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바티(Fate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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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회천 미궁 오오쿠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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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일러스트'''
'''프로필'''
'''키 / 몸무게'''
156cm / 46kg
'''출전'''
인도 신화
'''지역'''
인도
'''속성'''
질서 선
'''성별'''
여성
'''좋아하는 것'''
요리
'''싫어하는 것'''
미역
'''클래스 적성'''
랜서 / 라이더
1. 개요
2. 인물 배경
3. 스테이터스
4. 작중 행적
4.1. 파르바티 체험 퀘스트
4.3. 락슈미 바이 막간의 이야기
4.4. 막간의 이야기
5. 인연 캐릭터
6. 기타
7. 사건 사고
7.1. 일러스트 및 디자인 논란
7.1.1. 디자인
7.1.2. 구도와 인체비례의 이상함
7.1.3. 색감
7.1.4. 그 외
7.2. 힌두교 단체 반발


1. 개요


パールヴァティー
Fate/Grand Order에 등장하는 랜서로 등장하는 서번트. 성우는 시타야 노리코,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는 아오츠키 타카오.

2. 인물 배경


'''파르바티'''
파르바티는 인도 신화의 파괴와 창조의 신 시바의 아내이다. 파르바티에게는 신으로서의 권위가 없고,
어디까지나 시바의 아내인 여신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다.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최고신 시바의 배우자……이기는 하지만, 전투하고는 인연이 없는 마음씨 착한 여신.
그러나 시바의 아내가 '전쟁 신'으로 거론되는 경우도 있다. 두르가칼리이다. 이 여신들과 파르바티는 다른 영기이지만 신핵은 같은 것으로 취급된다.
신령이기는 하나, 이번에는 파장이 맞는 빙의체인 소녀의 몸을 빌려서 현계하였다.
Fate/Grand Order 캐릭터 상세 中
영령으로서의 속성은 '''하늘(天)'''.
공식적으로 마토 사쿠라와 파르바티의 "좋은 점"만 합의 하에 모아져 만들어진 청렴 그 자체 서번트. 본래 사쿠라도 파르바티도 소심하지만 서로 좋은 점만 합쳐서 만들어진 인격인지라 좀 더 솔직하고 활달해졌다.
암흑면은 잔재만 남은 상태지만, 작중 묘사를 보면 상황에 따라서 리미터 해제도 가능한 모양.
사쿠라의 정신력을 엿볼 수 있는 언급이 있는데, 처음 빙의했을 때 사쿠라가 지배권을 되찾아가버렸고(!) 사쿠라가 신의 기억용량을 견디지 못하자 서로 합의하에 사쿠라를 기본으로 하되 사쿠라의 기억용량은 봉인시키고 파르바티가 적절히 섞이게 되었다 한다.[1] 이는 이슈타르를 메인으로 토오사카 린의 면모가 섞인 빙의체 이슈타르와 정반대의 상황으로 파르바티로서 행동하고 있지만 사쿠라가 파르바티로 변한 쪽에 가깝다. 이 때문인지 이슈타르는 린과 관련된 사안에 약간의 기시감밖에 못 느끼지만 파르바티는 그와 관련되면 좀 더 자세히 알아차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인도계열 서번트들은 대부인 마님으로 대접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아슈와타마는 깍듯하게 대한다. 후지마루 리츠카부디카에게 해 준 비유에 따르면, 파르바티가 보스의 아내인 큰두목 누님이고, 아슈와타마는 직계잔을 받은 양자 같은 느낌.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밝혀진 호칭은 파르 씨(パールさん).

3. 스테이터스


'''패러미터'''
근력 D
내구 C
민첩 D
마력 B
행운 B
보구 EX
인게임 성능, 대사, 카드 일러스트, 인게임 모델링 등은 Fate/Grand Order/서번트/랜서/파르바티 문서 참조.

3.1. 스킬


■ 클래스별 능력
'''

'''
'''랭크'''
A 이하의 마술은 모조리 캔슬.
사실상, 현대의 마술사로는 파르바티에게 상처 하나 낼 수 없다.
'''A'''
A랭크면 A랭크 이하의 마술을 무효화하여 현대의 마술사는 상처 입힐 수 없는 수준. 여신들이 대개 그러하듯 높은 대마력을 지닌다.
■ 고유 능력
'''



'''
'''랭크'''
선천적으로 완성된 여신임을 나타내는 능력.
정신과 육체의 절대성을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정신계의 간섭을 거의 완화시키며 육체의 성장도 없고, 얼마나 칼로리를 섭취해도 체형이 변화하지 않는다.
의사 서번트이기 때문에 랭크는 B에 그친다. 하지만 그런 건 알 바 아니다.
체형이! 변화! 안 해!
'''B'''
신령들이 지니는, 신성의 상위 호환 스킬. 체형에 신경쓰는 사쿠라 때문인지 설명문구에 체형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 강조되어있다.
'''이매지너리
어라운드
'''
'''랭크'''
빙의체가 된 소녀의 마술특성을 더욱 발전시킨 것
'''EX'''
사쿠라가 나오는 5성 예장 이매지너리 어라운드를 스킬로 지니고 있다. 예장 설명문구에서는 그림자의 허수가 경쾌하게 휘몰아치는 바람이 된다고 한다.
사쿠라의 마술특성을 더욱 발전시킨 것이라고 하는걸로 보아, 사쿠라의 허수마술이 극한까지 발전하면 이렇게 되는 듯.
'''


'''
'''랭크'''
파르바티는 온화한, 싸움에 있어서 약한 여신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 마음까지 약한 것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은 어떤 신보다 강하고, 또한 바닥이 깊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설령 자신의 몸이 부서질지라도 그 신성에 불을 붙이고 싸움의 힘으로 삼는다.
단 한 순간의 불꽃이지만, 그것은 시바의 아내 중 하나인 파괴의 여신 칼리에 필적할 정도이다.
특필해야 할 것은 시바의 기분과는 관계없다는 것.
파르바티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시당할지라도 그 사람을 향한 애정을 키워나가는 특성을 가지고있다. 그 사랑은 한결 같지만, 조금...... 아니, 신화급으로 무겁다.
또한, 카마란 사랑을 의미하며, 시바 신에게 불타죽은 사랑의 신의 이름이기도 하다. 시바 신은 그 수행 중, 시바 신과 부부가 되기 위하여 보내진 파르바티를 계속 무시했다.
그것에 화가 나서 속이 치민 신들은 카마를 파견하여, 카마의 화살로 시바의 명상을 뒤흔들고, 파르바티를 눈치채게 했다고 한다.
'''EX'''
스킬명은 파르바티가 시바와 혼인하러 갔을 때 명상하던 시바를 깨운 사랑의 신 카마가 시바에게 불타서 재가 되어버렸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



'''
'''랭크'''
여신(선)이 내리는 선물.
종자가 굶주려 견딜 수 없었을 때, 자신의 목을 치고 피를 준 에피소드에서 비롯되었다.
'''A+'''
여신으로서 은총을 내릴 수 있다.

3.2. 보구



'''사랑(恋)을 보고 행하지 않음은 사랑(愛)이 없음이니라 - 트리슐라 샤크티''' (恋見てせざるは愛無きなり / त्रिशूल शक्ति)
랭크 : EX
종류 : 대군보구
레인지 : 5~10
최대포착 : 30명
파르바티가 시바에게서 빌린 삼지창, 트리슈라의 한정해제.
시바가 그녀에게 주는 무기에 따라 파르바티의 클래스가 결정된다. 트리슈라 덕에 파르바티는 랜서로서의 클래스 자격을 얻고있다.
물론 시바 수준으로 이 무기의 진가를 발휘할 수는 없지만, 오히려 그것이 서번트로서의 틀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고있다.
▶ Fate/Grand Order 인게임 마테리얼 中
시바가 빌려준 무기 트리슈라를 나름대로 변형했다. 본래의 창으로서의 형태보다 소리굽쇠의 형태로 바뀌었고, 이 때문에 뭔가 공명하는듯한 소리가 나오기도 하며 공격 방식도 음파를 이용하기도 한다. 보구의 진가를 발휘하면 서번트로서의 틀에서 벗어나버린다.
보구명은 '의를 보고도 행하지 않음은 용기가 없음이니라'라는 논어의 어구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4. 작중 행적



4.1. 파르바티 체험 퀘스트


후유키의 여신으로 나온다. 후유키시를 돌아다니면서 사쿠라와 인연이 있는 자들과 만나는 것.
재규어맨이 칼데아에서 에미야(시로)가 여러 버전으로 존재한다고 하자 수카바티?!라면서 놀라기도 하고[2] 아무 생각 없이 자연스럽게 에미야(시로)에게 일식을 초보부터 배우려고 찾아오기도 하며, Fate/stay night에서 자신의 서번트였던 라이더가 사쿠라를 걱정해서 막아세우려고 하자 "네가 날 걱정하는 건 알지만 나는 강하니까 너무 걱정 마, 라이더"라고 말하며 메두사를 알아보는 모습을 보인다.[3]
사쿠라에 대해 후배 속성[4], 얌전하지만 암흑면을 감춘 게 자신과 꼭 닮았다면서 은근히 무서운 표정을 짓는다. 본인 말에 따르면 사쿠라와 합의 끝에 서로의 암흑면을 잘라내고 좋은 면만 합쳐서 지금의 인격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흑화 사쿠라와 칼리의 면모가 어디로 갔을까 하고 떡밥을 남겼다.

4.2. 도쿠가와 회천 미궁 오오쿠


2부 4장과 연계 깊은 이벤트에서 주연급 비중으로 나오며, CM에서 미궁의 어딘가를 달리는 모습으로 등장.
다른 노움 칼데아의 존재들과 마찬가지로 강제 소환되던 도중 우연히 발버둥치던 한 영혼을 발견하고 동정심에 자기 영기를 나눠주는 것으로 사쿠라에게 더블 빙의시켜 구해준다. 그 때문에 영기에 변질이 일어나서 자신은 무사히 에도성에 남아있었다.
자신이 구해준 사람이 다름아닌 오오쿠의 관리 시녀장이었던 카스가노 츠보네였기 때문에 리츠카 일행과 합류한 뒤 길안내를 카스가노 츠보네에게 맡긴다. 셋쇼인 키아라는 불교에서 이야기로 듣던 오마비(烏摩妃)냐면서 인사하는데 뭔가 이상함을 느끼지만 자세히는 못 알아차린다.
또한 하녀 인형들을 스스로 부수고 기도를 올리는데 그 이유가 목이 날아가는 것을 보면 자신의 자식이 생각난다고 한다.[5] 하지만 만약 본인이 칼리나 두르가였다면 무참히 인형들을 밞고 전리품으로 장식까지 했을 거라고 말했다.[6]
자신이 사쿠라와 합의해서 버런 사쿠라의 암흑면이 카마가 빙의되어 소환되는데 그 때문인지 흑막의 정체는 몰라도 꼭 상대해야만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카마에 대해서는 남편의 일에 미안함을 느끼고 있기는 하지만 뭔가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랑의 신과 다른 것 같다고. 셋쇼인 키아라의 말에 따르면 카마는 알려지지 않은 다른 면모가 있다고 하는데 불교에 나오는 악마 카마-마라를 말하는 것이다.
작중에서 전투형으로 영기는 다르지만 신핵이 같은 칼리나 두르가가 아닌 본래 비전투형인 파르바티가 남편의 힘의 일부를 빌려가면서까지 현현한 진짜 이유는 다름아닌 비스트가 되어버린 카마를 막기 위해서였다. 카마를 막는데 있어서 가장 연이 강한 여신이 파르바티라서 그런 것이라고.
이벤트 스토리가 거의 끝날갈 때 본인은 이번 사건으로 힘을 다해버렸다고 말하면서 인도에 따라갈 수는 없지만 대신 조력자를 보낸다고 한다. 카마에 대해서는 "자신과 같은 몸에 저런 노출도라니…… 혹시 다른 곳에서 만나면 안 보이는 척 해버릴지도 몰라요"[7]라고 말했는데, 그 탓인지 인연캐릭터에서 카마에 대해 "안 보인다"라고 말한다.

4.3. 락슈미 바이 막간의 이야기


마지막 부분, 락슈미와 가네샤 등이 참가한 MMORPG에서 "게임만 하는 나쁜 아이는 없느냐~"하면서 등장. 처음에 가네샤는 외견 데이타만 빌린 NPC인줄 알았으나, 락슈미의 지팡이가 갑자기 흔들거리더니 파르바티가 증식, 운영진인 네모 프로페서의 말에 따르면 프로그램에 발생한 버그라고 한다.
그런데 유저들에게 아오츠키 페이스가 늘어나는게 무섭다는 반응을 얻고 말았다.

4.4. 막간의 이야기


산책을 나섰다가 미나모토노 라이코를 대신해 풍기를 잡으러 돌아다니게 돼서 리츠카와 같이 다니게 된다. 파르바티의 호의에 감동한 라이코는 호의에 감사하다며, 후광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한다. 아들이 두고 온 도시락을 들고 온 시츄에이션 등으로 자연스럽게 사카타 킨토키에게 가서, 킨토키에게 접근하는 버러지를 잡겠다며 나간다.
첫번째는 레크리에이션 룸 시찰. 토모에고젠, 오사카베히메, 가네샤 3명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이들이 어제부터 게임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노발대발하면서 절도를 지키라고 하며 말린다. 이후 3명에게 왜 그렇게 중독에 빠졌는지 변명을 듣는다. 토모에는 단련의 일환, 히메는 게임에서 얻은 소재로 다른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주려는 거라고 이해했으나, 가네샤가 순수하게 재미로 한다는 말을 듣고 화를 내며 게임 컨트롤러를 압수한다.
두번째는 시뮬레이션 룸 순회. 그런데 입구에서 아르주나가 우왕좌왕하고 있었다. 성실한 아르주나에게 하나마루도장을 찍어주면서, 파슈파타를 쓸 때 조심하라고 충고하고[8], 가끔은 큰 생각 없이 가볍게 움직여도 괜찮을 거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아르주나는 자신이 따라가지 않는 게 나을 거라면서 사라진다.
레크리에이션 룸에서는 아슈와타마가 다른 칼데아 전투조 멤버들과 한창 싸우고 있었다. 아슈와타마는 부디카에게 배가 고프니 먹을 것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부디카가 요리를 하고 온 사이에 아슈와타마는 다른 서번트들과 싸우느라 먹을 것을 등한시하고 있었다. 파르바티는 먹을 것에 대한 은혜를 무시하고, 많은 어머니들의 한탄을 느낀다고 하면서 설교모드를 1단계 올려서, 부디카와 함께 싸움을 말린다.
파르바티는 라이코에게 부탁받은 일은 끝마쳤으나 찝찝한 점이 남은 것 같다고 말한다. 그때 칼데아 로리조 꼬맹이들이 레모네이드를 파는 것을 발견한다. 미국에서는 아이들이 레모네이드를 팔면서 용돈을 벌고 사회 공부를 한다며 기뻐하던 찰나, 카마를 발견하고 당황한다. 그리고 카마의 레모네이드가 서번트도 살이 찔 정도의 고칼로리라는 걸 알게 되자, 여자로서 용서 못한다고 화를 내서 한판 싸운다. 물론 그 전에 한 번 마셔보고 아무런 이상점이 없어 오해한 걸 사과하려 했지만. 이때 카마는 진짜로 화가 나서 자신은 정말 아무짓도 안 했다고 투덜거렸다.

5. 인연 캐릭터


파르바티의 입장
  • 이슈타르: 매개체된 소녀끼리 인연이 있는 모양. 파르바티 자신은 이슈타르와 인연이 멀기 때문에, 그 방약무인함에 대해 설교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하지만 그런 자유로움이 어딘가 부러운 듯한, 그런 감각. 「인과를 느낍니다…… 인연을 느낍니다…… 무척 가까운데, 무척 멀다고 해야 할지…… 호감이 가는데도 얄밉다, 고 해야 할지……」
  • 인도 계열 서번트: 전원이 귀여운 아이들 같은 존재.
  • 센지 무라마사: ……잘 알고 있는 사람을 닮은 듯한…… 아뇨, 그 「잘 알고 있는 사람」도 저는 모르지만요…. 하지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무척 안정되는 분이에요. 혹시 조상님, 이신 걸까요?
  • 에미야/부디카: 칼데아에서 일본요리와 서양요리를 가르쳐 주시는 분들.
  • 카마: 네? 그런 서번트 있는 건가요? 저한테는.... 전혀 안 보입니다만....
  • 메두사: 좋은 분이시죠! 미인이시고, 상냥하시고, 멋지시고! 저도, 혹시 성장할 수 있다면 저런 미녀가 되고 싶어요!
  • 아르주나: 아르주나여. 파슈파타를 그렇게 펑펑 마구 쏴대지 마시길…… 잘못했다간 여러가지로 폭쇄한다구요, 폭쇄.[9] 뭐, 당신은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계시니까 괜찮다고 생각하지만요…….
타 서번트의 입장
  • 카마: 왜 나타났냐하면서 화살을 빌려줄테니 사라지라고 하면서 귀찮해 하는 듯한 대사가 있다.[10]
  • 이슈타르: 자신과 같은 신령에 씌운 의사 서번트라는걸 알고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몸이 따끔한다고 해야 할까…… 저거, 정말로 사랑의 여신이냐고 뭔가 찔리는 것이 있는지 .....
  • BB: 청초하고 가련, 그러면서도 포용력의 화신 같은, 아주 멋진 서번트 발견전(発見伝)! 이라고 말하면서 파르비티에 대해서 극찬에 가까운 칭찬을 한다. 다만 금성의 여신을 대차게 악평과 덤으로.... 이렇듯 인게임에서는 극찬 일색이지만 책자로 발매된 마테리얼에선 "완벽한 히로인이자 자신의 이상향이지만 조금 불온한 냄새가 난다." 는 의미심장한 발언이 더해졌다.
  • 아슈와타마: 시바의 화신이라 그런지 시바의 아내인 파르바티에게는 평소 태도와는 달리 존댓말을 쓰며 공손하게 대한다.
  • 위대한 석상신: 어머니를 섬세함이 부족하다느니, 미소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라든지 엄청 디스한다.

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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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노코 성인[11]의 칼데아 에이스 2호 일러스트
pako[12]의 일러스트
랜쿠라라고도 가끔 불리지만, 어쨌건 서번트의 진명은 파르바티이다 보니 사쿠라 + 파르바티로 사르바티로 불린다. 또한 후술하는 일러스트 논란으로 부디카를 더 닮았다고 랜디카라고 하기도 하나, 주로 부르바티라고 말한다.
시바의 아내라는 높은 지위 덕분에 대부분의 인도 계열 서번트들이 예를 갖추고 대한다. 다만, 시바에게 험한 꼴을 당했던 한 분은 제외.
인연예장은 풍요로운 황소. 이 소는 난디라고 하며, 네발짐승의 수호신이자 시바신이 타고다니는 소이다. 시바신이 목이 떨어진 가네샤에게 붙여줄 만한 새로운 목을 가져다 달라고 했을 때 인드라가 아끼는 코끼리를 발견, 자신이 아끼는 코끼리라고 하는 인드라를 '''때려잡고''' 바로 시바신에게 코끼리 목을 가져다 줬다는 일화가 있다. 덤으로 이 소 난디는 파르바티가 만약 라이더 클래스로 소환될 경우 시바에게 빌리는 형식으로 이 소를 보구로 데려온다는 모양이지만 어디까지나 방어력은 높아도 전투자체에 특화되진 않았다고 한다.[13]

7. 사건 사고



7.1. 일러스트 및 디자인 논란


이슈타르와 함께 실장될 예정의 캐릭터 목록에 존재함에 따라 파르바티의 등장 자체는 예정되어 있었다. 문제는, 파르바티를 담당할 디자이너가 퀄리티 및 인삐로 불호가 심하던 부디카의 일러스트레이터 아오츠키 타카오였다는 것. 아오츠키 타카오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나 캐릭터 디자이너가 아닌, 타입문 회사의 그래픽 전문 담당자이다. 때문에 그림 실력 및 캐릭터 디자인 감각이 외주를 맡을 전문가들에 비해 자연스레 떨어진다.
실제로 최초 서번트 중 하나이자 그의 첫번째 담당 캐릭터이던 부디카도 00년대 야게임에서나 보일만한 디자인, 에릭 블러드액스는 가슴털 부분이 커피 자국이라는 조롱 섞인 별명을 지니고 있을 정도로 혹평이 가득해서, 오리지널 서번트들이 어느정도 드문드문 조명받는 것과 다르게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14]
그나마 희망이라면 추가 서번트인 재규어맨에서 상승한 아오츠키제 일러스트의 퀄리티, 아오츠키 타카오가 사쿠라의 팬이라 앞서 나온 캐릭터들에 비해[15] 퀄리티를 기대해봐도 괜찮을 듯 하다는 전망이었다. 언니인 린의 빙의체인 이슈타르가 높은 퀄리티로 등장하고 2017년에 헤븐즈 필 극장판 1편이 확정되자, 팬들은 페그오에 콜라보와 함께 올 사쿠라 페이스의 일원이 될 파르바티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2017년 10월 8일 공개된 기대를 무너트리는 처참한 결과물로 사쿠라 팬들은 말 그대로 뿔이 났다. 다만 1.5부 3장이 공개된 후엔 관심이 그리로 쏠렸는지 약간 비판 분위기가 가라앉긴 했다. '그래도 좀 불쌍해서 봐준다' 정도는 아니고 ''''더러워서 상종 안한다''''라는 분위기로. 게다가 시모사노쿠니에서 추가된 서번트들 중 일러스트 퀄리티가 역대 최상위권을 다투는 캐릭터가 둘(아처 인페르노, 가토 단조)이나 있다 보니 관심이 더 빠르게 돌어서기도 했다.
논란점들을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7.1.1. 디자인


아오츠키 타카오의 화풍(추후 설명)도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보다 파르바티에게서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캐릭터 디자인이다.
의상부터 성의가 없다, 촌스럽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심심하다. 무늬도 실제 인도 장신구에 비하면 단순하고, 치마 무늬는 복붙수준으로 패턴도 일정하다. 게다가 출시 이틀 만에 도용 의혹이 터졌다. 구글에서 인도 드레스로 검색시 나오는 사진들 중 디자인 및 구도가 거의 동일하다. 그 못난 디자인의 원본으로 추정되는 드레스는 색은 그대로인데 화려하고 고급스러워 멋진 디자인을 더 구리게 만들었다고 디자인 도용 + 표절과 함께 트리플로 욕을 먹었다.
머리 베일이 시스루인 건 인게임에서나 겨우 알 수 있고, 아무리 전투와 관련되지 않은 여신이라 해도 명색이 신의 창인데 변형된 무기의 디자인이 장식용으로 예쁘지도 않다. 최종 재림에서는 뜬금없이 2차와 3차 재림을 합쳐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디자인에 애매한 구도와 애매한 자세 그리고 창마저도 3차의 창을 조금 수정한뒤 비정상적으로 수직으로 세워놓고 넣어버리는 성의없음을 선보였다. 아예 사쿠라 코스프레인 영의재림이 가장 예쁘다는 평가는 거의 동일하게 나온다.
디자인 중에서도 문제의 최고조에 해당되는 건 '''헤어스타일'''이다. 페이트 시리즈에서 XX페이스로 구분되는 캐릭터들은 대부분 헤어스타일이 크게 바뀌지 않았고, BB를 비롯한 기존 사쿠라 시리즈 또한 뒷머리의 길이가 다를 뿐 앞머리는 일관되게 유지했다. 그러나 파르바티는 개별적인 특징을 더 넣고 싶었는지 앞머리의 8:2 앞트임 비율과 뒷머리의 곱슬 포니테일을 추가했고, 가뜩이나 안 닮은 캐릭터가 더 원본과 멀어졌다.
8:2 비율은 2010년도에 들어서 여캐들은 자주 하지 않는 앞머리인 건 둘째치고 이 앞머리는 좌우반전되긴 했으나 이미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이 하고 있다. 뒷머리 또한 사쿠라는 곧게 뻗은 생머리이고 앞머리도 생머리인데도 뒤를 예쁘게 파마진 머리도 아니고 곱슬머리를, 올림도 아니고 내려 묶어 노티나게 보이게 했다. 의복에서부터 우아하기보다 촌스럽다는 느낌이 올 판인데 가득이나 이런 머리를 했으니 10대 소녀가 중년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본인이 그렇게 혐오하는 미역 머리가 덧붙여졌다는 점에서 자기디스냐는 비웃음이 나올 지경. 사쿠라의 붉은 리본은 기본과 1차 재림에서도 잘 보면 미역머리를 묶은 끈으로 아주 미세하게 보인다.
심지어 이 파르바티는 다른 빙의체들과 달리 매개체인 사쿠라의 영향이 더 강함에도 캐릭터의 외형과 이미지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인 헤어스타일이 더 예쁘게도 아니고 더 구리게 변했다는 점에서 이미지 쇄신에 실패했다. 파르바티가 사쿠라가 아니라 아오츠키 타카오의 첫 캐릭터인 부디카를 더 닮았다고 "부르바티"라 불리는 이유가 이 것이다.
UBW TVA와 HF 극장판에서 사쿠라는 평범한 의상임에도 그야말로 여신의 미모를 자랑했고[16] 사쿠라 계열의 시조인 아사가미 후지노는 타케우치가 직접 그려서 페그오에서 아름다운 일본풍 미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파르바티가 이런 식이라 사쿠라 페이스는 아사가미 후지노와 BB, 패션립, 멜트릴리스지 파르바티가 아니다라고 무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참고로 후지노는 사쿠라와 같은 능욕캐 + 보라머리 과격파 미소녀란 설정의 시초인 것 빼고는 스토리상 사쿠라와 아아아아아무런 연관이 없다.
이매지너리 어라운드 예장에 나온 사쿠라도 나카하라의 작화보정과 할아에 나온 반신이 흑화된 모습+일본풍이 섞인 의상에 숏컷과 롱헤어가 합쳐지고 머리가 하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예쁘다며 다들 좋게 생각했다. 저걸 그대로 내놔도 괜찮았을 거라고 한탄하는 유저도 존재. 일러레는 이유가 있는 디자인이라고 해서 흑화 사쿠라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정작 흑화 사쿠라는 따로 나와서 애매해졌다.
도쿠가와 회천 미궁 오오쿠 cm에서는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음에도 사쿠라다운 분위기가 잘 사는 데다가 작화가 예쁘게 잘 뽑혔다는 호평이 많은데, 오해하면 안 될 것이 '''이게 디자인에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안 그래도 별로인 작화에 사쿠라임을 나타낼 최소한의 디자인적 특징을 버렸고, 상술된 문제까지 더해 반발을 받을 대로 받은 것이다. cm에서는 애초에 얼굴이 사쿠라 느낌을 확실히 줘서 괜찮아 보이는 것이다. 지인이 가발 쓴다고 누군지 모르진 않으니까.

7.1.2. 구도와 인체비례의 이상함


서술되었다시피 아오츠키 타카오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퀄리티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맡은 카드들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긴 하나, 문제가 된 건 '''부디카와 스탠딩 구도가 완전히 일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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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들 사이에서도 도장찍기는 빈번하게 일어나나 그 수가 상당히 적고, 얼굴은 그림체 탓에 자주 일어나지만 그래도 전신구도 같은 건 엔간해선 안 일어나게 하려 노력하는 시도라도 한다. 하지만, 아오츠키는 단 네번만에 도장찍기 소리가 날 정도로 부디카와 흡사하다. 안 그래도 위에서 명시했듯 머리카락이나 표정부터가 부디카와 닮았다고 말이 많은데 불투명도를 낮춰 겹치기 해 본 결과 완전히 복붙을 하진 않았으나, 사실상 도장찍기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거의 같았다.뿐더러 아랫팔이 비정상적으로 짧거나 손목이 이상하거나 손가락이 너무 짧다는 평도 많다.
여기에 위의 디자인 문단에서도 나왔듯 원본으로 추정되는 디자인의 모델 포즈조차 3차에서 그대로 가져다 배꼈다는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열렬하게 까이는 중이다. 하나와 이런 합성까지 나왔는데 대충 보면 그럴싸하다는 문제까지 나올 정도.
위의 디자인 건과 합쳐서 결국 파르바티의 디자인은 일러레의 그림체 문제를 감안하고도 무성의함이 눈에 띄기 때문에 더 욕을 먹는다고 볼 수 있다. 심지어 돈 안내고도 뽑는 저레어 캐도 아니고 '''돈을 내야 뽑을 가능성이 올라가는 고레어 캐 + 기존의 인기캐가 저러니까 더더욱'''. 아오츠키가 맡은 첫 캐릭터이던 부디카와 에릭은 친구포인트 뽑기에서도 획득 가능한 3성과 2성이고 본인들 성능도 쓰레기라 쓰는 사람도 없으니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없어서 어영부영 넘어간 점이 있다. 일러 관련 문제가 터졌던 대표 서번트 나이팅게일세슬롯 양 쪽 모두 '''성정석 가챠'''로만 뽑을 수 있는 금테, 요컨데 유료(게다가 확률) 서번트라는 점이 컸다.
그리고 3주년 기념으로 나온 나타 예장에 파르바티의 얼굴을 완전히 복붙하면서 또 도장찍기로 구설수에 올랐다.

7.1.3. 색감


파란색이 사쿠라에게는 조금 익숙하지 못한 색일수도 있으나, 본래부터 보라색은 분홍색과 파란색의 사이이므로 잘만 쓰면 충분히 조화로워질 수 있다.[17] 따라서 파르바티를 파란색 코디로 넣은 점은 충분히 납득 가능하나, '''그라데이션 등의 다른 색이 들어가지 않는 일절 파란색 단색'''은 문제가 크다.
근래 들어 상하의 색을 다르게 코디하는 바는 기본인데다가, 채도와 명도를 다르게 한 파란색(파스텔톤의 하늘색색 등)조차 극미하게 사용했다. 하다못해 누구나 쉽게 소화하는 무채색(검은색, 흰색, 회색)이라도 곁들여졌다면 모르겠는데[18] 그마저도 사용하지 않은 건 정말 무슨 생각인지 의아할 따름. 다른 색 무늬의 썼다던가 하는 방법도 있었겠지만 그런거 없다. 특히 3차 재림에서 그나마 채도가 낮아진 베일 대신에 의복과 완전히 색이 같은 새파란색의 사리를 입는 건 가히 패션 테러리스트라 해도 무방하다.
안 그래도 아오츠키 타카오의 채색기법은 단순한 셀식[19]이라 입체감이 덜하고 색감이 풍부하지 못해서 원색이라도 다양하게 써야할 판에, 배경도 적당한 배경사진을 포토샵 처리하고 복식도 파란색 단일이라 칙칙하고 심심하다. 색감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바는 아니나, 명암만을 쓸 것이면 명암을 '자주' 쓰게끔 선을 더 이용해 빛과 어둠이 나뉘는 경계라도 많이 나뉘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다. 디자인 문단에서도 나온 원본 디자인 사진이 나오자 색은 디자인 그대로 배껴서 본인 문제가 아니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었으나 정작 원본 디자인은 새파란 색임에도 치마에 시스루와 상의에 하늘색 무늬를 넣어 번쩍이는 등 생생한 화려함이 가미되어 본인 색감과 채색마저 구리다는 사실만 재인증되었다.
원래 게임의 배경같은 걸 그리던 사람이란 걸 고려하고 보면 '''배경에 살짝 등장할 엑스트라'''의 설정화로는 꽤 적합한 그림이긴 하다. 하지만 파르바티는 Fate 시리즈의 초기 히로인 3인조 중 하나와 설정상 같은 얼굴을 한, 팬들 사이에선 꽤 중요한 캐릭터의 카드 일러스트였다는 게 문제.
그림체가 단조롭거나 별로 안 이쁜 사람한텐 무슨 그림을 맡기던, 그 사람이 정말 열심히 그리던 말던 간에 진짜 잘 그리는 사람이 그리는 것보단 '''당연히 저퀄이 나올 수밖에 없는게 상식이다.''' 괜히 대다수의 게임 CG나 일러들을 프로들에게 맡기겠는가. 심지어 어떤 곳에선 아예 화풍을 하나로 정해놓고 퀄을 균등히 하기 위해 그리는 사람들이 그 화풍을 따라가게 하기도 한다.

7.1.4. 그 외


안 그래도 헤븐즈 필 극장판 기념 콜라보레이션으로 사쿠라 팬들의 기대가 올랐던데다가, 극장판의 총감독이자 똑같은 사쿠라 광팬으로 유명한 스도 토모노리가 애니메이션 화풍으로 그린 극장판 관람 특전 사쿠라 4종 예장세트[20]까지 같은 날 공개되어 파르바티는 나온 순간부터 극딜을 당했다.
기존 사쿠라 일러들과 파르바티 일러의 비교샷까지 나오며, 타입문갤에서는 파르바티, 사르바티(사쿠라 + 파르바티)가 아닌 '''부르바티'''(부디카 + 파르바티)라는 멸칭이 아예 정착되었다.[21] 일본에서도 다를 바 없어 선배 서번트, 자기 서번트, 자기 언니, 다른 세계선의 자신, 다른 세계선 자신의 짭퉁, 심지어 개념예장에게 여신(그것도 본인의 면모가 큰)이면서 그것도 본인 루트가 개방되는 극장판날에 다 졌다는 조롱거리가 되었다.
일각에서는 이번에야말로 일러스트레이터 교체를 하라는 불만을 내놓는 사람들[22]도 있다. 게다가 돈 안 내고 그냥 팬심으로 그리는 팬아트들 중에도 원본 파르바티 일러스트보다 훨씬 더 수려하고 예쁘게 그리는 사람들(1, 2, 3)까지 있어서[23] 일러레는 더더욱 욕을[24] 먹었다. 이 와중에 아오츠키 타카오는 트위터에서 "열심히 그렸습니다"라는 내용을 적었다가 온갖 욕을 잔뜩 먹고 결국 픽시브와 트위터 계정을 삭제하고 도망치는 추한 행태를 보였다. 국내에선 ‘런오츠키’라는 별명이 추가되었다.
근본적인 문제인 디자인 검수 과정을 비판하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고레어에서 일러스트 관련으로 욕먹어도 일러스트를 철회한 적은 없었기에 저 문제되는 디자인도 그대로 밀고 나갈 가능성이 있다.
다만 2019년 4주년 기념 이벤트 칼데아 파크의 신 컨셉 일러가 공개되었는데, 이쪽은 "타카오도 하면 되잖아!" 등 그나마 낫다는 평.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앱미디어에서 실시한 영령제장 2종 선택 투표에서는 꼴찌를 차지하고 말았다. 인기 많은 기존작 히로인 중 한명의 빙의 서번트라는 엄청난 버프에도 불구하고 그저 안습.[25]
2019년 신년에 나온 개념 예장 은설의 여신들에 린슈타르와 시토나이와 함께 등장했는데 여기서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잘 만난데다, 무엇보다 문제의 8:2 앞머리 트임을 자연스럽게 다듬어서 원본 사쿠라에 가까운 인상을 만들어준 덕분에 평이 좋다. 게다가 위에 그린 다른 타입문 공식 일러에서조차도 더 이쁘게 나왔다.

7.2. 힌두교 단체 반발


미국의 힌두교 단체[26]에서 파르바티 실장 철회를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들이 주장하는 바는

1. 서번트라는 사역마같이 부린다는 점이 문제.

2. 캐릭터 묘사가 힌두교에서 나오는 묘사와 천지차이.

3. 시바가 창을 빌려줬다는 것이 힌두교 내에서도 말이 많다.

해당 단체의 전적이나 이번 성명을 떼놓고 봐도 풍요와 생식력의 상징으로 숭배 받고 있는 대지모신 격 존재를 더러 "신으로서의 권위가 없다."[27]라고 표현한 것은 문제로 삼을 소지가 충분하다만, 힌두교 단체의 총의가 아닌 사실상 개인 신도에 의한 주장이기 때문에 시메트라의 데비 스킨 철회 요구와 같이 실장 철회가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

[1] 다만 파르바티도 뚜렷한 독자적 개성이 있는 신령이라기보단 시바의 아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한 신령이었기 때문에(설명에서도 신으로서의 권위는 없는 편이라고 나올 정도) 인간인 사쿠라가 지배권을 되찾기가 더 쉬웠을지도 모른다. 본인이 설명하는 바로는 "한정적인 마법소녀" 상태라고 한다. 일반 소녀가 신적인 마법의 힘을 얻어 전설의 전사로 일시적으로 변신한 느낌[2] 헤븐즈 홀 키아라의 보구 이름에 나오는 것으로, 힌두교와 불교에서 극락, 낙원을 뜻하는 말이다. 놀라움과 기쁨이 섞인 반응.[3] 이슈타르의 경우에는 린의 서번트이자 과거의 연인이기도 했던 영령 에미야를 보고 린의 영향 때문에 잔소리를 늘여놓기는 하지만 남이라 전혀 알아보지 못한 것과 다른 모습[4] 후배 속성이라 말한 건 본래 파르바티가 시바 신의 아내 사티의 환생이라 그런 것으로 보인다[5] 인도 신화에서 가네샤는 어머니인 파르바티가 목욕하는 것을 지키다가 고지식하게 자신의 아버지이자 인도 신화 3대 주신인 시바가 들어가는 것을 막았는데, 이로 인해 시바가 화가 나 목을 베어버린 적이 있기 때문이다. 또다른 일화에 의하면 고행에 몰두중이었던 시바가 파르바티의 부탁으로 인해(아기를 갖고싶다는 이유로) 인형(옷조각으로 만든)에게 혼을 불어 넣어 아기를 만들었는데, 그 아기가 얼마 살지 못하고 머리가 뚝 하고 떨어졌다라 하고 또다른 버전에선 시바가 아이의 얼굴 방향이 북쪽으로 향해 불길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해서 잘랐다고 하는 일화도 있다 한다[6] 본인이 "칼리나 두르가였다면~"이라는 대사 자체가 어떻게 보면 칼리와 두르가가 모습을 드러낼 거라는 떡밥이라고도 볼 수가 있다[7] 같은 빙의체를 사용하는 관계도 있겠지만 카마와 달리 파르바티는 요조숙녀 즉 정숙하며 남편에게 순종적인 동시에 사랑을 원하는 아내로써의 여성상이 강하게 내포된 캐릭터라 노출도가 심한 카마와 같이 있다가는 다소 마이너스적 요소가 생길거라는 결론이 든다고 생각했던지 어느정도는 카마와 연결되지 않으려고 선언한 것. 카마가 안보인다는 병풍식으로 해서라도 회피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될 듯. 게다가, 이번 이벤트에서 유혹하듯이 다가오는 카마를 보고 만약 남편인 시바가 보면은 오해해서 곤란하다고 말한 바가 있다[8] 사실 파르바티가 파슈파타를 펑펑 마구 쏴대지 말라고 할 만한 게, 파슈파타는 원전 인도 신화에서 그녀의 남편인 시바조차도 무분별하게 인간을 향해 쏘아서는 아니되며, 힘이 약한 사람에게 사용하면 삼계가 불타 파괴될 것이기에, 최악의 상황에서만 쓰라고 말할 정도의 무기다.[9] Fate/EXTELLA LINK에서 파슈파타와 바샤비 샤크티가 맞부딪치자 초광역 폭발이 일어나 사이좋게 말려들어 죽는다.[10] 카마도 역시 파르바티와는 연결되는 걸 기피하고 있다. 그 이유는 시바와 파르바티의 사랑에 관한 일 때문였던지 그녀와 엮이거나 가까이 있는걸 싫어한다. 일종의 (그녀)의 트라우마인 동시의 귀찮은 존재 및 원수같은 존재였으니까...그녀의 프로필에서 보면 알수 있겠지만 그녀의 남편인 시바(또는 그의 관련된 것 또는 제 3의 눈)와 같이 싫은 사람 또는 천적으로 기록되어있는걸 보면 알 수 있다[11] Fate/EXTRA CCC FoxTail의 작가, FGO에서는 스즈카고젠의 일러스트 담당.[12] FGO에서는 카르나, 아르주나, 아슈와타마의 일러스트 담당.[13] 위의 원전과 충돌하지 않나 싶지만, 인도 신화도 그리스 신화 못지않게 바리에이션이 많으며 난디 역시 신화 판본에 따라 강약이 들쑥날쑥한 편이다.[14] 사실 그것 때문만은 아니고, 부디카는 첫 등장인데 타입문 공인 네로 미화용 버림패로 쓰이기만 하고, 에릭도 스토리에서 큰 비중이 없었다.[15] 2017년까지 아오츠키 타카오가 담당한 캐릭터는 순서대로 부디카, 에릭 블러드액스, 재규어맨, 나타다.[16] 작화 감독인 스도 토모노리가 사쿠라 모에라서 엄청 힘줘서 그린다고 한다.[17] EXTRA 세계관의 마토 사쿠라(Fate/EXTRA)BB의 분신이라 칭할 수 있는 멜트릴리스패션립이 각각 보라색의 조합색인 파란색과 분홍색이 메인컬러다. 사쿠라와 BB는 연보라색[18]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언니 빙의체 린슈타르가 흰색 + 검은색 + 진파랑색 코디다[19] 원색에다가 구분 가능할 정도로의 1차 명암만 넣은 채색기법. 움직이는 특성상 빨리, 그리고 많이 그려야하는 애니메이션에서 주로 사용되어 애니메이션 채색이라고도 부른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페그오 내의 대다수 부드럽고 색이 풍부한 카드의 일러스트가 브러시 채색인데, 이 색감을 전부 단순하고 밝은 색으로 통일한 '''인게임 모델링'''이 셀 채색 방식이다. 분명 저런 채색을 사용한다면 애니메이션용 클린업이나 게임 모델링같은 각종 작업과정에선 편할 수 있겠지만 이건 일러스트, 그것도 높은 완성도를 요구하는 카드 게임용 일러스트라서 그런 장점은 전혀 쓸모없는 게 문제. 실제로 아오츠키 타카오의 모든 서번트는 일러와 인게임 스프라이트의 색감이 똑같아서 위화감이 없지만 카드 일러스트 평가는 하나같이 좋지 않다. [20] 각각 잔 다르크, 메두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네로 브라이드의 의복을 입었다. 이 예장들은 순서대로 1주, 2주, 3주, 4주차에 헤필 극장판 1편이 상영되는 극장에서 직접 게임에 로그인 해 입수할 수 있다. 4장 전부 습득 가능[21] 이 비교샷이 커뮤니티에 올라오면 7시 방향에 있는 일러스트에 대한 혹평이 간혹 있기는 하다. 해당 일러스트는 코야마 히로카즈가 그린 것인데, 문제는 이 일러스트조차 2020년 기준으로 10년 이상 지난 일러스트로 비교샷에 있는 일러스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일러스트라는 것이다. 2007년 게시글 반면 아오츠키의 일러스트는 페그오 출시 이전에 그렸다고 가정하여 출시 1년 전인 2014년에 그렸다고 하더라도 비교샷에 있는 일러스트들과 그린 시점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22] 이를 두고 친목질에 대한 의구심을 표하는 의견도 있는데 실제로 사실이다. 타입문 관련 작품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동인에서 시작해서 비지니스적으로 관계를 맺고 끊는게 아니라, 서로의 추천으로 사람을 만나 같이 일하고 그걸로 맺은 연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금 같이 작업하는 일러레나 시나리오 라이터도 역시 상당수가 오래전부터 같이 작업을 하던 사람들이다. 아오츠키 타카오도 가월십야 시절부터 타입문에서 작업을 한 사내 원로 인사로 분류할 수 있으며 그때부터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타입문에 있다. [23] 그것도 저 링크의 팬아트들 중 대다수가 현재 욕을 먹는 기존 디자인대로 그렸는데도 불구하고.[24] 캐릭터 일러스트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가챠겜에선 그만큼 캐릭터 일러스트에 꽤 정성을 쏟는 케이스가 많다. 특히 돈 내고 뽑는 높은 레어도의 카드 일러스트라면 더더욱. 그런데 (나이팅게일 건도 그랬지만) 저레어 캐릭터의 일러스트도 아니고 고레어 캐릭터 + 인기 캐릭터의 가챠 일러스트인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돈을 받고 일러스트를 그리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누가봐도 무성의하고 저질적인 퀄리티를 내놓고 있으니 팬덤과 유저층에서 욕이 안 나올수가 없다.[25] 빙의 서번트가 기존 작품의 마술사/인간 캐릭터들을 데려와서 올드팬들로 하여금 지갑을 열게 만드는 일종의 상술에 가깝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더더욱 안습하다. 심지어 저 영령제장은 돈주고 뽑는 것도 아니다.[26] 이 단체는 이전에 오버워치의 시메트라의 데비 스킨을 철회하라는 요구를 했을 뿐더라 그 이전에도 인도 요소에 대해 태클을 많이 걸었다.[27] 영어권 타입문 위키의 비공식 번역은 "Parvati's influence as a god lacks presence."다. 즉, 신으로서 존재감이 부족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