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떡밥

 


1. 개요
2. 회수된 떡밥
2.1. 일반 퀘스트
2.2. 직업 퀘스트
3. 미회수 떡밥
3.1. 일반 퀘스트
3.2. 직업 퀘스트
3.2.2. 그란디스 직업 스토리
4. 관련 문서


1. 개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떡밥#s-2.4 또는 복선 목록.
여기서 떡밥#s-2.4은 지어낸 이야기에서,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들 중에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밝혀지지 않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맥거핀 포함 회수되지 않은 떡밥이 팬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다.
미회수 복선도 우선 여기에 포함한다. 복선은 떡밥#s-2.4과 자주 혼동되는데, 떡밥은 이야기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음을 대놓고 드러내어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수법인 반면 복선은 처음 볼 때는 사건과의 관련성을 깨닫기 어렵지만 나중에 돌이켜볼 때 '''사건의 진행을 암시'''했던 것임을 깨달을 수 있는 장치를 뜻한다.
메이플스토리는 약 10여년을 국내에서 서비스한 장수 게임이다. 과거 메이플스토리가 없어서 "이름은 메이플스토리인데 '''스토리'''가 없다."라는 비아냥을 들었었는데, 그 후 스토리가 조금씩 생기다가 현재 스토리가 방대해졌다. 새로운 스토리가 나올 때 캐릭터를 변경 또는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과거의 설정과 충돌할 때 그 과거를 "(어떤 사건 또는 인물이) 이러이러하게 보였지만 사실은 저랬다!"는 식으로 스리슬쩍 바꿈으로써 설정구멍을 메꾸고 시간대 등에 연속성(개연성, 핍진성)을 부여하는 행위도 많다. 특정 시리즈/인물에 애착을 가지고 빠삭하게 알고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게 팬층인데, 그런 팬 들에게 "미안한데 네들이 알고있는 게 틀렸고 사실은 이래ㅎㅎ"하는 격이니 거부반응이 나오는 것은 당연지사. 사실 선제작 후설정은 매우 흔하게 일어나는 일로, '''메이플스토리의 거의 모든 것이 서비스 이후에 붙인 설정이다.''' 게다가 온라인 게임이라는 특성상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이미 '''악역 보스는 많은 악역 보스 가운데 하나임이 드러났으며, 메이플 세계(메이플 월드)는 다른 많은 세계 가운데 하나였다!'''
하지만 스토리가 거대해지면서 기존에 있던 설정들이 충돌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마침내는 문서까지 생길 정도로 설정오류가 늘어났다. 유저들은 여러가지 설정오류 등은 거의 존재하지 않던 스토리를 갑자기 만들어낸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의 게임 스토리 퀄리티가 나름 괜찮은 편인 걸 감안하면 이런 옥의 티가 있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
창작물을 더욱 즐기기 위해 개연성과 관련된, 떡밥 회수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개연성 문서에서 알 수 있듯이 너무 개연성이 딱딱 맞아 들어가면 읽는 독자들 입장에서 약간의 위화감을 느낄 수도 있고, 떡밥#s-2.4은 보는 사람을 유인하기 위한 일종의 기믹에 가까운데, 이 나무위키에서는 이게 너무 과잉되어서 별다른 설득력 있는 설명없이 툭하고 '떡밥 회수 안 했다'라고 작성하고 가버리고 가는 경우가 많고, 떡밥 회수 안한, 복선을 밝히지 않은, 또는 개연성이 맞지 않는 작품 = 졸작으로 판정할 정도로 떡밥, 복선, 개연성 지상론에 빠진 문서가 많다. 이 위키를 포함 한국 서브컬쳐 팬덤 전반이 떡밥 회수나 복선이 드러나는 것, 개연성이 맞는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강하며, 사이다가 유행하게 되면서 이 성향이 더욱 심해졌다. 특히 이 위키의 메이플스토리 관련 스토리 및 퀘스트 문서를 만들거나 읽는 유저의 대다수가 설정덕후이기 때문에 유독 그 성향이 세다. 그래서 메이플 측이 여러 해석을 열어두기 위해서 은유나 상징으로 한 연출이나 문장을 보고 '떡밥이네' 하고 단정지어서 생각했다가 나중에 구체적인 설명이 안 나오면 '떡밥 회수를 안 했다.'라고 항의하는 경우도 많이 보인다. 애초에 떡밥이 아닌데 떡밥이라고 하고 과도한 기대를 품거나 작위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으므로 100% 신뢰를 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스토리가 전개되는 중에 사전에 떡밥#s-2.4이 뿌려지지 않은, 즉 예상할 수 없었던 전개가 나오면 그때그때 개연성이 떨어진다, 개연성이 없는 쓰레기다라며 성토를 하는 유저들이 많다. 이런 태도는 지양하는 것이 올바른 스토리 감상법이다. 개연성과 떡밥이란 것은 메이플스토리의 스토리 전체를 놓고 판단할 문제기 때문이다. 추리하길 좋아하는 복선덕후, 설정덕후들이야 사전에 설명이 무조건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사후설명만으로도 스토리의 개연성은 충분히 챙길 수 있다. 설명을 차후에 충분히 하면 개연성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왜?"라는 질문을 할 유저들에게 사후설명을 제대로 하는 것이다. 메이플 스토리의 완결성 내에서 설명이 제대로 된다면 개연성은 깨지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순차적으로 서술이 되어있지 않다 하여 개연성에 대한 시비를 남발하는 것은 옳지 못한 자세다. 개연성에 대해 진지하게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다면 스토리가 완결된 후 논하자. 그 이전에는 지나친 반전으로 몰입도가 떨어진다라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프렌즈스토리는 개연성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장르(코미디, 호러물) 중 하나인 코미디[1]라 특성상 몇몇 스토리는 설정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문제는 키네시스 스토리가 생기면서 단순 스핀오프가 외전으로 변해버려 해당 떡밥을 회수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메이플의 스토리 라인에 관심 있어 하던 유저들의 대부분 블록버스터: 블랙헤븐에 내리는 평가로는 떡밥 회수가 다른 컨텐츠에 비해 상당히 훌륭하다는 부분이다. 오한별 시절의 메이플의 스토리는 대체적으로 그 캐릭터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는 훌륭한 퀄리티 였지만, 떡밥#s-2.4은 계속 뿌리는데 회수는 제대로 되지 않거나 끊겨져 있는 식이라 뒷맛이 깔끔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블랙헤븐은 끊긴 스토리나 이전의 떡밥을 잘 회수하여 호평받았다. 자세한 건 이 문서 하단이나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문서의 떡밥 회수와 결말 문단 참고.
검은마법사 패치는 검은 마법사가 10년 동안 메이플스토리가 쌓아온 모든 스토리의 결정체인 만큼 너무나 많은 떡밥#s-2.4을 풀을 것이라고 유저들이 기대했다. 결국 메이플 측이 떡밥을 회수하지 못하고 검은 마법사 스토리를 끝냈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회수된 떡밥#s-2.4, 미회수 떡밥 문단 공통으로 한 스토리 초반에 뿌려졌다 해당 이야기 내에서 바로 풀리는 떡밥은 포함하지 않는다. 이런 스토리는 해당 스토리 및 퀘스트 문서에 서술하자.
일반 스토리와 더불어 NPC, 몬스터 등의 설정(태초에 버섯이 있었다 포함)은 일반 퀘스트 문단에, 직업의 스토리는 직업 퀘스트 문단에 포함한다.
'''떡밥#s-2.4이 처음으로 생긴 퀘스트''' 순서대로 기술.

2. 회수된 떡밥




2.1. 일반 퀘스트


  • 메이플스토리 극초창기(2004년 이전)에 패치된 엑스텀프 머리 위의 도끼가 누구에 의해 박혔는지 알 수 없고, 몬스터북에서 풀렸지만 도끼가 없는 고스텀프나 스텀프도 있으니 그냥 해당 부분은 전설로 봐야 할 듯 싶다. 2015년 4월 29일 패치된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 Chapter 2. 엑스텀프의 비밀에서 나무꾼에게 도끼를 박힌 최초의 엑스텀프가 한 소녀(마야로 추정)에 의해 도끼가 뽑힌 후 만지에게 찾아가서 도끼를 끼워줄 것을 요구하고, 이후 이것이 관습처럼 되어 엑스텀프가 생겨나게 되었다는 게 드러난다.
  • 메이플스토리 극초창기(2004년 이전)에 패치된 한 스토리에서 언급된 세계수는 창조주이자 절대선이란 한 줄 설정만 있었다. 당시 메이플은 스토리란 것이 거의 없다시피 했으며 빅뱅 패치를 하고 나서야 스토리란 게 제대로 짜맞춰졌다. 워낙 설정이 없어서 코믹 메이플스토리에선 처음부터 세계수에 대해 상당히 자세한 설정을 잡고 들어가면서 스토리상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았다. 오히려 원작에선 계속 묻혀있던 세계수 캐릭터가 만화에서 세계수가 나온지 10여년 후인 2013년 1월 16일 패치된 루타비스에서 갑툭튀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 자체가 온갖 설정 왜곡으로 악명이 높지만, 일부 경우는 원작엔 설정이 없어서 만화에서 설정이 만들었더니 원작에 설정이 생기며 차이가 커진 것인데 세계수는 이 중 가장 극단적인 사례이다.[2]
  • 메이플스토리 극초창기(2004년 이전)에 패치된 골렘의 사원, 슬리피우드의 저주받은 신전 등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었는데 2006년 4월 25일 패치된 길드 대항전에서 샤레니안 왕국의 유산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2004년 4월 패치된 폐광에서 당시 많은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죽은 나무의 숲의 뒷배경으로 보이던 검은 성이 2010년 9월 15일 패치된 사자왕의 성에서 6년간의 오랜 떡밥의 정체가 드러났다![3] 이게 100% 드러난 건 아니라며 떡밥 회수로 여기지 않는 유저도 있는데 2017년 7월 20일 패치된 설원의 음유시인에서 해당 검은 성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묘사가 나오며 확인이 되었다.
  • 2006년 5윌 30일 패치된 초보자용 스킬 중 달팽이 세마리가 있는데, 2014년 5월 8일 패치된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 Chapter 6. 달팽이의 비밀에서 '신'이라는 모험가가 친구 '수' 의 표창을 보고 부러워 해 이 아니면 잇몸이라고 메이플 아일랜드에 널리고 널린 달팽이를 잡아 껍질을 던져 투척 연습을 했다는 게 드러난다.
  • 2007년 7월 12일 패치된 마가티아의 실종된 연금술사 스토리에서 검은 마법사가 처음으로 언급되었는데, 동년 12월 18일 패치된 모험가 해적 직업이, 패치되기 직전에 나온 퀘스트인 '정체불명의 사람들'에서, 공사 중인 노틸러스와 헤네시스 사이에서 지키고 있던 바트가, 카이린 선장을 따라 메이플 월드의 모든 바다를 떠돌며 검은 마법사의 흔적을 찾는다면서 검은 마법사를 언급한다. 그러다가 시그너스 기사단을 기점으로 설정에 조금씩 살이 붙기 시작하더니 영웅 직업군 추가로 그 설정이 좀 더 다듬어져서 메이플 월드의 만악의 근원으로 설정이 완성된다. 넥슨 측은 기획 초기부터 검은 마법사에 대한 설정이 있었다고 표명했지만, 등장 전후로 설정이 서로 맞지가 않는 부분이 많고, 빅뱅 전부터 있던 폐광의 죽은 나무의 숲 뒷배경이 사자왕의 성이라고 나중에 드러난 것을 생각하면 아마 신대륙이 추가될 때쯤부터 구상돼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2010년 7월 22일 패치된 물 도둑이 물을 훔치는데 2014년 5월 8일 패치된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 Chapter 5. 물 도둑의 비밀에서 물 도둑이 경찰 을 사모하고 있고, 물을 훔치는 것도 최고급 보습제를 만들어 벨에게 갖다주려는 것이라는 게 드러난다.

같은 스토리에서 미래의 문헬레나가 이상하게 행동하는데, 2016년 8월 18일 패치된 꿈의 도시 레헬른 스토리에서 루시드와 연관이 있다는 게 드러난다.
  • 2013년 6월 14일 패치된 리에나 해협에서 블랙윙이 리에나 해협에서 얼음을 채굴하는 이유와 노라가 추측했던 거대 엔진은, 2014년 9월 30일 패치된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Act 2에서 블랙헤븐의 냉각제로 쓰기 위해서였음이 밝혀진다. 이 때문에 별 생각 없이 플레이한 사람들이 나중에 블랙헤븐에서 뒤통수를 맞게 된다(!!). 일단은 훌륭한 떡밥 회수로 호평.
  • 2014년 4월 24일 패치된 의문의 집시 퀘스트에서 아레다에게 젊음의 비약을 바친 힐라는 왕궁을 빠져나가면서 정체를 드러내고, '아리안트부터 다시 시작이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불길하게 웃으며 사라진다. 이 스토리는 메이플스토리M퀘스트에서 풀리기는 하지만 이 게임 스토리는 공식 스토리와는 다르다. 결국 2018년 7월 19일 패치된 고통의 미궁 스토리에서 아리안트가 다시 등장한다. 다만, 고통의 미궁에서 등장하는 이 아리안트의 모습은, 힐라가 플레이어에게 절망감을 심어 주려 일부러 보여 주는 거짓 환상인지, 아니면 실제로 아레다가 비약을 얻은 뒤 아리안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실제로 보여 준 것인지 모호하다. '젊음의 비약을 얻은 뒤 타락한 아레다와 그로 인해 망가져 가는 아리안트의 모습'이 상세하게 묘사됐다는 점에서 실제 상황일 가능성도 있지만, 의문의 집시 퀘스트(레벨 120) 이후 고통의 미궁(레벨 250)까지 후속 퀘스트가 전무하고 연합이 테네브리스 원정에 나서기까지의 그 긴 시간 동안 아리안트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기에 가짜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고통의 미궁에서의 아리안트는 '의문의 집시'라는 선행 에피소드가 있었기에 무척 그럴싸한 개연성을 가지지만, '고통의 미궁'이라는 특수한 장소에서 묘사된 모습이기에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가려내기 어렵다.

같은 두 스토리(레헬른 스토리, 제네시스 무기 해방 퀘스트)에서 루시드가 악몽에 점점 잠식되지만 이후 행적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2019년 7월 4일 패치된 Borderless에서 이 이야기를 어느정도 마무리 지었다. 해당 스토리가 나오는 Borderless는 아예 이 이야기가 풀린다며 메이플스토리 측에서 인터넷 광고를 띄울정도로 홍보를 했다.
같은 레헬른 스토리에서 방독면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는데, 2019년 7월 4일 패치된 Borderless에서 그 정체가 루시드의 꿈 속 메르세데스가 투영된 존재였다는 게 밝혀진다.
  • 2018년 1월 25일 패치된 태초의 바다 에스페라에서 오르카와 전투한 이후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었는데, 2019년 7월 4일 패치된 Borderless에서 이 이야기를 어느정도 마무리 지었다. 해당 스토리가 나오는 Borderless는 아예 이 이야기가 풀린다며 메이플스토리 측에서 인터넷 광고를 띄울정도로 홍보를 했다.

2.2. 직업 퀘스트



2.2.1. 레지스탕스


2010년 7월 22일 패치

2.2.1.1. 제논

2013년 1월 3일 패치

2.2.1.2. 노바 스토리

2012년 7월 26일 패치된 카이저 스토리에서 헬리시움 퀘스트를 플레이시 유렌스가 그림자 상인단이 하이레프족에게 비전 폭탄의 제조법을 넘겼다고 언급했는데 2017년 7월 6일 패치된 카데나 스토리에서 비전 폭탄의 제조법을 넘긴 그림자 상인단이 Mr. 해저드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3. 미회수 떡밥


스토리 상 반드시 회수해야 하는 큰 떡밥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온갖 세세한 것을 다 떡밥#s-2.4으로 몰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포함한다.

3.1. 일반 퀘스트


  • 루디브리엄 시계탑 꼭대기에 있는 엘리베이터
이 엘리베이터는 2004년 12월 루디브리엄이 출시된 이후 어디로 가는지조차도 전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처음 나왔을 때에는 엘리베이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것과 똑같은 이미지가 2005년 12월 21일에 아랫마을이 패치될 때 엘리베이터로 나오면서 유저들의 흥미를 돋구었다. 단순 떡밥이 아니라 배경일 수도 있지만, 지금은 사라진 아이템인 루디브디엄 워프 캡슐을 사령실에서 사용하면 해당 장소로 이동한다는 추측이 있을 정도로 이것을 떡밥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2006년 1월 24일 패치된 아쿠아로드 스토리에서 검은 안개가 언급되는데, 그 이후에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 반 검은 마법사 동맹의 흑막
2010년 9월 15일 패치된 사자왕의 성에서 반 레온이 복수했던 반 검은 마법사 동맹의 흑막은 누구인지가 드러나지 않았다. 물론 검은 마법사가 수작을 부렸을 수도 있지만 해당 스토리에서는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 반 레온이 플레이어를 막지 않는 이유
같은 퀘스트에서 반 레온이 그토록 원하는 세계의 멸망을 하려는 검은 마법사를 막으려는 플레이어를 막아서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또한 같은 퀘스트 이후 2018년 8월 9일 패치된 리멘 스토리에서 검은 마법사가 사라졌음에도 반 레온이 어찌 되었는지, 또 죽고 나서 팔아넘긴 영혼을 돌려받았는지, 아니면 다른 영향을 받았는지 일절 언급도 내용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2011년 10월 27일 패치된 엘린 숲의 스토리[4]에서 해당 지역 NPC들이 플레이어를 카오라고 부른다. 정황상 과거로 돌아왔을 때 엘린 숲으로 불시착했고 그 곳에서 카오라는 이름을 얻은 것으로 유추할 수 있는데, 이후 같은 날 패치된 시간의 신전 추가 스토리에서 시간의 신전의 과거의 문에서 기억을 잃은 신관으로 발견된다. 이후 플레이어가 가져다 준 기억의 비약을 먹은 뒤 카오는 엘린 숲에서의 자신을 일부 기억해냈고 어떤 지도를 어딘가에 숨겨두었다는 의미심장한 떡밥을 남긴다. 2016년 7월 14일 패치된 소멸의 여로 스토리에서 카오는 소멸의 여로에서 미래에서 돌아온 플레이어 자신임이 밝혀지면서 스토리상 중요도가 매우 높아진 존재가 되었다. 소멸의 여로에서 카오는 과거에 검은 마법사와 싸운 후 패배하여 과거로 되돌아왔다고 밝혔고, 이 행적은 다른 지역에서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이후 카오의 과거 행적에 대한 언급자체가 없다.
  • 카오의 기억은 어쩌다 잃은 것인가
2012년 2월 2일 패치된 시간의 신전 개편 스토리에서 기억을 잃은 신관이 카오라는 게 밝혀지는데, 2016년 7월 14일 패치된 소멸의 여로 스토리에서 카오가 샘물을 보고 자신이 왜 기억을 잃고 헤매야 했는지 기억났다고 했지만, 잃은 원인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무리하게 현재 시간대로 오려고 시도한 부작용인지, 아니면 검은 마법사가 건 저주인지 불명. 아니면 츄츄 아일랜드의 주민들과 같은 원리로 '뿌리를 잃은 것'일 가능성도 있다. 플레이어는 아케인 심볼로 보호받은 덕분에 뿌리를 잃지 않았지만, 아케인 심볼의 힘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카오는 뿌리를 잃은 것.
같은 시간의 신전 개편 스토리에서 기억을 잃은 신관이 카오라는 게 밝혀진다. 카오는 수백 년 전 엘린 숲에 주민으로 살고 있다가 어느 순간 실종됐다. 시간의 신전에서의 이야기를 통해 카오는 시간의 신전 이전에 엘린 숲에 있던게 확실하다. 그러나 미래에서 시간여행을 해왔다는 것만으로는 엘린 숲에 있던 이유가 설명이 안 된다. 정황상 엘린 숲에 있던 건 과거로 올 때 너무 이른 시간으로 온 것 같다. 그래서 엘린 숲에서 주민으로 살며 다시 시간여행할 힘을 모았고, 그렇게 힘이 모이자 현재 시간대로 온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엘린 숲 스토리에서 카오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언급이 있으므로 신빙성이 높다.
  • 검은 바이킹이 시그너스 포스터, 오르카 인형 등을 모은 방법
2014년 5월 15일 패치된 리메이크판 버섯의 성 스토리에서 검은 바이킹의 방에 시그너스 포스터나 오르카 인형 등의 굿즈들을 볼 수 있다. 2017년 1월 19일 패치된 지구방위본부 스토리에서는 메소레인저 굿즈를 판다는 것이 나오지만 문제는 시그너스 기사단 측이나 검은 마법사 진영이나 굿즈를 판다는 묘사가 없다. 물론 메소레인저가 아닌, 메인 스토리와 큰 연관이 있는 시그너스 기사단과 검은 마법사 진영이 정말로 굿즈를 판다는 요소가 나온다면 오타쿠 요소를 싫어하는 사람들 측에서는 반발이 심할 것이고, 애초에 신 버섯의 성 스토리의 장르가 코미디이기 때문에 처음 패치될 당시 유저들은 그냥 지나갔지만, 패러디가 제 구실을 못하자 자연히 그에 묻혔던 스토리나 맵의 단점들이 지적되면서 떡밥(?)을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이 자잘한 내용까지도 포함되었다.
2017년 2월 9일 패치된 신비의 숲 아르카나 스토리에서 타나는 아르카나에서 첫 등장하여 검은 마법사를 찾아가고 있었고 기억의 늪 모라스에서 기억을 되찾은 후 사전에 검은 마법사와 어떤 약속을 한 듯한 행적을 보였다. 그러나 2018년 1월 25일 패치된 태초의 바다 에스페라 스토리에서 윌에게 붙잡혀 창세의 제물이 된 이후 스토리는 전혀 풀리지 않았다 아카이럼이 네 이름은 타나 위대하신 분이 네 고통을 멈춰주겠다고 약속했다 라고 타나를 꼬신 걸 보면 타나가 검은 마법사를 찾으런 간 건 아마 자신이 겪고 있는 고통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로 추측된다.
같은 신비의 숲 아르카나 스토리에서 타나아르카나에서 지나간 지역은 어둠으로 물든다. 그런데 2018년 1월 25일 패치된 태초의 바다 에스페라에서 타나는 에스페라에서 그란디스 월드의 창조의 힘을 품은 빛의 초월자라고 밝혀진다. 하지만 타나 자신은 빛의 초월자인데, 왜 아르카나에서 타나가 지나간 지역은 어둠으로 물들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다.
2017년 6월 18일 패치된 기억의 늪 모라스 스토리에서 모라스는 수 백년 전의 과거의 크리티아스가 실체화된 모습이고, 그곳의 인물들은 과거의 기억과 똑같이 행동했다는 게 밝혀진다. 모라스 스토리 초반부에 타나는 쟝을 밀쳐내며 "'너, 계획에 없었어'''라고 말한다. 여기서 그란디스의 초월자인 타나가 수 백년전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크리티아스에 방문했다는 사실을 유추할 수 있는데, 이 떡밥 또한 전혀 풀리지 않았다.
2018년 7월 19일 패치된 고통의 미궁 스토리에서 절망에 찬 힐라가 사라진다. 이후 검은 마법사가 사라졌음에도 힐라는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떡밥이 회수되지 못했다.
  • 악사 에밀의 노래
2020년 1월 16일 패치된 리스토니아에서 직업에 관계 없이, 분수대 광장의 악사 에밀에게 말을 걸면 특별한 스크립트를 볼 수 있다. 이 중 두 곡이 사람들이 떡밥으로 여긴다.
■ 침묵의 바다(레-레-미)

대륙의 남쪽 바다[5]

그곳 뱃사람들의 오랜 전설

누군가에게는 두려움

나에게는 영원한 호기심

바다의 손길에 닿으면

모든 게 사라져

바다 밑은 너무나 깊어

어디로 갔는지 몰라

바닥이 있기는 한 걸까?

확인해 보고 싶어 오랜 궁금증

그 바다엔 무슨 비밀이

사라진 자들은 대체 어디로

■ 닿을 수 없는 연가(미-레-도)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속

은빛 머리칼의 남자

새하얀 검을 가진 그 기사

단 한번도 본 적 없어도

전설 같은 영웅담에

난 그만 마음을 뺏겨버렸네

정의로운 기사도

내 마음을 울리는 로망

만나려 해도 만날 수 없는

그와 나는 평행선

이건 이룰 수 없는 사랑

아니 그보다

더 진실된 사랑 이야기

3번째 곡 침묵의 바다는 "대륙"에 대한 언급을 토대로 그란디스의 신규 지역설·아쿠아로드 검은 안개 떡밥설(탐사대장 탱) 등이 떠돌았으나, 2020년 6월 AWAKE 패치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셀라스, 별이 잠긴 곳이 공개되면서 이곳을 가리키지 않냐는 말도 나왔지만 아닌 걸로 밝혀졌다.
마지막 "닿을 수 없는 연가"에서는 "새하얀 검을 가진 기사"라는 캐릭터가 언급되는데,[6] 이후에 NPC나 직업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만약 직업으로 나온다면 기사라는 공통점을 봐서 아델과 마찬가지로 레프족 직업으로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2020년 8월 20일 패치된 셀라스, 별이 잠긴 곳 스토리에서 타나의 목걸이가 타나(=아이오나)에 반응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검은 마법사와의 결투에서 타나의 생존이 확인되었고 제른 다르모어 측이 타나를 찾고 있음이 확인되었기에, 후에 타나와의 재회에 목걸이가 어떤 역할을 할 지가 이 이야기의 포인트다. 이미 테네브리스 스토리가 완결난 시점에서 타나의 목걸이가 테네브리스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하지 못했음에도 셀라스 스토리의 핵심으로 설정해둔 것을 보아, 차후 스토리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7] 일단 2017년 6월 18일 패치된 기억의 늪 모라스 스토리를 보면 쟝이 준 반마력석 목걸이라는 설이 매우 유력하다.[8]
  • 과거에 있었던 큰 작전
같은 셀라스, 별이 잠긴 곳 스토리에 따르면 메이플 월드의 바다에서 큰 작전이 있었고 슈멧이 거기에 참여를 했다는 게 드러난다. 또한 스토리 중 슈멧의 회상 씬에서 보여주는 심해가 아쿠아리움의 심해일 가능성은 있지만 셀라스와 연관은 없었는데, 심해에 가라앉고 있는 대량의 난파선이 어디서 온 것인지 모르겠다는 언급을 보아 이후 스토리에서 떡밥이 풀릴 가능성이 있다.

3.2. 직업 퀘스트



3.2.1. 레지스탕스


2010년 7월 22일 패치
  • 튜토리얼 실험실에 나왔던 실험관 속 아이들
레지스탕스 스토리에서 실험실에 나왔던 실험관 속 아이들 중 가운데 장치에 들어있는 실험체만 몸이 조금 다르게 생겼는데 정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실험에 사용되고 있었는지 그리고 해당 실험체가 들어있는 장치의 정체는 무엇인지 레지스탕스 출시 이후 단 한 마디의 언급도 없다. 물론 이 부분은 그저 설정을 세세하게 안 짜고 배경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단순한 이미지일 뿐 떡밥이 아닐 수는 있지만, 겔리메르도 사망하고 검은 마법사도 사라진 이후 에델슈타인이 해방될 때 벨비티를 제외한 실험실의 나머지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려주지 않았다. 어쩌면 에델슈타인이 해방될 때 이들도 구출된 게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온다.

3.2.2. 그란디스 직업 스토리


  • 제른 다르모어의 디멘션 게이트 사용 의심
2012년 7월 26일 패치된 카이저 스토리에서 펜릴이, 2018년 1월 4일 패치된 아크 스토리에서는 카이저제른 다르모어가 디멘션 게이트를 이용하지 않았을까 추측하고, 2020년 1월 16일 패치된 아델 스토리에서 다르모어가 디멘션 게이트를 통과해 봤다는 소문이 있다고 나온다. 제른 다르모어가 확실하게 디멘션 게이트를 이용했다고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란디스 직업군 스토리에서 다르모어가 디멘션 게이트를 사용해 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여러 번 강조하는 걸 보면 어쩌면 그는 디멘션 게이트를 통해 메이플 월드에 한번 가본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3.2.3. 제로


2013년 7월 18일 패치
  • 카시야스의 행방

3.2.4. 호영


2019년 7월 18일 패치
  • 버들의 이야기

<우연히 만난 아니마>

아니마는 대체로 싸움을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느 투기장에서 우연히 만난 한 아니마는 달랐다.

상대를 농락하는 기술은, 싸움을 즐기는 경지에 다다른 듯 보였다.

특징을 숨기고 있어 어떤 동물의 아니마인지는 모른다.

허나 그 야생적인 몸놀림은 분명 동물의 감각이었다.

<공주가 사는 성>

그림 같은 정원을 품은 고성.

그 안에는 수많은 시종들과 공주가 산다네.

하지만 공주는 밖에 나오지 않아.

언제쯤 성문이 열릴 지는 나도 몰라.

하지만 오늘도 난 그 앞을 서성거린다네.

<기계 신체>

신체 일부를 기계로 바꾸는 기술이 있다.

하지만 그 기술은 비밀에 부쳐져 알고 있는 자는 극히 일부다.

소문에는 몸 전체를 기계로 바꾼 자도 있다고 하는데....

뇌까지 기계가 된 건 아니겠지?

<늙지 않는 소년>

그란디스를 유랑하던 어느 날의 일이었다.

판테온의 이름 모를 숲에서 길을 잃고 죽어가던 중,

한 소년 마법사에 의해 목숨을 건졌다.

소년은 투덜대면서도 나를 치료해 주었다.

몸이 회복되자마자 마법을 써서 멀리 내쫓아버렸지만.

소년의 이름도 그곳이 어디였는지도 모른다.

다만, 기억하는 것은 한 가지. 마치 노인 같았던, 소년의 말투.

혹시 자신에게 늙지 않는 마법을 건 게 아닐까?

이 소문들 중 <기계 신체>는 세냐 앵글러를, <늙지 않는 소년>은 멜랑기오르를 떠오르게 한다는 평이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상단에는 "우연히 만난 아니마"와 "공주"라는 캐릭터가 언급되는데, 일각에서는 신직업 떡밥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우연히 만난 아니마는 격투가를 암시하는 듯한 설명을 볼 때 나온다면 아니마 해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9]

3.2.5. 카인


2021년 1월 7일 패치
  • 부활한 보스
카인의 200레벨 퀘스트에서 보스닥터Y에 의해 부활한다. 메이플스토리에서 죽었다가 사령술이나 영혼이 아닌 완전히 부활한 사례는 매그너스, 신수, 스우, 그리고 카시야스를 제외하곤 거의 전무했다. 매그너스는 제른 다르모어에 의해 부활했긴 하지만 엄청난 타격을 입은 상태였기 때문에 구와르의 정수를 빼앗았다. 불완전하게나마 초월자로 각성한 시그너스가 신수를 살린 예에서 시그너스는 불완전 할지 언정 필멸자가 아닌 초월자였지만 닥터Y의 정체가 고대신이나 초월자 같은 상위의 존재인지, 필멸자인지 불분명한 상태로 죽은 자를 부활시켰다. 또한 카시야스는 신전을 나갔기 때문에 소멸했으나 윌에 의해 부활했는데, 그가 제로 스토리 후반에 잠깐 등장하는 것 말고는 메인 스토리에서 비중이 없기는 하지만 큰 논란이 없다. 스우는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노력을 한 뒤에야 불완전하게 겨우 부활했는데[10] 닥터Y는 순식간에 사람을 아무 부작용없이 부활시키는 것도 모자라, 입었던 치명상마저 모두 치료되고 완전하게 부활시키는 캐릭터가 등장했다는 것에 반항이 있는 편이다. 스우도 스토리에서 오르카가 스우의 부활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내용이 있었고, 애초에 육신이 없던 정령이며 영혼 상태에서도 메이플 월드를 돌아다는데 문제가 없었다. 신수와 스우의 사례는 개연성이 어느정도 있었지만, 카인 스토리에서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11] 이 때문에 스토리에서 죽음이라는 작중에서의 영구적인 퇴장의 무게가 덜하게 될 거라는 것이 지적받고 있다. 또한 닥터Y라는 인물이 어떤 힘을 이용해 죽은 자를 부활시킨 건지는 차후 스토리 진행에 따라 풀릴 여지가 있다. 그래서 이 스토리에 대한 유저들의 불호가 있는 떡밥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앞으로의 스토리의 과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4. 관련 문서


[1] 개연성을 잘 파괴하면 그 부조리함이 사람들에게 희극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개그는 개연성을 파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렇기에 코미디라는 장르 자체가 개연성을 미리부터 파괴한다는 약속이나 다름이 없어서 역설적으로 개연성을 성사시키는 셈이며, 따라서 장르가 코미디가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나도 관객들은 별다른 설명 없이 매우 쉽게 받아들인다. 재미만 있다면 말이다. 개연성이 작품 평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장르에서만큼은 예외라는 게 전혀 알려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이 나무위키에서는 코미디, 호러 장르인 작품을 두고 떡밥 회수를 안 했다고 비판하는 경우도 많은데 떡밥#s-2.4의 회수를 안 하는 것은 코미디, 호러의 기본적인 작법 중 하나이다. 그런데 떡밥 회수를 안 했다고 뭐라고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해당 장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 자성이 필요한 부분이다.[2] 그런데 사실 알리샤 자체도 원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세계수처럼 거대한 나무와 같았다. 다만 검은 마법사와의 전투로 인해 힘을 엄청나게 많이 잃고 근원만 남아 저렇게 된거다. 단 인간형이 근원만 남아 그렇게 되었다기 보다는 근원만 남아 인간형의 모습만 취할 수 있었던거다. 설원의 음유시인에서는 검은 마법사가 봉인되기 훨 이전인데도 인간형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3] 인소야닷컴의 한 유저가 2005년 5월 6일에 예언을 해서 성지가 되었다. 사실 사이트 운영자 피아가 먼저 예언을 했으나 묻혔다. 그런데 댓글을 보면 재발굴된 듯하다.[4] 엘린 숲 자체는 2008년 7월 17일에 추가되었다.[5] 신의 도시 세르니움과 인접해 있던 바다와 동일한 장소인지는 아직 불명.[6] 은빛 머리칼의 남자라고 언급되는 것을 봐선 아델은 아니다.[7] 목걸이에서 나오고 있는 빛이 그 주인에게 반응을 하는 거라면 '언젠가 우리는 그녀가 있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는 소리'라는 나인하트의 대사가 엔젤릭버스터 스토리에서 언급된 전설(아이오나는 빛의 성소라는 장소에 있는데 오직 빛만이 도달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이 생각나게 한다는 의견도 있다.[8] 타나가 가지고 있었으며, 보석의 색이 반마력석 목걸이와 같이 붉은색이다.[9] 다만 "공주"에 해당되는 캐릭터는 이미 존재하나, 이후에 추가될 신캐로 또다른 공주컨셉의 캐릭터가 등장할것으로 보인다.[10] 다만 스우의 부활이 느린 이유는 겔리메르가 스우의 부활에만 신경을 쓰지 않은 것도 있다. 겔리메르는 최고의 제네로이드를 만든다며 제네로이드 개발에 정성을 들였고 블랙헤븐을 돌릴만큼의 동력원 역할도 해야되서 여러 곳에서 에너지를 퍼온다고 시간이 걸린 것도 있다.[11] 다만, 아직 자세한 설정이 나온 건 아니기 때문에 설정오류까지는 아니다. 논란이 있긴 하지만 나중에 이 떡밥이 회수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