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1. 개요
2. 현실적인 해법
3. 예시
4. 심화
5. 남에게 시킨다
6. 과연 가능한가?
7. 자동차를 피하는 방법
7.1. 예시
8. 기타


1. 개요


공대개그의 일종이다. 원본은 다음과 같다. 프로그래밍의 3대 원칙에서 유래했다.

1. 냉장고 문을 연다.

2.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다.

3. 냉장고 문을 닫는다.

제목만 보면 마치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하는 어떤 방법이 있는 것처럼 밑밥을 깐 주제에, 실제로는 '코끼리를 넣기엔 냉장고 크기가 부족하다'는 가장 중요한 문제를 무시한 채로, 넣는 과정만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는 데서 나오는 낚시 유머.
영미권에서 유래한 유머로 보인다. 이 내용은 밑의 심화 참조.

2. 현실적인 해법


  • 1. 냉장고를 코끼리보다 크게 제작한다. 명제에서 말하는 냉장고가 코끼리보다 작은 사이즈여야 한단 조건은 없기 때문. 냉장고라 하면 당연히 사람이 쓰는 사이즈로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깬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 2. 냉장고의 사이즈를 그대로 둔다면 반대로 작은 코끼리, 즉 아기 코끼리를 넣는 것. 출제자는 명제에서는 코끼리의 나이를 명시하거나 제한한 적이 없으므로 역시 성립된다.
이하의 예시들은 작은 냉장고에 큰 코끼리를 넣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각종 개그, 유머성 해법들에 대해 서술한다.

3. 예시


1. 열역학 - 냉장고의 온도를 2700K으로 올려서 냉장고를 열팽창시킨다.[1] 또는 코끼리를 0K에 가깝게 온도를 낮춰 수축시킨다.
2. 물리학 - 특수 상대성 이론을 적용하여 코끼리의 길이 수축을 유도한다.
3. 양자역학 - 빛의 속도로 코끼리를 냉장고에 '''1조 번''' 정도 던지면 그 중 한 번은 성공할 것이다. 하지만 코끼리를 빛의 속도로 던지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1조 번으로는 어림도 없다.
더 낮은 속도에서의 성공 확률과 기댓값은 MARKOV CHAIN을 이용하여 구할 수 있다.
4. 위상수학 - 클라인 병 형태의 냉장고 옆에 코끼리를 놓는다.
5. 연역법 - 수학적 귀납법을 이용하여 코끼리의 1번째 분자가 들어감을 증명한 후, k번째 분자가 들어간다고 할 때 (k+1)번째 분자가 들어감을 증명한다.[2]
6. 유전공학 - 냉장고보다 작은 코끼리를 만든다.
7. 기계공학 - 코끼리를 넣을 수 있는 크기의 냉장고를 건설한다.
8. 컴퓨터공학 - 코끼리 클래스와 냉장고 클래스를 만들어 코끼리를 냉장고에 private Inheritance시킨다. 그렇다면 has-a(부분집합) 관계가 성립되어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간다.
9. 축산학 - 코끼리를 도축하여 부위별로 보관한다.
10. 경찰[3] - 토끼를 잡고 코끼리라고 진술하게 하고 넣는다.[4]
11. SF(도라에몽) - 코끼리를 스몰라이트로 줄여서 냉장고에 넣는다. 반대로 냉장고를 빅라이트로 크게 해서 넣을 수도 있다.
12. 작명 -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의 이름을 코끼리로 짓는다.
13. 철학 -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미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
14. 의사 - 인턴에게 시킨다.
15. 교수 - 대학원생에게 시킨다.
16. 수학 - 냉장고가 밖에 냉기를 뿜게하고 냉장고에 들어간 후 냉기를 내뿜지 않는 냉장고 내부를 밖이라고 정의한다
17. 경영학 - 동물원 이름을 냉장고로 바꾸고 이를 통해 냉장고 속 코끼리라며 홍보한다.
18. 경제학 - A가 참이고 B가 전제되며, C가 성립할 때, 어디까지나 단기적으로, 다른 요소가 모두 동일한 상태에서 코끼리가 냉장고 안에 있다고 가정하자.
19. 생물학 - 새로운 종의 코끼리를 발견하고 그 생물종을 새로운 생물과인 냉장고과에 넣는다.
20. 생물학 2 - 기존의 코끼리를 새롭게 분류한다. 동물계 - 척삭동물문 - 포유강 - 장비목 - '''냉장고속'''으로.
21. 어린왕자 - 냉장고에 보아뱀이 들어가므로, 보아뱀에게 코끼리를 먹인후 보아뱀을 냉장고에 넣는다.
22. 직장인 - 새 폴더를 만들고 이름을 냉장고라고 짓는다. 그리고 또 다른 폴더를 만들고 코끼리라고 이름을 붙이거나 코끼리 사진을 다운받고 냉장고 폴더에 넣는다

24. 화학 - 코끼리를 이루는 모든 원자를 이온화시켜 전자를 없애고, 남는 원자핵들을 냉장고에 넣는다.
25. 국회의원 - 어떻게 넣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코끼리와 냉장고는 둘 다 내것이다.
26. 나무위키 - 냉장고 문서의 상단 부분에 코끼리 사진을 삽입한다.
27. 도지사 - 냉장고을 만들고 코끼를 편입시킨다.
28. 학교 교장 - 냉장고등학교의 교장이 된 뒤 코끼리를 넣는다.
29. 언어학 - 인공어를 만든 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다' 라는 문장에서 코끼리와 냉장고의 뜻을 바꾸어 말이 되게 한다.[5]
물론 앞에서 살을 좀 붙였을 뿐 근본적으로 말장난이란 사실은 마찬가지. 그나마 기계공학이 현실적이다. --하지만 그걸 '냉장실'이라 부를 확률이 더 높다.
30. 사단장 - 사단장의 지휘봉만 있으면 10가능--
공대개그버전도 있다.
전자/전기공학 버전
1. ''''코끼리''''를 low pass filter에 통과시킨다. 그럼 된소리와 거센소리가 예사소리로 바뀌게 되므로 ''''고기리''''가 나온다.
2. ''''고기리''''에 circular right shift 연산을 한다. 그럼 맨 뒤의 글자가 맨 앞의 글자로 이동하므로 ''''리고기''''가 된다.
3. ''''리고기''''를 증폭률이 5인 op-amp에 통과시킨다. 그럼 ''''5리고기''''가 된다.
4. 이제 '''오리고기'''를 냉장고에 넣는다.
추상대수학 버전
1. 코끼리의 일부가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음을 보인다.
2. 덧셈연산이 냉장고 영역 내에서 닫혀있음을 보인다.
3. 이제 증명 노가다는 공돌이들이 하겠지.
위상수학 버전 #1
1. 코끼리를 냉장고에 올려둔다.
2. 코끼리의 위상을 뒤집는다.
위상수학 버전 #2
1. 코끼리가 냉장고를 먹게 한다.
2. 코끼리의 외부와 내부를 뒤집는다.[6]
집합론 버전
냉장고={코끼리}로 정의한다. 다시 말해 코끼리 ∈ 냉장고.
해석학 버전
1. 코끼리를 미분한다.
2. 냉장고 안이라는 구간에서 코끼리의 도함수를 정적분한다.
편미분 활용한 해석학 버전
1. 코끼리를 각각 ''x'', ''y'', ''z''에 대해 편미분한다.
2. 냉장고 공간의 ''x'', ''y'', ''z''구간으로 중적분한다.
복소해석학 버전
냉장고를 복소평면 원점에 두고 코끼리를 ''z''라 할때 코끼리를 1/''z'' 로 보낸다.
조합론학 버전
1. counting으로 냉장고 수보다 코끼리 수가 많음을 확인한다.
2. 비둘기 집의 원리를 적용시킨다.
3. 결론은 '코끼리가 두 마리 이상 들어가 있는 냉장고가 적어도 한 개 이상 존재한다'
컴퓨터 공학과 버전#1
1. 코끼리를 쑤셔넣을 수 있는 만큼 냉장고에 넣는다.
2. 나머지는 오차로 처리한다.
컴퓨터 공학과 버전#2
Refrigerator refrigerator = new Refrigerator();
refrigerator.put(elephant);[7]
컴퓨터 공학과 버전#3
char refrigerator[] = "elephant";[8]
의미론 버전 #1
코끼리가 있는 장소를 냉장고라고 정의한다.
의미론 버전 #2
냉장고 외부의 공간을 '안'이라고 정의한다.
페르마 버전
나는 코끼리를 넣을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알아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여기에는 적지 않는다.
미생물학 버전
1.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가 있게 하는 플라스미드를 코끼리에 형질 전환하여 도입한다.
2. 코끼리가 냉장고 안에 있도록 표현될 경우 저항할 수 있는 독성 물질[9]이 포함된 배지에서 배양한다.
3. 이제 배지 안의 코끼리는 높은 확률로 냉장고 안에 들어가 있게 된다.
생물학 버전[10]
1. 배지에 코끼리 난자와 정자를 넣는다.
2. 수정되면 냉장고에 넣는다.
3. 냉장고에 들어간 것은 분명히 코끼리다.

공학도 버전
1. 코끼리가 들어가는 창고를 구한다.
2. 코끼리를 넣는다.
3. 창고를 밀봉하고 압축기와 방열기, 모세관 등을 달아 냉장고로 개조한다.[11][12]
공학도 버전 (간단 버전)
1. 코끼리가 들어갈 수 있을 만한 커다란 냉장고를 만들고 거기다 코끼리를 넣는다.[13]
물리학 버전
1. 냉장고에 코끼리가 넣어졌다고 가정한다.
양자역학 버전 1
1. 냉장고의 크기가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50%의 확률로 코끼리는 냉장고에 들어가 있다.
양자역학 버전 2
1. 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해 위치와 속도는 동시에 측정 불가.
2. 속도가 0으로 측정.
3. 따라서 위치는 정확히 모른다. 따라서 냉장고 안에 존재하는 날이 온다.
교수 버전
1. 조교를 부른다.
2. 조교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었음을 확인한다.
정의학 버전
1. 창고를 구해 창고이름을 "냉장고"라고 한다.
2. 코끼리를 넣는다.
학생버전도 있다. 학생이 성장할수록 방법이 복잡해지는데, 이것으로 종종 쉬운 문제를 굳이 어렵게 풀려다가 실패하는 것을 비꼬기도 한다.
1. 대학생: 수학적 귀납법을 이용하여 코끼리의 1번째 분자가 들어감을 증명한 후, k번째 분자가 들어간다고 할 때 (k+1)번째 분자가 들어감을 증명한다.[14]
2. 고등학생: 코끼리를 미분하고 냉장고 안에서 적분한다. 적분상수는 알아서 구한다.
3. 중학생: 코끼리를 좌변에 두고 냉장고를 우변에 둔 후 양변에서 코끼리를 뺀다. 그러면 냉장고-코끼리=0이 된다. 따라서 냉장고 안에 있던 코끼리를 꺼낸 것이므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을 수 있다.
4. 초등학생: '''코끼리를 코끼리로 나누어서 1로 만든 후 1을 냉장고에 넣고 다시 코끼리를 곱한다.'''
5. 유치원생: '''코끼리에서 코끼리를 빼서 0으로 만든 다음 0을 냉장고에 넣고 다시 코끼리를 더한다.'''
6. 유아: '''코끼리를 냉장고에 밀어넣는다.'''
클라인 병 모양 냉장고 옆에 코끼리를 두고 개념적으로 코끼리는 냉장고에 들어간 거나 다름없다고 정신승리한다거나, 멀쩡한 코끼리를 토막낸다거나, 고양이 사이즈의 코끼리라는 신 생명을 창조한다거나 하는 막장스런 방법 말고,
타 매체에서도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글이 있다.
  • 백괴사전 -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법 특집 기사다. 온갖 공돌이 개그와 블랙유머가 버무러져 있다. 아카이브
  • 토치우드 ver.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外
  • 이글루스의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모음
  • 닥터후 버전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스포일러 주의)
  • 나무위키 버전[15]
  • 카스테라: 코끼리는 넣지 않았지만 이 대목이 언급되었으며, 아버지, 어머니, 심지어 미국에 모든 중국인까지 넣었다.[16]
기타 예시는 공대개그 문서 참고.

4. 심화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에서 파생된 문제들도 존재한다.

문1: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답1: 냉장고 문을 열고 코끼리를 넣고 문을 닫는다.

문2: 그러면 기린을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답2: 냉장고 문을 열고 '''코끼리를 꺼내고''' 기린을 넣고 문을 닫는다.

문3: 사자가 모든 동물이 참석해야 하는 동물회의를 열었는데 한 동물이 결석했다. 빠진 동물은?

답3: 기린. '''아직 냉장고에 있다.'''

문4: 악어 떼가 서식하는 위험한 강을 건너려고 한다. 탈 수 있는 배도 없다. 어떻게 건너가면 될까?

답4: 그냥 헤엄쳐서 건넌다. '''악어들은 모두 동물회의에 갔기 때문.'''

어렵게 생각할 것 없는 넌센스 문제. 물론 '''기린을 냉장고에 넣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선 여전히 설명하지 않는다'''.
종종 '''"코끼리는 덥고 습한 기후에서 살기 때문에 춥고 건조한 냉장고에 넣어서는 안 된다"'''라는 대답도 보인다.
설정의 핵심이 일관성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설정오류 문서의 맨 앞에 이것과 비슷한 질문과 답변이 있다.

5. 남에게 시킨다


  • 낭만닥터 김사부 1회의 소제목이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법인데, 강동주가 선배 윤서정의 실수를 위에 보고한 것을 이유로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 대드는 상황에서 윤서정이 강동주에게 한 질문이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이 무엇인 줄 알아?"이다. 이후 윤서정이 말한 정답은 "그건 바로 '인턴#s-3.2에게 시켜라'."였다. 버틸 수 없으면 나가라며 후배의 기선을 제압하려는 시도인 것으로 해석된다. 사실 이 질문과 답은 이미 병원에 근무하는 누구나 아는 질답이라고 한다.

6. 과연 가능한가?


사실 돈과 시간만 널널하다면야 못할 건 없다. 아무런 의미도, 이득도 없으니 아무도 안 할 뿐. 당장 큼지막한 가정용 냉장고에도 새끼 코끼리 정도는 어찌저찌 들어가며, 이외에도 굳이 사례를 찾아보자면 냉동된 채로 발견된 매머드를 실험실에 옮기려면 조직이 부패하지 않게 하기 위해 냉동 트럭에 넣고 옮겨야 할 것이다. 즉, 코끼리(과의 동물)를 냉장고에 넣은 것이다.
성체 코끼리를 기준으로 보자면 다 자란 길이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피그미코끼리를 세계 최대의 단일 냉각장치인 LHC에 넣는 것이 가능하다. 피그미코끼리는 최대 어깨높이가 2.4미터, 몸길이가 2.7미터인 반면 CERN 입자물리가속기의 입자충돌관 냉각시스템의 통로는 지름이 평균 3.4미터, 가장 넓은 곳은 5미터쯤 된다. 따라서 피그미코끼리를 이 안에 밀어넣는 행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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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드립은 수학동아에서 진지하게 다루었다. 다만 저 5미터라는 지름과 상관없이 한가운데를 양자충돌관이 가로지르고 있으므로 실제 피그미코끼리를 밀어넣는 행위는 상당히 위험하다. 그리고 피그미코끼리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얘는 멸종위기종이다. 구하기도 힘들 것이거니와 얘가 들어가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7. 자동차를 피하는 방법


일본 오덕계 유머 가운데 하나. 한국의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과 유사하다.
2ch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졌으며, 국내 오덕 사이트는 번역이 나돌면서 유명해졌다.
패턴은 어떤 캐릭터가 자동차가 달려올 때 어떻게 피할지를 써넣는데, 가령 쿠죠 죠타로는 자동차를 회피하다가 괴이하게 변신한 자동차가 발사하는 가솔린 화염 공격을 받고 운전자가 "이겼다, 3부 끝!"이라 외치는 순간 "호오, 그럼 누가 이 쿠죠 죠타로를 대신하지?"라는 대사와 함께 나와서 운전자를 오라오라리타이어시킨다.

7.1. 예시


자세한 예시는 구글링#을 참조.
2009년(엔하위키 시절) 당시의 예시 일부분.
자동차 문서를 반달한다.
차주에게 면허정지를 먹인다.
이런 식이다.

8. 기타


  • 이와 비슷한 유머로 '핀란드에서는 자기 전에 자일리톨 껌을 씹습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라는 광고 내용을 패러디한 '우리 (나라 이름)에서는 이것을 이렇게 합니다. (다른 나라 이름)은/는 어떻습니까?' 놀이와 앞의 것을 드라군 놀이와 혼합한 대학 학과별 변종 드라군 놀이("우리 XX과에서는 드라군을...")도 있다. 오덕계 유머론 상술한 자동차를 피하는 방법이 있다. 대부분 부수는 쪽이지만.
  • 아예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는 앱이 있다. 현재는 없어졌다.

[1] 다만 이정도 온도에서의 열팽창은 무의미하다. 2700K의 냉장고를 계속 냉장고라 부를 수 있는지도 문제다. [2] '''어떻게든''' 자신들이 제시한 해답대로만 하면 넣을 수 있는 다른 학과들과 달리 이쪽은 제시한 해답을 실행해도 불가능하다.[3] 바리에이션으로 정보 기관 등의 특수 집단이 들어가기도 한다.[4] 원 출처는 소련 유머중 산에서 곰을 잡아오는 내용과 관련되어 있다.[5] 단, 문자는 한글이고 이 문장에서 코끼리와 냉장고의 뜻만 다르다고 했을 때 그것을 한국어 화자에게 읽으라고 하는 것이다.[6] 단, 이때 코끼리는 내장이 드러나는 상태가 되므로 냉장고는 밖에 있을지도...[7] refrigerator(냉장고)라는 객체에 elephant(코끼리)라는 인스턴스를 넣는다.[8] refrigerator라는 이름의 변수를 문자 배열 형태로 선언, elephant라는 문자열로 초기화한다.[9] 보통 (대상이 미생물이니까) 항생제를 많이 쓴다.[10] 실제로 이런 일을 한다! 생물학에선 수정란을 동결보관하는 건 흔한 일이다.[11] 그러니까 그냥 코끼리도 들어갈 만큼 큰 냉장고를 만든다.[12] 공학도 가운데 냉동공조공학과가 하는 일이 이거다.[13] 실제로 수산물 등을 저장하는 냉동창고는 크기가 매우 크고 아름답기 때문에 코끼리 정도는 무난하게 집어넣을 수 있다.[14] 위의 연역법과 동일.[15] 혹시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개요 부분에 코끼리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 즉, 냉장고 문서 안에 코끼리 사진을 넣는 방식으로 넣었다는 뜻이다. 링크된 리비전은 외부 이미지 링크가 금지되면서 재현한 버전이지만 실제 이런 반달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16] 2명은 다른 냉장고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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