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DRIVE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SD건담 G제네레이션 DS

'''SD건담 G제네레이션 CROSS DRIVE'''

SD건담 G제네레이션 SPIRITS
[image]
발매
2007.8.9
제작
뱅가드
유통
반다이 남코 게임즈
플랫폼

장르
SRPG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발전된 요소
2.1. 그래픽
2.2. 유닛 개조 시스템 개편
2.3. 강화 시스템 개편
2.4. 무장 시스템 개편
2.5. 4인 스택과 크로스 드라이브
2.5.1. 트윈 드라이브
2.5.2. 트리플 드라이브
2.5.3. 테트라 드라이브
2.5.4. 크로스 드라이브
3. 문제점
3.1. 불편한 조작
3.2. 유닛 볼륨 부족
3.3. 밋밋한 스토리
4. 여담
5. 오리지널 등장인물
6. 참전작품
6.1. 신 참전작


1. 개요


닌텐도 DS로 출시된 G제네레이션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 전작 SD건담 G제네레이션 DS에 이어 개더비트 계열 시리즈의 진행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같은 계열의 전전작 ADVANCE와 DS가 모두 비교적 호평을 받은 이후 발표되는 작품이었고 더욱 발전된 그래픽과 신요소, 더욱 늘어난 기체 등을 내세운 홍보로 그만큼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으나, 실제로 나온 결과물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며 결국 그대로 개더비트 계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되어버리고 만 비운의 작품이다.

2. 발전된 요소



2.1. 그래픽


전작 DS가 ADVANCE의 그래픽을 거의 그대로 우려먹었던 반면 이번 작품은 맵상의 기체 아이콘부터 시작해서 모든 기체의 그래픽을 새로 준비했으며, 전투 중의 공격 이펙트도 광원효과가 들어가는 등 더 화려해졌다. DS에서 누락되었던 판넬이나 인컴 등의 공격 이펙트도 다시 돌아왔다.
개더비트 계열 최초로 당시의 콘솔 시리즈에서나 볼 수 있던 오프닝 동영상을 탑재한 것 역시 호평을 받았다.

2.2. 유닛 개조 시스템 개편


특정 MS + 파츠 = 상위단계 MS가 되는 개더비트 시리즈의 기본 구조까지는 유지되어 있으나, 기체에 더하는 파츠의 종류가 대폭으로 개편되었다. 이전 시리즈에서도 파츠의 이름이 바뀌는 정도의 변경은 있었으나 이 작품에서는 더 큰 변화를 주었다.
전작들까지는 다음 단계의 기체로 개조하기 위한 파츠 하나하나에 커스텀 파츠, 클리어런스 파츠 등 서로 다른 이름이 붙어있어서 이것을 발전 순서대로 조합해야만 했다. 가령 에서 짐 III까지 개발하려면 짐+커스텀 파츠=짐 커맨드+커스텀 파츠=짐 커스텀+클리어런스 파츠=짐 II+무버블 프레임=짐 III라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커스텀 파츠가 아무리 많아도 클리어런스 파츠가 없으면 짐 II로는 진행할 수 없으며, 똑같이 기체를 한단계 발전시키는 역할이라도 무버블 프레임으로는 짐 커스텀을 짐 II로 개조할 수 없었다.
CROSS DRIVE에서는 이렇게 역할은 다를 것이 없는데 이름만 다르던 파츠들을 전부 '''업그레이드'''라는 이름의 파츠로 통합하여 간략화시켰다. 3종류의 서로 다른 파츠가 필요했던 위의 과정은 이 작품에서는 그냥 짐에 업그레이드 파츠를 4개 더해주기만 하면 된다. 같은 업그레이드 파츠를 짐 계통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ZZ 건담풀 아머 ZZ 건담으로 만드는데도 사용할 수 있는 등 개조의 편의성이 굉장히 높아졌다.
물론 파츠 갯수만 많다고 기체 개발 상황이 스토리 진행 상황을 너무 뛰어넘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업그레이드 파츠에는 1~7까지의 레벨이 설정되어 있어 일정 단계 이상으로 넘어가려면 높은 레벨의 업그레이드 파츠를 요구하기는 한다. 가령 업그레이드 L1만 많이 있어도 짐에서 짐 III까지는 갈 수 있지만 거기에서 제간으로 넘어가려면 업그레이드 L3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낮은 레벨의 업그레이드 파츠를 가지고 높은 레벨의 업그레이드 파츠를 만들어내는 연금술 개발 루트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L5가 필요한 개발까지는 색적 노가다만 조금 하면 '''각 주인공별 1화가 끝나자마자''' 대부분 가능하다.스토리상에서는 건담 Mk-II를 신형 건담이라고 강탈하고 있는데 플레이어는 이미 건담 Mk-V의 발전형인 도벤 울프를 굴리고 있다거나 심지어 양산형 F91, V건담이 날아다니고 있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처음부터 할 수 있는 L5까지의 업그레이드 파츠 연금술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업그레이드 L2:짐 계통에 업그레이드 L1만 더해주면 완성되는 짐 III를 분해하면 업그레이드 L2가 나온다.
  • 업그레이드 L3:색적에서 포획한 토라스에 업그레이드 L2를 더하면 톨기스가 되며, 톨기스에 가변 프레임(토라스를 분해하면 나온다)을 더하면 윙 건담이 된다. 윙 건담을 분해하면 업그레이드 L3이 나온다.
  • 업그레이드 L4:색적에서 포획한 자쿠IIF에 업그레이드 L1을 더해서 자쿠IIFZ를 만들고, 거기에 업그레이드 L3을 더해서 자쿠III를 만든다. 자쿠III에 가변 프레임을 더하면 가 조움이 되고 이것을 분해하면 업그레이드 L4가 나온다.
  • 업그레이드 L5:RK 23 이상의 유닛에 계통변환 파츠 A를 사용, 헤비건을 만들어 분해하면 업그레이드 L5가 나온다. 처음에는 계통변환 파츠를 이용하는 수밖에 없으나 엑스트라 세션 돌입 후에는 데난 존에 업그레이드 L3을 더하면 나오는 베르가 기로스를 분해하면 L5를 토해내는 것을 이용할 수 있다.

2.3. 강화 시스템 개편


전작까지는 1단 강화 - 2단 강화라는 개념만 존재했으나 이번 작품에서는 각 유닛마다 RK라는 일종의 레벨이 설정되어 있어 이것을 50까지 올려야 최강의 상태가 된다. 전작들에서 2단 강화를 한 유닛들의 능력치가 거의 비슷하게 평준화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도 RK50까지 올린 유닛의 능력치는 대개 비슷하여 1년전쟁 시기 기체도 애정만 있다면 충분히 활약시킬수 있다. RK는 상위 유닛으로 개조하는 과정에서 대폭 오르기도 하며 그 외에는 커스텀 파츠 또는 개조가 성립되지 않는 파츠를 사용해서 경험치 단위로 조금씩 올릴 수 있다.
그리고 개조를 한번 할 때마다 낮은 확률로 추가장비가 낮은 확률로 붙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HP나 장갑 등 단순히 기체의 스탯을 늘리는 것도 있지만 무장이 추가되는 추가장비도 있는데 이것이 메가입자포, 판넬, 개량형 드라군 시스템 같은 파격적인 것들로 장착할 수 있는 기체에 딱히 제약도 없기 때문에 어떻게든 최고 랭크까지 올리기만 하면 뭐든지 강해지는 시스템과 조합하면 초기 짐이나 자쿠도 원작 설정만 가지고는 상상도 못할 활약을 펼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추가 무장이 달리더라도 기체의 디자인까지 달라지지는 않다 보니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무기가 발사되는 어색한 모습이 되기는 한다.
또한 강화시 메카닉을 선택하는 요소가 추가되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개조를 받느냐에 따라 어떤 능력치가 더 많이 올라가느냐가 달라지며 어떤 추가장비가 장착되는지의 확률도 조금씩 달라진다.
이번에는 전함에도 RK 개념이 존재하여 강화가 불가능하던 전작들과 달리 강화가 가능하다. 전작까지만해도 전함은 강화가 불가능해서 후반부에 가면 강화된 기체들에 비해 성능이 열악해서 자신을 지키는것도 매우 힘들었고 사실상 수리 셔틀 수준이었으나 이번에는 위의 각종 혜택을 기체들과 똑같이 누릴 수 있다.

2.4. 무장 시스템 개편


무기 사용시 탄환이 아니라 PW를 소모해서 공격한다. 따라서 매턴마다 판넬이나 하이메카캐논을 날려도 상관없지만, PW를 다 소모하면 깡통이 되니 어느정도는 조절할 것, 완전히 깡통은 아니지만... 빔사벨, 머신캐논등 해당기체의 무기중 PW소모가 가장 낮은 무기는 사용이 가능하나 위력이 대폭 감소하며 페이즈쉬프트등의 특수방어 역시 PW를 소모하기때문에 특수방어가 발동하지않게 된다. PW는 기본적으로 턴개시시 소폭 회복되며 전함의 지원커맨드로 보급이 가능하다. 일부 기체의 경우는 매턴 PW를 일정 %회복하는 특수기능이 붙어있기도 하다.(프리덤의 NJC나 전함의 대형 제네레이터등)
간접공격이나 일부 하이퍼 모드 기체나 드라이브 시스템을 제외하면 단일기체로 적 전체에 대한 공격이 사라졌다. 이는 PW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전작에서는 횟수제한이 있던 무기를 거의 제한없이 난사하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건담X(사테라이트)의 사테라이트 캐논등 단일기체도 전체공격이 가능한 무장의 경우 해당공격이 소모하는 PW가 매우 높게 설정되어있어 난사하기 힘들게 조정되어있다. 이번작엔 한번의 공격으로 한팀씩 쓸어버리기가 약간 힘들다.

2.5. 4인 스택과 크로스 드라이브


이전 작품까지는 한개의 스택이 3기까지의 유닛으로 구성되었으나 이번에는 스택을 구성할 수 있는 유닛 슬롯이 4개로 늘어났다. 또한 전작까지는 스택을 짤 수 없고 무조건 단독으로만 행동해야 했던 대형 기체가 이번에는 2슬롯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일단 스택을 짜고 일반 유닛처럼 활동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한편 기함 이외의 전함은 이번에는 일반 기체 스택처럼 편성해서 출격시켜야 행동하도록 바뀌었는데 전함은 여전히 스택을 짜는 것이 불가능하며, 전함에 유닛을 탑재해서 HP나 탄약을 회복하는 것이 불가능해지고 대신 지휘범위 내의 스택 하나를 찍어서 회복시키는 보급 커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한 스택의 유닛 수가 4개로 늘어난 것에 맞춰 최대 4명까지 참가하는 팀 합체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이 합체공격이 이번 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크로스 드라이브'이며, 전작 DS에 있었던 팀 공격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추가된 시스템이다. 팀 공격이 SP만 소모하면 아무렇게나 사용할 수 있었던 반면 이 드라이브 공격들은 최소 특정 조합을 요구하므로 처음부터 팀만 짜면 아무나 스택 단위로 적을 쓸어담던 전작같은 플레이는 어려워졌으나, 그만큼 초반부터 트리플 드라이브 이상의 전체공격이 가능한 캐릭터들 위주로 싸우게 되는 경향이 생기기는 한다. 드라이브 공격은 '''적이 회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특수방어능력, 적의 ID커맨드 효과를 무시'''하는 메리트가 있기에 특히 그렇다.

2.5.1. 트윈 드라이브


대개 작품속에 인연이나 관련있는 캐릭끼리 붙이면 발동하며, 다른 작품끼리라도 특성이 비슷한 캐릭터들이 모이면 나가는 경우도 있다.
단 다른 드라이브들과 달리 공격 대상이 적 1기뿐이기 때문에 트윈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2인이 같은 타겟을 잡는 경우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 아군이 4인 스택이고 적군은 2인 스택이라 아군의 1,3번 유닛이 모두 적군의 1번 유닛을 타겟으로 잡은 경우 같은 때는 스택 대 스택시도 사용이 가능하나 기본적으로는 전함처럼 스택이 형성되지 않는 단일 상대가 아니면 쓰기 불편할 수 있다.
달리 쓸 게 없는 초반에 잠깐 쓰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최후반에는 단단한 보스급 유닛끼리 스택을 짜고 있을 경우 트리플 드라이브나 테트라 드라이브와는 달리 적 스택의 구성원 수에 따른 위력 감소가 없기 때문에 이걸 이용해 보스를 잡게 되는 경우도 있다.
여성 군인들끼리의 조합. 스토리상 에마가 중간에 이탈하므로 그 전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신의 합류 타이밍 때문에 정규 스토리 종료 후 엑스트라 세션부터 사용 가능하다. 전투중에 고함지르는 돌격남 콤비...
스토리상 크와트로가 중간에 이탈하므로 그 전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원본과 오마쥬 캐릭터의 조합.
엑스트라 세션에서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을 획득한 후부터 사용 가능.
조건 만족시 크로스 드라이브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의 발동이 우선된다.
본 작품 스토리상 서로 공통된 점이 많아 친한 것으로 묘사된다.
니케아 루트에서만 등장하므로 니케아 루트에서만 발동 가능.
처음에는 발동할 수 없고 엑스트라 세션에서 Endless Waltz 스토리 종료 후 우페이가 아군에 돌아왔을 때부터 발동이 가능하다.
니케아 루트에서만 등장하므로 니케아 루트에서만 발동 가능.
조건 만족시 크로스 드라이브 '트리플 새틀라이트 캐논'의 발동이 우선된다.
피오 편에서는 스토리상 둘의 친분이 별로 없어서 둘을 붙여놔도 드라이브 발동이 불가능하여, 니케아 편에서만 가능하다.
조건 만족시 크로스 드라이브 'RED&BLUE'의 발동이 우선된다.
니케아 편에서만 등장하므로 니케아 편에서만 사용 가능.
정규 스토리 종료 후 엑스트라 세션 돌입 후부터 사용 가능.
이들은 피오 루트에서만 정규 스토리 종료 후에 정식으로 합류해서 제대로 써볼 수 있다. 니케아 루트에서는 스팟 참전만 한다.
  • 피오 크로포드 + 미오 크로포드
조건 만족시 크로스 드라이브 '레조난츠 슈트룸'의 발동이 우선시된다.

2.5.2. 트리플 드라이브


3명이 모이면 발동하는 드라이브 공격. 적 소대 전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범용성이 높다. 대신 트윈 드라이브에 비해 가능한 조합의 수가 적은편. 그래도 테트라 드라이브에 비하면 조합을 만들기 쉽기 때문에 보통은 플레이어가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드라이브 공격이다.
볼드 처리된 캐릭터 주변에 나머지 두 명을 배치시키는 식으로 포메이션을 짜면 발동한다.
사용 가능해지는 시점에서 과거의 역대 건담 파일럿으로 이루어진 조합. 선배 아무로의 지시에 따라 크리스와 코우가 공격을 펼치는 식의 대사가 나온다. 셋 다 초반에 합류하므로 아래의 크와트로+아폴리+로베르토 조합과 함께 초반부의 밥줄이 된다. 끝까지 쓰는 것도 가능하지만 아무로, 카미유, 쥬도가 모두 각성한 후 UC 콤비네이션을 발동하기 위해 아무로가 그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처음부터 사용가능한 극초반의 밥줄이지만 제타 스토리가 끝나면서 세명 다 이탈하므로 결국 초반에만 쓸 수 있다.
조건 만족 시 크로스 드라이브 '아가마 플래툰'의 발동이 우선된다.
에마가 중간에 이탈하므로 끝까지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더블제타 스토리 내내 카미유는 드라이브 공격에 낄 수 없게 되어 고생하는 편.
처음부터는 불가능하고, 쥬도가 정신차리고 하이퍼 화를 획득한 이후부터 발동이 가능해진다.
조건 만족시 크로스 드라이브 'UC 콤비네이션'의 발동이 우선시된다.
흥분해서 사고치기 쉬운 남자들의 뒷처리에 고민하는 여성 파일럿들의 모임. 루나의 합류 타이밍 때문에 정규 스토리 종료 후에나 사용할 수 있다.
크로스본 건담의 등장이 너무 늦어 엑스트라 세션까지 다 끝나야만 발동 기회가 오는 몹쓸 조합.
오리지널 주인공에게 트리플 드라이브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듯한 조합 1. 스토리상 피오 루트 초반에 친하게 지내는 3인방으로, 정확히는 도몬에게 열혈이 물들어가는 피오를 보며 에밀리아가 걱정하는 조합이다.
도몬은 이 트리플 드라이브가 아니면 전체공격이 불가능한 관계로, 후반에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을 얻은 후에도 은근히 이쪽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지도 모른다.
연애에 둔감한 남자(도몬, 로우, 피오)를 바라보며 고민 중인 여성 캐릭터들의 조합. 정확히는 이 중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레인을 바라보며 나머지 두 명이 투지를 불태우는 조합이다.
레인이 피오 루트에서만 나오고 에밀리아도 피오 루트에서만 연애 고민이 있는 관계로 피오 루트에서만 발동 가능하다.
니케아 루트에서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므로 니케아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EW 시나리오 클리어 후 여기에 히이로가 끼면 테트라 드라이브가, 거기에 추가 조건까지 만족할 경우 크로스 드라이브 'Endless Waltz'의 발동이 우선시된다.
오리지널 주인공에게 트리플 드라이브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듯한 조합 2. 스토리상 니케아 루트 초반에 친하게 지내는 3인방.
같은 위치에 있는 피오의 트리플 드라이브와는 달리 니케아는 나중에 혼자서도 전체공격이 가능해지고 듀오도 다른 전체공격 수단이 있어 후반까지 쓰게 되는 경우는 적다.
젝스와 하리가 니케아 루트에서만 나오므로 니케아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그것도 젝스는 엑스트라 세션에서 EW 스토리 종료 후에나 합류하므로 써볼 기회가 많지 않다.
각 작품의 가면남 포지션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등장 시점에서는 이미 가면을 벗거나 해서 가면남의 이미지가 강하진 않지만 사용 가능 시점에서 아군에 남아 있는 가면남 캐릭터가 저것밖에 없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하리 & 포우가 조건을 만족할 경우 둘의 크로스 드라이브 '여왕의 기사'의 발동이 우선시된다.
레이가 정식으로 아군에 들어오지 않으므로 정규 스토리에서 잠시 스팟 참전할 때만 사용이 가능하다.
  • 니케아 + 라이오트 스탠리 + 에밀리아 스탠리
오리지널 스토리 종료 후부터 사용 가능.

2.5.3. 테트라 드라이브


4명이 모이면 발동하는 드라이브 공격. 테트라 드라이브처럼 전체공격이며 위력이 더 높아 웬만한 적 스택은 이걸로 한번 그어주면 소멸할 정도다. 다만 조합의 수는 총 6종으로 트리플 드라이브보다도 더 적으며, 사실 여기서 조금만 더 조건을 맞추면 크로스 드라이브가 되는 경우가 많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작정하고 스택을 짜야 볼 수 있는 조합이라 의외로 볼 일이 많지는 않다.
3명의 누나들에게 귀여움받는 웃소의 하렘 테트라 드라이브. 웃소가 피오 루트에서만 등장하므로 피오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고철상들의 모임. 구성원들을 떼어놓으면 전체공격 드라이브가 3개 나오는 조합이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는 하기 어렵다.
이 게임에서 가장 빨리 사용할 수 있는 테트라 드라이브. 쥬도 이외의 건담 팀 멤버들을 보통 함내청소요원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 게임에서는 이 테트라 드라이브 덕분에 중반부터 게임 난이도를 폭락시키는 주역이 된다.
조건이 충족될 경우 크로스 드라이브 'G팀 콤비네이션'의 발동이 우선되며, 보통은 그쪽의 형태로 많이 발동하게 될 것이다.
니케아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TV판 시절에는 발동이 불가능하고 엑스트라 세션에서 EW 시나리오 종료 후 발동 가능하다.
조건이 충족될 경우 크로스 드라이브 'Endless Waltz'의 발동이 우선되며, 보통은 그쪽의 형태로 많이 발동하게 될 것이다.
제로 시스템 사용자들의 모임. 니케아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한데 젝스는 최후반에나 합류하고, 라이오트가 제로 시스템을 켜는 조건이 그리 쉽지 않은데다가, 히이로는 기왕 드라이브 공격을 할거라면 Endless Waltz를 버리고 이것을 쓸 이유가 거의 없어 정말 작정하고 쓰지 않으면 구경할 일이 없다.
피오 편에서만 사용 가능. 니케아 루트에서와는 달리 로우와 가이만 붙여놓으면 드라이브 발동이 안되는데 서펜트 테일 전원이 로우에게 달라붙으면 테트라 드라이브가 가능하다. 로우의 무모한 돌격을 서펜트 테일이 지원해준다는 식의 조합.

2.5.4. 크로스 드라이브


기본적으로는 위의 드라이브 발동 조합 중에서 특정 조건이 더 맞추어졌을 때 발동하는 기술로, 범용 드라이브 공격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전용 연출과 더 강력한 위력을 지니고 있다. 가로드와 쟈밀의 크로스 드라이브의 경우 아예 단일공격에서 전체공격으로 변화하기도 한다.
주로 특정 기체에 탑승해 있어야 한다거나 탑승 캐릭터의 하이퍼 화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특정 기체 탑승의 경우 꼭 그 캐릭터의 이름이 붙어 있는 전용기가 아닌 플레이어가 제작한 기체를 태워도 조건 충족이 가능하다. 가령 엘 비안노가 "슈퍼 건담/엘" 대신 보통 "슈퍼 건담"에 타고 있어도 G팀 콤비네이션을 발동할 수 있다.
  • 아가마 플래툰
백식 + 크와트로 바지나
릭 디아스(흑) + 아폴리 베이
릭 디아스(흑) + 로베르토
트리플 드라이브가 베이스이므로 전체공격. 구성원들이 전부 제타 시나리오 후 이탈하기 때문에 초반에만 써볼 수 있다.
  • G팀 콤비네이션
Z 건담 + 루 루카
백식 + 비챠 올레그
슈퍼 건담 + 엘 비안노
슈퍼 건담 + 몬도 아가케
테트라 드라이브가 베이스이므로 전체공격. 조연 캐릭들이라고 무시하기 쉽지만 테트라 드라이브의 강화판인 만큼 위력이 강력하며, 구성하는 기체들이 백식만 빼면 전부 간접공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일반 전투와 간접공격 모두 해내는 빈틈없는 소대가 완성된다. ZZ 스토리 초반에 나와서 끝까지 쓸 수 있기 때문에 써볼 기회도 많다.
  • UC 콤비네이션
뉴 건담/하이퍼 + 아무로 레이/하이퍼
Z 건담/하이퍼 + 카미유 비단/하이퍼
ZZ 건담/하이퍼 or 풀 아머 ZZ 건담/하이퍼 + 쥬도 아시타/하이퍼
트리플 드라이브가 베이스이므로 전체공격. 각성 상태에 들어간 최강급 뉴타입 3명의 합체공격인 만큼 가슴뛰는 연출과 위력을 보여주지만 카미유와 쥬도의 하이퍼화가 간편하지가 않고, 저 셋이 모두 하이퍼화한 상태라면 그 시점에서 이미 대부분의 적이 정리되어있거나 세명이 각자 하이퍼화 필살기를 따로 날리는 게 더 나은 경우도 있다.
  •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
갓 건담/하이퍼 + 도몬 캇슈/하이퍼
라이징 건담 + 레인 미카무라/하이퍼
피오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트윈 드라이브 베이스인 관계로 단일공격이다. 레인의 하이퍼화 습득이 엑스트라 세션에서 G건담 스토리가 종료된 후이므로 그 후부터 사용 가능.
  • Endless Waltz
윙 건담 제로(EW)/하이퍼 + 히이로 유이/하이퍼
건담 데스사이즈 헬(EW) + 듀오 맥스웰
건담 헤비암즈 개(EW) + 트로와 바톤
건담 샌드록 개(EW) + 카토르 라바바 위너
니케아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테트라 드라이브 베이스이므로 전체공격. 엑스트라 세션에서 EW 시나리오 클리어 후부터 사용 가능해진다. 4인 소대 체제인 바람에 여기에 끼지 못하게 된 창 우페이에게 묵념... 그나마 이 기술이 추가되는 동시에 우페이에게도 히이로와의 트윈 드라이브가 추가되기는 하지만 우페이의 어지간한 팬이 아닌 이상 이것을 버리고 그 트윈 드라이브를 써야 할 이유는 없다.
  • 트리플 새틀라이트
건담 DX/새틀라이트 + 가로드 란/하이퍼
건담 X/새틀라이트 + 쟈밀 니트/하이퍼
피오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트윈 드라이브가 베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새틀라이트 캐논을 적의 양측에서 동시 발사하는 연출의 스케일이 워낙 엄청나서인지 전체공격이다. 두명만 모여서 전체공격이 나가는 것은 이 기술이 유일. 둘 다 하이퍼화가 ID커맨드만 쓰면 발동되는 식이라 조건 맞추기도 쉽고 위력도 뛰어나다.
  • 여왕의 기사
스모 골드 타입 + 하리 오드
스모 실버 타입 + 포우 에이지
니케아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트윈 드라이브가 베이스이므로 단일공격. 원작에서 깅가남과 싸울 때 쓰던 그 콤보 어택을 재현한 것인데, 사실 여기에서 로랑 한명만 붙으면 바로 전체공격인 트리플 드라이브가 발동된다는 문제가 있지만, 로랑은 월광접을 쓰고 둘은 여왕의 기사를 쓰는 식으로 대미지를 불릴 수 있기 때문에 영 쓸 일이 없지는 않은 편.
  • RED & BLUE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플라이트 유닛) + 로우 귤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세컨드 L + 무라쿠모 가이
니케아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트윈 드라이브가 베이스이므로 단일공격. 피오 루트에서는 둘을 붙여놔도 드라이브 발동 자체가 불가능하니 주의.
  • SEED 콤비네이션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하이퍼 + 키라 야마토/하이퍼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 + 아스란 자라/하이퍼
트윈 드라이브가 베이스이므로 단일공격.
  • 레조난츠 슈트룸
X아스트레이 + 피오 크로포드/하이퍼
하이페리온 건담 + 미오 크로포드/하이퍼
당연히 피오 루트에서만 사용 가능. 트윈 드라이브가 베이스이므로 단일 공격이다. 똑같은 기체를 쓰는데 정작 원래 주인인 프레아와 카나드로는 니케아 루트에서 이 기술을 쓸 수 없다.

3. 문제점


위와 같이 매력적인 신 요소들이 많이 추가되거나 전작에서 불편했던 점들이 개선되었으나, 그러고도 결국은 큰 혹평을 들을 정도로 조작성, 등장 유닛의 볼륨, 스토리 3요소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
사실 조작감 이외에는 이전의 원더스완 시절 개더비트 시리즈 신작이 나올 때도 한번씩 보여주었던 문제점들이고 게임을 도저히 즐기지 못할 정도로 치명적인 수준까지는 아니다. 그러나 원더스완에 비해 훨씬 메이저한 하드로 발매되어 유명세를 탔던 전작 ADVANCE와 DS에서는 크게 보이지 않았던 단점이었기 때문에 이 작품은 상대적으로 더욱 혹평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3.1. '''불편한 조작'''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DS의 키패드가 거의 동작하지 않는다. 당장 오프닝 무비를 스킵하는것조차도 반드시 화면에 터치를 해야만 가능하며, 본 게임에 들어가서도 상황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전작 DS가 닌텐도 DS로 나온 것 치고는 터치펜 활용도가 너무 미미했던 것에 대한 반성점으로 이 게임은 터치펜으로 유닛의 조작이나 명령 등 게임의 모든 것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나왔지만, 문제는 터치펜으로'''도''' 가능한 것이 아니라 터치펜으로'''만''' 가능하게 나왔다는 것이다. 맵상의 커서 이동, 유닛 커맨드 선택, 취소 등 굳이 멀쩡하게 있는 키패드를 놔두고 터치펜으로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단순 조작조차도 키패드를 쓰지 못하고 터치펜으로만 가능하다. 그나마 선택이나 이동같은 조작은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 쳐도 아무 생각 없이 B버튼만 누르면 실행되던 취소 기능조차도 굳이 화면 안에서 취소 버튼이 있는 곳을 찾아서 터치해야 한다는 것은 전작들에 비해 불편하다고밖에 할 수 없다. 사실 이 게임에서 터치펜으로 해야겠다 싶은 조작은 배틀 시작시 유닛 배치에 따라 사용하는 무장이 변경되는 포메이션 시스템 정도밖에 없으며, 나머지는 전부 전작들에서 키패드만으로 충분히 해결되던 단순한 조작들 뿐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해하고 넘어갈 여지도 있는 다른 단점들에 비해 너무도 명백하며 치명적인 단점이라 게임의 다른 내용은 그대로에 키패드 조작만 가능하게 했어도 평가가 최소한 중간은 갔을거라는 말도 있다.

3.2. 유닛 볼륨 부족


주인공 기체임에도 불구하고 이전까지 한번도 등장하지 못했던 건담 DX나 가로드 이외의 프리덴 동료들, 그리고 전작에선 반쪽짜리로 참전했던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가 완전히 참전하는 등 새로 추가된 유닛들이 많이 있으나, 그 대가로 잘려나간 유닛들도 많아서 전작에서 애용하던 유닛을 잃어버린 많은 유저들의 분노를 샀다.
백식 改같이 작품에 실제로 나오지 않은 설정상의 기체 내지는 G제네레이션 오리지널 기체 등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이 잘려나갔으며, 오리지널 기체가 전부 잘려나가는 바람에 오리지널 주인공과 적 캐릭터들이 나오는데도 이들조차 기존 원작 기체를 타고 등장할 정도다. 주인공 기체라는 것이 결국은 X아스트레이하이페리온 건담, 윙 건담 제로(EW)의 주인공 전용기 버전이다! 돔 그로스바일, 돔 바인니히츠, 그롬린 등 개더비트 시리즈의 얼굴마담급 오리지널 기체들도 이 작품에서는 볼 수 없다.
이러한 기체 누락은 기체 설계 루트에도 영향을 미쳐서 건담 Mk-V가 누락되는 바람에 도벤 울프는 더이상 원작 설정대로 개발되지 못하고 엉뚱하게도 가자D가 조움에서 개발해야 하며, S 건담이 잘려서 더블제타에서 바로 Ex-S 건담으로 넘어가게 된다. 꼭 마이너한 기체만 삭제된 것은 아니라서 건담 시작 1호기건담 시작 2호기가 전부 삭제되는 바람에 건담 NT-1이 곧바로 건담 시작 3호기로 개발되기도 한다.
사실 이런 현상은 휴대기기 특유의 매체 용량 한계로 인해 과거 원더스완용 시리즈에서부터 계속 있었던 일이고 ADVANCE나 DS에서도 이런 일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이전의 두 작품에 비해 유닛 풀 격변이 좀더 심하게 된 편이고 무엇보다도발매 전에 휴대기 시리즈 최고급 볼륨이라고 홍보했다는 점이 팬들의 더 큰 반발을 불러왔다. 발매 전 잡지에서 홍보한 볼륨 데이터는 사실 같은 캐릭터의 다른 버전 등 별 의미없는 중복 데이터까지 전부 카운트한 결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3.3. 밋밋한 스토리


개더비트 시리즈 최초로 일년전쟁을 프롤로그격 1화에서 마지막 부분만 보여주고 통째로 건너뛴 후 기동전사 Z 건담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으나 그 이후의 전개는 전작들만한 재미를 주지 못했다. 스토리적으로도 복잡하게 뒤섞여있어 독특한 재미를 주던 전작들과 달리 Z → ZZ → 역샤 → 시데의 큰 흐름에 기타 시리즈가 곁다리로 붙어있는 배치라서 원작 거의 그대로니 무난하기는 해도 기존의 정통파계열과의 큰 차이점을 느끼기 힘들었다. 물론 주인공 선택에 따라 윙이나 G건담시리즈가 비교적 비중있게 나오지만 그 뿐 다른시리즈는 겨우 몇 세션만에 끝내버린다. 심지어 게더비트계 특유의 숨겨진 요소도 없어서 원래대로라면 숨겨진 요소로 아군이 되는 포우나 플이 이 작품에서는 알짤없이 사망한다.
Z 건담이나 SEED DESTINY보다 이전 시기의 이야기를 다루는 옛날 작품들의 경우 아예 스토리를 다루지 않은 것은 아니고 과거에 있었던 전쟁의 기록을 본다[1]는 개념의 메모리얼 세션으로 일부 장면을 발췌한 것을 플레이 가능한데, 이것을 클리어하면 해당 작품에 관련된 유닛이 아군 부대에 들어온다. 가령 메모리얼 세션 '포켓속의 전쟁'을 클리어하면 크리스티나 맥켄지버나드 와이즈먼이 동료가 된다.
문제는 이렇게 캐릭터가 아군부대에 가입하는 것이 스토리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그냥 아군 유닛 리스트에 추가되기만 할 뿐이라 메모리얼 세션 취급을 받은 작품들의 팬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다줄 수도 있다. 이런 캐릭터들은 스토리 내내 인터미션에서 얼굴을 전혀 비추지 않으며 심지어 맵상에서의 회화 이벤트조차도 거의 없어서 이들이 역사상 실존하는 취급은 맞는 건지조차 의심케 한다. 그나마 대화하는 장면이 아예 없지는 않아서 코우 우라키티탄즈에 들어가있는 불사신 제4소대 멤버들과 교전하면 대사가 나오는 게 있긴 한데, 그마저도 이들이 대화를 한다고 해도 무슨 일이 일어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일단 엔딩에서는 메모리얼 세션을 통해 동료가 된 캐릭터들의 후일담도 나오는 것으로 보아 묘사가 되지 않을 뿐 실제 역사상 에우고에 정식으로 가입했다는 설정인 듯 하지만, 엑스트라 스테이지까지 모두 클리어해서 진엔딩을 봐야만 이런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메모리얼 세션은 한번 클리어하면 이후에는 다시 즐길 수 없다. 다시 하려면 게임을 새로 시작하거나 하기 전에 다른 곳에 저장해두어야만 한다. 과거의 기록을 다시 보는 개념으로 만들어두었는데 정작 다시 볼 수 없다는 것.(...) 또 왜인지는 모르지만 메모리얼 세션 '흔들리는 산'에서만 심각한 렉이 발생한다.

4. 여담


'''개더비트 최후의 작품.'''
대차게 말아먹은 탓인지 더 이상 내지 않는다. 솔직히 심할 정도로 발전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개더비트 2와 어드벤스 만큼의 도약이 DS 시리즈 내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게다가 본가에서도 크로스오버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개더비트와 본가의 차이점이 희박해지는 상황 속에서 개더비트만의 차별점이 없던 것도 문제.
크로스 드라이브 발매 후 DS의 중고가격이 되려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플레이 해본 유저들의 평가가 나빴던 터라 크로스 드라이브는 웨건에 쌓여있고 욕을 먹었던 DS가 호평을 받았다고.
아스트레이 시리즈는 X 아스트레이까지만 참전하고 그 속편인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ASTRAY는 정식으로 참전하지 않지만, 프레아 레베리카나드 펄스가 트윈 드라이브를 발동하면 나오는 대사가 데스티니 아스트레이에서 따온 것이며 X아스트레이의 도감 설명에서도 카나드용으로 개장된 드레드노트 이터가 언급된다.

5. 오리지널 등장인물



6. 참전작품



6.1. 신 참전작



[1] 원작 그대로는 아니고 '''크로스 드라이브 세계관에서의''' 각색된 과거 전쟁 기록이다. 가령 0080의 결말은 버니가 죽지 않고 지온군에 구조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시마 가라하우는 솔라 시스템 발사에 휘말려 사망하며 기동전사 건담 SEED의 스토리는 더블제타 스토리와 동시기에 진행되는 소규모 분쟁 같은 것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