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동

 



'''관저동'''
關雎洞
Gwanjeo-dong

}}}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대전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서구
'''행정표준코드'''
3660082 ~ 3660083
'''관할 행정동'''
관저1동, 관저2동
'''인구'''[1]
● 관저1동 : 15,938명
● 관저2동 : 51,044명
'''면적'''
5.63㎢
'''세대수'''[2]
● 관저1동 : 6,432가구
● 관저2동 : 19,031가구
'''주민센터'''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
1. 관저1동
2. 관저2동
3. 관저3동(설치예정)
4. 지구 구분 및 아파트 단지 구분
5. 주요 시설
5.1. 공공기관/관공서
5.2. 의료시설
5.3. 체육/문화시설
5.4. 교육
5.4.1. 초등학교
5.4.2. 중학교
5.4.3. 고등학교
5.4.4. 대학교
5.5. 주거
6. 교통
6.1. 버스
6.1.1. 시외버스
6.1.2. 급행
6.1.3. 좌석
6.1.4. 간선, 지선
6.1.5. 외곽
7. 관련 문서


1. 관저1동


북쪽으로는 대전관저고등학교, 남쪽으로는 계백로까지 이어지는 행정구역이다. 원내동의 개발에 힘입어 관저1동도 개발구역으로 선정되어 베드타운 개념의 위성도시가 조성되었으며, 그 역사는 20년이 채 안 된다. 관저1동의 서쪽에는 봉우산을 끼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건양대학교 대학병원이 자리하고 있어서, 교육이나 복지 측면으로는 좋은 입지를 가진 동네.
다만 관저1동 개발과 비슷한 시기에 추진된 관저2동의 파워존쇼핑몰과 같은 쇼핑 및 먹거리 인프라는 '''전혀 구축되지 않아서''' 도보로 외식 한 번 하려면 왕복 40분이 걸리는(...) 진풍경이 연출된 시기도 있었을 만큼 주변 상가는 제대로 조성되지 않은 편이다. 가장 가까운 마트도 롯데마트 서대전점이기 때문에, 나름 지척에 마트를 끼고 있는 원내동보다는 접근성이 좋지 않은 편.
과거 충남방적 5동과 3동 사원용 아파트가 서구 관저1동 외각에 지어졌다.

현재는 대규모 재개발로 흔적도 없다.
2017년에는 목원대학교 옆 용계동 대로와 이 관저1동 원앙네거리를 잇는 터널 사업이 추진중이며, 단순 평지였던 봉우산 기슭을 정비해 상업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

2. 관저2동


대전시 서남부권 베드타운으로서의 수요를 감당할 목적으로, 원내동과 관저1동 다음으로 개발이 진행중인 동네이다. 계백로를 북쪽 경계로, 서대전IC를 남쪽 경계로 두고 있다. 2017년에도 개발이 한창이며 도로는 다 들어왔는데 아직 건물이 지어지지 않은 공간도 다수. 또한 실제 행정동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대전사람들이 '관저동'이라 하면 먼저 인식하는 곳도 이 동네이다.
주공5단지와 신선마을아파트를 시작으로 관저1동 개발 직후 아파트가 지어지기 시작했다. 파워존쇼핑몰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반시계방향으로 아파트들이 건설되고 여러 중학교, 고등학교가 들어서면서 전형적인 베드타운으로 성장했다. 관저1동이 먼저 개발된 주제에 관저2동의 개발 및 인구 규모는 '''2배 이상'''으로, 단순히 지도만 펴 봐도 1동과 2동의 크기 차이를 짐작할 수 있는 수준.
다만 관저2동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관저중로를 기점으로 비교적 먼저 개발된 봉우중학교 주변과 나중에 개발된 느리울중학교 주변의 격차가 비교적 있는 편이다. 아파트 구상 면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 주공 5단지 주차장은 차 한 대 빠져나오기 곤란할 만큼 차도가 빽빽하게 구성된 반면, 주공 11단지 아파트는 어느정도 여유있으나 역시 야간 주차난은 꽤 심한 편인데 최근 입주한 예미지 등은 비교적 여유로운 편. 20년 넘게 개발이 이어져 오면서 아파트에 대한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이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기만 해도 알 수 있다. [3]
또한 관저1동과 달리 유흥시설이나 먹거리도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새벽까지도 운영하는 술집골목이 관저중로에서 관저동로 사이 지역에 '''모두''' 위치해 있다. 특히 인근의 건양대학교 학생들까지도 유입해 오기 때문에 인구층은 비교적 젋은 편. 또한 넘쳐나는 일반외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더 남쪽에도 대규모 상업구역(일명 마치광장)을 지정하였고 종로상회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유입되면서 점차 베드타운 이상의 규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마치광장은 저녁만 되면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들로 북적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치광장 한가운데에서 아우디, 페라리 등의 모형 전동차 끌고 운전 연습하는 어린 아이들은 덤. [4]
(여담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마치광장 중앙에 큰 트리가 설치가 된다.)
가까운 가수원에 CGV가 있고, 신선마을 뒤쪽 길 건너 관저 1동에 롯데시네마가 위치하고 있다.

3. 관저3동(설치예정)


4, 5지구 택지개발이 완료되면 2동에서 3동이 분동될 예정이다. 시기는 관저지구 마지막 아파트 단지인 더샵 3차가 입주완료될것이다. 주민센터 예정부지는 현 주자장으로 쓰고 있는 향미각 앞 순복음예광교회옆 공터이다. 2, 3동의 경계는 구봉로 혹은 구봉천[5]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로서 관저3동의 설치를 끝으로 1997년 원앙마을 1단지 준공으로 시작된 관저지구 택지개발은 관저 더샵3차가 완공후 역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4. 지구 구분 및 아파트 단지 구분


관저동은 1지구부터 5지구로 구별되어 있으며 아파트는 21단지까지 있다. 항목은 다음과 같다.
'''지구 구분'''
'''단지 구분'''
'''건축된 아파트명'''
'''택지 개발 1지구'''
1~4단지
원앙마을 1단지
원앙마을 2단지
대자연마을
원앙마을 4단지
'''택지 개발 2지구'''
5~9단지
구봉마을 5단지
신선마을
구봉마을 7단지
구봉마을 8단지
구봉마을 9단지
'''택지 개발 3지구'''
10~13단지
계룡리슈빌
느리울마을 11단지
느리울마을 12단지
느리울마을 13단지
느리울마을 14단지 (예정)
'''택지 개발 4지구'''
14~15단지
포스코더샵 1차
포스코더샵 2차
포스코더샵 3차 (예정)
'''택지 개발 5지구'''
16~21단지
금성백조예미지
중흥 S클래스
다온숲 3단지
어반힐스
효성 해링턴
천년나무 1단지
1~13단지까지는 확실한 단지명이 만들어진 상태에서 분양했다. 물론 민영 대형평형인 3, 6, 10단지는 이 명칭을 따르지 않았지만.[6] 그러나 14단지 이후는 편의상 붙인 명칭으로 부동산에 있는 도면에 따라 제각각이기도 하며 결과적으로 아파트를 건설할 때부터 이 단지 숫자를 전혀 따르지 않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일단 5지구의 LH아파트는 천년나무(임대)가 100번대, 다온숲이 300번대, 어반힐스가 500번대의 동번호를 가진다. 즉 1~3지구 LH아파트와 따로 간다는 것.
  • 관저동 주민들끼리 4지구니 5지구니 하는 말은 여기서 유래된 말이다. 관저동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인 4지구가 완공되면 점차 사라질 표현이 될 것이다.
  • 아파트 이름을 가만보면 뒷부분엔 몇 단지라고 명명된게 있는 반면 없는 경우도 있는데 눈치챘겠지만 몇 단지라고 명명되지 않은 아파트는 시공사가 LH가 아닌 아파트이다. 하지만 이런 나름대로의 규칙은 4, 5지구가 개발되면서 깨진다.
  • 역시 관저동의 아파트이름을 가만보면 20년의 대한민국 아파트 이름 선호 변천사를 한눈에 볼수 있다. 90년대후반~2000년대 초반까지는 목가적인 느낌이 나는 원앙, 대자연을 썼고 200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는 현지 지명인 구봉산, 신선바위, 느리울에서 따온 이름을 썼고 2010년대 이후엔 건설사 브랜드나 영어식 이름을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 관저택지개발지구는 국내 택지개발 역사에 특이한 점이 있는데, 전술한대로 19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계속 진행중이며 시간에 따라 개발컨셉트가 바뀌면서 동네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것이다. 이는 도로의 넓이, 차단녹지, 학교의 밀집도 등을 체크해 보면 알 수 있다. 여담으로 4지구는 민간소유 부지를 구획정리 한 곳이며, 5지구는 자연녹지를 LH가 수용, 택지개발 한 곳이다. 따라서 4지구 더샵과 5지구 예미지는 분양시기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토지비용이 크게 차이난다.[7] 또한 분양아파트, 임대아파트가 혼합되어 있으며 임대아파트의 경우도 국민임대, 공공임대, 영구임대, 선임대 후분양까지 다양한 종류의 임대아파트가 혼재되어 있는 중부권의 아파트 백화점이다. 평형 또한 15평형부터 50평형까지 다양하다.

5. 주요 시설



5.1. 공공기관/관공서


  • 대전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
  • 관저1동우체국
  • 관저2동우체국
  • 관저1동주민센터
  • 관저2동주민센터

5.2. 의료시설



5.3. 체육/문화시설


  • 관저문예회관 .
  • 관저체육공원
  • 관저다목적체육관

5.4. 교육


옆동네 원내동이 초등학교 1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인 주제에 관저동에만 '''7개의 초등학교, 4개의 중학교, 5개의 고등학교 1개의 대학교'''가 몰려 있고, 총 학교 수는 '''17개에 달한다.''' 밀집 아파트가 전체 동 시설의 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서남부권 베드타운에서 인구 수로는 압도적인 편이기 때문에 교육시설이 다소 집중되어 있는 편이다.[8]
다만 교육시설이 집중된 것에 비해 학교 간 알력이나 학생들끼리의 편가르기 싸움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편인데, 이에는 대전시 특유의 교육 정책이 한 몫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교육 참조.

5.4.1. 초등학교


  • 관저초등학교
  • 대전원앙초등학교
  • 대전구봉초등학교
  • 선암초등학교
  • 금동초등학교
  • 느리울초등학교
  • 선유초등학교

5.4.2. 중학교



5.4.3. 고등학교



5.4.4. 대학교



5.5. 주거


서남부권 대표적인 베드타운답게 두 자릿수를 넘어서는 아파트 단지 수를 자랑한다. 관저동(관저1, 2동) 전체 합쳐서 무려 20여단지 이상이며 이들 아파트 단지들 가구수는 약 2만 2천여가구에 육박한다. 대전광역시 전체 법정동에서 둔산동, 지족동 다음으로 많은 아파트 단지를 가지고 있고, 행정동 단위로 계산했을 때 원신흥동에 이어서 관저2동이 아파트 가구수로는 대전광역시 2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개발지구 단위로는 당연히 노태우 시기에 아파트 단지만 5만가구 이상이나 건설한 둔산신도시에는 넘사벽으로 밀리지만[9], 아파트 가구수가 유성의 노은이나 2기 신도시도안신도시와 근소하게 앞서는 수준이다. 게다가 노은지구나 도안신도시는 개발지구 면적이 넓어 여러 개의 법정동을 끼고 있지만 관저동은 하나의 단일 법정동에 이렇게 많은 아파트 단지가 있는 것이다.[10] 게다가 이 아파트들 중 상당수는 입주주체가 다른데도 단일단지로 구성한, 즉 타 택지지구 같으면 2개 이상의 단지로 분할하는 게 맞는 아파트라서 실제 단지수는 아래 언급한 것보다 더 많다.[11]
심지어 '''현재도 꾸준히 개발 중이다.''' 게다가 도안대로와 도안신도시 3단계가 진행되면 도안지구와 아예 붙어버린다. 중부권 최대의 대규모 아파트벨트가 형성되는 것.
'''건설사'''
'''아파트'''
'''세대수'''
'''입주 일자'''
한국토지주택공사
원양마을2단지 주공
1,734세대
1997년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원양마을4단지 주공
1,886세대
1997년 8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원양마을1단지 주공
660세대
1997년 7월
GS건설 / 삼부토건 / 동아건설
대자연마을
1,251세대
1998년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구봉마을7단지 주공
1,182세대
1999년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구봉마을8단지 주공
2,187세대
1999년 5월
계룡건설산업 외 2개사
신선마을
1,251세대
2000년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구봉마을5단지 주공
1,000세대
2000년 6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구봉마을9단지 주공
1,002세대
2000년 6월
한국토지주택공사
느리울마을11단지 주공
940세대
2004년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
느리울마을12단지 주공
750세대
2002년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
느리울마을13단지 주공
880세대
2002년 11월
계룡건설산업
느리울마을10단지 관저리슈빌
759세대
2005년 10월
미정
느리울마을 14단지
755세대
미정
한국토지주택공사
관저5지구1단지 LH천년나무
1,106세대
2015년 3월
효성
관저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460세대
2016년 2월
중흥건설 / 시티종합건설
중흥S-클래스프라디움
228세대
2016년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관저5지구3단지 다온숲
1,401세대
2016년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관저5지구2단지 관저어반힐스
819세대
2017년 9월
금성백조주택
관저 예미지 명가의풍경
994세대
2017년 12월
포스코건설
관저 더샵
954세대
2018년 4월
포스코건설
관저 더샵 2차
954세대
2019년 6월
포스코건설
관저 더샵 3차
950세대
미정

6. 교통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려 있는 만큼 원내동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버스가 이 곳을 거쳐 대전광역시 각 중심지로 향한다. 관저동까지는 낑겨서 가다가도 건양대학교 캠퍼스만 지나면 앉을 자리가 생기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

6.1. 버스



6.1.1. 시외버스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주공APT 4단지 앞에 있는 시외버스 정류소이다.이 시외버스정류소는 대전서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들로 논산[12], 부여, 전주, 군산행이 정차하는 곳으로 다른 이름은 '''관저/건양대정류소'''이다.

6.1.2. 급행



6.1.3. 좌석



6.1.4. 간선, 지선



6.1.5. 외곽


  • 대전 버스 21
  • 대전 버스 41
  • 대전 버스 42

7. 관련 문서



[1] 2020년 9월 주민등록인구[2] 2020년 9월[3] 사실, 재개발지역을 제외한 택지개발지구 한 동네에 이렇게 개발간격이 많이 나는 택지지구는 국내에 거의 없다. 한번에 다 개발하고 입주하기 때문.[4] 종종 지나가는 사람과 아이들이 타는 모형 전동차가 충돌하기도 한다.[5] 1, 2동 분동시 하술된 지구로 나눈 전례가 있기 때문에 2, 4지구와 3, 5지구의 경계인 구봉천이 될 수도 있다.[6] 셋 다 국민주택규모 초과평형이 주축인 단지이다.[7] 물론 전체 비용을 알아서 가감해 분양가는 비슷하다.[8] 단, 그 집중도 또한 과거 출산율이 높았던 1, 2, 3지구 개발시와 현재의 4, 5지구 개발시가 다르다. 고로 1, 2, 3지구 개발시 과잉공급된 학교 때문에 4, 5지구 개발시 학교를 원 수요보다 축소 공급, 지구별 학교밀도가 크게 차이난다. 당장 구봉 5, 7, 8, 9단지 인근과 포스코 1, 2, 3단지 인근의 초등학교 밀도를 보면 확연한 차이가 보이는데 뭐 그정도 걸어가는것은 당연하지? 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긴 하지만 소위 초품아를 선호하는 요즘의 학부모들은 좀 민감하기도 하다. 실제로 포스코 1, 2, 3단지 개발시 초등학교 부지까지 조성했으나 인근 구봉단지의 초등학교 과잉 때문에 교육청에서 학교설치를 거부, 공원부지로 전용된다.[9] 사실 비수도권 지역에 행정중심복합도시만 제외하면 둔산신도시보다 가구수나 인구수로 더 규모가 큰 신도시는 없다.[10] 관저동 포스코 더샵 1, 2, 3차의 입주로 도로 맞은편 원내동하고도 연담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원내동 진잠, 샘물타운, 한아름과 도로 하나를 두고 붙어있게 된다.[11] 원앙마을 4단지와 다온숲은 분양단지와 임대 후 분양단지가 혼합이며, 구봉마을 8단지는 분양단지와 공공임대단지 혼합이다. 4단지의 경우 이미 임대기간 만료로 전 단지 매매 가능한 같은 단지이나 관리소가 별개이며, 8단지는 임대 혼합 관계로 역시 관리소가 별개이다. 즉 실제로는 각각 2개 단지라는 것. 심지어 4단지는 주차차단기도 따로 관리한다. 눈썰미가 있다면 주동 도색이 달라서 구별할 수 있다.[12] 연무대, 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