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 대학교

 



'''위스콘신 대학교'''
'''University of Wisconsin - Madison'''

[image]


표어
'''Numen, lumen'''
신(神), 빛 [1]
개교
1848년
국가
[image] 미국
위치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
학생 수
'''학부:''' 31,185명
'''대학원:''' 14,132명
[2]
교직원 수
22,365명 [3]
'''상징'''
'''교색'''
 UW-Red (#c5050c)  [4]
'''마스코트'''
Bucky Badger
링크
홈페이지

위치

Madison: Home of the Badgers
1. 개요
2. 학업, 연구 및 대외평가
2.1. 대학 순위
2.2. 학과 순위
2.3. 학업
2.4. 연구
3. 캠퍼스
4. 생활
5. 유명 출신인물
5.1. 노벨상 수상자
5.2. 한인 출신 인물
6. 스포츠
6.1. 미식축구
6.2. 농구
7. 기타
8.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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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시에 위치한 미국내 최상위권 명문 주립대학교이다. 정식 명칭은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 [5]. UCLA 등과 함께 미국의 사립 명문대학인 아이비 플러스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공립 대학교를 의미하는 Public Ivy(퍼블릭 아이비) 대학들 중 하나로 꼽히며, 거의 모든 학과가 미국 전체 프로그램 순위 20위 안에 포함된다.

2. 학업, 연구 및 대외평가


미시간 대학교, 일리노이 대학교,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미네소타 대학교, 그리고 퍼듀 대학교 등과 더불어 미 중서부를 대표하는 명문 주립대학교 중 하나이다.
현재 20개의 학과에 136개의 학부 전공, 148개의 석사과정, 120개의 박사 과정이 있으며 약 3만명의 학부생과 1만4천명의 대학원생이 재학중인 거대한 학교이다. 매디슨 캠퍼스의 패컬티 숫자만 해도 2만 2천명이 넘는다. 매디슨 위스콘신 대학 박사과정 교육의 우수성은 역사적으로 아주 유명하다.[6]
가장 최근의 전미 연구위원회 연구박사학위 과정 평가순위에서 78개 프로그램이 적합 판정을 받아 평가 보고되었으며, 미국 전국 대학 중 평가 보고된 프로그램 수에서 가장 많았다.[7] 그 중 59개 프로그램이 R 등위 또는 S 등위 중 하나에서 상위 17위 이내에 들어, 212개 대학중 전체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하버드, 스탠포드, 미시간, 버클리 등 다른 경쟁 대학보다 많은 숫자이다. 또한 많은 우수한 프로그램이 상위권에 속함으로써 최근 평가보고서에서 최고점수를 받은 몇몇 안되는 대학 중 하나이다.[8]
학부와 대학원 모두 한국인 유학생 숫자가 전통적으로 많으며, 덕분에 현재 한국의 대학에 재직중인 교수를 2번째로 많이 배출한 해외 대학이기도 하다.[9]

2.1. 대학 순위


대략 전 세계 20~40위 정도의 아주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평가기관'''
'''랭킹명 (평가대상)'''
'''년도'''
'''순위'''
CWUR
World University Ranking (세계대학)
2020-21년도
26위
상하이교통대학
ARWU (세계대학)
2020년
32위
U.S. 뉴스 & 월드 리포트
National Universities (미국 대학)
2020-21년도
42위
쉽게 비교하자면 서울대학교U.S. 뉴스 & 월드 리포트에서 세계 129위를 기록했다.

2.2. 학과 순위


대학원 레벨에서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연구 및 개발이 매우 활발해서 화학, 생화학, 생명과학, 컴퓨터 과학, 공대, 농대, 의대, 인문, 경제, 순수과학 등 전 분야에 고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17년 US News 미국 대학원 랭킹으로 STEM 이공계부터:
  • 생화학 (Biochemistry) 2위,
  • 플라즈마 물리학 (Plasma Physics) 3위,
  • 미생물학 (Microbiology) 4위,
  • 핵공학(Nuclear Engineering) 3위,
  • 수의학 (Veterinary Medicine) 5위,
  • 화공(Chemical Engineering) 6위,
  • 산공(Industrial Engineering) 6위,
  • 화학 (Chemistry) 9위,
  • 약대 (Pharmacy) 9위,
  • 컴공(Computer Engineering) 9위,
  • 컴퓨터과학 (Computer Science) 11위,
  • 통계학 (Statistics) 12위,
  • 지질학 (Earth Sciences) 13위,
  • 의과대학 (Medical School) 14위,
  • 수학 (Math) 14위
문과는:
  • 언어 병리학 (Speech-Language Pathology) 3위,
  • 사회학 (Sociology) 6위,
  • 역사학 (History) 9위,
  • 경제학 (Economics) 12위,
  • 심리학 (Psychology) 13위,
  • 정치학 (Political Science) 15위,
  • 도서관 정보학 (Library and Information Studies) 14위,
  • 영문학 (English) 20위,
  • 법학 (Law) 30위,
  • 경영학 (Business School) 34위
  • 교육정책학 (Education Policy) 4위

2.3. 학업


살인적인 과제 및 공부량으로 유명하다. 학교에서는 워라밸 신경쓰라고 항상 강조하지만 아무도 진심어린 충고로 듣지 않는다. 한 예로, 이 학교의 대학원 경제학과는 들어가자 마자 코스워크를 마치고 종합시험을 통과하는 순간까지 1년내내 밤을 새우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을 정도로 무자비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 엄청난 공부량을 따라가기 위해 밤새우고 공부하다 건강 문제가 생겨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학생들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이과생이라면? 그냥 랩에서 침대 펴고 먹고 자는거다). 다른 학과들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이 살인적인 공부량이 위스콘신 출신들이 다방면에서 출세할 수 있는 이유로 꼽힌다. 학부의 경우 외국학생 합격율은 20%정도로 비교적 아주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어, 실제 알려진 학부 전체의 합격률은 외국인에게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2.4. 연구


미국 내 대학 중 R&D 지출 규모가 3위를 기록할 정도로 대학원 연구 중심의 대학이다. 2012년 기준, UW-Madison은 존스 홉킨스 대학교미시간 대학교에 이어 미국에서 3번째로 연구비를 많이 사용한 대학이였다 ($1.1 Billion, 한화 약 1조 2천억원).
UW–Madison은 2017년 기준 Carnegie Classification of Institutions of Higher Education에 의해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대학교중 가장 연구를 많이 하는 대학교 1위로 선정되었다.
UW Madison은 100개 이상의 연구 단지와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940년대에 미국 최초로 암 연구센터를 설립, 스터퍼 (J.F. Stauffer)와 바커스 (Myron Backus)가 페니실린 대량생산의 열쇠를 풀었고,1960년대에는 Verner Suomi에 의한 기상인공위성 스핀-스캔 카메라연구가 현재의 기상위성 기술의 기반을 다졌으며, 그 외에도 Hector DeLuca 교수의 의한 비타민 D 생성연구, Lawrence Landweber 교수의 Computer Science Network (CSNET) 설립제안, 1998년에는 James Thomson 랩에서 배아줄기세포 (Embryonic Stem Cell)을 최초분리하는 등의 엔지니어링, 컴퓨터공학, 의료과학, 생명과학분야에 있어서 역사적인 두각을 나타내었다.

3. 캠퍼스


캠퍼스가 위치한 매디슨은 맨도타 호(Lake Mendota) 와 모노나 호(Lake Monona)라는 두 아름다운 호수 사이에 위치한 도시로, 우측에는 위스콘신 주의 주 청사가 들어서 있고, 메디슨 캠퍼스의 상징적 건물인 Bascom Hall과 마주보고 있다. 주 청사와 Bascom hall 사이의 State street라는 거리는 상점가로 유명하며, 많은 신입생들이 처음 교과서를 구입하기 위해 들리게 될 University Book Store도 여기에 있다. Bascom hall에서부터 거리를 따라 주청사가 보이는 풍경은 상당히 예쁘다.
학교 크기는 여의도 면적의 약 1.3배 정도인 933 에이커로 여느 미국 대학교다운 굉장히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학교가 소유한 골프장 (University Ridge Golf Course)이라든지, 식목원 (UW Arboretum)등 여러 학교의 소유지도 캠퍼스에 포함하기 시작하면 미국 대부분의 학교와 비교해도 훨씬 더 크고 아름다운 사이즈를 자랑한다. 주 여기저기에 위치한 연구단지 및 분교 캠퍼스를 합치기 시작하면 무려 10,600 에이커 (4,290 ha - 축구장 약 4500개 크기).
UW Madison 캠퍼스는 중앙 캠퍼스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이공계 건물들이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인문학, 사회학 계열의 건물들이 동쪽에 위치해 있다. 재미있는 것은 대다수의 이공계 대학원생들과 패컬티들이 상주하는 극서쪽 캠퍼스에는 대학병원과 의료연구단지, 의대 도서관, 간호학 건물, 약대 건물 등이 밀집되어 있고, 캠퍼스의 규모가 규모인지라 메디슨 중심부에 위치한 번화가와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이들이 동쪽의 인문계열 캠퍼스에서 주로 수업을 다니는 사람다운 사람(?)과 만날 가능성이 0%에 가까워진다.
당신이 이공계 전공자라면 심신의 건강을 위해 멀고 귀찮더라도 가끔씩은 유니언 테라스나 스테이트 스트릿에 나가도록 하자.

4. 생활


캠퍼스가 위치한 매디슨은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 랭킹에 자주 상위에 랭크되는 곳인만큼, 미국의 타 도시들에 비해 치안이 압도적으로 좋은 편이며, 주변 환경 및 주민들의 생활 수준 또한 상당히 높다. 하지만 인구 20만정도의 작은 도시인지라, 뉴욕, 엘에이 및 가까운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 비하면 문화/오락시설, 쇼핑몰 등 여가시간을 보내기 위한 곳들이 부족한 편이다. 그래도 명색이 주도인지라 어지간한 건 다 있지만, 만약 도시 라이프에 익숙해져 있다면 매디슨에서의 생활을 살짝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다. 위스콘신에서 가장 큰 도시인 밀워키까지 버스로 1시간 반, 중서부의 가장 큰 도시인 시카고까지 버스로 약 2시간 반 정도의 거리라, 마음만 먹으면 주말에 언제든 놀러갈 수 있기 때문에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이 부분이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
매디슨 생활의 가장 큰 고통은 바로 압도적인 추위와 폭설. 4-10월 사이의 봄부터 가을까지는 정말 하늘이 내려준 축복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쾌적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도시이지만, 1년중 가장 추운 날의 최저기온이 영하 20도는 가뿐히 밑돌며, 해에 따라선 북극보다 추운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말도 안되는 추위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10월 말부터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해 1월에는 월별 평균기온이 최고 -3도, 최저 -11.6도 정도가 되며, 보통 10월 말부터 첫눈이 내리기 시작해 4월 말까지, 늦을때는 5월까지 눈이 내리기도 한다. 덕분에 히말라야 등반이나 강원도 군인들이 철책경계를 설 때나 사용할 법한 두꺼운 패딩, 모자, 목도리, 귀마개 등의 방한용품은 매디슨 학생들에겐 생존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주변 호수들도 모두 얼어버려서 호수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들도 있으며, 걸어서 호수 반대편으로 건너가는 한가한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학생들은 ASM Bus Pass를 이용하여 수강 하는 학기동안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버스 이용료는 편당 $2) 버스 시스템도 미국 기준으로 잘 되어있는 편이다.[10] 노선의 수도 상당하며, 오후 11시 이후에도 운영하는 노선이 있다는 것도 장점. 구글맵을 이용하면 대략적인 버스시간과 루트를 알 수 있다. 또한 학생이 아니더라도 80번 버스 노선은 무료이니 부담없이 이용하자.
Wiscard로 불리는 학생증을 이용해서 학교 내 시설과 연계된 레스토랑이나 마켓 등에서 결제를 할 수 있다. 한국의 T머니와 비슷한 개념으로, 카드나 체크, 현금등으로 잔액을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학기 시작 후 한달만 지나면 다들 귀찮아서 학교 은행인 UW Credit Union에서 체크카드를 만들어 사용하므로, 학식을 어지간히 좋아하지 않는 이상 체크카드의 용도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이라면 dining hall 비용을 30% 할인해주니 가보도록 하자 (맛은 장담 못한다). 2007년을 기점으로 도심속에 남아있던 마지막 맥도날드(현 Lake Street에 위치한 USPS 우체국)가 문을 닫은 이후부터는 치폴레가 학부생들의 소울 푸드가 되었다.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게 의무가 아니다. 신입생들도 원한다면 주변 아파트를 구해서 살아도 된다.
기숙사 비용은 월 $1,100 정도로, 싱글룸이냐 룸메이트와 지내느냐, 어느 지역의 기숙사에 생활하느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방 안에 화장실이나 샤워실이 있는게 아니라 각 층 별로 공유하며, 지켜야하는 룰도 상당히 많은 편이고, 부엌도 공용으로 사용하는 만큼 생활하기엔 아파트에 비해 다소 불편한 편이다. 와이파이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학식을 싸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
근처에 비슷한 가격에 훨씬 더 좋은 시설을 가진 아파트도 많으니 알아보도록 하자. 교환학생 후기
학교가 위스콘신의 주도이자 행정 도시인 매디슨시 면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실제로 학교가 없다면 매디슨 대부분의 상권이나 인프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도시 전체가 경제적으로 학생과 패컬티 인구에 의존하고 있다. 실제로 연방, 주, 지방 정부와 위스콘신 대학교가 데인 군 (Dane County) 주민 전체의 3분의 1을 직접 고용하고 있다.
풋볼 경기라도 있는 날에는 도시 전체가 각 주변 도시에서 몰리는 진홍의 인파에 휩쓸리고 Campus Drive와 University Ave를 포함한 학교를 통과하는 양측 합 8차선 도로가 꽉 막히는 사태가 일어난다. 또한 학교가 도시의 절반 이상인 만큼 위스콘신 매디슨은 미국 도시중 인구에 비례해 가장 박사 학위 소지자가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이스트 워싱턴가에서 3중 추돌이 났는데, 사고 당사자들이 모두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인 일이 일어날 정도. 25만의 도시 인구중 1.4만명이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카더라. 이 동네에서 뭔가 아는 척 할 때는 조심하자.
학교 분위기는 진보적인 편이다.
60~70년대 베트남 전쟁 참전 반대 운동을 벌였던 대학 중 한곳이며, 당시 행진이나 시위가 꽤 격렬했었다고 한다. 규모면에선 UC Berkely에 이어 2위였다고 한다. 그때의 모습을 담은 "The war at home" 이라는 다큐멘터리가 1979년 제작되어 아카데미 어워드에도 노미네이트 될 정도.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약 5천명의 학생들이 행정실을 점거하거나 각종 서류(성적표)를 불태우는 등의 비폭력 운동?을 전개하였다고 한다.
Sterling hall bombing 이라는 사건으로도 유명한데, 베트남 전쟁을 치루고 있는 미국군과 대학연구실 사이의 협력 관계를 눈치챈 학생 4명이 항의하는 뜻에서 새벽에 차에 2000파운드의 ANFO 폭약을 싣고 Sterling hall 2,3,4층에 위치한 Army Mathematics Research Center (AMRC) 를 겨냥해 폭파시킨 흠좀무한 사건이 있다. 물론 지금은 건물이 복원되어 건재하다. 건물 앞에는 당시 사건을 설명하는 팻말이 있다.
50th Anniversary of the Dow Demonstrations
소위 "위스콘신 학파"로 불리며 박근혜 정부 들어서 서강대 학파와 함께 동문이 많이 등용된 대학으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우석진 교수의 위스콘신 매디슨 경제학과 소개 참고.# 이 위스콘신 학파란 1)대한민국의 경제기조에 맞는 고위급 경제공무원 연수&양성 목적,[11] 2) 저렴한 학비 대비 알찬[12] 커리큘럼, 3)이글 하이츠 기숙사의 운영제도[13]등의 이유가 합해져 대한민국 고위 공무원의 해외연수 및 재교육처로 부각되고 수많은 경제인들이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학맥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

5. 유명 출신인물



5.1. 노벨상 수상자


UW Madison은 졸업생과 패컬티를 합쳐 무려 총 2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냈으며, 34명의 퓰리처상 수상자를 만들어 냈다.
  • John Bardeen, B.S. 1928 and M.S. 1929, only two-time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Physics in 1956 and 1972
  • Jack Kilby, M.S. 1950,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Physics in 2000
  • Saul Bellow,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for Literature in 1976
  • Günter Blobel, Ph.D. 1967,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in 1999
  • Paul D. Boyer, M.S. 1941, Ph.D. 1943,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Chemistry in 1997
  • Herbert Spencer Gasser, A.B. 1910, A.M. 1911,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in 1944
  • Alan G. MacDiarmid, M.S. 1952, Ph.D. 1953,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Chemistry in 2000
  • Stanford Moore, Ph.D. 1938,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Chemistry in 1972
  • Erwin Neher, M.S. 1967,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in 1991
  • Theodore Schultz, M.S. 1928, Ph.D. 1930,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Economics in 1979
  • Edward Lawrie Tatum, B.A. 1931, M.S. 1932, Ph.D. 1935,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in 1958
  • John H. Van Vleck, A.B. 1920, recipient of the Nobel Prize in Physics in 1977

5.2. 한인 출신 인물


  • 최종현: 1956년 화학 학사학위 취득[14], SK그룹 제2대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제21,21,23대 회장.
  • 유승민: 1987년 경제학 박사학위 취득(석박사 통합과정).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전 바른미래당 대표.
  • 데니스 홍: 1992년 기계공학 학사학위 취득[15], 석사 및 박사학위는 퍼듀 대학교에서 취득하였다. 로봇공학자
  • 허동수: 1971년 화학공학 박사학위 취득, 전 GS칼텍스 회장
  • 안종범: 경제학 박사학위 취득,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 최경환: 1987년 경제학 석사, 1991년 경제학 박사학위 취득,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김덕중: 1962년 경제학 학사학위 취득, 전 서강대 교수, 전 교육부 장관.
  • 강준만: 1988년 신문방송학과 박사학위 취득, 현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 김상범: 경제학 석사 학위 취득, 전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현 서울교통공사 사장
  • 강석훈: 경제학 석사, 박사학위 취득, 前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 김예지: 음악예술학 박사학위 취득, 국민의힘 제21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 이진순 : 경제학 박사학위 취득, 숭실대학교 경상대학장, KDI(한국개발연구원)원장, 김대중대통령 경제참모.
  • 윤증현 : 공공정책, 행정학 석사학위 취득, 금융감독원장, 기획재정부장관.
  • 최종구 : 금융위원회 위원장.
  • 유규창 :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장.
  • 박원석 : 법학 박사학위 취득,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김현석 : 전기컴퓨터공학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 취득, 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 손창일 : 법학 박사학위 취득, 수원대학교 법학과 조교수
  • 정호용 : 경제학 석사, 박사학위 취득,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전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문한빈 : 목동의 왕, 여의도 침례교회 자매 폭격기, KIS농구부 영구결번, 리더스 압구정점 (명예교수 임명)
  • 브래디스트릿

6. 스포츠


[image]
'''위스콘신 배저스 '''
'''Wisconsin Badgers '''
상징 마스코트는 버킹햄 U. 뱃져 (Buckingham U. Badger)[16] 줄여서 버키 뱃져 (Bucky Badger) 라고 불리는 이름의 오소리다. 주로 버키 (Bucky) 라고 불린다.
팀명은 Badgers(오소리들)로 미시간 대학교,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등 과 함께 BIG Ten Conference 소속이다.
현재 풋볼과 농구에서 엄청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25년간('95~) 전미에서 43회로 가장 많은 풋볼 Bowl game(22회)과 NCAA Tournament(21회)에 출전한 것으로 유명하다. (2위 UT-Austin 40회, 3위 U of Florida 39회, 4위 Michigan State 39회 등)

6.1. 미식축구


이 팀은 700승 이상의[17] 전적을 가지고 있는 관록의 팀으로, BIG Ten에서 가장 오랫동안 볼게임 출전권을 놓치지 않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위스콘신은 건실한 공격라인을 앞세운 러싱 공격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데, 특히 2010년 이후로 매해 NFL 드래프트에서도 상위에 지명되는 전국구 러닝백과 라인맨들을 연달아 배출하며 중서부의 리크루팅 경쟁에서도 한 발 앞서있는 모습이다.
주요 동문으로는 과거 LA 램스의 주전 하프백 엘로이 허쉬, 1930년대 그린베이 패커스의 주전 쿼터백인 아니 허버(Arnie Herber), 1970~80년대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주전 센터 마이크 웹스터, 1980년대 뉴욕 제츠의 주전 와이드 리시버 알 툰, 1980년대 신시내티 벵갈스의 주전 노즈 태클 팀 크럼리, 1960~70년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주전 키커 짐 바켄, 前 버펄로 빌스 주전 코너백 네이트 오돔스, 1990년대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주전 공격태클 폴 그루버, 前 필라델피아 이글스 주전 코너백 트로이 빈센트, 前 그린베이 패커스 공격태클 마크 타우셔, 前 마이애미 돌핀스 주전 와이드 리시버 크리스 챔버스, 現 덴버 브롱코스 주전 타이트엔드 오웬 다니엘스, 現 댈러스 카우보이스 주전 센터 트래비스 프레데릭, 現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주전 공격태클 조 토마스, 現 휴스턴 텍산스 주전 수비엔드 J.J. 왓, 現 시애틀 시호크스 주전 쿼터백 러셀 윌슨 등이다.
[image]
홈 구장인 캠프 랜들 스타디움
[image]
23대 감독 아이비 윌리엄슨 (1949~1955 재임. 1969년 작고.) - 로즈 볼 진출 (1955)
[image]
24대 감독 밀트 브런 (1956~1966 재임. 1991년 작고.) - 로즈 볼 2회 진출 (1959, 62)
[image]
본교 미식축구팀을 전국구 강팀으로 만든 전설의 감독 배리 알바레즈 (1990~2005/2012(대행)/2014(대행) 재임. 현재 본교의 체육부장(AD)으로 재직중. 빅 텐 대표로 플레이오프 위원회에 참가하고 있기도 하다.) - 로즈 볼 3회 우승 (1993, 98, 99)
[image]
30대 감독 브렛 비엘레마 (2006~2012 재임. 현재 아칸소 대학교 감독으로 재직중.) - 로즈 볼 2회 진출 (2010, 11) [18]
31대 감독 게리 앤더센 (2013~2014 재임)
임기 중 첫 해인 2013시즌에는 정규시즌 9승 3패(볼게임 패배), 2014시즌에는 빅텐 웨스트 챔피언 등극 및 정규시즌 10승 2패를 기록했다. 빅텐 챔피언 결정전에서 오하이오 주립대에 0-59라는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고 볼게임 이전에 오리건 주립대학교 헤드코치로 떠나면서 위약금 300만불을 지불했다.
32대 감독 폴 크리스트 (2015~현임)
2018 시즌(8승)을 제외하고는 매년 두자리수 승수를 기록하며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2. 농구


1998-99 시즌 이후 현재 3월의 광란에 단골로 출전하면서 명실공히 전국구 강팀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무패행진을 이어가던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를 준결승에서 꺾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듀크 대학교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하였지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마이클 핀리, 데빈 해리스, 그렉 스팀스마가 이 학교의 대표적인 동문이다.
[image]
홈 구장인 콜 센터(Kohl Center).[19] 교내 아이스하키팀과 구장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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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감독 월터 민웰 (1911~1917/1920~1934 재임. 1953년 작고.) - 내셔널 챔피언 3회(토너먼트 이전) (1912, 1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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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감독 해롤드 E.포스터 (1934~1959 재임. 1996년 작고.) - NCAA 토너먼트 우승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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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감독 딕 베넷[20] (1995~2000 재임. 현재 생존.) - NCAA 토너먼트 4강 진출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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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감독 보 라이언(Bo Ryan) (2001~2015 재임. 현재 생존.) - NCAA 토너먼트 준우승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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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 감독 그렉 가드 (2015~ 현재 재임중.) - NCAA 토너먼트 16강 진출 (2016)

6.3. 아이스하키


이곳은 NCAA 하키 전국 토너먼트에서 6번이나 우승컵을 차지한 명문 팀이며, NHL의 최고령 선수였던 크리스 첼리오스,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의 주전 선수였던 커티스 조셉, 플로리다 팬서스의 주전 선수였던 스캇 멜란비 등의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한 바 있다. 근처에는 미네소타대와 미시건대라는 강팀이 있어 경쟁 관계이며, 특히 미네소타대와는 라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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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감독 밥 존슨[21] (1966~1975/1976~1982 재임. 1991년 작고.) - NCAA 하키 토너먼트 3회 우승 (1973, 77,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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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감독 제프 사우어 (1982~2002 재임. 2017년 작고.) - NCAA 하키 토너먼트 2회 우승 (1983, 90)

5대 감독 마이크 이브스 (2002~2016 재임. 현재 생존.) - NCAA 하키 토너먼트 우승 (2006)

7. 기타


PC게임의 전설인 , 정확히는 무인판 둠의 쉐어웨어 버전이 이 대학교의 FTP 게시판을 통해서 처음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알리샤 펑키라는 이곳 학생이 학비를 벌려고 포르노에 출연했다 악플에 시달려 자살했다.#
카멀라 해리스의 외삼촌이 이 곳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한다.
심슨 가족 만화 시리즈 음악의 작곡가인 앨프 클라우슨이 메디슨 켐퍼스 음악대학에 재학했었다.

8.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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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 Madison 캠퍼스 중앙의 모습. 물리학 건물, 화학과 건물, MSC 구 병원 연구동, 수학과 건물, 언어학과 건물, 생물학과 건물 등이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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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매디슨 다운타운과 동쪽 캠퍼스 일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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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캠퍼스의 모습. 왼쪽 아래 부터 학부 도서관, 레드짐, 구 과학관, 메모리얼 도서관, 이스트 캠퍼스 몰, 사회학 건물, 미술관, 저널리즘 건물, 비즈니스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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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캠퍼스의 모습. 의대, 의대 도서관, 약대, 간호대, 대학병원, 국군병원, 와이즈맨 리서치 센터와 Wisconsin Institution of Research 2개 동의 모습.

[1] 혹은 신(神), 눈(眼), 신, 우리의 눈 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위의 휘장을 보라. 라틴어가 항상 그렇듯 여러 번역이 있을 수 있지만, UW-Madison의 첫 총장이자 위의 모토를 만들때 공헌한 John Lathrop에 의하면 Numen, lumen 은 “The divine within the universe, however manifested, is my light,” 즉 "이 우주안에 존재하는 신성한 자, 그것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던, 그것이 나의 빛 (진리) 이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2] Fall 2019 기준. Facts 참조.[3] Fall 2019 기준. 링크 상기 첨부.[4] COLORS FOR WEB: OFFICIAL COLORS의 표 참조.[5] 본래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시스템 처럼 위스콘신 대학교 시스템 내에 있는 플래그십 대학교이 실제로는 위스콘신 대학교 - 밀워키 캠퍼스등 13개 이상의 캠퍼스가 위스콘신 대학교 시스템 내에 존재한다.[6] https://grad.wisc.edu/about/[7] https://nationalacademies.org/our-work/an-assessment-of-research-doctorate-programs[8] https://news.wisc.edu/uw-madison-ph-d-programs-near-top-of-doctoral-class[9] 1위 도쿄대학 406명, 2위 위스콘신 대학교 372명, 3위 텍사스 대학교 368명, 4위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357명, 5위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 346명 등. (2017년 12월 집계, 재직중인 정교수의 박사학위 기준)[10] 수업 등록 후 24시간이 지난 후에 Union South에서 무료로 발급 가능하다.[11] 이론과 실증 모두에 집중하고 정책과 관련된 문제를 많이 다루는 학풍 때문이라고 한다.[12] 좋게 말하면 알차고 나쁘게 말하면 빡세니, 외국에서 한국인 몇 명 모여서 대입 준비하는 고3 마냥 공부하다 보면 친해질 수밖에...[13] 기혼자도 부부동반 입소가 가능하다.[14] 서울대학교에서 편입[15] 고려대학교에서 편입.[16] https://kb.wisc.edu/vip/page.php?id=10348[17] 700승 전적은 '19.10월 기준 전미 27개 학교만이 가지고 있는 기록으로 상당한 의미가 있음[18] TCU와 Oregon에게 각각 패배. 2011년 로즈볼은 비엘레마가 코칭하지 않았다. 아칸소 대학교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볼 게임 이전에 지휘봉을 넘겼기 때문.[19] 해당 경기장의 이름은 과거 밀워키 벅스의 구단주이자 미국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이던 허브 콜(Herb Kohl)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20]버지니아 대학교 감독 토니 베넷의 아버지.[21] 여담으로 이 양반은 1990/91 시즌 당시 피츠버그 펭귄스를 스탠리 컵에서 우승하게 한 장본인이다. 1991년 11월에 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