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대한민국

 






1. 개요
2. 상세
2.1. 과거
2.2. 2000년대
2.2.1. 역사왜곡
2.2.2.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시기 국내 중국인들의 깽판
2.3. 2010년~2018년
2.3.1. 화웨이 통신장비 강제도입
2.3.3. 기타
2.4. 2019년
2.4.1. 홍콩 민주화 운동
2.4.2. 흑사병
2.5. 2020년
2.5.2. 해상원전 건설
2.5.3. 홍콩 국가보안법
2.5.4. 중국 폭우 사태
2.5.5. 한국 연예인 비난
2.5.6. 문화 관련 컨텐츠 역사 왜곡
2.6. 원인
2.7. 그 외
3. 중국 및 중국인의 악행
3.1. 중국 국내
3.2. 한국 국내
4. 영향
5. 관련 문서


1. 개요


한국 국민들의 중국 혐오에 대한 문서.

2. 상세



2.1. 과거


역사적으로는 고려 말 왜구의 침입, 임진왜란일제강점기라는 대사건이 있었던 일본보다는 못하지만[1], 중국 왕조(한, 수, 당, 요[2], 원[3][4], 청[5] 등)가 한반도를 빈번히 침공하고 때때로 속민으로[6][7] 삼았던 일본 못지않게 한반도를 침략하고 괴롭힌 역사가 있기 때문에 과거부터 중국에 대한 감정 자체는 그렇게 좋다고 보기 어려웠으며[8], 환경적으로는 황사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받고 정치적으로는 중국 공산당을 싫어하여 중국에 반대하는 반중 성향과 일본을 적대시하고 미국에 덜 의존하기 위해 중국과 가까워져야 한다는 친중 성향으로 나뉘어 있었다.[9] 과거 냉전 시대의 반중 감정은 북한 배후에 있는 나라라 반공의 성격(+그리고 반소련)이라 직접적으로 와 닿는 느낌이 덜하기도 했고, 공산당 일당 독재 체제인 중국 공산당 정부만이 타겟이 되었을 뿐이라 '중국인' 자체에 대한 이미지는 나쁜 편이 아니었다.

2.2. 2000년대



2.2.1. 역사왜곡


한국인의 반중감정이 본격적으로 타오르게 된 1차 기폭제는 바로 중국 정부 주도의 역사날조 프로젝트인 동북공정이다. 민간 차원에서 헛소리를 해도 반중감정이 타오를 판국에 아예 정부 주도로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넘어와 있었다며 조작질, 고조선은 중국사라며 조작질, 고구려도 중국사라며 조작질, 발해도 중국사라며 조작질을 해대고 있다. 2020년 지금 현재까지도 열심히 역사를 날조하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한국전쟁과 관련된 것에 대해서도 역사왜곡이 심각한 편이다.

2.2.2.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시기 국내 중국인들의 깽판


2008년 4월에 서울에서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이 있었는데 이 때 국내의 중국인 유학생, 중국인 체류자들이 집단적으로 '''한국 국민들과 경찰을 폭행하며 난동'''을 부렸다. 남의 나라에서 제 안방마냥 시민들을 폭행하고 심지어 공권력인 경찰까지 폭행한 이 사건은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으며 혐중 정서가 급격히 확산됐다.
[동아일보]남의 나라 수도 복판서 경찰까지 폭행하다니
[한겨레]중국인들이 떼지어 한국인 폭행하다니…
[동아일보]서울 “중국인들 조직적 난동” 분노
[경향신문]중국대사관 ‘난동 중국인’ 조직적 동원 드러나
[조선일보]중국인들 집단 폭력에 멍들어버린 서울

2.3. 2010년~2018년



2.3.1. 화웨이 통신장비 강제도입


2013년부터 LG그룹의 중국 사업을 인질로 잡고 그룹사인 LG U+LTE 통신장비화웨이 장비를 강제로 도입하게 하는 21세기 자유무역 국가로서는 상상도 못하는 치졸하고 폭압적인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어 LG U+는 그룹의 중국사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5G 통신장비까지 화웨이 장비를 울며 겨자먹기로 도입중이다. 이로 인해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LG U+ 사용을 기피하는 등의 문제점도 생겨났다.

2.3.2.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


뭐니뭐니해도 현재의 중국에 대한 감정을 극악으로 치닫게 한 주범은 역시 2016년에 발생한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이다.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중국 정부가 '''직접적으로 내정간섭을 시도'''한데다, 그 후속 보복조치로 중국인 단체 관광 규제, 한류 제재 등을 시행하고, 중국인들도 반한에 동참하여 중국 동영상 사이트에는 한국 제품 반달리즘 영상이 몇몇 올라오는 일이 벌어지기까지 했다. 저런 걸 본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중국 정부와 중국인에 대한 혐오가 안생기는 것이 더 이상하다.
이러한 중국의 혐한, 반한 행태를 접한 상당수 한국인들은 혐중 성향을 가지게 되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짱깨 같은 표현 기본이고 착한 짱깨는 죽은 짱깨 내지는 이를 축약한 착짱죽짱이 중국 축구선수 관련 뉴스에서 베댓을 먹기도 한다.

2.3.3. 기타


2018년 11월 제주도에서는 한 편의점에서 중국인 출입 금지라는 혐중성 문구를 붙여 중국 SNS에서도 논란이 일었었다. 제주도에서는 2010년대 관광정책으로 인해 유커들이 급속도로 늘어났으며 이로 인한 중국인 관련 사건사고[10]가 일어나 중국인에 대한 안좋은 선입견을 형성하는 원인이 되어 이러한 행위를 옹호하는 의견이 인터넷 상에서 표출되기도 하였다.[11] 사실 "특정 인종 출입 금지"를 가게에 써붙인 혐오 표현은 과거에도 흔했고 현재에도 특정 국가에서는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 과거 미국의 음식점이나 주점에는 대부분 "흑인 출입 금지(No Niggers allowed)" 써붙인 곳들이 많았으며 현재 일본 대마도에는 "한국인 출입 금지"를 써붙인 가게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되는 중이다.[12]

2.4. 2019년



2.4.1. 홍콩 민주화 운동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때는 한국 연예계에 활동하던 중국인들이 홍콩 시위 진압을 지지하는 주장을 밝히자, 한국 대중들의 반응은 차가웠고, 이들이 가진 '''자발적인 전체주의적 시각'''이 주요 비판대상이 된다.#

2.4.2. 흑사병


2019년 11월 베이징에서 흑사병 감염 사례가 보고되자 중국이 위생을 안 지켜서 그렇다, 21세기에 아직도 흑사병이냐, 그쪽은 중세 수준이라고 비웃는 댓글을 달기도 하였다.[13][14]

2.5. 2020년



2.5.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결국 2020년 2월 중국으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라는 '''인류 역사상 치명적인 질병이 발생하여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전파되자 가뜩이나 컸던 혐중감정이 훨씬 더 커졌다.''' 타 국가들과 동일하게 감염자 수 주작 의혹이나 공산당의 정보 통제, 우한 시민들의 인권 문제 등을 문제삼는 경우가 많았지만 신천지 코로나 사태 이후 중국이 역으로 한국에 훈수를 두거나 한국인 격리조치를 취하고 심지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나온 게 아니라는 적반하장식 발언이 나오자 중국의 멸망을 기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에 대한 여파로 서구권 국가에서 일어나는 중국인 이외에 동양인을 포함한 한국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발발하자, 한국인 인종차별에 대해 분노하면서도 "우리를 미개한 짱깨와 같은 취급하지 말라"라던가, "이게 다(동양인 인종차별) 짱깨들 때문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한국인이 당하는 인종차별에는 분노하는 동시에 중국인을 똑같이 인종차별하고 있다.뉴스댓글의 사례 이에 "인종차별에 한국인이 피해를 당하는 것은 슬프지만 그들과 똑같이 인종차별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반박글이 달리면 조선족이나 중빠로 몰아가기도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백인들에게 인종차별당하는 것은 반대하면서 동시에 동양인을 차별하는 몰상식한 일부 흑인들의 이중잣대 행위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2.5.2. 해상원전 건설


게다가 2020년 3월부터 서해안과 가까운 쪽에 해상원전의 건설을 시작하자 다시 혐중감정이 부각되기도 했다. 까딱하다 폭발하기라도 하면 뒤집어쓰는 건 우리쪽인데[15] 해상원전이라는 것이 바다위에 원전을 건설해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고시에 피해를 최소화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개념이기는 하지만 애초에 모든것이 사람의 계획대로 되면 사고라는게 왜 일어나겠는가. 당장 열도에서 일어났던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여기는 자연재해 뿐만이 아니라 도쿄전력의 병크도 한 몫 했지만...

2.5.3. 홍콩 국가보안법


2020년 6월 말에 통과된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인해서 안그래도 좋지 않던 이미지가 내핵을 뚫을 정도로 추락해 21세기판 '''일본 제국, 나치 독일,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혹은 그 이상의 범죄집단으로 취급받고 있다.

2.5.4. 중국 폭우 사태


2020년 7월 들어서는 2020년 중국 폭우 사태가 발생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댐인 싼샤 댐이 붕괴 위기에 처하자 '전세계에 우한 폐렴를 전파한 천벌'이라며 싼샤 댐이 붕괴되기를 바라는 한국인들의 목소리가 커졌다.

2.5.5. 한국 연예인 비난


중국 네티즌 한국 연예계 저격 사건 참조.
2020년 8월 22일때 놀면 뭐하니?에서 일어난 마오 사건으로 환불원정대 활동명을 정하는 중에 "마오 어때요?" 하는 장면이 나온 바 있는데, 한한령을 뚫고 불법으로 방송을 본 중국 네티즌들이 마오라고 말한 것이 마오쩌둥을 비하했다며 이효리의 인스타그램으로 몰려가 테러를 감행을 하였고, 그걸로 모자라서 세종대왕과 이효리 사진 합성과 선 넘는 인신공격등으로 더 인식이 더 안 좋아 진것은 물론이고 제작진과 이효리는 잘못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사과를 받아낸 점에서 대한민국 대중간의 혐중 여론은 완전히 터져버렸다.
2020년 10월 7일 방탄소년단이 밴 플리트 상 수상소감 때 한국전쟁 때 미국과 한국이 함께 전쟁을 치룬 것을 "우리는 양국(our two nations)이 함께 겪은 고난의 역사와 수많은 남녀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이에 대해 중국의 네티즌이 한국전쟁 당시 중국 군인들의 고귀한 희생을 무시한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지껄였다. 실제로 이로 인해서 중국에서 삼성, 현대, 휠라에서는 BTS가 나온 광고를 내렸다. 물론 우리나라랑 서방 입장에서 중공군은 전쟁 승리와 통일을 눈 앞에 둔 상태에서 개입해 분단을 고착화시킨 철천지 원수나 다름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가뜩이나 커져 있는 혐중 여론에 다시 한 번 기름을 들이부은 꼴이 되었다. 이 사건 때문에 주로 방탄소년단의 평균 나이의 팬인 10, 20대 여성들 사이에서도 혐중여론이 상당히 강해져 버렸다.
그러다가 레이, 빅토리아, 주결경, 성소 등 중국 출신 한국 활동 아이돌 가수들이 위의 중국에서 한국전쟁 당시 중국 군인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자는 메시지를 리트윗한 것이 밝혀져서 해당 아이돌들의 팬들이 커다란 배신감을 느껴서 아예 이들의 한국 활동을 막자는 국민청원까지 나타나는 등[16], 역대급으로 전 연령대에서 혐중 어론이 더더욱 커지고 말았다.

2.5.6. 문화 관련 컨텐츠 역사 왜곡


2020년 11월 2일, 중국산 게임 샤이닝니키에서 한국 런칭 기념으로 출시한 한복을 중국 소수민족 조선족의 옷이니 중국의 전통의상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펼치는 중국 네티즌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중국 대상 공지에서는 한복이 중국의 전통의상이라고 하는가 하면 11월 5일 게임 내에서 한복을 아예 삭제해버렸다. 이후 갑작스럽게 한국 내 서비스 종료를 발표하며 게시된 공지글이 중국 공산당의 개입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여 한국 유저들의 혐중 감정에 기름을 끼얹어 버렸다.
이후 한복 뿐 아니라 김치 등 한국 문화를 중국의 것이라 우기는 사건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자세한 것은 중국의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 항목 참조.

2.6. 원인


이러한 국가와 국민의 동시 혐오는 중국 공산당의 일당독재 체제인 중화인민공화국의 특성 때문에 더 부각되는 면도 있다. 민주주의 국가이기에 국민이 지도자나 국가에 반대하는 의견을 낼 수 있으며 실제로도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미국, 일본 등과 달리, 중국은 중국 공산당이 일당독재를 벌이는 독재국가이기 때문이다.
공산당은 자신들의 심기를 거스르는 반정부 세력을 알레르기적으로 혐오하기 때문에 반정부 세력에 대한 탄압을 서슴치 않으며, 이미 중국인들은 국가가 군대를 동원하여 국민을 학살한 천안문 사태를 겪은 바 있다. 국가에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것 자체로 생계는 물론 목숨에도 실질적 위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정부의 심기를 거스르려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때문에 인터넷은 물론 뉴스를 비롯한 중국 여론의 반응을 보면 중국 공산당이 주장하는 의견에 반대하는 중국인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중국 공산당=중국인''' 등식이 성립하여 공산당에 대한 혐오가 중국인에게까지 전파되는 것이다. 게다가 공산당의 탄압을 제치고 생각하더라도, 현재의 중국은 대내외적인 정책으로 인해 민족주의, 국수주의가 임계치를 넘을 정도로 심각해졌으며 이러한 극단적 민족주의, 국수주의는 타국과의 관계를 파탄내기에 충분하다.
중국과 더불어 초강대국인 미국이 중국보다 훨씬 한국에 우호적이며 내부적으로 민주주의, 자유주의 등 현대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가치를 지향하는 것과는 매우 대비되기에 중국의 변화가 없다면 앞으로 한국 내 혐중감정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 유력하며 오히려 혐중에서 더 심해질수도 있다. 이는 결국 중국의 뻔뻔함과 예전부터 있던 대단히 잘못된 중화사상 및 역사왜곡, 룰을 도외시하는 강압적이고 안과 밖이 다른 외교 [17] 등이 자초한 결과다.

2.7. 그 외


"중국을 왜 중국이라고 부르는 줄 알아? 대국이라고 하기엔 인간들이 '''너무 속이 좁고''' 그렇다고 소국이라 부르기엔 '''쓸데없이 땅만 넓거든.'''" - 네이버 웹툰 극야의 대사 중.[18]

이 외에도 외국에서 일어난 한국을 향한 인종차별 소식이 종종 보도됨에 따라 인종차별 반대에 대한 의식이 온, 오프라인을 불문하고 퍼져가는 시점에, 몇몇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마찬가지로 한국 입장에서 외국인 중국을 상대로는 "중국인은 사람의 얼굴을 한 바퀴벌레이므로 박멸해야 한다”, "이 버튼을 누르면 중국인이"유행의 시작, "착짱죽짱", 난징대축제[19] 등의 표현들이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20] 이러한 반응이 다시 중국으로 흘러가 혐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상황. 한편 토탈 워: 삼국이 인기를 끌면서 '중국인을 죽일 수 있는 게임', '하나의 중국여러개가 되는 게임'이라는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 게임 등지에서는 중국인 퇴치 문구라며 Free Tibet을 위시한 마법의 단어들이 유행하고 있을 정도. 실전 중국어라면서 중국 공안이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포인트만 찝은 문장들이 유행할 지경이다.
혐중을 명분으로 내세워 친일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난징 대학살 등을 옳은 행동이라고 일본제국을 옹호하는 의견이 있나 하면 다른 쪽에서는 중국 공산당 집권에 있어서 일본군이 기여한 측면을 부각하며[21] 중공일제다를 것 없이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일과 연계한 의견도 있다.#

3. 중국 및 중국인의 악행


흔히 '중국인이라서 욕한 것이 아니다. 욕하고 보니 중국인이었을 뿐이다.' 라는 드립에 사용된다.

3.1. 중국 국내


한강 몸통시신 사건을 저지른 범죄자인 장대호를 그저 피해자가 중국인(정확히는 조선족)이라는 이유로 옹호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중국의 무분별한 중공업화로 인해 발생한 미세먼지 이슈 또한 빼놓을 수 없다. 2019년 이루어진 한중일 공동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한국의 중국발 초미세먼지의 수치는 연평균 32%에 달하며, 중국의 강한 반대로 발표되지 못한 초미세먼지 고농도 시기[22]에는 최대 80%가 중국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상당히 높은 수치임에도 중국은 관련 책임을 인정을하지않고 오히려 다른나라에 책임을 전가하고있어 국민들의 지속적인 반중 감정을 유발하고 있다.
중국 드라마에서 일부 혐한역사 왜곡 사례가 등장하여 논란이 되기도 한다. 동궁(드라마) 원작 소설(작가 비아사존) #, @, 해당 작가의 소설 경년지기시, @, 소설 비빈저직업(원작자 월하접영) #, #, 아시아앤 방영 드라마 태자비승직기(리메이크명 철인공주) 원작자 선등 소설 화친공주 #, @, 드라마 연운대(원작자 장승남 미월전 제작) #, @,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작가 혐한 논란 등이 대표적 사례다. 한국에 수입할 때는 혐한성 내용을 삭제하고 들여와서 애초에 그런 내용이 없던 것 처럼 행동한다.

3.2. 한국 국내


중국 국적 조선족들은 과거에는 '간도에서 독립운동하던 이들의 후예'[23]수준까지 미화되며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 국내에 들어온 조선족들이 보이는 '후진국에서 살기 싫어서 한국으로 밀입국한 주제에 중화인 부심은 엄청 부리는 박쥐'같은 행동과, 보이스피싱, 몸캠, 인육 등 각종 사건사고와 엽기적인 중범죄 사건들의 영향으로 이미지가 대단히 나빠졌다. 그리고 중국인들, 특히 한족들이 특유의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중국 우월주의를 주장하는 것 또한 혐오감정 유발의 일부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시즌때 서울에서 프리티벳 시위를 하던 티벳인들과 이에 연대하던 한국인들에 대항해 국내에 체류중이던 중국인들이 폭동을 일으킨 사건이 있다.# 베이징 올림픽 이후 시점부터는 사건사고들의 배경 스탠스가 '후진국에서 기회를 찾아 넘어왔다가 친 사고' 에서 '강대국의 후광을 호가호위하여 타국에 와서 으스대는 갑질' 로 변화하면서 예전의 동정적인 시각은 거의 사라진 상태. 오히려 국가의 힘을 자기 개인의 위상과 동일시하려 한다는 비난이 늘어나는 중이다.
국내의 혐중감정이 심해지자 그저 ‘짱개라는 말은 삼가달라’고 한 중국인 유학생의 글에 올린 댓글에 “중국인은 짱개가 아니라 개”라는 홍콩인 유학생의 과격한 댓글뿐만 아니라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해시태그인 ‘FreeHongKong’을 쓰며 중국인 유학생에 적대심을 드러내거나 “자국으로 돌아가라”는 식의 감정적인 댓글이 잔뜩 달리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비하 표현을 쓰지 말아 달라는 글에 천안문 사태, 홍콩 시위 지지 댓글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댓글도 있었지만, 조롱과 비하 글에 묻혀버렸다. 기사

4. 영향


이러한 증오 여론과는 다르게 현실에서 한국에서의 중국인 혐오 범죄는 매우 적게 일어나며, 이는 일본, 미국 등의 다른 국가의 국민에 대한 범죄 역시 마찬가지다. 대한민국의 치안이 잘 정리되어 있는 탓에 범죄를 저질러도 잡힐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24]
하지만 한국의 혐중/반중은 반일이나 반미 등, 타국에 대한 감정 형태와는 달리 비단 중국이라는 국가나 그 정치 체계인 중국 공산당(혹은 그 수장인 시진핑)에만 국한되지 않고, 중국인들에 대한 혐오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알수 있다.20대 파고든 생활 反中의 실체 반일 중에서는 단순히 일본 정부, 혹은 자민당만 싫어하지 일본 문화나 일본인 개개인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25][26], 반미 중에서도 미국이나 미군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갖지만 미국 문화나 미국인까지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27][28] 중국의 정책이나 특정 세력에 한정하지 않고 전반적인 중국인 전체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주변국들에게 이미지가 개판이 되었는가 알 수 있다.[29]심지어 차라리 일본이 중국보다 낫다는 인식이 팽배할 정도이다.
특이한 점은 소녀전선과 같은 중국산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서조차 노골적인 혐중강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는것인데 이들에게 "중국 공산당을 넘어 중국인자체를 혐오하면서 중국산 게임을 하는건 모순이 아니냐?"고 지적하면 그냥 답변을 회피해버린다.

5. 관련 문서


[1] 이 시기의 은 오히려 우방국으로써 그러한 국난을 극복하는데에 도움을 주었다. 물론 당시의 명나라와 중화민국은 현 중국 공산당 정권과는 거리가 있다. 특히 독립운동을 도와준 중화민국은 현재의 대만이고 중공은 오히려 중화민국을 멸망시켜 대만섬으로 쫓아낸 나라이다.[2] 다만 거란은 몽골계 민족이다.[3] 이쪽도 몽골계 민족.[4] 그러나 현 중국 정부가 과거 중국 대륙을 차지했었던 타 민족들의 역사도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하고 있으므로, 한족이 아닌 민족들의 침략도 '중국의 침략'으로 보아야 한다. 이러지 않는다면 타 민족 국가의 빛나는 역사는 중국의 역사로 보고, 부끄럽거나 치욕적인 역사는 "걔네는 한족 아니었으니까, 우리가 침략한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물타기할 확률이 높다.[5] 이들 역시 한족이 아니라 만주족의 왕조다.[6] 한사군과 원 간섭기, 단기간이긴 하지만 넓게 보면 안동도호부와 웅진도독부도 포함한다.[7] 하지만 낙랑군의 경우 중국의 통치기구로서의 역할은 약해지긴 했다.[8] 다만 조선의 경우는 초기에는 꽤 자주적이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중화 질서에 역대 한반도 왕조를 통틀어 가장 열성적으로 참여했고 임진왜란때 구원병의 도움을 받은 역사 때문에 명나라가 망하고도 명나라 황제를 계속 기리며 그리워했다. 청나라에 대항한 장군으로 알려진 임경엽도 "나는 대명의 신하로서 오랑캐에게 항복 못한다"라는 발언을 할 정도로, 조선의 수많은 사대부들이 조선왕보다도 명황제를 더 우선하며 섬기는 경우가 많았다.[9] 현재는 정치성향을 막론하고 반중감정이 보편화 되어 있다.[10] 각종 부동산 및 투기 논란,영리병원 논란, <바오젠 거리>(現 누웨마루거리)명명 논란, 제주도를 통한 불법입국 시도자, 각종 중국인 범죄(식당에서 싸움나서 식당 종업원을 폭행한 중국 관광객들이라든가, 제주 성당 묻지마 살인 사건) 등[11] 당장 위에 인용된 기사 링크의 베스트댓글이 '중국인을 전세계에서 싫어한다'는 내용이다. [12] 다만 한국인 출입 금지는 미국의 흑인 출입 금지와는 좀 다른데 흑인 출입 금지는 그 당시 미국 남부에서 흑백분리가 연방 법령이였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인 출입 금지는 2000도 초반에 어글리 코리안들이 쓰시마에서 피해를 끼쳤기 때문으로 한 때는 이것이 논란이 되었으나 국내의 무개념 여행자에 대한 자정작용과 쓰시마 섬의 경제문제로 지금은 일단락 되었다.[13] 정확히는 야생동물로 인한 전파의 가능성이 유력하다. 그리고 현대에 들어선 이후 흑사병이 국내에서 발병되지 않아 그렇지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도 21세기에 흑사병 감염 사례가 있다.[14] 이런 드립은 비단 중국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전염병이 돌거나 돌법한 비위생적인 지역을 비하하는 데도 사용된다. 프랑스 파리의 쥐 창궐이나 예멘, 마다가스카르 등의 개발도상국의 낙후된 환경을 더럽다고 하는 식이다.[15] 실제로 해상원전의 폭발 후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면 한반도를 12시간만에 뒤엎을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한국인들을 방사능으로 다 죽일 셈이냐며 엄청나게 반발하고 있다.[16] 이런 선전활동에 동참하지 않는 연예인은 정말로 본국에서 먹고살 길이 영영 막혀버릴 수도 있기에 참작을 해 줘야한다는 여론도 극소수 있으나, 그런 논리로 따지자면 활동하고 있는 국가는 호구인가? 라는 되물음을 받을 수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만약 한국에서 활동 중이던 일본인 연예인이 야스쿠니 신사에 안장된 전범을 순국선열로 기리는 내용의 글을 리트윗 했다면 역시 본국에서 눈치가 보일 수 있으니 참작을 해줘야한다는 논리가 성립한다.[17] 그러나 중국과 마찬가지로 경제블럭을 형성중이며 중국 이상으로 중요한 미국이나 일본에게는 여포짓을 하는 것을 보면 그냥 친중을 위한 핑계다.[18] 이런 중국이 중(中)국인 이유 드립은 2019년쯤부터 퍼져나가 한국 인터넷상에서 활발히 쓰이고 있는 중이다. 원색적인 욕설은 없기도 하고.[19] 다만 난징대학살은 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을 왜곡하는 것인데다 지금의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중화민국시절 일어난 일(다만 이 경우 "난징대학살 피해자들의 유가족들을 포함한 당시 중화민국 주민 대부분이 국공내전때 마오쩌둥한테 붙어서 중화인민공화국 주민이 되었지 장제스 따라 대만갔냐?"라는 반박이 나오기도 한다.)이고 이 경우 난징대학살을 부정/축소하는 일본이 반사이득을 볼 수 있기에 되려 욕을 먹는다. 상대가 못나게 굴어도 굳이 우리까지 그럴 이유는 없다는 것.[20] 심지어 이걸 중국에서 다시 재현하고 싶다는 사람도 있다![21] 실제로 중공의 국부인 마오쩌둥은 장제스의 국민당군이 일본에게 공격을 받는 동안 유리걸식하면서 쭈그려 지낸 탓에 목숨을 부지했으며 일본 정치인들에게 고마워하기도 했다.##[22] 12월~3월.[23] 실상 중국 조선족의 대부분은 일제강점기 이전 세도정치 당시 조선에서의 세도가들 및 탐관오리들의 착취와 그로 인한 궁핍해지고 각박해진 삶을 피해 청나라의 만주 지역(현 중국 둥베이(동북) 지역)으로 넘어간 조선인 유랑민들의 후예다.[24] 이때문인지 착짱죽짱드립을 비판할때 "진짜 중국인 죽여보라고하면 죽이지도 못 할 놈들이 인터넷에서만 과격한발언이나 일삼으니 한심하다."는 의견도 간혹 나오기도 한다.[25] 다만 '토착왜구'란 말이 시작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민주당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두 싸잡아서 지칭하는 표현으로 쓰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설작가 조정래가 말한 인터뷰를 보면 그들이 생각하는 토착왜구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다. 친일잔재청산을 외치는 인사들도 일부 국수주의적 사고를 지닌 인사를 제외하고는 일본인 개개인에 대한 비하적 표현은 하지 않는다. 더우기 동물의 숲이나 플레이스테이션 5같은 게임기나 소프트웨어가 한국에서 판매되는 상황도 크게 문제삼지 않는데다(심지어 이런 게임도 잘 팔린다), 한일무역분쟁 당시 국내 걸그룹 소속 일본인 멤버들을 퇴출시키라는 여론이 나오자 그건 안된다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반면 중국인 멤버들의 퇴출여론은 꽤 지지를 받았다.[26] 한일관계가 악화된 상황인 와중에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이 "한국에 가지마라, 큰일난다. 조심하라" 라며 반한감정을 부추기는 발언을 하자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들이 "아무일도 없는데?", "별일없거든요?"라는 반응을 보냈고 재한일본인들 조차 "달라진것도 없는데 왜 저러나?"란 반응들이 압도적이었다.[27] 오히려 한국에서는 반미 성향을 좋게 보지 않는다. 까고 말해 반미는 NLPDR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28] 콜로라도, 랭글러, 익스플로러 같은 미국산 SUV와 오프로드 차량들은 한국내에서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29] 민주주의와 독재주의 국가를 대하는 차이라고 볼 수도 있다. 미국이야 설명할 필요가 없고 일본도 천황제와는 별개로 어쨌든 민주주의 국가를 표방하지만, 중국은 공산당 일당독재 국가기 때문에 사실상 공산당=중국인 이라는 등식이 성립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