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전장

 




1. 쟁탈(Control)
2. 점령(Assault)[1]
3. 호위(Escort)[2]
4. 혼합(Hybrid)[3]
4.2. 블리자드 월드(Blizzard World) - 미국(어바인)[4]
5. 데스매치(Deathmatch)
6. 섬멸전(Arena)
7. 깃발 뺏기(Capture The Flag)
8. 이벤트 한정 난투
8.1. 하계 스포츠대회 루시우볼
8.2. (정켄슈타인의 복수) 공포의 할로윈
8.2.1. 아들러스브룬(Adlersbrunn) [5] - 독일(슈투트가르트)
9. 특수
9.3. 워크샵 섬/방/개활지/그린스크린
10. 기타
10.1. 생명력 팩
10.2. 전장 추가 전망
10.3. 여담
10.4. 전장과 영웅과의 관계


1. 쟁탈(Control)


팀 포트리스 2언덕의 왕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 모드.
  • 라운드 승리 목표: 거점 점령 게이지 100% 도달
  • 승리 목표: 라운드 2번 승리
거점 점령과 유사하게 점령해야 할 거점이 존재하지만 거점이 단 한 곳만 존재하며 이 거점을 일정 시간만큼 먼저 차지한 쪽이 승리한다. 즉, 공수의 구분이 없는 점령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공수 전장들에 비해 양쪽팀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오버워치 플레이어 전장 밸런싱 관련 논란이 가장 적다.[6]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기본 3판 2승제, 5시즌까지의 경쟁전은 5판 3승제로 진행된다. 한 맵에 세 가지의 다른 맵 구역이 있으며, 이 구역을 무작위로 돌아가며 게임이 진행된다.
네팔, 리장타워, 일리오스의 리스폰 지역은 양팀 모두 오버워치 수송선 안, 오아시스와 부산은 수송선이 아닌 다른 맵들과 같은 부류의 공간이다. 진영에 따라 좌우가 대칭되어 있는데 정면의 큰 문 외에도 작은 문이 하나 있지만 어디로 나가도 맵에 따른 사소한 차이는 있어도 크게 차이는 없다. 부산은 사찰[7]을 제외한 리스폰 구간에는 전혀 다르게 되어 있지만 나가는 출구는 각 팀 동일한 위치로 되어 있다. 오아시스와 부산을 제외한 쟁탈전 전장의 수송선 안에는 테이블의 홀로그램 지구본에는 현재 맵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으며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들이 여러 개 있어 시작 전에도 어느 정도 놀 수 있다.. 농구공 덫이라든가, 농구공 포탑 등. 농구공과 함께 골대도 하나 있는데, 골인에 성공하면 폭죽과 함께 팡파레가 울린다. 파치마리 인형도 있다.
게임 시작 후 30초 뒤 거점이 활성화되고 이 때부터 점령이 가능해진다. 거점 점령에 성공하면 상단의 게이지가 차오르며, 도중에 적팀이 거점을 완전히 점령하면 오르던 게이지가 멈추고 적 팀의 게이지가 차오르기 시작한다. 참고로 상대팀이 완전히 점령하기 전까지는 먼저 점령한 팀의 게이지는 계속 오른다. 먼저 100%까지 거점을 지켜내는 쪽이 승리한다.
어느 한 팀의 점령도가 99%까지 올라갔을 때 상대팀의 영웅이 거점에 남아 있다면 추가 시간이 주어진다. 상세한 추가 시간 규칙은 다른 게임과 동일하며, 추가 시간으로 게임이 길어질수록 추가시간 소모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진다. 때문에 양쪽 다 99%인 상황에서 추가 시간이 주어지면 그 좁은 거점 안에서 피를 말리는 개싸움이 벌어지는 것이 거점 쟁탈의 묘미이다.
서로 다른 3개의 전장이지만 스카이뷰를 이용하여 살펴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리오스와 부산은 세 맵이 피자조각처럼 둥글게 연결되어 있으며 리장 타워와 네팔은 각 전장이 한 층씩, 총 3층으로 되어있는 구조이다. 오아시스는 사막 한가운데의 인공호수 위에 세 개의 섬이 떠 있는 지형이 특징이다. 버그를 이용하여 맵 탐험이나 다른 전장으로 건너가는 영상이 유튜브 등 사이트에 많이 퍼져 있다.
3가지 전장 중에서 두 전장은 아군 리스폰 지역, 거점, 적군 리스폰 지역을 이으면 일직선으로 연결되며, 한 맵은 ㄱ자로 꺾여있다.
여담으로 맵에 구조물이 많아서인지 메인화면에 배경으로 나오는 쟁탈맵은 이벤트 차원에서 잠시 등장한 리장 타워를 제외하면 오아시스 뿐이다.
오버워치 APEX에서 무승부가 나올 수 없다는 특징 덕에 타 전장에서 동점으로 끝나면 승수만 1승으로 바꿔서 승자 결정전으로 쓰기도 한다.
경쟁전의 경우 기존 5판 3선승제에서 3판 2선승제로 변경되었다.
게임 탐색기에서 데스매치나 섬멸전이나 깃발 뺏기 등을 쟁탈 전장에서 할 수 있는데, 전장이 약간 변한다. 예를 들자면 리장 타워 등 다른 쟁탈 맵들도 오아시스처럼 리스폰 지역이 수송선이 아닌 건물 안이다. 또한 네팔 등 주간인 전장이 야간으로, 리장 타워 같은 야간인 맵이 주간이 되어있다.
20년 4월 24일 패치로 수송선 내부의 홀로그램 테이블에 노란 버튼이 생겼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날아갔던 농구공의 위치가 초기화된다. 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는 아니고, 게임 시작 전에 농구공을 좀 더 편하게 갖고 놀 수 있는 소소한 기능이라 할 수 있겠다.

1.1. 네팔(Nepal) - 네팔


네팔 제단/네팔 마을/네팔 성소

1.2. 리장 타워(Lijiang Tower) - 중국(구이린)


리장 관제 센터/리장 야시장/리장 정원

1.3. 부산(Busan) - 대한민국(부산)


부산 : MEKA 기지/부산 사찰/부산 시내

1.4. 오아시스(Oasis) - 이라크


오아시스 정원/ 오아시스 도심/ 오아시스 대학

1.5. 일리오스(Ilios) - 그리스(산토리니)



2. 점령(Assault)[8]


  • 공격팀 목표: 제한 시간 안에 거점 2개 모두 점령
  • 수비팀 목표: 제한 시간 동안 공격팀의 거점 점령 저지
거점은 A거점과 B거점으로 총 두 곳이 존재하며, A거점을 먼저 점령해야 B거점을 점령할 수 있다. A거점이 점령되면 임무 제한 시간이 늘어나고 B거점에 맞게 공격팀의 부활 장소가 바뀐다.
공격팀은 거점 지역에 들어가면 거점 점령 게이지가 차오르며, 거점에 있는 공격팀의 수가 많을수록 최대 세 명 분까지 점령 속도가 더 빨라진다. (1명이 붙어있을때의 속도를 100%라고했을때 2명은 150%, 3명은 200%) 물론 화물 운송과 비슷하게 거점에 수비팀이 한 명이라도 존재하면 "격돌 중!"이라는 표시가 뜨며 게이지가 오르지 않으며, 거점에 공격팀이 한명도 존재하지 않는 경우 5초 뒤 점령 게이지는 점차 낮아진다. 점령 게이지는 총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 점령 게이지가 1/3, 2/3 지점을 넘어가면 후에 게이지가 낮아지더라도 해당 지점 이하로는 낮아지지 않는다.
이 임무 역시 제한 시간이 다 되더라도 추가 시간이 주어질 수 있다. 추가 시간의 상세 규칙은 화물이 거점으로 바뀌었다는 걸 제외하면 화물 운송의 추가시간 조건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추가시간이 발동되면 공격팀은 좀 더 적극적으로 거점으로 파고들어야 하며, 수비팀은 더 철저한 방어를 구축해야 한다.
경쟁전에서는 화물밀기처럼 1%라도 점령을 더 한 팀이 승리한다. 단, 1/3 지점은 지나야 인정되며, 한번도 못 지났다면 0%로 취급한다. 예를 들어 1팀이 A거점을 65% 점령하고 2팀이 A 거점을 64% 점령하면 1팀이 승리한다. 하지만 1팀이 A 거점을 27% 점령하고 2팀이 A 거점을 26% 점령하면[9] 두 팀 다 기준치 33.3% 미만이기 때문에 무승부가 된다. 당연히 1팀이 A 거점까지 점령하고 2팀이 B 거점을 점령했다면 2팀이 승리한다.
경쟁전에서는 전후반 모두 해서 동점일 경우, 양쪽 다 시간이 남아 있다면 남은 시간 그대로 연장전에 돌입한다. 다만 한 쪽이 1분 미만으로 남아있다면 1분으로 조정하되 상대도 같은 양만큼 추가되며, 양 팀 모두 2분 이상이면 적은 쪽이 2분으로 깎이고 상대도 같은 양만큼 깎인다. 단, 한 쪽이 0초, 다른 쪽이 1분 이상이면 1분 이상인 팀만 연장전 공격이 가능하다. 1-1, 0-0이면 연장전 없이 무승부. 호위와는 달리 연장전에서도 거점을 점령하면 시간이 조금 회복된다. 과거엔 2-2지만 둘 다 0초였을 경우 무승부로 끝났으나 룰 개정으로 해당 상황엔 1분씩 줘서 다시 연장전을 치른다. 따라서 예전과는 달리 무한연장도 가능하다.
출시 초기에는 수비팀이 방어선을 미리 구축하고 게임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수비팀이 유리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러나 이후 맵별로 공략법이 개발되었고, 무엇보다 A거점에서 수비측 리스폰 장소가 공격측보다 훨씬 멀어서 한두명 끊기면 바로 A를 밀려버리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격측이 유리하다는 평가가 많다.
'''한두 명의 죽음만으로도 팀 전체가 크게 지체되는 전장이라 목숨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공격팀 입장에선 단 한 명이라도 먼저 죽어서 5대 6 구도가 만들어지면 진영이 탄탄히 갖춰진 수비를 뚫을 수 없어 다섯 명의 아군들이 한 명의 리스폰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아군이 죽었는데 공세를 시작하면 수비 거점을 뚫을 수도 없거니와, 리스폰이 꼬여 재 공격까지 시간이 훨씬 지체된다. 리스폰 되어 겨우 도착한 아군이 지금이라도 가서 도와주려다가 고립되어 또 죽는 식이다. 그 아군을 기다리지 못한 팀원들은 또 다시 부족한 인원으로 공격하다가 수비팀에게 학살 당하는 식으로 반복. 공격팀 입장에선 아군과의 협공이 어느 전장보다 중요하다.
수비팀 입장에선 한 명이라도 먼저 죽으면 공격팀에게 몇 번 없는 공격 찬스를 주는 셈이다. 이 때를 노린 공격팀이 공세를 시작하면 버티지 못하고 줄줄이 잘려 공수 관계가 역전된다. 공격팀이 거점을 차지하면 이젠 수비팀이 그 거점을 탈환해야 하는 입장이 된다. 거점 '쟁탈전' 과 달리 시간이 매우 촉박해서 아군들이 모일 때까지 기다리지도 못하는데, 적은 인원으로 탈환 시도를 하자니 죽을 게 뻔하다. 그래서 A 거점이 뚫리면 아예 거점을 버리고 B거점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한 명의 죽음이 A 거점을 잃게 한 것이다. 이런 연유로 수비팀은 굳이 죽을 위험을 감수하고 앞서 나가서 공세를 펼치기보단 니가와 플레이를 해야 한다. A 거점의 수비팀 입장에선 동귀어진조차 명백한 손해다.
거점 주변에 자리를 잡고 오는 것들만 잘라내면 되는 수비팀과 달리, 공격팀은 타이밍을 제대로 잡고 한 번에 몰아쳐야 해서 공격팀의 팀 운영 난이도가 더 높은 편이다. 공격팀은 잠재력을 가다듬어서 한 번의 공격 타이밍에 전부 걸어야 하고, 수비팀은 리스크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대기형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게임이 정적인 편이다.[10] 이 때문에 전장 경기 방식중 가장 평가가 안 좋다.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싫어하는 전장을 고르라고 하면 점령 전장이 꼭 등장한다. 이는 맵의 구성도 큰 원인으로 작용하는데, 대부분의 점령 전장은 우회로가 기동성이 우월한 영웅만 갈 수 있게 만들어져있거나, 애초에 우회로가 정면 입구를 통하게 되어 있거나 정면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 위치 파악당하고 실컷 두들겨 맞으면서 들어가야한다. 또한 모든 점령전장 공통으로, 수비측에서 공격측이 훤히 보이는 2층이 있다. 특히 탱커 중에는 기동력 좋은 탱커가 한정되어 있기에 탱커진들은 더더욱 한정된 곳으로밖에 갈 수 없고, 이는 탱커 기피 현상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기도 한다. 딜러 유저들도 뒤로 돌아서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제한되어 있고, 위기에 처했을 시 지원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기피하는 편.

2.1. 볼스카야 인더스트리(Volskaya Industries) - 러시아(모스크바)



2.2. 아누비스 신전(Temple of Anubis) - 이집트(기자)



2.3. 파리(Paris) - 프랑스(파리)



2.4. 하나무라(Hanamura) - 일본(도쿄)



2.5. 호라이즌 달 기지(Horizon Lunar Colony) -



3. 호위(Escort)[11]


팀 포트리스 2, AVA의 전차전 등 여러 FPS에서 나온 익숙한 임무.
  • 공격팀 목표: 제한 시간 안에 화물을 목적지까지 운송
  • 수비팀 목표: 제한 시간 동안 공격팀의 화물 운송 저지
화물 운송 경로 중간에는 경유지가 존재하는데, 이곳에 도착하면 임무 제한 시간이 늘어나고 그 위치에 맞게 양 팀의 부활 장소[12]가 바뀌며, 공격측은 영웅 교체 장소를 1개 얻고, 수비 측은 최대 1개 잃는다. 경유지의 개수는 목적지 포함 총 3개이다. 경기 시작시 영웅 교체 장소는 공격은 1개, 수비는 3개 혹은 2개다.[13]
화물은 5미터 주위에 있는 공격팀 영웅들의 체력을 초당 10씩 회복시켜 주며, 공격팀이 한 명이라도 화물 근처 5미터 안에 있으면 정해진 경로를 따라 자동으로 목적지까지 움직이며, 화물의 이동속도는 최대 3명분으로 3명이 넘어가는 인원이 화물에 붙어있어도 3명일 때의 속도와 같다. (1명이 붙어있을때의 속도를 100%라고했을때 2명은 116.5%, 3명은 133.0%) 하지만 마찬가지로 화물 근처에 수비팀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격돌 중!"이라는 표시가 뜨면서 공격팀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화물이 움직이지 않는다. 공격팀이 화물을 10초 이상 호위하지 않을 경우 화물은 느린 속도로 천천히 후퇴한다.[14] 경유지를 지났다면 가장 가까운 경유지까지만 이동한다. 그리고 화물은 '''알아서 후퇴한다.''' 수비팀이 화물에 붙어야 거꾸로 간다고 착각하는 플레이어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 또한 화물에 모여 있어도 후진 속도는 변하지 않는다. 차라리 공격팀과의 재교전을 대비해 전략적으로 자리를 잡도록 하자.
공격팀이든 수비팀이든 결과적으로는 화물 주위를 점거해야 게임의 주도권을 쥘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화물의 운송 경로를 따라 전장이 형성된다. 공격팀이 화물이 전진시키면 자연히 화물 후방 및 측면의 기습 루트가 개방되어 위험해지고, 리스폰 뒤 화물까지 도달하는 시간도 더 걸리게 된다. 즉 밀면 밀수록 난이도가 오른다. 수비 측에선 반대로 화물까지의 도달 시간이 더 짧아지기에 수비가 더 원활해진다. 화물을 호위하는 입장에서는 하이패스를 찍기가 꽤 어려운 편. 따라서 게임이 진행될수록 교전도 거점 점령전에 비해 더 자주 일어난다.
제한 시간이 다 끝났더라도, 화물 근처에 공격팀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추가 시간이 주어진다. 이 추가 시간은 공격팀이 화물 근처에 한 명도 없어야만 줄어들며, 줄어드는 중이라도 다시 공격팀이 화물에 난입한다면 초기화된다. 따라서 공격팀 입장에서는 추가 시간이 주어졌다면 자신의 영웅 역할과 관계없이 당장이라도 화물로 뛰어들어 단 1초라도 시간을 벌어야 한다. 간발의 차로 화물에 도달하지 못해 추가 시간을 더 얻지 못하여 게임이 아쉽게 끝나는 경우가 꽤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뒤집어 말하자면 수비팀 역시 승기를 잡았더라도 추가 시간에 방심하다가 진형이 돌파당해 승리가 무산되는 경우가 자주 나온다. 그러므로 게임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는 어느 팀이든 절대로 긴장과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경쟁전에서도 역시 화물이 후진하는 룰이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이 경우에는 공격 진형에서 밀었다고 표시되는 미터는 그대로 있고 화물만 밀리며 후진이 시작된 지점까지 돌아가야 다시 정상적으로 미터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공수를 한 번씩 하는 경쟁전에서는 끝내기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선공팀이 아무리 막아도 후공팀보다 멀리 갈 수 없을 때 끝내기 패배를 당한다. 예를 들어 선공팀이 9.40m를 갔을 때, 후공팀은 9.41m만 가도 즉시 경기가 끝난다. 만약 3-3이라면 남은 시간 그대로 연장전에 돌입한다. 단, 한 팀이라도 1분 미만으로 남으면 1분으로 주어지되 상대도 같은 양만큼 주어지며, 경유지를 통과해도 시간 충전이 되지 않는다. 무승부는 양 팀이 화물을 '''같은 중단 지점까지만[15] 밀었을 때 발생'''한다.
그리고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승리 조건은 킬이 아닌 '''화물'''이다.
화물 자체가 엄폐물 노릇을 하기 때문에 화물 뒤에서 적절한 각도로 앉기 키를 누르고 비비면 그냥 서서 비빌 때보다 생존률이 은근히 오를 때가 종종 있다.라인하르트 유저라면 엄폐물을 이용해 방벽 내구도 관리하는 기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화물 위에 플레이어가 올라가는 것은 물론 오브젝트를 얹는 것도 가능해서, 오버워치 초기의 라인하르트+바스티온 조합은 물론, 시메트라, 토르비욘의 포탑이나 오리사의 방어막 및 공격력 증폭기 등 이것저것 괴이한 것들을 얹어 화물을 전차로 만드는 플레이 역시 종종 볼 수 있다.

3.1. 66번 국도(Route 66) - 미국



3.2. 감시 기지: 지브롤터(Watchpoint: Gibraltar) - 지브롤터



3.3. 도라도(Dorado) - 멕시코(베라크루스)



3.4. 리알토(Rialto) - 이탈리아(베네치아)



3.5. 쓰레기촌(Junkertown) - 호주



3.6. 하바나(Havana) - 쿠바(아바나)



4. 혼합(Hybrid)[16]


거점 점령과 화물 운송을 섞어놓은 임무.
  • 공격팀 목표: 제한 시간 안에 거점을 점령후 화물을 목적지까지 운송
  • 수비팀 목표: 제한 시간동안 공격팀의 거점 점령 & 화물 운송 저지
처음에는 거점 점령으로 게임이 시작되지만, 점령지는 거점 하나만 존재한다. 이 거점을 공격팀이 점령하는 데 성공할 경우, 양 팀의 부활 장소가 바뀌고 거점에 있던 화물이 활성화되면서 화물 운송으로 규칙이 변경된다. 이 화물을 목적지까지 옮겨야 최종적으로 공격팀이 승리하며, 어느 한 목표라도 방어하는 데 성공하면 수비팀의 승리가 된다. 그 외 각 게임의 관련 규칙은 해당 게임의 규칙을 따른다. 경유지 개수는 점령지와 목적지 포함 3개. 공격 측은 경유지 통과할 때마다 교체 장소를 확보하며 부활 장소가 계속 바뀌지만, 수비는 맵마다 다르다. 할리우드와 아이헨발데의 경우 시작 시 수비 교체 장소는 3개로 시작하므로 실점할 때마다 점점 뒤로 밀리지만, 눔바니나 왕의 길은 2개로 시작하며, 첫 실점만 밀리고 2번째 경유지를 뚫려도 부활 장소가 뒤로 가지는 않는다.
경쟁전 룰은 호위 전장을 따른다. 상대보다 멀리 가면 승리. 둘 다 완주할 경우 연장전을 치르며, 둘 다 점령을 실패해 0m인 경우는 부분점수로 가리는데, 둘 다 1/3 지점을 못 지났다면 무승부, 지났으면 최대점령도가 높은 팀의 승리로 경기가 끝난다. 한 팀이라도 0초 초과 60초 미만으로 남긴 채로 3-3으로 경기를 끝낸 경우 양 팀에 시간이 더해져 둘 다 1분 이상이 된 상황에서 연장전에 들어간다.[17]
맵 전체적인 밸런싱은 거점 점령형 맵에 비해서는 확실히 공수의 균형이 잘 맞는다는 평을 듣고 있다. A거점은 확실히 리스폰 지점이 가까운 공격측이 유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수비측의 리스폰 위치가 점령전마냥 극단적으로 멀지도 않아 허무하게 A를 내주는 일도 잘 없으며, A를 뚫린다 하더라도 화물 운반형 전장의 특성상 화물 근처에서 벌어지는 힘싸움이 위주이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이 유리하거나 한 것이 없다. 도착 지점 근처에는 수비측이 자리를 잡고 수비하기 좋다.

4.1. 눔바니(Numbani) - 서아프리카



4.2. 블리자드 월드(Blizzard World) - 미국(어바인)[18]



4.3. 아이헨발데(Eichenwalde) - 독일(슈투트가르트)



4.4. 왕의 길(King's Row) - 영국(런던)



4.5. 할리우드(Hollywood) - 미국(로스앤젤레스)



5. 데스매치(Deathmatch)


2017년 8월 11일 PTR 서버에 추가된 모드로, 서든어택을 비롯한 여태 FPS들과 비슷한 형식의 데스매치 모드이다. 한 방에 모이는 인원은 최대 8명. 개인전의 승리 조건은 제한시간 내 최대 킬수 20킬이고 8명의 경우 4위까지 승리한다. 스폰 장소는 랜덤이고, 리스폰 시간도 짧으며[19] 킬캠을 건너뛰면 부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다만 스폰되는 애니메이션[20]이 1인칭으로만 보이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도 보이기 때문에, 즉 남에게 리스폰되는 모습을 대놓고 보여주는지라 재수 없으면 다시 그 자리에서 1킬을 헌납하게 된다유저간의 격차를 측정하는 방법이 아직까지는 없기 때문에 양학이 매우 자주 일어난다. 따로 점수를 만들거나 하지 않으면 초보자의 접근은 힘들듯하다.
개발자 업데이트를 보면 제프 카플란이 "저희가 데스매치는 절대 추가 되지 않을 거라고 했죠. 하지만 짜잔! 절대라는건 없더군요"라고 해서 많은 유저들이 뒷목을 잡았다.[21]
한편 팀 데스매치도 추가되었는데, 4대 4로 팀을 나누어 먼저 30킬을 내는 팀이 승리한다.
현재 데스매치 전용으로 출시된 전장은 프랑스의 샤토 기야르페트라 두 개이다. 그 이외에는 점령/호위 전장에서 점령지역 및 최종경유지로의 접근을 제한하여 제1경유지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5.1. 샤토 기야르(Château Guillard) - 프랑스(안시)



5.2. 페트라(Petra) - 요르단(마안)



5.3. 카네자카(Kanezaka) - 일본(도쿄)



6. 섬멸전(Arena)


오버워치의 전장 중 유일한 서바이벌 전용 맵이다. 또한 쟁탈 전장도 일부 구조를 변경하여 사용한다.정규 대전에는 없고, 아케이드에만 존재한다.
감사제 패치 전까지는 시간이 지나면 무승부로 처리됐으나 이로 인한 유저들의 불만을 줄이기 위해 감사제 패치로 제한시간이 30초 전에 거점 활성화가 준비되고 30초후 거점을 차지하거나 적을 죽이는 쪽이 이기도록 변경되었다.

6.1. 검은 숲(Black Forest) - 독일(슈바르츠발트)



6.2. 네크로폴리스(Necropolis) - 이집트(기자)



6.3. 카스티요(Castillo) - 멕시코(베라크루스)



6.4. 탐사 기지: 남극(Ecopoint: Antarctica) - 남극



7. 깃발 뺏기(Capture The Flag)


  • 승리 목표: 3점 득점 & 제한 시간 경과시 더많은 점수 획득
두 팀 모두 자신의 진영 근처에 팀 깃발이 존재하며, 상대방 진영에 있는 적 깃발을 뺏어 자기 진영으로 가져 오면 1점을 얻는다. 게임 종료 시점에서 더 많은 점수를 얻은 팀이 승리하며, 3점을 먼저 얻는 팀은 남은 시간에 상관 없이 바로 승리한다. 게임 종료 시점에서 동점일 시, 서로의 깃발이 중앙 위치에서 좀 더 가까운 지점에 리스폰되는 승자 결정전이 열리고 이 때는 1점을 먼저 얻으면 바로 승리한다.
거의 상대팀 깃발에 스쳐 닿는 수준으로만 해도 얻을 수 있게 판정이 굉장히 널널하며, 깃발을 잡고 있는 상태에서 이동기나 무적기 등을 사용하면 바로 깃발을 땅에 떨어뜨린다. 깃발을 집게 되면 바로 적팀 전원에게 위치가 노출되며, 상대팀 깃발을 집은 플레이어의 이동 위치에 잔상이 남게 된다. 깃발을 잡고 있던 플레이어가 사망하면 바로 그 자리에 깃발이 떨어지므로 깃발이 잘못 날아가 지형에 끼여서 게임 진행이 안 되는 경우는 없다.
깃발이 떨어지면 5초 동안은 다시 주울 수 없고, 떨어뜨린지 5초가 지난 후에는 깃발의 원래 주인인 팀이 주변에 있으면 4초 카운트를 주고 깃발을 원위치시킨다. 득점 이후 깃발이 다시 생성되기까지 15초가 걸린다.
원래 쟁탈 전장을 고쳐서 진행했으나 2018년 새해 이벤트에서 전용 맵 아유타야가 추가되었다.

7.1. 아유타야(Ayutthaya) - 태국(아유타야)



8. 이벤트 한정 난투



8.1. 하계 스포츠대회 루시우볼


여름 이벤트. 매 이벤트마다 새로운 경기장이 공개되었으나 2019년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가나다순인 위의 다른 맵들과 달리 맵 공개순으로 정렬한다.

8.1.1. 이스타지우 다스 하스(Estádio Das Rãs) - 브라질(리우 데 자네이루)



8.1.2. 시드니 하버 아레나(Sydney Harbour Arena) - 호주(시드니)



8.1.3. 부산 스타디움(Busan Stadium) - 대한민국(부산)



8.2. (정켄슈타인의 복수) 공포의 할로윈


가을 이벤트. PvE 전투로 작중작을 재현한다.

8.2.1. 아들러스브룬(Adlersbrunn) [22] - 독일(슈투트가르트)



8.3. 오버워치 기록 보관소


봄 이벤트. PvE로 오버워치 스토리를 진행한다. 옛 오버워치시절의 사건들을 플레이어들이 난투로 플레이할 수 있다.
옴닉의 반란 | 응징의 날 | 폭풍의 서막

8.3.1. 왕의 길 (옴닉의 반란)(King's Row (Uprising)) - 영국(런던)



8.3.2. 리알토 (응징의 날)(Rialto) - 이탈리아(베네치아)



8.3.3. 하바나 (폭풍의 서막)(Havana) - 쿠바(하바나)



9. 특수



9.1. 튜토리얼(Tutorial)



9.2. 훈련장(Practice Range)



9.3. 워크샵 섬/방/개활지/그린스크린


오버워치/게임 탐색기/워크샵 문서의 5번째 문단 참고.

10. 기타



10.1. 생명력 팩


오버워치가 고전 FPS인 고로 투기장을 제외한 모든 전장 곳곳에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생명력 팩[23](헬스키트 혹은 헬스팩)이라고 불리는 물건이 위치해 있다.
큰 생명력 팩은 250의 체력을 회복, 원통 모양의 작은 생명력 팩은 75의 체력을 회복한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생성되는데 큰 생명력 팩은 15초, 작은 생명력 팩은 10초이다. 큰 생명력 팩은 250짜리 영웅까지는 한번에 회복이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자리야까지도 한번에 풀피가 될 수도 있다.[24]
회복 수단이 없다시피한 밀리터리 FPS에서 넘어온 사람이라면 유념해야 하는데, 생명력 팩이 뻔히 보이는 자리에서 어느 정도 타격을 입힌 걸 보고 안심하다가 역관광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명력 팩은 솜브라가 해킹할수 있는데 해킹하면 1분동안 재사용 대기시간이 75% 감소하고 상대팀이 생명력 팩을 사용할수 없게 된다.

10.2. 전장 추가 전망


  • 신규 전장은 파리를 제외하면 약 4개월 주기로 본서버 기준 매년 1월, 5월, 9월에 출시되었다. 파리 전장은 예외적으로 PTR서버에 1월 31일날 공개되었고, 2월 20일부로 본서버에 출시되었다.
  • 정식 출시 후 2년이 지난 2019년 4월 기준, 현재 추가된 전장들은 출시순으로 아이헨발데, 오아시스, 호라이즌 달 기지, 쓰레기촌, 블리자드 월드, 리알토, 부산, 파리, 하바나 이렇게 9곳이다. 정식 출시 후 현재까지 추가된 전장의 유형 분류로는 점령 2곳, 호위 3곳, 점령/호위 2곳, 쟁탈 2곳이다. 하바나 다음 전장은 주기적으로 볼 때 2019년 9월 초 PTR서버에, 9월 중후 본서버에 호위를 제외한 나머지 유형 중 하나의 전장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9월 동안 아무런 소식도 없었다. 파리 전장 때처럼 1달 늦게 공포의 할로윈 이벤트 도중에 공개될 것이라고도 예상되었으나, 오버워치 2 개발 문제로 생략된 것이었다.
  • 공식 매체를 확인해보면 전장으로 구현되지 않은 각종 국가 및 장소들이 언급되는데, 대표적으로 6년전 폭발사고가 일어났다는 스위스의 오버워치 본부, 솔저가 펄스 소총을 탈취한 곳인, 미국 콜로라도 주의 "감시 기지: 그랜드 메사", 시메트라가 소속된 비슈카르 본사가 위치한 인도 도시인 "유토페아", 토르비욘이 팔을 잃었던 옴닉군과의 교전 장소인 터키 이스탄불의 "하얀 돔", 가장 최근에 언급된 단편 소설의 "수라바사"[25] 등이 있다. 모이라 배경 이야기에서 "베네치아 사건"으로 처음 언급되었다가 후에 8년 전 블랙워치의 폭주 사건을 다룬 응징의 날의 주 무대로 공개된 리알토처럼, 스위스 본부 전장은 추후 기록 보관소 이벤트에서 오버워치 본부 폭파 사건을 다루거나 오버워치 2의 스토리 모드 중 옛 오버워치의 본부를 무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공개될 확률이 높다. "하얀 돔" 및 "유토페아"의 경우는 호라이즌 달 기지쓰레기촌, 부산이 윈스턴, 정크랫과 로드호그, D.Va의 배경 이야기로만 언급되다 실제로 추가된 것처럼 별도로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26]
  • 오버워치 2가 블리즈컨에서 발표되면서 나온 새로 추가될 전장으로는, 캐나다의 토론토, 스웨덴의 예테보리, 모나코의 몬테 카를로, 브라질의 리우 데 자니에루가 있다. 그리고 정체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맵이 하나 더 있는데,[27] 배경을 보아 인도로 추정되며 상술한 유토페아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10.3. 여담


영웅 선택화면에 배경으로 나오는 화면들은 사실 실제 플레이 중의 게임 전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실제로 이걸 이용해 작전을 세우고 궁각을 재는 등 유용하게 써먹는 사람들이 있을정도. 그렇다보니 이런 약간 무서운 일도 일어난다.
전장에 있는 모든 난간은 일반 공격이나 근접 공격(PC판 기준 기본은 V키)[28]으로 없앨 수 있다. 보통 토르비욘이나 바스티온 등 고지대에 자리를 잡고 수비를 하는 일이 많은 영웅들이 자리를 잡을 때 난간이 시야를 가리는 걸 막기 위해 자리 잡을 곳의 난간을 미리 없애는 경우가 있고, 다른 영웅들도 혹시 있을지 모를 도주 중에 난간에 걸리거나 총알이 난간에 걸려 적군에게 맞지 않는 경우를 제하기 위해 부수는 편이며, 대기 시간 도중 그냥 심심해서 부수는 일도 많다. 단, 훈련장에 있는 난간들은 부숴지지 않는다.

10.4. 전장과 영웅과의 관계


오버워치의 전장들은 영웅들의 출신국가나 세계관등에서의 연관성을 갖는다. 현재까지 공개된 전장들과 연관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해당 전장의 국가 출신 영웅은 '''볼드체''', 현재 해당 국가에서 활동 중이거나 근거지를 둔 영웅은 밑줄 처리.
'''점령'''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자리야''', 솜브라[c], 리퍼[c], 위도우메이커[c]
''' 아누비스 신전'''
'''아나'''[29], '''파라'''[30]
'''파리'''
'''위도우메이커''', 겐지[m], 라인하르트[m], 메르시[m], 메이[m], 브리기테[m], 에코[m], 윈스턴[m], 트레이서[m]
''' 하나무라'''
'''한조'''[d], '''겐지'''[d]
'''호라이즌 달 기지'''
'''윈스턴'''[31], '''레킹볼'''
'''-'''
-
'''호위'''
''' 66번 국도 '''
'''솔저: 76''', '''맥크리'''[n][k], '''리퍼'''[32], '''애쉬'''[n][k], 에코[k]
'''감시 기지: 지브롤터'''
윈스턴[a], 리퍼[a], 라인하르트[b], '''트레이서'''[b][33]
'''도라도'''
솔저: 76[34], '''솜브라'''[35]
'''리알토'''
겐지[i], 리퍼[i][j], 맥크리[i], 모이라[i][j], 둠피스트[j], 위도우메이커[j], 솜브라[j]
'''쓰레기촌'''
'''정크랫'''[g], '''로드호그'''[g], 레킹볼[g]
'''하바나'''
겐지[l], 메르시[l], 바티스트[36]윈스턴[l], 트레이서[l]
'''혼합'''
[image] '''눔바니'''
한조[37], 둠피스트[38], '''오리사'''
'''블리자드 월드'''
[39]
''' 아이헨발데 '''
'''라인하르트''', 바스티온[40]
'''왕의 길'''
'''트레이서'''[f][h], 위도우메이커[f], 맥크리[41], 라인하르트[h], 메르시[h], 토르비욘[h]
'''할리우드'''
D.Va[42]
'''-'''
-
'''쟁탈 & 깃발 뺏기'''
'''네팔'''
'''젠야타''', 겐지[g]
'''리장 타워'''
'''메이''', 윈스턴[43]
'''부산'''
'''D.Va'''[44]
'''오아시스'''
리퍼[45], 모이라[46]
'''일리오스'''
-
'''-'''
-
'''투기장'''
'''검은 숲'''
'''라인하르트''', 바스티온[47]
'''네크로폴리스'''
솔저: 76, '''아나'''[48]
'''카스티요'''
'''솜브라'''[49], 맥크리[50]
'''탐사 기지: 남극'''
메이[b][51]
'''데스매치'''
'''샤토 기야르'''
'''위도우메이커'''[52]
'''페트라'''
-
'''카네자카'''
'''한조''', '''겐지'''
'''-'''
-
'''깃발 뺏기'''
'''아유타야'''
-
'''-'''
-
'''루시우볼'''
'''이스타지우 다스 하스'''
'''루시우'''
'''시드니 하버 아레나'''
루시우, '''정크랫''', '''로드호그'''
'''부산 스타디움'''
루시우, '''D.Va'''
'''-'''
-
2019년 8월 기준 등장 플레이어 캐릭터 출신지나 거주지 기준으로 아직 나오지 않은 국가 전장들은 위스, 인도, 나이지리아[53], 아일랜드, 아이티, 네덜란드이다.[54] 가상 국가에, 한술 더 떠 우주의 전장도 있다는 걸 감안하면 다른 국가 전장들도 조만간 나올 걸로 보인다. 또한 일리오스아유타야, 페트라에 대응하는 영웅도 아직 없다[55]. 할리우드블리자드 월드는 모티브 집약적, 팬서비스적 성향이 강한 맵이고, 리알토, 하바나는 대응되는 국적의 플레이어블 영웅없이 이벤트 난투로 스토리를 풀어나간 맵이므로 논외로 친다.

[1] (Point 또는 Objective) Capture라고도 불린다.[2] Payload라고도 불린다.[3] 원래는 Assault/Escort였으나 12월 11일 패치 이후로 Hybrid로 변경되었다. 한국어도 점령/호위에서 혼합으로 변경되었다.[4] 직접적인 모티브는 디즈니 랜드에서 따왔다. 자세한 내용은 블리자드 월드 항목에서 기타 참조.[5] 실제 전장은 아이헨발데 활용[6] 보통 다른 유형의 전장들의 경우 극소수의 예외를 빼면 '''공격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오버워치에서 '수비'는''' '패배'와 똑같은 의미'''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7] 악기는 제외하고는 좌우반전이다.[8] (Point 또는 Objective) Capture라고도 불린다.[9] 시스템 상 둘 다 표시가 0.0%에서 멈춰 있다.[10] 중-하위권 티어에서는 B거점에서 아예 사드조합을 꾸려놓으면 공격 쪽에서 시간이 6분이어도 못 뚫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11] Payload라고도 불린다.[12] 확보한 교체 장소 중 최전방에 있는 곳이 해당.[13] 2개인 맵은 66번 국도. 첫 경유지를 내주면 바로 목적지에서 리스폰하게 되며, 두번째 경유지를 뺏겨도 리스폰 지역은 바뀌지 않는다.[14] 약 0.5m/s 정도[15] 시작점, 문이 열리는 동안 멈춰야 하는 구간.[16] 원래는 Assault/Escort였으나 12월 11일 패치 이후로 Hybrid로 변경되었다. 한국어도 점령/호위에서 혼합으로 변경되었다.[17] 단, 한팀이 시간을 모두 소진하고 다른팀의 시간이 1분이상 남았다면 시간 추가 없이 해당팀이 마지막으로 공격한다.[18] 직접적인 모티브는 디즈니 랜드에서 따왔다. 자세한 내용은 블리자드 월드 항목에서 기타 참조.[19] 거의 1~2초만에 부활한다.[20] 반투명하게 생성/재생성되는 애니메이션이다.[21] 이 말은 밈으로 정착하였다.[22] 실제 전장은 아이헨발데 활용[2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이렇게 번역을 했다.[24] 보호막은 저절로 회복되며, 자리야의 경우 보호막을 제외한 체력이 200이다.[25] 실존하지 않는 가공의 지역명이며, 정황 상 남아시아권에 포함된다고 유추할 수 있을 뿐 정확히 어느 국가에 포함된 지역인지는 아직 불명이다. 눔바니와 같은 독자적인 도시국가일 수도 있다.[26] 특히 스위스는 전성기 시절 오버워치의 본부가 위치해 있었는지라 스토리 상 핵심적인 국가이므로 빠르던 늦던 언젠가는 반드시 전장으로 등장할 유력한 국가이다.[27] 하늘에 거대한 고리 형태의 구조물이 떠 있으며, 아래쪽에 잠시 모스크 건축 양식을 띈 건물들이 잠깐 지나간다.[28] 용검 든 겐지, 라인하르트나 경계 모드 상태의 바스티온, 대장간 망치를 든 토르비욘은 V키 근접 공격이 없으므로 마우스 왼쪽 버튼 클릭[c] A B C '''단편 애니메이션-잠입'''에서.[29] '''단편 만화-노병들'''에서.[30] '''단편 만화-임무강령'''에서.[m] A B C D E F G H '''시네마틱 트레일러 - 제로 아워'''에서.[d] A B '''단편 애니메이션-용'''에서.[31] '''단편 애니메이션-소집'''에서 짧은 회상으로 등장. 또한 윈스턴이 태어나고 실험을 받으며 자란 곳이다.[n] A B 과거 소속 조직 '''데드락'''의 활동 근거지[k] A B C '''단편 애니메이션-재회'''에서.[32] 맵 상호작용 대사에서 - 그래. 여기서 그 배은망덕한 놈을 주웠지.[a] A B '''단편 애니메이션-소집'''에서.[b] A B C 과거 복무지[33] 지브롤터는 현 시점에서는 영국 영토이다. 현 시점이라고 한 이유는 지브롤터 문서 참조.[34] '''단편 애니메이션-영웅'''에서.[35] 공개 전 ARG에서, 과거 소속 조직 '''로스 무에르토스'''의 활동 근거지[i] A B C D '''스토리 이벤트 - 응징의 날'''에서[j] A B C D E '''단편 만화 - 가면'''에서[g] A B C D 과거 주둔지[l] A B C D '''스토리 이벤트 - 폭풍의 서막'''에서[36] 카리브 연합 출신.[37] 맵 상호 대사에서. 동생을 살해한 죄책감에 방황하다 눔바니에 도달했지만 해답을 찾지 못했다고 한다.[38] 탈옥에 성공한 후, 눔바니에서 OR15들을 박살내고 화물의 건틀렛을 탈취하였다.[39] 그나마 할리우드는 디바라도 연관되었지만 블리자드 월드는 블리자드 본사가 디즈니랜드와 가까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만든 맵이라 연관된 영웅이 없다.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출신 영웅이 등장해서 블리자드 월드가 스토리에 등장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영웅들과 연관될 일은 없을 것이다.[40] '''단편 애니메이션-마지막 바스티온'''에서[f] A B '''단편 애니메이션-심장'''에서.[h] A B C D '''스토리 이벤트 - 옴닉의 반란'''에서[41] '''단편 만화 - 옴닉의 반란'''에서[42] 미국 출신 영웅은 많지만 할리우드 맵에 직접 연관된 영웅은 딱히 없다. 그나마 알려진 뒷설정에 의하면 D.Va가 여기서 영화를 찍었다는 것 정도. 사실 이 맵은 1980 ~ 1990 년대 이민자들의 할리우드에 대한 환상과 이미지를 이용하여 만든, 맵 자체가 일종의 팬서비스인 존재라서 앞으로도 직접적으로 연관된 영웅이 나올 확률은 낮을 것이다. 다만 리퍼의 출생지가 할리우드가 위치한 로스앤젤레스이기는 하다.[43] 호라이즌 달 기지를 세운 기업인 "루쳉 인터스텔라" 소속 건물이다.[44] '''단편 애니메이션-슈팅 스타'''에서[45] 솜브라와의 오아시스맵 상호대사에서 - "(여기서 뭘 하려고, 대장.) 만날 친구가 있다."[46] 모이라는 아일랜드 출신인데 생체 과학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오아시스의 장관으로 추대되었다. 모이라의 오아시스 상호 대사 중에 여긴 이제 내 고향이나 다름없어라는 식의 대사가 있다.[47] '''단편 애니메이션-마지막 바스티온'''에서[48] 솔저: 76과 아나의 접선 장소. 아나가 위도우메이커에게 저격당한 장소라는 이야기도 있다. 아나의 은신처이기도 하다.[49] 과거 소속 조직 '''로스 무에르토스'''의 활동 근거지이자 B팀 시작지점이 솜브라의 해킹 아지트이다.[50] '''단편 만화-성찰'''에서[51] '''단편 애니메이션-일어나요!'''에서[52] 현 근거지.[53] 건틀렛이 있던 눔바니가 나이지리아에 근접해 있긴 하다.[54] 브라질, 스웨 전장은 오버워치 2와 함께 출시가 예고되었다.[55] 다만 Hamid Faisal이라는 고고학자의 이름과 발굴 흔적이 세 전장에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오버워치 스토리상 중요한 인물로 보이며, 이후 신영웅으로 등장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