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보병사단

 





'''제55보병사단'''
'''第五十五步兵師團'''
'''The 55th Infantry Division'''
[image]
'''용감하게 싸우고 불꽃처럼 승리하자!'''
'''창설일'''
<colbgcolor=#fff>1975년(제63훈련단)
1982년(제63보병사단)
1987년'''(제55보병사단)'''
'''상징명칭'''
'''봉화부대'''
'''소속'''
[image] 대한민국 육군
'''상급부대'''
[image] 지상작전사령부(편제상)
[image] 수도군단(작전통제권)
'''규모'''
사단
'''역할'''
경기도 동남부 방어
'''사단장'''
[image] 소장 배현국(3사 25기)
'''참모장'''
대령 윤지상(육사 51기)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1. 개요
2. 상세
3.1. 위치
3.2. 상세
4. 예하부대
4.1. 사단직할대
4.2. 제170보병여단 산성
4.3. 제171보병여단 쌍마
4.4. 제172보병여단 용성
5. 과거부대
6. 출신인물
6.2. 장교/부사관
6.3. 병
7. 기타
7.1. 근무환경
7.2. 사단가
8. 사건사고
9. 여담

'''보병사단령'''
'''제1조(설치)''' ① 육군에 보병사단(이하 "사단"이라 한다)을 둔다. ② 사단은 관할구역의 작전·훈련 및 군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

“용감하게 싸우고 불꽃처럼 승리하자 아자! 아자! 아자!”

'''-사단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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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직할 '''제55보병사단'''. 별칭은 '''봉화부대'''.[1]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하고 있다.

2. 상세


일명 봉화부대라고 불리고 원래는 제3야전군사령부수도군단 예하의 사단이었지만, 2019년 1월 1일 지상작전사령부 창설과 동시에 수도군단에서 지작사 직할부대로 예속되었다가, 2020년 2월경 작전통제권만 수도군단으로 이양되었다. 편제상으로는 지작사 직할부대이다.
사단 본부가 위치한 용인시를 기점으로 수도권 경기도의 동남부 지역[2]의 향토 방위 및 예비군훈련을 담당하고 있다.
1975년 육군 제63훈련단으로 창설되었다. 부대마크는 횃불이 그려져있었는데, 봉화부대의 유래이기도 하다. 당시에는 예하부대가 수원, 평택에도 있었다. 1978년에는 일부 예하부대가 화성으로 이전 온 제33보병사단 예하 99여단(현 51사단)으로 편입되기도 했다.
1982년 제63동원보병사단으로 승격되고 1987년 제55보병사단으로 승격된 후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2011년 11월에는 수방사 예하 제57보병사단이 해체되어 기존의 북부간선도로 사단 본부 주둔지와 시설물들이 이곳 55사단에 인수되었고,[3] 현재는 육군동원전력사령부 제55동원지원단으로 사용 중이다.[4]
강원도의 제36보병사단과 마찬가지로 내륙에 위치해 있어 해안경계를 하지 않는 지역방위 사단이며, 전시에는 지역 내 주요시설과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지역방위 사단으로서의 통상적인 임무를 수행하지만, 전방에 위치한 사단들이 적의 남침을 저지하는 데 실패하거나 전선을 침투, 우회, 돌파하는 적이 있을 경우 예비군을 소집하여 응전하게 될 남침 저지의 마지막 보루로서 기능한다.
경례구호제17보병사단과 함께 육군 표준 구호인 '충성'을 사용한다.
국방개혁으로 인해 2020년 12월 1일부로 예하 연대들이 여단으로 승격되었다

3. 신병교육대대




3.1. 위치


'''제5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봉화신병교육대)'''
'''第五十五步兵師團 新兵敎育隊'''
'''The 55th Infantry Division recruit training center'''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3.2. 상세




4. 예하부대




4.1. 사단직할대


  • 본부근무대
  • 공병대대
  • 기동대대
  • 정보통신대대
  • 신병교육대대[5]
  • 제965포병대대
  • 군사경찰대
  • 보급수송근무대
  • 화생방지원대
  • 정비근무대
  • 의무근무대
  • 방공중대[6]

4.2. 제170보병여단 산성


  • 여단본부
  • 1대대
  • 2대대
  • 3대대
경기도 광주/하남, 남양주/구리, 성남[7]

4.3. 제171보병여단 쌍마


  • 여단본부
  • 1대대
  • 2대대
  • 3대대
이천, 여주, 양평[8], 기동중대[9]

4.4. 제172보병여단 용성


  • 여단본부
  • 1대대
  • 2대대
  • 3대대
성남, 안성, 용인[10]

5. 과거부대


  • [11]

6. 출신인물



6.1. 사단장


'''볼드체'''는 대장 진급이 된 사단장.
'''역대 제55보병사단장'''
'''역대'''
'''이름'''
'''계급'''
'''임관'''
'''비고'''
'''기타'''
초대
000


사단장

3대
배성순
예) 준장

사단장

00대
김태교
예) 소장
육사 32기
제39보병사단
[12]
00대
윤광섭
예) 소장
육사 34기
육군보병학교

00대
김길영
예) 소장
3사 14기
육군3사관학교

00대
박원수
예) 소장
육사 38기
육군학생군사학교

00대
노희준
예) 소장
육사 40기
사단장

00대
이창효
예) 중장
3사 19기
제8군단장, 수도군단
[13]
00대
강창구
중장
육사 44기
제8군단

00대
김재석
소장
학군 26기[14]
777사령관

00대
배현국
소장
3사 25기
사단장


6.2. 장교/부사관



6.3. 병


55사단에서 복무했으며 복무 당시 김재중을 양아들이라 칭하던 태진아[15] 위문공연을 자신의 비용으로 선보였다.
사단 사령부 경비소대 소속으로 군생활을 마쳤다.[16] 임무는 사단장을 경호하는 것이었다고(...)

7. 기타



7.1. 근무환경


사단 직할대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즉 에버랜드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에버랜드방위사령부(에방사)''', 혹은 '''봉화랜드'''라는 별칭이 있다. 실제로 이러한 이점 덕분에 외출, 외박 등을 나온 병사들이 에버랜드에 종종 가는 경우가 있다. 과거에는 55사단 소속의 병사가 휴가증을 가지고 올 경우 입장료를 무료로 해주던 이벤트도 있었으며 또한 사단 의무대와 화학대의 경우 실제로 에버랜드 내부에서 훈련을 하기도 했다.
사령부 위치상 민간인들과 거리가 가깝다. 55사단 근처의 포곡읍 동네는 용인시내[17]를 제외하면 처인구[18]에서는 꽤나 큰 동네에 속하는 편. 또한 용인 시내[19]도 가깝기 때문에 외출, 외박을 나오면 놀거리가 많다.
해당 사단에서 근무하게 되면 아플 시 국군수도병원으로 보내 외진을 받게 하기 때문에 의료 면에서는 축복받은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대대급에서는 의무대가 없기 때문에 아프다고 하면 바로 외진을 보내주는 편이다.
내륙 지방에 위치해 있어 해안경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51보병사단과 마찬가지로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나 후방의 향토사단이기 때문에[20] 이 곳 역시 감편사단. 한개 대대의 병사수가 각 지역대, 읍, 면, 동대의 상근예비역을 포함해도 150명도 안되는 곳이 태반이다. 우스갯소리로 전방에서 100여명의 병사들 앞에서 소대장 이취임식하고 왔더니 이곳에서 열 명도 안되는 중대원 앞에서 이취임식한다는 중대장들의 말도 있을 정도이다. 문제는 그렇다고 간부의 수가 많은 것도 아니라서 한 명의 중대장에게 군수, 작전, 동원 등 일인 다역을 소화시키게 만들기도 한다.[21] 또한 편제상 소대장이 중대장보다 더 많은 병력을 데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연대급 부대의 각 본부중대에서는 행정업무를, 그리고 나머지 중대에서는 작업과 훈련을 주로 맡는다. 본부중대의 경우 각 대대들이 대부분 예비군 관리대대이기 때문에 주로 예비군 관련 행정 업무를 보게 되며, 나머지 중대는 기동중대라 하여, 국지도발, 테러 대응 등의 훈련을 하고, 여러가지 작업들의 일손이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투입된다.
기동대대 등 사단 직할 대대를 제외한 연대 산하의 대대들은 예비군 훈련을 주로 맡는다. 예비군 자원수가 각 대대와 연대마다 차이가 심한 편[22]이기 때분에 케바케가 가장 심한 곳.
봄, 여름, 가을에는 당연히 예비군 조교가 되어 열심히 구르게 되며, 예비군 훈련이 없는 겨울에는 주로 훈련장 정비 및 청소를 하게 된다. 당연히도 군부대 특성상 위치가 산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전방의 사단들만큼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를 견디며 다음 예비군 훈련을 위해 열심히 굴러야 한다. 더 큰 문제는 애초에 감편사단인데다가, 연대 하의 대대들이 전부 예비군 관리대대이기 때문에 해야 하는 일에 비해 작업 인력이 많지 않으므로 주말에도 작업을 하는 경우도 간혹 생기며, 인원수가 적은 만큼 일이 더 불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분노에 차오르는 경우도 있다(...).
향토보병사단이기 때문에 상근예비역 인원들이 많으며, 대부분 읍, 면, 동대로 배치를 받아 근무하게 된다. 대대상근은 주로 사고를 친 상근예비역이 대대에 근무하게 되는데(그런 곳도 있겠지만 대부분 대대에서 상근을 우선적으로 뽑아가기 때문에 인사과에서 보기에 괜찮아 보이는 사람들을 먼저 대대에 남기고 동대에서 사고친 경우 대대로 짬처리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대대 상근들도 동대에서 온 상근들은 폐급 취급하는 경향이있다.), 대대상근이 많아지면 대부분 작업들을 대대상근에게 넘겨버리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케어 해줄 사람이 본부중대장들 뿐이 없는데 대부분이 다른 중대장들에 비해 계급이 낮은편이라 자주 불려간다.) 현역병들이 더욱 편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7.2. 사단가


'''남한산성 굳센 기상 호국의 정신'''

'''피 끓는 젊음 바쳐 내 강산 지키자'''

'''최강봉화[23]

불타는 충정 하늘을 찔러'''

'''55사단 가는 곳에 승리 뿐이다'''

'''아아 우리는 겨례의 수호자'''

'''통일[24]

의 역군 빛내자 55사단'''

 

'''-55사단가'''


8. 사건사고


  • 2020년 9월 17일 오후 1시 8분께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육군 55사단 박격포 훈련장에서 81㎜ 박격포 사격 훈련도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장병 2명과 부사관 2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부대는 헬기로 부상 장병들을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 2

9. 여담


날씨가 좋으면 본관에서는 야간에 에버랜드에서 하는 불꽃놀이나 레이저쇼도 보일 정도. 하지만 당연히 예하 연대와 대대들은 각 위수지역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에버랜드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전역할 때까지 에버랜드는 보지도 못하는 병사들이 태반이다. 그러니까 괜히 55사단 출신에게 에방사 출신이라고 하지 말자.[25]
바로 근처에 포곡고등학교와 둔전제일초등학교가 있어서 해당 학교 운동장에서 보면 군용 헬리콥터들이 뻔질나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근거리에서 볼 수 있다.[26] 또 사단 사령부 담장 건너에 양지 하이퍼 문과 재수학원[27]이 있다. 사단 입구부터 보이며, 대대 수송부에서 학원 철조망이 보이는데 이따금씩 여학생들이 손을 흔들어주면 넋을 놓고 구경하다 선임이나 간부에게 갈굼을 먹을 수도 있다(...)[28]. 반대로 재수학원 쪽에서는 사단 부지보다 건물이 높기 때문에 아침저녁으로 뜀걸음을 뛰는 장병들이 선명히 보이고 아침에 군대 기상나팔 소리도 선명히 들린다.[29] 가끔 늦은 오후에는 근처에서 사격소리가 들리기도 한다.[30]


[1] 또 다른 별칭이 있는데 바로 휠체어와 비슷한 사단마크 덕에 붙은 휠체어부대(...). 또는 용인에 위치하고 있어서 에방사, 에버랜드 방위 사령부의 준말이다...[2] 성남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이천시, 안성시, 경기도광주시한강 이북인 구리시, 남양주시.[3] 제57보병사단 본부가 55사단 위수지역인 경기도 구리시에 있었기 때문.[4] 2017년에는 제61보병사단이 해체될 때 장비를 받아오기도 했다.[5] 해당문서 참조[6] 171연대 양평대대와 같은 부대 내에 있다.[7] 대대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해 있다.[8] 오히려 국군구리병원이 가깝지만 외진을 갈 때는 국군수도병원으로 간다. 응급 진료시에는 인근에 있는 타 사단 의무대로 가서 진료를 받기도 한다.[9] 사단 직할의 기동대대와는 다른 연대 직할의 중대이다. 위치도 이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앞의 문단에서 설명한 그 기동중대 맞다(...).[10] 대대가 신병교육대대, 기동대대와 인접해 있다.[11] 공식 명칭이 제55보병사단 동원지원단이었으나 2018년 4월 6일 육군동원전력사령부가 창설된 이후 동원전력사령부 예하 부대로 독립되자 "제55동원지원단"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12] 2005년 55사단장에 부임 이후 1군사령부 참모장과 합동참모본부 군수부장을 지낸 후 2008년 말, 39사단장 보직을 받았다.[13] 아주 드물게 군단장 직위를 두번 역임하였다. 수도군단장과 8군단장[14]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15] 서로 그만큼 친하다는거지 실제로 양부, 양자 관계가 아니다.[16] 당시에 본인의 행적 중에 여러모로 본인을 위기로 몰아넣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 자세한 건 노홍철 문서 참조.[17] 용인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한 김량장동 일대를 일컽는다.[18] 포곡읍은 처인구 내에선 가장 인구가 많다.[19] 실제로 사단 본부 앞의 버스정류장에서 용인 버스 66, 용인 버스 66-4를 타고 가면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20] 제17보병사단도 본래는 향토보병사단이였으나 7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의 전환기간을 거쳐 상비사단으로 전환되었다.[21] 심지어 대위를 단 중대장이 대대의 5분대기조 조장으로도 뛰기도 한다...[22] 170, 172연대가 맡는 성남은 4만~5만명, 171연대 부근인 이천, 여주, 양평 지역은 예비군 자원 수가 200명인 곳도 있다.[23] 원래 가사는 '대한남아'였다. 여군 1만 명 시대, 바뀌는 軍 문화…군가서 '사나이' 뺀다 하지만 최강봉화가 입에 붙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교대에선 예전의 가사로 교육 시키는 조교들이 대부분이다.[24] 원래 가사는 '전진'이었지만 어떤 다른 사단이 떠오른다는 모 사단장의 건의로 변경되었다.[25] 하지만 대대나 연대에서 휴가증을 작성해 단체로 가는 경우 공짜로 입장이 가능하니, 1년에 1번꼴로는 대부분 가게 된다. 물론 55사단 사단 본부와 용인 지역 연대, 대대 병사들 외에는 가기 힘들다.[26] 가끔 헬기장에 착륙하기도한다[27] 전 강남청솔 양지 문과학원.[28] 담장이 높아서 보이지도않는다 대신 쪽문초소나 길따라 가면 있는 초소에서는 보인다[29] 가끔 군대에서 전역하고 바로 재수학원에 온 학생들은 이때문에 악몽에 시달리기도 한다.[30] 이웃 965포병대대에 사격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