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인용수

 

'''times cited''' / number of citation
[image]
생태학자 하딘(G.Hardin)의 논문공유지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을 구글 스콜라에서 검색한 결과.[1] 저 압도적인 '''27,006회 인용'''의 위엄을 보라. (2019년 7월 29일 현재 39,979 회를 돌파했다) [2]
'''지표''' (metrics)
저자 수준
저널 수준
문헌 수준
h-index
임팩트 팩터
SJR
SNIP
'''피인용수'''
1. 설명
2. 실적평가의 기준?
3. 기록
3.2. 역사학[3]
3.11. 그외
4. 관련 문서


1. 설명


나무위키에 한하여, 여기서의 "피인용수" 란 각종 학술 데이터베이스 및 웹 검색에서 확인되는, 개별 논문의 인용 수를 의미한다고 재정의한다. 일반적으로 피인용수라는 단어는 흔히 임팩트 팩터(IF; Impact Factor)와도 혼용되어 쓰인다.
이 항목에서 다루게 될 피인용수는 임팩트 팩터와는 달리 개별 논문의 차원에서 얼마나 인용되는지를 설명한다. 반면 임팩트 팩터는 어떤 저널에 실린 논문들이 각 편당 n년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었는지를 다룬다. 즉, 임팩트 팩터는 저널의 수준을 가늠해 본다면, 여기서의 피인용수는 논문의 수준을 가늠해 보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사실 피인용수는 학술 데이터베이스마다 자체적으로 산정하기에 조금씩 달라지게 된다. 즉 똑같은 논문이라도 WoS에서 확인한 피인용수와 SCOPUS에서 확인한 피인용수와 구글 스콜라에서 확인한 피인용수가 죄다 다르다는 것. 일반적으로 구글 스콜라 쪽이 가장 높게 나오곤 한다. 피인용수에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 각 DB마다 자기 DB에 올라 있는 논문이 인용하는 것만 인용으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피인용수는 어떤 논문이 학계에서 얼마나 인정받고 있고 주목받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물론 이런 류의 작업을 하려면 대학교 도서관에서 접속하는 게 가장 수월하겠지만, 구글 스콜라의 경우는 개인 데스크탑에서도 피인용수를 확인할 수 있는 모양. 피인용수 개념을 알게 되면 그때부터는 논문이라고 해서 무조건 겁먹게 되지는 않는다.(…)
물론 피인용수로 구분하는 것이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한계는 "좋은 논문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관심이 없으면 피인용수가 실제 논문의 가치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는 것. 따라서 언제나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만은 없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은근히 많이 착각하는 것이지만, 피인용수가 100인 논문이라도 지지자가 꼭 100명인 건 아닐 수 있다. 비판을 할 때에도 인용을 하기 때문. 일부 연구자들이 개별 문헌의 가치를 피인용수가 아니라 그 문헌을 등재해 준 저널의 IF 수치로 평가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보면 '''피인용수는 인용의 극단적인 불평등 혹은 양극화 상태에 있다.''' 인디애나 대학교의 한 연구에 따르면 절대 다수의 학위논문들은 열람한 학자의 수가 단 3명(저자, 에디터 혹은 지도교수, 리뷰어)이라고 하며(…)[4] 심지어 전체 학술문헌의 90%는 '''단 한 번도 인용되는 경우가 없다'''고 한다. 한 번이라도 인용된 문헌은 상위 10% 내의 양질의 논문이 된다는 소리.(…)
2016년 1월 14일에는 톰슨로이터 사에서 이 피인용수를 기준으로 하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 3,000명(상위 1%)을 선정하였다. # h 인덱스가 연구자의 영향력을 측정하기는 하지만, 이처럼 그 사람의 논문이 얼마나 인용되었는지를 활용해도 측정이 가능한 것. 당연하겠지만 연구자들의 절대 다수의 국적은 미국이었으며, 국내 연구자들은 19명이 포함되었다. # 가장 많은 연구자들이 포진한 분야로는 임상의학(clinical medicine; 이는 약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임상 의학을 의미한다)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유전공학(genomics) 및 생화학 등이 이었다. 그런데 아닌게아니라 실제로 동료평가인용이 가장 활발하게 작용하는 분야가 다름아닌 의학이라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5] 실제로 의 · 약학분야 논문들은 피인용수가 못해도 수백 건, 흔히는 천 단위를 찍는 게 예사다.(…)
대한민국은 전체 피인용 횟수가 1,000회를 넘는 최고 수준의 과학자들을 국가 석학(Star Faculty)으로 선정, 집중 지원을 하고 있다.

2. 실적평가의 기준?


피인용수는 종종 어떤 학자나 교수, 연구원의 실적평가를 위한 기준이 되기도 한다. 물론, 학계 내에서 피인용수가 높을수록 명망 있는 학자임을 부정하는 학자들은 많지 않다. 피인용수가 높다는 것은 이미 많은 동료 학자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것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만큼 학계의 흐름에도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 강경한 "Publish or Perish" 를 고수하는 미국의 유명 대학교들이 하는 것을 보고 국내 대학교들도 점점 더 많이 도입하고 있는 기준이다. 심지어 대학평가를 위해 교수 1인당 평균 피인용수를 내기도 한다.
그러나 상기했듯이 피인용수라는 게 학자로서의 한 개인의 성취를 완벽하게 보여줄 수는 없다. 이 때문에 일부 연구분야들에서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태.[6] 피인용수를 실적평가의 기준으로 삼게 되면, 상당히 마이너하고 관심이 없는 분야에 대해 순수한 열정으로 뛰어드는 창조적인 개척자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인기 있고 유명한 연구주제들만을 찾아서 텍사스 소떼마냥 우르르 몰려다니게 될 것이다.(…) 최고의 지성을 갖춘 집단들이 도리어 부화뇌동하는 모습을 보여줄 위험이 있는 것.
이렇기 때문에 좀 더 정확하고 공정한 연구실적 평가방법을 찾기 위해 서구에서는 과학계량학(scientometrics)이라는 신생 학문도 생겨나고 있다는 모양이다.

3. 기록


내림차순, 백의 자리에서 반올림. 구글 학술검색 기준으로 10,000건 이상 인용이 확인될 경우 등재하기로 한다.

3.1. 철학


피인용수/철학 참조.

3.2. 역사학[7]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요한 하위징하
1938
호모 루덴스(Homo Ludens)
'''30,000'''[8]
마르크 블로크
1949
역사를 위한 변명(Apologie pour l'histoire ou Métier d'historien)
'''13,000'''[9]
페르낭 브로델
1949
지중해(La Méditerranée et le monde méditerranéen à l'époque de Philippe)
'''10,000'''[10]
필리프 아리에스
1960
아동의 탄생(Enfant et la Vie familiale sous l'Ancien Régime)
'''31,000'''[11]
에릭 홉스봄
1962-1987
장기 19세기 3부작(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20,000'''[12]
에드워드 P. 톰슨
1963
영국 노동 계급의 형성(The making of the English working class)
'''21,000'''
페르낭 브로델
1967
물질문명과 자본주의(Civilisation matérielle et capitalisme)
'''14,000'''[13]
헤이든 화이트
1973
메타역사(Metahistory)
'''11,000'''[14]
크리스토퍼 래쉬
1979
나르시시즘의 문화(The Culture of Narcissism)
'''11,000'''[15]
라인하르트 코젤렉
1979
지나간 미래(Vergangene Zukunft)
'''15,000'''[16]
에릭 홉스봄
1983
1780년대 이후의 민족과 민족주의(Nations and nationalism since 1780)
'''20,000'''[17]
에릭 홉스봄, 테렌스 레인저 편
1983
만들어진 전통(The Invention of Tradition)
'''40,000'''[18]
피에르 노라
1984
"기억과 역사의 사이에서"(Entre mémoire et histoire)
'''18,000'''[19]
조앤 스콧
1986
"젠더: 역사적 분석의 유용한 범주"(Gender: A Useful Category of Historical Analysis)
'''22,000'''[20]
폴 케네디
1987
강대국의 흥망(The Rise and Fall of the Great Power)
'''11,000'''[21]
토마스 라커
1990
섹스의 역사(Making Sex)
'''10,000'''[22]
에릭 홉스봄
1994
극단의 시대(The Age of Extreme)
'''20,000'''[23]
디페쉬 차크라바르티
2000
유럽을 지방화하기(Provincializing Europe)
'''10,000'''

3.3. 인류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브로니스와프 말리노프스키
1922
서태평양의 항해자들(Argonauts of the Western Pacific)
'''12,000'''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1958
구조 인류학(Anthropologie structurale)
'''17,000'''[24]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1962
야생의 사고(La Pensée sauvage)
'''19,000'''[25]
클리포드 기어츠
1973
문화의 해석(The interpretation of culture)
'''98,000'''[26]
에릭 울프
1982
유럽과 역사 없는 사람들(Europe and the people without history)
'''10,000'''[27]
클리포드 기어츠
1983
지역적 지식(Local Knowledge)
'''10,000'''
어니스트 겔너
1983
민족과 민족주의(Nations and Nationalism)
'''20,000'''
재러드 다이아몬드
1997
총, 균, 쇠(Guns, Germs and Steel)
'''12,000'''

3.4. 언어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페르디낭 드 소쉬르
1916
일반 언어학 강의(Cours de linguistique générale)
'''41,000'''
놈 촘스키
1957
변형생성문법의 이론(Syntactic structures)
'''22,000'''
로만 야콥슨
1958
언어학과 시학(Linguistics and phoetics)
'''10,000'''[28]
놈 촘스키
1965
통사 이론의 양상(Aspects of the Theory of Syntax)
'''35,000'''
놈 촘스키, 모리스 할레
1968
영어의 음성 양식(The sound pattern of English.)
'''15,000'''
조지 레이코프, 마크 존슨
1980
삶으로서의 은유(Metaphors we live by)
'''57,000'''
놈 촘스키
1981
지배와 결합에 관한 강의(Lectures on government and binding: The Pisa lectures)
'''23,000'''
놈 촘스키
1986
언어 지식(Knowledge of language: Its nature, origin, and use)
'''13,000'''
놈 촘스키
1992
최소주의 언어이론(The minimalist program)
'''25,000'''

3.5. 사회학


피인용수/사회학 참조.

3.6. 정치학



3.6.1. 고전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토마스 홉스
1651
리바이어던(Leviathan)
'''27,000'''
존 로크
1689
통치론(The two treatises of government)
'''20,000'''
장 자크 루소
1762
사회 계약론(Du contrat social)
'''20,000'''[29]
알렉시스 드 토크빌
1835
미국의 민주주의(De la démocratie en Amérique)
'''33,000'''[30]
카를 마르크스
1852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Der achtzehnte Brumaire des Louis Bonaparte)
'''12,000'''[31]
존 스튜어트 밀
1859
자유론(On Liberty)
'''30,000'''
로베르트 미헬스
1911
정당사회학(Zur Soziologie des Parteiwesens in der modernen Demokratie)
'''10,000'''[32]
막스 베버
1919
"직업으로서의 정치"(Politik as Beruf)
'''12,000'''[33]
카를 슈미트
1922
정치 신학(Politische Theologie: Vier Kapitel zur Lehre von der Souveränität)
'''10,000'''[34]
카를 슈미트
1932
정치적인 것의 개념(Der Begriff des Politischen)
'''10,000'''[35]

3.6.2. 정치철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한나 아렌트
1951
전체주의의 기원(The Origins of Totalitarianism)
'''24,000'''[36]
존 롤스
1971
정의론(A theory of justice)
'''92,000'''[37]
로버트 노직
1974
무정부, 국가 그리고 유토피아(Anarchy, state, and utopia)
'''20,000'''
로널드 드워킨
1977
법과 권리(Taking Rights Seriously)
'''18,000'''
마이클 왈저
1983
정의의 영역들(Spheres of Justice)
'''26,000'''
위르겐 하버마스
1992
사실성과 타당성(Faktizität und Geltung)
'''30,000'''[38]
존 롤스
1993
정치적 자유주의(Political Liberalism)
'''24,000'''[39]
마이클 샌델
1998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Liberalism and the Limits of Justice)
'''10,000'''

3.6.3. 국제정치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한스 모겐소
1948
국가 간의 정치(Politics among Nations)
'''15,000'''
로버트 코헤인, 조지프 나이
1977
권력과 상호의존(Power and interdependence)
'''10,000'''
케네스 월츠
1979
국제정치이론(Theory of international politics)
'''19,000'''
베네딕트 앤더슨
1983
상상의 공동체(Imagined Communities)
'''100,000'''[40]
로버트 코헤인
1984
헤게모니 이후(After Hegemony)
'''12,000'''
새뮤얼 헌팅턴
1993
"문명의 충돌?"(The clash of civilizations?)
'''14,000'''
새뮤얼 헌팅턴
1996
문명의 충돌(The clash of civilizations and the remaking of world order)
'''23,000'''
알렉산더 웬트
1999
국제 정치의 사회적 이론(Social theory of international politics)
'''10,000'''

3.6.4. 비교정치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모리스 뒤베르제
1951
정당론(Les partis politiques)
'''11,000'''[41]
가브리엘 알몬드, 시드니 버바
1963
시민 문화(The civic culture)
'''19,000'''
배링턴 무어
1966
독재와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원(Social origins of dictatorship and democracy)
'''11,000'''[42]
새뮤얼 헌팅턴
1968
변화하는 사회에서의 사회 질서(Political order in changing societies)
'''15,000'''
로버트 달
1971
다두정치(Polyarchy)
'''11,000'''
로널드 잉글하트
1977
조용한 혁명(The Silent Revolution)
'''11,000'''
아런트 레이프하트
1984/1999
민주주의의 유형(Patterns of democracy: Government forms and performance in thirty-six countries)
'''10,000'''
제임스 C. 스콧
1985
약자의 무기(Weapons of the weak)
'''14,000'''
로버트 퍼트넘
1988
"외교와 국내 정치"(Diplomacy and domestic politics)
'''10,000'''
로버트 달
1989
민주주의와 그 비판자들(Democracy and its Critics)
'''10,000'''
제임스 C. 스콧
1990
지배와 저항의 예술(Domination and the arts of resistance)
'''12,000'''
로널드 잉글하트
1990
선진 산업 사회에서 문화적 변화(Culture shift in advanced industrial society)
'''10,000'''
새뮤얼 헌팅턴
1991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14,000'''
로버트 퍼트넘
1993
사회적 자본과 민주주의(Making democracy work)
'''44,000'''
후안 린츠, 앨프리드 스테판
1996
민주주의 이행과 통합의 문제들(Problems of democratic transition and consolidation: Southern Europe, South America, and post-communist Europe)
'''19,000'''
제임스 C. 스콧
1998
국가처럼 보기(Seeing like a State)
'''17,000'''
로버트 퍼트넘
2000
나 홀로 볼링(Bowling alone)
'''50,000'''

3.7. 법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카를 슈미트
1922
정치 신학(Politische Theologie: Vier Kapitel zur Lehre von der Souveränität)
'''10,000'''[43]
카를 슈미트
1932
정치적인 것의 개념(Der Begriff des Politischen)
'''12,000'''[44]
한스 켈젠
1934
순수 법학(Reine Rechtslehre: Mit einem Anhang: Das Problem der Gerechtigkeit)
'''16,000'''[45]
로널드 드워킨
1977
법과 권리(Taking Rights Seriously)
'''18,000'''
위르겐 하버마스
1992
사실성과 타당성(Faktizität und Geltung)
'''30,000'''[46]

3.8. 경제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애덤 스미스
1776
국부론(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50,000'''
토마스 맬서스
1798
인구론(An essay on the principle of population)
'''15,000'''
데이비드 리카도
1817
정치경제학 및 과세의 원리(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 and taxation)
'''11,000'''
존 스튜어트 밀
1848
정치경제학 원리(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
'''10,000'''
알프레드 마샬
1890
경제학 원리(Principles of Economics)
'''34,000'''
존 메이너드 케인스
1921
확률론(A treatise on probability)
'''10,000'''
로널드 코즈
1933
"기업의 본질"(The nature of the firm)
'''43,000'''
조지프 슘페터
1934
경제 발전의 이론(Theorie der wirtschaftlichen Entwicklung)
'''20,000'''[47]
존 메이너드 케인스
1936
고용, 화폐, 이자에 관한 일반이론(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37,000'''
조지프 슘페터
1939
경기 순환(Business Cycles)
'''11,000'''
조지프 슘페터
1942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Capitalism, Socialism, Democracy)
'''55,000'''[48]
존 폰 노이만, 오스카 모르겐슈테른
1944
게임 이론과 경제 행위(Theory of games and economic behavior)
'''34,000'''
칼 폴라니
1944
거대한 전환(The Great Transformation)
'''30,000'''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1944
노예의 길(The Road to Serfdom)
'''13,000'''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1945
"사회에서의 지식의 활용"(The Use of Knowledge in Society)
'''16,000'''
루트비히 폰 미제스
1949
인간 행동(Human Action: A Treatise on Economics)
'''10,000'''
케네스 애로우
1951
사회적 선택과 개인적 평가(Social choice and individual values)
'''19,000'''
조지프 슘페터
1954
경제 분석의 역사(History of economic analysis)
'''10,000'''
사이먼 쿠즈네츠
1955
"경제 성장과 수입 불평등"(Economic growth and income inequality)
'''13,000'''
로버트 솔로우
1956
"경제성장론에의 기여"(A contribution to the theory of economic growth)
'''26,000'''
로버트 솔로우
1957
"기술 변화와 총생산함수"(Technical change and the aggregate production function)
'''15,000'''
프랑코 모딜리아니, 머턴 H. 밀러
1958
"자본 비용, 금융 공사와 투자 이론"(The cost of capital, corporation finance and the theory of investment)
'''23,000'''
월트 휘트먼 로스토우
1960
"경제 성장의 단계들"(The stages of economic growth: A non-communist manifesto)
'''14,000'''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1960
자유헌정론(The Constitution of Liberty)
'''13,000'''
로널드 코즈
1960
"사회적 비용의 문제"(The problem of social cost)
'''33,000'''
밀턴 프리드먼
1962
자본주의와 자유(Capitalism and Freedom)
'''20,000'''
케네스 애로우
1962
"경험 학습의 경제적 함의"(The economic implications of learning by doing)
'''14,000'''
케네스 애로우
1963
"경제적 복지와 발명을 위한 자원 배분"(Economic welfare and the allocation of resources for invention)
'''14,000'''
밀턴 프리드먼
1970
"사업의 사회적 가능성이 그 이익을 늘린다"(The social responsibility of business is to increase its profits)
'''16,000'''
에른스트 슈마허
1973
작은 것이 아름답다(Small is beautiful)
'''12,000'''
피셔 블랙,마이런 숄즈
1973
옵션과 회사채무의 평가(The pricing of options and corporate liabilitiesl)
'''38,000'''
올리버 윌리엄슨
1975
시장과 계층(Markets and Hierarchies)
'''40,000'''
조지프 스티글리츠, 애비너시 딕시트
1977
"독점 경쟁과 최적 생산 다양성"(Monololistic competition and optimum product diversity)
'''11,000'''
올리버 윌리엄슨
1979
"거래 비용 경제학: 계약 관계의 지배"(Transaction-Cost Economics: The governance of contractional relations)
'''12,000'''
조지프 스티글리츠, 앤드류 웨이스
1981
"불완전 정보 시장에서의 선별 금융"(Credit rationing in market with imperfect information)
'''18,000'''
더글러스 노스
1981
경제사에서 구조와 변화(Structure and Change in Economic History)
'''11,000'''
아마르티야 센
1982
가난과 기근(Poverty and Famine)
'''12,000'''
로버트 루카스 주니어
1988
경제 발전의 역학(On the mechanics of economic development)
'''31,000'''
더글러스 노스
1990
제도, 제도 변화와 경제적 성과(Institutions, institutional change and economic performance)
'''68,000'''
엘리너 오스트롬
1990
공유의 비극을 넘어 : 공유자원 관리를 위한 제도의 진화(Governing the commons: The evolution of institutions for collective action)
'''37,000'''
폴 로머
1990
내생적 기술변화(Endogenous technological change)
'''29,000'''
폴 크루그먼
1991
지리와 무역(Geography abd Trade)
'''14,000'''
폴 크루그먼
1991
"수확 체증과 경제 지리"(Increasing returns and economic geography)
'''14,000'''
아마르티야 센
1992
불평등의 재검토(Inequality reexamined)
'''11,000'''
아마르티야 센
1999
자유로서의 발전(Development as freedom)
'''35,000'''
폴 크루그먼, 후지타 마사히사, 앤서니 베너블스
2001
공간 경제학(The Spatial Economics)
'''12,000'''
대런 애스모글루, 사이먼 존슨, 제임스 A. 로빈슨
2001
"비교 발전의 식민지적 기원"(The colonial origins of comparative development)
'''12,000'''
조지프 스티글리츠
2002
세계화와 그 불만(Globalization and its discontents)
'''16,000'''
리처드 탈러,캐스 선스타인
2008
넛지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Nudge: Improving decisions about health, wealth, and happiness)
'''14,000'''
대런 애스모글루, 제임스 A. 로빈슨
2012
왜 국가는 실패하는가(Why Nations Fail)
'''12,000'''
토마 피케티
2013
21세기 자본(About 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
'''12,000'''

3.9. 자연과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올리버 로리 외
1951
PROTEIN MEASUREMENT WITH THE FOLIN PHENOL REAGENT
'''300,000''' [49]
Novoselov 외
2004
Electric Field Effect in Atomically Thin Carbon Films
'''49,000'''
H. M. Rietveld
1969
A profile refinement method for nuclear and magnetic structures[50]
'''16,000'''
M. V. Berry[51]
1984
Quantal Phase Factors Accompanying Adiabatic Changes
'''10,000'''

3.10. 공학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클로드 섀넌
1948
통신의 수학적 이론(A mathematical theory of communication)
'''83,000'''
Lowe
2004
Distinctive image features from scale-invariant keypoints
'''57,000'''
Krizhevsky, Sustkever, Hinton
2012
Imagenet classification with deep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
'''65,000'''

3.11. 그외


'''저자'''
'''연도'''
'''제목'''
'''피인용수'''
Baron & Kenny
1986
The moderator-mediator variable distinction in social psychological research: Conceptual, strategic, and statistical considerations
'''55,000'''
Bandura
1986
Social foundations of thought and action: A social cognitive theory
'''53,000'''
Bandura
1977
Self-efficacy: toward a unifying theory of behavioral change
'''42,000'''
Hofstede
1980
Culture's consequences: International differences in work-related values
'''42,000'''
Ajzen & Fishbein
1977
Belief, attitude, intention, and behavior: An introduction to theory and research
'''41,000'''
Kahneman & Tversky
1979
Prospect theory: An analysis of decision under risk
'''38,000'''
Maslow
1970
Motivation and personality
'''36,000'''
Tversky & Kahneman
1974
Judgment under uncertainty: Heuristics and biases
'''35,000'''
Axelrod
2006
The evolution of cooperation
'''33,000'''
Darwin
1859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30,000'''
Festinger
1962
A 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
'''30,000'''
Hofstede
1991
Cultures and organizations: Software of the mind
'''30,000'''
Hardin
1968
The tragedy of the commons
'''28,000'''
Diener
2000
Subjective well-being: The science of happiness and a proposal for a national index
'''26,000'''
Canny
1986
A computational approach to edge detection
'''25,000'''
Miller
1956
The magical number seven, plus or minus two: Some limits on our capacity for processing information[52]
'''23,000'''
Simon
1957
Administrative behavior
'''23,000'''
Dawkins
1976
The selfish gene
'''21,000'''
Simon
1981
The science of the artificial
'''20,000'''
Lander et al.[53]
2001
Initial sequencing and analysis of the human genome
'''20,000'''
MacArthur & Wilson
1967
The Theory of Island Biogeography
'''16,000'''
Freud
1900
The interpretation of dreams
'''15,000'''
Maslow
1943
A theory of human motivation
'''15,000'''
Nash
1951
Non-cooperative games
'''11,000'''
보다보면 과연 그럴 만하다 싶은 책과 논문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체로 철학적이든 연구방법론적이든 간에 핵심적인 뭔가를 건드리거나, 다양한 학제 간에 그 시사점과 응용 가능성이 극도로 높은 등의 이유로 인해 '''수많은 인접분야들의 기초연구, 응용연구에 도움이 되고 심지어 정부 정책의 입안에도 의미가 있는''' 것들이다. 즉 이들 문헌들을 쓴 저자들은 자기 분야 학자들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학자들에게까지 지적 영감을 주고 있다는 얘기다. 게다가 위 리스트에서 단행본의 경우 유명 대학교 추천도서 등에서 단골로 오르면서 많은 교양인들에게까지 읽히고 있는 중이다.

4. 관련 문서



[1] 2015년 8월 기준[2] 물론 이에 못지않은 논문들도 많이 있다. 하단의 표 참고.[3] 2018년 11월 기준[4] 그런데 사실 학계에는 "당신이 아무리 학위논문을 공들여 써도 읽는 사람은 3명뿐이다. 당신, 당신의 지도교수, 저널 에디터." 라는 농담 아닌 농담이 돌고 있었다. 결국, 그 말이 옳았던 것으로 밝혀진 셈이다! 적어도 국내에선 석사학위 논문도 학부생들이 종종 RISS에서 뒤적이기도 하니 상황이 조금은 다를지도... 라는 희망을 가져볼 만도 하다.(?)[5] 문헌비평이나 출판과 같은 학술연구활동 및 과학자사회의 기틀을 잡은 것도 의학을 비롯하여 심리학, 생물학 등의 기여가 가장 컸다. 이들 분야들은 연구방법론도 극도로 까다롭다. 애초에 플라시보 효과가 발견되고 그 대처법으로 이중삼중의 맹검법이 제안된 분야가 다름아닌 의학이기도 하고...[6] 논문 투고 수를 놓고 실적을 평가하는 것도 쌍으로 욕을 먹고 있다. 아니, 사실 문제성은 그쪽이 더 심하다.[7] 2018년 11월 기준[8] 네덜란드어+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9] 프랑스어+영어+독일어+이탈리아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러시아어[10] 프랑스어+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11] 프랑스어+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12]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13] 프랑스어+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14] 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15] 영어+에스파냐어[16] 독일어+영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17]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18]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19] 프랑스어+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20]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21] 독일어+영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22]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23]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24] 프랑스어+영어[25] 프랑스어+영어[26] 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27] 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28] 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29] 프랑스어+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30] 프랑스어+ 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31] 독일어+영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32] 독일어+영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33] 독일어+영어[34] 독일어+영어+프랑스어+포르투갈어[35] 독일어+영어+에스파냐어[36]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37]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38] 독일어+영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39] 영어+에스파냐어[40] 영어+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41] 프랑스어+영어+독일어+에스파냐어[42]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43] 독일어+영어+프랑스어+포르투갈어[44] 독일어+영어+에스파냐어[45] 독일어+영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46] 독일어+영어+에스파냐어+포르투갈어[47] 독일어+영어+포르투갈어[48] 영어+독일어+프랑스어+에스파냐어[49]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이다.''' [50] 분말 X선 회절실험 결과를 구조분석에 사용하는 방법론이다.[51] 2000년도에 개구리 공중부양 실험으로 이그노벨상을 공동수상했다.[52] 작업기억에 있어 마법의 수 7±2를 의미한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심리학 분야의 최대 피인용수를 기록한다고 설명되어 있긴 하지만, 당장 저 위의 조망 이론이나 사회적 인지 이론만 봐도...[53] 저자권을 갖는 모든 연구자들을 전부 적으려다간 표에 공간이 부족하다.(...) 농담이 아니고 정말이다. 현대의 첨단과학 연구가 연구자들 사이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