기도 있었다. 1억이 넘는 풍부한 인력과 자원을 갖췄으며 많은 국가들과 자유무역협정을 맺는 등 무역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미국과 인접하였으므로 그만큼 미국과의 무역 비중도 높고, 따라서 경제적으로는 대미의존이 큰 편이다.
MIKTA에서 인도네시아와 함께 멕시코가 국가 기본 체급으로 브릭스에 유이하게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수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 조직 및 마약 카르텔 등의 활동으로 치안이 좋지 않으며 또 그런 갱들과 정치인들의 결탁, 부패 등으로 인해 체급은 좋은 편임에도 국가 역량을 십 분 발휘하기는 어려운 상황같다. 따라서 최근에는 성장세가 횡보하는 추세를 보인다.

3.3. 인도네시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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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수치
세계 순위
믹타 순위
인구
2억4,986만명
4위
1위
면적
1,904,569㎢
14위
3위
국내총생산
1조15억$
16위
4위
무역규모
3,580억$
26위
5위
1인당 GDP(명목)
4,051$
114위
5위
1인당 GDP(PPP)
13,162$
102위
5위
국방비
93억$
25위
4위
신용등급(S&P)
BB+(11급)
NI[12]
4위
인간개발지수
0.689
113위
5위
경제분류(IMF)
개발도상국


인도네시아의 경우 MIKTA 최다인 2억 5천만 명에 달하는 막대한 인구 규모를 갖추고 있는 국가이다. 믹타 나머지 4개국의 인구를 모두 합해야 인도네시아 인구와 비슷할 정도이다. 아예 브릭스에 갖다놓아도 중국인도를 제외하면 인도네시아의 인구에 못 미칠 정도니 말 다 했다. 영토 역시 세계 최대의 도서(섬) 국가이기도 해서 크면 컸지 결코 작지 않다. 물론 영토로 들어가면 호주가 압도적이긴 하지만... 그리고 세계 최다 무슬림 국가이기도 한데, 일반적인 아랍계 이슬람 국가들과는 다르게, 인도네시아는 종교의 자유가 어느 정도 보장되어 다른 종교도 상관이 없으며[13] 따라서 비교적 세속국가 성향을 띤다. 실제 기독교인도 10% 정도 된다. 나머지 종교는 있긴 한데 극소수. 게다가 정부차원에서 이슬람 원리주의를 탄압해온 시기가 있기에 전형적 이슬람 국가와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국민의 다수인 80% 이상이 이슬람교를 믿는 만큼 종교의 영향이 없진 않다.
농업을 비롯한 1차 산업이 발달한 국가로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한 세계 최대 목재 산업국이기도 하다. 또한 산유국이라 OPEC에도 가입되어 있는데 한 때 석유의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져 OPEC에서 탈퇴했으나 2016년 재가입하였다. 그런데 당해년도에 또 탈퇴한 것 같다... 결과적으로 2018년 현재 비회원국인 상태이다.
경제규모는 자체는 16위고 동남아시아로 한정하면 최대 규모이므로 결코 작은 규모는 아니지만, 세계 4위에 달하는 막대한 인구 수에 비해서는 GDP 순위가 낮은 편이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개발도상국 중에서도 아직 발달이 많이 되지 않은 편이기 때문. 현재도 1차 산업이 주류이다.
ASEAN에서도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국가이며, ASEAN 본부가 인도네시아에 있다.

3.4. 터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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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수치
세계 순위
믹타 순위
인구
7,493만명
18위
3위
면적
783,562㎢
36위
4위
국내총생산
8,494억$
17위
5위
무역규모
4,195억$
25위
4위
1인당 GDP(명목)
11,114$
63위
3위
1인당 GDP(PPP)
28,346$
53위
3위
신용등급(S&P)
BB(12급)
NI
5위
국방비
182억$
17위
3위
인간개발지수
0.767
71위
3위
경제분류(IMF)
개발도상국


영토가 아시아와 유럽(발칸 반도) 두 쪽에 모두 걸쳐 있는 국가이다. 즉, 대륙으로 치면 양다리를 걸치고 있으나 아시아보다는 유럽 소속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강한 듯 유럽연합에 지속적으로 가입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터키는 중동(서아시아)에서 영향력이 강한 맹주 중 하나로, MIKTA에서도 한국과 함께 군사력이 강한 국가로 꼽힌다. 덧붙여 소속국 중 유일하게 NATO의 일원이다.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이 국민의 98%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세속국가이기 때문에 이슬람 규율이 국가적으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국가적으로는 세속주의를 표방하니만큼 과거부터 공무중 히잡 착용 금지 등의 강력한 세속화 정책을 시행하기도 했는데 세속주의와 이슬람주의의 이견으로 인해 논란이 되기도... 또한 집권하는 정권에 따라 이슬람 색채가 강해지느냐, 세속주의 색채가 강해지느냐 조금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14] 터키는 세속적인 문화, 서아시아와 남동유럽을 통틀어 가장 큰 경제 규모를 바탕으로 대중문화 산업도 발전했는데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한류가 있는것처럼 중동과 남동유럽에서는 터키 드라마, 터키 음악 등 터키의 대중문화 컨텐츠가 인기를 모으기도 한다.

3.5.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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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수치
세계 순위
믹타 순위
인구
2,334만명
51위
5위
면적
7,692,024㎢
6위
1위
국내총생산
1조3,795억$
13위
2위
무역규모
4,967억$
21위
3위
1인당 GDP(명목)
59,655$
10위
1위
1인당 GDP(PPP)
52,190$
18위
1위
신용등급(S&P)
AAA(1급)
Prime[15]
1위
국방비
225억$
14위
2위
인간개발지수
0.939
2위
1위
경제분류(IMF)
선진국


MIKTA에서 영토가 가장 넓고, 소득 수준도 가장 높은 국가이다. 선진국인 것은 말할 필요가 없고, 인구 2,000만 명대 수준인데도 경제규모가 멕시코나 한국과 비슷비슷한 정도이니 1인당 GDP가 얼마나 높은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의 신용도나 인간개발지수도 세계 최상위권. 따라서 MIKTA국가 중에서도 선진도만 따졌을 때 가장 우위를 차지한다.
땅이 넓다보니 농축산을 비롯한 1차 산업에도 유리하지만 특히 천연 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따라서 호주 경제에서 광물 및 자원을 타국에 수출하는 비중이 생각보다 상당하다. 예를 들자면 석탄 교역 세계 1위가 호주. 제조업은 비슷한 경제 규모를 가진 국가들에 비해서 비교적 약한 편이지만 금융업이나 서비스업에서는 나름 경쟁력이 있다.
오세아니아의 대표 국가로[16] 오세아니아는 말할 것도 없고 인접한 동남아시아 정세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끼친다. 동시에 영연방 국가이기도 하다. 한국과는 전통적인 우방국으로 미국을 제외하고는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주고 받고 있다. 한호관계 참조.

3.6. 종합


MIKTA
수치
인구
5억2,198만명
GDP
5조9,315억$
GDP(PPP)
9조6,448억$
면적
12,444,740㎢
평균 HDI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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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빠진 나이지리아의 경우 나름 남아공과 함께 아프리카의 지역맹주이긴 하나, 현재 MIKTA 국가군들에 비해선 국력이 좀 많이 떨어진다. 물론 브릭스의 경우는 나머지 대비 국력이 많이 낮은 남아공까지 포함시켰으나 남아공은 G20으로 아프리카 대표격으로 참여하고 있는 반면 나이지리아는 G20도 아니다. 그렇지만 경제규모는 남아공보다 인구가 월등히 많은 나이지리아가 더 크기 때문에 자격이 된다 안 된다를 논하기는 어렵고, 경제력이나 국력이 어느 정도 비교가 될 믹타 국가들이 국제회의 등에서 만나 얘기가 나온 것이다보니 딱히 포함이 안 된 것 뿐.[2] 이 중 인구가 적은 캐나다나 경제 불안정성이 큰 편의 이탈리아가 가까운 미래에 몇몇 믹타 국가군에 추월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한국에게 말이다.[3] 물론 성장해도 체급상 G7, BRICS의 각 그룹의 상위 국가들과 맞대결할 수준은 힘들겠지만, 중하위 국가들과는 현재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4] 정확히는 MIKTA를 골드만삭스가 선정한 게 아니고 MIKT와 MINT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던 뿐이고, MIKTA는 그와 별개로 결성된 것이다.[5] 대한민국과 호주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당연히 NATO 회원국은 아니나, 1989년에 조지 H. W. 부시 대통령에 의해 非NATO 동맹국(MNNA: Major Non-NATO Ally)으로 지명된 이래 지금까지 이 분류에 속하고 있다. 참고로 일본이스라엘도 여기 들어가있다.[6] 2018년 GDP(명목) 기준, IMF[7] 2018년 기준, IMF[8] 2018년 기준, IMF[9] 상급 및 우수한 수준. 신용등급 분류로 AA+~AA-까지 해당. 덧붙어 2017년 기준 일본의 S&P 신용등급이 A+로 우리나라가 더 등급이 높고 프랑스의 AA와 동일하다.[10] 같이 지역강국으로 분류되기는 하나 호주나 인도네시아, 터키는 주변국들에 비해서 강한 입장이기에 상대적으로 위협적인 국가가 별로 없고, 멕시코야 바로 위에 전지구 킹왕짱이 있어 눈치를 봐야하기는 하지만 잠재적 적국이라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아래 남미 지역에서는 브라질 외에 견줄 곳은 없다.[11] 중하급(Lower medium grade) 및 적절한 수준. 신용등급 분류로 BBB+~BBB-까지 해당.[12] 투자부적격(Non-investment grade) 및 투기(speculative), 이행능력 있으나 악화 가능. 신용등급 분류로 BB+~BB-까지 해당.[13] 단, 무종교공산주의자 취급을 받기에 사실상 허용되지 않고 종교가 꼭 있어야 한다.[14] 예를 들자면 이슬람주의 성향인 에르도안 대통령이 집권 중인 2016년, 공무 중 히잡 착용 금지가 철폐되고 있다든지...[15] 최상급 및 매우 높음, 신용등급 분류로 최상위 등급인 AAA만 해당[16] 물론 호주,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외에는 군소 섬나라들밖에 없긴 하지만 동남아시아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끼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