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94

 


'''AN-94'''
''АН-94''

[image]
'''종류'''
돌격소총
'''원산지'''
[image] 러시아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1995년~현재
'''개발'''
겐나디 니코노프
'''개발년도'''
1980년~1994년
'''생산'''
이즈마쉬(현 칼라시니코프)
'''생산년도'''
1994년~2006년
'''사용국'''
[image] 러시아[13]
'''제원'''
'''탄약'''
5.45×39 mm M74
7.62×39 mm M43
'''급탄'''
30, 40발들이 바나나탄창
60발들이 캐스킷탄창
'''작동방식'''
가스압 작동식
'''총열길이'''
405mm
'''전장'''
943mm(개머리판 폈을 때)
728mm(개머리판 접었을 때)
'''중량'''
3.85kg
'''발사속도'''
600RPM(연사)
1,800RPM(2점사)
'''탄속'''
900m/s
'''유효사거리'''
700m

1. 개요
2. 상세
2.1. 역사
2.2. 특징
2.3. 도입 실패
2.4. 현황
3. 종류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4.1. 게임
4.2. 애니메이션
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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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비커스 택티컬의 AN-94 사격 시범.
[image]
'''5,45-мм автомат Никонова обр. 1987 г. (АН-94 «Абака́н»)''' [1]
5.45mm 니코노프 자동소총 1987년형 (AN-94 "Abakan")
GRAU 코드명 6П33(6P33)
1994년 아바칸 프로젝트로 개발된 러시아의 신형 돌격소총. 개발자는 겐나디 니코노프(Геннадий Никонов, Gennadiy Nikonov). 처음 발사되는 초탄과 차탄이 거의 같은 위치에 명중하는 것에 중점을 둔 총이다. 제식 소총으로 채택되긴 하였으나 보급은 많이 되지 않았다.

2. 상세



2.1. 역사


[image]
러시아군AKM제식 소총으로 사용해왔으나,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그에 따라 전장의 성격도 많이 변화되어서 AKM만으로는 적절한 전투수행능력이 부족하다 평가되어 보다 소구경을 사용하는 AK-74를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20세기 후반부에 들어서니 또 오래된 총이라 여겨졌고 이에 새로운 총기를 갈구하였고, 결국 공모전을 개최하여 수많은 총기들의 도안을 받았는데[2] 그 중 최종적으로 선정된 도안이 바로 이 AN-94이다. 94는 채용 시기인 1994년도에서 따왔다.
개발 당시의 이름은 '아바칸(Abakan)'. 당시 러시아의 무기개발 프로젝트들은 지명에서 따오는 경우가 많았으며, AN-94는 러시아 남쪽에 위치한 아바칸 지역에서 따왔다. 다른 프로젝트들도 그렇지만 이름과 실질적인 별 연관성은 없다. 굳이 저런 이름을 쓴 건 기밀 유지를 위해서.

이 총기만의 특징인 2점사 모드를 도입한 계기는 다음과 같다. 비록 작동엔 신뢰도가 높았지만 AK-47과 AKM이 사용하던 7.62x39mm(M43)은 일정 거리 이상이 되면 탄도가 급한 경사를 보이면서 지면에 가까워졌다[3].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총기의 디자인을 몇군데 수정했으나 이는 본 디자인의 1.2배 정도만의 정확도 향상을 보였다. 결국 더 적은 반동을 가지면서 살상력도 계속 유지하는 서방권의 5.56x45mm NATO(M193)과 비슷한 5.45x39mm을 채택한 AK-74가 개발되었고 이는 AKM의 약 2배 정도 이상의 명중률 향상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러시아 무기 개발진들에게는 여전히 AK-74의 2배 정도의 효과를 내면서 현존하는 총기 액세서리 (총검, 유탄 발사기, 스코프 등등)들을 장착할 수 있는 총기개발의 숙제가 주어져 있었다.
여기서 연구 끝에 '''처음 발사되는 초탄과 그 다음 발사되는 차탄 정도는 숙련이 좀 덜 된 병사들도 충분히 원하는 지점에 명중시키는 게 가능'''하며, 따라서 '''아예 초탄과 차탄이 되도록 동시에 명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장탄 낭비도 막고 병사 개개인의 전투력 유지 능력 향상을 꾀한 AN-94가 개발된 것이었다. 이는 5.45mm의 7.62mm에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위력을 2발이 하나의 표적을 동시에 타격하게 함으로서 어느 정도 '''위력 보강'''도 가능하게 했다.

위의 영상은 고속2점사 시의 탄착군 모습이다.

2.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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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N51 야간조준경과 청소도구.

분해 및 구조 설명 영상
비슷한 컨셉의(초고속 3점사) ACR 프로젝트의 총들과 비교해 봤을 때 결국 한계가 명확했다. ACR들도 결국 기존의 제식소총 비용대비 명중확률 증가와 전투효율이 M16A2에 비해 크게 증가하지 않았기에 말이다. 그런데다가 AN-94는 내부구조 덕에 신뢰성에서 우려되는 총기였다. 그래도 개념 자체를 구현해낸 것은 니코노프가 뛰어난 설계자라는 것은 보여주는 총. 복잡하고 난해한 구조 탓에 야전정비가 어렵긴 하지만 작동신뢰성 자체는 준수한 수준이다. 관리가 힘들고 어렵지만 해놓기만 하면 정상적으로 작동은 한다는 이야기.


2점사, 또는 연사시 초탄 2발의 엄청난 발사속도는 '롱 리코일' 방식 덕분에 가능해졌다. 대략적인 구조를 설명하자면, 연사로 놓고 발사했을 때, 초탄을 발사하면 일단 반동에 의해 총열과 노리쇠가 한 뭉치로 결합된 채 후퇴하는데, 총열 속의 가스 구멍('가스 포트'라고 부른다)으로 가스가 분출되면서 가스 피스톤이 후퇴하고, 이에 따라 노리쇠 고정이 풀리며 노리쇠뭉치가 '''먼저, 그리고 더 빨리''' 후퇴한다. 총열이 계속 후퇴하는 동안, 노리쇠뭉치는 먼저 왕복해서 2발째를 장전, 발사한다. 그렇게 2발째까지 쏘고 나면 총열도 더이상 후퇴하지 않고, 사수는 이 때 거의 모든 반동을 받게 된다. 총열이 끝까지 밀린 뒤, 다시 어느 정도 전진할 때까지는 격발이 되지 않고,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발사속도가 낮아진다. 따라서 AN-94는 그냥 아예 기본적으로 2발만 발사되는 '''2점사 모드'''를 지원하고 있다.
AN-94의 2연발 메커니즘은 연발 총기의 메커니즘인 폐쇄 - 격발 - 추출 - 송탄 에서 폐쇄와 송탄의 스피드를 크게 늘린 것이다. 롱리코일 방식을 사용함으로서노리쇠가 전진할 거리를 줄어들어서 폐쇄가 빠르게 되는 것. 송탄의 경우 가스 피스톤과 연동되어 움직이는 피더(Feeder)를 써서 속도를 높인다. 이로인해 AN-94의 몇 가지 특징이 생겼는데, 첫째로 총열이 움직이기 때문에 총검을 총구 자체의 옆에 붙이게 되며, 피더와 그 작동을 위한 공간확보 때문에 탄창을 약간 오른쪽에서 삽입해야 한다. ###
내부적인 것 뿐만 아니라 레일 시스템을 도입하여서 확장성을 용이하게 하였고, 또 기존 AK 시리즈들 특유의 '너무 가까이 붙어있는 기계식 조준기'들의 거리를 일반 서방제 소총들처럼 벌려놓음으로서 장거리 사격 또한 유리하게 만들어주었다. 총기 우측에 비스듬히 위치해 있는 200m에서 700m까지 다양한 거리와 높이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5가지 폐쇄형 가늠자로 되어있는 독특한 회전식 가늠자도 이 총기만의 특징. 또한 가늠쇠 역시 56식 자동소총처럼 폐쇄형으로 설계되어있는데 원활한 조준선 정렬과 높은 명중률을 위해 기존 AK와 다른 기계식 조준기들이 탑재되었다.
[image]
다만 기본적으로 레일이 장착되어있지 않아 광학 장치나 야시장비 장착이 어렵다. 일부 시험중인 피카티니 레일 내장 프로토타입 AN-94를 제외하고 현재 사용되는 AN-94들은 AK-47/74 계열 처럼 큼직한 레일 부착대를 측면에 껴서 상부에 레일을 추가 해야 한다.
특이하게 생긴 저 소염기는 단순히 모양만 특이한 것이 아니라 작동도 특이한데, '''주퇴 운동'''을 해서 반동을 줄이는데 한 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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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GP-30 유탄발사기 시리즈 장착이 가능한데, 상술한 총구 측면에 착검하는 특징 덕분에 유탄발사기와 총검을 '''동시에 부착할 수도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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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권총손잡이랑 방아쇠 부분이 떨어저 나가도록 설계되어 있어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쉽다. 부대 내에 보관할 땐 손잡이만 때내서 한 곳에 보관하고 나머지 부위는 내무반에 그냥 두면 총기를 노획당하거나 도난당해도 손잡이와 방아쇠가 없으니 쏘지 못한다!!
기존 AK와 달리 KRISS Vector처럼 안전 장치와 발사 모드 설정 장치가 분리되어 있다 ##[5]. 단 내부 구조가 이에 의해 어떤 영향을 받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덤으로 공이치기의 방식도 특이한데 (기존 AK나 다른 소총들처럼 회전해서 격발하는 공이치기의 방식과는 다르게) QBZ-95, Vz.58, 루거 P08과 더불어 공이치기의 격발방식이 스트라이커 액션과 유사한 방식이다. #

2.3. 도입 실패


하지만 AN-94는 여러 단점들을 안고 있었다. 총기 자체의 성능은 만족할 수준이었지만, 여러 외적 악재들로 인해 제식 소총의 자리까지 얻지는 못하고 스페츠나츠#s-1나 일부 경찰에서 도입하다가 2000년대에 잠시 제식 소총으로 채택되어 일반 야전군에게 소수가 보급되고 끝나버렸다. 우선 당시의 러시아는 소련이 해체되어 국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였으며, 마침 세계적으로 군비 감축의 시대가 도래하여 가뜩이나 재정상태가 안 좋은 러시아는 이때다 하고 군축 대열에 동참하여[6] 결국 그냥 기존의 AK-74를 고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또 AN-94는 기존 AK 시리즈들과의 호환성이 거의 전무한 관계로 병사의 재교육이 상당 부분 요구되었고(도르래가 내장된 총열관련 구조와, 미치도록 복잡한 내부구조 때문에 야전수리[7] 및 유지는 뭐 빠지게 어렵다. 일반 병사들은 통상분해조차 곤란해 할 정도.), 또한 부품이 달라서 기존 총기 생산라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있었다. 그냥 호환성만 안 좋은 것도 충분한 악재인데 이러한 복잡한 내부구조와 그에 비례한 비싼 몸값이 추가로 발목을 잡았고, 상기한대로 군축 시대에서 이런 비싼 총기는 도입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 사실 막상 당시 환율로 따지면 그리 안 비싸다. AK 계열 총기가 너무 싸서 그렇지... 적어도 2014년 말 이전까지는 제식 채용도 안 된 AEK-971보다는 낫다는 걸 위안 삼았으나 AEK-971마저도 A-545란 제식명으로 AK-12와 같이 제식으로 채택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옴에 따라 이젠 그것도 못 하게 됐다(...).
분해가 얼마나 어려운지 포가튼 웨폰에서의 분해 장면을 보면 알 수 있다. 해당 영상 제작자인 이언 맥컬럼은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총기 전문가로서 배틀필드 1의 자문을 맡았고 온갖 레어한 총기는 다 다루는 사람인데도 테이블에 개머리판을 몆 차례나 때려박고(부품이 매우 뻑뻑해서 안 빠진다) 온갖 용을 써 가면서 겨우겨우 분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저렇게 복잡하고 자잘한 부품이 많으니 교육도 힘들테고, 야전에서의 유지보수가 굉장히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AK와 AR-15 계열의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가 분해가 쉽다는 것이고, 20세기 이후 제식소총들이 기본적으로 분해가 쉬운 편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는 엄청난 단점이었다. 게다가 전문가도 저렇게 오래 걸려서 힘들게 분해하는데 징집병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러시아군과 같은 경우에는 그냥 아예 답이 없는 수준이라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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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총 자체의 문제들만 따져본다면 왼손잡이에 대한 배려가 지나친 나머지 오른손잡이에 대한 배려는 아예 없어졌다. 이런 문제의 극단적인 예로 개머리판을 접으면 오른손잡이는 방아쇠를 잡을 수 없으며[8], 재장전할 때 필요한 노리쇠 손잡이도 쓰기가 불편해진다.

2.4.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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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를 휴대한 대조국전쟁 승전 70주년 군사 퍼레이드를 연습하는 서부군관구 제2근위 타만스카야 기계화보병 사단 장병들.
21세기로 들어오면서 러시아의 경제 사정이 나아지고 군 규모도 다시 확대화시키고 현대화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서 AN-94도 잠시 희망이 보였다. 2000년대 초반에 추진된 보병 장비 현대화 계획인 바르미차(Бармица)에서 AN-94보급이 추진되기도 했고 차세대 보병 장비 라트니크(Ратник) 프로젝트의 후보 소총 중 하나로 테스트를 받았으나 AK-107과 광탈하면서 결국 이도저도 다 실패하고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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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니크 테스트 중인 현대화 AN-94. Rail Integration System가 적용되고 개머리판이 개량되었다.
하지만 AK 시리즈의 개량형인 AK-12라는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하여 AN-94의 앞날은 아직도 캄캄하다... 현대의 제식소총들의 방향은 총 자체의 기능 추가나 성능을 증가시키는 게 의미 없다는 결론이 나서 총을 보조할 광학장비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미래가 어둡다. 그래도 일단 제식으로 채택은 되었기에 아직까지 러시아군과 준군사조직 일부에서 사용은 계속되고 있다. 2014년 크림 위기에서도 일부 러시아군이 사용하는 모습이 목격된 바 있다.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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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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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티니 레일 적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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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7.62×39 mm AK-47의 탄창을 호환하는 바리에이션도 있으나 극소수만 존재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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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수비대 버전. 은퇴하는 대원을 위한 선물의 일종이라고,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원본 총기 자체가 희귀하고, 모델건화 된 적도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 실사 매체에선 나온 적이 없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선 그림의 난이도, 게임에선 미관 상 문제[9]와 모션 때문인지 특유의 탄창삽입구 각도가 고증되지 않는 경우가 좀 많다.

4.1. 게임



2점사시 환상적인 명중률과 연사력을 자랑한다는 독특한 시스템 덕분에 FPS 게임에도 많이 등장하며, 대부분은 2점사 사격시의 어드밴티지를 반드시 추가해놓는다. 특이하게도 넷상에서는 '안구사' 내지 '안습사' 등으로 불리우는데, 이는 이 총의 이름인 AN-94를 그냥 그대로 읽으면 '안-구사'가 된다는 점에서 유래한 별명이다. 또 2점사 기능 때문인지 총기가 그다지 좋게 나오는 경우가 드물어서 성능도 안습하고, 상기한대로 총기의 역사 자체도 안습 하다보니 여러모로 '안습사'로 불리는 중.
보다크측의 돌격소총으로 등장한다. 멀티플레이에서는 레벨 20에 해금.
  • 고스트 리콘 : 온라인
무조건 2점사만 가능한 총으로 등장한다.
러시아군의 장비로 나온다. 총기에 ID라는 일종의 잠금장치가 걸려 있어 플레이어는 사용 불가능.
여기서부턴 플레이어가 사용 가능한 장비로 나온다. 초탄 2발은 고속으로 발사되고 강력한 2점사 기능을 재현했다. 같은 AK계열의 총기인 AK-102와 비교하면 공격력은 좀 더 낮은 대신 반동이 낮다. 그리고 GP-30 유탄발사기를 달 수 있다.

돌격병의 언락 무기로 등장. 현실과 다르게 연사 속도가 매우 빠르다.
돌격병의 언락 무기로 등장. 1편과 다르게 2점사 고정이다.
2012년 3월 패치 이전까지는 반동이 좀 이상하고 2점사 모드 1200RPM, 연사 모드 600RPM이라는 스펙으로 인해 그냥저냥 2점사모드로 광클하는총 이라는 평가였으나 3월 패치에서 헤비베럴 상향, 수직반동 줄여주는 패치로 급격한 신분상승을 이뤄냈다. 3월 패치이후 헤비베럴을 다는 순간 정말 2점사모드에서 초탄차탄 모두 한 점에만 따닥 박혀대는 신통한 정확성을 보여주며 대스나이퍼 결전 라이플이 되어버렸다.
5월 26일 패치에서 정식으로 추가되었다. 전작과 동일하게 점사의 발사속도가 1200RPM이다. 탄퍼짐은 자동사격 시 연사속도인 600RPM에 맞춰져있기에 탄퍼짐이 작아 2점사 시 정말로 같은 위치에 동시에 총알이 박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봄 패치 때 5.56mm탄 계열 최대 대미지를 24.5로 소폭 상승시키고, 헤드샷 대미지 배율을 2.13배로 올려서 머리에 두 방이면 사살이 가능하다! 대신 위에서 서술한 총열 후퇴 후 원 위치로 돌아가는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광클한다고 1200RPM으로 자동사격은 불가능하다. 실제로는 딜레이를 넣어 계산하면 자동사격과 비슷하게 600RPM가량이 나온다고 한다. 너프를 먹은 셈이지만 숙련되면 DMR 뺨치는 정신나간 성능을 보여준다.
2018년 5월에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었다. 라이선스를 받지 않아서인지 AN을 뒤집은 NA-94를 총기명으로 표기하였으며 기본 사격 모드와 2점사 변경이 가능하다. 데미지는 AK-47에 비해 낮지만 연사속도가 약간 빠르며 반동 또한 더 적다. 다만 총기 획득방법이 심히 창렬인데, 이벤트나 상점에서 캐시로 구매하여 얻는 카운트 등을 통해 랜덤한 확률로 기간제를 얻을 수 있다.
정규군 소속의 예고르 대위의 개인 화기로 등장한다. 그리고 이와 별개로 돌격소총 카테고리의 5성 전술인형으로 등장한다. 자세한 항목은 AN-94(소녀전선) 참조.
라이센스 문제로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에서는 'Oboka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고, 클리어 스카이에서는 'AC-96/2'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AR-15의 최신 바리에이션으로 등장하는 'ZM-LR 300'과 여러모로 대척점에 있는 총기.
상술했듯 Obokan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기본 AK-74보다 성능이 더 개선되어있다. 하지만 유니크 AK-74보다 구리며, 유니크 AN-94마저 유니크 AK-74에 비해 성능이 딸린다.
초반부터 입수하려면 초반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군 전초기지를 습격하거나 중반부까지 기다려야한다.
초반부터 입수가 가능하다. AK-74보다 명중률이 더 높으나 제어도는 더 낮다. 풀업그레이드를 해도 똑같으며 다른 부분에서 차이는 없다.
등장 초기 괴랄한 데미지로 주목을 받았지만 너프+더 쎈 총들이 줄줄이 나오면서 묻혔다. 업데이트 초기에는 가만히 서서 점사만 해도 웬만한 상대는 다 털어먹을 수 있을만한 명중률과 파워를 자랑했다. 2점사는 구현되지 않았다.
최초로 캐쉬 버전이 등장한 총기이며, 동시에 최초로 5.45mm탄을 쓰면서 유탄발사기가 없는 총기이다. 개조 부분이 얼마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자체 스펙은 나쁘지 않고 뭣보다 2점사 조준간 기능이 있어서 2점사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52등급 소총 'AN-94'로 등장한다. AK시리즈 소총의 최종 개조 트리이며 성능도 좋은 편. 하지만 40레벨에 받는 엑대여 무기가 넘사벽급으로 강력한 탓에 잘 쓰이진 않는다.
2010년 12월 M16A4와 함께 소위 이상 유저만 사용할 수 있는 총기로 등장했다. M16A4와 마찬가지로 점사 능력이 주력이 되는 소총이란 점 때문인듯 한데, 의외로 2점사 고증이 충실히 되어있다. 물론 그냥 줘도 잘 안 쓰는 점사 특화총을 소위 계급 제한까지 걸어놓았으니 잘 팔리진 않는다만... 그래도 점사 능력이 주력이라고 무빙하면서 머리를 노리고 쏘면 무조건 헤드샷이 나올 정도로 명중률이 매우 뛰어 나다. 다만 무조건 2연사라 근접전에선 자동사격이 가능한 총기와 비교하면 불리한 면이 있긴하다. AN94는 시야가 탁트이는 맵에서 무빙샷하기에 좋은 총이지 근접깽판 치라고 있는 게 아니다.
멀티플레이에서 AK-47을 대신하여 나온다. 자동연사는 초탄 2발을 빼면 발사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으나,[10] 조정간을 달아 2점사시에는 연사가 빠르다. 최저 대미지가 낮다는(대신 최대 대미지와의 폭이 크다.) 단점만 빼면 역시 성능이 출중한 편이고 점사제어를 잘 하는 고수 손에 넘어가면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배필3만큼은 아니어도 좋은 대접을 받고 있다. 싱글 플레이에서도 정말로 AK-47을 대신하여 예멘 민병대 같은 빈곤한 테러리스트들이 잘만 들고 나온다.
  • 콜 오브 듀티: 스트라이크 팀
AP-96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서플라이 드롭 무기로 추가되었다. 외형 및 성능은 블랙 옵스 2의 것과 유사하다.
ASM10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플레이어 레벨을 올려 얻는 기본 스킨 총기 중 요구 레벨이 가장 높아 138레벨을 달성 시 획득할 수 있다.[11] 오픈 초기에는 연사속도도 반동도 그럭저럭인 보통 성능의 총으로 평가 받았으나, 배틀 패스 시즌 5 패치 이후 사살에 필요한 탄약이 3발로 줄어들며 상당한 성능을 자랑하는 총기가 되었다. 이후 긴급 패치를 받았으나 대미지는 여전하다.
시즌 5 시작과 함께 추가되었다. 인피니티 워드산 콜 오브 듀티에서는 최초로 추가되었지만, 초탄 2발이 빠르게 발사되는 점은 블랙 옵스 시리즈와 같다. 조정간을 통해 연사와 2점사로 전환할 수 있으며, 비스듬한 탄창 각도까지 구현했다.
나오자마자 준 사기총으로 등극했다. 개나 소나 이녀석을 들고 다니며, 하사1호봉 제한에도 불구하고 셀렉률이 높다.
노멀상태에선 평범한 성능을 지닌 소총으로 나오지만, 집탄율이 매우좋고, 노멀 자체로도 매우 쓸만한데 도색총기류는 추가데미지까지 붙어버리니까 씹사기 총으로 불린다.
2점사 어드밴티지가 있긴 했으나, 뭐가 문제인 건지 오히려 2점사를 쓰면 에임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통에 결국 2점사시 오히려 연사력이 하락하는 식으로 초탄 두 발의 명중률을 맞추는 특이한 밸런싱을 선보였다. 2점사 이상을 할 경우 에임이 걷잡을 수 없어지고 안정성이 워낙 낮아 이동 사격이나 서서쏴는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에 무조건 앉아서 1점사 광클하는 식으로 운용해야했다. 대신 데미지 자체는 높은 편이었고 일단 제대로 광클이 된다면 매우 집탄률이 좋았기 때문에 고수들이나 매니아들이 자주 썼다. 지금은 단종되었지만 AVA에서 가장 충실하게 실총 모습이 고증된 총기였다. 키릴 문자 각인, 총열의 주퇴운동, 심지어 비스듬하게 삽입되는 탄창 각도까지 재현되어있다. 그야말로 개념 넘쳤던 구아바 시절을 증명하는 총이었던 셈. 2012년 리메이크 이후에 등장한 AN-94 MOD.0는 헤드 데미지가 상승했으나 정조준도 안 되게 영구 SUIT 스코프를 달아버리고 커스텀 파츠도 없고 가격도 매우 비싼지(거의 만유로 이상의 차이)라 원래 AN-94 Abakan 보다도 더 못한 취급을 받고 있다. 게다가 안 그래도 낮았던 안정성이 더 낮아지면서 노줌으로 운용하는 것도 힘들어졌다. 내구 무기 옵션도 사라진터라 앞날이 더욱 어두컴컴하다. 덕분에 AN-94가 리메이크된다고 좋아했던 유저들에게 재활용 가능 쓰레기를 재활용 불가능 쓰레기로(...) 만들었다고 욕을 왕창 먹었다. 유로 캡슐 버젼은 AN-94 Sidewinder 일명 뱀구사, 혹은 그냥 사이드와인더, 줄여서 사와라고도 불린다. 기동성, 연사력, 장탄수를 뺀 스펙이 모두 대폭 상향되면서 훨씬 쓰기 편해졌다. 캐쉬 캡슐 버젼은 AN-94 ONCA 일명 범구사로 불리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했을 때 정조준 대신 2점사 모드가 지원된다(!!!). 끝내주는 2점사 집탄으로 인해 헤드를 손쉽게 맞춰서 인기가 좋았으나 지속적으로 잠수함을 먹으면서 그냥 좀 좋은 소총으로 내려왔다.
라이센스 문제로 AG-94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랭크 10때 해금되는 돌격소총. 1800RPM이라는 팬텀포스 최강의 점사 사격속도를 가졌던[12] 소총으로 2점사를 할수 있으나 대미지 너프, 발사속도 너프 등 여러 너프를 먹고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다. 다만 1800RPM의 2점사와 고배율 스코프를 조합해 저격 도 가능하다.
  • Ravaged
  • SOCOM: US Navy SEALs Confrontation
라이센스 문제로 AG-94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SOCOM: US Navy SEALs Fireteam Bravo 3
역시 라이센스 문제로 AG-94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완전 자동사격시 600RPM, 2점사시 1800RPM이라는 미칠듯한 발사속도를 보여준다.
  • War Inc. Battlezone
  • Surviv.io 50vs50 이벤트에서 파란팀 왕이 소유하는 총으로 나오고, 2점사식이다.

4.2. 애니메이션


26화에서 등장한다.

5. 둘러보기




[1] 발음을 그대로 읽는다면 "아엔-94 아바칸"[2] 선정 당시에는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옹의 든든한 빽이 있는 설계안도 있었다! 이분이 러시아 보병 화기류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흠좀무...이 프로젝트에서 본인 아들이 내놓은 총기는 본인 마음에 안들어서 지원을 못 받았다고 한다(...).[3] 예를 들면 영점을 200야드로 잡았을 시 400야드에선 40인치 이상 떨어지고 500야드에선 80인치 이상 떨어진다.[4] 이런 유탄발사기+총검 조합이 가능한 총기로는 G3, FAMAS, HS VHS등이 있다. 비공식적인 방식까지 추가하자면 C7도 가능하고 AR-15도 별도의 착검장치를 추가해서 이런 방식을 구현할 수가 있다.[5] 안전한 상태에서 미리 발사 모드를 설정하고 사격에 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면 장점이지만, 조정간 자체도 누른 채로 밀거나 당겨야 하다보니 조작의 직관성은 상당히 떨어진다. 현대 돌격소총들이 저런 방식의 조정간을 안 쓰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6] '''250만이 40만으로 감축되었었다(…).''' 지금은 100만으로 복구되었지만 그 중 육군 현역은 32만뿐이다(…).[7] AK시리즈는 눈감고도 교체가 가능한 주제에 신뢰성, 내구도, 성능 대비 가격도 괜찮은데 말이다[8] 프로토타입에선 개머리판이 방아쇠 부분을 간섭하는 디자인이 아니었으나, 최종형에서 개머리판의 디자인을 바꾸면서 문제가 생겼다.[9] 오른손잡이 기준 1인칭으로 보면 탄창이 촘 몸체에 거의 가려진다.[10] 초탄 2발은 940RPM이고 그 뒤부터는 625RPM으로 내려간다.[11] 최고 레벨이 150레벨임을 감안 시 상자깡을 제외하면 거의 최고 레벨을 달성해야 얻을 수 있다.[12] 현재는 2100RPM의 연사력을 가지는 G11K2가 가장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