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내륙 지역

 



1. 개요
2. 해안가와 인접되지 않는 기초자치단체
3. 북한의 내륙 지역
4. 도서 지역에 달린 내륙 지역
5. 같이 보기
6. 둘러보기


1. 개요


한국의 내륙 지역은 대한민국 한정 서울, 세종, 충북, 대전, 대구, 광주 등 6개의 시도에만 내륙 지역으로 분류된다. 북한에서 분류하는 행정구역상 내륙 지역은 6곳이 있으나, 이북 5도청의 행정구역상으로는 도급 내륙지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의 행정구역을 인정한다면 한국 전체를 통틀어 시도급 행정구역 12곳, 인정하지 않는다면 6곳이 내륙 지역이다.
대한민국을 한정하여 따질 경우, 도 단위 지역은 충청북도가 유일하게 내륙에 접하고 있으며, 한국 유일의 특별자치시인 세종특별자치시도 내륙 지역에 해당되며 서울특별시와 일부 광역시 3곳만 내륙 지역이다. 경기북도가 분도되면 김포의 상황에 따라 내륙이 될 수도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통일 신라발해를 위시하고 있는 남북국 시대에는 삭주상주가, 고려 시대에는 교주도가, 조선 시대에는 한성부가 내륙 지방으로 취급하였다.
그러나 구한말 당시 이십삼부가 시행될 때 한성, 충주, 공주, 대구, 춘천, 개성, 강계, 갑산부까지 내륙 지방이 8개의 부로 구성된다.
국회의원 선거구 중 해안가와 인접되지 않는 선거구들도 물론 많다.

2. 해안가와 인접되지 않는 기초자치단체


  • 의왕시
  • 과천시
  • 군위군
  • 의성군
  • 청송군
  • 문경시
  • 예천군
  • 경산시
  • 청도군
  • 영천시
  • 담양군
  • 장성군
  • 곡성군
  • 구례군
  • 나주시[1]
  • 화순군
  • 전주시
  • 용인시
  • 진안군
  • 무주군
  • 장수군
  • 임실군
  • 안동시
  • 영주시
  • 상주시
  • 구미시
  • 김천시
  • 부천시[2]
  • 고령군
  • 성주군
  • 칠곡군
  • 충청북도 전체
  • 서울특별시 전체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부평구, 계양구 [3]
  • 고양시
  • 파주시
  • 의정부시
  • 광명시
  • 양주시
  • 동두천시
  • 포천시
  • 연천군
  • 이천시
  • 안성시[4]
  • 여주시
  • 가평군
  • 양평군
  • 구리시
  • 하남시
  • 성남시
  • 광주시[5]
  • 안양시
  • 군포시
  • 수원시[6]
  • 천안시[7]
  • 부여군
  • 청양군
  • 공주시
  • 논산시
  • 계룡시
  • 금산군
  • 예산군
  • 봉화군
  • 영양군
  • 밀양시
  • 양산시[8]
  • 김해시[9]
  • 진주시[10]
  • 창녕군
  • 의령군
  • 합천군
  • 대전광역시 전체
  • 광주광역시 전체[11]
  • 대구광역시 전체
  •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구, 사상구, 부산진구, 연제구, 동래구
  • 울산광역시 중구
  • 춘천시
  • 원주시
  • 평창군
  • 영월군
  • 정선군
  • 태백시
  • 철원군
  • 화천군
  • 양구군
  • 인제군
  • 남원시
  • 순창군
  • 완주군
  • 산청군
  • 함양군
  • 거창군

3. 북한의 내륙 지역


북한에서 나누어 놓은 행정구역상 내륙지역은 자강도, 량강도, 평양직할시, 황해북도, 개성특급시[12], 금강산관광지구 등 6곳이다. 그러나 이북 5도청에서 나눈 행정구역상으로는 시도급 내륙지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4. 도서 지역에 달린 내륙 지역


하기 이 지역들이 대표적이며 한강을 사이에 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은 섬이 아닌 육지로 취급하며, 강화군이나 남해군, 진도군, 울릉군, 신안군의 몇몇 일부 도서지역처럼 내륙부 지역이 안에 달려 있지 아니하고 있는 곳은 제외한다.

5. 같이 보기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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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 시대까지는 해안을 접하고 있었다.[2] 본래 해안을 접하고 있었으나 해안 지역을 인천과 옹진에 뺏기면서 졸지에 내륙 지역이 되었다.[3] 계양구는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바다로 연결 가능하다.[4] 조선 시대까지는 현재의 안성시인 양성현이 월경지로나마 바다에 접하고 있었다.[5] 조선 시대까지는 현재의 반월 지역을 통해 해안을 접하고 있었다.[6] 본래 해안을 접하고 있었으나 1949년 수원군 수원읍이 수원부로 승격되면서 내륙 지역이 되었다. 이후 편입된 지역들도 전부 내륙의 면들이다.[7] 조선 시대까지는 현재의 천안시인 직산군이 월경지로나마 바다에 접하고 있었다.[8] 1995년 이후 다시 내륙 지역으로 돌아갔다.[9] 1989년 이후 완벽한 내륙 지역이 되었다.[10] 조선 시대까지는 해안을 접하고 있었다.[11] 조선 시대까지는 신안군의 일부가 광주의 월경지였으므로 바다에 접하고 있었다.[12] DMZ 이북의 경기도 지역이며, 해방 초창기 당시 행정구역은 개성시, 개풍군, 장단군 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