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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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邱圈 / Daegu Metropolitan Area, Greater Daegu
1. 개요
2. 대구권에 속하는 지자체
3. 인식으로서의 대구권
4. 교통
5. 관련 문서
6. 둘러보기


1. 개요


[image]
대한민국 중동부에 있는 대구광역시를 기준으로한 생활권으로 법적으로는 대도시권 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대통령령)의 별표 1(대도시권의 범위(제2조관련))에 의하여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경상남도창녕군으로 정해져 있다. 인구는 2019년 5월 기준 3,560,423명이다. 포항시의 경우엔 새만금포항고속도로의 개통 후에 대구와 매우 가까워져 교류가 많은 상태이고[1], 경주시 또한 행정적으로는 부산·울산권에 속하는 도시이긴 하지만 대구권과의 교류가 많은 편이다[2]. 또한 특이하게도 법령에 경상남도창녕군이 대구권에 포함되어 있는데 창녕군은 지리나 교통, 교류량을 볼 때 부산·울산권보다 대구권에 속한다.[3] 경상남도합천군, 거창군, 밀양시[4] 역시도 대구권에 좀 더 가까워 넓은 의미로 볼 땐 대구권에 포함한다. 이는 대구광역시의 위치가 경상북도에 둘러 싸여되어 있지만, 경북의 중앙이 아닌, 남쪽에 위치하며, 경상남도와도 직접적으로 인접하여 있기 때문이다.

2. 대구권에 속하는 지자체


대구권의 시, 군,
대구광역시
자치구
중구 / 동구 / 서구 / 남구 / 북구 / 수성구 / 달서구
자치군
달성군
경상북도
자치시
영천시 / 경산시 / 구미시
자치군
군위군 / 청도군 / 고령군 / 성주군 / 칠곡군
경상남도
자치군
창녕군

3. 인식으로서의 대구권


[image]
기준이 되는 인구는 2019년 말 주민등록인구 기준이다.#
  • 일반적인 범위(법적 범위) : 대구광역시 + 경상북도구미시[5],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6] + 경상남도창녕군. 인구는 354만 5947명. 전국의 6.84%이다.
  • 넓은 범위 : 대구광역시 + 경상북도경주시, 포항시[7], 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김천시[8]+ 경상남도창녕군, 합천군[9], 거창군, 함양군[10], 의령군[11], 밀양시[12]. 인구는 472만 9343명. 전국의 9.12%이다.

4. 교통


대구권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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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와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대구경산시내버스들이 다수 운행하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이 결정되어 연계가 편리하다. 그 외의 지역은 적은 배차의 시내버스, 서부정류장(창녕, 합천, 거창, 고령, 성주 방면), 북부정류장(구미, 칠곡, 군위 방면), 동대구터미널(청도, 영천 방면)을 기점으로 삼는 시외버스, 경부선, 대구선, 중앙선 무궁화호 일반열차로 해결해야 하는 형편이다.
대구권의 도시에서 대구로 들어오는 시내버스, 농어촌버스성주, 칠곡 250번, 고령 606번, 칠곡 300번, 영천 55번, 555번, 청도 0번이 있다. 대구광역시에서 경산시, 칠곡군 지역으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서는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목록 참고.
한편, 경부고속선의 지선인 대구선의 복선전철화가 2019년도에 완료될 예정이고,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을 개시하여 구미-왜관-대구-경산으로 이어지는 대구권 내부 교통망을 확충시킬 계획이 있으며, 대구권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고 2020년 완공 예정이다. 또한 2022년까지 대구 도시철도 1호선경산시 하양읍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대구권의 광역 대중 교통망이 수도권이나 동남권만큼 발달이 되어 있지는 않아서, 대구를 왔다갔다 하는데 자가용을 많이 이용하고, 그 덕분에 출퇴근 시간대나 주말에 고속도로나 간선도로(신천대로)가 자주 막히는 편이다.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인천, 서울, 제주 국내선 노선과 중국 베이징, 상하이, 일본 오사카 노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360만 가량이 되는 광역권 인구에 비하면 노선 수가 상당히 부족한 편이고, 있더라도 운항 횟수가 적어서 김해국제공항 이용률도 꽤 있는 편이다.

5. 관련 문서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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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슷한 시기에 포항 야구장이 개장하여, 대구 연고 프로야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의 제2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2] 경주시 광고예산, 20% 이상 대구지역 일간지 편중[3] 다만 실제적으로는 창녕읍 등 창녕군 북부가 대구광역시와의 교류가 많고 남지읍 등 창녕군 남부의 경우 부산·울산권에 속하는 창원시와의 교류가 더 많다.[4] 밀양시의 경우엔 경상남북도 전체의 중심적 위치로, 읍면 단위로 영향 지역이 나뉘는 편이기도 하다. 해당 문서 참조.[5] 본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포함되어있지 않았으나 2015년 12월 15월 개정 이후로 대구권에 속하게 되었다. 당장 구미역 이용객 대다수 행선지가 대구역이나 동대구역, 경산역일 정도로 출퇴근수요가 미어터진다.[6] 이 중에서 동명면, 지천면, 가산면은 사실상 대구 교외 지역으로 보는 편.[7] 경주시포항시울산광역시와도 가까워 부산·울산권의 영향도 받는다.[8] 여기는 대구와 대전의 정중앙에 있어서 그런지 대구나 대전으로 출퇴근수요가 많다. 당장 대학진학부터 경북대나 충남대가 0순위일 정도다. 김천역에 승하차하는 인원들 태반이 대전이나 대구다.[9] 이곳 출신인 전두환은 학창시절을 대구에서 보냈고 tk인사로 분류되었지 pk인사로 분류된 적이 없다. 다만, 합천군 남부의 옛 삼가군 지역인 삼가면, 쌍백면 ,가회면, 대병면, 그리고 대양면 지역은 진주시 생활권으로 분류된다.[10] 바로 밑의 산청군은 대구도 부산도 아닌 진주시권에 들어가는데, 함양군은 읍면에 따라 생활권이 달라진다.[11] 일례로 이 곳 출신인 이병철은 부산이 아닌 대구에 삼성상회를 개업했다. 특히 의령군 북부의 신반 일대가 그러하다. 의령군 남부의 의령읍 주변 지역은 창원시 생활권으로 분류된다.[12] 위치 특성상 밀양 시내 읍,면 단위로 생활권이 나뉘는 편인데, 주로 상남, 상동, 부북, 청도면 등 밀양 북부 쪽이 대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