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리 봇치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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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카츠오(カツヲ)[1] 가 코믹 전격 다이오우지(コミック電撃だいおうじ) 창간호부터 연재중인 4컷 만화로 중학교에 막 입학한 주인공 히토리 봇치가 반 모두와 친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개그물이자 학원물이다.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는 소녀가 친구를 사귀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은 다른 작가의 만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와 유사한 면이 있다.
2018년 1월 22일 대원씨아이를 통해 한국에 정식 발매된다.
2. 발매 현황
3. 등장인물
등장인물 대부분이 본인의 성격이나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말장난으로 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아무래도 작명 센스가 유사한 다른 작품에 영향을 받은 듯하다.
3.1. 주역
- 히토리 봇치(一里ぼっち) - 성우: 모리시타 치사키
더 괴롭다.
본작의 귀여움과 멍청함을 담당하는 주인공. 또래에 비해 체구가 작다. 1-1. 출석번호 5번.
심각한 대인공포증을 앓고 있어서 소꿉친구인 카이밖에는 친구가 없었다. 카이와 다른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카이가 같은 반 전체와 친구가 될 때까지 절교를 하겠다고 선언해 친구를 사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이다.
대인관계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심지어 매우 기쁠 때에도) 토하거나 기절하기까지 하는데[2] , 개그물이라서 웃겨 보이지만 알고보면 꽤 심각한 상태. 또한 카이 외에는 친구가 없었던 탓인지 다소 눈치가 없는 편이라 악의 없이 한 언행으로 상대의 사소한 질투나 토라짐을 유발하곤 한다.
1학년동안에는 폴더폰을 사용했고, 2학년돼서야 스마트폰을 사용하게된다.[3]
공부는 의외로 잘하는 편. 나코가 낙제점을 받은 에피소드[4] 에서 98점을 찍었다.
이름은 '외톨이(ひとりぼっち, 히토리봇치)'에서 유래.
> 아무리 괴로워도 내일은 온다. 그런 긍정적인 말이 있지만 분명 내일도 모레도 괴롭다. 그래서 그런 오늘이 본작의 귀여움과 멍청함을 담당하는 주인공. 또래에 비해 체구가 작다. 1-1. 출석번호 5번.
심각한 대인공포증을 앓고 있어서 소꿉친구인 카이밖에는 친구가 없었다. 카이와 다른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카이가 같은 반 전체와 친구가 될 때까지 절교를 하겠다고 선언해 친구를 사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이다.
대인관계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심지어 매우 기쁠 때에도) 토하거나 기절하기까지 하는데[2] , 개그물이라서 웃겨 보이지만 알고보면 꽤 심각한 상태. 또한 카이 외에는 친구가 없었던 탓인지 다소 눈치가 없는 편이라 악의 없이 한 언행으로 상대의 사소한 질투나 토라짐을 유발하곤 한다.
1학년동안에는 폴더폰을 사용했고, 2학년돼서야 스마트폰을 사용하게된다.[3]
공부는 의외로 잘하는 편. 나코가 낙제점을 받은 에피소드[4] 에서 98점을 찍었다.
이름은 '외톨이(ひとりぼっち, 히토리봇치)'에서 유래.
- 야와라 카이(八原かい) - 성우: 코하라 코노미
바보털이 있다.
봇치가 대인공포증을 극복할 때까지 절교를 선언한 당사자. 친구들과 놀러 온 노래방에서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놀러온 봇치와 재회하고[5] 봇치가 자기의 바람대로 친구를 사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자기를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안도하며 중학교 친구들 앞에서 거하게 토하는 것을 보면 봇치만큼은 아니지만 스트레스에 약한 모양. 봇치의 하나뿐인 친구이고 봇치와 비슷하면서도 봇치에게 지나치게 가혹하게 군다는 평이 있었지만, 정작 그 봇치가 같은 중학교 시험에 통과했으면서도 무섭다고 기절한 탓에 면접을 못 가서 떨어졌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봇치를 더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일부러 거리를 둔 것으로 보인다.
유치원에서 처음 만난 봇치를 쫓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봇치 머릿속에서는 두 사람이 숨바꼭질을 하는 걸로 되어있었고, 이후 친구가 되었음에도 봇치가 자기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다가 봇치가 이름으로 안 부르면 자기랑 계속 같이 놀아줄 줄 알고 고집을 부렸다는 것을 알게 되어 평생 봇치의 친구로 있어 주기로 마음먹었다고. 사정상 봇치를 멀리하고는 있지만 봇치와 무인도에 가서 단 둘이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봇치를 좋아한다.
이름은 '포근하다(柔らかい, 야와라카이)'에서 유래.
봇치의 소꿉친구. 정수리에 봇치가 대인공포증을 극복할 때까지 절교를 선언한 당사자. 친구들과 놀러 온 노래방에서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놀러온 봇치와 재회하고[5] 봇치가 자기의 바람대로 친구를 사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자기를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안도하며 중학교 친구들 앞에서 거하게 토하는 것을 보면 봇치만큼은 아니지만 스트레스에 약한 모양. 봇치의 하나뿐인 친구이고 봇치와 비슷하면서도 봇치에게 지나치게 가혹하게 군다는 평이 있었지만, 정작 그 봇치가 같은 중학교 시험에 통과했으면서도 무섭다고 기절한 탓에 면접을 못 가서 떨어졌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봇치를 더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일부러 거리를 둔 것으로 보인다.
유치원에서 처음 만난 봇치를 쫓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봇치 머릿속에서는 두 사람이 숨바꼭질을 하는 걸로 되어있었고, 이후 친구가 되었음에도 봇치가 자기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다가 봇치가 이름으로 안 부르면 자기랑 계속 같이 놀아줄 줄 알고 고집을 부렸다는 것을 알게 되어 평생 봇치의 친구로 있어 주기로 마음먹었다고. 사정상 봇치를 멀리하고는 있지만 봇치와 무인도에 가서 단 둘이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봇치를 좋아한다.
이름은 '포근하다(柔らかい, 야와라카이)'에서 유래.
3.2. 사쿠라 제2중학교
3.2.1. 주역 학급 (1반)
자리 배치를 보면 북서쪽이 위원장 자리인 1번이고 그 뒤로 출석번호가 뒤로 가면서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형태가 되어 있다. 봇치는 그 주인공 특유의 그 좌석에 배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작품 초기에는 1학년 1반이었으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2학년 진급 시점에서도 멤버와 자리 배치가 변경되지 않은 상태가 된다.
- 스나오 나코(砂尾なこ) - 성우: 타나카 미나미
눈물점이 있는 쿨하고 보이시한 타입의 소녀. 출석 번호 4번 하지만 허를 찔리면 갭모에를 보여준다. 머리를 염색했는데 헤어스타일과 색상이 병아리같은 느낌이다.
봇치가 처음 사귄 친구로, 봇치가 어설프게 접근하자 처음에는 거부감을 가졌지만 봇치가 좀 이상해도 착한 아이이고 순수하게 자신과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는 걸 알고 봇치의 첫 친구가 되어 주었다. 친구가 된 이후엔 봇치가 다른 친구들을 잘 사귈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도움을 준다.
친구관계로 안절부절못하는 봇치에게 장난을 치고 실수를 잘 하는 아루를 놀려먹는 등 다소 짓궂은 면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상냥한 아이. 아예 상냥하다는 게 공식 설정이다. 본작의 상식인 포지션이다 보니 나코가 보모 역할이고 봇치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을 챙겨준다는 느낌이 강하다. 대체적인 평은 나코짱 완전 천사.
평소 이미지답게 공부는 잘 못한다. 운동은 잘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운동도 젬병. 체력이 엉망이다. 반대로 요리는 꽤 능숙한 듯.
여담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통신사가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는 Three Star다. 봇치와 친구들이 하교할 때 늘 지나는 횡단보도 뒷편의 빵집 이름도 미츠보시 베이커리인 것을 보면 노리고 지은 이름인 듯하다.
이름은 '솔직한 아이(素直な子, 스나오나 코)'에서 유래.
그녀의 출석번호 앞번호(4)[6] 에 있는 캐릭터. 양손잡이[7] .
봇치가 처음 사귄 친구로, 봇치가 어설프게 접근하자 처음에는 거부감을 가졌지만 봇치가 좀 이상해도 착한 아이이고 순수하게 자신과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는 걸 알고 봇치의 첫 친구가 되어 주었다. 친구가 된 이후엔 봇치가 다른 친구들을 잘 사귈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도움을 준다.
친구관계로 안절부절못하는 봇치에게 장난을 치고 실수를 잘 하는 아루를 놀려먹는 등 다소 짓궂은 면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상냥한 아이. 아예 상냥하다는 게 공식 설정이다. 본작의 상식인 포지션이다 보니 나코가 보모 역할이고 봇치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을 챙겨준다는 느낌이 강하다. 대체적인 평은 나코짱 완전 천사.
평소 이미지답게 공부는 잘 못한다. 운동은 잘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운동도 젬병. 체력이 엉망이다. 반대로 요리는 꽤 능숙한 듯.
여담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통신사가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는 Three Star다. 봇치와 친구들이 하교할 때 늘 지나는 횡단보도 뒷편의 빵집 이름도 미츠보시 베이커리인 것을 보면 노리고 지은 이름인 듯하다.
이름은 '솔직한 아이(素直な子, 스나오나 코)'에서 유래.
그녀의 출석번호 앞번호(4)[6] 에 있는 캐릭터. 양손잡이[7] .
- 혼쇼 아루(本庄アル) - 성우: 키토 아카리
덜렁이이자 허당. 화를 잘 내며 '세계의 부위원장'으로 자칭하고 자기 주제가를 만들어 부르는 등 어린애같은 면도 있다. 일부러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한심한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라고. 이런 그녀의 실체를 아는 것은 봇치나 나코 같은 정말로 친한 친구들뿐이다. 스나오에게는 처음 봤을 때 残念な子 혹은 ざんねん[8] 으로 불린다. 혼쇼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과가 미묘하게 아쉬운 경우가 많았기 때문. 부위원장이 된 것도 위원장 선거에서 떨어져서 그런 거다. (...)
이 한심함은 초등학교 때의 복장으로 등교하다가 친구들에게 들켜 혼쇼 아루의 동생 혼쇼 미에루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정점에 달하는데, '초등학교 때의 아루짱을 보는 것 같아서 기뻤다, 아루짱이랑 같이 초등학교를 다녔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봇치의 말에 감동해서 갈아입는 것을 포기하고 등교까지 했지만 다행히 평소에는 잘 안 웃는 나코가 아루가 망신당하지 않도록 일부러 웃어줘서 동급생들은 그녀의 거창한 장난으로 생각하는 중.
한심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분노를 못 이기고 "누가 한심이냐!"며 상대에게 박치기를 하는 확고한 개성이 있다.[9] 다행히도 공공예절은 있는지 로켓박치기를 하기 힘든 곳에서는 미리 써둔 대사를 펼치는 것으로 끝낸다.[10] 대상은 보통 자신을 놀려먹곤 하는 나코. 다만 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나코와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니고 그냥 티격태격하는 친구 사이. 친해진 지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이름을 텄다.
나코만큼은 못하지만 역시 상식인 포지션. 허당이긴 해도 그럭저럭 유능한 건 사실이라 봇치를 비롯한 친구들에게 꽤 도움을 준다. 붙임성도 좋아서 처음 만난 카이와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할 정도.
이름은 '본성이 있다(本性ある, 혼쇼 아루)'에서 유래. 동생(?)인 미에루는 '본성이 보인다(本性見える, 혼쇼 미에루)'.
부위원장. 테니스부 소속. 출석번호 23. 어른스럽고 유능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지만 머리에 빗을 2개나 끼우고 다니고 옷걸이를 끼운 채로 옷을 입고 다니거나 사진을 찍을때는 하필 눈을 제대로 못뜨고 있을때 찍히거나 뭘 해도 항상 어설픈 부분이 있는 등 그 실체는 심각한 이 한심함은 초등학교 때의 복장으로 등교하다가 친구들에게 들켜 혼쇼 아루의 동생 혼쇼 미에루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정점에 달하는데, '초등학교 때의 아루짱을 보는 것 같아서 기뻤다, 아루짱이랑 같이 초등학교를 다녔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봇치의 말에 감동해서 갈아입는 것을 포기하고 등교까지 했지만 다행히 평소에는 잘 안 웃는 나코가 아루가 망신당하지 않도록 일부러 웃어줘서 동급생들은 그녀의 거창한 장난으로 생각하는 중.
한심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분노를 못 이기고 "누가 한심이냐!"며 상대에게 박치기를 하는 확고한 개성이 있다.[9] 다행히도 공공예절은 있는지 로켓박치기를 하기 힘든 곳에서는 미리 써둔 대사를 펼치는 것으로 끝낸다.[10] 대상은 보통 자신을 놀려먹곤 하는 나코. 다만 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나코와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니고 그냥 티격태격하는 친구 사이. 친해진 지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이름을 텄다.
나코만큼은 못하지만 역시 상식인 포지션. 허당이긴 해도 그럭저럭 유능한 건 사실이라 봇치를 비롯한 친구들에게 꽤 도움을 준다. 붙임성도 좋아서 처음 만난 카이와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할 정도.
이름은 '본성이 있다(本性ある, 혼쇼 아루)'에서 유래. 동생(?)인 미에루는 '본성이 보인다(本性見える, 혼쇼 미에루)'.
- 소토카 라키타(ソトカ・ラキター) - 성우: 쿠로세 유우코
금발벽안의 유학생 존댓말 캐릭터.[11] 출석번호 10.[12]
심각하진 않지만 와패니즈로, 이미 유행이 끝난 루즈삭스를 신고 있고 봇치와 친해진 것도 봇치가 닌자라고 착각했기 때문. 처음에는 봇치의 제자가 되는 식이어서 소토카와 친구가 되고 싶은 봇치는 고민했지만 결국 친구가 되었다. 친구가 되었음에도 봇치가 자기 이름을 편하게 부르지 않고 상을 붙여서 충격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갈 마음을 먹을 정도로 고민했지만, 아루의 중재로 어찌어찌 일이 잘 끝나 소토카짱으로 정착. 그런데 정작 본인이 봇치를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건 관두지 않았다.
마빡에 천연 속성. 누구와 묘하게 닮았다. 천연에 스킨십이 익숙한 외국인인지라 봇치를 자주 끌어안아버려서 아직 그녀와 덜 친해진 봇치는 그때마다 기절했다. 운동을 잘하고 와패니즈답게 종이접기에 능한데, 친구들이 학 하나를 간신히 접을 동안 열 개 정도는 접는 수준이다. 봇치에게 수리검을 접는 방법을 배운 후 취미를 붙인 모양.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 하는 에피소드[13] 에서 일본 같이 좁은 다다미방에서 살고 싶다 했으나 아빠가 역시 너무 좁다고 건물째로 사버렸다 했고 그 건물에 하우스키퍼가 방 2개를 쓴다는 걸 보면 엄청 유복한 집안인듯
이름은 '밖에서 왔다(外から来た, 소토카라 키타)'에서 유래. 외국인이기 때문에 소토카가 이름이고 라키타가 성이다. 단행본 6권에서 졸업 후 고등학교도 일본에서 다니겠다는 허가를 받은 후 머리 모양을 바꿨지만 얼마 후 다시 돌아왔다.
흔히 볼 수 있는 심각하진 않지만 와패니즈로, 이미 유행이 끝난 루즈삭스를 신고 있고 봇치와 친해진 것도 봇치가 닌자라고 착각했기 때문. 처음에는 봇치의 제자가 되는 식이어서 소토카와 친구가 되고 싶은 봇치는 고민했지만 결국 친구가 되었다. 친구가 되었음에도 봇치가 자기 이름을 편하게 부르지 않고 상을 붙여서 충격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갈 마음을 먹을 정도로 고민했지만, 아루의 중재로 어찌어찌 일이 잘 끝나 소토카짱으로 정착. 그런데 정작 본인이 봇치를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건 관두지 않았다.
마빡에 천연 속성. 누구와 묘하게 닮았다. 천연에 스킨십이 익숙한 외국인인지라 봇치를 자주 끌어안아버려서 아직 그녀와 덜 친해진 봇치는 그때마다 기절했다. 운동을 잘하고 와패니즈답게 종이접기에 능한데, 친구들이 학 하나를 간신히 접을 동안 열 개 정도는 접는 수준이다. 봇치에게 수리검을 접는 방법을 배운 후 취미를 붙인 모양.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 하는 에피소드[13] 에서 일본 같이 좁은 다다미방에서 살고 싶다 했으나 아빠가 역시 너무 좁다고 건물째로 사버렸다 했고 그 건물에 하우스키퍼가 방 2개를 쓴다는 걸 보면 엄청 유복한 집안인듯
이름은 '밖에서 왔다(外から来た, 소토카라 키타)'에서 유래. 외국인이기 때문에 소토카가 이름이고 라키타가 성이다. 단행본 6권에서 졸업 후 고등학교도 일본에서 다니겠다는 허가를 받은 후 머리 모양을 바꿨지만 얼마 후 다시 돌아왔다.
- 쿠라이 카코(倉井佳子) - 성우: 이치노세 카나
원리원칙에 충실해서 깐깐하고 융통성이 없어 보이지만 타이가 없는 봇치에게 타이를 빌려 주고 다른 학생들을 이것저것 지적하면서도 잘 챙겨주는 등 전형적인 츤데레이다. 어째서인지 하복 소매의 실이 풀린 것까지 잡아내는 꼼꼼함이지만 나코가 리본을 안하고 있는 것엔 아무 터치도 하지 않는다. 옛날에 어떤 일이 있어 '혼자서 강해진다, 친구는 필요 없다'는 주의여서, 그녀와 친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대시하는 봇치를 자주 좌절시킨다. 하지만 친구 선언만 안 했다뿐이지 봇치와 그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면 이미 친구나 다름 없다. 애니메이션 8화에 등장해 봇치가 어정쩡하게 서 있으면 "몸의 흐트러짐은 풍기의 흐트러짐!"이라며 바른 자세로 만드는 것을 밈으로 밀고 있는 모양이다.
유달리 이름이 의미심장한데, '어두운 과거(暗い過去, 쿠라이 카코)'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떡밥?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왔는데 초등학생 시절, 친하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였다고 한다. 따돌림의 이유는 아직까진 불명.
개를 좋아하지만 동시에 무서워한다.
- 오죠우사 마요 - 성우: 미야시타 사키
큰 회사를 운영하는 부부의 딸인 아가씨. 출석번호 16번. 가터벨트 속성.
2학년으로 진학하면 반이 재편성돼 지금 사귄 친구들과 헤어지게 될 것이라 생각해 겁을 먹은 봇치가 어떻게든 그걸 막고 싶어 하자 학교를 사면 되지 않느냐며 학교를 살 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 건에 500엔인 천 마리 학 접기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 주었다.
곱게 자란 아가씨답게 봇치만큼이나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기도 하지만[14] 심성은 착하다. 고용인인 할아범이 매일 아침 학교에 데려다 주는 것, 돈을 못 받게 되면 아마 일은 하지 않게 되겠지만 쓸쓸해질 것 같다고 말해준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하며 울먹거리기도.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누군가가 자기를 필요로 해 주길 바라서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사실은 바쁜 부모님과 만날 수 없는 쓸쓸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깨닫고 봇치 앞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봇치를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 학을 접는 것이 즐거웠고 돈이 모이지 않고 이 시간이 계속되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자 더 이상 학을 접을 수 없게 되었다며 자기는 몹쓸 인간이라고 자책하지만, 이후 봇치가 아르바이트비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자고 하는 과정에서 친구가 되었고 이에 힘을 얻어 일에 방해될까 싶어 어려워하던 부모님에게도 솔직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15]
이름은 '아가씨라구요(お嬢様よ, 오죠우사마요)'에서 유래.
2학년으로 진학하면 반이 재편성돼 지금 사귄 친구들과 헤어지게 될 것이라 생각해 겁을 먹은 봇치가 어떻게든 그걸 막고 싶어 하자 학교를 사면 되지 않느냐며 학교를 살 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 건에 500엔인 천 마리 학 접기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 주었다.
곱게 자란 아가씨답게 봇치만큼이나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기도 하지만[14] 심성은 착하다. 고용인인 할아범이 매일 아침 학교에 데려다 주는 것, 돈을 못 받게 되면 아마 일은 하지 않게 되겠지만 쓸쓸해질 것 같다고 말해준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하며 울먹거리기도.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누군가가 자기를 필요로 해 주길 바라서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사실은 바쁜 부모님과 만날 수 없는 쓸쓸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깨닫고 봇치 앞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봇치를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 학을 접는 것이 즐거웠고 돈이 모이지 않고 이 시간이 계속되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자 더 이상 학을 접을 수 없게 되었다며 자기는 몹쓸 인간이라고 자책하지만, 이후 봇치가 아르바이트비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자고 하는 과정에서 친구가 되었고 이에 힘을 얻어 일에 방해될까 싶어 어려워하던 부모님에게도 솔직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15]
이름은 '아가씨라구요(お嬢様よ, 오죠우사마요)'에서 유래.
- 야마다 하나코 - 성우: 나가에 리카
아루의 친구. 출석번호 11.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말장난이 아닌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야마다 하나코(山田花子)가 별 개성이 없는 흔한 이름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평범한 것 자체가 특징으로 추정되는 소녀. 그래도 아루와 친하고 같은 테니스부라는 설정 덕분인지 아예 공기 수준은 아니라서 종종 등장한다. 아루가 봇치에게 '하나코짱이었으면 낙승이었을 텐데' 하고 말한 것을 보면 성격도 무난한 모양. 약간 얼빵해서 아루에게 잘 속기 때문에 아루가 뭔가 허세를 부리는 에피소드에 자주 나온다. 아루는 줄여서 하나라고 자주 부르는데, 약간 얼빵하다는 점과 억지로라도 관련지으면 머리속이 꽃밭이라는 뜻의 이름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말장난이 아닌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야마다 하나코(山田花子)가 별 개성이 없는 흔한 이름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평범한 것 자체가 특징으로 추정되는 소녀. 그래도 아루와 친하고 같은 테니스부라는 설정 덕분인지 아예 공기 수준은 아니라서 종종 등장한다. 아루가 봇치에게 '하나코짱이었으면 낙승이었을 텐데' 하고 말한 것을 보면 성격도 무난한 모양. 약간 얼빵해서 아루에게 잘 속기 때문에 아루가 뭔가 허세를 부리는 에피소드에 자주 나온다. 아루는 줄여서 하나라고 자주 부르는데, 약간 얼빵하다는 점과 억지로라도 관련지으면 머리속이 꽃밭이라는 뜻의 이름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 쿠리에 이토 - 성우: 쿠로키 호노카
조리실습에서 페코와 노사키와 함께 봇치와 한 조였던 도서위원. 출석번호 28번.
봇치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은근히 소심해서, 자신에게 친구가 되어달라고 한 것을 페코에게 말하면서 덤으로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혼자 신경쓰고 있었던 모양. 봇치가 이토가 꿈에 나와 친한 척 하지 말라고 해서 걱정했다고 솔직하게 말해준 덕분에 본인도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고 덕분에 사이가 더 돈독해졌다.
이름은 명확하진 않지만 'Create(クリエイト, 쿠리에이토)'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작가 지망생?
봇치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은근히 소심해서, 자신에게 친구가 되어달라고 한 것을 페코에게 말하면서 덤으로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혼자 신경쓰고 있었던 모양. 봇치가 이토가 꿈에 나와 친한 척 하지 말라고 해서 걱정했다고 솔직하게 말해준 덕분에 본인도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고 덕분에 사이가 더 돈독해졌다.
이름은 명확하진 않지만 'Create(クリエイト, 쿠리에이토)'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작가 지망생?
- 오나카 페코 - 성우: 하루무라 나나
먹보. 출석번호 9. 그래서인지 다른 학생들보다 비교적 살집이 있는 편이다. 이름은 '배 엄청 고파(お腹ペコペコ, 오나카 페코페코)'에서 유래.
쌍둥이. 출석번호 14&15. 머리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묶고 있는데, 이걸 제외하면 전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닮은 모양.
언니인 노사키는 조용한 반면 동생인 노츠기는 소란스러운 성격이다. 서로를 부를때는 이름에서 노를 빼고 그냥 사키, 츠기라고 부른다. 이중 노츠기는 봇치를 히토짱이라고 부른다.
이름은 '쌍둥이의 먼저(双子の先, 후타고노 사키)', '쌍둥이의 다음(双子の次, 후타고노 츠기)'에서 유래.
언니인 노사키는 조용한 반면 동생인 노츠기는 소란스러운 성격이다. 서로를 부를때는 이름에서 노를 빼고 그냥 사키, 츠기라고 부른다. 이중 노츠기는 봇치를 히토짱이라고 부른다.
이름은 '쌍둥이의 먼저(双子の先, 후타고노 사키)', '쌍둥이의 다음(双子の次, 후타고노 츠기)'에서 유래.
- 카와이 이노(河合依乃) - 성우: 하루무라 나나
1학년 1반 위원장이자 출석번호 1번. 나긋나긋한 미소가 특징. 아루는 그녀를 라이벌로 여겨서 위원장 자리를 노리고 있지만 허당답게 2학년이 되어서도 부위원장에 머물고 있다.
이름은 '귀여운걸(可愛いの, 카와이이노)'에서 유래.
이름은 '귀여운걸(可愛いの, 카와이이노)'에서 유래.
- 미나가와 라우(美柰川らう) CV.성우 무카이 리부.
봇치가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농담을 하고 싶어하자 아루가 소개시켜준 동급생으로 반의 인기인. 출석번호 3번. 머리에 눈이 그려진 수면용 안대를 차고 있다.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농담을 잘 하고 사람을 잘 웃긴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 말로는 자기는 재밌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사소한 것에도 잘 웃는 덕분에 친구들에게 웃음을 옮기는 사람이라고. 실제로 봇치가 생각해낸 썰렁한 농담에도 크게 웃어 주었다. 목청은 큰데 엄청난 음치인 모양.
사실 미나가와 라우는 초등학교때까진 지금의 밝은 성격이 아니었고 친구는 후토우 코우 한명 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후토우 코우가 등교 거부를 하기 시작했고, 후토우가 다시 돌아왔을 때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밝은 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지금의 밝고 잘 웃는 성격이 되었다.
후토우 코우가 다시 학교로 돌아온 이후로는 안대를 차지 않게 되었다.
이름은 '모두가 웃는다(皆が笑う, 미나가 와라우)'에서 유래.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농담을 잘 하고 사람을 잘 웃긴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 말로는 자기는 재밌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사소한 것에도 잘 웃는 덕분에 친구들에게 웃음을 옮기는 사람이라고. 실제로 봇치가 생각해낸 썰렁한 농담에도 크게 웃어 주었다. 목청은 큰데 엄청난 음치인 모양.
사실 미나가와 라우는 초등학교때까진 지금의 밝은 성격이 아니었고 친구는 후토우 코우 한명 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후토우 코우가 등교 거부를 하기 시작했고, 후토우가 다시 돌아왔을 때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밝은 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지금의 밝고 잘 웃는 성격이 되었다.
후토우 코우가 다시 학교로 돌아온 이후로는 안대를 차지 않게 되었다.
이름은 '모두가 웃는다(皆が笑う, 미나가 와라우)'에서 유래.
- 이나카나 마리(稲金真里)
큰 리본을 한 화려한 헤어스타일의 동급생. 출석번호 7.
지방에서 온 소녀로 본인의 사투리에 콤플렉스가 있다. 평소에 사투리를 안 쓰려고 노력하고 특유의 헤어스타일도 도시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일부러 하고 다닌 것. 이로 인해 2학년이 되도록 친구를 사귀지 못했는데, 고향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SNS에서는 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
봇치와 처음 인사를 할 때 봇치의 작은 목소리 탓에 인삿말이 잘 들리지 않아 봇치가 도시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인삿말을 쓴 것으로 오해했다. 이후 그녀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한다는 것을 안 봇치의 주선으로 수다모임에 참가했는데, 사실은 반 친구들 모두 마리가 사투리를 쓴다는 걸 잘 알고 있었고 아루는 마리가 사투리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상처입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고 있었던 상황. 덕분에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봇치에게 도시에서 사귄 첫 친구가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결국 학교생활에 정을 붙이고 고향 친구들에게 편하게 봇치와 도시 친구들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름은 '시골 사투리(田舎訛り, 이나카 나마리)'에서 유래.
지방에서 온 소녀로 본인의 사투리에 콤플렉스가 있다. 평소에 사투리를 안 쓰려고 노력하고 특유의 헤어스타일도 도시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일부러 하고 다닌 것. 이로 인해 2학년이 되도록 친구를 사귀지 못했는데, 고향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SNS에서는 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
봇치와 처음 인사를 할 때 봇치의 작은 목소리 탓에 인삿말이 잘 들리지 않아 봇치가 도시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인삿말을 쓴 것으로 오해했다. 이후 그녀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한다는 것을 안 봇치의 주선으로 수다모임에 참가했는데, 사실은 반 친구들 모두 마리가 사투리를 쓴다는 걸 잘 알고 있었고 아루는 마리가 사투리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상처입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고 있었던 상황. 덕분에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봇치에게 도시에서 사귄 첫 친구가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결국 학교생활에 정을 붙이고 고향 친구들에게 편하게 봇치와 도시 친구들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름은 '시골 사투리(田舎訛り, 이나카 나마리)'에서 유래.
- 후토 코우(布藤香)
47화에 첫등장. 1학년때부터 1년이 넘게 한번도 학교에 오지 않은 등교거부자다. 출석번호 19번. 미나가와 라우와 초등학교 친구로, 지금도 미나가와 라우가 종종 후토우의 집에 찾아간다고 한다. 마당에 개를 키운다. 47화에서 반 모두와 친구가 되기 위해 봇치가 후토우의 집에 찾아가지만 만나길 거부. 봇치는 매일매일 후토우의 집에 찾아가서 편지를 놓고 오는데, 후토우도 점점 그 편지를 기다리게 된다. 결국 그 편지에 답장까지 해준다.[16] 이후 히토리덕분에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된다.
이름은 등교거부(不登校,후토우코우)에서 유래.
이름은 등교거부(不登校,후토우코우)에서 유래.
- 히메지 야나이(姫路やない) - 성우: 와타다 미사키
57화에서 봇치에게 마요가 상담을 요청하면서 소개한 같은 반 친구. 출석번호 29번. 공주님을 희망하고 있으며 고민은 공주가 되고 싶지만 공주란 직업이 없다는 것.고민을 털어놓으면 노래를 부르며 텐션이 높지만 실제론 봇치처럼 소심한 성격인듯 하다.봇치에게 칭찬을 받고 고마워하고 텐션을 높여서 반 전체를 노래하는 분위기로 만들고 이를 토대로 자신의 진로를 진학으로 결정하고 연극을 하기로 맘을 먹는다.봇치에게 먼저 친구가 되자고 해서 친구가 된다. 진짜 공주 같은 마요를 동경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공주가 아니야(姫じゃない, 히메쟈나이). 애니 1화에서부터 나온다.
이름의 유래는 공주가 아니야(姫じゃない, 히메쟈나이). 애니 1화에서부터 나온다.
- 오모이 카케루(恩井翔琉)
60화에서 첫 등장. 출석번호 24번. 틈만 나면 옥상에 올라가 외계인과 교신을 시도하려는 아이.
전파계 캐릭터 같지만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와 좀 더 얘기하고 싶어서 외계인들이라면 죽은 사람과도 대화 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이유로 교신을 하려고 한다는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17] 봇치의 3학기 처음으로 사귀게 된 친구. 아루의 뒷 자리. 어째서인지 교복을 입지 않고 수업을 받고 있다.
전파계 캐릭터 같지만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와 좀 더 얘기하고 싶어서 외계인들이라면 죽은 사람과도 대화 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이유로 교신을 하려고 한다는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17] 봇치의 3학기 처음으로 사귀게 된 친구. 아루의 뒷 자리. 어째서인지 교복을 입지 않고 수업을 받고 있다.
- 이케나 이코(12)
흰색 가운을 입고 다니는 여학생.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동경하는 캐릭터로 항상 겐키의 혈액을 채취해 전세계 사람들을 겐키처럼 활달하게 만들고 싶은 꿈을 꾸고 있다.
- 소우다 겐키(18)
머리에 헤어핀을 꽤 많이 두른 여학생. 성격이 극단적으로 활발하다. 라우와 비슷한 성격이지만 본인 왈, 자신은 자기가 활달한 것 뿐이고 라우는 주변을 모두 즐겁게 만들기 떄문에 라우가 더 대단한 애라고 말한다.
- 그 외 1반 멤버들
- 츠요시 노조무(2)
수학 테스트 성적발표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학생.
담임교사. 속마음을 말할때 1인칭은 "테루요".
학생들에게는 테루짱이라고 불리며 교사보다는 언니나 친구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 좋은 선생님. 한데 나코만큼은 외모 탓에 불량학생으로 착각하고 무서워하고 있어서, 나코를 상대로는 무조건 존댓말을 하고 90도 각도로 인사를 할 정도. 나코 때문에 사표 쓸 생각도 한거같다. 나코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걸고 소토카에게는 스승님으로 불리는 봇치가 반의 1짱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정작 봇치는 전혀 무섭게 느껴지지 않아서 본인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중이다.
이름은 '가르치고 있어요(教えてるよ, 오시에테루요)'에서 유래. 과목은 국어.[19]
학생들에게는 테루짱이라고 불리며 교사보다는 언니나 친구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 좋은 선생님. 한데 나코만큼은 외모 탓에 불량학생으로 착각하고 무서워하고 있어서, 나코를 상대로는 무조건 존댓말을 하고 90도 각도로 인사를 할 정도. 나코 때문에 사표 쓸 생각도 한거같다. 나코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걸고 소토카에게는 스승님으로 불리는 봇치가 반의 1짱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정작 봇치는 전혀 무섭게 느껴지지 않아서 본인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중이다.
이름은 '가르치고 있어요(教えてるよ, 오시에테루요)'에서 유래. 과목은 국어.[19]
- 남학생
주로 등장하는 건 소녀들이지만, 일단 봇치가 다니는 중학교는 여중이 아닌 명실상부한 남녀공학이고 학급 자체도 남녀합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아즈망가 대왕처럼 공학이지만 여학생들만 조명되는 식의 미소녀 동물원이다만, 남학생 조연, 엑스트라 캐릭터들의 활약과 등장도 꽤나 많은 아즈망가 대왕에 비해 이 작품에서는 남학생들은 비중이 적은걸 넘어서 말 그대로 그림자도 비치지 않는 수준이다. 1권에서 남학생 두 명이 잠깐 스쳐지나간 이래 단행본 6권이 넘어가고 28명중 19명 이상이 여학생으로 드러나는 와중에도 남학생 교복 한 번조차 안 나오다가, 이후 남학생이 학급 내에 말도 안 되는 성비로 딱 7명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일단 봇치의 목표는 동급생 전체와 친구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차후에 남자 캐릭터들도 등장하게 되는데, 한명 한명의 비중이 적고 7명이 세트 취급이다. 여태껏 봇치의 친구로 들어온 주,조연 캐릭터들은 봇치가 용기를 내서 친구가 되자고 하고, 캐릭터마다 저마다 작고 큰 개인사 에피소드를 거쳐서 친구가 되었는데, 남성진은 등장은 했다만 남학생들과 얼굴이 트인 '오토코가 라쿠'와 친구를 먹으면 한번에 굴러들어오는 옵션 7명(…) 같은 취급이다.
- 오오이치 시키(6)
바보털이 두 가닥 있는 남학생.
- 킨시 스기야(13)
- 타마토 루히토[20] (17)
노안의 이미지를 가진 구릿빛 피부의 건장한 체격을 가진 남학생.
- 스토 레이토(21) - 성우: 아마미 유리나
까까머리 속성의 남학생.
- 쿄우 후지요시(22)
- 토쿠이 반토(25) - 성우: 코바야시 다이키
까까머리 속성의 남학생. 풀네임의 추정근거상[21] 야구부.
- 호우무 란(26) - 성우: 마에다 레나
까까머리 속성의 남학생. 풀네임의 추정근거상[22] 야구부.
3.2.2. 학교 내 관계자
- 나카나이 카라네 - 성우: 토미시로 마도카
작품 초반 시점에서 졸업식 때 봇치가 꽃을 달아 준 3학년 선배. 즉 주역들의 두 살 위.
언니답게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봇치는 터프해보이는 첫 인상에 겁을 먹었지만 그녀가 친근하게 대해주자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고 금방 정이 들어 버려서 고생했지만 붓치의 행동 으로 인해 애니판 12화 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출산을 한 애엄마가 되어 버렸다. (...)
이름은 '울지 않을 거니깐(泣かないからね, 나카나이카라네)'에서 유래.
언니답게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봇치는 터프해보이는 첫 인상에 겁을 먹었지만 그녀가 친근하게 대해주자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고 금방 정이 들어 버려서 고생했지만 붓치의 행동 으로 인해 애니판 12화 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출산을 한 애엄마가 되어 버렸다. (...)
이름은 '울지 않을 거니깐(泣かないからね, 나카나이카라네)'에서 유래.
- 어느 체육선생님 - 성우: 코마다 와타루
하얀 저지의 체육교사.
- 매점 아주머니 - 성우: 코와카 와카나
3.3. 그 외
카이의 같은 학교 친구.
- 집사 - 성우: 니시무라 토모미치
오죠우사 마요 댁에서 일하는 집사
4. 미디어 믹스
4.1. 애니메이션
같은 작가의 작품 별 셋 컬러즈 애니메이션 종료 후, 해당 작품의 애니메이션화가 발표되었다. 방영 시기는 2019년 4월.
국내에서는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알 수 없어 애니맥스 코리아와 애니플러스의 동시방영작 라인업과 대원방송 등의 신작 라인업에도 빠지면서 미방영작이 되었다.
4.1.1. PV
TV 애니메이션 결정 CM
PV 제1탄
PV 제2탄
선전 CM
4.1.2. 주제가
- 오프닝 테마 ひとりぼっちのモノローグ
[kakaotv(403606434)]
- 작사: 安藤紗々(안도 사샤)
- 작곡: 田之上護(타노에 마모루)
- 편곡: 松田彬人(마츠다 아키토)
- 노래: 一里ぼっち 히토리 봇치(CV. 모리시타 치사키), 砂尾なこ 스나오 나코(CV. 타나카 미나미), 本庄アル 혼쇼 아루(CV. 키토 아카리), ソトカ・ラキター 소토카 라키타(CV. 쿠로세 유우코)
- 엔딩 테마 ね、いっしょにかえろ。
[kakaotv(403606502)]
- 작사: 安藤紗々(안도 사샤)
- 작곡, 편곡: 西坂 恭平(니시자카 쿄헤이)
- 노래: 히토리 봇치(CV. 모리시타 치사키)
- 5화 삽입곡 まけるなアル かがやけアル[23][24]
- 작사: 本庄アル(혼쇼 아루)
- 작곡: 島みやえい子(시마미야 에이코)
- 편곡: 菊池亮太
- 노래: 本庄アル(혼쇼 아루)(CV. 키토 아카리)
- 6화 엔딩 테마 爆笑ぼっち塾 校歌[25]
[kakaotv(403606568)]
- 작사: 一里ぼっち(히토리 봇치)
- 작곡: 島みやえい子(시마미야 에이코)
- 편곡: 松田彬人(마츠다 아키토)
- 노래: 一里ぼっち 히토리 봇치(CV. 모리시타 치사키), 砂尾なこ 스나오 나코(CV. 타나카 미나미), 本庄アル 혼쇼 아루(CV. 키토 아카리), ソトカ・ラキター 소토카 라키타(CV. 쿠로세 유우코)
4.1.3. 회차 목록
- 전화 각본: 하나다 줏키
[일자] 2013년 9월 27일[1] 트위터, 2018년 1월에 애니메이션화가 진행된 별 셋 컬러즈의 원작자이기도 하다.[2] 이 빈도가 상당한 것이, 애니 기준 매화 한번 이상 나온다. 원작 기준으로도 2화에 한번씩은 꼭 나온다.[3] 애니메이션판은 2학년 되기전에 주었다. [4] 23화[5] 봇치가 문 유리 너머로 빼꼼 보이는 바보털만 보고 카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이후에는 봇치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머리부터 매만질 정도.[6] 즉 봇치의 앞자리.[7] 숟가락을 왼손으로 사용함.[8] 영어로는 'Unfortunate'로 번역된다.[9] [10] 기묘한 개그 위주인 보너스컷에서는 박치기로 대기권을 돌파해 우주공간에 떠다니거나, 수영 대회에 나가서 수영은 하지도 않고 그대로 날아가 결승점 벽면에 박히는 것으로 신기록을 세운다. 이를 봇치와 함께 꺼내주던 나코가 또 한심하다고 한 마디 하자 그 상태에서 벽이 박살나버릴 정도로 더 강하게 처박히는 건 덤.[11] 프로필에 하프라는 표현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아 부모가 모두 非일본인일 가능성이 높다.[12] 즉 봇치의 오른쪽 옆자리가 된다.[13] 48화.[14] 봇치에게 소개해줄 아르바이트를 찾을 때 적당한 게 없다고 하니 없으면 찾아 달라고 압력을 넣었고, 반 재편성을 막으려고 학교 측을 압박했다. 하지만 반이 바뀌지 않는 것을 듣고도 성격상 말하지 못했었다.[15] 여담으로 마요가 솔직하게 부모님에게 마음을 전하는 장면에서 문자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데, 5분도 채 안돼서 바로 답장이 오는 연출을 통해 마요의 부모 또한 일때문에 딸을 자주 못볼 뿐 딸을 사랑하는 부모임을 알 수 있다.[16] Q. 멍멍이를 뭐라고 불러애 할까요? A. 포세이돈이라 합니다[17] 분위기가 밝은편인 이 작품에서 후토 코우와 함께 어두운 사연을 지닌 몇 안되는 캐릭터.[18] 남자가 편하다(男が楽)로 추정[19] 참고로 국어선생님은 그녀만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묘사된다. 고전문학쪽은 다른 선생님이 들어가는 것으로 밝혀졌기때문.[20] '머리를 따다" 라는 뜻의 야쿠자 속어라는 추측도 적혀있었는데,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런 무시무시한 뜻 보다는 그냥 공 받는 사람이라는 뜻일 가능성이 크다. 다른 남학생 둘이 야구부 관련된 이름이고 결정적으로 얘가 야구부에서 포수 포지션이다.[21] 특기 번트(得意バント)[22] 홈런[23] 5화 B파트에서 아루가 교실에 들어가며 부르던 자기 주제가.[24] 5월 29일 발매 예정인 오프닝 테마 음반에 수록[25] 5월 29일 발매 예정인 엔딩 테마 음반에 수록[26] 국내에서는 정식 방영이 이뤄지지 않는 작품이므로 한국어 제목 번역은 임의로 서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