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코 신지

 

'''바이자드'''
우쇼다 하치겐
아이카와 라부
무구루마 켄세이
사루가키 히요리
'''히라코 신지'''
야도마루 리사
오오토리바시 로쥬로
쿠나 마시로
[image]
[image]
110년 전
아란칼 편[1]
'''平子 真子 / Shinji Hirako'''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아란칼 편
2.2. 사신대행 소실 편
2.3. 천년혈전
2.3.1. 1차 침공
2.3.2. 1차 침공 이후
2.3.3. 2차 침공
2.3.4. 바르벨트 공략
2.4. 완결
3. 참백도
4. 기술
6. 전적
7. 명대사


1. 개요


'''나이'''
최소 250세 이상[2]
'''신장'''
176cm
'''체중'''
60kg
'''혈액형'''
불명
'''생일'''
5월 10일
'''직업'''
호정 13대 5번대 대장
바이자드 리더
現 호정 13대 5번대 대장[3]
'''참백도 해방 언령'''
쓰러져라(倒れろ)
'''시해'''
역무(逆撫)
'''만해'''
역양사팔보색(逆様邪八宝塞)
'''취미'''
거꾸로 서기, 액세서리 모으기
'''좋아하는 음식'''
불명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노사카 마사야/강수진(투니버스)[4][5], 남도형(애니맥스)[6]/로저 크레이그 스미스.[7]
맨 처음 등장하는 바이자드의 구성원. 블리치 제 1화의 표지 그림에서부터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작가가 초창부터 구상해 두었던 캐릭터였던 모양이다. 바이저드 중에서 비중도 높고 이끄는 역할을 보면 실직적으로 리더로 보인다.
단발 머리 , 칸사이벤이 특징. 같은 바이자드의 일원인 사루가키 히요리와는 보케, 츳코미로 사이가 좋다.오사카 사투리를 쓰는 캐릭터.[8]

2. 작중 행적



2.1. 아란칼 편


소울 소사이어티편이 끝나고 카라쿠라 마을로 귀환한 쿠로사키 이치고 일행이 학교에 다시 가자 전학생으로서 첫 등장했다.[9] 이때까진 별 거 아닌 개그 캐릭터로 보였으나, 이후 현세에 침입한 메노스를 퇴치하는 이치고 앞에 나타나 "너는 우리와 동류다"란 말을 한뒤 호로 가면과 참백도를 꺼내며 정체를 밝힌 뒤 이치고에게 스카웃 제의를 한다.
첫 스카웃 제의에서 거절당한 뒤 계속 학교에 다니며 학생인척 위장을 하다가 이노우에 오리히메사도 야스토라에게 살의를 드러낸 히요리를 데리고 가며 사신에 대해 증오가 담긴 듯한 발언을 한다.
그리고 후에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호로를 억제하기 힘들어진 것을 깨닫고 호로를 제어하는 방법을 강제적으로 묻기 위해 찾아온 이치고를 상대하다가, 도중에 끼어든 히요리에게 넘겨버렸으나 생명의 위기에 몰린 이치고가 내면의 호로를 일깨워 히요리를 덮쳐든 모습을 보고 이치고를 제압한 후, 호로화를 가르쳐준다. 이치고가 호로화를 배운 뒤 극단적으로 짧은 호로화 유지시간을 늘려주는 훈련 등을 시켜준다.
이후 현세를 침공한 라스 노체스에스파다들을 막기 위해 나선 이치고가 그림죠 재거잭와 싸우던 중 호로화가 풀려 발리니까 구원을 위해 등장. 가면을 꺼낸 뒤 그림죠를 압도한다.[10] 이때 참백도는 시해도 안한 천타였다. 흠좀무.[11]

'''110년 전 호정 13대 대장 & 부대장'''
부대
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5번대
6번대
7번대
대장
야마모토 겐류사이시게쿠니
시호인 요루이치
오오토리바시 로쥬로
우노하나 레츠
'''히라코 신지'''
쿠치키 긴레이
아이카와 라부
부대장
사사키베 쵸지로 타다오키
오오마에다 마레노신
이바 치카네
야마다 세이노스케
아이젠 소스케
쿠치키 소쥰
코즈바키 진에몬
부대
8번대
9번대
10번대
11번대
12번대
13번대
대장
쿄라쿠 슌스이
무구루마 켄세이
공석
키간죠 켄파치
우라하라 키스케
우키타케 쥬시로
부대장
야도마루 리사
쿠나 마시로
공석
공석
사루가키 히요리
시바 카이엔
[image]
과거 모습.
밝혀진 과거에 의하면 사신이었을 때의 직책은 5번대 대장. 외모는 별로 다른 점 없지만 뒷머리가 지금보다 길다.[12][13] 당시에 부대장으로 아이젠 소스케를 두고 있었으며 그 이유는 아이젠을 곁에 두고 감시하기 위해서. 만날 당시부터 속이 음흉한 녀석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14]
다만 이 때문에 항상 아이젠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었고 그렇기에 아이젠이 경화수월을 통해 대역을 내세울 당시에도 눈치채지 못했다. 다른 대장과 부대장들은 아이젠과 일정 이상의 친분이 있기 때문에 사소한 버릇 등의 미세한 차이를 알 수 있다. 허나 신지는 아이젠과 거리를 두었기 때문에 눈치채지 못했던 것. 아이러니(...) 심지어 아이젠은 자신이 속일 대장으로 그를 선택했다고 까지 말한다. 아이젠의 함정에 완전히 빠진 꼴.
그리고 아이젠에 의해 호로화가 돼버렸으나, 우라하라 키스케의 도움을 받아 현세로 탈출.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리고 과거편이 끝난 후, 웨코문드에 이치고 일행을 유폐시켜놓고 현세로 침공한 아이젠 일행과 미리 대기타고 있던 사신 일행의 싸움에 참전하러 출동한다.
이후 호정 13대와 현세팀이 꽤 만신창이가 된 타이밍에 등장한다. 겐류사이의 "아군이냐."는 질문에 "당연히 아니지, 우리는 이치고의 동료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바이자드들이 길리안들을 학살 도중에 혼자 아이젠의 앞에 당도하고, 아이젠에게 검을 휘두른다.
하지만 결과는 당연히 실패였고 아이젠도 아니고 토센이 막았다. 이후 이치마루 긴과 싸우고 있었다가 긴에게 히요리가 두 동강난 후 다시 아이젠과 대치한다. 이치고가 오리히메를 데리고 올 때까지 버티라고 한다던가, 이치고가 오면 승리할 수 있다는 말투를 보면 그에 대한 신뢰가 대단한듯.
그리고 아이젠 앞에서 시해를 해방하는데...

신지의 시해 능력은 상하좌우전후 및 공격방향까지 거꾸로 인식시키는 능력인 "역무(逆撫)"로, 아이젠과 마찬가지로 최면계열 능력이었다. 그동안 꾸준히 뿌려왔던 '반대', '역', '거꾸로' 등의 떡밥이 드디어 빛을 발한셈.[15] 발동조건은 검을 빙빙 돌려 향기를 뿌리고 상대가 그 냄새를 맡는 것. 하지만 하필 상대가 아이젠인데다가 기껏 감춰온 능력을 '''사용하기도 전에''' 다 떠벌인 탓에 공개된지 유효타 한대만 날리고 1화만에 아이젠에게 당하는 굴욕을 겪는다(...)[16]
그리고 아이젠 레이드 때 역무를 이용해서 아이젠을 당황시키고, 이치고가 아이젠의 배후에서 가르간다를 통한 기습할 수 있도록 절호조의 기회를 만들었지만 이치고의 공격은 아이젠이 사전에 후두부에 배치하여 준비한 방어막을 위력 부족으로 뚫지 못 했다.
그 후에도 토시로의 칼빵을 아이젠이 그대로 처맞게 하지만 그건 경화수월의 환각으로 교체된 모모였고, 결국 쿄라쿠, 소이 폰, 토시로와 세트로 아이젠한테 털렸다.

2.2. 사신대행 소실 편


'''사신대행소실편 호정 13대 대장 & 부대장'''
부대
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5번대
6번대
7번대
대장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소이퐁
오오토리바시 로쥬로
우노하나 레츠
'''히라코 신지'''
쿠치키 뱌쿠야
코마무라 사진
부대장
사사키베 쵸지로 타다오키
오마에다 마레치요
키라 이즈루
코테츠 이사네
히나모리 모모
아바라이 렌지
이바 테츠자에몽
부대
8번대
9번대
10번대
11번대
12번대
13번대
대장
쿄라쿠 슌스이
무구루마 켄세이
히츠가야 토시로
자라키 켄파치
쿠로츠치 마유리
우키타케 쥬시로
부대장
이세 나나오
히사기 슈헤이
마츠모토 란기쿠
쿠사지시 야치루
쿠로츠치 네무
쿠치키 루키아
479화(491화)에서 약 100년 만에 호정 13대 5번대 대장에 복귀했음이 밝혀졌다.[17] 부대장은 여전히 히나모리 모모.
최종장에서의 쿠보의 인터뷰를 보면 히라코 신지와 그녀가 서로 신뢰를 쌓아가는 스토리를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심신 양면으로 깊게 지쳐있는 히나모리에겐 아마도 신지 같은 인물이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만화에서 나오지는 않았고 외전 소설에서 다뤄졌다.

2.3. 천년혈전



2.3.1. 1차 침공


새로 대장이 된 것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던 것에 비해 딱히 이렇다 할 큰 행적은 보여주지 않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유하바하가 이끄는 반덴라이히 측의 소울 소사이어티 침공이 시작되고 4슈테른릿터라는 집단에 의해서 만해를 빼앗기자 발끈하고 본격적인 전선에 나선다.
부대장인 모모를 데리고 정령정을 돌아다니는데, 몸에 상처가 난 것으로 보아서 그또한 다른 대장과 마찬가지로 전투에 임한 모양.[18]

2.3.2. 1차 침공 이후


이후 싸움이 끝나고 퀸시 측이 반덴라이히로 돌아가자, 병동에서 치료를 받는다. 그 곳에서 부상을 당해 누워있는 루키아와 이치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19] 그 후 현세에 있는 바이저드 일행에게 균열을 메워달라 부탁한다.


2.3.3. 2차 침공


어느 정도 전개가 흐른 후. 또다시 반덴라이히의 침공이 시작되는데 이번엔 사진과 함께 슈테른릿터 중 하나인 밤비에타를 상대하기 시작한다. 역무를 사용하여 밤비에타를 잠시 당황케 하지만[20] 이내 그녀가 폴슈텐디히를 해방하여 가한 광범위한 폭격에 당해버린다.[21]
다행히도 사진이 밤비에타와 대치하는 동안에 모모에게 부상을 치료받고, 모모와 함께 소이 폰과 자신의 동생을 옮기던 오오마에다를 도우러 온다. 그리고 자라키 켄파치가 싸움에 지친 지금, 적들이 자라키를 노릴 것이라며 그를 구하기 위해 가야한다고 말한다. 현재 전력이라고 부를 만한 인물이 거의 없는 사신 측에서는 자라키가 죽으면 끝장이라고 말한다. 이미 자라키가 어느 정도 격이 다른 걸 인지하고 있는 듯. 그러자 대화를 엿듣던 바즈비가 나타나 보내줄 수 없다며 버너 핑거 3를 사용해 공격해온다. 다행히 참백도 능력을 써서 바즈비의 공격을 피해내고 살아남아 재등장하였다.[22][23]
쿄라쿠가 데리고 온 아이젠을 보자 꽤나 불쾌한 표정을 짓기는 하나 딱히 언급은 하지 않는다. 아이젠이 유하바하의 몸 속에서 튀어나온 영왕의 힘을 모두 몰살시킨 후 다른 사신, 퀸시들과 함께 바르벨트로 향한다.

2.3.4. 바르벨트 공략


아바라이 렌지, 쿠치키 루키아, 히나모리 모모, 우라하라 키스케, 이세 나나오, 쿄라쿠 슌스이와 함께 이동하던 중 리제 바로에게 습격을 당한다. 이후 쿄라쿠가 혼자서 리제를 상대하러 가지만 신지는 쿄라쿠를 믿는다며 같이 오던 일행들에게 쿄라쿠를 두고 떠나자고 말한다.
이후 퀸시들의 본거지에 거의 도칙했을 때 쯤에 갑자기 제라드 발키리가 튀어나와서 가로 막는다. 쿄라쿠와 나나오가 리제를 쓰러뜨린 동안 다른 대장급들 일행도 제라드를 쓰러뜨린다. 하지만 제라드는 뭔가 술수를 쓰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뱌쿠야가 제라드의 머리를 천본앵으로 베어버리자 신지는 너무하다는 모모에게 "적이 비장의 술수를 숨기고 있었으니 이정도로 처리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제라드는 슈리프트 능력을 이용해서 더욱 거대해진 상태로 부활하고, 신지를 손으로 눌러버리고, 다른 대장급들도 공격한다. 그리고 제라드의 공격을 받고 정신을 잃은 건지 히나모리에게 부축받는다.(...) [24]
결국 제라드와 하쉬발트마저 아우슈발렌으로 사망할 때까지 리타이어 당해있어서 최후로 활약할 건덕지까지 없어졌다. 이번 챕터 통틀어 활약은 밤비에타를 잠깐 능욕한 것과, 바즈비의 공격을 막은 것 2개만 남겼다(...)

2.4. 완결


길치짓을 하는 켄파치 일행을 저거 왜 이상한 곳으로 가냐고 어이없어 하고 길을 알려주려 하는 모모를 붙잡더니 어른이니까 내버려두라고, 자기들도 지각할거면 어쩌냐고 하면서 대장명령이니 놔두라고 하자 쓸데없을 때만 대장명령을 쓴다고 모모에게 태클 걸린다. 10년 전이나 후나 외형상 변한건 없다.

2.5. Can't Fear Your Own World



3. 참백도


역무 문서 참조.

4. 기술


[image]
'''호로화(虛化)'''
바이자드의 기본 옵션. 이걸 쓰면 파워가 상당히 세지는 것 같긴 하다. 이 호로화를 사용하고 팔이 한쪽인 상태의 그림죠를 관광보내기도 했었다. 여담으로 42권에서 신지가 아이젠 앞으로 다가가서 바로 공격을 했으면 됐을 텐데 '''왜 호로화를 풀고 참격을 날린 건지는 지금 와서 봐도 의문이다'''.[25]
'''세로 (虛閃)'''
호로화 상태에서 사용하며 색은 붉은색. 히요리와 마시로도 호로화 상태에서 사용하는 걸 보면 바이저드 멤버들은 다들 쓸 수 있는 기술인 듯.
'''정줄 떨구기'''
단행본 25권에서 신지가 이치고에게 호로화 수행을 시키기 위해서 수행 장소로 끌고 갈 때 이치고의 얼굴에다가 손을 올려놓고 의식을 잃게 한 기술이다. 야마 영감의 위면과 흡사해 보인다. 오경화의 손에 의해 '''타임 떨구기'''가 되었다.
[image]
'''포렴 젖히기'''
단행본 36권에서 아이젠 소스케가 신지와 우라하라의 대화를 엿듣고 있었을 때 신지가 아이젠에게 '''"니 엄마 자궁 속에 있을 때부터 거기있는 거 알았다"'''라고 하면서 공간을 찢었던 기술. 숨은 상대를 찾는 기술이다. 포렴이란, 식당 같은 곳 입구에 드리워져 있는 천이다. 오경화의 손에 의해 '''훤염 들추기'''가 되었다.

5. 브레소루


히라코 신지(블리치 BRAVE SOULS) 문서 참조.

6. 전적


※ 승리의 기준은 상대의 전투 불능, 전의 상실, 패배 시인. 기타 등등
  • 주요 승: 110년 전 토센 카나메, 그림죠 재거잭 [26]
  • 무승부:이치마루 긴[27]
  • 주요 패 : 아이젠 소스케(2), 밤비에타 바스터바인, 제라드 발키리[28]

7. 명대사


'''위에 선 자는 아랫사람의 마음은 헤아려도 눈치를 봐선 안 되는 벱이여.''' 니 좋을 대로 하면 되는 기다. 그랬는디 아무도 안 따라온다믄..그릇이 모자랐다고 여기면 되는 기다.[29]


8. 단행본 글귀


  • 21권 Be my Family? or not?(우리 동료가 되겠느냐)
이 세상 모든 것은
당신을 몰아붙이기 위해 있다.
  • 캐릭터북 MASKED
잃은 것은
영원한 안식
감춘 것은
나약함과 진실
[1] 단발에 특이한 세미정장이 특징이다.[2] 아자시로 켄파치의 반란 당시 석관이었다.[3] 아란칼편 종결 후 대장복귀[4] 한국에서 방영된 블리치 2기가 바운트 편까지여서 마지막 한 마디#(PC로만 가능)만 한다. 그 이후 투니버스에서 시청률 또는 판권료 문제인지 더 이상 방영하지 않아서 성우 팬들은 그 한마디 때문에 가슴아파했다. 그런데 블리치 3기가 새로 애니맥스에서 방영된다 하자 팬들은 더 기절초풍. 그리고 진짜로 성우가 바뀌었다.(...) 당연히 바뀌는 바람에 당연히 엄청 욕을 먹었고 남도형의 연기도 너무 어색했기 때문에 현재 남도형의 유일한 흑역사가 되었고 최옥주 PD의 최대 오점을 남겼다.[5] 캐릭터 연기는 진짜 잘 어울렸지만 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로 보아 사카모토 다츠마를 맡은 현경수가 맡았으면 좋았다는 팬들도 있었다.참고로 오노사카 마사야, 강수진 둘다 근육 만타로, 밧슈 더 스탬피드, 진 삼국무쌍조운, 파워스톤 애니메이션에드워드 포커을 맡았다.[6] 미키 마우스도 똑같은 성우 변경이 이루워졌다.[7] 남도형와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는 모두 NEW 닌자 거북이뮤타젠 맨를 맡았다.[8] 같은 사투리 캐릭터인 이치마루 긴은 교토 사투리다.[9] 처음에 칠판에 자기 이름을 쓸때 글자의 방향을 반대로 적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참백도의 복선이 되었다.[10] 또한 이때, 호로들 고유의 기술 세로까지 썼다.[11] 물론 당시 그림죠가 팔 하나가 잘린 상태라 평소보다 약한 상태였다는 것을 감안해야한다. 이때의 그림죠는 세스타(No.6) 에스파다가 아닌 '''프리바론 에스파다'''였다.[12] 36권 표지에는 뒷모습만 나왔는데 몇몇 사람들은 새로운 여캐인줄 알고 흥분했다(...)[13] 공식 팬북을 보면 이 길고 찰랑찰랑한 머리는 트리트먼트를 해서 유지하는 듯. 그리고 히요리는 이때부터 이 머리모양이 무지 안 어울린다고 까고 있었다.[14] 소설판에 의하면 처음 만날 당시 이제껏 바깥 세상에 흥미없던 역무가 요동치는 것으로 알았챘다고 한다.[15] 첫 등장부터 물병도 거꾸로 놓고 공중에 떠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신지가 맨 처음 나왓을때 학교에서 자신의 이름을 거꾸로 쓴 거 자체가 복선.[16] 그나마 애니판에서 한 번더 아이젠을 베었다.[17] 헤어 스타일이 미묘하게 바뀌었다. 일자로 자르던 앞머리가 비스듬하게 잘려있다.[18] 물론 누구와 싸운 것인지는 모른다.[19] 이치고가 어떠한 사실을 속으로 감추고 있는것 같다며.[20] 본인의 말도 거꾸로 들리도록 훈련했다고 한다. 코믹스 상에선 글자를 뒤집어 놓은 것으로 이를 표현했다.[21] 안습하긴 하지만 시해 상태에서 퀸시판 만해인 폴슈텐디히를 쓴 밤비에타에게 털린 거라고 쉴드칠 여지는 있다. 게다가 능력 상성도 나빴다.[22] 참고로 불법 네타본에 "만해를 써서 바즈비의 공격을 피했다."고 나왔는데, 이는 잘못된 정보. 원문에는 그냥 "참백도 능력"을 써서 살았다고 나와있기 때문에 만해를 쓴 건지 역무 시해로 공격을 피하고 도주한 건진 불명.[23] 퀸시를 상대로 도망치는 굴욕을 겪었지만 당시 신지의 부상도 덜 치료됐고, 주변에 다친 동료도 있던터라 바즈비랑 정면승부를 하는 것보단 도망치는 편이 합리적인 선택이었긴하다.[24] 물론 신지는 이미 밤비에타에게 일격을 맞았단 걸 감안하면 동일한 공격에 혼자 뻗는것도 이해가 가능하긴 하다. 다만 대장과 부대장의 급의 차이가 있는데 이렇게 뻗어있는건(...)[25] 사실 이 호로화는 아이젠 때문에 얻은 능력이고, 아이젠한테 복수의 칼을 갈게 된 계기가 이 호로화이니 자존심 때문에 아이젠 앞에서는 호로화를 푼걸지도... 호로화 지속 시간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말하고 폼 잡을 시간에 내려쳤으면 됐으리라는 의문은 아직도 남지만...[26] 중간에 우르키오라가 중재하긴 했으나 신지가 거의 이긴 상태였다[27] 아이젠의 의해 무승부[28] 근데 이 패배는 제라드가 던진 탑에 의해 지면이 붕괴돼서 추락할 위기에 빠진 모모를 구하려다 제라드가 손으로 짓눌러버린(..) 거라 조금 안타깝긴 하다. 하지만 신지는 참백도의 기술에 크게 의존하는데 제라드는 시해의 약점이 될 광역기가 평타나 마찬가지니 싸운다 했더라도 크게 불리하고 리타이어당했을 것이다. [29] 36권 단행본에서 갓 대장 된 우라하라에게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