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인터넷 방송인)

 

'''라이너'''
[image]
<colbgcolor=#ff9999> '''닉네임'''
라이너
'''나이'''
1984년생
'''채널 주제'''
게임(라이너 TV), 영화 평론(라이너의 컬쳐쇼크)
'''소속'''
[image]
'''링크'''
(라이너TV) (라이너의 컬쳐쇼크)
1. 개요
2. 게임 채널
3. 영화 채널
3.1. GV 라이너의 영화 인수분해
4. 방송 출연
5. 인터뷰
6. 여담


1. 개요


'''Rainer'''[1]
유튜브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TRPG, 영화 리뷰를 주력으로 활동하는 와우저이자 인터넷 방송인영화 평론가(칼럼니스트). 3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주류 평론계에 진입한 인물로, 영화 리뷰 유튜버로서는 최초의 사례다. 2020년 1월부터 경제 주간지 매경이코노미의 필진이 되어 매주 칼럼을 작성함으로써 본격적인 평론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매주 TV, 팟캐스트, 라디오 등에서 영화평을 활발히 전달하는 등, 영화 유튜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닉네임은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에서 따왔다. 루 살로메의 조언으로 이름을 르네에서 라이너로 바꾼 일화를 듣고 라이너라는 이름에 꽂히게 되었다는 일화를 라이브에서 밝혔다. 루가 이름을 남자답게 바꾸라고 조언했고, 릴케가 힘들게 고른 남자다운 이름이 라이너였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듯.

2. 게임 채널


와우 스토리정리, 클래시 오브 클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를 만들어 화제가 되었다. 클래시 오브 클랜 의 경우 초보자의 기본적인 공략부터 시작해, 클랜전, 라인레인저스등 게임 장르를 온라인 게임에서 모바일 게임까지 확장하여 이때부터 구독자 수가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클래시 로얄의 인기를 등에 업고 구독자수 5만명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둔다. 초기에는 프린세스 메이커, 던전 앤 드래곤등 고전 게임영상이나 콘솔 게임영상을 업로드 하기도 하였다.
와우 스토리 영상을 주력으로 올리는 편이다. 와우 스토리 영상은 워크래프트 공식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소개되고, 블리자드 앱에 메인으로 걸리기도 했다. 퀄리티 높은 스토리 영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편이고, 블리자드와 협업도 계속 진행 한다고 한다. 게임 업계와 관련한 정보 영상도 업로드 한다.
오베 시절부터 와우를 즐겨운 골수 와우저며 스스로 밸브블리자드의 노예[2]임을 인증했다. 와우는 호드 플레이어다.
2020년 1월 부터는 와우 중심이 아닌 TRPG중심으로 연재를 하겠다고 발표를 했다. 그렇다고 완전히 와우 컨텐츠를 접는다는건 아니고 비록 와우 컨텐츠 영상의 비중과 연재 속도는 느려지겠지만 꾸준히 올리겠다고 선언을 하였다..

3. 영화 채널


2017년부터 <라이너의 컬쳐쇼크>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영화 리뷰 컨텐츠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영화라는 장르의 대중성 때문인지 늦게 만들어졌음에도 본계정보다 구독자수가 두 배이상 많다. 2018년 11월 15일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하였다.
리뷰는 '''미리 보고 온 후기'''와 '''쇼킹한 리뷰'''로 나뉘는데, 전자는 스포일러 없이 되도록 장점을 말하는 리뷰고 후자는 비판을 목적으로 스토리를 중심으로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를 말하는 리뷰이다. 매주 토요일에는 라이브 무비토크라는 이름으로 생방송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격주로 진행하는 모양이다. 라이브에서는 다양한 영화 정보와 라이너 개인의 이야기,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것에 주력하는 모양이다. 딱히 정해진 코너는 없지만 간혹 구독자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거나 영화 관련 소식을 전하기도 하는 편이다.
대부분 내재적 관점에서 영화를 리뷰하고 있다. 영화에 대한 외부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의식하지 않고 순수하게 영화 그 자체로서만 평가하고 평점을 매기는데, 이로 인해 종종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한다. 라이너가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자신의 기준에서 4점은 평작[3] 수준이고, 5점부터는 괜찮으며, 6점부터는 추천할 만하며, 7점부터는 수작, 8점부터는 더 이상 평가가 불가능할 정도의 명작이라고 한다. 영화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지적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 찬사, 경의를 표하기도 한다. <7점 이상 고득점 수작들>과 <9점, 10점 컬쳐쇼크 명작선>이라는 재생목록이 따로 존재한다.
다만 매기는 점수는 대단히 짠 편이다. 그런대로 괜찮은 평가를 받은 작품도 4~6점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4] 점수가 짜고 대부분의 영화를 비판하지만[5], 그 안에 나름의 논리와 엄격한 기준, 애정이 느껴진다는 평. 점수는 짜다고 많이 하지만 최하가 1점이고 아무리 형편없어도 0점은 안 준다. 1점 미만의 평점을 준 영화가 지금까지 딱 5개가 있는데, 『리얼』, 『상류사회』, 『나랏말싸미』, 『좋아해, 너를』, 『최미역행』 이다. [6] 여담이지만 뮬란(영화)에는 3점을 주었는데 최초로 너무 후한게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다.
라이너의 영화 평은 영화 유튜버가 주류 영화계에서 통한다는 걸 입증한 사례다. 영화 평론가이자 교수인 강유정의 후임으로 매경 이코노미에서 고정 필진으로 칼럼을 연재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인 평론가들에 비해 영화 리뷰를 하는 유튜버들은 아마추어나 애호가, 마니아 취급을 받는 것이 현실이었으나 라이너는 그 경계를 넘어섰다. 그는 기존의 평론가들이 차지하고 있는 세계에서 활약하며 뉴 미디어의 세대교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라이너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호평인 편으로 배우 강지환과 비슷하다는 평이 많다. 발음은 무척 명료하나 비음 섞인 소리를 내는데 다만 콧소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라는 듯. 하지만 어디까지나 목소리, 발음, 억양에 대한 호오의 표현은 개인의 인상에 지나지 않으므로 충분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라이너의 팬들은 목소리가 좋다고 이야기하며 성우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또 그의 발음은 상당히 정확하여 20분 가량 되는 긴영상에도 한국어를 자동재생 시킨 후 비교해보면 사실상 모두 맞아떨어진다 봐도 무방하다. 작정하고 찾는다 해도 10개를 넘지 않을 정도로 정확하다.[7] 여담이지만 배반의 장미 리뷰 당시 자신을 소설가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라이너 최대의 장점은 신도림 씨네큐에서 진행하는 GV나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등에서 명확하게 드러나는 순발력이다. 라이너는 GV 진행 시 영화에 대한 분석과 비평을 끝낸 후, 나오는 질문들에 대해 한 순간도 머뭇거리지 않고 즉답으로 대응한다. 평론가나 감독들 중에 달변인 사람들도 어느 정도는 버퍼링이 생기기 마련인데 라이너는 거의 텀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해낸다. 때로 영화와 무관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민망하지 않도록 해당 질문은 자신의 리뷰를 찾아보라는 식의 안내를 하고 빠르게 제대로 된 질문으로 넘어가는 매끄러움을 보여준다. 이러한 순발력과 진행능력은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서도 빛을 발해 진행자들의 질문에 늘 막힘없이 대답하며 순간적인 재치로 상황을 유연하게 풀어나간다. 이러한 강점으로 라이너의 GV는 주기적으로 늘 인산인해를 이루고, 팟캐스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라이너의 컬쳐쇼크'는 영화 평론 채널이지만, 예외적으로 라스트 오브 어스 2 리뷰 영상만큼은 게임 채널이 아니라 여기에 올라왔다. 게임 채널이 아니었기 때문인지 스토리와 연출만을 리뷰했으며, "체험이라는 장점을 가장 잔인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활용한 게임"이라 혹평하며 10점 만점에 '''골프공'''[8]을 줬다. 이후 레딧에 번역되어 업로드되기도 했는데 해당 리뷰는 라스트 오브 어스 2에 대한 전체적인 공분의 분위기를 전작의 분신과 정들었던 을 플레이어 손으로 무너뜨려야 함에서 나오는 PTSD로 해석하여 해외 팬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얻었다.

3.1. GV 라이너의 영화 인수분해


라이너는 2019년 2월 16일 서울 신도림 씨네Q에서 첫 GV를 진행했다. 그 전부터 언급해오던 중대발표가 바로 이것이었으며, 첫 작품은 2018년 최고의 작품으로 뽑기도 했던 <플로리다 프로젝트>다. 많은 팬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기사화도 많이 된 상황. #
해당 이벤트는 격주로 진행되며 최초 타이틀은 '라이너의 무비 TMI'였으며, 라이너는 라이브에서 타이틀 변경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후 '영화 인수분해'라는 타이틀로 변경되었다.
'좋은 영화'를 상영하고 싶다는 씨네Q의 제안과 그 의도에 감동한 라이너는 본인이 직접 돈을 받지 않겠다고 했고, 자신에게 올 돈으로 관객들의 티켓 가격을 낮추고 굿즈를 더 많이 주기를 희망했다고 한다. 첫 회차인 <플로리다 프로젝트>에서 선착순 50명에서 <플로리다 프로젝트> 스티커, 질문하는 사람들에게 스티커와 영화 티켓을 선물하기도 했다.

2회차에서는 GV 이벤트의 제목이 <라이너와 함께하는 영화 인수분해>로 변경되었다. 2회차의 작품은 <너의 이름은.>. 참석자 전원에게 <너의 이름은> 직쏘 퍼즐을 증정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
3회차 GV는 알폰소 쿠아론의 <로마>이다. 3월 16일. # 로마부터는 1관으로 옮겨져 진행되었다. 2관은 174석 규모였는데 매진되어서 그런 모양. 1관은 214석 규모로 씨네큐에서 제일 크다.
(실제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GV가 되었다)
4회차 GV는 <라라랜드>로 결정. 3월 30일에 진행되었다. 지난 <로마>가 1관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되었기 때문인지 <라라랜드>도 1관에서 진행되었다. 이에 3회 연속 참여자나 멀리서 오는 참여자들과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 듯 하다.
5회차 GV는 11일에 개봉해서 상영 중인 <바이스>로 결정. 4월 13일에 진행되었다. 마찬가지 1관 진행. 참석자에게는 포스터와 서적을 상품으로 증정. 여담이지만 이날 라이너는 신도림으로 오던 중 차가 망가지는 교통사고(설명으로는 추돌 사고인듯)를 당했음에도 내색하지 않고 GV를 진행하는 프로의식을 보여주었다.
(결과적으로 차는 폐차하게 되었다고 한다. 무려 벤츠 E클래스...)
6회차 GV는 <킬링 디어>로 결정되었고 4/27일에 진행한다. 라이브에서 GV 날짜가 어벤저스 개봉 첫주 주말인 관계로 한 주 미루는 것도 논의했으나 결국 예정대로 4/27일에 진행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씨네큐 모든 상영관에서 어벤저스를 상영할 때 유일하게 킬링디어를 본다고...)
7회차 GV는 <나, 다니엘 블레이크>로 결정되었고 5/11에 진행한다. 라이브 때 GV 작품을 공개하고 라이브 참여자들이 예매를 진행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GV 작품 예매가 열리지 않는 사건이 발생했다. 참여하는 사람들 중에서 희망자를 추리고 추첨으로 이벤트 당첨자를 뽑는다는 듯.
8회차 GV는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판의미로 라이너와 세개의 유자에이드) 5/25일에 진행한다. 이때 콜라를 들고가면 왕따를 당할수 있으니 유자에이드를 사갈것을 명심하도록....이날 GV는 시즌 1의 마지막 답게 대형관이 가득 찼다.
라이너의 영화 인수분해는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를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했다.
이후 시즌 2를 진행한다고 예고했다. 시즌 2부터는 한 달에 한 번씩 진행할 예정이라고 예고. 관계자들의 체력이 방전되어 2주에 한 번은 힘들다고.
시즌 2의 1회는 <500일의 썸머>로 진행했다. 이번에 라이너는 직접 제작한 포스터를 나누어주기도 했다.
시즌 2의 2회는 27일 예정으로 영화는 <겟 아웃>이다. 씨네큐 2관에서 진행했다. 마지막에 라이너가 준비한 예상 질문이 나오지 않아 큰 웃음을 주기도.
시즌 2의 3회는 8월 31일 <그녀>로 진행했다. 엽서 등의 선물을 나누어주기도 했다.
시즌 2의 4회는 9월 28일 <헤이트풀 8>로 진행했다. 한국에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평소보다는 인원이 적었다.
시즌 2의 5회는 10월 26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진행했다. 20명을 추첨해서 배지를 나눠주기도.
시즌 2의 6회는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시즌 2의 7회는 <캐롤>로 직접 제작한 달력을 나눠주기도 했다.
시즌 3은 <라이너의 무비일색>으로 이름을 바꿔서 진행.
1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2월: <1917>
11월: <안티고네>

4. 방송 출연


  •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금요일 영화코너 고정 출연(2019. 7. 19 ~)
  •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 출연(가을엔 영화처럼 코너, 이후 "영화보기 좋은날") (2019. 9. 26 ~)
  • KBS 1 radio <주진우 라이브> 고정 출연 (2020. 5. 08 ~)
  • TBN <스튜디오 1059> 금요일 "위클리 핫 무비" 고정 출연 (2019. 11. 22 ~ 2020.4.17)

5. 인터뷰


2019년 3월 20일 개봉한 영화 <악질경찰>의 개봉에 앞서 이정범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정범 감독이 라이너의 팬이기에 먼저 인터뷰를 희망했다고 한다. 인터뷰는 무난하게 진행되었다. 서로 영광이라며 연신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9]
이후 저예산 영화를 만드는 영화감독 백승기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황무지 5월의 고해>의 감독 김태영, 배우 조선묵 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6. 여담


  •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 호평한 영화의 비율이 적지 않은 리뷰어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철저한 비판'이 임팩트가 강하고 인상적인 나머지 모두까기 인형으로 각인되고 있다. 이밖에도 별점이 짜다는 공통점으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유튜브 영화 리뷰어계의 박평식으로 불리거나 평가 받고 있기도 하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비롯 몇 영화들의 경우 재업로드를 하는 일이 있었다. 사소한 제목 변경 사례나 저작권으로 인한 재업로드도 있다.(<그날, 바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그래비티> 등이다) 다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경우엔 영상의 줄거리 요약 부분을 삭제 후 재업로드했고 <47미터 2>는 중간에 잘못된 정보가 들어가서 재업로드했다[10].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 편>은 영상 중간 원작과의 비교 및 줄거리 설명을 위해 만화의 컷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불법 만화 업로드 사이트 마루마루 스캔본이 섞이는 불상사가 일어나 모니터링 과정이 소홀했던 것을 사과하고 해당 컷을 사무실에 있는 정발본의 컷으로 대체해서 재업로드했다. <어벤져스>에서는 여러 잡음이 있었는데 라이너의 비판적인 리뷰에 동의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의 비판댓글이 줄을 이었다. 라이너 역시 댓글에 반박하는 등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일부에서는 댓글을 삭제하거나 차단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그에 대응하는 라이너도 훗날 자신의 성숙하지 못한 대응을 인정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남한산성에 대해 개봉 당시에는 혹평을 했으나 이후 당시의 리뷰 내용을 재고하며 해당 영화가 흔치 않은 웰메이드 사극이라 평하며 정정하기도 했다.
  • 82년생 김지영의 경우 6점을 주며 나름 호평했는데, 리뷰 시작 부분에서 82년생 김지영 책을 위험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소설(82년생 김지영)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보다 지적 수준이 뒤떨어질 것이라 믿는 선민의식이 그 기저에 깔려있는 것'이라 표현한 것과[11] 노키즈존을 아동혐오로 해석한 부분 등이 일부 시청자들의 반감을 사 영상의 좋아요와 싫어요 비율이 거의 1:1이 되었다.
  • 상술했듯 본래는 게임 유튜버였으나 영화 채널을 시작하며 리뷰가 호평을 받으며 현재 영화 채널은 게임 채널보다 구독자 수가 2배 이상 차이가 나기에 초창기에 알게 된 사람이 아닌 이상 영화 채널을 메인 채널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실제로 라이너 본인 역시 사실상 게임 채널에서 영화 채널로 메인 채널이 주객전도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 유튜브 크리에이터이기 전에는 학원 강사였다고 한다. 다만, 일이 본인과 맞지 않아 현재는 그만 둔 상태이다.
  • 승리호를 리뷰하면서 라이너 마리아 릴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 계정명 라이너도 릴케에서 따온 것.

[1] 라이너의 컬쳐쇼크 영상들을 보면 인트로 부분에 이렇게 나와있는 영상이 많다. 발음 상으로는 사실 '''레이너'''라고 읽어야 한다(라이너라 읽으려면 Rhainer여야 한다).[2] 다만 최근들어 밸브의 경우 최신작들의 연이은 실패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이모탈 논란과 2019년 HGC 폐지 및 개발팀 축소 논란,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문제점 및 논란으로 인해 예전같이 소위 말하는 '빠'같은 모습은 예전보다 강하게 보여주지는 않고 있다.[3] 그럭저럭 볼 만하기는 하지만 추천할만한 수준은 아님[4] 간혹가다 댓글로 '비평이 별로 공감 안된다'는 영화의 점수대가 주로 이 구간. 물론 누가 봐도 비판의 여지가 있는 작품에 대해서는 3점 이하의 점수도 가차없이 매긴다. 공식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국내영화는 점수를 잘 매긴다 한들 6점정도인경우가 많고 7점 이상의 경우 보통 해외 영화인지라 국내영화를 좋아한다면 조금 불편할수 있다 느낄수 있다.[5] 본 유튜버는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할때 자신은 비판를 목적으로 리뷰한다고 앞서 언급하기 때문에 본 유튜버가 아무리 리뷰에서 영화를 비판적으로 다루고 점수를 낮게 평가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절대적인것이 아니라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본 유튜버의 리뷰가 좋지 않다 한들 본인에게 재미있었다 느끼더라도 어디까지나 유튜버와 관람객 개개인의 취향의 차이이기에 문제가 될것은 없을듯 더더욱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재미있게 본 관람객도 비판에 동의하는 시청자도 서로의 생각을 잘못됬다 여기는 실수는 범하지 않도록 하자[6] 정확히는 다섯 다 평점을 안 줬다. '리얼', '상류사회'에는 평점 자체를 주지 않았으며, '나랏말싸미'는 10점 만점에 ''''''을 주었고, '좋아해, 너를' 같은 경우에는 '''주먹밥(...)'''을, '최미역행'은 아예 망작의 작(作) 자도 아깝고 '''망해버린 무언가'''라고 칭하며 작(作)이 아니기 때문에 평점 대신 등급분류로 '''중국 외 관람 불가'''를 줬다. 사실상 모두 0점이라도 봐도 무방할듯. 데자뷰는 미완성 영화라며 평점을 주고 싶지 않아했지만 그래도 1점은 줬다. 더불어 이런경우엔 누가보기에도 영화의 퀄리티나 내용이 상당히 별로라고 인정하는 일명 전설의 망작영화이다.[7] 게임 방송 시절부터 좋은 목소리로 인기가 있었고 실제로 성우 제안도 여러 번 받았다고 한다.[8] 사실상 0점이라 봐도 무방하다[9] 그런데 사실, 악질경찰에 관한 평을 보면 알겠지만 비판할 요소가 상당히 많은 작품이다.[10] 물 안에서 말을 하는 게 말이 안된다고 첫 영상에 올렸는데 그걸 시청자 분이 고쳐 주셨다.[11] 재밌는 점은 소설을 비판하는 쪽에서도 소설을 읽는 사람들 스스로가 읽지 않은 사람들보다 깨어있다는 식으로 선민의식을 느끼는 거라는 비판이 나온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