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로노아 조로/명대사
1. 개요
원체 진지한 성격이라 작중에서 많은 명대사를 만들었다.
루피가 ''''동료에 대한 유대'''' 등을 토대로 한 명대사 제조기라면, 조로는 진중한 성격을 토대로 한 ''''자신의 각오와 인생관'''' 을 드러내는 명대사가 많다. 가끔씩은 루피처럼 동료애에 대한 명대사가 한두개 나오기도 하는데, 평소에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던 자기 야망을 꺾고 드러내는 경우가 많기에 더더욱 진솔하게 심금을 울리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그 명대사들 하나하나가 그야말로 간지폭풍급. 미호크와의 일전에서의 명대사는 10여년이 훌쩍 넘게 지난 시점에서도 회자될 정도이며, 특히 모리아 전 직후 쿠마에게서 루피와 일당을 지키려고 뱉었던 대사들은 그야말로 명품 중에 명품.
P.S 명대사를 작성할때 본편 원작의 스토리는 한국어로 번역된 불법판이 아닌 꼭 정발판으로 작성해야하며 미디어 오리지널의 경우에는 일본판 혹은 한국에서는 KBS, 투니버스, 대원 방송 더빙판의 대사를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사용하면서 부분 필요시에는 주석을 달아주기 바람.[1]
2. 원작
2.1. 1부
'''세상이 두 쪽 나도 살아남아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 말 테다!!!'''
원피스 1권.
세상 사람들이 뭐라 떠들어대는지 모르겠지만, 난 내 신념에 후회될만한 짓은 손톱만큼도 하지 않았어! 앞으로도 마찬가지야.
원피스 1권.
커억··· 그··· 그 꼬마 한테 좀 전해 줘라···! 「맛있었다」 「정말 잘먹었다」···고 말이다.[2]
원피스 1권.[3]
'''난··· 이런 곳에서 죽을 순 없다···!!! 난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이 있단 말이다!!!'''
원피스 1권.
나, 그 녀석 몫까지 강해지겠어요! 천국까지 내 이름이 알려질 만큼 '''세계에서 제일 강한 대검객이 되고 말겠어요!!!'''
원피스 1권.
여기서 죽을 바에야 어디 한번 돼보자 이거야···. '''해적이!!!'''
원피스 1권.
'''하지만 잘 들어!! 난 야망이 있다!! 세계 제일의 검객이 되는 거지!! 이렇게 된 이상 옳고 그름을 따질만한 형편도 못돼!! 악명이든 뭐든 내 이름을 전 세계에 떨쳐 보이겠다!! 꼬드긴 건 바로 너야!! 야망을 포기해야 할 일이 생기면, 그때는 스스로 목숨을 끊어 내게 사과해라!!'''
원피스 1권.
'''나와 네놈의 수준 차이를 가르쳐주마!!'''
원피스 2권, vs 캐버디 中
'''난 검사라 자칭하는 녀석에겐···. 결코 단 한 번이라도 져 줄 수가 없다!!'''
원피스 2권. vs 캐버디 中
'''이까짓 상처로 네 녀석 따위에게 진다면, 내 앞길은 뻔할 뻔자지···!!'''
원피스 2권. vs 캐버디 中
'''모르는군. 검을 3자루 쓰는 것과 3도류는··· 의미가 다르다.'''
원피스 4권. vs 냐반 브라더즈 中
'''걱정말라(고) 5분 내로 너희들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끝장 내줄테니까···'''
원피스 4권. vs 냐반 브라더즈 中
바보란 말은 집어쳐···. '''검사로서 강적을 목표로 정한 그때부터 목숨 따윈 이미 버렸다. 나를 바보라 불러도 되는 사람은 그걸 결정한 나 자신뿐이란 말이다.'''
원피스 6권.
'''최강.'''
원피스 6권.[4]
나의 야망때문에···.'''그리고 친구와의 약속 때문이다. '''
원피스 6권.[5]
'''글쎄··· 모르겠어···.''' 이곳을 한 발짝이라도 물러서면 뭔가 소중한 것들을 ···지금까지 해온 맹세라든가 약속이라든가··· 많은 것들이 꺾여서 이제 두번 다시는 이 곳으로 돌아올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다. (미호크 : 그래! 그것이 패배다.) 헤헤··· 그럼 더욱 더 물러설 수 없지.(미호크 : 죽어도 말이냐?) '''죽는 게 차라리 낫다.'''
'''등짝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다.'''
···루··· 루피···? ···드···들···리냐? 불안에 떨게 했냐··· 내가···. 세계 최고의··· 검호 정도 되지 않으면··· ···네가 곤란하잖아···!!! '''난 이제!! 두 번 다시 패배하지 않을테다!!!! 저 자를 이기고 대검호가 되는 그날까지 절대로 두 번 다시 난 지지 않을 거라고!!!! 불만 있나? 해적왕!
원피스 6권.[9]
이것만은 말해두겠는데 문어!!! 난 만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있다고. ···그 녀석을 다시 한번 만날 때까지는··· '''내 목숨은 저승사자도 어쩔 수[10]
없다!!!''' 요삭, 죠니 네놈들의 검···!! 나한테 빌려줘라. 나의 삼도류를 보여주마.
원피스 10권. VS 하찌 中
상식···!? 뭘 크게 잘 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세 개라고 해도 나와 너의 검의··· 각각의 무게는 같지 않단 말이다!!!
원피스 10권. VS 하찌 中
보통 때엔 죽을 정도의 상처라해도 난 죽지 않아!! 매의 눈 한테 이기기 위해선 보통으로 있을 수는 없다!!!
원피스 10권. VS 하찌 中
이걸로 네놈과 나의 검의 무게가 다르다는 말이 이해가 되냐? 문어 자식아···!! 이제 됐냐.
원피스 10권.[11]
말했잖냐···!! 이 게임은 우리가 이긴다.
원피스 10권. VS 아론 中
사람들이 저렇게 기뻐하고 있는데···. 찬물을 끼얹어서야 쓰나?
원피스 11권.[12]
마음에 들었어!!! 이걸로 하지!!! '''그럼 이렇게 하지''' 내 '운'과··· ···이 녀석의 '저주'···. 어느 쪽이 더 센 지 시험해보자고···. ···내가 진다면···. 난 기껏해야 그 정도 밖에 안되는 녀석이란 소리지···. (칼을 던지고 팔을 뻗고 직후 시험에 통과하면서) '''가져가마.'''
원피스 11권.
'''난 대 검객이!!'''
원피스 12권.[13]
···이봐. 미안하지만 그 녀석들은 자게 내버려 두지 않겠어? 낮의 항해로 다들 지쳐 있거든···. 진정한 검사라면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 법! 술에 넘어가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는다! '''결국 이런 거겠지···? 여긴 '현상금 사냥꾼'의 소굴 의기양양하게 '위대한 항로'에 들어오는 해적들을 앞에서 잡아 채려는 거야···!! 현상금 사냥꾼, 대충 100명은 되겠군. 상대해주지, '바로크 워크스' '''
원피스 12권. 과거에 바로크 워크스에 스카웃 제의를 받은적이 있기에 그들의 비밀을 알고있었던 조로의 대사.
'''묻겠는데, 늘어날 묘비는 하나로 될까···?'''
원피스 12권. '선인장 바위에 묘비가 늘겠다'라는 Mr.8의 말에 반격하면서.
'''계속해 보실까, '바로크 워크스' 싸움은 장난이 아니라고. '''
원피스 12권. VS 바로크 워크스 소속 위스키 피크 현상금 사냥꾼 100명 中
'''찬스다···. '무투'와 '검술' 어느 쪽이 더 센지 판가름 해보자!!'''
원피스 13권. VS 몽키 D 루피 中
'''정말 쫑알쫑알 시끄럽게들구네!!! 승부에···. 방해된다!!'''
네 녀석은 절대로 못 잡을만한 녀석으로 잡아와 주지.
불타는 검도 나쁘진 않군···.
원피스 14권.[16]
잠깐만. 이 녀석 의견엔 분명히 근거는 없지만, 녀석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는 점은 맞아. 지금 녀석과 만난 걸 행운이라 생각 해야지···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됐)잖아.
원피스 18권.
난 '선장의 명령'을 들은 것 뿐이다···. '''별로 감사하지 않아도 될 걸?''' 저 녀석의 변덕이니까 신경쓰지마.
원피스 19권.[17]
'''알았냐, 비비!''' 크로커다일은··· 저 녀석이 막을거다. ''' '반란군'이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에''' 알라바스타의 운명을 결정할 타이머는 '스위치 ON'된거야. ''' '국왕군'과 '반란군'이 충돌하면 이 나라의 운명은 다 하는거다!!! 그걸 막을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너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살아 남아라···!!! 앞으로 여기 있는 우리들 가운데···
''' 누가···!!! 어떻게 된다 하더라도 말이야···!!!'''
원피스 20권.
'''안됐군. 틀렸어. '''
원피스 20권.[18]
칼은─ 저 돌 아래에 있군. 알겠어.[19]
···.이런 느낌은 전에도 느껴본 적이 있다···. 주위가 묘하게 조용하고··· 내 고동소리만이 유난히 크게 들리는···. 바로··· '죽음의 경지'라는 건가. 떨어져 내리는 돌에선 생물 같은 기척이 느껴졌다···. 기척이 아냐··· 더 선명한··· 마치···. '호흡'같은···. 돌의··· 호흡···. 나무에는 나무의 호흡. 흙에는 흙의···. ···이런건가···? (코우시로: 알겠니, 세상에는 아무것도 베지 않을 수 있는 검사가 있단다.) '아무것도 베지 않는다'는 건··· '호흡'을 알라는 건가···?!! 그게··· 강철도 벨 수 있는 힘···?!! 들린다. 녀석의··· 강철의 '호흡' ─이제 남은건 내게 진짜 강철을 벨 수 있을만한 실력이 있느냐 하는거다···!!
원피스 21권, VS Mr.1 中
'''일도류 '발도'··· '사자의 노래'!!! 고맙다. 난 아직 더 강해질 수 있어.'''
원피스 21권, VS Mr.1 中
···!! 그런 아까운 짓을 왜 하냐···.
원피스 21권, 대결이 끝나고 Mr.1의 다이아몬드도 벨거냐는 우문에 대한 현답.
미안하지만, 난 '신'에게 기도해 본 적 없어.
원피스 26권.
난 지금 네게 대포의 포구를 향하고 있다. 넌 총. 나는 대포. 겨루기도 위력도 내 무기가 더 위야. 넌 잘 싸웠지만··· 이제 그만 뒈져라. '''비상하는 칼부림을 본 적이 있나?''' 일도류 '36'···!!! '''번뇌하는 봉황!!!''' 미안하다. 너한테 별로 원한은 없지만 '''없앤다는 소릴 듣고 조용히 꺼져줄 인간이 아니거든. 나란 놈은. 응해주도록 하마 이 서바이벌.'''
원피스 28권.[20]
···아니···. 싸움에 있어서 그런 동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약간 불타올랐다···!!!'''
원피스 29권.[21]
···바보 '''난 평생 기도 따윈 하지 않는다!!''' 인간 한 평생엔 36개의 번뇌 이세엔 72개의 번뇌··· 삼세엔··· 108번뇌 '''삼도류···!!! '백팔 번뇌하는 봉황!!!!''''
원피스 29권. VS 오움 中
'''여자다.'''
원피스 29권. 로빈을 방전시킨 에넬에게 일갈하는 조로.[22]
[23]
'''그만 찔찔대라, 쵸파!! 꼴 사납다!!!''' 네가 바다에 나온 건 네 책임!! 어디서 어떻게 뒈지건 그건 네 자신의 책임이다!!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게임은 받아들였어!!! 우솝네는 전력을 다해 싸웠었잖아. 해적세계에서 그런 눈물에 누가 동정이라도 할 줄 아냐?!! '''사내라면···!!! 각오 단단히 잡아매고 조용히 승부를 지켜보고 있어라!!!'''
원피스 33권.[24]
···야, 주방장. '''10초만 도와줘라.'''
원피스 33권.[25]
'''그만들 해!!! 이런 때에!!!''' 지금···우리는 운명의 갈림길에 서 있는거다. 이 결단이 녀석의 변덕에서 내린거든 뭐든··· 만약의 경우엔 '''그에 부응할 각오들은 해둬야 할거야!!!'''
원피스 33권.[26]
건너왔기 때문 아니냐? 인간이라면 파도를 넘을때마다 강해지겠지만 '''배는 다르다···. 상처만을 축적해 갈 뿐이야.'''
원피스 35권.[27]
──그게 캡틴이잖아···!!! 주저하지 마라. '''네가 비틀거리게 되면 우린 누구를 믿어야 된단 말이냐!!!''' 배를 비우고 건네주자.
'''우린 이제··· 이 배로는 돌아올 수 없으니까.'''
원피스 35권, 고잉 메리 호의 처분을 두고 우솝과 혈투를 벌인 뒤, '''선장으로서의 책임이 무겁다며 울먹이는''' 루피에게.
모두···!!! 각오는 했을거다···. 적어도··· '적'으로 나타난 로빈을 배에 태웠지 ──그런데 무서워졌다고 도망친다는건 말도 안되지. 이제 결판을 낼 때가 온게 아닐까? ···그 여자는 '적'인가 '동료'인가···.'''
원피스 36권.[28]
'''너의 정의도 아주 중하겠지만, 우리도 여러모로 떠 안은게 많거든!!!'''
원피스 39권.
'''웃지 말고 후회해라··· 다시는 안 올걸. 좀 전처럼 날 처치할 찬스는 말이다. '세계정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말하니··· 자신이 쓰러지는 모습조차 상상하지 못하는 타입이로군···. '''모가지가 뻣뻣해!!!'''
원피스 43권. VS 카쿠 中
'''기린의 파워가 강력하다는 사실도···!! 걸리적대는 쪽이 수남된다는 사실도 ···!! 네가 '사도류'라는 사실도 ···!! 그 무엇하나··· 날 이길수 있다는 근거가 되진 못해!!!'''
원피스 43권. VS 카쿠 中
'''···!!! 이 자식!!''' ㅡ 중략 ㅡ 멍청한 놈···. 포기할 쪽은 너다. 귀기 '구도류' '''아수라''' 고난이 대수랴. 기꺼이 걸어가는 수라의 길 ''''아수라' '일무은'!!!!''''
'''한가지. 갈레라 젊은 우두머리의 말을 전하지. 너희들 '해고'라더군.'''
'''늬들 거기서!!!''' 누구 한 명이라도 우리 쪽에서 데리러 가는 건, 내가 허락 못해! 실수로라도 넌 함부로 나서지마라, 루피. 난 그 녀석이 머리 숙이고 들어올 때까지 인정 못해!! (쵸파: 조로─!!! 나미: 아니 어째서 네가 뭔데 그런 소리를.) '''닥쳐!''' 루피와 우솝이 애당초 어떠한 마음으로 말다툼을 벌였든, 누가 옳든···!!! 사나이가 '결투'를 결의한 이상, 그 승패는 대결에서 전부가 갈리게 되지. 그리고 그 녀석은 패했고···!! 멋대로 나가버렸다. 잘 들어, 늬들. 이런 바보라도, '''직책은 '선장'이야.''' 정작 중요한 순간에 이 녀석의 위치를 무시할 녀석은 차라리 일당에 없는 게 나아···!! 선장이 '위엄'을 잃은 일당은 '''반드시 붕괴해!!!''' 알겠냐!? 평소에 까불고 노는 건 자유지만, 어쨌건 내 위에 있는 녀석이 한심천만한 짓을 했단 봐. '''그때는 내가 이 일당을 나가 버리겠어!!!''' (쵸파: 엑~?! 나미: 그러면 문제 해결이 안되잖아.)
)[32]
그 머저리가 돌아오려고 마음먹은 건 바람직한 일이지. 다만 이번 일에 아무런 마무리도 하지 않은채, 얼버무리고 넘어가려 한다면, 그건 내가 절대로 용서 못해!!! '''그 때 우솝은 이 섬에 두고 간다!!''' (나미: '''잠깐만, 조로. 그 녀석도 분명 잘못한 점이 있지만 그런거 돌아온 다음에 퍼부어주면···!!''') (검을 뽑아 바닥에 내려꽃으며) '''일당을 빠진다는 게 그리도 간단한 일이냐?!!''' (나미 : ···!! 아니···하지만···.[31]
기분 내키는 대로 이런 일 저지르는 녀석을, 우리가 앞으로 신뢰할 수 있을 턱도 없지···!! 간단한 이야기다···. 우솝의 첫마디가 깊은 사죄라면 오케이···. 그 이외의 말이라면 녀석이 돌아올 장소는 더 이상 없어. (검을 뽑고 칼집에 넣으면서)
'''우리는 어린애들처럼 해적놀이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고!!!'''
원피스 45권, 선장의 명령에 불복하고 멋대로 일당에서 탈퇴한 우솝을 어물쩍 데려오려는 루피와 나머지 동료들을 향한 일갈.[33]
칼은 거두어 가겠지만··· 승부는 없었던 걸로 하자구. 와노쿠니의 무사여···!!
원피스 48권, VS 류마 中
재난이란 연거푸 몰려오는 게 예사지. 변명한다고 어느 분께서 도와주시나? 죽는다면 난 그저,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내지···!!!
원피스 50권, VS 바솔로뮤 쿠마 中
······기어코···!! 루피의 목을 가져가야겠나···?!
(쿠마 : ···그것이 최대한의 양보다.)
···알았다. 목은··· 주지.
······다만 그 대신, '''···나의 목숨 하나로!! 봐주기 바란다···!!!'''
···아직 그리 이름난 목이라 할 순 없지만···!!
'''언젠가 세계 제일의 검호가 될 사내의 목이라고 한다면 거두어가도 부족함은 없을터!!'''
(쿠마 : 그런 야심이 있으면서, ···이 녀석 대신, 넌 죽겠다는거냐.)
선장 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자신의 야심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루피는, 해적왕이 될 사내다!!'''
원피스 50권.[34]
'''···아무일도!!! 없었다···!!!!'''
원피스 50권.[35]
'''널 뛰어넘기 위해서···!!'''
원피스 61권.[36]
'''2년 후에!! 샤본디 제도에서!!!'''
원피스 61권.[37]
2.2. 2부
인연이든 악연이든··· 역귀를 태워버린 너희들의 운명을 탓해라. '''배를, 잘못탔다.'''
원피스 61권.[38]
'''지옥 끝까지.'''
원피스 64권,
'''어인섬에서 가장 강한 검사를 데려와라!!! 너로는 심심풀이도 되지 않는다!!!'''[39]
원피스 65권, VS 효조 中
미안하군···. '''개구리인 줄 알았거든. 우물 속의···!!!'''
'''이봐, 영웅이란 술을 남에게 나눠주는 녀석을 말한다고!! 난 술을 마시고 싶어!!!'''[41]
원피스 64권.
이대로는 안 돼······!! '방심했었다'며── 목숨 빼앗겨도 만사 끝장이라구!! 야, 루피──!!! 정신 똑바로 차려!! '''이제부터라구, '신세계'는!!!'''
원피스 68권.[42]
그리도 우습게 보였나, 설녀. 날 이길 것 같지 않다고 깨달았을 때··· 넌 달아났어야 했어.──물론 내게도 베고 싶지 않은 대상은 있다. 하지만, 네게 묻겠는데, '''절대로''' 사람을 물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는 '맹수'를 만난 적은 있나···?! '''난 없는걸···.'''
'''───우리 선장은 너 같은 돌덩이한테 용건 없어. 나로 참으시지···!! 소프라노 자식···.'''
원피스 75권, VS 피카 中.
───네게 한 마디 잊은 게 있는데········· '밀짚모자 일당'에는 비단··· '''밀짚모자 루피와''' '갓 우솝'만 있는게 아니야···. '''잊지마라·········!! 난 언젠가 세계 제일의 '대검호'가 될 사나이다!!! 너와는 '격'이 달라!!!'''
'''편하게 쉬라구···. 눈뜰 즈음에는 새장은 사라져 있을 테니!!!'''
원피스 77권.[45]
(킨에몬 : 밀어낸다고 멈출 것이 아니지 않소이까!!!) '''그걸 어떻게 알아······?! 무리라며 허둥거릴 짬이 있거든 돕기나 해. 망상 바보들!! 기껏해야 인간 하나의 능력이야···. 못 막는 쪽이 나로서는 부조리라고!!!'''
원피스 79권.
'''사람이 죽었는데······ 뭐가 웃겨!!!'''
원피스 942화.
'''토노야스의 원수는······ 반드시 갚는다.'''
원피스 945화.
뭐가 게임이냐! 이런 시시한 놀음이나 하려고 이 섬에 온 게 아니야! '''세계에서 제일 강한 카이도를 베기 위해 온 거라고!'''
원피스 997화.
3. 미디어 오리지널
3.1. 애니메이션
'''네 눈앞에 있는 건 진짜 해적이라고.'''
애니메이션 9화.[46]
팀워크란 게 정말 뭐야? 도와주고 감싸 주는 그걸로 된 거야? 그런 녀석들도 있겠지만 미안하지만 나한텐 입에 발린 소리로밖에 안 들려.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죽을 각오로 하고, '난 다 했어. 다음은 네 차례야. 못 하면 죽여버릴 거야' 정도의 기합이 있어야 비로소 팀워크란 게 성립하는 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면 동료라고 해도 한 마리 늑대라고 한들 그걸로 괜찮지 않아? 난 그렇게 생각해.
애니메이션 102화. 일행과 멀어져 이들을 찾기위해 걷는 중에 쵸파에게 이야기하는 조로의 대사.[47]
조금만 힘을 줘도 부러져버리는 검. 마구잡이로 힘만써서 될 일이 아니야. 어떤 검이던 간에 제 능력을 100% 이끌어 내지 않으면 안 된다.
애니메이션 135화.[48]
츠바키: 어 그리고 다음으로 얼간이 조로가 동료가 된 이유인데. 너도 기대는 못하겠는데.. '''두명''' 다 바보면서 어떻게 살았던 거지?
조로: 난 이 녀석보다는 바다에 먼저 나온 베테랑이니까 항해는 익숙한 편이었지. 선장이 이러니까 나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가끔은 커다란 물고기가 우리를 잡아 먹으려고 나타났길래 그걸 붙잡아서.
츠바키: 실망이란 사슬에 묶여 움직일 수도 없어. 어쨋든 거기서 둘이 굶어 죽었으면 모험이 끝났다는 건가? 즉 다시 말해...
조로: 뭐 그렇지. 그렇게 죽는다면 우린 결국 그 정도 밖에 안되는 남자라는거지.
츠바키:어이 어이 이 남자다움을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어...
애니메이션 280화. 밀짚모자 극장 2편. 리포트 타임 츠바키와의 인터뷰 中
3.2. 극장판
'''이봐 소년! 믿지 못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이건 진심이다. '''
1기 극장판 황금의 대해적 우난 中.[49]
너, 지금 수치스럽냐? '저딴 녀석을 위해서 검을 쓰기는 정말 싫다.'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그 눈은 금화를 위해 싸우는 자신을 부끄러워하는 눈이야. 검에 대한 긍지를 버린 눈이라고!! 확실히 실력은 좋다. 하지만 자기 검에 긍지가 없는 자는 검에 빈틈이 있기 마련! 바로 그 순간이 너와 나의 절망적인 차이야. (승리 이후) 급소는 피했다. 자신의 검에 긍지를 가지게 된다면 다시와라. 그때 상대해주마.
1기 극장판 황금의 대해적 우난 中.[50]
'''관계없어, 말했던가? 나는 지지않아. 질 수는 없단 말이다. 절대로!.. ㅡ중략ㅡ [51]
나는 이런 곳에서 주저앉으면 안된단 말이다. 나에게는 아득히 멀고 높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남자가 있다. 그 녀석을 뛰어넘기 전까지는 쓰러질 수는 없단 말이다! '''
'''쓰러질 리가 없다. 그 녀석들은 강하다고 너 따위보다 훨씬 더 말이야!. 강함이라는건 힘만이 아니다! 기술만도 아니다! 마음이다!!! 너보다 발을 훨씬 잘 쓰는 녀석이 있다. 짜증나는 녀석이지만.'''
3기 극장판 진귀한 동물섬의 쵸파 왕국 中.[53]
별로 원한은 없지만 싸움이라면 받아주지!!! (상디와 같이: 1분 안에 처리해주마.)
4기 극장판 데드 엔드의 모험 中.
이런거야 매번 있어왔잖아? 우리들의 선장을 믿자고.
4기 극장판 데드 엔드의 모험 中.
'''상디''', 마지막으로 충고 하나 해주지. 검객이랑 싸울 때는 한 순간도 긴장을 풀지 마. 잠깐의 방심이 바로 죽음으로 이어질테니까.
사가. 넌 검객이다. 그러니 칼을 잡아라! 그때 난 너에게 약속했다. 반드시 돌아와서 널 구하겠다고. '''난 베겠다. 나의 친구 사가 널 믿고 있으니까.'''
5기 극장판 저주받은 성검 中.
뭐냐. 겨우 그 정도냐? (마지 장군: 괴물이냐 너?) 그렇다면 이제 그만 끝내주지!
7기 극장판 기계태엽성의 메카거병 中.[55]
선장을 방해하지 마...!!
10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스트롱 월드 中.[56]
이스트 블루에서 태어난 내가 말뼈다귀라면 나한테 쓰러질 넌···!! (천위!!) 대체 무슨 뼈다귀지···!?
10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스트롱 월드 VS Dr. 인디고 中.
12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Z 中.
달리 무엇을 믿으라는거냐?
13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골드 中.
어떠냐, 지금 기분은? 희망이 절망으로 바뀐 순간 말이야.
13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골드 中.
그런 실력으로는 날 벨 수 없어. ㅡ 중략 ㅡ 왜 그러냐? 기분이 너무 좋아서 목소리도 안 나오는거냐?
3.3. TVA SP
베어 가른다.
원피스 에피소드 오브 루피(핸드 아일랜드) 초반, 밀짚모자 해적단의 자체 패션쇼 中.
원피스 에피소드 오브 나미 中, 하찌와의 대결에서 이기고 나서 한 말.
'''사람의 여섯 뿌리에 호.악.평!! 또한 각각의 정과 염[60]
···!! 일세 36개의 번뇌! 사격 놀이는 그만두지? 취한 누님?'''
원피스 하트 오브 골드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