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포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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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퍼드 FC''' [1]
'''Watford F.C.'''
'''정식 명칭'''
<colcolor=black>Watford Football Club
'''별칭'''
'''The Hornets (호네츠)'''
The Golden Boys (골든 보이즈)
Yellow Army (옐로 아미)
The 'Orns (온스)
'''창단'''
1898년
'''소속 리그'''
'''EFL 챔피언십 (EFL Championship)'''
'''연고지'''
이스트 오브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왓포드 (Watford)
'''홈 구장'''
비커리지 로드 (Vicarage Road)
(22,200명 수용)
'''라이벌'''
'''루턴 타운 FC''' - '''M1 더비'''
'''구단주'''
지노 포초 (Gino Pozzo)
'''종신 명예회장'''
엘튼 존 (Sir Elton John)[2]
'''대표이사 회장'''
스콧 덕스베리 (Scott Duxbury)
'''감독'''
시스코 무뇨스 (Xisco Muñoz)
'''주장'''
트로이 디니 (Troy Deeney)
'''부주장'''

'''역대 한국인 선수'''
박주영 (2014, 임대)
'''공식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한국 공식 팬 카페'''

'''EFL 리그 1 (3부)'''
(2회)

1968–69, 1997–98
'''EFL 리그 2 (4부)'''
(1회)

1977–78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이스마일라 사르 (Ismaila Sarr)
(2019년, From 스타드 렌, 2500만 £)
'''최고 이적료 방출'''
히샤를리송 (Richarlison de Andrade)
(2018년, To 에버튼, 5155만 £)
'''최다 출장'''
루터 블리셋 (Luther Blissett) - 503경기 (1976~1992)
'''최다 득점'''
루터 블리셋 (Luther Blissett) - 186골 (1976~1992)
'''리그 득점왕'''
(1회)

'''루터 블리셋''' (Luther Blissett) (1982-1983)
1. 개요
2. 상세
3. 상징
4. 역사
4.1. 2013-14 시즌, 박주영의 임대 이적
4.2. 2014-15 시즌
4.3. 2015-16 시즌
4.4. 2016-17 시즌
4.5. 2017-18 시즌
4.6. 2018-19 시즌
4.7. 2019-20 시즌
5. 현재 스쿼드
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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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왓포드 축구 클럽(Watford Football Club)은 런던 서북쪽의 위성도시 하트퍼드셔 주 왓포드를 연고로 하는 영국 잉글랜드의 프로 축구 클럽이다.

2. 상세


현재 구단주는 이탈리아 우디네세 칼치오를 보유한 이탈리아의 포초 가문. 이 팀의 유명한 팬인 엘튼 존이 1976년에 팀을 직접 사서 1976~1987년과 1997~2002년 두 차례에 걸쳐 회장을 역임했고, 이후 홈구장의 스탠드 개축이 이루어지면서 스탠드 중 하나의 이름이 엘튼 존 경 스탠드로 바뀌었다.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극장골이 터진 팀이기도 하다.(12-13 승격 플레이오프 4강) 덕분에 레스터 시티를 꺾고 플레이오프 결승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결승에서 연장전 끝에 크리스탈 팰리스에 0:1로 패하면서 승격에는 실패했다.[3][4]

3. 상징


  • 왓포드 FC의 엠블럼에는 수사슴이 있다. 왓포드 도시가 속한 하트퍼드셔 주의 상징이 수사슴이다. 수사슴보다는 말벌(Hornets)이 애칭으로 더 많이 쓰인다.[5]
  • 왓포드 FC의 마스코드 말벌의 이름은 해리. 연고지 하트퍼드셔 주 왓포드에는 해리포터 스튜디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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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사


1881년에 창단해 2~3부리그를 오가다가 1977년에 그레이엄 테일러가 감독으로 취임하여 점차 전력을 강화, 마침내 1982년에 존 반스와 케니 자켓을 중심으로 1부 리그로 승격, 승격 첫 시즌인 1982-83시즌을 2위로 준우승한 걸 시작으로 1984년에 FA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등 꽤 선전했으나, 이후로 부진을 거듭하여 1988년에 2부 리그로 강등되었고, 이후 1999, 2006시즌 두번에 걸쳐 승격[6]되었으나 승격되었을 때마다 바로 최하위로 강등된 소규모 클럽[7]이다.
2007-08 시즌에는 팀을 승격시켰던 에이디 부스로이드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임하였다. 잠시동안은 당시 2군 감독이었던 말키 맥케이[8]가 감독 대행을 하였고, 왓포드는 첼시 FC의 2군 감독이었던 브렌던 로저스를 감독으로 영입하였다.
2008-09 시즌이 끝나자 로저스는 레딩 FC의 스티브 코펠 감독의 빈자리를 메우게 되어서 2009년 6월 15일 맥케이가 정식으로 감독이 되었고, 왓포드 FC는 말키 맥케이의 지도하에 2009-10 시즌을 14승 12무 20패로 16위로 마감하였다.
맥케이가 2010-11 시즌을 14위로 마감하고 카디프 시티 FC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2011년 6월 11일 션 다이치[9]가 감독직을 승계하였다.

4.1. 2013-14 시즌, 박주영의 임대 이적


2012년 7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첼시의 최고 레전드 지안프랑코 졸라가 감독을 맡았으며 11~12월 들어 연이은 무재배 및 무승에 졸라 감독을 방출하고 주세페 산니노가 감독을 맡아 13-14 시즌을 보냈다.
13-14시즌 2부리그에서 2014년 1월까지 16위를 기록 중인데 일단 3부리그인 리그 1 강등권(22위)과 순위가 좀 벌어져 있긴 하지만 상황이 안좋다.2013년 10월부터 2014년 1월까지 리그에서 겨우 3승을 거두고 있는 상황. 2014년 1월에는 아예 리그 무승 행진을 기록 중이다(그나마 FA컵 64강전에서 브리스톨 시티와 2경기째에 2-0으로 이긴 게 유일한 승리). 결국 2014년 4월말, 44차전까지 리그 12위로 승격은 좌절됐다.
한국에선 듣보잡인 팀이었다가 2014년 1월 31일,이적시장 마감일 박주영이 극적으로 이 구단과 시즌 말까지 임대 계약을 해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팀이다.
1부리그도 아닌 2부리그로 간것이 의아스럽다는 반응 vs 월드컵 갈려고 별 쇼를 다한다는 의견으로 축구 커뮤니티는 하루종일 싸우고 있다. 축구 전문가들의 진단은 왓포드는 아스날과 위치상 매우 가까운데 있다는것에 중점을 둔거 같다.어느 정도냐면 아스널 2군 연습장을 왓포드와 같이 번갈아 쓰고 있다고 한다. 박주영이 아내를 생각한 이적이라는 평. 영국인 존 듀어든은 왓포드는 완전 놀게없는 재미없는 시골같은 동네라고 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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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이 왓포드 붉은색이 아스널이다. 거의 바로 옆에 붙어있다.

그러나 박주영이 별다른 활약도 못하고 임대를 마친 탓에 별다른 기억을 남기지 못했다.

4.2. 2014-15 시즌


14-15 시즌 초 성적은 좋았지만 산니노 감독이 선수단 장악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진 사임하였다. 뒤이어 전 브라이튼 감독 오스카 가르시아를 선임했지만 건강 문제로 한 달만에 팀을 떠났다. 빌리 맥킨리 코치가 팀을 이어받았지만, 곧 전 유고슬라비아 대표이자 첼시 선수였던 슬라비사 요카노비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리그 초반 7승 4무 2패로 2위를 기록하며 1점차로 1위인 더비 카운티를 추격 중이다. 그리고 36라운드까지 2위를 기록 중이다. 다만 4위와 승점차가 1점차라서 남은 경기에 따라 뒤바뀔 수 있는 상황. 매우 치열한 선두권 공방이 계속된 가운데, 승점을 잘 쌓으면서 최종전을 앞두고 승점 88점으로 1위를 확보, 3위 미들즈브러 FC와의 격차를 4점으로 늘리며 2위 자리를 확보하면서 8년만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 46차전 최종전에서는 셰필드 웬즈데이와 1-1로 비기면서 본머스에게 승점 1점차로 챔피언십 우승을 넘겨줬다.

4.3. 2015-16 시즌


승격을 이끈 요카노비치 감독을 해임하고 라 리가에서 잔뼈가 굵은 키케 플로레스 감독을 임명하였다. 4라운드까지 3무1패[10]를 기록한 뒤 5라운드 스완지와의 홈경기에서 이갈로의 결승골로 8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뉴캐슬 원정에서도 이갈로의 2골로 2:1 승리를 거두며 연승에 성공했다. 이후 3경기에서 1무2패[11]로 주춤했으나 10라운드 스토크 원정에서 디니의 데뷔 첫 프리미어리그 득점이 터지며 2:0 승리로 3승4무3패 중위권을 유지했다. 11라운드 웨스트햄과의 홈경기에서도 이갈로의 2골로 웨스트햄의 7경기 무패와 원정경기 무패를 종결시키며 다시 패배보다 승리가 많아졌다. 그러다가 12라운드 돌풍의 레스터 원정에서 고메즈의 실책으로 1:2로 졌고, 13라운드 맨유와의 홈경기에서도 디니가 동점골을 기록한 뒤 종료 직전 자책골을 기록하며 1:2로 졌다. 다행히 14라운드 최하위 빌라 원정에서 디니와 이갈로가 1골씩 기록하며 3:2 승리, 승패 균형을 맞추었고 15라운드 노리치와의 홈경기에서도 디니와 이갈로의 투톱이 각각 1골씩 합작하며 2:0 승리, 다시 승리가 패배보다 많아졌다. 4경기 연속 득점의 디니와 2015년 잉글랜드 내 최다골의 이갈로의 투톱이 파괴력을 발휘하며 선전하고 있다. 15라운드 순위는 10위. 다만 6위와 승점차가 1점, 13위와 승점차가 3점이라 더 추락하거나 더 올라갈 수 있다. 뭐 그래도 리그 잔류가 목표인 이상, 이 정도로 유지하면서 리그 잔류는 확실시할 듯.
그리고 17 라운드 홈경기에서는 상대 선수들의 삽질에 힘입어 '''리버풀을 3:0'''으로 이겼다. 이로서 리그 4연승을 달리며 리그 7위까지 껑충 뛰어올랐다!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의 지도력과 승격팀 답지 않은 스쿼드 (후라도, 브리토스, 베라미, 카푸에, 이갈로) 로 페이스를 유지하면 유럽 진출도 노려볼 수 있는 팀으로 성장했다. 20R에서는 맨시티에게 아쉬운 극장 승리를 내주었지만, 우승권 팀을 패배 직전까지 몰아넣는 저력을 보여줬다.
후반기에는 디니와 이갈로의 파괴력이 감소하면서 순위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29라운드 기준 승점 37점으로 13위. 현재 29득점 중에 이갈로가 14득점, 디니가 8득점으로 투톱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다른 팀원들의 득점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 가운데 FA컵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리즈 유나이티드를 꺾고 8강에 진출했고, 8강에서 FA컵 2연패의 디펜딩 챔피언 아스날 FC와 원정 경기를 가졌는데 거기서 2-1 승리를 거두며 06-07 시즌[12] 이후 처음으로 FA컵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2-1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은 좌절되었다.
36라운드 10연패중이었던 강등팀 아스톤 빌라를 홈으로 맞아 후반 종반 터진 디니의 두 골에 힘입어 3-2로 역전승, 산술적으로 EPL 잔류가 확정되었다. 왓포드 역사상 처음 맞는 20위를 벗어난 프리미어 리그 시즌이다.
후반기에 부진이 계속되며 경질설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키케 플로레스 감독이 자진 사임하였다. 리그 최종 성적은 승점 45점으로 13위.

4.4. 2016-17 시즌


키케 플로레스 감독의 후임으로 발테르 마차리가 부임했다.
여름이적시장에서 많은 선수들을 영입했다. 수비진에는 크리스티앙 카바셀레, 유네 카불, 아드리안 마리아파, 다릴 얀마트를 영입했으며 공격진에는 제롬 싱클레어, 아이작 석세스, 로베르토 페레이라, 스테파노 오카카를 영입했다. 수니가와 케네디는 임대영입했다. 알랭 니욤과 알멘 압디, 마테이 비드라, 이케치 안야, 후라도가 팀을 떠났다.
8월 13일 개막전 사우스햄튼 원정에서 밀리는 경기를 했지만 유일한 유효슈팅 1개를 카푸가 성공시키며 1:1로 비겼다. 20일과 27일에 열린 2라운드와 3라운드는 홈에서 첼시와 아스날을 맞아 1-2, 1-3으로 패하며 험난한 리그 출발을 했다. 첼시전은 후반 10분에 나온 카푸의 골로 막판까지 이기고 있었지만 종료 10분을 남겨두고 2골을 연거푸 허용하며 아쉬운 경기를 했고 아스날전은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하며 완패했고 페레이라의 데뷔골로 만족해야 했다. EFL컵에선 3부리그 질링엄에게 연장 끝에 홈에서 1:2로 역전패하며 광탈했다.
A매치 휴식기 후 9월 10일 4라운드 웨스트햄 원정에서 안토니오와 파예를 막지 못하며 먼저 2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40분부터 약 20분간 웨스트햄의 허술한 수비진을 틈타 4득점하며 4:2로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다. 이갈로와 디니는 시즌 첫 골을 득점했다.
9월 18일 5라운드 홈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쾌승을 거두었다. 맨유 상대 승리는 11연패 끝에 30년 만이었다. 수니가는 후반 35분 교체투입된지 1분 만에 훌륭한 공간침투로 이날 경기의 결승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단 1골도 없었던 카푸는 선제골을 득점했고 5경기를 치르면서 놀랍게도 4골이나 넣었다. 이 승리로 리그 9위에 올랐다.
하지만 9월 26일 6라운드 승격팀 번리 원정에서 상대팀의 주전 공격수 그레이가 징계로 빠졌음에도 무기력하게 2:0 완패를 당했다. 크로스 수비에 취약점을 노출했다. 10월 1일 7라운드 본머스와의 홈경기에서 2번이나 리드를 빼았겼다가 디니의 득점과 석세스의 동점골로 2:2로 비겼다. 본머스의 윌셔가 2번, 스타니슬라스가 1번 골대를 맞추며 비긴 게 다행이었다.

A매치 휴식기 이후 10월 16일 8라운드 미들즈브러 원정에서 첫 선발출장한 클럽레코드 석세스의 활약과 홀레바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며 순위는 11위에서 10위가 되었다. 시즌 첫 클린시트에도 성공했다. 10월 22일 9라운드 감독이 밥 브래들리로 바뀐 스완지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며 9위가 되었다. 10월 29일 10라운드 헐시티와의 홈경기는 마이클 도슨의 자책골 행운이 따르며 헐시티를 6연패로 몰아넣고 1:0 승리로 3연속 클린시트와 함께 7위로 올라갔다. 이 경기에서 23개의 슈팅을 시도하는 동안 유효슈팅이 1개도 없었는데도 1득점을 낸건 굉장한 행운이었다.
11월 6일 11라운드 리버풀 원정은 1:6으로 참패를 당하며 리버풀의 선두 등극을 허용했다. 그리고 7위에서 8위가 되었다.
A매치 브레이크 이후 11월 19일 레스터와의 12라운드 홈경기는 경기 시작 33초 만에 나온 카푸와 12분 페레이라의 득점으로 디펜딩 챔피언 레스터를 2:1로 잡고 지난 경기의 대패를 만회했다. 그러나 11월 27일과 12월 3일 13라운드와 14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홈경기와 WBA 원정에서 1:3으로 연패를 허용하며 10위로 내려갔다.
12월 10일 에버튼과의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오카카와 루카쿠가 2골씩 주고받은 끝에 3:2 승리를 거두었다. 이 경기에서 왓포드의 11명 선발 라인업은 11명 모두 다른 국적으로 나왔다.[13] 오카카는 풀럼 임대 시절 이후 5년 반 만에 EPL 복귀골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7경기 무승(3무4패)의 하락세에 빠져 14위까지 추락했다. FA컵에서도 지난시즌 준결승에 오른것과 다르게 4라운드에서 3부리그 밀월에 패하며 광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기에 어느정도 벌어놓은 승점으로 강등권과는 어느 정도 격차는 있는 중.
2017년 1월 31일 23라운드 아스날 FC 원정에서 이른 시간에 터진 카불과 디니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며 리그 7경기 무승을 끊어냈다. 30년 묵은 맨유전 승리에 이어 이번에는 1988년 이후 29년 만에 아스날전 승리에 성공했다. 아스날은 이 패배로 우승 경쟁에서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이 경기를 기점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겨울이적시장에서 음바예 니앙톰 클레벌리를 임대영입했다. 아들렌 게디우라는 미들즈브러로, 2015-16 시즌 전반기 이후 계속해서 부진하던 오데온 이갈로는 중국의 창춘 야타이로 떠났다. 피오렌티나에서 마우로 사라테를 데려오기도 했다.
2월 4일 24라운드 9위지만 원정 0승의 원정호구 번리 FC와의 홈경기에서 디니의 선제골과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임대온 음바예 니앙의 추가골로 2:1로 리그 4경기 무패에 2연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10위에 올랐고 강등권 헐시티에 승점 10점차로 벌렸다.
하지만 이후 4경기에서 1무3패로 주춤했다. 25라운드 맨유 원정에서 2:0으로 패하며 전반기의 설욕을 당했으며 26라운드 웨스트햄과의 홈경기는 디니의 페널티킥 선제골 이외엔 유효슈팅이 없는 졸전 끝에 1:1로 비겼다. 그리고 3월의 첫 경기였던 27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홈경기는 난타전 끝에 3:4 역전패를 당했고 29라운드 17위 팰리스 원정은 디니의 자책골로 1:0으로 졌다. 승점 31점으로 14위에 있는데 강등권 헐 시티와 승점 7점차로 마냥 안심할 수는 없게 되었다.
A매치 휴식기 이후 4월 1일 30라운드 꼴찌 선덜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0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음에도 조던 픽포드 골키퍼의 선방쇼에 막히며 고전하다가 1:0으로 승리하며 5경기 만에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헐시티가 이기는 바람에 자칫 승점을 잃었다면 위험에 빠질 뻔 했다. 이 승리로 번리와 웨스트햄을 제치고 12위로 올라갔다. 이어 4월 4일 31라운드 WBA와의 홈경기에서도 니앙과 디니의 득점으로 2:0 완승으로 10위에 오르며 잔류에 더 가까워졌다. 잔류가 유력해지는 승점 40점 고지까지 단 3점. 마침 스완지가 토트넘에 지면서 강등권과 승점차가 9점이 되었다.
4월 8일 32라운드 리그 2위 토트넘 원정에서 4:0 대패를 당했지만 4월 15일 33라운드 홈에서 열린 18위 스완지와의 중요한 맞대결에서 스완지의 알피 모슨의 실책을 틈타 1:0 승리를 거두며 10위 사수와 함께 승점 40점에 도달하는데 성공했다. 골득실이 앞서있는 가운데 5경기 남은 스완지에 승점 12점 차로 벌리며 사실상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예약했다.
그러나 스완지전 승리 이후 나머지 6경기를 다 지는 시즌 막판에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며 강등권 바로위인 17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되었다. 5경기 남기고 12점차로 앞서있던 스완지에게도 순위를 역전당했다. 지난 시즌 키케 플로레스가 그랬던 것처럼 시즌 막바지 부진의 책임을 안기고 한 시즌 만에 마차리에게 안녕을 고했다.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을 보낸 이후 새로 영입한 감독은 작년 헐 시티를 맡은 마르코 실바.

4.5. 2017-18 시즌


'''번리와 함께 시즌 초반 돌풍의 팀'''
1R, 홈에서 리버풀을 맞이 했는데 초반 두 팀 모두 뜨거운 화력전을 펼쳤다. 후반에는 피르미누의 PK와 살라의 골로 3-2로 끌려갔고 그대로 게임이 끝나는가 싶었지만, 추가 시간 페널티 박스 난전으로 브리토스의 마무리를 이끌어 냈다. 근데 이 골... 오프사이드다.
2R 원정 경기는 리찰리슨과 후반전에 교체 출전한 카푸에의 골로 본머스를 2-0으로 이겼다.
3R 브라이튼과의 홈 경기에서는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4R에는 두쿠레와 얀마트가 골을 넣으며 소튼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다.
5R 맨시티와의 홈 경기에서는 아구에로에게 해트 트릭을 허용하는 등 상대가 유효 슈팅 10번에 6골을 넣는 동안 겨우 유효 슈팅 1개를 날리며 한 골도 넣지 못한채 경기력에서 완전히 밀리며 패배했다.
6R 스완지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전반 15분 그레이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56분 타미 아브라함의 동점골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후반 90분에 리찰리슨이 결승골을 넣으며 승점 3점을 얻었다.
7R WBA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전반전에 살로몬 론돈조니 에반스가 각각 골을 넣었지만 전반 37분 두쿠레가 골을 넣으며 추격을 시작했고 후반 추가시간 막판에 리찰리슨이 극적인 헤딩골을 넣으며 2-2로 간신히 비겼다.
EFL컵 1차전 본머스를 상대로 2-0 완승하였다. 리찰리슨이 73분, 카푸에가 86분에 골을 기록하였다.
8R 아스날과의 홈경기에서는 메르테자커에게 전반에 실점하여 끌려다녔지만 후반에 디니와 클레버리가 골을 넣으면서 승점을 다시 추가하였다. 이 승리로 순위가 4등이 되었다.
9R 첼시에게 4-2 역전패를 당하며 4위 자리를 내줬다.
10R 스토크 시티에게 1-0으로 패배했다. 순위는 10경기 기준으로 승점 15점인 8위.
11R 에버튼에게 고군분투 끝에 아쉽게 3대0으로 패했다.
12R 웨스트햄을 홈에서 2대0으로 이겼다. 고메즈의 엄청난 슈퍼세이브가 인상적이다.
13R 뉴캐슬을 원정경기에서 그레이와 윌 휴즈의 골로 3대0으로 탈탈 털어버렸다. 9R, 10R, 11R 3연패로 주춤했으나 다시 2연승으로 분위기 전환에 대성공했다.
이후 중위권 10위권대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21~25라운드까지 2무 3패 무승에 시달리며 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1월 21일 마르코 실바 감독이 경질되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26라운드 홈경기로 '''첼시 FC를 무려 4:1로 털어버렸다!''' 9라운드 원정 패배를 제대로 설욕한 셈.

4.6.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시장에서 흑자 1위를 기록[14]하였다. 팀의 핵심 공격수였던 히샤를리종을 에버튼으로 보내며 약 750억원의 수익을 남겼다. 한편 바르셀로나에서 1월에 왓포드로 임대 이적한 제라르 데울로페우의 준수한 활약에 여름 이적시장에서 왓포드로 완전이적 하였다. 미드필더엔 켄 세마, 레프트백에는 볼로냐의 아담 마시나, 라이트백에는 에스파뇰의 마크 나바로, 센터백에는 벤 윌모트를 영입했다. 05/06, 06/07 시즌에 왓포드에서 활약하며 1부리그로 왓포드가 승격을 하게끔 공헌한 골키퍼 벤 포스터가 돌아왔다.
키 플레이어는 박스 투 박스형의 압둘라예 두쿠레로 겨울 이적시장에서 여러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1R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홈 개막전에서 로베르토 페레이라의 멀티골을 앞세워 승리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2R 번리원정에서 안드레 그레이윌 휴즈, 트로이 디니의 골로 3:1승리를 거두면서 2연승을 달렸다.
3R, 홈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만나 로베르토 페레이라, 호세 홀레바스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면서 개막후 기분좋은 3연승을 거두고있다.
리그 컵 2R 레딩과의 원정경기에서는 베스트 11 모두 2진급을 내세웠지만 아이작 석세스의 선제골과 도밍구스 키나의 환상적인 23M 왼발 중거리 추가골이 터지면서 2:0 승리를 거두고 3R에 진출했다.
4R, 홈에서 토트넘을 만나 압둘라예 두쿠레의 자책골로 리드를 내줬지만 두번의 세트피스상황에서 팀의 주장이자 왓포드의 레전드인 트로이 디니크레이그 카스카트의 헤더 득점으로 최초로 프리미어리그에서 4연승[15] 및 토트넘 상대로 첫승리를 만들어냈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의 능력과 선수들의 투지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무려 '''4승 0패'''
5R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의 홈 경기. 이 경기에서는 1-2로 석패를 당하면서 연승이 중단되었다.
6R 풀럼과의 경기에서는 이른 시간에 그레이가 선제골을 뽑아주었지만 풀럼의 존버모드와 함께 버티다가 미트로비치에게 동점골을 먹으며 비겼다.
7R 아스날을 만나 꽤나 고전하게 이날 아스날의 동맥경화와 같은 램지가 빠지자 아스날이 두 골을 뽑으며 패했다. 최근 세경기 무승의 좋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8R 본머스를 맞아 네골을 두들겨 맞으며 대패했다.
9R 상승세의 울버햄튼을 만나 두골을 먼저 박으며 4경기 무승을 끊어냈다.
10R 승리가 없는 허더즈필드를 상대로 경기 초반 두골을 먼저 넣으며 자비가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3:0 대승을 거두었다.
11R 지난 라운드와 똑같게 승리가 없는 뉴캐슬을 만나 내내 지지부진하다가 기성용의 크로스를 받은 아요세 페레스의 골로 1:0 패했다.
12R 사우스햄튼을 만나 가비아디니에게 선제골을 먹힌뒤 동점골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82분경에 홀레바스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점 한점을 챙기는데 그쳤다.
13R 우승후보인 리버풀과 만나 전반전과 후반전 초반에 상당히 잘 버티다가 살라에게 한 골을 얻어맞은 이후로 무너지며 3:0 패배를 당했다.
14R 레스터 시티를 만나 두 골을 먼저 먹히며 패했다. 이로서 4경기동안 무승이다.
15라운드에서 무패의 맨시티를 만나 맨시티의 강함을 느끼며 패했다.
16R 에버턴을 만나 선제골을 먹히고 두 골을 넣어 역전하며 상대를 코너로 몰아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뤼카 디뉴의 말도 안되는 프리킥 골로 승점 1점을 따내는데에 그쳤다.
17R 카디프 시티를 만나 지난 경기의 화풀이인지 세 골을 몰아넣으며 여유있게 이가나 했지만 카디프에게 막판 추격을 허용하며 3:2로 간신히 승리하였다.
18R 초상승세의 웨스트햄을 만나 힘든 경기를 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지만 디니와 데울로페우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기록하였다.
19R 첼시를 만나 아자르를 막지 못하며 2:1로 패하였다. 다만 경기력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
20R에서 뉴캐슬을 만나 1:1로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21R에서 본머스를 만나 서로 여섯 골을 넣는 혈전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2R 크리스탈 팰리스를 만나 캐스카트가 골과 자책골을 동시에 기록하는 진기한 모습을 보였고 2:1로 승리했다.
뜬금없이 김민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 하지만 아쉽게도 이적은 결국 무산됐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왓포드 측에서 김민재하고 직접 통화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아마 왓포드는 벵거감독이 박주영에게 전화찬스로 영입하는거처럼 하이재킹을 할것으로 보인다. 김민재 역시 전북관계자말에 의하면 "백승권 단장의 김민재의 베이징행은 사실무근" 이라고 말을 하면서 일부러 몸값을 높게 받을려고 하는 밀당이 아닐지도 모른다.
23R 번리와의 경기에서 0:0으로 완벽한 무를 캤다.
FA컵 32강에서 뉴캐슬을 만나 여유있게 2:0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24R 토트넘을 만나 선제골을 넣으며 토트넘을 거의 잡았으나 돌아온 손흥민에게 동점골을 먹히고 요렌테에게 역전골까지 먹히며 역전패당했다.
25R 브라이튼을 만나 0:0으로 또 무를 캤다.
26R 에버튼을 만나 안드레 그레이가 한 골을 기록하며 1:0 승리를 챙겼다.
FA컵 16강에서 퀸즈파크레인저스를 만나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안착했다.
27R에서 기세가 오른 카디프를 만나 데울로페우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5:1로 대파했다.
28R 리버풀을 만나 탈탈 털리며 5:0으로 대패당했다. 그나마 만회골을 넣으려고 노력했으나 알리송의 미친 선방에 막혔고 이후에는 반다이크에게 제공권이 털리며 무너져내렸다.
29R 레스터 시티를 만나 디니의 이른 골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다가 바디에게 동점골을 먹혔지만 교체 투입된 안드레 그레이가 극장골을 성공시키며 2:1 승리를 거두었다.
30R 맨시티를 만나 스털링에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선제골를 먹힌뒤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3:1로 패했다.
FA컵 8강전에서 안드레 그레이의 골을 앞세워 크리스탈 팰리스를 격침시키며 4강 고지에 올랐다.
31R 맨유를 만나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으나 2:1로 패했다. 두쿠레는 멋진 골을 기록했다.
FA컵 4강전에서는 돌풍의 팀인 울버햄튼을 만났다. 일명 전반기 돌풍의 팀 vs 후반기 돌풍의 팀인셈이다. 전반전 36분에 울버햄튼의 맷 도허티가 선제골을 넣었서 0:1로 전반전이 끝났고, 이후 후반 17분 라울 히메네스가 추가골을 넣어서 이대로 0:2로 끝날줄 알았는데......
후반 34분, 후반 21분때 교체출전한 '''제라르 데울로페우가 인프런트 슈팅으로 만회골을 넣어서''' 1:2가 되었으며 이후 종료 직전이었던 후반 45+1분, 주장인 트로이 디니가 페널티킥을 '''VAR 확인까지 하고''' 얻어냈고, 이후 '''자신이 이것을 극장골로 만들어내는데 성공하므로'''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만들있다.[16]
이후 연장전에서 전반전 종료 직전인 연장전반 14분, '''제라르 데울로페우가 다시한번 '''역전골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해 점수를 3:2로 바꿔버린다.''' 이후 연장후반전에서 무사히 벼텼으며, 결국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서 '''0:2의 점수를 3:2로 역전하는 웸블디의 기적을 이루어냈고, 왓포드는 '''1984년 이후 35년만이자 역사상 두번째로 FA컵 결승전을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32라운드에서 풀럼을 만나 4:1로 탈탈 털며 풀럼의 호흡기를 떼 주었다.
33라운드에서 아스널에게 불운의 실점을 하며 1:0으로 패했다.
34라운드에서 허더즈필드를 만나 2:1로 이기며 7위로 도약하였다.
35라운드에서 소튼을 만나 7초만에 골을 먹히며 끌려갔으나 90분에 안드레 그레이의 극장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36라운드에서 7위 경쟁을 하는 울버햄튼을 만나 사실상 7위 결정전을 벌였고 히메네스에게 선제골을 먹혔지만 후반 이른 시간에 동점골을 넣어 따라붙었지만 70분 후반에 우측에서 박스 안쪽으로 날아온 공을 수비수와 골키퍼가 처리하지 못하다가 파고든 디오고 조타에게 실점하며 2:1로 패했다. 이젠 유로파리그 진출권이 걸린 6~7위권은 좌절됐다.
이로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얻기 위해서는 맨시티를 잡고 FA컵 우승을 하는 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을 듯 하다. 헌데 맨시티가 리그 우승과 리그컵 우승으로 분위기가 달아오른 게 문제. 맨시티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리그 2연패 우승에 리그컵 2연패 우승이며 FA컵도 우승하면 구단 역사상 첫 리그 더블 우승이다. 리그 우승 확정으로 기분좋은 상황에 이제 시즌 마지막 남은 FA컵에 총력을 다할 상황이라 왓포드에게 힘겨움이 예상된다.
38라운드에서 서로 순위 다툼을 하던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게 1-4로 대패했다. 시즌 11위로 마무리.
FA컵 결승은 결국 맨시티에게 0-6으로 크게 지며 끝내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4.7. 2019-20 시즌




5. 현재 스쿼드




6. 여담


  • 한때 풋볼 매니저가 유니폼 스폰서였다. 더구나 풋볼 매니저의 제작자가 왓포드의 팬이라 게임 내에서 비정상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지 따로 변수가 있는건지는 불명이나 현실에서처럼 1부 리그와 2부 리그를 전전하기도 하지만, 유로파 리그 진출권이나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거머쥐기도 하는 등 의외의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특히 유저가 프리미어 리그가 아닌 다른 리그의 팀으로 플레이할 때는 왓포드가 더더욱 강해지는 느낌.
  • 15-16시즌 감독이었던 키케 플로레스는 'PC 풋볼'(FM과 비슷한 축구전략시뮬레이션)을 즐겨 플레이하게된 계기로 감독의 길을 걸었고 자신의 전술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동료 선수들과 같이 플레이 했는데 그 동료들이 루이스 엔리케, 미하엘 라우드루프, 미첼 이라고[17]
  • 구단주인 포초 가문의 대대적인 투자에 힘입어 잔류가 확정적이지만 반대로 포초 가문의 본진인 우디네세 칼초는 강등을 벗어난 하위권에서 멤돌고 있고, 그라나다 CF도 2부로 강등된 이후 18-19 시즌에는 세군다 디비시온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이후 19-20 시즌에서 그라나다 CF는 유로파에 나가게 되었고, 왓포드는 강등되었다.
  • 리그 내에서도 선수들의 국적이 가장 다채로운 팀이다. 1군 스쿼드에 포함된 30명의 선수들중 잉글랜드 6명, 브라질,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가 각각 2명씩 있으며 그 외 16명의 국적은 전부 다르다. 특히 15라운드의 선발 명단은 아예 서로 각기 다른 국적의 선수 11명이 뛰었을 정도.

  • 아오이 소라가 지지하는 팀이기도 하다. 1년에 한 번씩은 영국 현지에 방문해서 직관을 할 정도라고 한다.

[1] /ˈwɒtfərd/, 국립국어원 표기 용례에 따르면 'ford'는 '퍼드'로 표기한다.[2] 1990년에 임명됐다.[3] 여담으로 이보다 한참 전인 1998년에 나왔던 일본의 축구만화인 ‘우리들의 필드’ 의 클라이맥스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쐐기골이 될 상대방 팀의 페널티 세이브’ → ‘바로 최후의 역습에 들어감’ → ‘마지막 플레이에 역전골 작렬/끝’ 의 동일한 시나리오가 펼쳐진다. 이는 뒤집어서 말하면 그야말로 만화에서나 나올 시나리오가 현실에서 벌어졌다는 뜻.[4] 저 페널티 킥을 막고 진행한 역습은 가장 정교하고 전술적인 역습으로 평가된다. 추가시간도 거의 다 끝나갔고 수비진의 실책과 크노카르트의 할리우드 액션이 겹쳐 페널티 킥을 내준 절망적인 상황이였는데 이걸 막아내고 걷어내 바로 역습으로 진행시켜 디니의 골로 이어지며 마지막 순간에 탈락을 결승진출이라는 상황으로 바꿔놓았다. 크노카르트가 페널티를 찬 96분 32초에서 디니가 역전 골을 넣기까지 단 20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다만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원정 다득점 규정은 없어서, 디니의 골이 들어가지 않았으면 연장전을 했을 것이다.[5] 2019-20시즌을 끝으로 수사슴 엠블럼은 교체된다. 2019년 서포터들을 대상으로 엠블럼 공모전을 진행하였으며, 최종 선택된 엠블럼은 2020-21시즌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호넷이라는 별명답게 말벌이 그려진 엠블럼이 많이 올라왔다.[6] 2006년 승격했을 때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3:0으로 꺾고 승격했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2004년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이후 2018-19 시즌 이전까지 6위 안에 들어 승격에 도전했던 유일한 찬스였다. 리즈는 바로 다음 시즌 재정난으로 승점이 깎이고 3부리그로 강등되는 비운을 맞게 되고, 2010년 다시 챔피언십으로 올라왔으나 마르셀로 비엘사가 부임하기 전인 2018년까지 승격 기회가 오지 않았다.[7] CM 하드코어 유저의 경우, 이팀에 대해서 CM3 시절 유망주 중 하나였던 공격수 토미 스미스의 팀이라는 걸 알고 있을 듯. 토미 스미스는 97년 왓포드에서 데뷔해 총 273경기 60골을 기록했다. 2015년에 브렌트포드를 끝으로 은퇴했다.[8] 이후 카디프 시티위건 애슬레틱 등의 감독을 지냄[9] 2018년 기준 번리 FC 감독[10] 에버튼(A) 2-2무, WBA(H) 0-0 무, 사우스햄튼(H) 0-0 무, 맨시티(A) 0-2 패[11] 팰리스(홈) 0-1 패, 본머스(어웨이) 1-1 무, 아스날(홈) 0-3 패[12] 공교롭게도 해당 시즌에 왓포드는 프리미어 리그에 있었다. 2005-06시즌 리즈 유나이티드를 승격플레이오프에서 꺾고 승격했으나 꼴찌로 한 시즌 만에 강등되었다.[13] 고메즈(브라질), 브리토스(우루과이), 프뢰들(오스트리아), 수니가(콜롬비아), 홀레바스(그리스), 베라미(스위스), 게디우라(알제리), 카푸(프랑스), 암라바트(모로코), 디니(잉글랜드), 오카카(이탈리아)[14] +321억원[15] 팀 최초의 4연승 기록은 88-89 시즌 챔피언십에서 세웠었다. [16] 이때 울버햄튼 골키퍼인 존 루디가 방향을 읽었으나, 무사히 성공적으로 넣었다.[17] 이 중 루이스 엔리케는 축구감독 커리어로서 끝판왕인 트레블을 달성했다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