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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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승윤
'''출생'''
1977년 2월 14일[1] (47세)
서울특별시
'''학력'''
우신고등학교 졸업
명지대학교 경영학 학사(97학번)[2]
'''직업'''
개그맨, 종합격투기 선수
'''신체'''
169.3cm, 86.8kg[3], O형
'''가족'''
부모님, 배우자 김지수, 아들 이연준[4]
'''데뷔'''
2004년 개그 콘서트 '타락토비'
2006년 MBC 개그맨 공채 15기
2006년 KBS 개그맨 특채 21기
'''선수'''
2010년 10월 Road FC
'''소속사'''
마이크 엔터테인먼트
'''SNS'''

1. 개요
2. 활동 내역
3. 여담
4. 수상 경력
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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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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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데뷔 시절 체지방을 극단적으로 줄였을 때
대한민국코미디언.
코미디언이 되기 전 '최고의 밥상'에 류수영과 대학생 출연자로 나온 게 인연이 되어 방송을 시작하였다.
이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송병철과 함께 2006년 MBC 개그맨 공채 15기에 합격했으나 큰 활동 없이 KBS 공채를 다시 보아 2006년 KBS 개그맨 21기 공채로 다시 데뷔하였다고 한다. 즉, 송병철과는 KBS와 MBC 공채 모두 동기인 셈이다.
아이러니하게도 2004년 5월 23일 분 <개그콘서트> 전 코너 "타락토비"에 출연했다. 영상자료로, 3분 16초에서부터 나온다.
허안나의 경우처럼 2004년 특채로 먼저 발탁되었다가 원활한 활동을 위해 공채 시험을 보고 21기로 편입된 듯 하다.
사실상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개그콘서트>에서 살 빼는 코너인 헬스보이를 진행하게 된 것부터다. 말이 좋아 살 빼는 코너지 사실상 중국 곡예단이나 차력사 수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상당히 아크로바틱한 개그를 선보였다
몸짱 개그맨으로 유명하고 실제로 여러 보디빌딩 대회에서 입상 전적이 있다. 강점으로는 가슴 근육이 상당히 발달되어있다. 하지만 작은 골격으로 어깨가 상당히 좁아보여 남초 커뮤니티에서 골격의 중요성 이란 제목으로 종종 올라온다.
하지만 다른 쌍둥이 개그들이 몸이 점점 좋아지는 데 비해 간혹 몸무게가 늘어난 적도 있다. 그래도 몸매는 여전히 좋다.
그리고 쌍둥이와는 달리 헬스 트레이닝과 관련된 책을 내놓았다. '7일이면 근육붙는 헬스보이', '웰컴 투 식스팩 (쉽고 재미있는 신개념 헬스책)', '폭풍 다이어트 (다이어트 멘토 이승윤 & 이희경의 헬스걸)', '헬스보이의 지속가능한 운동법 (국민 트레이너 이승윤의 건강한 몸만들기 노하우!)'
처음에는 개그 코너를 바탕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내걸은 전형적인 연예인 다이어트 서적이었으나, 최신작인 '지속가능한 운동법' 정도 되면 단순히 다이어트 서적이 아니라 건강과 올바른 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되어있다.
실제로도 운동 중독 소리를 들을 정도로 운동에는 열심이라고 한다. 참고로 1RM 기준으로 벤치프레스는 180kg, 데드리프트는 220kg, 스쿼트는 200kg 까지 들었다고 한다. '''즉 몸무게 80kg으로 3대 600을 치는 괴물.''' 팟캐스트 <불량헬스> 5회 불량헬스보이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 분을 보면 전문 트레이너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종합격투기 수련 2달만에 프로 데뷔전을 치른 것도, 물론 준비기간이 짧은만큼 많이 수준 낮은 경기를 보이긴 했지만 그의 뛰어난 피지컬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즉 힘 하나만으로 거기까지 간 거다. 정말로 골격 대신 근육을 얻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OTL#s-2"에선 메이드 복장을 입고 파워풀한 메이드 역을 한 적도 있으며, 춘배야에선 약간은 새침한 대두역을 맡기도 했다. "나쁜남자" 코너에서 나쁜 남자 역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때의 유행어는 '오다 줏었다'와 '나? 나쁜 남자야', '왜 나같은 남자가 이런 XXX을 주니까 가슴이 터질 것 같나?' 등이 있다. 헬스보이를 통해 파워와 신체능력을 확실하게 어필해 입지를 다져둔 후, 《사랑이 팍팍》에서 '''병약한''' 할머니 역으로 출연하여 이상호, 이상민 쌍둥이, 한민관과 함께 실로 미친 듯한 케미를 펼쳐 인기몰이를 했다.
이승윤이 유명해진 "헬스걸", "라스트 헬스보이" 등을 통해 그를 알게 된 시청자들은 솔직히 근육 소재로만 웃기는 것 같아서 개그맨보단 차라리 전문 트레이너 쪽으로 진로를 잡으라는 사람도 간혹 보이는데, 이전에 방영을 종료했던 "가장자리" 같은 코너를 보면 근육과는 일절 관련 없는 30대 후반의 가장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정극 소재로도 충분히 웃긴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씁쓸한 인생"에서 뭉치 역을 맡기도 했고, 또한 "풀옵션"에도 잠깐 등장했다.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에도 알통 28호로 나왔는데, 변기수에게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친분 때문에 억지로 출연했다가 대박이 나서 고마워하고 있다고 한다. "짐승들"에 출연하기도 했고 "발레리NO"에 출연하기도 했다. 우락부락한 몸매에 비해 은근히 귀여움이 강조되는 배역도 많이 맡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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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근육을 바탕으로 한 막개그와 큰 머리를 이용한 개그를 선보인다. 여담이지만, <무한도전> 독립 초창기에 나온 적이 있다. 2006년 여름 특집 중 하나인 하와이 세트 특집때 도우미로 등장.[5]말그대로 근육돼지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카메라 단독 샷을 받았을 때 특유의 갑빠 울끈불끈을 보이기도... 당시 MC 유재석은 방송 중 그의 몸매를 "전형적인 바위로 헬스를 한 몸매"라고 평했다. 그리고 박명수는 "이혁재 이후로 저런 몸 처음 본다"라고 했으며, 정준하는 본인 몸매 생각안하고 "운동을 어디서 저렇게 저질로 했냐"라고 깠다. 이승윤의 경우 근육 위에 지방이 붙은 건 운동을 쉬어서 그런 거지 운동을 이상하게 해서가 아니다. 물론 체형이 잘 빠졌다고 하기엔 힘들긴 하다.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그램 특성상 옷을 훌떡훌떡 벗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도 근육이 탄탄한 모습이 드러나는 것을 보아 관리를 계속 하고 있는 듯 하다. 자연인이 운동할 때도 거의 무조건 같이 운동을 한다.
본인의 이름을 내 건 닭강정 프랜차이즈인 '이승윤의 알통 떡강정'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근데 매점이 수도권에는 용인시에만 있고, 주로 경상남도, 전라남도에 분포해 있어서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최근에는 브랜뉴뮤직과 협업하여 싱글 닥치고 스쿼트데드리프트를 각각 발매했다.

2. 활동 내역



2.1. 나는 자연인이다


농담 반 진담 반 으로 50~60대 고령 시청자들에겐 이 자연인 덕분에 유재석 이상의 인지도를 자랑한다고 한다.
산 속이나 무인도 등 외딴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 숙식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생활상을 촬영하는 프로그램인 나는 자연인이다에 진행자로 처음 캐스팅 되었다. 초반에는 이승윤 혼자 전담했지만, 머지 않아 윤택이 가세하여 둘이 번갈아가며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이상하게 '''이상한 음식'''을 자주 먹는 일이 잦고 '''엄청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사람'''에게는 비교적 적게 배정되는 편.
제작진이 출연자의 음식 솜씨를 알아보고 배정하지는 않을테니 그냥 우연인 셈일텐데 아무튼 특이하게도 같은 고정인 윤택은 이승윤에 비해 자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주는 자연인'''에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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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상한 음식을 자주 만나는 컨셉은 인터넷 상에서 유명하고 특히나 초창기에 등장했던 '생선 대가리 카레'[6]를 하는 자연인을 옆에서 매우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노려보는 짤이 유명하다. 이승윤이 라디오 스타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저 표정은 포커페이스에 실패했던 당시의 심경을 그대로 드러낸 표정이었다고 한다. 또한 당시 생선에서는 이미 상한 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고백했다.[7] 한 마디로 괴식을 앞에 두고 표정관리가 안 됐다는 소리.
MBN도 이 장면이 유명한것을 인지했는지 생선 대가리 카레 영상의 클립이 공식 채널에 올라왔다. # 그리고 본인의 인스타그램에도 생선 대가리 카레를 바라보는 표정이 프사로 등록돼 있다.

2.2. 이승윤의 유쾌한쇼


2018년부터 2019년까지 BTN라디오 울림 프로그램 <이승윤의 유쾌한쇼>의 DJ를 맡았다.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했으며 이승윤 특유의 유쾌함을 따라 라디오도 굉장히 재밌는 분위기로 진행된 듯하다. 특히 신인 가요 가수들을 게스트로 많이 불렀는지, 유튜브에 라이브 영상들이 많이 남아있다. 불교 방송사의 라디오 프로그램인데 분위기는 거의 불교적이지 않은 게 특이점.
이승윤의 유쾌한쇼 공식 홈페이지
BTN불교라디오 개편...헬스보이 이승윤 유쾌한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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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전지적 참견 시점


2018년 11월 10일부터 전지적 참견 시점 28회부터 관찰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고정 참견인, 관찰자 멤버가 입을모아서 매니저의 성실함과 외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니저인 강현석 매니저는 매니저 하기 전 스포츠매장 신발 직원이었는데 이승윤이 운동화를 좋아하다보니 자주 찾은 단골 가게라고 한다. 우연히 이승윤은 매니저가 없이 활동을 하던 중이었고 당시 직원이었던 강현석 매니저에게 본인의 매니저 자리를 권유했고 이후 강현석 매니저는 이승윤의 전담 매니저가 되었다. [엑's 이슈] "서인국 닮았네"…'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훈훈한 외모 '화제' 이후 고정 관찰자로 합류, 자연인에서 도시인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나오듯이 신발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신발 매니아라고..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강현석 매니저가 인기상 수상을 받았으며 그전에 시간과 일정이 겹쳐 나는 자연인이다 팀 녹화를 잠시 보류하자마자 MBC 방송연예대상 초대를 받고 MBC 방송연예대상이 끝나자마자 나는 자연인이다 녹화에 참여했다고 한다.
2019년 1월 5일 전지적 참견 시점 (35회)에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뒷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 강현석 매니저인 경우 매니저들 통틀어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참고로 이승윤은 거의 개그콘서트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밑에 수상 경력에도 있듯이 KBS 연예대상 수상은 전혀 없었다고.. 이에 대해 강현석 매니저는 즉 '''"내년에는 (올해 2019년) 승윤이 형이 이 자리서 수상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는 말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만큼 형을 위한 충성도는 대단하다. 강현석, "내년엔 승윤이 형이 이 자리서 수상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2019년 1월 12일 전지적 참견 시점 36회에서 출발 비디오 여행 고정으로 합류했다는 얘기를 했다. 이후 2019년 1월 19일 (37회)에 예고 방영분에도 있듯이 고정 프로가 더 늘어난 듯.
2019년 3월 16일 (45회)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서 SNS에서 라면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라면밥 레시피
그 뒤 빚투 운동으로 인해 2019년 6월 27일에 강현석 前 매니저가 퇴사하면서 이승윤 본인도 하차하기로 했다. # '''원문 사과글은 지워졌으며 같이 찍은 사진도 다 지웠다.'''

2.4. 복면가왕


2019년 3월 31일에 복면가왕 99차 경연에서 뒤태 미남 웰시코기라는 가명으로 나와 가왕자리 비숑? 비숑과 같이 신해철의 '''재즈카페'''를 부른 뒤 사랑과 평화의 '''청바지 아가씨'''를 부르면서 정체를 밝혔다. 방송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 2019년 4월 13일 (49회) ~ 2019년 4월 27일 (51회) 도전기가 방영되었으며 2019년 1월 12일 (36회) 방영에도 나왔지만 매니저가 먼저 노래 영상을 보냈는데 복면가왕 제작진의 반응이 참담했었다고...
그 뒤 2019년 4월 27일 (51회)에선 30표를 얻으면 매니저한테 2박3일 휴가를 보내주고 300만원을 주겠노라고 약속했는데 진짜 그렇게 되어서 놀라웠다고 하며 나중에 진짜로 줬다고 한다.#[8] 이어서 이후 모바일로 진짜 300만원을 부쳐줬다.
강현석 매니저는 "무대를 보자마자 거기 혼자 있었을 승윤이 형이 생각났다"며 눈물을 보였던 것. 그는 "그동안 연습했던 상황을 알고 있으니까 형 스스로 만족한 것에 대해서 저도 만족했다. 이번 촬영은 본인이 연습하는 것 외에는 제가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더라. 그런데도 그렇게 노력하고 목표를 이루셔서 다행이었다.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전참시' 이승윤X매니저, '복면가왕' 30표로 확인한 '참우정' (Oh!쎈 리뷰)

2.5. 그 외



3. 여담


  • 2010년 8월에 평소 즐겨하던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데뷔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2010년 10월 Road FC의 첫 대회에 출전했으나 역시나 졌다. 물론 상대 선수는 2년차였고 본인은 겨우 2달 훈련해서 당연한 결과이긴 했지만, 적어도 일본에서 화제를 끌려고 했던 여러 연예인들의 도전보다도 훨씬 망가져가며 경기했다. 이 때 일화를 밝히길 처음에 한 대 맞는순간 너무나 아파서 정신이 없었고 로킥과 니킥을 제대로 맞았을 때는 그냥 심판이 포기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한다. 결국 코뼈 골절 후 심판이 계속 경기를 할 것인가 질문을 했는데 이승윤이 "할게요" 하면서 얼버무리자 그냥 스톱시켰다 한다.
  • 운동을 하면서 가장 돋보이고 큰 부분이 가슴이어서 이를 활용한 개그를 특히 많이 쳤다.
  • 2017년 보디빌딩대회인 코리안머슬대회에 출전해서 65kg급 6위를 했다.
  • '대학생 시절 SBS '최고의 밥상'에 같이 출연한 류수영과는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전통무예 동아리도 같이 하면서 친하다고 한다. 둘 다 뜬 이후 같이 방송에 나온건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게 처음이라고.
  • 2019년 10월 로드 FC 복귀전 행사로 20대 1로 스파링을 한다고 한다. 20명 참가자들이 1명당 이승윤을 이기면, 연탄 100장을 주는 행사다.
  •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있어 이 프로그램의 주 시청층인 4, 50대 이상의 중노년층에게 제법 인지도가 높다.
  • 연예계의 대표 TMI 주자로 유명하다. 이 기믹을 적극 활용한 방송이 바로 전지적 참견시점. 이승윤의 발언이 길어지자 제작진들이 고구마가 쌓이는 CG를 넣거나, 심지어는 극단적인 편집 신공을 발휘하기도. 본인 피셜로는, 외부 강연을 갈 때, 시간이 짧아서 자기 혼자 아쉬워 한다고.
  • 레드벨벳 예리와 절친한 사이이다. 의외의 조합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글의 법칙 42기 로스트 아일랜드 촬영을 통해서 친해졌다고 한다.[9] 이후 레드벨벳의 쇼케이스 MC를 보기도 했으며, 평소 예리와 자주 연락하며 이승윤을 믿고 따른다고 한다. 심지어 예리가 2019년 정글의 법칙 촬영 후부터 1년 넘게 이승윤의 얼굴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2020년 5월 이승윤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기도 했다.# 2020년 10월 유튜브 예리한 방에 출연하기도 함.
  • 미적 감각이 뛰어나다. ‘나는 자연인이다’ 에서 가끔 그림을 그리거나 서예를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키티, 스누피와 같은 캐릭터들을 똑같이 잘 그리고 서예 글씨체도 감탄할 수준이다.
  • 2020년 12월 21일 우리말 겨루기에 나와 밝힌 바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팬으로 관련 상품도 샀다고 하며 A.R.M.Y에도 가입했다고 한다.

4. 수상 경력


  • 2011년 제5회 Mnet 20's Choice HOT 개그종결자상
  • 2019년 2019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남자 개그맨부문
  • 2019년 제14회 아시아 모델 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5. 관련 문서




[1] 2월생이지만 1976년생이 아닌 그냥 1977년생들과 학교를 다녔다. 참고로 초등학교 입학 시기는 1984년.[2] 98학번 류수영의 1년 선배. [3]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왔다https://youtu.be/bOX_GX_lVlE.[4] 2014년 5월 31일생. 유치원을 네 군데 지원했지만 전부 떨어진 뒤 자연 유치원에 붙어서 다니며 유치원 특성상 원생들 전원 '자연인'이라 불린다. [5] 헬스보이 출범 이전이다.[6] 여담이지만 Fish Head Curry 라고 해서 실제로 있긴 있는 요리이다. 단, 실제의 생선 머리 카레는 생선 머리의 고기를 발라먹는 요리로 카레는 돈까스 소스 정도에 불과한 역할이다. 즉 카레 돈까스에서 돈까스만 생선 머리로 대체한 요리. 때문에 사용되는 카레부터가 한국의 밥에 비벼먹는 카레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게다가 자연인에 나온 생선 머리 카레는 카레 국물을 끓이고 거기에 생선 머리를 잔뜩 집어넣어서 생선 머리의 맛을 국물에 우려내어서 국물을 먹는, 원래의 생선 머리 카레와는 완전히 다른 요리다.[7] 후에 밝혀진바로 요리를 해준 출연자가 자연인이라기보단 집도없이 박스에서 잠을자고 생활하는 노숙자였고 생선대가리 역시 몇일전 시장에서 구걸해온것이였다. 자연인 출연전부터 이미 동네에서는 유명했다.[8] 정확히는 포상금 주겠다고만 하고 액수는 생각 안하다가 김성주의 얼마 주겠냐는 질문에 머뭇거리는 사이 객석에서 '300!'을 외치고 함성이 이어지자 분위기에 휩쓸려 300만원 쏘겠다고 한 것.[9] 2020년 3월 25일 이승윤의 라디오스타 출연분에 따르면, 정글의 법칙 출연 기사가 나온 후 이승윤의 인스타그램으로 "예리를 잘 부탁한다"는 DM이 쏟아졌다고 한다. 심지어 예리의 아버지라고 하면서 메세지를 보낸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알고보니 해당 메세지를 보낸 사람은 실제 예리의 아버지였고, 이승윤과의 나이 차이도 한 살 밖에 나지 않는데다가 평소 이승윤의 팬이였다고 한다. 이후 이승윤은 책임감을 가지고 촬영기간 동안 예리를 잘 챙겨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