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민

 


'''조승민
赵承民|樋口弘実
[1]'''
'''신체'''
174.5cm, 72.1kg
'''가족'''
어머니[2], 형 2명[3]
'''학력'''
일삼중학교 (자퇴)[4]
'''MBTI'''
ENTP
'''웹드라마 담당 배우'''
임지섭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3.1. 1부
3.1.1. 왕공썸기 ~ 왕자림 Episode 이전
3.1.2. 왕자림 Episode
3.1.3. 왕공 재결합기 ~ 이경우 Episode 이전
3.1.4. 이경우 Episode
3.1.5. 이경우 Episode 이후
3.2. 2부
3.2.1. Boy Recipe
3.2.2. 왕공 7차 연애기
3.2.3. RE: 죄와 벌
3.2.4. 이경우 시점 이후
3.3. 3부
3.3.1. 297화 ~
3.4. 할로우드 (Hollow wood)
4. 평가
4.1. 악행 이력
5. 기타
6.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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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의 등장인물이다.

2. 상세


이경우공주영을 비롯해 일삼중학교를 졸업한 등장인물들과는 동문으로, 과거 이경우와 어울렸던 일진 무리 중 한 명이다.

3. 작중 행적



3.1. 1부



3.1.1. 왕공썸기 ~ 왕자림 Episode 이전


[image]
고 1
48화에서 개초딩을 괴롭히는 것으로 첫등장, 초딩의 뺨을 치며 괴롭히다 이경우에게 손을 차인다. 이경우를 모르는 무리가 시비 걸려는 것을 뒤로하고 오랜만이라며 어머니 안부를 묻는다.
그러나 이경우는 왜 네가 우리 엄마 안부를 묻냐며 양아치라고 욕을 했고, 왜 여기 있냐고 반문한다. 이경우가 계속해서 자신을 무시하자 빡쳐 이경우한테 욕지거리를 퍼붓는다.
사고를 거하게 쳤는지 보호관찰 중이라고 나왔는데, 보호관찰 중인데도 불구하고 욕지거리를 퍼붓고 경우한테 달려드는 것을 보면 이경우하고 무슨 사건이 있었던 듯 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조승민에 대한 평가는 이경우에게 유감이 있어보이는 흔한 동네일진1 수준이었다.

3.1.2. 왕자림 Episode


55화에서 이름없는 엑스트라로 잠깐 등장. 곽정민, 이경우와 당구를 치고 있었다.

3.1.3. 왕공 재결합기 ~ 이경우 Episode 이전


81화 후반에서 잠깐 석호&안경민과 마주쳤다.
82화에서 석호의 언급에 의하면 자퇴했다고 한다. 안경민이 좆승민이라고 하는 등 평가가 나쁜 걸로 보아 과거에 이경우와 큰 갈등이 있었던 듯하다.
88화에서는 양민지에게 이경우 여친이냐고 살벌하게 묻다가 이경우랑 노래방에서 마주친다. 오아람의 앞을 가로막고 떡대 좀 보라고 하다가 오아람에게 한 대 맞고선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
89화에서는 이경우가 나오라면서 멱살이 잡혀 현피를 뜨려 했지만 남유리가 와서 멈춘다. 그리고 남유리랑 어깨를 같이 하고 가는 것을 보면 연인 사이인 것으로 추측되었고, 진짜였다. 또한 이경우와 눈이 마주친 것을 보면 예전에 인연이 있을 듯 하다.
100화에서는 왕공커플이 걸어가고 있을 때 친구들과 함께 뒷담을 깠다. 그리고 잠시 후 바깥에 나온 이경우랑 마주치고 시비를 턴다. 그러다가 경우한테 처맞고 멱살잡힌채로 경고를 들었지만 조승민은 이경우의 경고를 듣고 정신차릴 애가 아니라 계속 시비를 건다. 그러고 나서 이경우한테 '''"너 그거 배기태형이 그런 거 아니라매? ㅋㅋ'''"라고 말한다.
101화에서는 이경우한테 쳐맞고 난 후 담배를 태우는 장면이 나온다. 곽정민이 '이경우가 신고하면 닌 걍 감방이다'라고 하니까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102화에서는 처맞는 장면이 나온다. 둘이 나눈 대화를 보면 이경우한테 과거에 무슨 일이 있을 듯 하다.

3.1.4. 이경우 Episode


[image]
중 2
과거 시점에서는 일삼중 2-6반. 이경우와 같은 중학교로 양아치 무리와 몰려 담배를 피우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소개받은 여자와 썸을 타느라 술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하였고 공주영의 물총 작전의 첫 희생자이기도 하다. 정작 조승민은 애먼 안경민으로 오해해서 안경민을 팼지만.
104화에서는 자기반에서 개미라고 불리는 애를 괴롭히다 그 아이가 그만하라고 하자, 과감하게 싸움을 걸지만 처참히 발린다.[5] 그리고 이경우와 학교를 짼다.
105화에서는 학교를 짼 후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한다. 그리고 노래방을 간다.
106화에서는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소개받은 심현지하고 쫑낸다. 심현지가 이경우를 좋아해서 그런 듯 하다. 심현지는 남친이었던 조승민에게 대놓고 "이경우에게 여친이 있냐, 이경우를 좋아한다." 라고 물었으니.
107화에서는 이유진이라는 애의 집에 가서 술을 먹는다. 그리고 남유리를 거기서 만난다.
108화에서는 이경우남유리를 데려다 주려고 하자 열등감과 질투심을 느낀다. 이때부터 남유리를 좋아한 듯.
109화에서는 종민이라는 애한테 삥을 뜯으려고 하였는데 공주영이 방해하자[6] 공주영을 갈궈 팬다.
112화에서는 자신이 좋아했던 여자들을 이경우의 얼굴 때문에 뺏겼다고 생각하여 질투하게 되고, 결국 이경우와 사이가 멀어진다.[7] 그리고 한참 남유리와 이경우 사이에 갈등이 생길 때 남유리에게 슬쩍 꼬리발을 내민다.
113화에서는 피방에서 돈이 없다고 1살 연상인 김준혁이라는 남학생을 갈궈 팬다. 그런데 친구인 계주혁 왈, 김준혁이 배기태의 친구인 김성범의 동생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쫄아서 사과하려고 김준혁을 찾아보지만 김준혁은 이미 가버리고 없었다. 그리고 김준혁의 어머니와 김성범은 멘붕. 김성범은 배기태를 시켜서 누가 김준혁을 팼냐고 추궁하는데...
'''114화에서 자신이 김준혁을 패 놓고도 애먼 이경우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113화에서 폭행&현금 갈취한 김준혁이 배기태와 친한 형인 김성범의 친동생인게 파악돼서 다들 공포와 불안에 떨며 조승민을 탓할 때도 혼자서 태연하고 뻔뻔하게 나오면서 뭔가 믿을 구석이 있나 싶었더니... 고딩 일진들(배기태, 서재환 등)에게 다 같이 소집된 장소에서 '자신들이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경우가 시켜서 그랬다' 고 누명을 씌워버린다. 이경우에게 누명을 씌울 때 곽정민, 임성진, 계주혁은 일말의 양심이나 주저함이 보였지만 이 놈과 장형배는 그런 거 없다.[8]
118화에서는 병문안을 와서 먼저 와있던 공주영을 갈군다. 그리고 이경우한테 파워에이드로 두들겨 맞고서 "ㅈㄴ게 오기 싫었는데" 라며 문을 박차고 나가버린다.
122화에서는 교무실로 불려가 혼난 후 벌을 서다 계주혁과 다툰 후 그냥 가버린다. 교실 앞에서 이경우를 만나 말싸움을 하다 김우리가 이경우의 누명을 벗겨주는 바람에 자신이 불리해진다. 결국 '''자기가 팬게 맞다며 소리를 지르고는 신발을 던져 창문을 깬다.''' 작가 왈, '승민아 신발 주워가야지.'

'''조승민 경우랑 남유리 깨지게 만들더니 학교 유리도 깨네요 유리파괴잔가'''

- 122화 베스트 댓글에서 나온 명언. 참고로 이 드립은 123화 작가의 말에서 232가 다시 언급했다.[9]

123화에서는 강제전학 처분을 받았다고 나온다.
130화에서 밝혀진 것으로는, 남유리와 이경우가 헤어지기 전 남유리와 만났는데 '''자신이 무슨 이경우를 걱정하고 있는 마냥 거짓눈물을 흘리고''' 이경우가 '''자신은 처음 보는 여자 때문에 나가라고 하며 때렸다'''는 거짓말을 했다.
남유리와 이경우가 깨진 후 남유리를 위로하며 우산을 씌워준 후 그대로 사귀게 된 듯. 다만 남유리는 조승민에게 별 마음이 없었고, 조승민이 자신에게 잘해줘서 사귀게 되었다고.

3.1.5. 이경우 Episode 이후


126화 현재시점으로 돌아와 현재도 인간쓰레기에 핵폐기물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증명된다. 남유리에게 스킨십을 시도하지만 거절당한다. 남유리는 처음에는 조승민이 잘해줘서 사귀게 되었지만, 현재는 연락도 씹고 잘 안하다고 하니 조승민에게 제대로 질린 듯. 노래방에서 공주영과 마주치는데, 별 이유 없이 공주영에게 음료수를 빼앗고 시비를 털며 폭행하고, 소리를 듣고 나온 왕자림에게 한 소리를 듣자 왕자림마저 때리려 한다.
127화에서는 조승민이 공주영 멱살을 잡고 진짜 개판이 될려하자 왕자림이 조승민 뺨을 때렸다! 이마저도 조승민이 왕자림을 또 때리려 하자 김병훈이 나와서 조승민의 팔을 붙잡아 꼼짝도 못하게 만든 후[10] 경찰 왔다고 구라치고 몰래카메라를 한번해주면서(...)[11] 조승민 일행을 나가게 만들었다.
128화에서 이경우가 동급생에게 부탁해서 위치를 알아낸 뒤 싸움이 붙는다. 서로 치고 박다가 마이크에 맞아 열세에 몰리자 깨진 소주병으로 이경우의 다리를 2년 전 이경우의 아버지가 했던 그대로 '''베어버린다.'''
129화에서 이 내용이 이어지는데, 일부러 '''굴러다니던 소줏병을 여러개 더 활용하여 이경우를 공격한다.'''[12] 곽정민이 말리자 '''곽정민의 손에도 상처를 입히기까지 한다.'''[13]
그러다가 남유리가 그만 하라고 말리자 하지 말라고 화를 내다가 남유리인 줄 알고 잠깐 멈춘다. 하지만 " 설마.. 아직도 이 새끼 좋아하냐? ㅆㅂㅋㅋㅋ 또 얘지? 어?ㅋㅋㅋㅋㅋㅋㅋ" 고 물으며 썩소를 짓는다. 그러자 남유리는 땀을 흘리면서 얼굴이 파랗게 질진 채로 당황한다. 그 뒤로 경찰에게 잡힐 것이 우려되는지 갑자기 노래방에서 도망간다.
131화에서 경찰서에 잡힌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이 상해를 입혔던 곽정민과 남유리를 포함한 증인이 많았던데다가, 이경우가 선빵을 날리긴 했지만 소주병으로 다리를 베는 등 과잉대응에 발목을 잡히게 된다.
132화에서 결국 어머니마저 그를 포기하면서 소년원으로 연행. 2심에서 1년 6개월 수감 판결을 받았다.[14] 그리고 남유리도 조승민에게 확실히 질린 듯, 조승민은 거들떠도 안 보고 이경우만 보고 있었다.
이제 당분간 조승민을 볼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15] '''물론 재등장한다면 문성호[16]를 제외한 역대 악역 중 가장 위험한 인간쓰레기.''' 최정우는 과거에 왕자림에게 상처를 줬을 뿐 후에는 큰 위협이 되는 인물은 아니고 곽보경은 이제 완전히 왕따가 된지라 재기의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애초에 실제 폭행이 아닌 유언비어 유포 등의 정신공격 전문이었는데 그마저도 허술해서 그때마다 역관광을 당했고 박효림은 오아람의 과거회상에 나온 단역 악역이자 현재 시점에 다시 나올 가능성이 없다. 하지만 조승민은 남들 1학년일 때 1년 6개월 수감이라는 애매한 기간에 역대 악역 중 등장인물들에게 가장 많은 '''실질적인 육체적 피해를''' 입힌 범죄자이고 또 경찰서에서 퇴장하기 직전 이경우를 노려본 것, 첫 번째 노래방[17]에서 퇴장당하기 전에 왕자림을 보며 살기가 찬 눈빛으로 웃는 점, 이제 잃을 것도 없는 입장인데에다가 애시당초에 그런 잃을 걱정도 없는 포악한 성질로 볼 때 재등장할 경우 이경우를 포함한 주변 등장인물들에게 역대급의 위기를 몰고 올 가능성도 있다. ~ 그런데...

3.2. 2부



3.2.1. Boy Recipe


이 에피소드는 조승민이 일삼중에서 자퇴를 한 뒤의 시점이긴 하지만, 197화에서 이경우가 성예진으로부터 곽보경의 실체를 듣고 혼란스러워할 때의 기억 속에서 잠깐 재등장. 이경우에게서 남유리를 빼앗은 행위가 이경우와 곽보경 간의 관계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3.2.2. 왕공 7차 연애기


212화에서 이경우가 공주영과 김우리에게 팔찌를 선물 받고 양 손목에 하나 씩 착용할 때 '''"수갑이냐? 조승민 스웩 지렸고"'''라며(...) 언급된다[18] . 이미 소년원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다 퍼진듯.

3.2.3. RE: 죄와 벌


288, 289화에서는 1부 시점의 행적이 이경우 시점으로 등장. 이경우에게 친구 여친하고 노는 건 좀 자제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고, 곽정민에게서 들은 이경우의 과거[19]를 거론한다.
290화에서도 127화의 회상으로 잠깐 등장.

3.2.4. 이경우 시점 이후


296화 마지막에 등장한다!! 이경우가 배달업무를 할 때 배달을 시킨 장본인으로 등장하며 경우에게 그를 죽여버리겠다고 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다른 사람들도 있어 집단폭행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참고로 132화에서 실형이 확정될 때는 1년 6개월 형이라고 했지만, 296화는 계절 상 132화에서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132화의 기사 댓글 중 3심에서 감형받는 거 아니냐는 댓글이 있었는데, 감형이 아니라면 왜 밖에서 돌아다니는 건지 설명할 길이 없다....지만 '''3심 대법원 차원에서 감형을 받았을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1심 판결에서 1년 6개월 징역을 받아 양형이 과하다는 이유로 항소에 2심에서 깎였다면 말도 되고 가능성도 있지만 조승민이 받은 1년 6개월은 항소심(2심)에서 받은 판결이다. 대법원은 기타 하급심 법원과는 상당히 다르며, 우리나라 대법원은 상고 이유를 상당히 까다롭게 제한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형사소송법을 참고하면 금방 알 수 있다. 형사소송법 제383조가 정해 놓은‘상고 이유’의 유형을 보면 총 4가지가 있다. 첫째는 하급심 판결이 헌법, 법률, 명령, 규칙을 위반한 때, 둘째는 하급심 판결 후 형이 폐지, 변경되거나 사면이 있는 때, 셋째는 재심 청구의 사유가 있는 때, 넷째는 하급심에서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 선고된 사건의 경우, ‘중대한 사실의 오인으로 판결에 영향을 미친 때, 또는 그 형이 심히 부당하다고 인정할 만한 현저한 사유가 있는 때’로 상당히 까다롭게 제한되어 있다. 즉 조승민이 받은 1년 6개월 형은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 아니므로 양형 부당을 이유로 상고 자체를 못한다. 해봤자 빛의 속도로 심리불속행 크리 먹고 1년 6개월 실형 그대로 살 확률이 100%다. 그렇다고 2심 판결이 법리적으로 잘못됐다거나 그 사이 법이 바뀌었다거나 재심 사유가 있다는 이유로 대법원이 상고를 받아들여(조승민이 상고를 했는지와는 별개로) 감형을 했을 확률도 사실상 없으니 대법원에서 감형이 이뤄졌다고 볼 수는 없다. 아마도 가석방으로 나온 듯 하다. 일전에도 보호관찰 상태였던 조승민이 어떻게 가석방이 됐는지는 의문이지만...
이에 대해 작가가 가석방된 거라고 답변했다.#

3.3. 3부



3.3.1. 297화 ~


297화에서는 이경우가 "죽이든 말든하고 카드 갖고 와 X발아"라고 불쾌해하자 "출소기념으로 니 일당에서 까자?ㅋㅋ"라고 말한다. 이경우에게서 "X랄마"라는 말을 듣고 "살맛나지? 감형 아니었으면[20] 진술 X같이 한 그 X새끼도 그렇고 니도 이자리에서 죽여버렸을거니까"라며 정색한다. 이경우가 "싸대고 있네"라고 받아치자 "니 임정훈 자퇴시켰다매? 공주영이랑 다니면서 X밥될 줄 알았는데ㅋㅋ 여전하다? 어?"라고 빈정거린다. 이에 분노한 이경우에게 맞고 나서 공주영으로 어그로끌면 존X 잘낚인다, 발전이 없냐며 비아냥거린다. 이경우의 깁스한 다리를 발로 차고, 이경우가 계산기를 떨어뜨리자 한번 더 때린다. 이경우가 휘청거리자 "야 가서 석고 한번 더 떠라ㅋㅋ 내구도가 쓰레기네~ 형이 돈 더 넣어줄께"라며 치킨값을 계산하다가 손을 발로 맞는다. 이경우는 헬멧을 조승민 머리에 던지면서 "내구도라했냐 지금 그건 내구도 괜찮냐?"라고 말하며 노려본다. 이후 이경우가 상처를 가리려고 마스크를 하고 온 것을 보면 둘이 또 한바탕 한 모양.
309화에서 이경우가 배달하러 나간 사이 일전에 외상한 거 값을 겸 이경우에게 경고할 겸 배달집으로 온다. 이경우를 보자마자 한바탕 신경전을 벌이고는 일전에 자신을 말렸던 애들한테 고마워하라며 '''자신은 그 날 진짜 이경우를 죽이려고 했었다'''고 살벌하게 말한다. 이경우가 살기 싫으니 제발 죽여달라고 비꼬자 '''섬뜩하게 웃는다.''' 이후 알바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이경우를 친구 한 명과 함께 기다리다가 맞이한다.
310화. '''연애혁명 역사상 가장 살벌하고 잔혹하고 공포스러운 광기를 제대로 보여준다.''' 이경우는 씹고 가던 길을 가려고 했으나 조승민과 그 친구가 공주영과 왕자림을 가지고 도발하자 이경우가 먼저 조승민의 친구에게 선빵을 날린다. 그러나 조승민이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리는 없었고, 다친 다리를 공격하며 우세를 점한다. 이후 조승민의 친구가 이경우의 등 뒤에 올라타 제압하자 조승민은 '''벽돌을 가지고 와 살벌하게 웃으며 다친 다리를 벽돌로 수차례 내려찍으며 완전히 아작을 내버리려고 한다.''' 미친 듯이 광소를 터트리는 모습에 친구마저 몹시 경악하여 식은 땀을 흘릴 지경. 깁스가 튼튼한 지라 깁스만 조금 깨졌고, 이경우는 다시 반격하나 조승민은 다시 이경우의 머리를 밟는다. 이경우가 다시 반격에 조승민도 자빠지나, 이때 조승민은 들고 있던 깨진 유리병을 이경우에게 던지고 이경우는 얼굴을 살짝 베인다. 중2때 아버지께 술병으로 얻어맞아 눈이 째진 트라우마가 도진 이경우는 도망치려하나 제대로 도망칠 수 있을리 없었고, 다시 조승민에게 제압 당한다. 조승민은 '''이경우의 오른팔과 오른손을 작살낼 기세로 발로 수차례 밟는다.''' 옆에 지켜보던 친구가 식은땀을 흘리며 조승민에게 제정신 맞냐고 물으나 당연히 답할 리 없고 유리 조각이 박힌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이경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망했다고 살벌하게 읊조린다. 그러면서 살벌하게 쪼개며 기름을 꺼내 이경우에게 들이붙고 라이터로 불을 킨다.[21]
연혁 역사상 앞으로도 이보다 더 쎈 수위가 나올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강하고 자극적인 수위인지라 별점도 6점대로 뚝 떨어졌으며, 베댓이 온통 다 저건 선넘은 거 같다는 말을 하고 있다. 수위가 너무 높은지라 2주 후 무료분으로 풀릴 때는 이 내용이 수정될 거 같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이후 작품 시작에 앞서 경고문이 생겼고, 조승민의 손바닥에 유리조각이 박힌 컷이 어둡게 변하고, 이경우의 몸에 기름이 묻는 컷 하나가 삭제됐을 뿐, 전반적인 내용에는 사실상 변화가 없었다. 되려 작가는 수정문구를 한 번 더 바꿨는데 '내용 전개를 위해서' 라는 문구를 추가하면서 전반적인 내용을 바꿀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작가는 이에 대해서 '어느정도 잔혹하단 말은 많이 나올거같았는데 신고까지는 예상 못함' 라고 밝혔다.# 이 화가 무료 공개된 2020.7.29~30 무렵 연혁 갤러리에서 별점테러 당해도 작가는 주관 잃을 사람이 아니라며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는데 정작 글쓴이는 불은 너무 에바였다며 1점을 줬다고 밝혔다.(...) 작가는 이를 보고 빵 터졌다.#
사실 작가는 이 내용에 대해 연애혁명 마이너 갤러리에서 어느정도 암시를 했었다. 연애혁명 마이너 갤러리는 주요인물들에 대한 디스가 매우 강한데, 개중에서 제일 심한 측이 바로 공주영, 이경우, 양민지다. 자연스레 이경우의 문제점을 욕하는 조승민을 두고 조장군이라고 비꼬는 의미로 영웅 대접을 받는다. 309화 업데이트 당시 작가는 '조승민 영웅대접 받는거 어떻게 생각해요?' 라는 질문에 ''''내가 보기엔 연붕이들 다음주 분보고 조승민재단 만들 거 같음'''' 라고 말하며 조승민의 활약(?)을 예고했었다. 이정도로 막나갈 줄은 몰라서 그렇지...#
311화. 기름에 흠뻑 젖고 경악한 이경우가 움직이려하자 라이터를 던지기 전에 움직이지 말라고 협박한다. 그리고 일전에 살기 싫으니 제발 죽여달라던 이경우의 말을 떠올리며 그러면 죽으라고 살벌한 한 마디를 던진다. 다행히 인근에서 이경우를 만나러 왔던 김병훈, 안경민, 석호가 이 참혹한 광경을 보고 난입해 이경우를 데리고 병원으로 튄다. 그 과정에서 안경민이 이 광경을 동영상으로 찍고 경찰에 신고했다. 자기 친구마저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눈치채고 도망가지만 본인은 가만히 서 있기만 하다가 이경우가 김병훈에 업혀 가는 뒷모습을 보며 욕을 내뱉는다.[22] 이후 친구처럼 도망친 듯.
딱 보면 알겠지만 전형적으로 인생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잃을 게 없는 상황으로 이경우를 향한 복수심만 가득한 상황이다. 본인 말대로 다른 누군가의 개입이 없었으면 진짜로 이경우를 죽였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복수심에 눈멀어 지가 알아서 뻘짓하다 자폭한 인생인만큼 어찌보면 연혁에서 가장 찌질한 인물이라고도 볼 수 있다. 안경민이 제대로 촬영만 했다면 이제는 완전히 얄짤없이 중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예전부터 수많은 경범죄를 저질러 보호관찰 상태였던데다, 1년 6개월의 징역까지 살다가 가석방 형태로 겨우 나온 상황에서 '''살인미수'''라는 중범죄까지 저질렀으니 봐줄래야 도저히 봐줄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안경민이 조승민의 범죄 현장을 제대로 촬영을 했을 때의 얘기지만. 그리고 작가가 아예 '''"뭔 집행유예야 소년교도소 들어가는데 ㅋㅋㅋㅋ 석호 덕에 살인미수 됨. 주변에 경찰지인있어서 전부 자문 받았다"'''라고 답하며 정의구현 및 참교육이 예약되었다.# 근데 이 말을 바꿔말하자면 '''조승민은 진짜로 이경우를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 작가 공인으로 밝혀진 것'''이다.
312화에서는 직접적인 등장은 없지만, 이경우의 자책 속 이미지를 통해서 한 컷 나온다. 경찰이 이경우의 핸드폰을 주워 안경민한테 연락을 했는데 조승민은 경찰에 체포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313화에서도 직접적으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이경우를 해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전부 CCTV에 찍혀 자신의 친구와 함께 경찰에 체포되어 정의구현 당하게 됐다. 이경우에 대한 살인미수가 인정되어 피해자인 이경우가 합의만 안해준다면 징역만 10년은 나올거라고 석호가 이경우에게 전해준다.[23] 그런데 그 와중에 어떻게든 감경을 노리려고 했던 건지 이경우가 자신을 죽여달라고 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한다.

3.4. 할로우드 (Hollow wood)


327화에서는 공주영을 괴롭힌다.

4. 평가


조승민 ㄹㅇ 미친새끼라고 형들도 좀 기피하긴함

소시오 패스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석호 덕에 살인미수 됨.

232 작가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기반으로 흑화한 '''연애혁명 최초이자 유일무이의 살인미수''' 타이틀을 거머쥔 인물이다. 중학교 중퇴자로서 최종학력이 초졸임과 동시에 소년원 및 소년교도소까지 경험하는 유일한 등장인물이기도 하여, 연애혁명을 일진미화물 내지 학원폭력물로 오인하던 일부 독자들에게 극히 사실적으로 묘사되는 청소년 범죄를 비롯해 진짜 일진이 무엇인지를 뇌리에 꽂아주면서, 작가조차 이러한 폭력을 더욱 광기있게 표현하고 싶어했다보니 나름대로 제 역할을 다 하기는 했다.
비록 1부의 악역이지만, 이경우의 심리를 가장 정확하게 꿰뚫어보며 3부의 메인 스토리를 통채로 예언했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중대한 떡밥을 알게모르게 퍼부은 인물로서 작품 외적인 긍정적 측면 또한 존재한다.

4.1. 악행 이력


  • 폭행 - 작중에서 가장 많이 했고 심지어 특수폭행까지 했다. 그 특수폭행이란 게 단순 흉터가 아니라 거의 살인미수 수준...유리병을 깨서 만든 흉기로 이경우의 허벅지에 칼 휘두르듯 베어 깊은 상처까지 냈는데 하마터면 죽을 뻔하기까지 했다. 게다가 작중에선 싸운 것보다 자기보다 힘 약한 사람을 일방적으로 팬 경우가 더 많다. 310화에서 벽돌로 이경우 다리를 아작낼 생각으로 깁스를 때리기도 했다. 그러나 깁스가 너무 단단해 실패했고, 이후에는 발로 이경우의 오른팔을 수차례 내리찍었다.
  • 절도 - 129화에서 남유리의 회상으로 오토바이를 훔치다 걸렸다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24] 보호관찰 중이었던 이유가 이것 때문일 가능성도 높다. 297화에서 주인도 아닌데 카드 결제기를 남에 꺼에 다가 멋대로 한다.
  • 강도 - 113화에서 화장실에서 만난 1살 연상인 김준혁을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두들겨 팬 다음 지갑에 있는 돈들을 다 훔쳤다. 조승민 뿐만 아니라 화장실에서 같이 있던 장형배와 임성진도 공범이다. 그리고 조승민이 소년원에 간 뉴스에서 과거에 강도죄를 저지른 경력이 있다고 나왔는데 보호관찰 중인 진정한 이유가 바로 강도죄일 확률이 매우 높다.
  • 무고 - 114화에서 113화 때 있었던 폭행사건으로 배기태를 포함한 선배 일진들에게 끌려갔을때 형배와 성진이와 함깨 폭행한 사건을 다 이경우에게 떠넘겨 버리고 이경우가 시켰다고 거짓자백을 했다. 덤으로 또다른 일진인 장형배도 조승민의 무고에 먼저 앞장섰다. 한마디로 공범.
  • 모욕 - 공주영이경우, 왕따인 급우에게 무수히 시전. 조승민이 급식충이라 망정이지 성인이었으면 콩밥 먹어도 될 수준.
  • 업무방해 - 흉기 들고 노래방에서 난동을 피웠다. 297화에서는 이경우가 치킨 배달을 하고있는데 거기서 카드 결제기를 뺏는데 모자라서 이경우 일을 방해하기까지 한다.
  • 손괴 - 학교 유리창에 스니커즈를 던져 깨버렸다.
  • 살인미수 - 상술한 범죄야 조승민 외 여러 연애혁명 악역들도 보였던 것이고, 현실에서도 일진들이 저 정도 범죄는 많이 일으키지만, 조승민은 아예 저것을 넘어 살인미수라는 결코 흔하지 않고 가볍지도 않은 범죄를 저질렀다. 상술했듯 309화에서 이경우를 향해 진짜 죽이려고 했었다고 말했고, 이경우가 제발 죽여달라고 비꼬자 만족한다는 듯 살벌하게 웃는다. 이후 310화에서 이경우가 집으로 돌아가던 길을 막아서며 친구와 함께 수차례 폭행했고 마지막에 쓰러진 이경우의 몸에 기름을 뿌리고 라이터를 켠다. 311화에서는 아예 죽으라는 말까지 했다. 이경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망가져 더 이상 잃을 게 없다는 말이나 이경우에게 행한 복수를 보면 안경민, 김병훈, 석호의 제지가 없었다면 진짜로 이경우를 죽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작가가 '석호 덕에 살인미수 됨.'# 라고 말하며 친구들 제지가 없었다면 죽였을 거라고 공인을 해버린다.

4.2. 조장군


디시인사이드국내야구 갤러리에서 조승희를 숭배하는 드립인 '조장군님'과 '제너럴 조' 밈으로부터 파생되어, 연애혁명 마이너 갤러리 내에서는 우연히도 같은 조씨인 '''조승민을 숭배하는 밈'''으로 발전했다. 이윽고 232 작가가 연애혁명 마이너 갤러리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며 연애혁명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 중 가장 인기를 끌자, 연애혁명 독자들 사이에서도 제법 대중적인 밈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RE: 죄와 벌 에피소드 이후부터 이경우의 행적이 과거 이경우에 대한 조승민의 말과 정말로 일치했다는게 드러났음은 물론, 공주영을 폭행했던 것을 필두로 공주영의 담당일진 취급하며 공주영이 답답한 행적을 선보일 때 이를 꺼내들어, 오히려 조승민이 누구보다 진실을 추구했으며 정의를 실천한 다크 히어로였다는듯 재평가를 하는게 주된 유래이자 사용처다.
사실 원조 밈부터 이례적으로 범죄자 및 범죄를 장난스럽게 옹호하는 의미가 담겨있다보니, 조승민에 대한 '조장군'이나 '제너럴 조' 밈 역시 진심으로 그를 찬양하는게 아닌 개드립의 일종에 불과하지만, 워낙 공주영이경우의 업보가 많아서 그런지 꽤 흥행하는 실정이다.

5. 기타


  • 232화 특별편에서는 곱슬 단발의 여학생[25]으로 TS되어 128화 시점으로 나왔다. 이경희(이경우)에게 머리채를 잡혔다가 화장이 망가지자 이경희와 서로 뺨을 때리고 머리채 잡기를 한다. 남유리까지 말려드는 건 덤.
  • 곽보경, 임정훈과 달리 공주영이나 왕자림 중 한 명 앞에서 대놓고 최정우에 대한 헛소문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지저분하다고 소문이 난 최정우가 자퇴했던 풍일고에 자신의 현 여자친구가 다니고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몰라서 그런 건지는 불명. 다만 조승민은 공주영과 안면이 있지 노래방 사건 전까지는 왕자림과 마주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모를 수밖에 없다.
  • 연애혁명 9권 앞표지에 이경우와 함께 등장하는 게 얘다! 결국 악역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연애혁명 단행본의 앞표지를 장식하게 되는 셈이다.
  • 중학생 시절에는 일진이라기엔 굉장히 허접한 싸움 실력과 찌질함을 지닌 강약약강 유형의 인물이었으나, 자퇴한 이후로 점차 성장해나갔다. 자퇴한 시점으로부터 2년이 지난 뒤에는 또래 중에서 싸움 좀 한다는 이경우와의 싸움이 어느정도 성립하여, 맨손 싸움 도중 이경우가 먼저 마이크를 휘두를 지경까지 열세로 몰거나 조승민 본인 역시 소주병을 이용해 역으로 또 몰아치는 등의 오히려 압도한다고도 볼 수 있는 수준까지 폼이 오른다.[26] 한편, 연애혁명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조승민과 이경우의 우열을 짓는 떡밥이 돌고 돌다가 끝내 작가에게 누가 이기냐고 묻자 "승민이 존나쎔;;;", "조승민" 등 명확하게 조승민의 우세를 답하는 말을 적었다. 이에 대해 "조승민은 잘못돼다 죽어도 상관없다는 식"이라고 덧붙였다.###
  • 몇몇 독자들이 진심으로 밀고 있는지 장난으로 치는 드립인지 모르겠지만 양민지랑 엮이기도 한다. 의외로 둘의 공통점은 과거 에피소드 주인공들에게 열등감을 가졌으며 전에 사겼던 사람(남유리, 안중원)이 자신의 좋아하지 않았으며 이경우의 짜증을 유발했다는 점이다. DRAMA에서는 마지막에 둘이 등장해서 독자들이 분위기를 망쳤다며 발암캐릭터라며 조승민이랑 양민지가 이어지라는 말이 있었다. 둘이 실제로 만난적은 88화 체육대회 뒤풀이고 그 후 접촉은 없었다. 커플링 명칭은 '조승민지'.
  • 조승민 모티브에 대한 질문에 '캐릭터 디자인만 내 친구랑 사촌동생 스까함,' 라고 답했다.#
  • 자기 편이다 싶으면 정말 나쁜 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해주지만, 자기와 조금만 갈등을 겪으면 오해 수준에서 관계를 끊고 남남이 되는 케이스라고 한다.#
  • 펜트하우스에서 성별, 학업은 다르지만 성격 및 특징이 매우 비슷한 빌런이 있다.
  • 불교 신자로 보인다. 오른손 검지에 문신이 있다. 자세히 보면 하켄크로이츠와는 다르게 생겼다.
  • 돈을 다 자기가 번다고 한다.#

6. 어록


'''야~ 속 좁게 왜 그래 진짜~! 벌써 언제 적 일인데'''[27]

- 연애혁명 48화 中

'''그치~ 니같이 친구 여자나 뺏는 새끼가 어디가냐? ㅋ'''

- 연애혁명 100화 中

'''야 ㅋㅋ 공주영한테 조심하라고 해야 되는 거 아니여 여친 뺏길라 ㅋㅋ'''

- 연애혁명 100화 中

'''보건실 갔다 와서 2차다 ㅆㅂ새끼야.'''

- 연애혁명 104화 中 [28]

'''그래도 덕에 애들 다 살았다.. 맞은데 많이 아프냐? 진짜 미안.. 진짜로.'''

- 연애혁명 118화 中

'''.. 씨발..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잘못은 씨발 병신같이 형들한테 개긴 너 아니냐? 걍 넘어갈거 니가 형들한테 그따위로 하니까 처맞은거 아니냐고~'''

- 연애혁명 119화 中

'''넌 니 빼고 니 주변 다 니 따까리잖어. 아니냐?'''[29]

- 연애혁명 122화 中

'''그래~ 잘 살아야지. ㅋㅋ 내가 니 죽여버릴건데.'''[30]

- 연애혁명 296화 中

'''야~ 가서 석고 한번 더 떠라 ㅋㅋ. 내구도가 쓰레기네~ 형이 돈 더 넣어줄게.'''[31]

- 연애혁명 297화 中

'''니 때문에 내 인생이 망한거야 개새끼야. 니만 아니었으면 ㅋㅋㅋ.'''

- 연애혁명 310화 中

[1] 음독은 '히구치 히로미'.[2] 조승민의 아버지는 등장한 적이 없다.[3] 각각 직장인과 대학생이다.[4] 연애혁명의 모든 등장인물 중 가장 학력이 짧다. 중졸조차 아니기 때문에, 애초부터 징병되지 않는 여성 등장인물들을 제외하면 유일한 군면제 대상자다.[5] 여담으로 먼 훗날 3부에서 작가는 '개미가 중딩때 반친구 말하는거여?ㅋㅋㅋ 지금 둘이 뜨면 그 친구 한방맞고 기절해' 라고 답했다.#[6] 공주영이 종민에게 선생님께서 너 교무실로 불렀다고 거짓말을 했다.[7] 과거 회상에서 조승민이 호감을 표한 여자들은 다 경우와 웃거나 놀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8] 장형배도 조승민과 같은 이유로 잘생긴 이경우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최소한 이 둘과 같이 김준혁을 팬 임성진은 주저하기라도 했지.[9] '유리파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내용이었다.[10] 이때 김병훈은 딱히 힘들어하지도 않았지만 조승민은 매우 당황하며 팔을 빼려고 했다.[11] 이때 독자들을 정확히 쳐다보았다!![12] 이때 대사를 보면 중학교 시절 이경우에게 외모로 인한 열등감만 아니라 자신과 달리 싸움까지 잘하던 것에 대한 열등감도 상당했던 듯 하다. 사실 외모 쪽이 부각돼서 나와서 지나치기 쉬운 장면이지만 과거 이경우가 조승민이 자신이 괴롭히던 아이에게 역관광당한 걸 형들에게 보여주며 장난을 치자 속으로 꽤 불쾌해하는 모습이 있었다.[13] 곽정민이 피를 흘리며 비명을 지르는데, 꽤 깊게 베인 듯.[14] 기사도 나왔다. 댓글에선 저런 놈이 1년 6개월이냐는 둥 급식 놈들이라는 둥 꽤나 현실적이다. [15] 하지만 132화 베댓의 말로는 1년 6개월 뒤에 나와서 또 사고칠 거 같다는 건데 재등장할 가능성은 있다. 참고로 조승민이 소년원에 들어간 것은 주연들 나이를 기준으로 1학년 11월 말 정도로 추정되고 현재 212화 시점은 2학년 경우의 생일파티 시점(6월 22일)이니 대략 5~6개월 정도 지난 듯 하다. 물론 재등장은 불확실하다.[16] 문성호는 조승민에 완전히 묻혀져서 그렇지, 만약 조승민과 같이 등장하거나 조승민이 출소하기 전 2학년 시점에서 등장하면 최한별을 비롯한 많은 주역 인물들을 수소문하여 막 괴롭힐 것이다. 게다가 문성호는 '''조승민을 능가하는 최악의 일진이자, 이 녀석은 조승민처럼 애들을 심하게 폭행만 할 뿐만 아니라 조승민이 남유리, 공주영, 왕자림에게조차 저지르지 않은 성추행을 중심적으로 저지르는 무시무시한 녀석이다.'''[17] 두 번째 노래방이 이경우가 조승민에게 다리를 베인 곳[18] 이에 이경우는 욕을 하며 다시 한 쪽 손목에 몰아 끼운다.[19] 아버지 때문에 눈 근처에 상처를 입은 일.[20] 상술했듯 감형이 아니라 가석방이다. 감형과 가석방은 엄연히 다르다.[21] 이것 때문에 처음 유료분으로 업로드 됐을 당시 이건 정말 선 넘었다는 강한 비판이 제기 되었고, 이로 인해 일부분이 잘리거나 블러 처리되는 등의 검열이 있었다.[22] 이때 보여지는 모습은 마치 자신의 범죄가 들키는걸 두려워 하는게 아니라 '''이번에도 이경우를 죽이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하는 모습'''이다. 조승민이 이경우에 대한 복수심에 얼마나 정신이 나가 있는지 보여주는 장면.[23] 석호도 안경민과 같이 조승민을 신고하고 적극적으로 난입했던 장본인인 만큼 안경민과 같이 경찰서로 갔다.[24] 단 이건 이경우와의 일로 자퇴한 걸 감추려고 한 말일 수도 있다.[25] 화장까지 하고 노출이 심한 원피스 차림이었다.[26] 이에 반해 임정훈이 이경우에게 평소 꼬리를 내리던 모습 그대로 반격 한 번을 제대로 못하다 코뼈가 작살날 때까지 맞아서 서로 간에 압도적인 격차만 두드러져, 이러한 조승민 나름대로의 강점이 고평가를 받기도 했다. 역대 연애혁명의 악역 중에서도 아직까진 주인공 측을 가장 위기로 몰아넣었던 악역임과 동시에 자퇴한 이후로는 포스와 악행 이력 역시 살벌해, 오히려 임정훈과 같은 찌질한 악역보다는 멋있다(...)는 평도 생겼다.[27] 오랜만에 만난 이경우가 자신을 계속해서 무시하자 뻔뻔하고 태연스럽게 한 말. 그리고 이 말이 끝나자 마자 이경우한테 돌머리라고 디스를 당한다.[28] 자신이 '''괴롭히던 애한테 발리면서.''' 저 발언은 당연히 핑계다. 현재는 다시 붙으면 조승민이 주먹 한 방에 기절시킨다고 한다.[29] 조승민의 이 발언은 이경우에게 또다른 트라우마로 남은 듯. 197화에서 성예진 일행이 곽보경의 만행을 까발릴 때 이경우의 기억으로 재등장했다.[30] 출소 후 다시 만난 이경우한테 한 말.[31] 이 말이 끝난 직후 이경우한테 처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