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中小벤처企業部 |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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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3764> '''설립일'''
2017년 7월 26일
'''전신'''
중소기업청
'''장관'''
권칠승
'''차관'''
강성천
'''하위 기관'''
소속 기관 15개
'''주소'''


정부대전청사 1동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둔산동)
'''직원 수'''
431명

1. 개요
2. 역사
3. 명칭
5. 조직
6. 업무강도
7. 소속 기관
8. 소속 위원회
9. 산하 단체
10. 유관 단체
11. 기타
11.1. 본부 정부세종청사 이전 논란
11.2. 해외의 유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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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정부조직법 제44조(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중소기업 정책의 기획ㆍ종합, 중소기업의 보호ㆍ육성, 창업ㆍ벤처기업의 지원, 대ㆍ중소기업 간 협력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ㆍ지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대한민국 정부중앙행정조직.

2. 역사


상공부 공업국 중소기업과
공업진흥청
미래창조과학부

상공부 중소기업국

중소기업청

'''중소벤처기업부'''
문재인 정부에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활성화라는 과제를 가지고 2017년 7월 26일, 기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외청인 중소기업청을 격상시켜 설치했다. 과거 중소기업 담당의 장관급 조직으로 1998년부터 2008년까지 존재했던 중소기업특별위원회가 있다. 당시 위원장은 장관급이었으며, 당연직 위원으로 재정경제부 차관,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과학기술부 차관, 문화관광부 차관, 산업자원부 차관, 정보통신부 차관, 노동부 차관, 여성가족부 차관, 건설교통부 차관, 기획예산처 차관, 중소기업청장,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있었다. 중기부 설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웠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다. 문재인 정부의 1차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포함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청을 모태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인력양성, 지역산업육성, 기업협력촉진 기능을 흡수하고, 미래창조과학부창조경제 진흥을 창업과 벤처혁신이라는[1] 기능으로 바꾸어 흡수하였고, 금융위원회기술보증기금[2] 관리 기능 또한 이관받아 출범한 중앙행정기관이다.
기술보증기금 건 외에도 벤처투자 관련 업무를 두고, 긴장관계에 있다. 국내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중기부 소관)에 근거한 창업투자회사와 여신전문금융업법(금융위 소관)에 근거한 신기술금융회사 라이선스를 취득해 벤처투자업을 하고 있어 관리감독이 이원화되어 있다. 한 VC업체 운용역은 "중기부가 관할권을 쥐게 되면 애초 VC 도입 취지인 정책적 당위성이 강조되면서 지원 성격이 강해질 것"이라며 "반면 금융위가 벤처투자 사업을 주도하게 될 경우엔 민간에 공을 넘기는 방식으로 운영 방식이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 다만, 중견기업 정책은 산업통상자원부로 넘겼다.[3] 각 부처 산하기관인 기술보증기금, 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노파크 등도 이관됐다.
소상공인 관련 업무의 일환으로 취급하여 재래시장 관련 업무도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이다.

3. 명칭


약칭은 정부조직 영어명칭에 관한 규칙 (시행 2018.08.01)에 의거한 '''중기부'''.
부처명 제정에서 엄청난 진통이 있었다. 중소기업청 승격 자체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적으로 그리고 각 당이 대선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공약에 내세우고 공감했다보니 수월하게 진행되었는데 부처 명칭 결정 과정에서 해프닝이 있었다.
일부 한글 단체에서 정부 부서명에 외래어를 사용한 것에 비판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왜 굳이 부처 명칭을 문화'''스포츠'''관광부가 아닌 문화'''체육'''관광부로 했는지 생각해 보자. 바른정당이 그 의견을 수용해 중소'''창업'''기업부로 명칭을 바꾸자고 주장했다. 2017년 19대 대선 당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의 대선 공약은 '''창업'''중소기업부로의 승격이었다. 합의안과는 미묘하게 달랐다. 이에 민주당이 해당 의견을 수용해 원내수석부대표회의에서 명칭 변경이 합의됐다.
그런데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6개 벤처기업 관련 단체들은 벤처는 혁신 기업들의 모든 단계를 포함하는 단어이며 상징성이 크다고 공동 성명을 내면서 강하게 원래 명칭 사용을 주장했다. 치킨집 창업도 창업이라면서, 단어의 범위가 큰 창업보다 벤처가 본 목적에 맞는 단어라고 설파했다. ‘벤처기업’이라는 단어의 기원은 일본에서 만든 일본식 영어라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 그게 현지에서 영어로 ‘Venture’라고 말하면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Financing, VC)이라는 '신생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를 하는 회사나 투자자'를 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This is a venture company’는 '''성장할 회사를 찾아 투자하는 기업'''이라는 의미로 한국에서 말하는 벤처와는 전혀 다른 의미다.
결국 이후 벤처업계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래 설립 목적의 취지를 살려, 중소벤처기업부의 이름으로 정부조직법이 본회의를 통과됐다. 대신 영어 이름에는 Startup을 쓴다.

4. 장관




5. 조직


승격 이후 2017년 7월 26일 기준 전체 부는 '4실 13관 41과'로 구성(사진 참조)되었다. 부처 정원은 431명으로 중소기업청(353명) 시절보다 78명 늘어났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3과, 미래창조과학부에서 1국 5과, 금융위원회에서 5급 1명이 중소벤처기업부로 넘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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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대상 조직이 은근 많은데, 차관급 외청을 승격시키면서 고공단급 부서를 늘리는 과정에서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의 공무원 증원 억제 요구가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 장관
    • 대변인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장관정책보좌관 - 총 2명으로 1명은 고공단 나급 별정직, 나머지 1명은 3~4급 상당 별정직이다. 다만,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일반직 대체도 가능하다.
  • 차관
    • 감사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
    • 옴부즈만지원단
    • 규제자유특구기획단
    • 기획조정실 - 실장은 고공단 가급 일반직.
      • 정책기획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중소기업정책실 - 실장은 고공단 가급 일반직. 중소기업 정책의 종합·조정 역할을 맡을 '중소기업정책실'은 중소기업정책관·성장지원정책관·지역기업정책관 등 3관을 아래에 둔다. 중소기업정책관 아래 정책평가조정과·거래환경개선과가 신설되었으며 이는 중소기업들에 공정한 거래환경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지역기업정책관의 지역혁신정책과·지역기업육성과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업무가 이관되면서 생겼다.
      • 중소기업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글로벌성장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지역기업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창업벤처혁신실 - 실장은 고공단 가급 일반직. 창업·벤처 활성화와 성장 생태계 구축에 나설 '창업벤처혁신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 업무를 대거 이관받아 창업정책총괄과·창업생태계조성과·투자회수관리과·벤처혁신기반과 등을 새로 만들었다.
      • 창업진흥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벤처혁신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기술혁신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소상공인정책실 - 실장은 고공단 가급 일반직. 소상공인 전담부서인 '소상공인정책실'엔 혁신형 소상공인을 육성할 소상공인혁신과, 상생협력정책과를 신설했다. 소상공인정책실은 평가대상 조직으로 평가기간은 2020년 7월 25일까지다.
      • 소상공인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상생협력정책관 - 고공단 나급 일반직. 평가대상 조직으로 평가기간은 2020년 7월 25일까지다.

6. 업무강도


경제부처인 만큼 업무강도가 상당히 높다. 중소기업청 시절에도 당시 중기청과 노동강도가 비슷한 청급 기관으로 국세청이나 대한민국 특허청이 꼽힐 정도였다. 그런데 이 조직을 그대로 부로 승격시켰으니 뭐...
게다가 타 경제부처와 달리 엄청난 숫자의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을 담당하는 부처라서 '''민원도 복잡하고 민원 숫자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악성 민원인도 많다.''' 중기부는 고용노동부만큼이나 힘도 없는 부처인데..(...)[4] 중기부는 자체 업무가 아니라 민원인과 씨름하면서 감정노동에 시달리는게 타 경제부처와의 결정적인 차이이다. 기획재정부는 자체 업무강도가 높은거지 민원은 예산실 빼면 많지 않고,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기업이나 산업단지 관할이기에 민원 대상들이 특정돼 있다. 문제는 '''수백만 개의 중소기업과 천만 단위 소상공인의 민원을 다루는 부처'''가 바로 중기부라는 것. 중기부 승격 직후부터 엄청난 숫자의 민원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중기부 산하 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역시 중기부 따라서 살인적인 노동강도를 자랑하고 있다. 역시나 민원문제로 고통받고 있다.
자체 업무가 아니라 민원으로 고통받는 부서의 경우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민원 증가량이 사람 충원 속도보다 더 빠르기에 답이 없다. 게다가 중기부는 중소기업 실사도 나가야 하다보니 출장도 상당히 잦다.

7. 소속 기관



  • 지방중소벤처기업청 - 본청이 중소기업청이었을 때에는 특별지방행정기관의 명칭도 "지방중소기업청"이었다. 중간에 벤처만 추가했을 뿐이다.
    •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정부과천청사 내에 있다. 1급지로 청장은 고공단 나급의 일반직 또는 연구직이며, 창업성장지원과(3~4급 과장), 공공판로지원과(3~4급 과장), 기업환경개선과(4~5급 과장), 기술혁신지원과(5급 과장)를 둔다.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인천 남동구에 있다. 2급지로 청장은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며, 창업성장지원과(4~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수원 영통구에 있는 1급지로 청장은 고공단 나급의 일반직 또는 연구직이며, 창업성장지원과(3~4급 과장), 공공판로지원과(3~4급 과장; 하에 수출지원센터를 둠), 기업환경개선과(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수출지원센터를 둔다.
      • 경기북부사무소 - 양주 산북동에 있다. 소장은 4~5급 일반직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다.
    •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춘천 퇴계동에 있다. 2급지로 청장은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며, 창업성장지원과(4~5급 과장; 하에 수출지원센터를 둠),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강원영동사무소 - 강릉에 있다. 소장은 4~5급 일반직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다.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청주 청원구에 있다. 2급지로 청장은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며, 창업성장지원과(4~5급 과장; 하에 수출지원센터를 둠),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 대전 유성구에 있는 2급지이지만 청장은 3~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며, 창업성장지원과(4~5급 과장; 하에 수출지원센터를 둠), 기업환경개선과(4~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천안 서북구에 있으며 청장은 서기관·기술서기관 또는 공업연구관으로 보한다.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전주 완산구에 있는 2급지로 청장은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며, 창업성장지원과(4~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 광주 서구에 있는 1급지로 청장은 고공단 나급의 일반직 또는 연구직이며, 창업성장지원과(3~4급 과장), 공공판로지원과(3~4급 과장), 기업환경개선과(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제주시험연구센터(제주 월평동)도 관할한다.
      • 전남동부사무소 - 순천 해룡면에 있다. 소장은 4~5급 일반직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다.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대구 달서구에 있는 1급지로 청장은 고공단 나급의 일반직 또는 연구직이며, 창업성장지원과(3~4급 과장), 공공판로지원과(3~4급 과장), 기업환경개선과(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경북북부사무소 - 안동 운흥동에 있다. 소장은 4~5급 일반직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다.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 부산 강서구에 있는 1급지로 청장은 고공단 나급의 일반직 또는 연구직이며, 창업성장지원과(3~4급 과장), 공공판로지원과(4~5급 과장), 기업환경개선과(4~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울산 북구에 있는 2급지로 청장은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며, 창업성장지원과(4~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창원 의창구에 있는 2급지로 청장은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업연구관이며, 창업성장지원과(4~5급 과장), 제품성능기술과(5급 과장)를 둔다.
  • 규제자유특구기획단 - 단장은 고공단 나급이다. 2019년 6월 규제자유특구기획단이 되었다.
  • 중소기업 옴부즈만 -「중소기업기본법」제22조에 설치 근거가 있다. 2008년 9월 이명박 대통령 주재 대·중소기업동반성장전략회의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이 보고되고, 2008년 12월 중소기업청 소속으로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출범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 및 규제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많은 자 중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추천과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무총리가 위촉한다.[5] 중소기업 옴부즈만의 임기는 3년이고 1회만 연임할 수 있다. 서울 종로구에 있다.
    • 옴부즈만지원단 - 차관 직속 기관으로 단장은 3~4급 일반직이다. 2013년 9월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옴부즈만지원단이 출범했다.
  •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 구미 임수동에 있다. 박정희 정부 시절 구미 산업도시화의 흔적으로 볼 여지도 있다.
  •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 부산 해운대구에 있다.
  •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 익산 남중동에 있다.

8. 소속 위원회


각종 심의회, 심의위원회 등을 포함한다. 다만, 소관 법률이 중소벤치기업부 소관이더라도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는 제외한다.
  • 규제자유특구규제특례등심의위원회[6] -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 중소기업사업조정심의회 -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 중소기업정책심의회 - 중소기업기본법
  •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9. 산하 단체


산하 기관 중 금융관련 기능을 가진 기관들이 은근 많다. 2018년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이었던 기술보증기금을 이관받기 전에도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같은 금융 관련 업무를 취급하는 기관이 있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투자 등에도 금융관련 기능이 있었다.
2019년 2/4분기 기준 인력규모를 살펴보면, 기술보증기금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95명 포함)은 1,454명, 비정규직은 14명이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약 270명 포함)은 약 1,351명, 비정규직은 2명이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94명 포함)은 682명, 비정규직은 30명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5명 포함)은 214명, 비정규직은 0명이고, 공영홈쇼핑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5명 포함)은 396명, 비정규직은 13명이며, 한국벤처투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112명, 비정규직은 5명이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44명 포함)은 215명, 비정규직은 5명이고, 창업진흥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34명 포함)은 202명, 비정규직은 4명이며, 중소기업연구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122명, 비정규직은 38명이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28명 포함)은 80명, 비정규직은 0명이고,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4명 포함)은 42명, 비정규직은 0명이며, 한국산학연협회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40명, 비정규직은 2명이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경남혁신도시(진주 충무공동)에 있다. 1979년 1월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 출범하여 2019년 4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바뀌었다. 이사장 아래 부이사장 겸 기획본부장, 경영관리본부, 금융본부, 글로벌마케팅본부, 인력기술본부, 기업지원본부[7] 등을 둔다. 그 외에도 중소기업연수원 및 청년창업사관학교(안산 단원구), 글로벌리더십연수원(태백 황지동), 호남연수원(광주 북구), 대구경북연수원(경산 백천동), 부산경남연수원(창원 진해구) 등이 있다.[8]
    • (주) 중소기업유통센터 - 1995년 설립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행복한백화점 내에 위치해 있다. 행복한백화점의 운영주체이며 2011년 출자(2017년 11월 기준 지분 15% 보유)를 통해 제6홈쇼핑홈앤쇼핑 설립에 참여하였다.
      • (주) 공영홈쇼핑 - 2015년 중소기업유통센터 출자(중소기업유통센터 50%, 농협 45%, 수협 5%)를 통해 제 7 홈쇼핑인 (주)공영홈쇼핑을 설립했다. 2018년에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 (주) SBDC종합관리 - 서울 양천구에 있다. 문재인 정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2018년 중소기업유통센터 출자(100%)를 통해 설립되었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사옥과 행복한백화점, 중소기업제품 정책매장의 시설관리, 사업지원, 고객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주) 한국벤처투자 - 2005년 설립되어 2007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서울 서초구에 있다. 코리아벤처창업투자센터가 미국과 중국에 있다.
    • ☆(주) SBC인증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자회사로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95년 주식회사 중소기업인증센터로 설립되어 2007년 주식회사 SBC인증원으로 바뀌었다.
    • (주) 중진공파트너스 - 진주에 있다. 2018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시설과 자산관리, 사업지원 등의 용역업무를 수행한다. 임직원 수는 약 200명 전후이다. 설립 준비 당시 명칭 후보로 '중진공FMS(FacilityManagement Service)', '중진공파트너스', '중진공플러스' 등이 제시된 바 있다.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 영향으로 신설되었다.
  • 기술보증기금 - 부산 남구에 있는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서울영업본부(서울 영등포구), 인천영업본부(인천 연수구), 경기영업본부(수원 팔달구), 충청영업본부(대전 서구), 호남영업본부(광주 서구), 대구영업본부(대구 수성구), 부산영업본부(부산 남구) 등 8개 영업본부가 있다. 그 외에도 중앙기술평가원(서울 서초구), 인재개발원(용인 처인구) 등을 둔다.
    • (주) 기보메이트 - 부산 남구에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정책에 힘입어 2018년 12월 기술보증기금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기술보증기금의 고객센터, 시설관리, 환경미화, 보안, 인재개발원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대전 중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2014년 소상공인진흥원[9]과 시장경영진흥원[10]을 통합하여 공단이 되었다.[11] 서울강원지역본부(서울 종로구), 경기인천지역본부(수원 영통구), 대전충청지역본부(대전 중구), 광주호남지역본부(광주 서구), 대구경북지역본부(대구 중구),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부산 중구) 등 6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가 2013년 대전 유성구로 이전했다. 연구관리혁신협의회 회원이다.
    •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 대전 유성구 대덕테크비즈니스센터 내에 있다. 2019년 5월 3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일부 인력(11명)과 재단법인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일부 인력(24명)을 모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기관으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설립되었다. 단장 직속 경영지원실과 스마트혁신사업본부 아래 정책기획실, 보급확산실, 성과관리실 등을 두고 있다.
  • 창업진흥원 - 대전 서구에 있다. 2000년 사단법인 한국창업보육협회로 출발하여 2008년 사단법인 창업진흥원이 되었다가 2011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가 2019년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바뀌었다. 2019년 10월 24일부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근거한 법정기관화되었다.
  • (재) 신용보증재단중앙회 - 대전 서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 서울사무소(서울 마포구)를 두고 있다.
  • (재)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18년에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2008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재단법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로 출범했다. 이사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장이 이사로 참여한다.
  • (재) 중소기업연구원 - 서울 동작구에 있다. 1993년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설립재원을 지원하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부설기관으로 설립되었다가 2004년 재단법인이 되었다. 2015년 기타공공기관에 지정되었고, 서울 동작구에 있다. 원장과 부원장, 연구본부, 정책정보본부 등이 있다.

10. 유관 단체


☆로 표시한 단체는 공직유관단체이다.
  • 법정단체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최상위 단체로서 1962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로 출발하여 2006년 중소기업중앙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서울 영등포구[12]에 있다. 최고위직으로 회장과 상근부회장이 있으며, 서울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13], 경기지역본부[14], 경기북부지역본부, 강원지역본부[15], 충북지역본부,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전북지역본부, 광주전남지역본부, 대구경북지역본부, 부산울산지역본부[16], 경남지역본부, 제주지역본부 등 13개 지역본부를 거느리고 있다. 1995년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함께 (주)기협파이낸스[17](서울 서초구)라는 금융회사를 설립했다. 또한, 홈&쇼핑(서울 강서구)의 지분을 약 33% 보유한 대주주이다.[18] 1993년 설립한 중소기업연구원은 2004년 재단법인으로 떨어져나갔다가 2015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 (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내에 있다. 2011년 12월 중소기업중앙회 사회공헌위원회가 출범한 것을 계기로 2012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재단법인 Kbiz사랑나눔재단이 탄생했으며 2013년 1월 재단법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으로 바뀌었다. 이사장과 사무총장 아래 사무국을 두고 있다.
      • (사) 중우회 -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내에 있다. 1992년 임의단체인 중우회로 출발하여 2016년 사단법인 중우회가 되었다.
      • (사) 자중회 -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내에 있다. 1994년 상공자원부 후원으로 『이달의 중소기업인상 제도』를 실시한 이후 1996년 8월 수상자로 구성된 임의단체 자중회가 탄생했다. 2016년 10월 기존 자중회를 사단법인 자중회로 전환했다.
    •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소상공인법 ) 제24조에 따른 법정 단체로서 2014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설립되었다. 서울 동작구에 있으며 7개 광역시·도연합회와 99개 시·군·구연합회를 두고 있다.
    • 법정협회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71년 임의단체인 대한여성경제인협회로 출발하여 1977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여성실업인회가 되었다. 1979년 사단법인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를 거쳐 1999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를 해산하고, 중소기업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여성경제인협회로 재탄생했다. 서울지회, 인천지회, 경기지회, 경기북부지회, 강원지회, 충북지회, 세종충남지회, 대전지회, 전북지회, 광주지회, 전남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지회, 울산지회, 경남지회, 제주지회 등 16개 지회를 두고 있다.
      • 한국장애경제인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06년 설립허가를 받았으며, 서울지회, 인천지회, 경기지회, 강원지회, 충북지회, 세종지회, 대전지회, 충남지회, 광주지회, 전남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지회, 울산지회, 경남지회, 제주지회 등 15개 지회가 있다. 재단법인 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연관이 깊다.
      • (사) 한국벤쳐캐피탈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법(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에는 명칭이 '한국벤처캐피탈협회'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 등기된 명칭은 한국벤캐피탈협회다.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 서울 구로구에 있다. 2004년 대중소기업협력재단으로 출발하여 2017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 바뀌었다.[19]
    • (재)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7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주도로 중소기업청 허가를 통해 재단법인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출범했다. 서울센터, 부산센터, 대구·경북센터, 광주센터, 대전센터, 인천센터, 울산센터, 강원센터, 경기센터, 충북센터, 충남센터, 전북센터, 경남센터, 제주센터 등 14개 센터를 두고 있다.
    • 신용보증재단 - 광역자치단체(세종특별자치시 제외)별 조례를 근거로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세종시는 인구규모와 재정력 등이 부족하여 아직 세종신용보증재단을 설립하지 못했다.
      • (재) 서울신용보증재단 - 마포구에 있다. 1999년 서울신용보증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되었다. 강남지점, 강동지점, 강북지점, 강서지점, 구로지점, 금천지점, 도봉지점, 마포지점, 명동지점(중구), 성수지점(성동구), 송파지점, 신설동지점(동대문구), 영등포지점, 은평지점, 이수지점(서초구), 종로지점, 중랑지점 등 17개 기점과 특수지원센터(금천구)를 두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외에도 25개 자치구들도 나눠 출연하고 있다.
      • (재) 인천신용보증재단 - 남동구에 있다. 1998년 인천신용보증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인천신용보증재단으로 재출범하였다. 남동지점, 부평지점, 서인천지점, 남부지점, 계양지점, 중부지점(동구) 등 6개 지점과 신용관리지원단(남구), 창업금융지원센터(남동구)를 두고 있다.
      • (재) 경기신용보증재단 - 수원 영통구에 있다. 1996년 사단법인 경기신용보증조합으로 출범하여 2000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되었다. 이사장 아래 전략부문 상근이사가 경영본부와 사업본부를 이끌고, 영업부문 상근이사가 남부지역본부와 북부지역본부를 이끌고 있다. 남부지역본부 아래 수원지점, 안양지점(군포출장소, 의왕출장소), 화성지점, 용인지점, 광주지점(하남출장소), 이천지점(여주출장소, 양평출장소), 시흥지점, 동탄지점, 성남지점, 평택지점(안성출장소), 안산지점 등 11개 지점 및 6개 출장소가 있고, 북부지역본부 아래 고양지점, 부천지점, 남양주지점(가평출장소), 의정부지점, 김포지점, 포천지점(연천출장소), 파주지점, 양주지점(동두천출장소), 광명지점 등 9개 지점 및 3개 출장소가 있다.
      • (재) 강원신용보증재단 - 춘천에 있다. 1999년 강원신용보증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강원신용보증재단이 되었다. 원주지점, 강릉지점, 속초지점, 태백지점, 동해지점 등 5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충북신용보증재단 - 청주 흥덕구에 있다. 1999년 충북신용보증조합이 출범하고 2000년 충북신용보증재단으로 전환했다. 충주지점, 남부지점(옥천), 제천지점, 혁신도시지점(음성) 등 4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대전신용보증재단 - 중구에 있다. 통상산업부 허가로 1997년 사단법인 대전광역시신용보증조합이 설립되고, 2000년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 전환되었다. 비상근 당연직 이사로 대전광역시청 과학경제국장,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참여한다. 서구유성센터(서구), 북부지점(유성구), 동부지점(동구) 등을 두고 있다.
      • (재) 충남신용보증재단 - 아산에 있다. 1998년 충남신용보증조합이 설립되었다가 2000년 충남신용보증재단으로 재출범했다. 당연직 이사로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충청남도청 기업통상교류과장 등이 참여한다. 당진지점, 보령지점, 공주지점, 논산지점, 아산지점, 천안지점, 서산지점 등 7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전북신용보증재단 - 전주 완산구에 있다. 2002년 전북신용보증재단으로 출범했다. 군산지점, 익산지점, 정읍지점, 남원지점 등 4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광주신용보증재단 - 광산구에 있다. 1996년 비영리 사단법인 광주신용보증조합이 출범하고, 2000년 광주신용보증재단으로 재탄생했다. 광산지점, 남구지점, 북구지점, 서구지점, 동구지점 등 5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전남신용보증재단 - 순천에 있다. 2001년 전남신용보증재단으로 출범했고, 비상임 당연직 이사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전라남도청 경제과학국장이 겸임하고 있다. 순천지점, 목포지점, 여수지점, 광양지점, 나주지점, 담양지점, 해남지점, 보성지점, 영광지점, 완도지점 등 10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대구신용보증재단 - 달서구에 있다. 1996년 대구신용보증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대구신용보증재단이 되었다. 죽전지점(달서구 감삼동), 유통단지지점(북구), 범어동지점(수성구), 월배지점(달서구 진천동), 동지점(동구), 중앙지점(중구)
      • (재) 경북신용보증재단 - 구미에 있다. 2000년 1월 경북신용보증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3월 경북신용보증재단으로 전환했다. 안동지점, 경주지점, 김천지점, 영주지점, 영천지점, 포항지점(울릉·독도출장소), 문경지점, 상주지점 등 8개 지점과 1개 출장소를 두고 있다.
      • (재) 부산신용보증재단 - 연제구에 있다. 1996년 부산신용보증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부산신용보증재단으로 전환했다. 동부산지점(해운대구), 남부산지점(남구), 북부산지점(사상구), 중부산지점(중구), 서부산지점(사하구), 부산진지점(동구) 등 6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울산신용보증재단 - 북구에 있다. 2000년 출범했다. 남울산지점(남구), 동울산지점(동구), 서울산지점(울주군) 등 3개 지점을 두고 있다.
      • (재) 경남신용보증재단 - 창원 의창구에 있다. 1996년 경남신용보증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경남신용보증재단이 되었다. 비상임 당연직 이사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경상남도청 기업지원과장 등이 참여한다. 창원지점(의창구), 진주지점, 김해지점, 마산지점(마산합포구), 양산지점, 거제지점, 사천지점, 통영지점, 거창지점, 창녕지점 등 10개 지점과 고객지원센터(창원 의창구)를 두고 있다.
      • (재) 제주신용보증재단 - 제주 노형동에 있다. 2003년 제주신용보증재단으로 출범했다. 서귀포지점을 두고 있다.
  • (재)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회관 내에 있다.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와 민간기업 삼성전자가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각 150억원씩(연 75억원씩), 총 300억원의 재원을 출원[20]하여 600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을 육성한다는 목표로 시작되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재단법인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이 출범했다. 단장, 부단장 아래 경영기획팀, 보급확산1팀, 보급확산2팀, 기술기획팀, 표준기획팀, 기반구축팀 등을 두고 있다.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으로 이관되면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통합 떡밥이 돌았고, 일부 인력과 기능이 이관되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기관인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의 교육, 연수 등을 맡고 있다. 강남지회(서울 강남구), 서초지회(서울 서초구), 중부지회(서울 서대문구), 강동지회(서울 강동구), 강서지회(서울 금천구), 강북지회(서울 노원구), 인천지회(남구), 경기남부지회(안산 상록구), 경기북부지회(의정부 의정부동), 강원지회(원주 우산동), 충북지회(청주 흥덕구), 대전·세종·충남지회(대전 서구), 전북지회(전주 완산구), 광주·전남지회(광주 광산구), 대구·경북지회(대구 남구), 부산지회(금정구), 울산지회(남구), 경남지회(창원 의창구), 제주지회(제주 이도이동) 등 19개 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여성벤처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98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출범했다. 대전충청지회, 광주전남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경남지회 등을 두고 있다.
  • (사)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3년 설립되었으며 꾸준히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상지도자대회를 열고 있다.
  • (사) 한국소공인진흥협회 - 서울 중구에 있다. 2012년 한국 최초로 소공인분야 비영리단체로 출범하였다. 서울지회, 인천지회, 광주지회, 부산지회 등 15개 지회를 두고 있다.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서울 영등포구)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 (사)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96년 전국소기업연합회 발기인총회를 시작으로 1998년 해체 후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를 발족했으며 2001년 사단법인이 되었다.
  • (사) 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1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고, 소상공인지도사 자격시험을 관리한다. 경기북부지회, 경기남부지회, 강원지회, 충북지회, 대전충남지회, 전북지회, 광주전남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경남지회, 제주지회 등 10개 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1년 7월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컨설팅서비스협회로 출범하였다가 2018년 3월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로 바뀌었다.
  • (재) 소상공인방송정보원 - 대전 유성구에 있는 재단법인이다. yes tv라고도 불린다. 2009년 민간방송 위탁으로 소상공인방송이 시작되어 2012년 소상공인방송(yes tv)가 개국했다. 이후 2014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도로 소상공인방송국으로 개편시킨 후 2016년 재단법인으로 독립했다.[21]
  • 세계중소기업연맹[22] 한국위원회 - 세계중소기업연맹의 한국지부 격인 단체다.
  • (재) 중소상공인희망재단 - 서울 강남구에 있다. 네이버 등이 출연하여 2014년 출범했다.
  • (사)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 중소벤처기업의 수출입 협력과 지원을 위해 2018년 설립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출범 후 최초로 인가된 민간기관이다.
  • (사) 한국창업보육협회 - 대전 서구 대전무역회관 내에 있다.[23] 2000년 한국창업보육센터협회로 출발하여 2002년 사단법인이 되었다. 이후 한국창업보육협회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2008년 사단법인 한국창업보육협회를 사단법인 창업진흥원으로 개편한 뒤 2011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일부 조직이 떨어져나가고 2011년 남은 조직을 모아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재창립되었다.
  • (사) 중소기업융합중앙회 - 대전 유성구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내에 있다. 1995년 통상산업부 허가로 사단법인 전국이업종교류연합회로 출범했다가 2009년 사단법인 중소기업이업종중앙회를 거쳐 2011년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중앙회가 되었다. 서울지역연합회, 인천지역연합회, 경기지역연합회, 강원지역연합회, 충북지역연합회, 대전충남지역연합회, 전북지역연합회, 광주전남지역연합회, 대구경북지역연합회, 부산지역연합회, 울산지역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등 13개 지역연합회를 두고 있다.
  • (사)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2002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사단법인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06년 중소기업청이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사업을 시행한 것으로 계기로 2010년 5월 지식경제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출범했고, 2010년 11월 중소기업청 소관으로 이관되었다.
  • (재) 중소기업미래경영원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4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재단법인 중소기업미래경영원이 출범했다.
  • (주) 전략기술경영연구원 - 서울 성동구에 있다. 1996년 기업기술연구원으로 출발하여 2000년 기술경영연구원을 거쳐 2002년 (주)전략기술경영연구원으로 법인 전환되었다. 경기지원, 대전지원, 호남지원, 부산울산경남지원 등 4개 지원을 두고 있다.
  • ASEM 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 - 성남 분당구에 있다. 2010년 제8차 ASEM 정상회의에서 ASEIC 한국 설치 및 운영을 공식 인준한 것을 계기로 2014년 ASEM 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가 출범했다. 참고로 ASEM은 1994년 10월 싱가포르가 아시아-유럽 양 지역 국가들이 동등한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아시아와 유럽 간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창설을 제의하면서 논의되었고, 1996년 태국에서 제1차 ASEM 정상회의가 개최되면서 시작되었으며 1996년 초기 ASEM은 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과 ASEAN 7개 회원국, 중국, 일본, 대한민국, 유럽위원회(EC)로 구성되었다.
  • (재) 한국간편결제진흥원 - 서울 중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내에 있다.[24] 2019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출범했다. 제로페이[25] 운영사업을 이양받은 민간특수목적법인(SPC)이다.
  • (사)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 - 수원 영통구에 있다. 각 광역자치단체 산하에 있던 중소기업지원센터들[26]이 모여 2001년 임의단체인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를 설립한 것이 2006년 사단법인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로 출범했다가 2019년 3월 15일 사단법인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로 개편되었다.
  • (재) 한국기술벤처재단 - 서울 성북구에 있다. 1999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홍릉벤처밸리추진팀이 구성되고, 2001년 1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액 출자로 재단법인 홍릉벤처밸 리가 출범하였으며 2001년 6월 한국기술벤처재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사진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울특별시청 산업경제정책관, 한국기술벤처재단 이사장 및 사무총장 등이 있다. 해외사무소로 동경사무소를 두고 있다.
  • (사) 벤처기업협회 - 서울 구로구에 있다. 1995년 통상산업부[27] 인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시작했다. 2011년 재단법인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설립에도 한 몫을 했다.
  • (사) 한국산학연협회 - 대전 서구에 있다. 2018년에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나 2020년 해제되었다. 1993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 제1차년도 사업 시작을 계기로 임의단체인 산학연컨소시엄전국대학교협의회를 조직·운영하다가 1998년 사단법인 산학연컨소시엄전국협의회가 되었고, 2000년 사단법인 산학연전국협의회로 바뀌었다가 2009년 사단법인 한국산학연협회가 되었다. 서울지역협회, 인천지역협회, 경기지역협회, 강원지역협회, 충북지역협회, 대전지역협회, 충남지역협회, 전북지역협회, 광주지역협회, 전남지역협회, 대구지역협회, 경북지역협회, 부산지역협회, 울산지역협회, 경남지역협회, 제주지역협회 등 16개 지역협회와 연구기관협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엔젤투자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2년 설립되었으며 엔젤투자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엔젤투자란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 창업 초기단계(early stage) 기업에 투자하고 경영자문도 하면서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후 투자 이익을 회수하는 것을 말한다.
  •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6년 설립되어 회장, 부회장 아래 중앙사무국을 두고, 전국조직으로 서울지회, 인천지회, 경기지회, 강원지회, 대전충청지회, 광주전라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지회, 경남지회 등 9개 지회를 두고 있다.
  • 한국크라우드펀딩기업협의회 - 2013년 3월 8개 크라우드펀딩기업이 모여 설립했다. 2018년 현재 증권형, 보상형 등 17개 크라우드펀딩기업들이 회장사, 부회장사 등 회원사를 이루고 있다.
  • (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 서울 서초구에 있다. 청년층의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출범한 단체이다. 창업멘토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사) 한국창업교육협의회 -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내에 있다.[28] 기존의 교육부 LINC사업단 산하 전국 80여개 대학 창업교육센터와 교수 등 창업교육전문가 400여명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는 임의단체 창업교육협의회가 2015년 사단법인 한국창업교육협의회로 출범했다. 서울지역협의회, 경기/인천지역협의회, 강원지역협의회, 충북지역협의회, 대전/충남지역협의회, 전북지역협의회, 광주/전남지역협의회, 대구/경북지역협의회, 부산/경남지역협의회, 제주지역협의회 등 10개 지역협의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마트협회 - 서울 은평구에 있다. 2016년 4월 임의단체인 전국마트연합회로 출발하여 2017년 6월 중소기업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마트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 서울 강남구에 있는 테크노파크들의 협의체이다. 1998년 전국의 테크노파크들이 모여 첫 협의회를 구성했고, 2006년 사단법인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로 출범했으며 2018년 사단법인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로 바뀌었다. 1990년대 후반 산업자원부가 각 지자체들을 지원하여 테크노파크들이 개원했는데,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출범으로 관련 업무가 이관되었다. 회원격인 18개 테크노파크와 세종지역산업기획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재) 서울테크노파크 - 노원구에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부지를 제공하고, 일부 출연했으며 2004년 출범했다. 이사진에는 당연직으로 서울특별시청 경제기획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서울테크노파크 원장 및 중소벤처기업부 내 부서장 1인이 참여한다.
    • (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 연수구 미추홀타워에 있다.[29] 2016년 7월 기존의 인천테크노파크[30]에 인천경제통상진흥원[31], 인천광역시정보산업진흥원[32]을 통합하여 재단법인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라는 어마무시한 이름으로 재출범했다.
    • (재) 경기테크노파크 - 안산 상록구에 있다. 1998년 안산테크노파크로 출발하여 2003년 경기테크노파크로 이름을 바꿨다. 이사장은 경기도지사가, 부이사장은 안산시장이 겸임하며, 실무는 테크노파크 원장이 이끌고 있다.
    • (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 포천에 있다. 2005년 대진대학교, 경기도청, 포천시청이 공동 출자하여 설립했고, 이사장은 대진대학교 총장이 겸임한다. 전국 유일의 대학주도형 테크노파크이다.
    • (재) 강원테크노파크 - 춘천 신북읍에 있다. 2003년 설립되었다. 2009년 7월 내부조직으로 강원광역경제권선도산업지원단을 신설했는데, 2009년 11월 부설기관으로 바뀌었고, 마찬가지로 2010년 부설기관으로 지역산업평가단이 만들어졌는데, 2013년 2월 양 부설기관인 강원광역경제권선도산업지원단과 지역산업평가단이 통합되어 강원지역사업평가단으로 법인 분리되었다. 이사장은 강원도지사가 겸임하고, 당연직 이사로 춘천시장, 원주시장, 강릉시장, 삼척시장, 강원도청 경제진흥국장,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여한다.
    • (재) 충북테크노파크 - 청주 청원구에 있다. 2006년 12월 기존의 충북테크노파크[33]와 재단법인 충청북도정보통신진흥재단[34], 바이오산업진흥재단[35]이 합쳐진 통합법인 충북테크노파크가 출범했다.
    • (재) 대전테크노파크 - 유성구에 있다. 2002년 대전광역시첨단산업진흥재단으로 설립되었다가 2008년 2월 대전테크노파크로 전환되었다.[36]
    • (재) 충남테크노파크 - 천안 서북구에 있다. 1999년 충남테크노파크로 개원했으며, 디스플레센터(아산 음봉면), 자동차부품R&D지원센터(예산 예산읍), 바이오센터(예산 삽교읍) 등을 두고 있다.
    • (재) 전북테크노파크 - 전주 덕진구에 있다. 2003년 12월 개원했다. 스마트융합기술센터(완주 봉동읍),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부안 하서면), 전북과학기술진흥센터(완주 봉동읍) 등 일부 조직이 흩어져 있다.
    • (재) 광주테크노파크 - 북구 대촌동에 있다. 1999년 광주·전남테크노파크로 개원하여 2004년 광주테크노파크로 전환했다. 3D융합상용화지원센터(월출동)를 두고 있다.
    • (재) 전남테크노파크 - 순천 해룡면에 있다. 2003년 설립되었다. 신소재센터 수송기기부품생산동(보성 조성면), 우주항공첨단소재센터(고흥 고흥읍), 세라믹센터(목포 연산동), 레이저센터(장성 남면), 풍력시스템테스트베드센터(영광 백수읍) 등 일부 조직이 흩어져 있다. 부설기관으로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영암 삼호읍)를 두고 있다.
    • (재) 대구테크노파크 - 동구에 있다. 1998년 재단법인 대구테크노파크로 출범했다. 나노융합실용화센터, 바이오헬스융합센터, 모바일융합센터,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및 계명대학교센터가 달서구에, 한방산업지원센터가 수성구에, 경북대학교센터 및 영진전문대학센터가 북구에 있다.
    • (재) 경북테크노파크 - 경산 삼풍동에 있다. 1997년 12월 국가시범테크노파크로 선정되어 1998년 8월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가 출범했다.
    • (재) 포항테크노파크 - 남구에 있다. 1999년 포항시청, 포스코, 포항공과대학교가 테크노파크사업추진본부를 구성하고, 2000년 포항시재단법인포항테크노파크 설립 및 지원조례가 제정되어 포항테크노파크가 출범했다. 포항시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 (재) 부산테크노파크 - 강서구에 있다. 1999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출범했고, 2015년 9월에는 (주)부산지역대학연합지주를 설립했다. 부산과학산업단지(강서구), 엄궁단지(사상구), 일광단지해양생물산업육성센터(기장군), 장전단지 MEMS/NANO 부품생산센터(금정구 부산대학교 내), 동삼단지 종합물류경영기술지원센터(영도구) 등을 관할한다.
    • (재) 울산테크노파크 - 중구에 있다. 2003년 울산산업진흥재단으로 출범하여 2004년 재단법인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로 바뀌었다가 2009년 울산테크노파크로 변경되었다. 울산그린카기술센터, 정밀화학소재기술연구소, 에너지기술연구소,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 등이 중구에,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자동차조선기술관 등이 북구에,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가 울주군에 있다.
    • (재) 경남테크노파크 - 창원 의창구에 있다. 2000년 재단법인 경남신지식산업육성재단으로 출범하여 2002년 재단법인 경남미래산업재단을 거쳐 2005년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가 되었다. 지능기계·소재부품센터 지능기계자동차팀 및 로봇융합팀이 창원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지능기계·소재부품센터 정밀소재부품팀이 김해 주촌면에, 항공우주센터가 사천 사남면에, 조선해양에너지센터가 창원 의창구 팔용동에, 정보산업진흥본부가 창원 마산회원구 봉암동에, 과학기술진흥센터가 창원 의창구 팔용동에 있다.
    • (재) 제주테크노파크 - 제주 이도이동에 있다. 2010년 9월 출범했고, 2011년 4월 제주지식산업진흥원[37]을 흡수했다.
    • (재) 세종지역산업기획단 - 연서면에 있다. 2015년 9월 재단법인 세종지역산업기획단으로 출범했다.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의 회원기관 중 유일하게 테크노파크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있다.[38]
  • (사)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17년 4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박근혜 정권에서 밀던 창조경제와 관련하여 대기업과 광역자치단체(일부 지역 예외)[49]매칭시켜 출범한 창조경제혁신센터들의 협의체이다. 협의회장은 각 혁신센터장 중에서 1명이 맡는다. 이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소관이었으나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하면서 관련 업무를 이관받았다. 최순실 사건으로 인해 향후 기업 지원으로 재단법인을 운영하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이 생겨나 정권이 바뀌더라도 정부의 권유나 요청 등에 대해 대기업 등에서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사한 사안에 대해 나서길 꺼릴 가능성이 생겼다.
    • ☆(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 종로구 KT광화문지사 내에 있다.[39] 2015년 7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CJ그룹이 문화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 연수구에 있다.[40] 2015년 1월 설립되었고, 출범 초기 한진그룹이 항공첨단물류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성남 분당구에 있다. 2015년 3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KT그룹이 ICT융합 신산업 및 차세대 이동통신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 춘천 강원대학교 내에 있다. 2015년 5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네이버가 빅데이터, 관광, 헬스케어 등과 관련한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 청주 청원구에 있다. 2015년 2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LG그룹이 생명과학, 화장품, 의료기기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 조치원읍(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있다. 2015년 4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SK그룹이 농업과 ICT를 접목한 스마트농업 등과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 나노종합기술원 내에 있다.[41] 2015년 1월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SK그룹이 ICT, 에너지, 반도체 등의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 아산 배방읍 천안아산KTX역사 내에 있다.[42] 2015년 4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한화그룹이 태양광클러스터 조성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 전주 완산구에 있다. 2014년 11월 개소했고 출범 초기 효성그룹이 탄소소재산업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 북구 광주과학기술원 내에 있다.[43] 2015년 1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전지차 등 자동차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 여수 덕충동에 있다. 2015년 4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GS그룹이 친환경 바이오 산업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 - 나주 지식산업센터 내에 있다. 2017년 2월 기업자율형센터이자 공기업(한국전력공사) 운영형으로는 최초로 설립되었다.[44]
    • ☆(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 동구 대구무역회관 내에 있다. 2014년 9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삼성그룹이 섬유, 자동차부품, 산업기계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구미 신평동에 있다. 2014년 11월 설립되었으며 출범 초기 삼성그룹이 노후 산업단지 첨단화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45]
    •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 남구에 있다. 2015년 1월 기업자율형 센터로는 최초로 설립되었다. 포스코그룹이 친환경 고효율 제조업, 에너지 클린테크 등 관련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46] 민간주도형 성격임에도 포항시청에서 공무원 파견 발령을 내는 등 인사적체 해소용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있었다. 이름을 가지고도 포스코 측에서 '포스코포항창조경제센터'라는 네이밍을 요구하기도 했다.
    • ☆(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해운대구에 있다. 2015년 2월 설립 등기되었으며 출범 초기 롯데그룹이 영화·영상 제작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 남구 울산대학교 내에 있다.[47] 2015년 2월 설립되었고, 출범 초기 현대중공업그룹이 융합형 스마트쉽, 조선·해양·플랜트, 3D프린팅산업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 창원 의창구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내에 있다.[48] 2015년 4월 설립되었고, 출범 초기 두산그룹이 전통적 기계산업에 ICT 접목, 해수 담수화, 항노화바이오산업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 제주 이도이동에 있다. 2015년 6월 개소했고, 출범 초기 다음카카오그룹이 위치기반서비스 등 스마트관광 등 관련 지원을 담당했었다.
  • (사)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 서울 마포구에 있다. 2009년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계면활성제·접착제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77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계면활성제공업협동조합이 설립되고, 1987년 한국계면활성제·접착제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유리공업협동조합 - 서울 서대문구에 있다. 1951년 사단법인 대한유리공업협회로 설립되어 1962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유리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산업로공업협동조합 - 서울 관악구에 있다. 1987년 동력자원부 인가로 한국산업로공업협동조합이 탄생했다.
  • (사) 한국피복공업협동조합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피복공업협동조합이 발족했다.
  • (사) 한국섬유수출입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63년 한국견직물수출조합으로 창립되어 1965년 9월 한국직물수출조합을 거쳐 1971년 한국직물원사수출조합으로 개편된다. 1980년 수출창구 일원화정책으로 한국면제품수출조합(1965년 11월 창립), 한국홀치기제품수출조합(1967년 11월 창립)을 흡수·통합했고, 1981년 한국섬유직물수출조합이 되었다. 1997년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 되었다가 2013년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78년 한국염료공업협동조합으로 설립되어 1984년 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66년 사단법인 한국시계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0년 사단법인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으로 바뀌었다.
    • 한국시계시험검사소 - 2017년 사단법인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부설기관으로 개소했다.
  • (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회관 내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이 출범하여 2013년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자동차컬러범퍼공업협동조합 - 안산 단원구에 있다. 2003년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재활용범퍼가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5년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컬러범퍼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 - 인천 연수구에 있다. 2001년 산업자원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경관포장공업협동조합 - 대전 서구에 있다. 2012년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흙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4년 사단법인 한국경관포장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64년 사단법인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회로 출범하여 1984년 사단법인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박스산업협동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67년 사단법인 한국지기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1989년 사단법인 한국지함공업협동조합을 거쳐 2014년 사단법인 한국박스산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 조선회관 내에 있다. 1948년 7월 사단법인 조선선박공업협회로 출범하여 1948년 8월 대한조선공업협회가 되었다가 1962년 해산 후 상공부 인가를 거쳐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으로 재출범했다. 1996년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주도로 한국중소조선기술연구소(현 중소조선연구원)를 설립하기도 했다.
  • (사)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 중앙보훈회관 내에 있다. 1979년 한국조선관련공업협의회로 출발하여 1980년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을 거쳐 2010년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글로벌지원센터(부산 강서구)를 두고 있다. 1996년 국제내연기관협의회(CIMAC)에 가입했고, 2002년 한국조선기가재연구원을 설립했다.
  • (사) 한국동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1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 - 인천 남동구에 있다. 1980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 시흥 정왕동에 있다. 1980년 사단법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 출범하여 1982년 사단법인 한국금형·공구공업협동조합을 거쳐 1988년 사단법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으로 환원되었다. 2017년 한국금형기술교육원을 개원했다. 1990년 국제금형협회(ISTMA)에 가입했다.
    • 한국금형기술교육원 - 시흥 정왕동에 있다. 2017년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부설기관으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금속울타리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4년 상공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울타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 - 서울 구로구에 있다. 1967년 사단법인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월간완구』를 발간하고 있다.
  • (사)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 서울 중구 문구회관 내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대전·충청지부, 광주·전라지부, 대구·경북지부, 부산·경남지부 등 4개 지부를 두고 있다. 2000년부터 매년 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사)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 - 서울 서대문구에 있다. 1981년 사단법인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2000년 아세아부직포협회(ANFA) 서울사무소를 유치했다.
  • (사) 한국프레임공업협동조합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97년 사단법인 한국액자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04년 사단법인 한국프레임공업협동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 - 구리 교문동에 있다. 1964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 대구 북구에 있다. 1920년 일본으로부터 안경 및 안경테 제조기술이 도입되고, 1945년 대구에 국제세루로이드공업사 창립되면서 안경제조산업이 발달하여 1962년 사단법인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2004년 재단법인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현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를 설립했다.
    • (재)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 대구 북구에 있다. 2004년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주도로 재단법인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로 출범하여 2015년 재단법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으로 명칭 변경되었다.
  • (사)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 조명회관 내에 있다. 1964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전등기기LED산업협동조합 - 부천 원미구 도당동에 있다. 1982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전등기구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2년 사단법인 한국전등기기LED산업협동조합으로 바뀌었다. 1999년 재단법인 한국조명기술연구소(현 한국조명연구원)를 설립했다.
  • (사) 한국원심력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90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원심력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호남사무소 및 영남사무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83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씽크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3년 사단법인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으로 명칭 변경했다. 2000년 부설기관으로 한국주택가구시험원(현 한국가구시험연구원)을 설립했다.
    • 한국가구시험연구원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0년 한국씽크공업협동조합 부설 한국주택가구시험원으로 개원하여 2013년 한국가구시험연구원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철망공업협동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84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철망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1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조리기계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회관 내에 있다. 1989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조리기계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밸브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83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밸브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이사장과 전무이사 아래 총무부, 업무부 등을 두고 있다.
  • (사)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07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파스너(fastener)란 분리되어 있는 것을 잠그는 데 쓰는 기구를 말하며 주로 볼트, 나사, 너트 등을 가리킨다.

11. 기타


  • 18부 중 유일하게 명칭에 외래어(벤처)가 포함되어 있다.

11.1. 본부 정부세종청사 이전 논란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사무실을 세종시로 이전해야 할지 논란이 되었다. 중기부가 세종으로 빠져나갈 경우 그동안 사무공간이 좁다고 난리였던 조달청, 관세청 등 다른 외청들도 군침을 흘리고 있다. 당연히 대전시청 측은 잔류를 희망하고 있고 세종시청 측은 이전해 오기를 바라고 있지만 어차피 세종시에 당장 공간이 확보되지 않는 관계로 잔류할 수밖에 없는 상태에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에 따르면 6개 부처(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안전행정부, 여성가족부)만 세종 이전의 예외로 인정받았다.[50] 하지만 미래창조과학부 역시 예외가 아님에도 이전 안 하고 과천에서 버텼던 전례가 있다.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세종이전이 확정됐다.
결국 각 부처 청사의 배치 및 관리를 주관하는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이 2017년 12월 간담회를 통해 현재로선 대전에서 자리 잘 잡고 있는 부처까지 세종으로 집적하자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혀 일단락된 듯 했다.
하지만 2019년 들어 부처 위상 강화, 부처 간 협업 촉진, 직원 사기 진작 등을 이유로 세종 이전을 위한 내부 작업에 들어갔다. 특히나 대통령이 바뀐 후에 다시 중기청으로 환원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으며 중기부 한 관계자가 "부처로 승격된 지 꽤 지났는데도 부처간 회의에서는 청 취급을 받을 때가 많다"라는 발언을 할 정도로 아직 장관급 기관으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 듯한 모습이라 부(部) 승격을 확고하게 굳히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51] 중기부 산하기관인 창업진흥원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2020년 대전을 떠나 정부세종청사 인근 4-2생활권에 위치한 세종테크밸리로 이전할 계획이라 이러한 탈대전 러시에 합류하는 모양새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광역시청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세종지역에서는 중기부를 비롯하여 감사원, 여성가족부, 경찰청도 세종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52]
결국 2020년 12월 11일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에 중소기업벤처부가 포함되어 2021년 8월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2020년 6월 건설이 시작된 세종신청사가 2022년 8월 완공 예정이므로 그 전까지는 다른 건물을 임차해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11.2. 해외의 유사 기관


외국 주요국가의 중소기업정책 정부 조직은 장관급 독립형, 장관급 통합형, 차관급 독립형 3가지로 분류된다.
장관급 독립형으로 산업과 에너지 등 타 정부기능과 분리된 미국, 프랑스 등이 있다. 미국 중소기업처는 다른 연방정부 기관의 간섭을 받지 않는 대통령 직속 독립 행정기관으로 중소기업 정책을 총괄한다. 처장은 국무위원으로 의회 승인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하며 각료회의에도 참석한다. 또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중시한다.
프랑스는 과거 중소기업 기능이 경제와 산업 조직의 일부로 있었으나 2012년 '소상공업관광부'와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부' 2개 조직으로 분리 승격됐다. 산업 정책보다는 중소기업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현실을 고려한 결정으로 중소기업과 상공인, 영세기업 혁신과 활성화를 지원한다.
장관급 통합형 조직으로 다른 기능과 함께 묶여 있는 영국, 독일, 대만 등이 있다. 독일은 중소기업 업무를 다른 정부기능과 묶어 총괄하는데, 중소기업 업무를 경제기술부 내 1차관 소속인 중소기업정책실에서 전담한다. 연방국가 특성으로 인해 연방정부가 중소기업과 관련해 금융지원 등 포괄적인 정책을 담당하며 주 정부가 중소기업 정책을 시행한다.
영국도 장관급 통합형인데, 중소기업 관련 업무를 기업혁신기술부 내의 기업기술실에서 맡고 있다.
차관급 독립형으로 일본이 있는데, 한국의 중소기업청 시절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이 일본 행정조직을 베끼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 등의 외청으로 있었던 중소기업청도 중소기업 관련 조직도 그 잔재로 볼 수 있다. 일본 중소기업청은 경제산업성의 외청인 차관급 조직으로 중소기업 정책 기획, 입안, 조정 및 지도, 감독 업무도 수행한다.#
[1] 창업(벤처기업, 스타트업) 관련 업무인데, 박근혜 정부의 트레이드마크인 '창조'가 붙었다.[2] 기술보증기금 외에도 신용보증기금, 한국생산성본부 등의 이관이 거론되었지만 무산되었다.[3] 통상기능은 외교부에 빼앗기지 않아서 어느 정도 규모는 유지했겠지만 중견기업 관련 업무까지 이관받았다면 산업통상자원부 기능이 상당히 줄어들었을 것이다. 다만, 행정기관 명칭이라는 건 소관업무가 무엇인지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지어야 하는데 중소벤처기업부라는 부처 명칭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중소기업은 중기업과 소기업을 포괄하는 만큼 중견기업도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이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4] 그나마 박영선 중기부장관이 있을 때에는 나름 여당 중진 출신이라 중기부도 한 끗발 한다. 박영선 장관 이전의 장관 및 부 신설 직후 장관 공백기의 중기부는 그야말로 '''타 경제부처 일을 짬처리 당하는 곳'''이었다.[5] 임명직이 아닌 위촉직이므로 공무원 신분이 아니다. 다만, 옴부즈만을 지원하는 옴부즈만지원단 구성원은 공무원들이다.[6] 규제자유특구위원회와는 다르다. 규제자유특구위원회는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는다.[7] 기업지원본부 아래 서울지역본부(+서울동남부지부, 서울북부지부), 인천지역본부(+인천서부지부), 경기지역본부(+경기동부지부, 경기서부지부, 경기북부지부), 강원지역본부(+강원영동지부) 등 4개 지역본부를 관할하는 수도권경영지원처, 충북지역본부(+충북북부지부), 대전지역본부, 충남지역본부, 전북지역본부(+전북서부지부), 광주지역본부, 전남지역본부(+전남동부지부), 제주지역본부 등 7개 지역본부를 관할하는 서부권경영지원처, 대구지역본부, 경북지역본부(+경북동부지부, 경북남부지부), 부산지역본부(+부산동부지부), 울산지역본부, 경남지역본부(+경남동부지부, 경남서부지부) 등 5개 지역본부를 관할하는 동부권경영지원처가 있다.[8] 충청연수원이 천안 서북구 직산읍에 2021년 건립 예정이다.[9] 1999년 지방중소기업청들이 운영 형식으로 10개 소상공인지원센터들이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었고 2006년 소상공인진흥원이 별개의 기관으로 설립된다. 2011년 소상공인진흥원은 소상공인지원센터들을 흡수하여 조직이 확장되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통합되기 이전에는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었다.[10] 2005년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설립되고 2010년 시장경영진흥원으로 개편되었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었다.[11] 2개 기관을 원만하게 통합하기 위해 이사장 밑에 부이사장직까지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두 자리 모두 중소기업부 관료 출신 낙하산 자리가 되어버린 듯하다. 비슷한 사례로 2014년 청주-청원 지자체 통합 당시 산하기관들도 통합이 이루어졌는데, 청주문화원과 청원문화원이 통합되는 과정에서 문화원장 임기 4년을 쪼개 2년은 청주 출신, 2년은 청원 출신이 맡기로 정하고, 사무국을 2개 두는 기형적 형태가 된 케이스가 있었다.[12] 서울 마포구의 상암DMC타워에도 일부 조직이 있다.[13] 부천지부까지 관할한다.[14] 안산지부까지 관할한다.[15] 원주지부까지 관할한다.[16] 울산지부까지 관할한다.[17] 1995년 10월 설립 당시 명칭은 기협파이낸스였으나 2000년 2월 기협기술금융, 2011년 7월 기협기술금융대부를 거쳐 2018년 10월 한국비즈니스금융대부가 되었다.[18] 나머지 지분은 중소기업은행 15%, 농협경제지주 15%, 중소기업유통센터 15%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19]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도 끼어들 여지가 생겼다.[20] 삼성전자는 스마트공장추진단에 기부, 산업통상자원부는 민간경상보조 교부 형태로 출연하였다.[21] 소상공인방송정보원장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출신인 임병재 원장이 임명되는 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입김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22] 영문약칭은 WASME으로 1980년에 설립돼 세계 120여개 국가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인도 뉴델리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06년 박인복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이 총재가 되기도 했고, 과거 유기정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 총재직을 4연임한 적도 있다.[23] 서울에서 출범하였으나 2002년 대전으로 이전했다. 2006년에는 한국과학기술원 내에 있기도 했다.[24] 2019년 9월 출범 당시는 서울 영등포구 KnK디지털타워 내에 있었으나 2019년 11월 중구로 이전했다.[25] 2018년 12월 시작된 제로페이 사업주관은 중소벤처기업부(제로페이사업추진단)이고, 보급주체는 각 지방자치단체였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공약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특별시청 외에도 부산광역시청, 인천광역시청, 전라남도청, 경상남도청 등이 협약 대상으로 참여한다.[26] 이 기관들은 지자체장이 계속 바뀌면서 각자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서울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강원도경제진흥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충청남도경제진흥원,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광주광역시경제고용진흥원,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 울산경제진흥원,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등의 이름을 갖고 있는데, 과거처럼 중소기업지원센터라는 단어를 갖고 있던 마지막 기관인 전라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마저 2017년 12월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으로 명칭 변경하면서 중소기업지원센터라는 이름을 가진 기관들은 죄다 사라지고 다수의 기관들이 경제라는 포괄적인 단어를 쓰고 있다. 각 기관 인력규모는 이곳 참조.. 광역자치단체 중 대구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상남도는 관련 기관이 설립되지 않았는데, 이미 개별 산업별 특화지원기관을 설립했거나 예산 등의 문제로 아직 설립이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앞으로 중소기업(+경제진흥) 관련 기관을 설립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사실 창조경제혁신센터나 테크노파크 등에서 유사업무를 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서 특별히 중소기업(+경제진흥) 관련 기관이 없다고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27] 당시에는 중소기업청이 없었고, 1년 뒤인 1996년 공업진흥청이 폐지되면서 중소기업청이 만들어진다.[28] 회장을 맡은 교수의 소속대학을 주소로 쓰는 것으로 보인다.[29] 통합기관이라 그런지 부서가 여기저기 쪼개져 있다. 미추홀타워 외에도 갯벌타워 4층에 바이오센터가, 시험생산동에 융합소재부품센터가 있다. 연수구 외에도 서구 로봇타워에는 로봇진흥센터가 있고, 남구 인천IT타워에는 창업도약팀, 창업보육팀 등이, 남구 틈 문화창작지대에는 문화컨텐츠팀이, 남구 JST제물포스마트타운에는 청년지원팀, 취업지원팀, 일자리센터가 있으며, 남동구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내에 디자인지원센터가 있다. 그 외에도 동구 실감콘텐츠체험관 탐 내에도 문화산업팀이 존재한다.[30] 1998년 송도테크노파크로 출발하여 2012년 5월 인천테크노파크가 되었다.[31] 1996년 재단법인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로 신설되었다가 2008년 8월 재단법인 인천경제통상진흥원으로 바뀌었다.[32] 2002년 12월 인천광역시정보산업진흥원으로 개원하였고, 2007년 1월에는 한국정보통신교육원 인천분원을 인수하기도 했다.[33] 2003년 12월 출범했다.[34] 2003년 3월 출범했으며 오창산업단지 내에 있었다.[35] 2004년 11월 출범했다. 청주 상당구에 있는 오송바이오진흥재단(2000년 설립)이나 충주에 있는 충주당뇨바이오진흥재단(2015년 설립), 제천에 있는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2011년 설립)과는 다르다.[36] 대전광역시청은 재단 설립 당시 타 도시와 마찬가지로 테크노파크 설립을 검토했지만, 총 250억원에 달하는 지자체의 매칭펀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결국 시청 산하의 재단을 설립했었다. 하지만 테크노파크협의회가 정부 주도의 각종 사업 정보를 공유하는 창구 역할을 맡고 있음에도 대전광역시첨단산업진흥재단이 테크노파크협의회 회원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협의회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어 정부 주도 공모 사업에도 참여할 수 없다는 약점이 있었다.[37] 1999년 정보통신부가 영세소프트웨어사업자지원사업을 시작하고, 2000년 3월 제주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세웠다. 하지만 2000년 12월 지역소프트웨어지원센터 운영이관 방침에 따라 2001년 7월 제주시 지식산업진흥타운설치 운영조례가 신설되고, 그에 따라 2001년 10월 재단법인 제주지식산업진흥원이 출범하게 되었다. 제주지식산업진흥원은 2006년 7월 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제주시청 산하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청 산하로 이관되었다.[38]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된 13개 지역사업평가단이라는 기관들과도 연관성이 있다.[39] 분원이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내에 있다.[40] 분원은 남구 도화동에 있다.[41] 분원은 중구 대전도시공사 내에 있다.[42] 분원은 천안 서북구 충남테크노파크 내에 있다.[43] 분원은 서구 KDB생명빌딩에 입주해 있다.[44] 원 계획상으로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2센터로 설립하려 했으나 최순실 사태 등으로 2016년 11월초 열릴 예정이던 개소식이 무기한 미뤄지더니 한국전력공사가 끌어안게 되었다. [45] 그래도 삼성그룹은 대한민국 제1기업집단이라 지원이 양분되어도 실질적으로는 네이버나 다음카카오 등 1개 기업 1개 지자체 몰빵보다 더 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포항은 따로 센터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경북은 2개 센터를 굴리고 있다.[46] 광양제철소를 가지고 있어서인지 2015년 8월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광양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청정석탄화학연구센터 내)도 개소했었는데, 홈페이지 자체도 없어서 아직 존재하는지 불확실하다.[47] 분원은 남구 벤처빌딩에 입주해 있다.[48] 분원인 서부센터는 진주 문산읍 바이오산업진흥원 내에 있다.[49] 포항센터의 경우 광역자치단체가 아님에도 센터가 만들어진 사례이고, 전남에서도 전남센터 외에 개별적으로 빛가람센터가 신설되어 있다.[50] 보통 외교·국방·통일·치안 관련 업무를 관장한다는 이유로 잔류한 것인데, 여성가족부의 경우 해당사항이 없음에도 잔류했다.[51] 2019년 4월 4선 국회의원인 박영선이 장관으로 취임하는 등 마침 힘 있는 정치인 장관이 온 게 힘을 받을 수 있다.[52] 세종지역에서 개발 대상지역인 전북에 가야 할 새만금개발청마저 이런 식으로 몇 년간 빼온 전례가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