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래스터(메이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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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메이플스토리 레지스탕스의 '''전사'''[1] 계열 직업. 전직 교관은 레지스탕스의 전사 교관 일렉스.[2]'''끊기지 않는 무한 연속 공격, 블래스터!'''
2. 역사
3. 성능
3.1. 스킬 목록
3.2. 특징
수치 조절로는 해결할 수 없는 스킬 특성 또는 구조 때문에 억지로 캔슬을 추가한 타 직업과 달리, 개발진이 의도한 자연스러운 캔슬을 이용할 시 따라오는 막대한 리턴을 이용해 보스들을 두들겨 패는 전사. 보통 격투가 근접 캐릭터들은 데미지는 높지 않아도 각종 유틸리티 스킬들을 이용한 효율적인 전투를 하는데, 블래스터는 유틸은 물론 데미지까지 최상위권이니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러나 차지캔슬을 이용하지 못할 시 가드, 후딜 캔슬, 불릿 재수급, 콤비네이션 트레이닝 스택 쌓는 속도 등 여러 방면에서 뒤처진다. 어찌어찌 익힌다 하더라도 실전은 별개 문제. 따라서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으며 메이플 탑급 난도의 직업.
방향키와 공격키를 연타해야만 하는 아란이나 배틀메이지, 스트라이커와는 다른 방면으로 손에 무리가 가는 직업이다. 앞서 열거한 직업들이 반복되는 공격키 난타에 손이 고통을 받는다면, 블래스터는 '''손가락이 꼬인 나머지 캐릭터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현실''' 때문에 고통받는 경우다.
그밖에도 익히 알려진 것처럼 (보조)무기 매매할 때 가장 난감해지는 직업이기도 하다. 살 때는 매물이 없고, 팔 때는 수요가 없기 때문. 그래도 무기류를 제외한 나머지는 매물이 많은 힘템이라 무기만 어떻게 하면 된다.
3.2.1. 사냥
출시 초창기에는 콤비네이션 트레이닝만 잘 유지하면 원킬컷도 낮고, 기동성도 좋아서 그럭저럭 밥값은 하는 직업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5차 전직의 추가와 함께 고레벨 콘텐츠가 하나둘씩 출시되자 점차 도태되기 시작했다. 주력 공격 스킬들의 범위가 전방에 치우쳐 있어서 광범위 사냥과 거리가 먼 게 가장 큰 이유다. 그리고 자동 공격형 오브젝트를 통한 필드 점유 능력도 없어서, 아무리 스펙이 최상위권이고 기동성으로 날고 긴다 해도 넓디 넓은 필드를 한번에 휘어잡을 재간이 없다.[3] 결국 적을 추격해서 직접 때리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리고 피로도도 은근히 발목을 잡는 요인 중 하나이다. 콤비네이션 트레이닝 때문에 연계와 차지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데, 손목의 피로가 금방 쌓인다.[4] 여타 직업처럼 한두 개의 스킬만 속 편하게 난사하는 수준이면 모를까, 릴파벙으로 필드 정리하려면 리볼빙 캐논을 써야 하고, 그러면 불릿을 차지 마스터리로 채워야 하고, 차지를 빠르게 쓰기 위해서는 결국 연계를 해야 한다. 그야말로 악순환의 연속이 따로 없다. 그렇다고 이 일련의 과정을 모두 무시하면 원킬컷이 높아져 사냥이 어려워진다.
3.2.2. 보스
유저의 손에 따라 세간에 떠도는 DPM 순위를 현실로 만들 수 있지만, 그 수준이 여간 난해하지 않다. 후술할 캔슬 테크닉과 더불어 차지를 통한 보스전 패턴 대응, 강제 이동 제어, 심지어는 낮은 수치의 HP/MP/방어력까지 다 신경을 써야 한다. 따라서 열거한 조건들을 다 극복할 수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이를 극복했다 하더라도 결국 서버와 컴퓨터 환경이 좋지 않으면 물거품이 되고 세월이 흐를수록 괴악해지는 보스 레이드 환경에 끊임없이 적응해야 하니, 플레이 피로도는 천정부지로 올라간다.
유틸기의 측면에서는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리볼빙 벙커와 하이퍼 매그넘 펀치에 5차 스킬 버닝 브레이커까지 무적기가 총 3개나 된다.여기에 차지와 연계를 통한 슈퍼 스탠스와 '''최대 HP에 비례한 피해'''까지 경감하는 가드 시스템으로 생존력을 크게 올릴 수 있다.
3.3. 운용
후술할 캔슬이나 차지(키다운) 없이도 성능은 나쁘지 않지만, 주먹을 쓰는 직업이라 그렇게까지 리치가 길다고 하기도 어려워서 타 직업들보다 저열하게 보일 수 있고, 심지어 캔슬과 차지가 붙는 순간부터는 유저의 기량을 시험한다고 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난도가 극심하게 상승하게된다. 그러나 이에 익숙해지면 '''난도에 비례하는 딜'''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블래스터 유저들이 느끼는 가장 큰 매력이다.
그러나 메이플스토리의 캐주얼한 분위기에 정반대되는 하드코어 직업이라 유저 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5] 무엇보다도, 기본 키셋팅을 아예 갈아엎어야 할 정도의 난도로 악명이 높아서 지레 겁먹고 쉬쉬하는 이들도 있다. 물론 요즘은 단순히 강하다는 인식 하에 키우는 유저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도 많다고는 할 수 없는 수준이다.
3.3.1. 불릿/실린더 게이지
'''불릿'''이란 블래스터만의 스킬 코스트다. 블래스터로 최초 전직하면 최대 사용 가능한 불릿은 3개이며, 전직할 때마다 1개씩 늘어나 4차 때 최종적으로 6개를 사용할 수 있다. 이 불릿은 블래스터의 스킬 중 '''리볼빙 캐논'''이라는 스킬을 사용할 때 소모되는 자원이다. 이 리볼빙 캐논은 다른 스킬을 사용한 직후 추가타를 넣을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딜량을 늘리는데 필요하다.[6]
리볼빙 캐논을 사용하면 '''실린더 게이지'''라는 것이 1칸씩 차오른다. 이 게이지는 '''릴리즈 파일 벙커'''라는 블래스터의 필살기급 스킬을 사용할 때 소모되는 코스트로서, 사용하려면 실린더 게이지가 3칸 이상 필요하다.
요약하자면, '''불릿'''은 블래스터가 추가타를 넣을 넣을 수 있게 해주는 소모성 자원[7] 이고, '''실린더 게이지'''는 리볼빙 캐논을 사용할 때마다 한 칸씩 충전되는 일종의 별도 충전형 자원이다.
3.3.2. 스킬 차지(키다운)
블래스터의 맷집을 책임지는 요소. 블래스터는 차지한 스킬을 시전하는 동작 중[8] 에 받는 모든 피해를 35% 감소시키는 가드 효과를 받는다. 따라서 최대 체력의 153%[9] 이하로 공격하는 모든 패턴은 모조리 가드로 막을 수 있다.[10] 즉, 남들은 피해야 하는 위협적인 패턴을 그냥 가드로 막고 계속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다. 하지만 캔슬중에 가드를 발동시키고 싶을때 발동시키는 테크닉은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더킹, 스웨이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이동기로 사용되고 해머 스매시는 딜링기로 사용되는 차지 스킬이다. 보스의 종류에 따라 어떤 스킬을 사용하여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경감, 혹은 회피할 지 고민을 해볼만 한데 숙련자들은 해머+더킹, 해머+스웨이를 연계하여 해머의 후딜이 끝나는 시점에 더킹/스웨이를 일부러 길게 끌어 이동한다. 이 테크닉은 두 스킬의 가드 효과를 이어 가드 시간을 2배 가량 늘리며 공격과 이동을 동시에 챙기므로 범용성이 높고 효율적이다.
3.3.3. 캔슬 연계
모션 캔슬과 강제 이동 기능이 있는 '''더킹(스웨이)로 공격 스킬의 액션 딜레이를 캔슬하고, 이어지는 강제 이동을 점프 키로 캔슬하는 사이클을 반복해 주력기를 난사'''하는 게 블래스터 연계의 기본이다. 여기에서 심화되면 '''캔슬하기 위해 쓰는 스킬까지도 캔슬'''하는 요령까지 요하기 때문에, 난도는 기형적으로 올라간다.'''힘과 기술의 조화가 중요해.''' - 일렉스
메르세데스나 스트라이커나 카데나 같은[11] 연계 컨셉 직업들과는 다르게, 블래스터는 스킬 사용 도중에 차지스킬을 사용하여 스킬 사용 후의 딜레이를 제거할 수 있다.[12] 덕분에 캔슬을 제대로 쓰려면 손가락이 꼬이는 고통이 뒤따르지만, 숙련되기만 한다면 타 직업들과 비교를 불허하는 폭풍같은 연계 공격을 선보일 수 있다.[13]
혹시 초보자라면 이 유튜브 계정을 참고하자. 후술하겠지만, 모든 캔슬 테크닉들이 점프 키를 병행해서 사용할 것을 요구한다. 그런고로 아무리 쉬운 테크닉이라고 할지라도 숙련도를 꽤 많이 요구하니 주의. 실용성이 있거나 실전에서 자주 쓰이는 캔슬 연계는 '''볼드''' 처리한다.
캔슬을 연습할 때는, 또는 실제로 사용할 때는 제대로 캔슬이 되고 있는지 보통 스킬 이펙트를 통해 확인하는데, 이걸 보면서 연결하기 어렵다면 불릿 상태를 확인하면서 캔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보스전에서의 패턴 회피가 상당히 난감해지므로 연습이 충분히 된다면 불릿 상태만 확인하는 형태의 캔슬은 지양해야 한다.
블래스터 모든 캔슬의 시발점. 캔슬을 하려면 무조건 익혀야하는 테크닉. 모든 캔슬이 전부 이 테크닉을 기반으로 하고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 테크닉을 익혀야 한다. 또 특정보스의 패턴[16] 을 피하는데 이만한 테크닉이 없기 때문에 익혀두길 권한다.
- 쇼크웨이브 캔슬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스웨이) 캔슬 (차지 불필요함)
블래스터의 주력 사냥 캔슬기. 블래스터의 특성상 선딜과 후딜이 매우 짧기 때문에 범위가 좋지 않아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편. 쇼크웨이브, 더킹(스웨이), 점프키를 빠르게 순서대로 연타하는 테크닉이다. 다른 컨트롤보다 더킹(스웨이)을 훨씬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동 빈도도 적기 때문에 난이도도 적절하고 타격 범위가 넓기 때문에 특정 보스전에서는 매그팡 캔슬보다 더욱 효율적이다. 그러나 5차 스킬인 벙커 버스터가 부재중인 쇼크웨이브 펀치에는 리볼빙 캐논을 사용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릴파벙이 봉인된다. 릴파벙을 자주 활용하고자 한다면 매그팡 캔슬 쪽이 적절하다. 난이도가 적절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블래스터만의 테크닉이기 때문에 처음에도 체감 난도가 상당하다.
- 대신 적절한 편법이 하나 있는데, 아래 + 위/오른쪽/왼쪽 방향키를 꾹 누른뒤 쇼크웨이브+더킹(스웨이)+점프키를 동시에 난타하면 쇼크웨이브 캔슬이 빠르게 나간다. 이것이 사실상 가장 빠르게 쇼크캔슬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대신, 아래키를 누르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맨 밑층이 아닌 발판 위에서 이 방법을 쓰면 밑으로 하향 점프를 해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카오스 자쿰이나 스우처럼 발판 밑으로 떨어졌을때 애로사항이 꽃피는 보스에서는 정공법이 강요된다.
- 앞서 난이도가 적절하다고 언급되었지만, 정확히는 캔슬하는 방법이 쉬운 것이다. 숙달시키는 것은 매그팡캔슬보다 어렵다. 매그팡캔슬은 더블팡의 미묘한 그 타이밍을 터득한다면 최대 속도로도 캔슬이 쉬워지지만, 쇼크 캔슬은 최대속도 캔슬 기준으로, 매그팡캔슬보다 키를 입력하는 주기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숙달시키기가 어렵다. 초당 약 3번 쇼크 캔슬을 해야 매그팡과 비교했을때 DPS가 비슷하게 나온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숙달이란, 편법을 이용한 쇼크+더킹(스웨이)+점프 3개의 키를 난타하는것이 아닌 제자리에서 더킹(스웨이)으로 인한 잡 무빙없이 제자리에서 깔끔하게 최대속도로 쇼크캔슬을 하는것을 뜻하는 것이다.
- 상기의 내용은 점프키로 더킹(스웨이)을 캔슬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커스텀 커맨드를 사용할 경우 단순히 쇼크웨이브, 더킹(스웨이) 키를 난타하는 것으로도 최대 속도에 가까운 쇼크웨이브 캔슬이 가능하다.
- 2쇼크웨이브 캔슬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스웨이) 캔슬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스웨이) (차지 불필요함)
쇼크웨이브 펀치로 보스전을 뛰기 위해 익혀두면 유용한 테크닉. 일반적인 쇼크웨이브 캔슬로도 보스를 도는 것은 가능하지만 더 높은 DPS를 원한다면 반필수적이다. 쇼크웨이브 캔슬을 과도하게 빠르게 입력하면 생기는 강제점프 현상을 막기위한 것으로, 더킹(스웨이) 도중엔 공중에 체공중인 현상을 이용해 짝수번 째 쇼크웨이브 펀치는 점프 입력을 생략하는 것이다. 쇼크웨이브 펀치 두 번 사용하는 것이 한 사이클로 치며, 이를 이용하면 이론상 초당 3회, 즉 1.5사이클까지 가능하다.
블래스터로 보스전을 뛰려면 반드시 할 줄 알아야 하는 필수 연계다. 매그팡 연계와 차지 스킬을 주로 이용하는 캔슬로서, 보통 더킹(스웨이)을 차지한 채, 매크로로 묶어둔 매그넘펀치+리볼빙 캐논, 더블팡+리볼빙 캐논을 차례로 시전 후 손을 떼주며 점프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매그팡 이후 차지 중이던 스킬을 해제해도 차지만 없어지는, 차지 해제가 불가능해지는 그 미묘한 타이밍을 잡는 것이 관건이다.
- 쇼크웨이브 캔슬과는 피해량 측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나, 대신 다른 스킬과의 연계성과 안정성 면에서 우위를 차지한다. 우선 매그팡에 리볼빙 캐논 사용이 가능한 만큼, 이 캔슬은 불릿을 지속적으로 소모하는 동시에 차지로 수급할 수 있어서 릴파벙 활용도가 높다. 또한 차지 테크닉이 병행되기 때문에 체력 비례 피해도 안정적으로 무시하고 공격할 수 있다.
- 처음에 연습을 하면 엇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매그팡을 하고 나서 더킹이나 스웨이를 차지 해제할 때 사이에 약간의 시간 간격이 있어야 한다. 자세히 서술하자면, 더블팡이 지형에 한번 박고 I자형으로 충격이 올라오는 이펙트가 있는데, 이때 I자가 올라오는것이 보일때까지 기다린 후 차지해제를 해줘야 한다. 이렇게 약간의 딜레이를 넣어주어야 연계가 꼬이는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시간 간격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있다. 보통 상위 보스를 할 때는 스킬 투명도를 올리고, 하위 보스를 잡을때도 스킬 이펙트만 보는 것은 힘들다.그러므로 스킬 이펙트가 아니라 다른 것으로 타이밍을 익혀야 하는데, 그것을 바로 소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설정에서 스킬 효과음 이외의 소리 설정을 끄고 리볼빙 캐논을 써보면 '탕' 소리가 난다. 매그팡을 시전해보면 그 소리가 두 번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두 번째 소리가 났을 때 이미 더블 팡과 리볼빙 캐논이 발동되었다는 뜻이고,이 이후부터 캔슬이 가능하다는 뜻이다.즉, 간단히 말하면 매그팡을 할때 두 번째 '탕'소리가 나면 캔슬을 하면 된다.
매그팡 연계를 매그팡 캔슬보다 더 쉽게, 그리고 더 적은 키로 사용할 수 있는 간소화된 캔슬. 이름은 사용하는 매크로에 들어간 세 스킬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따와서 지어졌다. 리볼빙 캐논이 스킬셋에서 단 하나만 배정되어있지만, 매그넘 펀치와 더블 팡 두 스킬 다 정상적으로 적용이 되는데, 그 이유는 리볼빙 캐논 자체에 후판정이 있는 것 때문으로 추측된다.[21] 더킹(스웨이) 해제 타이밍을 잡기가 비교적 쉬워서 입문자에게 추천되는 캔슬이다. 매리팡 관련 영상은 이 유튜브 영상 참조[22]
- 키보드 키다운 속도와 관련된 레지스트리 값을 에디터로 수정하지 않으면 숙련된 매그팡보다 느리지만, 4개의 키를 차지, 연계, 단타 하던 방식에서 3개의 키로 바뀌면서 연계가 사라지므로 매그팡 캔슬과 비교해서 피로도와 난이도가 크게 줄어든다.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하면 기존 매그팡과 별반 차이가 없는 속도까지 낼 수 있고, 수정하지 않아도 비숙련자들은 매리팡이 더 빠를 때가 있다. 또 키세팅의 난이도 또한 조금이지만 줄어든다.
- 다만, 속도와는 관계없는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는데, 매리팡 캔슬은 공캔으로 응용할 때의 난이도가 매우 높고[23] , 렉이 걸리는 환경에서는 더블 팡까지의 연계가 제대로 안되는 일이 빈번하다. 따라서 숙련자들에게는 보스전이든 사냥이든 매리팡의 메리트가 거의 없다. 굳이 입지를 찾자면 공캔이 불필요한 사냥터에서 피로도를 낮추려는 목적으로 쓰는 경우.
- 릴파벙 캔슬 : 더킹(스웨이) 차지 - 릴리즈 파일 벙커 - 더킹(스웨이) 캔슬
릴파벙의 후딜레이를 없애는 테크닉. 일단 실린더 게이지를 모아야 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쓸 수는 없고, 보통 매그팡 사이사이에 섞어서 사용한다. 더킹이나 스웨이를 차지 한 상태로 릴파벙을 쓰고 약간 느리게 차징한 키를 뗀 후 점프를 하면 쉽게 할 수 있다. 혹은 해머 스매시를 더블차징 해서 더킹을 쓰기전에 넣어줘도 괜찮다. 다만 이걸 익히면 하이퍼 패시브인 릴파벙-보너스 가드는 소외당한다. 즉시 가드할 필요가 있다면 하이퍼 매그넘 펀치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 매그팡해머캔슬 : 더킹(스웨이), 해머 스매시 동시 차지 - 매그넘 펀치 - 더블 팡 - 해머 스매시 - 더킹(스웨이) 캔슬
더킹(스웨이)과 해머 스매시를 동시 차지한 뒤, 더블 팡 이후에 해머스매시를 쓰고 매그팡 후 더킹(스웨이)으로 캔슬한다. 해머 스매시의 총 피해량이 굉장히 높으므로, 이 상황에서 해머 스매시는 디버프 유지용으로 쓰기보다 충격파를 계속 유지하는 딜 스킬 개념이다.
여담으로 이 캔슬부터 키보드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키보드 동시입력이 일반적으로 최대 2개 제한이라는 걸 알게 된다. 대다수의 캔슬 삑나는 이유가 키 3개를 동시에 입력했기 때문.
참고로, 매그팡 캔슬에서 설명한 것처럼 I자가 올라오는 것이 보이는 타이밍에 해머 스매시의 차징을 풀어도 된다. 즉, 해머 스매시가 차징됐는지 굳이 확인할 필요가 없다.(차징만 제대로 한다면)
여담으로 이 캔슬부터 키보드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키보드 동시입력이 일반적으로 최대 2개 제한이라는 걸 알게 된다. 대다수의 캔슬 삑나는 이유가 키 3개를 동시에 입력했기 때문.
참고로, 매그팡 캔슬에서 설명한 것처럼 I자가 올라오는 것이 보이는 타이밍에 해머 스매시의 차징을 풀어도 된다. 즉, 해머 스매시가 차징됐는지 굳이 확인할 필요가 없다.(차징만 제대로 한다면)
- 릴파벙 더블차징 캔슬 : 더킹(스웨이) + 해머 스매시 동시 차지 - 릴리즈 파일 벙커 - 해머 스매시 - 더킹(스웨이) 캔슬
릴파벙 캔슬의 상위 캔슬. 릴파벙 캔슬에 해머스매시를 집어넣은 테크닉. 릴파벙의 후딜레이를 해머 스매시로 캔슬하고 해머 스매시의 후딜레이를 더킹(스웨이)으로 캔슬하는 테크닉이다. 해머 스매시의 총 피해량이 높고 디버프를 계속 유지시켜주기 위해 익혀서 릴파벙 사이클마다 써주면 많은 도움이 된다.
- 하매펀 캔슬 : 더킹 차지 - 하이퍼 매그넘 펀치 차지 유지 - (5초이내)더킹 캔슬 직후 즉시 하이퍼 매그넘 펀치 키에서 손 떼기
하이퍼 매그넘 펀치의 차지 모션도중 유지되는 가드판정을 이용하는 테크닉. 즉, 가드유지기술.[24] 이 캔슬이 성공할 경우 하매펀의 쿨타임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차지후 5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공격모션이 진행되고 쿨타임이 적용되기 때문에 스킬을 차지한 후 5초전에 더킹으로 하매펀을 끊어주어야 한다. 무적기를 사용할지 말지 간을 보는 테크닉. 가드하고있다가 정말 위험하다 싶으면 하매펀의 공격모션을 진행하여 무적기로 전환할 수 있다.
- 리볼빙 벙커 캔슬 : 더킹(스웨이) 차지 - 리볼빙 벙커 사용 - 더킹(스웨이) 캔슬
보스전에서 리볼빙 벙커의 무적판정을 활용할때 더 매끄럽게 사용하는 테크닉. 리볼빙 벙커는 적을 잡은 후 일정시간이 지나거나 장전된 불릿을 모두 사용하기 전까지 잡은 적을 바인드하며 자신도 무적판정을 받지만 길게 사용 할 경우 딜로스가 발생하거나 다음 패턴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더킹(스웨이)를 먼저 차지한 후 리볼빙 벙커를 사용, 원하는 타이밍에 차지한 스킬을 발동하는 것으로 빠르게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다.
2020년 9월 17일 밸런스패치로 용사의 의지가 공격 모션을 캔슬할 수 없게 되어 막혔다.
- 허리케인 믹서 캔슬 : 더킹(스웨이) 차지 - 허리케인 믹서(키다운) - 더킹(스웨이) 캔슬 - 허리케인 믹서(키업)
허리케인 믹서로 적을 타격하면 콤비네이션 트레이닝 스택이 풀로 유지되는 것을 이용하는 캔슬. 보스 입장이나 부활한 직후 콤비네이션 트레이닝 스택을 다시 쌓아야 할 때, 캔슬을 이용해 짧은 시간 안에 한번에 풀스택을 채울 수 있다. 발칸 펀치와 버브로도 풀스택을 채울 수 있지만 둘 다 중요한 스킬이고 쿨타임이 있는 스킬이기에 이 스킬들을 낭비하지 않고 스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릴파벙 더블차징 캔슬처럼 더킹 대신에 더블차징으로 해머 스매시와 더킹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쇼크웨이브 점프 캔슬 : 점프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스웨이)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스웨이)
블래스터판 나이트워커 점프샷. 쇼크웨이브 캔슬의 업그레이드 판으로 점프를 해서 쇼크웨이브 펀치를 쓴 뒤 더킹이나 스웨이를 쓰면 후딜이 캔슬되는 원리를 이용해 점프한 뒤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스웨이)을 빠르게 두 번 연타해 착지하기 전 까지 쇼크웨이브 펀치가 두 번 겹쳐서 나가게 하는 연계다. 다만 콤비네이션 트레이닝 6스택 이상으로 공격 속도가 최대치인 상태에서만 겹치기가 가능하며 정상적인 캔슬이 아니기 때문에 스택이 갱신이 되지 않아 중간중간 통상적인 쇼크웨이브 캔슬을 끼워넣어야 한다. 피해량은 쇼크웨이브 캔슬보다 높지만 반드시 점프를 병행해야 하는 특성상 스우의 전깃줄같은 공격에 맞을 염려가 있고 아주 가끔 튕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범용도는 의외로 마이너한 편.
- 응용 쇼크캔슬 : 더킹 차지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 캔슬 - 쇼크웨이브 펀치 - 스웨이 캔슬 - 스웨이 차지
벙커 버스터 발동 중에 불릿을 수급하기 위한 테크닉. 유감스럽게도 매그팡 캔슬보다 활용도가 떨어져서 소외된다.
- 팡쇼크 캔슬 : 더킹 차지 - 더블 팡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 캔슬
더블 팡과 쇼크웨이브 펀치를 병행하는 테크닉. 피해량은 쇼크웨이브 캔슬과 비슷한 수준이다. 매그넘 펀치와 쇼크웨이브 펀치의 사거리 차이 때문에 팡쇼크 캔슬을 쓴다는 이들도 있지만, 막상 사용해 보면 사거리 상에서 이렇다 할 차별점이 없다. 유틸성에서도 매그팡 캔슬이나 쇼크웨이브 캔슬과 다를 바가 없으므로 사실상 실용성 없는 테크닉.
- 더블 점프 캔슬 : 더킹 시전 - 점프 + 더블 점프
돌진기 사용시 공중에 뜨는 판정이 있는 것을 이용한 테크닉. 다른 모든 캔슬에서 병행할 수 있으며, 주로 평평한 맵에서 사냥할 때 사용한다. 사용하기 위해서 더블 점프를 키셋팅에 포함해야 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알려지지는 않았다. 기본적 캔슬 이후 캐릭터가 정지되지 않고 앞으로 튀어나가기 때문에 사냥 속도를 올릴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너무 빨리 하려고 하면 그냥 캔슬만 되므로 적절한 딜레이가 필요하다. 스웨이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뒤로 이동하고 더블 점프를 해봤자 제자리걸음이다.
- 공중 더블팡 캔슬 : 더킹차지 - 더블점프 - 더블팡 - 더킹 - 더블팡
공중에서 더블팡의 후딜을 제거하여 공중에서 2번 더블팡을 사용하는 기술로, 사냥용이다. 속도 자체는 더블점프캔보다 느리지만 복층에서 좋다.
- 매그팡 공중 캔슬 (공캔) : 더킹(스웨이) 차지 - 더블 점프 - (매그넘 펀치 + 리볼빙 캐논) - (더블 팡 + 리볼빙 캐논) - 더킹(스웨이) 해제[25]
더블 점프 캔슬보다 활용도가 더 높은 사냥용 캔슬로, 더블 점프한 높이에서 매그팡 연계를 한 후 더블 팡의 스킬 딜레이 ~ 캐릭터의 판정이 땅에 닿는 시간 사이에 더킹을 해제해 더블 팡의 후딜을 캔슬하면서 더킹 발동은 억제하는 캔슬이다. 더블 점프 캔슬보다 상단 범위가 확연히 좋아 더블 팡이 원킬이 나는 스펙일 때 익히면 사냥의 효율성을 끌어올려주는 테크닉. 쇼크 공중 캔슬과 비교했을 때 전후방 범위는 좁으나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상단 범위는 충격파를 제외하면 훨씬 높은데다 릴리즈 파일 벙커를 사용 가능하고, 무엇보다 콤비네이션 트레이닝의 효과가 끊어지지 않는다.
- 쇼크 공중 캔슬 : 더블 점프 - 쇼크웨이브 펀치 - 더킹(스웨이)[26]
위 공캔과 같은 원리지만 매그팡 대신 쇼크웨이브를 사용하는 테크닉으로, 똑같이 사냥용 캔슬이다. 쇼크의 전후방 범위가 더 넓다는 점을 이용하지만, 충격파 원킬이 나지 않으면 공캔보다 효율이 안 좋다. 콤비네이션 트레이닝 스택을 갱신시켜 주지 않기 때문에 사냥 중 차지 스킬을 섞어줘야 하는 것 또한 마이너스 요소.
3.4. 스펙
4. 평가
복잡다단한 운용법을 요하는 대신, 그 보상으로 초월적인 화력과 내구성을 보장받는 근접 브루저. 소모 자원(불릿)과 충전 자원(실린더 게이지), 연계, 캔슬, 차지 등 메이플에 존재하는 모든 테크닉을 다 쓴다. 그만큼 운용법이 복잡하고 손목 피로도도 상당하지만, '손맛'을 중시하거나 이런 부류의 컨트롤에 숙련된 유저라면 본격적으로 운용할 만하다.[31]
4.1. 장점
- 완전체급 보스전 성능
전 직업을 통틀어서 가장 강력한 화력을 지니고 있는 직업 중 하나이며, 여기에 무적기 및 피격 데미지 감소 등의 유틸리티가 매우 풍부해서 컨트롤을 완벽하게 한다고 가정했을 때 모든 직업을 통틀어 원탑의 보스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 뛰어난 기본 능력치와 강력한 화력
강력한 댐뻥 패시브(콤비네이션 트레이닝)과 1.7의 전사 직업 최고의 무기 상수로 스공이 쭉쭉 올라 공용 스킬 사용 시에 더 높은 데미지 기댓값을 가진다. 보통 스공을 보조하는 스킬이 많고 상수도 높아 다른 직업들보다 스공이 더 높은 직업은 그에 반비례해 주 스킬의 딜량을 낮게 설정한다.[32] 그런데 블래스터는 둘 다 모두 높은 축에 속하고,[33] 크리티컬 확률은 매우 높은 데다가 크리티컬 대미지도 적절하게 분배되어 있고 최종 데미지까지 겸비하고 있다. 그렇기에 데몬어벤져나 배틀메이지처럼 투자효율에 크게 신경쓸 필요 없이 아이템에 정비례하기에 저자본에서의 스타포스 사냥이나 고자본에서의 보스전 위주 템셋팅 등 모두 지장이 없는 직업이다.
- 높은 딜 효율
더킹과 스웨이를 적절하게 쓸 줄 알면 드로우 백을 활용하는 와일드헌터처럼 앞을 공격하면서 뒤로 가는 짓을 할 수 있다. 뭣하면 체력 비례 데미지 정도는 가드로 씹고 극딜을 넣을 수 있고 보스와 벌어진 거리를 순간적으로 좁히면서 공격하는 스킬 등 웬만한 유틸은 다 있기 때문에 딜 효율이 매우 좋다. 게다가 더킹과 스웨이로 스킬의 후딜을 캔슬할 수 있기에, 안 그래도 높은 깡뎀을 가진 매그팡을 캔슬을 1초에 최대 두 번이나 사용할 수 있어 어마어마한 딜량을 뽑을 수 있다.[34] 계산된 수치로는 전 직업을 통틀어 최강 수준의 딜링이 가능하다.# 특히 5차 이후에는 지속딜 뿐만 아니라 순간딜도 굉장히 뛰어난데, 상황만 주어진다면 발칸 펀치로 괜찮은 수준의 극딜을 쓸 수 있으며, 버닝 브레이커는 무적기+극딜기 인지라 타이밍만 잘 잡으면 언제든 딜을 넣을 수 있다. 이로 인한 높은 딜효율 덕에 블래스터는 각 보스 최소컷이 가장 낮다 봐도 무방하다.손만 되면 35만 스공으로 카벨을 때려잡는 짓을 할 수도 있다
- 뛰어난 유틸리티로 인한 높은 생존력
더킹 스웨이 차징으로 공격 모션을 캔슬하고 이동해 즉사기를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풀피 기준 가드로 체력 비례 피해 중 153% 이하는 모조리 막아낼 수 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인듀어런스 실드는 이론상 최대 피해 흡수량이 50%나 된다. 고로 포션 없이, 여러번에 걸쳐 데미지를 받을 경우 버틸 수 있는 체력 비례 데미지의 이론상 최댓값은 307%. 팔라딘은 최상위 보스에선 그 탱킹도 별로라는 평가를 받지만 블래스터는 여전히 단단하다. 언제든지 쓸 수 있는 무적기 2개에 바인드 겸 무적기까지 총 3개의 무적기도 있으며 슈퍼 스탠스도 상시 유지가 가능한 만큼 다른 직업들은 패턴을 피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컨을 할 때 블래스터는 비교적 여유로운 패턴 파훼가 가능하다.
- 최상위권의 기동성
더플 점프 중, 점프 진행 방향 반대를 보고 익스플로전 무브를 발동하여 굉장히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35] 두 번만 써도 맵 반대편 포탈에 와 있을 정도. 이전엔 Y축 이동 범위가 좁았으나 이후 패치로 증가해 Y축 범위 또한 수준급. 또한 섬세한 이동이 불가능하다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그건 더킹과 스웨이의 이동거리 조절로 충분히 해결하고도 남는다. 실제로 정밀 이동이 특히 많이 필요한 배고픈 무토에서 더킹 컨트롤은 많이쓰인다. 다만 불릿이라는 자체 자원을 소모하기 때문에 전투 중 남발은 힘들다는 게 흠. 하지만 전투 중이라는 걸 제외하면 기동성은 제논 그 이상이다. 게다가 맥시마이즈 캐논은 재장전 시간을 매우 크게 단축시켜주므로 아예 날아다닐 수 있다. 하지만 불릿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스전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36] 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과거에는 헤머 스매시를 이용한 공중캔슬이 가능해 말 그대로 허공에서 떠 있을 수 있었지만, 패치 이후로 공중캔슬은 더이상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맥시마이즈 캐논을 시전하는 순간 x축이든 y축이든 사기적인 기동성을 보여주며, 실제로 루디브리엄 시계탑 최하층에서 불릿 8발을 소모하여 5초도 채 안 되는 시간으로 바닥에서 맨 위 포탈까지 이동할 수 있다.(...)[37]
- 적은 버프 수
하이퍼 스킬[38] 제외 액티브로 사용 가능한 버프가 건틀릿 부스터와 메이플 용사밖에 없다. 자버프가 메이플 용사밖에 없는 은월에 이어 두번째로 유지할 버프가 적다. 몇몇의 다른 버프들은 특정 조건 만족시 자동 발동이라 따로 쓰지않아도 된다.
- 위의 장점으로 인한 낮은 어빌리티 의존도
바이퍼, 아란, 데몬슬레이어처럼 스펙상으로는 이렇다 할 부족할 것이 없기에 어빌리티 의존도가 매우 낮다. 블래스터에게 유효한 어빌리티는 레전드리 어빌에서 나오는 패시브 스킬 증가+1, 혹은 보스 공격 시 데미지 N% 증가[39] 외엔 없다. 버프 효과의 지속시간 +N%나 스킬 사용 시 N%확률로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은 블래스터에게 아무 의미도 없고, 크리티컬 확률 +N%도 기본 크리티컬 확률이 65%[40][41] 라 큰 의미가 없다. 그나마 크확을 뽑으면 링크 스킬 하나를 뺄 여유가 생기고, 모험가 마법사 링크 스킬이 추가된 이후로 상태 이상에 걸린 적 공격 시 데미지 N% 증가 어빌리티도 가치가 올라간터라 보스를 주로 도는 유저들은 2~3번째 줄에 해당 옵션들을 노리는 편이고, 아니면 사냥용 어빌인 메획이나 아획을 노리는데, 이 2~3번째 줄은 있든 없든 게임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아서 어빌을 좀 더 여유롭게 돌릴 수 있다.
- 저렴한 무기
블래스터는 고유 무기를 쓰는 직업 중 하나이고 조작 난이도로 인한 높은 진입장벽 덕분인지 아케인 전사 무기중에는 한손검[42] 과 함께 싸게 살 수 있다. 스타포스 하는 도중 터질 때의 리스크가 크지 않은 것은 덤이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루나 서버 기준으로 아케인 두손검은 약 30억메소, 아케인 리볼버는 1.5억메소다.
4.2. 단점
- 전 직업 최고의 조작 난도와 요구 환경
위에서 말한 모든 장점들은 숙달자에 한정되는 장점이다. 자체 성능만으로도 준수한 편이긴 하지만 이론상 전 직업 최대의 성능을 발휘하려면 초고난도의 컨트롤을 요구한다. 메이플 전 직업을 통틀어서 컨트롤이 까다로운 직업 중 하나이다.[43] 나름 컨트롤이 까다롭다는 직업도 많아봐야 3~4개 정도의 주력기나[44] 여러 가지 연계기나 디버프기를 쓰면서 버프 중첩이나 스택을 유지하여[45] 딜사이클을 그나마 어렵지 않게 유지하는게 대부분이다. 그러나 블래스터는 위의 테크닉을 모두 사용해야만 진정한 성능이 발휘된다.[46] 게다가 이론상 최강의 딜이라고 하더라도 사실 다른 직업과 비슷한 수준에서 조금 더 높을 뿐이며[47] 캔슬이 한번 삐끗나는 순간 블래스터 특유의 긴 후딜과 스킬 꼬임으로 인해 DPM은 중하위권으로 추락한다.
- 선택의 여지가 없는 차지 및 스킬 연계
물론 더킹, 스웨이 연계를 통해 후딜을 줄이려 하지 않아도 깡뎀 자체가 높아 준수한 딜이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매그팡 자체의 후딜이 너무나도 길기 때문에, 플레이에 지장이 없으려면 캔슬이 강요된다. 그마저도 모두 연결해서 누르는 단타가 아닌, 단타 중에 일정 시간 동안 키다운을 누르면서 동시에 공격을 연계해야한다. 이론상의 딜량을 발휘할려면 누킹기인 릴리즈 파일 벙커, 디버프인 해머 스매시도 꾸준히 돌려야 하는 데다가 매그팡 자체의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이 약점을 미하일의 로얄 가드 같은 차지류 스킬로 막아야 한다. 특히 주 캔슬기들이 둘 다 점프 키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점프로 공격을 피해야 할 때 컨트롤이 꼬여버리는 상황도 발생한다. 이는 온갖 즉사 패턴으로 무장한 상위 보스로 갈 수록 두드러지는 문제. 물론 매그팡 캔슬, 쇼크웨이브 캔슬, 릴파벙 캔슬 이 세 가지만 할 줄 알면 웬만한 블래스터 플레이에 지장은 없으며, 이 세 가지의 캔슬은 4차부터 레벨 200까지 플레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하지만 일단 익히면 그만인 타 직업의 테크닉과는 다르게 블래스터의 캔슬은 캔슬속도가 딜량에 직결되기에 익힌 후에도 더 빠른 캔슬을 위해 끊임없이 연습해야 하며, 일정 속도를 넘지 못하면 사냥도 못하는데 데미지도 그저 그런 직업이 되어버린다.
- 더킹과 스웨이의 강제 이동에 의해 발생하는 일부 보스전 패턴 대처의 어려움
블래스터의 높은 딜은 후딜 캔슬을 이용한 높은 스킬 DPS에서 나온다. 더킹과 스웨이는 캔슬을 하는데 가장 중요하고 많이 쓰이는 스킬이며, 이 스킬을 잘 활용하면 전술했듯 빠른 이동속도로 접근 및 회피가 가능하다. 그러나 일부 보스전에서는 두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간혹 발생하는데, 예시로 매그너스가 사용하는 이동기 봉쇄와 혼테일에서의 좁은 발판,[49][50] 루시드 2페이즈의 발판 등에서는 이 높은 DPS를 그냥 이론상 DPS로 만들어 버린다. 이 문제점은 생존력에도 영향이 꽤 가서, 매그너스처럼 이동 자체에 무시무시한 제약이 걸리는 보스를 상대할 때는 슈퍼 스탠스가 있더라도 대부분 이동하거나 불필요한 딜레이를 받을 일이 많다보니 장점으로 언급된 높은 생존력이 무색하게 허무하게 죽음을 맞게 되는 상황도 많다.[51]
- 스킬간의 상충
서로의 스킬들이 포텐셜을 깎아먹는 경우가 굉장히 잦다.
- 리볼빙 캐논 마스터리 및 발칸 펀치는 실린더 게이지가 차 있어야 각 타격마다 추가타가 들어가는데 릴리즈 파일 벙커는 실린더 게이지를 소모한다.
- 발칸 펀치는 실린더 게이지를 소모하지 않으므로 맥시마이즈 캐논이나 벙커 버스터가 가동중인 경우에는 딜로스가 일어난다.
- 벙커 버스터는 릴리즈 파일 벙커에는 적용되지 않기에 맥시마이즈 캐논을 같이 가동시키면 따로 가동했을 때보다 DPM이 떨어진다. 다만 하드 루시드 3페이즈와 같이 순간 극딜이 필요한 곳에서는 같이 키는 것이 낫다.
- 바인드(리볼빙 벙커) 시 자신도 바인드되어 조작이 불가능하다. 조작을 하게되면 보스도 바인드가 풀려버리게 된다.
- 매우 높은 사냥 피로도와 떨어지는 사냥 능력
유니온 육성이라 불리는 200레벨 까지의 육성은 높은 깡데미지와 릴리즈 파일벙커로 추천받는 직업이지만, 그 이후 아케인 리버에서의 사냥능력은 많이 떨어진다.[52] 스펙이 낮다면 매그팡+릴리즈 파일 벙커로 사냥하고, 원킬컷 스펙을 맞춰 두면 쇼크웨이브 펀치의 충격파로 사냥을 주로 하게 되는데, 주력기의 작은 범위와 충격파의 낮은 퍼뎀, 심지어 짧은 쿨타임의 광역기도 단 하나 뿐이라 사냥 능력은 전 직업 중 바닥을 달린다.[53] . 콤비네이션 트레이닝 10스택을 유지하며 사냥 시에도 항상 캔슬 테크닉이 사용되므로 사냥 피로도가 큰것도 마이너스 요소이다. 이때까지 압도적인 최상위권의 DPM을, 그것도 꽤 오랜 시간 동안 유지해 왔으나, 타 직업 유저의 반발이 세지 않은 것도 이 때문. 시간당 잡는 마리수. 블래스터는 레헬른 이후부턴 쭉 하위권이다. 만렙이 확장됨에 따라 필요 경험치가 어느정도 내려갈 것은 예상 가능한 수순이지만, 사냥 성능의 중요도는 더욱 올라갈 것이기에 블래스터의 앞날은 암울할 예정이다.[54]
- 방치되고 있는 수많은 버그
- 불릿 카트리지가 계속 장전중으로 표시되며 실린더 게이지 상황을 알 수 없는 버그.
- 불릿 소모만 되고 실린더 게이지는 충전되지 않는 버그.
- 하이퍼 스킬인 하이퍼 매그넘 펀치가 증발하는 버그. 앞에 대상이 존재해도 초반 스킬 모션만 잠깐 보이고 스킬이 증발한다. 데미지는 겉값.[55][56]
- 더킹이나 스웨이나 해머 스매시 중 둘을 동시 차지 후 매그넘-리볼빙 사용시 먼저 사용했던 차지가 풀리는 버그. 스킬 매크로를 사용한다면 문제는 없다.
- 차징스킬을 (더킹, 스웨이, 해머 스매시) 오른쪽 컨트롤 버튼에 두고 차징시 유지가 끊기는 버그.
- 스웨이 커스텀 커맨드 off상태일때 스웨이를 쓰고 한번 더 누르면 캔슬이 되는 버그.
- 어려운 코어 강화
매그넘 펀치+더블 팡 위주로 코어를 강화할 경우 5차 전직 이후 두드러지는 단점인데 블래스터는 각종 연계기와 더킹/스웨이같은 캔슬기, 키다운 차지 등으로 인해 써야하는 스킬이 상당히 많다. 때문에 다른 직업들은 주력기 1~2개 정도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보조기라 주력기만 강화하면 끝인데 블래스터는 코어 젬스톤에서 나올 수 있는 유효코어의 경우의 수가 상당히 많다. 그렇다고 4차 주력기인 쇼크웨이브 펀치만 강화하면 스킬간의 연계 시 딜로스가 발생한다. 따라서 거의 모든 스킬들을 강화 해 주어야 하는데[57] 자신이 원하는 3줄 유효코어를 뽑으려면 수많은 코어 젬스톤을 까야 하며 발생하는 비용도 제법 많이 소모된다. 이는 에반, 제로, 메르세데스 같은 연계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직업들이 겪는 공통적인 단점이다. 하지만 매그팡이 하향되면서 요즘은 쇼크웨이브 위주로 강화하기 때문에 큰 단점은 아니... 라고 말하기엔, 딜량 자체는 매그팡이나 숔캔이나 큰 차이가 없지만, 숔캔의 경우 벙커 버스터가 없을 시 릴파벙이 봉인되고, 차지에 의한 슈퍼스탠스와 즉사기 방어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여전히 매그팡이 가지는 이점이 더 많다. 자신의 컨트롤과 자본 상황에 맞춰서 강화를 하도록 하자. 고자본의 경우 아예 매그팡과 숔웨를 동시에 강화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매그넘 펀치, 더블 팡, 쇼크웨이브 펀치, 릴리즈 파일 벙커, 리볼빙 캐논, 해머 스매시가 강화 대상.
- 많은 MP 소모량
마나 먹는 괴물이라고 불리는 소울마스터, 플레임위자드, 팔라딘, 메카닉, 카데나와 공유하는 단점. 태생이 전사인지라 마나통도 낮은데 주력기 중 하나인 쇼크웨이브 펀치는 한 번 쓸 때마다 70이라는 MP가 깨지며[58] , 다른 스킬들은 그래도 많이 소모하지는 않지만 연계기들을 돌려가며 사용하는 특성상 마나가 상당히 많이 소모된다. 사냥이나 카루타 보스에선 물약을 먹어가면서 버틸 수 있지만 물약 쿨타임이 붙은 보스전이나 무릉도장에서는 되려 극심한 MP 소모가 발목을 잡는다. 에반 유니온 효과나 펫 자동 물약을 필수로 달아줘야 할 지경. 허나 매그팡 캔슬은 사용시 마나가 그리 많이 들지 않는다.
- 낮은 HP와 방어력
더킹/스웨이 컨트롤과 인듀어런스 실드를 염두에 두고 낮게 책정된 것으로 보이나, 일단 체력과 방어력이 정말로 낮다. 체력은 다크나이트를 제외한 모험가 전사와 동일하게[59] 20%만 올라가고 방어력은 히어로, 카이저[60] 와 동일하게 200만 올라간다. 이 정도면 전사치고는 유리몸이라는 히어로, 아란[61] , 제로[62] , 카이저[63] 못지않은 수준인 데다 장점 문단에서 나오는 생존력은 일단 이론상이기 때문에 더킹/스웨이 컨트롤이 잘 되지 않으면 오히려 생존력이 급감한다. 특히 사냥에서는 컨트롤이 잘 안 되면 엘몹이나 엘보의 공격 및 몸빵에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때문에 컨트롤이 안 된다면 카이저와 모험가 해적, 제로의 링크 스킬과 아란 유니온 효과를 받아내는 것이 좋다.
- 짧은 유효 사거리
보스전 주력기인 매그팡과 쇼크웨이브 펀치의 사거리가 매우 짧다. 블래스터의 딜 효율이 뛰어난 이유는 더킹과 스웨이로 공격을 회피하고 가드로 패턴을 막으며 딜을 욱여넣을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딜사이클을 위해선 항상 보스와의 초근접이 강요된다. 보스가 땅바닥에 발을 붙이지 않고 y축을 비행하거나 바닥이 평지가 아닌 좁은 발판일 경우 딜 효율이 바닥을 친다. 그나마 릴리즈 파일벙커와 발칸 펀치의 사거리가 긴 편이지만, 릴파벙의 경우 멀리서 맞추면 화력이 급감하며 발칸 펀치는 긴 쿨타임과 이동 불가가 발목을 잡는다. 쇼크웨이브 펀치로 조금 더 긴 팔을 뻗을수 있지만 긴 사거리는 데미지가 약한 충격파 뿐이기에 정타로 쇼크를 맞추기 위해선 어쩔수 없이 근접해야 한다.
- 낮은 스탠스
전사 직업군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스탠스가 40% 밖에 되지 않아 미하일 링크가 반필수적이다.
4.3. 기타
- 화려한 이펙트와 타격감, 그것에 걸맞은 컨셉
블래스터의 스킬 이펙트와 효과음에 빠져 육성하는 유저가 있을 정도로, 복서라는 컨셉에 맞춰 건틀릿 리볼버로 적을 두들겨 팬다라는 느낌이 제대로 들게 해주는 타격감을 가졌다. 당장 컨셉 안 맞거나 단조롭거나 뒤죽박죽이라 까이는 팔라딘이나 보우마스터만 봐도 훌륭한 장점이다.
- 심하게 양극화된 인식
신직업 마케팅의 단물이 빠졌다는 평처럼, 블래스터는 자체 성능이 상당히 매력적인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고 있다. 때로는 공기화가 직업의 사기성을 묻어줘 장점이 되기도 하나 블래스터는 수많은 오류, 그리고 불친절한 스킬 설명, 가이드의 부재[64] , 공기화로 인한 아이템의 유통 물량 부족으로 인한 낮은 접근성 등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이 있으니 무시못할 단점이다. 때문에 위에 서술한 버그도 운영진들이 알아채지 못하여 그냥 방치되고 있고 이렇다 할 개편 의지도 떨어진다.
반면 다른 일부 유저들에게는 인식이 매우 좋다. 딜 뿐만 아니라 자체 몸빵, 그리고 딜로스의 최소화도 이론상 최강이기에 높은 성능을 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인식과는 달리 이론상의 성능을 최대한 뽑아내기엔 어렵다.[65][66] 또한 유튜브에서 구독자 좀 있는 사람이 블래스터 육성기를 올리기만 하면 100%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캔슬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으며, 생방송으로 블래스터를 육성하면 아예 실시간으로 캔슬하라고 훈수를 두는 사람이 나온다. 그나마 다행인 건 블래스터 유저를 싸잡아 욕하는 경우는 별로 없으며, 성능 상으로 욕을 먹지는 않다 보니[67] 썬콜처럼 상향주장 여론이 봉쇄당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반면 다른 일부 유저들에게는 인식이 매우 좋다. 딜 뿐만 아니라 자체 몸빵, 그리고 딜로스의 최소화도 이론상 최강이기에 높은 성능을 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인식과는 달리 이론상의 성능을 최대한 뽑아내기엔 어렵다.[65][66] 또한 유튜브에서 구독자 좀 있는 사람이 블래스터 육성기를 올리기만 하면 100%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캔슬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으며, 생방송으로 블래스터를 육성하면 아예 실시간으로 캔슬하라고 훈수를 두는 사람이 나온다. 그나마 다행인 건 블래스터 유저를 싸잡아 욕하는 경우는 별로 없으며, 성능 상으로 욕을 먹지는 않다 보니[67] 썬콜처럼 상향주장 여론이 봉쇄당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5. 육성 가이드
5.1. 어빌리티
블래스터는 '부족하다' 라고 할정도의 어빌리티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효율이 높다' 라고 할정도로 필요로 하는 어빌리티는 존재한다. 때문에 필수적으로 레전더리 어빌리티를 요구하며, 있는것과 없는것의 딜링의 차이가 상당히 높다.
- 패시브 스킬 레벨 1 증가(1줄)
- 보스 공격시 데미지 증가(1~2줄 최대 20%)[68]
- 상태 이상에 걸린 대상 공격시 데미지 증가(2~3줄, 최대 8%)
- 아이템 드랍률, 메소 획득량 증가(1~3줄, 최대 20%)
5.2. 링크스킬
블래스터도 타 직업들과 다를것없는 링크스킬을 사용하지만, 전사직업군 주제에 스탠스가 40(...)밖에 안되는지라 보스전때의 미하일의 링크스킬은 정말이지 소중하다.
5.3. V 매트릭스
- 강화 코어
- 1순위: 벙커 버스터 혹은 버닝 브레이커[69] 둘 중 하나를 우선 강화하자. 21년 2월 25일 패치로 버닝 브레이커 제자리 사용이 가능해졌다. 되도록 버닝 브레이커를 우선 강화하도록 하자.
- 2순위: 애프터이미지 쇼크
- 3순위: 발칸 펀치
- 공용 코어
필수 목록
- 오라웨폰
전사직업군 중 사용하지 않는 직업이 거의 없다 시피하다. 당연히 블래스터도 사용한다.
- 에르다 노바
자체 바인드가 리볼빙 벙커 밖에 없는 블래스터에게 보스전때 안정적인 딜타임을 제공한다.
- 에르다의 의지
블래스터는 타 직업에 비해 상태이상 특히 스킬봉인계열에 매우 취약하다. 사용후 3초간 상태이상 면역이 있기때문에 일부 보스전에서 상당히 유용한편에 속한다.
- 레지스탕스 라인 인팬트리
범위가 전직업군중 최하위권인 블래스터는 일부 패턴에 피하면 딜로스가 나올수밖에 없는상황이 많기에 사냥이나 보스나 상당히 유용한 스킬. 다만 일부 보스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나온다. 주의
선택 목록
선택 목록
- 쓸만한 홀리 심볼
- 바디 오브 스틸
- 쓸만한 샤프 아이즈
- 쓸만한 컴뱃 오더스
- 메이플여신의 축복
최상위 이동기가 있는 블래스터에겐 로프커넥트는 오히려 코어칸 낭비다.
6. 여담
- 파일벙커에 리볼버 실린더를 사용한다는 콘셉트는 알트아이젠의 오마주이다.
- 해적 직업군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해적 직업군은 격투(STR)나 총기(DEX)를 활용하는 직업군인데, 블래스터의 무기는 건틀렛 리볼버로 이 두 가지 특징에 모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블래스터 특유의 기동력이 또 다른 해적 직업군인 캐논슈터와 메커니즘이 닮았다. 게다가 테스트 서버 당시에는 여제 무기의 이름이 라이온하트 발로르가 아니라 샤크투스 발로르였기에 블래스터가 본래 해적 직업군으로 디자인된 것이라 볼 여지는 충분하다. 레지스탕스 해적으로 이미 메카닉이 있기 때문에 중복될 것을 고려해서 전사 직업군으로 출시한 것이라 볼 수 있다.
- 메이플스토리에서 남녀 공식 일러스트가 함께 존재하는 유일한 직업이다. 아란, 에반, 데몬슬레이어도 남녀 일러스트가 각각 있었으나 일러스트 리뉴얼을 거치며 공식 설정에 맞는 성별의 일러스트만 사용되고 있다.
- 다른 레지스탕스 직업군(데몬 제외) 중에서 캐릭터 일러스트가 가장 인기가 있어 보인다. 사실 그냥 캐릭터 일러스트가 인기를 얻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당장 모험가 중에서도 비숍의 일러스트가 다른 모험가의 일러스트보다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은 걸 넘어서 엔젤릭버스터, 루시드와 동급의 인기를 자랑하는 것을 보면... 물론 여캐의 얘기지 남캐는 별 평가가 없는데, 특이하게도 전체적으로 낮은 연령대를 지닌 레지스탕스들 중 혼자 어깨도 독보적으로 넓고 우락부락한 근육질이다.
- 해외 메이플 12주년에서는 수영복 일러가 나왔다. 한국 메이플에도 썸머 포토카드 이벤트의 일러스트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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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S와 TMS의 여성 블래스터 일러스트는 머리에 브로치 대신 머리띠를 썼으며, 사이하이 삭스 대신에 망사 니삭스를 신었고, 목 아래와 옆구리의 맨살이 드러나 노출도가 높아졌다. 거기다가 왼팔에 장착된 파일 벙커 형태의 건틀렛 리볼버는 외형이 달라짐과 동시에 색상이 연갈색/흰색으로 되어있다. 전체적으로 배색이 어두워진 것은 덤. 일본 특유의 야리꾸리한 옷 때문인지 일부 사람들은 JMS 블래스터 일러스트가 훨씬 예쁘다고도 말한다.
- JMS의 남성 블래스터 일러스트도 마찬가지로 달라졌다. 자세히 보고 싶다면 넥슨 재팬의 블래스터 홍보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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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기가 너클처럼 생겨서 '''해적'''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사''' 직업군이다. 검이나 창같은것을 들지않아 전사라고 보기엔 애매하다는 의견이 많다.[2] 블래스터가 나오기 전, 일렉스는 자신이 전사 교관이지만 아직 레지스탕스에 전사 계열 직업이 없기 때문에 신입 교육을 담당한다고 했었다. 이 때문에 데몬이 레지스탕스와 협력할 때 같은 전사라고 좋아했고 선물도 자잘하게 챙겨주는 모습도 보였다. 블래스터 추가 이후, 교장인 페르디와 임무를 교대하고 일렉스는 정상적으로 전사 교관 npc로 바뀌었다.[3] 이는 준 광범위 공격기인 릴리즈 파일 벙커로도 보완할 수 없는 단점이다.[4] 그래서 커뮤니티 블래스터 직업 게시판을 보면 절반 이상이 키보드 추천을 해달라는 글이다.[5] 비슷한 딜사이클의 키네시스나 후속작인 카데나가 마이너 직업인 이유와 같다. 셋 모두 상당히 손이 바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편하게 딜을 넣는 타 직업들 보다 유저가 적다. 장기간 사냥 시 손의 피로도가 큰 것은 덤.[6] 카데나의 '웨폰 버라이어티' 와 비슷한 용도의 스킬이라고 볼 수 있다. 대신 카데나는 반영구성 버프라 조금 다르다.[7] 전부 사용하면 알아서 재장전 되기도 하고, 차지를 이용해 얻을 수도 있으니 소모되는 것에 대해선 별 상관하지 않아도 된다.[8] 더킹, 스웨이의 경우는 이동 하는 도중과 이동 완료 후 후딜 상태일 때 가드 효과를 받는다. 발동 후 이동 중에 캔슬하면 가드가 사라지며, 해머 스매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시전 동작부터 후딜까지 전부 가드효과가 적용된다.[9] (최대 체력 100%)÷(차지를 통한 감소 수치 65%)=153.8461...≒153. 소수점 첫째 자리부터는 버린다. 즉 최대 체력의 153%의 위력을 지닌 공격을 피격당했을 경우에는 153×0.65≒'''99.45''', '''최대 체력의 0.55%만큼을 남기고 생존한다.''' [10] 다만 최대 체력 비례 공격들 중에서도 스우의 전깃줄이나 떨어지는 구조물 같은 패턴 등은 가드가 안되는 경우도 있다.[11] 이쪽은 강제 이동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한 테크닉이 있다.[12] 더킹과 스웨이의 스킬 설명에서 다른 스킬 사용 중에도 해당 스킬을 취소하고 더킹과 스웨이가 발동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즉, 블래스터는 캔슬에서 다른 직업들처럼 시스템상 편법을 이용하지 않는다.[13] 매그팡 퍼뎀 하향과 주력기의 긴 후딜로 캔슬을 사용하지 않을때의 dpm은 최하위권에 머무르지만, 캔슬사용시 dpm은 '''전직업 최상위권'''이다. 어떤 테크닉을 사용하냐의 여부로 이렇게까지 딜 수치가 달라지는 직업은 블래스터 이외에 없다.[14] 차징 후 시전시 콤비네이션 스택이 상승한다.[15] 시전과 점프 사이의 딜레이에 비례하여 돌진하는 거리를 조절할 수 있다. 이게 능숙해지면 마치 이슈타르의 링, 얼티밋 드라이브 같은 이동이 가능한 속사기를 쓰듯 움직이면서 공격이 가능하다. 게다가 스웨이로 캔슬하면 와일드헌터 처럼 시선을 고정해두고 앞뒤로 이동이 가능한 딜링을 할 수있다. 다만, 스웨이캔슬은 의도치않게 플래시무브가 발동될수 있어서 스웨이 캔슬은 더킹캔슬보다 숙련도가 더 필요하다.[16] 자쿰의 팔 내려치기, 시그너스의 다크 제네시스 등등[17] A에 더킹, SD에 매그팡 매크로를, C에 점프를 각각 배치했다면 A차지-SD꾹-모두 떼면서 바로 C를 누르는 식으로 하면 된다.[18] 매그넘 펀치 매크로가 간헐적으로 씹히는 현상이 있는데, 이 때는 매그넘 펀치를 스킬로 배치하고, 더블 팡의 매크로를 (리볼빙 캐논 + 더블 팡 + 리볼빙 캐논)으로 바뀌면 많이 줄어든다. 매그넘 펀치 매크로가 씹히는 현상의 이유는 매크로가 배정된 버튼이 더킹과 동시에 눌리면 씹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래서 매크로가 아닌 스킬로 배치하는 것.[19] A에 더킹, S에 매리팡 매크로를, C에 점프를 각각 배치했다면 A차지-S키다운-모두 떼면서 바로 C를 누르는 식으로, 매그팡에서 키가 하나 줄어든 것을 제외하면 더킹(스웨이) 캔슬 타이밍까지 거의 같다.[20]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매리팡 매크로 버튼을 더블 팡 이펙트가 나올 때까지 키다운해야 리볼빙 캐논이 두 스킬 모두에게 적용된다. 그냥 단타하면 리볼빙 캐논이 매그넘 펀치에만 적용되고 더블 팡에는 적용되지 않는다.[21] 리볼빙 캐논-매그넘 펀치(더블 팡) 식으로 순서를 뒤집어 매크로를 설정해도 문제없이 해당 스킬에 리볼빙 캐논이 적용된다.[22] 7분 38초부터 매리팡 캔슬이 나온다.[23] 매리팡 매크로의 키다운 조금만 길게 해도 땅에 닿았을 때 더블 팡이 나간다. 즉 더블 팡만 두 번 나간다. 이 현상은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한 이후 환경에서 발견되었다.[24] 옆동네 던파 남귀검사 공용스킬의 '가드'스킬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25] 더킹 해제는 공중에서 이루어져야 한다.[26] 더킹(스웨이) 발동은 공중에서 이루어져야 한다.[27] 215×1.1^5=346.25965≒346[28] 실린더 게이지 2개부터 최대 5번까지 피해량 복리 증가[29] 스웨이를 2번 연속 사용시 발동된다.[30] 메이플스토리의 방무 수치는 곱적용과 합적용을 반쯤 합쳐놓은 듯한 복잡한 수식을 자랑한다. 자세한 것은 메이플스토리/스탯 항목 참조.[31] 이는 반대로 '''초심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컨트롤이 전용 키보드 세팅을 요구할 정도로 복잡하고, 메이플보다는 데빌 메이 크라이를 플레이한다 싶을 정도로 타 직업에 비해 이질적이기 때문이다.[32] 아란 제외. 무기 상수도 1.5로 높은 편인데다 주력기들의 딜량도 수준급인데 반해 대미지%와 최종 대미지%가 현저히 낮기 때문에 실제로 올라가는 스공은 낮은 편이다.[33] 4차의 모든 스킬을 마스터하면 실린더 게이지가 최대인 상태에서 매그팡 한 번만으로도 3422%라는 정신나간 퍼댐이 나오며, 리볼빙 캐논까지 사이에 겸비하면 1080%의 데미지가 추가로 들어간다. 거기에 해머 스매시 디버프에 하이퍼 스킬인 맥시마이즈 캐논, 5차 스킬인 벙커 버스터와 코어 강화까지 겸비되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34] 위의 각주에 계산된 수치의 두 배이므로 하이퍼 스탯 미적용 시에는 1초 최대 딜량은 9004%.[35] 같은 시간 대비 이동거리는 트리플 점프 이동거리가 매우 긴 엔젤릭버스터나 제논보다도 길며 아란의 컴뱃 스탭이나 메카닉의 대시처럼 사용 직후 최대 이동 속도를 지닌다. 그러나 이 둘은 이 이동 속도를 유지하려면 발판 끝에서 발동하여 공중에 머물러야 하는데, 블래스터는 한 번에 최대 여섯 번이나 쓸 수 있고, 더블 점프 중에서도 최고 속도를 유지할 수 있으니 비교가 불허하다.[36] 예를 들어 시그너스의 회오리 패턴을 피하기 위해 익스플로전 무브를 시전해야 할 때 불릿 사용에 주의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위기에 빠질 수 있다.[37] 비슷한 논리로 헤네시스 양쪽 끝을 오가는 시간이 남들은 최단시간으로 5초대가 나는데 반해 이쪽은 3초 초반이다.[38] 이것마저도 항시가동이 아닌 35초동안의 화력강화 스킬이다[39] 쓸만한 컴뱃 오더스 코어를 넣을 여유가 있거나 스위칭 장비를 쓸 수 있다면 첫째줄에 보공을 노리는 편이다.[40] 패시브로만 올라가는 크리티컬 확률은 35%지만, 30%가 연계 스택을 쌓으며 자연히 오르기 때문에, 기본 크리가 35%라고 하는 건 아란의 기본 크리는 0 콤보 상태에서 25% 라고 말하는거나 다름없다.[41] 팬텀 링크 스킬(최대 15%), 위대한 소울(최대 12%), 신궁, 나이트로드 유니온 공격대(S랭크 기준 각 3%), 하이퍼 스탯(최대 15%), 유니온 점령지역(최대 40%), 쓸만한 샤프 아이즈(10%), 기타 등등 입맛대로 골라 쓰면 크리티컬 확률 100%는 일도 아니다.[42] 사실상 미하일 전용 무기이다. 히어로, 팔라딘, 소울마스터는 두손검과 보조무기(방패 제외)를 함께 장착하고 탈착할 수 있지만, 미하일은 방패(소울 실드)를 강제 장착해야 하고 탈착도 불가능하므로 한손검이 강제된다.[43] 서버 상태가 안 좋으면 캔슬이 부드럽게 안되기 때문에, 플레임위자드처럼 서버 상태도 고려해야한다는 점도 있고, 직업 특성상 키보드의 상태까지 고려해야 한다. 특히 멤브레인 키보드보다는 고가의 기계식 키보드가 거의 반강제되는데 키입력이 조금이라도 엇나가면 플레이가 지장이 있다.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3~4키이상 인식이 안되는 키보드라면 블래스터를 할 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다. [44] 에반, 불독, 썬콜, 일리움, 캡틴, 와일드헌터 등.[45] 제로, 키네시스, 섀도어, 아크, 메르세데스, 스트라이커, 메카닉, 데몬슬레이어, 카데나, 배틀메이지.[46] 당장 더킹(스웨이)+매그팡+점프 키만해도 상시로 키 3개를 삑없이 쳐야하며, 상황에 따라 해머 스매시, 쇼크 웨이브 펀치, 릴리즈 파일 벙커 사용까지 생각하며 스킬을 써야한다. 게다가 차지 시스템과 캔슬 속도까지 고려해야 하기에 숙련되지 않으면 손가락이 쉽게 꼬여버린다. 때문에 호영 이상의 판단력과 반응 속도를 요구한다.[47] 2020년 9월 기준 밸런스 상 각 직업군의 화력은 꽤나 조밀하게 배치되어있다. DPM 1위인 직업이 DPM이 가장 낮은 비숍의 2배가 채 못되는 수치이며 비숍 바로 윗 수준의 저화력 딜러라 할지라도 DPM 1위 딜러의 75% 정도의 딜량은 뽑아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딜효율에 따라 실 화력에서 유불리가 크게 갈리게 된다.[48] 발판 끝에서 캔슬을 계속하다보면 오류인지 버그인지 더킹과 스웨이가 사용되지 않는다. 애시당초에 혼테일은 상태이상을 계속해서 걸어댄다 이는 결국엔 이론상의 이야기.[49] [48][50] 캔슬을 하기 위해서는 연계할 때마다 더킹과 스웨이를 번갈아 쓰며 최대한 움직임을 줄여야만 한다.[51] 이런 상황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블래스터의 차징을 통한 방어 방식은 개인의 숙련도 영향을 매우 크게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와 더불어 보스의 패턴 등 외적 요인의 영향도 크게 받기 때문이다.[52] 다행히 격류지대에서는 상위권이다.[53] 비슷한 원킬컷 스킬은 바이퍼의 서펜트 스크류와 은월의 폭류권 1타이지만 바이퍼는 움직이기만 해도 서펜트가 알아서 사냥을 해주고, 은월은 후방 이동이라는 걸출한 켄슬기+이동기가 있기 때문에 그 차이는 엄청나다.[54] 상기한 단점들 때문에 리부트를 제외한 본서버 만렙(275레벨)이 전 직업을 통틀어 가장 늦게 나왔다. 특히 사냥 난이도와 피로도가 가장 큰 단점.[55]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는데다 차지까지 하는 스킬이 씹히면... 거기다 차지 시간을 줄여주는 차지 마스터리 영향도 받지 않는다.[56] 이는 몬스터그래픽의 위치가 실제 피격판정에서 벗어나 있을때 그 투명한 피격판정에 스킬 적중 시 발생하는데, 요컨데 기쁨의 에르다스 같이 점프해있는 도중의 몬스터에게 사용 시 발생한다.[57] 참고로 강화 코어 가짓수는 12개로 데몬어벤져와 동급.[58] 1.2.323 2019년 8월 29일자 패치로 수정되었다.[59] 소울마스터와 미하일은 액티브 버프나 고정 체력을 올려주는 스킬이 있다.[60] 그래도 HP는 기본적으로 65%나 올려준다. 리셔플 방어모드라면 방어력이 400 더 올라간다.[61] 그나마 방어력은 915에 HP 30%, 피해 감소 -40%, 체력 1% 드레인 효과와 유니온 확률 드레인 효과가 있어서 나은 편.[62] 어느 모드든 상관없이 500 올려 주긴하다. 다만 자체 피해 감소 스킬이 링크 스킬에 붙은 -15%가 끝이다(..)[63] 피해 감소 -30%에 HP는 기본적으로 65%나 올려준다. 리셔플 방어모드라면 방어력이 400 더 올라간다.[64] 첫 전직 시 일렉스가 설명해주는 것이 끝이며 불릿 시스템에는 별도의 스킬 설명은 없다.[65] 캔슬이 굉장히 어렵다고 인식이 박혀있는데, 이론상 딜량보다는 조금 못할지라도 최상위권의 딜을 내는 캔슬은 연습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요는 그 캔슬을 실제 보스전에 사용 가능하냐의 문제다. 어디까지나 블래스터는 근딜이기 때문에 캔슬을 유지하며 보스의 패턴에 맞게 반응해야 한다는 것이 넘어야 할 가장 큰 벽이고, 캔슬은 그 맛보기에 불과하다.[66] 하지만 블래스터의 DPM은 이론상으로라도 보장 된 수치이고, 이 이론상의 성능에도 미치지 못 하는 직업이 있음을 생각면에 블래스터의 거품낀 인식은 칼질이라도 당하지 않는 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67] 과장된 면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딜 넣는 방식이 간단하지는 않고, 무엇보다 사냥 능력이 답이 없어서 잘 안 까인다. [68] 어지간해선 패시브 스킬을 택하고 두번째줄을 보공을 고르는것을 추천한다. 다만 첫줄에 보공 20이 뜬다면 그것을 사용해도 된다.[69] 현재 21년 1월 기준 버닝브레이커의 시드링 사용딜레이로 인해 코강 순위가 밀려나 우선강화에서 택중 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