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rowcolor=#FFD700> '''파일럿 ~
2016년 2월 7일 방영분'''
'''2016년 2월 14일 방영분
~ 현재'''
<colbgcolor=#4169E1><colcolor=#FFD700> '''시청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채널'''

'''방송 기간'''
2013년 11월 3일 ~
'''방송 시간'''
일요일 밤 9시 15분 (2019년 12월 8일 ~ )
'''CP'''
강봉규
'''연출'''
양혁, 이재현, 이상혁, 신정인, 김수현, 홍연희
'''내레이션'''
하하, 소유진
'''출연'''
샘 해밍턴, 박주호, 도경완, 윤상현
'''링크'''

1. 개요
2. 방송 내용
2.1. 특징
3. 역사
3.1. 특집 방송
4. 시청률
4.1. 초반(전성기, 2013년~2014년)
4.2. 중반(침체기, 2015년~2018년)
4.3. 현재(잦은 시간대 변경과 2부 편성, 2019년 이후)
9. 기타

[clearfix]

1. 개요


KBS 2TV의 주말 예능 프로그램. 2013년 11월 3일부터 2019년 4월 21일까지는 해피 선데이의 코너로 프로그램으로 방송되었고[1], 지금은 독립 편성되어 방송 중이다.
약칭은 슈돌이다.

2. 방송 내용


유명인 아빠들이 아내 없이 자신의 아이들을 돌보는 육아 도전기로, 초기에는 엄마가 없는 동안 아빠가 아이를 돌봐주는 내용.

2.1. 특징


아빠와 아이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방송 포맷이 시작 당시 동시간 대에 방송되던 MBC아빠! 어디가?와 겹쳐서 네티즌들이 "아빠 어디가 짝퉁"이라느니 갖가지 욕을 해댔다. 사실, '아빠! 어디 가?'와 비슷한 프로그램인 건 맞지만, 이 쪽(슈퍼맨이 돌아왔다)은 나이 대[2]에 맞게 여행을 가는 대신 집이나 일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편이고 아빠와 아이의 관계에만 포커스를 맞추어서 아이들끼리 모이거나 두 가족끼리 함께 만나는 장면도 특집 때 정도밖에는 없다. 이 점 때문에 오히려 육아예능이란 것만 제외하면 포맷 자체는 '아빠! 어디 가?'보단 나 혼자 산다에 더 가깝다는 의견도 많다.
그러나 아빠의 육아라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를 도용하고 아빠와 아이의 관계성에 밀착카메라를 들이대며 아이와 아빠의 교감에 방점을 찍는 관찰프로그램이라는 면에서 표절논란을 피하기는 불가능하다. 시의성을 따지더라도 트랜드를 쫒아간다는 변명은 KBS 예능국의 무능력을 자인하는 꼴에 가깝다. 이미 불후의 명곡 2라는 나는 가수다 아류 프로그램으로 눈총을 샀던 KBS 예능이기에 더욱 논란이 커진 측면도 있다.[3] 그런데 정작 원조는 종영하고 베낀 쪽이 더 오래 살아남았다.
모 방영분에선 '''제주도로 여행'''을 갔는데, 아빠 어디가의 콘셉트가 아빠와 아이가 여행을 가며 보여주는 성장 스토리인지라 "이제는 표절이 아니라 복붙 수준이다"라는 의견도 많이 생기고 있다. 물론 이 편은 아빠들의 휴가를 위해 마련한 일종의 특집이라고는 하지만... 이것도 엄연히 문제이다.
그러나 한국식 예능의 특성상 프로그램의 연령이 더해지며 포맷 자체도 진화를 추구하는 면에서 타 방송사와 아이템이 겹침(아빠와 아이의 첫 자전거 타기, 서당 체험, 여행 컨셉 등)으로 인한 시청자의 피로감을 불러 일으켰다는 면에서 공영방송사로서 책무보다 방송사 간 피튀기는 경쟁의 현실 논리에 저당잡힌 꼴임을 여실히 보여준 것도 사실이다.
후술되어 있지만, 지나친 자막의 남발 과 일본어 오역[4]으로 말이 많은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는 걸로 보아서는 제작진이 별로 신경도 안 쓰는 듯...
촬영은 2014년 10월 12일자 방송의 송일국의 발언에 의하면 3주에 한 번 촬영하는 듯 하다. 때문에 출연진들의 합류나 하차 소식보다 방송 촬영이 다소 늦는 경우가 많다.
2021년 2월 21일 기준(단, 파일럿 방영은 제외)으로 가장 최장 기간 출연한 가족은 이휘재 가족(이서언, 이서준)의 '''1,617일(2013년 11월 3일 ~ 2018년 4월 8일, 약 4년 5개월)'''이며, 뒤를 이어 샘 해밍턴 가족(윌리엄 해밍턴, 벤틀리 해밍턴)이 1,575일(2016년 10월 30일 ~ '''현재''', 약 4년 3개월 22일)이며 , 이동국 가족(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이시안)이 1,533일(2015년 7월 26일 ~ 2019년 10월 6일, 4년 2개월 10일), 그 외 출연진들은 추성훈, 박주호 가족이나 일부 예외들을 제외하면 대게 1년에서 2년 동안 방영되었다.

3. 역사


2013년 9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의 추석 연휴 사흘 동안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추석 파일럿 예능들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파일럿 방송 출연진은 추성훈, 장현성, 이휘재, 이현우 가족이, 나레이션에는 유호정이 맡았는데, 출연진 중 추성훈의 딸인 추사랑의 인기만으로 정규 편성에 성공했다는 후문이 많았다. 기존에 해피 선데이 1부에 있던 맘마미아가 동시간대 시청률 3위[5]에서 계속 머물자, KBS는 가을 개편의 일환으로 맘마미아를 독립시켜 수요일 밤으로 옮기고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1부 자리에 편성했다.
정규 편성이 됨과 동시에 일부 출연진의 교체가 이뤄졌는데, 이현우가 하차한 대신 타블로 가족이 합류하여 기존의 세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나레이션은 유호정 대신 채시라가 맡았다.
워낙, 아빠와 아이들, 그리고 나레이션까지 많이 교체되던 프로그램이기도 하였는데, 출연했던 가족들과 나레이션에 대해서는 출연진 문서 참조.
여담으로 프로그램 초반에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장현성, 이동국[6])이 있긴 했지만, 이후에는 영유아 중심으로 방송이 촬영되고 있어서 혹시나 아이들이 상처받을 것을 우려해 제작진은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폐쇄하였다.
방영 시간은 초창기부터 해피 선데이의 1부 코너인 탓에 오후 4시 50분부터 6시 20분(2019년 1월부터 3월 10일 방송까지는 5시부터 6시 20분)까지 방송되었는데, 2019년에 1박 2일 시즌 3가 큰 사건으로 기습종영되면서 시간대를 1박 2일이 방영되던 시간인 저녁 6시 20분부터 7시 55분까지 방송되었고, 4월 28일 해피 선데이 폐지와 함께 단독 프로그램으로 되면서 1부와 2부로 나눠서 방송하였다.
이후, 2019년 11월 1일1박 2일 시즌 4가 12월 8일부터 일요일 저녁 6시 25분에 편성되면서 개그콘서트 시간대인 밤 9시 15분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기사가 떴으며, 이에 12월 8일부터 현재의 시간대[7]로 옮기면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미운 우리 새끼, 뭉쳐야 찬다 - 전설들의 조기축구[8]와 함께 시청률 경쟁을 하게 되었다. 시청률 관련해서는 후술되는 내용 참조.

3.1. 특집 방송


2014년 9월 7일과 14일, 2주 간에 결쳐서 1주년 기념 방송[9]에서는 박지윤, 구하라, 윤종신이 진행을 맡았고, 일반인 출연자 100팀의 부부들도 모집해 방청했다. 다만, 시작부터 아이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통에 결국 아이들은 별도 공간에서 놀게 했으며, 시합 중이던 추성훈 대신 부인 야노시호가 참석했다. 일반인 출연자들 중에서는 무려 아이를 다섯이나 키우는 아빠가 등장하여 이휘재나 송일국마저 데꿀멍했다. 참고로 이 분은 '''인간극장 소문난 네 쌍둥이 편에 나오셨던 분'''이다.
이후, '슈퍼맨을 빌려드립니다' 특집(2016년 2월 7일[10] 방송)으로 육아에 지친 부모님을 찾아가 대신 육아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했는데, 이휘재대방동의 오둥이(삼둥이+쌍둥이로 전부 남자 형제![11]) 가족들을 도왔으며, 기태영이동국세 아이들(이설아&이수아, 이시안)을 돌보았다고 한다.
이후, 4주년에는 나눔 장터, 5주년에는 하차했던 추성훈&추사랑 부녀 팀(윌벤저스, 건나블리)과 이휘재&이서언, 이서준 부자 팀(고승재, 이시안)으로 나눠 각가 제주도백두산으로 촬영해갔으며, 6주년에는 당시 출연했던 아이들(윌벤저스, 건나블리[12], 라원&라임 자매, 희율)이 모델로 달력을 제작[13]해 수익금을 기부했다.
2020년 11월 8일에 방송 7주년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하차한 가족으로는 오남매, 승재 가족이 참석했으며, 기존 출연 가족인 윌벤저스, 라라자매, 도플, 하오네와 합동으로 출연하였다. 단, 찐건나네는 박주호의 훈련 일정 등으로 인해 일정이 맞지 않아 합동 출연 대신 단독으로 등장하였다.

4. 시청률


파일럿 방송부터 시작해서 정규 편성 이후 초반에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프로그램의 하드캐리를 이끌었고, 중반에는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송대한, 송민국, 송만세), 이동국의 두 번째 딸 쌍둥이 이설아, 이수아 자매와 막내 아들 대박이(이시안)이 시청률을 이끌었으며, 현재는 샘 해밍턴의 아들인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박주호의 세 남매 박나은, 박건후, 박진우가 그 바톤을 이어받아 시청률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4.1. 초반(전성기, 2013년~2014년)


해피 선데이로 정규 편성된 첫 방송 시청률은 7.2%를 기록하여 동시간대 2위를 달성하였다. 맘마미아가 5%대였던 걸 감안하면, 꽤 많이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회차가 지나면 지날수록 시청률이 점점 상승해서 2014년 2월 이후에는 두 자릿수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아빠! 어디가? 시즌2를 제쳤다.[15]
다만, 2014년 5월에 합류했던 김정태 가족(아들 김지후(야꿍이), 김시현)과 관련된 논란[16]과 함께 경쟁 프로였던 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김진표가 하차하고 새롭게 정웅인&정세윤 부녀가 투입으로 인해서 두 프로그램이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 뒤치락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결국, 김정태의 자진 하차와 뒤이어서 장현성도 출연을 중단[17]하는 등 이래저래 초반부터 출연진 관련 문제로 잡음이 많았고, 이 즈음에 시청률은 10% 내외를 보였다.
이런 논란들을 딛고, 슈돌의 2차 전성기를 이끌었던 가족이 바로 '''송일국과 그의 세 쌍둥이인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 삼형제'''였으며, 이들의 투입으로 인해서 경쟁작인 아빠! 어디가? 시즌2를 밀어내면서 2014년 6월 29일 방영분부터 시청률 1위를 탈환한 뒤, 이후 1위 자리를 지키면서 2위와 4.8%P 차이까지 앞서면서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는 등 승승장구를 거듭하며 1박 2일을 제치고 해피 선데이의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18] 이렇게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던 중 2014년 9월 28일 방영분에서는 '''마침내 20%(20.7%)를 넘겼다!'''[19] 경쟁적이던 다른 방송사 예능들이 아시안 게임으로 결방된 버프를 받은 거라 미묘하긴 하다. 이후에는 시청률이 15% 이상 지속되었다.
이러한 결과로 2013년 KBS 연예대상에서는 추성훈이 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이휘재가 프로듀서 특별상을, 아이들은 인기상을 받았고, 2014년 연예대상에서도 개국공신인 추사랑과 시청률 일등공신 삼둥이 덕분에 추성훈이 쇼·오락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이휘재송일국이 프로듀서 특별상을, 출연한 아이들은 인기상을 받았고, 프로그램 자체도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 상을 수상하였다.

4.2. 중반(침체기, 2015년~2018년)


초반부터 전성기를 불러온 이 프로그램은 그러나 2015년 봄부터 서서히 내려오기 시작하였다. 기존 타블로 가족이 2014년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고 2015년 연초부터 엄태웅 가족이 새롭게 들어오긴 했지만,[20] 이 시점부터 일밤에서 아빠! 어디가? 대신에 복면가왕이 등장하면서 시청률이 오르기도 했으며, 이 시점부터 프로그램 내의 재미와 신선도가 지적되면서 그 전까지는 15% 이상에 머물렸던 시청률이 2015년 5월 이후부터는 15% 밑으로 떨어지긴 하였다.
2015년 8월에 이동국 가족이 합류를 하면서 두번째 딸 쌍둥이인 이설아, 이수아 자매와 막내 아들인 이시안(대박이)의 하드캐리로 인해 소폭이나마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복면가왕과 함께 시청률이 12%~14% 대를 유지하면서 엎치락 뒤치락 박빙을 이룬 채 지나갔다. 그래도 추사랑과 삼둥이의 활약이 지속된 탓에 인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그 해 연예대상에서 출연자 전체가 상을 휩쓸었다.[21]
하지만, 2016년에 접어들면서 그 전 해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을 맞게 되었다. 먼저, 기존 출연진들 중에서 시청률과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삼둥이[22]추사랑이 하차를 하였고, 경쟁작인 복면가왕에서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 신드롬이 시작되어 이목이 집중되었던 점도 있어서 그 해 1년 내내 시청률이 10% 내외로 떨어졌고, 복면가왕에 동시간대 1위 자리도 내주었다.[23]
이에 기태영, 이범수 가족과 '공동육아구역(인교진, 오지호, 양동근)'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리려고 했지만, 오히려 비난[24]을 더 받고 있는 상황[25]이었고, 결국, '공동육아구역'은 그 해에만 방영이 되었고, 이후 지금까지는 이 가족 저 가족 투입을 해 가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2017년 이후부터는 경쟁 프로그램인 복면가왕이나 런닝맨도 여러 논란들과 더불어서 식상해지면서 시청률이 내려간 상황이라 동시간대 1위는 회복했지만, 슈돌 역시 시청률이 10% 내외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다행히 2016년 10월에 투입된 샘 해밍턴 가족과 2017년 연초부터 들어온 고지용 가족의 활약으로 기태영이휘재 가족의 하차[26]를 어느 정도 메우긴 했다. 특히, '''샘 해밍턴의 아들들인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 그리고 2018년 8월에 합류한 '''박주호의 자녀인 박나은, 박건후 남매'''의 활약이 그 동안 침체 중이던 슈돌에 일종의 심폐소생술을 일으키면서 시청률이 다시 10% 이상 오르고 있었다.

4.3. 현재(잦은 시간대 변경과 2부 편성, 2019년 이후)


2019년 연초부터 강타한 승리발 모 사건의 여파로 정준영과 관련된 큰 사건까지 터지면서 안 그래도 노잼화가 진행중이던 1박 2일 시즌 3는 제작 중단에 이어 종영을 맞기 되면서 슈돌은 1박 2일이 방영하던 시간대로 옮겨지면서 단독 편성 및 2부 편성으로 변경되었는데, 들쑥날쑥하긴 하지만, 집사부일체와의 경쟁[27]에서도 밀리지 않는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는 상술하다시피 ''''윌벤저스''''와 ''''건나블리''''가 프로그램의 인기와 시청률을 양분하다시피 이끌고 있으면서 1부는 10% 대, 2부는 15%대[28]로 준수한 편이고, 두 가족 외에도 홍경민, 문희준 가족들이 합류하면서 나름 인기와 활약을 얻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논란들도 동반되기도 하였다.[29]
그리고, 2019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상술하다시피 1박 2일 시즌 4가 방영이 확정되면서 시간대가 원래대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그 시간대에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잘 나가고 있는 만큼, SBS에서 나름 잘 나가는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와의 경쟁구도에 들어서기 위해서 2019년 12월 8일부터 현재까지 일요일 밤 9시 15분으로 시간대가 이동했으며, 예상대로 미우새와 피 말리는 시청률 경쟁을 보이고 있다.[30]
물론, KBS 내 예능 프로그램들 중에서는 인기는 여전히 높아서 2019년 K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포함해서 '베스트 아이콘상(이전의 인기상)'과 작가상, 그리고 아빠들이 단체로 '''대상'''을 타는 기염을 토해냈다.[31]
2020년에는 이러한 논란들이 더 커졌는데, 특히나 시간대 변경과 함께 합류한 도경완 가족에 대한 논란이 엄청 많았으며,[32] 그 해에 스페셜로 합류한 박현빈, 이천수 가족에 대해서도 나름 비판적인 시각이 많았었다.[33] 무엇보다 '슈돌' 인기의 부활을 이끌었던 박주호 가족('건나블리')가 셋째 출산으로 인해 잠시 하차하였고, 홍경민, 문희준 가족도 하차하는 과정 속에서 논란도 적지 않았었다. 그나마 합류했던 개리 가족 역시 크게 끌지는 못한 점 역시 마찬가지이다.[34]
다행히, 2020년 하반기에 박주호 가족이 다시 합류한다는 기사가 나왔으며, 10월 4일에 잠시 나온 이후, 10월 25일에 셋째 박진우와 함께 재합류를 하였지만, 이전과는 달리 시청률이 정체되긴 하다. 그래도 경쟁 프로그램인 미우새 역시 내려가고 있는데다가 상술된 각주에서 보다시피 2020년 하반기 무렵에 일부 출연진들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슈돌 출연진들보다 욕을 엄청나게 먹고 있는 점에서 시청률 면에서는 비등비등하고 있는 점이 다행으로 여겨질 정도이다. 그래도 이전보다는 낮은 인기로 인해서 2020년 KBS 연예대상에서는 늘 받던 '베스트 아이콘상'을 아이들이 받은 거 외에는 별다른 상을 받지 못하였다.
2021년에 들어와서는 나름 10% 이상을 유지하던 2부 시청률마저 10% 밑으로 떨어졌는데, 하차를 선언한 도경완 가족을 이어받은 윤상현 가족이 기존 '윌벤저스'와 '찐건나블리'와 함께 프로그램을 잘 이끌 수 있을지 기대와 걱정이 동반되고 있다.[35]

5. 출연진




6. 방영 목록




7. 비판 및 논란




8. 수상 경력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주요 수상 이력'''
[ 펼치기 · 접기 ]

'''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2014년)

'''이휘재
(2015년)'''

김종민
(2016년)
이영자
(2018년)

'''슈퍼맨 아빠들'''
샘 해밍턴
박주호
문희준
홍경민
도경완

'''(2019년)'''

김숙
(2020년)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개그콘서트
(201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
(2014년)'''

1박 2일
(2015년)
1박 2일
(2018년)

'''슈퍼맨이 돌아왔다
(2019년)'''

1박 2일
(2020년)


9. 기타


  • 프로그램 이름은 동명의 영화인 슈퍼맨 리턴즈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중국에서도 프로그램 포맷을 라이선스 취득해 저장TV에서 방영중이며, KBS World가 개국 11주년을 맞아 해외 시청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에서도 ‘BREAKING DAD’라는 제목으로 미국 제작사 CSSPR (Chicken Soup for the Soul Production, LLC)[36]이 제작을 맡아 2016년 7월 중순부터 미국 뉴욕과 코네티컷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한다. #
  • 2015년 1월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책으로 출판됐다. 관련 기사.
  • 유독 결방이 잦았던 1박 2일[37]에 비해 편성 지연에 의한 결방은 거의 없는 편으로, 국가적 사건이나 방송사 파업으로 인해 해피선데이 전체가 결방한 경우를 제외하면 해피선데이 안에서 결방한 횟수는 단 2회(511, 676회)에 불과하다.
  • 2019년 3월 17일 방송부터 1박 2일이 잠정 종영된 뒤에는 1박 2일이 방영되었던 오후 6시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프로그램 이름이 바뀌었다. 2019년 4월 28일부터는 1부와 2부로 바뀌게 되었다. #[38]
  • 배경음악으로 자주 쓰이는 노래 중 하나가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s인데, 사실 이 노래의 가사는 아이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틀기엔 상당히 수위가 높다.
  • 프로그램의 출연자들과 아이들을 욕설, 비방, 악성 댓글에서 보호하고자 시청자 게시판은 비공개로 운영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해피선데이 홈페이지에서는 슈퍼맨과 1박 2일 게시판을 따로 개설했다. 1박 2일이 잠시 방송을 중단했을 때에는 이 프로그램의 개별 홈페이지가 따로 만들어졌다.
  • 2019년 4월 28일 이전 방영분은 해피선데이 홈페이지[39]에서 다시 볼 수 있다. wavve에서도 이전 방송분은 해피선데이의 이름으로 업로드되어 있다.
  • 매주 목요일에 티저영상이 업로드된다.[40]
  • 무언가를 달성했을 때 등, 중간중간에 갤러그에서 챌린징 스테이지에 돌입할 때의 효과음이 나오는 빈도가 높다. 원래 예능이라면 어디든지 쓰이는 효과음이긴 하나, 여긴 평균 이상으로 많이 쓴다.

[1] 사실상 2019년 3월 17일부터 1박 2일이 잠정 중단 됨에 따라 독립 편성[2] '아빠! 어디 가?'문서에도 나오지만, 그 쪽에 나오는 출연진들은 최소 5~6살에서 10살[3] 이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화제가 되면서 인터넷 방송 포맷을 베낀 예띠 TV라는 아류작도 만들지만.. 이쪽은 다행히(?) 워낙 폭망한 덕에 아무도 기억을 못 한다.[4] 추성훈&추사랑 부녀 촬영 당시[5] 이 당시 타 방송사에서는 런닝맨아빠! 어디가?가 1,2위를 다투고 있었다.[6] 프로그램 중반에 합류했으며, 주 대상은 학교에 다니는 첫째(재시)와 둘째(재아) 쌍둥이가 아닌 그 밑의 동생들(설아&수아, 시안)이다.[7] 밤 9시 15분부터 11시 20분까지인데, 2014년에 재정된 법인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2조에 따라 15세 미만의 청소년은 10시 이후에 방송을 촬영할 수 없는 점이 걸리긴 하다. 물론 출연하는 아이들이 늦은 밤까지 찍는 건 아니고, 주 목적이 아이들이 아닌 아빠들의 육아라는 점은 있긴 하지만, 밤 늦은 시간까지 보는 것 자체에 부담이 되기는 하다.[8] 그러나 뭉쳐야 찬다는 2020년 8월 16일부터 저녁 7시 40분으로 변경되면서 시청률 경쟁에서 제외되었고, 선녀들 리턴즈는 2020년 연말에 닥친 진행자 설민석과 관련된 논란들로 인해서 설민석이 하차를 선언하면서 장기간(2020년 12월 말에는 MBC 내에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의 여파로 결방)의 결방 끝에 종영이 되었다. 유일하게 경쟁 중인 미우새도 2020년 하반기에 몰아닥친 들의 논란으로 인해 시청률과는 별걔로 욕을 많이 먹고 있는 중.[9] 정규 편성 1주년 기념.[10] 여담으로, 송일국 가족이 그 날 방송을 끝으로 슈돌에서 하차하였다.[11] 해당 화 자막에도 나오지만, 이런 확률은 극히 드물다![12] 촬영 당일 경기가 있던 박주호로 인해서 따로 촬영에 들어갔었다. 그것도 아빠가 직접...[13] 사진사로는 문희준의 절친인 연정훈이 참여했고, 이 촬영 이후에 연정훈은 1박 2일 시즌 4에 고정 출연하게 되었다.[14] 물론 유일한 시즌 1 출연자인 윤민수의 아들 윤후나 잠시 나왔던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 성동일의 딸 성빈이 있긴 했었지만, 나름 부담감이 있던 것도 사실이었다.[15] 사실, 여기에는 슈돌의 꼼수 편성과 함께 시작부터 하드캐리를 했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맹활약이 있었고, 아빠! 어디가? 시즌2의 경우, 출연한 아이들 대부분이 시즌 1에 비해서 주목을 받지 못했고[14], 여기에 초반 출연진이었던 김진표에 대한 비난도 해당 프로그램 초반에 추락한 것도 한 몫을 하였다.[16] 이들 가족이 합류하면서 기존 가족들의 분량이 줄어든 탓에 기존 가족들의 팬이나 일반 시청자들의 불만이 많았고, 아이와 아빠의 교감이 없거나 김정태의 태도 논란도 불거졌다. '''결정적인 것은 그 해 지방선거에서의 유세 논란'''으로 인해 비난 여론이 폭발하게 되어 김정태가 자진하차하게 되었다.[17] 아이들의 학업과 본인 스케줄의 문제.[18] 물론 1박 2일 역시 이 시기(시즌 3) 유호진PD와 출연진들의 하드캐리가 빛을 내면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긴 하였다.[19] 그리고 이 시청률이 현재까지 가장 최고치인 시청률이다.[20] 다만, 별 영향은 없었던 탓에 10개월만에 출연이 종료되었다.[21] 이동국 - 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엔터테이너상, 추성훈 - 핫이슈 예능인상, 송일국 - 쇼·오락부문 남자 우수상, '''이휘재 - 대상'''[22] 그 전 해인 2015년 KBS 연예대상에서 송일국이 '그 동안 대한민국만세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하면서 사실상 슈퍼맨 프로그램에서의 이별 소감을 밝혔다. 다만 이전에 촬영한 분량들이 있어서 방송은 2016년 2월까지 이어졌다.[23] 여기에는 인기 출연자들의 하차뿐만 아니라, 육아 프로그램 자체의 화제성이 떨어지며, 인기가 시들해졌다는 분석도 있다. 육아 프로그램은 한때의 유행일 뿐이었고, 이후로는 쿡방 등으로 대세가 옮겨가며 2015년 즈음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 뿐만이 아니라 연예인이 자녀와 함께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종영하거나 이전에 비해 시청률이 매우 떨어졌기 때문으로 보는 시각들이 많았으며, 실제로 두 가족의 하차 이전에도 시청률은 작게나마 떨어지고 있는 추세였다.[24] '공동육아구역'쪽에서 많이 받고 있기는 하다.[25] 무엇보다 육아 예능 유행이 몇 년 이어지며 시청자들은 이미 육아 예능에 질려버렸다. 특히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년 동안 여러 출연자가 출연하며 영아, 유아, 초등학생, 아들, , 다둥이, 쌍둥이 심지어 임신기와 출산기 및 신생아 육아까지 가리지 않고 다 써먹어 버린 결과 더 이상 어떤 가족을 내놓더라도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이미 본 성장기를 또 보는 느낌이 들 뿐 새로운 느낌을 가지기 어려워졌다. 이 때문에, '새로움이 필요하다'라면서 지금까지 프로그램의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26] 기태영 가족은 2018년 1월, 이휘재 가족은 2018년 4월에 하차하였다.[27] 이 시기 일밤은 1부인 복면가왕만 명맥을 유지한 채 2부는 사실상 없어진 거나 다름이 없다. 파일럿이나 짧은 예능 프로그램 외에는 기존 예능들의 재방송만 하고 있었다.[28] 2019년 9월 22일 296회 방영분은 1부 12.5%, 2부 17.2%로 2부 편성 이후에 가장 높았다.[29] 홍경민 가족은 분량이 너무 적다는 지적이 이어졌으며, 문희준 가족은 결혼 당시의 논란으로 인해, 합류 초반부터 논란이 이어졌다.[30] 2020년 5월 11일 기준으로 시청률 전적에서는 미우새에게 5승 3무 15패로 절대 열세이기는 해도 1위 미우새와의 격차는 불과 0.몇 프로, 많이 나봤자 한 1~2%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밀린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 정도다. 그만큼 미우새를 상대로 매주 피 말리는 혈전을 벌이고 있다는 증거다.[31] 다만, 해당 항목에서도 나왔지만, 이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 건 사실이다. 자세한 내용은 KBS 연예대상 항목을 참조[32] 다른 가족들에 비해 엄마가 계속 나왔고, 분량도 타 가족들에 비해 지나치게 편애가 심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심각한 와중에도 계속 캠핑만 다니고 있다.[33] 박현빈 가족은 매번 트로트 가수들이 게스트로 나와서 식상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이천수 가족은 초반에 첫째딸이 동생들을 챙기는 장면에서 아동학대라는 지적이 이어졌다.[34] 박주호 가족이 2020년 1월에 잠정 하차한 이후로 이전에 비해 프로그램 자체가 화제성이 크게 떨어졌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여러 가족들을 투입했지만 큰 화제성을 끌지는 못했고 2020년 7월 부터는 스폐셜 가족으로는 박현빈 가족과 이천수 가족이 번갈아 가며 출연하였다. 고정가족으로 합류하기로 했던 신현준 가족은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결국 출연을 고사하였다. 그외 고정가족 이였던 홍경민 가족은 2020년 3월 이후로 아무런 언급도 없이 출연이 없었다가 말 없이 하차 하였으며, 문희준 가족은 엄마가 계속 나온다는 지적에 이어 부모위주의 주객전도 방송이라는 지적을 받았고 하차 전에는 아무런 언급도 없이 한달넘게 출연이 없다가 하차하였다. 박주호 가족이 잠정 하차후에 합류한 개리 가족은 합류 초반에 논란이 있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문희준 가족과 연속으로 합동출연을 했으나, 화제성이 오래 이어지지 않았으며 그뒤로도 개리 가족은 큰 화제성을 끌지 못하고 하차하였다.[35] 윤상현 가족은 이전에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 가족들과 출연한 적이 있어서 합류 당시에도 화제성이 높지않았다.[36]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출판으로 유명한 미국 제작사[37] 시즌3가 방영되는 동안 해피선데이 안에서만 무려 9회(487, 508, 522, 562, 667, 668, 669, 677, 704회) 결방했다.[38] 2019년 4월 21일까지는 드라마 재방송으로 대체되었다가 이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프로그램이 편성되면서 더이상 해피선데이의 코너가 아닌 별개의 프로그램이 되었다.[39] 해피선데이 공홈 다시보기 링크[40] 그주에 티저영상에 안나오는 가족들은 출연이 없다. 그래서 좋아하는 가족들 위주로 볼 경우, 티저영상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인기가 많은 가족들은 매주 고정이지만, 그에 비해 인기가 적은 가족들은 격주 혹은 몇주 걸러서 안 나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