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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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루카스 시나리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미국 할리우드 영화 시리즈.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모험영화'''로 평가받는 시리즈이다. 스타워즈와 함께 배우 해리슨 포드의 대표작이며 수많은 패러디와 오마쥬를 양산해냈다. 4개의 시리즈가 개봉되었다.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중절모와 채찍'''은 영화를 보지않은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유명하다.
여기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그 당시 미국 흥행 1위였다.''' 1980년대 시리즈 3편 연속 월드와이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
2. 예고편
3. 제작 비화
원래 1편은 '레이더스(Raiders of Lost Ark)'라는 제목으로 잃어버린 성궤의 전설을 찾는 인디아나 존스 박사와 나치의 싸움을 그린 모험영화였다. 국내 개봉 때 한국어 제목도 그냥 레이더스였다. 최초 기획부터 3편의 시리즈물로 기획이 되었으며, 2편인 '마궁의 사원(Temple of Doom)'부터 제목앞에 '인디아나 존스'가 붙기 시작했다. 다만 완전판 DVD가 발매됐을 때는 다른 시리즈와 제목을 맞추기 위해 1탄 원제 앞에 '''"인디아나 존스와"'''만 붙여 '인디아나 존스와 잃어버린 성궤의 추적자'라는 이름이 되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은 2편이 1편의 프리퀄이라는 사실. 1편의 배경은 1936년, 2편의 배경은 1935년이다.
사실 조지 루카스가 처음 생각했던 이름은 인디아나 존스가 아니라 '''인디아나 스미스'''였다. 이는 루카스가 기르던 개 인디아나[1]의 이름과 스티브 매퀸이 연기했던 네바다 스미스의 이름을 합친 것이다. 그러나 스필버그 감독의 제안에 따라 인디아나 존스로 명명되었다. 이에 반감을 품은 루카스는 극중 인디아나의 주변인들이 인디아나의 이름을 이야기하며 기르던 개의 이름을 물려 받았다고 하면서 놀리는 장면을 삽입했다. 3편에서는 인디아나 존스의 본명이 아버지 헨리 존스의 이름을 딴 '헨리 존스 2세'로 밝혀지며, 인디아나는 자신이 기르던 개의 이름으로 나온다. 인디아나 존스의 풀네임은 헨리 월턴 존스 2세이다. 이는 조지 루카스의 풀네임인 조지 월턴 루카스 2세에서 따온 듯. 인디아나 존스는 암만 봐도 앨런 쿼터메인을 참고한 캐릭터라고 생각되지만, 루카스 본인은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팬들 사이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듯하다.[2]
사실, 인디아나 존스의 주연은 톰 셀렉[3]으로 낙점되어 있었으나, 당시 유명 TV시리즈물 '탐정 매그넘'의 출연 계약과 겹치는 관계로 무산되었다. 이후 CBS의 사장인 밥 데일리와 조지 루카스가(이 둘은 친구) 논의한 끝에 스타워즈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해리슨 포드를 인디아나 존스의 역으로 결정했다. 원래 루카스는 자신의 작품 '스타워즈' 시리즈에 출연했던 배우를 다시 출연시키기 싫어서 포드의 출연을 반대했다. 그러나 마땅히 쓸 배우가 없어서 결국 다시 포드에게 배역이 돌아왔다고 본인이 직접 폭로했다.
그리고 마침내 최후 작품이 될 뻔한 4편인 '크리스탈 해골[4]의 왕국(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이 2008년 5월 22일에 전세계 동시 개봉됐다.[5] 소설도 있다. 여전히 인디아나 존스 역은 늙은 해리슨 포드가 하는 중이다. 인디아나 존스라는 이름값 때문에 초반에 평론가들과 빠돌이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으나 상영될수록 그 반대가 되었다. 종반부 엑스파일은 그렇더라도 전반적으로 액션과 모험이 전작에 비해 매우 심심해서 '인디아나 존스의 효도관광'이라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때 '인디아나 존스 4'로도 알려졌던 1992년에 나온 어드벤처 게임 '아틀란티스의 운명(Indiana Jones and the Fate of Atlantis)'[6]과는 시나리오의 관련은 없다. 그런데 팬들은 차라리 이걸 영화화했어도 훨씬 재밌었을 것이라고 우스갯소리로 4편을 까기도 한다. 결국 이 해에 골든 라즈베리상 최악의 작품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4탄은 2009년 연말에 KBS에서 특선영화로 방영했다. 스필버그 감독은 영화에 외계인이 나오거나 맥거핀을 쓰는 걸 반대했다고 한다. 스필버그 감독이 내놓은 아이디어는 욕먹는 냉장고 장면이라고 한다(#). 하지만 2편에서 비행기에서 보트를 타고 스키 타듯 내려가는 장면도 있는 걸 생각하면 그다지 유별난 장면은 아니다.
다만 제임스 롤프는 시네매서커(CINEMASSCRE)의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 속편들 TOP 10'[7]에서 인디아나 존스와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1위로 정했다. 외계인과 냉장고, 원숭이 등이 까인 것에 대해서 원숭이는 잠깐 나오는 수준이었고, 냉장고는 바보같긴 하지만 전편에도 절벽에서 떨어지는 전차에서 탈출하거나 선로에서 떨어져서 다른 선로에 그대로 착지, 공중에서 보트를 부풀리면서 떨어진 뒤 안전하게 착지하는 장면도 있는데 문제될 게 있냐고 말했고, 외계인의 경우는 작품에서 외계인에 대한 복선을 은근슬쩍 날렸고[8] 사람 심장을 산 채로 밖으로 빼내고, 몇백년간 한 곳만을 지켜온 기사도 나오는 판타지물에서 외계인이 나오는게 뭐가 이상하냐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명작은 아니지만 나쁘진 않은 좋은 작품이라 말했다.
인디아나 존스에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는 에이도스사의 게임 툼 레이더, 너티독의 언차티드, 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 몬타나 존스와 마경전설 아크로번치 등이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2편 '마궁의 사원'을 감독하면서 여주인공 윌리 역을 맡은 여배우 케이트 캡쇼와 사랑에 빠져 첫 부인과 이혼하고 캡쇼와 재혼했으며, 현재까지 이혼하지 않고 잘 살고 있다.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을 인수하고 나서 역시 이런 콘텐츠를 놓칠 수 없는지 '''인디아나 존스 5편이 제작 진행중이라고 나왔다.''' 처음 개봉일은 2019년 7월 19일이었지만, 2020년 7월 10일로 연기되었다. 감독은 전작에 이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주연도 해리슨 포드이며 제작은 프랭크 마셜, 캐슬린 케네디가 맡을 예정이다. 또,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각본가 '''데이비드 켑'''이 각본가로 오랜만에 내정되었다. 다만 해리슨 포드도 이젠 나이가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9]인지라 이후 그가 계속 인디아나 존스로 나올지는 모를 일. 게다가 포드 이외의 출연진들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합류할지는 미지수. 2019년 4월 영국에서 본 촬영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작 일정이 연기되어 다시 2021년 7월 9일로 밀렸다. 각본가도 새로 고용했다.# 기존에 썼던 존 캐스던이 쓴 각본은 나치에 사라진 황금열차 소재로 썼다고 한다. 2019년 10월에 여전히 각본 작업 중이다.#
또한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 회장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리부트'''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워즈 시리즈처럼 인디아나 존스 프랜차이즈를 거대한 유니버스로 확장시킬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하차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개봉일도 2022년 7월 29일 연기되었다. 공식 발표로 제임스 맨골드, 해리슨 포드 출연가진다.# 제임스 맨골드의 말로는 배경이 1960년대라고 한다.
4. 작품 목록
4.1. 영화
4.2. 게임
5. 등장인물
5.1. 주인공 측
헨리 존스 2세
헨리 존스 3세, 인디아나 존스의 아들. 4편에 등장
- 매리언 레이븐우드 (캐런 앨런 분)
1편과 4편의 히로인이자 시리즈의 진히로인.
인디아나 존스가 가장 깊게 사랑한 여인. 부친도 고고학자로 인디아나가 신세를 진 적이 있다. 당차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 부친과 인디가 친했던 것을 계기로 어린 나이에 인디와 사랑에 빠졌었으나 인디가 버리고 도망갔다. 그때문에 1편 첫등장 당시 화를 낸 것. 원래 1편이 끝난 후 결혼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또 도망가 버렸다고 한다. 그것도 혼전임신까지 시켜놓고.. 결국 4편에서 아들 머트와 함께 재등장하고 마지막에 드디어 인디와 정식으로 결혼한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히로인 중 활약도 많이 하여 가장 평이 좋다. 2편의 윌리는 지나치게 겁이 많고 비명만 질러대 평이 그다지이고, 3편의 엘사의 경우는 나치 스파이에 이미 사망...
인디아나 존스가 가장 깊게 사랑한 여인. 부친도 고고학자로 인디아나가 신세를 진 적이 있다. 당차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 부친과 인디가 친했던 것을 계기로 어린 나이에 인디와 사랑에 빠졌었으나 인디가 버리고 도망갔다. 그때문에 1편 첫등장 당시 화를 낸 것. 원래 1편이 끝난 후 결혼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또 도망가 버렸다고 한다. 그것도 혼전임신까지 시켜놓고.. 결국 4편에서 아들 머트와 함께 재등장하고 마지막에 드디어 인디와 정식으로 결혼한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히로인 중 활약도 많이 하여 가장 평이 좋다. 2편의 윌리는 지나치게 겁이 많고 비명만 질러대 평이 그다지이고, 3편의 엘사의 경우는 나치 스파이에 이미 사망...
- 윌헬미나 윌리 스콧 (케이트 캡쇼 분)
2편의 히로인.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미국인 유명 댄서이자 가수. 라오 체와 존스가 싸움을 벌이던 도중 얼떨결에 강제로 휘말려버려서 도망치던 존스, 쇼트 라운드와 강제 동행하게 된다. 여태껏 나온 동료들이 모두 존스와 안면이 있거나 아는 사이었던 것과 달리 윌리는 그냥 얼떨결에 휘말려버려 위험한 모험을 떠나게 된 민간인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세상 물정에 매우 어두워서 온갖 고생, 소음, 그리고 민페를 사서 벌인다..... 그러나 하지만 어느 정도는 활약은 하는 편으로 아주 민폐만 끼치는 인물은 아니다. 이 역을 맡은 배우 케이트 캡쇼는 훗날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내가 되었다.
- 쇼티 라운드 (키 호이 콴 분)
2편의 동료. 중국계 고아소년. 중국과 일본이 만주사변으로 전쟁하던 중 폭격으로 가족을 잃은 전쟁고아. 인디에게 소매치기를 시도하다 붙잡혀서 인디에게 거둬들여져 조수로 활동한다. 어린아이지만 온갖 재주가 있는데다 차 운전[11]까지 하며 매번 위기에 빠진 존스를 구해내는 등 단순 조연 이상의 상당한 활약을 하며 존스 박사의 조수 노릇을 똘똘히 해낸다. 인디가 후반에 세뇌되어 제 정신이 아닐 때도 인디를 구한게 쇼티. 이 배우는 구니스 영화에 나오기도 했던 베트남계 미국인인 배우이다. 일본판 성우는 노자와 마사코.
- 마커스 브로디 (덴홈 엘리어트 분)
1편, 3편에 등장. 1편에서는 그냥 나이 지긋한 진중한 노교수로 애리조나 대학에서 존스에게 조언을 하는 역할이었으나 3편에선 동료 포지션으로 여행에 동행한다. 3편에서는 어리숙하고 덜렁거리는 성격으로 바뀌었다. 원래 덴홈 엘리엇은 코미디 영화 찍기 전 레슬리 닐슨처럼 생전 진중하고 점잖은 역을 주로 맡는 배우였는데 이 영화에서는 촐싹거리고 어리숙한 역을 잘 소화해냈다.[12] 헨리 존스의 절친.[13] 4편에서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설정되어서 추모의 의미로 그의 동상과 초상화가 등장한다.[14]
- 살라 (존 라이스-데이비스 분[15])
1편, 3편에 등장하는 존스의 동료. 중동 지역에서의 조력자로 활동한다. 인디가 상당히 신뢰하는 동료이자 친구. 여담으로 부부가 금실이 매우 좋아 자녀들이 굉장히 많다. 1편에선 꽤 진중한 이미지였는데, 3편에선 처남한테 빌린 차를 나치에 의해 날려 먹자, 나치가 타던 낙타들을 챙기려다 인디에게 한 소리 듣는다.
- 해럴드 옥슬리 (존 허트 분)
4편에 등장. 머트가 재학시절 자주 찾은 고고학 교수로 인디와도 구면이다. 하지만 인디가 마리온을 버리고 도망친 이후론 이런 인디의 행동에 실망해서 연락을 끊었다고.. 크리스탈 해골의 비밀에 대해 알고 있으며 등장 당시에는 해골의 영향에 의해 미치광이가 되어있었지만[16], 해골을 원래 자리에 되돌려 놓으면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
5.2. 악당 측
여기서는 악당들 중, 지휘관격인 인물이나 상당한 임펙트를 준 인물들을 주로 서술한다.
라오 체와 가스 일당, 그리고 벨로크 일행한테 고용된 애꾸눈 아랍인[17]을 제외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내의 악당들과, 존스에게 통수치거나 배신때리던 자들은 항상 끔살당한다. 자기만 살려고 내빼다가 함정을 면치 못한다던지, 얼굴이 녹는다던지, 악어나 군대개미 밥이 된다던지, 뻣가루가 된다던지, 욕심을 버리지 못해 깊은 틈에 떨어진다던지, 블랙홀에 빨려들어간다던지...... 하여간 다양한 방법으로 매우 잔인하게 죽는다. 레이더스 전반부터 통수치거나 존스 버리고 내빼면 끔살당한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데 유적에서 유물만 가지고 내빼던 '사피토'(사피로인데 해리슨 포드가 잘못 읽은 게 그대로 굳어졌다.)가 그 예. 사족으로 그 배우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닥터 옥토퍼스역을 맡은 앨프리드 몰리나이다.
5.2.1. 잃어버린 성궤의 추적자 편
1편의 악당으로 성궤를 찾고 있다.[18] 성궤 발굴 조사를 위해 타니스에 군대를 주둔시켰으며 육,해,공군, 그리고 친위대(게슈타포)까지 전군이 다 출연한다. 홀로코스트에 대한 징벌적 차원에서 독일군을 악당으로 출연시켰다고 한다.
- 르네 벨로크 (폴 프리먼 분) [image] René Emile Belloq. 프랑스 출신 고고학자이자 보물사냥꾼. 존스와는 라이벌로 1편의 명대사 제조기. 1936년, 존스가 남미에 있는 옛 호비토족의 신전에 있는 여신상을 함정을 피해 겨우 얻은 것을 능숙한 원주민어로 원주민들을 끌고와 존스의 리볼버와 함께 뺏는다. 이후 독일군에 고용되어 타니스 유적지에서 성궤 발굴을 맡고 있으며 잡혀온 마리온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19] 성궤를 '신과 통하는 무전기'로 칭하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빼앗긴 성궤를 다시 회수한 후에는 내용물을 보고 싶어 개봉식을 열었다. 그러나 '신의 진노(The Wrath of God)'에 놀라다 얼굴이 터져 죽는다. 시신은 불기둥에 의해 독일군들의 시신과 함께 하늘로 사라진다. 여담으로 이 배역을 연기한 배우는 나중에 영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국군 프레드릭 셀어스 대위로 나오고 2007년작 영화 뜨거운 녀석들에서 쌍권총을 사용하는 목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 헤르만 디트리히 (볼프 칼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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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ann Dietrich. 성궤 발굴의 책임자. 육군 대령으로, 산악부대[20] 소속이다. 임무를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는 인물로 벨로크에게 빠른 성과를 재촉하고, 비밀기지가 있는 무인도의 정상에서 유대의식으로 치루어지는 성궤 개봉식을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벨로크에게 설득되어 개봉식을 거행하고 이를 지켜보다가 신의 진노에 놀라며 바라본다. 놀랄때의 표정이 참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처절한데,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이 세모난 모양으로 된체 어어어 하는 소리내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결국 입에서 피를 토하며 말라 버린 뒤, 똑같이 시신은 불기둥에 의해 하늘로 사라진다. 참고로 배우의 경우 미드 영 인디아나 존스에서도 등장하고[21] 밴드 오브 브라더스 10화 마지막 부분에서 부대원들에게 연설을 하는 독일 육군 장군 역을 맡기도 했다.
Hermann Dietrich. 성궤 발굴의 책임자. 육군 대령으로, 산악부대[20] 소속이다. 임무를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는 인물로 벨로크에게 빠른 성과를 재촉하고, 비밀기지가 있는 무인도의 정상에서 유대의식으로 치루어지는 성궤 개봉식을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벨로크에게 설득되어 개봉식을 거행하고 이를 지켜보다가 신의 진노에 놀라며 바라본다. 놀랄때의 표정이 참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처절한데,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이 세모난 모양으로 된체 어어어 하는 소리내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결국 입에서 피를 토하며 말라 버린 뒤, 똑같이 시신은 불기둥에 의해 하늘로 사라진다. 참고로 배우의 경우 미드 영 인디아나 존스에서도 등장하고[21] 밴드 오브 브라더스 10화 마지막 부분에서 부대원들에게 연설을 하는 독일 육군 장군 역을 맡기도 했다.
- 고블러 육군 소령 (앤서니 히긴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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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bler. 디트리히의 부관격인 산악병 장교. 영혼의 우물[22]에 대한 정보가 나오지 않자 벨로크에게 여자(매리언)를 고문하자고 한다. 이후 토트, 디트리히와 함께 위압감을 드러내며 매리언 앞에 다시 나타난다. 성궤 운송과정에서 전익기의 상황보고를 맡았으며 전익기의 폭발과 소실 이후 성괘 수송 트럭을 호위하기 위해 군승용차에 포병장교, 동축기관총 사수와 함께 탑승한다. 그 후 트럭을 탈취한 존스에 의해 차량과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동승자 2명과 함께 사망.
Gobler. 디트리히의 부관격인 산악병 장교. 영혼의 우물[22]에 대한 정보가 나오지 않자 벨로크에게 여자(매리언)를 고문하자고 한다. 이후 토트, 디트리히와 함께 위압감을 드러내며 매리언 앞에 다시 나타난다. 성궤 운송과정에서 전익기의 상황보고를 맡았으며 전익기의 폭발과 소실 이후 성괘 수송 트럭을 호위하기 위해 군승용차에 포병장교, 동축기관총 사수와 함께 탑승한다. 그 후 트럭을 탈취한 존스에 의해 차량과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동승자 2명과 함께 사망.
- 아르놀트 토트 SS 소령 (로널드 레이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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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old Ernst Toht. 게슈타포 장교. 금테 안경에 양복과 중절모를 쓰고 있으며 고문기술자이기도 해서 항상 고문도구가 든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 한쪽 손은 성궤의 위치가 적힌 메달의 화상자국이 나 있다.[23] 역시 신의 진노로 얼굴이 녹고 시신은 하늘로 사라진다. 이 장면은 이 영화 최고의 장면으로 꼽힌다.
마리온을 납치한 후 품에서 삼절곤처럼 생긴 접이식 옷걸이를 꺼내는 장면이 1편 최고의 개그장면으로 손꼽히며, 후반부에 신의 진노를 보고 게슈타포 답지않게 매우 경악하는 표정 역시 필수요소에 버금갈 정도로 압권이다. 이 배우는 3편에서 하인리히 힘러 역으로 잠깐 등장한다.
Arnold Ernst Toht. 게슈타포 장교. 금테 안경에 양복과 중절모를 쓰고 있으며 고문기술자이기도 해서 항상 고문도구가 든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 한쪽 손은 성궤의 위치가 적힌 메달의 화상자국이 나 있다.[23] 역시 신의 진노로 얼굴이 녹고 시신은 하늘로 사라진다. 이 장면은 이 영화 최고의 장면으로 꼽힌다.
마리온을 납치한 후 품에서 삼절곤처럼 생긴 접이식 옷걸이를 꺼내는 장면이 1편 최고의 개그장면으로 손꼽히며, 후반부에 신의 진노를 보고 게슈타포 답지않게 매우 경악하는 표정 역시 필수요소에 버금갈 정도로 압권이다. 이 배우는 3편에서 하인리히 힘러 역으로 잠깐 등장한다.
- 독일군 거구 군인 (팻 로치 분)
5.2.2. 마궁의 사원 편
- 투기스(Thugges) 광신도들
칼리신의 광신도들. 몰라 람의 지도를 받으며 인신공양을 행하면서 어린 아이들[25]을 노예로 부리는 광신도 집단들. 총도 쓰지만, 주로 칼과 활을 사용한다.
자신에게 반항하는 사람들에게 칼리의 피를 먹여 광신도가 되도록 세뇌 시키기도 하는데 이렇게 광신도가 된 자들은 불에 닿을 경우 단말마와 함께 세뇌가 풀린다. 작중에서 인디아나도 세뇌되었다가 쇼트 덕분에 세뇌에서 벗어났었다. 이후 우두머리가 죽고 잔당도 영국군에게 체포당해 완전히 와해된다.
참고로 터그(Thug)는 인도의 범죄 조직인 암살단을 뜻한다.
자신에게 반항하는 사람들에게 칼리의 피를 먹여 광신도가 되도록 세뇌 시키기도 하는데 이렇게 광신도가 된 자들은 불에 닿을 경우 단말마와 함께 세뇌가 풀린다. 작중에서 인디아나도 세뇌되었다가 쇼트 덕분에 세뇌에서 벗어났었다. 이후 우두머리가 죽고 잔당도 영국군에게 체포당해 완전히 와해된다.
참고로 터그(Thug)는 인도의 범죄 조직인 암살단을 뜻한다.
- 몰라 람 (암리시 푸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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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a Rame. 판콧 왕국의 종교 지도자. 인신공양을 하기 위해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을 꺼내는데 이 심장을 손으로 적출할 수 있는 사기능력을 가졌다. 사신 칼리를 섬기며 샹카라의 돌을 모아 칼리를 부활시키려 한다. 끝부분에서 끊어진 밧줄다리에 매달려 존스와의 육박전을 벌이고 강으로 떨어진 돌 2개를 제외한 나머지 돌을 잡다가 불타오르는 돌에 화상을 입고 결국 떨어져서 먼저 떨어진 10여 명의 부하들과 함께 절벽 아래 물가에 있던 악어 떼에게 익숙한 비명소리를 지르며 끔살당한다. 떨어질 때 절벽에 쓰리쿠션으로 부딪힌다. 배우 암리시 푸리는 인도의 국민배우로 2005년 뇌출혈로 사망했다.
Mola Rame. 판콧 왕국의 종교 지도자. 인신공양을 하기 위해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을 꺼내는데 이 심장을 손으로 적출할 수 있는 사기능력을 가졌다. 사신 칼리를 섬기며 샹카라의 돌을 모아 칼리를 부활시키려 한다. 끝부분에서 끊어진 밧줄다리에 매달려 존스와의 육박전을 벌이고 강으로 떨어진 돌 2개를 제외한 나머지 돌을 잡다가 불타오르는 돌에 화상을 입고 결국 떨어져서 먼저 떨어진 10여 명의 부하들과 함께 절벽 아래 물가에 있던 악어 떼에게 익숙한 비명소리를 지르며 끔살당한다. 떨어질 때 절벽에 쓰리쿠션으로 부딪힌다. 배우 암리시 푸리는 인도의 국민배우로 2005년 뇌출혈로 사망했다.
- 샤타 랄 (로산 세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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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콧 왕국의 수상이지만 몰라 람의 부하이기도 하다. 만찬 때 영국인들을 디스하기도 했으며 나중에 존스의 배후에서 기습을 시도하나 실패하게 되는데 도르레 조종장치에 깔려 리타이어. 이 때 죽지는 않았지만 이후의 등장은 없다.
판콧 왕국의 수상이지만 몰라 람의 부하이기도 하다. 만찬 때 영국인들을 디스하기도 했으며 나중에 존스의 배후에서 기습을 시도하나 실패하게 되는데 도르레 조종장치에 깔려 리타이어. 이 때 죽지는 않았지만 이후의 등장은 없다.
- 경비 대장 (팻 로치 분[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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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람의 병사들의 대장. 거대한 덩치가 특징. 아이들을 채찍질을 하며 혹사시키는 것으로 첫 등장. 그러나 부두인형때문에 고생하는 존스와 싸우다 롤러에 천이 끼어 그대로 빨려들어가 끔살.
몰라 람의 병사들의 대장. 거대한 덩치가 특징. 아이들을 채찍질을 하며 혹사시키는 것으로 첫 등장. 그러나 부두인형때문에 고생하는 존스와 싸우다 롤러에 천이 끼어 그대로 빨려들어가 끔살.
- 라오 체 (로이 차오 분)
[image]왼쪽부터 라오 체의 여러 아내들에서 태어난 자식들 중 일부인 첸(Chen)과 카오 콴(Kao Khan).
Lao Che. 1885년 생으로 상하이의 오비완 클럽[27]에서 존스와 누르하치의 유골을 거래를 했던 삼합회 간부로 존스에게 독이 든 술을 주어 그를 독살시키고 유골을 가로채려 한다. 그러나 삼합회의 함정을 피해 존스가 그의 아들인 첸을 고기구이 꼬치를 던져 꼬챙이에 찔려줄게한 후 탈출을 하여 일본군 점령지에 들어가면서 쫓지를 못하게 된다. 이에 존스는 준비된 비행기를 타며 라오를 조롱했다. 그러나 그 비행기가 라오의 회사 소속이었다.[28]
Lao Che. 1885년 생으로 상하이의 오비완 클럽[27]에서 존스와 누르하치의 유골을 거래를 했던 삼합회 간부로 존스에게 독이 든 술을 주어 그를 독살시키고 유골을 가로채려 한다. 그러나 삼합회의 함정을 피해 존스가 그의 아들인 첸을 고기구이 꼬치를 던져 꼬챙이에 찔려줄게한 후 탈출을 하여 일본군 점령지에 들어가면서 쫓지를 못하게 된다. 이에 존스는 준비된 비행기를 타며 라오를 조롱했다. 그러나 그 비행기가 라오의 회사 소속이었다.[28]
5.2.3. 최후의 성전 편
- 도굴꾼들
오프닝에 나오며, 가스의 지휘하에 있는 도굴꾼들로서 파나마 모자에 고용되어 유타 주에서 콜로나도의 십자가를 도굴한다.
- 파나마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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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ma Hat. 1912년, 유타에서 도굴꾼들을 고용하여 콜로나도의 십자가를 훔치라고 한 악당. 자세한 설명은 안 나오며, 1938년, 폭풍우 속의 리스본 앞바다에서 화물선 콜로나도호에서 다시 인디와 만나 십자가를 빼앗기고 배가 폭발한 후 침몰하면서 모자만 남기고 사망.
Panama Hat. 1912년, 유타에서 도굴꾼들을 고용하여 콜로나도의 십자가를 훔치라고 한 악당. 자세한 설명은 안 나오며, 1938년, 폭풍우 속의 리스본 앞바다에서 화물선 콜로나도호에서 다시 인디와 만나 십자가를 빼앗기고 배가 폭발한 후 침몰하면서 모자만 남기고 사망.
-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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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h. 콜로나도의 십자가를 도굴하는 도굴꾼들의 우두머리. 결국 먼저 보안관에게 연락하여 십자가를 되찾아 온다. 대신 인디의 끈기와 재능과 실력을 인정해 훈장으로 자신의 모자를 씌워주는데, 이 모자가 바로 인디아나 존스의 상징인 그 중절모다.
Garth. 콜로나도의 십자가를 도굴하는 도굴꾼들의 우두머리. 결국 먼저 보안관에게 연락하여 십자가를 되찾아 온다. 대신 인디의 끈기와 재능과 실력을 인정해 훈장으로 자신의 모자를 씌워주는데, 이 모자가 바로 인디아나 존스의 상징인 그 중절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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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Donovan. 본작의 메인 빌런이자 최종 보스. 존스 부자에게 성배를 찾아달라고 부탁한 미국 기업가. 아름다운 부인도 거느리는 부자로 박물관에도 상당한 후원을 하고 있으며 성배를 찾아 불로불사의 꿈을 꾸고있다. 사실은 나치와 결탁했다. 마지막에 신전에서 함정을 피해 존스가 길을 만들도록 존스의 아버지를 권총으로 쏜 뒤 협박을 한다. 하지만 엘사가 잘못 선택한 가짜 성배[30]로 성수를 마셔 급 노화가 진행되어 미라상태가 되어 뼈와 재, 그리고 나치당 배지만 남기고 사망. 이후에 신전을 지키던 성기사가 "어리석은 선택이었소.."[31] 라고 말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Walter Donovan. 본작의 메인 빌런이자 최종 보스. 존스 부자에게 성배를 찾아달라고 부탁한 미국 기업가. 아름다운 부인도 거느리는 부자로 박물관에도 상당한 후원을 하고 있으며 성배를 찾아 불로불사의 꿈을 꾸고있다. 사실은 나치와 결탁했다. 마지막에 신전에서 함정을 피해 존스가 길을 만들도록 존스의 아버지를 권총으로 쏜 뒤 협박을 한다. 하지만 엘사가 잘못 선택한 가짜 성배[30]로 성수를 마셔 급 노화가 진행되어 미라상태가 되어 뼈와 재, 그리고 나치당 배지만 남기고 사망. 이후에 신전을 지키던 성기사가 "어리석은 선택이었소.."[31] 라고 말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 엘사 슈나이더 (앨리슨 두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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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Schneider.[32] 오스트리아 출신의 성배 탐사의 조력자.[33] 실제로는 나치의 아넨에르베에 속해 있다. 히로인이지만 적이라는 꽤 복잡한 포지션의 캐릭터. 다만 학자로서 양심은 남아 있는 모양인지 베를린에서 열린 나치 집회에서 당원들이 책을 쌓아놓고 불태우는 꼴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정황상 부자덮밥을 실행한 것 같다. 극 중에서 남장을 자주 하고 나오는데 이게 꽤 어울린다. 마지막에 성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성배를 줍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가 절벽 틈 사이로 떨어져 사망. 같은 장소에 있던 하타이 공화국군과 독일군 장병들은 신전이 무너지기 시작하자 바로 탈출한만큼 미라화로 죽은 월터를 제외하면 신전에서 유일하게 죽은 인물이기도하다.
Elsa Schneider.[32] 오스트리아 출신의 성배 탐사의 조력자.[33] 실제로는 나치의 아넨에르베에 속해 있다. 히로인이지만 적이라는 꽤 복잡한 포지션의 캐릭터. 다만 학자로서 양심은 남아 있는 모양인지 베를린에서 열린 나치 집회에서 당원들이 책을 쌓아놓고 불태우는 꼴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정황상 부자덮밥을 실행한 것 같다. 극 중에서 남장을 자주 하고 나오는데 이게 꽤 어울린다. 마지막에 성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성배를 줍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가 절벽 틈 사이로 떨어져 사망. 같은 장소에 있던 하타이 공화국군과 독일군 장병들은 신전이 무너지기 시작하자 바로 탈출한만큼 미라화로 죽은 월터를 제외하면 신전에서 유일하게 죽은 인물이기도하다.
- 에른스트 포겔 (마이클 번[34]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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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st Vogel. 나치 친위대 연대지도자(대령)[35] 역시 성배를 찾아 나치의 전쟁 승리를 추구하고 있다. 성배가 보관된 장소인 '알렉산드레타'가 위치한 곳으로 추측되는 중동의 히타이 공화국의 사막에서 존스와 육박전을 벌이다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하타이 공화국 소속 전차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떨어져서 사망. 덤으로 성배를 찾기 위해 같이 선발되어 간 육군 장병[36]들도 하타이 공화국 육군 장병들과 몇명 빼고 전부 괴멸하였다. 남은 하타이 공화국 육군 장병들과 독일군 장병들은 신전이 무너지자 무기를 버리고 도망친다.
3편의 명장면 중 하나인 "No ticket!"의 희생자(?)이기도 하다. 비행선에 탑승한 존스 부자를 수색하다가, 승무원으로 위장한 인디아나 존스에게 얻어 맞고 비행선에서 내던져진 것. 이 광경을 보고 황당해 하는 승객들에게 존스가 한 변명은 "No ticket!". 기겁한 승객들은 일제히 탑승권을 꺼내 보여줬다.
Ernst Vogel. 나치 친위대 연대지도자(대령)[35] 역시 성배를 찾아 나치의 전쟁 승리를 추구하고 있다. 성배가 보관된 장소인 '알렉산드레타'가 위치한 곳으로 추측되는 중동의 히타이 공화국의 사막에서 존스와 육박전을 벌이다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하타이 공화국 소속 전차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떨어져서 사망. 덤으로 성배를 찾기 위해 같이 선발되어 간 육군 장병[36]들도 하타이 공화국 육군 장병들과 몇명 빼고 전부 괴멸하였다. 남은 하타이 공화국 육군 장병들과 독일군 장병들은 신전이 무너지자 무기를 버리고 도망친다.
3편의 명장면 중 하나인 "No ticket!"의 희생자(?)이기도 하다. 비행선에 탑승한 존스 부자를 수색하다가, 승무원으로 위장한 인디아나 존스에게 얻어 맞고 비행선에서 내던져진 것. 이 광경을 보고 황당해 하는 승객들에게 존스가 한 변명은 "No ticket!". 기겁한 승객들은 일제히 탑승권을 꺼내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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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총통 히틀러로 시리즈를 통틀어 힘러, 괴링과 함께 유일한 실존인물 캐릭터다. 존스 박사의 노트를 찾으러 독일 육군 포병 소령으로 변장했던 인디아나 존스가, 금서 소각 행사장에서 얼떨결에 마주쳤다. 히틀러는 그의 노트를 보고는 뺏어서 자신의 싸인을 해주고 돌려준다.[38] 참고로 고증 오류가 있는데 여기선 오른손으로 쓰지만 실제로 히틀러는 왼손잡이였다. 히틀러 역을 맡은 배우 마이클 시어드는 1편에서 로널드 레이시와 함께 아놀드 토트 역으로 캐스팅 되었지만 경쟁에서 밀려 최종적으로 로널드 레이시가 토트 역할을 맡게 되었다.
진짜 그 총통 히틀러로 시리즈를 통틀어 힘러, 괴링과 함께 유일한 실존인물 캐릭터다. 존스 박사의 노트를 찾으러 독일 육군 포병 소령으로 변장했던 인디아나 존스가, 금서 소각 행사장에서 얼떨결에 마주쳤다. 히틀러는 그의 노트를 보고는 뺏어서 자신의 싸인을 해주고 돌려준다.[38] 참고로 고증 오류가 있는데 여기선 오른손으로 쓰지만 실제로 히틀러는 왼손잡이였다. 히틀러 역을 맡은 배우 마이클 시어드는 1편에서 로널드 레이시와 함께 아놀드 토트 역으로 캐스팅 되었지만 경쟁에서 밀려 최종적으로 로널드 레이시가 토트 역할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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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 소각 행사장에서 히틀러 옆에 서있는 모습으로 등장. 말은 없고 단지 엑스트라. 역시 히틀러와 더불어 실존인물이다. 하인리히 히믈러의 기준으로 왼편에 있는 사람은 에리히 레더 대제독이다. 참고로 히틀러의 기준으로 오른편에는 괴벨스 나치 독일 제국선전부 장관이 서있다.
금서 소각 행사장에서 히틀러 옆에 서있는 모습으로 등장. 말은 없고 단지 엑스트라. 역시 히틀러와 더불어 실존인물이다. 하인리히 히믈러의 기준으로 왼편에 있는 사람은 에리히 레더 대제독이다. 참고로 히틀러의 기준으로 오른편에는 괴벨스 나치 독일 제국선전부 장관이 서있다.
- 기사
성배가 보관된 장소에서 성배를 지키고 있는 기사. 성배 신화의 기사라고 하면 어쩐지 가웨인이 생각나지만 가웨인은 아니다. 십자군 전쟁 시기부터 여길 지키고 있는 듯. 성배의 물을 담아 마시고 보관 장소를 지켜온 것을 보아 불노불사인 듯하다. 악역보단 조연에 가깝다.
5.2.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편
정확히는 KGB로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등장했다. 이들은 이리나 스팔코 대령과 안토닌 도브첸코 대령의 지휘하에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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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рина Спалько Ірина Спалько/Irina Spalko. 본작의 메인 빌런이자 최종 보스. KGB 소속 대령이자 이오시프 스탈린의 총애를 받은 사이비과학자로 주관심사는 심령술과 최면술 관련인 것 같다. 검은 단발 머리에 마른 체격이 특징이며 항상 스몰소드를 착용하고 있고 무력도 나름 출중하다.[40] 존스는 이 여자의 영어 발음만 듣고도 동부 우크라이나 출신인 것을 알아챘다. 자신이 레닌훈장을 3번이나 받았고 사회주의노력영웅이라며 자랑한다. 그녀의 목적은 크리스탈 해골의 능력을 이용해 최면무기를 개발하는 것이다. 끝 부분에서 아카토의 신전에 해골을 돌려주며 돌려준 대가로 외계인들이 아는 모든 것 즉 지식들을 알고싶다고 말하여 무너진 신전에 혼자 남아서[41] 엄청나게 많은 지식들을 전달받는데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도 못할 어마무시한 지식들마저 전달 받자 그만해달라며 괴로워한다. 결국 눈부터 시작하여 온몸이 불타며 소멸되면서 사망.
Ирина Спалько Ірина Спалько/Irina Spalko. 본작의 메인 빌런이자 최종 보스. KGB 소속 대령이자 이오시프 스탈린의 총애를 받은 사이비과학자로 주관심사는 심령술과 최면술 관련인 것 같다. 검은 단발 머리에 마른 체격이 특징이며 항상 스몰소드를 착용하고 있고 무력도 나름 출중하다.[40] 존스는 이 여자의 영어 발음만 듣고도 동부 우크라이나 출신인 것을 알아챘다. 자신이 레닌훈장을 3번이나 받았고 사회주의노력영웅이라며 자랑한다. 그녀의 목적은 크리스탈 해골의 능력을 이용해 최면무기를 개발하는 것이다. 끝 부분에서 아카토의 신전에 해골을 돌려주며 돌려준 대가로 외계인들이 아는 모든 것 즉 지식들을 알고싶다고 말하여 무너진 신전에 혼자 남아서[41] 엄청나게 많은 지식들을 전달받는데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도 못할 어마무시한 지식들마저 전달 받자 그만해달라며 괴로워한다. 결국 눈부터 시작하여 온몸이 불타며 소멸되면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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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нтон Довченко/Antonin Dovchenko. 소련군 대령. 시베리아 출신으로 상당한 체구를 가진 인물. 스팔코의 심복이며, 만나면 만나는대로 존스를 죽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후 아마존 정글에서 존스와 맨손 격투를 하는데 접전 끝에 존스를 몰아붙였지만 존스가 굵은 나뭇가지로 머리를 내려치자 기절하게 되고 우크라이나 출신 운전병과 함께 군대개미에 끔살당한다.[43] 시리즈 내에서 정말 잔인하게 죽은 인물인데 입을 통해 군대개미들이 몸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매우 징그럽다. 배우는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에서 소련군 병사역도 맡았다.
Антон Довченко/Antonin Dovchenko. 소련군 대령. 시베리아 출신으로 상당한 체구를 가진 인물. 스팔코의 심복이며, 만나면 만나는대로 존스를 죽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후 아마존 정글에서 존스와 맨손 격투를 하는데 접전 끝에 존스를 몰아붙였지만 존스가 굵은 나뭇가지로 머리를 내려치자 기절하게 되고 우크라이나 출신 운전병과 함께 군대개미에 끔살당한다.[43] 시리즈 내에서 정말 잔인하게 죽은 인물인데 입을 통해 군대개미들이 몸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매우 징그럽다. 배우는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에서 소련군 병사역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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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MacHale. CIA와 KGB 사이의 이중간첩.[45]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MI6에 있었으며, 존스와는 오래 전부터 같은 편에서 활약한 친구다. 그러나 도박으로 빚이 쌓이는 바람에 돈이 필요하여 소련쪽으로 갔다. 존스와 같이 탈출할 수 있었지만 결국 보물 욕심에 보물을 챙기다 UFO가 떠나며 발생한 작은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사망. 아마 빚에 시달린 기억 탓에 보물들을 보자 욕심이 폭발한 듯. 신전이 붕괴되면서 바닥이 무너지자 발을 접질렸는지 일어나질 못하고 존스가 채찍을 줄처럼 끌어당겨 구해주려고 했지만 전술한대로 블랙홀에 휘말리고 만다. 다만 스스로 채찍을 놓고, 놓기 전에 “인디, 난 괜찮을 거야.”라고 한 것을 보면 오랜 친구이던 존스를 배신하고 자신의 추잡한 욕심에 목숨이 날아가는 상황이 오자, 스스로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고 존스에게 더 이상 폐를 끼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손을 놓은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 비명을 지르며 블랙홀에 휩쓸리고 만다.)
George MacHale. CIA와 KGB 사이의 이중간첩.[45]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MI6에 있었으며, 존스와는 오래 전부터 같은 편에서 활약한 친구다. 그러나 도박으로 빚이 쌓이는 바람에 돈이 필요하여 소련쪽으로 갔다. 존스와 같이 탈출할 수 있었지만 결국 보물 욕심에 보물을 챙기다 UFO가 떠나며 발생한 작은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사망. 아마 빚에 시달린 기억 탓에 보물들을 보자 욕심이 폭발한 듯. 신전이 붕괴되면서 바닥이 무너지자 발을 접질렸는지 일어나질 못하고 존스가 채찍을 줄처럼 끌어당겨 구해주려고 했지만 전술한대로 블랙홀에 휘말리고 만다. 다만 스스로 채찍을 놓고, 놓기 전에 “인디, 난 괜찮을 거야.”라고 한 것을 보면 오랜 친구이던 존스를 배신하고 자신의 추잡한 욕심에 목숨이 날아가는 상황이 오자, 스스로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고 존스에게 더 이상 폐를 끼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손을 놓은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 비명을 지르며 블랙홀에 휩쓸리고 만다.)
6. 유물 및 중요 물건
작품 내 등장하는 유물 및 중요 물건들을 서술했다.
6.1. 잃어버린 성궤의 추적자 편
- 황금 인디오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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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정글에 숨겨진 신전에 있는 다산상. 고대 호비토 족의 것으로[46] 다양한 함정들이 존재한다. 이곳으로 간 존스는 우여곡절 끝에 확보를 하지만 그의 라이벌인 벨로크에 의해 빼앗기고 원주민들을 피해 간신히 도망친다.
참고로 이 유물을 얻을 때 함정을 발동시키지 않기 위해 비슷한 무게의 모래를 담은 주머니와 바꿔치기를 하는 장면이 매우 유명. 결국 실패하긴 했지만... 어쨌건 이 장면도 인디아나 존스 패러디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장면 중 하나로 유명하다.
이후 하스스톤에서 황금 원숭이 상으로 패러디 했다.
남미 정글에 숨겨진 신전에 있는 다산상. 고대 호비토 족의 것으로[46] 다양한 함정들이 존재한다. 이곳으로 간 존스는 우여곡절 끝에 확보를 하지만 그의 라이벌인 벨로크에 의해 빼앗기고 원주민들을 피해 간신히 도망친다.
참고로 이 유물을 얻을 때 함정을 발동시키지 않기 위해 비슷한 무게의 모래를 담은 주머니와 바꿔치기를 하는 장면이 매우 유명. 결국 실패하긴 했지만... 어쨌건 이 장면도 인디아나 존스 패러디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장면 중 하나로 유명하다.
이후 하스스톤에서 황금 원숭이 상으로 패러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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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시나이산에서 신에게 받은 십계명이 들어있는 황금을 씌운 아카시아 나무상자. 솔로몬 시대에 건축된 성전에 보관되었으나, 사라졌다. 전설에 따르면 기원전 980년에 이스라엘을 침공한 파라오 시샤크(Shishak)가 성전을 파괴하고 탈취하여 타니스에 봉인시킨다.[47] 그러나 곧 신의 분노(The Wrath of God)에 의해 도시가 모래 푹풍 속에 묻혀 버렸다고 한다. 작중 배경인 1936년, 막 집권한 아돌프 히틀러는 전쟁 승리를 위해 미신과 신화에 까지 손을 뻗었고, 곧 성궤 발굴을 명령하였다. 독일군은 디트리히 대령의 지휘하에 주인공의 라이벌이기도 한 프랑스 보물사냥꾼 벨로크를 고용하여 도시를 찾고 지도실에서 성궤의 위치를 알려주는 황금메달을 가진 레이븐우드 교수를 찾기 위해 티베트로 게슈타포인 토트 대위를 파견한다. 그러나 이집트에서 베를린으로 보내는 무전을 도청한 미국 정부는 존스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나치들과의 추격과 싸움 그리고 막판의 신의 진노에서 살아남았다.[48] 위에서 말했듯 성궤를 가지고 미국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3편에서도 잠깐 언급되는데 베네치아에서 찾은 지하무덤에서 벽화에 성궤가 그려져 있는걸 보고 "이건 내가 예전에 봤지"라고 드립을 치는 장면이 있다.
이후 성궤는 육군 기밀9906753[49]로 분류되어 51구역에 봉인된다. 이후 4편의 배경인 1957년, 이곳을 침입한 KGB들과 잡혀온 존스와의 추격전에서 손상을 입은 상자들 중 하나에 성궤가 잠시 등장한다.
모세가 시나이산에서 신에게 받은 십계명이 들어있는 황금을 씌운 아카시아 나무상자. 솔로몬 시대에 건축된 성전에 보관되었으나, 사라졌다. 전설에 따르면 기원전 980년에 이스라엘을 침공한 파라오 시샤크(Shishak)가 성전을 파괴하고 탈취하여 타니스에 봉인시킨다.[47] 그러나 곧 신의 분노(The Wrath of God)에 의해 도시가 모래 푹풍 속에 묻혀 버렸다고 한다. 작중 배경인 1936년, 막 집권한 아돌프 히틀러는 전쟁 승리를 위해 미신과 신화에 까지 손을 뻗었고, 곧 성궤 발굴을 명령하였다. 독일군은 디트리히 대령의 지휘하에 주인공의 라이벌이기도 한 프랑스 보물사냥꾼 벨로크를 고용하여 도시를 찾고 지도실에서 성궤의 위치를 알려주는 황금메달을 가진 레이븐우드 교수를 찾기 위해 티베트로 게슈타포인 토트 대위를 파견한다. 그러나 이집트에서 베를린으로 보내는 무전을 도청한 미국 정부는 존스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나치들과의 추격과 싸움 그리고 막판의 신의 진노에서 살아남았다.[48] 위에서 말했듯 성궤를 가지고 미국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3편에서도 잠깐 언급되는데 베네치아에서 찾은 지하무덤에서 벽화에 성궤가 그려져 있는걸 보고 "이건 내가 예전에 봤지"라고 드립을 치는 장면이 있다.
이후 성궤는 육군 기밀9906753[49]로 분류되어 51구역에 봉인된다. 이후 4편의 배경인 1957년, 이곳을 침입한 KGB들과 잡혀온 존스와의 추격전에서 손상을 입은 상자들 중 하나에 성궤가 잠시 등장한다.
- 라의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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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스에 있는 지도실에 표시된 성궤의 봉인장소를 알 수 있는 황금 메달로 메달에 적힌 지팡이의 길이와 지도실에서 비춰지는 햇빛을 중앙에 달린 크리스털을 써 위치를 알 수 있다. 1924년에 에브너 레이븐우드 교수가 먼저 발견하였고 이후 마리온이 소유하다 존스와 손을 잡으며 자연스럽게 존스의 손에 들어간다. 이때, 토트 대위가 불에 달구어진 메달을 잡아 손에 생긴 화상에 메달의 한쪽 면이 새겨졌고, 이 때문에 벨로크와 디트리히 대령은 성궤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한다. 그러나 메달 뒷면의 지팡이의 길이를 재조정하는 문구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엉뚱한 위치만 파고 있었다.
타니스에 있는 지도실에 표시된 성궤의 봉인장소를 알 수 있는 황금 메달로 메달에 적힌 지팡이의 길이와 지도실에서 비춰지는 햇빛을 중앙에 달린 크리스털을 써 위치를 알 수 있다. 1924년에 에브너 레이븐우드 교수가 먼저 발견하였고 이후 마리온이 소유하다 존스와 손을 잡으며 자연스럽게 존스의 손에 들어간다. 이때, 토트 대위가 불에 달구어진 메달을 잡아 손에 생긴 화상에 메달의 한쪽 면이 새겨졌고, 이 때문에 벨로크와 디트리히 대령은 성궤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한다. 그러나 메달 뒷면의 지팡이의 길이를 재조정하는 문구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엉뚱한 위치만 파고 있었다.
6.2. 마궁의 사원 편
- 누르하치의 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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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태조 누르하치의 유골의 일부. 옥을 깎아만든 유골함에 담겨있다. 1935년, 존스는 상하이에서 삼합회 간부인 라오 체에게 다이아몬드(공작의 눈)를 받는 대가로 누르하치의 유골을 팔려고 했지만 도리어 함정에 걸려 간신히 중국을 빠져 나간다.
청 태조 누르하치의 유골의 일부. 옥을 깎아만든 유골함에 담겨있다. 1935년, 존스는 상하이에서 삼합회 간부인 라오 체에게 다이아몬드(공작의 눈)를 받는 대가로 누르하치의 유골을 팔려고 했지만 도리어 함정에 걸려 간신히 중국을 빠져 나간다.
- 샹카라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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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카라가 칼리산에서 인도 시바 신로부터 받은 5개의 신비의 돌. 전설에 따르면 그 안에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한다. 판콧 궁전에 보관되었던 2개는 세포이 항쟁 당시 영국군의 약탈을 우려한 한 승려에 의해 궁전 지하의 광산에 매장되었고, 또 다른 하나가 샤만마을에 있다. 사신 칼리를 숭배하는 사이비 종교집단이 3개를 찾아내었고, 샤만 마을에서 수호신처럼 섬긴 돌과 함께 아이들을 잡아가 광산에서 나머지 돌들을 찾으려고 혹사시킨다. 결국 3개 중 2개는 악어들로 득실대는 강에 가라앉고 나머지 한 개는 아이들과 함께 마을로 돌아간다. 샤만 마을의 수호석임을 나타내기 위해서인지, 마을 또한 이 돌을 잃어버렸을 땐 낙후하고 가난한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이후 돌과 아이들이 돌아왔을 땐 마을 역시 풍요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샹카라가 칼리산에서 인도 시바 신로부터 받은 5개의 신비의 돌. 전설에 따르면 그 안에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한다. 판콧 궁전에 보관되었던 2개는 세포이 항쟁 당시 영국군의 약탈을 우려한 한 승려에 의해 궁전 지하의 광산에 매장되었고, 또 다른 하나가 샤만마을에 있다. 사신 칼리를 숭배하는 사이비 종교집단이 3개를 찾아내었고, 샤만 마을에서 수호신처럼 섬긴 돌과 함께 아이들을 잡아가 광산에서 나머지 돌들을 찾으려고 혹사시킨다. 결국 3개 중 2개는 악어들로 득실대는 강에 가라앉고 나머지 한 개는 아이들과 함께 마을로 돌아간다. 샤만 마을의 수호석임을 나타내기 위해서인지, 마을 또한 이 돌을 잃어버렸을 땐 낙후하고 가난한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이후 돌과 아이들이 돌아왔을 땐 마을 역시 풍요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6.3. 최후의 성전 편
- 코로나도의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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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of Coronado. 1520년, 콩키스타도르인 코르세유가 스페인 국왕으로부터 받은 십자가로 그가 북미 탐사를 떠난 후 실종되면서 같이 행방이 묘연해졌다. 1912년, 유타사막에서 보이스카우트였던 13살의 인디가 활동 중 휴식시간에 십자가를 도굴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막으려고 했지만 성배 연구에 열중하던 아버지의 무관심과 도굴꾼들의 모함으로 다시 빼앗긴다. 추격전 당시 서커스단 소속 열차에 탔는데 여기에서 뱀이 실린 화물칸에 떨어지는 바람에 이때부터 뱀을 무서워하게 되고, 사자가 실린 화물칸에서 채찍쓰는 법과 함께 턱의 흉터도 얻게
Cross of Coronado. 1520년, 콩키스타도르인 코르세유가 스페인 국왕으로부터 받은 십자가로 그가 북미 탐사를 떠난 후 실종되면서 같이 행방이 묘연해졌다. 1912년, 유타사막에서 보이스카우트였던 13살의 인디가 활동 중 휴식시간에 십자가를 도굴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막으려고 했지만 성배 연구에 열중하던 아버지의 무관심과 도굴꾼들의 모함으로 다시 빼앗긴다. 추격전 당시 서커스단 소속 열차에 탔는데 여기에서 뱀이 실린 화물칸에 떨어지는 바람에 이때부터 뱀을 무서워하게 되고, 사자가 실린 화물칸에서 채찍쓰는 법과 함께 턱의 흉터도 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