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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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株式会社アニプレックス
주식회사 애니플렉스
'''영문명칭'''
Aniplex Inc.
'''설립일'''
1995년 9월
'''업종명'''
정보통신업
'''모기업'''

[1]
1. 개요
2. ANIPLEX+
3. 퍼블리싱 작품
3.1. 실사영화
3.2. 애니메이션
3.3. 게임
5. ANIPLEX NEXT
5.1. ANIPLEX NEXT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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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5년부터 사용중인 인트로
소니 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애니메이션을 위시한 영상작품 기획·제작 및 판매·배급업 등을 하고 있다.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SMEJ)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고 주요 자회사로 A-1 Pictures, CloverWorks, Boundary[2], 퍼니메이션[3] 가 있다.
1995년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PE 뮤직 퍼블리싱'으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2년 뒤인 1997년 SMEJ 자본이 들어가면서 'SPE 비주얼 웍스'로 변경되었다. 2001년에는 완전히 SMEJ의 자회사로 변경되고 'SME 비주얼 웍스'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된 것은 2003년부터.
자회사인 A-1이 주로 애니메이션 제작(制作)을 전문으로 한다면, 이곳은 애니메이션 제작(製作) 전문. 이와 같은 "제작"의 서로 다른 용법은 일본어에서 온 것인데, 이 경우 실제로 그림을 그려 애니를 만드는 건 制作으로, 기획이나 출자, 선전, 흥행 등의 업무를 製作으로 쓴다. 자세한 내용은 일어 위키백과 해당 항목을 참조. 좀 더 쉽게말해 製作을 영어로 하면 '''프로듀스'''가 되며 이를 담당하는 사람을 '''프로듀서'''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영화 배급사'''의 배급 역할이다. 일본에서는 배급을 製作이라는 표현으로도 쓴다.
애니플렉스의 프로듀싱을 내세운 작품들의 특성상 오타쿠층을 대상으로 한 심야 애니메이션만 다룬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프로듀싱하는 애니메이션의 폭은 넓다. 애초에 회사의 사실상 첫 작품이 소년 점프 만화 원작의 바람의 검심이기도 하고. 또한 이런 특성 때문인지 나루토, 블리치, 은혼을 필두로 소년 점프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2. ANIPLEX+


링크
ANIPLEX+ KR
자사가 판권을 가진 작품들의 블루레이, 기타 굿즈 등을 판매하는 직영샵 애니플렉스 플러스를 운영중이다. 수주한정 피규어를 자주 판매하며, 이곳에서 예약을 받는 피규어는 대체로 한국 애니플러스에서 수입 판매한다.
체크카드 결제시 일본 샵에서 보편적인 배송전 결제가 아니라 주문시 결제(선결제)로 이루어지므로 상품 구매시 주의가 필요하다. 게다가 결제 방식이 특이해서 예약 기간이 길 경우 한 번 결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몇 번 돈을 돌려놓고 다시 승인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즉 선결제이지만 환율 변동의 혜택을 받을 수는 없는 시스템.
2018년 5월 9일공식 한국 홈페이지 ANIPLEX+ KR을 오픈했으나 2020년 5월 8일 애니플러스샵에 통합되었다.
합정역 딜라이트스퀘어의 애니플러스샵에서 애니플렉스+의 발매 예정 피규어를 전시하고 있다.

3. 퍼블리싱 작품



3.1. 실사영화



3.2. 애니메이션


애니플렉스에서 기획, 제작 배급을 맡은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음반은 대부분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으나, 일부 작품의 음반 배급 등은 타사에서 하는 경우가 있다.
애니플러스 방영작은 (★)표시.
노이타미나 방영작은 (◎)표시.


3.3. 게임



4. ANIPLEX.EXE




5. ANIPLEX NEXT


공식 홈페이지
애니플렉스 작품의 최신 정보를 전하는 웹 프로그램으로 2020년 7월 2일부터 가졌다.

5.1. ANIPLEX NEXT RADIO


MC는 마에노 토모아키 & 카야노 아이가 담당하며, 게스트가 출연하여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가진다.

[1] 일본 외 지역에선 접근할 수 없다.[2] 2020년 4월 1일 설립[3] 소니 픽처스 공동소유[4] 2기 한정. 1기는 애니맥스 방영.[5] 4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