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단

 

[image]
'''기술단
Techies
'''
[image]
[image] '''래디언트'''
[image]
'''19 + 2.5'''
[image]
'''14 + 1.3'''
[image]
'''25 + 3.3'''

'''측정 완료.(스퀴) 폭탄 설치 완료.(스플린) 화약 준비 완료.(스푼) 좋아, 뭐든 날려 버리자고!(스플린)'''

'''레벨'''
'''기본'''
'''1'''
'''15'''
'''25'''
'''30'''
'''체력'''
200
580
1280
1780
2020
'''체력 재생'''
0
1.9
5.4
7.9
9.15
'''마나'''
75
375
927
1323
1515
'''마나 재생'''
1
2.25
4.56
6.21
7.04
'''방어력'''
5
7.24
10.15
12.23
13.27
'''초당 공격 횟수'''
0.59
0.67
0.78
0.85
0.89
'''피해'''
9‒11
34‒36
80‒82
113‒115
129‒131
'''마법 저항력'''
25%
'''이동 속도'''
310
'''기본 공격 속도'''
100
'''방향 전환율'''
0.5
'''시야 범위'''
1800/800 '''(낮/밤)'''
'''공격 범위'''
700 '''(원거리)'''
'''투사체 속도'''
900
'''공격 동작'''
0.5+0.5 '''(선+후)'''
'''기본 공격 시간'''
1.7
'''피해 방어'''
0
'''충돌 크기'''
24
'''다리'''
6
1. 정보
2. 능력
2.1. 근접 지뢰(Proximity Mines) Q/E
2.1.1. 근접 지뢰
2.2. 정지 덫(Stasis Trap) W/T
2.2.1. 정지 덫
2.3. 날려 버려!(Blast Off!) E/C
2.4. 지뢰밭 표지(Minefield Sign) F/G
2.5. 원격 지뢰(Remote Mines) R/R
2.6. 집중 폭발(Focused Detonate) D/F
2.6.1. 원격 지뢰
2.6.1.1. 정밀조준점 폭발(Pinpoint Detonate) Q/D
3. 특성
4. 추천 아이템
5. 운영 및 공략
5.1. 7.07에서
5.2. 문제점
5.3. 기술단의 카운터
5.4. 기술단과 상성이 좋은 파트너
6. 치장 아이템
6.1. 도발
6.2. 세트 아이템
7. 기타
7.1. 도타 2에 등장하기까지
8. 상위 문서


1. 정보


  • 소개
기술단에게 전투는 신나는 장난일 뿐입니다. 기술단은 키득키득 웃으면서 전장 곳곳에 덫과 폭발 지뢰, 덫, 원격 조작 폭탄을 설치하여 부주의한 적에게 기습 피해를 주고 방어선을 무너뜨립니다.
  • 역할
'''캐리'''





'''생존력'''





'''지원'''



'''도주기'''



'''누커'''



'''압박'''



'''무력화'''



'''전투개시자'''



'''정글러'''




  • 전기
준설만에 널리 전해지는 전설에 따르면 기술 파괴단만큼 전무후무한 비난을 받은 이는 없었다. 준설만은 지금은 사라지고 존재하지 않는다. 토터린도, 덫사냥꾼 마을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기술 파괴단의 과거를 추적하다 보면 곧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기술단이 나타나면 그것은 곧 마을이 사라질 징조라는 사실이다.

준설만의 멸망 등 기술단을 둘러싼 재앙들은 하나같이 무언가의 발명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천재적인 화약기술자인 스퀴와 스플린과 스푼은 도시 지하에 있는 광산에서 더욱 안전한 화약 폭파술을 고안하는 임무를 맡아 지금껏 가장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들어 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도화선을 점화할 수 있는 장치였다.

발명품을 시험할 생각에 한껏 들뜬 삼인조는 화염소금 폭발물을 통에 가득 채우기를 반복하여 새로 발명한 원격 폭발물로 조그마한 작업장 구석구석을 가득 채우기에 이르렀다. 그들은 화약통 더미에서 하나를 꺼내어 멀리 떨어진 벌판에 파묻었다. 삼인조가 도랑에 들어가서 몸을 잔뜩 웅크린 가운데 스플린이 폭발 버튼을 눌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스플린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이 일어서서 연신 버튼을 눌러 댔다. 그러던 중 마침내 벌판에 구멍을 뚫으며 폭발이 일어났다. 스퀴와 스플린은 어깨를 으쓱거리며 집으로 향했고 그때 굉음을 동반한 엄청난 압력이 밀려와 쓰러지고 말았다.

그들은 어리둥절한 채 귀가 먹먹한 것을 느끼며, 메케한 냄새가 퍼져 나오는 연기투성이 폐허를 보았다. 한때 작업장이 있던 곳이었다. 나무토막과 돌조각이 계속해서 떨어졌고 그들 앞에서는 거대한 구덩이가 점점 더 깊은 속을 드러냈다. 준설만 전체가 흔들렸고 점점 지하 광산으로 빨려들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겁에 질려 필사적으로 탈출했다.

그들은 한때 이웃이었던 사람들의 불행조차 의식하지 못한 채 가라앉는 고향을 바라보며 정신없이 킥킥대기에 바빴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한 가지 생각뿐이었다. '어떻게 하면 더 큰 폭발을 일으킬 수 있을까?'
  • 성우
[image]
디 브래들리 베이커
[image]
민응식
  • 도타 2 이식 / 출시 순서
불사조
테러블레이드

'''기술단'''

예지자
기술단 업데이트

2. 능력




2.1. 근접 지뢰(Proximity Mines) Q/E


[image]
'''근접 지뢰'''
[image]
<^|1>'''능력: 목표 지점 지정
피해 유형: 마법
주문 면역: 미관통 '''
[image]
진실의 시야로 감지되지는 않지만, 지뢰가 발동하는 400 효과 범위 안에 들어오면 보이는 투명 지뢰를 설치합니다. 적이 1.6초 동안 발동 효과 범위 안에 서 있으면 지뢰가 폭발합니다. 폭발 반경 안에서는 피해량 전체를 가하며 건물에는 25%의 피해를 줍니다.
'''시전 동작:''' 0+0.47
'''시전 범위:''' 100 ([image] 400)
'''발동 반경:''' 400
'''피해 반경:''' 400
'''활성화 지연 시간 / 투명화 진입 시간:''' 1.75
'''폭발 지연시간:''' 1.6
'''피해:''' 200 / 400 / 600 / 800
'''충전 수:''' 3
'''충전 회복시간:''' 23 ([image] 20)
[image] 0
[image] 110 / 130 / 150 / 170
''토터린이 파멸한 이유가 바로 이거지!''

[image] '''10레벨:''' 근접 지뢰 쿨다운 -3초
[image] 시전 범위가 증가합니다.
[image] 지뢰는 주문 면역 상태의 유닛으로 발동하기는 하나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 참고 ]
* 근접 지뢰를 배우는 즉시 3개의 충전 횟수를 얻습니다.
* 지뢰는 투명 유닛으로도 발동합니다.
* 근접 지뢰가 적 유닛이나 건물 바로 옆에 설치되면 폭발하기까지 3.35초가 걸립니다.
* 근접 지뢰는 활성화 지연 시간 동안 드러납니다.
* 비행 유닛에는 지뢰가 반응하지 않습니다.
* 지뢰는 발동할 때만 적에게 피해를 주며, 공격 받아 파괴될 때는 주지 않습니다.
* 지뢰는 적이 발동 반경 안에 1.6초간 서있을 때만 폭발합니다.
* 이것은 범위를 빠르게 들어오고 나가는 것으로 지뢰가 폭발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발동 반경 안에 들어오면 지뢰로부터 소리가 발생하여, 적에게 발동 반경 안에 왔음을 경고합니다.
* 이 소리는 모두에게 들리며 전장의 안개 너머로 들립니다.
* 근접 지뢰는 투명 유닛으로도 발동하지만, 무적이거나 숨겨진 유닛에 의해 발동하지 않습니다.
* 다른 근접 지뢰의 효과 범위 안에 설치할 수 없습니다.
* 주문을 선택하면, 소유 중인 모든 근접 지뢰가 붉은 원을 표시하여 발동 반경을 나타냅니다.
* 그러나, 이동 속도 부여 특성을 선택하면, 지뢰는 설치된 후 모이도록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 피해의 출저는 지뢰 자체이며, 이것은 피해 시 발생 효과는 기술단이 아닌 지뢰에 반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칼날갑옷 등)
* 비행 유닛은 지뢰를 발동시키거나 지뢰에 의해 피해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와드는 또한 지뢰를 발동시키거나 지뢰에 의해 피해를 받을 수 없습니다.
* 근접 지뢰는 건물에 50 / 100 / 150 / 200의 피해를 줍니다.
* 폭발 후 1초간 해당 위치에 300 반경의 공중 시야를 제공합니다.
* 피해는 설치될 당시 근접 지뢰의 레벨이 아닌 현재 레벨에 기반합니다.
* 근접 지뢰는 벌목 도끼와 전장격노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 근접 지뢰는 중립 크립 야영지에서 크립 생성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삡!'''

지뢰는 적에게 보이지 않지만 적이 범위 내에 다가오면 모습이 드러나고 삐용 하는 소리를 낸다. 폭발 지연시간이 길고 지뢰가 공격을 1회만 받아도 제거되므로 대놓고 설치하면 적이 손쉽게 파괴하고 골드까지 챙기게 된다. 대신에 피해량이 매우 높아서 일단 맞으면 맷집이 약한 영웅들에게는 치명적이다. 또한 건물에도 25%의 피해가 적용되기 때문에 비어있는 전선을 테러할 때도 쓰일 수 있다.
적이 눈치를 못 채야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설치하는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지뢰가 일단 보여야 때릴 수 있으므로 나무에 가리는 구간, 언덕 바로 위 등 시야에 안 잡히는 지점을 활용하면 쏠쏠한 이득을 볼 수 있다. 발동 소리는 아군에게도 들리기 때문에 허공에서 소리가 나면 투명화한 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좁은 범위에 시야를 제공하고 보통의 이동 속도로는 걸어서 지나가기 힘드므로 정글 주요 구간에 설치해두면 로밍을 억제하기 유용하다. 크립을 잡는데에도 쓸 수 있고 구조물에도 피해가 들어가기 때문에 기술단을 우습게 보고 전선을 몇번 비울 경우 초토화된 전선을 구경할 수 있다. 쿨다운이 긴 편이므로 포탑을 미는데 쓰려면 반드시 적 크립들과 포탑에 동시에 피해를 줄 수 있게 까는 게 좋다.
1레벨 지뢰는 마나 대비 처참한 효율을 자랑한다. 1레벨 근접지뢰를 아무리 박아봤자 1지뢰 = 1목담과로 몸으로 지우고 다녀도 될 정도. 극초반에는 날려 버려!에 힘을 실어야만 한다.

2.1.1. 근접 지뢰


,'''근접 지뢰 (Proximity Mine)''',
[image]
,'''와드''',
,'''레벨''',
,1,
,'''지속시간''',
,영구 지속,
,'''체력''',
,1,
,'''체력 재생''',
,0,
,'''방어력''',
,0,
,'''마법 저항력''',
,0%,
,'''이동 속도''',
,0 ([image] 60),
,'''추종 범위''',
,100,
,'''방향 전환율''',
,0.4,
,'''충돌 크기''',
,8,
,'''시야''',
,64/64 '''(낮/밤, 지상)''',
,'''현상금''',
,25,
,'''경험치''',
,0,
<^|1>,'''비고''',
,위상변화
투명화
[image] 25레벨: 지뢰 이동 속도 +60
,

2.2. 정지 덫(Stasis Trap) W/T


[image]
'''정지 덫'''
[image]
<^|1>'''능력: 목표 지점 지정
주문 면역 관통: 미관통
해제 여부: 가능'''
[image]
발동 시 즉시 주위 적 유닛을 묶는 투명 덫을 설치합니다.
'''시전 동작:''' 1+0
'''시전 범위:''' 150 ([image] 450)
'''발동 반경:''' 400
'''묶기 반경:''' 600
'''덫 활성화 지연 시간 / 투명화 진입 시간:''' 2
'''묶기 지속시간:''' 2 / 3 / 4 / 5
[image] 20 / 16 / 13 / 10
[image] 80 / 110 / 140 / 160
''덫사냥꾼 마을을 무너뜨린 그 재앙이야!''

[image] 시전 범위가 증가합니다.

'''변형치'''
[image] '''정지 덫 묶기:''' 해제 가능. 기술단의 정지 덫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 참고 ]
* 대상을 묶어서, 이동과 공격, 몇 가지 이동 주문의 사용을 막습니다.
* 대상의 정신 집중 주문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 대상에 대해 진실의 시야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덫은 발동할 때만 적을 묶으며, 공격 받아 파괴될 때는 묶지 않습니다.
* 정지 덫이 발동하면, 발동한 덫의 600 반경 이내에 있는 해당 플레이어 소유의 다른 모든 덫이 파괴됩니다.
* 이것과 상관없이, 덫은 서로 600 범위 이내에 설치될 수 있습니다.
* 정지 덫은 주문 면역이거나 투명하거나 무적이거나 숨겨진 유닛에 대해 발동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투명한 유닛은 덫이 발동할 때 범위 내에 있으면 묶입니다.
* 폭발 후 1초간 해당 위치에 600 반경의 공중 시야를 제공합니다.
* 묶기 지속시간은 설치될 당시 근접 지뢰의 레벨이 아닌 현재 레벨에 기반합니다.
* 덫의 폭발음은 전장의 안개 너머로 들립니다.
* 정지 덫은 벌목 도끼와 전장격노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 징지 덫은 중립 크립의 생성을 막지 않습니다.

효과 범위 내의 적을 무지막지하게 오래 속박시키는 덫을 설치한다. 중요한 길목 여기저기에 박아두면 대박을 터트릴 수도 있다. 다른 지뢰 스킬들과 마찬가지로 이 덫도 쿨다운이 돌 때마다 깔아주는게 좋다. 목적 없이 사방에다 깔아둔 덫은 후반 게임에서 반드시 제값을 하기 때문이다. 보통 지뢰와 같이 깔아서 적을 속박시키는 동시에 피해도 주거나 한타가 일어나기 전 적들을 무력화시키는데 쓴다. 전선이 밀린다 싶을 때 지뢰▶정지 덫▶지뢰를 깔아놓아 전선을 미는 적을 엿먹일 때도 좋다. 율의 신성한 홀과 조합하는 것도 좋다.
근접 지뢰와 달리 정지 덫은 설치 후 2초만 지나면 발동 시간이 없으므로 일단 그 곳을 지나가기만 하면 거의 필중이다. 고통의 여왕, 폭풍령, 벌목꾼, 길쌈꾼, 항마사, 얼굴없는 전사 등 기동력이 핵심인 영웅들을 봉쇄하는데 뛰어나다.

2.2.1. 정지 덫


,'''정지 덫 (Stasis Trap)''',
[image]
,'''와드''',
,'''레벨''',
,1,
,'''지속시간''',
,영구 지속,
,'''체력''',
,100,
,'''체력 재생''',
,0,
,'''방어력''',
,0,
,'''마법 저항력''',
,0%,
,'''이동 속도''',
,0 ([image] 60),
,'''추종 범위''',
,100,
,'''방향 전환율''',
,0.4,
,'''충돌 크기''',
,8,
,'''시야''',
,0/0 '''(지상)''',
,'''현상금''',
,10,
,'''경험치''',
,6,
<^|1>,'''비고''',
,위상변화
투명화
[image] 25레벨: 지뢰 이동 속도 +60
,

2.3. 날려 버려!(Blast Off!) E/C


[image]
'''날려 버려!'''
[image]
<^|1>'''능력: 목표 지점 지정
피해 유형: 마법
주문 면역 관통: 미관통
해제 여부: 가능'''
[image]
기술단이 적진 한가운데로 돌진하여, 충돌 시 폭약을 터뜨려 아주 넓은 범위에 피해를 주고 적을 침묵에 빠뜨립니다. 착륙 시, 돌격 자체로 기술단은 최대 체력의 50%에 해당하는 피해를 받습니다.
'''시전 동작:''' 1+0.9
'''시전 범위:''' 1000
'''반경:''' 400
'''최대 체력 자기 피해:''' 50%
'''전체 피해:''' 300 / 400 / 500 / 600 ([image] 540 / 640 / 740 / 840)
'''도약 시간:''' 0.75
'''침묵 지속시간:''' 4 / 5 / 6 / 7
[image] 35 ([image] 13)
[image] 100 / 125 / 150 / 175
''우리 어디 가?''

[image] '''15레벨:''' 날려 버려! 피해 +240
[image] '''20레벨:''' 날려 버려! 쿨다운 -22초

'''변형치'''
[image] ''' ''자살 도약:'' ''' 해제 불가.
[image] '''침묵:''' 해제 가능.
[ 참고 ]
* 도약은 항상 0.75초가 걸리며, 따라서 도약은 수평 속도는 0부터 1333.33까지 다양합니다.
* 다른 유닛들이 아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대 281.108 높이의 호를 그리며 도약합니다.
* 이 능력을 사용하여 죽으면 자살로 간주되어 적이 골드나 경험치를 얻지 않습니다.
* 얕은 무덤은 자가 피해로 죽는 것을 방지합니다.
* 기술단에게 피해를 주기 전에 범위 내의 적에게 피해를 주며, 이 능력을 써서 자살로 처치해도 기술단은 경험치를 획득합니다.
* 이것은 기술단이 시전 시 체력이 충분이 낮다면 칼날 갑옷, 가시 등딱지, 분산, 유언 (네크로노미콘 전사), 정전기 (묠니르)에 의해 죽을 수 있습니다.
* 폭발은 먼저 약화 효과를 적용한 뒤, 피해를 적용합니다.
* 착지하면서 기술단 주변 400 반경 내의 나무를 파괴합니다.
* 도약 도중 강제 이동에 의해 방해받을 수 있지만 다른 종류의 무력화에 의해 방해받지 않습니다.
* 묶인 상태에서 시전될 수 있으며 도약 도중 묶이는 것은 도약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저레벨부터 높은 피해량을 가졌으며 침묵까지 적용되어서 갱킹에 높은 효율을 보여주는 기술. 시전 범위가 길고 반경도 넓기 때문에 시전시간 1초는 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쿨다운도 35초밖에 안되기때문에 우물에 왔다갔다 하면서 로밍하기 적절한 기술. 갱킹 당했을 때 디나이용으로 쓰기 힘들지만, 넓은 사거리와 광역 침묵으로 전략적 활용도가 높다. 특히 7초 침묵은 주문 면역이나 해제 효과가 없는 적들에게 매우 강력한 효과이므로 자폭한 다음에 정지 덫을 깔고 깽판치는 전략이 주효하다.
다만, 날아가는 도중 '''사망'''해도 자폭이 취소되지는 않기 때문에 기껏 기술단을 때려 죽여놔도 시체의 폭발에 휘말려 죽어버리는 매우 억울한 경우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 주의해서 상대하자.
과거에는 주변에 매우 큰 피해를 주면서 즉시 셀프 디나이하는 기술이었다. 즉, '''진짜 자폭'''. 7.00 업데이트 이후로 현재 능력으로 바뀌었지만 게임 내부 명칭은 여전히 suicide다.

2.4. 지뢰밭 표지(Minefield Sign) F/G


[image]
'''지뢰밭 표지'''
[image] [image]
<^|1>'''능력: 목표 지점 지정 ([image] 오라)'''

적에게 보이는 발 조심 경고 표지를 설치합니다. 표지는 동시에 하나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180초 동안 지속됩니다.
'''시전 동작:''' 0+0.53
'''시전 범위:''' 10
'''투명화 반경:''' 0 ([image] 125)
'''지속시간:''' 180
[image] 360
''발밑을 조심해!''

([image] 지뢰밭 표지로 표지 주변 일정 지역에 있는 근접 지뢰, 정지 덫, 원격 지뢰가 진실의 시야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변형치'''
[image] ''' ''지뢰밭 표지 오라:'' ''' ''해제 불가.''
[ 참고 ]
* 이것은 내부적인 능력이며 배우거나 레벨을 올릴 수 없습니다.
* 하나의 표지만 맵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두번째 표지를 심는 것은 이전 표지는 즉시 사라지게끔 합니다. (시각적인 지연은 있습니다.)[9]
* 표지는 충돌 크기가 없으며 유닛이 지나가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 표지는 중립 크립의 생성을 막지 않습니다.
* 아가님의 홀은 지뢰밭 표지에 오라를 부여하여, 진실의 시야에 면역이고 0초의 지연 시간을 가진 투명화를 적용합니다.
* 오라는 근접 지뢰, 정지 덫, 원격 지뢰에만 영향을 줍니다. 다른 종류의 와드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오라는 기술단 뿐만 아니라 모든 아군 플레이어의 지뢰에 영향을 주지만, 적 지뢰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표지의 범위 내에 있는 지뢰는 투명해지기 위해 지연 시간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 오라의 투명화는 적이 발동 범위 내에 있는 근접 지뢰나 폭발 지연 시간 동안의 원격 지뢰마저 보는 것을 방지합니다.
* 오라의 강화 효과는 효과가 풀려도 0.5초간 유지됩니다.

기술단의 네타 캐릭터성을 더욱 살려주는 부가 능력이다. 이 표지판은 지뢰와 상관없이 6분마다 한 개를 설치할 수 있다. 비록 표지판 자체는 (아가님의 홀 강화를 받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지만, 심리전 용도로 써먹을 수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지뢰 위에 깔 수도 있지만, 반대로 지뢰 위에 깔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사용하는 기술단보다 오히려 이 표지판을 본 상대방 쪽의 심리에 의해 위력이 결정된다. 별 생각 없이 이상한 데 박아놔도 어쩐지 멈춰서서 고민하게 된다(...) 심리전 활용법을 그린 만화. 이걸 보고 그린듯. 위의 만화처럼 한참 뒤에 설치해도 되고, 상황이 된다면 표지판 앞에 설치를 해도 되고, 원격 지뢰와 병행해 사용해도 좋다. 시전하는 것으로도 라인 푸쉬를 저지하는 효과가 있기에 잘 써먹으면 공짜로 라인 억제를 할 수 있다.
본래는 기술단과 같이 출시된 신비 등급 치장 아이템을 착용해야 생기는 능력이었지만, 상술했듯이 심리전에 꽤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밸런스에 영향을 준다는 항의가 있어 그냥 기술단의 기본 능력이 되었다. 루빅은 이 능력을 훔치지 않으며, 마지막에 사용했던 지뢰를 훔치면서 자동으로 이 능력도 훔친다. 루빅이 깐 표지판에는 루빅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사실 표지판이 심리전에 영향을 준다고 해도 진실의 시야가 있으면 무용지물이다. 아가님의 홀 강화를 받으면 이 단점을 해소할 수 있는데, 지뢰밭 표지로 표지 주변 일정 지역에 있는 근접 지뢰, 정지 덫, 원격 지뢰가 진실의 시야에 드러나지 않게 된다. 이렇게 되면 표지판에 정말 지뢰가 있는지 없는지 확신을 할 수 없어서 심리전에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2.5. 원격 지뢰(Remote Mines) R/R


[image]
'''원격 지뢰'''
[image]
<^|1>'''능력: 목표 지점 지정
피해 유형: 마법
주문 면역 관통: 미관통'''
[image]
발동 시 짧은 지연 후 폭발하는 투명 폭탄을 설치합니다. 건물에는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시전 동작:''' 1+0.13
'''시전 범위:''' 500 ([image] 800)
'''폭발 반경:''' 425
'''활성화 지연 시간:''' 0
'''폭발 지연시간:''' 0.25
'''투명화 진입 시간:''' 2
'''피해:''' 300 / 450 / 600 ([image] 450 / 600 / 750)
'''지속시간:''' 600
[image] 8
[image] 120 / 180 / 240
''준설만이 몰락한 이유입니다!''

[image] 피해와 시전 범위가 증가합니다.
[ 참고 ]
* 지뢰는 발동할 때만 적에게 피해를 주며, 공격 받아 파괴될 때는 주지 않습니다.
* 원격 지뢰는 설치 직후 즉시 폭발시킬 수 있지만, 매우 짧은 지연과 함께 폭발합니다.
* 피해의 출저는 지뢰 자체이며, 이것은 피해 시 발생 효과는 기술단이 아닌 지뢰에 반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칼날갑옷 등)
* 지뢰는 한 지점에 중첩될 수 있으며 유닛이 지나가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 기본 시전 시간, 쿨다운과 지속시간에 따라 한번에 최대 55개의 원격 지뢰를 가질 수 있습니다.
* 폭발 후 3초간 해당 위치에 500 반경의 공중 시야를 제공합니다.
* 피해는 설치될 당시 원격 지뢰의 레벨에 기반하며, 폭발 당시 레벨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아가님의 홀을 줍거나 버리면 강화되거나 약화됩니다.
* 2레벨 지뢰는 1레벨 지뢰보다 10% 크고, 3레벨 지뢰는 1레벨 지뢰보다 20% 큽니다.

자신이 원할 때 터트릴 수 있으며, 같은 곳에 중첩시켜 설치할 수 있는 지뢰이다. 정석적인 운용 방법은 적의 이동 경로에 미리 박았다가 적이 지나가면 폭파시키는 것이다. 6레벨 이후의 기술단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상대 영웅의 체력'''과 '''원격 지뢰의 피해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몇 개의 지뢰를 깔아야 적 영웅을 처치할 수 있나'''를 계산하는 것으로, 지뢰를 지나치게 많이 설치하면 그만큼 낭비가 되고 아깝게 피해량이 모자라 적을 한번에 처치하지 못한다면 역시 그 지뢰를 깐 만큼의 시간과 마나를 낭비한 셈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튼튼한 힘영웅이 지나갈 때는 지뢰를 가만히 냅두고 민첩영웅과 지능영웅들이 같은 자리에 나타났을 때 지뢰를 폭파시키면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식이다.
허나 그건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설명일 뿐이고, 원할 때 터뜨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사용하는 사람의 컨트롤과 운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된다. 막다른 골목에 원격 지뢰를 깔아두고 적을 유인해 잡거나, 비밀 상점 부근에 설치해서 아이템을 사러 오는 적을 죽이거나, 로샨 주변에 왕창 깔아두어 로샨을 잡으려는 적 영웅들을 폭파시키거나, 도주 경로를 예측해서 미리 깔아두었다가 빨피 영웅이 지나갈때 폭파시켜서 마무리를 할 수도 있다.
시전 동작 중에 시전 지점으로 지뢰를 던지는 동작도 포함되는데 이를 이용해 눈에 띄는 곳에서 쓴 뒤 시전 완료 직전에 취소하는 방법으로 페이크칠 수도 있다. 아가님 표지판이 없는 이상 지뢰가 원래 투명화 시간이 있으므로 시야에 안 드는 곳에다 던지는 식으로 쓰자.
그러나 이 능력에는 큰 문제가 있는데, 바로 도타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높은 맵리딩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모아 깐 곳에 피 500짜리 캐리 2명이 지나가는 대박 킬각이 나왔는데도 맵리딩에 잠깐 신경을 안써서 놓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이러한 맵리딩이 안되는 기술단은 초반에 얼마나 활약했건 상관없이 지뢰는 터져봤자 아프지도 않고 종일 지뢰 박겠다고 뽈뽈대다 따이는, 한마디로 '''기술단충'''이 된다. 초반에 5킬을 올렸건 10킬을 올렸건 간에 궁 쓸줄 모르면 후반에는 6분에 12데스씩 하는 기술단충들과 똑같은 존재가 된다 이말이다.
좀 실력이 쌓인 플레이어들은 아예 할 때마냥 지뢰들을 부대 지정 시킨다. 1번 키는 래디언트 비밀 상점, 2번 키는 다이어 룬 지역, 3번 키는 로샨... 이런 식으로 지정해놓고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뢰를 지나가는 영웅이 있나 감시하는데 하다 보면 이게 AOS인지 RTS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여러모로 기술단을 상징하는 키워드인 '''어떤 영웅으로도 느낄 수 없는 재미'''와 '''엄청난 맵리딩 요구도'''를 책임지는 능력이다.
참고로 지뢰 하나하나가 직접 폭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드래그해서 단체로 터뜨리는 것도 가능하다.

2.6. 집중 폭발(Focused Detonate) D/F


[image]
'''집중 폭발'''
[image]
<^|1>'''능력: 목표 지점 지정'''

대상 지역에 있는 원격 지뢰를 모두 폭발시킵니다.
'''시전 동작:''' 0+0.53
'''시전 범위''' 전역
'''반경: ''' 전역
[image] 1
''도화선을 전부 불붙일 수 있는데 하나만 붙일 이유가 있겠어?''

[ 참고 ]
* 집중 폭발은 원격 지뢰를 배우면 해제됩니다.
* 집중 폭발은 대상 영역을 똑바로 보지 않고도 시전될 수 있습니다.
* 이 능력은 기술단이 죽었을 때에 사용될 수 있지만 기술단이 무력화되었을 때는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탐색 반경 내에 원격 지뢰가 없을 경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며, 쿨다운을 낭비합니다.

지정한 범위 안에 있는 원격 지뢰를 모조리 터뜨린다. 부대 지정으로 쓰는 것보다 쓰기 쉽고 딜레이도 없지만, 적용 반경이 원격 지뢰의 피해 반경보다 1.6배 이상 넓어서 원하는 곳에 찍어도 폭발이 안 닿는 지뢰가 터질 수 있다는 점에 주의.

2.6.1. 원격 지뢰


,'''원격 지뢰 (Remote Mine)''',
[image]
,'''와드''',
,'''레벨''',
,1,
,'''지속시간''',
,600,
,'''체력''',
,200,
,'''체력 재생''',
,0,
,'''방어력''',
,0,
,'''마법 저항력''',
,0%,
,'''이동 속도''',
,0 ([image] 60),
,'''추종 범위''',
,100,
,'''회전 속도''',
,0,
,'''충돌 크기''',
,24,
,'''시야''',
,700/700 '''(낮/밤, 지상)''',
,'''현상금''',
,10,
,'''경험치''',
,6,
<^|1>,'''비고''',
,정밀조준점 폭발
위상변화
투명화
[image] 25레벨: 지뢰 이동 속도 +60
,

2.6.1.1. 정밀조준점 폭발(Pinpoint Detonate) Q/D

[image]
'''정밀조준점 폭발'''
[image]
<^|1>'''능력: 대상 없음'''

선택한 원격 지뢰를 모두 터뜨립니다.
''' ''시전 동작:'' ''' 0+0
[image] 0
''무너진다!''

[ 참고 ]
* 이것은 지뢰 자체에서 시전되어, 집중 폭발이 무력화로 인해 사용할 수 없을 때 지뢰를 폭발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 선택된 모든 원격 지뢰를 서로 0.03초 지연과 함께 폭발시킵니다.


3. 특성


'''특성 계도 '''
지뢰 이동 속도 +60
25
피해 +251

날려 버려! 쿨다운 -22초
20
이동 속도 +40

마나 재생 +5
15
날려 버려! 피해 +240

근접 지뢰 쿨다운 -3초
10
마법 저항력 +20%
[ 참고 ]
* 특성으로 부여되는 골드는 위험 골드입니다.
* 공격 피해는 특성은 환영에게 도움되지 않습니다.

  • 10레벨: 가능한 짧은 시간에 많은 지뢰를 설치하는 것이 최선인 기술단에게 근접 지뢰의 쿨다운 감소는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라인 클리어에 사용할 때도 편해진다. 마법 저항력은 그냥 무난한 특성
  • 15레벨: 마나재생 +5는 마나 소모량이 높은 지뢰들을 끊임없이 설치하는 기술단에게 매우 훌륭하다. 7.07 패치 후 마나재생 개편 이후 이 특성은 다른 지능/마나재생 아이템들과의 시너지가 매우 뛰어나 중후반에 더더욱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날려 버려'의 240 피해량은 상황에 따라 소규모 한타에서 큰 위력을 보여줄 수 있다.
  • 20레벨: 이동속도 증가 특성은 40을 올려준다. 율의 신성한 홀, 혼령 단지, 여행의 장화까지 장착하면 상당히 빠른 이동속도를 갖추게 되어 기술단의 기동성을 대폭 늘려준다. 날려 버려 -22초 쿨다운은 날려 버려를 13초마다 사용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갱킹, 한타 참여에 크게 도움을 준다.
  • 25레벨: 기술단의 존재의의는 지뢰를 이용한 심리게임과 방어선 구축이다. 지뢰를 심어서 다른 곳에 이동시키는 게 가능해지면 더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게 되었고 상대가 와드나 감시로 인해 지뢰 설치한 위치를 파악한다고 치더라도 이동이 가능한 지뢰는 어디로 갔을 지 파악할 수 없다. 또한 근접 지뢰 여러 개를 한 곳에 뭉쳐 예전처럼 원샷 원킬도 가능하다. 공격력 +251은 다른 영웅들의 것과는 비교가 안 되는 매우 높은 추가 공격력으로 그림자 마귀의 아가님 홀 장착 후 영혼 모으기를 통한 추가 공격력(230)도 뛰어넘는다. 비록 기술단이 최하위권의 공격력(25레벨 기준 98-100)을 가지고 있지만 이 특성을 배우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게다가 기술단의 공격범위는 700으로 길다. 어차피 지뢰는 결국 마법피해 밖에 주지 못하므로 서로 25레벨이 되는 후반에는 분명한 한계를 보여주기 때문에 아예 아가님과 혈석을 맞춘 뒤에 분당 골드 150의 힘을 빌어 나머지 아이템창에 캐리용 아이템들을 욱여넣는 슈퍼캐리 빌드도 가능하다.

4. 추천 아이템



'''추천 아이템'''
'''시작 아이템'''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게임 초반'''

[image]
[image]
4칸
5칸
'''핵심 아이템'''
[image]
[image]
3칸
4칸
5칸
'''상황별 아이템'''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2칸
3칸
4칸
5칸
  • 물병 : 룬지역을 지뢰로 장악할 수 있는 기술단의 특성상 안정적인 룬확보가 가능하다. 실력만 된다면 적 정글의 풍요룬도 내것처럼 빼먹을 수 있다. 초반을 맑은 물약 서너개 정도로 버틴 뒤, 바로 물병을 구입하자. 마나를 풍족하게 쓸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체력회복을 제공해 날려버려!를 마음껏 쓸 수 있게 해준다.
  • 영혼의 반지 : 기술단의 무지막지한 마나 소모를 충당해주는 아이템이다. 후반에 혈석으로 조합해 쓸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총마나량을 늘려주는 아이템과 함께하면 추가적인 마나를 얻을 수 있다.
  • 신비의 장화 : 마나회복 아이템 3. 총마나량을 늘려주기 때문에 마나회복 트릭을 쓸 수 있게 해주고 같은 팀원의 마나도 채워줄 수 있으며, 나중에 분해해서 혈석이나 팔색구로 조합할 수도 있다.
  • 점멸 단검, 염동력 지팡이 : 죽기 쉬운 기술단에게 생존성을 주는 아이템이다. 지뢰를 이용해서 스플릿 푸시를 하다가 점멸 단검으로 빠져나가는 것도 가능하며, 염동력으로 상대를 끌어서 폭사시킬 수도 있다.
  • 율의 신성한 홀 : 저렴한 가격에 높은 마나 재생을 주고 발동 효과는 기술단 본인이 생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초반 한타 때 할 수 있는 일을 늘려준다. 기술단의 비참한 이동 속도도 보완되는 덤. 거기다 침묵을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날려버려!를 사용해 적에게 경험치를 주지 않고 죽을 수 있다.
  • 아가님의 홀 : 궁극기의 시전 거리와 피해량을 올려준다. 무조건 사자. 단순 생각하면 그냥 25%데미지 증가지만, 기술단에게 이것은 지뢰 매설시간 추가 확보나 마찬가지다. 그냥 필수템.
  • 바이스의 낫 : 한타를 할 거면 사자. 즉발 3.5초 변이는 어느 때라도 도움이 된다. 빠방한 지능과 마나 재생도 매우 좋다.
  • 네크로노미콘 : 크립을 단체로 즉사시키고 건물에도 피해를 입히는 근접 지뢰 때문에 기술단의 압박력은 매우 강하고, 네크로노미콘은 이를 더욱 상승시켜 준다. 물론 기술단이 백도어를 해야하는 개막장 팀구성이 아니라면 자제하자.
  • 다곤 : 뭔소리냐 싶겠지만 기술단은 지뢰밭 밖에서 한타가 벌어졌을 때 안정적으로 화력지원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원격지뢰 뿐이고, 나머지는 적에게 접근해야 하거나 본인도 체력이 50%나 날아가는 등 결함이 있는 것 뿐이다. 따라서 팀에 누킹이 더 필요하다 생각될 때 냅다 다곤을 사면 예상 밖의 활약을 보여줄 수 있다.
  • 혈석 : 신비의 장화와 영혼의 반지로 마나를 충당하는것도 초중반까지나 유용한 일이다. 정말 지뢰를 원없이 깔고 다니려면 혈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부활시간 감소는 특성과 시너지를 내어 죽여도 죽여도 계속 살아있게 해주고 간편디나이 기능은 날려 버려!로 자살하기에 여의치 않을 때 도움이 된다. 버릴 기능이 하나도 없는 아이템.
  • 팔색구 : 쿨타임 감소 특성과 시너지가 있다. 지뢰밭을 훨씬 원활하게 조성하게 해준다.

5. 운영 및 공략



기술단을 플레이 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잘 설명하는 영상. 기술이나 아이템 사용법은 4년이나 지난 내용이므로 걸러봐도 상관없다. 하지만 이 사람의 도타판 보는 솜씨는 매우 뛰어난데 해당 영상은 2015년에 업로드되었다. 2015년이면 Evil Genius가 테키를 서폿터로 기용해 TI를 우승한 해다. 도타판에서 가장 크게 증오받고 반겨주는 사람이 없는 기술단을 플레이 하는법을 가장 잘 설명하고 있다.[1]
기술단은 고도로 지능적이고, 높은 심리플레이를 요구하는 지뢰설치 영웅으로, 모든 기술들이 상식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모든 기술들이 명확한 카운터법이 있어서 일반적으로 기술단이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상대방이 기술단을 얼마나 잘 아느냐'''에 따라서 양상이 180도 바뀌게 된다.
기술단은 성장을 도외시해서는 안된다. 스킬레벨에 따라 그 위력이 천지차이로 달라지는 전형적인 스킬의존 누커고, 특히 궁극기 레벨은 게임 양상을 뒤흔들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 레벨의존도가 낮은 아군 곁에서 경험치를 주워먹고 풍요룬를 꼬박꼬박 챙기는 등 경험치 수급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적의 동선 파악도 없이 하염없이 지뢰만 깔아대며 경험치 수급을 도외시하는 행동은 기술단 초보가 흔히 하는 실수로 기술단의 모든 장점을 말아먹는, 기술단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최악의 행위다.
중반으로 넘어가면 적절한 위치에 원격 지뢰를 깔아주고 근접 지뢰로 파밍을 하면 된다. 근접 지뢰의 범위, 피해량이 크게 늘어나서 웬만한 크립웨이브는 한방에 정리해버리므로 원격지뢰를 라인을 미는데 낭비하지 않고 착실하게 영웅킬을 노릴 수 있게 되었다.
원격지뢰 항목에 적혀있는 대로 적의 체력과 원격지뢰의 피해량을 계산하여 지뢰를 깔자. 적의 정글 캠프, 크립들의 전투가 벌어지는 레인 한가운데를 위주로 원격지뢰를 깔면 멋모르고 파밍하는 적 캐리들을 끔살시킬 수 있다. 근접지뢰는 구석구석 마나가 되는대로 깔아두면 적의 동선을 크게 위축시키고 간단하게 적의 푸쉬를 저지할 수 있다. 정지덫도 지속시간이 무한이 되었으므로 되는대로 깔아준다. 이 모든 지뢰질을 다 하려면 혈석은 필수다. 마나재생을 갖추지 못했다면 아가님이 있을 시에는 원격지뢰에, 적이 탐지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아가님도 못 샀을 시에는 근접폭파 지뢰와 정지 덫에 분산투자를 한다.
팀파이트가 일어나면 원거리에서 원격지뢰를 던져 누킹을 지원하고 날려 버려!는 신중하게 쓰자. 이쯤되면 날려 버려!의 피해량보다는 원격지뢰의 피해량이 더 잘 뽑히므로 막타를 칠 게 아니라면 날려 버려!는 딜링용이 아니라 반드시 '''7초 침묵'''에 비중을 두고 사용해야 한다. 기를 모으는 모래 제왕이나 궁극기를 사용한 에니그마[2], 수정의 여인등에 날려 버려!를 작렬시키면 팀원의 찬사가 쏟아질 것이다. 이러는 와중에도 곳곳에 정지덫과 근접지뢰를 까는 것은 기본이다. 한타용 아이템을 샀다면 바이스의 낫, 시바의 은총, 염동력 지팡이 등 신경쓸 점이 늘어나므로 부지런히 눈과 손을 놀려야 한다.
위의 영상에도 나와있지만, 기술단을 플레이할 때 필수적으로 익혀둬야 할 테크닉이 있는데, 영혼의 반지와 다른 마나 아이템을 이용한 마나 관리법이다. 도타에서는 최대 마나를 올리는 아이템을 장착했을때, 그 비율에 따라 현재 마나도 따라서 증가하게 되는데, 이점을 이용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영혼의 반지 마나를 추가 회복할수 있다.
  • 최대 마나를 늘려주는 아이템을 바닥에 떨어뜨린다. 신비의 장화, 아가님의 홀 등
  • 영혼의 반지로 추가 마나를 확보한다.
  • 떨어뜨렸던 아이템들을 다시 줍는다.
의 순서를 이행할 경우 최대 마나에 따라 현재 마나비율이 달라졌으므로 실질적으로 150보다 더 많은 마나를 회복한 결과를 얻을수 있다. 비단 기술단만 사용하는 테크닉은 아니고 실력이 올라갈수록 회복관련이라면 모든 영웅을 플레이할 때 써먹게 되는 기술이지만 기술단은 마나=더 많은 지뢰=존재가치이기때문에 이 테크닉은 반드시 필수로 익혀둬야 한다.
7.00부터 상당히 오랫동안 로밍 영웅으로만 이미지가 굳혀있다가 7.20에 들어서야 기술단 장인들에 의한 강력한 테크닉이 하나 발굴되었다. 지뢰, 정지 덫, 원격 지뢰 이 세 가지는 한가지 공통점을 가지고있는데. 바로 범위가 똑같다는 것이다. 즉, 지뢰들의 위치가 똑같을 경우 '''정지 덫이 걸린다면 나머지 지뢰에도 다 맞는다는 소리다.''' 바로 이것때문에 본래 지뢰들은 똑같은 위치에 설치를 클릭하더라도 비주얼적, 그리고 밸런스적으로 살짝 옆으로 비껴나가게끔 설치하게 설계되있었다.[3]
하지만 장인들은 지뢰들을 완벽히 똑같은 위치에 설치하는 법을 알아냈는데, 종류에 상관없이 처음 지뢰를 설치하고, 마우스 드래그하여 기술단과 지뢰를 같이 선택한다. 이후 초상화에서 같이 선택된 기술단과 지뢰중 지뢰를 지정하여 다음 지뢰를 설치하면 맨땅에 지정 설치할 때와 다르게 지뢰는 정확히 똑같은 자리에 설치된다. 즉, 이런식으로 QWR 지뢰를 모두 스택했을 경우 적이 다가와서 정지 덫에 걸리면 그 뒤에 Q지뢰에 자동적으로 피해를 입고, 이후 플레이어가 원격지뢰로 마무리할수 있는 것이다. 기술단 장인들은 이 전략을 이용해 QR을 합친 1550+@의 대미지를 전 맵에 빠르고 광범위하게 설치할 수 있는 전략을 찾아낸 것이다. 이정도 대미지라면 서폿의 경우 죽거나, 딸피를 겨우 남고 다른 지뢰를 걱정하며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처지에 놓이고, 덩치 좋은 캐리라 하더라도 1550을 입고나면 맘편히 한타를 수행할 수 없는 체력을 남기게 된다.
이 전략이 강력한 이유는 한자리에 1분동안 처박혀서 시간 소모하며 큰 대미지만 노리지 않아도 이득을 거둘수 있다는 것이며, 일종의 다리묶는 역할을 해주는 전술을 최대한 다양한 자리에 빠르게 설치할수 있기때문이다. 셋팅 시간이 짧기때문에 설치한 지뢰가 제거당한다 해도 이전과 비교했을때 손해율이 극도로 적어졌다는게 가장 크다. 즉, 기술단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인 상대방의 시간을 깎아먹는 전략이 예전보다 훨씬 더 강화되었다는 것이 큰 강점이다.
문제는 이 장인들이 기술단 라인전의 지표도 새로 열었다는건데, 오프 서포터로 기용하여 전 영웅중 가장 긴 평타 사거리를 주력으로 삼아 견제받을수가 없는 거리에서 CS를 먹으려하는 적을 계속 깨작깨작 때려준다. 기술단의 1렙평타는 대략 30-40이며, 가장 약한 공격력때문에 코웃음치며 씹을수 있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걸 방해없이 6~7대 프리딜로 계속 꽂는다고 생각하면 전혀 다른 얘기가 되버린다. 정신차리고 보면 피통을 1/3이나 까버릴수 있는게 기술단의 라인전인데, 이게 짜증난다고 서폿이랑 같이 맞딜을 하면 피통이 50%가 되자마자 냅다 자폭을 해버리는게 기술단 라인전의 핵심이다.
이럴 경우 기술단은 잃는 것도 없고, 부활도 빨리하며, 금방 만피로 돌아와 다시 평타를 쏴재끼는데 상대 입장에선 그동안 받은 견제와 자폭대미지만 안게 되는 것이다. 가뜩이나 1레벨 7방어력때문에 역견제가 제대로 먹히는 것도 아니라서 기술단 라인전의 효율은 생각보다 엄청 높다. 더군다나 오프서폿이기때문에 테키 혼자 싸운다는게 아닌걸 감안하면 초반 자폭대미지가 높은 기술단 쪽에서 킬각을 잡기 훨씬 쉽다.[4]
이 전법이 악명을 크게 떨치게 되자 사람들이 기술단의 카운터로 침묵술사를 기용하게 되었고, 자폭으로 자살해도 지능이 강탈당하는 시스템을 이용했다. 하지만 아직 카운터라 할만한게 침묵술사 하나뿐이고 밴하면 그만이라 환영으로 지뢰를 없애거나 완전 무적기를 가진 영웅이 아닌 이상 이 전법에 대처하긴 어렵다.
더군다나 7.23 버전으로 전초기지를 차지하고 그 근처를 굳히기만 하면 경험치 차이로 이들을 매우 크게 볼 수 있는 메타가 도래하면서 기술단을 진지하게 메타픽으로 쓰는 경지에까지 이르렀다.

5.1. 7.07에서


7.07 기술단의 주요 변경점

근접지뢰 피해량 증가, 10레벨 특성으로 근접지뢰 쿨타임 감소

25레벨 특성 추가 공격력 250이 25'''1'''로 증가

25레벨 특성 '''모든 지뢰에 +25이속 추가'''

'''싱싱 : 아무래도 얼개는 지뢰라는게 뭐하는 물건인지 모르나봐.'''


그저 충격과 공포. 지뢰가 움직인다는 발상은 DOTA IMBA에서나 써먹던 정신나간 능력이었지 이게 실제로 적용되리라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기술단의 존재자체가 DotaLike 게임에서 가지는 이미지를 생각하면 발암물질이 방사능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해도 좋다.
이와는 별개로 다른 장점을 말하자면 마나리젠 패치로 리젠템을 올릴수록 기하급수적인 마나리젠을 가지게 되므로 더이상 마나 회복아이템에 목숨을 걸 이유가 없어졌다. 단순히 마나리젠 특성과 지구력의 북만 들었는데도 +15재생이 나올정도. 이정도면 지뢰좀 깔다가 타워를 밀거나 한타에 참여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정도의 수치가 되었다.

5.2. 문제점


너프 나우기술단에 대한 증오를 보여주는 만화. 번역 출처

'''과거의 저격수, 미포보다 한술, 아니 세술 더뜨는 모두의 증오를 받는 트롤링용 영웅.'''
존재 자체로 기술단에 맞춘 픽, 전략을 아군에게 강요하는데다가 웬만큼 잘하더라도 레인이나 한타에서 활약할 수단이 없어서, 사실상 기술단이 있는 팀은 한명이 빈 상태에서 게임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이렇게 맞춰주면 끝인 것도 아닌 것이, 지뢰 없는 본체 성능은 쓰레기라서 적에게 걸리기만 하면 죽는다. 이래서 아군과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기술단을 고르는 건 아예 같은 팀에게 엿을 먹일 생각이거나 팀원이 엿먹어도 상관없다는 것이나 다름없고, 이런 마인드로 게임하는건 엄연히 신고 가능한 '''트롤링'''이다.[5] 픽 자체가 트롤링이며 그를 설명하는 문단까지 존재할 정도로 심각한 트롤링의 아이콘이다.
이런 류의 영웅에는 으레 '고수용'이라는 변호가 붙기 마련이지만, 미포 같은 진짜 '고수용' 영웅이나 과거의 저격수처럼 '조심스럽게 플레이해야 하는 영웅'과 달리 기술단은 사실 '''고수도 제대로 하기 힘들고, 상대가 고수이면 통하지 않는 양학용 영웅'''의 성격이 강하다.
7.00패치로 궁극기를 제외하면 아예 다른 영웅이 되어버렸다. 전체적으로 혼자 노는 스타일에서 팀원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제 위력이 나오는 스타일로 변경되었는데, 리메이크 이전처럼 플레이한다면 지뢰는 지뢰대로 안 걸리고 자폭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리메이크 전보다 더 잉여스러운 성능으로 비칠 것이다. 반대로 초반에 날려 버려!의 황당한 누킹을 앞세워 초반 레인전을 터트리는데 주력하고, 근접지뢰를 안 보이는 곳[6]에 잘 매설해 두어 상대의 행동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원격 지뢰는 이전과 같지만, 시전 시간이 빨라진 것을 이용해 진짜 수류탄 대용으로 사용해도 된다. 그래도 기술단이 나오는 판의 문제인 '''게임이 질질 끌린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

5.3. 기술단의 카운터


기술단은 '''적과 마주치는 순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둔화, 기절, 속박, 침묵을 하나라도 걸 수 있다면 정말 제삿날이고, CC기가 없어도 1:1에서 이길 수 있는 영웅이 없다. 따라서 보통 카운터라는 용어는 이 영웅을 '''얼마나 잘 잡아내는가'''로 평가되지만 기술단에 한해서는 '''지뢰에 얼마나 잘 안죽는가'''라는 뜻으로 쓰인다.
보편적인 카운터는 상대 유저들의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 투명감지수단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기술단의 지뢰 루트를 모조리 외우는 것이다. 노련한 기술단의 경우에는 예상하지 못한 곳에 지뢰를 두는 행동을 보이지만, 공방의 대부분 기술단은 루트를 외우는 것으로 80% 가까이 무력화가 가능하다. 특히 아군의 파밍 지역을 철저히 막아낸다면, 상대팀의 입장에서는 기술단이란 카드가 진짜 본진 방어용 의외에는 쓸모가 없어지는 마법이 일어난다. 거기다 기술단이 킬을 먹는다고 팀원들에게 골드 수급이 원활하게 배분되는 것이 아니기에, 기술단만 크고 나머지 팀원들은 상대의 노련한 운영에 쫄쫄 굶는 기현상도 일어난다.
그 밖에도 자연의 예언자처럼 소환물을 다루는 영웅 또한 카운터라고 볼 수 있다. 소환물을 앞장 서게 하여 지뢰를 먼저 밟게 하기 때문. 크립이 죽기에 기술단에게 돈이 들어가지만, 초반에 기술단이 공들여 만든 지뢰들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당연히 노련한 기술단은 이걸 역이용해서 소환물을 뽑는 상대 영웅이 소환물들로 기술단의 지뢰를 제거해야만 한다는 피해망상에 시달리게 만들어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게 만들며[7] 일반지뢰는 파밍용으로만 쓰고 밟는 것으로는 반응하지 않는 원격지뢰로 영웅들을 회쳐먹는 식의 운영을 할 수 있다.
단순하게 지뢰에 안 죽는 영웅들도 확실한 카운터가 된다. 아바돈, 망령 제왕 등의 생존왕들은 말할 것도 없으며, 굴절의 보호막으로 피해를 일정 횟수 막을 수 있는 암살 기사도 기술단에게 두려운 상대다. 아예 마법저항력 50%를 패시브로 얻는 항마사 또한 기술단에게는 최악의 상대. 지뢰를 평소의 두 배는 깔아야 유의미한 피해를 줄 수 있는데다가 점멸로 기동성도 뛰어나며 마나공허의 밥이 되기도 쉽다. 초반에는 날려 버려!에 붙어있는 침묵으로, 후반에는 정지 덫의 속박으로 점멸을 봉인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철저하게 항마사의 씨를 말려버리면 어느 정도 희망이 있기는 하다. 허스카도 마찬가지로 빵빵한 마법저항을 가지고 있어 물리피해를 주는 스킬이 모조리 날아간 기술단 입장에서는 사신이다. 다만 허스카의 최대 마법저항력이 50%로 낮아졌으므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지뢰를 도배하면 생각보다는 쉽게 잡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야를 자유자재로 확보할 수 있는 영웅들 또한 기술단에게 까다롭다. 아가님의 홀을 맞춘 빛의 수호자밤의 추격자가 현시의 보석을 산다면 그 주변 모든 지뢰의 위치가 드러난다. 이외에는 감시 와드나 현시의 보석 없이 지뢰를 확인할 수 있는 제우스, 역병 와드로 시야 확보와 지뢰 제거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맹독사 등이 있다. 물론 이들 영웅도 모든 맵에 진실의 시야를 확보하며 다닐 수는 없기 때문에 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한다면 상대할 건덕지는 있다.
종합하자면 소환물을 생성하거나 진실의 시야를 확보하는 영웅들은 기술단의 실력여하에 따라 상대할 방도가 있기는 하나, 지뢰에 대한 생존력이 뛰어난 영웅들은 기술단이 상대하기 지극히 어렵다. 물론 아무리 적에 카운터 영웅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 카운터 영웅을 따돌리고 나머지 영웅들을 노리는 식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기술단 실력의 척도이다. 따라서 기술단을 확실하게 카운터를 치고자 한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반드시 '''진실의 시야를 확보하고''', 애먼 지뢰에 당하지 않기 위해 '''5명 모두가 시야가 확보된 곳으로만 몰려다니며''', '''일점 돌파'''를 통해 순식간에 적의 고대의 요새를 날려버리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기술단에게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한 번 게임이 끌리게 되면 그만큼 기술단은 지뢰를 설치할 시간을 얻게 되며, 아이템에 따라 강해지는 기타 영웅들과는 달리 기술단은 아가님의 홀을 제외하면 아이템보다는 시간을 얼마나 투자했나에 따라 그 위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기술단을 상대할 때에는 주로 3차 포탑의 언덕지역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한 번만 집중돌파해서 병영 한 곳을 날려버리면 그 구멍을 통해 속사포처럼 몰아쳐 기술단에게 지뢰를 설치할 시간조차 주지 않고 밀어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5.4. 기술단과 상성이 좋은 파트너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위치를 강제로 이동시킬 수 있는 영웅과의 궁합이 좋다고 평가받는다. 박쥐기수, 복수 혼령, 루빅, 퍼지, 마그누스, 타이니 등. 그 밖에 기술단의 마나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 빛의 수호자, 수정의 여인과의 조합도 괜찮으며 또한 지도 전역에서 기술단에게 화력지원을 해줄 수 있는 자연의 예언자, 제우스, 고대 영혼도 좋은 파트너다. 기술단의 지뢰만으로는 피해량이 모자랄 때에 이 영웅들의 도움이 있으면 예상치 못한 충격을 적에게 안겨줄 수 있다.
자폭이 변경되면서 갱킹에 특화된 영웅과의 궁합도 괜찮아졌다. 기술단이 날려 버려!로 광역침묵과 강력한 데미지로 선타를 날리면 빌빌거리는 적들을 마무리할 혈귀, 밤의 추격자, 영혼 파괴자등의 추노꾼들과 합을 맞추면 적들은 살아남을 수가 없다.
다른 의미에서 상성이 좋은 영웅이라면 기술단은 시간을 끄는 것과 수성의 귀재기 때문에 악령, 메두사 등의 하드캐리가 팀에 있으면 기술단의 유통기한에 대한 걱정 없이(...) 시간을 질질 끌어줄 수 있다. 특히 악령의 경우 궁극기로 킬캐치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의외로 궁합이 좋다.

6. 치장 아이템



6.1. 도발


'''도발: 기술단 비웃음과 웃음'''
Taunt: Techies Squint and Laugh
[image]
'''희귀(Rare)'''
기본
'''가라앉은 노예선의 골칫거리''' 착용 상태
GIF
영상

6.2. 세트 아이템


'''가라앉은 노예선의 골칫거리'''
Swine of the Sunken Galley
[image]
'''신비(Arcana)''' 34.99$
  • 게임 내
'''변경점'''
'''유형'''
'''적용 모습'''
'''해당 아이템'''
로드아웃
애니메이션
GIF
'''가라앉은 노예선의 골칫거리'''
대기
애니메이션
GIF
주변
효과
공격
효과
GIF
원격 지뢰
효과
(폭발)
GIF
자살 부대, 공격!
효과
GIF
효과
(처치 횟수)

'''도발: 기술단 비웃음과 웃음'''
효과(색상)
영상
지뢰
효과
GIF
'''골칫거리 무기'''
정지 덫
효과
(시전)
GIF
효과
(폭발)
GIF
원격 지뢰
효과
GIF
주변
효과
GIF
'''도발하는 골칫거리의 표시'''
  • 영웅 아이콘
'''변경점'''
'''적용 모습'''
'''해당 아이템'''
미니맵 아이콘
[image]
'''가라앉은 노예선의 골칫거리'''
상단 아이콘
[image]
초상화
GIF
  • 능력 아이콘
'''변경점'''
'''적용 모습'''
'''해당 아이템'''
원격 지뢰
[image]
'''가라앉은 노예선의 골칫거리'''
  • 음향
'''변경점'''
'''적용 모습'''
'''해당 아이템'''
공격
듣기 1
듣기 2
듣기 3
듣기 4
'''가라앉은 노예선의 골칫거리'''
자살 부대, 공격!
폭발
원격 지뢰
폭발 1
폭발 2
폭발 3
  • 추가 음향은 기본 음향에 덧씌워집니다.
  • 이모티콘
'''대화 코드'''
'''적용 모습'''
:techies:
GIF
  • 처치 화면 소형 도발


7. 기타


  • 도타 올스타즈 4.0버전에 처음 등장했다.
  • 도타2에 2014년 9월에 108번째로 출시된 영웅이다.
  • 도타 올스타즈 때처럼 2인조+통 안의 1인으로 이루어진 영웅이다. 이름은 각각 스퀴, 스플린, 스푼으로 이중 바로 보이는 스퀴와 스플린은 각각 수레 끌기와 원거리 공격수 역할을 맡고 있다. 스푼의 경우 스퀴가 짊어지고 있는 통 속에 들어있어 잘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보면 통 아래쪽에 깨진 틈 사이로 양 발과 큰 눈이 나와있다. 폭탄마&기술광 캐릭터인 스퀴와 스플린과 달리 스푼은 꽤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이다. 둘은 스푼이 실험 중 폭발에 휘말려 죽은 걸로 알고 있는데, 스푼이 바로 아니라고 태클을 걸자 아직도 스푼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린다며 스푼을 그리워한다.
  • 도타 올스타즈 시절엔 기술단을 카운터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은 받은 피해를 순수 피해로 돌려주는 칼날 갑옷이다. 체력 많은 영웅들이 칼날 갑옷을 발동시키고 지뢰를 밟으면 지뢰의 피해가 기술단에게도 들어갔기 때문인데, 도타 2로 넘어오면서 칼날 갑옷에 반사가 되지 않게 변경되었기에 지금은 옛 이야기다.
  • 폭탄을 다루는 영웅이라 그런지 더러운 폭탄마의 대사를 패러디하기도 한다. 데모맨의 팀원을 만나다 영상 막판에 나왔던 바로 그 대사. 이 대사는 원래 파멸의 사도의 처치 대사로 되어있었으나, 지금은 라이온의 처치 대사로 바뀌었다.
  • 대사 중에 누가 우리보고 3을 세지 못한다고 했어?라는 대사가 있다. 개발사인 밸브 코퍼레이션이 절대로 3편 게임을 내지 않는 것을 팬들이 농담삼아 3을 세지 못한다고 했던 것에 대한 자학 개그. 근데 얘네들 스푼을 없는 듯이 취급하는 거 보면 진짜로 3을 못세고 있다.
  • 대사 중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패러디도 한다.
  • 상술한 외형 묘사에서 언급했지만 시가를 꼬나 물고 눈을 가리는 투구를 쓴 원거리 공격수 스플린, 엉뚱한 얼굴 표정을 짓고 폭탄 수레를 끄는 스퀴는 밸브 자사의 팀 포트리스 2 병과인 솔저데모맨의 디자인을 참고하여 폭발물을 다루는 영웅으로서의 정체성을 제대로 보여준다.
  • 인게임 모델링에서는 분명 수레를 미는 스퀴가 포를 쏘는 스플린보다 뒤쪽에 위치해 있지만, 초상화에서는 스퀴가 스플린보다 앞쪽에 나와 있다. 초상화에서는 스퀴와 스플린이 뒤돌아서 플레이어를 향한 자세이기 때문이다.
  • 스푼의 목소리는 경박한 스플린이나 우둔한 스퀴에 비해 목소리가 낮고 중후해서 멋지다. 한국판에서 성우는 모래 제왕과 같은 민응식. 실제로 비교해 보면 똑같다.
  • 스퀴와 스플린은 스푼이 죽은 걸로 알고있지만, 어째 대사를 보면 자신들을 삼인조라고 부르는 대사가 있다.
  • [8]
  • Evil Geniuses 소속의 Aui 선수가 기술단을 도타 2에서 삭제해달라는 서명 운동 페이지를 개설했다. 댓글 반응을 보면 기술단에 향한 분노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그런데 웃긴건 TI5에서 아우이가 기술단을 했다. 적절한 자폭갱킹과 현상금 사냥꾼을 백수(...)로 만들어 버리면서 이겼다!
  • TI5서 예선전까지 합쳐서 9전 8승으로 무려 승률 1위다.
  • TI6 SFM 짧은영상 컨테스트의 출품작들에서 등장비율이 매우 높다. 주된 패턴은 방심한 적 5명 모두를 기술단의 궁으로 광란킬해버리는 패턴. 예시 영상
  • 움직이는 초상화 설정을 켜고 보면 스퀴와 스플린의 목소리와 대사가 서로 바뀌어 나온다.
  • 2019년 3월에 기술단 넨도로이드가 출시됐다.

7.1. 도타 2에 등장하기까지


이런 영웅이 다 그렇지만, 인기는 정말 대단하다. 업데이트만 됐다 하면 기술단은 언제 등장하냐는 말이 심심찮게 나왔을 정도. 그런 만큼 기술단의 업데이트 시기는 항상 도타 2 커뮤니티의 좋은 떡밥이었다. 예전 리그베다 위키-도타2 항목에서도 정식으로 추가되기 전부터 문서 수정이 활발하고 꾸준히 업데이트 상황이 올라왔을 정도.
2013년 The International 기록서 보상의 차기 업데이트 영웅 투표로 뽑힐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영웅이었으나, 목표액이 미치지 못한 채 종료되어 기술단의 출시는 뒤로 밀어졌다.
2014년 3월 31일 도타 2 공식 트위터에서 기술단의 음성 녹음작업이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떴고, 2014년 5월 첫 주에 등장 예정이라는 루머까지 떴었다. 그러나 결국 5월 첫주에 기술단은 업데이트 되지 않았고, 곧 2014 인터네셔널 일정이 진행되면서 기술단의 추가 시기는 요원해지게 되었다. 물론 팬덤에서는 "망할 밸브타임!!!"을 외치며 절규.
2014년 5월 23일 The International 4 기록서의 추가된 보상단계에서 '''인터내셔널이 끝난 후 출시 될 기술단의 특수 도발아이템이 언락''' 되었다. 이로써 인터내셔널이 끝나고나면 기술단이 나온다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되었다.
2014년 7월 1일의 업데이트에서 기술단의 음성과 영웅 모델, 지뢰 모델이 확인되었고 17일에는 능력 아이콘마저 확인되었다. 도타 유저들은 클라이언트를 직접 뜯어서 플레이 하기도 했다.*
2014년 7월 20일 2014년 TI4의 올스타 이벤트 전에서 화려하게 공개됐다. 올스타전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번에 공개될 거라는 떡밥을 계속 뿌렸는데, EG의 Arteezy가 픽밴 시작 전 인터뷰에서 '''"폭발적일 겁니다."''' (This will be EXPLOSIVE.") 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고, 저격수를 뽑자 '''폭발과 함께''' 저격수가 기술단으로 바뀌었다. 무대에서는 불꽃이 터지고 관중들은 함성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8월 30일 정식 추가 예고가 뜨고 테스트 서버에 업데이트 되었다. 더불어 발매와 동시에 신비 아이템, 아나운서 팩, 전용 박스 등이 공개되었다.
9/5일 패치로 드디어 등장했고, '''도타판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허나 한달 후에는 정상적인 선택률을 보인다.
2014년 12월 16일 6.83 패치부터 캡틴 모드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으나 대회에서는 앞선 설레발과는 달리 픽으로도 밴으로도 보기 힘든 영웅이 되었다.
그런데 ESL리그에서 팀 시크릿이 얼음폭군& 기술단 조합으로 라인을 파괴시키고 게임도 파괴 시켰다 9분의 마지막 폭발 직전 해설진들의 'It's a trap!'이 백미.
2015년 더 인터네셔널 에선 강령사제메두사처럼 밀려난 영웅보다는 '''의외로''' 자주 등장하였다, 8번 픽되어 7번 이겼다(...) 결국 EG를 상대한 중국 팀들이 기술단을 카운터 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대부분의 경기에서 1,2 밴 카드를 기술단으로 소모하였고 이 때문에 EG가 드래프트에서의 우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EG가 CDEC과의 결승전에서 4경기 연속으로 이번 대회 OP 영웅인 자이로콥터를 픽할 수 있던 것도 상대가 어쩔 수 없이 기술단를 먼저 밴 하였기 때문.
6.86 버전에서는 경기에 아예 등장하지 않았다.
7.00 대격변 패치로 일반기술이 완전히 바뀌었다. 전반적으로 수동성을 줄이고 적극적으로 나서게 만들어 기술단충을 줄이고 팀원의 발암율을 감소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평.

7.2. 도타 올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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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테키즈'''''Goblin Techies''
스퀴와 스플린 그리고 스푼''Squee, Spleen and 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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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적으로 영리한 두뇌를 가진 고블린 테키들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무시할 수 없는 존재다. 다른 고블린들과 마찬가지로 기계에 능숙한 그들은 땅에 맨눈으로 볼 수 없는 지뢰를 심는다. 또한 칼림도어의 오크 부두교 사제들의 긴 교육과정을 수료하여 그들의 폭발물에 몸을 마비시켜버리는 함정 설치법까지 배웠다. 이들 셋을 가벼이 여기는 적들은 주의하라.
도타 올스타즈에서는 고블린 셰퍼의 모델을 사용했다. 영칭인 테키즈를 음역하여 불렀고 아직도 그렇게 불리기도 한다.
테키즈는 당시 공방의 고정 밴 멤버이기도 했는데, 보통 금'''테'''이라고 세트로 불렀다. 다른 두 영웅이 성능이 너무 좋다는 이유로 밴을 먹은 것에 반해 기술단은 '''적이건 아군이건 짜증나서 일단 밴'''이라는 의미가 컸다.

8. 상위 문서




[1] 영상의 주인공은 도타판 예능의 상징중 하나인 '슬랙스'로써 TI에도 자주 출연하는 에너지 넘치는 인물이다.[2] 이때, 블랙홀의 범위 안으로 뛰어들면 안 된다. 반드시 침묵 범위에 걸치도록 사용할 것[3] 밸런스적으로는 상대 입장에서 여러 지뢰가 한개로 보이는 현상을 방지하기위해 옆으로 기울어지게 설치되는 구조로 되어있다.[4] 자폭이 빗나가더라도 그냥저냥 아쉬운 수준밖에 안되므로 상대 입장에선 기술단이 자폭하는걸 막고 그전에 반드시 죽여야 한다.[5] 다른 동네의 비슷한 유형의 서포터인 이 녀석은 자체 딜이 부실할지언정 능력이 글로벌 지원 위주라서 주력 지속 딜러를 서포팅하는 능력이 우수하고, 한타 도중에는 그 딜러를 복제하기 때문에 한타 기여도는 비교할 수 없이 우수하다. 따라서 대회에서도 자주 선택되고 승률도 준수한 편이다. 다만 맵 특성과 팀 조합을 외면하고 라인 미는 경험치 RPG만 하면 비슷하게 트롤 취급을 받는다.[6] 7.00의 맵에서 갈림길과 나무에 가려진 지점이 많으며, 주요 정글링 지점은 죄다 저지대라 고지대에 지뢰를 매설해 두면 근처로 다가가도 드러나지 않는다.[7] 소환물을 다루는 영웅들은 소환물이 핵심적인 초반 성장수단인 경우가 많다.[8] 지뢰 스킬항목에도 적혀있지만 공중비행상태인 영웅은 Q지뢰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