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고등학교

 





[image]
'''대광고등학교''' 大光高等學校
'''DaeGwang High School'''
[image]
'''교훈'''
'''경천애인(敬天愛人), 성실, 근면, 협동, 봉사'''
<colbgcolor=#928068> '''유형'''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개교일자'''
1947년 11월 25일
'''설립자'''
한경직
'''현(現) 교장'''
김철경
'''현(現) 교감'''
이성태
'''국가'''
대한민국
'''교목'''
후박나무
'''교화'''
개나리
'''교수'''
황소
'''학생성별'''
남자[1]
'''특이사항'''
개신교 미션스쿨
'''학교법인'''
대광학원
'''관할 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안암로 6
'''웹 사이트'''
대광고등학교 공식 홈페이지
대광고등학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1. 개요
2. 연혁
3. 학급구성
4. 교정
4.1. 본관
4.2. 신관
4.3. 추양기념관
4.4. 50주년 기념관
4.5. 60주년 기념관
4.6. 과학관
4.7. 도서관
4.8. 체육관
4.9. 큰빛반
4.10. 자율의 집
4.11. 학생자치회실
4.12. 매점
4.13. 운동장
4.14. 배지 문화
5. 특별활동
5.1. 대광 인문학 아카데미
5.2.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5.3. 로봇 아카데미
5.4. DICS 아카데미
5.5. 인문학 산책반
5.6. PBCE 실험반
6. 축제
7. 출신 인물
7.1. 공직계
7.2. 목회계
7.3. 문학계
7.4. 사회계
7.5. 음악계
7.6. 정치계
7.7. 경제계
7.8. 체육계
7.9. 기타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8.1. 지하철
8.2. 버스
9. 여담
10. 사건·사고

[clearfix]

1. 개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 광역단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학교법인 대광학원은 1947년 11월에 사립 대광중학교를 설립하여 처음 문을 열었다. 한경직 목사가 설립하고 초대 이사장이 되었다. 1949년에는 현재 위치인 신설동으로 이전했다.
그러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교가 휴교 상태가 되었고 부산으로 피난을 갔다. 개중에는 학도병으로 많이 참전했는데 교장을 지낸 바 있는 유성덕 박사 역시 한국전쟁 참전 학도병 출신이다. 이후 휴전 협정이 된 지 몇개월 후인 1953년 10월이 되어서야 다시 현재의 위치로 되돌아와서 복교했고 다시 학교를 운영했다.
과거 서울 5대 명문 사학[2]으로 꼽히기도 하는 등 대학 입시에서 상당한 성과를 발휘하였다. 당시 후기 고등학교였는데 경기고, 서울고, 경복고 등 명문고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학생들이 지원[3] 했었다고 하며 성적이 높았던 건 당연했다. 이후 고등학교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무작위로 뽑힌 학생들과 기존에 짜여져 있던 개신교 교육 패러다임의 부조화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2011년부터 자사고로 체제가 전환되며 교육 구조가 다시 한번 변하고 있다. 초기에는 학생 등록인원 미달이라는 사태가 발생하였으나, 2014년 1차모집 인원이 정원을 넘겼고[4] , 2015년에는 전체 모집 인원이 정원을 넘겼으며, 2016년에는 자사고 전환 이후 최고의 경쟁률을 보이며 면접 전형도 실시되었다[5]. 참고로 4.19 혁명 때 혁명의 중심이 되었던 학교 중 하나이다. 이를 기념하여 지금도 4.19행사로 예배를 드리고 있을 정도.
학년 별로 넥타이 색깔이 다르다. 한번 정해진 넥타이 색깔은 3년 내내 바뀌지 않는다. 2020년 기준 1학년 붉은색, 2학년 연보라색[6], 3학년 초록색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학년은 이름표 색으로도 구별 할 수 있지만[7] 이름표가 가방끈에 가려져 안 보일 때 넥타이로 구별하면 편하다.

2. 연혁


1947.11.25 대광중학교로 설립인가(설립자 한경직 목사)
1947.12.04 임시교사 '피어선 성경학원'에서 개교
1949.01.20 초대교장으로 백영엽목사 취임 -
1949.02.09 현 교지로 이전(6,589평)
1949.06.01 제1 회 졸업식(6년제 중학교)
1950.06.27 6.25 사변으로 학교운영 중단
1952.03.06 제2 대 교장으로 김성찬 선생 취임
1953.10.15 서울에 복교(피난지 부산 임시교사에서)
1957.10.30 교사 12교실 신축 낙성 (연 475평)
1957.11.07 개교 10주년 기념식 거행
1958.10.30 고등학교 교사 증축 낙성 (특별교실 연 268.4평)
1959.10.30 중학교 교사 신축 낙성 (연 792.4평)
1960.01.30 학급 증설 (중 18학급, 고 18학급 편성)
1960.04.01 제3 대 교장으로 이창로 선생 취임
1960.04.19 4.19혁명 참여[8]
1961.10.30 대강당 신축낙성 (연 828평, 좌석 1,916석)
1962.06.01 제4 대 교장으로 장윤철 선생 취임
1964.11.06 제5 대 교장으로 이창로 선생 취임
1966.03.01 대광초등학교 개교
1967.11.03 개교 20주년 기념식 및 근속직원 표창식 거행
1968.10.30 과학관 신축 낙성(연 998평)
1972.03.02 고등학교 30학급 인가
1972.10.30 개교 25주년 기념식 거행,체육관 신축낙성(연 1,005평) 대광인상 건립
1977.10.22 개교 30주년 기념식 거행
1982.10.25 개교 35주년 기념식 거행, 교훈탑 건립
1983.11.30 고등학교 교사중축 낙성(연 1,162평)
1985.02.28 제6대 교장으로 이동범 선생 취임
1987.10.25 개교 40주년 기념식, 생활관 교육 발표
1989.02.20 제7대 교장으로 김유영 선생 취임
1992.10.13 개교45주년 기념식, 기독교교육 연구발표, 민주시민교육 시범발표
1993.02.12 제45회 졸업식 거행(연 17,579명)
1994.02.15 제46회 졸업식 거행(연 18,044명)
1994.02.19 제8대 교장으로 유성덕 선생 취임
1995.02.13 제47회 졸업식 거행(연 18,542명)
1995.03.01 인성교육자료 큰빛 사람 창간
1995.10.25 영자신문 창간
1996.02.13 제48회 졸업식 거행 (연 19,022명)
1997.02.14 제49회 졸업식 거행 (연 19,507명)
1997.10.25 개교50주년 기념식
1998.07.30 예능관 준공식(연건평 436.6평)
1999.02.14 제9대 교장 탁준호 선생(고) 취임
2000.02.11 52회 졸업식 거행(연21,004명)
2000.10.24 이철신 목사 이사장 취임
2001.02.13 제53회 졸업식 거행(연21,569명)
2002.02.08 제54회 졸업식 거행(연22,053명)
2002.03.02 고등학교 42학급 인가(학급당 평균 35명)
2002.03.28 이창로 장로 명예이사장 취임
2003.02.11 제55회 졸업식 거행(연 22,535명)
2004.02.12 고등학교 졸업식 거행 56회 466명(연 23.001명)
2005.02.16 제56회 졸업식 거행
2005.03.01 제10대 교장 김광조 선생(고) 취임
2006.02.16 제57회 졸업식 거행
2007.06.05 60주년 기념관(다목적 교실) 착공
2007.10.25 대광 역사관 리모델링 개관
2008.02.14 제60회 졸업식 거행 (연 24,854명)
2009.02.11 제61회 졸업식 거행
2009.08.27 제11대 변희주교장 취임
2010.02.11 제62회 졸업식 거행(연 25,806명)
2011.02.10 제63회 졸업식 거행(연 26,296명)
2011.03.02 자율형 사립고 입학식
2012.02.02 제64회 졸업식 거행(연 26,781명)
2013.02.06 제65회 졸업식 거행(연 27,268명)
2013.09.01 제12대 김철경교장 취임
2014.02.07 제66회 자율형사립고 졸업식 거행(연 27,610명)
2014.10.24 과학관 현대화사업 완료
2015.02.06 제67회 졸업식 거행(연 27,892명)
2016.02.04 제68회 졸업식 거행(연 28,205명)
2016.10.24 글로벌 인성관Ⅰ,Ⅱ 준공
2017.02.02 제69회 졸업식 거행(연 28,506명)
2017.09.01 제13대 김철경교장 취임
2017.10.25 개교 70주년 기념식 거행
2018.02.08 제70회 졸업식 거행(연 28,845명)
2018.12.01 제3대 김운성 이사장 취임
2019.02.14 제71회 졸업식 거행
2019.10.25 성경연구센터(BRC) 오픈식
2019.11.11 인조잔디구장 준공일
2020.02.13 제72회 졸업식 거행
2021.02.09 제73회 졸업식 거행

3. 학급구성


2020년 기준 1학년 10학급, 2학년 9학급, 3학년 10학급. 1학년은 계열 구분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3학년은 문과 4반, 이과 5반, 예/체능 1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체능 계열의 경우, 전공에 따라 미술전공, 음악전공, 체육전공으로 나누어진다. 예술전공은 그 밑으로도 세부 전공이 존재한다. 각 학급의 임원은 회장, 부회장, 선교부회장, 장학부장, 환경부장, 통신부장, 예체능부장, 총무/회계/감사[9], 서기 이다. 다만 이 학급 구성은 꼭 고정된 것은 아니며 문과, 이과, 예체능의 지원자 숫자에 따라 변동될 수는 있다. 일례로 모 기수 3학년의 경우(199X년) 문과 및 직업반 지원자가 너무 적어서 문과를 단 2반만 운영하고 이과를 7반이나 운영한 적도 있었다. 그래서 그 기수 이과는 한 학급에 65명이라는 기록 아닌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참고로 그 기수는 직업반 지원자가 단 6명에 불과했다.

4. 교정



4.1. 본관


1, 2학년이 주로 사용한다. 급식실, 영어전용교실, 수학전용교실, 지리교과교실, 보건실, 행정실, 1, 2학년 교무실 및 기타 대부분의 교무실이 위치한다. 급식실은 대광중학교와 공동으로 사용한다. 급식시간 끝물에 중학생들이 몰려온다. 화장실은 본관 내의 급식실 계단과 연결되어 있으며 1층 외부에 1개. 2층과 3층 사이에 1개. 3층과 4층 사이에 1개씩 있다. 4층에 방송실이 있다. 공지 등은 방송실에서 방송하는 것이며, 대부분의 방송사고가 일어난다. 예전에 비밀번호가 뚫려 학생들이 사용된 적이 있었으나, 모 수학교사의 컴퓨터와 아이피 충돌이 일어나서 걸렸다. 이후 비밀번호가 변경된 것이 확인됨.

4.2. 신관


3학년이 사용하는 3학년 전용 건물이다. 이곳에 3학년 자습실, 3학년 교무실, 3학년 진로진학부 교무실 등이 다 위치해있다. 옥상에는 테니스 연습장이 있어 방과후 테니스반들이 이곳에서 테니스를 친다.
본관 교실과 차이점이 있는데 교실이 좁은 편이라 사물함이 교실 밖에 위치해있다.
정문과의 거리가 멀어 스쿨버스를 타고 등교하거나 정문으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에게는 불편한 점이 있다. 그리고 급식실과 추양기념관과의 거리도 멀기 때문에 밥을 먹으러 가거나 예배 참석하러 갈 때에도 불편하다.

4.3. 추양기념관


대강당, 교목실 등이 위치. 강당은 교목실이 관리하며 입구에 교목실이 있다. 강당 안에 무대가 있고 그 옆에 합창준비실이 있다. 합창준비실은 합창반이 아지트로 사용하거나 음악 전공 학생들이 사용한다. 강당 양 옆으로 강당 입구가 있으며 강당 입구 바로 옆에 관악반이 사용하는 악기를 보관하는 창고가 있다. 매주 수요일 5교시에 학교 전체 구성원이 모두 모여 채플[10], 랜덤으로 월요일에 실시되는 생활조회, 입학식 졸업식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집회는 모두 이곳에서 실시된다. 평소에는 나들목 교회 예배당으로 사용되는 듯.

4.4. 50주년 기념관


통칭 예능관. 지하에 소강당이 있다. 입시설명회나 학부모 기도회 같은 작은 집회는 여기서 진행하고, 점심시간은 합창부가 점령한다. 1층에는 학교 역사관, 2층에는 미술전시실, 3층에는 관악부 전용실이 있다.[11]

4.5. 60주년 기념관


1학년 자습실이 위치해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같이 사용한다.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매우 깔끔한 외관을 자랑한다. 정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에는 교직원들이 사용하는 주차장이 있다.

4.6. 과학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각 과목별 강의실 및 실험실이 위치한다. 기술실과 컴퓨터실 또한 과학관에 있다. 건물을 중학교와 같이 사용하긴 하나, 사용 교실은 분리되어 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강의실의 경우 대학교처럼 계단식 강의실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전문적인 수업재료와 실험장비가 폭넓게 구비되어 있다. 갖추어져 있는 기반시설이 정말로 좋은 편.

4.7. 도서관


과학관 아래에 위치한다. 도서실, 사서실, 정보 검색실 등이 위치한다. 외진 곳에 있어 찾지를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식당 건물 바로 옆의 계단을 올라가 오른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초록색 옥상용 페인트칠이 된 바닥이 나온다. 그 바닥만 찾은뒤 좀만 들어가면 바로 큰 현판이 보인다. 참고로 중학교 쪽과 연결된 계단이 있으므로 점심시간이 되면 중학생들이 떼거지로 그 통로를 통해 식당으로 들어간다. 정 못찾겠으면 점심시간에 중학생 무리를 거슬러 올라가보자. 복사기와 프린터가 있어 인쇄 및 복사가 가능하다. 복사 및 인쇄는 매점에서 카드를 3천원에 구입한 뒤 사용하면 된다. 복사비와 인쇄비는 장당 30원으로 매우 싼 편이며 보통 학급비로 한 반에서 공용카드를 사거나 개인이 사기도 한다. 학기 중에는 수행평가를 위해 사용된다. 대량복사 및 인쇄의 경우에는 민폐가 되지 않게 도서관이 붐비지 않는 점심시간 이외의 쉬는시간이나 방과후 시간에 이용하던지 교무실에 부탁하자. 복사카드는 분실을 해도 이름만 있으면 1년이 지나도 주인에게 돌려준다. 대신 동명인 사람이 있으면 못찾기도 한다.
추가로 몰래 폰쓰는데 데이터까지 부족한 후배님들에게 말해주자면 도서관 들어가자마자 맨 왼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삼각형 창틀(사서실 바로 맞은편)에 iptime 와이파이가 잡힌다. 걸터앉아서 커튼까지 쳐놓으면 아무도 모르게 편안하게 몰폰을 즐길수있다.

4.8. 체육관


체육관과 생활지도부실, 매점이 있다. 체육관은 배구농구, 배드민턴 수업 때 사용되는데, 1층은 체육을 하는 곳이며 2층은 관객석이다. 또한 어째선지 미술실과 음악실이 예능관이 아닌 체육관에 위치하는데, 미술실은 2층, 음악실은 4층이다. 전체적으로 낙후된 건물 상태에 비해 미술실, 음악실의 상태는 좋은 편이다. 음악실에 기타 약 40개가 보관되어 있는데, 4~5개는 줄이 끊어져 있다. 지하에는 탁구부 숙소와 탁구실, 헬스실, 샤워장이 있지만 일반학생들은 어지간하면 쓸 일이 없다. 본관 4층을 사용하는 1학년 5 ~ 10반 학생들은 쉬는 시간 내에 4층에서 1층까지 내려간 뒤, 체육관으로 이동한 다음, 도로 1층에서 4층까지 뛰어올라가야 한다. 참고로 계단이 굉장히 가파르다. 그리고 덥다.

4.9. 큰빛반


학기 초 성적 우수자 및 자습 희망자를 모집받는 일종의 특별반으로 전용 자습실을 사용할 수 있다. 인원 수는 1학년>2학년>3학년 순이며 여러모로 질서 유지를 위해 1,2학년이 섞어서 앉는다. 다만 3학년의 경우 경우가 경우이니만큼 제일 안쪽에 몰아서 배치해 준다. 특별반답게 여기에 있었다는 것이 생활기록부에 기재가 된다. 자기 소개서의 자기 계발 관련 내용으로 쓸 수도 있다.

4.10. 자율의 집


통칭 생활관. 1학년 때 '생활관 프로그램'이 실시되는 곳이다. 1층과 2층에 각각 4명씩 방이 7개로 약 60명 정도[12]를 수용할 숙소가 있으며 1층에 학습실과 식당이 있다. 3층에 나들목 교회가 있어서 그쪽 와이파이를 빌려쓴다. 기숙사로도 함께 사용되고 있다.

4.11. 학생자치회실


학생회실이 예능관 뒤편에 따로 존재한다. 점심시간 등을 활용하여 이곳에서 회의를 하는 듯. 비밀번호로 잠겨 있다.

4.12. 매점


체육관에 위치하고 있다. 카드 리더기가 있어서 신용 카드나 체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체육관으로 이동된진 몇년 안됐다. 예전엔 식당 건물 밑에 위치하고 있어서 본관을 사용하는 1,2학년이 쉬는시간 10분만에 빵 데워서 먹고 돌아와도 3분이나 남을정도로 가까웠지만, 지금은 3학년건물 옆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1,2학년들은 쉬는시간에 매점을 가야된다면 뛰어서 다녀와야된다. 특히 본관의 3,4층을 사용하는 1학년이라면..

4.13. 운동장


대광중학교와 운동장을 공유한다. 인조잔디가 깔려 있다. 2008년에 인조잔디가 깔렸는데, 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운동장에서 조금만 뛰어도 흰색 신발이 검정색이 된다. 신관 앞에는 농구장이 있다. 이 농구장은 학부모총회, 입시설명회 등 사람이 많을 때는 주차장으로도 쓰인다. 2019년 11월에 인조잔디 재시공을 했다.

4.14. 배지 문화


각 동아리마다 동아리의 특색을 드러내는 독특한 배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동아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많은지 항상 교복 재킷에 배지를 달고 다니는 친구들이 많이 보인다. 학생회, 홍보대사, 국토 대장정 등을 제외하면 동아리 배지가 대광고등학교 배지 문화의 주류를 이룬다. 그러나 관악부, 합창부같이 전통이 깊은 동아리이거나 RCY처럼 외부에서 지원해주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동아리는 배지 제작비가 비싸서 만들지 않는 추세다.

5. 특별활동



5.1. 대광 인문학 아카데미


1기 때는 연세대학교의, 2기 때는 동대문도서관의 후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강사들에게 인문학 강의를 듣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한다.

5.2.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통칭 주소아. 외부강사와 함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실습을 받는다.

5.3. 로봇 아카데미


로봇공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직접 로봇을 만들고 프로그래밍하기 위한 노트북 및 교구가 개인별로 지급된다. 면접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서울시립대 로보틱스 연구실과 연계하여 로봇 전문가를 선생님으로 초빙한 듯. 2016년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선생님을 초빙했다.

5.4. DICS 아카데미


통칭 생활관 교육. 자율의 집에서 이루어진다. 1학년 때 학급별로 순서를 정해 이루어진다. 낮에는 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수업을 받은 뒤, 밤에 생활관에서 합숙하며 인성교육 및 진로교육, 동문 선배와의 만남 등의 시간을 가진다.

5.5. 인문학 산책반


문학, 사학, 철학, 정치, 사회 등의 분야에서 대표 도서를 선정하여 읽고, 발제문을 작성하여 발표한 뒤 토론을 하는 방과후학교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발제문 작성 등의 부분에 있어서 대학원 수업의 커리큘럼과 거의 유사하다. 상당히 수준이 높다보니, 인문학 트래킹이란 별명이 붙어있기도. 고딩들에게 오리엔탈리즘과 소크라테스의 변명, 정의란 무엇인가 등을 읽힌다.
인문 계열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독서를 기본으로 깔고가기 독서 생기부도 쌓이고 활동 내용을 면접에 써먹을 수 있다. 또한 인문학 수업을 들으면 실생활에 인간관계, 사회 통찰면에서 사고가 확장되고 인문학적 소양이 쌓을 수 있다. 학기말 무렵에는 발표 보고서와 필기로 수상을 한다. 발표 보고서는 선생님들이 책을 골라 주제를 내는데, 이 주제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필기는 수업 시간에 들은 내용등을 유인물에 필기하도록 하는데, 주로 내용의 양, 질, 심미성을 주안점으로 두어서 평가하는듯 하다.

5.6. PBCE 실험반


Physics, Biology, Chemistry, Earth science의 이니셜을 따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각 자연과학 분야의 학문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실제적인 실험을 통해 배우는 방과후학교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경쟁률이 높아 면접의 형태로 선발되며 A반과 B반으로 나누어 매주마다 물리, 화학, 생명으로 주제를 바꾸어 실험을 진행한다. 대체로 실험 난이도는 생명과학 실험이 높은편이며 물리는 주로 뉴턴의 운동법칙[13]에 대한 실험을 하고, 화학은 주로 물질의 합성, 화학반응, 전기분해 등등 여러가지 실험을 한다. 특히 생명실험의 경우 1주일정도 진행하는 장기실험을 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고등학교에서는 하지 못하는 대학수준의 실험을 자주 한다. 예를들어 다른 학교와는 달리 MBL장치, 인터페이스와 식물배양기 등등 최신 장비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는 점이 있다. 과학실험 이외에도 명사초청특강, 동문선배 초청실험이 있다. 학기 말에는 실험보고서대회, 실험발표대회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다. PBCE멤버들의 일부는 사이언스랩, 과제연구반을 같이 하고있다. PBCE와 사이언스랩, 과제연구반을 동시에 하는 학생들은 학기말에 보고서 마무리 하느라고 죽을맛이다.

6. 축제


정식 명칭은 큰빛축제. 통칭 발광제. '''축제가 크고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과학실을 제외한 교정 전체를 사용해서 규모가 굉장히 크다. 보통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축제가 진행된다. 또한 축제 때 예산집행권한의 일부가 학생회에 있다. 이는 '''모든 계획과 실행을 학생회가 하기 때문'''으로, 다른 친구들이 축제를 즐길 때, 열심히 뛰어다니는 학생회 학생들이 보인다. 축제 때 하늘에서 밑으로 대광고를 내려다 보면 사람에 가려 운동장이 안 보일 정도라고 한다.[14]
매해마다 축제 규모가 매우 웅장해서 어지간한 대학교 축제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인 수준이다. 특히 관악반의 경우는 강당을 공연시간에 독차지하고 연주를 하는데 거의 국립관현악단 수준으로 웅장하고 악기 실력도 쟁쟁한 편이다. 합창반 역시 성악 실력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때문에 상당수의 동아리 구성원들이 축제를 위해 1년 내내 고생해가면서 준비를 한다.
동아리 부스는 제약이 좀 많다.
우선 공간은 야외공간, 실내공간이 있다. 야외공간의 경우 최소 천막 1칸에서 최대 2칸이 주어진다. 이때 1칸은 대략 3평방 제곱미터이다. 이러한 특징때문에 BB탄 사격장, 야구장, 골프장 같이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는 부스는 불가능하다. [15] 내부공간은 공간이 넓지만 외부 공간에 비해 접근성이 살짝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부스컨셉은 게임, 음식이 주를 이룬다. 게임류는 적당한상품이 필요한데 인형 값도 값이지만 이런 상품들이 축제 초반에 다 나가게되면 그 게임부스는 파리만 날린다. 회전율도 신경써야하고 장비의 내구도 정도, 필요인력을 계산해야한다. 게다가 야외의 경우 밤이 되면 깜깜해서 잘 보이지도 않고, 겨울이다보니 춥다.[16]
음식을 하기도 애매한 것이, 농구장쪽에서 학부모가 분식을 팔아 경쟁 상대가 늘어나며, 대여, 식재료 구비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리고 회전율이 높아야 적어도 어느정도의 수익을 보장할 수 있고 겨울에 축제가 열리다보니 음식 종류도 제한된다.[17] 버너마저 교실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1층 교실 야외에서 창문을 통해 요리를 출입해야 한다. 축제가 끝나면 뒷정리를 해야하는데 요리가 끝난 직후의 풍경을 생각하면 말이 필요 없다.
하지만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게임 부스는 상품을 제외하면 소비재가 없으므로 반영구적으로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요리 부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인기가 있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그리고 지원비가 있으므로 손해를 보더라도 그동안 번돈은 학생 소득이다.
인력 관리의 경우, 동아리원을 나눠, 일정 시간을 두어 배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정한다. 특히 전반부(4시에서 6시)에는 사람이 적게 오고 후반부(6시에서 9시)에 사람이 많이 온다는 것을 감안하는 것이 좋다.[18]
지원금의 경우, 정규 동아리가 아니면 지원비가 없고, 정규 동아리라고 하더라도 지원비가 10만에서 20만 선으로 적은 편이다. 따라서 돈이 모자라 자비를 쓰는 경우가많다.[19][20]참고로 지원비는 카드 명세서, 영수증을 첨부하여 어디에 쓰였는지 명시해야한다.[21]

7. 출신 인물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무위키에 등재되어 있거나 등재기준을 만족할 정도의 저명성 있는 인물만 기록 가능합니다.

7.1. 공직계



7.2. 목회계


  • 이수영[22]
  • 하용조

7.3. 문학계



7.4. 사회계


  • 강의석[23]
  • 김재철

7.5. 음악계



7.6. 정치계


  • 고용진
  • 고조흥
  • 문석진
  • 박종원
  • 백현종
  • 석대성[24]
  • 안승남
  • 장영철
  • 정두환
  • 천준호
  • 홍문종[25]

7.7. 경제계



7.8. 체육계


  • 김재박
  • 유지훤
  • 김용달
  • 윤덕규
  • 최현호
  • 주세혁[26]

7.9. 기타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8.1. 지하철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신설동역
  •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신설동역이다. 후문이 개설된 이후 신설동역으로 가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더욱 단축되었다. 정문은 1번 출구로 나와 도로 쪽으로 쭉 걷다보면 나오고 후문은 3번 출구로 나와 바로 왼쪽으로 꺾는 길로 가다가 왼쪽 건너편을 보면 보인다. 흔히 있는 평범한 후문을 생각하면서 가면 지나가 버리므로 주의. 무슨 카페처럼 꾸며져 있다. 하교 시간이 되면 웬 카페에서 교복 입은 고딩들이 우르르 쏟아지는 것처럼 보일 정도. 상가 사이에 끼어있는 푸른색 카페를 찾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보자. 학교 마크가 떡하니 박혀있으므로 그렇게 어렵진 않다.[27]

8.2. 버스


대광초교
정류소ID(08-159)
101, 144, 173
대광고등학교앞
정류소ID(06-178)
101, 144, 173, 7211, 성북04
신설동역1번출구
정류소ID(06-107)
101, 103, 144, 152, 173, 272, 7211, N15
신설동로터리
정류소ID(01-243)
101, 103, 144, 152, 1014, N15
신설동역(중)
정류소ID(06-028)
105, 201, 260, 261, 262, 270, 271, 420, 720, 2233, N13, N26
신설동역(중)
정류소ID(06-027)
105, 201, 260, 261, 262, 270, 271, 272, 420, 720, 2233, N13, N26
신설동역
정류소ID(06-101)
272, 421, 7211, 성북04
신설동역
정류소ID(06-102)
303, 421, 2221
동대문우체국, 서울풍물시장
정류소ID(06-163)
370, 721, 2112, 9403, 9301, N30
신설동역, 서울풍물시장
정류소ID(06-008)
303, 370, 721, 2112, 2221, 9403, 9301, N30

9. 여담


  • 대학교의 경우 성신여자대학교한성대학교는 지하철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도보로 1시간 거리에 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가 있으며 거리는 같지만 조금 다른 방향에는 서울시립대학교도 있다. 그쪽 방향이 아닌 용답동 방향으로 가면 도보로 40분 거리에 한양대학교가 있다. 도보로 2시간 거리 이내에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있다.
  • 후문이 열리는 시간은 등교 때 (6시~8시)와 하교 때 (4시~6시), 야자 끝 (9시 50분~10시 20분). 이외에 주말 예배가 있는 날 오후, 방학 중에는 방과후 시작 (8시), 방과후 자습 전 (1시)에 열린다. 공휴일에는 열리지 않는다.
  •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은 부지 내에 위치한다. 중학교는 남녀공학이다 보니, 학생들이 대광중학교 여학생과 사귀는 경우도 가끔 보인다. 길 건너편에는 대광초등학교와 대광유치원이 있다.
  • 선생님들은 과목만 맞으면 고등학교에서 재직하다가 중학교에 가서 재직하기도 한다. 그 반대로 중학교에서 넘어와서 재직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대광중학교 어떤 기수의 경우 학생과 교사가 같이 대광고등학교로 옮겨온 경우도 있다. 중3때 담임이 고1때도 담임이 되는 해괴한 경우도 있었다.
  • EBS역사 강사로 유명한 최태성 교사가 재직 중이었지만 이젠 없다.
  • 2016년 여름방학 기간은 14일이다.[28] 이것 때문에 여름 더위+단기 방학으로 지친 학생들의 수업 효율은 개판이 되었고 일부 장이 약한 학생들은 장염으로 몸져 누웠다. 아무튼 장염 사태 이후로 학교는 다시 단기 방학에 들어가고 2주 후 다시 등교하도록 했다. 이 여파로 방학 때 제대로 쉬지 못해 2학기 때 골골대는 학생이 많았다고.
  • 흔히 대광고등학교 동문으로 오해받는 음악가 윤형주와 시인 김수영은 대광중학교 동문이니 참고할 것.
  • 이홍하가 세운 대광여자고등학교는 이름만 동일할 뿐 아무 상관이 없다. 대광여자고등학교는 광주광역시에 있다.
  • 1992년 불교방송에서 송출된 라디오 프로그램인 <밤의 창가에서> DJ로 동문 김광석이 진행하기 시작했다. 1992년 5월 4일, 즐거운 사라의 외설 문제로 당시 사회에 큰 파문을 던졌던, 또한 역시 대광고등학교 동문인 연세대학교 마광수 교수가 방송의 게스트로 출연하여 방송 수위를 넘는 발언을 한 것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김광석은 더욱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 참고로 진행자 김광석은 동조를 했다는 이유로 마교수와 함께 청소년 프로그램에 한 해 동안 방송 출연 정지 조치를 요구 받았지만 방송법에 이러한 권한은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마광수 교수는 3개월, 김광석은 1개월 동안 불교방송에서만 방송 출연금지를 받았다. 두 동문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기도.
  •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후 방학까지 남는 기간 동안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급대항 배구대회가 열린다. 1학년과 2학년을 나눠서 진행하며, 예선은 조별리그식으로 A조3팀 B조3팀 C조4팀으로 A조와 B조는 1팀,C조는 2팀이 토너먼트로 진출한다. 일과 중 대진표대로, 강당에서 진행이 되며, 결승은 방학식 전날 1, 2학년 학생들이 모두 체육관에 모인 상태에서 진행한다. 상금도 규모가 꽤 크고, 열성적으로 참여해 인기가 있는 행사중 하나이다.
  • 1학년 학기말 즈음해서 반별 합창대회가 열린다. 반별로 굉장히 성실하게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29]
  •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야 이 반란군 놈의 새끼야의 무대이기도 하다.
  • 수학시험 난이도가 이 근방에서는 경신고등학교와 함께 가장 어렵다고 소문이 나 있다.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학시험의 난이도가 대폭 쉬워져서 1등급컷이 99.5라는 끔찍한 결과가 나왔다.(다맞아도서술형1점까이면 ㅎㄷㄷ.....)
  • 서울시내 대부분의 학교들처럼 야간자율학습을 강제로 진행하지 않는다. 물론 선생님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학교 원칙상 학생들의 선택에 따라 맡긴다. 다만, 최소 이틀은 해야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신청일이 적은 사람은 잘린다. 1학년은 정문 쪽에 있는 60주년 기념관, 2학년은 본관 4층에 있는 글로벌 인성관, 3학년은 신관 3층 자습실에서 야자를 진행한다.
  • 학교에서 보이는 남서울대학교주차타워가 한때 조명이 고장나서 '남'자에 불이 들어오지 않은적이 있다.
  • 학생들은 대광고등학교라는 이름보다 머팡고라고 많이 부른다. 그리고 대광고에서 전학을 가면 이를 탈광(脫光)이라고 한다. 최근 '탈광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자주 사용되기도 한다, 혹은 탈광(脫狂). 심지어 이 말은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사용된다(!!!)
  •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고사장이다. 그래서 수능 전날인 11월 15일에 학생들이 교실 내부 정리를 했다. 그리고 각 반마다 몇명씩 남아서 셋팅하는 것을 도왔다. 그러나... 포항 지진으로 인해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자 17일 조회 시간에 수능 때문에 복도로 빼놓은 책상과 의자를 다시 들여놓아야만 했다.[30]
  • 홍보를 위해 선생님의 간섭 없는 학생자치위원회 즉 학생회가 추진하는 축제 17년도 기준 14000명이 참가한 이 근방 고등학교 축제중 제일 전통있고 유명있는 축제가 18년도 선생님들에 의해 무산 되고 동아리 발표제로 바뀔 위기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71대 학생회가 동아리 발표제는 안 된다며 교장선생님과 여러번에 회의를 통해 밀고 나간 덕분에 정상적으로 축제를 할 수 있었다.
  • 후문 개방시간이 학기중에 밤 10시 이후로 열리지 않기 때문에 심야자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른바 탈출루트라는 것을 이용해 하교한다 그러나 위험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용하지 말자.
  • 2018년 8월 31일 대광고와 신일고의 재학생과 교사, 동문 2000여명이 모여 축구를 하는 제1회 대이 열렸다.# 짝수해에는 신일고가, 홀수해에는 대광고가 주최하며 이번 제1회 대신전은 신일고에서 주최한다.[31][32]
  • 학교 위치가 삼합점이다. 대광고등학교와 대광중학교동대문구애 위치해 있으며 길건너에 있는 대광초등학교성북구에 위치해 있다. 또다른 길건너는 종로구이다.

10. 사건·사고


  • 2018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중 문학 시험지가 유출되는 사건이 일어나 2학년 전원이 재시험을 보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생 2명이 새벽 3시경 학교에 몰래 들어와 교무실 창문으로 넘어가 시험지 사진을 찍어 유출하였다고 알려졌다. 사건은 익명의 학부모의 제보로 알려졌다.## 시험지를 유출한 학생 2명은 선도위원회에서 퇴학 조치가 내려졌다.#[33]

[1] 단, 같은 울타리 안에 같이 붙어 있는 대광중학교남녀공학이다.[2] 일반적으로 알려진 5대 사학은 배재고등학교, 보성고등학교(서울), 양정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휘문고등학교이다. 서울대 진학률은 중앙고가 제일 높았다.[3] 낙방한 학생들은 중앙고등학교 ,동성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에도 후기 고등학교 전형을 통해 입학했다.[4] 장학금 확대의 영향이 큰 듯. 실제로 2014년 입학생의 경우 모의고사 상위권이 지난 학년에 비해 2배는 두텁다.[5] 경쟁률이 일정 비율을 넘어야 실시 가능하다.[6] 과거에 진남색이었다가 이 색으로 변경되었다.[7] 2020년 기준 1학년은 붉은색, 2학년은 파란색, 3학년은 초록색[8] 4.19혁명의 시작을 알린 고등학교. 1, 2학년이 소란피우는소리 때문에 교사가 말릴 때 공부하던 척하던 3학년이 학교를 몰래 빠져나가 결국 전교생과 교사가 나가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구전된 이야기므로 사실유무가 불확실하다.[9] 학급마다 명칭이나 임원의 수가 다르다.[10] 2016년도 3학년은 4교시에 따로 참석한다.[11] 3층은 원래 컴퓨터실이었으나 2017년 리모델링을 하면서 관악부 전용실로 바뀌게 되었다.[12] 매트가 있어서 방마다 1명 정도는 더 있을 수 있다.[13] 가속도의 법칙[14] 2017년 기준 약 '''15,000명'''이 왔다[15] 하지만 2017년 기준으로 장난감 활쏘기, 고무줄 총 쏘기, 풍선다트등이 가능했던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니다.[16]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품 기준을 초반에 높게했다가 축제가 무르익을 즈음 기준을 완화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상품 갯수는 최하위(사탕, 젤리등) 200개, 하위 50~100개 중상위 15~25개 상위 5~10개가 적당하다. 대개 하위권은 간식, 중상위는 작은 인형, 카드 지갑, 혹은 더 비싼 먹거리, 상위는 큰 인형으로 정한다. 이때 너무 큰 인형은 원금 회수가 곤란하므로 적당히 비싼 인형(5000~10000원 선)으로 하는 것이 좋다. 회전률의 경우 한 게임당 1분 전후로 끝내고 장비 갯수를 늘린다. 장비는 튼튼한 것을 구매하고, 인력이 많이 들지 않도록 구성한다. 야외는 전선 제공이 제한적이므로 어둠을 대비하여 건전지를 사용하는 전구를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 추위를 대비해서 두터운 옷과 신체 말단을 지켜줄 장갑, 빙상화, 핫팩등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 건전지를 사용하는 난로도 나쁘지 않다.[17] 물론 이는 야외의 경우이다. 빙과류는 실내에서도 잘 팔린다.[18] 전반부에 인원을 줄이거나 노동 시간을 늘리고 후반부에 인원을 늘리거나 노동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19] 그러니 지원비를 최대한 아끼자. 상품이든 식품이든 원가 절감이 최선이다. 게다가 인건비도 없다![20] 2017년 기준으로 15만원. 단, 일부 공학관련 동아리는 기계를 쓴다는 명목으로 지원비를 더 받는다. 예를 들어 드론동아리. 2017년 기준으로 50만원을 받았다.[21] 즉, 지원비는 카드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현금을 사용할 일이 있다면 자비로 해야한다.이때 지원비 사용 방법으로는 시장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택배를 학교에 부쳐 계산하는 방법이 있다.[22] 새문안교회 담임목사[23] 소송 끝에 졸업장을 받았으므로 법적으로 대광고등학교 졸업생이 맞다. 논란에 관해서는 항목 참조. 대광고 학생회장 출신이지만 취급도 안해준다.[24] 기자 출신의 바른미래당 소속 정치인. 2018년 서울시의원 중랑구 제1선거구 후보로 출마한 경력이 있다.[25] 제 20대 국회의원 이자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민대학교의 이사장이기도 하다.[26] 탁구 국가대표.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단체 은메달[27] 신설동역 1번출구는 정문, 4번출구는 후문을 가기에 편하다. 단 후문은 하교시에만 개방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28] 그래서 이때는 보충수업을 실시하지 않았다.[29] 그런데 개신교 학교라서인지 어지간히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찬송가를 하는 반이 대부분 1등이다.[30] 수능 고사장이었기 때문에 원래대로라면 수능을 쳤을 16일에 예정대로 쉬었다.[31] 제1회 대회는 신일고에서 주최하기 때문에 공식적 명칭은 제1회 신대전이나 나 먼저 원리에 따라 대광고에서는 대신전, 신일고에서는 신대전이라고 부른다.[32] 제1회 대신전은 1학년들만 신일고에 가서 응원을 했다.[33] 이번 사건에 관해 여러 가지 썰들이 돌고 있는데 두 학생이 유출하기 전 이미 학부모들 사이에서 유출되었다는 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