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칼/컨텐츠

 




1. 지식의 칼 시즌 1
1.1. 한국에 온 잉카 황제 아타우알파
1.2. 스타 강사 설민석이 알려주는 일제의 나쁜 만행들
1.3. 자유한국당이 이 꼴이 된 이유, 그리고 조언 한마디
1.4. 자유와 민주주의, 어느 쪽이 더 먼저고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
1.5. 세월호, 소녀상, 그리고 5.18 의 공통점
1.6. 골든타임 3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 사회
1.7. "따뜻한 시장경제"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
1.8. 한국의 적정 최저임금은 얼마인가, 같이 계산해 봅시다
1.9. "대한민국 OECD 기준 적정최저임금은 4,954원" 편 뒷이야기
1.10. 쿠바의 무상의료
1.11. 2019년 남북미정상회동 외신 반응 영상
1.12. 한일 무역 분쟁 관련 영상
1.13. 일본의 수출 규제, 국산화 자력 갱생의 기회가 될 수 없는 이유
1.14. 시즌 1 종료 선언
1.14.1. 홍준표 비난과 구독자들의 반발
2. 지식의 칼 시즌 2
2.1. '평화경제'는 왜 안되는가
2.2. 조국조민의 논문
2.4. 유튜브 한국 철수설
2.6. 모병제 비판
2.8. 황교안 대표의 52시간 발언 비판
2.10. 자유의새벽당과의 갈등 및 우익 비난
2.11.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부 시책 비난
2.12. 배달의 민족#s-5.7 요금 개편 옹호
2.13. 의사 파업 옹호


1. 지식의 칼 시즌 1



1.1. 한국에 온 잉카 황제 아타우알파



문재인이 돈으로 평화를 구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돈(Money), 평화, 그리고 멸망

1.2. 스타 강사 설민석이 알려주는 일제의 나쁜 만행들


2019년 3월 22일 영상으로, 왜곡된 역사를 근거로 일제의 만행을 비판하지는 말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사례 중 하나로 설민석 강사의 강의 내용 중 "일본이 조선의 민족 정기를 훼손하려고 석굴암 복원 사업을 엉터리로 진행했다" 라는 부분을 인용했다. 지식의 칼이 '고려, 조선 천 년간 방치되어 있던 석굴암을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복원시킨 것이다.'라고 하고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생겼다.

1.3. 자유한국당이 이 꼴이 된 이유, 그리고 조언 한마디


2019년 5월 4일자 영상 자유한국당에게도 신랄한 비판과 조언을 했다. 요컨데, 당장 의식주 등의 더 나은 미래를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보여줘야지, 아무리 복지, 공감 등의 감성을 외쳐봐야 언제나 한 발 앞서있는 좌익한테 밀린다고 비판했다. 15일날 올린 영상에서는 우파 유튜버들을 무작정 따라하려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6월 11일날 올린 영상에서는 시장경제는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은 자연법칙이며 정의인지 아닌지를 따질 수 없기 때문에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얘기하면서, '따뜻한 시장경제'를 내세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진정한 우파라고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1.4. 자유와 민주주의, 어느 쪽이 더 먼저고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


문재인 대통령의 “표현의 자유와 관용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거나 침해하는 주장이나 행동에 까지 용납 될 수는 없다.”라는 말을 비판한다.
민주주의는 그 자체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모순된 행동이라고 주장한다.

1.5. 세월호, 소녀상, 그리고 5.18 의 공통점


2019년 3월 25일자 영상. 공산주의 국가인 쿠바는 가난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가난을 해결하려하기 보다는 혁명을 상징하는 각종 기념물, 조형물 등을 세우고, 무언가를 상징화하고 성역화하고 교육하여, 무언가를 분노하게 만들만한 이유를 던져주고 있다는 말로 컨텐츠를 시작한다. 쿠바가 이러한 상징물과 성역화를 강조하는 이유는 과거보다 더 못 살게 된 원인과 분노를 현 공산주의 정권이 아니라 외부로 돌리기 위함이라고 주장한다.
세월호, 소녀상, 5.18 민주화운동도 추모를 넘어서 쿠바혁명처럼, 정권을 잡은 집단이 이 사건들을 상징화, 성역화하여 자신들의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1.6. 골든타임 3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 사회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한 '3분 골든타임' 발언을 옹호하는 영상을 올렸다. 희생자들을 구조하기엔 이미 늦은 것이 명확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고 회피하려는 한국 사회의 세태를 비판하는 내용이며, 공감이나 양심, 선량함은 물리적, 생물학적인 현실을 바꾸지 못하며, 거기에 공감하지 못하는 것이 욕 먹을 짓은 아니라고도 말하며 마무리한다.[1]

1.7. "따뜻한 시장경제"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


2019년 6월 11일에 올린 영상에서는 시장은 정부의 컨트롤이 불가능하며, "자유시장은 오늘보다 성장하고, 부유하고, 건강하고, 여유롭고, 풍족한 내일을 보낸다."고 주장하였다. 이런 것도 모른다면서 따뜻한 시장경제를 주장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판하였다.

1.8. 한국의 적정 최저임금은 얼마인가, 같이 계산해 봅시다


2019년 6월 15일에 올린 영상에서는 한국인은 OECD 평균과 비교해도 2/3만큼도 생산성이 없다면서 이를 PPP 기준으로 환산해본다면 한국인의 생산량에 맞는 적절한 최저임금은 '''시간당 4954원'''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1.9. "대한민국 OECD 기준 적정최저임금은 4,954원" 편 뒷이야기


'한국의 적정 최저임금은 얼마인가, 같이 계산해 봅시다' 이 영상에 대한 비판여론이 늘어나자 7월 1일에 후속 영상을 올렸다. 임금은 엄연히 근로활동의 대가로 받는 돈이지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받는 돈이 절대로 아니며, 생산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제 욕심을 채울려고 임금은 더 받으려한다고 날을 세웠다. 또한 최저임금의 유일한 기능은 저임금 비숙련 노동자의 일자리를 없애고 소득을 줄이는 것이라면서 최저임금제도에 대하여 매우 적대적인 태도를 보였고, 외국인 노동자들은 한 달에 30만원 가지고도 사는데 그렇게 돈많이 드는 생활을 택한 것은 여러분이라면서 그러한 사치의 비용은 누가 부담해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1.10. 쿠바의 무상의료


2019년 4월 24일자 영상, 2019년 6월 16일자 영상에서 쿠바 의사들을 쿠바 정부가 팔아먹고 있다며 쿠바의 허울 뿐인 무상 의료 제도를 비판하였다. 그가 찍은 사진을 보면 병원에 환자는 없고 고양이만 돌아다닌다. 그가 만났던 사람들은 병원에 가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쿠바의 의료 체계에 대해서는 쿠바#s-4.1 문서 참고.

1.11. 2019년 남북미정상회동 외신 반응 영상


이미 회동 당일날 찍은 라이브 영상에서 자신은 이번 회동을 쑈 이상으로 보지 않는다며 부정적인 태도를 내비췄으며[2], 그 후 7월 7일에 외신 반응들을 다룬 영상을 올리면서 외신들도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는데 문재인은 자신이 푸대접받는지도 모르고 트럼프는 선거용 쑈에만 신경쓴다며 비난했다. 인용한 외신은 폭스뉴스, 월스트리트 저널, 뉴스위크, USA 투데이, 워싱턴 포스트 5곳이다.
여담으로 해당 영상에는 누군가의 지령(아마도 '고양이뉴스'라는 유튜버로 추정)을 받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몰려와 '가짜뉴스', 'Fake news' 등의 댓글을 달며 영상을 신고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에 지식의 칼은 가짜뉴스란 댓글만 단다고 동영상 순위가 내려가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조회수 증가로 인한 이익을 누릴 뿐이라고 밝혔다.[3]

1.12. 한일 무역 분쟁 관련 영상


2019년 7월 8일자 영상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일본 식당이나 가게, 한국인들이 일하는 일본 관련 회사를 불매 운동하는 것은 일본에 타격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한국인이 더 큰 피해를 본다며, 불매 운동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반박하였다.
그리고 애초에 이런 상황이 오지 않게끔 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며 과거에 이미 배상을 받았는데 사죄의 진정성의 부재 등을 이유로 또 배상을 요구하는 한국 정부의 행태를 꼬집었다. 지식의 칼은 이번 경제 보복에 관한 영상을 총 세편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마지막으로 "경제적으로 일본을 징벌할 방법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4]을 따져봤을때 단호하게 "네, 없어요" 라고 단언하였다.
15일에는 라이브 영상과 함께 예고했던 다음 영상을 올렸다. 위안부 합의를 통해 일본이 사과한 것을 무위로 되돌리고, 한국과 일본은 동맹이 아니라고 아베 면전에서 말하는 등 전반적으로 문재인 정부가 한일관계를 망쳐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이 대북제재와 관련해서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의 배후에 있다는 주장을 펼쳤으며, WTO 제소도 이미 국내외 전문가들에 의해 승산이 없다고 결론이 났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아베는 여전히 견고한 지지율을 자랑하고 있다면서 이게 정치쇼에 불과하다는 것은 정신승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끝맺었다. 오히려 정치쇼가 필요한 쪽은 소득주도성장으로 국내 경제를 박살 내놓은 문재인 쪽이라고 쏘아붙이는 건 덤.

1.13. 일본의 수출 규제, 국산화 자력 갱생의 기회가 될 수 없는 이유


18일에 올리겠다고 알린 날보다 하루 늦게 마지막 영상을 올렸다[5]. 제목에서 알수있다시피 일본이 수출하고 있는 3개의 반도체 부품은 일본에서만 생산할 수 있지 국산화하거나 외국에서 들여올 수 없는 대체불가능한 물품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불화수소 자체는 만들기 어렵지 않다며 한국에서도 예전에 생산했다는 점과 중국과 러시아도 생산하고 있음을 명시했으나, 일본이 만드는 순도 높은 불화수소는 어디서도 만들 수 없다고 못을 박았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불매운동에 대해서도 아무런 소용없는 짓이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특히 관광 불매같은 경우 어차피 관광 산업이 일본 경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되지 않고, 그마저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인 관광객들보다 더 많이 오기 때문에 그런 짓 해봤자 일본에 아무런 타격도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은 일본 편을 든 것이 아니라 그저 자료를 통해 사실만을 말했을 뿐이라면서 더 이상 이런 영상을 만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끝을 맺었다.
이번 경제 보복 3부작 영상은 그 전에 있던 지식의 칼의 영상과는 달리 이례적으로 상당수의 비추를 받고 있으며[6], 댓글들도 지식의 칼을 비난하는 내용들이 다른 영상들에 비해 비교적 더 많다.
8월 5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이번 무역 전쟁 사태에서 일본을 옹호하다 못해 찬양하는 사람들을 다루었을때 이 영상이 예시들 중 하나로 등장하여 공중파를 탔다.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충격적인 '日 찬양' 이에 대해서 MBC를 조롱하는 글을 채널에 올리기도 했다.

1.14. 시즌 1 종료 선언


7월말에 한국으로 와서 팬미팅을 가진 후 한동안 잠잠하다가 시즌 2를 예고하는 영상을 올렸다. 컨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질 것이며, 시즌 2에서는 베네수엘라한국의 비교[7], 문재인 케어 비판, 식량주권 부정, 박원순 비판 등을 올리겠다며 예고하였다. 그렇지만 커뮤니티에 문준용이재용을 비교하는 글을 올리는 등 채널 활동은 계속 하고있다.

1.14.1. 홍준표 비난과 구독자들의 반발


시즌 2가 시작되기 전인 8월 12일에 반일 종족주의를 비난한 홍준표욕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이번 글에 대해서 적잖은 수의 우파 성향 구독자들이 '이런 행동은 분열을 불러일으켜 좌빨들만 이롭게 해준다.', '황교안 지지하는 채널이었냐.', '너도 욕할 자격이 없다.'라고 말하며 반발하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지식의 칼은 '당신들 같은 종교인들[8] 이롭게 해줄려고 이 채널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각을 세웠다.

2. 지식의 칼 시즌 2



2.1. '평화경제'는 왜 안되는가


2019년 8월 19일에 올린 '''시즌 2 첫 컨텐츠'''로,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축사에서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거론한 이른바 '평화경제'에 대한 비판이 주 내용이다. 북한이 내놓은 "삶은 소 대가리가 웃을 일."이라는 표현이 딱 적절하다면서[9] 북한의 경제사정상 통일한다해도 내수시장 확보도 안되고 경제협력도 양측에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제시장에서 한국이 가지고 있는 투자 위험성이 통일해서 전쟁 위협이 없어진다고 해도 사라진다는 보장이 없다면서 다음엔 이와 관련해 개성공단을 다룬 추가 영상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2.2. 조국조민의 논문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 여러 가지 의혹과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 하나인 조민 단국대학교 의학논문 제1저자 부당 등재 논란을 다루는 컨텐츠다.

2.3. 가로세로연구소와의 갈등


가세연 소속의 김용호가 제시한 조국 여배우 후원 의혹에 대해서 성제준TV와 함께 근거도 없는 일로 화력을 분산시킨다며 비난했다. 일의 전모는 가로세로연구소 문서 참조. 이후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에 거짓말로 남을 음해하려는 사람만큼 한심한 사람이 없다며 가세연 쪽을 비난하는 듯한 글을 올렸고, 이에 댓글창은 지식의 칼을 비난하는 댓글과 제발 좀 그만 싸우라는 댓글들로 난장판이 되었다. 그 후 더 이상 자신에 대한 음해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해명 영상을 올렸는데,[10] 자신은 근거도 없는 의혹과 음모론은 설령 우파가 제시한 것이라도 단호하게 배격하는 성격이며 때문에 자신이 욕한 대상은 조국에 대한 화력을 분산시키는 음모론을 주장하는 멍청이들이지 김용호 기자를 특정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가세연의 돈을 떼먹었다는 유언비어가 나돌고 있는데도 가세연 측이 이를 바로 잡는 모습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고, 그쪽과도 엮이고 싶지 않으며 만약 자신이 가세연을 욕하고 싶다면 대놓고 욕을 하겠다며 영상을 종료했다.
그럼에도 가세연의 팬들이 지식의 칼을 헐뜯는 것을 멈추지 않자 8월 31일에 가세연의 대표 김세의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2.4. 유튜브 한국 철수설


10월 6일에는 유튜브가 한국에서 철수할 것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주된 내용은 현 정부의 가짜뉴스 규제정책을 비판하면서 이러한 검열로 인한 손해를 입고 싶지 않아하기 때문에 유튜브가 한국에서 철수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라이브방송을 통해 각국 정부들이 유튜브 생태계를 통제하려 한다면서 비판했다.

2.5. 반일불매운동 비판


10월 27일에는 일본에 관광 안가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영상을 올렸다. 실제로 일본으로 가는 한국인 관광객 수가 줄기는 했지만, 타국의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관광업계가 받은 타격은 거의 없다시피하며 오히려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총 숫자는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국인은 일본과 가깝기 때문에 물건을 많이 살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사재기하는 중국인들보다 실질 구매력이 떨어지는데다가, 일본으로 가는 관광객 숫자가 줄은 이유는 불매운동이라기보다는 문재인 정부가 한국 경제를 망치면서 그런 것이라면서 정치적으로 반일을 이용하는 자들때문에 괜히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것을 안쓴다면서 불매운동에 참여한 한국인들을 조롱했다.
11월 2일에는 유니클로 불매운동을 조롱하는 영상을 올렸다. 나라에 득이 되는 것도 없는데도 애국했다는 착각에 빠져사는 한국인들이 많다면서 계속 속으면 속는 사람도 나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서 11월 8일에는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사과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올렸다. 한일기본조약으로 다 끝난 문제를 가지고 한국 정부가 어거지로 우기고 있다면서 이런 행동이 국제사회 내에서의 한국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2.6. 모병제 비판


11월 13일에는 더불어민주당이 공약으로 내세운 모병제 도입을 비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우선 민주당이 젊은이들을 털어먹는 정당이라고 지적한 뒤(다만 자유한국당 또한 저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평가하긴 했다.), 모병제 자체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강국들과 대치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민주당의 모병제 공약은 허술하기 짝이 없다며 줄어든 병력은 어떻게 충당할 것이며 늘어난 군인 월급을 어떻게 충당할건지 지적했다. 그리고 선진국들의 모병제를 예로 들면서 제대하고 나서도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11]

2.7. 도널드 트럼프 분석


12월 3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 트럼프는 자국중심주의, 자국 돈 아끼기에서 아주 일관된 자세를 보여줘왔는데, 이것을 한국인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오히려 트럼프가 제멋대로라고 생각하면서 온갖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선을 앞두고 있는 트럼프가 뭔가 큰 일을 벌일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우며,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총선 전에 북미정상회담을 하지 말아달라고 주장한 나경원 원내대표의 식견을 비판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오히려 포퓰리즘에만 매몰되어있는 한국의 여야를 모두 비판했다.

2.8. 황교안 대표의 52시간 발언 비판



12월 7일에는 황교안 대표가 청년들이 돈을 벌기 위해 52시간보다 더 일해야 한다고 말한 것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렸다. 황교안 대표가 어느 정도 일해야하는지 적절한 기준도 제시하지 않았으면서 무조건 더 일하라고 한 것은 과거와는 달라진 현재의 노동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발언이라고 말했으며, 무조건 일을 많이 한다고 생산성이 올라가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항상 자유한국당은 진정한 우익적 정책이나 이슈보다는 반대쪽 진영의 정책에 편승하고 있다면서 근로자와 기업간에 자유로운 근로시간 설정이 이루어져야 하고 정부는 이에 관여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국회 교통위원회에서 타다 서비스를 금지하는 법이 통과된 것을 두고 타다의 종말이라고 표현했으며, 자유한국당 또한 이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고[12] 지적하며 총선용 표를 얻을려고 국가통제의 길을 택했다고 비난했다. 또한 자신은 자한당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는 것이며 이게 내부총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이럴 때냐고 반문하였다.

2.9. 민식이법 비난



12월 11일에는 민식이법을 비난한 다른 우파 유튜버들보다는 조금 늦게 관련 영상을 올렸다. 민식이법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정치쇼로 폄하했고, 법이 너무 과중하다고 비판했다. 그렇지만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의 관련 교통법 또한 이와 못지 않게 엄하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았다.
2020년 10월 18일에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아이들이 등교하지 않아 교통사고 수가 줄어든 것을 민식이법 때문에 줄어든 것처럼 침소봉대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정신나간 법이라고 폄하하는 영상을 올렸다. #

2.10. 자유의새벽당과의 갈등 및 우익 비난


1월 12일에 라이브를 열면서 우익 이념이 얼마나 매력적임에도 이를 알지 못하고 헛발질을 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한국의 우파 세력들을 비판했다. 특히 자유의새벽당의 박결 대표가 자신보고 우파가 고리타분하니 내세우지 말라고 말했다면서, 이 문제를 두고 크게 싸웠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를 믿지 못하는 시청자에게 불만있으면 고소하라고 얘기하면서 새벽당의 스탠스가 맘에 안 든다고 밝혔다. 그리고 자한당은 인재 영입 시스템이 잡혀있지 않다며 자신은 자한당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지지는 안하겠지만 투표는 자한당에 하겠다며 우리공화당에 대해서도 지지 안한다며 선을 그었다.
황교안에 대해서는 그나마 자한당 내에서도 자유주의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알파고가 떴다고 조훈현을 공천한 것이나 이자스민을 영입한 것을 보고 인재 영입의 기준이나 비전이 없고 민주당의 인재 영입에 대응하기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민주당의 페미니즘 인사 영입에 같은 페미니즘으로 갈 것이 아니라, 이와 반대되는 성향의 여성 인재를 영입해야한다며 발끈했고, 좌클릭으로 지지율 얻기에만 급급할꺼면 차라리 문재인과 민주당에게 국정을 다 맡겨버리라면서 성토했다. 그리고 체육계 미투로 유명한 김은희를 영입한 것을 예를 들며 김은희가 우익 이념을 대표할만한 뭔가 있어서 영입한 게 아니라면서 우익에 사람이 없냐면서 화를 냈고, 새로운보수당에 대해서는 타이윈 라니스터의 발언을 인용하면서[13] '보수'의 이름을 내세우는 새보수당은 보수 정당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유승민 또한 경제정책이 전혀 우파스럽지 않다며 부정적으로 보았다.

2.11.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부 시책 비난


1월 29일에는 문재인 정부가 우한 폐렴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명명하라고 지시했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렸으며[14], 2월 2일에는 좌파들이 미국 독감이 코로나바이러스보다 위험하다는 반미/친중성향의 주장을 퍼뜨리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 영상을 올렸었다. 그러나 둘 다 가짜 뉴스로 밝혀지고 노란 딱지가 붙자 3월달에 들어서 두 영상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2월 28일에는 임진왜란 직전 일본의 통신사로 다녀온 김성일이 민심을 어지럽힐까봐 왜적이 침입하지 않는다고 말한 행적이 2월 말에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것이라고 말한 문재인 정부와 똑같다는 영상을 올렸으며, 3월 8일에는 마스크 대란에 대해서 정부가 공적 공급을 할 것이라는 것에서도 시장경제는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영상을 올렸었다. 그 뒤 마스크 관련 영상은 반응이 좋지 않고 현실에서도 마스크 부족이 계속 심화되자 삭제했지만, 시장경제의 통제 실패 사례를 담은 영상들을 올리는 등 간접적으로 계속 주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2.12. 배달의 민족#s-5.7 요금 개편 옹호



4월 11일에는 배달의 민족이 요금제를 바꾸려다가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서 기업체의 정당한 활동이었다면서 배달의 민족을 옹호하고, 이를 비판한 지자체와 사람들을 비판했다. 우선 요금제를 바꿔도 오른 수수료도 다른 업체들보다 낮으며, 업주들에게 주는 혜택도 많고 창업생들을 지원하는 등 배달의 민족이 좋은 일을 많이 했다며 옹호했다. 만약 심할정도로 요금제가 폭등했다고 소상공인들이 판단되면 배달의 민족과 가맹을 끊게 되고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것이 시장이라고 했고, 배민을 비판하고 공공배달앱 이라는 서비스를 지지하고 마련하려 하는 이재명까지 같이 비판했다.
다만 배달의 민족이 비판 받는 이유는 요기요 합병을 통한 독점체제를 구축하고 행한 개편이라는 것이다. 당장 자본주의의 아버지인 애덤 스미스가 가장 경계했던것중 하나가 독과점 문제였다.[15]

2.13. 의사 파업 옹호



다른 우파 유튜버들처럼 2020년 의료정책 추진 반대 집단행동에서 파업하는 의사들을 옹호하는 입장에 서 있다.[16] 아예 이번 파업을 가지고 시리즈로 영상을 내고 있는데, 의사 수가 부족하다는 주장에 우리나라는 국토가 좁고 인프라가 발달해 접근성이 좋아 의사수를 늘릴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후속 영상에서는 지방에는 의사가 부족하다는 주장을 보고 원래 도시와 시골은 차이가 나는게 정상이라며 굳이 고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의 의료환경에 대한 불만이 호강에 겨운 황당무계한 얘기라고 하면서, 기피과가 생기는 이유를 저수가로 규정하여 수가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주장했다.[17]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근거도 없이 의사들을 음해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며, 파업하는 의사들 커뮤니티에 자신의 영상이 정치색이 강하다고 잘리자 현재 국민들의 절반을 적으로 두고 있는 이상 정치적 중립 그런거 벗어던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8월 30일 라이브에서는 의사와 의료환경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의학괴담들이 재생산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밥그릇 싸움은 당연히 할 수 있다고도 말했다[18]. 그리고 파업한 병원들 불매운동하는 것을 두고 그런 사람들은 안오는게 의사들에게도 좋다고 했으며, 파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맞아야 치료가 된다면서 조롱하기도 했다. 그리고 자신은 극우파 소리를 듣는 건 상관없으나, 문재인 정부가 온건보수 얘기 듣는 것은 참을 수 없다고도 말했다.
9월 4일 파업 중단 합의가 이루어지자 이를 비판하는 라이브를 했다. 합의를 이끈 최대집에 대해서 프락치인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없으나 생각이 잘못 되었다고 말했으며, 국민의힘 당은 더 이상 우파가 아니며 강령이 더민당보다 더 좌파스럽다고 비판했다.[19] 합의문에서 나온 협의체의 대상이 사실상 국민 전체로 되어있다면서 사실상 친정부 시민단체들이 장악할 것이라고 내다보았고, 철회와 연기는 엄연히 다르다면서 의사들이 얻어낸 거 같지만 사실상 진 거나 다름없다고 평했다. 그리고 현 상황에 대한 답을 요구하는 채팅들에게 자기도 모른다면서 더 물으면 차단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1] 사실 골든타임이라는 단어도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 단어다. 올바른 단어는 골든아워. 이국종 교수도 본인의 저서 골든아워에서 언론들이 용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떠들고 있다며 이게 무슨 소용이냐며 비판했다.[2] 2019년 6월 30일날에 열린 남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 라이브를 하면서 잠시 언급을 했는데, 트럼프의 재선을 위한 쑈였다면서 이를 위해 김정은에게 얼마나 많은 돈을 먹였는지 궁금해했다. 그리고 정치판이라는 게 절대로 우리가 원하는대로 움직여주지 않고, 쑈는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돈벌이라면서 트럼프에 대해 실망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3] 댓글만 달릴 경우에는 이 말대로 조회수 증가로 인한 이익을 누리는 게 맞지만, "싫어요(dislike)"가 같이 박히게 된다면 동영상 노출 순위는 내려가게 된다.[4] 일본의 경제 규모, 수출 포트폴리오, 한국과 일본의 상호 무역 의존도를 들었다.[5]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느냐고 늦어졌다고 밝혔다.[6] 최저임금 영상과 헝가리 사고 영상을 비롯한 다른 영상들은 비추수가 대부분 수백개에 머물러있는데 경제보복을 다룬 2개 영상의 경우 2부는 8천개, 3부는 3천개의 비추를 받았다.[7] 베네수엘라를 두고 현 정권의 롤 모델이라고 표현하였다.[8] 그러니까 자신에게 반대하는 구독자들을 홍준표를 신으로 섬기는 신도로 비유한 것이다.[9] "남조선 맥주는 맛이 없다."와 함께 김정은이 2번 맞말한 사례로 뽑았다.[10]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자신의 활동에 거의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았던 지난 행보와 대비되는 일. 스스로도 반박 영상이나 해명 영상을 찍는 것은 자신에게 안맞는 일이라고 말했다.[11] 다만 모병제의 모범적인 예시로 든 미국의 경우에도 퇴역군인들의 처우는 알려진 것처럼 좋지는 못한 형편이다. 이 문서 참조.[12] 교통위 위원 30명 중 13명이 민주당, 12명이 자한당 의원인데 타다 금지법은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13] "왕이라고 스스로 밝혀야 왕인 사람은 왕의 자격이 없다."[1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명명한 주체는 WHO다. 물론 이 단체의 수장이 극단적인 친중이라 중국을 두둔하기 위해 이렇게 명명했다는 의혹도 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항목 참조[15] 자본주의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미국도 독점에 대해서는 가차없다. 당장 90~2000년대 초반 마이크로소프트가 90~2000년대 초반 반독점법 위반으로 분사하기 직전까지 갔다.[16] 윤서인가세연, 성제준 또한 의사들의 파업을 옹호하고 있다.[17] 그러나 여기에 나온것과 같이 이미 기피과와 지방에 대해서 수가를 올리는 정책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18] 정작 지식의 칼은 똑같은 밥그릇 싸움이라고 할 수 있는 노조들의 파업과 타다(서비스)를 반대하는 택시 기사들의 파업은 비난한 경력이 있다.[19] (지식의 칼이 생각하기에)우파의 기본적 가치인 자유도 경제도 없다면서 좌파의 힘이 강할수록 우파색을 오히려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저 따위 강령을 가진 정당에는 절대로 투표하면 안된다고 말한 것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