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나라 국
'''부수
나머지 획수'''

, 8획
'''총 획수'''
11획
'''교육용'''
중학교
'''신자체'''

'''일본어 음독'''
コク
'''일본어 훈독'''
くに
'''간체자'''

'''표준 중국어 독음'''
guó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
2. 상세
2.1. 이체자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
3.3. 인명, 지명, 캐릭터명, 작품명 등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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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라', '국가'를 뜻하는 한자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
'''훈''': 나라
'''음''': 국
'''일본어'''
'''음독''': コク
'''훈독''': くに
'''중국어'''
'''표준어''': guó
광동어: gwok3
간어: guet6
객가어: koet
민동어: guók
민남어: kok
오어: koq(T4)
'''베트남어'''
quốc
유니코드 상에서는 U+570B에 배정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에서는 WIRM(田戈口一)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8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image]
國 자는 (혹시 혹)에서 파생된 글자이다. 이 글자는 무기, 무력을 뜻하는 (창 과) 자와 무기로 지켜야 할 대상(도시)를 나타내는 (입 구) 자로 이루어진 글자이다. 금문에서는 성벽으로 추정되는 막대기들이 口자 주위를 양 옆, 혹은 위 아래로 감싸는 형태가 등장하는데, 이것이 현재 或 자의 왼쪽 아래에 있는 자의 원형으로 보인다. 즉 원래는 或 자가 國 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或 자가 현재와 같이 '혹시', '어떤'이라는 뜻으로 쓰이게 되자 본래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뜻을 나타내는 자를 추가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國 자이다.
囗 자는 부수일 때는 '큰입구몸'으로 읽으나, 이 글자 자체가 國 자의 비공식 약자이기도 하다. 본래의 발음은 성/정이다. 성벽을 나라 둘레로 쌓아 영토를 나타낸 모양이라고 한다.
원래 한나라 이전까지 영역이나 왕이 거주하는 도성이란 뜻으로만 가진 한자였고 오히려 邦이 나라를 뜻했지만, 한나라가 건국되면서 초대 황제인 유방(劉邦)의 이름을 피휘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나라를 뜻하는 邦 대신에 國으로 바뀌어 지금까지도 나라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1]

2.1. 이체자


囗(유니코드 56D7, 囗부 0획, XXBM(難難月一))
囯(유니코드 56EF, 囗부 4획, WMG(田一土))
国(유니코드 56FD, 囗부 5획, WMGI(田一土戈))
囶(囗부 5획)
囻(囗부 5획)
圀(유니코드 5700, 囗부 6획, WCYS(田金卜尸))
国 자는 國의 약자로 일본중국에서 사용한다. 뜻을 나타내는 囗 부수 속에 (구슬 옥)이 들어간 형태.
囗 자는 國의 고자(古字)이다. 口(입 구) 자와 똑같은 모양이며 크기만 크다. 그러나 컴퓨터상에서는 구분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현대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圀 자는 國 대신 사용된 측천문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측천문자 항목 참조.
囯 형태의 이체자도 고문서에서 보인다. 뜻을 생각해 보면 속에 왕()이 들어가 있는 회의자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구슬 옥이 다른 한자와 합쳐질 때 점이 빠진다는 것과 현재 일본과 중국에서 国를 쓰는 걸 감안하면, 원래부터 国에서 파생된 글자일 수 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



3.3. 인명, 지명, 캐릭터명, 작품명 등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바를 광)

[1] 대신 邦은 연방(聯邦)등의 일부 한자에도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