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요괴

 

  관련 문서: 설화

1. 개요 및 주의사항
1.1. 도깨비
1.2. 인간 / 변신형
1.3. 동물형
1.3.1. 여우
1.3.2. 호랑이
1.4. 비생물형
1.5. 거대괴수
2. 둘러보기


1. 개요 및 주의사항


  • 한국의 전통 요괴들만 정리할 것.
  • 원전이 있거나 신화, 전설 등 구전으로 전해지는 요괴들만 작성 할 것.
  • 현대에 창작된 요괴는 작성 금지. 단, 고전소설이나 야담집 같이 창작이지만 기록이 명확하게 전해지는 요괴는 작성 가능.

1.1. 도깨비



1.2. 인간 / 변신형


  • 고관대면
  • 귀태
  • 금갑귀[1]
  • 금돼지
  • 노옹화구
  • 노구화위남
  • 녹정[2]
  • 모선
  • 대선사사[3]
  • 손돌
  • 설공찬
  • 구렁덩덩 선비
  • 백제궁인
  • 아기장수[4]
  • 우렁각시
  • 인두조수
  • 지귀
  • 죽통미녀
  • 신지께[5]
  • 제생요마[6]
  • 도피사의[7]
  • 상사석탕
  • 신기원요
  • 홍난삼녀
  • 장화 홍련
  • 거치녀
  • 적염귀
  • 윤정옥

1.3. 동물형


  • 금혈어
  • 강길
  • 불개
  • 삼두일족응
  • 상사뱀[8]
  • 육안귀
  • 이수약우
  • 일촌법사
  • 닷발괴물
  • 묘두사
  • 무수대망
  • 보은섬여[9]
  • 신구
  • 육덕위
  • 나티
  • 장두사
  • 청단마
  • 거루
  • 주지
  • 호문조

1.3.1. 여우



1.3.2. 호랑이



1.4. 비생물형


  • 두병
  • 죽엽군
  • 괴목신
  • 무고경주[10]
  • 백화륜[11]
  • 칠우부인
  • 울산바위
  • 허주
  • 착착귀신
  • 금현매

1.5. 거대괴수


  • 이무기
  • 불가사리
  • 귀수산
  • 요하입수거인
  • 지하국대적
  • 탄주어
  • 홍량거부
  • 백두산야차[12]
  • 경강적룡
  • 김녕사굴 구렁이
  • 대인[13]
  • 장인[14]
  • 우와 을[15]

2.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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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득공의 경도잡지에 기록된 요괴.[2] 수백년 묵은 사슴이 변한 인간형 요괴. 정조실록에도 백운거사로 기록되어있다.[3] 여자, 특히 과부에게 가서 꿈을 꾸게 하며 희롱하는 뱀. 낮에는 여자들이 왕래하는 집안의 항아리 속에서 지내다가 밤이 되면 나타난다.[4] 조선왕조실록의 연산군일기 1503년 6월 15일자 기사에 그 내용이 언급되는데, 평안남도인 용강(龍岡) 지역에 사는 임동(林同)이라는 백성이 같은 평안남도 안주(安州)에 사는 사람인 김덕광(金德光)의 아내인 방금(方今)이라는 여자가 배꼽으로 이상한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의 모습은 마치 부처와 같았으며, 태어난 아이는 어머니 품을 떠나 공중으로 날아다니면서, “나는 앞으로 나이 18살에서 19살이 될 때,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서 전쟁을 벌이겠다!”라는 말을 했다고 전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할 것.[5] 거문도의 전설에 등장하는 인어.[6] 삿갓과 도롱이를 쓰고, 다리가 하나 뿐인 인간형 요괴. 주로 어두운 밤에 두 눈을 번뜩이며 한 다리로 껑충껑충 뛰어 다닌다. 뛰는 힘이 좋으며 특정 체질의 사람을 시름시름 앓게 한다고 한다. 서울 종묘 근처에서 이유란 자가 목격하였다는 기록이 '학산학언'이라는 책에 기록되어있다. 일본요괴 카라카사(우산요괴)와 매우 흡사힌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독각귀의 바리에이션이다.[7] 도롱이옷을 거꾸로 입은 사람 모습의 괴물. 둘 씩 몰려 다니며, 사람에게 들러붙어 체온을 높여 죽인다.[8] 사람이 타인에 대해 강한 사랑과 집착으로 변한 뱀을 말한다. 상사뱀에 대한 전설은 한국의 많은 지역과 중국에 존재하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춘천의 청평사란 절에 전설로 내려오는 상사뱀이다.[9] 청주 지네장터 설화에 등장하는 두꺼비. 사람들을 괴롭히는 대형 지네를 쓰러트리고 자신도 함께 죽는다.[10] 실체가 없는 존재. 삼국사기에 백제 때 부여의 시장에서 나타나 시장 사람들을 모두 패닉상태에 빠트렸다는 기록이 있다.[11] <용천담적기>에 기록된 정체 불명의 괴현상. UFO로 보는 견해도 있다.[12] 신립이 늙은 여진인에게서 들은 대형 거인 요괴. 백두산에 살며 수 십척의 크기에 온 몸이 털이 나있고 등에는 요괴의 아이를 업고있다. 달아나는 사슴을 한 걸음에 잡아 찢어 죽일수 있다.[13] 大人. 조선 말의 야담집인 청구야담에 나오는 거인으로 그 키가 무려 60미터나 되었고, 사람을 잡아먹었다.출처[14] 長人. 중국 북송 시대의 문헌인 태평광기에 나오는 거인인데, 신라의 동쪽 바다 섬에 살면서 그 키가 최대 17미터나 되었고, 사람과 동물을 잡아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신라가 요새를 만들고 수천 명의 군사들을 주둔시켜 이 장인족을 감시하게 했을 정도였다고 태평광기에 언급되는데, 이 내용을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도 알았는지 "동해에 대인국이 있다고 하지만 이를 본 사람이 없다."는 논평을 달았을 정도였다.출처[15] 조선 말의 야담집인 청구야담금계필담에 나오는 거인으로 그 키가 27미터에서 3미터에 이르며, 각각 황해도 묘향산과 강원도 태백산에서 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