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Filter

 

'''CHERRY FILTER'''
'''연윤근'''(베이스), '''손스타'''(드럼, 랩), '''조유진'''(보컬), '''정우진'''(리더, 기타)
'''그룹명'''
Cherry Filter 체리필터
'''멤버'''
Youjeen(조유진/보컬)
Zin(정우진/기타, 리더)
Yeanhead(연윤근/베이스)
Sonstar(손상혁/드럼, 랩)
'''국적'''
대한민국
'''결성 '''
1997년
'''데뷔 '''
2000년 정규 1집 Head-Up
'''장르'''
록 음악
'''활동 시기'''
1997년 ~ 현재
'''소속사 '''
로엔 엔터테인먼트
'''링크 '''
[1]
1. 프로필
1.1. 소개
1.2. 결성
1.3. 이름
2. 멤버
2.1. 조유진(Youjeen)
2.2. 정우진(ZIN)
2.3. 손상혁(Sonstar)
2.4. 연윤근(Yaenhead)
3. 활동 사항
3.1. 1997~2001
3.2. 2002~2005
3.3. 2006~2008
3.4. 2009~2013
3.5. 2014~
5. 기타 활동
5.1. 게임
5.2. 애니메이션
5.3. Cherry Filter Times
5.4. 로켓펀치
6. 수상 경력
7. 기타
8. 외부 링크
9. 관련 문서


1. 프로필


1997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혼성 4인조 락 밴드. 2000년 정규 1집 《Head-Up》으로 데뷔한 뒤 정규 2집 《Made in Korea?》의 타이틀곡 <낭만 고양이>를 통해 인기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1.1. 소개


체리 필터는 밝고 가벼운 팝 스타일의 모던락에서부터 거칠고 파워풀한 하드코어와 메탈까지, 대중성과 작품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일반적인 가요 팬뿐만 아니라 록 팬들에게도 인기를 모은 밴드다. 그들이 얻은 인기의 핵심에는 비주얼과 가창력을 겸비한 프론트 우먼 조유진이 있으며, 특히 조유진은 자우림김윤아와 함께 2002년 하반기 프론트 우먼 밴드가 급부상하는 현상의 주역이기도 했다.
조유진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오랜 밴드 경력에서 나오는 탄탄한 연주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또한 음악적 스팩트럼이 넓어 한 앨범내에 주로 타이틀곡을 맡는 팝에 가까운 락에서부터 락발라드, 얼터너티브, 펑크, 하드록, 메탈, 심지어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수록한다. 이러한 음악적 다양성과 체리필터 특유의 대중적이고 흡인력 강한 멜로디, 강력한 사운드, 감각적인 가사, 보컬 조유진의 가창력이 시너지를 일으켜 대중과 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데뷔 음반은 강력한 사운드와 조유진의 가창력으로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으나 기대만큼의 대중적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2]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내놓은 2집 음반의 대성공 이후 공연과 방송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가요계의 대표적인 록 밴드로 인식되고 있다.
'''1997년 결성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단 한 차례의 해체 위기, 멤버 교체가 없는[3] 몇 안되는 밴드.'''
홍대에 사비를 털어 전용 작업실을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로켓펀치 뮤직을 설립해 후배 양성에 힘을 쏟고있다.

1.2. 결성


체리필터는 1995년에 갓 고교를 졸업한 남성 멤버 세 명으로 최초 결성되었다. 그러나 보컬이 부재하다는 문제를 안고 있었는데, 결성 된 지 2년이 지난 1997년에 이르러서야 여성 보컬리스트 조유진이 가세하며 밴드다운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정우진(리더, 기타)과 연윤근(베이스 기타)은 서울 중경고등학교 동창[4]이었을 뿐만 아니라 유치원 다니던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었다. 정우진과 손상혁(Drum, Rap)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재학시절 음악 동아리인 무단외박으로 만났다. 2001년 도쿄 신오쿠보 전철역에서 취객을 구하다 숨진 이수현의 후배이기도 하다.[5] 조유진(보컬)은 온라인 PC통신이 막 생기기 시작했을 무렵, 하이텔 취미방에서 여자 보컬을 구했으면 한다는 손스타의 제안에 만남을 가져 오디션을 보아 멤버가 되었다.

1.3. 이름


체리필터의 이름은 아무 의미 없는 단어의 조합을 이용해 밴드명을 짓던 당시 홍대 인디씬의 유행을 따라 지어졌다. 밴드명으로 제안된 다른 이름으로는 체리필터 외에도 '''푸른 칼국수, 우유 칼슘, 죽은 나무'''가 있는데, 이들 중 체리필터가 발음 했을 때 가장 어감이 좋다는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밴드명으로 선택됐다. 체리필터라는 이름은 베이시스트 연윤근의 제안이라고 한다.[6]
공식적인 자리에서 체리필터를 소개할 때에는 '우리를 거친 음악은 체리향이 난다'라는 뜻이라고 소개한다. 체리의 달콤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필터의 육중하고 기계적인 이미지을 바탕으로 체리필터라는 이름을 팝 락에서부터 하드코어, 메탈까지 아우르는 체리필터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관련 짓기도 한다.

2. 멤버



조유진(보컬), 정우진(리더, 기타), 연윤근(베이스), 손상혁(드럼, 랩)으로 이루어져 있다.

2.1. 조유진(Youjeen)


체리필터의 보컬.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2.2. 정우진(ZIN)


[image]
1976년 4월 20일[7], AB형
자칭 Natural Born Rocker, 그라비아 기타리스트[8], 독거롹커.
밴드의 리더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입학했으나 음악활동을 위해 졸업하지 않고 자퇴했다. 밴드 동아리 무단외박에서 활동했다. 5집 활동 이후로 긴 금발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9] 팀내의 베이시스트 연윤근과는 무려 유치원 동창이며, 드러머 손스타와는 대학교 동창이다. 팀의 리더로서 팀에 대한 애정이 강해 체리필터의 로고를 왼쪽 어깨에 문신했다. 보컬 조유진과 함께 체리필터의 모든 곡을 만든다.
방송과 공연에서는 항상 과묵한 모습만을 보인다. 그러나 과묵한 방송용 이미지와는 달리 팀 내에서는 정마담으로 불릴 정도로 수준급의 말빨과 어휘력을 구사한다고 한다. 현란한 하이톤의 말빨로 말싸움에서 진 적이 없으며 또한 외출 준비시간이 웬만한 여자보다 길다고 한다. 모 토크쇼 출연 때 밝히기로, 팬티까지 다려 입을 정도로 결벽증세가 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완벽주의적이고 깐깐한 성격 덕분에 음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음악과 장비에 대한 애착에 상당한데, 미니홈피에 가면 그의 장비 자랑을 볼 수 있다. 또한 정우진은 조유진과 함께 Framus 기타의 엔도서이다.# Framus에서 정우진이 요구한 스팩에 따라 제작한 골드&레드 컬러 LED Framus 기타를 증정했다.#
공연 중 기타 연주를 할 때에는 현란하게 몸과 머리를 앞 뒤로 흔든다. 한 마디로 헤드뱅잉. 이에 대해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이렇게 말했다.

Evanescence의 기타리스트 Terry Balsamo대감은 저거 땜시 뇌졸중이래요!! 훗후. 그렇죠 전 항상 목숨걸고 공연하는거죠!! Keep Rock!!


2.3. 손상혁(Sonstar)


드럼과 랩을 담당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2.4. 연윤근(Yaenhead)


[image]
1976년 9월 21일, B형, 명지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다.
베이스와 함께 멘트를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공연에서 멘트는 다 한다. 노래 부르느라 힘든 유진을 위한 배려라고. 오리날다와 peace n rock n roll 등을 작사하였고 주로 가사쓰는 일을 한다고 한다. 멤버 중 유일한 기혼자이며, 슬하에 아들 '소울'이 한 명 있다. 결혼식 당시 베이스를 치며 축가를 연주했다. 다른 멤버들의 말과 본인의 말을 종합해 보면 고기를 아주 좋아한다. 또한 게임을 매우 좋아하며 오픈베타때 부터 플레이 한 와우져이다. 밴드 멤버 중에서 포토샵 실력이 뛰어난 덕에 윤근일보나 Cherry Filter Times를 발행하기도 하고, 이런 짓도 했다. 하긴 아내 두고 이런 말도 했으니...
미선이 효순이 사건과 관련해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미군에게 독설을 퍼부어 화제의 인물이 되기도 했다.

반미가 아니라 민족의 권리, 자주성을 찾자는 것이었어요. SOFA를 개정하지 않으면 우리는 돌진하는 미군 차량을 무조건 피해다녀야 합니다.

낭만고양이로 성공한 후 구입한 리켄베커[10] 베이스를 가장 애용한다. 낭만고양이 뮤비에서 사용한 변태토끼 베이스는 화장실에 신문지 깔고 직접 그린 것이라고 한다. 워낙 싸구려라서 줄도 끼우기 아까워 구석에 박아놓고 있다고 한다.
2015년 6월 11일부터 온게임넷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COC배틀 마스터에 해설로 출연한다.
팟캐스트를 통해 팀 탈퇴를 발표했으나 번복되었다.

"체리필터 공연 처음 오신 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오늘 부로 문화인이 되신거에요."

"지금 이 순간에도 이곳 홍대의 지하에서 수많은 청춘들이 꿈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좀 락이 득세해 봅시다~! 언제까지 빼낄럽 할거야~!"


3. 활동 사항



3.1. 1997~2001


'''체리필터의 결성과 언더그라운드시절.'''
1997년 학업과 밴드 활동을 병행하며 서울 홍대거리신촌 근처 클럽에서 언더그라운드 중심의 활동을 펼쳐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보컬 조유진은 교생 실습 당시에 오전엔 학교, 오후엔 클럽을 전전하는 이중생활을 했다.[11] 당시의 200번이 넘는 클럽 공연은 현재의 체리필터를 있게 해준 밑거름이 되었다.
1998년 인디밴드 컴필레이션 앨범인 《The pirate radio》에 '아편전쟁'을 발표하고, 99년 옴니버스 앨범 《Open the door》에 곡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와 <플란다스의 개>의 OST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오히려 자신들의 정규작을 통해서보다는, 비교적 비평과 흥행에 성공한 이 영화들의 프로모션을 통해서 이들의 이름은 착실히 대중들과 만나게 되었다.
2000년 1집 《Head Up》을 발매하여 평론가들과 락팬들에겐 큰 반향을 일으키나 대중적인 성공은 거두지 못한다. 그나마 방송활동을 했었던 Five가 약간 인기를 얻은 정도. 그러나 실질적인 메이저 데뷔인 2002년 이전부터 체리필터를 알던 팬들은 1집 《Head Up》을 높게 평가한다.

2002년 MBC 수요예술무대 <Head-Up>
2001년 남자 멤버들의 군복무로 체리필터 활동은 잠시 중단되고 보컬 조유진은 일본활동에 나서게 된다. 일본의 락 밴드 LUNA SEA의 베이시스트 J의 프로듀싱으로 네 장의 싱글과 한 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오리콘 차트 일간 14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조유진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여름 열린 도쿄 나고야 등 일본 7개 도시 록 투어 콘서트 ‘Burn Seven Cities Burn’에 참가했다.

3.2. 2002~2005


'''대중적인 성공과 인기몰이.'''
2002년 발매한 2집 《Made in Korea?》의 타이틀곡 '낭만고양이'가 메가 히트 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늘 그렇듯 사랑타령이 어느시대든 가장 많은 가사이기에 늘 신선한 노래를 원하는 대중들의 욕구가 있는데, 당시 가요계에 낭만고양이는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발매 후 여러 차트의 상위권을 기록했고 음악캠프 1위 후보까지도 갔다. 11월과 12월에는 데뷔 후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했다.
2002년 9월 유진의 일본 정규 2집과 싱글 5집, DVD가 발매되었다.
2003년 3집 《The third eye》를 발매, 타이틀곡 <오리 날다>가 낭만고양이에 이어 연타석 홈런을 쳐 인기밴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순위제를 유일하게 운영한 음악캠프에서는 최고 4위까지 들었다. 다만 이때부터 4집을 내기 전까지 동물농장 밴드라는 오명이 씌어졌다.
보컬 조유진코카콜라 파도연인편 광고 배경음 느껴봐를 불렀으며 이 노래는 2007년 리메이크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실리게 된다. #
11월 30일 열린음악회 락페스티벌에 출연했으며 개별무대로 <달빛소년>을, 김종서, 김경호, NEXT, 사랑과 평화와 함께 레드 제플린의 <Rock & roll>을 공연했다. 한국 락계의 전설들 사이에서도 묻히지 않는 홍일점 조유진의 보컬이 돋보였다. 12월 29일 SBS 가요대전 Rock부문 그룹상을 수상했다. 특별무대에서 <독수리 오형제>의 주제곡을 편곡하여 공연했다.
2004년 디지털 싱글 <사노라면>, <너는 나를 지나쳐>를 발매했으며 이후 이들은 긴 공백기에 들어갔다.
2005년 한일우정음악회에서 <오리날다>를 공연했으며 이 때의 공연영상이 2014년 페이스북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서 회자되었다.
#

3.3. 2006~2008


'''복귀와 새로운 활동.'''
2006년 여름, 3년간의 공백기를 거치고 4집 《Peace N' Rock N' roll》을 발매한다. 발매 전부터 예약판매 1위를 하는 등 상당한 기대를 받았다. 타이틀곡 <Happy Day>는 전작들과 같은 폭발적인 인기는 얻지 못했지만 대중의 공감을 사는 가사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후속곡인 <유쾌한 마녀>가 영화 <삼거리 극장>에, <전장의 마돈나>가 영화 <플러쉬와 블러트>삽입곡으로 사용되었다. 타이틀 <Happy Day>와 후속곡 <유쾌한 마녀>로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Fate/stay night(애니메이션)의 한국판 주제가를 불렀으나, 원곡을 부른 가수들의 절제된 보컬과 달리 조유진의 지르는 보컬 스타일이 판이하게 다른 덕분인지 당시 지나치게 강해져서 웹상에 논란이 있었다.
9월 30일 MBC 대학가요제에 출연하여 <해야>로 특별공연을 가졌다. 함께 출연한 크라잉넛, 이상미와 함께 <사랑이라는 건>을 합동공연했다. 체리필터 타임즈에서 대학가요제에 대한 뒷 이야기를 풀었는데, 방영 1주일 전 <해야>와 <사랑이라는 건>의 편곡을 의뢰받았다고 한다. 1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과 11월 25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에서 앨범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어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장충 체육관에서 앵콜 콘서트 <Rock n Roll 천하장사>를 개최했다.
11월 20일 대구 MBC 텔레콘서트 자유에 출연했다. <Revolution A.D.>, <Digital Shockwave>등 라이브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곡들을 공연했다. 12월 1일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했다. 오프닝을 마치고 진행한 토크에서 러브레터에 출연할 때 마다 서서 인터뷰를 진행한다는 조유진의 말에 5인용 소파가 무대로 배달됐다. <해야>, <유쾌한 마녀> 그리고 방송에서 잘 볼 수 없었던 <Head-Up>을 공연했다. 2007년 1월 13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했다.당시 체리필터의 스튜디오였던 Beautiful Day에서 진행한 인터뷰가 함께 방송되었다. 체리필터의 결성과 데뷔, 음반활동 등 전반적인 커리어와 추구하는 음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깜짝 이벤트로 객석의 팬을 무대로 불러 앨범을 증정했다. 무대로 부른 팬과 조유진이 함께 앉아 팔짱을 낀 채로 <Melody>를 불렀다.
2007년 리메이크 앨범 《Rewind》를 발매, 기존 가요계의 리메이크 앨범과는 격을 달리하는 편곡으로 주목받게 된다. 타이틀 <느껴봐>의 뮤직비디오가 KM 음악 페스티벌에 뮤직비디오상 락부문에서 수상했다. 2007년 4월 1일 KBS 청소년 드라마 <최강 울엄마>에 까메오로 출연했다. 가출한 주인공 최강을 혼내고 기합주는 동네 4인조 불량배 역할을 연기했다. 10월 19일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했다. <느껴봐>, <해야>, <낭만 고양이> 세 곡을 불렀다. 중간에 진행한 토크에서 베이스 연윤근이 러브레터 출연 때 마다 아내에게 사랑고백을 했으나 번번히 편집됐다는 사연을 밝혔다. 12월 29일 SBS 가요대전에 록-일렉트로닉 부문에 럼블피쉬, 클래지콰이와 함께 출연했다. 호란과 <눈동자>를, 클래지콰이, 럼블피쉬와 함께 <그대에게>를 불렀다.
2008년 싱글 《Orange Road》를 발매했다. 5천장 한정으로 발매했으며 수록곡 <Orange Road>와 <Rolling Heart>는 각각 게임 원더킹과 지그재그의 수록곡으로 쓰였다.[12]
2008년 9월 28일 Mnet 마담B의 뮤직살롱에 출연했다. 체리필터의 작업실에서 촬영한 멤버들의 악기 소개와 <난 여자였다>의 어쿠스틱 버전이 담긴 셀프카메라를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Orange Road>와 <Melody>를 불렀다. 김윤아와의 토크 중 보컬 조유진의 목소리 보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남자 멤버 3명이 유진 몰래 보험을 들어놨으나 수혜자와 보험 통장은 비밀이라고.[13] 10월 8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Orange Road>, <오리날다>, <낭만 고양이>를 불렀다. 김정은의 열렬한 팬인 연윤근은 기혼임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파리의 연인 포스터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했다가 기사가 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수상에 대한 후일담을 이야기했는데, 자신들은 수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줄도 모르고 있다가 신문을 보고 알았다고 한다. 상패는 스튜디오에 택배로 도착했다고.

3.4. 2009~2013


'''독립과 레이블설립.'''
2009년 정통파 밴드 음악스러운 <피아니시모>로 컴백, 디지털 및 아이돌 위주로 재편되어 있는 디지털 시장에서는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으나 상당수의 평론가나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컬트적인 반응을 얻었다.[14] tvN 미세스타운(남편이 죽었다)라는 드라마의 OST 참여. 일반 버전과 발라드 버전 두 곡을 불렀다. 5집 활동 전 뮤직팜에서 나온 후 피치파이프에 들어가고 로캣펀치뮤직을 설립했으나 5집 활동을 마치기 전후로 뮤직팜으로 복귀했다.
2010년 드러머 손스타MBC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 WM7에 출연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2011년 KBS 밴드 서바이벌 TOP밴드에 코치로 발탁되어 출연했다. 예선에서는 참가자들을 심사 했으며, 24강 부터는 코치로서 진수성찬, 이븐더스트, 투스테이, 블루니어 마더 4팀을 지도했다. 예선에서는 참가자에 대한 보컬 유진의 날카로운 평가와 그에 대비되는 관대한 판정이 눈에 띄었다. 유진의 지나치게 관대한 합격 판정을 리더 정우진이 제지하고 마이크를 빼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체리필터가 지도했던 밴드들 중 투스테이는 8강까지 진출했다. 탑밴드에서 방송분량은 눈물나게 적었지만, 모든 팀들중에서 코치와 밴드사이의 친근함이 가장 두터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탑밴드 종영 후 지도했던 팀들을 자체 설립한 레이블 로캣펀치에 영입후 홍대등지에서 활발한 공연활동을 벌였으며, 12월 5일 소속팀들과 함께 캐롤앨범 <Christmas Attack>을 발매했다.
2012년 11월 24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배호 편에 출연하여 <굿바이>를 불렀다. 일단 원곡비교해 들어보자.
2012년 뮤직팜 트위터에서열녹중인 체리필터!라는 트윗과 함께 복귀 떡밥을 던졌었다. 이어 체리필터 페이스북에도 '곧 만나자'는 글이 올라오는 등 여름 중 복귀를 계획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쭉 소식이 없다가 2013년 4월 페이스북 업데이트로 "이왕 기다리신 것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여러번의 복귀 떡밥이 있었지만 복귀는 2014년까지 미뤄졌다.
2013년 1월 5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배호편에 이어 엄정화편에 출연했다. 경연곡은 엄정화가 피처링한 지누션말해줘. 힙합인 원곡을 파트를 분배하고 락으로 편곡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여담으로 체리필터는 리메이크 앨범 《Rewind》에 엄정화의 <눈동자>를 수록했고, 당 화의 우승자가 UV가 부른 곡이 <눈동자>였다.

3.5. 2014~


2014년 6월 11일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인 '안드로메다'와 미들템포의 팝 'Rain-shower', 체리필터식 발라드 '우산' 총 3곡. '안드로메다'의 뮤직비디오에는 세계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 발사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이 출연했다. <피아니시모>이후 5년만에 방송활동을 실시했다. 지상파 3사와 Mnet의 음악방송과 열린음악회, 문화콘서트 난장에 출연했다.
2015년 2월 1일 홍대 롤링홀 20주년 콘서트에 참여했다.
2015년 9월 4일 발매한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의 오프닝 <약속의 오그먼트>한글화에 참여했다.# 2015년 2월 26일 일본에서 곡의 녹음을 진행했고# 한글화 오프닝은 6월 5일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 되었다.# 9월 4일부터 17일까지 예약 판매된 한정판에는 보컬 조유진의 친필 싸인 싱글 앨범이 포함되어있다.

2015년 3월 나는 가수다 3에 출연이 확정되었다. 시즌 1 부터 체리필터의 출연을 바랐던 대중과 팬덤은 체리필터의 출연을 환영했다. 3월 20일 방송된 4라운드부터 참가했다. 3월 11일 촬영에서 낭만고양이를 불러 경연곡을 기대했던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15] 경연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낭만 고양이>는 자신들에게 대중적인 성공을 가져다 준 자식같은 곡이며 여러 무대에서 수 없이 많이 불러봤던 곡이라 밝혔고, 그렇기 때문에<낭만 고양이>로 무대에 서게 된 이번 경연에 대하여 강한 자신감을 보여줬다. 경연 순서 또한 나가수에서 가장 유리한 마지막 순서였고, 다른 출연진들과 음악 감상실의 패널들도 체리필터의 선전을 예상했다. 그러나 결과는 충격적인 7위. 조유진의 지나친 긴장으로 인한 산만한 무대, 이질적인 편곡, 전번 순서에서 헤비메탈로 편곡된 소찬휘의 <Tears>의 강렬한 존재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여러가지 유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최하위를 기록하게 되었다.

3월 27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 3 4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을 불렀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나는 가수다의 이전 시즌을 거치며 이미 두 번이나 선곡됐기 때문에 방송 전에는 선곡이 새롭지 못 하다는 우려가 있었다. 특히, 박정현의 <그것만이 내 세상> 무대는 나가수의 모든 시즌을 통틀어 손꼽히는 무대였기 때문에 '잘 해야 본전치기'라는 의견 또한 제기됐다. 그러나 체리필터는 경연 전 인터뷰에서 <그것만이 내 세상>을 그들의 일대기를 영화로 만든다면 주제곡으로 가장 어울릴 정도로 자신들의 현 상황을 대변해 줄 수 있는 곡이라고 평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가수 무대에서 꼭 불러보고 싶었던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대중성을 지향했던 전번 경연의 참패로 본 경연에서는 대중성을 배제하고 체리필터의 음악성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방송 초반부 대기실의 맴버들은 시종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보컬 조유진은 맨 발로 무대에 오르며 자신은 작고 못 생겨 보여도 좋으니 음악에만 집중하겠다는 결의를 나타냈다.
무대에 올라서는 나가수 시즌 1에서 박정현이 보여주었던 희망적인 분위기와는 정 반대로 절망 속에서 한 가닥 희망을 찾는 듯한 처절한 분위기를 자아내었다. 몽환적인 도입부[16]와 뒤틀린 마이너코드의 편곡에 조유진의 절규하는 듯한 보컬이 더해져 압도적인 무대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전혀 대중적이지 못한 편곡으로 인해 다양한 연령대가 섞여 있는 청중 평가단에선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으며, 여기에 두 번째 순서의 불리함이 더해져 20일 방송 7위에 이은 연속 7위를 기록하고 탈락하게 되었다. 나가수에서는 광탈하게 되었지만 방송 이후 음악 매니아들의 많은 호평이 있었다. 다만 그에 반해 체리필터의 본 경연이 난해하고 대중 친화적이지 못 하며, 7-7광탈은 그러한 한계를 보여준다는 비판 또한 존재했다. 그럼에도 체리필터의 무대는 <그것만이 내 세상>을 희망적인 분위기로만 편곡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해 원곡이 가지고 있는 처절함을 극대화한 무대였다. 또한 탈락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의 호흥을 유도하는 편곡을 통해 안정적으로 순위권 내에 안착하려 하지 않고 자신들의 음악적 소신을 보여주었다는 면에서 의의를 갖는다.
2015년 7월 27일 목포 항구축제 락페스티벌에 참여했다.
2016년 1월 24일 홍대 롤링홀 21주년 콘서트에 참여했다. 3월 13일 홍대 앞 공연장 지키기 프로젝트 공연에 참여한다.
체리필터에게 2019년은 대단히 바쁜[17] 한 해였다. 5월에 '''11년만의 단콘'''이 열린데 이어 12월에 '''최초의 1년에 두 번째 단콘'''이 열리면서 팬들을 기쁘게 했다. 그러나 8월달에 6집이 나온다더니 안나온 것은 팬들을 속상케 했다.
2020년 8월에 롤링홀 단콘이 또 예정되어 있으나, 코로나19가 계속 악화되면서 불투명한 상태이다. 9월 20일에 온라인 스트리밍(V LIVE & YouTube)으로 25주년 기념 롤링홀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두 플랫폼 합산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5~6천 명이었다.

4. 음반



4.1. Cherry Filter


  • 체리필터의 스튜디오 앨범

  • 체리필터의 디지털 싱글

자세한 내용은 Cherry Filter/음반 목록문서 참조.

4.2. Youjeen


  • Youjeen의 정규앨범

  • Youjeen의 싱글

  • Youjeen의 기타음반
'''음반'''
'''제목'''
'''발매일'''
DVD
FLY
2001.07.25
베스트 앨범
The Best of Youjeen
2007.01.24
자세한 내용은 Youjeen/음반 목록 문서 참조.

5. 기타 활동



5.1. 게임


여러 게임의 OST에 참여했다. 디지털 싱글 《Orange Road》앨범의 <Orange Road>와 <Rolling Heart>는 각각 게임 원더킹과 지그제그의 OST로 사용되었다. 2015년 9월 발매한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의 오프닝 한글화에 참여했다. 단순히 곡을 부르는것 뿐만 아니라 일본어 가사를 한국어로 번안하는 데에도 참여했다.

5.2. 애니메이션


의외로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러 매니악한 인기를 구가하기도 하는데, 케이블 채널인 MTV 재방송 당시 독수리 오형제(78년 작)의 주제가를 불렀으며#, 겟 백커스XTM 국내 방영 당시 불렀던 오프닝 곡은 이미 원곡을 넘사급으로 뛰어넘었다는 평과 함께 당시 소리바다 등에서 체리필터의 오리지날 곡 만큼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Fate/stay night(애니메이션)의 한국어판 오프닝과 엔딩을 불렀다. 보컬 조유진이 밝힌 바에 따르면 애니 '''방영 8일전'''에 곡 섭외가 들어왔고, 빠듯한 스케줄에 맞춰 작업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Fate/stay night(애니메이션) 문서 참조.

5.3. Cherry Filter Times


4집 활동 중 체리필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간으로 발행한 일종의 웹진. 꼭두각시 편집장 연해두, 사회부가 뭔지 잘 모르는 사회부 기자 조순덕, 신문 방송학과 출신의 성인부 손스타, 편집장을 조종하는 Zin이 기사를 썼다. 연윤근이 편집장이 된 이유는 과거 윤근일보를 발매한 적이 있기 때문.
신문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지만 구어체에 가까운 문체에 이모티콘과 온갖 오탈자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형식 자체도 조악한 jpg파일 한 장. 호를 거듭할 수록 신문과는 거리가 멀어져 기사보다는 멤버 사이의 폭로전을 벌여 팬들을 의도치 않게 사생팬으로 만들어 버렸고, 미성년자 출입금지의 Adult Zone을 만들었던 손스타는 어느새 청소년 고민상담사가 되어 있었다.
급조한 로고를 대체하기위해 공모전을 열기도 했다. 상품은 사인CD와 콘서트 티켓 2장. 당첨된 로고는 타임즈가 파산할 때 까지 사용되었다.
2007년 6월 11호를 끝으로 결국 타임즈 발행이 중단됐다. 이후 2009년 4월 12호를 발행한 후 다시 계속 소식이 없다.
방송활동이 거의 없는 체리필터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타임즈가 발행되던 당시에는 기자들이 타임즈의 내용을 가져다 기사로 쓰기도 했다. 내용도 꽤 위트있으니 체리필터의 팬이라면직접 가서 보는 것도[18] 쏠쏠한 재미를 준다.
참고로 '''무단 배포 환영, 오탈자는 애교로 봐 주면 좋을 듯 하다'''라고 한다.

5.4. 로켓펀치


로켓펀치뮤직 문서로.

6. 수상 경력


  • 2002 SBS 가요대전 록부문상
  • 2003 제13회 서울가요대상 록부문 특별상
  • 2003 SBS 가요대전 록부문상
  • 2003 제14회 서울가요대상 모토로라 록상
  • 2003 KMTV 코리안뮤직어워드 부문별 인기상 록부문
  • 2003 KBS 가요대상 - 올해의 가수상 청소년 부문
  • 2003 제18회 골든디스크상 뮤직비디오 하우젠인기상
  • 2007 엠넷 KM 뮤직페스티벌 - 록
  • 2008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BuzzAsia from Korea부문

7. 기타


  • 대표곡 <낭만 고양이>와 <오리날다>를 비롯해서 제목에 동물이 들어가는 곡이 많다.[19] 덕분에 동물농장밴드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는데, 이는 의도한 것이 아니고 곡을 쓰는 데에 은유적인 표현을 사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물이 들어간 곡이 많아진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체리필터의 음악에는 마녀, 매드사이언티스트, 카마마라[20], 외계인 등 특이한 소재의 곡이 많다.
  • 스타크래프트, 스페셜포스, WOW등 여러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스타크래프트와는 인연이 있는데, 스카이배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 축하 공연도 해주었다. 지금은 은퇴한 프로게이머 김준영이 노개런티로 '느껴봐'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홍일점인 조유진을 포함한 밴드 맴버 모두 게임 실력 또한 수준급이어서 크라잉넛과 4:4 팀전에서 이겼다고 한다.
  • 스타크래프트때문에 팀이 해체될 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는 기사가 돌기도 했다. 1집 실패[21] 후 남자 멤버들이 게임에 빠졌고, 이를 말리다 "이런 식이면 팀을 해체하자"던 유진마저 스타크래프트에 빠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부풀려 기사로 낸 것. 리더 정우진은 팀에 해체 위기는 없었다고 못박았다.
  • 멤버들이 WOW를 하지만 잘 알려져있지 않다. 특히 멤버 연윤근은 오베부터 플레이하고 체리필터 타임즈에 소개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콘서트 보러 온 관객이 1년 정액권을 선물했다는 이분의 명성에 비하면...
  • 2004년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공연을 하던 중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수모를 당한 일이 있다. 한창 열띤 공연을 하던 중 갑자기 마이크 소리가 작아지더니 원래 하기로 되어 있었던 5곡도 못채우고 3곡만 하고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던 것이다. 그 이유가 황당한데, 이유는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시끄럽다"고 했기 때문. 더 황당한 건 그 한마디에 다들 즐기고 있는 공연을 스키장 측에서 일순간에 중지시켜 버렸다는 것. 한국에서 삼성 회장의 파워가 얼마나 센지를 알 수 있는 씁쓸한 사례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단, 이 사건이 있던 스키장은 보광그룹 계열이며, 보광그룹은 이건희 회장의 처가로 범삼성계열이라 할 수 있는 만큼 이 곳 직원에게 삼성 회장의 한 마디는 군대에서 사단장의 한 마디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이나 다름 없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기사참조
  • 프로게이머 홍진호를 상징하는 그 유명한 콩간지 표정이 나왔던 영상(SKY 프로리그 2004 1주차 엔딩)의 BGM이 체리필터의 3집 수록곡 <달빛소년>이다.
  • 2020년 12월 10일 팬들이 그토록 오매불망 기다리던 새 영상[22]이 올라왔다.영상

8. 외부 링크



8.1. 페이스북



8.2. 트위터



9. 관련 문서



[1] 손스타[2] 다만, 실질적 메이저 데뷔인 2002년 이전에 인디밴드 팬들에게 입소문이 이미 난 상태였다.[3] 연윤근이 탈퇴를 선언했으나 곧 번복했다.[4] 밴드 크라잉 넛의 멤버들과는 어릴 적 부터 알던 사이로 '원조 동부이촌동 사운드'의 타이틀을 가지고 싸운다.[5] 무단외박의 한 기수 선후배 사이였다. 그래서 2집 'Made in Korea?'에 그를 기리는 추모곡 '갈매기 조나단'을 수록하기도 했다.[6] 이 내용은 카더라 통신이 아닌 손스타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던 내용이었다. 지금은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어 위 내용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7] 참고로 생일 앞뒤 일주일간은 '생일주간'이라고 한다..[8] 공연이 한창 무르익으면 윗도리를 벗는다.[9] 5집 발매 당시 G드래곤머리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10] 비틀즈가 사용해서 유명해진 브랜드.[11] 학교에 전날 클럽에서 걸었던 해골 목걸이를 하고 온 적도 있다고..[12] 지그재그를 찾아보는 수고는 하지 말자. 망해서 홈페이지도 없다.[13] 물론 토크의 재미를 위한 농담이다.[14] 사실 낭만고양이, 오리날다 등 시절때의 음악(2집, 3집)보다 4집, 5집때의 음악이 팬덤에서는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고 4집, 5집이 실적에서 부진하고 대중적으로 유명하지 않은 것은 아이러니.(물론 아이돌이나 소몰이들이 득세하는 2009년 당시 음악시장 때문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체리필터의 라이브 콘서트나 단독 공연 등에서 가장 많이 불리워지고 또 팬들로부터 가장 많이 요청받는 곡들은 대부분 4집, 5집의 곡들이다.[15] 8화의 주제는 자신의 대표곡 부르기로, 모든 출연자들이 자신의 노래를 불렀다.[16] 캐롤앨범 <Chrismas Attack>에 수록된 <Little Drummer Boy>의 도입부를 활용했다.[17] 지난 몇년에 비해서[18] 현재는 체리필터 공식 사이트가 터져서 강제 폐간당했다.[19] <파리>, <갈매기 조나단>, <푸른 꽃 흰나비> 등[20] 인도 신화의 욕정과 파괴의 신.[21] 1집 이전에도 손스타는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했다. 손스타라는 네임 출처를 생각해보면..[22] 영상은 14년도 발매한 싱글인 안드로메다의 피아노 버전으로 잔잔한 느낌의 안드로메다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