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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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출연 작품
2.1. 애니메이션
2.2. 영화
2.3. 외화
3. 특촬물 / 기타


1. 소개


1973년 TBC에 입사해 언론통폐합으로 KBS 14기로 분류된 여성 성우. 1954년 12월 7일생.
반듯하고 허스키한 음색이 특징으로 주로 진지한 소년이나 엄마 역할을 많이 맡았다. 전성기에는 주로 소년 역할을 많이 맡아왔는데 녹색전차 해모수의 주인공 과 같은 열혈적인 소년에서부터 우리는 챔피언의 한채빈처럼 시크한 소년도 잘 소화해낸다. 지금으로 치면 열혈연기를 잘 연기한다는 점에서는 후배 김서영 내지 양정화. 시크한 소년을 잘 연기한다는 점에서는 안경진, 배정미 그리고 김율 과 비슷한 포지션. 외화 쪽에서는 터미네이터 2에서 존 코너로 유명한데, 해당 배우의 심약한 면이나 반항적인 성격을 매우 잘 살린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줄리앤 무어전담 성우이기도 했다.
90년대생들에게는 여러모로 SBS에서 방영했던 탑블레이드의 '''레이'''역으로 유명할 것이다. 주로 조연을 연기했던 이 성우의 몇 안되는 주역 캐릭터이다.
사실상 90년대 애니에서 진지한 소년배역은 이 분이 거의 전담했다 생각하면 된다. 사실 8~90년대 애니에선 개구쟁이는 김정애, 박영남, 안정현, 손정아가 진지한 스타일은 본인 외에 김순원, 문옥현, 이영주, 유지영, 최수민이 거의 전담하다 했었다. 물론 전자의 성우들도 진지한 배역을 아예 안맡은건 아니고 제일 많이 맡은 캐릭터가 그런 스타일이었다는 것이니 오해는 금물해야 한다.[1][2]
지금은 성우가 '''바뀌었지만''' 호빵맨의 원조 성우가 바로 이 분 이셨다. 참고로 이선주 성우는 MBC판에서는 카레빵맨을 연기했다.
9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한 배테랑 성우이며 2007년까지 꾸준히 활동하였지만 이후부터는 활동이 없더니 2015년에 미국 애틀랜타 한인연극협회에 소속된 것이 알려지면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 것으로 보인다. 출처

2. 출연 작품



2.1. 애니메이션



2.2. 영화


  • 줄리앤 무어 전담
    • 매그놀리아(SBS) - 린다 패트리지
    • 에볼루션(SBS) - 앨리슨 리드
    • 쥬라기 공원 2(SBS) - 사라 하딩[8]
    • 파 프롬 헤븐(KBS) - 케이시 위태커
  • 7일간의 사랑(SBS) - 장 끌로드(세바스찬 던건)
  •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SBS) - 대니(제이크 질렌할)
  • 그녀에게(KBS) - 로사(마리올라 푸엔테스)
  • 까미유 클로델(SBS) - 제시(카트린 부어먼)
  • 늑대와 춤을(SBS) - 주먹 쥐고 일어서(메리 맥도널)[9]
  • 러브 스파이(KBS) - 미나
  • 미네소타 트윈스(SBS) - 빌리(루크 에드워즈)
  • 미세스 다웃파이어(SBS) - 미란다(샐리 필드)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KBS) - 멜라니 해밀톤(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 고모(로라 홉 크류즈) / 보니(캐미 킹 콘론)
  • 벤허(KBS) - 미리암(마사 스콧)[10]
  • 사랑의 마라톤 300마일(KBS) - 리디아(로잔나 데소토) / 메리(수잔 마이클스)
  • 사랑 이야기(SBS) - 헬렌(이자벨 글라서)
  • 사이더 하우스(KBS) - 에드(제인 알렉산더)
  • 삼형제와 상속자(SBS) - 크리스틴(마린 졸리베)
  • 스크림 3(SBS) - 게일 웨더스(코트니 콕스)[11]
  • 아이가 커졌어요[12](KBS, MBC) - 닉 스잘린스키(로버트 올리버리)[13]
  • 아이언 이글(SBS) - 엄마(캐롤라인 라거펠트)
  • 양가휘의 굿바이 차이나(KBS) - 변호사
  • 용재변연(SBS) - 비룡의 어머니(포기정)
  • 웨이트 오브 워터(KBS) - 진(캐서린 매코맥)
  • 응징자(KBS) - 토미(브라이언 루니) / 애니(브룩 앤더슨) / 기자(로슬린 젠틀)
  • 의뢰인(KBS) - 마크 스웨인(브래드 렌프로)[14]
  • 인디아나 존스 2: 미궁의 사원(KBS) - 인도 아이(라즈 싱)
  • 일요일의 아이들(KBS) - 어린 뷔(헨릭 리노스)
  • 쥬라기 공원(SBS) - 엘리 새틀러(로라 던)[15]
  • 최후의 탈출(SBS) - 매릴린(시즌 허블리)
  • 크로커다일 던디 3(KBS) - 마이키(서지 코크번)
  • 터미네이터 2(SBS) - 존 코너(에드워드 펄롱)[16]
  • 테일러 오브 파나마(SBS) - 프란체스카(캐서린 매코맥)
  • 톰과 허크(KBS) - 폴리 이모(에이미 라이트)
  • 파 프롬 홈(KBS) - 앵거스(제시 브래드포드)
  • 피라미드의 공포(KBS) - 왓슨(알란 콕스)
  • 해커스(KBS) - 조쉬(윌 호네프)

2.3. 외화



3. 특촬물 / 기타



[1] 특히 손정아 성우나 김정애 성우는 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 디지몬 어드벤쳐매튜, 요리왕 비룡소추, 디지몬 테이머즈곽소룡같은 진지한 소년 배역도 매우 절륜하게 연기해내는 절대 이런 유형의 스타일을 연기 못하시는 성우들이 아니다.[2] 박영남 성우는 지금이야 짱구로 이미지가 고착화 되어있지만 8~90년대에는 그레이트 다간강철이나 슈퍼 그랑죠의 민호같은 비교적 진지한 소년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던 시절도 있었다.[3] 투니버스에서는 이선주. 참고로 이선주는 MBC에서는 카레빵맨을 맡았었다.(...)[4] 2~3기(1996)은 서혜정.[5] 다른 비디오판인 김환진이나, 투니버스&대원판인 강수진에 비해 인지도도 떨어지고 완전히 묻혔다.(...)[6] 극장 개봉판에서는 성선녀.[7] 다만 EBS에서 맡은 이선호 버전이 더 넘사벽급이다. 여담으로 투니버스에서는 정선혜가 담당.[8] KBS 방영판에서는 서혜정.[9] KBS 방영판에서는 김성희.[10] SBS 방영판에서는 성선녀.[11] MBC1, 2편에서는 김서영.[12] 애들이 줄었어요의 속편.[13] 1편인 애들이 줄었어요에서는 박영남.[14] SBS 방영판에서는 최문자.[15] KBS판는 윤소라.[16] KBS 방영판에서는 이선. MBC 방영판에서는 이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