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론(리그 오브 레전드)

 



'''"칼에 살고, 칼에 죽는다."'''


'''탈론''', ''검의 그림자''
'''Talon''', ''the Blade's Shadow''

[image]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1]
''' '''
[image] 880

[image]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1년 8월 24일
'''디자이너'''
헤파스토펠레스(Hephastopheles) / 스타슈(Stashu)[2]
'''성우'''
[image] 정재헌 / [image] Travis Willingham[3] / [image] 카와하라 요시히사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기본 지속 효과 - 검의 최후(Blade's End)
4.2. Q - 녹서스식 외교(Noxian Diplomacy)
4.3. W - 갈퀴손(Rake)
4.4. E - 암살자의 길(Assassin's Path)
4.5. R - 그림자 공격(Shadow Assault)
5. 영원석
5.1. 시리즈 1
6. 평가
6.1. 장점
6.2. 단점
6.3. 상성
7. 역사
7.2. 2017 시즌
7.3. 2018 시즌
7.4. 2019 시즌
7.5. 2020 시즌
7.6. 2021 시즌
8. 아이템, 룬
8.1. 비추천 아이템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9.1. 미드
9.2. 탑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1. 스킨
11.1. 기본 스킨
11.2. 무법자 탈론(Renegade Talon)
11.3. 핏빛 친위대 탈론(Crimson Elite Talon)
11.4. 은룡검 탈론(Dragonblade Talon)
11.4.1. 크로마
11.5. 삼성 화이트 탈론(SSW Talon)
11.6. 불의 축제 탈론(Blood Moon Talon)
11.7. 불멸의 영웅 탈론(Enduring Sword Talon)
11.7.1. 크로마
11.8. 검은나무 탈론(Talon Blackwood)
11.8.1. 크로마
11.9. 메마른 장미 탈론 (Withered Rose Talon)
11.9.1. 크로마
12. 기타


1. 배경


[image]
[clearfix]

'''"발로란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검사 셋은 모두 뒤 쿠토 가문 사람들이야. 내 아버지, 나, 그리고 탈론까지. 우리에게 덤비면 죽음뿐이지."'''

'''카타리나 뒤 쿠토'''

탈론은 음지에서 암약하는 무자비한 자객이다. 불의의 일격을 가하는 데에도,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기도 전에 자취를 감추는 데도 능하다. 거칠기 짝이 없는 녹서스의 거리에서 싸우고, 상대를 처치하고, 도둑질을 하면서 살아남았고 위험한 존재라는 명성을 쌓았다. 악명이 자자한 뒤 쿠토 가문에 발탁된 뒤로는 녹서스 제국의 명을 받들어 적의 지도자, 대장, 영웅은 물론이고, 감히 자신이 섬기는 주인의 심기를 거스르는 녹서스 인마저도 종횡무진 암살하고 있다.

장문의 배경과 폐기된 리그의 심판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카타리나

카시오페아
카타리나와 카시오페아는 탈론이 섬기는 뒤 쿠토 장군의 딸들이다. 카타리나의 경우, 임무 실패에 대한 대가로 암살하라는 명을 받은 암살 대상이었다. 눈의 흉터도 탈론이 새긴 것.
퀸은 탈론과 같이 혼자 활동하는 정찰병, 암살자다. 한때 탈론의 친누나라는 추측[4]이 있었으나 유니버스에서 케일럽의 죽음이 제대로 나오면서 이 가설은 부정되었다.

2. 능력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최종 수치'''
[image] '''체력'''
588(+95)
2203
[image] '''체력 재생'''
8.5(+0.75)
21.25
[image] '''마나'''
377.2(+37)
1006.2
[image] '''마나 재생'''
7.6(+0.8)
21.2
[image] '''공격력'''
68(+3.1)
120.7
[image] '''공격 속도'''
0.625(+2.9%)
0.933
[image] '''방어력'''
30(+3.5)
89.5
[image] '''마법 저항력'''
39(+1.25)
60.25
[image] '''사거리'''
125
125
[image] '''이동 속도'''
335
335
암살자임에도 근접 전사에 버금가는 상당히 우수한 기본 능력치를 갖고 있다. 특히 1레벨 마법 저항력은 무려 '''39'''로 전 챔피언 1위이다. 대부분의 미드 라이너의 마법 저항력이 30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적응형 룬을 하나 더 들고 시작한 것과 비슷하다.
다만 평타 모션 캔슬이 가능한 Q와 벽을 넘어다니는 E 때문인지 이동 속도와 기본&성장 공격 속도는 암살자 중에서는 최하위권.
치명타가 터지거나, 근접에서 가하는 패시브 기본 공격 시 좌에서 우로 횡베기를 한다.
춤은 Billie Jean#

3. 대사



'''선택 시'''

"칼에 살고, 칼에 죽는다."

'''공격'''

"식은 죽 먹기군."

"한심하군."[5]

"저들의 피로 내 칼을 씻으리라."

"시궁창에 시체 한 구 추가."

"내가 제일 아끼는 칼이다."

"내 칼을 받아라."

'''이동'''

"빨리 끝내지."

"숨을 곳 따윈 없다."

"나와 마주치지 마라."

"곧 끝난다."

"네놈들의 충성 따윈 내겐 아무 의미 없다."

"난 타협하지 않는다."

"명예에 목숨을 버리는 멍청한 놈들."

"살아남을 놈이 없군."

'''도발'''

"결국 네 심장은 내 칼에 뚫린다."

"나약한 모습밖엔 보일 수 없나?"

'''농담'''

"아, 칼이 또 없어졌군. 누구한테 꽂힌 거야."

"칼 하나 찾으려면 찌른 놈들을 다 뒤져야 한다니까."


4. 스킬



4.1. 기본 지속 효과 - 검의 최후(Blade's End)


[image]
탈론이 챔피언이나 대형 몬스터, 에픽 몬스터에게 스킬을 사용하면 6초 동안 최대 3회까지 중첩되는 상처가 남습니다.

상처가 3회 중첩된 대상에게 탈론이 기본 공격을 가하면 출혈을 일으켜 2초에 걸쳐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탈론이 가한 과다출혈 효과는 몬스터에게 120%의 피해를 입힙니다.

[image] 75 ~ 245[image] (+2.0 추가 공격력)


탈론 폭딜의 핵심. 적에게 스킬을 적중시키면 6초 동안 '상처' 중첩을 쌓으며, 3중첩이 쌓인 적에게 기본 공격을 가하면 중첩을 소모하여 2초에 걸쳐 큰 출혈 피해를 입힌다. 조건부로 물리 도트 피해를 입힌다는 메커니즘은 다리우스의 패시브와 비슷하지만 쌓고 터뜨리는 방식이 전혀 다르고, 정직하게 매 초마다 피해를 주는 다리우스와는 달리 도트딜이 매우 짧은 주기(0.125초)로 단시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용감은 상당히 다르다.[6] 다리우스의 패시브가 맞딜 시 추가적인 손해를 강요하는 덤 느낌이라면, 탈론 쪽은 손쓸 새도 없이 피를 빼내기 위한 액티브 딜링 스킬의 무게감이다. 패시브 발동 시 소소하게 기본 공격 모션이 달라지는데, 원래 기본 공격이 찌르고 벤다는 느낌이라면 패시브를 발동시 빠르게 갈라버린다. 발동 자체도 빨라서 평타가 인식됐다면 웬만해선 캔슬되지 않고 발동할 수 있다.
암살자의 딜링 스킬 주제에 스킬을 세 번 맞춘 후 기본 공격까지 넣어줘야 하는 꽤 까다로운 발동 조건이 붙어 있다. 게다가 탈론의 W 스킬인 갈퀴손의 딜레이와 E 스킬이 단순 이동기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궁극기를 배우기 전까지는 평타를 치기는 커녕 스킬을 3번 맞추는 것도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떻게든 조건을 맞추고 발동시키는 데 성공한다면 검의 최후는 높은 피해량으로 보답한다. 기본 대미지도 낮지 않고 무엇보다 '''2.0 추가 공격력'''이라는 탈론 본인의 궁극기와 같은, 정말 높은 계수를 자랑한다. 이 무지막지한 피해량 덕분에 검의 최후는 초반 라인전부터 중후반 암살에까지 언제나 존재감을 잃지 않는다. 그만큼 탈론의 스킬셋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능력이므로 필요하다면 점멸도 아끼지 말고 발동시켜야 한다. 에픽 몬스터에게도 패시브가 적용되기 때문에 오브젝트 싸움에서도 유용한 편.
일반 공격 스킬이 두 개뿐인 탈론에게 있어 사실상 제 3의 공격기나 마찬가지이며, 탈론이 깜짝 2렙 솔킬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감전 룬을 들고 W를 2회 모두 적중시켰다면 점멸-평타-근접 Q-평타(패시브)-점화 연계[7]로 순식간에 풀피 하나를 솔킬낼 수 있다.[8] 2레벨 타이밍에 이렇게 킬 캐치 능력이 뛰어난 챔피언은 많지 않다.
참고로 패시브 딜이 적용되는 2초 동안, 즉 출혈 중에는 중첩이 쌓이지 않는다. 또한 무적 상태인 적에게도 스킬을 맞히면 정상적으로 중첩이 쌓이며, 벨코즈의 패시브와 유사하게 기본 공격으로 중첩의 지속 시간을 갱신할 수 있다.
단점도 명확한데, 도트딜 판정이라 상대에게 대응의 여지를 남긴다는 것. 2초는 절대 짧은 시간이 아니다. 개활지 한타에서 쓸모가 없어지는 암살자의 길(E)과 함께 후반으로 갈수록 탈론이 적 딜러를 마크하기 힘들어지는 원인 중 하나.

4.2. Q - 녹서스식 외교(Noxian Diplomacy)


[image]
{{{#f0f0e7 탈론이 대상을 찔러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원거리에서 시전하면 대상에게 도약하고 기본 공격이 가능한 거리에서 시전하면 탈론은 도약하지 않는 대신 더 세게 찔러 대상에게 150%의 치명타 피해를 입힙니다.
녹서스식 외교로 유닛을 처치할 때마다 탈론은 체력을 회복하며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의 50%를 돌려받습니다. }}}
[image] 40
[image] 575 / 175 (치명타 판정)
[image] 8 / 7.5 / 7 / 6.5 / 6
[image] 65 / 90 / 115 / 140 / 165 (+1.1 추가 공격력)
[image] 97.5 / 135 / 172.5 / 210 / 247.5 (+1.65 추가 공격력)
[image] 10 ~ 70[image]


대상과의 거리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단일 타겟팅 스킬. 유닛 처치 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체력 회복 효과는 거리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원거리에서 시전할 경우 대상에게 도약하여 공격한다. 사거리가 다소 짧은 편이지만 벽을 넘을 수 있는데다 '''대상이 이동해도 끝까지 따라가고 피해까지 입히는''' 우수한 판정을 갖고 있다. 또한 여느 돌진기처럼 돌진 완료 이후 즉시 기본 공격이 나가기 때문에[9] 패시브 발동에도 용이하며, 돌진 도중에 궁극기를 쓸 수 있어 콤보를 더욱 빠르게 넣을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원거리에서 시전할 경우 피해량 자체는 평타와 비슷한 수준이라 딜링용으로는 부적절하고, 갈퀴손이나 그림자 공격으로 패시브 2회가 적용되어 있을 때 마지막 1회를 채우면서 적에게 접근하는 데 의의가 있다.
기본 공격 사거리 내로 근접해서 시전할 경우 도약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강하게 찌르며, 150%의 치명타 피해를 입힌다. 기본 공격 모션을 취소시키기 때문에 빠르게 평Q평이 가능하다. 또한 1초 동안 다음 1회의 기본 공격 사거리가 75 증가한다.
이러한 자동 공격, 평캔 기능은 기본 공격 속도가 최하위권에 속하는 탈론이 공격 속도 능력치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패시브를 원활하게 터뜨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비슷한 패시브를 가지고 있지만 시즌 8 룬 개편으로 공격 속도를 챙기기 힘들어지자 추가 공격 속도 10%를 기본적으로 받은 에코와는 대조적이다.
막타를 치면 체력이 회복되고 재사용 대기시간도 감소하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상대의 견제가 아프다면 Q로 미니언을 먹으면서 버틸 수도 있다. 마나 소모량도 적기 때문에 제법 괜찮은 유지력을 보여줄 수 있다. 판정도 좋아서 원거리 Q로 날아가는 도중에 적이 죽어도 체력이 회복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여느 타겟팅 스킬들과 마찬가지로, 녹서스식 외교 또한 점멸을 사용하기 이전에 선입력해두는 것이 가능하다. 거리가 먼 상대에게 Q를 미리 찍어놓은 후 점멸을 쓰면 딜레이 없이 깔끔하게 점멸을 쓴 후 바로 Q가 시전된다.
초반 라인전에서는 돌진기로 사용하기보단 미니언을 타고 상대와의 거리를 좁혀 W를 사용하는 용도로 자주 사용된다.

4.3. W - 갈퀴손(Rake)


[image]
탈론이 부메랑 단검을 여러 개 던져 적중한 대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잠시 후 다시 돌아오게 합니다. 단검이 돌아올 때 맞는 적은 추가 물리 피해를 입고 1초 동안 느려집니다.
[image] 55 / 60 / 65 / 70 / 75
[image] 900
[image] 9 / 8.5 / 8 / 7.5 / 7
[image] 45 / 60 / 75 / 90 / 105 (+0.55 추가 공격력)
[image] 45 / 70 / 95 / 120 / 145 (+0.7 추가 공격력)
[image] 40 / 45 / 50 / 55 / 60%

근접 챔피언인 탈론의 파밍을 도와주는 스킬. 적당한 사거리 적당한 범위로 견제와 파밍을 병행할 수 있으며 스킬을 찍을 때마다 성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하지만 마나템을 가지 않은 탈론의 경우 남발하면 마나가 갈려나간다. 5레벨 W의 마나 소모 75는 결코 적은 수치가 아니며, 이에 따라 여눈을 섞어 라인 유지력을 늘리는 빌드도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매우 훌륭한 파밍기이자 견제기가 되지만 탈론의 약점이 되기도 하는데, 오가는 단검의 성능이 다르기 때문. 1타는 발동이 빠르고 판정이 좋지만 둔화가 없고 피해량도 낮다. 2타는 발동이 느리고 판정이 좋지 않지만 둔화가 있고 피해량도 높다. 즉, '''2타까지 전부 맞혀야 제값을 한다.''' 특히 궁이 없을 때 패시브 발동에는 필수적이기 때문에 2타까지 확실히 맞힐 수 있는 거리에서 쓰는 것이 좋지만, 문제는 그것이 어렵다는 것. 1타도 보고 피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마당에 2타까지 맞추려면 굉장히 주의깊게 스킬을 사용해야 한다. 그나마 날아가는 투사체 자체는 빠르고 사거리도 650은 되기 때문에 1타를 맞추는 건 매우 쉬운 편이다. 초반엔 이 첫 타만 해도 괜찮은 딜링이 나온다.
선딜레이가 있어 W-점멸이 가능하며, 여느 돌아오는 스킬들처럼 본체가 이동해서 돌아오는 2타를 맞히는 것이 가능하다.
9레벨 이후 잘 큼과 못 큼의 척도로 W 한 번에 원거리 미니언이 죽느냐 안 죽느냐에 따라 나뉜다. 마나 소모 증가, CS 수급 감소, 라인 클리어 속도 감소에 따른 합류 속도 차이 등으로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므로 성장을 못 했을 때에는 더티 파밍을 통해 공템을 빠르게 맞추는 게 좋다.

4.4. E - 암살자의 길(Assassin's Path)


[image]
탈론이 도약해서 지정한 방향으로 가장 가까운 구조물이나 지형지물을 뛰어넘습니다. 도약 속도는 탈론의 이동 속도에 영향받습니다. 같은 지형지물은 일정 시간 동안 다시 넘을 수 없습니다.
[image] -
[image] 800
[image] 2
[image] 160 / 135 / 110 / 85 / 60

'''탈론은 건물 꼭대기에서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표적이 나타나자마자 뛰어내려 처치할 것만 같은 챔피언입니다. - 개발자 노트'''

탈론의 '''아이덴티티'''이자 통칭 파쿠르. 한 마디로 '''벽을 넘는 스킬'''.
벽 가까이 있어야 시전이 가능하며, 그 벽을 기준으로 커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최대 800거리까지 돌진한다. 그리고 소모 자원이 없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로 매우 짧은 대신 한 번 넘은 벽은 넘은 위치를 주변으로 빨간 테두리가 생겨 일정 시간 동안 다시 시전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맵 구조물뿐만 아니라 자르반 4세의 대격변이나 애니비아의 결정화 등 챔피언이 만든 벽도 넘을 수 있다. 벽넘기 중에도 궁극기나[10] 점멸, 와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스킬 덕에 탈론의 로밍과 정글 교전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와드를 무시한 채 예측 불가능한 경로로 다니는 로밍은 물론, 정글을 혼자 다니는 적을 급습해 암살할 수도, 좁혀오는 포위망을 무시하고 유유히 도망칠 수도 있다. 싸움을 본인이 원할 때 시작하고 피하는 게 가능하단 소리. 넥서스나 포탑을 넘거나 벽을 비스듬히 타는 식으로 라인 복귀 시간을 줄이는 소소한 활용도 가능하다.
가장 큰 힘을 발휘할 때는 역시 '''온갖 벽들의 집합체'''인 정글 캠프 안에서 싸움이 일어날 때. 정글 안에서는 개활지와 다르게 콤보 도중 벽넘기를 섞을 수 있어서 상대의 스킬샷을 피하면서 싸우기 좋다. 게다가 날렵해지기 때문에 스킬도 맞추기 쉬워져 콤보를 자기 마음대로 변형해서 싸울 수도 있다. 정글 안에서는 라인에서와 달리 탈론도 4개의 스킬을 극한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11] 자신은 한 대도 맞지 않고 패시브를 '''2번''' 터뜨리는 것도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벽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개활지에서는 아예 쓸 수조차 없는 잉여 스킬이 되며, 사용하려면 벽과 근접해야 하므로 적의 벽꿍 스킬들과도 상성이 안 좋다. 그리고 암살자의 스킬인데도 부가 효과가 전혀 없는 순수 이동기이다. 스킬 레벨을 올려서 얻는 이점은 중복 대상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것뿐. 그 때문인지 업데이트 초기에는 다른 스킬들처럼 중복 대상 재사용 대기시간은 쿨감에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곧 쿨감에 따라 줄어들게 패치되었다.
적 딜러를 척살해야 하는 암살자가 딜링 스킬 하나를 포기하고 받은 순수 이동기인 덕분에 굉장히 좋은 성능을 자랑한다. 이 스킬 덕분에 첫 귀환 전 저렙 단계에 주도권을 잡은 탈론은 라인을 밀어놓고 정글이나 다른 라인에서 벌어지는 초반 교전에 빠르게 합류할 수 있다. 초반 바텀 주도권을 잡기 위해 봇듀오끼리 박터지게 싸우기 때문에 초반 로밍의 영향은 말 그대로 게임을 터뜨릴 수 있는 정도다. 바위 게 싸움은 말할 것도 없다.
벽을 넘는 속도가 이동 속도에 비례하는지라[12] 이속이 빠르면 정말 신나게 날아다니지만, 둔화라도 걸렸다가는 정말 힘겹게 벽을 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모션도 벽을 타는 것이 아니라 그냥 공중제비로 넘어가는 모션이라 쓰레쉬, 질리언 같이 엄청난 둔화를 거는 챔피언들에게 해당 CC기를 맞으면 허공에서 허우적대는 탈론을 볼 수가 있다. 시전 순간부터 쿨타임이 돌기 때문에 벽 두께에 따라 실질적인 쿨타임은 1.5초~1초 정도이다.
돌진기로 분류[13]되기 때문에 넉백, 그랩류, 에어본, 제압 등 강제로 탈론의 위치를 이동시키는 CC기가 아닌 이상 벽넘기 판정이 다른 방해 효과들보다 우선한다. 그래서 이동을 방해하는 최상급 CC기인 제압과 에어본, 그 외 몇 가지 종류의 스킬[14] 외엔 벽을 넘고 있는 탈론을 막지 못한다. 이를 이용해 상대의 CC기를 흘리는 것도 가능하다.[15] 또한 돌진기 판정이라서 뽀삐의 W에 막히면서 추가 피해까지 들어오는 데다가 그 벽은 다시 넘어갈 수 없기에, 이런 챔피언들 상대로는 근접에서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넘을 수 있는 거리가 최대 800으로 한정되어 있다. 거리 계산 없이 생각없이 막 쓰면 벽을 넘어가려다가 거리를 초과해 제자리 뛰기를 하거나, 벽을 타고 빠르게 이동하려는데 막혀서 그냥 벽을 넘어버린다던가 하는 웃픈 상황이 벌어진다. 이 역시 뽀삐에게 막혔을 때와 비슷하게 쿨이 돌아가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킬 특성상 라인전에서 쓰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각도를 잘 맞춰 쓰면 벽을 넘는게 아니라 벽면을 타고 이동하는 돌진기로도 쓸 수 있다. 극적인 상황에서 쓸 일이 생기니 꼭 연습해놓는 것이 좋다. 또한 궁극기와 함께 탈론을 사실상 갱킹 면역으로 만들어주는 스킬이기도 하니 교전도 대비할 겸 3레벨에 다른 것을 찍지 말고 스킬 포인트를 하나 투자해두자.

벽을 넘는 도중에 스킬 예약을 할 수 있는데 궁극기는 넘는 도중에도 사용된다. 이는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는데 벽을 넘고 착지할 때 생기는 순간적인 딜레이를 상쇄할 수 있다. 상대 입장에선 이런식으로 진입하는 탈론은 절대시야 스킬을 감으로 때려맞추는 수밖에 없다. 자객의 발톱을 활용하면 리스크 없이 딜러를 삭제하고 유유히 빠져나가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암살자가 완성된다.
굉장히 좋은 스킬이지만 티어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예측을 당하기 쉽고, 상대가 잘 대처하기 때문에 운용이 어려워진다. 때문에 탈론의 숙련도는 이 스킬에서 차이가 난다. 딜링 스킬 하나가 없는 것을 어떻게 커버하느냐에 따라 탈론의 활용 가치는 극과 극을 달린다.

4.5. R - 그림자 공격(Shadow Assault)


[image]
탈론이 사방에 검을 던져 적중하는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가 상승하며 최대 2.5초 동안 '''투명''' 상태가 됩니다. '''투명''' 상태가 끝나면 검이 다시 탈론이 있는 곳으로 모여들며 경로상의 적을 관통해 같은 양의 물리 피해를 다시 입힙니다.

탈론이 기본 공격이나 녹서스식 외교를 사용해 '''투명''' 상태를 해제하면 던진 검들은 탈론 대신 탈론의 대상에게 날아갑니다.

은신 - 투명: 근처의 적 포탑 또는 절대 시야만이 탈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image] 100
[image] 550
[image] 100 / 80 / 60
[image] 90 / 135 / 180 (+1.0 추가 공격력) (타격당 피해량)
[image] 180 / 270 / 360 (+2.0 추가 공격력) (총 피해량)
[image] + 40 / 55 / 70%

시전하면 탈론이 은신해 추가 이동 속도를 얻고 유닛을 통과할 수 있게 되며, 넓은 원형 범위에 12개의 칼날을 뿌려 광역 물리 피해를 입힌다. 그 후, 효과가 끝나거나 재시전하면 칼날을 자신에게 도로 불러들여 다시 광역 물리 피해를 입힌다.
탈론 운영의 핵심을 담당하는 궁극기로, 자체 피해량과 스킬 피해를 두 번 입힌다는 점을 활용해 패시브 폭딜 콤보를 넣는 데에 사용하며, 은신과 이동 속도를 활용해 진입 및 생존기로도 사용한다.
세세한 스킬 판정으로, 은신은 '''투명'''이라서 절대 시야가 없으면 위치가 드러나지 않으며 궁을 일찍 접거나 은신이 풀려도 이동 속도 버프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펼쳐진 칼날은 2.5초가 지나면 탈론에게 돌아오며 은신 중 다른 스킬을 사용하면 은신이 풀림과 동시에 바로 돌아오게 된다. 탈론이 죽을 경우 즉시 칼날이 돌아와 피해가 들어가지만 칼날이 돌아가는 이펙트는 남아 퍼진 상태로 서서히 사라진다.
은신 중 평타나 Q 시전으로 상대를 공격하면 칼날들이 탈론에게 돌아오지 않는 대신 그 상대에게 모여 나가는 효과가 있다. 원하는 대상에게 확정적으로 궁 2타를 먹일 수 있어 킬 캐치에 도움이 되고 안정적이다. 당연히 칼날이 모이는 경로에 있는 모든 적에게도 피해를 준다. 특히 그림자 공격은 탈론이 다른 모든 스킬을 시전하는 도중에 사용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사용 자체는 전혀 버벅거림 없이 매우 유연하게 시전된다.
또한 굳이 적을 마무리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적에게 위협을 받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은신을 통해 재빠르게 도망치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높은 피해량은 물론이고 패시브 2스택, 은신, 이동 속도 증가, 후속타에 의한 킬 캐치 기여 등 탈론의 거의 모든 유틸이 몰려있어 탈론의 최고 핵심이라 볼 수 있는 궁극기를 헛되이 날려먹지 않기 위해, 스킬 메커니즘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콤보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궁극기를 사용한 주요 콤보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6] 공통적으로 R 직후 평타나 Q 대신 W나 E를 사용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궁극기 후속타를 모이게 할 수 없어 일반적인 상황에선 추천되지 않는다.
  • W+QR(도약 중에[17]
궁극기를 원거리 Q로 도약하는 중에도 시전이 가능한 것[18]과 원거리 Q의 후속 평타가 거의 즉시 나간다는 스킬 메커니즘을 종합한 탈론의 단일 대상 최고 속도 콤보이다. 또한 W의 모션 딜레이로 인해 W점멸이 가능하여 멀리 있는 상대에게는 W점멸 QR평 콤보를 사용할 수 있다. 탈론이 대부분의 원거리 물몸 챔피언들의 카운터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이 콤보 때문인데, 원거리 Q의 판정이 워낙 좋아 점멸까지도 따라붙을 정도이므로[19] 상대 입장에서 확실한 즉발 CC기/보호/회복/타겟팅 무효/무적기 등이 없다면 대응하기 매우 어렵다. 유의사항으로는 Q로 날아가는 중에 R을 써야지, Q를 끝까지 맞추고 나서 뒤늦게 R을 쓰는 것이 아니며, 원거리 Q가 아닌 근접 Q로 발동되면 아직 R 스택이 중첩되기 직전의 2스택 상태일 때 후속 평타가 나가서 패시브가 매끄럽게 터지지 않을 수 있고, Q를 맞추기도 전에 점화를 미리 걸면 궁극기 후속타가 상대가 아닌 탈론 자신에게 모인다는 것 등이 있다. 응용 콤보로 라인전에서 W를 1타만 맞춰놓은 뒤, 스택 지속 시간인 6초 안에 상대가 W를 1타만 맞았다고 방심하여 원거리 Q, 또는 점멸이 있다면 점멸+Q 거리를 주는 순간 바로 QR평으로 패시브를 터뜨려 킬을 노리는 것 또한 가능하다.
  • WR+평Q(근접
탈론의 근접전 및 한타 시 광역딜 콤보이며 궁극기 사거리 이내의 근접한 거리에서 W+(원거리)QR평 만으로는 딜이 부족할 것 같을 때, 이전 평타의 모션을 취소시켜 빠르게 평Q평이 가능하며 치명타로 들어가는 근접 Q를 꽂아넣기 위해 사용한다. 또는 한타가 벌어졌을 때, 진입한 직후 WR로 광역딜을 넣고 은신으로 어그로를 분산시키는 동안 확실한 타겟에게 접근하여 평Q평(또는 원거리 Q평)을 꽂아넣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 선 궁극기 사용 콤보
은신 상태로 갑자기 나타나 대응의 여지가 전혀 없는 깜짝킬을 위해 상대방의 시야가 없는 곳에서 궁극기부터 사용하는 콤보. 상대방에게 완전히 접근 가능한 경우 점멸, 자객의 발톱 액티브 등을 통해 대상의 뒤로 진입하거나 평타로 궁극기 후속타를 맞추고 바로 WQ평[20] 콤보를 넣어 패시브까지 발동시킬 수도 있지만, 보통은 완전히 접근하기도, 빠져나가기도 쉽지 않은지라 거리가 되면 바로 Q평+W만 하고 빠져나오는게 좋다. 이렇듯 리메이크 전과 다르게 지금은 펼쳐지는 궁극기 피해와 패시브를 포기하면 충분한 딜이 나오기 힘드므로 사용 빈도가 많이 줄어들었으나, 그래도 아직 물몸 암살, 딸피 처리, 팀원의 추가적인 호응이 기대될 때 등 패시브를 터뜨리지 않고도 확실하게 처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의사항으로는, 주요 스킬이 다 빠져버리면 매우 취약해지는 암살자 역할군 특성상 그 "확실하게"라는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 감전 빌드에 코어템을 충실히 갖추고, 상대방의 시야와 대응기 유무를 완벽하게 체크하기 전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심지어 리메이크 이전에 궁극기와 요우무 액티브를 켜고 은신 상태로 상대방한테 달려가 목 긋기(E)를 시전하던 플레이의 잔재인지, 리메이크 이후에도 궁 쓰고 벽 넘기를 시전하는 일부 탈론 유저들이 있는데, 궁극기 사용 도중에 암살자의 길(E)를 사용하면 은신과 후속타 등 궁극기의 주요 효과가 바로 풀리게 되므로 아무 의미도 없이 궁을 벽에다 갖다 박는 꼴밖에 안 된다. 이러한 플레이가 정 필요하다면, E를 먼저 시전하여 벽을 넘는 도중에 궁극기를 써야 한다.
  • 기타
    • Q(원거리+WR평: 상대방에게 이동기가 있거나 도망가는 것을 추격하는 상황에서 약간의 제자리 시전 시간이 필요한 W를 미리 1스택 이상 맞춰두기 힘들 경우에 사용한다. 다만 콤보 속도가 느린 편이라 상대방이 반응할 여지가 충분하며, 원거리 타겟팅 돌진기인 Q를 먼저 소비하므로 상대방이 이동기에 점멸까지 추가로 사용하면 따라갈 수가 없어 킬 캐치력 자체는 W를 먼저 사용하는 콤보들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
    • R+평Q(근접평 / R+Q(원거리평: W가 없을 때 궁극기와 Q만으로 패시브 출혈을 터뜨릴 수 있는 콤보. 근접에서 평Q평을 할 수 없을때는 궁극기 시전 직후 바로 Q평을 시전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기 칼날이 완전히 펼쳐질 때까지 약간 대기한 후에 Q평을 시전해야 후속타 칼날에 의한 스택까지 중첩되어 패시브가 깔끔히 터지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 QR(도약 중에평: 매우 잘 성장하여 패시브 출혈 없이 Q, R, 평타 및 감전 딜만으로도 상대방을 바로 죽일 수 있을 때 제자리 시전 시간이 필요한 W를 생략하고 사용한다.
여담이지만 탈론이 R을 1차적으로 사용한 뒤 모데카이저가 궁극기인 죽음의 세계로 탈론을 데리고 올 경우 처음 날린 R은 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고 R이 되돌아올 시간이 되면 죽음의 세계에 갑자기 나타나서 탈론에게 모이는데 이때 모데카이저에게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탈론 R 실험영상). 탈론이 궁극기 시전 중 죽으면 칼들이 모이지 않고 그대로 증발한다.
더해서 9시즌 거의 내내 유지되던 버그가 하나 있었는데, 시전하면 칼날이 표시 범위보다 좁게 나타나고, 칼날들이 돌아올 때쯤이 돼서야 정상적으로 펼쳐지다가 바로 궁극기가 끝나는 점이다. 왠만한 상황에서 Q와의 연계를 통해 적을 암살하거나 은신을 이용한 도주를 중요시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칼날의 범위가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처음 이 버그를 겪어본 탈론 유저들은 갑자기 칼날들이 순간이동하다 궁이 끝나서 당황하기도 했다.

5. 영원석



5.1. 시리즈 1


[image] '''과다 출혈'''
> P - 검의 최후 효과로 적 챔피언에게 가한 출혈 피해량
>
> 달성 목표 : 2400 / 9600 / 22000 / ? / ?
[image]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적 챔피언 처치 10초 전 또는 후에 E - 암살자의 길로 넘은 벽
>
> 달성 목표 : 20 / 70 / ? / ? / ?
[image] '''죽음의 그림자'''
> R - 그림자 공격 적중 후 3초 안에 처치한 적 챔피언
>
> 달성 목표 : 8 / 30 / ? / ? / ?

6. 평가


강력한 근접 라인전과 뛰어난 라인 클리어 능력, 독보적인 기동력을 바탕으로 다른 라인에 개입하거나, 교전을 통해 이득을 굴리는 로밍형 AD 암살자. 단일 폭딜을 넣는 동시에 광역 딜링도 가능하여 암살자 역할군임에도 준수한 한타 기여도를 가져 전사처럼 운용할 수도 있다. 암살자의 길(E)을 통한 최상의 기동성으로 언제든지 전투에 참여할 수 있고, 대부분의 상대로부터 선공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교전을 중요시하는 메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또한 서로간의 소통이 잘 안 되는 솔랭에서는 로밍을 통해 빠르게 타 라인들을 박살낼 수 있기 때문에 메타에 관계없이 대체로 높은 평가를 받는 챔피언이기도 하다.
성능과는 별개로 우수한 스킬셋, 짜릿한 손맛, 간지나는 외형 덕분인지 야스오, 제드 못지않은 인기를 지닌 챔피언이다.

6.1. 장점


  • 강력한 폭딜
암살자답게 단일 대상 폭딜이 가공할 수준이다. 6렙 궁을 배운 후 WQR평 풀콤보를 때려박으면 637 (+1.0 총 공격력)(+6.35 추가 공격력)라는 정신나간 폭딜로 물몸 딜러는 순식간에 폭사한다. 평타 이외의 총 공격력 계수는 없지만 추가 공격력 계수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템이 나올수록 더욱 강력해진다.
  • 탱커 수준의 준수한 깡스탯
탈론의 기본 스탯은 타 암살자들은 물론 왠만한 탱커나 전사 챔피언들을 뺨치는 준수한 스탯을 지녔는데, 특히 마법 저향력은 안티 AP가 의심될 만큼 높은 편이다. 레벨 업당 능력 상승치도 매우 준수하기 때문에 성장 차이가 벌어지게 되면 그 차이가 감당이 안 되는 수준으로 벌어지는데, 탈론이 암살자임을 생각해보면 아래의 장점이 더해졌을 때 벌어진 게임이 상대 입장에서 극복이 안 되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된다.
  • 최속의 누킹 속도와 킬 캐치력
탈론은 다른 암살자 챔피언들과 비교하여 공격 스킬을 전부 맞추었을 때 기대되는 총합 피해량이나, 안전하게 목표까지 접근해 암살하고 빠져나오는 안정성 자체는 최고가 아닐 수 있어도, 가진 모든 공격 스킬을 박는 풀콤보 속도만큼은 단연 최상위권에 들어간다. 특히 6레벨 이후 궁극기까지 배우게 되면 출혈 패시브를 터뜨리기 위해 W를 2스택까지 맞출 필요가 없어져, 당하는 상대 입장에선 대응할 여지도 없이 1초 안에 풀콤보가 자동으로 박혀버리는 어이가 없어지는 킬각을 볼 수도 있는데, 이처럼 주력 공격 스킬 한두 개가 아닌 풀콤보를 1초 안에 박아넣을 수 있는 암살자는 사실상 탈론 말고는 렝가나 그림자 암살자 케인뿐이다.[21] 특히 탱커가 아닌 정글러들이 궁극기를 배운 탈론을 상대로 어설프게 갱이나 빈 라인을 커버하러 왔다가 탈론에게 역으로 원콤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22] 또한 탈론은 높은 피해량을 가진 출혈 패시브와 치명타 근접Q 덕분에 저레벨에서도 깜짝 킬각을 보기가 어렵지 않아 근접 암살자 챔피언치고는 극초반 라인전이 꽤 강한 편이다.
  • 빠른 라인 푸시와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최상급의 로밍력
단순히 폭딜만 보고 탈론을 픽하기에는 대체 챔피언들이 충분히 있으며 여러 카운터 픽에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러나 로밍 플레이에 최적화된 스킬셋이 바로 탈론을 솔로 랭크 깡패로 만들어주는 결정적인 이유이다. 분명히 라인전에서 망한 것 같았던 탈론이 한번 슥 탑이나 바텀을 들르더니 킬을 줏어먹고 회복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23] 넓직한 광역기인 W가 있어 라인 클리어가 빠르고 간편하다. 다른 암살자들은 라인을 밀기가 어렵거나, 밀려면 핵심 스킬을 써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꽤 중요한 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벽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암살자의 길(E) 덕분에 탈론의 기동력은 미드 챔피언들 중 단연 최고를 달린다.[24] 이러한 라인 푸시력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탈론은 라인전 대신 로밍을 위주로 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다. 라인전에서 딜교를 걸기 버거운 상대한테는 미니언만 쭉 밀어놓고 다른 라인에 로밍만 다니거나, 초반 바위 게 교전에 상대보다 빠르게 합류하여 이득을 보거나, 예측을 불허하는 기상천외한 루트를 짜서 상대가 누구든지 간에 추격할 수 있고, 반대로 도망칠 수도 있다. 적당히 성장한 탈론이 있으면 적 팀은 혼자서는 자기 정글도 맘대로 다니지 못하는 등 플레이에 상당한 제약이 걸린다. 특히 상대팀의 정글러를 잡아먹기 딱 좋은 챔피언이기에 탱커류 챔피언이 아니라면 적 팀 정글러는 언제나 신경을 곤두세워서 조심히 돌아다녀야 한다.
  • 준수한 한타 기여도
W와 R이 굉장히 넓은 범위를 공격할 수 있어 탈론은 암살자 역할군임에도 한타 기여도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보통의 암살자들이 한타에서 활약하기 위해서는 절묘한 스킬 활용이나 킬 초기화 등을 요구받는 데에 반해, 탈론은 단일 암살을 시도하면서 덤으로 광역딜을 흩뿌리는 스킬 구조인지라 타겟에게만 온전히 집중해도 한타 기여도가 저절로 따라온다. 시즌 9 후반기에 물리 관통력 대신 흡혈 및 공방 겸용 아이템을 두르는 딜탱 빌드가 연구된 이유도 탈론의 라인전 상성을 상쇄하면서도, AD 암살자치고는 한타 기여도가 높기 때문이다.
  • 뛰어난 생존력
위에서 말했듯 탈론의 E 스킬인 암살자의 길은 벽을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기 때문에 상대의 로밍 및 갱을 쉽게 회피할 수 있으며, CC기가 없는 상대에 한하여 다이브를 치고 유유히 빠져나가 살아남을 수도 있다. 또한 W의 2타 둔화의 존재로 상대방의 접근을 어렵게 만든다. 궁극기를 배운 이후에는 즉발 은신 + 이속 증가로 사실상 갱 면역이 되기 때문에 생존 궁으로서의 가치도 매우 높은 스킬이다.
  • AD 캐스터치고 오래 가는 전성기 (정복자 빌드)
정복자를 기용한 딜탱 탈론은 암살에 치중되어 있는 감전 탈론에 비해 초반이 힘들지만, 후반은 좋은 편이다. 딜탱 빌드를 가게 되면 폭딜에도 어느 정도 내성이 생기고, 탈론의 기본 AD 계수가 높기 때문에 정복자로 인한 공격력 증가량과 흡혈량이 뛰어나다. 순간딜은 감전보다 부족하지만 지속딜은 더 높으며, 광역 딜링과 어그로 핑퐁이 가능하기에 극딜 탈론보다 한타에서도 활약하기 쉽다. 아트록스, 자르반, 다르킨 케인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AD 캐스터 챔피언들이 초반에 확실한 승기를 잡지 못했을 때 빠르게 유통기한이 찾아오는 걸 감안하면, 정복자 빌드를 통해 비교적 오랫동안 활약이 가능한 건 탈론의 큰 장점이다.

6.2. 단점


  • 암살자 역할군의 한계로 인한 후반의 유통기한
탈론이 암살자치고는 한타에서 강력한 편이지만, 결국 암살자의 한계를 극복하지는 못한다. 특히 탈론의 공격 스킬들은 광역 딜링이 가능하면서 풀콤보 기준 최고 속도의 성능을 가졌지만, 모든 공격 스킬을 맞추었을 때 총합 피해량의 기대치만 따져보면 다른 암살자 챔피언들에 비해 부족한 편이다. 체력 비례 피해 같은 특수한 공식으로 딜을 넣는 것이 아니라서 탱커를 상대로는 위력이 거의 나오지 않고, 후반에 접어들어 방템을 갖추기 시작한 딜러를 상대로도 큰 피해를 주기가 힘들어진다. 탈론의 입장에서 이를 보완하는 것은 근접해서 Q를 사용하면 치명타로 들어간다는 것과 패시브로 궁극기에 맞먹는 높은 피해를 입힌다는 것이다. 그런데 벽을 끼고 한타가 벌어지는 것이 아닌 이상 Q는 접근기로 사용해야 할 때가 더 많아 치명타를 발생시키기 힘들고, 패시브는 스킬 3회를 맞춘 후 평타로 공격해야 발동된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초에 걸쳐 도트 피해를 입히는 형식이다 보니 보호막이나 회복 등으로 대응할 여지를 주게 된다. 결국 이런 단점들이 맞물려 후반 개활지 한타에서 탈론의 존재감은 급락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정복자 딜탱 빌드를 채용하면 중후반까지는 의미있는 활약이 가능하나, 결국 상대 딜러 척살도 힘들고, 제대로 된 어그로 핑퐁을 하기도 전에 전장에서 이탈되기 쉬운 후반~극후반 타이밍을 가면 힘이 빠지는 건 똑같다. 다만 상대 봇을 신나게 때려부숴서 팀 원딜이 상대 원딜을 압살할 정도이면 유통기한을 잘 이용한 것이기에 이는 문제가 없긴 하다.
  • 불안정한 라인전
근접 암살자답게 라인전 상성이 매우 극단적이다. 탈론이 라인전에서 반드시 이득을 봐야 하는 챔피언은 아니지만, 아무리 못해도 반은 먹고 가야 라인을 밀고 로밍을 갈 기회를 엿볼 수 있다. 하지만 탈론은 사거리가 짧아 cs먹으려 하면 견제가 노출되고 이기적인 딜교가 불가능해 초반 라인주도권을 잡기 쉽지 않다. 만약에 초반 라인전 터질 경우 상대 미드 견제받으면서 로밍도 못가고 cs먹기만 하다가 이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존재감이 희미해지기도 한다. 조작 난도가 낮은 것과 별개로 운용 난도가 높은 원인중 하나다.
  • 매우 높은 그림자 공격(R) 의존도
궁극기 그림자 공격은 투명과 이속 증가 효과를 가지고 있고, 탈론의 공격 스킬 중 가장 강력하며, 준 확정적인 2회 타격으로 패시브 스택과 확실한 킬 캐치를 보장하는 등 우수한 성능을 가진 스킬이다. 하지만 이를 뒤집어 말하면, 모든 유틸리티가 궁극기에 몰려있기 때문에 궁극기가 빠진 탈론은 상당히 무력해진다. 이는 대부분의 다른 암살자들처럼 탈론이 쿨감 아이템을 열심히 확보하고 궁극의 사냥꾼 룬까지 채용해가며 궁극기의 쿨타임을 어떻게든 줄이려고 애를 쓰는 이유이다. 다행히 쿨 자체는 그렇게 길지 않아 교전 때 궁이 없어서 곤란한 상황을 겪을 일은 많지 않지만, 돌진 사거리를 잘못 측정했다던가 적에게 먼저 물려서 생존용으로 사용했다던가 하는 이유로 궁극기가 빠지게 되면 탈론의 영향력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든다. 이속이 부족해서 신발이 강요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끈질긴 사냥꾼으로 확정 킬을 노려도 되지만 그만큼 탈론에게 필수적인 궁극기 쿨타임을 포기해야 한다.
  • 일직선 투사체 CC기에 약함
일직선 투사체 CC기란 모르가나의 Q, 럭스의 Q, 제라스의 E와 같은 유형의 스킬을 지칭한다. 모든 암살자가 CC기에 약한 건 숙명이자 밸런스를 위한 당연한 현상인데, 탈론이 미드에서 날뛰던 시절에조차 저 스킬을 가진 챔피언들에게는 라인킬 확률도 그저 그렇거나 상대 승률도 엇비슷한 경우가 많았다. 이는 탈론의 Q가 일직선으로 뛰어들어오는 스킬인데 그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 피격 판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라 저들이 던진 CC기에 맞으면 콤보를 넣는 게 탈론이 아니라 저들이 되기 때문이다. 추가로 탈론은 벽도 적 미니언도 없으면 완벽한 뚜벅이가 되서 저것들을 피하기도 타 암살자보다 힘든 편이다. 비슷한 역할을 가진 제드가 암살 속도는 느릴지언정 대상 지정 불가가 달린 궁극기와 순간 이동 판정인 W로 저들을 사냥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더더욱. 저들과 비슷한 스킬을 가지면서 탈론의 카운터인 경우도 있는데, 속박인 대신 타겟 제한이 없어 저들보다도 뛰어난 니코의 E나 궁극기로 뚜벅이가 아니게 되고 똑같은 유형의 CC기를 가진 아리에겐 역으로 진다.

6.3. 상성


  • 탈론이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 군중 제어기가 강력하거나 킬각 차단이 가능한 챔피언 : 개활지에서 탈론은 녹서스식 외교(Q)에 의존하여 접근해야 하는데 이 Q는 속도나 사거리 면에서 평범한 돌진기라, CC기로 끊거나 주문 보호막 등으로 막아내기가 어렵지 않다. 특히 초반 라인전에서 탈론의 딜 대부분을 차지하는 출혈 패시브의 스택을 쌓지 못하게 하거나, 궁극기를 배운 이후에도 무적기 및 부활기 등으로 킬각을 차단할 수 있다면 장기전으로 갈수록 탈론이 매우 불리해지기 때문에 게임이 타임어택화되는 경향이 있다.
      • 피즈[25], 녹턴[26], 애니[27], 아리[28], 애니비아[29], 질리언[30], 리산드라, 니코[31], 룰루, 갈리오[32], 킨드레드, 알리스타, 샤코, 케일
    • 브루저 및 탱커 챔피언 : 브루저 및 탱커 챔피언들은 보통 탑이나 정글로 가지만 간혹 미드로 오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거의 근접 암살자들을 카운터치기 위해 오는 것이고, 탈론 역시 이들에게 카운터당한다. 그나마 상대가 제대로 된 방어 아이템을 갖추기 전인 게임 초반에만 근접Q, 패시브, 점화 등을 이용하여 억지로라도 상성을 극복하며 탈론이 킬을 따낼 가능성이 있는데, 상대가 점점 방어 및 생존 관련 아이템들을 갖춰나가게 된 이후로는 웬만큼 성장 차이가 나지 않고서야 탈론 혼자서는 이들을 절대로 이길 수 없게 된다. 이는 탈론이 미드에만 틀어박혀서 무난하게 라인전 반반만 가다 보면 결국 지게 된다는 말과 같으므로, 초반부터 정글 싸움에 합류하거나 타 라인에 로밍을 가는 등 미드를 벗어나 게임 전체에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며 최대한 이득을 보면서 스노우볼을 굴려야 겨우 이길 수 있게 된다.
      • 다이애나[33], 카밀, 레넥톤[34], 말파이트, 초가스, 모데카이저[35], 클레드[36], 럼블, 가렌[37], 세트[38], 아트록스[39], 판테온[40], 뽀삐[41], 이렐리아[42], 오공, 람머스, 리븐, 세주아니, 오른, 마오카이
  • 탈론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순간 누킹 또는 로밍 플레이에 대처하기 힘든 메이지 챔피언 : 견제 능력이 뛰어나면서 동시에 탈론의 순간 킬각에도 대처가 가능한 스킬을 가진 카시오페아, 블라디미르, 아리 같은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의 원거리 메이지 챔피언 특성상 라인전에서의 견제 능력 자체는 좋다 하더라도 결국 6레벨 이후 점멸, 점화와 함께 들어오는 탈론 특유의 궁극기 한 방 콤보를 막지 못하거나, 로밍 플레이에 대처할 수단이 마땅치 않다면 탈론에게 점수를 쉽게 내줄 수 있다.
      • 아지르, 신드라, 조이, 직스, 베이가, 라이즈, 르블랑[43], 브랜드, 벨코즈
    • 군중 제어기나 회피기가 부실한 암살자 챔피언 : 탈론과의 대결을 피하지 못하고 정직하게 맞딜을 해야 하는 상황이면 근접 Q와 패시브의 출혈딜로 큰 피해를 강요할 수 있어서 탈론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나중에 서로 한 방 싸움 양상이 되더라도, 탈론의 풀콤보 시전 속도는 암살자 중에서도 가히 최고를 달리기 때문에 1대 1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해준다. 게다가 암살자치고는 기괴하게 높은 탈론의 방어 관련 능력치 또한 탈론이 이 챔피언들에게 우위를 점하게 해 주는 요소이다.
      • 카사딘, 아칼리, 사일러스[44], 키아나, 에코[45], 니달리, 카타리나
    • 대부분의 원거리 딜러 챔피언 : 암살자들의 제1목표가 이들을 잡는 것으로, 이즈리얼, 카이사, 루시안 같이 이동기가 좋은 편이거나 자야 같이 최상급의 생존기를 가진 게 아니라면 탈론이 건드리자마자 바로 터지는 수준이라 딱히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다만 미드에서 만난다면 궁극기를 찍기 전 초반에는 역킬각도 자주 나오는 편이므로[46] 거리 조절에 주의가 필요하다.

7. 역사



7.1. 챔피언 업데이트 전



7.2. 2017 시즌


같이 리메이크된 르블랑, 렝가, 카타리나가 OP취급을 받았던 것과 달리 썩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극초반 라인전은 매우 강해졌지만, 돌진기의 사거리가 짧아지고 속도가 느려져 상대가 조금만 조심해도 소용없어지며 업데이트 전과 비교해 오히려 암살 난도가 높아지고 유통기한이 심해졌기 때문. 물론 셋처럼 아무나 막 다루어도 좋지 않았을 뿐, 6.24 버전부터 승률 탑 53%, 미드 50%로 이미 평균 이상이었다. 장인챔으로 자리를 잡은 것.
7.2 패치에선 탈론이 주로 선택하던 방관 아이템들이 대거 상향되면서 간접 상향을 받았다. 탑과 미드 전부 56%라는 엄청난 승률을 보여주며 승률 1위를 찍었고, 이 버전으로 진행된 롱주 vs 아프리카 경기에서 플라이가 미드 탈론을 2번 픽해 2:0 승리를 이끌면서 대회에서도 그 위용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7.4 패치에서 방관을 주는 특성인 정확성의 너프, 요우무의 유령검 방관 감소, 밤의 끝자락 공격력과 쿨타임 너프에 칠흑의 양날도끼도 조정되어 체력이 오른 대신 공격력이 감소되어 간접 너프를 받아 승률이 떨어졌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하향을 당한 건 아니기에 여전히 강력했으며, 그 중에서도 탑 탈론의 위상은 여전히 건재했다.
그래서 7.7 패치때 직접 너프가 가해졌다. 녹서스식 외교의 데미지가 저레벨 구간에서 감소했다. 라인전에 꽤 영향을 준 패치.
이후 르블랑의 너프와 제이스의 입지가 줄어들며 픽률과 승률이 다시 한번 급상승했고, 대회에서도 자주 기용되었다. 하지만 그 여파인지 5.15에는 49%대 승률을 찍기도 했다.
7.14 패치 이후 다시 준사기캐 반열에 올랐다. BF대검이 필요했던 드락사르의 조합식이 요우무와 동일한 조합식으로 변경되어 사기적인 성능의 아이템으로 거듭나자, 자연히 드락사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탈론의 승률도 덩달아 오른 것. 또한 물리 관통력의 계산 방식이 상대의 레벨에서 자신의 레벨을 기준으로 바뀐 것 또한 큰 호재로 다가왔다.
7.20 패치로 순삭을 완화하기 위한 스테락의 도전이 근접 챔피언 전용으로 바뀌어 AD 암살자들의 먹잇감인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갈수 없게 되어 간접으로 또 버프를 먹었다. 물론 AD 암살자들도 가는 스테락의 도전 자체가 약간 버프를 먹고 여전히 갈수가 있어 이것도 간접 버프를 먹은 셈.

7.3. 2018 시즌


7.22 프리시즌 패치에서는 사라진 룬을 대신해 모든 챔피언의 능력치를 올리는 버프가 진행되었는데, 탈론은 공격력과 방어력, 체력, 성장 체력이 모두 상당히 증가했으며, 추가 공격력 계수를 받는 Q와 W의 기본 피해량이 올랐다. 그러나 능력치가 오르긴 했어도 결국은 전보다 몸이 약해졌고 죽창 메타라 불리는 극딜챔 메타가 되자 생존력이 급감해, 결국 탑,미드 모두 10위권 밖으로 승률이 떨어지고 말았다. 거기다 신규 아이템 '''초시계'''의 등장으로 암살자들의 초반 암살 난도가 굉장히 높아졌는데 탈론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그 후에 나온 봉풀주 메타 등도 거슬린다면 거슬렸지, 탈론이 이득을 볼 거리는 없는 메타였다.
8.4 패치에서 기본 방어력이 2 깎이는 대신 기본 마법 저항력이 39로 대폭 상향되었다.
8.6 패치에서 드락사르의 황혼검의 고유 지속 효과인 밤의 추적자의 피해량이 감소하는 대신 드락사르의 황혼검을 올리는 챔피언들에 대한 직접적인 버프가 이루어졌고, 탈론의 경우 패시브의 피해량과 궁극기의 계수가 증가했다.
8.9 패치에서 Q 사거리의 버그가 수정되어 500에서 575로 증가했는데, 그동안 받은 버프와 맞물려 최고 승률이 54%이상의 1티어 미드라이너가 되었다.
8.13 패치 이후부터 미드에서 강타를 드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탈론의 특기인 라인클리어, 기동성, 점화가 없어도 충분한 폭딜을 이용해 이곳저곳 정글몹을 뺏어먹으면서 상대 정글러의 성장을 방해하는 전략으로 암살자들 중에선 이례적으로 대회에서 꾸준히 기용되고 있다.
8.14 패치에서 W 갈퀴손이 돌아올 때 입히는 레벨당 피해량이 감소하는 너프를 받았다. 라인클리어 능력이 크게 떨어져 결국 1티어 자리에서 내려왔다. 하지만 티아멧을 가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w너프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고, 아직도 솔랭 승률 상위권에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추가로 정글 아이템에 괴물 사냥꾼 페널티가 추가되어 미드 강타 전술은 막혔다.

7.4. 2019 시즌


8.23 패치에서 핵심 룬과 능력치 룬의 분리로 초반부터 얻는 방어 능력치를 갖추는 것이 가능해졌고 암살자를 카운터치는 픽들이 대세가 되자 제드, 피즈, 아칼리 등과 함께 승률이 깎였다. 탈론의 경우 무려 5%나 감소했다.
프리시즌부터 'Q선마'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라인 클리어는 티아맷으로도 해결되고, W 피해량이 너프되어 Q 선마 쪽이 보다 딜을 잘 넣을 수 있기 때문. 덕분에 승률이 많이 회복되어 티어가 꽤 올라갔다.
이후 별다른 너프나 버프가 없어 적폐들이 줄줄이 너프를 먹는 동안 다시 1~2티어 사이를 오가기 시작했다. 현 메타가 교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합류가 빠르고 전투에 특화된 탈론이 특히 고평가 받고 있다. 특히나 마스터 이상 승률과 픽률이 그야말로 '''독보적인''' 수준이라[47] 밴도 많이 된다. 다만 대회에서는 조건을 많이 타는 챔피언으로 분류되기에 그리 선호되지는 않았다.

7.5. 2020 시즌


핏빛 칼날이라는 스플릿 특화 물리 관통력 아이템이 나온 것은 좋지만, 드락사르의 황혼검에 붙었던 암전 효과가 그림자 검으로 따로 분리되면서 승률이 떨어졌다. 이후 톱날 단검 공격력이 5 상향되면서 승률이 회복되었다.
이렐리아나 가렌, 레넥톤, 클레드 등의 미드 브루저를 상대하기 위한 정복자 룬을 사용하는 빌드도 사용되고 있다[48].
10.4 패치에서 탈론을 정글러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변경 사항이 적용되었다. 이제 패시브 검의 최후가 모든 몬스터에게 발동하며 120%의 피해를 입힌다. 패치가 적용되자마자 솔랭에서 정글 탈론을 들고 나오는 유저들이 관측되고 있으나 대다수 유저들 사이에서는 유사 미드 강타 전략 정도가 전부일 거라는 회의적 반응이 많다.
메타가 변경되면서 게임 시간이 길어지자 맞딜 유지력과 후반 유통기한을 해결하기 위해 핵심 룬을 정복자를 드는 것이 주가 되었다.
이후 미드 1티어에서 군림하다가 10.7 패치에서 탈론의 너프 소식이 들려왔다. 갈퀴손(W)의 기본 피해량이 내려간 대신 피해량 계수가 증가하는 패치를 받았다(1타: 50~130 (+0.4 추가 공격력)→45~125 (+0.4 추가 공격력), 2타: 70~130 (+0.6 추가 공격력)→45~125 (+0.7 추가 공격력)). 두 번째 타격을 맞히지 못했을 경우 전 구간에서 너프이며, 맞춘 경우에도 스킬 1레벨 기준 추가 공격력 300, 5레벨 기준 100이어야 기존보다 높아지기 때문에 Q선마 트리에서 더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 후 OP.GG 통계에서 2티어 중간에 머무르는 줄 알았으나 오히려 정복자 탈론이 급부상 하면서 다시 1티어 맨 위에 위치하고 있다. 보통 수준의 너프가 아니라 매우 큰 너프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승률이 54%대에서 머물고 있다.
결국 10.11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녹서스식 외교(Q)의 마나량이 10 증가한 40으로 변경되었고, Q의 체력 회복량이 20~71에서 10~70으로 감소하였다.
하지만 시즌 들어 여러 너프 이후에도 여전히 1티어에 머물며 52%대의 고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지금껏 너프 대상이 단순 공격 스킬인 Q나 W의 계수 조정에만 한정되었고, 이러한 점이 초반 라인전 과정에서는 탈론에게 뼈아프게 다가올지는 몰라도, 결국 전체적인 게임으로 보면 쿨타임 없이 무한 로밍을 가능케 해주는 E와 은신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1초 안에 풀콤보를 넣을 수 있는 R 등 탈론의 근본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관계있는 부분을 건드리지는 않았기에, 적어도 솔랭에서는 승률에 크게 영향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암살자 로밍 플레이의 위력 자체가 상대 팀의 의사소통 능력에 대폭 좌우된다 할 수 있고, 조합이 꼬이기 쉬운 미드 AD 챔피언의 근본적인 한계가 있어 대회 레벨까지 올라가면 거의 기용되지 않는 픽이기에 라이엇에서 무관심한 면도 있다.
10.13 패치에 정복자 너프가 예정되자, 탈론의 원래 룬인 감전에서 주문 작열을 빛의 망토로 변경한 룬이 조금씩 떠오르고 있다. 결국 10.13 패치의 정복자 너프로 인하여 승률이 약 3% 정도 떨어지고, 2티어로 내려가는 등 큰 타격을 입었다. 그 후 다시 1티어에 복귀하긴 했지만, 갈리오와 트페 등 정복자를 채용하지 않는 로밍챔에게 밀려서 3위에 위치하고 있다.
한동안 요네, 제드 등 더 좋은 1티어 챔에 밀려 2티어 1위에 위치하다가, 다시 1티어에 복귀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아마도 갈리오와 요네의 너프가 어느 정도 작용한 듯 하다.
10.19 롤드컵 버전 패치에서 너프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그렇게 강하다고 판단하지 않았는지 누누와 함께 너프가 취소되었다. 대신 아칼리와 루시안이 너프를 받게 되었다.
10.20 패치에 끈사 너프로 인해 2티어로 내려갔다.

7.6. 2021 시즌


월식 같은 고성능 AD 신화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에코를 비롯한 AP 암살자들과 태불방을 코어템으로 삼는 탱커의 부흥으로 현재 메타에서 별로 좋은 픽이 아니다. 또한, 월식의 계속된 너프와 티아맷의 재료 아이템 변경 및 액티브 효과 삭제 등 초반 라인전을 풀어가기도 힘들어져서 픽률과 승률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물론 태불방에 타죽는 챔피언이 탈론 혼자뿐은 아니란 것이 위안.
따라서 시즌 10에 한창 유행했던 정복자를 다시 꺼내와서 연구하는 장인들이 생겨나고 있다. 1코어로 선혈포식자를 가서 라인 클리어 능력과 흡혈 능력을 올린 뒤 시즌 10 정복자 탈론과 비슷하게 템트리를 올리는 방식이다.
10.25 패치 때 버프안이 나왔다. W의 2타 피해량이 45/65/85/105/125 ⇒ 45/70/95/120/145로 증가하였다. PBE에선 W 마나 소모량을 전 구간 10 감소하고 둔화 지속 시간을 0.25초 늘리는 방안도 제시되었으나, 이미 선혈포식자와 굶드라 탈론이 정착했다는 이유로 해당 내용은 취소되었다.
시즌 11 시작 이후에는 감전+W선마+자객/드락사르 빌드와 정복자+Q선마+선혈포식자의 2가지 빌드 모두 쓰이고 있다. 선택률은 감전 쪽이 조금 더 많이 쓰이는 편이지만 승률은 감전이 50%인 반면 정복자는 54%대로 좀 더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1티어 바로 아래로 2티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11.3 패치 이후 티어가 많이 떨어져 3티어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가던 선혈포식자가 너프를 받고, 판테온이나 갈리오 같이 탈론보다 합류와 로밍이 뛰어나거나 강력한 라인전 능력을 가진 챔피언들이 떠오름에 따라 가뜩이나 티아맷의 변경으로 인해 라인 클리어가 어려워진 탈론을 쓰는 메리트가 사라졌다.
이런 이유로 11.4 패치에서 버프를 받았다. W의 쿨타임이 전 구간 9초 고정에서 9-7초로 변경되었고, W 1타 AD 계수가 40%에서 55%로 증가했다. 굉장한 버프로 W 5렙에서 관통력 템에 붙은 스킬 가속을 챙기면 패시브 유지 시간인 6초보다 짧은 쿨타임이 된다. 덕분에 W 1타를 맞추고 다음 W 쿨타임이 돌아올 때도 패시브를 중첩시킬 수 있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 버프가 적용되자마자 3티어에 머물러 있던 탈론이 순식간에 1티어로 급부상했다.

8. 아이템, 룬


'''감전 룬'''

<^|2>
상대 팀의 챔피언 조합에 따라 정복자와 함께 취사선택되는 룬이다. 하위 룬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라인 유지력에 큰 도움을 주는 피의 맛을 주로 사용한다. 궁극의 사냥꾼과 끈질긴 사냥꾼 사이에서 갈등하는 유저들이 적지 않은데 끈질긴 사냥꾼은 로밍과 합류전에 도움을 주고, 궁극의 사냥꾼은 궁극기 의존도가 높은 탈론에게 힘을 실어준다. 보조 룬으로는 적을 쫓아가면서 킬 캐치를 해야할 때 시너지가 좋은 빛의 망토, 그리고 무난하게 절대 집중 정도가 채용되는 편이다.
'''정복자 룬'''

<^|2>
정복자 빌드가 최초로 등장한 10 시즌 당시에는, 기존의 감전 룬을 대체하여 맞딜과 생존력도 여느 브루저 챔피언에 밀리지 않게 하면서, 여전히 물몸 챔피언들의 순간적인 암살도 가능하게 하는 OP 룬으로 한창 유행하다가, 결국 시즌 후반에 정복자 너프 이후 채용이 대폭 줄어들었다. 그러나 2021 시즌에 들어와서 감전 룬과 톱날 단검의 상위 아이템을 위주로 한 빌드만 계속 채용하기에는 탱커 및 기타 암살각이 잘 나오지 않는 챔피언들이 대세가 되었기에, 상대 팀의 챔피언 조합에 따라 암살 능력은 다소 희생하더라도 맞딜과 한타 능력을 늘리기 위해 채용된다. 특히 선혈포식자가 추가되고 굶주린 히드라가 변경되면서 정복자의 지속 전투 능력과 상당히 잘 맞아져 정복자 선택률이 늘어났다.

'''감전 빌드'''

'''정복자 빌드'''


'''시작 아이템'''
  • 롱소드+충전형 물약
가장 보편적인 시작 아이템이다. 탈론은 맞견제가 가능하고 피흡이 있으면서, 라인 클리어가 빠른 편이기에 라인을 밀고 상대보다 빠른 귀환각을 재기에 적합한 챔피언이다. 라인전에서 맞딜이 성립하거나 짤짤이를 맞아가면서 파밍을 할 수 있겠다 싶으면 충전형 물약을 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 도란의 검
자신의 룬이 정복자고, 상대 라이너가 이렐리아 같은 맞딜이 강력한 미드 브루저 챔피언을 상대할 때는 도란 스타트도 나쁘지 않다.
  • 도란의 방패
초반부터 상대 챔피언의 견제가 너무 심하여 라인전 내내 CS만 받아먹기도 힘든 상성일 때, 롱소드 스타트보다 나을 경우가 있다.

'''핵심 아이템'''
  • 자객의 발톱
감전 빌드를 채용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신화 아이템. 액티브 발동 이후 나머지 스킬 콤보의 피해량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콤보 중간에 원거리 Q 대신 자객의 발톱으로 상대에 붙어 남겨둔 Q를 근거리에서 사용하거나[49], 라인전을 할 때 점멸을 사용하는 대신 미니언에 자객의 발톱을 사용 후 원거리 Q를 이용한 2단 돌진으로 상대방과의 거리를 한 순간에 빠르게 좁히는 용도 등으로도 응용할 수 있다. 또한 액티브 사용 시 적 뒤로 날라는 점을 이용해 W 2타를 확정적으로 맞추는 것도 가능하다. 궁극기를 켠 상태에서 자객의 발톱을 사용해도 칼날 후속타와 은신이 풀리지 않는다.
  • 강철가시 채찍 - 선혈포식자
정복자 빌드를 채용할 때의 핵심 신화 아이템. 2021 시즌 들어 티아맷의 액티브 효과 삭제 및 조합식의 변경 이후로 그것을 대체할 목적으로 사용된다. 강철가시 채찍 - 선혈포식자의 액티브 효과는 탈론이 빠르게 라인을 클리어한 후 로밍 플레이를 펼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정복자 스택을 빠르게 쌓거나 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된다. 또한 강철가시 채찍을 선혈포식자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에는 체력 회복 효과로 생존 능력이 대폭 보강되며, 신화급 지속 효과에 의한 방어력 또한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감전 빌드를 사용할 때도 고려할 수는 있으나, 정복자 빌드처럼 지속적인 맞딜 싸움이 아닌 순간 폭딜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선혈포식자까지 올리게 되면 딜로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강철가시 채찍까지만 올린 후 액티브 효과를 이용해 라인 클리어 및 감전을 빠르게 터뜨리는 데 사용하다가, 이후 톱날 단검의 상위 아이템들을 먼저 코어템으로 완성한 뒤 나중에 채찍을 팔고 선혈포식자 대신 자객의 발톱이나 월식 등 다른 신화 아이템을 가는 빌드가 주로 채용된다.
  • 여신의 눈물 - 마나무네 - 무라마나
감전 빌드와 정복자 빌드 공통적으로 떠오르게 된 핵심 아이템. AD 캐스터인 탈론의 고질적인 마나 부족을 해결해주고, 스택을 모두 채워 무라마나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시 스킬 콤보의 피해량을 엄청나게 증폭시켜준다. 보통 첫 귀환 타이밍에 여신의 눈물을 구매하여 스택을 쌓기 시작하는데, 스택을 아주 빨리 채워서 신화급 아이템 완성 이후 바로 2코어로 올려도 곧 무라마나로 업그레이드될 상황이 아닐 때는 딜로스를 고려해서 3코어 타이밍쯤 여신의 눈물 스택이 충분히 채워졌을 때 마나무네를 구매하고 무라마나를 완성시킨다.
  • 독사의 송곳니
감전 빌드 채용 시 2~3코어 정도로 고려하는 아이템. 가격 대비 기본 스탯이 우수하고, 보호막 파괴 효과를 가지고 있어 자주 채용된다.
  • 칠흑의 양날 도끼
정복자 빌드 채용 시 2~3코어로 고려하는 아이템이자, 감전 탈론의 중후반 코어템로도 고려된다. 체력과 공격력, 방관 효과, 스킬 가속 모두 탈론과 매우 잘 맞는다. 특히 칠흑의 양날 도끼 6스택이 쌓였을 때 동시에 정복자 12스택이 쌓이고 패시브까지 터지면 엄청난 딜이 나온다. 브루저나 탱커 상대로 맞딜이나 암살까지 가능하게 해준다.
  •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기존에는 신속의 장화 또는 기동력의 장화 등 로밍 플레이에 보다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이동 속도 위주의 신발이 주로 채용되었지만, 10 시즌 후반과 2021 시즌부터는 스킬 가속과 소환사 주문 가속의 중요성이 더 크다는 판단으로 대세가 된 신발이다.

'''공격 아이템'''
  • 드락사르의 황혼검
감전 빌드를 채용할 때 자객의 발톱 대신 고려할 수 있는 신화 아이템. 우리 팀의 한타 능력이 좋으면서 적팀이 물몸 위주일 때 등 상황이 잘 맞아 떨어지면 궁극기와 밤의 추적자 효과를 연계한 무한 은신으로 한타에서 대활약을 펼칠 수 있으나, 보다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채용률은 자객의 발톱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 월식
감전 빌드를 채용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신화 아이템. 피해 흡혈과 콤보를 터뜨렸을 때 얻는 추가 피해, 보호막, 난입 효과 등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다만 출시 초기 대비 거듭된 너프를 받고 바로 1코어로 올리기엔 효율이 좋지 않아져, 극후반 풀템전에서 활용도가 떨어지거나 딜로스가 생길 만한 다른 신화급 아이템을 팔고 그것을 대체할 아이템으로 고려되는 추세다.
  • 요우무의 유령검
감전 빌드 채용 시 기동력과 방관을 모두 제공하여 탈론과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다만 물리 관통력 상승 수치가 +18로 동일한 독사의 송곳니 대비 400골드 비싼 가격이 흠이라, 이전에 비해 채용률이 낮아진 편이다.
  • 징수의 총
감전 빌드 채용 시 처형 효과로 보다 확실한 킬 캐치를 위해 올리는 경우가 있다.
  • 그림자 검
감전 빌드 채용 시 시야를 관리해주는 용도로 쓰인다.
  • 굶주린 히드라
정복자 빌드 채용 시 고려되는 공격 아이템. 높은 스킬 가속도 좋고, 이전 시즌 죽무에 있던 피해 흡혈이 이쪽으로 넘어왔다. 시즌 11 들어 평타가 아닌 스킬에도 스플래시 효과가 추가되어서 라인 클리어를 굉장히 빠르게 할 수 있고, 한타 시에 광역딜을 보다 잘 넣을 수 있게 된다.
  • 최후의 속삭임 - 세릴다의 원한
AD 캐스터용 방어구 관통력 아이템. 상대 팀이 방어 아이템을 충실히 갖추었을 경우 주로 고려되며, 스킬 적중 시 둔화 효과도 있어 추노력이 좋아진다.
  • 처형인의 대검 - 화공 펑크 사슬검
AD 캐스터용 치유 효과 감소 아이템.

'''방어 아이템'''
  • 밤의 끝자락
감전 빌드 채용 시 3~4코어 정도로 고려되는 아이템. 방관과 약간의 체력, 그리고 스킬 방어막을 제공한다. 밴시의 장막처럼 쿨타임마다 스킬을 1회 막아주는 보호막이 생성된다. 주로 상대에게 CC기가 많아 암살에 방해가 되는 경우에 올린다. 어쨌든 CC기를 일일이 아이템을 써서 막기 어렵다면 자동 방어인 이 아이템을 사자.
  • 스테락의 도전
정복자 빌드 채용 시 브루저 성향이 강한 탈론에게 기본 AD를 늘려줌과 동시에 보호막으로 탱킹도 챙겨주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 죽음의 무도
정복자 빌드 채용 시 공격력, 스킬 가속 모두 탈론에게 잘 어울리며, 물리 피해의 35%를 출혈로 전환하는 효과도 조금이나마 생존에 도움이 된다. 다만 기동신과 시너지는 좋지 않다.[50] 시즌 11 패치로 마법 저항력이 삭제되고 흡혈은 굶주린 히드라로 넘어갔기에 상황을 많이 타는 아이템이다.
  • 주문포식자 - 맬모셔스의 아귀
상대 조합의 AP가 위협적일 때 간다. 다만 스테락과 생명선 효과가 겹치는 데다가 맬모셔스의 아귀와 궁합이 좋다고 하기는 어려워 가능하면 주문 포식자에 헤르메스의 발걸음으로 버티는 것이 좋고, 그래도 부족하다면 맬모셔스의 아귀를 올린 뒤 후반에는 암살을 위해 팔도록 하자. 딜로스가 굉장히 심한 편이고 3AP 이상일 때 아니면 기본 마법 저항력이 높은 편이라 안 가도 무방하다.
  • 수호 천사
후반 한타에서 상대 원거리 딜러를 암살하고 나서 Q와 W 쿨타임을 버틸 수 있으며 아군 원딜에게 집중될 상대의 공격을 어그로를 통해 방해할 수 있다. 다만 3코어로 올리기에는 딜이 부족해지기 쉬워 4~5코어로 올리는 것이 좋다. 이건 아군의 도움이 없다면 산화하므로 벽을 타다가 죽지 않도록 하자.
  • 수은 장식띠 - 은빛 여명
제압 대응용.
  • 헤르메스의 발걸음
적 조합에 AP 챔피언이 많거나 CC기가 많을 경우, 또는 이미 스킬 가속이 충분할 경우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대신 고려되는 신발.

8.1. 비추천 아이템


  • 선혈포식자, 월식, 자객의 발톱, 드락사르의 황혼검을 제외한 모든 신화급 아이템
월식과 자객의 발톱에는 물리 관통력이 붙어 있어 암살에 도움을 주며, 선혈포식자와 드락사르의 황혼검에는 스킬 가속이 붙어 있어 극후반에 궁극기를 더 자주 쓸 수 있게 한다. 나머지 능력치도 대부분 탈론과 어울리는 편이다. 이 넷 이외의 모든 신화급 아이템은 추가 능력치부터 가격 대비 효율, 패시브까지 전부 탈론과 어울리지 않으며, '신성한 파괴자'는 다른 물리/방어구 관통력 아이템으로 대체하여 충분하다. 프리시즌 중반 유명 탈론장인 유튜버 시간의 숲에 의해 발명된 돌풍탈론이 잠깐 떠올랐으나, 11.1 패치이후 돌풍도중에 스킬사용불가라는 잠수함 패치가 이루어지면서 사라질 전망이다.
  • 치명타 아이템
탈론은 스킬로 딜을 넣는 캐스터이지 AD 캐리가 아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치명타 아이템에는 탈론에게 어울리지 않는 공격 속도 옵션이 붙어있고 유틸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메리트가 떨어진다. 후반에는 사실상 탈론은 어그로 핑퐁을 위해 투입되고 대부분의 딜은 후방의 원거리 딜러가 더 넣기 때문에 치명타 아이템이 후반을 보충해 준다고 하기에도 뭣한 게 있다.
  • 두 개 이상의 방어 아이템
시즌 2021 이후 탱킹 아이템은 탱커와 근접 전사를 제외하고는 어울리지 않는 효과로 대부분 변경되었고, 그에 따라 칠흑의 양날 도끼, 은빛 여명, 수호 천사 등의 일부 방어 아이템만 사용하게 되었다. 그마저도 하나를 넘는 순간 효율이 떨어지는 걸 넘어 추락하는 수준이며 더 이상 암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
  • 주문력 아이템
탈론은 AP 계수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순수 AD 캐스터이기 때문에 주문력은 쓸모없다.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짧은 시간에 600 이상의 거리를 좁히는 스킬이 없고, 계수 비중이 높은 챔프 특성상 성장이 느리면 정복자니 수확이니 감전이니 그 이전에 AD템부터 늦게 나와서 그냥 '''"딜이 안 나오는 탈론"'''이 되기 때문에 예전부터 주 라인은 라인 속도가 빠르고 상대 몸도 약한 미드였고 탑과 정글, 그리고 바텀은 특정 조합을 짜거나 상대가 만만한 경우가 아닌 이상 그냥 트롤이다. [51]

9.1. 미드


리메이크 전부터 유명했던, 대표적인 AP 메이지 챔피언들의 카운터.
녹서스식 외교(Q)의 체력 회복으로 버티면서 갈퀴손(W)으로 라인 푸쉬와 견제를 하다가 상대가 갈퀴손 두 번을 다 맞아 패시브 2스택이 쌓였을 때 Q로 진입하여 패시브를 발동시키는 기회주의적인 플레이가 기본이 된다. 이 콤보는 극초반 2레벨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탈론은 선취점을 따기 쉽다. 하지만 돌아오는 W의 딜레이가 길고 Q의 돌진 사거리가 짧아 기동력이 좋거나 사거리가 긴 챔피언을 상대로는 라인전이 껄끄러운 편[52]. 특히 공속이 느리고 W의 애매한 딜 때문에 라인을 받아먹는 것이 힘들다. 대신, 확실한 킬각이 나온다면 점멸로 2타를 억지로 맞추며 다가간 후 평Q평 점화로 킬각을 보기도 한다. (단, 상대가 점멸이 없거나 이동기가 없을 때만 사용)
탈론의 강점은 바로 '''로밍'''. 암살자의 길(E) 덕분에 카사딘이나 트위스티드 페이트에 버금갈 만한 엄청난 로밍 능력을 갖고 있다. 로밍뿐만 아니라 정글에서의 교전에도 빠르게 합류할 수 있기 때문에 상성상 불리하거나, 혹은 유리해도 킬을 따내기 쉽지 않은 상대라면 라인만 밀고 수시로 다른 라인에 개입하거나 교전에 빠르게 지원가는 것이 탈론의 주된 플레이 스타일이다. 킬 캐치 능력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운영&캐리형 챔피언.
여담으로 바람용과 시너지가 매우 좋다. 궁극기 의존도가 큰 탈론에게 궁극기 쿨타임 감소와 사용 시 이동 속도가 빨라지는 영혼 효과는 탈론의 유통기한을 늘려주는 고마운 능력.

9.2. 탑


간단하게 말하면, 미드 카밀처럼 특정 챔피언들을 상대로만 후픽으로 고려할 수 있는 조커픽. 패시브를 활용해 초반 타이밍에 깜짝킬을 내기 쉬운 편이며, 이렇게 얻은 이득을 바탕으로 빠른 스노우볼 운영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프로 대회에도 심심찮게 등장한 픽인 만큼 아예 예능픽은 아니지만, 결국 암살자인지라 탑에 보낼 경우 한계가 명확하다. 브루저는 초반부터 맞딜에서 상대가 안 되고[53] 탱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압박이 어려워지며, 팀 조합 밸런스가 깨지기도 쉽다. 구석진 탑이라 강력한 로밍기인 암살자의 길 활용 범위가 제한되며, 바텀 로밍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 커지는 것 또한 마이너스. 실제로 천상계나 프로경기에서도 탑 탈론을 기용할 경우 점화를 드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미드에서보다도 더욱 초반 이득에 집중해야 하는 픽이다. 정복자를 든다면 레넥톤까지 솔킬을 낼 정도로 강력해지나, 상성을 심하게 타고 말린다면 감전과 다르게 적 딜러들을 척살할 딜조차 나오지 않는다. 정글을 자주 불러 탑을 완전히 붕괴시키거나 교전 개입을 자주 해 적팀의 주요 딜러들을 말리는 것이 주된 플레이.
현재는 다리우스나 가렌같은 탈론이 상대하기 힘든 브루저챔들이 탑을 꿰차고 있어서, 갱플랭크케넨 같은 물몸 상대로나 가끔 쓰인다.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0.1. 칼바람 나락


가하는 피해량이 5% 증가, 받는 피해량이 5% 감소한다.
암살자답게 좋지 않다. 포킹 대치에 취약하고, 그렇다고 암살하러 들어갔다간 집중 포화에 녹아내린다.
거기다 맵이 일자형 전장이라 E는 그냥 재미삼아 포탑, 억제기 넘는거 말고는 활용도가 없다시피하다. 대포미니언에 절대 시야를 얻을 수 있어 궁극기의 은신 활용도도 제한된다. 여러모로 칼바람에서만큼은 리워크 이전의 탈론이 지금보다 더 좋았다고 봐야 할 정도.[54]
일직선 맵인 칼바람 나락의 특성상 E 스킬은 정말 쓸모가 없기 때문에 차라리 Q나 W에 스킬 포인트를 몰아줘서 교전에 힘을 싣는 게 더 낫다.
다만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볼 수도 있는데, 암살자가 아닌 어그로 핑퐁 겸 광역 딜러로 활용한다면 생각보다 가치가 높은 챔피언이다. 선진입한 아군을 공격하려는 적 딜러 챔피언에게 눈덩이를 활용해 달려들고 할 수 있는한 최대한의 딜을 넣은 후 빠져나오는 것까지 성공하면 된다. 성공하면 2~3명의 딜링을 방해하면서 한타에 기여한 것이고 성장차가 유리하게 나는 상황일 경우 킬까지 노려볼 수 있다. CC기가 부족하고, 뚜벅이 물몸이 많을 수록 효과는 극대화된다. 정복자 딜탱 빌드로 최대한 광역딜을 넣고 빠지는 식으로 사용하면 그나마 좀 낫다.

10.2. URF 모드


암살자인 만큼 괜찮은 편. 끊임없이 던지는 갈퀴손의 짤짤이와 Q스킬로 막강한 맞다이를 보여준다. 그리고 궁극기로 인해 생존력도 매우 뛰어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E스킬. 벽을 넘어다닐수는 있지만 즉발에 자유로운 이동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아쉬울 때가 자주 나온다. 과거에는 벽에는 쿨감이 적용되지 않아 한 번 넘어가면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었지만 잠수함 패치로 인해 적용되게 바뀌었다.

11. 스킨


스킨 복은 나름 괜찮은 편. 11.3 패치에 추가된 스킨까지 합치면 총 8개로, 출시 사이의 텀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다.[55]
리워크 전에는 무법자/핏빛 친위대 스킨의 이펙트가 기본 스킨 이펙트를 따랐지만 리워크 후에는 던지는 단검이 달라지는 변화를 받았다.

11.1. 기본 스킨


[image]
'''가격'''
4800BE / 880RP
'''동영상'''
#
'''구 일러스트'''
#
'''중국 일러스트'''
#
초기 컨셉아트[56]
초상화에서는 홍채가 금색으로 빛난다.
구 일러스트랑 비교해 보면 정말 엄청나게 젊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쓰고 있는 후드는 구 일러스트와 다른것인데, 후드의 선들이 적어지고 이마 부근에 푸른 보석이 박혀있는 후드로 바뀌었다. 덤으로 왼팔에 차고 있는 경갑 또한 바뀌었다.
인게임 텍스쳐 변경과 기본적인 색채감, 간지나는 일러스트 덕분에 기본 스킨치고는 상당히 인기있는 편.

11.2. 무법자 탈론(Renegade Talon)


[image]
'''가격'''
520RP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
뒤 쿠토 가문으로 들어오기 전, 뒷골목 시절의 탈론을 구현한 스킨. 찢어진 청바지 차림에 칼 달린 망토를 입고 있다. 520RP치곤 매우 괜찮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6.8 패치로 중국 일러스트로 변경되었다. 현재는 장인 스킨 느낌이 강하다.

11.3. 핏빛 친위대 탈론(Crimson Elite Talon)


핏빛 친위대 스킨 시리즈
'''핏빛 친위대 탈론'''

핏빛 친위대 리븐
[image]
'''가격'''
750RP
'''동영상'''
Old / New
[image]
프로모션 이미지

핏빛 친위대는 탈론이라 알려진 요원의 존재를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그가 남기는 핏빛 흔적은 모두를 공포에 떨게 합니다. 더욱 무시무시한 사실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아 기록조차 남지 않은 사건이 수백 건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녹서스 핵심 인물 뒤 쿠토의 최측근인 탈론의 배경 설정을 토대로 만들어진 특수요원 컨셉의 스킨. 직각형의 칼날들로 무장한 미래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헬멧은 마치 저지 드레드를 연상케 한다.
텍스쳐 패치로 색감이 상당히 선명해졌다.
이 탈론으로 페이커를 솔킬 냈을때 썼던 스킨으로 탈론의 전성기인 2014년 대회들을 보면 대다수의 탈론이 이 스킨을 들고 나왔다.

11.4. 은룡검 탈론(Dragonblade Talon)


2012 설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수룡 오공
용의 권 리신
'''은룡검 탈론'''
칠현금 소나

대장군 신 짜오
대장군 자르반 4세
불꽃놀이 코르키
비취송곳니 카시오페아
판다 애니
용검 스킨 시리즈
'''은룡검 탈론'''

화룡검 리븐
[image]
'''가격'''
975RP
'''동영상'''
Old / New

전설에 의하면 탈론의 칼날은 그림자 용의 화염 속에서 벼렸으며, 그가 부패한 스승들에게 등을 돌리고 한 명씩 한 명씩 베어낸 뒤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고 전해집니다. 많은 이들은 강자가 약자를 착취할 때 탈론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 믿습니다.

붉은색 목도리와 검은색 망토가 잘 어우러진 탈론하면 떠오르는 대표 스킨.
2012년 새해 기념으로 출시된 스킨으로 리븐과 스킨명을 공유한다. 스킨 소속은 대장군. 모티브는 스트라이더 히류. 일러스트는 이전의 탈론 스킨들과는 달리 역동적이며 날렵한 인상을 준다. 인게임 모델링은 대체로 깔끔한 편이며, 무기가 은색에 빨간 보석이 박힌 장검으로 바뀐다. 장발 속성과 용검, 빨강과 검정이 주가 되어 조화를 이룬 스킨이라 퀼리티가 높으며 특히 뒷모습이 매우 간지난다. 2012 설맞이 축제 기념으로 칠현금 소나와 함께 로그인 화면에 나왔었지만 한국서버에선 탈론이 빠지고 소나만 나오게 되었다.
7.20 패치 이후 약간의 색감 변화가 생겼다.

11.4.1. 크로마


[image]
'''가격'''
290RP
'''동영상'''
#
7.20 패치 기간 중 출시된 크로마. 색깔에 맞춰서 던지는 칼의 색이 바뀐다.

11.5. 삼성 화이트 탈론(SSW Talon)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SKT T1 잭스
SKT T1 리 신
SKT T1 제드
SKT T1 베인
SKT T1 자이라
(SKT T1 와드)

삼성 화이트 신지드
삼성 화이트 렝가
'''삼성 화이트 탈론'''
삼성 화이트 트위치
삼성 화이트 쓰레쉬

SKT T1 레넥톤
SKT T1 엘리스
SKT T1 라이즈
SKT T1 아지르
SKT T1 칼리스타
SKT T1 알리스타
[image]
'''가격'''
750RP
(기간 한정)
'''동영상'''
Old / New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팀인 삼성 화이트의 미드 라이너 PawN에게 헌정된 스킨.'''
폰이 롤드컵에서 두 번이나 탈론을 골랐지만 라이엇 공식 포스팅에선 정작 기억하지 못해 한판도 안 골랐다고 평했고[57], 후에 페이커 솔킬을 딴 것이 컸다라고 언급한 걸로 봐선 롤드컵 선발전에서 땄던 페이커 솔킬이 임팩트가 큰 것으로 보인다. 망토 뒤쪽에 삼성 갤럭시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던지는 칼이 바뀌고, 망토의 휘날림이 많아진다. 색상도 그렇고 모티브가 모티브인지라 대부분 어쌔신 크리드가 연상된다는 평.
이 스킨에서 탈론이 입고있는 자켓은 다데가 4강 이후 무대 위에서 폰에게 넘겨준 그 자켓이다.삼성 화이트 스킨 소개영상. 하얀색 후드 자켓에 청바지 디자인이다 보니 인게임이 꽤나 눈이 즐겁다. 또한 지금까지 나온 스킨중에서 제일 잘생겼다는 평가를 받는데, 한정판이라는 희귀성과 삼성 화이트 특유의 깔끔함이 합쳐져 더욱 매력있다고 한다. 삼성 화이트 스킨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편. 궁극기 사용 후 칼날들이 돌아올때나 w스킬의 칼날이 펼쳐질 때도 삼성 화이트 마크가 나온다.
스킨의 주인인 폰은 2017 롤챔스 스프링 SKT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탈론을 픽해 이 스킨을 사용하였다. 정작 폰 본인은 리메이크 이후로는 탈론에 별로 자신이 없다고.
녹서스 소속 챔피언 중, 최초로 우승 스킨을 가진 챔피언이다.[58]

11.6. 불의 축제 탈론(Blood Moon Talon)


불의 축제(Blood Moon) 스킨 시리즈
불의 축제 케넨
불의 축제 야스오

불의 축제 다이애나
불의 축제 트위스티드 페이트
'''불의 축제 탈론'''
불의 축제 진

불의 축제 이블린
[image]
'''가격'''
1350RP
'''동영상'''
#
침착하고, 정확합니다. 붉은 달과 대지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하늘에서 대가를 받기 위해 보낸 암살자로 알려져 있죠. 핏빛 달에 그림자가 비치면, 어디선가 그가 뛰어내립니다.

핏빛 달이 뜬 밤에 소환된 무법자 악령 탈론은 한때 인간 암살자였으나, 불의 축제 신도들의 빙의 의식이 치러질 때 자신의 육체를 바쳤습니다. 이제 그는 무차별적으로 학살을 자행하며 희생자의 눈에 어린 공포를 즐깁니다.

탈론의 첫 임페리얼 스킨. 패시브의 표식이 붉은 먹물과 같이 변하고[59] 도약의 섬광이 붉은색과 검은색이 섞인 이펙트로 바뀐다. 귀환 모션은 솟아오르는 석등에 올라탄 후 덤블링하면서 칼을 던져 석등을 두동강 내버리는 것. 그리고 칼 모양에 어울리도록, 다른 스킨들과는 달리 칼의 허리 부분(손에 가까운 쪽)을 훑는 모션으로 바뀌었다.
다른 불의 축제 스킨 마스크는 눈 부분과 전체적인 선이 날카로운데 탈론의 마스크는 동글동글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일러스트와 스킬 효과도 나름대로 간지나기 때문에 무난하게 추천되는 스킨이다.

11.7. 불멸의 영웅 탈론(Enduring Sword Talon)


불멸의 영웅 시리즈
불멸의 영웅 마스터 이
불멸의 영웅 잔나
불멸의 영웅 피오라

불멸의 영웅 이렐리아
'''불멸의 영웅 탈론'''

불멸의 영웅 나미
불멸의 영웅 리븐
불멸의 영웅 모르가나
[image]
'''가격'''
1350RP
'''동영상'''
#

남쪽 바다의 오만한 용왕인 탈론은 반신반인 이렐리아의 결투 신청을 받아들였지만, 자신의 알현실에서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굴욕감에 이렐리아를 급습했지만... 이렐리아는 그가 필멸자들의 세상에서 새로운 목적을 찾도록 자신의 검 안에 그의 힘을 봉인했습니다.

스킨 티저
8.17 버전에서 추가된 스킨. 한국 날짜로 8월 11일 오전 3시경에 일러스트와 티저가 공개되었다.
고퀄리티 스킨이고 탈론 스킨 중 가장 잘뽑혔다고 평가받는 스킨이지만 의외로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린다. 무거운 소리로 아프게 들어가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다른 탈론 스킨들과는 달리, 이쪽은 스킬 사운드가 너무 빈약하게 들린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있다.[60] 거기다 E를 사용하면 탈론의 잔상이 꽤나 두드러지게 나와 어디로 도망가는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탈론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마초남들이 득실대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몇 안되는 미형 남성 캐릭터라 얼굴을 완전히 드러낸 이번 스킨은 역대급으로 잘생겼다는 평이 많다. 그리고 스킨의 유래가 유래다보니 중국발 양산형 삼국지 모바일 게임 일러스트 같다는 말도 많다. 예시, 또한 동양풍 스킨이 연속으로 나온다는 불만도 있다.
칼을 팔에 장착한 다른 스킨들과는 다르게 탈론이 직접 손으로 칼을 쥐고 있으며, 처음으로 기본 공격 이펙트가 달라지는 스킨이다. 이동 속도가 일정치를 넘어서면 칼을 타고 날아다닌다. 탈론의 스킨들 중 유일하게 달리는 모션이 다르다.

11.7.1. 크로마


[image]
'''가격'''
290RP
'''동영상'''
#
스킨 출시와 동시에 크로마도 공개되었다. 이 중에서 루비는 단일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사람만이 획득할 수 있는 레어 색상이다.

11.8. 검은나무 탈론(Talon Blackwood)


협곡의 모험 스킨 시리즈
성기사 제이스
여명추적자 세주아니
음유시인 바드
빛의 파괴자 카서스

빛의 방패 타릭
'''검은나무 탈론'''
그림자 도적 트위치

미정
[image]
'''가격'''
1350RP
'''동영상'''
#

기민하고 비법한 암살자이자 그림자 도적 트위치의 의형제인 검은나무 탈론은 악명 높은 지하 세계 2인조 중 하나이며, 파티의 유일한 상급 직업입니다. 또한 그는 비극적인 배경 이야기를 가진 음울한 다크 엘프 영웅이며, 언젠가 세상을 구할 운명을 짊어졌습니다! 아마도요.

10.6 패치 기간 중 출시된 스킨.
던전 앤 드래곤 컨셉의 스킨. 탈론 특유의 망토 대신 자켓을 입고 있으며 종족이 엘프, 정확히는 다크 엘프로 바뀌었다. 캐릭터 설정은 파티 내 유일한 상급 직업인 암살자이며, 판타지에 자주 보이는 비극적 과거를 지닌 다크 히어로로 보인다. 다만 빛의 방패 타릭의 설명에 보면 유일한 성기사인 타릭을 고생시키는 모양(...). 일러스트에서는 왼팔에 경갑을 착용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인게임에선 착용하고 있지 않다. 칼날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암살검처럼 넣었다 뺄 수 있는 모양.
스킨 이름이 다소 뜬금없다고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오역 때문이다. 영문명인 Talon Blackwood에서 Blackwood는 영미권 판타지 문학에서 흔히 사용하는 엘프식 성이다. 이를 검은 나무로 직역해버린 것. '탈론 블랙우드'가 맞는 번역이다.
전체적인 평은 좋은 편. 어두운 보라색 스킬 이펙트가 탈론과 잘 어울려져서 좋고 인게임 모델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다수다.
여담으로 귀환 모션에서 꺼내는 목걸이는 예전에 사라진 아이템인 현자의 돌이다.
일러스트 뒤쪽에는 술통 파괴자 그라가스여명추적자 세주아니의 모습이 보인다.

11.8.1. 크로마


[image]
'''가격'''
290RP
'''동영상'''
#
루비 크로마는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경우에만 획득할 수 있다.

11.9. 메마른 장미 탈론 (Withered Rose Talon)


수정 장미 스킨 시리즈
수정 장미 스웨인
수정 장미 자이라
메마른 장미 신드라
'''메마른 장미 탈론'''

미정
[image]
'''가격'''
1350RP
'''동영상'''
#

입양된 동생 카타리나가 지난 축제에서 맺은 동맹이 깨지자 탈론은 복수를 맹세했습니다. 탈론은 화려하게 치장하고 신성한 맹세를 다지기 위해 열리는 이 행사의 민낯을 드러내고 산산조각 내어 가문의 명예를 되찾으려고 합니다. 올해 축제에서 탈론의 분노를 피할 수 있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11.3 패치 기간 중 출시된 스킨.
꽃잎이 날리는 이펙트가 추가된다. 일러스트는 신드라와 공유하는데, 다른 3명의 장미 스킨과 비교하면 아쉽다는 평. 광기 어린 표정은 기존 탈론의 스킨들과 비교해 괴리감이 크다.
카타리나와 연관이 있는 설정의 스킨이다. 일러스트 우측 하단에서 제드와 함께 둘의 뒤에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1.9.1. 크로마


[image]
'''가격'''
290RP
'''동영상'''
#
스킨 출시와 동시에 추가된 크로마. 좌측 상단에 있는 루비 크로마는 단독으로 구매가 불가능하며 오직 메마른 장미 탈론 크로마 세트를 구매해야 얻을 수가 있다.

12. 기타


독수리의 부리를 닮은 후드 장식과 팔에 장착한 검, 파쿠르를 하는 암살자라는 점에서 보이듯 전체적으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를 모티브로 한 챔피언이다.
첫 출시 때부터 마커스 뒤 쿠토 장군의 충실한 심복이란 설정은 변화가 없었지만, 유니버스 업데이트 이전의 탈론은 카타리나와의 관계가 온건했다. 뒤 쿠토 장군의 큰딸이기도 했고, 뒤 쿠토 장군을 찾는다는 목적 역시 일치했기 때문. 탈론 배경에 있는 카타리나의 멘트와 아래에 스웨인의 즉위식을 함께 바라보는 이미지가 이 때의 흔적. 그 때문인지 2차 창작에서는 보통 카타리나의 시종이나 집사로 묘사되는 일이 많았다.
저널 오브 저스티스에서 캘러맨더를 차지하고 데마시아와 전쟁을 벌이려는 르블랑스웨인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카타리나와 동분서주한다. 중요 증언을 해줄 데마시아 포로가 누군가에게 암살당하자, 캘러맨다의 감방에 잠입하여 '발견되지 않은 증거'를 수색하다가 가렌이 이끌고 온 데마시아 군과 대치하는데, 그들과 난투를 벌이다가 구석에 몰리자 의문의 쪽지를 남기고 어둠 속으로 유유히 사라진다. 이후 카타리나와 같이 자르반 4세 처형을 저지한 뒤 그의 포로로 위장해 데마시아로 들어온다. 그러나 카타리나와 자르반 4세가 전쟁학회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는 동안 갑자기 종적을 감춰 데마시아인들을 불안에 떨게 만든다.
[image]
저널 오브 저스티스 마지막 호에서는 녹서스의 대장군 자리에 오르는 스웨인의 모습을 말없이 바라보고 있다.
출시 예고편에서 다시 언급된다. 데마시아 잔델 성의 지휘관을 암살하는 반역을 저질러 수배자가 되었는데, 이에 퀸은 '탈론답지 않다'며 의문을 품고 이후 반역을 일으킨 녹서스 암살자는 탈론이 아니라 그와 닮은 암살자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2017 프리시즌에선 업데이트를 받은 카타리나와 함께 나왔다.# 탈론이 카타리나를 노리는 구도로 내려다보고 있고 카타리나가 탈론을 확인하자 무기를 꺼내는 살벌한 분위기. 당시는 둘의 배경이 바뀌기 전이라 위화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었다.
단편 소설 칼날의 이름에선 마커스 뒤 쿠토 장군이 카타리나에게 보낸, 암살자가 탈론인 것으로 설정이 바뀌었다. 그녀의 얼굴에 상처를 낸 것도 탈론.
추는 춤이 빌리 진의 문워킹이기 때문에 '제너레이션 아리'를 만들어낸 팀 Pasha&굼랏이 마이클 잭슨 탈론 창작 스킨을 만들기도 했다.
선택 대사에 나오는 "칼에"의 발음이 "카레"와 동일하다 보니 "카레에 살고 카레에 죽는다."나 "카레 사고 카레 줍는다" 같은 몬더그린이 발생한다. 때문에 한국 2차 창작에서는 카레와 엮이는 경우도 있다.
CJ 블레이즈의 서포터 함장식이 챔피언 픽을 할 때면 탈론을 먼저 띄워 두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는 같은 팀원이었던 복한규가 탈론을 할 줄 알아서 상대에게 혼란을 줄 목적으로 띄웠던 것이라고 한다. 복한규 탈퇴 이후에는 일종의 헌정픽 개념으로 한 것이라고.
묘하게 여성 챔피언과 관계가 많다. 관계도에 있는 챔피언 모두가 여성인데, 이들 모두 정의의 저널 시절부터 꽤나 여러 이야기로 엮였던 사이. 같이 행동하던 카타리나는 말할 것도 없고, 카시오페아는 저널 오브 저스티스의 인터뷰에서 "탈론은 뒤 쿠토 장군에게만 관심이 있고 자신에게는 별 관심이 없다"는 말을 하기도 했으며, 은 묘한 라이벌 의식과 아귀가 맞는 둘의 배경 때문에 둘이 남매라는 설도 돌았다. 스킨 세계관에서도 녹서스인 중에서 둘이서만 핏빛 친위대를 갖고 있는 리븐, 불멸의 영웅에서 라이벌 구도를 세운 이렐리아 등 어째 밀접한 관계의 설정은 모두 여성과 엮인다.
설정 밖에서는 제드와 주로 엮인다. 폭딜과 로밍, 소규모 난전 능력 등의 성능적인 면과 서로 대비되는 색상, 신비로운 분위기의 간지나는 미드 AD누커 암살자라는 공통점 때문에 제드vs탈론전은 시즌이 지나도 늘 거론되는 네타거리이다.
2017년 설맞이 축제 스킨 트레일러에서 카타리나와 콤비로 나왔다.
7.13 패치 이후 나온 개발자 노트에서 '''전 세계 통계 퍼블 확률 1위''' 라는 것이 밝혀졌다. #

[1] 과거에는 전사 역할군이었다.[2] 리워크 담당[3] 아지르와 중복.[4] 퀸은 맹금류 발러를 부리고, 탈론이라는 이름은 맹금류의 발톱을 뜻한다. 이 때문에 퀸이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남동생 케일럽은 사실 살아있었고, 탈론이란 이름으로 녹서스에서 거지 생활을 하다가 뒤 쿠토 장군의 가신이 되었다는 추측이 있었다.[5]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6] 이 때문에 칠흑의 양날 도끼 효과를 빠르게 중첩시킬 수 있지만, 패시브를 터뜨렸다는 것은 스킬로 3회 + 기본 공격으로 1회를 이미 공격했다는 것이므로 도트딜로 적용시킬 수 있는 양날 도끼 중첩은 많아야 2회에 불과하여 그다지 큰 장점은 아니다.[7] 평Q평을 하면 평타 모션이 캔슬되어 짧은 시간에 딜을 더 넣을 수 있다.[8] 이를 이용한 콤보 중 하나로 W를 맞춘 후 점멸로 상대에게 붙음과 동시에 돌아오는 W를 맞춘 후 평Q평 점화를 하는 콤보도 있다. 상대가 반응하기 더 어렵다. 또한 신화템 업데이트 이후 자객의 발톱이 근접 Q를 사용하기 위한 접근용으로 아주 궁합이 좋다. 1코어 이후에는 점멸 대신 자발을 써도 무방.[9] 다만 근접 Q처럼 기본 공격 모션을 취소해주지는 않는다.[10] 궁극기를 사용하고 벽을 넘으면 엄연히 스킬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풀려버린다. 은신해서 벽을 넘을 수는 없다는 소리.[11] 탈론은 사실상 라인전에서 스킬 한 개를 버리고 시작하는 것과 다름없다.[12] 이동 속도에 따라 벽을 넘는 모션도 달라진다.[13] 그래서 벽을 넘고 공격하면 룬 돌발 일격이 적용된다.[14] 매혹, 카시오페이아의 W, 징크스의 E, 사건의 지평선 등.[15] 땅에 착지했을 때 CC기 지속 시간이 남아있다면 정상적으로 효과가 적용된다.[16] 물론 자객의 발톱 등 아이템의 액티브 효과를 이용하거나, 정복자 빌드 채용 시 스킬을 끊어 쓰면서 중간중간에 평타를 섞어 지속적인 맞딜을 유지해야 할 때 등 상황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 있다.[17] 콤보의 딜링 메커니즘을 자세히 풀어쓰자면, 'W로 1스택+원거리 Q로 도약하는 중에 시전된 R로 2스택+Q 맞춰지면서 3스택+후속 자동 평타로 패시브 발동+(점화)+R 후속타+W 후속타'이다.[18] 유사한 WR+원거리 Q 콤보와 비교해서의 장점은 궁극기의 사거리(550)가 원거리 Q(575)보다 약간 짧다는 것을 Q의 타겟팅 판정으로 확실하게 보완할 수 있으며, 궁극기를 먼저 사용하는 WR+원거리 Q는 풀콤보가 완전히 들어가기 이전에 탈론이 궁극기를 쓰는 것을 보고 상대방이 반응할 여지가 조금이라도 더 있고, Q를 R보다 나중에 썼으므로 중간에 궁극기의 은신 효과가 풀리게 된다.[19] 순간이동 판정인 점멸, 이즈리얼의 비전 이동(E), 카사딘의 균열 이동(R)은 이론상 탈론 Q가 끝까지 맞추어지고 후속 자동 평타가 나가는 사이의 미세한 타이밍에 정확히 시전하면 패시브가 터지는 것을 회피할 수는 있다. 그러나 르블랑의 왜곡(W), 아리의 혼령 질주(R) 등 순간이동 판정이 아닌 단순 돌진기는 콤보를 회피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진다.[20] 평타로 궁극기 후속타를 맞춘 경우 근접Q평을 사용해야 평캔이 되어 패시브가 터진다.[21] 탈론의 주력 콤보인 W+(원거리)QR 콤보는 그 메커니즘상, 패시브 1스택 이상인 상태에서 원거리 Q를 발동시키기만 하면 Q로 돌진 중에 시전된 궁극기 첫 타와 Q 후속 평타, 출혈 패시브, 궁극기 후속타 등 나머지는 모두 자동으로 박히게 된다. 때문에 상대가 Q로 날라오는 걸 본 순간에는 반응속도가 아무리 빠르다 한들 웬만한 이동기로는 타겟팅 스킬을 회피할 수 없기에 처음부터 예측을 하거나, 콤보를 맞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대응 수단을 미리 갖춰놓아야 하는 수준이다.[22] 이럴 경우 아래에 서술된 로밍 플레이에서의 장점과 함께 상대방 미드와 나머지 팀원의 내분을 일으키기에도 딱 좋은 챔피언이 되며, 실제로 심리적인 영향은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23] 솔로 랭크에서와 다르게 팀원간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대회 레벨 또는 다인큐에서 탈론의 힘이 크게 빠지는 이유이기도 하다.[24] 기동력으로는 정평이 난 르블랑, 제드, 파이크를 따위로 취급할 정도이며, 16레벨 카사딘이나 그림자 암살자 케인, 글로벌 궁극기를 가진 챔피언 정도는 데려와야 탈론의 기동력을 따라잡을 수 있다. 그러나 카사딘은 연속 사용 시 마나 사용량이 극단적으로 늘어난다는 리스크가 있고, 케인은 이속 버프를 받긴 하지만 전투 중에는 마음껏 통과할 수 없고 통과 가능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에 편의성은 탈론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단순하지만 그만큼 압도적인 이동 속도로 맵을 가로질러 버리는 이나 헤카림도 기동력 부분으로 자웅을 겨뤄볼 수는 있겠지만, 엄연히 벽에 제약을 받기 때문에 탈론이 한 번에 넘어가는 거리를 한참 돌아서 가야 한다.[25] 초반 맞딜 자체는 피즈가 선진입했다는 가정하에 평-근접Q-평-감전 콤보 또는 정복자 룬 선택 등 탈론이 조건부로 우세할 수는 있으나, 너무나 쉽게 스킬 하나를 무시할 수 있는 장난치기/재간둥이(E) 때문에 궁극기를 배우기 전까지 패시브를 터뜨리기 힘들어 피즈가 W 2타를 맞는 실수를 하거나 정글러의 도움이 있지 않고선 킬각을 잡는 게 매우 어렵다. 설령 패시브를 터뜨리는 데 성공하더라도 0.125초마다 도트 피해를 입히는 형식이라 피즈의 패시브에 딜이 반토막난다. 게다가 피즈는 암살자치고는 한타 기여도가 높아 후반으로 가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26] 탈론 최악의 하드 카운터. 그냥 존재 자체가 탈론을 완전히 잉여로 만들어버리는 챔프다. 어둠의 장막(W)이 확정적으로 출혈 1스택을 막아주기 때문에 궁극기를 배우기 전까지는 패시브를 터뜨릴 수 없는 데다가 E의 공포와 W의 추가 공속, Q의 추가 공격력과 패시브의 회복, 추가딜로 인해 맞딜이 불가능하다. 로밍을 가려고 해도 녹턴의 궁극기에 따라잡히게 마련. 제일 큰 문제는 궁극기가 켜진 상태, 막 켠 상태라도 탈론 궁의 은신 효과가 풀려 그야말로 암살도 도주도 원천봉쇄하는 등 라인전부터 한타, 로밍 그 어디에서도 전혀 힘을 못 쓰게 만든다. 탈론을 할 때 판테온이 밴이 되었으면 녹턴을 밴하자.[27] 탈론이 접근하면 오히려 애니가 고마워해줄 정도로 확정 기절을 넣고 마음껏 두들겨 팰 수 있지만 물몸이라 초반에는 탈론의 폭딜을 주의해야 한다.[28] 원거리에서 시전된 Q의 돌진 중간에 매혹(E)을 맞고 역관광을 당할 수 있으며, 빙결 룬이 대세가 된 이후로는 암살자에게 쥐약인 둔화를 계속 걸어댈 수 있다. 또한 라인 클리어와 혼령 질주(R) 3회 범위 내에서의 정글 싸움 개입 또한 탈론에게 밀리지 않는다. 다만 라인킬 확률 등 킬 캐치력 자체는 탈론이 훨씬 우위이므로, 부쉬에서 아리가 접근할 때까지 대기를 타거나 콤보 중간에 점멸을 섞어 매혹을 쓰기 전, 혹은 매혹을 피해서 콤보를 다 넣을 수만 있으면 물몸인 아리를 쉽게 원콤을 낼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29] 암살자에게 쥐약인 기절과 둔화, 한 번에 스킬을 쏟아부어 킬각을 잡는 챔피언들의 카운터 격인 부활 패시브, 그리고 게임 내 최고의 라인 클리어 능력을 갖춰 탈론의 장점이 대부분 상쇄되므로 라인전 자체는 거의 이길 수 없다고 보는 게 맞다. 다만 애니비아는 기동성과 마나 소모율이 극악이라는 단점이 있으므로, 미드 라인에서는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로밍을 다니며 다른 라인을 터뜨리거나, 아군 정글과 함께 애니비아가 블루를 먹지 못하게 하는 등 꼬이게 만들면 라인전에서는 몰라도 게임에서는 승리의 기회를 볼 수 있다.[30] 물몸 뚜벅이라 라인전 자체는 탈론이 매우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지만, 딜러 암살에 목숨을 거는 탈론의 플레이 스타일 자체를 질리언의 부활이 완벽하게 카운터친다. 두 챔피언의 3레벨 궁극기는 동일한 60초 재사용 대기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궁의 공백을 노리는 플레이도 불가능하다.[31] 뚜벅이 메이지 챔피언이지만 승률도 라인킬 확률도 전부 밀린다. 니코는 지속딜은 형편없지만 스킬만 다 맞출 수 있다면 순간딜 하나는 우수하고 Q로 정직하게 들어오는 탈론에게 직선형 관통형 속박인 니코의 E는 초반 탈론의 진입을 막는 동시에 스킬 연계로 딜교에서 이득을 볼 수 있는 스킬이다. 그 밖에도 W와 범위가 매우 넓은 궁의 존재로 다른 뚜벅이 메이지들에 비해 암살하기 꺼려지고 되려 역관광당할 수 있는 위험도 존재한다. 니코가 후반에 힘이 빠진다고는 하나 근접 암살자인 탈론은 그보다 더할테고 니코는 한타 기여도도 우수한 편에 속해서 상대하기 힘들다. [32] 1대 1은 컨트롤 여하에 따라 상대할만할 수도 있으나 그놈의 도발이 문제. 탈론이 진입하면 푸짐한 하드 CC기로 아군이 암살당하는 것을 방지한다. 도발은 은신에 막히지 않는 데다가 탈론이 한번 선진입하면 제대로 회피할 방법도 딱히 없다. 미드로 나올 경우 갱 호응 능력도 로밍 능력도 갈리오가 밀리지 않고 서포터로 나올 경우 강력한 하드 CC기들로 원딜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짜증나는 상대. [33] 전통적인 미드 AD 암살자의 카운터 챔피언 중 하나. 그야말로 탈론을 모든 측면에서 호구로 만들어버린다. 스킬셋 리메이크 후 순간 딜로 찍어누르는 기존의 감전 AP 누커에서 정복자 AP 딜탱 트리가 대세가 되었어도 힘든 것은 여전하다. 에어본 때문에 탈론의 콤보가 중간에 끊길 수 있으며, 근접전이 말도 안 되게 강력하기 때문에 패시브 3스택이 터지든 말든 탈론을 맞딜로 압살해버린다. 그렇다고 견제로 체력을 소진시키자니 은빛 가호(W)의 보호막에 전부 막혀버려 큰 피해를 줄 수가 없다. 로밍을 간다고 해서 상황이 달라지는 게 아닌 이유가, 다이애나의 라인 푸시력은 탈론 못지 않은 수준이라 오히려 라인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 다만 초반엔 탈론이 조금 우세하단 점을 이용해 초반에 격차를 벌릴 순 있다. 다이애나가 스탯 깡패긴 하지만, 탈론은 그 다이애나조차도 뛰어넘는 스탯 괴물이기 때문.[34] 2레벨까지는 탈론이 우세하지만, 스킬이 다 찍힌 3레벨 이후부터는 얄짤없다. 브루저들이 맞아도 아픈 수준인 분노 50 이상의 무자비한 포식자(W)를 암살자인 탈론이 맞으면 뭘 해보기도 전에 터져나간다. 레넥톤이 3레벨 이전에 대주는 것이 아닌 이상 솔킬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35] 무시무시한 패시브 장판으로 정복자를 계속 발동시키면 물몸인 탈론은 버틸 수가 없다. W로 계속 짤짤이를 넣고 라인 관리를 최소한으로 하면서 로밍이나 가자. 물론 모데카이저의 라인 클리어 능력은 최상급이라 라인을 밀고 순간이동으로 봇에 따라올 수도 있다. 다만 탈론은 타 스킬을 빼지 않았으므로 성과만 없다면 모데가 손해다.[36] 미드 클레드는 거의 항상 통계에 나올 정도로 탈론에게 극상성 중 하나다. 밧줄과 버럭버럭 폭딜을 이용한 강제 딜교는 절대 시야를 보장하기에 6렙 이후에는 궁을 써도 못 벗어닌다. Q와 궁을 교환해도 클레드는 10초 후에 똑같은 짓을 반복할 뿐이다. 패시브로 스펙도 좋은 데다가 스칼에서 내리는 순간은 무적이 되기에 어지간해선 클레드를 원콤내버리기 힘들다. 라인전을 무시하고 로밍을 다니려고 해도 클레드가 궁으로 합류해버릴 수 있기에 이것마저도 통하지 않는다.[37] 침묵 때문에 벽으로의 도주가 막힌다. 똑같이 상대하기 힘든 다리우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라인전 견제력이나 CC기가 다리우스만큼 흉악하진 않지만 2렙 구간, 궁극기 구간, 1코어 직전 타이밍 등 종종 킬각을 볼 수 있는 다리우스와는 다르게 이놈은 게임 내내 킬각도 안 나온다. Q는 방어력에, W는 패시브에 막히고, 궁극기를 때려도 그냥 뚜벅뚜벅 걸어와서 심판을 날리는 가렌을 볼 수 있다. 라인 클리어 속도도 가렌이 훨씬 빠르므로 로밍도 어려워지고, 한타 때는 침묵맞고 궁도 못 쓰고 사라지는 게 일상. 로밍이 힘들어도 라인전에서 가렌이랑 씨름하는 것보단 훨씬 나으므로 채찍을 올리던 해서 어떻게든 로밍을 가는 것이 생명줄이다.[38] 말도 안 되는 카운터다. 1레벨에 세트가 안전하게 강펀치(W)를 찍고 시작하면 1레벨부터 상대가 안 되며, 선 2레벨을 찍어도 세트의 강펀치를 맞으면 딜교환을 지는 수준의 상성이다. 같이 2레벨을 찍으면 당연히 세트가 훨씬 우위이며, 3레벨부터는 정글이 오지 않는 이상 1대1은 절대 이길 수가 없다. 탈론의 짤짤이는 세트의 체젠으로 인해 기스도 안 난다. 3타 패시브를 터트려도 W의 쉴드로 다 상쇄되고 고정 피해에 탈론은 죽어나며 6레벨 이후부터는 어중간하게 정글을 불렀다가는 2:1도 역관광도 가능해서 매우 까다롭다. 한타 기여도는 말할 필요도 없고, 여차하면 원딜한테 진입하는 탈론한테 궁을 써서 전담 마크도 가능할 정도로 상성이 매우 안 좋다. 합류, 로밍전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 대신 세트는 궁극기와 함께 거의 모든 스킬이 아군에게 도움이 되도록 너프되어 더 이상의 무쌍은 보기 힘들어졌다.[39] 아트록스는 탈론보다 강한 라인전에 하드 CC기를 가진 딜탱 챔피언으로 초반에 상대하기 몹시 어렵다. 게다가 갱콜을 해도 탈론의 갱 호응 능력은 좋지 않은 편이기에 역갱이 오면 바로 패배가 확정된다. 다행히도 라인 클리어 능력은 탈론이 훨씬 우월하기 때문에 라인을 밀어놓고 다른 라인에 지원을 가는 것이 효과적이다.[40] 탈론 장인 시간의 숲도 무조건 밴하라고 한 하드 카운터. 위에 말한 군중 제어기가 강하며, 킬각 차단이 가능하고, 탑 출신인지라 기본 스탯이 좋은 것도 합쳐저 탈론의 킬각 자체가 나오지 않는다. 갱 호응도 매우 좋으며 다이브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라인전에서 로밍을 가는 것을 CS도 다 먹고 궁으로 따라올수 있다. 라인전이 끝나고 한타 단계에서도 딜러진을 물으러 오는 탈론을 기절 하나만 걸어주면 도망도 뭐고 사망 확정이다. 그나마 판테온이 힘이 빠지니 후반 한타에 괜찮은 정복자를 들고 버티듯이 플레이하자.[41] 뽀삐 W에 암살자의 길(E)이 막힌다. 또한 탈론이 도망가려고 벽으로 가면 뽀삐에게 자연스레 벽꿍 각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녹서스식 외교(Q)의 돌진도 막히기 때문에 상대 팀에서 나올 경우 거슬리는 상대. 태생이 탱커라 잘 녹지도 않고 맞다이도 쎄서 벽꿍이라도 당하면 그대로 녹아버릴 수도 있다. [42] 5스택 시 지속딜도 막강하고 물리 피해를 반감하는 W의 존재로 이렐과의 딜교에서 이득을 보거나 암살하기 쉽지 않고 잘못 접근했다가 오히려 쌍검협무(E)나 궁 맞고 역관광당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성장성도 좋기 때문에 까다로운 상대. 다만 미드 이렐리아 자체가 리스크가 큰 픽이고 대부분 텔보단 점화를 채용하는 데다가 비전투 시 기동성은 떨어져서 로밍 능력이 탈론에게 현저하게 밀리기 때문에 운영 상으로 탈론에게 밀리는 면도 있다. [43] 탈론 유저의 스킬 콤보 숙련도에 따라 라인전 난이도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데, 탈론 비숙련자가 르블랑을 어려워 할 수 있는 것은 스킬 순서를 멋대로 써 중간에 르블랑이 왜곡(W)으로 도주하여 놓치는 실수를 범해서이다. 그러나 르블랑의 왜곡(W)으로도 피할 수 없는 유효 콤보로서, 미리 갈퀴손(W)을 1대만 맞춰놓고 왜곡도 끝까지 따라가지는 판정의 타겟팅 스킬 콤보인 원거리 QR평 점화로 나머지 딜을 확정으로 넣으면, 분신 패시브가 터지는 것과도 상관 없이 본체에 이미 출혈 패시브 및 점화 도트딜이 전부 적용된 후이므로 물몸인 르블랑은 매우 쉽게 원콤이 뜬다. 콤보 중간에 점멸을 섞을 수 있으면 르블랑 입장에서 대처하기 더 어렵다. 게다가 라인 관리 능력과 로밍 능력도 탈론이 우위.[44] 탈론의 초반 깜짝 2렙 킬각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먹잇감이다. 또한 로밍 능력도 탈론이 훨씬 우수하다. 아이템 없는 사일러스의 화력은 르블랑처럼 대단히 형편없지만 탈론은 패시브 덕분에 저렙 화력도 우수하고 스탯은 퓨어탱커에 버금가기 때문에 공격스킬 하나가 부족해도 압살한다. 다만 연거푸 무리해서 사일러스가 무럭무럭 클 시간과 기회는 주면 안된다. 탈론 팀의 조합에 따라선 사일러스가 말도 안 되는 유틸리티를 가질 수 있기 때문.[45] 다만 에코가 존야까지 뜨면 킬각을 이중으로 차단할 수 있고, 중후반으로 갈수록 에코 쪽의 성장 포텐셜과 변수 창출력이 더 높기 때문에 초반 라인 주도권을 이용해서 우위를 점하자.[46] 다만 6렙부터는 적당히 W로 짤짤이 딜교만 어느정도 해 놓다가 점화, 점멸이 있을 때 W 1스택 후 점멸 QR평 점화 콤보 등을 이용하여 탈론이 일방적으로 쉽게 원콤낼 수 있다. 존야 하위템으로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를 가는 AP 메이지 챔피언들보다도 킬각을 잡기가 더 쉬운 편.[47] 무려 '''승률 60%'''라는 충격적인 통계가 잡힐 정도.[48] 적당히 AD템만 나와도 그 무식한 계수로 충분히 비빌 수 있는 딜이 나오기 때문에 정복자를 들어도 딜 커버가 가능하다. 물론 정글 탈론으로 이 짓거리를 했다간 딜도, 탱도, 회복력도 안 나오는 잉여가 된다.[49] 평Q평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거리Q로는 상상하지 못한 폭딜을 선사할 수 있다.[50] 기동신에는 방어 능력치가 하나도 없는 데다가 출혈 대미지 때문에 기동신 발동도 굉장히 늦어진다.[51] 탑은 상대가 특정한 상대일 경우에만 쓸만하다.[52] 주변에 원거리 미니언이 적거나 상대의 주요 스킬이 빠진 경우 선 Q평 진입으로 딜교를 해도 워낙 맞딜이 센 탈론 특성상 다음 턴 킬각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53] 정복자의 경우 완전히 예외다. 직접 레넥톤, 올라프, 이렐리아 등을 탑에서 상대해보면 알겠지만 '''도란의 검 없이도''' 맞딜을 이기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54] 그 시절의 탈론은 순간이동기인 E 스킬이 지금보다 칼바람에서 훨씬 유용한 스킬이었고 궁극기의 광역딜이 지금보다 훨씬 쌨던지라 근접 암살자들 중 칼바람에서의 승률이 제일 좋은 편이었다.[55] 리워크 이전에는 스킬 이펙트가 비교적 단조로워 한동안 나오지 않은 기간도 있었으나 리워크 이후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56] 기획 초기 단계에서는 사용하는 칼과 망토가 하나로 연결된 디자인이었다.[57] 심지어 탈론을 고른 경기 중 한 판은 결승전 2세트였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우승 스킨으로 탈론 스킨을 만들어달라고도 했었는데...[58] 두 번째는 IG의 르블랑[59] 색약 모드를 쓰거나, 리플레이/관전 모드에서 블루팀일 시 파란색으로 바뀐다.[60] 다만 약한 스킬 사운드를 역이용해 상대의 방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유저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