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시티

 


1. 개요
2. 대략적인 역사
3. 쓰레기 집단들의 마을?
4. 도시의 문제점
4.1. 부족한 인권의식
4.2. 엿 바꿔 먹은 민주주의
4.5. 과도한 공권력 및 계급 남용
4.6. 노동 착취
4.7. 황당하고 다소 이상한 법률
4.8. 시민의식 부족
4.9. 오락가락한 위생 상태
4.10. 악당
4.11. 내전, 폭동, 테러 등 사회적 문제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정부
6. 시설 목록
6.1. 주요 장소
6.2. 공공시설
6.3. 기타 식당, 기업
6.4. 주택
6.5. 주변 도시
7. 여담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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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비키니시티.'''
'''시즌 3부터의 비키니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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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비키니시티.'''
'''스폰지밥 3D의 비키니시티.'''
상세한 소개
네모바지 스폰지밥에 등장하는 지역으로 한국판에서는 비키니시티라고 하며 영어판에서는 Bikini Bottom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해석으론 비키니해저, 더 정확히는 비키니 섬의 해저라 해야 적절하다. 영어로 Bikini Bottom의 속된 뜻은 '비키니 팬티'며 bikini top하면 비키니 수영복의 브라 부분, bikini bottom이면 팬티를 뜻한다. EBS판 스펀지송에서는 '비키니 시(市)'라고 불린다.
스폰지밥을 비롯한 대부분의 주연 캐릭터들이 사는 곳으로, 유명한 핵실험[1]이 진행됐던 비키니 섬 아래 해저에 위치하고 있다는 설정이며 하늘 배경에는 꽃들이 그려져 있다. 그 후폭풍으로 스폰지가 말을 하고 심해에 과학자 다람쥐가 살며 바닷속에 또 해변이 있는 등 여러모로 제정신이 아닌 도시가 형성된 것 같다. 헌데 위치는 마셜인데 정작 문화는 미국풍이다.
참고로 비키니시티에서 처음 산 생물은 다람이의 조상인 다크 나이트며 원래는 인구가 많아서 비키니 주(州)라고 불렀다가 세월이 지나 조상들이 육지로 떠나면서 시로 격하되었다고...
총 어(魚)구는 약 450명으로 추산.[2] 비키니섬 해저 일대 최대 규모의 도시로 추정되며, '벌레' 에피소드에서는 알래스카 황소 벌레를 피해 도시를 말 그대로 밀어서 안전한 곳으로 옮기자는 뚱이의 주장에 현혹된 주민들이 힘을 합쳐 밀었더니 그 대도시가 밀렸다. 또 플랑크톤 등 작중 악역들의 공격에 매번 개발살나면서도 다음화도 아닌 다음 장면에 깨끗이 복구되는 등 여러모로 작품을 관통하는 옴니버스식 구성의 희생양 결정체.
인간 도시와 비슷하게 도로, 전기, 가스 등 사회기반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항공기, 지하철, 승용차 역할을 하는 보트, 버스 역할을 하는 잠수함 등의 교통수단, 심지어 공항도 있다! 경찰서, 소방서, 법원 등 행정기관이 들어서 있어 치안과 질서가 정착된 나름 안정적인 도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역시나 물고기들이 사는 동네인지라 물 밖의 인간 어부들에 대해 코스믹 호러급의 공포를 지닌 것 같다. 아예 어부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가 있을 정도.
특이한 사실은 주민들의 예술 코드인데 징징이가 예술을 했을 때 부수적인 요소로 나오거나 개그가 가미된 에피소드에서는 성공을 하고 주요 요소로 집어넣어진 화에서는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내 코는 어디에> 편을 보면 인공 코를 수술할 수 있는건 물론이고 100% 코의 기능을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보아 생명 기술이 발달한 모양이다.
특이하게도 서부극처럼 회전초의 바다판 버전인 산호가 굴러가는 모션이 많이 나온다.
도시의 건립을 기념하는 건립기념일이 있고 시민들이 이때 열리는 버거 먹기 대회에서 타 지역 출신인 맥널티로부터 챔피언 벨트를 되찾아야 한다고 이를 가는 것과 한참 전 가짜 사장을 찾아라에서 비키니시티 애창가가 있다는데서 보면 일단 비키니시티 주민들은 자기 도시에 대한 애향심이 있는 것 같은데 이는 미국인의 애향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의외로 상당수의 네임드는 외지출신 혹은 외지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먼저 스폰지밥, 뚱이의 경우를 보면 스폰지밥은 아예 다른 동네에서 이사온 것으로 밝혀졌고 뚱이는 부모에게서 떨어져서 살고 있는데 그 부모는 스폰지밥의 부모처럼 다른 곳에서 살고 있다. 징징이는 그래도 어릴적 회상에서 비키니 초등학교에 다녔다는 것으로 비키니시티 출신이 확인되었으며 집게리아에서 오래 근무했다.
가이드라인을 더 넓혀보면 다람이는 아예 종족부터가 바다에서 살 수 없는 다람쥐며 심지어 고향은 텍사스 주로 확실하게 밝혀져 있다. 집게사장은 플랑크톤과 마찬가지로 비키니시티 출신은 맞지만 해군, 해적 등의 생활을 많이 해서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비키니시티를 벗어나 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플랑크톤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걸로 봐서 비키니시티에서 계속 산 듯하며 인어맨과 조개소년은 아예 태생이 다람이처럼 육지에서 온, 그것도 인간이었다. 캐런은 플랑크톤과 장시간 오래 있었으니 비키니시티 출신으로 추정되며 그 외 진주, 퐁퐁부인, 래리 등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 걸 보면 비키니시티 출신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작중 주연 외에 조연들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뭔 일이 일어나면 도시 자체가 초토화 되버린다. 아래 문단에는 그 예시가 있다.
비키니 시티가 초토화된 사연들[펼치기/접기]
  • 스폰지밥이 선도부가 되는 편에선 스폰지밥이 난동꾼으로 부터 도망치다가 건물 여러채가 무너졌다. 그리고 그 난동꾼은 다름 아닌 스폰지밥 자신.
  • 나비야, 나비야편 에선 처음보는 육지 생물인 벌레와 친구가 됬던 스폰지밥과 뚱이가 다음 날 벌레가 나비로 변태한것을 잡아먹은 걸로 오해하여 괴물로 부르는 바람에 온 도시가 이를 믿고 초토화 되버렸다. 그러나 다람이가 나비를 통 안에 넣어 그덕에 시민들이 다시 안정을 되찾았다.
  • 폭탄 파이가 등장하는 에피소드 에선 스폰지밥이 폭탄 파이를 들고 징징이에게 다가가다 돌뿌리에 걸려 파이를 던지는 바람에 징징이가 이를 맞고 결국 비키니 시티가 핵폭탄급 폭발로 인해 잿더미가 됐다.
  • 게살버거를 만들지 못하면 시민들이 미쳐날뛴다.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스폰지밥 3D인데 이때 버거비법이 사라지자 1초만에 포스트 아포칼립스 느낌으로 변했다.
  •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에선 플랑크톤의 계략으로 터전을 잃은 해파리들이 폭주해 비키니 시티를 초토화 시켰다. 다행히 스폰지밥이 시민들을 선동해 자연을 복구 하였기 때문에 얼마 안가 안정화 되었다.
  • 네모바지 스폰지밥: 비키니 시의 전쟁에선 플랑크톤의 복제머신 3000이 폭주하는 바람에 말도 안 듣는 로봇들이 비키니 시티와 주변 지역들을 장악해버렸다.
  • 다람이, 스폰지밥, 벌레편 에선 알래스카 황소 벌레가 지나가는 바람에 도시 주민들이 위험에 빠졌었다. 그 이후 뚱이의 게획에 따라 도시를 안전한 먼 곳까지 밀어내지만 우연의 일치로 벌레가 하필 그 위에서 아래로 추락 해버려 도시 전체가 깔렸다.
  • 석상의 비밀 편에서는 스폰지밥이 해파리 동산에서 오랫동안 조난되었다가 돌아오니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초토화되어 있었다. 이 때의 연출은 혹성탈출의 패러디.

  • 석상의 비밀 편에서는 스폰지밥이 해파리 동산에서 오랫동안 조난되었다가 돌아오니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초토화되어 있었다. 이 때의 연출은 혹성탈출의 패러디.}}}

2. 대략적인 역사


사실 스폰지밥의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옴니버스라서 아래의 연표는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를 대략적으로 묶고 짜깁기한 것이다.
  • 고생대: 징징이의 시간여행 에피소드에서 나온 모습. 스폰지밥과 뚱이의 조상이 징징이로부터 해파리 사냥법을 배웠으며 문명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
  • 중생대: 쥬라기 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서 나온 모습.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의 조상이 불을 발견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식물이나 집게사장의 조상으로 보이는 작은 게를 요리해먹기도 했다. 알람이 등장했고 막대기를 사용, 의복도 착용했고 제대로 된 언어도 사용 그림 같은 예술도 등장했다. 사냥할때 올가미나 함정을 사용할 줄도 알았다.
  • 12세기 중세: 진주를 구하라 에피소드에서 나왔다. 신분제가 있었으며 집게사장의 조상이 왕으로서 통치했다. 악마의 마법사, 즉 플랭크톤의 조상에 의해 망국의 위기에 처할 때 미래에서 온 스폰지밥과 뚱이에 의해서 위기에서 벗어났다.
  • 근대: 서부의 영웅 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서 나왔다. 이 시기 비키니 시티의 이름은 죽음의 눈 마을이었다. 중세시대와 마찬가지로 플랑크톤의 조상이였던 죽음의 눈이라는 악당의 횡포에 시달리다가 스폰지밥의 조상인 뿌글뿌글 스폰지밥에 의해 구원받았다. 중세에 비해서 규모가 쪼그라들었다.
  • 전쟁시대: 비키니시티 전쟁 편에서 언급, 뚱이가 말하길 더러운 사람과 깨끗한 사람끼리 벌인 막장 전쟁이 진행되던 시기로, 미국의 남북전쟁을 묘사한 것 같다. 결과는 더러운 사람의 승리. 단 비키니시티 전쟁을 재현하는 물고기 중 하나는 그 얘기를 듣더니 전혀 아니라고 한다. 풍자소설인 걸리버 여행기릴리퍼트편에 나오는 달걀 까먹는 부분에서 시작된 전쟁과 상황적으로 비슷하다. 왜 이게 막장인지는 말 안해도 되겠지만 굳이 말하자면 고작 이런 일이 전쟁의 이유가 되지는 못하며, 더욱 정상적으로 보면 더러워진 자기의 손 꼬라지를 보고 깨끗하다 소리를 하는 결말이 말이 안 된다. 그나마 현대로 넘어온 후 스폰지밥과 뚱이가 그들만의 리그피로스의 승리를 달성하고 이 전쟁이 별 의미 없다고 평가했다. 이 전쟁을 재현하던 사람들도 곧 이걸 깨닫는다.
  • 현대: 지금 네모바지 스폰지밥 작중에서 진행되는 시간대.
  • 75년 후 미래: 명탐정 스폰지밥 버거 비법 도난사건 에피소드에 나온 모습. 스폰지밥의 파인애플 집을 제외한 옆 건물들이 빌딩이 되었고 최신식이며 매우 발달된 대도시가 되었다. 뚱이와 징징이의 집은 사라져 있는데 아마도 둘은 세상을 떴거나 병원에 입원을 했거나 아니면 다른 곳으로 이사했을 것이라 추측이 된다.
  • 2000년 후 미래: 징징이의 시간여행 에피소드에서 나온 모습. 모든 걸 특수 냉동가스로 얼렸고[3] 지금의 사람들과 똑같이 생긴 로봇들이 생활 중. 레이저 망치나 깡통 따는 기계방 등 발전된 도구들이 있으며 타임머신도 존재한다. 집게리아 건물은 아직도 원래 위치에 그대로 남아있다.
  • 3000년 후 미래: 석상의 비밀 에피소드에 나온 모습. 눈 셋 달린 외계인으로 보이는 생명체들이 스폰지밥이 세워 놓은 스톤헨지같은 동상들을 본다. 이들은 이것이 왜 세워졌는지는 밝히지 못했지만 동상들이 해파리들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만은 알아냈다고.

3. 쓰레기 집단들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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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스폰지밥, 날다!'의 한 장면.'''
위의 리즈 시절이었던 때의 스폰지밥 에피소드들에서도 시민들의 인성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시즌 4~9 한정으로 폴 티빗빈센트 월러가 메인 감독으로 개입된 후 시민들의 인성이 더욱 막장화가 되어서 시청자들을 짜증나게 하고 있다.
한마디로 '''미국판 나뭇잎 마을'''이라고 멸칭을 붙일 정도로 분위기가 막장이다. 비록 비키니시티 관련 드립은 한국 한정이 아니라 북미와 일본의 팬덤에서도 까인다. 이 때문인지 '졸렬물시티', '헬키니시티' 등의 멸칭마저 생길 정도, 사실 처음에는 스펀지밥의 민폐로 인해 피해 입는 정상인들의 공동체로 나왔으나... 점차 회차가 진행될수록 주민들의 막장스러운 인성이 부각되는 에피소드들이 늘고 있다. 스폰지밥이 민폐를 적잖게 저지른 것은 사실이었으나, 매번 민폐만 부리는 것은 아니고 나름 좋은 일도 하고 여러 모로 개선해 보려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민들은 스펀지밥의 노력을 믿지도 않을 뿐더러 양치기 소년 취급을 하면서 비난하기까지 한다.
이 중에서도 시즌 3의 최종화에서 행각을 보면 이곳 주민들이야말로 막장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오히려 작중 사고뭉치인 스펀지밥이 개념인으로 보였을 정도. 해파리처럼 하늘을 나는걸 꿈꾸는 스폰지밥을 신문에 "하늘을 날려고 하는 미치광이" 라고 보도하기까지 하면서 비웃었을 뿐만 아니라 스폰지밥이 이에 나는 내 꿈을 이루려고 했을 뿐인데 비키니시티가 언제부터 꿈있는 사람을 비웃는 곳이 되었냐고 반문하자 시민들은 뜬금없이 스폰처럼 가망 없는 꿈들을 꿈꿨던 사람들이 족족 등장하면서는 "꿈은 다 있지... 너만 특별한 줄 알아?!"라면서 자신들이 스폰지밥에게 분노하며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스폰지밥은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다가 또다시 자신을 비웃는 사람이 전화를 받으며 전화하는 도중 드라이기로 인해 바지가 부풀어 오르면서 하늘을 날게 되었다. 이후 스폰지밥이 위기에 빠진 주민들을 구해었는데 이후엔 주민들이 사소한 일에도 계속 불러 그를 거의 '''빵셔틀마냥 부려먹게 되고'''[4] 결국 지쳐버린 스폰지밥이 해파리 동산으로 도망치자 주민들은 화를 내면서 쫓아갔고 스폰지밥은 결국 대포에 맞아 풍선 바지가 터져 기절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주민들이 '''스폰지밥이 아닌 바지를 의존했던 것이다.''' 막판엔 아예 스폰지밥을 냅두고 그 바지로 장례식을 치르기까지 했으니.[5] 그 뒤 스폰지밥은 해파리의 도움으로 하늘을 날아 집으로 돌아왔으며 뚱이가 와서 하늘을 나는 장면으로 끝.
참고로 여기에 '''비키니 시티에서 그나마 인간적이던 징징이, 퐁퐁부인, 래리'''까지 끼어있었다. 정작 위의 무리들 중에서 끼어있지 않은 집게사장도 당연히 스폰지밥한테 감언이설로 꼬드기고는 창고 정리하려고 부려먹는 일이 허다했고 당연히 이에 대한 대가는 없었다. 오히려 뚱이의 경우 인성이 좋지 못한 이면은 스폰지밥과 있을 때 가끔씩 보여지는 수준이다.
게다가 병원 관계자들 마저도 쓰레기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는데, '매트리스를 찾아라'편에서 집게사장이 화병으로 병원 응급실에 몸져 누운 적이 있을 때, 들이 사라진 후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병원비를 낼 수 없다는 것을 알아내자마자 고혈압 환자의 들 것을 복도 자판기로 밀어버렸고 자판기를 막고 있다 등의 이유로 마지막엔 '''내리막길 밑으로 들 것을 밀어버렸다!!''' 어느 관점으로 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징징이가 스폰지밥의 일기를 몰래 봤을 때 '''자기들도 같이 봤으면서''' 온갖 따돌림과 욕을 지껄였고 은행조약에 일기를 몰래 보면 안 된다고 쓰여 있다면서 집까지 훔쳐갔다. '''심지어 그냥 쫒아낸 것도 아니고 크레인으로 통째로 뜯어갔으며 징징이를 틀에 묶어놓고 토마토 세례까지 뿌렸다.''' 원래 그 시민들은 알고 본게 아니었다. 나중에 스폰지밥이 징징이가 자기 일기를 봤다는 사실에 울면서 나가버리자 그제서야 그게 스폰지밥의 일기임을 알고 욕했다. 물론 일기를 몰래 본 것도 명백히 나쁜 일이지만,[6] 이 정도까지 한 것은 '''도대체 머리 속에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의문일 지경이다.'''
이런 집단 따돌림은 스펀지밥만이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자기들 기준으로 만만해 보이고 문제있어 보이는 캐릭터라면 언제든 예외가 없다. 다만 스펀지밥이 상당히 그런 집단 따돌림을 많이 받고, 다른 일부 캐릭터를 따돌리는 정도는 스펀지밥에게 대하는 것보다 약간 나을 뿐이다. 그 일례로 '거인이 된 징징이'편에서는 거인이 된 징징이가 착하다고 온갖 잡일을 다 시켰고 징징이가 지쳐서 힘들어할 때 시민들이 징징이가 자신들에게 해준 선행을 설명하다가 한 주민이 기침을 했는데 주민들이 징징이를 뚫어져라 쳐다보자 징징이는 "왜?" 했다. 그러자 주민들이 깜짝 놀라며 '''몸조심하라고 안 했다며 잡아가려고 한다.'''[7]
'미니 징징이'편에서는 스폰지밥이 만든 인형인 미니징징이를 집게리아로 데려갔는데 손님들은 미니징징이가 인성이 좋다면서 진짜 징징이를 집단 따돌림하는 것으로 모자라 한 손님이 카운터로 와서 서비스를 이딴 식으로 한다면서 비난을 했고 심지어 다른 손님들도 전부 징징이를 비난했다. 그러다가 결국 손님들의 싸가지없는 말에 짜증난 징징이도 답을 했는데 이것 때문에 꼬투리가 잡혀 응징도 제대로 못하고 따돌림을 당해야했다. '''그나마''' 손님들의 사정이 이해가 되는 점이 있다면 징징이가 평소 불친절한 사원인건 사실이다. 음식 평론가도 집게리아의 서비스는 안좋다고 말했고 일단 징징이 본인부터가 손님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징징이는 연극 배우'편에서는 탄 버거가 나왔다고 화풀이로 징징이스폰지밥에게 탄 버거를 던졌다. 스폰지밥이 버거는 먹으라고 주는 거라고 사람들을 설득시켰더니, 뚱이가 "난 던지는게 재미있는데..."라고 말하자마자 사람들은 또 징징이와 스폰지밥에게 탄 버거와 물건들을 던지면서 집게리아를 초토화시켰다. 다만 다른 인물들에게도 잘못이 있는데 집게사장은 이런 상황에서 손님들에게 탄 버거를 돈 주고 팔았으며 스폰지밥과 징징이를 이용하기까지 했으니... 징징이의 대처도 잘못되었는데 손님이 불평하자 "그게 뭐 어때서요. 그걸로 한번 맞아봐야 진가를 안다고요."라고 말했다. 손님 입장에서는 연극은 못하면서 버거까지 태워오니 속은 탈 만하다.
심지어 스폰지밥 특별 에피소드 '포세이돈과 트리톤의 대결'편에서는 자신들이 잘못을 다 해놓고,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누명을 뒤짚어씌워 둘에게 수습을 다 시켜놓고, 결국 지들이 불리해지니까 스폰지밥, 뚱이를 죽일려 했다.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 마저도 예절바른 어린이의 모습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집게 랜드 편에서는 스폰지밥이 스너프 필름 수준의 자해를 하는 것을 웃고 즐겼으며 스폰지밥의 다리를 가지고 부메랑 놀이를 하기까지 했고 광고의 힘에서는 인어맨과 조개소년 보여달라고, 책상을 던지고, 난동까지 부렀다. '출장음식 대소동'에서는 한 아이가 사탕 항아리를 맞힐 때 집게사장을 일부러 때린 다음 아이들을 선동했고 생일 케이크 달라고 생떼를 썼다. 그리고, '집게리아 핫도그'편에서는 엄마가 "너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저 사람처럼 안 되는 거야."라고 말하면서 게살버거 분장을 한 징징이를 발로 찼다.[8] 심지어 갓난아기조차도 공짜 시식소동 편에서 원숭이 분장을 한 징징이에게 동전을 던지기까지 했다.
'집게랜드'편에서는 아이들이 스폰지밥이 부는 비눗방울을 보고는 재미없어 했는데, 이 때 스폰지밥의 눈에 실수로 비눗물이 튀자 이것을 본 아이들은 웃었다. 그걸 보고는 스폰지밥이 남이 당하는 걸 보면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고는 스스로 고생을 했다..만, 사실 이것은 어린 아이들의 잘못보다는 '''집게사장의 잘못이 더 크다.''' 집게사장은 이런 광경을 보고도 돈 벌 생각에 신이 났고 물론 나중에 어린 아이들에게 응징을 당했지만...
'사진 찍는 날'편에선 거의 집단테러와 가까운 만행을 일삼기도 했다. 무고한 마을주민에게 케첲이 든 풍선을 무차별로 던지기도 했는가 하면, 케첲통을 들고 스폰지밥을 위협하자 오늘만은 청결하고 단정하게 출석해야 한다는 스폰지밥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멋있게 꾸며주겠답시고''' 수방을 쏴버렸다.
'인어맨과 조개소년 4'에서는 스폰지밥이 가지고 있던 인어맨의 벨트의 축소광선 때문에 작아져서 결국 이에 광분하여 아예 '''스폰지밥을 죽이려고 했다.''' 심지어 인어맨, 조개소년, 징징이, 다람이, 래리[9]도 이 짓을 저질렀다. 이번 일은 스폰지밥의 과오가 맞지만은, 이를 설욕의 기회랍시고 광분하면서 신채부위를 때리고, 자르는 행위는 엄연한 살인미수다.
기본적으로 주민들 대다수가 군중심리에 약하다. '미친 달팽이 편'에서는 뚱이가 전설에만 나오는 미친 달팽이 병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퍼뜨렸더니 얼마 안 가 도시가 멸망 직전으로 치닫았으며 '나비야! 나비야!' 편에서는 스펀지밥과 뚱이가 나비를 괴물이라고 선동하자 마을이 초토화되었을 정도였고 심지어 방울 속에 나비가 날아다니는 걸 보고 줄행랑을 쳤다. 이것보다 그 막장성은 덜 하지만 '명령을 따라라' 편에서는 뚱이가 왕족 출신이었다는게 드러나자 왕족에게는 누구든지 바쳐야 한다는 스폰지밥의 얼토당토 않은 논리에 설득돼서는 주민원 전원이 뚱이에게 가진 걸 전부 바치기까지 하였다. 그나마 이 에피소드에서는 정상인 포지션인 징징이가 하는 것 없이 먹기만 하는 멍청한 불가사리가 어떻게 왕이 되냐며, 주민들에게 정신을 차릴 것을 종용, 자신들의 착각을 조금은 깨닫는 모습을 보여줬다.
비키니시티 시민들은 다들 일반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로 설정은 되어 있다지만, 정작 작중 행태들을 보면 시민들의 언어능력이 매우 낮다. '대박 가게의 비밀'에서는 플랑크톤 가게의 광고문구를 보고 떡밥이 맛이 없는데도 문구가 재밌다며 계속 사먹었다.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뚱이가 문장의 순서를 바꿨고[10] 그러고도 사람들이 다시 몰려들었고 뚱이가 더이상 못 만들겠다고 하자 플랑크톤이 이런 것도 못만드냐고 하면서 멍청이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소리를 질러댔다가 그때가 돼서야 시민들이 자신들이 속았다는 걸 알아챘다.
게다가 비키니 시티 시민들은 군중심리선동매우 취약하다는 걸 알 수 있으며, '''남의 불행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하는 게 강하다.'''[11]
기본 지성도 엉망인지라 다람이도 비키니 시티 사람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해본적 없다고 했다. (이상한 소스편 3분 30초 경) 그나마 스폰지밥처럼 맹하긴 한데 마음이 곱다면 모를까, 대부분의 주민들은 '''머리도 그닥인데다 마음도 나쁘다.''' 이쯤 되면 나르시시즘에 빠졌고 불친절하지만 피해는 안 끼치는 징징이, 머리는 나쁘지만 마음은 그다지 나쁘지 않은 뚱이가 정상으로 보일 지경. 그 예외가 딱 하나 있다면 그게 바로 플랑크톤.
그 스폰지밥을 격분하게만든적이 있다 작중에서 왠만해서는 화를 잘안내는 스폰지밥이[12] 이들에게 크게 분노한적 한번있는데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에서 시민들에게 분노반 진심반으로'''“미친짓좀 그만하라고요!!!”''' 라면서 역대급 일침을 날렸다[13] 스폰지밥이 화가난 이유는 시민들이 해파리 동산에다가 고속도로를 설치하는것을 추진하려고 하려고 했는데 이에대해서 스폰지밥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고속도로 건설 반대를 왜쳤는데도 불구하고 이양반들이 그걸 묵살하고 건설을 행했다 그래서 인과응보로 해파리들에게 몰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시민들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해서 스폰지밥이 크게 분노를 표한것이다.
참고로 2차 창작물인 스폰지밥 뉴 애피소드만 봐도 이들의 인성갑을 알 수 있다. 애초에 비키니시티 사람들의 부정적인 면을 극대화 시킨 작품이다. 물론 이쪽은 부정적인 면만을 차용해 정극으로 창작해낸 것이니 논외긴 하나 이런 2차 창작물까지 나올 정도면 이들의 집단 이기주의는 정말 명불허전인 셈이다.
작품 외적으로 도시가 왜 이 모양인지 진지하게 생각하자면, 작품의 진행 방식 때문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본작은 옴니버스로 진행되기 때문에 설정이 툭하면 왔다갔다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다 보니 에피소드에 따라서 주민들이 선해지기도 하고 악해지기도 한다. 그런데 만화, 특히 코미디물에서 상황을 현실에서 일어날 리 없을 정도로 과장하는 것은 예사이다 보니 주민들의 악행과 이기심도 엄청나게 과장되는 것. 게다가 스폰지밥이 한두 해 한 작품도 아니다 보니 그동안 나온 과장된 악행과 이기심을 모두 한데 놓고 보면 희대의 개막장 도시가 되는 것이다.

4. 도시의 문제점


주민들만 문제인 게 아니라 아예 '''도시 차원'''에서 문제인 것이 수두룩하다.
다만, 폴 티빗이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책임자가 된 스폰지밥 애니메이션이 시즌 4부터 미국의 문제점이 많은 도시와 자본주의를 풍자하기 위한 목적도 좀 있어서 이런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스티븐 힐렌버그가 복귀한 때는 좀 줄어드는 추세였으나... 그가 죽은 이후 시즌은 더 처참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회성 부분도 많기에 합쳐보면 문제가 잔뜩 있어보이지만 강조되는 건 몇 없다.
이 문단은 다소 과몰입해서 써져있으므로 유의해서 읽을 것.

4.1. 부족한 인권의식


사자 길들이기 편에서 플랑크톤이 콜로세움을 짓고 고대 로마식으로 사자물고기와 검투사를 붙게 할 때 그 검투사는 다름 아닌 뚱이였는데 스폰지밥도 뚱이가 나오기 전까진 신나는 모습이었고 검투사 경기가 잔인하고 무식하고 야만적이라던 징징이조차도 뚱이가 나오자 너무 재밌다고 했다. 아무리 징징이가 스폰지밥을 싫어하는 만큼이나 뚱이도 무지 싫어하긴 한다지만...
특히나 뚱이 목에 소시지를 걸어놓고 난 뒤 플랑크톤이 "사자물고기가 뚱이 목에 걸린 소시지 냄새를 맡는 순간 뚱이 녀석은 '''일초도 못 넘기고 세상과 이별하게 되겠지'''"라고 했더니 보러 온 시민들이 환호했다. 물론 이건 플랑크톤이 시민들에게 한 말은 아니고 캐런에게 한 말이고 시민들의 모습은 단지 그 후에 나온거라 연관지을 순 없다. 물론 보러 오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지만, 집게사장, 징징이, 스폰지밥은 검투 관람이 아니라 플랑크톤이 손님 다 끌어가서 상황을 보려고 갔던 거다.
그나마도 스폰지밥은 검투사가 뚱이란게 밝혀지기 전까지, 징징이는 검투사가 뚱이란게 밝혀지자 좋아했다. 집게사장의 어머니도 상황이 재미없게 돌아가자 "재미가 없잖아 (토마토를 던지며) '''피튀기는 장면이 나와야지!"'''라고 했다.
다만 동족포식 이나 먹이사슬에 대해선 엄중한 처벌을 가하는 듯 한다. 한 엑스트라 물고기가 물고기 젤리를 먹다 경찰에게 팩폭[14]을 받고 잡혀가는 에피소드나, 먹이사슬의 최약체인 플랑크톤[15] 어린 시절부터 멀쩡하게 살아있는 것을 보면 해양생물들이 의인화한 도시인 만큼 최소한 시민의식은 있는 듯 하다.

4.2. 엿 바꿔 먹은 민주주의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 편에서 셸리 초고속도로 건설에[16] 반대한 스폰지밥과 뚱이가 시위를 벌이는데 평화시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잡아갔다. 게다가 뚱이의 말은 더 가관인데 뚱이의 큰아버지도 스폰지밥과 뚱이처럼 시위를 하다가 구속되었는데 '''그 후론 소식이 끊겼다고 한다.'''
스폰지밥과 뚱이가 한 시위는 플랜카드 들기, 건설 반대회의 개최, 티셔츠 배부, 반대 표어 부착, 거리에서 시위곡 부르기 등으로 그나마 비난받을 만한 건 남의 차 위에서 시위한 것, 반대 표어를 무단으로 붙인 것 정도인데 재판도 없이 추방시켰다. 그 이유도 가관인데 기타 자격증이 없다는 이유였다. 스폰지밥이 악기에 자격증이 어디있냐고 항의했지만 결국 잡혀갔다.
결국 고속도로가 건설되고 서식지를 잃게된 해파리들이 분노하고 비키니 시티를 습격하여 혼란을 빠뜨리게 했다. 해파리들이 비키니 시티를 쳐들어가 시민들을 후려패는 모습이 사이다라는 사람들이 많다.

4.3. 나태하고 무능하고 부패한 경찰


비키니 시티의 전쟁, 모래성 싸움 편에서 스폰지밥과 뚱이는 내란을 벌였는데 경찰은 코빼기도 뵈지 않았고 인어맨과 조개소년 5에서 모악멍파가 설칠 때도 앵커는 인어맨이 해결해주길 바랬지 경찰은 언급도 안했다. 그렇다고 경찰이 없냐면 '''그건 아니다.''' 비키니 시티도 엄연히 도시인만큼 경찰도 있고 재판소도 있으며 판사도 있고 교도소도 있다. 물론 모악멍파가 인어맨과 조개소년의 영원한 적수인 맨레이과 악마방울 거기에 특히 조개소년이 조개맨으로 타락(?)해 생긴 조직이니 인어맨을 찾는건 이상한게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경찰은 언급도 없었던 것. 거기다 모악멍파가 한 짓은 민가의 초인종 누르고 도망치는 일이나 한밤중에 커플들이 자주 모이는 언덕으로 가서 손전등을 비추며 놀리는 일 등 경찰이라고 못 막을 만한 일도 아니었다.
어쨌든 악당인 맨레이는 공공연히 돌아다니는데도 경찰에 체포된 적은 한번도 없으며, 보디가드 구합니다 편에서는 경찰들이 한눈 판 사이 살인마 부치가 수갑을 풀고 탈출했다. 꽤 무능한 편이다. 그래도 이건 쉴드칠만한게 부치의 몸 곳곳에 수갑을 채웠는데도 도망친거라...... 심지어 눈에까지 수갑을 채웠는데도 말이다. 그래도 그 다음에 부치를 잡을 노력도 않고 고발한 스폰지밥을 보호하려고 하지 않은건 문제가 있지만.
스폰지밥 파티파티 편에서는 파티 도중에 자기 집 밖으로 내몰린 스폰지밥이 집에 들어가지 못해 애를 먹던 중에 경찰 둘과 마주치게 되는데 경찰들은 사정을 듣고 넘어가나 싶더니 왜 우리는 초대를 안 한 거냐며 체포를 하고는 수갑이 망가지자 큰 형틀을 채워서 끌고 갔고 스폰지밥이 지금이라도 초대하면 너무 늦냐고 하자 당신은 묵비권을 소지할 권리가 있다며 입을 다물게 하는 치졸한 모습을 보여줬다. 비록 다음날에 훈방돼서 돌아오긴 했지만...
이건 부패해서 한건지, 멍청해서 한건지는 확실치는 않지만, 뉴 에피소드인 '''굿바이 게살버거?''' 에피소드에서는 정부기관과 경찰들이 돈 그루퍼와 집게사장이 매우 부패하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대놓고 사업을 하는데도 전혀 나타나지도 않았고, 나중에 뚱이가 내부고발을 했을 때도 별다른 비중은 없었다.[17]
많은 문제점들 중에서 경찰의 문제점은 그래도 자주 나온 편인데 아무래도 미국 경찰을 패러디한 면이 있을지도.

4.4. 부정부패에 찌든 불량한 공무원들


여기는 스폰지리아, 드라이브 드루 편에서 집게사장이 한 일로 생긴 문제들에 대해 집게사장은 '''뇌물을 먹였다.''' 여기는 스폰지리아 편에서는 판사가 스폰지밥 팬이라서 전 시민을 식중독이 일어나게 했음에도 판사에게 스폰지밥 기차를 마음껏 타게 해서 넘어갔고 드라이브 드루 편에서는 경찰이 드라이브 드루 때문에 도로 전체가 주차장이 돼버렸다고 하면서 집게버거를 시켰더니 경찰에게 무료로 버거를 줬다. 경찰 왈 "시장님께서 이를 모르셔야 할텐데요. 시장님이 깐깐한거 아시죠?"
버거 먹기 시합에서는 자기네 가게에서 주최되도록 하기 위해 시 의원의 차를 손봐주는 로비를 하였다. 물론 미국은 로비를 해도 내역만 투명하게 밝히면 넘어가지는 사회라지만 엄연히 범법행위를 하고도 뇌물 먹여서 넘어가는 건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위생 감독관조차 뇌물을 받는데 괴상망칙 냄새버거 편을 보면 위생 감독관이 한가지만 더 검사하면 모든 검사가 끝난다면서 집게버거를 하나 달라고 했고 위생검사에서 낙제점을 받으면 안되었던 집게사장은 '''순순히 공짜로 주려고 했다.'''[18] 더 가관인건 뉴스에서 공짜 음식을 먹으려고 위생감독관 행세를 하고 다니는 가짜가 돌아다닌다고 한다. 즉, 이 감독관뿐 아니라 비키니시티 전체 감독관이 이 짓을 하고 돌아다닌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 위생 감독관은 그나마 양심적으로 보이는게 이후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의 착각으로 인해 수없이 고생하지만 집게버거를 먹지도 않았는데 합격 판정을 내려주었다. 물론 이것도 빨리 끝내고 치워서 집게사장과 스폰지밥 얼굴을 안보려는건지 모를 일이지만 일단 경찰이 옆에 있는데도 아무런 말도 안한걸 보면 대인배일지도. 이 부분도 경찰의 문제와 마찬가지로 비교적 자주 나왔다.

4.5. 과도한 공권력 및 계급 남용


드라이브 드루 편에서 경찰은 '''경찰관 배지'''를 보여주면서 버거를 주문하자 이에 집게사장은 공짜로 버거를 줬는데 평상시라면 절대 안했을 일이다. 그리고 쓰레기를 버리기라도 하면 바로 교도소행이며 그 외에도 '스폰지밥 파티파티' 편에서는 경찰들이 '''자기들을 초대하지 않았다고''' 스폰지밥을 경찰서로 강제로 끌고간 이야기도 있다.
집게사장 또한 '집게리아 문을 닫다'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19] 집게리아가 폐업되는 비운을 겪은 바 있다. 게다가 시즌 4의 '이웃사촌'편에서는 스폰지밥과 뚱이가 비키니시티를 초토화시켰는데도[20] 불구하고 죄 없는 징징이까지 '''평생동안 매주 일요일마다 봉사활동을 하는 벌을 받았다.'''[21] 이 부분도 비교적 자주 나온 부분.

4.6. 노동 착취


노동자들의 인권 보장 역시도 영 엉망인 것으로 묘사되었다. 분명 직원에게 휴가를 안 보내면 벌금 물리고 직장에서 일하다 다치면 산재보상금을 물리게 하는 등 얼핏 보기에는 직원들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는것 같지만 휴가를 보내지 않아서 물리는 벌금이 고작 '''10센트'''고 산재보상금은 고작 '''1달러'''인 등 사업주의 권리만 보장되는 도시로 묘사됐다.
물론 집게사장의 성격 상 그것조차도 큰 벌이지만...... 팬덤에서는 지금까지 근로자 보호법 법률을 수십번 이상 위반한 집게사장이 처벌을 받지않는게 정부가 현실의 문제있는 강대국들 같이 발전만 추구하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다만 이 경우에는 개그상의 이유가 더 크다.[22] 대상이 노랭이 집게사장이다보니 이렇게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4.7. 황당하고 다소 이상한 법률


위에서 서술된 것처럼 도시 전체가 엄청나게 부패해선지 법률도 개판이다. 우리가 봤을때 전혀 체포되지 않을 무죄행위나[23] 경범죄[24]를 가지고 경찰들은 유죄로 몰아가서 그 시민을 체포해가며, 절도행위 같은 범죄를 징역을 무겁게 주는 일도 있다.[25]
그리고 집게사장, 플랑크톤과 같은 범죄자들 또한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다.[26] 죄목이라 할만한건 집게버거 비법을 훔치려고 했던것, 집게사장의 경우도 구속 정도는 되는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집게사장이 받는 벌은 좀 특이한 유형으로 '땅콩 세례받기', '하룻동안 집게버거 무제한 공급' 등이다. 확실하게 징역형을 받는 플랑크톤과는 대조적. 게다가 저 두 벌은 각각 유괴, 식품위생법 위반 등 절도죄인 플랑크톤보다 어쩌면 더 클 죄목인데도 플랑크톤보다 형량이 낮다. 아마도 집게사장이 뇌물을 많이 줘서 그렇다는 추측도 있다.[27][28] 다만 식품위생법 위반은 오히려 플랑크톤이 더 많이 저지르는 짓이다.

4.8. 시민의식 부족


집게리아 파업소동에서도 나왔듯이 인성을 둘째로 봐도 제대로 된 시민의식이 없다. 남의 인권에 별 관심이 없다. 그나마 규모가 커지면 관심을 갖긴 하지만 규모가 작은 일엔 별 관심도 없다. 게다가 집게신문 편에서 보듯 거짓 기사를 쓰는 신문이 잘못되었다고 말히긴 커녕 흥미진진하다며 사서 보는 모습도 보인다. 집게사장의 경우 지탄의 대상이 되었던건 너무 판을 크게 키워놔서 그랬다.
또한 빈곤층에 대한 집단적, 사회적인 차별 및 모욕행위도 있으며 집게사장의 어렸을 때를 담은 이야기에선 꽤나 가난했는데 이때문에 학교에서도 나중에 레스토랑을 차렸을 당시에도 거지라고 불렸으며 심지어 스팅키 버거집 사장은 스팅키 버거를 사먹으러 온 어릴적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에게 "니들은 뒷문으로 와!" 했는데 아이들은 '''열렬히 환호했다.'''
더 가관인건 이들이 뒷문으로 왔더니 너희들이 오면 장사가 안된다며 화를 냈다. 다만 이런 식으로 빈곤층에 대한 차별은 집게사장의 어릴때 장면에서만 나온다. 그것과는 별개로 빈곤층의 삶이 피폐하긴 하다, 대부분의 빈곤층의 모습은 옷조차 제대로 입지 못하고 집도 제대로 가지지 못한 모습으로 많이 나온다. 모습을 보면 대게 집이 없고(있어도 사는 곳은 판자집이나 작은 상자 등) 옷은 너덜너덜하다.

4.9. 오락가락한 위생 상태


일단 환경미화원, 위생감독관 등 위생에 엄한 모습도 보여주며 위생 문제로 신고가 들어오면 제까닥 출동하지만 직접 해결은 하지 않고 되도록이면 건물주가 해결하게 하는 모습을 보이며[29] 무엇보다도 집게사장은 대부분은 위생에 상당히 신경쓰지만 때떄로는 위생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데 이럴때 누군가의 신고가 없으면 절대 시정하지 않는다.
플랑크톤의 경우 집게사장보다 더 막장일뿐더러 음식맛도 개판인데 현실로 치자면 완전 불량식품인데도 식품위생법 같은 것으로 잡혀가지 않는다.[30] 심지어 z등급이라는 언급에도 불구하고 체포를 안한다.
심지어 닥터 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서는 의료진이 스폰지밥보다도 무능했다.[31]
투명인간 소동 편에서는 장난감 가게에서 신종 장난감을 보여주는데 가짜로 토한 장난감을 보이는가 싶더니 진짜로 토한 걸 신제품 장난감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단, 이 장난감 가게는 온갖 기괴한걸 다 파는 데라는 걸 유의해야 한다. 애초 이 가게 주인은 폭탄껌을 팔고 앉아 있다.

4.10. 악당


작중 보면 악당들이 상당히 많다. 지금은 대부분 은퇴하거나 고작해봐야 가끔씩 깔짝거리는 수준이지만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젊었을 적만 해도 그들은 현역으로 뛰면서 사방팔방으로 악당 잡으러 돌아다녔고 악당들도 이때는 한창 하는 시기였기에 끊임없이 인어맨과 조개소년이랑 싸움을 벌였다. 즉 과거 한정으로 보면 비키니시티는 악당들이 판을 치는 상태였다는 의미인데 위의 경찰들의 문제와 결합해 보면 이 악당들이 잘도 악당질하며 돌아다닌 것이 경찰들의 문제의 결과물임과 동시에 '''과거에도 도시는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라는 결과를 내릴 수 있다.

4.11. 내전, 폭동, 테러 등 사회적 문제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정부


물론 정부도 사건 진압 및 수습을 하긴 한다. '''아주 가끔.''' 그리고 비키니시티가 내전, 폭동, 테러 등이 무지막지하게 나는데도 정부가 아니라 경찰마저도 신경을 안 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 심지어 비키니 시티는 과거에 청결유지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간의 전쟁까지 벌인 적이 있었을 정도다.

5. 장점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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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괴짜 악단'의 한 장면.'''[32]
물론 위에 언급된 비교 대상인 나뭇잎 마을과 그들의 선조로 추정되는 피의 나라와 조의 나라 사람들, 로베르트 하이든이 살았던 마을과는 달리 긍정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도 종종 나온다. 한 에피소드에서는 다람이향수병에 취해서 노래를 부를 때 감동을 먹고[33] 집게리아에서 다람이를 맞이해 향수병을 풀어주었다. 헌데 이 때 징징이는 다소 못마땅한 태도긴 했는데 성격상 나쁜 의도로 그런 표정을 지었던 건 아닐 가능성도 높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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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다른 에피소드에서 징징이가 라이벌 철운도에게 악단을 보여주기 위해 비키니시티에 홍보를 해서 모집한 시민들을 오합지졸인데다가 급기야 내분으로 인해 난장판이 되자 징징이가 체념하고 혼자 연주대회에 가는 사이 스폰지밥이 비키니 주민들을 설득해 같이 맹연습을 한 끝에 방울컵 연주회에서 징징이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피클이 빠졌어"에선 후반부에 버거킬러가 스폰지밥을 괴롭혔다는걸 눈치채서 버거킬러를 혼내주었고[36] 스폰지밥의 복귀에 다같이 기뻐했다.
또 시즌 2 최종화에선 거대괴물한테 벗어나기 위해 '''단체로 비키니시티 전체를 밀어서''' 피난하는 단결심을 보였는데...... 마지막에 피난 도중 괴물이 그 쪽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노동자에 대한 권리도 앞에서 나온 것처럼 엉망이나 그래도 정식적인 노동규약쯤은 있다. 이건 그래도 그럭저럭 지켜지는 듯.
스폰지밥이 '엄지 척'편에서는 일을 못해서 슬퍼하는 스폰지밥을 열심히 응원해주었다. 그리고, 스폰지밥은 그 응원으로 힘이 생겨서 노력으로 엄지를 낫게 했다. 이 정도면 점점 반성하고 나아지는 집단일 정도다.
'길을 잃었어요!' 편에서는 생긴 건 불량배같이 보여도, 사실 친절한 자전거 택시 기사였다는 사람이 등장했으며 겉모습만 판단하지 말라고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듯. 정작 그 사람은 정작 엉뚱한 곳에 내려줬으며 뚱이는 자전거 택시 기사의 도움으로 집게리아까지 편하게 갔다.[37]
'집게리아를 지켜라!' 편에서는 두 음식점이 100 피트 이내에 있으면 안된다는 시 조례 때문에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은 서로 청원 서명을 적게 받은 쪽이 철거 받도록 했는데, 하필이면 플랑크톤이 비키니 시티 시민들에게 '''뇌물'''을 주고 서명을 받았다.[38] 이후 시 공무원이 불도저를 몰고 오자 플랑크톤은 집게리아가 철거되는 모습을 보기 위해 팝콘까지 준비했지만 정작 공무원은 가게를 철거할 권리가 없다고 그저 집게리아를 1 피트 뒤로만 옮겼으며 오히려 스폰지밥이 공무원에게 고맙다고 하다가 후진기어를 작동해서 플랑크톤의 가게가 무너졌다.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 편에서는 앞에서 나왔듯 민주주의 탄압적인 모습도 보여줬지만 자신들의 행위가 결국 해파리들이 자신들이 사는 곳을 공격했다는 사실을 안 후 징징이를 제외한 '''모든 주민이 나서서 스폰지밥을 도와준다.''' 셸리 초고속도로를 없애기 위해 스폰지밥이 트랙터를 밀때 모든 주민들이 일사분란하게 한 줄로 서서 트랙터를 밀어 초고속도로를 없앤다.
'누가 누가 잘 먹나?' 편에서는 비키니시티를 대표해 먹기대회에 나간 뚱이를 다 같이 응원한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이 대회가 비키니시티 건립기념일에 열리는 경기인데 한번도 아닌 5년 연속 다른 도시 사람에게 트로피를 내주어야 했던지라 자존심이 많이 상해 있었을 테니...
이런 것처럼 비키니 시티에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옴니버스 특성 상 설정이 느슨한지라 특성이 종종 바뀌는 집단들이기도 하다.사실 현실에서도 나쁜사람도 있지만 좋은사람이 있듯이 비키니 시티도 무작정 나쁜놈들만 살고있는것도 아니다. 사실상 양날의 검이라고 보는게 맞는듯.그래도 여타 미국 만화에서 나오는 다른 도시들하고 비교하면 그나마 양반인편이다[39] 사실 미국만화들 속 도시들은 기본적으로 막장성과 현실 풍자는 넣는 일종의 전통(?)이 있어서 이런걸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힘들다.

6. 시설 목록



6.1. 주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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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리아 / 버거천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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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식당, 떡밥식당, 플랭크톤 상점 / 양동이 속 버거'''
영문판 이름은 Chum Bucket(밑밥통). 집게리아 바로 반대편에 마주보고 있는 식당으로, 플랑크톤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당연히 라이벌식당이라서 많은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다. 다만 위치가 살짝 고정적이지 않지만 집게리아에서 99피트 (대략 30미터) 떨어진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집게리아와 달리 가게에 손님이 없다.
투기장으로 재건설, 리메이크,스카우트(?) 등 별 수작을 부려 손님이 많게한 에피소드도 있지만 모두 성과를 내지 못하고 실패했으며, 아예 집게리아에 병합된 적이 2번 있다.[40] 극장판에는 집게리아 혼란을 틈타 비법 훔쳐내고 비키니시티 시민들이 미끼식당에 가고 사은품 받은 물고기들은 플랭크톤의 노예가 되지만 주인공 버프로 실패. 그럼에도 계속 가게를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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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 운전학원/퍼프 운전교실'''
퐁퐁부인이 운영하는 운전학원으로, 스폰지밥운전을 못해서 집게리아만큼은 아니지만, 꽤 많은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곳이다. 하지만 비중이 꽤 안정적인 집게리아, 플랭크톤 상점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비중이 확 줄었다. 그리고 집게리아, 플랑크톤 상점과 함께 스폰지밥 때문에 사고가 잘 나는 곳. 대부분이 보트 충돌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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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진주를 잃어버린 로 인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곳이다. 참고로 조개의 알이었던 진주를 잃어버린 이유는 집게사장이 공짜의 날이랍시고 진주도 공짜고 믿고 그대로 진주를 남몰래 훔쳐서다. 이 사실로 보아 무료 개방을 하는 날도 존재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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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비키니시티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 보틀쉽 모양이며[41] 일부 에피소드 한정으로 엄청 비싼식당으로 나온다. 스폰지밥과 뚱이가 초콜릿을 팔아서 큰 돈을 벌었을 때 이 식당을 통째로 빌린 적이 있다. 집게사장퐁퐁부인으로 인해 돈을 엄청쓰는 에피소드(Krusty Love/돈이냐 사랑이냐)에서는 돈을 다 탕진해 충격받은 집게사장의 절규[42]로 인해 유리병이 완전히 깨진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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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마트 / 보물상자 마트 / 할인마트'''
영어판 명칭은 Barg 'N' Mart. 보물상자 모양이다. 1화 한정으로 비범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양 옆에 보조 뒤집개가 달린 터보엔진 뒤집개'''[43]를 팔고 있었다. 재고가 단 하나 남아 있었다고... '격파왕 뚱이'편에선 뚱이의 격파에 의해 무너졌으나 어찌저찌 재조립 했지만 잘린 팔에서 새로 태어난 뚱이가 다시 격파하는 바람에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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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초극장 / 영화관'''
영화극장으로 시즌 2 Something Smells(못생김+입냄새=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뚱이의 입냄새로 인해 '''완전히 녹아버린''' 전적이 있다. 스폰지밥 시리즈의 얼굴 개그인 DEUUEAUGH의 배경이 이곳이며 영화관이 이곳 말고도 2곳이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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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월드 / 장갑의 세계 / 장갑축제'''
도시 외곽에 있는 놀이동산으로 주요 인물들이 자주 들르는 곳이다. 장갑 모양의 소품들이 많으며 장갑 사탕에서는 '''진짜로 장갑 맛이 난다.''' 후에 글러브 월드는 문을 닫고 글러브 유니버스라는 이름을 가진 새로운 놀이동산이 새로 개장했다. 그러나 시즌12 256화 스폰지밥의 나쁜 버릇 에서 다시 등장한다! 올드팬에게는 굉장히 반가운 등장. 아마 디즈니 랜드가 모티브인듯. '글러브'라는 이름의 돌고래가 사장이자 인기있는 캐릭터인 걸로 나오는데 수염이나 원본이 냉동보관된 것 등으로 봤을때 빼박 이 분,다만 냉동 상태라는 건 루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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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유니버스 / 놀이동산'''
글러브 월드가 문을 닫고 새로 개장한 놀이동산. 상당히 화려하고 거대해졌다.

6.2. 공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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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비키니시티에 있는 병원으로 유일한 병원은 아니다. 겁쟁이 출입금지(No Weenies Allowed) 에피소드에선 반대편에 겁쟁이 종합병원이 있었다. 집게사장이 병원비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자[44] 병원에서 내쫒고 뒤집개를 치료하는 등 정상적인 병원은 아닌 것 같다. 사실 봉사활동 온 스폰지밥이 우연찮게 치료를 잘 하자 덜컥 의사 자리에 앉혀줄려고 하는 것도 보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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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경찰서'''
별로 안나오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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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작중 스폰지밥에 나오는 법원. 아무래도 '''미국 법원의 문제를 풍자한 것 같다.'''
알다시피 미국에서는 엄벌주의가 풍자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70년대 캘리포니아에서는 '''절도 3번만 해도 종신형이었다.''' 물론 지금은 나아지고 있으며, 범죄자에게 갱생하도록 지원하거나 사회로 돌아갈수 있도록 지원한다. 물론 집게사장이 여러 불법행위를 저지르고도 무죄나 가벼운 형량을 선고하고있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도 풍자하고 있다.
게다가 식중독 버거를 판 집게사장을 판사가 스폰지밥 팬이라서 보내준 걸 보면 정상은 아니다.[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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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교도소'''
작중 전과자들을 수용시키는 교정시설이기는 한데, 변기도 깨끗하고 노동환경도 좋고 식사시간도 경비 시스템도 좋다. 퍼프 선생님도 외려 더 잘되었다고 판단했을 정도. 심지어 자신을 감옥에 넣어달라 애원했으니 말다했다...[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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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공항'''
'보디가드 구합니다'에서 나온 적이 있다. 부치가 스폰지밥으로 부터 도피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러간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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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원 / 퇴직자 쉼터'''
히어로에서 은퇴한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요양받고 있는 곳, 이 둘과 관련된 에피소드에서는 무조건 나오는 곳이다. 이곳의 지하로 내려가는 비밀통로가 있는데 인어맨과 조개소년의 비밀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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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이름처럼 예술작품들이 있는 구역. 가끔 예술이나 징징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에서 출연한다. '너 지금 행복하니?'편에선 징징이의 작품이 전시 되있었지만 행위 예술가에게 화염방사기로 불타버리는 바람에 징징이가 더 우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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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소'''
플랑크톤이 스팟[47]을 입양한 곳이자 스폰지밥이 핑핑이를 대려온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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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구 시즌에서는 오크통 형태의 건물이었으나 뉴 시즌에서는 보물상자 형태의 건물이 되었다. 광선맨이 이곳에서 강도짓을 하려다 간지럼 벨트의 부작용으로 고사했던 적이 있고, 악마방울이 건물 째로 흡수했던 적이 있다. 스폰지밥과 뚱이도 이곳에서 강도짓(?)을 시도했으나 그들을 강도로 보지 않았던 태연한 은행직원 때문에 예금만 찾아 나왔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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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비키니시티 / 은행'''[49]
이 은행이 나온 에피소드에서 무려 대출을 받으면 이자를 더 얹어준다는 이벤트를 열었는데 집게사장이 이에 홀려서 은행에 들어 갔다가 갖힌적이 있다.[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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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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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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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스폰지밥과 스폰지스폰지[51]가 옥상에서 춤을추다 무너졌는데 오히려 예산을 절약했다고 한다.[52] 경찰의 언급에 의하면 다음주에 철거할 예정이 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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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악단 오디션 / 콘서트홀'''
"잠자면 안돼" 에피소드에서 나온 콘서트홀로 징징이가 교향악단 오디션을 보기위해 간 곳이다. 건물의 외형으로 보아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을 모티브로 한 것 같다.

6.3. 기타 식당, 기업


이 문서에는 일회성 시설이나 기타 시설을 다룬다.
  • busincess industries(국내명:기업체)
'간부들의 점심메뉴'편에서 뚱이가 간부 샌드위치를 먹겠다고 안경에 넥타이까지 샀다가 얼떨결에 간 기업. 초록색 뱀장어가 회장이며 이쪽 근무환경도 집게리아 못지않게 막장인데, 뚱이와 스쿠터가 도장으로 장난을 했는데도 스쿠터만 경비 2명에게 몽둥이 찜질을 당한 뒤 해고당했고 나중에 뚱이가 직원이 아니라고 하자 산업 스파이로 매도하면서 '''스쿠터처럼 얻어 맞은 뒤 감옥에 수감되었다.'''[53]
  • 예술영화관
'긴 바지의 비밀'편에서 스폰지밥과 부자들이 '테이블'[54]을 보러 간 곳이다. 거기서 스폰지밥이 3시간째 테이블만 보면서 지루하다고 떠들었다가 징징이가 조용히 하라면서 소리쳤다가 같이 쫒겨났다.
  • infiniplex
앞서 언급한 예술영화관 옆에 있는 영화관. 예술영화관에서 쫒겨난 스폰지밥이 다람이, 뚱이, 집게사장과 같이 인어맨과 조개소년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는데 유치한 영화는 긴바지를 입은 분은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결국 집게사장이 스폰지밥의 다리를 잘라버렸다.[55]
  • 비키니 대학
플랑크톤이 개발한 꺼벙이 소스로 인해 비키니 시티 사람들이 뚱이 수준으로 퇴화하자 다시 바로잡기 위해 캐런과 다람이가 세운 학교, 둘이 열정페이를 했는지 처음엔 바지를 입는 법이나 수저를 사용하는 법같은 단순한 것을 가르쳤지만 한 학기가 끝날 무렵 집게사장이 연기력 점수를 A+로 얻었다든가 스스로 파기한 게살버거 비법을 복원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플랑크톤을 제외한 모든 학생들이 무사히 졸업했다.
  • 비키니 예술학교
징징이오징이가 졸업한 예술학교. 직접 나오진 않고 언급으로만 나온다. 어느정도의 규모인지는 불명. 오징이는 성공해 잘 살지만 그 반대로 징징이는 인생이 망해버렸다.
  • 구피구버[56]
아이스크림 가게로, 스폰지밥 극장판 1기와 '신입사원 뚱이'[57]편에서 등장. 뚱이가 아이스크림을 한입씩 맛보는 진상짓을 하여 쫓겨났을때 두 직원이 뚱이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하는 대화[58]를 듣고 입사하는 가게다. 사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장난감 딸린 햄버거 같은 것도 판다. 이름은 창업자인 구피구버에서 따왔다고 한다. 가게의 땅콩 마스코트 이름 역시 구피구버이며, 작중에선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흥 폭발 재즈클럽
  • 핀 공장
  • 가위 공장
  • 쇠스랑 상점
  • 배게 공장
샤이니 돌보기 에서 등장한 공장이다. 배게를 만드는 공장이긴 한데..... 배게를 만드는 방법이 굉장히 특이하다. 수많은 커다랗고 복잡한 기계장치들이 쇳물을 만든 다음 쇳물을 컨베이어에 붇고 동그랗게 돌아가는 틀을 이용해서 굳히고 모양을 내고 색을 칠한 다음 기계 회전톱날로 절단한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배게들은 직원이 나무로 만들어진 꼬챙이로 직접 찍어서 뒤에 모은다.

6.4. 주택


  • 스폰지밥의 집
스폰지밥이 사는 파인애플 집, 원래 이 자리에는 징징이의 정원이 있었는데 비키니시티로 이사 온 스폰지밥이 비키니시티에서 살 집을 찾던 중 지금의 자리에 바다를 항해하던 배에서 파인애플이 떨어졌고 그 파인애플이 스폰지밥의 집이 된것이다. [59]
스폰지밥의 집은 2층이며 지하까지 합치면 3층이다. 1층에는 거실과 주방이 있고 2층에는 침실과 화장실이 있다. 지하에는 서재가 있다는 설정이지만 서재는 1층에 있는 걸로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차고도 딸려 있고, 옥상에는 잔디 풀밭도 있다. 어느것하나 남부럽지 않은 완전한 초호화 주택이다...
작중 등장인물 중에 유일에 가깝게 알람시계를 사용한다.[60] 알람소리는 배 출항하는 소리로 아침 8시 기상에 맞춰져 있다.[61] [62]
  • 징징이의 집
징징이가 사는 모아이 모양의 집, 스폰지밥의 집처럼 2층이며 침실은 초기엔 1층에 있는 것으로 설정되었다가 나중엔 2층으로 변경되었다.
스폰지밥의 집은 창문이 1층과 2층 모두 한개씩 두 개 있다면 징징이의 집은 2층에 2개가 있고 1층엔 없다. 그리고 징징이의 작품은 대게 2층에 두고 식사도 2층에서 한다. 1층은 거실 용도로 사용하는 듯.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엘리베이터가 있기도하다. 그리고 가끔씩은 집 주변에 정원이나 밭이 있다는 설정으로 나오기도 한다.
사람 얼굴 모양인지 표정을 짓기도 하며 하필 주인이 징징이인 덕분에 많이 파괴된다. 심지어 말도 하거나 스폰지밥과 뚱이를 쳐다보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기도 하고 스폰지밥이 벌레에 감염되 노래를 불러대자 옆에 있던 징징이 집옆에서 손이 나타나 귀를 막았다.
스폰지밥네 집만은 아니지만 2층집에 징징이의 자뻑 예술품들을 몽땅 다 수용하는걸 보면 제법 넓기도 한 나름대로는 호화주택인듯 심지어 스폰지밥네 집도 원래는 징징이네 집 정원이 있던 곳이었다.
  • 뚱이의 집
뚱이가 사는 바위집, 특이하게도 지상은 없고 지하 1층만 있다.[63] 특이하게도 규모가 제각각인데 대게 뚱이의 집이 그다지 강조되지 않을 때는 소파 하나에 TV 하나 있는 작은 규모로 묘사되지만 뚱이의 집이 강조될때는 있을건 다 있는걸로 나온다. 단, 1~2개의 가구를 제외하면 대부분 모래도 이루어진 가구가 나온다. 그래도 통조림이나 접시등은 진짜 제품.
  • 다람이의 집
다람이가 사는 돔 형태의 집, 육지생물인 다람이가 사는 집답게 안에는 육지와 같은 구조의 공기성분이 있어 웬만한 바다생물은 바닷물을 가득 담고 오지 않으면 생활이 불가능, 안에는 커다란 도토리나무가 한그루 있으며 다람이가 사는 집 안의 집이기도 한다.[64] 어떤 구조인지는 모르나 고작 돔 형태의 집에 계절의 변화가 있어 겨울이 되면 다람이는 겨울잠을 잔다. 신기록은 나의 것 편에서는 다람이의 집은 대강 35피트의 높이인듯한데 이는 앞의 스폰지밥의 집 크기와 비교해보면 어느쪽이 옳은지 의문. 일단 둘이 한 세계관의 설정이라면 이쪽이 옳다. 35피트라면 1050cm 즉 10미터 50센티미터인데 그정도 되는 파인애플이 없다. 단, 이쪽도 설정오류가 있는게 매우 긴 혀의 길이가 110cm인데 35피트와 비교했을때 대강 비슷해보일 지경이다.[65]일단 설정상으로 보면 초고도의 과학 기술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 집게사장의 집
집게사장이 사는 닻 모양의 집 비키니시티 전경을 보면 닺이 보이는데, 그 집이 집게사장 집이다. 집게사장이 부자인데다 딸이랑 같이 살아서 그런지 다른 집들에 비해 규모가 크다. 지상 1, 2층, 지하 1층의 집이며 지하에는 맥주가 저장되어 있고 나름대로 소품이 많이 걸려 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집게사장은 2층에있는 침대와 그물침대중에 주로 침대가 아니라 그물침대에서 잔다. 눈싸움 대작전에서 집게사장의 집은 신도시 아파트라고 한다.

6.5. 주변 도시


비키니 시티 옆에는 메롱 시티가 있으며 자세한건 여기 참고.

7. 여담


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으로 <비키니시티의 음모>가 있다. 대략적인 내용은 비키니시티에 핵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피하고 난 뒤에 이상한 괴물들이 돌아다닌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도시 외부에서 온 주인공들이 그 괴물들을 물리치면서 엔딩을 볼 수 있다. 노말엔딩, 트루엔딩, 그리고 히든엔딩으로 나뉘는데, 구버전과 신버전 맵의 차이가 있다.

[1]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실험 자체보다도 사후 일어난 일들로 볼 때 매우 끔찍한 실험이었다. 이 핵실험으로 핵폭탄에서 야기된 방사능의 위험이 제대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당시 별 보호구 없이 작업했던 해군들이나 실험이 끝나고 실험 동안 강제로 쫒겨나 있다가 다시 돌아온 원주민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한 것. 미국 정부는 이 원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할 때 계속 쌩까다가 나중에서야 해줬다. 만화가 이러한 곳을 배경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미국 정부에 대한 풍자의 의도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2] 스폰지밥이 누구에요? 에서는 비키니 시티의 인구수가 538명이라고 나왔다. 사실 인구수는 비교적 들쭉날쭉 하는게 집게리아 홍보 대작전 편에서는 약 600명 정도로 나온다.[3] 사실 영어 원본을 보면 냉동 스프레이가 아니라 크롬도금 스프레이다. 징징이가 모든게 크롬 색깔, 금속 색이라고 놀라는게 원본 대사다.[4] 즉, 비키니시티 시민들은 영웅이 아니라 노예가 필요했던 것이다.[5]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건 초반에 스폰지밥이 날려고 갖은 노력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여 비키니 시민들에게 '버드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웃음거리만 되었다. 결국 참다 못한 스폰지밥이 어떻게 꿈이 있는 사람을 비웃을 수 있냐고 소리치자 시민들이 너만 특별난 줄 아냐고 분노하면서 삼지창과 횃불을 들고 스폰지밥을 쫓아갔다.[6] 징징이는 작중에서 일기를 훔쳐본 정도가 아니라 아예 스폰지밥에게 모욕적인 행각들을 했다.[7] 미국에선 옆사람이 재채기를 하면 'god bless you'라고 말해주는 소소한 문화가 있다.[8] 닉 코리아 더빙에서는 언제부턴가 차는 장면은 삭제되었고, 엄마의 대사가 "어머나 정말 힘드시겠다"로 변경되었다.[9] 심지어 그중 징징이는 '''위장을 때리고, 동맥을 톱으로 자르기도 했다.'''[10] 플랑크톤 깨방정→깨방정 플랑크톤.[11] 다만 이런 군중심리 덕인진 몰라도 의외로 긍정적인 쪽으로 흘러가면 꽤 괜찮은 일이 생기긴 한다. 게다가 남의 슬픔이나 기쁨을 같이 하려는 모습이 가끔 보여지는데 이때의 모습은 꽤 괜찮은 편.[12] 징징이,집게사장 등 손에 꼽는다 더 넣는다면 뚱이도 넣는게 가능하지만 이건 격분한거 보다는 친구 끼리 티격거린거여서 논외.[13] 이때 눈빛이 과거 징징이와 집게사장에게 화냈을때 눈빛보다도 더 매섭다.[14] "물고기 젤리?, '''너가 물고기 면서 물고기 젤리를 먹어?'''"[15] 진주를 포함한 고래가 플랑크톤을 먹는다는 언급을 하지만, 옴니버스 특성상 큰 의미가 없는 듯 하다. 다만 플랑크톤은 집게사장이 진주를 이용해서 어그로를 끌자 자살까지 시도하려 했다.[16] 건설 조감도를 보면 경제 발전에는 쓸모가 없고 길도 플랑크톤 가게로만 가는 길인데도 시민들 대다수가 찬성했다. 고속도로의 이름조차도 플랑크톤의 퍼스트 네임인 셸던(Sheldon)의 애칭.[17] 이 사실을 몰랐거나, 돈 그루퍼와 결탁한 것으로 추정.[18] 여기에 이 얘기를 들은 집게사장이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지? '''문 안 닫아도 돼!'''" 라고 환호한다. 위생감독관이 한 일은 그저 여기서 배터지게 먹은 거 뿐인데 저 소리를 했다는건...[19] 집게버거를 먹으면 사람이 흥분해 마구 날뛴다고 판단한 크리스프스 부인이 집게리아를 폐쇄하겠다고 했는데 이 사람의 남편이 경찰서장이었다.[20] 스폰지밥과 뚱이의 케이크가 경보 장치 위로 떨어져서 폭주했다.[21] 이는 징징이 입장에선 정말 억울한데, 징징이는 '''일요일의 휴식 시간을 계속 방해 받았고, 거기에 강제입원까지 당한 데다가, 자신의 집까지 폭주해서 보금자리도 잃어버린 해당 에피소드의 최대 피해자인데도 집주인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똑같은 죄인이 되어버렸다. 일단 조사를 안했으니 의심가서 그냥 때린건데 이건 이것대로 문제라서.[22] 스폰지밥이라는 애니메이션 자체가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블랙유머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23] 경찰을 파티에 초대하지 않기, 수업에 지각하기(이 일은 학교에서 처리하면 되는 일이다) 등.[24] 쓰레기 무단 투기, 신호위반, 과속 등.[25] '내 이름은 알아서 뭐해'편에서는 지갑 훔친 걸로 현실이었으면 징역 1~2년 나오는 걸 10년으로 준다. 물론 범행동기 자체가 개판이긴 했고 이런 경우 '''집게사장도 체포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스폰지밥은 신호위반, 과속을 한두번 한것도 아닌데다 심각한 난폭운전이어서 실드치긴 어렵다.[26] 다만 플랑크톤은 확실히 처벌받는 장면이 나오긴 한다. 한번은 22년형을 선고받은 적도 있다.[27] 사실 집게사장이 받는 처벌도 집게사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가혹한 처벌이다. 실제로 공짜로 집게버거를 공급하는 벌을 받았을 때는 온 몸이 구속된 채로 버거가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울부짖었다. 하지만 이건 집게사장이 장사꾼에 상당한 구두쇠라 쎄보이는 거지, 다른 처벌과 비교하면 굉장한 솜방망이 처벌이다. 게다가 집게사장은 플랑크톤보다 더 심한 전과자인데도 저 지경이다.[28] 다만 집게버거는 굉장히 인기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금전 손실은 막대할 것이다. 1일 노동형+벌금형 정도로 보면 될듯. 그래도 징역보다는 훨씬 가벼운 처벌이다.[29] 그나마 다행이라면 가게의 경우 시정명령과 함께 '''해결할 때까지 폐업조치를 내리고''' 주거건물의 경우 '''해결할떄까지 주거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기나마 한다.[30] 단순히 맛이 개판인게 아니라 재료 자체도 개판이다. 플랑크톤 스틱엔 녹슨 쇳가루가 들어가고 플랑크톤 반죽에는 오래된 양말, 바나나 껍질, 세균 등이 들어간다.[31] 다만 이건 의사들이 무능한 게 아니라 스폰지밥이 상당한 괴짜인 것도 감안해야 한다.[32] 약간 왼쪽 아래는 플랑크톤. 본래는 하모니카 독주였는데 피아노 독주로 바뀌었다. 대충 시도를 해봤지만 길고 긴 하모니카를 일일이 부르기 위해서 달려야 하는 운동량이 플랑크톤의 입장에선 장난이 아니었다. 결국 플랑크톤은 탈진하였고 때문에 악기를 변경한 것.[33] 심지어 집게사장도 돈 냄새 맡으며 좋아하다가 노래를 듣고는 엉엉 울다가 현금계산기 출납구가 나오자 거기에 맞고 쓰러졌다.[34] 무엇보다도 고향 물건을 좀 불편해하면서도 들고 보여주면서 "어때?"라는 표정으로 바라봤다. 아무튼 다들 긍정적인 반응에 징징이가 이 점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려고 했는데 뚱이가 또 초를 치는 바람에...[35] 이 에피소드 때 주민 2명이 억울하게 희생당했다고 알려졌는데 사실은 중상이다. 집게사장이 진혼나팔을 불고 있는 데다(다만 실제 진혼나팔보다는 빠른 템포로 나왔다.) 묵념을 하는 장면 때문에 희생당했다고 오해한 듯.[36] 여기서 어느 시민은 이 녀석한테 '피클 모양' 자동차 열쇠를 도둑맞았다.[37] '집게조개'에 내려줬다. 영문판 이름은 Krusty Clam.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린듯 하다. 집게리아는 Krusty krab.( Crab이 맞으나 실제로 '''krab'''으로 돼있다.)[38] 단, 정황 상 시민들에게 '어떤 서명'인지 알리지 않았다. 그런 짓을 했으면서 정작 플랑크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라고 외쳤다.[39] 당장 같은 회사 소속의 만화였던 티못수에서 등장한 딤스데일을 생각하자 비키니시티는 도시의 문제를 어느정도 고쳤지만 여긴 그런것도 없다..애당초 이동네는 비키니 시티보다 한수 더 떠서 동네사람들이 그냥 미쳤다.[40] 콜로세움 에피소드에서는 플랑크톤이 쫒겨나자 콜로세움의 소재들을 뜯어모아 집게리아를 리모델링했고, 가게를 리모델링 하는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과 뚱이가 집게리아에서 부족한 재료들을 충당한답시고 아예 집게리아 전체를 뜯어가서 가게와 합치면서 그냥 집게리아가 되어버리자 집게사장이 가게를 통째로 들고 집게리아에 복구시켰다.[41] 모습은 잭 스페로우의 블랙 펄이 병에 갇힌 모습과 비슷하다.[42] 하루 저녁 식사로 10만 달러(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1억 3천만...)를 썼다. 집게사장의 평소 돈 씀씀이를 생각하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43] 원래는 집게사장이 징징이의 말을 듣고 스폰지밥을 채용시키지 않으려고 지어낸 말이었다.[44] 정확히는 의료보험이 없다고 쫓아냈다.[45] 이것도 위에 서술했듯이 블랙유머다.[46] 물론 자기가 일자리가 없거나 빚쟁이에 쫓기는건 아니다. 퐁퐁 부인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스폰지밥''' 때문에 차라리 감옥에 넣어 달라 애원한다. 어느 정도냐면, 운전 학원 수강을 하면서 작중에 알려진것만 해도 '''최소 수백번'''의 교통사고를 냈으며 이 중에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하고 공기막이 터지는 등 엄청난 사고도 있었다.[47] 작중의 강아지. 초록색 젤리 형태다.[48] 외모만 아니라 성격도 푸근하고 순한 좋은 스타일이다. 뚱이는 멍청하고, 스폰지밥은 일 중독에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이긴 하지만.[49] 신설된 은행이다.[50] 이 양반은 그야말로 '''돈 성애자'''라고 정리 할 수 있는데, 은행 금고안에 들어가서 돈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상상을 하고 돈으로 수영까지 했다![51] 원시인판 스폰지밥.[52] 스폰지밥은 스폰지스폰지에게 정이라도 들었는지 제발 스폰지스폰지를 감옥게 넣지 말라고 애걸복걸한다. 원래 정이 많고 말도 많고 이리저리 사고뭉치인 성격이다.[53] 나중에 스폰지밥이 간부 샌드위치를 가져와서 먹고는 죄수복을 벗자 간수가 혼란에 빠져서 그때 나왔다.[54] 사실 테이블만 계속 나오는 영화다.[55] 스폰지밥의 다리를 바지채로 자르자 다리가 다시 자라서 반바지가 되었다.[56] 구피는 영어로 바보라는 뜻이고, 구버(goober)는 영어로 땅콩이란 뜻이다. 극장판 1기에서 '띵콩땅콩'으로 번역되었지만, 니켈로디언판에서는 직역되었다.[57] 극장판에서는 바텐더가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마스코트가 무대에서 춤을 추는 등 클럽 같은 분위기였지만, TV판에서는 규모가 큰 배스킨라빈스 같은 분위기.[58] 구피구버에서 일을 하면 휴식시간마다 아이스크림을 먹을수 있다고 한다.[59] 때문에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파인애플 집이 벌래들이 빨아 먹는 바람에 이사를 가야할 상황이 왔으나, 스폰지밥이 심은 파인애플 씨앗에 스폰지밥의 눈물이 들어가 싹트고 자라나 곧장 새집이 생겼다. 심지어 통조림에 들어있는 제품으로 나온적도 있다.[60] 유일은 아닌 게 '뚱이의 아침'이나 '검은 옷의 살인마' 에피소드에서 나오듯 뚱이도 알람시계를 사용하고 징징이도 알람시계를 장농에 잔뜩 쌓아놓고 있기 때문. 단 스폰지밥처럼 지속적으로 나오는 사례가 없어서 유일에 가깝다고 서술한거다.[61] 당연히 출근 시간에 맞춰 일어나기 위함으로 대체적으로 집게리아의 출근시간은 9시 정도로 나온다.[62] 5시, 6시, 7시 등 에피소드마다 다르게 나오기도 한다.[63] 불가사리가 바위에 붙어산다는것을 표현한 것이다.[64] 아마도 다람쥐가 나무 안의 구멍에 사는것을 반영한 듯하다.[65] 하지만 3d극장판에서 스폰지밥과 친구들이 육지로 왔을때 사람손바닥보다 크기가 작았기에 재네들 기준의 1cm와 사람 기준의 1cm는 차이가 크다. 그렇게 따진다면 재네들 기준의 10m정도의 파인애플집이 사람한테는 일반 파인애플이거나 그보다 조금 큰 파인애플 정도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