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헤모스

 

Behemoth
1. 성경에 나오는 동물
3. 더 크리처의 2급 크리처
4. 디지몬 시리즈에 등장하는 베르제브몬의 모터사이클
6. 스타크래프트 테란 종족의 주력함인 전투순양함의 함급 중 하나
7. 악마성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
8.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
11. 팬저 드래군의 등장 전함
12. 헬보이의 등장 몬스터
14. The Big-O의 등장 메카닉
15.1. 설정
15.2.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16. 작안의 샤나의 등장인물 베헤모트
17. 배틀필드1의 거대 병기 베헤모스
19. War Robots의 로봇 베헤모스


1. 성경에 나오는 동물


베히모스라고 읽기도 한다. 이디시어로는 '베헤이메스'(בהמות, Beheymes). 대한민국 개신교에서 쓰는 개역개정성경에는 '베헤못'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 단어는 레비아탄과 마찬가지로 '크고 강력하다'는 뜻으로 쓰기도 하며, 가공 매체 등에서도 이 이름을 꽤 볼 수 있다. 어원은 히브리어로 '짐승'인 בהמה(bəhēmāh)의 강조복수형 בהמות(bəhēmōt)이다. 참고로 짐승 자체가 여성명사(-a)이므로, 여성복수형(-ot)을 썼을 뿐이지 수컷으로 묘사된다.#위키 #문법 엘로힘(Elohim)의 경우 여성명사(Elohah)에 남성복수형(-im)을 썼지만 이는 극소수의 예외다.

15베헤못을 보아라. 내가 너를 만든 것처럼, 그것도 내가 만들었다. 그것이 소처럼 풀을 뜯지만,

16허리에서 나오는 저 억센 힘과, 배에서 뻗쳐 나오는 저 놀라운 기운을 보아라.17꼬리는 백향목처럼 뻗고, 넓적다리는 힘줄로 단단하게 감쌌다.18뼈대는 놋처럼 강하고, 갈비뼈는 쇠빗장과 같다.19그것은, 내가 만든 피조물 가운데서 으뜸가는 것, 내 무기를 들고 다니라고 만든 것이다.20모든 들짐승이 즐겁게 뛰노는 푸른 산에서 자라는 푸른 풀은 그것의 먹이다.

21그것은 연꽃잎 아래에 눕고, 갈대밭 그늘진 곳이나 늪 속에다가 몸을 숨긴다.22연꽃잎 그늘이 그것을 가리고, 냇가의 버드나무들이 그것을 둘러싼다.23강물이 넘쳐도 놀라지 않으며, 요단 강의 물이 불어서 입에 차도 태연하다.24누가 그것의 눈을 감겨서 잡을 수 있으며, 누가 그 코에 갈고리를 꿸 수 있느냐?

''욥기 40:15-24 (RNK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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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있는 괴물이 베헤모스.
그리고 바닷속에서 머리를 드러낸 괴물은
베히모스의 아내라는 이야기도 있는
레비아탄이다.
이름 자체가 히브리어짐승의 복수형이며, 육지의 베헤모스, 바다의 레비아탄, 하늘의 지즈라고 하는 내용도 있다. 짐승(B, HEMAH)의 강조복수형으로 표기된건 히브리어의 특징으로, 크기가 일정 이상 큼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리스어 판본 칠십인역 성경이나 그 영향을 받은 슬라브어 성경에서는 말 그대로 '짐승들'(θηρία, звѣріе[1])이라고 직역한 명칭으로 표기되어 있다.
비슷한 경우로, 엘로힘(Eloh-im) 역시 '신들'이라는 뜻의 복수형인데, 복수형이 존경 혹은 충만함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히브리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럿 있나 보다?'''' 하고 착각하면 그 때부터 2차 창작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 대표적으로 '''어머니 하나님''' 설을 주장하는 하나님의 교회.[2]
성경 상의 묘사로는 거대하고 강인한 동물이고 초식성에 땅과 물을 오가는 생태를 가진 동물 같다. 하지만 묘사가 추상적이라 구체적으로 어느 동물인지는 정확하지 않고 학설만 무성하다. 욥기에서 지나가는 동물 보라는 듯 저거 봐라 하는 식으로 사실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실존하는 동물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다. 유명한 학설로는 하마코끼리, , 코뿔소 등이라는 설이 있다.
실제로 선사시대부터 인간은 생활권이 겹치지 않는 코끼리보다 소의 크기와 생명력에[3] 경외를 가지고 신성시하기 시작했는데 유대교가 번성한 지역이 소 신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인걸 생각하면 현대인이 큰 동물하면 고래나 코끼리를 상상하듯 소를 연상하기 쉬웠을 것이다.
일설에 따르면, 베헤모스라는 단어는 하마를 뜻하는 고대 이집트어 단어 'pꜣ-jḥ-mw'[4]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이 설에 따르면 베헤모스의 정체는 하마가 된다.
공룡이라는 견해도 있는데, 성경에는 베헤모스의 외양에 대해 '꼬리는 삼나무(cedar tree)처럼 쭉 뻗고...'라고 되어 있지만 하마나 코끼리의 꼬리는 그렇지 않다는 게 공룡설의 근거 중 하나. 영어 위키 관련 페이지, '베헤모스=공룡'설 주장 링크. 여담으로 신생대 거대 포유류인 파라케라테리움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공교롭게도 레비아탄바실로사우루스같이 거의 모든 묘사가 들어맞고, 마침 딱 바실로사우루스랑 동시대에 살던 생물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주장 둘 다 과학적으로는 말이 안 된다. 공룡은 6500만 년 전 생물인데 성경에 따르면 베헤모스의 존재 시기는 1만년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묘사도 틀리다. 만일 꼬리가 삼나무(길이 20m)같이 크고 굵다면 용각류 용반목 공룡인데... 이들은 풀이 아니라 나무를 뜯는다. 이런 주장은 주로 '젊은 지구 창조설'파에서 내세우고 있는바, 성경의 베헤모스야말로 지구의 나이와 공룡의 출현 시기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학술적 가치가 있는 주장이라 볼 수는 없다.
이래봬도 '''식용'''(?)이다. 위경 종류의 전승에서는 최후의 심판 때 하느님이 죽여서 구원될 자들에게 나눠준다고 한다. 매일 레비아탄과 싸워서 죽는 쪽이 구원된 자들의 그날 식량이 된다고. 더불어 이 둘의 싸움은 구원된 자들이 즐겁게 관람하기 위한 스포츠(?)라고 한다. 안습. 천국 가면 베헤모스 고기만 먹어야 한다는 루머가 있다.
'거대한'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behemoth에 그 잔향이 남아 있으며[5], 이후 수많은 창작물에 영향을 준 괴수이기도 하다.
게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에서는 아틀란티스 문명의 신화 유닛으로 등장하는데, Gylptodon coelodontis라는 학명이 붙어있으며, 고생물에 관심있는 위키러라면 눈치챘겠지만 거대한 고대 아르마딜로의 일종이라는 설정이다.
바하무트는 이 짐승의 아랍 전승 버전이지만 물고기라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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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특히 가톨릭에서는 중세 이후로는 악마 중의 하나로 보는 견해가 제시되었다. 한 번 날뛰기 시작하면 막을 수 없으며, 사람들에게 7대 죄악 중 하나인 '분노'를 저지르도록 꾀하는 악마로 여겨지기도 한다.

2. 동음이의어·다의어 목록



3. 더 크리처의 2급 크리처


거대한 늑대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9개의 꼬리를 가지고 있다. 강력한 염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크기에서는 연상되지 않는 엄청난 스피드와 순발력을 가진 크리처이다.
다섯 마리가 모이면 특급 크리처 드래곤도 때려잡는다는 무시무시한 생물. 그리엔이 바로 이 종류이다. 나이젤 렉슬러도 성황포를 피하면서 때려눕히는 능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먼치킨들이 마구 등장하면서 안습이 되어버린다.

4. 디지몬 시리즈에 등장하는 베르제브몬의 모터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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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7대 마왕 디지몬인 베르제브몬의 설정에서나 언급되었는데 데뷔작인 디지몬 테이머즈에서 자세한 설정이 묘사되었다.
원래는 디지몬같이 '''생명'''으로서 존재하진 않지만 의식만은 명확히 있는 탈것으로 혼자서 여기저기 떠돌면서 누군가가 타든 말든 냅뒀는데 여기서 문제는 '''이전까지의 그 누구도 여기에 앉자마자 바로 미쳐버렸다.''' 즉, 탑승하는 순간에 바로 저주를 받아버리는 물건이였던 것으로 베르제브몬은 궁극체인 탓인지 아니면 성향이 맞은건지 또는 베헤모스 본인이 베르제브몬을 마음에 들어했던 것인지 이유는 추측의 영역이지만 어찌되었건 베르제브몬은 이 저주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그 이후로 쭈욱 베르제브몬이 타게 된 것.

5. 부르잖아요, 아자젤씨의 등장인물


태만의 악마. 능력은 상대의 의욕을 날려버리는 것. 모습은 코끼리팬더가 반반씩 섞인 것이 어찌보면 (3번)과 비슷한 모습. 첫등장시에도 사쿠마의 부름에 응하길 거부해서 귀찮으니 나중에 일하자며 소환되길 싫어했다. 애니에는 정식으로 나온 적은 없지만 몰렉의 첫등장을 다룬 OAD 1탄의 엔딩컷 이후 나오는 예고 영상에서 사쿠마의 고문으로 새까맣게 탄 모습으로 짤막하게 한 컷 나왔었다. 사쿠마가 이 악마를 소환하려고 한 이유는 어떤 출판사의 편집자가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 한 만화가[6]를 손봐달라는 의뢰를 받았기 때문이다. 능력은 상대를 게으르게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베히모스의 저주로 게을러진 만화가가 그린 작품은 '''니트족 시마'''(...), 만화 마지막 페이지는 헌터X헌터를 연상하게 한다.
제물 미수령 시 내리는 저주는 계약자를 팬더로 바꾸는 것인데, 워낙 게을러 소환되고 나서도 사쿠마가 부탁한 일도 대충대충해서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켰고, 자기가 요청한 제물도 귀찮다는 이유로 수령하지 않아 사쿠마 린코가 글리모어의 저주를 받게 만들었다. 결국 사쿠마가 제물로 가져온 PSP를 실수로 부수면서 변제 능력이 없다고 판단, 제물을 수령한 것으로 취급해 저주가 철회된다. 본인의 품성이 게을러서인지 변화 및 회복 속도가 몰렉의 경우보다 훨씬 느렸다.
일하는 걸 엄청나게 싫어해서 끔찍한 고통을 받더라도 귀찮은 건 안한다는 생각이 강한지라 아쿠타베 조차도 어쩌지 못하는 녀석이었는데, 사쿠마는 결과적으로 계약체결에 성공한 셈이다. 글리모어도 적힌 내용이 극히 적었던 것도 이런 기질때문인 것 같다.
여담으로 OAD 1탄 예고에 나왔던 장면에서 출연한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어떻게든 TVA등에 정식 등장했는데, 이 녀석만 에피소드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예고편에 나온 외모를 보면 팬더처럼 흰 털과 검은 털이 뒤섞여 있으며 솔로몬의 링의 영향을 받았음에도 몸이 꽤 큰 걸 보면 본체는 몰렉 요시노부보다도 훨씬 클 것 같다.

6. 스타크래프트 테란 종족의 주력함인 전투순양함의 함급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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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오리지날(대전쟁) - 브루드 워(2499년~ 2500년) 때의 테란 주력 함급. 야마토 포를 최초로 장비했다. 강력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레이저 포탑들이 일정 각도에 있는 적을 공격하지 못하는 심각한 설계미스가 있고, 그 막대한 에너지를 물리 실험실의 입자가속기에서 충당하기에 만일 에너지 공급이 중단될 경우 그대로 '''장비를 정지합니다''' 상태가 되어버리는 주옥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었다.[7] 그리하여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2504년) 때는 신형 미노타우로스급, 헤라클레스급에 주력함 자리를 내주고 대부분 보충 부대나 2선급 부대에 돌려지거나 퇴역한 상태. 단 생산량이 많았고 구형이긴 하지만 화력이 절륜하고 장갑이 강력하기에 자치령 이외의 중소 세력들은 계속 개수하며 잘 써먹는 중.
이름이 알려진 베헤모스급

7. 악마성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


피의 윤회부터 등장하였으며, 월하의 야상곡에서는 투기장의 배경에 시체로 등장한다.
생긴건 송곳니 달린 장모종 들소처럼 생겼는데[8] 폐허의 초상화 이전에는 죽이기가 상당히 힘들고 도망가는 것이 더 좋은 적이었다.

8.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




8.1. 몬스터 헌터 시리즈고룡종



파이널 판타지 14몬스터 헌터: 월드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018년 8월 업데이트로 베히모스가 MHW에 고룡종 몬스터로 추가됐다. 이명은 마수(魔獸).

9.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의 등장 유닛


스트롱홀드의 Lv.7 유닛 베헤모스. 업그레이드 후 고대 베헤모스로 변한다. 능력치는 공방 17, 고대 베헤모스가 공방 19로 7레벨 치곤 약한 수치지만, 특수 능력이 베히모스는 방어력 40% 무시, 고대 베히모스는 방어력 80% 무시로 실제 데미지는 훨씬 높기 때문에 대천사와 맞짱을 뜰 수 있는 몇 안되는 유닛 중 하나다.
거기다가 스트롱홀드 영웅들의 공격능력이 더해져서 종합적 대미지는 다른 7레벨 유닛들을 상회한다. 또한 타 7레벨에 비해 값이 싸고 빨리 나오기 때문에 단순 근접 백병전으로는 이 이상 가는 유닛은 찾기 힘들다.
나오는 속도가 다른 타운의 7레벨 유닛들과 다르게 매우 빠른 편으로, 6레벨의 사이클롭스의 생산 시설이 필요 없기 때문에, 멀티플레이 시에 첫주에 베헤모스 생산시설을 건설하여 압박을 가하는 전술도 존재한다.
다만, 7레벨 치고는 속도가 빠르지 못한 편이며, 때문에 상성상 '대천사<고대 베헤모스<타이탄<대천사'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밀리 유닛에 특성빨 덕분에 천하의 대천사라도 붙어야 때릴 수 있기때문에 똑같은 물량이면 대천사도 잡을 수 있지만, 원거리 유닛이면서 사정거리 페널티도 없고 속도도 더 빠른 타이탄은 베헤모스가 접근하기도 전에 베히모스 상당수를 없애버린다. 반면 대천사는 압도적인 이동력과 속도로 첫턴에 이미 타이탄 앞에 붙어서 근접전을 시작할 수 있고, 대천사의 공/방은 동급 최강이라 타이탄이 당해낼 수 없다.
6레벨 유닛인 싸이클롭스의 테크트리와 자원이 무척 꼬여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로크와 함께 스트롱홀드를 책임지며, 후반에도 그 강력함을 절실히 보여준다.
3편까지는 나름대로 고대의 괴수다운 외모를 보여줬으나 히어로즈 4에서는 간지가 넘치던 괴수는 온데간데 없고 웬 오랑우탄이 나타나 모두를 당황시켰다.

10. 커맨드 앤 컨커3 케인의 분노의 등장하는 스틸 탤론의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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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 : 2200
  • 생산 시간 : 22초
  • 요구사항 : 군수공장, 기술 센터
  • 상성 : 건물에 강함
  • 주 무기 : 200mm 장거리포 3문
  • 스틸 탤론 전용 유닛

스틸 탤론에서 사용하며 벙커가 있어 보병을 실을 수 있다. 형식상으로는 Mk.2. "베히모스" 라는 명칭은 코드네임이다.[9]
기본적으로는 저거너트 Mk.1에[10] 보병 탑재 벙커를 추가하고 약간의 체력을 올린 Mk.2, 코드네임 베히모스가 GDI 하위진영인 스틸 탤론의 유닛으로 나왔다. 스틸 탤론의 특성상 저격병 분대가 없어 원격포격을 할 수 없고, 그 능력도 없다.
대신 내부에 보병 1분대를 들여보낼 수 있는데 보병 포드 높이가 높아서 특히 토너먼트 타워같은 경우 언덕 아래에서 베히모스는 주포대로, 보병포드의 보병은 높이에서 쏘는대로 갈구면서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임 내 데이터베이스의 언급된대로 라이플맨 분대를 태운다면 소규모 대차량 보병분대를 3~4분대 정도 만나도 저거너트와는 달리 넋놓고 당하지는 않다. 게다가 주포와 보병 포드의 공격은 따로따로라서 보병들은 물론이고 근접한 차량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11. 팬저 드래군의 등장 전함



아젤 제국군의 거대 전함. 강력한 안티-레이저 방어막을 갖추고 있다. 코어를 노려야 한다. 하지만 이 커다란 게 중간보스.

12. 헬보이의 등장 몬스터


라스푸틴이 영계를 헤맬 때 그의 신 오그루드 자하드의 일부를 몸에 받아들인 것으로, 라스푸틴이 죽은 후 그의 몸에서 나와 거대화 되었다. 오그루드 자하드의 미니미라고도 할 수 있다. 거의 반신급인 스펙이자 최종보스임에도 불구하고 헬보이의 핸드 그레네이드 투척으로 허무하게 사망.
원작의 오그드루 헴 (자하드의 자식들) 중 하나였던 사두-헴의 역할을 대신하는 몬스터다. 오그드루 헴이라는 언급이 없는 것만 빼면 설정과 생김새도 비슷히고.

13. 헌티드 스쿨 - 콘크리트 라비린토스의 등장 몬스터


'저쪽 학교'로 갈 수 있는 서쪽 통로를 지키고 있었으나, 하필이면 상대가 눈에 뵈면 닥치는 대로 때려부수는 애라서 그녀와 동행한 동료가 말리기 전까지 실컷 얻어맞았다. 이후 주인공 일행 vs 윤소미 일당의 최종 결전때 재등장. 하지만 유소연과 나유리의 놀라운 콤비네이션에 초스피드로 제거당한다.

14. The Big-O의 등장 메카닉


'메모리를 원하는 괴물'이라고 불리는 듯한 무시무시한 크기의 메가데우스. Big O의 물경 몇십 배는 되어보인다.
유니온베라 론슈타트의 비장의 카드였던 것으로 보이나, Big O에게 무력하게 들어올려져 추락하는 조명장치의 일부를 대신 맞는 방패로 쓰여 완전히 산산조각난다…
싸우는 모습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모습이나 이름에 대한 언급조차 없이 허무하게 스러진 안습한 메카닉.

15. 미니어처 게임 워머신진영 카도르 제국 소속 캐릭터 워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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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설정


여왕 에인 바나르 11세의 즉위를 기념할 때 처음 선보인 워잭. 카도르의 모든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개발자 두 명이 최고의 워잭을 만들기 위해 10여년 전부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개발중단당하는 불상사까지 겪다가, 두 개발자 중 여왕과 친한 한 개발자가 사비까지 털고 카도르의 상인들인 카야치들을 삥뜯어가면서(…) 예산을 마련해서 겨우 만들었다고 한다.
장갑이 매우 튼튼하고 보일러도 더 많이 달았으며, 양손 끝에 손을 휘두를 때 더 강하게 휘두를 수 있도록 추진용 폭탄을 달아뒀다. 또한, 디스트로이어#s-7가 장착하는 포를 두 개나 장비하고 그것만 관리하는 보조 코르텍스까지 박아뒀다.

15.2.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설정을 반영한 탓인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싼 배치점수와 판매 가격을 자랑한다. 배치점수가 13포인트나 되는데 이 정도면 유명한 캐릭터 워잭인 11포인트의 비스트-09에 맞먹는 수준. 하지만 능력치는 카도르 워잭의 완전체라고 해도 무방한 정도이고, 비싼 값은 확실하게 한다. 같이 쓰면 망할 정도로 상성이 나쁜 워캐스터도 없다.
능력치 자체는 저거너트와 큰 차이는 없으나 장갑이 약간 더 좋고, 피해 상자가 36칸 다 있다. 손은 맨손인데 장갑 관통 능력이 있는 이 게임 최고의 장갑 관통 무기이며, 양손이 죄다 맨손이라 양손 던지기도 할 수 있다. 코르텍스가 두개 있는 규칙인 보조 코르텍스 규칙이 있으며, 보조 코르텍스 역시 일반 코르텍스처럼 집중을 3점씩 먹일 수 있지만 보조 코르텍스는 사격 무기만 다루고 일반 코르텍스에 먹인 집중으로 사격 무기를 보조할 수는 없다. 또한, 머리가 두개라서(…) 같은 차례에 근접과 사격을 동시에 할 수 있고 근접전 중에도 멋대로 사격할 수도 있다.

16. 작안의 샤나의 등장인물 '''베헤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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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호우키 카츠히사/서문석[11]
캄신 네브하우의 계약자이다. 불꽃색은 갈색, 진명은 '불발의 첨령'.
노인의 목소리를 내며, "흐음"이 말버릇. 국내 방영판에서는 비교적 젊은 목소리로 나온다.
캄신이 마지막 전투에서 사망한 후 홍세로 돌아갔다가 그 직후 질서 유지를 위해 제너두로 직접 들어왔다. 캄신처럼 플레임헤이즈의 계약자였다가 계약자를 잃고 홍세로 깄다 제너두로 직접 복귀한 소위 질서파 왕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것 같다.

17. 배틀필드1의 거대 병기 '''베헤모스'''


전작에서 높은 빌딩을 무너트렸으나 배틀필드1의 시대상 배경은 1차대전이기 때문에 무너트릴만한 높은 빌딩이 없다. 그래서 기획된것이 바로 거대비행선 (알파때 공개됨), 무장열차 (오픈베타때 공개됨), 전함이다. 베히모스는 상대편에 비해 티켓수가 일정수 이상 뒤쳐져 있을때 등장한다.
비행선은 운전석과 폭격을 하는 자리가 있으며, 운전석으로 맵 어디든지 이동이 가능하다. 현실의 비행선의 맷집과는 다르게 엄청 잘 버틴다.
장갑열차는 열차라 주어진 철로에서만 이동가능하며, 오픈베타 기준으로는 떠도 그닥 이기기 힘들다는 의견이 많다.
전함은 전작의 다연장로켓처럼 미니맵이 확대되며 마우스로 위치를 지정해 함포를 날리지만 명중률이 낮아서 상당한 격전지 아닌 이상 별 효과가 없다. 보통 등장하면 존재감 없이 함포만 쏘다가 어뢰와 해안포에 두들겨 맞고 침몰한다.
프랑스 DLC로 Char 2C가 추가되었다. 전차라 비행선처럼 다굴을 잘 당하지도 않고, 장갑열차나 드레드노트급처럼 이동의 제한도 없어서 평이 괜찮은 편이다.

18.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베히모스'''


아틀란티스의 신화 유닛이며 공성 유닛. 설정 상 학명은 'Gylptodon coelodontis'로 아르마딜로의 친척뻘인 고대 동물 '글립토돈'의 일종이지만, 엄니가 뿔처럼 앞으로 솟아있고 목에 프릴 장식이 있어 마치 각룡류 같은 생김새를 하고 있다. 이집트 문명의 레비아탄과 함께 게임 내 유이한 성서 출신 신화 유닛이다.
[1] 고대 슬라브어의 звѣрь의 복수형. звѣрье라고도 쓴다. 현대 러시아어에서는 звери(단수형은 зверь).[2] 하지만 창세기 1장 26~27절에서의 단수대명사인 '나'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대명사를 썼다는 것과 창세기 35장 7절의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느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위 구절에서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가 쓰였기 때문에, 히브리어 엘로힘이 쓰일 때 단수, 복수 동사를 혼용하여 사용했다라는 근거를 들어 '장엄복수형이 아니다' 는 반박이 있기도 하다.[3] 산혁 직전까지 농경문명들은 인간 평균키가 160 정도에서 왔다갔다 했는데, 가축화 되기 이전 소인 오록스는 어깨 높이가 180을 넘고 무게는 1톤을 넘겼다. 고대인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거대한 동물. 참고로 가축화 된 소는 18세기 초까지도 채 200kg도 안됐다. 육종이 많이 진행된 현대 한우는 어깨키 130 정도에 무게 600kg 정도. 한우보다 육종이 더 많이 된 유럽 육우도 품종에 따라 좀 달라도 어깨키 150정도에 무게 800kg 정도다.[4] 이집트학계 통용 발음으로는 '파이흐무'(pa-iḥ-mu), 대응하는 콥트어 단어의 발음으로는 '페헤모우'(ⲡ-ⲉϩⲉ-ⲙⲟⲟⲩ)가 된다.[5] 레비아탄도 고유명사가 아니라 일반 단어로 쓸 때는 크고 거대한 것, 강력한 것 등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인다.[6] 작가 자신을 패러디한 안여돼 타입의 못생긴 여성 만화가인데, 작중에서 제법 인기는 있지만 성격이 싸가지가 없다고 한다. 부업삼아서 BL물도 그리는 여성이다. TVA에서는 그녀가 출연하는 베헤모스 편이 애니화되지 않아서 나오지 않았지만, OAD 4탄인 말미잘편에서 지나가다가 열받아서 코타로를 패는 역할로 짤막하게 나왔다.[7] 브루드워, 멩스크의 전력을 깎아낼 전술로 핵폭격과 전투순양함 중 하나를 무력화 시키는 미션이 있다. 미션 도중엔 특정 지역에 다수 건설된 핵 격납고와 물리 실험실 중 하나를 파괴하는 식으로 묘사된다.[8] 일단 뭐가됐던 고전적인 성경 삽화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9]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에서 GDI 본대가 쓰는 저거너트는 이것의 강화형인 Mk.3 이다.[10] 저거너트 부대가 소규모 Nod 부대한테 고철덩이화 된 것에 임시 방편으로 설치한 것이다. Mk.3 몸체인 것은 어른의 사정.[11] 여담이지만 두분다 칠무해 두명을 맡았는데 호우키 카츠히사는 겟코 모리아를 기본으로 맡고 선임 성우의 사망으로 징베까지 맡았으며, 서문석은 크로커다일을 기본으로 맡고 선임 성우의 사망으로 쥬라큘 미호크를 맡았다. 기본으로 탈퇴당하는 칠무해를 맡다가 나중에 다시한번 맡는다는 것이다.



19. War Robots의 로봇 베헤모스



워로봇의 기체들 중 중형기 포지션의 기체이며, 중형기 치고는 덩치도 크고 중무장 '''4개'''를 동시에 사용하여 어떤 무기를 장착하든 말도 안되는 화력을 뿜어내는 타이탄 제외 최고화력 보유 로봇이다.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