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리스

 



'''스텔라리스'''
''Stellaris''

'''개발'''
Paradox Interactive
'''유통'''
Paradox Interactive
'''플랫폼'''
| |
|
'''장르'''
세미 리얼타임 시뮬레이션, 4X, 대전략
'''출시'''
2016년 5월 9일[1]
'''엔진'''
클라우제비츠 엔진
'''한국어 지원'''
비공식 지원[2]
'''심의 등급'''

'''해외 등급'''
'''ESRB E10+'''
'''PEGI 7'''
'''관련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공식 포럼
공식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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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Base Game Trailer
Paradox Interactive 사에서 2016년 5월 9일 출시한 우주 SF 대전략 게임.
본 문서는 옛버전 정보가 섞여있으므로 최대한 현재 버전(2.8.x)의 정보라고 명시된 것만 참조하고, 구버전 정보는 할 수 있는 한 업데이트해주도록 하자. 이전 버전과 세이브파일 연동도 제대로 안 될 정도로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엎는 대형 패치가 2번(2.0, 2.2)[3]이나 있었고 2.6패치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있어서 세이브 호환성을 보장하지 않을 정도[4]라, 구버전 설명은 게임플레이 정보를 찾아 들어오는 유저에게 실질적 도움이 전혀 안 되기 때문이다.
현재 2.6 패치 이후 세부 정보 반영이 잘 되고 있지 않은 편이므로(오히려 리브레 위키가 전체 정보량이 적어서 그렇지 적혀 있는 정보는 훨씬 정확한 상황이다)#1, #2, 세부적인 게임 메카니즘이나 가치 판단이 필요한 정보는 공식 위키교차검증하거나 실제 플레이 경험으로 팩트체크 하기 전에는 그러려니 하는 게 현명하다. 또다시 내정에 큰 변화를 줄 예정인 2.9패치 이후로는 더더욱...
콘솔판의 경우 DLC와 패치 자체가 엄청 늦게 나온다.#

2. 발매 전 정보


본래 프로젝트명은 '''아우구스투스'''였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역설사로마 제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개발한다고 추정했으며, 그래서 아우구스투스-크루세이더 킹즈-유로파 유니버설리스-빅토리아-하츠 오브 아이언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스토리라인을 기대하는 게이머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후 정식 명칭과 함께 공개된 게임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우주 대전략 4X 게임이어서 로마 제국에 대한 기대는 아쉬움에 그쳤다.[5] 이런 실망과는 별개로 여태까지의 우주 4X 게임과 다른 스케일로 굉장한 기대를 모았다.

3. 시스템 요구 사항


'''항목'''
최소
권장
'''운영체제'''
Windows 7 SP1 64 Bit
Windows 10 Home 64 Bit
'''CPU'''
Intel i3-530
AMD FX-6350
Intel i5-3570
AMD Ryzen 5 2400G
'''RAM'''
4GB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460
AMD ATI Radeon HD 5870 1GB
AMD Radeon RX Vega 11
Intel HD Graphics 4600
Nvidia GeForce GTX 560 Ti 1GB
AMD Radeon R7 370 2GB
'''DirectX'''
9.0c
12 [6]
'''저장공간'''
10GB 이상의 저장공간

4. 특징


게임은 FTL 기술이 개발되어 플레이어의 종족이 모성을 떠나 우주 개척 시대를 맞이하게 되는 서기 2200년 1월 1일을 그 배경으로 한다.[7][8]
게임의 초반은 전형적인 4X 게임형 탐험과 개척이 주축을 이룬다. 누구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대담하게 나아가며 주변 항성계를 탐험하고, 자원 기지와 식민지들을 설치해나가면서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종족들을 만난다.
게임의 중반에 접어들면 주요 세력들의 대략적인 영향권이 파악이 되고, 각 세력들이 점점 영향력을 넓혀 나가면서 마침내 거대한 은하조차도 빼곡하게 각 세력들이 자리를 잡고 긴장 관계를 높여나가며 숱한 전쟁과 세력통합 등이 이루어지는 난세가 찾아온다.
그러한 난장판 속에서 각 세력이 더 큰 힘을 추구하기 위해 점차 동맹을 맺어나가고, 동맹은 연방으로 발전해나가면서 마침내 작은 세력들은 흡수되거나 정리되고 전 은하계가 몇 개의 주요한 거대 세력으로 나뉘는 상태가 온다. 이 상황에서는 워낙 세력 판도가 커지는 관계로 더 이상 전쟁도 섣불리 못하고, 각자 큰 그림을 그리며 이런저런 외교적 접촉, 상대 연방에서 뭔가 극적인 변수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수면 아래의 격류를 감춘 잔잔한 소강 상태가 장기간 계속되는데 이 시기가 오면 대충 후반이라고 할 수 있다. 대충 이 시점부터 4X형 요소들이 소강 상태를 맞이하며, EU, 빅토리아, 크킹2 시리즈와 같은 대전략의 흐름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현 버전에서 이 시점의 핵심이 되어야할 외교 시스템이 빈약하다는 비판을 받는다는 것이 단점이다.
은하의 판세가 정립되고 거의 모든 항성계가 개척되어 시간만이 흐르고 있어 무의미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몰락 제국의 각성과 후반 위기 등의 대규모 침공 이벤트가 있다. 거의 최종테크 급으로 발전하지 못한 이상 혼자서는 도저히 상대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적대 세력이 생겨나 매너리즘에 빠진 후반부를 세상천지 전쟁통으로 만들어 준다.

5. 시작 설정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조정이 가능한 요소들을 설명하는 문단.

5.1. 프리셋 제국




5.2. 종족 및 특성




5.3. 기원




5.4. 은하




6. 탐험


4X 중 eXploration(탐험), 즉 개척되지 않은 은하를 탐사하는 것에 대한 문단.

6.1. 천체




6.2. 이상 현상




6.3. 이벤트




6.4. 유물




7. 확장


4X 중 eXpand(확장), 즉 근처 성계로 세력을 넓히고 새로운 식민지를 건설하는 것에 대한 문단.

7.1. 식민지




7.2. 행성 건물




7.3. 우주 구조물




8. 활용(내정)


4X 중 eXploit(활용), 즉 주어진 자원으로 제국을 가꾸는 것에 대한 문단.

8.1. 지도자




8.2. 정치




8.3. 인구




8.4. 자원




8.5. 무역




8.6. 기술




8.7. 전통




8.8. 정책




8.9. 칙령




9. 섬멸(외교)


4X 중 eXterminate(섬멸), 즉 외부 세력과 교류하여 자신의 제국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결과를 이끌어 나가는 것에 대한 문단.

9.1. 외교




9.2. NPC




9.3. 전쟁




9.4. 군사




9.5. 함선




9.6. 위기




10. 그 외 정보



10.1. DLC




10.2. 패치




10.3.




10.4. 도전과제




10.5. 콘솔(치트)




10.6. 모드




10.7. 이스터 에그




10.8. 초광속 항해



2.0버전 이후부터는 하이퍼 드라이브와 점프 드라이브만이 살아남았다.

10.9. 버그


출시 당시부터 많은 버그들이 보였고, 대규모 패치마다 새로 생겨나고 있지만 일반적인 게임 출시/대규모 개편 패치 초기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수준이며, 게임 진행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심각한 버그는 극소수이다. 현재 게임을 새로 시작한 초보가 가장 먼저 접하거나 당황할 수 있는 버그부터 맨 위에 서술하며, 해결된 버그는 아래에 접은 문단으로 옮기도록 한다.
  • 2.4 패치부터 도입한 런처 v2가 말썽이 많아 악명높다. 런처 오류를 해결하기 힘들 경우 게임 실행파일이 있는 폴더(스팀판 기준 Steam\\steamapps\\common\\Stellaris)에서 launcher-installer-windows.msi를 통해 런처만 제거하고 재설치하는 게 좋다.(자체 복구 기능은 도움이 안 되니 웬만해선 제거 후 재설치가 좋다.) 참고로 첫 설치/재설치 직후에는 런처가 구버전이라 이상한 동작을 하거나 에러 메시지를 뿜은 경우가 많은데, 뭔가 하지 말고[10] 왼쪽 위 아이콘을 보고 업데이트 하라고 뜨면 재실행해야 한다. 이후 실행부터 현재 최신 버전으로 기동하며, 이 때부터 쓰면 되고, 이 때 에러가 날 경우 다시 재설치한 후 런처 업데이트부터 하는 게 최선이다. 그리고 런처 오류가 아니라 게임/모드 파일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스팀의 무결성 검사를 이용하는 게 낫다.
    • 백신의 랜섬웨어 방지에 영향받는 경우도 있음을 주의 #
    • 그래픽만 빼면 2016년에 출시된 96년도 게임답게(...)[9] 관련 폴더 경로에 한글이 들어가면 문제가 생긴다. 특히 원드라이브를 조심할 것 #
    • V싱크 한번 확인해볼 것 # (본문 및 댓글 참고)

  • 유일하게 게임 자체를 망쳐버리는 심각한 버그로 적을 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다. 적대적인 적 가까이 가도 적과 전투상태로 들어가지 않으며, 적은 계속해서 아군을 때린다. 이런 적이 발생해 버릴 경우 아군이 전멸할때 까지 때려대기 때문에 웬 소규모 적에게 모르는새에 부대 전체가 박살나 있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한다. 군사력을 회복하는 것은 최후반이 아니면 존망이 달린 문제고 게임을 방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거의 이것이 가장 심각한 버그로 취급되고 있다.
    • 다만 일시적 버그로 세이브를 불러오거나 게임을 재실행하면 해결된다.
  • 조선소 모듈을 철거할 땐 꼭 조선소 탭에서 뭔가 건조 중인지 확인부터 할 것! + 그날은 아무 함선도 건조 명령 내리지 말고 그 다음날부터 할 것!
식민선(개척선) 건조 중인 항성기지에서 조선소 모듈을 모두 철거하면, 건조가 취소되지 않고 대기 중으로 무한히 남는 문제가 있다. 아니면 철거 후에 하루 지나야 적용이 되기 때문에 일시정지한 상태에서 특정 항성기지의 조선소 모듈을 모두 철거하고 바로 건조 명령을 내리면 존재하지도 않는 조선소에 건조 예약이 잡히는 수가 있다. 후자는 게임 자체가 하루가 1턴(틱레이트의 1틱)에 해당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
더 큰 문제는 행성을 찍고 건조시킨 식민선이 이럴 경우, 해당 행성은 '계획된 식민지 있음'이 뜬 상태로 무한히 대기하기 때문에 개척 불가능하게 된다. 이전 세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면, 유일한 해결책은 해당 항성기지를 찾아서 건조를 취소하거나 완료하는 수밖에 없다.[11] #. 치트 사용 가능 환경이라면 colonize 로 강제 개척해도 되긴 하다.
  • 세이브파일을 로드 시 무역가치를 계산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심하면 에너지 흑자 상황에서 몇천씩 적자로 파산 경고 알람이 나오기도. 다만 다음 달 1일에 정산 계산 후 그 다음날 정산을 하는 방식이라 보기에만 괴이할 뿐 실제로 손해를 보는 건 없다. 파산 경고는 당연히 1일 정산 시 사라진다.
  • 일부 전투, 특히 레비아탄 수호자와의 전투에서 적의 무기가 성계 중앙의 항성 상단에서 발사되는 것처럼 나오는 그래픽 버그가 있다. 2.5패치쯤에 새로 생긴 버그로 아직 안 고쳐지고 있다. 비슷한 원리로 (이쪽은 버그인지 애매하지만) 은하 맵에서 성계에 이동 명령을 찍으면 쓸데없이 중앙 항성 바로 위에 이동 명령이 찍히는 문제가 있다.#. 이로인한 제일 큰 문제점은 성계만 찍어서 이동할 때, 적에게 막 제압당해 꺼져 있는 항성기지가 있으면 확보하지 않고 그냥 지나간다는 점. 당연히 해당 함선기지는 함대가 지나간 후에 적 기지로 재가동한다. 현재는 일일이 확인해서 수작업으로 항성기지에 이동을 찍어줘야만 한다.
  • 꽤 오래된 버그면서 20년 초 2.5.1 기준으로도 전혀 안 고쳐진 버그 중 하나로, 화면 오른쪽의 Outliner 패널에서 지상군 탭이 아예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 정확한 원인도 모르고 유효하다고 알려진 해결책이나 관련 모드도 없다.# 한 번 걸리면 그 게임 끝날 때까지 없어진 채로 플레이해야 되기 때문에[12], 은하 맵이나 행성 탭에서 지상군을 일일이 찾아야 되고 엄청나게 불편해진다.
    • 개척 중인 행성에 지상군이 강하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 개척 중인 행성은 일단 내버려두거나, 궤도 폭격으로 처리하는 게 좋다.
  • 성계에서 은하 맵으로 나올 때 가끔 행성이 은하 맵에 박제되는 버그가 있다. 극히 드물게 블랙홀이나, 링월드, 제국 이름 따위가 박제되기도 한다.. 다행인 건 그냥 그래픽 버그라 보기에 괴이한 거 외엔 영향이 없다는 점. 행성 은하맵 박제 버그는 테라포밍 그래픽 버그인 경우가 많고 해당 성계를 들어갔다 나오면 해결되니 신경 꺼도 되고, 정 신경쓰이면 그저 게임 저장한 뒤 껐다가 다시 켜면 되니 신경쓰지 말자. 비슷하게 전투 중 이펙트가 그대로 나오는 경우도 은근히 흔한데, 이쪽은 전투 이펙트 특성상 박제되진 않고 조금 지나면 사라진다.
===# 구버전 버그 #===
  • 대표적으로 일부 사용자의 경우 소리는 나는데 화면이 안나오는 경우가 상당수 보고되고 있다포럼. 이럴때 해결책은 내 문서/패러독스/인터렉티브/스텔라리스/ 셋팅 파일을 메모장등으로 열어서 사용자가 직접 셋팅을 편집해야한다.
  • 일부 퀘스트라인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 이벤트 상 플레이어가 가서 조사해야 하는 오브젝트가 있는데 다른 종족 함대가 와서 부숴놓고 가버리거나 해서 퀘스트 진행이 그냥 막혀버리는 경우.
  • 경우에 따라서 함대가 얼어붙는 버그가 발생한다. 특정 행성으로 쳐들어갔더니 함선 감지 범위에 적의 기지 등이 들어와서 전투상태에 들어갔는데, 더 접근을 안해서 그냥 그 상태로 아무 것도 못하고 멈춘다. 워프드라이브라면 전투중 비상워프로 탈출할 수 있지만 다른 FTL을 사용 중이면 외부에서 다른 함대를 데리고 와서 적을 전멸시켜 전투상태를 끝내거나, 전쟁이 끝나서 전투상태가 풀리거나 할 수 밖에 없다.
  • 게임 중후반에 Prethoryn Scourge가 후반 위기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 세력은 플레이어 주변에 나타나 강력한 병력을 바탕으로 주변 행성을 감염시키고 POP을 정화하면서 확장한다. 이 이벤트를 끝내기 위해서는 감염된 행성을 폭격하여 감염을 정화해야되는데, 1.0.3 패치 이전에는 행성 방어도를 0으로 만들어도 정화가 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다. 또한 스컬지가 링월드를 감염시키는 경우 링월드가 행성 모양으로 변해버린다.[13]
  • 로봇기술을 얻지 못한 상태에서 로봇이 있는 적의 행성을 점령할 경우, 로봇기술을 연구해도 로봇을 생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로봇이 생산되고 있는 행성을 점령할 경우에 이런 현상이 더욱 자주 나타나는 듯하다.
  • 저장한 게임을 불러와서 다시 할 경우 지도자들의 초상화가 뒤죽박죽이 된다. 다 비슷하게 생겨서 구별이 안 가는 종족이면 상관 없지만 인간 등 외모 차이가 큰 종족으로 할 경우 상당히 짜증나는 부분.
  • 전쟁으로 행성을 정화 했을 경우 해당 행성에서 있던 종족들이 다시 자생하는 버그가 있다. 이럴경우 해당 POP은 식량수에 따라 성장은 하지만 제국의 산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해당 행성은 개척이 가능하고 개척시 식민선에 타고있던 POP는 증발해버리는데 이 때 행성에 있는 POP을 모두 정화하면 식민선으로 보낸 POP가 해당행성의 윤리관으로 다시 부활한다.
  • DLC 레비아탄에서 추가되는 무한기계 관련 이벤트에서 버그가 발생했다. 1.3.2 패치 이후로 나타나는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 버그가 발생할 경우 무한기계 이벤트에서 가장 좋은 보상인 연구속도 10% 증가 모디파이어, 연구자원을 각기 10씩 주어지는 혜택들을 하나도 받지 못한다. 버그가 발생하는 원인이나 해결책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 선택한 전통과 확창에 따른 통합력의 과도한 상승량이 사실 그 자체가 버그였다고 한다.
  • 2.2 르귄 패치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무역로의 가치연산 과정에서, 관문이 무역로에 포함되는 경우 연산이 무한하게 루프하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했다. 게임의 진행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수준의 매우 심각한 버그라 패러독스가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다음 DLC가 나오기 전까지 소비자의 항의를 씹는 무책임한 짓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2.1 패치에 이어 2.2.2 베타 패치가 빠르게 업데이트 되었으나, 두 패치 모두 무역로의 연산버그 문제가 발견되기 이전에 올라온 업데이트였기때문인지 무역로 버그 문제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 2.2 패치 기준으로, 5개 이상 정도의 성간문명이 가입한 거대 연방이 전쟁을 수행할 경우에 천상의 전쟁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있다. 분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콜로서스가 개발되지도 않고, 각성제국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총력전이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 2.3 wolfe 패치이후 Terraforming candidate인 소행성을 terraforming 할경우 시간 경과가 되지 않는 버그가 있음. 일반 행성의 테라포밍은 정상적으로 동작중.

10.10. 승패 조건


2.2 이전까지 승리 조건은 플레이어가 은하의 40%를 직접 지배하기/플레이어의 연방이 영토 60% 이상을 지배하기/플레이어가 모든 세력을 멸망시키기로 3가지였고, 2.2부터는 게임 시작시 정해진 연도에 플레이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하기/플레이어가 모든 세력을 멸망시키기로 바뀌었다.
기본 설정에서 점수 승리가 판정되는 연도는 2500년이며, 게임 시작 직전에 설정에서 2300년~3200년 사이로 설정하거나 승리 연도를 끌 수 있다. 단, 후반위기나 천상의 전쟁이 진행 중에는 자동 연기되며, 이럴 경우 해당 이벤트가 끝날 때 적용된다.
모든 세력 멸망은 무역상/예술가/큐레이터/대상단을 제외한 모든 세력을 플레이어가 멸망시키면 후반 위기세력이 등장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곧바로 달성되며, 점수 승리를 달성하려면 다음 조건을 합친 점수가 1위일 때 지정 연도에 도달하면 달성된다.
  • 경제력 규모: 플레이어 국가의 경제력이다.
  • 기술 수준: 플레이어가 개발한 기술이 다른 플레이어보다 높은지 여부에 따라 정해진다.
  • 성계 수: 플레이어가 직접 지배하는 성계의 수.
  • 식민지의 수: 플레이어가 직접 지배하는 행성/거주지/링월드를 합산한 수.
  • POP: 플레이어 국가의 인구 수.
  • 종속국: 플레이어에게 종속된 국가로 받는 점수.
  • 연방: 플레이어가 가입한 연방으로 받는 점수,
  • 파괴한 후반 위기 세력의 함선: 함선당 점수를 받는다.
  • 수집한 유물: 플레이어가 수집한 유물의 숫자로 받는 점수.
플레이어의 국가가 어떤 이유로든 멸망하거나, 지정 연도에서 점수 1위를 달성하지 못하면 패배로 처리된다. 승패 여부가 결정되더라도 플레이어는 게임을 계속할 수 있으며, 패배했다면 관전자가 될 수 있다.

11. 흥행


2017년 스팀 게임 매출 순위에서 13~24위 내의 매출을 보이며 상당히 선전했다. 폴아웃 4,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니어 오토마타, 문명 6 등이 속한 그룹이다. 총 플레이시간도 Europa Universalis IV 바로 다음. 패러독스의 다른 대전략들이 역사시뮬의 성격을 띤 반면, 그런 지식이 필요없는 SF배경이고 4X 타입이라서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이 한몫 한 듯하다. 또 패러독스 대전략 시리즈 중에서 2016년대 최신작에 해당하는지라 튜토리얼이 잘 되어있다는 점도 장벽을 낮추는 강점이다.

12. 평가




13. 사건 및 사고


예약 구매 사이트들이 하나 둘 상품을 올리기 시작 했을 때부터 다이렉트 게임즈가 조용해서 모두가 의아했었다. 실제로 패러독스 관련 게임들은 스팀으로도 살 수 있지만 한국에선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유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5월 3일 구독권이 갈렸다는 글이 올라오게 된 뒤로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스텔라리스 한국 구독권 분리해서 파려고 그러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짙어졌었다.
그러나 출시일 전날까지도 말이 없다가 출시 7시간 전에 갑자기 기습 공지를 띄우며. 역설사와 한글화 협의 중이며, 영문판 선 발매 후 한글 패치를 지원하는 식으로 진행 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렉트 게임즈에서는 이때까지도 스텔라리스 예약 구매는 소식이 없었다.[14] 그리고 5월 13일 영문판을 정식 출시한다는 공지를 띄웠다. 늦게 발매되기는 했지만 예약 특전은 모두 제공한다.
참고로 다이렉트 게임즈는 예전에 발매후 5일이 지난 후에야 한국어화 및 판매에 대한 공지를 띄운 적 있다.
그리고 11월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한글 지원에 대한 어떤 공지도 없이 40% 할인을 해서 팔기만 한다.
그리고 과거 관련 공지는 모두 다 삭제한 상태다. 별다른 해명없이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듯. 애초에 H2인터렉티브에서 직접 한글화를 손대기에 역설사 제품은 너무 수지타산이 안맞는 존재다. 패치때마다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DLC도 쏟아져 나오니... 다만 공식적으로 해줄것 처럼 하면서 팔았으며, 후속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말도 없이 유야무야 넘어갔다는 점에서 아쉬울 뿐이다.

14. 관련 문서



[1] 한국 시각으로는 5월 10일이다.[2] 유저들이 제작한 한글패치로 지원된다.[3] 각각 묵시록, 거대기업 DLC에 대응되는 패치이며, 기존 주요 시스템이던 FTL내정 시스템을 갈아엎었다.[4] "Also note that save file compatibility between versions is not guaranteed. If you have an important 2.5.0 game going, don't try to load the save in 2.6.0 or 2.6.1." #[5] 다만 이는 2018년에 고대 시대를 배경으로 임페라토르: 롬이 발표되며 늦게나마 실현되었다.[6] 시스템 인프라(OS)에 대한 권장 사항일 뿐, 게임 자체는 DX9로만 기동되며 20년말 2.8 패치에서야 베타 옵션으로 DX11이 도입되었다.#[7] 어떤 종족을 해도, 심지어 랜덤하게 발견된 지구의 인류가 과거의 상태여도 반드시 2200년으로 표기되는 점이 아쉽지만 추후 고쳐질 수 있다고 생각하자. 아니면 제국마다 서기의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8] 다만 특정 치트를 이용하면 적당히 시간이 지난 이후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1, #2 (댓글 참고)[9] 과장이 심하긴 하지만 UI 스케일 문제를 생각하면 진지한 팩트로 느껴질 때도 있다는 게 함정(...). 참고로 멀티코어 사용 수준은 2006년도 게임 수준이었으나, 여러차례 패치로 조금씩 개선하여 2010년도 선두그룹 수준까지 올라간 상황이며, 20년말 패치 도입된 베타 옵션을 쓰면 2016년도 평균 수준(2013~14년도 선두그룹 수준)까지 올라간다.[10] 구버전 상태에서 뜨는 에러 메시지는 그냥 무시하는 게 좋다. 오히려 일일이 신경 쓰고 해결하려 들면 더 꼬이기 쉽다.[11] 가끔 조선소 모듈이 없어도 조선소 탭이 선택 가능해서 바로 취소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조선소 모듈을 하나라도 다시 지어줘야 한다.[12] 굳이 따지자면 사라지기 전 세이브로 돌아가면 되긴 한데, 식민지+항성기지+전투함대+민간함선 다 합친 스크롤압박으로 인해, 이를 줄여주는 모드를 쓰더라도 극초반을 제외하면 거의 게임 내내 화면 밖에 나가 있는 게 지상군 탭이다. 이걸 매순간 감시하고 있다가 사라지자마자 이전 세이브로 돌아간다는 건 현실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13] 이는 링월드가 행성의 데이터를 베껴와서 생기는 오류로 보이는데(소행성 충돌시 마찬가지 일이 벌어진다), 이는 1.5 뱅크스 패치 이후 링월드 고유의 형태로 변하는 걸로 되어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 애당초 플레이어가 링월드를 만들 수 있게 되는 만큼 그 버그는 바로 고쳐져야 하기 때문.[14] 참고로 GMG에서만 해도 출시 1달전부터 스텔라리스 예약 구매를 주문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