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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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2. 개요
3. 역사
3.1. 구 21번
3.2. 구 361번
3.3. 구 342번
3.4. 구 351번
3.5. 현 342번
4. 특징
4.1. 일평균 승차인원
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image]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342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기점
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일동(강동공영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한양아파트·압구정로데오역)
종점

첫차
04:00
기점

첫차
05:20
막차
22:50
막차
24:10
평일배차
9~12분
주말배차
토요일 10~14분 / 공휴일 12~15분
운수사명
서울승합
인가대수
23대(예비 1대)[1]
노선
강동공영차고지 - 강일리버파크1~8단지 - 강동공영차고지 - 상일동역 - 강동아트센터·강동경희대병원 - 중앙보훈병원역 - 보훈병원 - 길동사거리·강동세무서 - 강동역 - 천호역·풍납시장 - 강동구청역·영파여고 - 잠실파크리오아파트상가·올림픽회관 - 잠실나루역 - 잠실역·롯데월드 - 잠실새내역 - 잠실종합운동장 - 한국무역센터·삼성역 - 봉은사·코엑스북문 - 선정릉역 - 강남구청역 - 영동고교 → 도산공원 → 신구중학교 → 한양아파트·압구정로데오역 → 일지아트홀 → 영동고교 → 이후 역순

2. 개요


서울승합에서 운행하는 간선버스 노선으로, 왕복 운행거리는 45km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3.1. 구 21번


  • 구 21번 도시형버스(둔촌동 - 영등포시장)가 전신이다. 당시에는 둔촌2동 약수터 정류장 인근 차고지에서 출발했다.

3.2. 구 361번


  •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번호가 361번으로 바뀌었으며, 강동공영차고지로 연장되면서 가뜩이나 긴 노선이 더 길어졌다. 노선 길이에 비해 인가댓수가 적어 운행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당시 운행구간은 강동공영차고지 - 상일동역 - 명일동 - 중앙보훈병원 - 강동역 - 천호역 - 강동구청역 - 성내역 - 잠실역 - 종합운동장 - 삼성역 - 봉은사 - 압구정 - 잠원동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흑석동 - 노량진 - 대방역 - 신길역 - 영등포역 이었다. 더불어 이 노선도 꽤나 살인적인 길이가 태클이 걸린 것인지[2] 실제 운전기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강동구에서 영등포구까지 무려 5~6시간. 정체 시에는 8시간까지도 운행했다는 수준으로 일부 기사들의 고충이 있었다고 한다. 압구정과 뉴코아본점(잠원동), 잠실, 선릉로(분당선 공사 당시) 등 정체지역을 다수 지나갔다. 그 결과 배차간격은 평일 오후를 기준으로 평균 20분이 넘었다. 일설로 462번과 경합구간이 있었기 때문에(고속터미널 - 영등포) 단축되었다는 카더라도 존재했다. 9408번광역버스이므로 논외.
  • 또한 차량들이 340번3411번으로 이동하면서, 총 27대로 긴 노선과 상습 정체구간(압구정과 잠원동 뉴코아)을 운행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기도 했다.
  • 여담으로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부른 '361 타고 집에 간다'라는 노래가 있는데, 이 노선이 아니라 개편 전 361번(개편 후 104번과 7011번으로 분할)을 가리킨다.
  • 출퇴근 시에만 잠실역 이후 곧바로 강변북로로 들어가 여의도와 영등포까지 가는 8361번도 있었으나, 2009년 12월 19일에 폐선되었다.

3.3. 구 342번


  • 결국 위에 서술된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2010년 1월 8일에 고속버스터미널로 단축되었고, 대신 강일지구를 한바퀴 돌게 되었다.관련 공지사항
  • 운행 구간 : 강동공영차고지 - 강일동 한바퀴 - (이후 고속터미널까지 동일) - 서울고속버스터미널서래마을[3]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 이후 역순
  • 이전보다 강일동을 한바퀴 돌게 되었고, 신반포역 일대에서 자르고, 서래마을입구를 통해 회차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와 동시에 반포2동주민센터 정류소가 부활했다.[4]
  • 터미널에서 유턴해서 서래마을 앞으로 가는데 시행 초기에는 안알려져서 잘 안탔지만 서너달정도 지난 뒤에는 이용객이 상당히 많아졌다. 하지만 이 루트도 신반포역사거리에서의 좌회전이 어렵다는 점과, 서래마을-고속터미널 구간 중 서울성모병원사거리 일대의 극심한 정체로 인해서 여전히 말이 많았다. 이 때부터 배차가 개선되기 시작했다.

3.4. 구 351번


  • 그리고 결국에는 2013년 3월 19일부터 서래마을 대신 동작역(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턴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번호도 351번으로 변경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또한 옛 361번 시절에 운행했던 신반포역, 구반포역 중앙버스차로 구간도 3년 만에 다시 운행하며 반포2동주민센터 가로변 정류장은 철거되었다.[5] 구 361번을 기준으로 하면 영등포에서 동작역까지 단축된 셈.
  • 2013년 9월 26일부터 강일리버파크 9단지와 10단지(하남고등학교)로 가지 않는다. 관련 공지사항
  • 2017년 1월 7일에 '영동고 - 압구정로데오역 - 압구정현대아파트 - 압구정역 - 신사중 - 잠원한신아파트 - 고속터미널 - 구/신반포역 - 국립현충원(동작역)' 구간이 단축되고, 압구정로데오역 회차('영동고 → 도산공원사거리 → 신구중 → 성수대교남단사거리 → 압구정로데오역')로 바뀌었다. 그리고 노선이 단축되면서 1대가 3318번으로 넘어갔고, 강동차고지 막차가 22시 반에서 50분으로 늦춰졌다. 관련 공문 하지만 노선 번호는 그대로 351번으로 유지되었다.

3.5. 현 342번


  • 2017년 2월 4일에 번호가 342번으로 환원되었다. 관련 공문 과거 서울승합 342와 비교하면 고속터미널에서 압구정 까지 단축, 1기 342번과는 기종점만 같은 다른 노선인 셈.[6] 게다가 구 342번을 기준으로 하면 서래마을에서 도산공원까지 단축된 셈이다.
  • 한편 중앙보훈병원역에서의 서울 지하철 9호선 환승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2019년 1월 14일에 340번에서 2대를 가져와 요일에 상관없이 일 운행횟수가 10회씩 증회되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배차간격도 종전보다 1분가량 줄었다.관련 공문

4. 특징


  • 정규차량은 일반버스 8대, 저상버스 13대를 투입하여 운행한다.
  • 서울중앙보훈병원을 경유하던 유일한 서울 시내버스 노선이다. 2017년 11월에 87번이, 2018년 11월에 85번이 신설, 2019년 7월에 2312번이 노선 변경으로 경유하여 현재는 완전 유일은 아니다.
  • 2014년 4월 중순, 1대가 타요버스로 랩핑되었다.(8792호)
  • 2013년에는 메트로버스와 트레이드를 하여 2003~2004년식 로얄시티가 들어와 2014년에 전부 신형 저상버스로 대차되었다.
  • 중앙보훈병원역 개통 이후에는 9호선 이용객들로 혼잡을 이루기도 한다. 천호동, 명일동, 고덕동, 상일동, 강일동에서 중앙보훈병원역으로 가는 둘뿐인 노선[7]인데 배차간격도 긴 편이다.

4.1. 일평균 승차인원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342번
<rowcolor=#ffffff>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3년
11,772명
-
2014년
11,869명
△ 97
2015년
11,379명
▽ 490
2016년
11,050명
▽ 329
2017년
9,455명
▽ 1,595
2018년
9,827명
△ 372
2019년
11,428명
△ 1,601
2020년
9,285명
▽ 2,143
※ 하차 인원 미포함
  • 2018년 12월에 새로 개통된 중앙보훈병원역을 연계하는 특성이 생겨 원래 351번 시절 수준까지 승객이 늘어났다.

5. 연계 철도역



[1] 토요일 20대, 공휴일 19대 운행[2] 다만 표면적으로는 9호선과의 중복 때문이다. 실제로 고속터미널 이후에는 완전히 9호선을 따라간다. 대방, 신길, 영등포는 1호선 구간이고 9호선은 노량진에서 여의도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좀 다르다.[3] 서래마을 입구에서 세워줬다. 다만 정류소명은 '서래마을'.[4] 마을버스들은 이전부터 썼다.[5] 다만 마을버스들은 아직도 쓴다.[6] 메트로 342는 중간 경유지가 천호대로 - 건국대 - 영동대교였다.[7] 서울 버스 2312도 있지만 이 노선도 배차간격이 길다.[8] 압구정 방면 삼성2문화센터 하차. 강일동 방면 라마다 서울호텔앞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