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혁(1998)

 




'''박재혁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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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 Esports No.10'''
'''Ruler'''
[1][2]
<color=#373a3c> '''박재혁 (Park Jae-hyeok)'''
'''출생'''
1998년 12월 29일 (25세)
'''국적'''

'''출신지'''
강남구
'''ID'''
'''Gen G Ruler''' #
'''포지션'''
[image] 바텀
'''별명'''
'''재혁이형''', 국대원딜, 댕댕좌, 개색좌
룰러우드 템룰러[3], 농장 주인
쿼드라 킬 장인[4], 향러[5], 황러, 반박불가 역체원[6]
'''소속'''

(2016.01.18~2016.05.17)
'''[image] Gen.G Esports
(2016.05.17~)'''[7]
'''국가대표'''
[image] (2018)
'''계약종료'''
2022년 11월 22일

1. 개요
2. 플레이 스타일
3. 수상 경력
5. 여담

[clearfix]

1. 개요


'''Park "Ruler" Jae-hyeok'''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現 Gen.G Esports의 원거리 딜러.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이자 월드 챔피언십 역사상 유일한 원거리 딜러 결승 MVP로, Gen.G Esports의 프랜차이즈 스타이다.[8]
데뷔 전 아마추어 시절에는 '벙뒝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으며, 탑 리븐 장인으로 유명했다. 그러다가 원딜로 전향하며 베인 장인 타이틀을 얻었고, 2016 스프링에 Stardust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닉네임은 'Bung'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였으나, 스프링이 끝나고 삼성 갤럭시로 이적해 '''Ruler'''라는 닉네임으로 변경했다.[9]

2. 플레이 스타일




룰러의 플레이 스타일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공격성'''. 룰러의 모든 장점과 단점은 이 공격성에서 온다고 할 수 있다.
라인전 능력은 최상위권의 능력을 보여준다. 바텀이 약하다고 평가받는 팀에게는 어지간해서는 라인전부터 압도하며, - 울프, 프레이 - 고릴라, 데프트 - 마타 등 최상위권이라 평가받던 전설적인 바텀 듀오들을 상대로도 주고받고 했을 정도로 딜 교환, 라인 관리 능력 등 기본기가 매우 탄탄하다. 라인전에서의 스타일 역시 공격적인데, 초반 2:2 구도에서 강한 원딜과 서폿을 굉장히 선호하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딜 교환을 걸어 킬각을 보고 이를 이용해 상체로 영향력을 퍼트리는 능력이 탁월하다. 특히 2020 서머에서 보여준 라인전 단계에서의 파괴력은 많은 해설자들이나 전문가들이 역대급이라 말할 정도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룰러의 라인전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판이 갖춰졌을 때 딜링을 넣을 수 있는, 말 그대로 단순 캐리력은 현 세대의 원거리 딜러들을 넘어 역대로 봐도 최상위에 속한다. 오죽하면 젠지가 위기에 몰릴 때마다 그나마 룰러가 앞에서 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버틸 수 있다는 식의 중계진의 멘트가 잊을 만하면 나올 정도로 젠지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명실상부한 젠지의 1옵션 캐리. 룰러의 이러한 장점이 가장 잘 발휘된 대회가 2017년 월드 챔피언십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때는 향로 메타라 하여 모든 팀들이 유틸형 서포터들을 픽하고 똑같이 불타는 향로를 가서 원딜들을 서포팅하고 다른 포지션의 멤버들도 원딜 보호에 힘을 쓰는 말 그대로 원딜 캐리 메타였다. 그런데 룰러는 원딜의 피지컬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던 이 롤드컵에서 내로라 하는 선수들을 모두 이기고 우승하여 MVP까지 받은 경력이 있으니 캐리력에는 의문 부호를 다는 사람이 별로 없다. LCK로 눈을 돌리면 젠지가 한창 부진했던 2018 스프링에 그나마 와일드카드에서 한 판이라도 이길 수 있었던 것과 2019 스프링 정규시즌에 팀이 강등권으로 떨어지지 않은 것은 룰러가 굳건히 버티면서 게임을 캐리해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적은 있어도 LCK에서는 유의미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 이유는 공격적인 포지셔닝이 너무 과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상대의 변수가 적은 바텀 2:2 라인전에서는 이런 공격성을 무기로 줄타기를 하며 이득을 보지만, 상대의 변수가 훨씬 많고 포커싱이 원딜에게 쏠리는 한타에서는 줄타기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10] 또 하나의 단점은 한타 페이즈에서 집중력이 떨어져 줄타기가 아닌 딜만을 넣기 위한 포지셔닝을 잡는 모습이 나와 팀을 큰 위기 혹은 패배로 이끄는 모습이 나온다는 것이다. 특히 2020 스프링에는 한타에서 어이없는 포지션을 잡아 폭사당하거나 줄타기를 하다가 고꾸라져 팀을 패배로 이끄는 모습이 나오는 등 심각한 문제로 떠올라 많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물론 공격성으로 재미를 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고, 2017 롤드컵 결승을 끝내는 앞점멸 궁 역시 리스크가 매우 큰 플레이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우승과 MVP를 차지했으니 재미를 크게 봤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런 공격성 때문에 2016 롤드컵을 준우승으로 마무리한 전적이 있는 만큼 캐리력이라는 장점을 더욱 살리고, 나아가 한 시즌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세체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 포지셔닝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필수로 보인다.
라인전에서의 약점을 살펴보면 라인전 기량 자체는 매우 좋지만, 포지셔닝 문제와 공격적인 라인전 때문에 갱 각을 잘 주는 편에 속한다. 바텀 2:2 라인전에서 솔킬을 내준 적은 별로 없어도 상대 정글러가 갱을 오면 예상보다 쉽게 잡혀서 죽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팀의 정글러가 노골적으로 바텀을 봐주면서 바텀 중심의 게임을 하도록 강제되고, 그 과정에서 탑 라이너가 희생되기도 한다.
또 하나의 단점으로는 메타 적응 속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는 젠지 선수들의 공통된 단점이기도 한데. 비원딜 메타가 부상했던 2018 서머에는 원딜 챔피언만으로도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면서 부각되지 않았지만 같은 해 롤드컵에서는 대세 원딜이었던 카이사를 극도로 기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밴픽 싸움에서 지고 들어갔다. 절치부심한 2019 케스파컵에서는 카이사를 마스터했음에도 봇 1티어로 떠오른 카시오페아를 다루지 못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자부심이 굉장히 강해서 포킹 바루스가 사기로 떠오르고 비원딜이 판치는 시대에도 끝까지 평타형 원딜만 고집하다가 팀 전체적으로 피를 본 경우가 정말 많다.
이러한 룰러의 플레이 스타일은 팀원들의 커버 능력이 좋을 때는 원딜의 캐리력을 극대화하고 원딜이 죽어도 한타를 이기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본인의 폼이 떨어지거나 팀의 커버 능력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언제든지 앞라인에서 순삭될 위험성이 있다. 이러다 보니 롤드컵 우승 커리어에 국가대표까지 달아보고 평균적인 퍼포먼스도 괜찮은 굉장히 훌륭한 S급 원딜임에도 선수 본인의 여러 단점과 팀적으로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며 2017 롤드컵 우승 이후에는 우승을 한 번도 하지 못했다. 롤드컵 우승 당시에는 팀의 막내였지만 어느덧 5년차의 베테랑 선수이고, 극단적으로 폼이 떨어진 적도 없었기에 경력에서 자국리그 우승이 하나도 없다는 점은 본인에게도 큰 아쉬움인 부분이자 룰러가 역체원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굴레가 되었다.[11] 항상 경쟁자가 존재한 데다가[12] 하드 캐리형 원딜임에도 2017 롤드컵을 제외하고는 원딜 캐리 메타가 돌아오면 떨어지는 안정성 때문에 다른 원딜과 비교되며 평가가 떨어지고, 반대로 원딜의 캐리력이 떨어지면 그 메타를 뚫고 캐리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평가가 올라가는 기묘한 특성마저 가지고 있어서 매 시즌마다 룰러 저평가설과 룰러 고평가설이 왔다갔다 한다.

3. 수상 경력


'''우승 기록'''
<color=#373a3c> '''IEM Season XI Gyeonggi 우승'''
Unicorns of Love

'''Samsung Galaxy'''

폐지
<color=#373a3c>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 우승'''
SK telecom T1

'''Samsung Galaxy'''

Invictus Gaming
'''준우승 기록'''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KOO Tigers

'''Samsung Galaxy'''

SK telecom T1
2017 리프트 라이벌즈 준우승
대회 출범

'''LCK'''[13]

LCK[14]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은메달
종목 채택

'''대한민국'''

폐지
2018 LoL KeSPA Cup 준우승
Longzhu Gaming

'''Gen.G Esports'''

SANDBOX Gaming
2020 우리은행 LoL Champions Korea Spring 준우승
Griffin

'''Gen.G Esports'''

DRX
'''수상 기록'''
<color=#373a3c>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승 MVP'''[15]
이상혁
(SK telecom T1)

'''박재혁
(Samsung Galaxy)'''

가오전닝
(Invictus Gaming)
<color=#373a3c> '''LCK All-Pro Team 선정'''
'''2020 LCK SUMMER 1ST TEAM'''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대한민국 e-스포츠 heroes 부문'''
'''보유 기록'''
LCK 최다 펜타킬
'''5회'''[16]

4. 선수 경력




5. 여담


  • 임프를 닮았다. 다만 룰러가 조금 더 둥글둥글하게 생겼고 키는 훨씬 더 크다.[17] 그래서 생긴 별명이 임프 순한맛.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도 상당히 닮은 편.[18] 또한 삼성(현 젠지)의 원딜러, 공격적인 성향, 트레쉬 토크 등 많은 점에서 전임자인 임프와 공유하는 공통점들이 많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 인터뷰에 따르면 첫 배치고사 결과 브론즈가 나왔다고 한다.[19] 그 이후 티어가 올라서 시즌4에 마스터, 시즌5에 챌린저를 찍었다고 한다. #
  • 가장 좋아하고 잘 하는 챔피언은 바루스라고 한다. 하지만 롤드컵 우승 기념 스킨은 자야이다.
  • 롤드컵 선발전에서 kt와의 경기가 끝난 후 한참을 운 크라운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예전 경기에서 승리한 룰러가 양 옆에있는 레이스와 크라운에게 하이파이브를 시도했지만 둘다 정색을 하며 호응해 주지 않아서 아무무냐며 사람들이 놀린 적이 있었고, 이후 인터뷰에서 이 일이 화제가 되어서 질문한 적이 있었는데, 크라운이 '다음에 더 잘하면 그때 하이파이브를 해주겠다'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 솔랭을 할때 부 포지션을 주로 탑으로 잡는데, 이때 하는 챔프는 다름아닌 아트록스. 일명 자트록스 라고 불린다. 근데 이 챔프로 마린을 솔킬내는 등, 상대를 라인전에서 압도하는 탁월한 활약을 보여준다. 승률이 무려 70% 가까이 된다고. 이후 아트록스가 리메이크가 된 후에도 여전한 숙련도를 자랑하며 개인방송에서는 기인과의 아트록스 1대1을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 트위치의 개인 방송에서 삼성의 다른 선수들에 비하여 굉장히 트수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세세히 답변해주는 귀여운 보습을 보인다. 가장 소통을 활발히 하는 선수 중 한명. 그 뒤에 게임 할 때는 채팅창을 보지 않겠다고 말한뒤 게임중엔 채팅창을 보진 않지만, 게임 중이 아닐 때에는 성심 성의껏 열심히 질문에 대답을 해주는 친절한 모습을 보여준다.
  • 여담으로 모태솔로인듯 하다. 자신은 여자에게 한번도 차여본적이 없다고. 자신의 여자친구는 오른손이라 한다.
  • 학창 시절 룰러와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는 한 시청자의 제보에 의하면 중학교 시절 룰러는 싸움을 잘하진 않았지만 싸움을 즐겨해서 별명이 외로운 주먹이었다고 한다.
  • 외신 인터뷰 헝그리 퀘스천에서 밝히길, 자신의 이상형은 전효성이며, 가지고 싶은 능력은 트위치의 은신이라고 한다.
  • 2017 롤드컵에서 우승한 다음날 개인방송에서 본인에게 처참하게 패배한 상대 원딜 뱅의 하드쓰로잉들에 대해 '충분히 그럴만 한 판단이었다' 라고 변호했다. 룰러 본인의 판단으론 뱅이 궁으로 밀쳐낸 장면 중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상대가 무슨 수를 써도 자신이 죽지 않으며, 그로 인해 뱅이 딜로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룰러를 밀어냈다는 얘기. 이후 팬들의 기나긴 연구 끝에 룰러의 말이 정말 맞았음이 드러났다. 두 번째 장면의 경우 트리스타나 본인을 제외하면 어느 누구도 룰러를 공격할 거리가 되지 않았고 세 번째 장면의 경우 룰러는 소환사 주문이 모두 있었고 앰비션의 솔라리 팬던트와 코어장전의 룰루 또한 소환사 주문과 궁극기, 액티브 아이템들이 모두 준비된 상태였었다.
  • 그뿐만 아니라 2019 스프링 한화전 1세트에서 이즈리얼로 쿼드라킬을 먹은 뒤 로치에게 펜타킬을 스틸당했는데, 야이 개새......ㄲ....라고 하는 장면이 잡혔다. 이 사건 때문에 룰러에게는 댕댕좌, 개새좌라는 별명이 얻었다. 더 나아가 개새좌의 만 본따 이들을 관리하는 농장 주인이라는 별명도 붙었다.[20] 해설자 클템의 간나 사건을 떠올려서인지 다음 경기에서는 클라우드템플러라며 리플레이를 틀어주기도..[21][22] 이 사건 후로, 솔랭에서는 물론, 경기에서도 룰러의 펜타킬을 빼앗으려는 모습들이 보인다 심지어 로치또... 물론 룰러는 LCK에서 펜타킬 5회를 기록한 최다 펜타킬 달성자 이다보니 그저 재미로 여겨지고 있다.
  • 오프 더 레코드나 개인방송을 보면 기분이 좋을 때마다 요상한 익룡 소리를 낸다. 그리고 한타를 할 때마다 포커싱 대상을 연속으로 미친듯이 외쳐대며 오더를 강제로 시장통 오더로 만들어버린다.
  • 큐베의 증언으로는 솔랭중 프레이와 적으로 만나면 무조건 방플한다 한다. 하지만 최근 인터뷰에선 그저 프레이 방송을 즐겨보는 시청자일뿐이고 방플은 절대 하지않는다 해명했다.
  • 트위치 방송을 챙겨보는 팬들에게는 박큐베로 불린다. 이유는 "제가 내일 방송을 안틀면 큐베입니다"라고 해놓고 방송을 안틀어서. 덤으로 큐베도 이룰러라는 별명이 붙었다.
  • SKT의 정글인 블라썸 선수가 룰러에게 귓속말로 팀에 대한 뒷담을 까는 것이 방송에서 그대로 노출되어 논란이 되었다. # 그후 룰러에게 방송중이라는 말을 듣고, 팀에 대한 칭찬을 하며 태세전환했다. 그 후 룰러는 이미 늦었다며 그만하라면서 빠르게 손절했다. # 이 때문에 대나무숲 기믹이 생겼지만 얼마 안 가서 다시 묻혔다. #, #
  • 2018년 12월 10일 기준 솔로랭크 1위 달성. 코어장전이 나간 후 꾸준히 라이프와 듀오를 하는모습을 보여주다가 80등에 랭크되어있더니 며칠만에 1위를 달성. 다음날 조금 연패를 하여 5위권 내에 랭크되어있었다.
  • 프리시즌 솔로랭크 판수가 굉장히 많다! 시즌이 종료된지 딱 한달이 되는 12월 12일 기준 300판이 넘는다. 다른 챌린저 상위권 유저와 비교하면 많은 편이고, 300판이면 한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0판 했다는것이 된다. 거기에 스크림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매우 많은 연습량.
  • 같이 듀오하는 사람들을 '자기'라고 부른다. 솔랭에서 연패했을 때마다 다른 프로 선수들에게 듀오하자고 찔러보는데, 대표적인 '자기'로는 클리드, 호잇, 리헨즈, 테디 등이 있다. 특히 클리드와 밀당을 자주하는 편.
  • 2019년 1월 14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였으나 연패로 개설 사실을 알리지 못해 팬들은 사칭 계정이 아니냐며 논란이 생기기도 하였다. 3연패후 1승 을 하고나서야 개인방송에서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임을 공식화하였다. 이후 "재혁이형_TV" 가 공식으로 오픈되었다. 이후에 같은 팀 팀원들이 틈만나면 재혁이형_TV에 업로드 될려면 열심히 해야한다며 썸네일 제목 등을 뽑아주며 놀려먹는중이다. (사실 은근히 부러운 모양) 트위치 방송중에 "유하" 가 등장하였다.
  • 2019년 3월 16일자로 1363점으로 챌린저 1등을 달성했다.
  • 탈모때문에 두피클리닉에 다닌다고 한다.링크
  • 2018년 중 룰러가 큐베에게 인성질을 시전하자[23] 큐베가 곧바로 현실갱을 오면서 하마터면 참교육을 당할 뻔했다. 앰비션 피셜에 의하면 큐베와는 서로가 이겨먹지 못해 안달이 난 사이라고 한다.
  • 우지에게 천적 수준으로 약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2017 시즌 이후 세트 기준 2017 롤드컵 0승 2패, 2018 아시안게임 지역 예선 2승 1패, 조별 예선 2승 0패, 결승전 1승 3패, 2018 롤드컵 0승 2패, 총합 5승 8패로 생각만큼 그렇게 당하지는 않았으며 아시안게임 결승전 패배할 때의 임펙트가 워낙 커서 생긴 편견이다. 2016 롤드컵에서는 별 무리없이 우지를 상대하고 2번 붙어서 2번 다 이겼다. 물론 이때도 존재감이 아주 폭발적이진 않았지만 이때의 전적까지 포함하면 전적만으로는 7승 8패로 한국에서 우지와 많이 겨뤄봤으며 겨룰만한 몇 안되는 원딜러 중 한명이다. 다만 패배한 경기가 아시안게임 결승과 가장 중요한 롤드컵 무대였고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 사이에서 우지에게 약하다는 인식이 강하게 생겨난 감이 있다.
  • 아놀드 허의 트윗에 의하면 룰러의 마당발이 새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
  • 같은 팀 정글러였던 앰비션에 의하면 룰러 뽕맛 즉, 후반까지 가면 엄청난 캐리력으로 게임을 끝내는 그 맛에 바텀 위주의 게임으로 흐를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 2020 LCK 스프링 올프로팀을 뽑는 투표에서 시크릿,표식 등을 투표하는가 하면, 미드 라이너 1위로 전체 지표 10등 플라이[24]를 뽑았다. 이에 대해 자기 자신의 팀에 투표를 할 수 없어서 자기 팀원의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 아무도 뽑지 않을 것 같은 사람에게 투표했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에 선수의 명예에 관련된 투표인데 너무 가볍게 투표한 것 아니냐는 등의 비판을 받았다.
  • LPL Thunder Talk Gaming 소속의 Samd 이재훈의 롤모델 이라고 한다. 게임적으로 배울점이 많고 젠지 연습생 시절에 잘 챙겨주었다고 한다.
  • 2020 롤드컵 본선 1경기인 LGD Gaming과의 경기에서 귀에 휴지를 꽂고 나왔는데, 중이염 때문이라고 한다.
  • 펜타각이 정말 자주 나오는 원딜러다. 실제로 LCK에서 펜타킬을 5번 성공하며 펜타킬을 가장 많이 한 선수며, 쿼드라킬도 자주 했다. 본인도 펜타킬 욕심이 많은지 5:5 한타에서 이기는가 싶으면 펜타 펜타를 외치는걸 볼수있다.

[1] 前 Bung[2] 아이디는 최우범 감독이 데뷔할 때 찾아서 만들어준 것이라고 하며, '통치자'라는 뜻이 있는데 본인도 맘에 들어서 골랐다고.[3] LCK 공식 별명이다. 실제로 이 닉네임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젠지팬이 있다.[4] LCK 기준 통산 펜타 킬 횟수는 5회로 가장 많지만 유독 펜타각에서 스틸을 당할 때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겨서 펜타 못 먹는 원딜 이미지가 강해졌다.[5] 불타는 '향'로 + 룰'러'. 초기에는 향로빨로 롤드컵 우승을 했다는 의미의 멸칭으로 쓰였으나, 향로를 받고 캐리한 경우에는 칭찬의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6] 다른 역체원 후보인 , 우지, 임프, 고스트 전부 여자친구가 있는데 룰러만 모태솔로여서 붙은 별명.[7]Samsung Galaxy[8] 2019 시즌 종료 이후 젠지와 3년 재계약을 맺으며 사실상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잡았다.[9] '자'라는 뜻이 아니고 통치자라는 뜻이다. 이런 이름 덕에 부진하거나 뇌절을 했을 경우에는 부러진 자 같은 각종 자들이 커뮤니티에 등장한다.[10] 아이러니하게도 룰러의 인간 상성으로 취급받는 우지도 똑같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룰러나 우지나 극강의 캐리력을 위해 팀원의 커버를 필수적으로 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11] 다만 2020 서머에 들어서 엄청난 기량으로 LCK 퍼스트팀에 입성했다. 나머지 선수들이 모두 담원의 선수들인 것을 생각해 보면 독보적인 한체원에 등극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12] 유일한 예외는 2017 롤드컵인데, 이때만큼은 최고의 원딜러임을 인정받았지만 향로의 사기성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심할 때는 ''''향로빨 원딜', '향러''''라는 억지스러운 까임까지 당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향로의 사기성 때문에 모든 팀이 원딜 캐리로 가야 하는 상황에서 최고에 오른 룰러에게 캐리력에 대한 부분은 반박할 여지조차 없지만, 그와는 달리 안정성이 떨어지면서 중요한 순간에 삐끗하는 룰러에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가 실망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당장 2014 시즌 이후로 단 한 번도 원딜러로 세 손가락 안에 안 꼽힌 적이 없는 데프트가 레고형 원딜이라고 조롱받는 이유도 이들이 보여준 높은 캐리력과 그에 맞는 기대치에 비해 너무 불안정하기 때문임을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13] 2017 SKT, kt, SSG, MVP[14] 2018 KZ, AFs, KT, SKT[15] 2017 시즌부터 통합 MVP 대신 결승 MVP로 바뀌었다. 다만 MVP 계보 자체는 이어진다.[16] 달성일자: 2021년 02월 26일 對 BRO전 1경기[17] 임프는 키가 160cm대 초반으로 추정되지만, 룰러는 180cm내외인 것으로 보인다.[18] 2019년 프로필 사진. 안경을 쓰지 않은 모습이 많이 닮았다.[19] 트위치TV 개인방송에서 룬특성의 존재를 모르고 배치고사를 치루었다고 하고, 2승 8패로 브론즈에 배정받았다고 말했다.[20] 성캐는... 링크[21] 여담으로 이 밈이 인상깊었는지 결승전 패러디 무비인 슼세계에서 테디가 룰러에게 그리핀을 잡은 비결을 물으려고 전화를 할 때 이 부분이 나온다. 여담으로 가장 맨 위에 있는 댓글이 룰러 공식 유튜브라 룰러가 봤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22] 사실 이 장면을 송출한 것은 어떻게 보면 방송상의 실수고, 편집했어야 정상이다.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재미삼아 그냥 내보낸 듯. 또한 경기 중에 선수가 욕설을 하는 것은 금지돼 있기 때문에 룰러가 순간 욱해서 개새를 내뱉은 후 엄청나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징계같은 걸 받지도 않았고, 팬들도 비판하지 않았다. 가벼운 실수 수준이라고 보면 될 듯.[23] 힐을 써주면 큐베가 살 걸 일부러 힐을 안썼다.[24] 룰러가 정말 플라이를 1등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다는 말이 있는데, 플라이는 1~5위를 뽑는 투표에서 룰러를 제외한 모든 선수 및 관계자들이 뽑지 않았다. 이는 룰러가 정말 가벼운 장난식으로 투표를 했을 수도 있고, 자기와 친한 사람들에게 투표를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혹은 자신의 안목이 정말 다른 이들과는 차원이 다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