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 메구미

 



'''프로필'''
[image]
[image]
'''사복'''
'''교복'''
'''이름'''
愛乃 めぐみ
[image]
김나연
[image]
'''성별'''
여성
'''생일'''
10월 12일
'''별자리'''
천칭자리
'''소속'''
사립 피카리가오카 학원
'''주요 출연작'''
해피니스 프리큐어!
'''인물 유형'''
주연, 주인공, 히로인
'''변신체'''
큐어 러블리
'''변신 타입'''
프리큐어
'''첫 등장'''
해피니스 프리큐어!
'''성우'''
나카지마 메구미[1]
[image]
박지윤[2][3]
[image]

'''나, 큐어 러블리는 무적이니까!'''[4]

'''행복 해피니스!'''

'''불행은 여기까지라구! 나 '큐어 러블리'가 모두의 해피니스를 되찾고 말테니까!'''[5]

1. 개요
2. 상세
2.1. 성격
2.2. 대인 관계
2.3. 생활
2.4. 공부
3. 작중 행적
4. 극장판에서
5. 프리큐어/큐어 러블리
5.1. 폼 체인지/체리 플라멩코
5.2. 폼 체인지/롤리팝 힙합
5.3. 폼 체인지/이노센트 폼
5.4. 폼 체인지/포에버 러블리
5.5. 슈퍼 해피니스 러블리
6. 평가
6.1. 리더로서?
7. 여담


1. 개요


해피니스 프리큐어!주인공.
'''큐어 러블리(キュアラブリー / Cure lovely)'''로 변신한다. 상징 문양은 하트. 상징 속성은 사랑. 성인 愛乃가 변신 폼인 Lovely를 상징한다. 한국판은 이름의 '연'자가 사모할 연(戀)으로 추정된다. 메구미 본인이 좋아하는 말이 사랑, 러브, 러블리이기 때문에 큐어 러블리로 이름을 지었다.
캐릭터 송은

2. 상세


프리큐어 시리즈 주인공 최초로 요정과의 만남이 아닌 다른 프리큐어와의 만남을 통해 프리큐어가 된 프리큐어인 동시에 최초로 팀 내에서 맨 마지막에 프리큐어로 각성한 주인공 프리큐어다.

2.1. 성격


활기차고 씩씩한 성격에 애교가 가득해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기인.
초등학생 때는 진짜로 친구 100명을 만든 전설의 소유자. 곤란해하는 사람을 내버려두지 못하며 용감하고 자애롭지만 나쁘게 말하면 '''지나치게 오지랖이 넓다.''' 게다가 매사 하는 일이 서투르고 덜렁대서 도움을 주려고 해도 실패로 끝나는 일이 많다. 시라유키 히메헤타레인 걸 생각하면 참 묘한 조합(...)
그래도 천성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장점 같은 걸 발견해 남을 잘 치켜세워주는 게 특기이다. 덕분에 동네 사람들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스스로에게 비관적인 시라유키 히메에게 매우 큰 격려가 되고 있다. 다만 요령이 없다보니 거짓말을 하거나 비밀을 감추는 걸 제대로 못한다. 히메와는 다른 방향으로 허당끼가 있다.
그리고 세이지가 지적한 것처럼 남을 도와주려는 건 좋으나 도와주는 방식이 너무 적극적이다보니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특히 히메가 그녀의 배려에 평상시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긴 하나 가끔은 이에 부담감이나 짜증조차 느껴서 화를 내기도 한다. 히메가 메구미에게서 우정을 느끼고 그녀를 보며 점점 용기를 키워나가듯이 메구미는 히메의 저런 반응을 통해 좀 더 상대방을 배려하며 도운다는 것을 배워나가는 듯하다.
본편 시작 시점에서 사이아쿠와 싸우는 프리큐어들의 활약을 보고 동경하고 있었으며 프리큐어들이 사이아쿠들을 물리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그래서 히메가 큐어 프린세스로 변신했을 때와 자신이 직접 큐어 러블리로 변신하게 되었을 때 무척 좋아했다.
위의 실수투성이란 점이나 바보란 점을 보면 메구미는 둔감할 것 같지만 의외로 타인의 슬픔 같은 감정은 누구보다 빠르게 감지한다. 10화에서는 비록 결과는 안 좋았지만 히토미가 침울해지려 하자 바로 그걸 알아차리고 격려한다던가 특히 13화를 보면 메구미는 블루가 가끔씩 슬퍼하는 듯한 기색을 보이는 걸 눈치 채고 있었으며 도중에 슬쩍 자리를 뜬 블루를 쫓아가는 등 평상시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타인에 대한 눈치가 아주 빠른 편에 속한다. 그 외에도 보면 타인의 감정을 눈치 채고 위로하는 걸 잘하는 모습은 꽤 자주 보인다. 다만 너무 돕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혼자 둬야 할 때 같은 걸 파악하지 못하는 게 문제일 뿐이다. 쉽게 말해 오지랖이 다소 지나치다. 이런 오지랖 때문에 '제2의 아이다 마나'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만 타인의 감정은 잘 캐치하면서 정작 본인의 감정은 매우 둔감한 모습을 보이는 등 아직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인다. 블루를 좋아한다는 마음도 상당히 오랫동안 깨닫지 못했고 세이지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도 눈치 못 챘다.[7] 30화에서는 '이노센트'가 뭔지 몰랐지만 히메가 설명해서야 겨우 알아냈다. 33화에서는 32화에서 선보인 포춘의 이노센트 폼을 보며 히메가 질리지도 않냐고 할 정도로 갖고싶다고 노래하는데 이를 보면 티내지는 않지만 의외로 히메 못지않게 어린애 같은 모습이 있다.

2.2. 대인 관계


집에서는 어머니와 둘이서 살고 있으며 아버지는 해외에서 봉사활동 중이다. 몸이 약한 어머니를 걱정하고 있으며 때문에 프리카드를 모으면 빌 소원도 어머니를 낫게 해달라는 것으로 생각 중이다. 다만 36화에서 어머니의 병이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고 어머니 본인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오지랖은 아닌지 고민하기도 했다. 아버지하고는 자기 생일 때나 겨우 만날 정도로 얼굴 보기 힘들지만 만나면 서로 얼굴을 부비적거릴 정도로 사이가 좋다. 아버지가 해외 봉사를 보람차게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메구미의 오지랖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보인다.
사가라 세이지, 오모리 유코소꿉친구고 학교에서는 같은 반이다. 특히 세이지하고는 같은 맨션의 옆집에 살고 있으며, 세이지의 어머니가 일 때문에 집을 종종 비워서 종종 세이지와 동생 마오가 메구미 집에서 식사하기 때문에 매우 가까운 사이라 자기들 스스로 남매 같은 사이라고 말한다. 같은 이유로 세이지의 동생 마오하고도 친자매처럼 사이가 좋다.

2.3. 생활


예쁘고 귀여운 패션에는 관심이 많지만 패션 센스는 그다지 좋지 않다. 위 설정화의 사복은 시라유키 히메의 코디네이트를 받은 차림으로 히메를 만나기 전에는 사복으로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니는 것도 모자라서 안에다 티셔츠를 겹쳐 입고는 어울리지 않게 치마를 입는 등 그냥 아무렇게나 입고 다녔다. 심지어 3화에서 사이아쿠와 싸울 때는 긴급한 상황에다 변신한다는 점을 감안해도 잠옷에다 겉옷만 한 벌 걸치고 나올 정도로 패션에 상당히 무관심하다. 무심코 움직이기 편한 걸 중시하고 자신에게 귀여운 옷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원인이다. 작중에서도 히메에게 이 점을 지적받았다. 패션 센스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센스가 좀 부족한지 포즈를 짤 때도 유치한 포즈를 제안해서 히메에게 핀잔을 들었다. 은근히 얼굴값을 못하는 소녀(...).
즐거운 생각이 나면 흥에 겨워 마음의 노래를 불러대는 버릇이 있다. 성우가 가수를 겸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가사도 노래도 엉망진창이었지만 10화에서 큐어 허니의 노래를 아주 잘 소화해낸 것으로 보아 제대로 부르면 잘 부르는 모양이다. 노래를 못한다기보다는 작사와 작곡 센스가 엉망이라고 봐야할 듯하다.

2.4. 공부


머리는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시바타 히로유키 프로듀서에 의하면 공부도 운동도 '''노력해서 평균점''' 정도라고 한다. 그나마 본편 시작 전에는 평균점 정도는 받았지만, 프리큐어를 시작한 뒤로는 공부에 소홀해져서 12화에서는 전교 꼴찌를 하는데, '''공식적으로 전교 꼴찌의 자리를 차지한 것은 최초이다.''' 어떤 의미로는 대단(...).

3. 작중 행적


친구인 오모리 유코와 같이 등교하는 것으로 처음 등장한다. 자진해서 엄마의 심부름을 하러 가던 도중 동료를 찾기 위해 히메가 던진 사랑의 결정에 맞는다. 메구미가 결정을 맞은 것을 확인한 히메는 계속 메구미를 쫓아가며 엿보지만 낯가림 때문에 차마 말을 걸지 못하고 결국 리본이 과감히 히메를 떠밀어서 히메와 첫 만남을 가진다. 우물쭈물하는 히메에게 옷이 귀엽다며 먼저 말을 걸었고 패션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히메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게 된다. 히메의 패션 센스에 감탄해 제자로 삼아달라고 조르거나 히메가 공주인 걸 듣고 감탄하기도 했다.
이때 강가에서 사이아쿠가 벌이는 소동을 보고 히메와 함께 달려갔으며 히메가 프리큐어로 변신하는 것을 보고 매우 좋아했다. 이후 프린세스가 위기에 빠지자 사이아쿠의 앞을 가로막으며 지켜주려고 했고 이에 사랑의 결정이 반응해 프리큐어로 변신할 수 있는 프리카드와 프리체인미러로 변해서 그걸로 큐어 러블리로 변신하여 사이아쿠와 대치하게 된다.[8] 그러나 실력이 부족해서 밀리다가 큐어 프린세스가 날린 프린세스 토네이도로 사이아쿠의 발이 묶인 사이에 프린세스에게 이끌려 도망친다. 마오를 구해야 한다며 항의했지만 프린세스가 듣지 않았다.
이후 대사관에서 블루를 만나 환영제국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프리큐어 못 해먹겠다고 도망친 히메를 찾기 위해 탐정으로 변장하고 유코의 도움을 받아 공원에서 히메를 발견한다. 연이은 실패로 침울해져있는 히메가 자조하듯이 하는 말에서조차 "실패해도 계속 도전했구나. 히메는 노력가인걸?" 같은 말로 좋은 점을 계속 발견해서 칭찬해주며 기운을 내게 하고 콤비명과 구호를 정한다. 그리고 나마케루다를 찾아가 도전하고 자기 뒤에 숨은 히메를 독려하며 당당하게 나서게 했다. 그리고 변신해서 초이아쿠들을 물리치고 사이아쿠를 막아내면서 큐어 프린세스가 정화할 틈을 벌어줬다.
3화에서는 블루에게 통신 아이템 '큐어 라인' 을 받았으며 프리큐어의 정체를 타인에게 들켜서는 안 된다는 주의를 받았지만 요령이 없다보니 하루만에 사가라 세이지에게 반쯤 들켰다. 다음날 아침 사이아쿠가 나타났다는 히메의 연락을 받고 공원에 나갔고[9] 그곳에서 초이아쿠들에게 얻어터진 세이지를 보고 분노한다. 세이지를 구하기 위해서 프리큐어의 정체가 들통나는 것을 각오하고 그 자리에서 변신, 새로운 기술들과 체리 플라멩코 폼까지 동원하면서 초이아쿠들을 양민학살하고 큐어 프린세스의 도움을 받아 사이아쿠를 정화했다.
그 후 세이지의 추궁에 대충 얼버무리려 했으나 당연히 통하지 않았고 세이지를 대사관으로 데려가서 모든 걸 털어놓고 프리큐어 활동에 협력을 받기로 한다. 그리고 블루에게 프리큐어는 연애 금지라는 말을 들었지만 '엄격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라면서 별 생각 없이 받아들였다(...)
[image]
4화에서는 학교에 안 가려고 버티는 히메에게 학교에 가면 친구를 100명 쯤 사귈 수 있을 거라고 설득해서 데리고 간다. 그러나 히메가 긴장 때문에 기절하자 양호실로 데리고 가고 그곳에서도 대사관으로 돌아가겠다고 우기는 히메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유코가 들어오자 히메에게 친구의 친구는 친구라며 소개한다. 하지만 히메가 도망치고 난 뒤에 세이지에게서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하라는 말을 듣고 반성했으며 이후 히메를 계속 찾다가 학교에 나타난 초이아쿠들과 싸우고 큐어 프린세스를 구하기 위해서 '''초이아쿠를 양 손에 들고 휘둘러 사이아쿠를 쥐어팼다'''(...)
5화에서는 프리카드를 사용해 어려움을 겪던 이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친 개 상처 치료에 프로포즈 도와주기 등등 정말 마을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며 도와주고 다닌다. 히메를 집에 초대했다가 돌아가는 길에 히메한테 엄마가 아프다는 것을 토로하며 자신은 프리카드를 다 모으면 엄마를 낫게 해드리고 싶다고 고백한다. 그러다가 초이아쿠들에게 쫓기는 사람을 발견하고 히메와 리본이 뭔가 수상하다고 만류하지만 일단 돕고 보자며 초이아쿠들을 다 해치웠으나 알고 보니 쫓기는 사람은 홋시와였다. 메구미는 이러다가 진짜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도움을 받지 못하면 어쩌냐고 화를 내고 서로 설전을 벌이다가 홋시와가 미리 숨겨놓은 사이아쿠에게 기습당해 위기에 빠지고 홋시와에게 착한 애인 척 하는 거라느니 자기만족이라느니 매도당하다가 히메의 도움으로 사이아쿠에게서 벗어나 사이아쿠를 정화하게 된다. 마지막엔 사람들을 많이 도운 덕분에 프리카드를 대량 획득한다.
7화에서는 히메가 혼자 파티 준비하는 걸 도와주려고 부엌에 들어갔다가 히메에게 밀려서 리본과 함께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나중에 히메의 본심을 안 메구미는 히메에게 사과하고 히메도 메구미에게 심하게 대함을 사과한다. 메구미도 히메도 서로가 있기에 지금 프리큐어로서 함께 싸울 수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 그 마음이 공명하여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팀의 첫 공동 필살기인 '''트윈 미라클 파워 슛'''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사이아쿠를 정화한다. 전투 후 히메는 메구미와 리본이 만들어준 빵에 직접 데코레이션을 했는데 그 데코레이션이 '''사이아쿠'''(...) 히메와 함께 케이크를 커트하고 앞으로의 우정을 다진다.
8화에서 TV 출연까지 하면서 의기양양해진 가운데 히메와 함께 마을 축제에 참가하던 도중 미스 포춘의 점집에 들렀다. 히카와 이오나가 운영하던 장소였는데 '자신과 히메의 미래는 최악이다' 라는 말을 듣지만 점은 좋은 것만 믿으면 된다고 말한다. 그러다가 오레스키가 불러낸 사이아쿠와의 싸움에서 위기에 처한 순간 큐어 포춘의 도움을 받게 되었고 큐어 포춘(히카와 이오나)에게서 프린세스를 함부로 믿지 말라는 소리를 듣었다.
9화에서는 좀 더 강해지고 싶어 히메와 함께 조깅을 하고 세이지를 따라 가라데를 배우지만 생각대로 쉽게 되지 않았다. 특히 세이지한테 공격을 가르쳐 달라 하니 세이지는 방어부터 배우라며 거절. 결국 오레스키가 만든 사이아쿠한테 당하기 직전에 큐어 허니가 나타나 구해주고 그녀가 '방어를 기억해' 라면서 충고하자 프린세스와 함께 세이지한테 배운 방어 자세로 사이아쿠를 물리친다. 허니의 노래가 매우 마음에 들었는지 9화 끝날 때까지 계속 불렀다.
10화에서는 여태까지 대충 부른 노래와 달리 아이돌 복장으로 변신하고 제대로 노래를 부른다.[10] 허니의 정체에 대해 얘기해보지만 결국 허니의 정체는 알 수 없었고 학교에 가자 허니의 노래가 퍼져있었다. 허니의 노래를 피해 도망친 히메를 쫓다가 합창부의 부원들과 불화를 일으키고 있는 히토미를 발견하게 되고 그녀를 응원한다. 다음 날 유코, 히메와 함께 합창부를 보러가다가 합창부 부원들과 싸우고 도망치는 히토미와 만나고 히메의 말에 히토미가 침울해하자 그녀를 격려하지만 히토미는 오히려 화를 낸다. 히토미가 화를 낸 것에 자신이 잘못한 거라며 히메와 함께 침울해하다가 홋시와가 만든 사이아쿠와 싸우나 홋시와의 노래에 시종일관 밀리다가 큐어 허니의 도움으로 승리하게 된다. 마지막에 유코가 나타나서 자신이 큐어 허니라고 밝히자 몹시 놀란다.
12화에서는 성적 워스트 1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있으니 반 친구 켄타가 워스트를 안 해서 다행이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가 블루에게서 재시험을 못 볼 경우 '''프리큐어 활동 금지'''라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히메, 유코 등의 도움을 받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 후 켄타의 사이아쿠와 싸우던 중 나마케루다한테 공부를 싫어하는 것을 지적받으나 친구들이 도와주고 있기에 공부도 힘낼 수 있다고 말하며 극복한다. 그 뒤 사이아쿠와 야구 시합을 벌이고 세이지의 조언에 따라 정화를 성공한다. 재시험도 성공적으로 치루어 메구미는 프리큐어 활동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다.
13화에서는 케이크를 먹던 중 드라마에서 사랑에 대해 얘기하는 걸 보다가 몰래 자리를 뜬 블루를 쫓아 그의 거처인 크로스 미러 룸에 들어간다. 액시아를 들고 과거를 회상하는 블루와 만나고 블루가 든 상자를 보고 뭐냐 하자 블루가 액시아라며 액시아를 불행의 근원이라 설명하자 왠지 상냥한 느낌이 든다고 한다. 블루가 이 방은 세계 전체와 이어져있다며 놀러가보지 않겠냐는 말에 메구미는 기뻐하며 거울 하나를 고르고 들어가자 피카리가오카에 있는 신사로 나오게 된다. 바로 근처에 오게 된 것에 놀라지만 블루의 너는 이 마을을 정말 좋아한다는 말에 오길 잘했다고 말하며 블루에게 신사에 참배를 하러 가자고 말한다. 블루는 신이 신사에 참배를 가냐며 웃고 메구미도 함께 웃다가 블루가 가끔 슬퍼보이는 눈을 한다며 뭔가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는 게 아니냐며 정곡을 찌른다.
그러다가 갑자기 프리큐어 헌터 팬텀이 나타나서 블루와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자 블루를 지키기 위해 변신한다. 하지만 러블리의 공격은 모두 빗나가고 심지어는 롤리팝 힙합으로 폼 체인지해서 한 공격조차 통하지 않고 팬텀에게 구속당해 위기에 빠진다. 그 순간 포춘이 나타난 덕분에 위기를 넘기지만 얼마 안 가 포츈이 제법 선전하기는 했지만 제압당하고 만다. 이번엔 반대로 위기에 빠진 포춘을 러블리 펀칭 펀치로 구해주고 함께 싸울 것을 거절하는 포춘에게 7화 때처럼 두 사람은 프리큐어라며 함께 싸우는 것을 거절하는 포츈을 설득하고 함께 팬텀과 싸우며 팬텀을 몰아붙인다. 마침내 포춘과 함께 필살기를 사용해 팬텀을 쓰러뜨리는 듯 했지만 팬텀이 검을 뽑아들자 다시 전황이 역전된다. 하지만 블루 덕분에 위기를 넘기게 된다. 싸움이 끝나고 블루가 포춘이 자신의 언니 큐어 텐더에게서 힘을 물려받았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고 자신이 불행의 근원일지도 모른다며 자책하자 그를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그런 메구미를 블루가 껴안으며 끝이 나며 메구미 본인도 블루에게 호감을 품게 된다.
14화에서는 팬텀의 강함에 침울해져있다가 곧 기운을 차리고 즐거운 일을 하자며 세이지와 함께 아이들을 인솔하여 조개를 캐러 간다. 유코와 함께 타쿠마라는 히어로를 동경하는 아이를 잘 보살펴준다. 나중에 타쿠마가 남을 도와주는 걸 같이 도와주려다가 유코한테 좋아한다던가 싫어한다는 걸 좀 더 알아야 한다는 말을 듣는다. 혼자 그 말을 조용히 곱씹어 보다가 블루한테 껴안긴 걸 생각하며 얼굴을 붉히고 자신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그 후 사이아쿠와의 전투에서 체리 플라멩코로 폼 체인지하고 기술을 2개 사용한다.
15화에서는 히메가 어머니날을 맞이해 어머니를 만나고 싶어하자 유코와 함께 블루스카이 왕국에 간다. 마지막에 환영제국 간부와 사이아쿠에 의해 또 도망쳤다면서 히메가 기운을 잃자 '힘이 100만분의 1로 줄어든다면 우리들이 100만배 강해지면 돼!' 라며 우리들이 있다고 덧붙여 유코와 함께 기운을 북돋아준다.
16화에서는 마스코 미요(전다혜 기자)가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를 취재하러 나서겠다고 하는 것을 보고 놀라는데[11] 하필 그 표적지가 자신의 학교여서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마스코를 부담스러워 했지만. 마스코가 프리큐어 전문 기자가 된 이유[12]를 알게 되어서 아주 대놓고 자신이 프리큐어임을 알려주었다(…)[13]
17화에서는 세이지를 계속 챙기려고 한다던가 세이지를 이해하는 말을 해서 히메한테 역시 세이지를 좋아하는 게 아니냐는 말을 듣지만 블루 때와 달리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소꿉친구라서 그렇다고 하며 아직까지 연애감정이 전혀 없음을 보여줬다.
19화에서는 리본에게 카드 파일이 가득 차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소원은 몸이 약한 엄마가 건강해지기를 기원하는 효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세이지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동네 축구 시합에 히메, 유코와 참석하게 된다. 그 후에 사이아쿠에 의해 큐어 프린세스, 큐어 허니와 함께 골대 그물에 붙들리다가 큐어 포춘이 골대 그물을 풀어주면서 연계가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듣자 큐어 허니와 함께 큐어 포춘에게 같이 힘을 합치자고 말하며 처음에는 싫어했던 큐어 포춘도 위기에 처할 때 동료가 있다는 것은 든든하다는 러블리의 말에 힘을 합쳐 사이아쿠를 정화하며 그 전에는 큐어 포춘을 뒤에서 공격하려는 초이아쿠들을 롤리팝 힙합으로 변신해 처리한다. 그 후에 이오나에게 유코와 함께 동료가 되어달라는 말을 듣는다.
20화에서 이오나가 자신과 유코에게 동료 제안을 하자 히메와 이오나가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그것을 말리며 모두가 팀을 이루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 후에 이오나가 이 세상에 재앙이 일어나고 블루스카이 왕국이 멸망한 원인은 히메가 액시아를 열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듣는다. 이오나가 히메에게 원한을 드러낸 것 때문에 멘붕하며 도망치는 히메를 쫓아가지만 이오나에게 쫓아가봤자 도망칠 것이란 말과 애초에 히메는 프리큐어의 자격이 없다는 말, 동료 제안을 잘 생각해보라는 말을 듣는다.
벌써 보이지 않게된 히메를 찾기 위해 큐어 라인으로 히메에게 연락하려고 하다가 리본이 말리며 자신은 과대평가한다는 말과 히메는 겁쟁이에 낯을 많이 가린다는 말을 듣는다. 자신의 질문에 히메를 최대한 변호하는 리본의 말을 듣고 그럼 된 것이라고 말하자 리본에게 히메는 자신과 만나면서 용기와 행복을 얻었다는 말을 듣는다. 그러자 자신도 히메를 통해 모르는 것을 많이 알게 되고 히메와 함께 있으면 행복해진다고 하며 자신과 히메는 영원한 친구라고 말한다.
그 후에 히메를 찾으려고 하지만 나마케루다와 홋시와, 그들의 사이아쿠, 초이아쿠들이 나타나자 그들과 싸우게 되었으며 평상시 이상으로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얼마간은 사이아쿠 2체와 초이아쿠들을 상대로 선전하며 초이아쿠들은 전부 물리치지만 힘을 많이 쓴 탓인지 결국 위기에 처하게 되었지만 기 죽지 않고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다가 큐어 포춘에게 구해지며 이제 자신에게 맡기라는 큐어 포춘에게 자신은 아직 할수 있다고 말해서 같이 협력하며 뛰어난 콤비네이션으로 사이아쿠들을 몰아붙이며 결국 사이아쿠들을 정화한다. 그 후에 큐어 포춘에게 역시 팀을 이루는 게 좋으니 답을 들려달라는 말을 듣자 포춘과 함께 팀을 이루고 싶으며 히메도 같이 팀을 이루는 게 좋다고 하며 히메는 착한 아이니 이야기하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다가 리본의 요청을 받고 큐어 포춘에게 리본의 코를 같이 간지럽히자고 말하며 같이 간지럽힌다. 그 후에 히메를 보고 히메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지만 방금 보여준 콤비네이션이 너무 뛰어나서 히메는 자신이 해고되는 거냐고 말하며 또 도망가는 모습을 보면서 왜 도망가냐고 말한다.
21화에서는 세이지와 함께 신 멤버는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하며 히메와 함께 싸울 수 있게 설득하지만 이오나에게 히메와 함께 싸우기 싫다는 말을 듣게 된다. 글라산의 사과를 듣고 나중에 또 온다며 히메와 유코가 있는 곳으로 간다. 그곳에 도착해서 유코에게 히메가 어떻냐고 물어보며 방에 틀어박혀 있다는 말을 듣는다. 유코의 작전에 의해 히메가 나오자 유코와 함께 크림 스튜를 먹자고 히메에게 말하지만 히메가 닌자로 변신해 도망치자 개로 변신해 히메의 냄새를 맡아 히메를 추적한다. 자꾸 히메가 도망치자 울음을 터뜨리며 히메는 소중한 친구라고 말한다. 히메가 자신의 죄책감을 드러내자 유코와 함께 환영제국이 나쁘다는 위로를 하며 히메가 큐어 포춘은 무서운 데다 자신을 미워해서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말하자 이오나도 이야기하면 이해해줄 것이라는 위로를 한다.
팬텀에 의해 대량의 사이아쿠가 나타나자 블루스카이 왕국이 환영제국에게 점령당했을 때와 같다는 히메의 말을 듣고 히메, 유코와 함께 변신해 사이아쿠와 싸우며 얼마간은 선전하다가 궁지에 몰리다가 프린세스에 의해 구해지자 자신은 평소에도 도움을 받고 있으며 히메와 같이 있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은 둔감하고 믿음직스럽지 않지만 고민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며 안 그러면 슬프다고 말하자 프린세스에게 같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힘낼 수 있었으며 의지가 된다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상황은 최악일 지도 모르지만 기분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허니에 의해 수많은 사이아쿠가 정화되자 프린세스가 자신과 허니에게 너희와 친구가 되어 다행이라는 말을 들으며 자신도 프린세스와 친구가 되어 다행이라고 말한다. 그 후에 피카리가오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아직도 많이 남은 사이아쿠를 정화하려고 움직인다.
22화에서 히메와 유코와 함께 기도해서 포춘이 있는 곳으로의 길을 열고 난입해서 당하기 직전인 이오나를 구해내며 팬텀을 상대한다.
23화에서는 사랑, 용기, 상냥함, 행복 모든 것이 환상이라는 퀸 미라주에게 반박했다가 지금 블루를 지탱해주는 것이 자신이란 걸 간파당하고 공격 당하지만 블루 덕분에 무사히 도망치는 데 성공한다. 마지막에 사이아쿠와의 싸움이 끝나고 나서야 유코와 함께 도착해서 허무하게 변신 구호를 외친다.
24화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로 합숙 훈련을 하는데 이때 이오나와 글라산한테 러블리 빔을 훈련하라는 말을 듣고 변신하지 않은 채 시늉을 한다(…) 그리고 4명이 모였으니 파도가 뒤에 있는 바위 절벽에서 단체 포즈 연습을 하는데 파도가 쳐서 젖어버린다. 하지만 다른 애들은 옷을 얼른 갈아입지만 본인은 마르면 된다며 갈아입지 않았는데 감기 기운으로 배구하다가 공을 맞고 마지막에는 저녁 먹으라고 블루를 부르러 왔다가 은하수를 구경하는데 결국 그의 앞에서 쓰러지게 된다(…) 이때 공주님 안기로 침대까지 가는데 세이지한테 목격된다. 블루에 대한 감정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25화에서는 블루의 간호를 받으며 침대에 누워있다. 반나절만에 일어난다며 기합을 다진다. 블루가 자신의 이마에 손을 대자 얼굴이 새빨개지는 등 여전히 블루에 대한 감정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퀸 미라주에 관해 블루와 상담하자 기운을 얻은 블루가 자신을 그냥 '블루' 라고 불러도 된다하자 부끄러워하며 부른다. 결국 반나절만에 일어난다는 초반에 말했던 것처럼 일어서는데 프리큐어로 변신하며 싸우면 여전히 기운을 잃는 모습을 보여 아직 다 낫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완전히 기운을 차린다.
26화에서는 홋시와초이아쿠한테 공격 당하는 히메와 세이지를 가장 먼저 구해준다. 마지막에는 정신을 잃은 세이지가 깨어났을 때 자신이 앞에 있자 얼굴이 빨개지며 놀라는데 세이지의 마음을 여전히 못 알아채고 있다. 세이지가 하는 행동 보면 완전히 다 드러나는데 못 알아채는 거 보면 둔감 속성이 다른 캐릭터들보다 지나친 듯.
27화에서는 이오나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대사관에서 방학 숙제를 한다. 점심시간 때 히메가 고민에 빠져있을 때 자신이 돕겠다고 한다. 히메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을 때 자신과 세이지의 이야기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28화에서는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멤버와 함께 하와이로 가서 알로하 프리큐어를 돕는다.
29화에서는 블루에 의해서 액시아의 진정한 힘을 알게 된다. 그러나 메구미는 퀸 미라주와 블루의 사이를 알고 있었으므로 퀸 미라주를 봉인할 경우 블루가 슬퍼할 것이라 생각하여 액시아의 힘을 개방할 것을 반대한다. 그러나 이것으로 인해 다른 멤버들과 마찰을 빚게 된다. 그 후 블루에게서 퀸 미라주가 자신의 연인이라는 말을 듣고 실망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30화에서는 300년 전에는 프리큐어로서 싸웠던 퀸 미라주의 이야기를 하다가 괴로워하는 블루를 위로해 주기 위해 블루가 왔던 신사까지 쫓아갔으나 그곳에서 팬텀과 맞붙게 된다. 초반에는 대등하게 싸웠지만 팬텀이 자신의 그림자를 이용해 자신의 정반대 모습인 '언러블리'로 변하고 난 이후부터 밀리기 시작한다. 그 이유는 언러블리가 싸우는 내내 자신이 했던 선행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정신공격을 퍼부어서 멘탈붕괴했기 때문. 하지만 프린세스와 허니, 포춘의 격려로 다시 일어난다.[14] 프린세스와 포춘이 언러블리의 공격을 막고 자신은 허니의 텔레포트로 언러블리에게 가 다시 상대하는데 이때 오프닝에서 자신이 한 대사 "'''큐어 러블리는 무적이니까!'''" 라고 외치며 이긴다. 그리하여 4인조 단체 기술인 '''해피니스 빅뱅'''을 성공시킨다.
31화에서는 30화에서의 행보 덕분에 기분이 너무 업되어 히메와 이오나에게 들러붙어 둘을 망가지게 했다(…) 팬텀을 간호하러 가는 유코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방 앞에서 몰래 지켜보는데 유코의 사연을 듣고 세이지와 함께 단번에 그 사연을 기억하거나 설명하는 등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유코와 소꿉친구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했다.
33화에서는 32화에 나온 포춘의 이노센트 폼이 갖고 싶다며 노래하는데 블루가 드레서는 메구미의 안에 있는 이노센트한 마음이 깨어날 때 답해준다며 충고하자 사람을 돕는 게 자신의 진심이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는다. 그러다가 로켓 실험을 하고 있는 마미를 발견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그녀에게 반해 돕기로 한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쳤는데 공구인 '니퍼'를 찾지 못해 헤메고, 로켓이 제대로 날 때까지 연구복을 빨지 않겠다고 했다는 사실을 몰라 멋대로 빨기도 했다. 다행히 마미는 너그럽게 용서했지만 본인은 자신을 용서하지 못해 고민하다가 세이지와 상담하는데 세이지가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잖아?'라며 충고하자 기운을 차린다. 마미한테 줄 로켓모양 쿠키를 만드는데 히메와 유코가 맛보고 맛있다며 칭찬한다.[15] 마미한테 쿠키를 주고 마미는 기운을 차려 실험을 하지만 오레스키에 의해 사이아쿠의 소재로 사용한다. 메구미는 그녀를 구하려고 변신하는데 초이아쿠들이 한꺼번에 몰려와도 간단히 쓰러뜨리지만 사이아쿠를 상대로 혼자 싸우기는 힘든지라 결국 쓰러지고 만다. 오레스키가 무능하다며 비웃지만 그래도 자신은 마미를 돕고 싶다며 반박. 뒤늦게 달려온 다른 프리큐어들과 함께 싸워 합동공격 '해피니스 빅뱅'을 써서 사이아쿠를 정화해 마미를 구한다. 마미가 로켓 실험에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도 마미 못지 않게 노력하고 싶은데 타인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라고 다짐한다.
36화에서는 그동안 해왔던 봉사활동의 영향인지, 메구미의 생일을 맞아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성대한 생일파티가 열린다. 그러나 메구미의 마음은 심란한데 메구미의 어머니는 알고보니 불치병을 앓고 있어서 약을 계속 먹어야만 하는 처지였고 그동안 해왔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흔들리고 고민해왔기 때문이었다. 이에 대해서 블루와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면서 지금 메구미가 겪고 있는 과정은 마음이 성장하는 통과의례 같은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던 중 메구미와 생일이 같은 오레스키가 난입해 생일잔치에 온 사람들을 전부 합쳐서 사이아쿠를 만들고, 그 사이아쿠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사랑"에 대해서 깨닫고는 이노센트폼을 각성하고 사이아쿠를 물리친다. 오레스키에게 같이 생일잔치를 하자고 싸우기 전이나 후에나 계속해서 얘기했지만 오레스키는 속지 않는다고 말하며 후퇴하면서 거절당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블루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안기는데 이걸 세이지가 보면서 마치게 된다.
37화에선 할로윈을 맞아 다같이 코스프레를 하고 행사에 참여했는데 블루와 좋은 분위기로 나오지만 정작 나눠 먹으면 같이 행복해 진다는 호박 파이는 세이지와 나눠 먹었다. 블루가 케이크를 나눠주자 마실것을 가지러 간다며 먹지는 못한 채 전투에 돌입하게 된다.
38화에서 조종당하는 큐어 텐더와, 나아가서 페이크 최종보스인 퀸 미라쥬를 설득하는 큰 공을 세웠다. 메구미의 노력으로 마리아가 이오나를 소중히 사랑했던 마음을 떠올려 정체성을 흔들리게 했고, 퀸 미라쥬에게 블루가 여전히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고 그녀도 블루와 같이 있던 시절 행복한 것 아니었냐며 블루를 대신해서 블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미라쥬에게 전했다. 이걸로 봐서는 메구미가 블루를 연모하고 있긴 해도 연인이나 이성으로 인식하기 보다는 그저 멋지고 존경할만한 모델로 보거나, 아니면 블루의 미라쥬에 대한 마음을 알아차리고 블루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진작에 블루의 연인 자리는 생각하지도 않았던가 둘 중 하나일 듯. 어느쪽이건 미라쥬를 안타깝게 여기고 블루가 미라쥬를 소중히 여기는 걸 알아 그녀가 사랑하는 블루를 위해서 블루의 소중한 사람인 미라쥬를 설득하는 건 같다.
42화에서 블루가 미라주가 있는 성을 보며 그녀를 반드시 구하겠다고 결심을 세우자 복잡한 표정을 짓는다. 친구들이 3간부를 맡는 사이 블루, 요정들과 함께 퀸 미라주한테 간다.
43화에선 디프 미러에 의해 사악한 힘을 가져 파워업한 퀸 미라주와 격돌한다. 처음에는 퀸 미라주한테 일방적으로 당하지만 곧 퀸 미라주의 진짜 마음을 알아채고 그녀를 열심히 설득한다. 미라주는 곧 그녀의 말에 감화되기 직전까지 갔으나 곧 디프 미러한테 다시 세뇌를 당해 제정신이 아니게 되자 다시 그녀를 설득하며 불바다가 된 환영제국(블루스카이 왕국)을 정화하기도 한다. 그리고 과 함께 그녀를 정화시키는 큰 공을 세운다.
44화에선 환영제국 격파 이후, 행복해하는 블루와 미라주의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지만 블루에게 실연당했는지라 기쁨과 괴로움이 교차하는 순간을 느낀다. 이후엔 자기 집에 놀러온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팀과 같이 파자마파티를 즐기면서 같이 블루를 뒷담한다(...)[16] 그러다가 세이지가 메구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같이 나가자고 제안하고 시내에서 세이지와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자기 앞에서만은 진심을 보여달라는 세이지의 말에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세이지의 위로 덕분에 어느정도 기분이 풀릴 듯하다가 세이지가 잠깐 음료를 사러 간 사이에 붉은 사이아쿠가 습격하자 재빨리 변신하지만 지금까지 자기가 싸워왔던 사이아쿠와는 달리 너무 강해 고전한다. 디프 미러가 이 틈을 타 약간의 유혹과 증오로 이루어진 붉은 결정으로 메구미의 마음속에 집어넣자 메구미는 미라주처럼 타락하는가 싶었지만 다행히 적당한 타이밍에 등장한 세이지의 간절한 외침으로 세이지와 다른 친구들을 떠올리며 정신을 차리고 스스로 결정을 빼내 메구미의 타락은 미수로 끝난다.
[image]
뒤이어 '''큐어 러블리는 무적이니까'''[17]라는 대사와 함께 붉은 사이아쿠를 밀어붙이지만[18] 반격에 당할 뻔 한다. 그러나 프린세스와 허니 포츈이 등장해 그 위기를 모면하고 프린세스, 허니, 포츈과 함께 이노센트 퓨어러피케이션으로 붉은 사이아쿠를 정화시킨다.[19]
45화에선 히메, 유코, 이오나, 세이지와 같이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고 세이지와도 선물을 주고 받고 분위기가 좋아질려는 찰나에 붉은 사이아쿠가 습격해 세이지와 잠시 떨어져 친구들과 사이아쿠를 이노센트 퓨어러피케이션으로 정화시킨다. 하지만 그 사이 디프 미러에 의해 타락한 세이지를 보고 놀란다.
46화에선 세이지에게 자신을 기억해달라며 호소하지만 당연히 들릴리 없고 세이지와 싸우기 시작한다. 그러는 와중에 자신들이 밉다며 세이지를 이용해 사랑을 한 줌도 없이 없애겠다고 말하는 레드에게 "우린 미움 받은 짓을 한적이 없어"라고 말하지만 '''"정말 그렇게 생각하느냐 가 타락한 건 너희탓이다. 남몰래 너희의 마음을 지탱해주었지만 그런 그의 마음을 너희들이 이해해준적이 있느냐"'''고 하는 레드의 말에 당황한다. 그리고 세이지의 공격에 변신이 풀려버리고 레드와 함께 세이지가 사라지자 세이지를 생각하며 세이지의 마음을 진작에 알아주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거라며 눈물을 흘린다. 그러던 와중에 레드가 소환한 사이아쿠가 메구미를 공격할 찰나에 큐어 텐더가 나타나 구해주며 '기다리기만 해선 기적을 붙잡을 수 없다. 타인을 구하고 싶다면 그 기적을 자신의 손으로 붙잡아야 한다.'라고 충고를 해주고 전 세계에 있는 프리큐어들도 도와주러 나타나자 정신을 차리고 친구들과 함께 사이아쿠를 정화시키고 세이지와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면서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어,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존재였단 걸 이제야 깨달았어, 그러니 반드시 구해줄게."'''라고 말하면서 세이지와 레드가 있는 붉은별을 향해 날아간다.
47화에서 세이지를 다시 만나 싸우는데 친구들과 협동하여 세이지를 붉은별로 떨어뜨리고 레드가 다가오자 증오의 결정속에 세이지의 마음속 비명이 들린 것 같다고 말하고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세이지와 둘이서만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세이지와 주먹다짐을 하며 1:1로 붙는다. 그리고 '''"내가 프리큐어가 되기 훨씬 전부터 세이지가 날 지켜주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야"'''라고 말하며 세이지의 마음을 잠시 흔들지만 최후의 공격을 가하려는 세이지에게 프리큐어 핑키 러브 슛을 쓰면서 날아와
[image] [image]

'''나말야, 프리큐어가 되고서 많은 일을 겪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배웠어.'''

'''사랑은 사귀거나 서로 돕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말야. 함께 등교하는 것, 함께 밥을 먹는 것, 함께 별을 보거나 수다 떠는 것, 그런 자잘한 일상이 전부 사랑이라고.'''

'''블루에게 실연당했을 때 더이상 슬픈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세이지가 눈앞에서 사라졌을 때 마치 내 몸도 마음도 반으로 찢어진 거 같아서 눈앞이 캄캄했어.'''

'''계속 함께 있는 것이 당연했기 때문에 세이지가 많은 사랑을 줬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던거야...'''

'''세이지, 고마워. 내 소원을 찾았어. 피카리가오카에서 모두와 친구들과 가족과 세이지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야.'''

세이지를 끌어안으며 자신의 진심을 전하고 메구미의 진심에 반응을 한 증오의 결정속의 세이지의 마음이 그 소원은 이루어졌고 자신도 메구미와 함께 있고 싶다며 마음을 전하고 자신을 정화해달라고 하자 과 함께 프리큐어 이노센트 퓨어러피케이션으로 세이지를 정화시켜 증오의 결정을 사라지게 하는데 성공하고 세이지의 손을 잡고 친구들과 함께 레드와 대치하게 된다.[20]
48화에서 친구들과 함께 레드와 싸우게 되는데 처음엔 레드를 몰아붙이며 프리큐어 이노센트 퓨어러피케이션으로 정화를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본격적으로 공격을 시작하는 레드에 의해 친구들과 세이지가 관속에 갇히게 된다. 그렇게 혼자 남아 있는 상태에서 레드가 자신이 지키고 사랑했던 행성[21]이 멸망하게 되어 아무리 사랑하고 노력해도 멸망을 막을 수 없다고 하자 혼자서 괴로워했던 레드를 구하고 싶고 혼자서 괴로워하지 말라며 설득을 한다. 그러자 메구미를 안고 사랑으로 자신을 구하고 싶다면 자신과 함께 멸망해달라는 레드를 뿌리치고 함께 멸망한다해서 레드의 괴로움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레드의 진정한 바람을 알려달라고 하며 이 별에 사는 모든 것을 진심으로 사랑한 당신이 행복한 기분을 모를리가 없다면서 레드를 달래주고
[image] [image]

'''세계를 비추는 영원한 사랑! 포에버 러블리!'''

지구에 있는 전세계의 프리큐어들과 블루, 갇혀있는 친구들과 세이지의 마음이 메구미에게 힘을 주게 되고 새로운 프리카드가 나타나 포에버 러블리폼으로 변신하게 된다.
49화 최종화에서는 레드와 다시 최후의 결투를 하게 되고 서로 호각으로 싸우다 레드에게 '''"멸망한 별을 잊지 못하고 아직도 사랑하고 있어. 그건 정말 강한 사랑이야!"'''라고 말하며 레드의 마음을 흔들고 '''"한번 더 사랑을 믿어줘. 행복해지는 걸 포기하지 마."'''라고 하며 레드를 달래주고 포에버 러블리폼 전용 필살기인 '프리큐어 포에버 해피니스 샤워'로 레드를 정화하는 데 성공한다. 레드와의 전투가 끝나고 블루에게 사랑의 결정을 받게 되고 미라주와 함께 레드의 행성재건을 도와주러 떠나게 된 블루에게 작별인사를 하며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후에 사랑의 결정을 어떻게 할거냐는 세이지의 질문에 '''"소중한 사람이 생기면 줄거야"'''라고 말하며 자신도 같은 생각이라고 말하는 세이지의 뒷모습을 보며 웃고, 마지막에 자신의 사랑의 결정과 세이지의 사랑의 결정이 함께 나오는 장면으로 끝나게 된다.

4. 극장판에서


여느 때처럼 사이아쿠를 동료들과 쓰러뜨리면서 활약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말하는 인형 츠무기를 만나게 되고, 인형 왕국에 초대받는다. 하지만 이는 츠무기의 함정이었고, 츠무기가 자신은 다리를 다쳐서 그렇게 좋아하는 발레를 할 수가 없게 되었는데, 너희들은 왜 행복해하냐며 자신의 질투를 내뱉자 '''나는 바보야. 츠무기 같이 힘들어하는 애도 있는데. 나는 츠무기를 상처입혔어'''라며 자기비하를 하며 눈물을 쏟는다.[22] 하지만 히메의 격려로 다시 일어난다.그리고 츠무기와 사과한 이후 슈퍼 해피니스 러블리가 되어 블랙 팡을 쓰러트리고 츠무기의 무대를 관람한다.

5. 프리큐어/큐어 러블리


[image]
  • 일본어판[23]

  • 한국어판

"세계로 퍼지는 커다란 사랑! 큐어 러블리!"(「世界に広がるビッグな愛!キュアラブリー!」)
프리큐어 큐어 러블리로서 등장 시 기본/테마 색은 분홍색. 헤어 스타일포니테일.
기본 폼인 프리큐어 폼 외에도 체리 플라멩코 폼, 롤리팝 힙합 폼으로 변신한다.
1화에서부터 큐어 프린세스가 감탄할 정도로 능숙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큐어 러블리가 됐을 때의 파동을 바다 건너에 있을 퀸 미라주가 느꼈을 정도며 블루는 세상을 구할 사랑이 태어났다고 평할 정도로 대단한 잠재력을 지녔으며 3화에서는 변신한지 겨우 며칠 지났을 뿐인데 히메가 러블리의 싸우는 모습을 보고 더 강해졌다 한다. 20화에서 히카와 이오나는 '네 기술은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라며 칭찬했다. 30화에서는 초반부에 압도당했던 팬텀과 대등하게 싸우고 오히려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이며 이전에 비해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에서도 가장 파격적인 전투 스타일의 보유자.
돌격해서 난타를 퍼붓는 저돌적이고 야성적인 격투전과[24] 러브프리 브레스를 이용해서 만들어내는 각종 다양하고 강력한 필살기가 특징으로 전체적으로 공격력과 고화력에 특화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가장 무서운 점은 주인공답게 결정적인 순간에 터져나오는 잠재력과 폭발력. 마음의 힘에 따라 본래 가진 것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것은 모든 프리큐어들의 공통사항이지만 러블리는 그런 면모가 유달리 강한 편으로서 이런 폭발력과 특유의 공격적인 스타일의 시너지로 작품 내내 무수한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쓰러뜨린 잡졸들을 끌고 와서 다른 적들에게 둔기마냥 휘두르거나 언러블리와의 갓핑거 격돌, 발차기로 우주공간으로 날려버린 적을 쫓아가서 태양을 등지고 가이낙스 서기를 시전하기, 적 보스급인 퀸 미라쥬와 일기토를 벌이며 월광접 발동... 러블리의 이런 점을 대표하는 대사가 바로 '''큐어 러블리는 무적이니까!'''
사용하는 기술들이 하나같이 특이한데, 여러모로 어딘가의 거대로봇들을 연상시키는 기술들을 많이 쓴다. 예를 들어 눈에서 빔을 발사하는 "러블리 빔"이라던가 거대한 주먹을 소환해 발사하는 "러블리 펀칭 펀치"라던가 핑크색 에너지의 검을 소환하는 "러블리 라이징 소드"라던가 가슴에 손을 모아 열파를 발사시키는 "러블리 블래스터" 등등. 또한 25화에서는 손바닥에 거대한 분홍색 충격파를 모아 발사하는 "러블리 샤이닝 임팩트"를 선보였으며, 30화에서 언러블리와 싸울 때에는 불주먹까지 썼다. 43화에서는 월광접을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레드와 접전을 펼친 후반부에서는 엄청나게 거대한 펀칭 펀치를 만들어내어 공격하기도 했다. 보통은 "러블리 펀칭 펀치"를 주력 기술로 사용하며,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여러 기술을 활용해가며 싸운다.
이러한 파격적인 기술들과 무쌍스러운 행보들 덕분에 니코동을 비롯한 일웹 등지에서는 천하무적 마신황제와도 같은 이미지가 붙어버렸고[25] 맹렬한 싸움을 펼치는 모습을 キュ荒ブリー라 부르며 반쯤 경외의 대상이 되었다. 일각에서는 거의 최강최흉의 프리큐어로 취급하는 팬들도 있다. 물론 프리큐어는 기본적으로 파워비교가 큰 의미가 없는 작품이기도 하고 러블리도 적에게 밀리거나 힘의 한계를 보이는 장면은 많지만 러블리가 강력한 전투력과 잠재력을 지닌건 분명하고 전투력의 강함 이전에 '''그 누구보다도 강렬하게 날뛰는''' 프리큐어라는 점이야말로 러블리의 개성이라고 할수 있다.
여담으로 4화부터 변신 마지막 단계의 '큐어 러블리!'를 외치는 뱅크신에서 얼굴 작화가 변경되었으며 포니테일의 흔들림도 2번에서 4번으로 늘었다.

5.1. 폼 체인지/체리 플라멩코


[image]

필살기는 '패션 다이너마이트' 이며 속성은 불이다. 러블리 모드에서 폼 체인지 한 모습. 플라멩코 댄서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새빨간 의상이 특징. 머리 스타일은 빨간 장미와 검은 리본을 묶은 포니테일이며 빨간 하트 모양의 귀걸이를 하고 있다.
2화의 거의 마지막 부분 이 폼의 프리카드를 얻는 장면이 등장했고 3화, 8화, 14화, 20화, 26화, 28화, 42화에서 사용하였다. 14화에서 처음으로 폼 체인지 상태에서 사용하는 필살기 이외의 기술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New Stage 3에서도 썼다.

5.2. 폼 체인지/롤리팝 힙합


[image]

필살기는 '팝 소닉 어택'이며 속성은 음악이다. 러블리 모드에서 폼 체인지한 모습. 아이돌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노란색과 연두색의 의상이 특징. 머리 스타일은 황록색의 큰 리본을 묶은 트윈 테일이며 연두색 별 모양의 귀걸이를 하고 있다.
4화의 사이아쿠를 정화하며 이 폼의 프리카드를 손에 넣었고 5화, 13화, 15화, 19화, 29화에서 사용하였다. 중간중간 들리는 'yo! yo!' 소리가 거슬리다는 의견이 있다(...). 일본어 특유의 저글리시 발음 때문에 필살기인 '팝 소닉 어택' 이 '팝핀 소닉 어택' 으로 들린다는 의견도 있다. 뭐 롤리팝 '''힙합'''이니까 아주 연관이 없지는 않을지도? 귀여움을 강조한 디자인이라 그런지 체리 플라멩코나 큐어 프린세스의 폼 체인지보다 더 인기가 많다.
필살기가 상대를 속박하는 계열이기 때문인지 초이아쿠나 사이아쿠보다는 간부들을 상대할 때 더 많이 쓰인다. 심지어 간부들을 '''제압하기도 했다!'''

5.3. 폼 체인지/이노센트 폼


[image]
36화에서 사용. 작중의 프리큐어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획득했다. 기술은 '러블리 파워풀 키스'로 주로 적을 구속한다. 또한 43화에서 폭주하는 퀸 미라주에 의해[26] 불바다가 된 환영제국(블루스카이 왕국)을 등에 있는 리본을 커다랗게 변하게 해서 정화하기도 한다.

5.4. 폼 체인지/포에버 러블리


[image]
48화에서 사용. 블루의 기도로 시작되어 모든 프리큐어가 기도한 힘이 모여 이루어 낸 최강의 폼 체인지. 49화에서 레드와 1대 1로 싸워서 레드에게 마음을 전했고 우주 전체에 사랑의 빛을 뿌려 평화를 되찾게 하였다.

5.5. 슈퍼 해피니스 러블리


극장판에서 나온 변신. 샤이닝 메이크 드레서를 이용해 변신한다.[27]

6. 평가


초반부터 오지랖이 넓다는 설정 덕분에 여러 사람들의 관계에 끼어들기도 하고 실제로 다른 사람의 기분을 몰라 상황을 의도된 바와 달리 더 나쁘게 만드는 경우도 꽤 되었고 이에 대한 에피소드가 메구미의 단독 에피소드로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초반부터 히메를 독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좋은 점만 꼬박꼬박 잡아주며 같이 나아가려고 해 주는 등, 이상적인 리더상이라는 칭찬이 자자했다. 너무 힘내라고 밀어붙이거나 하지도 않고 오히려 말로 설득하며 장점을 찾아주어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역할분담으로 의기소침한 동료를 독려하는 배려심을 보여준 덕분이다. 메구미 같은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다는 팬도 있을 정도. 한국 팬덤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감탄하는 모습이 많았다.
또한 연애 노선을 가장 많이 지지한 본 작인 만큼, 블루를 짝사랑 하는 구도에서 '선택받은 전사 프리큐어' 보다는 '여자아이인 프리큐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작중 자신의 에피소드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가" 등의 자신에 대한 고민을 보여주는 등, 그녀 또한 완벽하지 못하지만 사랑하는 하나의 인물이라는 점을 보여주며 캐릭터 어필에 성공했다. 특히 초중반에 계속 히메와 이오나에게 본의 아니게 뺏겨버린 인가와 분량을 중후반부에서 포텐을 터트리며 그야말로 "나의 턴!"을 계속해서 외치는 메구미의 모습은 "오오 메구미 오오." 중후반 까지 받던 페이크 주인공 취급에 대한 설욕을 말끔히 날려버리고 최종화에서는 진 주인공임을 과시했다.
다만 분홍(메인) 큐어 치고는 상당히 존재감이 없었던 건 어찌 부정할 수 없다(...). 히메가 메구미에 의해서 성장된 게 아니었다면 초중반에는 정말 없어도 되는 투명인간, 장식용 분홍 캐릭터라는 오점을 계속해서 달고 살아야 했을 것이다. 히메와 이오나의 이야기가 스케일이 너무 컸기에 메구미의 고민과 이야기가 비교적으로 대단치 않아보였던 게 문제. 전작의 마나와 비교하면 이렇다.
  • 인간 관계: 마나는 주인공, 분홍 큐어임을 과시하며 작중 내내 일어나는 대부분의 크고 작은 일들에 그녀가 참여하거나 이미 그녀가 해결한 일들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과 인간관계를 보여준다. 메구미는 친구가 마을에 100명이라는 등 그녀도 큰 오지랖을 선보였지만 실제로 그녀의 인간 관계가 부각되는 일은 별로 없었다.
  • 존재감: 마나는 학생 회장이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언제나 그 책임감을 스스로 떠맡으려 하고, 더 나아가 자신이 자진해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그리고 작중 내내 중요 인물인 레지나에게 극별한 관심을 쏟으며 그녀를 자신의 편으로 이끌려고 했다. 반면 메구미는 자신이 해 줄 수 있는 일들은 그래왔지만 자신이 굳이 나서서 둘의 일을 해결해 주려는 능력이나 의지는 보이지 않았다. 히메와 이오나의 사이가 대표적.[28]
  • 완벽성: 마나는 완벽 그 자체. 작중에서 그녀도 소녀임을 보여주는 연출은 많았으나 그보다는 압도적으로 스펙큐어인 단어를 적나라하게 표현해줬다. 다른 사람 답지 않은 초 긍정적인 멘탈, 무너지지 않는 정신, 프쉬케가 알아서 정화되는(...) 근성력까지, 거의 인간이 아니였다 취급(...). 반면 메구미는 작중 내내 실패도 하고,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해 우울해 하고 블루에 차였거나 44화에서 자신이 보상받지 못한 것에 대해 울기도 하는 등, 훨씬 현실적이고 독자들이 동감해 볼 만한 면모를 선보인다.
  • 작중 분량: 레지나와 아구리와 연결되며 마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분량을 확보한 반면 메구미는 초중반은 히메와 이오나의 이야기에 빛이 별로 들어오지 못했다.
  • 후술되는 리더성: 학생 회장의 자리, 장래희망이 총리 대신인 마나인 만큼 자진해서 모든 이들을 이끌고 나아가 마을의 만능 해결사라는 암묵의 직위를 지닌 반면 메구미는 자신이 나서서 마을의 일을 해결해 준 일은 적었고 되려 마나처럼 완벽, 만능이기 보다는 의지만 앞서다가 실패하여 주눅이 든 일도 많았다.

6.1. 리더로서?


후반부로 갈수록 앞서 나온 분홍 큐어들에 비해서는 특별히 리더로서의 성과를 보여준 것이 하나도 없다며 일부에서는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 주인공들 중 리더로서의 존재감이 희미하다고 본다. 분홍을 상징하는 프리큐어들은 하나같이 리더로서 보여줄만한 성과를 보여주는데
:최소 한, 두 가지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자신의 목표로 삼았다.
:본인의 부족한 능력을 노력으로 극복해 성장해가며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동료들을 한데 묶을 수 있다.
:지나친 오지랖을 자신의 완벽한 능력으로(...) 커버한다.
이 중 메구미가 포함되는 성과가 부족했다는 것이 주 의견이다.
일단 리더라는거 자체가 애매모호하다. 프리큐어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공식적인 리더가 정해지진 않는다.'''[29] 그런데다 다른 분홍 캐릭터들처럼 메구미가 인간 관계의 중심인건 사실이지만 다른 분홍큐어들과 달리 메구미는 가장 늦게 시작하고 가장 늦게 깨어나는 일종의 막내같은 존재이다. 오히려 작중 리더스럽거나 선배격인 사람들은 큐어 허니나 큐어 포츈이고 이 둘은 실제 프리큐어로도 선배격이다.
거기에 해피니스 프리큐어!의 상황은 특별히 리더십이 필요 없었다는 점이 리더성을 부각하지 못하게 했다. 오모리 유코처럼 메구미가 전세계의 프리큐어를 돕는 경우도 아니었고, 거의 히메만을 위해서 히메의 파트너로 같이 있어주다 보니 히메의 성장만을 위해 부각된 면모가 컸다. 이는 본작의 또다른 주역으로 평가받는 히메가 후반부에서 초반부에 비해 여러가지로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보였기에 더욱 비교되는 것이기도 하다. 거기에 상기했다시피 다른 분홍큐어들처럼 메구미가 먼저 시작한게 아니라 메구미가 가장 막내급이다. 막내가 리더가 되지 못한다는 법은 아니지만, 그건 막내가 그룹에 익숙해 졌을 때의 이야기지 처음 들어온 신입이 경험도 없는데 다짜고짜 "얘가 잠재능력이 가장 쎄니까 얘가 리더가 된다"는 상황은 프리큐어 뿐만 아니라 상식적으로도 문제다.[30]
또한 해차프리의 프리큐어들은 메구미를 중심으로 엮여져 있지만 충분히 개별적으로도 이야기가 나아가고 독립적인 캐릭터라, 특별히 메구미가 이들의 관계를 해결해주거나 이끄는 부각성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31]
거기에 리더성의 기준이 뭐냐는 것도 문제다. 리더는 분명 한 무리를 이끄는 사람을 뜻하지만, 그 리더가 무리를 '''어떻게''' 이끄는 지에 대해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진시황이나 헨리 8세같은 군주들은 폭군이었지만 나라를 망하게 할 정도의 리더성이 없었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반대로 결과적으로는 성행한 일들을 내렸으나 신하들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독불장군 군주들이 리더성이 좋다고 하기에는 그건 또 애매모호하다. 좋은 리더, 나쁜 리더를 따지기에도 기준이 애매모호 한데 메구미에게 리더성이 없다고 하기에는 작중 내에 메구미의 리더십을 보여줄 만한 상황도 적었고 한정된 메구미의 활약만으로는 리더십이 없다 하기에는 뭐하다. 더군다나 게다가 첫번째와 두번째 성과의 경우엔 리더로서의 성과로 보기조차 어려울 정도다. 오히려 리더 캐릭터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정신력과 넓은 마음으로만 따지자면, 타락을 스스로 이겨내고[32] 자신이 차인 사랑을 바로 납득하고 받아들인 메구미가 정신적으로 높은 편이다.
사실 메구미의 콘셉트 자체가 리더성을 돋보이기 힘든 '''평범한 소녀'''를 테마로 잡혀진 캐릭터다. 블루를 짝사랑 하고, 세이지와 미묘한 관계를 타고, 44화에서 자신의 고생은 인정받지 못하는 걸 인정하면서 펑펑 우는 매우 평범한 소녀이다.
요약하자면 처음부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내포되었던 다른 분홍 프리큐어들과 달리, 짝사랑도 하고 차이기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몰라주는 등, 모두를 사랑하는 강한 마음을 지녔다는 점을 빼면 '평범한 소녀'로 디자인 된 건 선택받거나 남들보다 더 뛰어난 '리더'인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기에 처음부터 비교되는 건 당연해질 수밖에 없다.

7. 여담


  • 이름인 '메구미'는 한자로 '恵' 이라고도 쓸 수 있는데 이로서 '프리큐어의 주인공 이름은 한자 한 글자로 쓸 수 있다'는 전통이 이어지게 되었다.(나기사=渚, 사키=咲, 노조미=希, 러브=愛, 츠보미=蕾, 히비키=響, 미유키=幸, 마나=愛, 메구미=恵. 사키, 히비키, 마나는 본명부터가 한자[33] 한편 메구미는 '愛' 라고도 표기한다(나카지마 메구미나 야마구치 메구미 등). 즉 이 경우 사랑의 사랑이란 기묘한 이름이 나온다. 또한 '萌' 나 '恩'이라고 쓰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메이저한 것은 '恵'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베푸는 걸 좋아하는 메구미 성격이나 작품 타이틀인 해피니스 차지!를 생각했을 때는 恵(惠)의 의미가 가장 강한 듯. 물론 이런 중의적인 효과를 노린 히라가나 이름이겠지만.
  • 담당 성우인 나카지마 메구미는 자신이 프리큐어 시리즈, 그것도 주역인 프리큐어를 연기하게 된 기쁨을 자신의 블로그에 적어놓았다. # 제법 시간이 지난 지금도 프리큐어 오디션 이야기가 처음으로 들어왔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었다고 하며, 프리큐어 오디션을 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나올 정도로 기뻤고 스케줄에 '프리큐어 오디션' 이라고 썼을 때의 감동이 대단했다고 한다.[34] 이전부터 프리큐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잡을 수 없는 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도 오디션에서나마 프리큐어를 연기할 수 있다는 기쁨이 대단했고 마음속에서 솟구쳐오는 기분을 담아 도전했는데 그 결과 매니저한테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게 되자 믿어지지 않을 만큼 기뻐서 몇 번이나 되물었다고 한다.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걸 깨닫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정도였다고.
  • 자기 몸도 돌보지 않고 남을 도울 정도로 오지랖이 넓은 모습이나 사랑을 강조하는 모습 때문에 전작 심쿵! 프리큐어아이다 마나가 연상된다는 평이 많다. 하지만 엄친딸이라 뭐든지 척척 해냈던 마나와 달리 메구미는 덜렁이라 실패하는 일 투성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행복을 최고로 여기며 무한 긍정 파워를 발산하는 것은 호시조라 미유키와 유사하다. 정작 본작과 가장 많이 비교되는 하트 캐치 프리큐어!하나사키 츠보미하고는 변신시의 헤어스타일[35]이 닮은 것과 패션 센스가 부족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공통점이 거의 없다.
  • 주인공인 분홍캐인데도 불구하고 본작의 프리큐어 중 가장 마지막으로 프리큐어로 각성했다. 후속작인 스타☆ 트윙클 프리큐어까지 분홍캐는 첫번째(큐어 드림, 큐어 피치, 큐어 해피, 큐어 플로라, 큐어 미라클[36], 큐어 휩, 큐어 옐, 큐어 스타)나 두번째(큐어 블로섬, 큐어 멜로디와 큐어 리듬, 큐어 하트) 프리큐어로 각성했던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심지어 강화 폼인 이노센트 폼 마저 제일 늦게 획득한다.
  • 나리타 요시미의 잡지 인터뷰에 의하면,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덕분에 고민이나 정신적인 고뇌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었으며, 인간미를 연출하기 위해서 블루와의 연애 노선을 강조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개성이 강한 시라유키 히메를 의식해 메구미의 스토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한다.
  • 후반부의 사가라 세이지와의 싸움은 작품의 전개를 매듭짓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었기에 많은 논의를 거쳤으며, 구체적인 대사 표현 대신 시청자들 스스로가 느끼게끔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시바타 히로아키의 잡지 인터뷰에서 밝혔다.
  • 팀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를 보면 그냥 메구미 프리큐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메구미 중심으로 모였다. 전작들은 주인공이 중심이긴 해도 주인공 없이도 어느 정도 관계도가 그려지는 반면 이번엔 아예 메구미 없인 서로 간의 관계 자체가 전혀 성립 안 한다. 히메와 유코가 친구가 된 것도 메구미가 다리를 놔줘서 그런 거고 독불장군처럼 혼자만 활동하던 이오나가 동료의 든든함을 깨닫고 동료를 요구하게 된 계기도 메구미일 정도로 팀 내에서 메구미의 존재감이 크다.
  • 역대 주인공 프리큐어들 중 최초로 타락이 미수로 끝난 주인공 프리큐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 전작아이다 마나에 이어 단독으로 최종보스를 쓰러뜨린 주역 프리큐어로 등극.

[1] 역대 프리큐어 성우 중에서 최초의 혼혈 성우이다.(필리핀계)[2] 프리큐어 Splash Star에서 김미라(김소라의 동생) 역을 맡았었다.[3] 특유의 하이톤으로 인해 일각에서 호불호가 갈린다.[4] 한국어 방영판은 '''나 큐어 러블리는 무적이라구!''' 또는 '''~천하무적이니까!'''[5] 한국어 방영판 1화 후반부분[6] 일본어로 '크다'를 뜻하는 '도데카이(どでかい)' 에서 따온 듯하다.[7] 반대로 히메는 자신이 세이지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 채는 등 메구미보다 빨리 깨닫는다.[8] 이때 블루가 지구를 구할 사랑이 태어났다고 말하고 퀸 미라주도 러블리의 탄생을 감지한다. 탄생한 것만으로 이렇게 주목을 받은 프리큐어는 프리큐어 시리즈에서 유례가 없다.[9] 나갈 때 급하다고 파자마를 입고 나왔다가 히메에게 지적당해서 프리카드를 사용해 롤러 스케이터로 갈아입었다. 근데 이왕 변신할 거면 여기서 프리큐어로 변신해서 갔다면 애당초 세이지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았을 것이다(...) 아마도 빨리 도착하려고 속도를 중시해서 롤러 스케이터로 변신했던 것으로 보이고 이미 사이아쿠가 나타나서 난동 부리고 있는데도 사람이 남아있을 것은 예상 못했을 것이다.[10] 이 아이돌 복장은 상당히 호평이라 픽시브에서도 제법 찾아볼 수 있는 복장이 됐다.[11] 이때 히메와 유코와 함께 그녀한테 들켜 사생활이 없어지는 생활을 망상하는데 기자가 '큐어 러블리씨, 또 시험에서 낙제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라고 묻자 '어떻게 알았나요?' 라며 웃어보였다(…)[12] 총리 기자회담을 취재하던 도중 사이아쿠에게 위협을 받았는데 그때 프리큐어 한 명이 구해준 것을 계기가 되었다고.[13] 스토리 중간에 알려주는 사례는 처음이지만 프리큐어가 자신의 정체를 일반인한테 알려주는 건 사례는 후레쉬 프리큐어!의 프리큐어들과 심쿵! 프리큐어아이다 마나가 있다.[14] 그런데 그 방법이 참 우습다. 프린세스가 러블리의 손을 잡아주는 척하다가 손을 꼬집었다.[15] 이를 보면 가사 능력도 어느 정도 있는 듯하다. 사실 몸이 약한 어머니와 사니 당연한 거겠지만.[16] 자신의 앞에서 미라주와 키스했다며 깐다.[17] 한국판은 '나 큐어 러블리는 패배를 모르니까'로 나왔다.[18] 이때 극장판 앨범곡인 勇気が生まれる場所(용기가 생겨나는 곳)이 BGM으로 깔리면서 분위기가 절정에 달한다.[19]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 중에서도 평가가 무척 좋다. '''세계를 구했지만 보답을 받지 못한 히어로'''에 대한 소재는 지금까지 프리큐어 에피소드 중에선 이례적인 일이다. 특히 울면서 자신의 슬픔을 받아들인 채, 그러면서 모두 다 함께 행복을 바라는 장면에선,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메구미 장한 아이.[20] 이 때 사랑을 매우 증오하는 레드에게 누군가를 사랑한 적이 있지 않냐고 하며 레드의 정곡을 찌른다.[21] 레드와 프리큐어가 싸우고 있는 붉은별이 한 때 레드가 지키고 있던 행성이었다.[22] 하지만 이 점은 메구미가 자책할 정도는 아니었고 잘못도 아니였는데 츠무기의 사정을 알지 못한 메구미의 입장에서는 그저 츠무기가 힘들어하니까 위로한건데 츠무기는 그저 자신만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화를 냈다.[23] 아래 변신 영상은 5화부터 적용된 수정된 영상이다. 1~4화까지의 수정 전 영상과의 차이점은 제일 끝에서의 작붕 수정(...)[24] 재밌게도 최종결전폼인 포에버 폼에서는 전혀 다르게 테크니컬하고 날카로운 격투 스타일을 구사한다.[25] 니코동 아이디 필요 러블리카이저의 테마 러블리카이저-사투!암흑대장군 진!러블리 충격!해피니스 편 기동무투전 G러블리 메구미맨의 노래[26] 정확히는 그녀를 세뇌한 디프 미러에 의해서다.[27] 뱅크씬중에 날개를 펼치는 뱅크씬이 마치 완전 다른동네 마법소녀의 악마화를 연상시킨다.[28] 메구미가 한 일은 이오나와 팀 제안을 맺지만 그 조건으로 히메와 대화하며 히메를 팀원으로 같이 인정할 것 이었고, 이오나가 여전히 츤츤(...) 거릴때도 자신이 먼저 양보해서 이오나의 제의를 받아들여 팀으로 들어가 주었다. 적어도 히메건에 대해서는 기다려 주고, "강요하지는 않았다."는 것.[29]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동료 프리큐어에게 '리더'로 인정받은 프리큐어는 단 하나, 유메하라 노조미다. 특히 나기사와 사키의 경우에는 두 명이서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여서 누가 리더라고 하기에도 어렵다.[30] 실제로 메구미가 프리큐어가 되고 직후의 행동들은 대부분 선배이지만 용기와 추진력이 부족한 히메를 복돋아주며 같이 나아간거였고, 유코의 합류 이후에도 유코에게 도움을 준 게 아니라 유코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싸운 부류다.[31] 오모리 유코 - 처음부터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 시라유키 히메 - 정신적인 성장은 중반 이오나와 화해할 때, 왕국은 중후반 클라이맥스 전에 돌아왔다. 히카와 이오나 - 시라유키 히메와 같음. 거기에 히메와 이오나의 일은 서로가 관련된 일이어서 메구미가 굳이 나서서 해결을 할 수 없는 가족과 나라가 얽힌 일이었다. 메구미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일, 이오나의 제안에 들여주며 이오나와 히메의 사이을 조율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다리를 놓아주며 최선을 다 했다.[32] 물론 이 경우 세이지의 외침이 있었지만, 그 목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자신의 힘으로 신이 만든 증오의 결정을 빼어내는 건...[33] 다만 마나의 이름의 공식 표기는 카타카나이다. 극장판 등에서 살짝 밝혀진 설정상 이름 즉 본명은 한자로 愛가 맞다.[34] 성우업계에서 프리큐어 시리즈의 오디션은 경쟁률이 높은 축에 속한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계약직인 성우 일 중에 1년짜리 계약 + 극장판 3편(올스타즈 2편 + 작품 단독 극장판)의 주역은 매력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기본적으로 망할 수가 없는 작품이고 건담 같은 것과 달리 도중에 배역이 없어지거나 하지도 않거니와 관련 상품에도 지속적으로 수록 의뢰가 들어온다. 반다이 + 토에이니까! 여기에 간접적인 인맥 같은 건 더 말할 필요도 없다. 2015년(8월 기준)에 메구미쨩을 TVA에서 보기 힘든 건 여기에 집중해서일지도.[35] 그마저도 블로섬은 사이드 포니테일에 가깝고, 러블리가 스트레이트한 것과 달리 이쪽은 약간 웨이브가 들어가 있다.[36] 큐어 매지컬과 동시 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