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오네 호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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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왼쪽부터 판나코타 푸고, 귀도 미스타, 브루노 부차라티, 나란차 길가, 레오네 아바키오, 죠르노 죠바나.
1. 개요
2. 작중 행적
4. 멤버 목록
4.1. 호위팀 일행
4.2. 호위대상 및 조력자들
5.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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護衛チーム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의 범죄조직 파시오네에 속해있는 팀. 영어로는 흔히 Buccellati's Gang으로 알려져 있다.[1] 보통은 문서명이기도 한 '호위팀'으로 불리지만 실제 작중에서 호위팀으로 명명되거나 불린 적은 없으며 엄밀히는 팀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허나 보스의 딸의 호위 임무를 맡았기 때문에 호위팀이라는 팬들이 임의적으로 정한 이름이 한국과 일본 양쪽 모두에서 거부감없이 널리 쓰이고 있다.
브루노 부차라티를 필두로 하는 소년 갱들로 원래 총 5명이었으나 죠르노 죠바나가 들어가면서 6명이 되었다. 식당 보호세를 걷는 등 이런저런 야쿠자스러운 짓으로 먹고 살았지만 작중에서 마을사람들에게 좋게 평가되고 있다.[2] 도박이나 약물거래에는 손대지 않았다고 한다.
TVA 전용 테마곡은 Squadra. 이탈리아어로 '팀'을 뜻한다.[3]

2. 작중 행적


죠르노가 파시오네에 들어오자마자 배속된 팀.
초반부에는 부차라티가 간부가 되기 위해 100억 리라를 손에 넣으러 가던 중, 말단 조직원인 마리오 주케로, 살레와 차례대로 전투한 뒤 회수한 100억 리라를 페리콜로에게 넘긴 후 간부가 된다. 이후 간부가 되자마자 페리콜로로부터 트리시 우나조직의 배신자들로부터 호위하라는 보스의 임무를 받는다.
나란차 길가포르마조와 전투한 것을 알게 된 호위팀은 암살팀의 습격을 피하려고 하던 참에 보스로부터 지령을 받게 된다. 부차라티는 죠르노, 레오네 아바키오, 판나코타 푸고를 지령대로 폼페이에 보내서 열쇠를 습득하도록 시킨다. 일루조와의 전투 끝에 힘겹게 열쇠를 얻는 호위팀은 다음 지령대로 피렌체행 열차를 타러 가서 거북이 코코 잠보와 만나게 된다.
이후 베네치아에서 암살팀의 방해를 뚫고 지령 DISC를 습득하는데 성공해 무사히 트리시와 보스를 만나게 하면서 호위 임무를 성공하게 된다.

사실 호위 임무의 진실은 '''트리시를 직접 처단하기 위해''' 딸을 보스인 자신에게 무사히 데려오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되면서 부차라티는 보스를 원래 계획보다 빨리 배신하게 되고 푸고를 제외한 호위팀 5인은 조직의 배신자인 암살팀처럼 보스에게 반기를 들면서 동시에 보스의 과거 행적을 추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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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부터의 팀 구성

이 시점에서 사실상 호위팀이라는 개념은 사라졌고 노토리어스 B.I.G. 전에서 트리시가 스탠드 스파이스 걸을 각성해 푸고를 대신해 새로운 전력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나 사르데냐에서 보스의 과거를 파헤치기 위해 아바키오의 무디 블루스로 과거를 재생하는 과정에서 아바키오가 보스의 기습을 받고 사망하지만[4] 죽기 직전에 15년전 보스의 데스 마스크를 남겼고 이를 토대로 과거의 인물들을 찾아보던 중 보스의 정체를 알고있는 장 피에르 폴나레프와 접선해 스탠드 구현의 화살레퀴엠에 대한 정보를 얻고 그와 만나기 위해 로마의 콜로세움에 찾아간다.
이후 콜로세움에 간신히 도착했지만 그와 동시에 보스인 디아볼로가 먼저 폴나레프를 공격했고 폴나레프는 화살을 지키기위해 실버 채리엇에 화살을 박아 자신의 스탠드를 레퀴엠으로 진화시킨다. 이 여파로 보스, 호위팀과 주변 사람들의 영혼이 서로 뒤바뀌고 보스로 인해 나란차가 사망한다.
그 후 실버 채리엇 레퀴엠이 소멸되면서 골드 E의 능력으로 연명하던 부차라티의 영혼이 승천하게 되고 그의 희생으로 화살을 습득한 죠르노가 골드 익스피리언스레퀴엠으로 진화시켜 디아볼로를 쓰러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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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에서


죠르노가 들어 오기 전, 조직이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부차라티나 폴포의 지시로, 푸고와 아바키오는 기업의 스캔들을 덮어주거나 횡령으로 달아나는 자를 처리 하거나 파시오네 산하 조직 간의 충돌을 최소한 희생으로 수습하기 위해 처형을 집행하는 등 경찰이 나설 수 없는 더러운 일을 담당했다.
작중 빌런인 마약팀은 유사가족으로 표현하며 그 어떤 팀 보다 결속력이 강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부각시키는 반면 호위팀은 거칠고 척박하게 묘사된다. 특히 푸고는 동료들한테 툭하면 목숨을 위협받는다.[5] 아예 그냥 '''신뢰는 있긴한데 처음부터 결속이 없다'''고 나온다. 소설에선 원작의 가족같은 재밌는 분위기가 있지도 않았고 푸고만 원했던 환상적인 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5부 후 죠르노는 파시오네의 보스의 자리에 오르고 폴나레프, 미스타는 각각 조직의 No.2, 3가 되었다. 갱이 아니었던 트리시는 본업인 가수로 돌아가고 베네치아에서 호위팀과 갈라졌던 푸고는 일련의 사건을 겪은 후 보스가 된 죠르노에게 충성을 맹세하는것으로 마무리 된다.

4. 멤버 목록



4.1. 호위팀 일행


'''파시오네 호위팀 및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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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브루노 부차라티'''
'''죠르노 죠바나'''
'''레오네 아바키오'''
'''귀도 미스타'''
'''나란차 길가'''
'''판나코타 푸고'''
'''스티키 핑거즈'''
'''골드 익스피리언스'''
'''무디 블루스'''
'''섹스 피스톨즈'''
'''에어로스미스'''
'''퍼플 헤이즈'''

4.2. 호위대상 및 조력자들


'''호위대상'''
'''조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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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시 우나'''
'''코코 잠보'''
'''스파이스 걸'''
'''미스터 프레지던트'''

5. 기타


  • 작가 공인 전원 솔로다. 다만 인기는 있어서 여자들을 피해 도망 다니는 모양이라고.[6] 그리고 모두 다 자신이 제일 인기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일단 죠르노가 인기있다는 건 작중에 나왔다. 죠죠메논에 의하면 "호위팀 전원"이 작가 공인 미남이라고 한다.
  • 나란차는 전형적인 막내아들, 푸고는 그런 나란차를 혼내면서도 공부를 가르쳐주는 형 1, 미스타는 시종일관 유쾌한 형 2, 아바키오는 아이들에 관심없고 자기 할 일에만 몰두하는 가부장적 아빠, 부차라티는 아이들을 혼내면서도 잘 보살피는 엄마같은 모습[7]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8] 특히 팀에 처음 들어온 죠르노에게 텃세부리는 아바키오와 방관하는 다른 멤버들이 나오는 장면은 그야말로 양아들을 괴롭히는 아빠와 키득대는 3아들의 신데렐라같은 장면.
반면 암살팀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만 보여주기에 대비되는 면이 있다. 2차 창작에선 암살팀 역시 유쾌한 모습으로 등장하나 가족이라기보단 친구들의 느낌. 공식에서 암살팀은 그런 모습이 단 한번도[9] 나온 적이 없으나 호위팀은 갱 댄스부터 해서 나란차의 멱살을 잡은 남자를 단체로 패거나 사람 고기가 맛있냐 맛없냐로 떠드는 등 재밌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 등 분위기부터 대비된다. 애초에 호위팀은 호위 임무를 맡기 전부터 간단한 일을 맡는 팀이였고, 암살팀은 본업 자체가 암살이라는 생명을 죽이는 책임막중한 일이며 보스를 배신한 뒤부터는 목숨을 걸어야했기 때문에 나올 수 밖에 없는 연출의 차이. 정작 호위팀은 보스를 배신한 뒤에도 절반은 소풍나온거 같은 분위기의 팀이였지만.(...)
  • 호위팀에서 이름으로 불리는 인물은 죠르노, 나란차, 트리쉬 뿐이고 나머지는 성으로 불린다.


[1] 부챠라티는 죠죠벨러에서 Bucciarati로 로마자 표기가 되었고 정발판에서도 이를 차용하고 있으나 검색하면 전자로 더 많이 뜬다. 오랫동안 Buccellati로 표기되었었기 때문인 듯.[2] 수입을 걷는 것 이외의 행패는 부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친구들 성격에 양아치 짓을 할 가능성도 없고. 오히려 시민들이 부차라티를 신뢰하면서 이것저것 부탁도 하는 걸 보면 돈 받는 만큼 해주는 것도 많은 양심적인(?) 갱인 모양.[3] 영단어 Squadron에 해당된다[4] 그와 동시에 암살팀의 리조토 네로도 사망해 암살팀쪽이 먼저 전멸된다.[5] 아바키오와는 서로 믿는 사이도 아니며 버릴 상황이면 서로를 아무렇지 않게 버릴거고, 부차라티는 푸고의 잘못도 연관도 없던 일인데 그걸 듣고 정색하니까 푸고는 자신을 죽이려나는 생각을 하고, 미스타와 죠르노는 푸고에게 대놓고 죽여버린다나 너 하나 죽이는건 쉽다는 소리는 한다. 그나마 나란차는 정상이긴 하지만.[6] 사실 이 부분은 작가가 농담조로 말한 것일 수도 있다. 원문은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인기가 많아서 다들 도망다니는 것 같네요.'[7] 특히 조직을 배신하기로 선언한 뒤 배를 타고 떠났을 때 나란차가 뒤늦게 결정을 내린 후 수영해서 오자, 그를 바라보는 부차라티의 표정이 참 따스해보인다.(...)[8] 덕분에 부차라티는 2차에선 왜인지 팀 내 다른 인원들의 부모님(…) 스러운 분위기로도 등장한다. 마침 아바키오와 부차라티가 팀 내 성인이기도 한데 아바키오는 영 믿음직한 어른같은 짓을 한 전적이 적고 초반엔 오히려 신입 괴롭히는 꼰대같은 이미지가 먼저 강하게 박혔는지라 부차라티의 엄빠 기믹이 더 강화되었다. [9] 그나마 식당에서 빠져나가는 여자를 보며 입맛을 다시는 멜로네와 그를 보며 소름끼쳐하는 의 장면이 있으나 이는 애니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