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컵 축구

 

'''세이부 컵 축구'''
セイブカップサッカー
''Seibu Cup Soccer''

1. 개요
2. 조작법 및 기술
3. 특징
4. CPU 공략
5. 등장 팀 (주장)
5.7. [image] 일본 (하시라타니 테츠지[1])
5.12. [image] GOD (펠레): 최종보스
6. 엔딩
8. 기타


1. 개요


라이덴으로 유명한 일본의 게임 제작사 세이부 개발1992년에 출시한 아케이드 축구 게임. 해외판 제목은 Olympic Soccer '92.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조작감과 더불어 당시 아케이드 스포츠 게임으로는 드물게 4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누렸으며, 스트리트 파이터 2와 더불어 오락실의 인기 종목 자리를 오랫동안 지켜왔다.

2. 조작법 및 기술



공격 시
수비 시
A 버튼

태클
B 버튼
짧게 입력 시 짧은 패스
길게 입력 시 로빙 패스
점프
B 입력 후
A 입력 시

이단 옆차기
방향키와 A, B 버튼으로만 이루어지는 단순한 조작법이지만, 여러가지 슛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발리슛 - 로빙 패스로 받은 공을 논스톱 슈팅 시 A 버튼은 강한 발리슛을, B 버튼은 살짝 뜨는 발리슛을 구사한다.
헤딩슛 - 로빙 패스로 띄운 공을 B 버튼으로 점프 시 헤딩슛을 구사한다.
오버헤드 킥 - A 버튼을 빠르게 두 번 연타 시 오버헤드 킥을 구사한다.

3. 특징


게임에 '''파울이 없다'''. 주심은 킥오프할 때 휘슬 불고는 사라져서 경기 내내 안 보이며, 부심이 킥오프, 골, 스로인, 코너킥, 골킥, 그리고 컨티뉴 때 뜨는 승부차기 때 호루라기를 부는 정도. 백 태클을 하든, 이단옆차기를 하든, 공을 갖고 있지도 않은 수비수에게 태클을 하든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 그래서 4인 협력 플레이의 경우 세 명은 수비수들을 개발살내고 한 명은 골을 향해 달려가는 전술을 펼 수 있다. 참고로 태클이나 발차기는 '''같은 편 선수에게도 통한다.'''
[image]
한 번 득점한 선수가 드리블을 시작하면 게이지가 차오르는데, 꽉 채우면 '다이너마이트 킥'이라는 필살 슛을 쓸 수 있다. 발사(?)하면 어마어마한 파워로 모든 선수를 작살내면서 우리 골대에서 상대 골대까지 직진한다. 다만 골키퍼에게 정면으로 날리면 막히고, 앞서 언급한 이단 옆차기에도 걸린다. 또한 너무 멀리서 사용하면 홈런이다. 심지어 골대를 맞고 튕긴 공이 우리 골대로 들어가는 대참사도 발생한다. 그런데 이걸 역이용하여 공을 일부러 자기 팀 골대를 맞혀 튕겨서 상대 팀 골대에 넣는(!) 괴수도 존재했다. 이 전법은 탄도가 너무 높아서 조준을 제대로 한다면 상대 입장에서는 속수무책이기 때문이다.
동점으로 경기가 종료되어 컨티뉴할 경우, 재경기와 승부차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GOD와는 승부차기가 불가능하며 재경기만 가능.
다인 플레이 상태에서 무승부나 패배로 컨티뉴 화면이 뜨면 각자 크레딧을 넣어서 부활하거나 퇴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4인 협력 플레이 컨티뉴를 할 경우 4크레딧을 넣어 4인 전원이 부활하거나 2크레딧만 넣어 2인만 부활할 수도 있다.

4. CPU 공략


이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득점을 많이 할수록 CPU의 성능이 점진적으로 상승한다. 또한 상위 스테이지로 갈수록 플레이어와 CPU의 능력치는 넘사벽 수준으로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 CPU의 달리기 속도는 미쳐 돌아가며 주장은 완전히 날아다닌다. 몸싸움도 압도적으로 밀린다. 어설프게 몸싸움을 걸었다간 되려 아군이 밀려 넘어진다! 수비진영에서 패스조차 돌릴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른다. 정상적인 경기 운영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다.
그러나 난이도와 상관없이 아주 간단한 패턴으로 득점이 가능하다. 킥오프 직후 태클 - 볼을 빼앗자마자 아군 골키퍼에게 슛으로 백패스 - 골키퍼로 공을 중앙으로 던지기 - 볼을 받는 선수가 대각선 사이드를 향해 논스톱 발리 패스 - 이 슛을 받은 사이드의 선수가 그대로 전방 슛 - 사이드 구석에 대기하고 있던 선수가 공을 받아 크로스 - 헤딩 슛 - 골인 - 다시 킥오프 - 무한 반복.
이 패턴으로 매 스테이지 평균 5득점이 가능하다. 따라서 누구나 조금만 패턴을 익히면 손쉽게 엔딩을 볼 수 있으나... 모든 팀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단의 각 팀 문단에서 포메이션을 보면 독일과 일본은 페널티 에어리어 선에 수비수 3명을 배치하여 플레이어의 CPU전 주요 득점 패턴을 방어하므로 상위 스테이지로 갈수록 크게 힘들어진다. 수비수 2명을 배치하는 이탈리아도 버거운 상대이다. 이상의 3개국은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전술에 따라 GOD 이상의 난적이 될 수도 있다. 나머지 팀들은 고만고만하며, 특히 아메리카 대륙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미국은 스코어링의 호구이다.
플레이어가 한국, 일본, 독일을 잡으면 상술한 패턴을 쓸 수 없다. 대각선 사이드 논스톱 발리슛 단계에서 공을 받는 선수의 위치가 애매해서 상대 수비수에게 끊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골키퍼가 공을 잡자마자 위나 아래로 골킥을 차서 직접 주는 방법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결국 상위 스테이지에서는 수비수에게 막힌다.
조작 미스나 기타 변수로 인해 패턴이 틀어지면 폭풍실점을 각오해야 한다. GOD를 상대할 때 한 번 틀어지면 3점 차 이상의 리드도 순식간에 따라잡힐 수 있다.
사이드에서 크로스를 올리면 받는 선수가 그래픽상 골키퍼 뒤에 위치하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 슛을 하여 골을 넣는 패턴은 아주 유명하다. 상단의 동영상처럼 크로스 - 헤딩도 높은 확률로 들어간다. 후반부에는 이 패턴 외의 득점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
한국을 골랐을 때 초반에 독일, 일본, 이탈리아를 나오게 하는 방법이 오락실에 존재했다. 상대 국가를 고를 때 '따따따따' 소리가 나는데 딱 8번째 소리에 누르면 독일, 그 다음에 똑같이 딱 8번째 소리에 누르면 이탈리아, 그 다음에는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일본이 나왔다. 초장에 이렇게 독일, 이탈리아, 일본을 골라 끝낸 후에는 전부 고만고만한 팀.
고수 중에는 마지막 결전을 한일전으로 하고 싶어서 일부러 일본을 가장 마지막에 고르는 용자도 존재했다.
그 외의 팀으로 독일, 일본, 이탈리아를 뽑을 땐 버튼을 누른 순간의 팀의 2칸 뒤의 팀이 골라지는 방식이니 동체시력을 잘 활용하자. 2칸 뒤의 팀이 이미 클리어한 팀이라면 다음 칸의 팀이 선택된다는 것에 주의.

5. 등장 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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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의 팀 셀렉트
  • 잉글랜드,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게임이 출시된 1992년 당시 월드컵 우승 유경험국 6개국 중 우루과이를 제외한 5개국.
  • 미국: 2년 후 월드컵 개최국.
  • 일본, 대한민국: 제작국과 그의 라이벌. 일본은 본작에서 유일하게 월드컵 본선 진출 경력이 없는[2] 국가였다. 그리고 잘 알려져 있다시피 대한민국은 2002년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함으로써 지금까지 일본만이 유일하게 4강 경험이 없는 팀이 되었다.[3]
[image]
해외판의 팀 셀렉트
  •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각각 일본, 미국, 대한민국 대신 투입되었다. 이 3개국은 출시 기준 월드컵에서 우승한 경험은 없었지만 항상 우승후보로 거론되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프랑스는 1998년2018년에, 스페인은 2010년에 우승을 달성했다. 단, 네덜란드는 현재까지도 준우승만 세 번(1974, 1978, 2010)이다.
각 팀의 선수 개개인 능력치나 특성에 차이는 없다. 팀의 전력은 포메이션이 결정짓는다. 포메이션상 사이드를 방어할 수비수가 없는 팀이 크게 불리한 게임이다. 그래서 최종수비진 3명을 배치하는 독일, 일본이 대인전에서 강력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상대 공격 상황에서 5~6명의 선수가 하프라인에서 어영부영하는 호구이다. 미국, 잉글랜드는 수비 인원이 좀 더 있긴 하지만 역시 전술이 불안하고, 이탈리아는 양 사이드 수비가 배치되어 그럭저럭 쓸만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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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한 벌떼축구를 구사하는 한국은 대인전에서는 독일, 일본 양강 다음가는 숨은 강팀이다.
각 팀마다 유달리 외모가 튀고 양말 색깔이 다른 선수가 한 명 있는데, 이들이 바로 주장이다. 잉글랜드, 미국, 일본의 주장은 양말 색깔이 바지 색깔과 비슷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주장은 양말이 하늘색이다. 독일, 이탈리아의 주장은 양말이 하얀색이다. 한국의 주장은 머리색이 다르다. GOD의 주장은 피부 색깔이 다르다. 이들은 팀 셀렉트 화면이나 스코어 화면 등에도 대표로 등장하여 상세한 외모(?)와 제스처를 보여준다. 주장은 일반 선수보다 달리기가 빠르고 킥 능력이 좋으며 몸싸움도 강하다. 플레이어가 주장을 조작하지 않을 때 주장의 움직임은 CPU 주장과 동급이다! 5스테이지 이후 상위 스테이지에서의 볼 경합 중에 가끔 볼 수 있는데, 다른 아군의 움직임은 그대로인데 주장만 GOD급으로(!) 뛰어온다.

5.1. [image] 잉글랜드 (폴 개스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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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2. [image] 독일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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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3. [image] 이탈리아 (살바토레 스킬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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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4. [image] 브라질 (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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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5. [image] 아르헨티나 (디에고 마라도나)


[image]
어째서인지 A'''R'''GENTINA가 아닌 A'''L'''GENTINA라고 표기되어 있다.

아르헨티나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6. [image] 미국 (에릭 위날다)


[image]
일본판에만 등장.

미국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7. [image] 일본 (하시라타니 테츠지[4])


[image]
일본판에만 등장.

일본 팀 플레이 영상 (기판 영상)
PK 플레이를 녹화하기 위해 1컨티뉴 플레이로 진행.

5.8. [image] 대한민국 (김주성)


[image]
일본판에만 등장.

한국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9. [image] 프랑스 (미셸 플라티니)


[image]
해외판에만 등장. 스코어 화면에서 주장의 모션은 일본과 같다.

프랑스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10. [image] 네덜란드 (레이카르트)


[image]
해외판에만 등장. 스코어 화면에서 주장의 모션은 미국과 같다.

네덜란드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5.11. [image] 스페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image]
해외판에만 등장. 스코어 화면에서 주장의 모션은 대한민국과 같다.

스페인 팀 원코인 클리어 (기판 영상)
위 영상의 55초 부분에 나온 골 장면에 주목하자. 운이 좀 따라야 하지만 이런 방법도 가능하다.

5.12. [image] GOD (펠레): 최종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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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기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테크모 월드컵 98최종보스와 비슷한 세계 올스타 팀으로 추정된다. 끝판왕답게 능력치가 어마어마하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아군 수비수를 다 밀어버리고 슛을 날리기도 한다. 태클로도 공을 빼앗기 힘들며, 스피드도 게임 최강. 주장은 '''펠레.'''
[image]
그런데 유니폼심판과 같다. 실제로 부심들이 최전방으로 달려와 선수로 변모하면서 경기가 시작된다!
[image]
GOD의 포메이션. 수비 배치가 탄탄해 보이지만 CPU 공략 문단에서 언급한 꼼수를 쓰면 브라질, 아르헨티나 수준으로 구멍이 뻥뻥 뚫린다.
득점, 실점, 심지어는 승리와 패배할 때의 포즈가 모두 똑같다(...). 그냥 끄덕끄덕 하는 모습.

6. 엔딩



스텝롤 이후 총 8경기에서의 골 득실에 따라 A~E의 등급과 메시지가 표시된다.
1경기에서의 골 득실
E
1점 이하
D
2점
C
3점
B
4점
A
5점 이상
전 경기 합산 등급, 기준, 메시지(번역)
E
9점 이하
YOU WIN BY A FLUKE?
(당신은 요행으로 이겼나요?)
D
10~19점
YOU ARE A SUBSTITUTE PLAYER!
(당신은 후보선수입니다!)
C
20~29점
YOU ARE A GOOD PLAYER!
(당신은 우수한 선수입니다!)
B
30~39점
YOU ARE THE BEST SCORER!
(당신은 최고의 스코어러입니다!)
A
40점 이상
YOU ARE THE BEST STRIKER!
(당신은 최고의 스트라이커입니다!)

7. 희귀한 아케이드 사커 게임


불법 복제 방지 장치 때문에 MAME에서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고, 게임기로도 이식하지 않았다.[5] 플레이하려면 기판을 보유하거나 '''오락실에 가야만 한다.'''
아래는 세이부 컵 축구 잔존 오락실 목록이다.
  • 서울 이문 컴퓨터게임land(가칭) : 2018년 3월 1일 확인
  • 서울 은평 롯데몰 (2018년 7월 1일 잔존 확인 조이스틱 뻑뻑함, 1플레이 500원)
  • 경기 분당 금곡동 레릿고 블럭카페 (2020년 2월 9일 잔존 확인, 카페 이용자 무료사용)
  • 경기 부천 신중동 아카트로닉스 (2018년 6월 23일 잔존 확인, 1플레이 500원): 매장에서 안 보일 땐 관리인에게 요청시 기판을 교체해줘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한국, 일본, 미국 대신 유럽 3국이 등장하는 해외판.
  • 부산 서면 삼보오락실 (1코인 300원)
[image]
Goal! 92라는 해적판이 있지만, 해외판 기반이라 한국이 없고 원판과 조작감이 완전히 달라서 대체재로는 역부족이다.
기판을 구동시 -5v 전원이 입력되어야 사운드가 나온다. -5v가 없어도 소리가 나오도록 개조한 기판도 있지만 -5v를 5v에서 변환하는 회로를 써서 조달한 것보다 사운드 출력이 못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8. 기타


축구선수 김주성은 당시 제작사로부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모델료를 받았으며, 축구 컨텐츠를 게임을 통해 상업화시킨 일본의 마케팅이 무척 신기했다고 한다. 기사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이 게임의 굉장한 팬으로 소싯적 오락실에서 달인이 될 정도로 플레이했다고 한다. 자신의 팬 카페에서 이 게임을 공개수배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상기한 해적판 버전밖에 구할 수 없었기에 플레이 후 원판과 좀 다르다며 실망한 일화가 있다.
아나운서 전현무는 고3 시절 이 게임에 빠지는 바람에(...) 재수를 했다고 한다.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5회에서 실행되고 있는 장면이 나왔다.
화면 하단에 타이머가 있는데 90초부터 11초까진 숫자 색깔이 노란색이었다가 10초부턴 숫자 색깔이 빨개지면서 뚜, 뚜 소리가 난다.
1~3스테이지는 낮 경기, 4스테이지는 해질녘 경기, 5~7스테이지는 밤 경기이다. 4스테이지만 경기장 전체가 붉게 변하고, 5~7스테이지에서는 경기장 밖 하단이 검은 것으로 구분 가능하다. 8스테이지는 해가 뜬 것으로 보아 해뜰녘으로 추정된다. 또한 그라운드 색깔이 4스테이지는 주황색, 8스테이지는 하늘색, 나머지 스테이지는 모두 초록색으로 나온다.
라이덴 시리즈의 작곡 담당으로 알려진 사토 고(佐藤 豪)가 효과음 담당, 사운드 프로그래머로서 참여했다.
게메스트 1992년 10월호에서 카운터 스톱이 달성되었다. 달성 범위는 (일본)전국 2개의 점포에서 달성했으며 여기에 개인으로 신청한 1명도 달성.

[1] 柱谷哲二[2] 일본은 1954 FIFA 월드컵 스위스 이래 무려 40년 동안 FIFA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한국을 넘지 못하여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다 1993년에 진행된 1994 FIFA 월드컵 미국 최종예선에서 처음으로 한국에게 승리(1:0)하지만, 도하의 비극이 일어나면서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다음 대회인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는 본선 진출국 수가 늘어나면서 일본이 처음으로 한국과 함께 본선에 진출한다.[3] 미국은 첫 월드컵때 4강에 올라갔었다.[4] 柱谷哲二[5] 테크모 월드컵 98도 한때는 에뮬로도, 게임기로도 할 수 없었지만 오락실과 문방구 게임기 등으로의 보급률이 훨씬 높은데다 2013년에 MAME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