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카시(사무라이전대 신켄저)
1. 1막 : 카케가무로
3. 3막 : 로쿠로네리
5. 5막 : 야나스다레
7. 7막 : 야미오로로
9. 10막 : 오카쿠라게
11. 13막 : 나키나키테
12. 14막 : 하쵸우친
13. 15막 : 나리스마시
14. 16막 : 마리고모리
16. 18막 : 햐쿠야파
17. 19막 : 오이노가레
18. 20막 : 우타카사네
20. 21막 : 사사마타게
21. 22막 : 우라와타치
25. 29막 : 도쿠로보
26. 30막 : 쿠쿠츠가이
27. 31막 : 아제미도로
29. 35막 : 후타가와라
30. 36막 : 소기자라이
31. 37막 : 모찌베토리
32. 38막 : 이쿠사즈레
33. 41막 : 스나스스리
34. 42막 : 츠보토구로
36. 46막 : 오보로지메
39. 천장전대 고세이저 VS 신켄저 Epic on 은막 : 마다코다마
사무라이전대 신켄저의 적 집단 외도중, 그 중에서도 중견급 괴인. 즉 1회용(...)에 해당하는 악역 괴인들의 총칭인 "아야카시" 일람. 디케이드 국내 방영판 명칭은 '''바다괴물'''.
각 괴인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전부 일본에 옛날 이야기로 전해 내려오는 요괴+실존하는 동물이 모티브라는 것, 그리고 두 번째 목숨이 있어서 죽으면 거대화해서 부활이 가능하다. 디자인 외적으로는 투톤 컬러가 특징. 특이하게 오보로지메는 세 번째 목숨까지 있어서 두 번째에서 죽으면 또 거대화한다.[1]
간부, 최종보스인 우스카와 타유, 호네노 시타리, 치마츠리 도우코쿠와 간부급은 아니지만 악당 입장에선 준주인공 급인 스지가라노 아쿠마로랑 후와 쥬조는 개별항목 참조.
그외에 비중이 어느 정도 있거나 작중에서 중요 떡밥을 뿌린(즈보시메시 같은...) 아야카시들 역시 개별항목 참조. 더불어 신켄저의 세계에 출연한 치노마나코도 마찬가지.
1. 1막 : 카케가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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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탄탄보'''[3]
작중에서 첫번째로 등장한 아야카시로 하반신에 달려있는 입으로 모든 것을 물어뜯는다. 1화 괴인답게 신켄저와 싸우다가 사망하고 거대화하지만, 오리가미들에게 사망한다.
2. 2막 : 오오츠무지
항목 참조.
3. 3막 : 로쿠로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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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팔을 땅에 꽂아서 늘어난 팔로 땅속에서 공격하는 아야카시. 그 외에도 입에서 진흙탄을 발사할 수 있다.
초반에는 신켄저를 압도하나, 치아키의 활약으로[4] 사망하고 거대화. 이번에도 땅속의 펀치공격으로 신켄오를 공격하지만, 공격이 막히고 양쪽 팔이 '''잘려버린후''' 필살기를 맞고 사망한다.
4. 4막 : 나미아야시
항목 참조.
5. 5막 : 야나스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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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가된 요괴는 잇탄모멘으로 추정된다.
전용총을 장비하고 자신의 몸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공격을 무력화시키는 능력을 가졌다.
"소용없다"라는 말버릇을 입에 달고 살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무의미하고 부정적으로 본다.[5]
새로운 무기인 카부토 디스크와 카부토 오리가미, 그리고 열화대참도의 대통모드의 첫 제물이 된다.
이후 제2의 눈으로 거대화하여 총으로 공격한다. 그러다가 카부토 오리가미와 합체한 카부토 신켄오에게 반격당하고, 오오나나시들을 불러내지만 카부토 신켄오의 압도적인 힘에 모두 격파당하고 자신도 필살기를 맞고 사망한다.
6. 6막 : 즈보시메시
항목 참조.
7. 7막 : 야미오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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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야마비코로 추정
언제나 멍해 있고 어린아이같은 성격의 아야카시.
하지만, 입에서 독가스를 뿜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능력으로 신켄쟈를 한번 압도한다. 류노스케가 가져온 새로운 카지키 디스크의 힘으로 반격당하고, 1차 사망.
거대화전도 독가스로 신켄오의 시야를 가리고 공격하는 활약(?)을 펼치나...카지키 오리가미와 합체한 카지키 신켄오에게 완전히 압도당하고 사망.
8. 9막 : 히토미다마
항목 참조.
9. 10막 : 오카쿠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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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카라카사.
머리의 우산을 펼쳐서 하늘을 나는 능력이 있다.이 능력을 이용해서 하늘에서 공격하나 타니 치아키의 우드 스피어 장대 높이뛰기ㅡ>6자베기 콤보의 희생양이었다는 화려한 전적이 있다(...)
거대화전 역시 하늘에서 신켄오에게 공격을 퍼붓지만, 다이 텐쿠의 등장 상대가 되어서 땅으로 곤두박질치고 신켄오에게 사망.
그런데 능력이 어째 이 분의 능력과 상당히 유사하다(....)
10. 11막~12막 : 우시로부시
항목 참조.
11. 13막 : 나키나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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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오니코와 시로 오니코라는 분신[6] 을 만들어내어 시로 오니코는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붙게하여 자신의 자식들로 보이게하고, 아카 오니코는 신켄저에게 붙여서 업히게 만드는데... 이 아카 오니코들이 붙은 캐들도 그렇고 붙은 위치들도 그렇고 '''참 묘하다'''.
이렇게 3명의 움직임을 둔하게 만든다. 하지만 남은 2명의 활약으로 사망해서 오니코들이 소멸하고 거대화해서 신켄오의 등에 아카 오니코 2명을 붙여서 방망이로 마구 두들겨팬다. 그러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작전으로 등에 '''다이 텐쿠'''를 붙여버린후 필살기를 맞고 사망한다.
여담으로 등에 붙거나 무겁게 한다는 것, 아기 울음소리 등으로 미루어보아 모티브 요괴는 코나키지지.
12. 14막 : 하쵸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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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처럼 길게 뻗은 입[7] 에서 불을 뿜는 아야카시.
이 불꽃이 워낙에 강해서 신켄저를 압도하고 위기로 몰아넣지만, 류노스케에게 검술을 배우려는 외국인 제자인 '브라운'에게 용기를 얻은 류노스케의 활약으로 사망.
거대화전도 화염을 뿜으면서 반격하지만, 카지키 오리가미의 공격으로 불이 꺼지고 텐쿠 신켄오의 필살기를 맞고 사망한다. 이녀석은 정말 배짱이 큰게 도코쿠가 기분이 않좋아서 나나시를 시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불로 나나시와 술을 증발시켜서 도코쿠를 화나게 만든다. 그리고 본인은 반성할 생각없다며 퉁명스럽게 대답해서 도코쿠가 그를 공격하려는것을 시타리가 저지한다.
13. 15막 : 나리스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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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 위장능력을 가진 아야카시,[8] 이 능력을 이용해 타니 치아키와 하나오리 코토하, 우스카와 타유를 복제했으며 타유는 그냥 도우코쿠에게 장난치려고 복제한 거고, 치아키를 복제한 건 신켄저를 이간질 하려고 복제한 것이며 코토하를 복제한 것은 기회를 봐서 치아키를 없애려고 한 것인데...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게 된 치아키가 모든 것을 눈치채고 트랩을 깔아놔서 바보가 되었으며[9] 결국 전투로 넘어가지만 치아키가 연습한 칼날잡기 2연타에 들고 있던 칼을 전부 뺏기고 카부토 오륜탄에 사망.
거대전에서는 '''텐쿠 신켄오를 베끼는 삽질'''[10] 을 저질러서 관광탔다.
14. 16막 : 마리고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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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흑사쥐'''[11] + 공벌레
상당히 낮을 가리는 소심한 성격의 아야카시로 자신 이외에는 모두 불행해져야 한다는 말을 남발하는 게 특징. 쥐와 공벌레를 합친 것처럼 생겼으며, 무척 단단한 등껍질을 갖고 있어서 이걸로 전신을 감싸면 모든 공격을 씹을 수 있다. 근데 거대전에서는 신켄오의 필살기를 막아내는 위용을 펼치지만....'''카부토 오리가미로 쪄주고ㅡ>카지키 오리가미로 식혀서 등껍질 깬 후ㅡ>토라 신켄오로 토라 드릴 돌격''' 콤보에 척살당했다.
유언은 "행복해지고 싶었어!!"
15. 17막 : 이사기츠네
항목 참조.
16. 18막 : 햐쿠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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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도검 요괴'''[12] 매우 산만한 아야카시다.
금삐까 포장마차 초밥상(...)의 첫 제물이 되신 이사기츠네의 오랜 친구, 자신의 몸에서 무수한 칼날을 뿜어낼 수 있다. 친구의 원수를 갚겠다면서 덤비다가 사망하고, 거대화전은 이카 신켄오의 첫 제물이 된다.
쉽게 말해서 '''자기도 친구 따라갔다'''(...)
17. 19막 : 오이노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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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아마도 기름짜개.[13]
온몸이 기름처럼 미끌미끌해서[14] 칼이 안 통하는 아야카시, 이 아야카시를 잡으려고 류노스케와 겐타가 덤볐으나 기름 때문에 칼을 놓쳐서 고생하고, 이후 다시 만나서는 손에 칼을 고정해놓은 류노스케와 겐타에게 잠시동안 고전하다가 이번에는 칼날이 안 먹히게 해서 다시 둘을 압도했다. 허나 이런 활약상치고는 최후가 너무 안습한데, 온 몸에 발라진 그게 진짜 기름이었는지 '''시바 타케루가 불로 태워버렸다'''.[15] 이후 류노스케와 겐타의 수류 백겹 발라내기 합동 공격으로 사망.
거대화전은 이카 신켄오와 대등하게 싸우는 활약을 했지만, 냉동 공격에 움직임이 봉쇄되고 필살기로 사망한다.
참고로 이녀석이 사용하는 검은 후와 쥬조가 부러진 우라마사를 대신하여 잠시 임시로 쓴적이 있다. 이녀석의 것인지 같은 무기인지는 알수없다.
18. 20막 : 우타카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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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영혼을 빨아들이는 능력을 가진 아야카시. 수많은 얼굴 형태로 분리하여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몸에 달린 무수한 입으로 하나오리 코토하[16] 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빨아들인 후, 삼도천에 짱박혀 하루가 지날 때까지 안 나오겠다고 엄포를 한다. 덕분에 신켄저는 스스로 외도중이 되어서까지 우타카사네를 없앨 각오를 하지만, 겐타가 미리 에비 오리가미의 에비 디스크를 사용해 우타카사네의 분리체 중 한 개를 공격해 모지카라를 잠식시켜뒀고, 이후 에비 오리가미가 완성되면서 강제로 끌려나온다. 모지카라로 인해 몸이 고장나서 100체 분리 기술도 사용불가능, 그 이후는 신켄저의 활약으로 사망하고 거대화전은 '''다이카이오 등장 첫 제물'''.
19. 신켄저의 세계, 21막 : 치노마나코
항목 참조.
20. 21막 : 사사마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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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처럼 생긴 아야카시.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붉은색 알을 인간의 몸에 붙여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조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능력으로 일반인들을 조종해 신켄저를 한번 위기에 몰아붙힌 적이 있다.
거대화전도 이 알들을 총알처럼 날리며 텐쿠 신켄오를 공격하나, 다이카이오의 공격에 움직임이 멈추고 둘의 합동공격으로 박살난다.
21. 22막 : 우라와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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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아마도 우미보즈.
고래처럼 생긴 아야카시.
능력은 사랑하는 사람의 옷에 들러붙어 사랑 = 생명을 빨아먹으며 강력한 괴력이 특징이다.
별 활약도 없이 토라 오륜탄에 사망하고 거대화한뒤 텐구 신켄오는 나나시에게 맡기고 에비 오리가미에게 '''새우다리꺾기'''를 시전했지만 이카 오리가미와 합체한 이카 다이카이오에게 사망.
22. 23막~24막 : 고즈나구모
항목 참조.
23. 25막~26막 : 유메바쿠라
항목 참조.
24. 27막 : 아베콘베
항목 참조.
25. 29막 : 도쿠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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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아마도 '''브로켄 요괴''' [17][18]
왕자병 아야카시로 아쿠마로가 보낸 수하.
분신능력이 있다.
이 능력으로 신켄저 전원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뒤에서 공격하는 비겁한 전법을 구사한다.[19]
등신대 전투에서는 다이고요우로 무장한 겐타에게 사망하고 거대화전도 다이카이 신켄오와 다이고요우에게 사망.
쉽게 말해서 다이고요우를 첫 등장을 위한 제물이었던 것이다(...).
26. 30막 : 쿠쿠츠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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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에서 뿜어내는 특수한 실로 사람들의 마음을 포악하게 만드는 능력을 가진 아야카시.
고등학교의 미술실에 잠입해 학생들을 조종해서 서로를 싸우게 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이 때문에 류노스케는 교생선생님, 코토하는 학생으로 위장하여 잠입한다. 하지만 그 덕분에 녀석이 미술실에 숨어 있었다는 것이 들통나서 계획이 무산되고 1차 사망한 이후에 거대화전도 실을 이용하여 이카 다이카이오 압도하지만, 새롭게 합체한 '''신켄 다이고요우'''에게 사망한다.
27. 31막 : 아제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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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에서 등장했던 '''쿠사레 외도중'''의 중견급 괴인이자 잔당의 우두머리. 병원에 함정을 파놓고 쳐들어온 신켄저를 일소하려다가 '''자기가 함정에 빠져서 죽었다'''.
그렇게 거대화해서 2:1이 라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대등한 실력으로 싸우지만, 아부라베 만푸쿠처럼 '''쿄류 신켄오'''에게 반격당해 사망한다.
28. 32막~33막 : 핫포우즈
항목 참조.
29. 35막 : 후타가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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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누리카베.
스지가라노 아쿠마로의 수하로서, 양 손의 입으로 뭐든 다 먹어치우는 아야카시. 류노스케의 쇼도폰을 먹튀했다.[20] 이렇게 계속 먹다가 신켄저와 싸우게 된다. 게다가 이 녀석은 배불리 먹었을 때[21] 거대화하면 양 손이 거대한 방패가 되면서 접착되고, 방패의 눈에서 화염탄을 쏘면서 공격한다. 참고로 이 방패는 다이카이 신켄오의 이천일류 난참도 못 뚫었다. 화염탄과 거대한 주먹으로 신켄저를 위기에 몰아넣었으나 사무라이 하오의 첫 제물이 되어서 패배.
장황하게 써놨지만 결국 종합해보면 '''덕지덕지 대갈장군 등장의 첫 제물'''이란 결론이 나온다. 아아 스지가라노 아쿠마로 망했어요.
여담이지만 양쪽 손의 방패의 생김새가 어째 오로치마루의 (=시공간인술) 술법인 ''' '소환 나생문' '''을 연상시킨 디자인과 좀 비슷하다.
30. 36막 : 소기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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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네코마타 혹은, 아미키리
몸을 팽이처럼 회전시켜 회오리 공격을 한다.
이 능력이 워낙 강력해서 신켄저 전원을 압도한다. 하지만 코토하가 반대 방향으로 돌면서 역팽이 검법에 1차 사망.
거대화전에서도 이 엄청난 능력은 여전해서 다이카이 신켄오와 다이고요우를 간단히 쓰러트린다. 그러나 사무라이 하오에게는 당하지 못하고 필살기를 맞고 그대로 절명한다.
31. 37막 : 모찌베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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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제를 발사하는 능력을 지녔으며 이 능력으로 치아키와 류노스케의 손을 붙여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했으며 나중에는 마을의 사람들과 남은 신켄저 멤버들도 움직이지 못하게 했지만 치아키와 류노스케의 연계에 의해 쓰러진다. 머리는 많이 좋지 않은지 접착제를 발사하는 능력을 처음에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시타리가 거기에 관한 지적을 하자 실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외에도 눈에서 광선을 쏘는 능력도 있는데 위력은 강력하지만 딱히 대단하다는 것이 부각되지 않는다.
거대화전도 이카 다이카이오, 신켄 다이고요우, 모규다이오의 연속 콤보에 사망. 만약에 1:1이나 모규다이오가 없었다면 이길 수 있었는데, 상성이 좋지 못했다.
특이하게도 간사이벤 사투리를 구사하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
32. 38막 : 이쿠사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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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시들의 지휘관'''인 아야카시.
호네노 시타리의 지시로 '''나나시 조총대'''를 양성했으며, 자신도 전용총을 소지하고 있다.
이때까지 열화대참도 대통 모드 이외엔 딱히 제대로 된 원거리 무장이 없는 신켄저를 개털어 버렸으나...모규 바주카의 첫 등장 제물이 되어서 끔살당했다.
거대화 해서도 오오나나시들 대포 공격으로 모규다이오와 신켄 다이고요우를 몰아붙이나, 반격에 오오나나시들이 사망하고 총으로 대항을 하지만 신켄 다이고요우가 공격을 막아낸 후, 모규다이오의 필살기를 맞고 박살난다.
33. 41막 : 스나스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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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스나카케바바.
스지가라노 아쿠마로가 보낸 아야카시, 이 아야카시가 뿌리는 모래를 맞으면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상태가 된다. 사람들을 굶주게하여 고통을 준다. 나중에 쿠로이와 해안에 보내 사람들을 굶주리게 했지만 결국 신켄저에 의해 쓰러진다. 그런데 쿠로이와 해안이 아쿠마로가 도우코쿠, 타유와 실랑이를 벌였던 장소라서 신켄저 일행도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조사를 하는 계기가 된다.
모래를 뿌리는 것 외에도 몸에 달린 열매를 폭탄처럼 날리는 능력과 가시를 쏘는 능력, 검 공격도 있다.
전투실력은 아쿠마로의 수하중에서 '''최강'''으로 거대화해서는 천하의 '''사무라이 하오와 대등하게 싸우는''' 엄청난 위엄을 보여준다. 하지만 사루 오리가미의 공격으로 시야가 가려지고 필살기에 그대로 사망한다.
34. 42막 : 츠보토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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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벌레들을 뿜어내는 능력을 가진 아야카시.
그것과 동시에 아쿠마로의 마지막 수하이다.
전투실력은 꽤나 강하며 맷집이 좋다.
의외로 강한 축에 속하지만, 별로 활약은 없고 거대화전은 토라, 카부토, 카지키 신켄오의 공격에 연속으로 맞고 마지막은 다이카이 신켄오에게 이카 텐쿠 버스터를 맞고 완전히 사망한다.
35. 44막 : 요모츠가리
항목 참조.
36. 46막 : 오보로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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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마지막''' 아야카시.
특이하게도 이 아야카시는 '''제 3의 눈'''까지 있는데, 이것은 시타리가 신켄저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 자신의 제2의 눈을 몰아준 것이다. 별활약 없이 사망하고 거대화하여 텐쿠 신켄오에게 사망하나, 제 3의 눈으로 '''101m나 되는 크기'''로 거대화하여 사무라이 하오를 몰아붙이나, 필살기를 맞고 완전히 절명한다.
37.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VS 고온저 은막 BANG!! : 호무라코기
항목 참조.
38. 돌아온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특별막 : 데메바크트
항목 참조.
39. 천장전대 고세이저 VS 신켄저 Epic on 은막 : 마다코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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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요괴는 나마하게+문어
은막에서 나온 '''진짜''' 마지막 아야카시. 1인칭은 오레사마 강력한 화염탄을 발사한다. 중반에 시타리를 배신하고 브레드런의 야망을 돕는다. 오른쪽 어깨 구멍쪽에서 천장술을 빨아드리고 왼쪽 머리쪽에서 다시공격을 반사시켜 신켄쟈와 고세이쟈를 몰아불이나, 모지카라와 천장술의 합동공격 까지 막아내지 못하고 압도적으로 털리고 제1의 목숨을 잃고, 제2의 목숨으로 치마츠리의 브레드런과 같이 거대화하나 압도적으로 밀리고 사망.
[1] 그런데 이것은 시타리가 주게된 목숨으로 봐야할듯하다.[2] 이후 후속작에서 최종보스를 맡는다.[3] 거대한 머리만 달린 요괴. 일본 전승으로 존재하는 요괴가 아닌 일본 요괴물의 원조인 게게게의 키타로의 작가인 미즈키 시게루가 창작한 요괴이다.[4] 달리기로 팔 공격을 피해서 바로 앞까지 질주해 자기 팔에 자기가 얻어맞도록 유도했다. 그 과정에서 팔의 궤도가 꼬이면서 두 팔이 얽혀버려 팔을 회수할 수 없게 된 것도 덤.[5] 한번은 우스카와 타유가 이런 야나스다레의 모습을 보고 "이녀석은 모든게 무의미하니까. 살아가는 의미 조차도 없을것이야"라 비꼬았고 이에 "너 정도는 아닌데?"라고 농담조로 대꾸하긴 했다.[6] 현실은 그냥 흰색/빨간색 쫄쫄이 입은 슈트액터들... 그 흔하다는 눈코입 몰드도 없는 순도 100% 쫄쫄이다(...)[7] 흔히들 코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개미핥기처럼 긴 입을 가지고 있다.[8] 이름의 '나리스마시'라는 단어 통째로 '흉내쟁이'라는 뜻이다.[9] 타케루도 처음에는 속았지만 치아키의 칼날잡기 연습 흔적을 보고 가짜를 의심했으며 치아키가 가짜가 있다는 말에 확신을 갖고 멤버들을 불러모았다.[10] 문제는 이게 '''이케나미 류노스케와 하나오리 코토하에게는 먹혔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다른 멤버들도 우리가 타고있으니 진짜인게 당연하다고 태클을 건다.[11] 검은색 쥐처럼 생긴 요괴로 이빨에 물리면 '''흑사병'''이 감염된다는 무서운 요괴다.[12] 온몸에서 검으로 이루어진 요괴.[13] 몸에서 기름이 나오는 요괴. 그 때문에 몸에서 항상 기름 냄새가 난다.[14] 실제로 괴인 슈트 자체도 미끌거리는 걸 표현하려는 듯이 온몸에 기름이 발라져 있다[15] 애초부터 타케루가 합류하고 나서, 호네노 시타리가 신켄 레드와는 상성이 맞지 않다며 퇴각 명령을 내렸을 정도. 물론 오이노가레는 무시했고 타케루를 상대하지만, 기름 브레스 공격에 타케루가 신켄마루를 휘둘러 불을 붙이자 그대로 브레스가 불꽃으로 역류해 불타버렸다.[16] 참고로 이 화에선 하나오리 코토하의 생일이었다.[17] 자연현상중 하나로 사람의 모습이 신기루로 거대괴물로 착각한 목격례에서 유래된 요괴.[18] 이 신기루를 자신의 분신술 능력에 적용했다.[19] 게다가 이러는 도중에도 자기 잘난척을 쩔어주게 하셨다...[20] 말그대로 정말 우적우적 씹어먹었다.[21] 이 과정에서 후와 쥬조와 우스카와 타유가 시간이 됐다며 일부러 팀킬을 시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