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리그/에이스 결정전

 


1. 개요
2. 역사
3.1. 오프라인 예선
4. 선수 별 에이스 결정전 전적
4.1. 주요 선수들의 에결 승률 및 플레이 스타일 분석
4.2. 기타 기록
5. 에이스 결정전 BGM
6. 여담


1. 개요


'''"지금까지의 레코드,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 다 필요없습니다. 이 한판. 단판이고요, 한 번의 실수면 팀까지 한꺼번에 무너집니다."'''

-정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4강 유영혁 VS 이재인

시즌 제로부터 버닝 타임까지의 에이스 결정전
듀얼 레이스 시즌 1, 2의 에이스 결정전[1]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의 에이스 결정전[2]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부터 시행되는 카트라이더 리그의 경기 방식. 줄여서 '에결'이라고도 부른다. 각 팀이 1세트 스피드전 , 2세트 아이템전 을 승리하여 양팀 스코어가 1:1 상황이면 3세트에서 각팀마다 단 한 명의 선수만을 뽑아서 스피드전 매우빠름 개인전 1대1로 경기를 치뤄 승패를 가르는 경기이다.[3]

2. 역사


첫 시작은 시즌 제로였다. 이 당시에는 에이스 결정전을 가기 위해서는 1, 2세트를 각각 다른 팀이 이기고 3세트 1, 2경기 또한 각각 다른 팀이 이겨서 모든 경기가 무승부가 나와야만 에이스 결정전을 갔기 때문에 3세트를 갔다고 해도 무조건 에결을 가는 것은 아니었다. 거기다가 본선 1라운드 4경기 모두 승리팀이 2대 0으로 승리하는 바람에 첫 에결은 준결승에 가서야 나오게 되었고 결승까지 포함해서 겨우 2경기밖에 에결이 나오지 않았다.
배틀 로얄에서는 1라운드가 조별 리그로 바뀌어 1라운드 경기가 4경기에서 12경기로 대폭 증가하였고, 본선 1라운드에서는 3세트를 에결 한 경기로 축소시켰기 때문에 본선 1라운드 12경기중 무려 9경기가 에이스 결정전에 의하여 승패가 갈렸다. 심지어 인제 레이싱 팀은 모두 에결 때문에 3전 전패. 그러나 4강 이상은 기존의 시즌 제로와 똑같았기 때문에 4강부터는 에결이 단 한 경기도 나오지 않았다. 4강 이상의 경기 4경기 중 무려 3경기가 3세트까지 갔으나 세 경기 모두 3세트에서 한 팀이 2대0 으로 이겨버렸기 때문.
에볼루션에서는 예선부터 팀을 짜서 나오는 경기방식 때문에 각 팀 차이에 실력차가 너무 커서 에결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본선 1라운드 12경기 중 겨우 4경기만 에결이 나왔다. 그러나 4강 이상의 4경기 중에서는 실력 차이가 좁혀져서 무려 3경기나 에결이 나왔다. 특히 이 리그 결승전에서의 문호준VS유영혁의 '''0.005초'''경기는 카트판 바깥까지 퍼질 정도로 명경기였다.
에결의 경기 방식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에서 정립되어 현재까지 큰 변화 없이 이어지고 있다.

3. 역대 에이스 결정전 일람




3.1. 오프라인 예선


오프라인 예선에서도 에볼루션 리그부터 에결이 등장하였는데, 오프라인 예선 에이스 결정전 화제의 매치를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빅매치는 경기에, 이변으로 평가받은 매치는 승자 선수에 볼드체 처리.
  • 에볼루션 권순민 VS 박준혁 - 박준혁 승[4]
  • 에볼루션 손우현 VS 황선민 - 손우현 승[5]
  • 에볼루션 박지호 VS 박준혁 - 박지호 승[6]
  • 에볼루션 김경민 VS 김주원 - 김경민 승[7]
  • 에볼루션 정승민 VS 김대진 - 정승민 승[8]
  • 에볼루션 황선민 VS 박준혁 - 박준혁 승[9]
  • 에볼루션 권순민 VS 손우현 - 권순민 승[10]
  • 버닝타임 전강인 VS 이동민 - 전강인 승[11]
  • 버닝타임 권순민 VS 이동민 - 권순민 승[12]
  • 버닝타임 정승민 VS 부대명 - 부대명 승[13]
  • 듀얼레이스 전대웅 VS 이중선 - 전대웅 승[14]
  • 듀얼레이스 전대웅 VS 우성민 - 우성민 승[15]
  • 듀얼레이스 정용훈 VS 박인수 - 박인수 승[16]
  • 듀얼레이스 임성준 VS 권순민 - 권순민 승[17]
  • 듀얼레이스 시즌 2 권순민 VS 김진형 - 권순민 승[18]
  • 듀얼레이스 시즌 2 이재인 VS 정승하 - 정승하 승[19]
  • 듀얼레이스 시즌 2 문호준 VS 이재혁 - 문호준 승[20]
  • 듀얼레이스 시즌 2 유창현 VS 정승하[21] - 유창현 승[22]
  • 듀얼레이스 시즌 2 박지호 VS 이준용 - 이준용 승[23]
  • 듀얼레이스 시즌 2 임재원 VS 이재혁 - 이재혁 승[24]
  • 듀얼레이스 시즌 3 이준성 VS 박지호 - 박지호 승[25]
  • 듀얼레이스 시즌 3 박인수 VS 황선민 - 박인수 승[26]
  • 2019 시즌 1 배성빈 VS 박지호 - 배성빈 승[27]
  • 2019 시즌 1 배성빈 VS 안혁진 - 안혁진 승[28]
  • 2019 시즌 1 배성빈 VS 황인호 - 배성빈 승[29][30]
  • 2019 시즌 1 배성빈 VS 박민호 - 박민호 승[31][32]]
  • 2019 시즌 1 안혁진 VS 박민호 - 안혁진 승[33]
  • 2019 시즌 1 윤정현 VS 최민석 - 윤정현 승[34]
  • 2019 시즌 1 정승하 VS 이준성- 정승하 승[35]
  • 2019 시즌 1 현록빈 VS 이태경 - 이태경 승[36]
  • 2019 시즌 2 이준용 VS 이명재 - 이준용 승[37]
  • 2019 시즌 2 임재원 VS 최림 - 임재원 승[38]
  • 2019 시즌 2 박효민 VS 최림 - 최림 승[39]
  • 2019 시즌 2 전강인 VS 최림 - 최림 승[40]
  • 2019 시즌 2 홍희권 VS 최림 - 홍희권 승[41]
  • 2019 시즌 2 유영혁 VS 황인호 - 유영혁 승[42]
  • 2019 시즌 2 양민규 VS 최민석 - 최민석 승[43]
  • 2020 시즌 1 임재원 VS 김기수 - 김기수 승[44]
  • 2020 시즌 1 홍성민[45] VS 이은서 - 이은서 승[46]
  • 2020 시즌 1 이준용 VS 홍희권 - 이준용 승[47]
  • 2020 시즌 1 김명성 VS 안혁진 - 안혁진 승[48]
  • 2020 시즌 1 이준용 VS 안혁진 - 안혁진 승[49]
  • 2020 시즌 2 정유민 VS 홍희권 - 정유민 승[50]
  • 2020 시즌 2 전대웅 VS 안정환 - 전대웅 승[51]
  • 2020 시즌 2 김현민 VS 안정환 - 김현민 승[52]
  • 2020 시즌 2 김현민 VS 한승민 - 김현민 승[53]
  • 2021 시즌 1 이명재 VS 이용현 - 이명재 승[54]
  • 2021 시즌 1 안혁진 VS 권승주 - 안혁진 승[55]
  • 2021 시즌 1 안혁진 VS 김정제 - 안혁진 승[56][57]
  • 2021 시즌 1 이은서 VS 정유민 - 이은서 승[58]
  • 2021 시즌 1 이은서 VS 이준용 - 이은서 승[59][60]
  • 2021 시즌 1 이은서 VS 하승우 - 이은서 승[61]

4. 선수 별 에이스 결정전 전적


  • 승리 수가 많은 순으로 나열, 승리 수가 같을 경우 출전 횟수가 적은 순, 모두 같으면 이름 ㄱㄴㄷ 순으로 나열.
  • 오프라인 예선전 및 비공식/이벤트 리그(예 : 듀얼 레이스 X)는 제외한다.
  •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기준. (소숫점은 둘째짜리에서 반올림.)
  • 볼드체는 현역 선수를 의미한다.
성명
출전


승률
연승/연패
최다연승
최다연패
비고
'''유영혁'''
'''17'''
'''10'''
'''7'''
58.8%
1승
3
2
'''최다 출전, 최다 승, 최다 패, 최초 두 자릿수 승리'''
개인전 단판 1대1 1승
'''이재혁'''
11
7
4
63.6%
1승
3
1

문호준
11
6
5
54.5%
'''5연승'''
'''5'''
'''5'''
'''최다 연승(5연승)'''
'''최다 연패(5연패)'''
'''박인수'''
11
6
5
54.5%
1패
'''5'''
4
'''최다 연승(5연승)'''
개인전 단판 1대1 1패
이재인
9
5
4
55.6%
1승
3
3

'''신종민'''
4
3
1
'''75.0%'''
1승
2
1
'''에이스 결정전 최고 승률(3경기 이상)'''
'''우성민'''
4
3
1
'''75.0%'''[62]
1패
3
1
개인전 단판 1대1 1승
'''에이스 결정전 최고 승률(3경기 이상)'''
'''전대웅'''
5
3
2
60.0%
1패
2
1

'''배성빈'''
3
2
1
66.7%
1패
2
1

이동민
3
2
1
66.7%
1패
2
1
[63]
조성제
3
2
1
66.7%
1승
1
1

황선민
6
2
4
33.3%
1패
1
2
[64]
문진형
1
1
0
100%
1승
1
0

박인재
1
1
0
100%
1승
1
0

박준혁
1
1
0
100%
1승
1
0

'''유창현'''
1
1
0
100%
1승
1
0
개인전 단판 1대1 1패
이중대
1
1
0
100%
1승
1
0
개인전 단판 1대1 1승 1패
'''최영훈'''
1
1
0
100%
1승
1
0

'''김기수'''
2
1
1
50.0%
1패
1
1

'''김승태'''
2
1
1
50.0%
1패
1
1

박건웅
2
1
1
50.0%
1승
1
1

박창규
2
1
1
50.0%
1패
1
1

이준용
2
1
1
50.0%
1패
1
1

'''임재원'''
2
1
1
50.0%
1승
1
1

황인호
2
1
1
50.0%
1승
1
1

장진형
3
1
2
33.3%
1승
1
2

'''정승하'''
3
1
2
33.3%
2연패
1
2
개인전 단판 1대1 1승
강진우
1
0
1
0%
1패
0
1

문민기
1
0
1
0%
1패
0
1

양민규
1
0
1
0%
1패
0
1

전강인
1
0
1
0%
1패
0
1
개인전 단판 1대1 1패
'''정승민'''
1
0
1
0%
1패
0
1
[65]
'''한승철'''
1
0
1
0%
1패
0
1

김승래
2
0
2
0%
2연패
0
2

박지호
2
0
2
0%
2연패
0
2

신동이
2
0
2
0%
2연패
0
2
개인전 단판 1대1 1패
이중선
2
0
2
0%
2연패
0
2
개인전 단판 1대1 1승
'''홍희권'''
2
0
2
0%
2연패
0
2

'''안혁진'''
3
0
3
0%
3연패
0
3
'''에이스 결정전 최저 승률(3경기 이상)'''[66]

4.1. 주요 선수들의 에결 승률 및 플레이 스타일 분석


  • 문호준은 카트 황제라는 칭호에도 불구하고 에볼루션 때 거둔 박창규와의 에결 승리 이후로 최다 연패인 5연패를 찍으면서 2019 시즌1 폐막 기준 1승 5패로 승률이 매우 낮은 편에 속했었다. 팀전 단판 경기에 유독 약한 점이 최고조의 경기력을 보이는 문호준의 유일한 약점이자 의문점으로 통하기도 했다.[67] 그러나 2020 시즌1을 거치면서 임재원에게 한 번, 이재혁에게 두 번 승리하며 에결 3연승 기록을 세우고 팀전 우승에 성공하면서 기어코 자신의 유일한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버렸다. 3연승을 했는대도 패가 승보다 하나 많았으나 2020 시즌2 김기수와의 에결에 나서서 승리하면서 4연승을 찍고 5승 5패로 동률을 맞췄다. 또한 2020 시즌 2 결승진출전에서 박인수를 상대로 에결에서 리벤지에 성공하면서 리그 최다 연승 타이 5연승에 성공하며 역대 4번째로 6승 고지에 도달했다. 5연승을 하는 과정에서 주로 보여준 스타일은 몸싸움이나 공격적인 라인으로 상대의 라인과 멘탈을 흔들고, 더 과감할 때는 몸싸움으로 상대를 아예 죽여서 승리를 무력으로 빼앗는 플레이다.
  • 유영혁은 10승 7패[70]로 에결 최다 출전, 최다 승리, 최다 패배 횟수를 가지고 있다. 시즌제로 때부터 본인이 앞장서서 진두지휘를 하면 같은 팀원들이 살아나는 식의 플레이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보니 에결 출전 경험이 매우 많고, 아이템 선수가 스피드전에 같이 뛰는 경우가 많았다보니 아이템전을 가져가고 에결을 간 횟수가 8회로 역시 최다 기록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은 경험치를 가진 선수답게 이 선수만의 장점을 따로 나열할 수 있을 정도다.
    • 첫번째는 탈인간 수준의 침착함으로, 이를 잘 나타낸 경기가 바로 에볼루션 결승 문호준과의 해변 경기이다. 2렙 초반 충돌로 부딪히는 순간의 유영혁의 얼굴을 보자, 어떻게 이렇게 침착할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68] 본인피셜로는 긴장은 하지만 표정으로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 두번째는 노련함으로, 스탑이나 라인마킹과 같은 상대의 심리를 정확히 간파하고 회피하는 모습과 이를 되받아치는 노련함은 가히 압도적이다.[69]
    • 세번째는 승리패턴이 다양하다는 점. 0.005초 차 승리로 유명한 에볼루션 결승 에결과 두바이 지름길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듀얼레이스 시즌1 8강 에결처럼 뒤에서 한번의 승부를 노리는 플레이, 배틀로얄 황선민, 이동민과의 에결이나 2019 시즌2 한승철과의 에결처럼 압도적인 주행과 센스로 상대에게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자멸시키는 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다.
  • 전대웅은 위의 문호준, 유영혁과 더불어 구 빅3로 꼽히지만, 에결 경험은 가장 적다. 에볼루션버닝 타임 때는 문호준이 에결에 출전했고, 그 이전 시즌은 본선에서 2대0으로 패배하거나 예선 탈락을 했기 대문. 그러다가 듀얼 레이스 시즌1 4강에서 이재인과 첫 에결을 치러 승리하였고, 2020년 현재 3승 2패(1승-1패-2연승-1패)의 승률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구사하는 에결 스타일은 박인수, 이재혁과 비슷하게 치고 나가는 것을 선호하지만, 몸싸움 주도권보다는 압도적인 주행을 앞세워서 상대의 자멸을 유도하는 스타일이다. 전대웅과 에결을 한 이준용, 홍희권은 주행이나 경험에서 밀리면서 한방싸움을 노리지 못하고 패배했는데, 유영혁, 박인수같은 전대웅에게 밀리지 않는 주행 실력을 가진 에결 강자들과의 대결에서는 치열하게 라인싸움을 주고받다가 한방싸움 각을 내주고 말았고 이것이 패배로 이어진 바 있다.
  • 이재인은 JIU 엔진 메타에서의 에결 방식[71]을 잘 활용했던 선수로 꼽힌다. 배틀로얄 리그에서 김승래,[72] 장진형 등 경험 많은 선수들을 상대로 에결에서 승리하고 해당 시즌을 우승했고, 다음 시즌인 에볼루션에서도 유영혁을 에결에서 꺾었다. 그러나 에볼루션 4강에서 유영혁, 3, 4위전에서 박준혁에게 에결 패배를 당했고, 이후 듀얼 레이스 시즌1에서도 이중선은 간신히 이겼으나 유영혁과 전대웅에게 패했고, 듀얼 레이스 시즌2 오프라인예선 1라운드에서 본선 진출 경험도 없는 정승하에게 에결 패배를 당하며 이대로 무너지나 싶었다. 그러나 끝내 본선에 진출해 결승전에서 유영혁과의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에 나와 승리하면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재인의 에결 승률 자체는 5승 4패[73]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초창기 팀전 리그에서 1대1 에이스결정전의 긴장감을 이겨내면서 수많은 강팀들을 꺾고 우승까지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에결종결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고,[74] 장진형, 김승래, 유영혁, 이중선이라는 네임 밸류 높은 선수들을 차례대로 잡았다는 점에서 에결 하면 떠오르는 선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 X엔진 메타에서 에결강자로 꼽히는 선수로는 박인수이재혁이 꼽힌다. 두 선수의 에결 스타일은 대체로 비슷한데, 적절한 거리를 앞서가다가 조금씩 스탑이나 몸싸움을 유도하면서 상대가 주행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고, 상대의 자멸을 유도하는 동시에 압도적인 주행으로 추월을 허용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또한 그 와중에도 계속해서 뉴커팅 등을 통해 부스터를 일부러 꽉꽉 채워간다. 이런 스타일 덕에 에결에서 앞 포지션을 잡은 두 선수는 압도적인 인게임 플레이와 승률을 보여준다. [75]
    • 박인수는 오랫동안 에결 경험이 없다가 2017년 듀얼레이스 시즌2에서 신동이를 상대로 첫 에결 승리를 따냈다. 이후 이벤트리그인 듀얼레이스 X에서 압도적인 개인전 1대1 능력을 보여주더니, 정규리그인 2019 시즌1에서 문호준을 세 번, 시즌2에서 이재혁을 한 번 잡아내면서 에결 강자로 거듭났고, 에결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인 5연승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2020 시즌을 거치면서 4연패를 기록중인데, 선수 본인이 부담감과 상실감을 떨쳐내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 하다. 2020 시즌2 전대웅과의 에결에서 긴 연패를 끊어내고 승리하면서 유영혁, 이재혁에 이은 역대 세 번째 6승고지에 올라섰다. 그러나 이후 바로 문호준에게 에이스결정전 패배를 당하였는데 이는 본격적인 X엔진 시대로 들어서 중요한 순간에 에이스 결정전 능력이 다소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인다.

  • 이재혁은 처음 리그에 출전한 듀얼레이스 시즌2 때는 김승태[76]에게 패하고 신동이도 간신히 이기는 등 불안한 면이 있었으나, 현재는 박인수와 '쿨박대전'이라는 라이벌 구도로 붙여질 정도로 에결 기량도 올라왔다. 2019 시즌2 기간에는 1전1패의 에결 성적으로 아쉬움을 남겼으나 이후 2020 시즌1에서 다섯 번의 에결에서 세 번 승리하는 좋은 승률을 보여주며 역대 두 번째 6승 고지에 올랐다.

4.2. 기타 기록


  • 에결에 나갈 수도 있을 만큼의 기량이 있으나, 팀의 다른 선수가 에이스결정전을 도맡으면서 에결 경험이 많이 없거나, 아예 없는 선수도 있다.
    • 김승태는 에결에 딱 두 번 나갔다. 에이스급의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시즌 제로는 예선 탈락, 배틀 로얄 때는 3경기 모두 2대 0 승, 혹은 2대 0 패를 기록해 에결을 갈 일이 없었고, 에볼루션과 버닝 타임 때는 같은 팀의 유영혁이 에결에 나갔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듀얼 레이스 2 8강에서 이재혁과 첫 에결을 치러 승리하였다. 이후 박인수, 유창현과 팀을 이룬 후에는 박인수가 에결을 나가면서 김승태는 에결 경험이 많이 없다. 현재의 김승태는 아이템전쪽에 좀 더 비중이 높은 하이브리드 선수로 스타일이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에결 출전은 더이상 볼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 유창현은 에결에 딱 한 번 나갔다. 버닝타임은 황선민, 듀얼레이스 시즌1은 이재인이 주자로 나갔기 때문. 그러다가 듀얼레이스 2 4강 승자전 김승태와의 에결에서 첫 에결을 치러 승리하였다. 이후에는 김승태와 마찬가지로 박인수가 에결을 나가면서 경험이 많이 없다.
    • 최윤서는 2020 시즌2 8강 샌드박스전 인터뷰를 참고하면 긴장을 많이해서 팀에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까봐 에결은 아직 나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량 자체는 에결주자로 나서도 될 만큼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다.[77]
    • 권순민은 오프라인예선에서는 에결 경험이 굉장히 많다.[78] 하지만 에볼루션 리그 때는 본선 진출 후 에결 주자가 박창규로 교체되었고, 버닝타임 부터 듀얼 레이스 시즌 2 까지는 총 여섯 경기를 해서 모두 2대0으로 완패하여 에결까지 끌고 가지도 못했다. 듀얼 레이스 시즌 3에서는 정승하가 에결을 맡았기 때문에 본선에서는 에결 출전 횟수가 0회이다.
  • 유영혁, 이재혁, 문호준, 박인수, 이재인, 황선민,[79] 이재혁은 유독 에결 경험이 많다. 이유는 이 선수들은 지금까지 어떤 팀에 들어가도 본인이 주로 에결 주자를 맡게 되기 때문. 다른 선수들의 경우는 팀의 다른 선수가 주로 에결에 나가기 때문에 5번을 초과해서 에결에 나간 적이 없다.
  • 시즌 제로부터 2020 시즌1까지 10번의 리그에 모두 본선에 진출했으나 본선에서 에결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선수는 이은택이 유일하다.[80] 10번의 리그 중 6번 이상 본선에 진출했으나 본선에서 에결 경험이 없는 선수로 기준을 좀더 낮추자면 권순민, 강석인이 이 조건에 해당된다.[81]
  • 아이템 에이스로 출전해서 에결에 나간 선수는 장진형, 황인호 2명 뿐이다. 다만 장진형은 시즌제로 ~ 배틀로얄[82] 기간 동안 오프라인 예선을 아이템전으로 통과했기 때문에 명목상 아이템전 에이스지 사실상 스피드전 에이스까지 도맡으며 스피드전을 뛰었고, 이때는 러너, 스위퍼, 아이템 에이스같은 포지션 구도가 제대로 정립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애매하다. 황인호는 두 번이나 아이템 에이스 포지션으로 나갔는데 듀얼레이스3이서 맥스틸로 출전해 이중대와의 에결에서 아쉽게 패배하였고 2019 시즌2에서는 SKY팀의 아이템 에이스로 출전해 스피드전을 뛰지 않았고, 에결이 성사되자 출전해서 우성민을 상대로 승리했다.[84]
  • 개인전 출전자가 32명으로 늘어난 듀얼 레이스 3 이후로 20-2시즌 현재까지 팀전만 출전한 선수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둔 적은 단 한번이 전부. 에이스 결정전은 개인전으로 하기 때문에, 팀전 빌드와 어느 정도 차이가 있어서 개인전을 연습하지 않은 선수에는 불리한 점을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팀전만 출전하는 선수의 에결 출전은 총 7번의 사례가 있었는데, 이중대(듀레3)만 승리하고, 그 이후에는 19-2 우성민, 20-1 안혁진(3연패), 20-2 홍희권(2연패) 모두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85]

5. 에이스 결정전 BGM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될 때마다 나오는 BGM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결이 성사될 때마다 BGM 제목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마지막 대결에 비장하게 나서는 것이 에이스 결정전이다보니 경기 시작 직전에 나오는 BGM이 긴장감과 박진감을 늘려주는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에이스 결정전 BGM'''
시즌
영상[86]
상세 설명
시즌 제로
결승전 영상
첫 시즌이다보니 별도의 BGM은 없었다. 결승전 에결의 경우 한 경기 끝나고 나오는 BGM으로 대신했다.
배틀 로얄
8강 A조 4경기 영상
시즌 초에는 한 경기 끝나고 나오는 BGM을 틀었다가, 8강 A조 4경기 장진형vs이재인 에결을 기점으로 고유의 BGM을 틀기 시작했다. 잘 안 알려지긴했지만 역대 에결 브금 중 가장 드럼 소리가 박진감 넘친다. 해당 BGM은 에볼루션 이벤트전 올스타vsBJ팀 매치의 경기 정산에서도 나왔다.
에볼루션
결승전 영상
시즌제로와 마찬가지로 한 경기 끝나고 나오는 BGM을 틀었다. 결승전은 다른 경기의 에결과 다르게 한해 한 경기 끝나고 나오는 2개의 BGM중 BPM이 빠른 일렉기타 풍의 BGM을 틀었는데, 이 에결이 대박이 나면서 나름 인지도를 챙겼다.
버닝 타임
Blue Stahli - Down In Flames
Blue Stahli - Down In Flames를 에결 BGM으로 채택했다.

듀얼 레이스 시즌1
~
듀얼 레이스 X
Rise Against - Help Is On The Way(듀얼레이스 시즌 2, 듀얼레이스 X 선수 소개)
WRC 3 - Franck Fossey - Play the Beat(경기 시작)
WRC 3 - Franck Fossey - Play the Beat를 에결 BGM으로 채택했다. 실제 카 레이싱 대회인 세계 랠리 선수권 대회의 OST답게 카트라이더와의 궁합이 매우 좋다. 무려 네 시즌동안 에결 BGM 자리를 지켜냈다.[87] 명실상부 가장 인기 많고 평가가 좋은 에결 BGM.
2019 시즌1
High Octane(선수 소개)
Full Grit(경기 시작)

2019 시즌2
타이틀매치 (Titlematch)(선수 소개)
내리막 질주 (Hill Rushdown)(경기 시작)

2020 시즌1
V6 (V6)(선수 소개)
ACE DECISION(경기 시작)
리그가 풀리그로 바뀌면서 에결 수도 늘어나면서 아직 한 시즌만 나왔음에도 카트 팬들에게는 많이 익숙해졌다. 위의 Play the beat와 리듬감이 비슷하다. 차기 시즌부터 리그 주최측이 OGN으로 바뀌면서 에결 BGM이 바뀌자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2020 시즌2
Chainsaw Swashbuckler
시즌제로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경기 시작 BGM이 없다.

6. 여담


현재의 에이스 결정전과는 성격이 다르긴 하나, 개인전 리그 시절에는 두 명이 동점인데, 다음 라운드 진출권은 한 장이거나 혹은 결승에서 경기가 끝났을때 동점이 생기는 경우에 1:1 경기를 치뤘다. 어찌 보면 에이스 결정전의 전신이라고 볼 수 있을 지도.[90] 또한 이후 리그 개인전에서도 상위 라운드 진출자를 뽑기 위해 동점자 간 1대1 대결이 있었다.[91]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큰 관심을 받는 에이스 결정전이지만 부정적인 시각도 소수 존재하는데, 1대 1 대결에서는 선수의 기량 외 변수가 너무 많다는 점. 더군다나 현재 사용되는 JIU&X엔진 카트바디의 특성으로 인해 1대 1 대결에선 "마지막에 드래프트 받으면 이긴다"는 공식 아닌 공식이 생겨버린 점도 한 몫 한다.[92] 그리고 단 한 번의 대결로 팀의 승패를 좌지우지 하는 것은 선수 개인에게는 큰 자책감을, 팬들에게는 허무함을 가져다 준다는 점이 그 이유다. 특히 스피드전에서 이긴 팀이 에결 가서 질 경우 그 파장은 엄청나다. 해설위원들 조차 1세트(스피드전)가 중요하다고 할 정도인데 그걸 뒤집는 결과가 되어버리니. 다만 현재 카트리그가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의 혼합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서 마지막 3세트가 남게 된다는 것 때문이고, 현재 에결의 인기가 높은 편이라 당분간은 계속 에결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의 말을 들어보면 에결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전대웅은 실수를 안한다는 가정 하에 에결은 웬만하면 50대 50이라고 했다. 솔직히 진짜 잘하는 선수들끼리 붙으면 누가 이길지 진짜로 장담을 못한다고. 김상수도 배성빈과 이재혁과의 에결에서 배성빈이 졌다고 문초리할수없다며 에결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고 했다. 아무리 상대전적이 넘사벽이고 엄청 잘하는 사람이어도 모르는라고 했다. 박인수 VS 유영혁일때도 박인수가 요즘 폼 미쳤고 절정기라 영혁이형이 폼 떨어져서 이길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런데도 이변을 만들어내는게 에이스결정전이라고. 어떻게 보면 축구에서의 '''승부차기'''같은 느낀인 셈.
스피드전을 이긴 팀이 에결까지 이긴 경우가 30경기중 17경기로 조금 더 많지만, 압도적인 것은 아니다. 실제로 배틀 로얄 때 부스터 범스 팀은 조별 예선에서 에결 2승 1패를 했는데, 스피드전은 모두 전패하였고, 에볼루션 때의 알앤더스와 버닝 타임 때의 봉피양 레이싱, 범스 레이싱은 pc방예선에서 스피드전을 번번히 내줬으나 아이템전 승리 이후 에결 승리를 연거푸 하면서 이 팀으로는 본선은 커녕 최종 예선 진출도 힘들다는 카트판의 예상을 깨고 당당히 본선에 진출하였다.
지금까지 에결은 에볼루션에서 [93] 44%, 버닝타임 [94] 29%, 듀레1 [95] 36%, 듀레2 [96] 50%, 듀레3 [97] 13%, 19-1 [98] 25%, 19-2 [99]로 20%, 20-1에서 [100]로 33%, 20-2에서 [101] 24%의 확률로 에결이 나왔다. 김대겸 해설위원은 정말 스아 밸런스가 좋은 두 팀끼리는 1세트 스피드전을 이긴 팀이 그 기세를 따라서 아이템전도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듀얼 레이스 리그 3에서는 역대 에결 최소 확률을 기록했다.[102] 이때는 2강팀인 펜타제닉스,게임킹의 스아 밸런스가 듀레 시즌중에서 가장 탄탄했을 때라 그런지 에결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 점차 리그 룰 개정으로 아이템 전문 선수가 본선까지 뛰게 되며 에결횟수가 듀레3 이전까지는 아니지만 전 리그보다는 늘었다.[103]
하지만 2020-1에서 8강 4강 풀리그, 리그의 전체적인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면서 이전 리그들보다 에이스 결정전의 빈도가 엄청 늘어났는데 심지어 아마팀과 프로팀 사이의 경기에서마저 에이스 결정전이 나왔다. 2020-1에서 이럴수 있었던건 스아밸런스보다는 몰빵전략을 추구한 아마팀들이 많았기 때문인게 크다. 상대적으로 스피드 몰빵인 오즈,액퀘,휠즈와 아이템 주력인 퍼에가 많은 에결을 만들어냈다. 2020-2에서는 19시즌 두 리그와 비슷한 24%의 확률로 에결이 나왔다.

[1] 개인전에서의 1대1 경기도 포함.[2] 개인전에서의 1대1 경기도 포함[3] 개인전 리그 시절에도 1대1 경기가 치뤄진 적이 있었으나 현재의 에이스 결정전과는 성격이 다르니 논외로 친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여담 문단 참고.[4] 그러나 올라간 박준혁도 결국 다음 라운드에서 탈락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치러진 2차전을 통해서 권순민과 박준혁 둘 다 본선 진출.[5] 손우현은 그렇게 슈퍼루키 황선민을 꺾는 대이변을 보이고도 상위 라운드에서 패하는 바람에 본선에 가지 못하고 말았다. 이 선수는 다음 리그인 버닝 타임으로 데뷔.[6] 박지호는 에결을 이겼다고 확신하자 마자 왼손을 번쩍 들면서 춤을 췄다는 여담이 있다. 하지만 본선에서 박지호의 팀은 0승3패, 박준혁은 3위라는 성적을 냈다.[7] PC방예선 2차전 2라운드 때 김주원이 중간에 차가 날라가 낙사하고 김경민은 승리 거의 확실한 상황 김주원은 중간에 컴플레인 걸면서 렉 먹어서 그랬다면서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연기라고 하는 소문도 들림)항의 했지만 받아들여지지않고 패배 그 후에 김경민 팀은 그리핀팀에 2:0으로 패배하여 탈락함[8] 정승민의 인터뷰에 의하면 이 에결은 PC방예선 2라운드였는데, 김대진이 에결 내내 한참 뒤에 처지는 바람에 자신이 치렀던 4번의 에결(3라운드에서 상대팀 실격으로 상대팀이 2라운드에서 잡았던 팀과 재경기를 또 했는데, 거기서도 에결을 가서 에결만 4번을 하게 되었다.) 중 가장 싱겁게 이겼다고 한다.[9] 둘째날 예선이라 지는 사람은 본선을 밟지도 못하고 집에 가야 했다. 당시 황선민은 슈퍼루키였고, 박준혁은 SR시절부터 카트리그에 출전해왔던 베테랑으로, 4년 만의복귀를 노리던 중이었다.[10] 손우현은 이 에결때문에 데뷔가 버닝 타임으로 미뤄졌다.[11] 지금까지 본선조차 못 가본 전강인이 시즌 제로 준우승자 이동민을 꺾는, 굉장한 이변이었다. 여담으로 전강인과 권순민은 에결을 하지 않고, 전강인의 팀이 2:0으로 권순민 선수의 팀을 광탈시켰다고 한다.[12] 이동민은 권순민이 반칙을 썼다고 이의까지 제기했으나, 결국 패하여 예선탈락하는 대이변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13] 2번째 날 1라운드에서 성사된 에결이고 해변 마지막코너에서 부대명이 정승민을 드래프트로 역전하면서 승리를 가져갔고 정승민은 1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본선에 올라가지 못했다.[14] 이중선이 앞서갔으나, 막판에 역전당하고 말았다. 문제는 이게 최종 라운드도 아니고 2라운드...[15] 아무도 예상못한 대이변. 우성민은 이로써 시즌 제로 리그에서 김승태를 탈락시킨 안성수나, 배틀 로얄 리그에서 박현호를 떨어뜨린 김승래, 전대웅을 떨어뜨린 한주성을 이어 예선에서의 자이언트 킬링 사례를 추가하는데 성공.[16] 결과는 당연해 보이지만 경기 내용은 좀 특이하다 정용훈 팀이 아이템을 이기고 에결을 성사 시켰는데 해변에 결도 중 2랩 중후반 즈음 당시 음성 채팅 프로그램(스카이프) 프로그램 업데이트 창이 뜨면서 화면이 넘어가면서 완전히 게임이 끝나버렸다. 정용훈 팀은 항의를 했지만 개인정비 미숙에 의한 이유로 기각됨. 경기 내용 자체도 박인수가 앞에서 리드하긴 했지만 해변 맵 특성상 몰랐던 거리이기 때문에 아쉬운 결과가 된 케이스 정용훈은 네임드 유저가 아니긴 하지만 예전 문호준 팬 길드 나빠힝에 나비힝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유저였다.[17] 임성준은 후보 선수 규정을 잘 이용하여 스피드전은 떨어지지만 아이템전 실력자인 유저를 기용하여 아이템전 선수만 두 명이나 속해있는 권순민의 팀을 3:0으로 잡고 에결에 직접 나섰다. 그러나 아이템전 선수로 활동해왔기 때문에 에결 경험이 없었던 임성준에 비해, 매 리그마다 에결을 스스로 승리하며 본선에 갔던 권순민이 너무 유리했고, 임성준의 최후의 일격에도 불구하고 소수점 차이로 권순민이 한 발 먼저 들어오고 말았다. 이후 그의 팀은 아이템전 전용 후보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일요일 예선 3라운드에서 정승민의 팀(유베이스 알스타즈)에게 아이템전마저 패하는 바람에 에결도 못가고 탈락하고 말았다.[18] 권순민은 에볼루션, 버닝타임, 듀얼레이스에 이어 4리그 연속으로 최종 라운드 에결에 직접 나가서 모두 승리하였다. 여담으로 이때 진 김진형의 팀은 다음날 예선에서 임성준 선수의 팀에 밀려, 최종라운드조차 가보지도 못하고 탈락하고 말았다.[19] 듀얼레이스 리그 첫날 예선 1라운드 최고의 이변. 스피드 아이템 모두 이재인의 팀이 유리해 보였으나, 아이템전 유저 한동훈의 대활약으로 정승하의 팀이 아이템전을 따내고 에결을 가게 되었다. 에결에서 정승하는 경기 후반에 이재인을 공격하여 대형사고를 낸 후 유유히 빠져나가서 승리하는 신인답지 않은 대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의 팀은 3라운드에서 우성민의 팀에게 6:0으로 지면서 예선에서 탈락하고, 다음날에 또 이재인과 에결과 하게 된다. 그 결과는 밑에.[20] 이때 에이스 결정전 맵은 해변비치드라이브였고 문호준이 승리를 가져갔다[21] 리매치이다. 에결 주자를 이재인에서 유창현으로 교체하였다.[22] 정승하는 이 패배로 안타깝게 본선 첫 출전을 다음 리그로 미루게 되었다. [23] 박지호가 초반에 연거푸 혼자 실수를 하면서 너무 뒤처져 버리는 바람에 결국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경기를 포기해 버렸고, 이준용이 싱겁게 승리를 차지하였다.[24]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임재원과 슈퍼루키이자 개인전 리그 조 1위 본선진출자 이재혁의 싸움. 승자는 이재혁.[25] 김택환의 PC방예선 후기 영샹을 보면 맵이 아이스 설산 다운힐이었다. 김택환의 팀의 후보 선수로 출전한 박지호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 로얄 준우승자 이준성의 싸움으로 스피드전은 이준성 팀이 승리, 아이템전은 김택환 팀이 승리했다. 당시 후보 선수가 본선에서는 뛸 수 없는 걸 감안하면 에결용병 하나 제대로 써서 성공한 모범사례다. 이후 김택환 팀은 다음 라운드에서 김상수 팀을 2:0으로 승리하고 본선 진출.[26] 각각 스피드에 강점이 있던 두 팀이 지면 그대로 탈락인 상황에서 맞붙었다.[27] 배성빈팀과 한상현팀(한상현 박지호 최준호 황인호)의 대결이다. 스피드는 한상현팀이 아이템은 배성빈팀이 가져가서 에결까지 가게 되었다.[28] 엑스퀘어팀의 안혁진팀이 스피드를 이기고 아이템은 배성빈팀이 이기면서 에결까지 갔다.[29] 배성빈팀과 한상현팀의 리매치전이다. 트랙은 노르테유 익스프레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붙어가다가 마지막 3순부 끝나는 구간에서 배성빈선수가 황인호 선수를 역전해 승리를 가져갔고 이 패배로 한상현팀은 탈락하게 된다.[30] 배성빈팀은 다음라운드에서 임성준팀에게 패해 본선진출에 실패하고만다.[31] 배성빈팀과 임성준팀의 대결. 임성준팀의 박민호가 에결에서 배성빈을 잡음으로써 예선 최종전에 진출 [32] 배성빈팀과 마찬가지로 임성준팀도 최종라운드 에이스결정전에서 안혁진에게 패해 본선진출에 실패하고 만다.[33] 본래 한 뿌리 길드였던 Xquare의 안혁진팀과 Threat Guild의 임성준팀이 최종 라운드에서 맞붙게 되었는데,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모두 풀스코어 끝에 에결로 가게 되었다. 결국 안혁진과 박민호의 대결에서 안혁진이 승리를 가져가게 되면서 안혁진팀이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다. 여담으로 박민호는 2020 시즌 2가 돼서야 겨우 첫 팀전 본선을 밟게 된다.[34] 의외의 결과였던 것이 윤정현팀이 아이템을 승리하고 최민석이 속한 김경수의 팀의 스피드전을 승리하면서 에결이 성사된 케이스였다. 여담으로 최민석은 3시즌 후인 2020 시즌 2에서야 겨우 팀전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35] 트랙이 노르테유 익스프레스로, 시작부터 치열하게 끝까지 계속 붙어간 에결이었다. 서로 공방을 주고받으면서 가다 마지막 3순부 구간으로 진입하는 계단 구간에서 정승하선수가 드래프트 가속을 받으면서 이준성의 카트바디를 찍어누르며 승리함. 다만 패배한 이준성의 팀도 본선에는 갔다.[36] 안기준팀(안기준 현록빈 안다솔 안종호 신현준) 이 스피드를 승리하고 펜타 2군을 필두로 만든 이태경팀(이태경 김지민 윤여민 김재연) 이 아이템을 승리하면서 에결까지 가게 되었다. 결과는 이태경팀의 승리. 그러나 이태경 팀은 그 후에 꾼 팀을 만나서 2:0으로 패배하고 예선탈락하였다.[37] 이준용팀이 AAB팀(아옥스에퍼베릴) 한테 스피드를 지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1라운드부터 끌려감. 말하는걸 들어보면 이준용이 상대팀 잘한다고 칭찬했다고함.[38] 최림 팀 멤버 피셜로는 당시 16번 팀인 오성현 팀과 1번 팀인 조원호 팀이 8좌석 4명 4명씩 붙어있는 상황에 동시에 에결을 진행하고 있는데 1번 조원호 팀이 약 30초 가량 일찍 에결이 시작됐는데 조원호 팀이 에결을 승리하고 환호성을 지르면서 최림이 에결 도중에 갑자기 옆에서 큰소리가 들려서 몸이 움찔하고 라인이 흐트러지는게 눈에 띄게 보였다고 한다.[39] 경기가 시작되고 30초 가량 지났을 무렵에 박효민이 스탑을 시도했으나 최림이 그대로 뚫고 가면서 거리가 벌려져서 경기가 끝났다. 개인정비 시간에 김진석과 박효민이 미리 에결 연습을 했을 때 6:1로 김진석이 이겼는데도 불구하고 박효민이 출전했다고 한다. 박민호가 에이스임에도 왜 박효민이 나왔는지 의문.[40] 전강인 팀과 에결 진행 당시에도 조원호 팀 팀원 한 명이 화장실에 갔다 온 후 본인 자리(최림 옆자리)에 앉기 위해 의자를 뒤로 빼려고 하다가 최림 팀 팀장에 제지당했다. 만약 이 상태로 의자를 뺏으면 경기 중인 최림을 밀어버릴 뻔 했다고 한다.[41] 최림 팀을 잡고 최종전에 올라간 홍희권팀은 이준용팀에게 스피드전을 비슷하게 가져갔으나, 아이템전 완패, 0:2로 패하면서 본선진출에 실패.[42] 정승민이 방송에서 꺼낸 말로는 정규리그를 포함하더라도 역대급 에결이였다고 한다. 황인호는 실수없이 계속 주행하고 유영혁은 중간에 실수를 해 거리가 멀어진 상황에서 제련소 마지막 구간에서 드래프트+톡톡이로 순식간에 따라붙고 그대로 쭉 끌어서 황인호를 마지막 나무기둥에 꽂아버리면서 유영혁이 승리를 거머쥐었다.[43] 당시 경기가 대진표 문제로 경기 지연이 오래되고 예선이 오후 10시에 끝날 정도로 오래 걸려서 대부분 선수가 지쳐있어서 그랬는지 양 선수 모두 삽을 많이 푸면서 경기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서 승리한 최민석팀도 본선에는 가지 못했다.[44] 김기수의 스탑한방에 임재원이 뒤쳐지면서 경기가 끝남.[45] 05년생으로 나이가 엄청 어리다고 한다. 게다가 에결에서 김이준 이태경 등을 잡고 올라왔다고 한다.[46] 에결 3연승의 홍성민과 김경수팀의 이은서와의 대결 승자는 이은서. 이때 2019 시즌 1에 출전했던 모 선수의 유튜브 채팅에 의하면 이은서가 문숨지 어택 랭커여서 이은서가 유리하다고 했었다.[47] 좋은 라인을 보여주면서 홍희권은 졌지만 잘했다는 평가가 많다. [48] 김명성이 2랩초반에 안혁진에게 몸싸움에 밀리면서 뒤쳐지는 사이에 안혁진이 치고나가면서 승리를 가져감.[49] 문숨지 마지막 한코너에서 안혁진이 좋은 라인으로 이준용을 밀어버리면서 승리.[50] 다만 조 1위 결정전이었기 때문에 두 팀 다 본선에 올라갔다.[51] 비밀장치에서 안정환이 앞서갔지만 마지막 코너에서 전대웅이 역전했다.[52] 본선 마지막 8번째 티켓을 걸고 펼쳐진 예선 최후의 경기. 안정환의 팀이 아이템전이 생각보다 많이 강해서 GC부산 상대로도 아이템을 잡아내고 김현민의 팀(본선의 모토) 상대로도 아이템을 잡아냈으나 에결 실력 미숙으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사실 카갤 등에서는 김현민의 팀이 그냥 이길 것으로 보았는데 안정환의 팀이 이변을 일으킨 케이스. 여담으로 이 팀은 4인 팀이었기 때문에 3시즌 만에 샌드박스를 제외한 4인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는 기록이 나올 수도 있었지만 결국 실패했다.[53] 이 경기에서 패배한 한승민도 인지도가 낮은 일반 유저였고 한승민의 팀도 김대진 한 명을 제외하면 선출이 없는 팀이었으나, 이 조가 엄청난 꿀조였기 때문에 여기서 이기는 팀이 본선 마지막 티켓을 얻는 것이 기정사실화된 상황이었다. 사실 김현민의 팀이 무조건 이길 거라고 봤는데 스피드전을 내준 것부터 이변.[54] 이명재와 이용현이 속한 안혁진팀과의 대결, 사실상 여기서 이겨야 본선진출가시권이라고 평가받던 프로팀 SGA를 만나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이기는 팀이 본선티켓권을 유리하게 가져가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가 오프예선 역사상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킬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55] 조 2위 결정전에서 안혁진이 승리를 가져가게 되면서 듀얼토너먼트에서 SGA와 붙게 되었다.[56] 안혁진팀과 안혁진이 전시즌 속해있었던 SGA와의 대결.[57] 역대 리그오프예선 최대 이변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별예선에서 아이템전 때문에 고전한 안혁진팀이 정승민, 장건이 속해있는 SGA를 상대로 아이템을 3:0으로 이기고 에결로 끌고갔다. 본선은 무조건 진출이라고 평가받은 SGA는 상대적으로 쉬운조에 배치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고 광탈하였다.[58] 본인 팀보다 전력이 세다고 평가받는 정유민팀을 상대로 스피드를 따내면서 에결로 끌고감.[59] 이 경기에서 이겨야 듀얼토너먼트에서 프로팀인 Estats를 만나지 않고 본선에 진출할수 있는 상황이었다.[60] 이은서팀이 이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가 조 1위를 가져갔기 때문에 전력이 세다고 평가받은 정유민 팀은 조 2위를 하는 바람에 Estats를 만나서 패해 본선진출에 실패함. 여담으로 이준용팀은 이 패배로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하고 탈락함.[61] 본선티켓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대결. 이은서가 에결에서 3연속 승리를 가져가면서 본선진출을 해냈다.[62] 개인전 단판 1대1 포함 '''80.0%''' [63] 버닝 타임에서는 '''에결을 두 번이나 패배하는 바람에''' PC방 예선에서 탈락하고 말았다![64] 이 2승을 황제라는 타이틀을 가진 강진우문호준을 상대로 거뒀다.[65] 에볼루션 당시 PC방 예선에서는 4번이나 에결을 가서 3번이나 이겼다!(사실 최종 예선에서는 에결을 졌는데, 부정 선수 출전으로 상대팀이 실격당해서 운 좋게 본선에 추가진출하였다. 그러나 버닝 타임 때는 1라운드에서 부대명 선수에게 에결을 패하며 탈락.)[66] 오프라인 예선에서는 에결 승리 경험이 몇 번 있으나 본선에서는 전패 중.[67] 다만 문호준에게 패배를 안겨준 선수는 유영혁, 황선민, 박인수(3패)로, 그 중 유영혁과 박인수는 에이스결정전의 최강자들로 꼽힌다..[68] 정작 이 순간에 치고 나간 문호준이 살짝 더 긴장한 표정을 볼 수 있다....[69] 이러한 스타일이 극대화되어 보여진 경기가 20-1 4강 풀리그 박인수와의 에이스결정전으로,https://www.youtube.com/watch?v=324khN94vds 경험 하나만으로 박인수를 자신의 손바닥안에서 주무르는 플레이는 압권. 이 경기를 본인이 해설한 영상도 있는데,https://www.youtube.com/watch?v=Gn647mrDKkM 이 영상을 보면 왜 유영혁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압도적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70] 1승-2연패-2연승-1패-3연승-1패-2연승-2연패-1승[71] 드래프트와 견인 시스템을 적절히 이용하면서 몸싸움보다는 라인으로 승부하다가 후반에 한번의 승부수를 노리는 플레이.[72] 다른 두 선수에 비해서는 유명세가 덜하지만, 17차 리그 1라운드에서는 조성제박정렬도 꺾고 1위로 2라운드에 올라갔으며, 그 다음 2라운드에서는 그 유명한 갈빙리타 한 방으로 결국 무너진 이중대, 박민수를 탈락시켜 준결승에 올라갔고, 배틀 로얄 리그에서는 박현호PC방 예선에서 탈락시키며 본선에 올라갈 정도로 당시에도 좋은 기량의 선수였다.[73] 3연승 - 3연패 - 1승 - 1패 - 1승[74] 현 카트라이더 리그 해설들은 초창기 개인전 리그 때도 리그의 흥행을 위해 라이벌리를 꽤나 주도적으로 형성했다는 일화가 많은데, 이재인의 경우는 초창기 팀전 리그의 흥행을 위해 에결 강자 캐릭터를 얻게된 수혜자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이재인 본인이 그 별명이 부끄럽지 않게 네임 밸류 높은 선수들을 잡아낸 저력을 보여준것도 사실이다.[75] 약간의 차이라면 박인수는 스탑과 몸싸움을 하면서도 자칫하면 본인이 자멸하거나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과감한 승부수도 많지만 이재혁의 경우 본인이 큰 사고가 나지 않는 선에서 스탑과 몸싸움을 거는 편이다.[76] 이때의 김승태는 지금의 김승태와 다르게 엄청난 주행능력을 보여주며, 유영혁을 대신해 에결에 가끔 나올 정도에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스피드전 탑급 선수였다. 당시 신인 이재혁이 이때의 김승태와 에결에서 호각을 다툰것만으로도 대단한 저력이었다.[77] 19-2시즌 개인전에서는 동점으로 인한 단판 1대 1 대결에서 전강인을 상대로 승리한 적이 있다.[78] 에볼루션 때만 해도 박준혁과의 에결에서 패하여 첫날 예선을 떨어졌고, 둘째날 예선에서는 AlwayS 길드의 이찬영과 손우현을 상대로 두 번의 에결에서 모두 승리하여 본선에 갔으며, 버닝타임 리그에서 첫날 예선은 에결도 가지 못 하고 봉피양에게 2대0으로 져서 광탈, 둘째날 예선은 시즌 제로 준우승자 이동민과의 에결에서 승리하여 본선에 진출하였고, 듀얼 레이스 시즌1 때는 임성준, 시즌2 때는 김진형과의 에결 끝에 본선에 진출하였다.[79] 이 선수는 배틀로얄 인제레이싱, 버닝타임 TheA, 듀얼레이스 시즌1 Griffin, 시즌2 QsenN_White까지 팀전 본선에 진출할 때 마다 최소 한번 이상 에결에 나갔다.[80] 시즌제로부터 2020 시즌1 까지 10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기록은 유영혁, 최영훈, 이은택 단 3명만이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유영혁은 15번, 최영훈은 1번 에결에 나갔고, 이은택은 한번도 나가지 않았다. 이것은 이은택이 아이템전을 주로 하는 선수지만 아이템전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81] 강석인 역시 아이템전을 주로 하는 선수이다. 이은택과의 차이점은 최근까지 스피드전에 나섰고 실제로 개인전 우승 경력도 있지만 단 한 번도 에결 경험이 없다.[82] 스피드전 초반은 스피드 선수 3대3으로 하다가, 중반부터 아이템 선수가 참여해서 4대4로 진행.[83] 위에서 딱히 뛰어난 활약상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이는 그냥 4명이 전부 존재감은 없었다. 다만 경기력은 준수하긴 했다. 즉 맥스틸 팀원 한 명씩 약 1인분 씩 했다고 보면 된다.[84] 다만 황인호의 경우도 애매하다. 맥스틸과 SKY의 경우 굉장히 뛰어난 아이템 에이스는 없었으나 아이템전에 출전하는 4명의 팀원의 호흡으로 승부보는 팀이었고 그 팀에서 마저도 딱히 뛰어난 활약상이 없어서 황인호가 아이템이 타 팀에서 아이템 에이스를 맡을 만큼 특출나서 아이템 선수를 맡았다고 보기는 어렵다.(물론 황인호도 스피드 선수라는 시각에서 보면 아이템이 뛰어난 편이다.) 굳이 이유를 꼽자면 맥스틸 때는 팀원 4명중에 봤을 때 아이템이 가장 뛰어나서 아이템 에이스로 나왔을 가능성이 높고[83] SKY 때는 아이템전 실력이 미지수인 최윤서가 있어서 아이템에 출전하고 실상은 에이스 결정전을 전담하는 역할을 맡았을 가능성이 크다.[85] 안혁진과 홍희권은 개인전에는 오프라인 예선조차 통과한 적이 없다.[86] 별도의 영상이 있을 경우 해당 영상을 링크, 별도의 영상이 없을 경우 경기 영상을 대신 링크.[87] 듀얼레이스 시즌 2에서는 결승전에서만 사용됐다.[88] 여기서 이겨서 올라간 김진용은 1라운드 파이널을 우승하고 결승 직행권을 챙겼다. 김진용은 2, 3라운드에서는 부진해서 라운드파이널을 가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서 한창민이 이겼으면 카트판의 역사는 또 바뀌었을 것.[89] 이 경기는 리버스 맵에서 진행되는 경기였다. 맵을 얘기하는 이유는 노종환이 막판에 따라잡지 못할 만큼 거리를 벌려서 해설들이 다 노종환이 이겼다고 끝나기 전부터 말을 했는데 '''리버스 봉에 박는 바람에''' 최영훈한테 결승점 앞에서 역전당했다. 리버스 봉이 없었으면 노종환이 무난히 이겼을 경기였는데... 물론 여기서 올라간 최영훈이 패자부활전에서 8등으로 광탈한 걸 생각해보면 노종환이 올라갔어도 뭐...[90] 대표적인 사례로 1차 리그 서우석vs정은석(정은석 승), 2차 리그 1라운드 파이널 진출자 결정권 김진용vs한창민(김진용 승)[88], 10차 리그 1라운드 파이널 진출자 결정전 김택환vs박지윤(박지윤 승), 12차 리그 패자부활전 진출자 결정전 노종환vs최영훈(최영훈 승)[89], 13차 리그 4위 결정전 이중대vs노진철(이중대 승), 15차 리그 4위 결정전 이중대vs이중선(이중선 승).[91] 듀얼 레이스 A조 이준용vs신동이(이준용 승), 듀얼 레이스 시즌 2 결승 2세트 유창현vs유영혁(유영혁 승), 2019 시즌 2 예선 D조 전강인vs최윤서(최윤서 승), 2020 시즌 1 예선 C조 정승하vs박현수(정승하 승), 2020 시즌 1 예선 D조 김주영vs우성민(우성민 승), 2020 시즌 2 결승전 박인수vs송용준(송용준 승)[92] 특히 이 점을 가장 잘 활용했던 것이 전성기의 이재인이었다.[93] 16경기중 7경기[94] 14경기중 4경기[95] 14경기중 5경기[96] 16경기중 8경기[97] 16경기중 2경기[98] 20경기중 5경기[99] 20경기중 4경기[100] 36경기중 12경기[101] 33경기중 8경기[102] 듀얼 레이스 리그 3은 8강에서의 2경기를 제외하면 에이스 결정전이 전혀 없었다.[103] SAVIORS와 FLAME은 결승전까지 3번만나서 3번 모두 에결을 갔고 또 비슷한 전력을 가지고 있던 FANTASTICK, Geekstar, 꾼 중 FANTASTICK과 Geekstar은 8강에서, Geekstar와 꾼은 4강에서 에결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