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colbgcolor=#e3efee> '''문''''''피''''''아'''
Munpia
[image]
'''종류'''
웹소설 사이트
'''업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국가'''

'''기본 언어'''
한국어
'''회원가입'''
선택
'''개설'''
2012년 12월 27일
'''기업 규모'''
중소기업
'''대표자'''
김환철, 신동운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08, 12층

1. 개요
2. 상세
3. 지배구조
4. 시스템
5.1. 서버 불안정
5.1.1. 타임라인
5.1.1.1. 2020년 이전
5.1.1.2. 2020년
5.1.1.3. 2021년
6. 비판
7. 문피아 공모전
8. 문서가 작성된 작가 및 작품들
8.1. 작가
8.2. 작품
9. 기타

[clearfix]

1. 개요


2012년 12월 27일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웹소설 사이트.

2. 상세


조아라와 더불어 한국 웹소설 주요 연재 사이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금강[1] 등의 무협소설 작가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고무림'''이란 사이트였다. 무협 소설 독자들의 연령대가 30~40 대로 높다는 점과, 자유연재란/작가연재란 분리 등 여러가지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졌다. 이후 판타지 작가/독자들을 대거 받아들여 이름을 '''고무판'''으로 바꾼 후 다시 문피아란 사이트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무협 외에도 판타지, 로맨스, 일반, 라이트노벨 등의 장르가 존재하나, 가장 활발한 것은 무협물이었다. 2010년대 들어서는 현대물의 범람으로 현대 판타지 장르가 연재란을 죄다 잠식한 상태였으나 2010년대 후반부터 사이트가 급격하게 성장한 이후에는 사실상 한국 남성향 웹소설 창작 사이트의 메카가 되었다.
2016년 9월 사모펀드에 500억에 매각되었다.#
2020년 기업공개를 추진중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추진한다. 기사
문피아의 문(Moon) 때문인지 달동네라는 은어로도 불린다.

3. 지배구조


문피아 지분율
출처: 2019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주주명
보유주식 수
지분율
문피아투자목적회사[2]
5,811,826
64.42%
Cloudary Holdings Limited[3]
2,275,077
25.22%
엔씨소프트
561,647
6.23%
신창기 외 13인
231,974
2.55%
문피아우리사주조합
141,598
1.57%
기타주주
46
0.01%
총계
9,022,168
100.00%

4. 시스템


가입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글을 연재할 수 있고, 자유연재란에 7만 5천자(판타지/무협/SF/기타 등) 또는 5만자(로맨스/일반 소설/라이트 노벨) 이상 연재하면 일반연재란으로 옮겨갈 수 있다. 출판작을 완결한 경력이라든가 알려지지 않은 내부규정이라는 것에 해당한다면 좀더 급이 높은 작가연재란을 받을 수 있다.
주로 연재한담[4]과 강호정담[5]에 글이 많이 올라오며, 감상란, 비평란 같은 게시판의 활동[6]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단, 감상란에는 소설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적을 수 없으며, 이는 아예 게시판 규약으로 공지에 명시되어 있으니 주의하자.
이 정책은 한 때 수준 낮은 소설에 대한 성토가 감상란의 주를 이루자 운영 측이 '''장르소설 활성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주가 되어야 한다'''라는 취지 하에 강제한 것으로, 한 때 논란이 있기도 했다. 부정적인 글은 과거 비평란으로 이동되거나 삭제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사이트 내에서 자세한 정황과 글의 흐름을 갖추지 않은 부정적 단평은 리뷰로 배제되고 있다. 정황과 그에 따른 논란은 문피아/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 참조.
토론마당의 경우, 리즈 시절에 이미 문피아의 쓰레기통으로 낙인이 찍혀 있었고 운영자도 쓰레기통으로 이용해왔다.[7]
이렇듯 게시판들이 다 죽어가는 상태인데 이것은 문피아 운영진이 의도한 상황으로 운영진의 심기에 거슬리면 대량 징계를 통해 개선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사이트 밖으로 쫒아내기를 몇 년 동안 반복해 왔다. 거기에다가 감상이나 비평에도 판매량 증가라는 미명 하에 문피아판 보도지침을 내놓아 감상 및 비평의 자유를 억압한 결과 감상 및 비평란의 글이 증발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매일 1페이지 이상 올라오던 감상란은 2017년 기준 하루에 글이 1개도 안 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비평란은 비평은 거의 없고 비평 요청이 대부분이다. 이처럼 억압적이고 주관적인 운영 때문에 현재 문피아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문피아에 아무런 기대도 안하는 사람이나 쉴더 및 광고용 부계정이다.
읽을거리를 찾아 헤매는 독자들을 위한 골든 베스트, 선호작 베스트, 오늘의 베스트, 신인 베스트, 장르별 베스트(무협/판타지/로맨스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랭킹이 존재한다. 다만 골든 베스트와 오늘의 베스트 말고는 작품의 조회수를 올리는 데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리고 절전모드로 글자수랑 확대 최대로 하면 글자 표시가 안되는 버그가 존재한다.
출판사 소식에는 각 출판사가 발간하는 신간 소식이 날마다 올라와서 빨리 볼 수 있으므로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자주 들르자.
구글 계정을 통한 소셜로그인 기능과 페이팔 결제를 지원하여 조아라보다 해외 이용자의 사용이 용이한 편이었으나, 2020년 경 해외발 디도스 공격에 시달리면서 해외 IP 차단이 계속 이루어지는터라 해외 이용자들의 접속이 매우 불편해졌다.

5. 논란 및 사건사고




5.1. 서버 불안정


결론부터 말하면 중국발 디도스 공격이 원인.
이전에도 종종 서버 불안정으로 인한 유저들의 불만이 있었지만, 2015년 4월 27일부터 조금씩 심각해져 2015년 6월 6일에 시작된 주말간 문피아 서버 업그레이드를 기점으로 서버 불안정이 아주 심해져서 같은 글이 두 개 달린다든지, 같은 댓글이 두 개 달린다든지, 글 순서가 뒤죽박죽이라든지, 같은 작품에 결제가 두 번 되면서 캐시가 두 배로 소모된다든지, 심지어는 캐시는 소모되지만 결제는 되지 않는 등의 극심한 오류까지 발생했다. 끊임없는 에러의 발생으로 6월 20일 경부터(정확히는 6월 6일부터 시작되었다) 거의 매일 새벽마다 서버 점검이 실시되더니 급기야 6월 24일 자정부터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서버점검이 12시까지로 연장되고, 12시에 잠깐 서버가 열렸다.

5.1.1. 타임라인



5.1.1.1. 2020년 이전

  • 2015년
    • 6월 26일
새벽에 진행된 서버 이전(기존 IDC에서 다른 IDC로 이전했다) 이후 서버 상태는 6월 6일 서버 업그레이드 이전 정도로 회복된 상태이다. 다만 역시나 타 사이트에 비해 렉과 에러 발생 빈도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 7월 13일
점검 이후 또 다시 서버 상태가 막장이 되었고, 결국 점검 이전으로 서버를 되돌리고, 7월 15일 새벽에 다시 점검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오전 8시까지 라던 점검 기간이 9시로 연장되기도 했다. 그리고 오후에 또 서버 상태가 막장이 되더니 애초에 오후 8시까지라던 점검 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늘어났고, 다시 오후 11시까지로 늘어났다가, 다음 날인 7월 16일 오전 12시까지로 늘어났고, 또 다시 오전 12시 30분까지로 점검 시간이 연장되었다. 오전 12시 30분이 넘어갔는데도 여전히 점검 중이었으며 결국 오전 2시 까지로 점검 시간이 연장되었으나, 아니나 다를까 오전 5시까지 점검 시간을 연장하였지만 오전 2시가 조금 넘었을 때 서버를 다시 열었다. 문피아 측은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공지했지만, 유저들은 믿지 않았다.
이런 기약 없는 서버 점검이 한두 번도 아니고 수십 차례에 걸쳐 진행되다 보니 비정상적인 트래픽의 증가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문피아 측의 공지는 이미 그 신뢰성을 잃은지 오래였으며 수많은 유저들이 격분하여 문피아와 운영자인 금강을 성토하고 있다. 무료 사이트도 아니고 유료 사이트에서 사이트 운영을 이 이상의 막장은 없을 정도로 하고 있으니 유저들 입장에선 기가 찰 노릇이었다.
  • 7월 2일
문피아 측에서 유저들에게 소정의 보상을 약속했다. 유저들이 격분하며 연재한담과 강호정담을 분란 글로 채워버리고 있었기 때문. 문피아는 서비스 장애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기간인 6월 1일부터 6월 26일(이후에 7월 15일, 7월 26일로 차차 연장되었다)까지 사이트에 접속한 유저들에게는 1,000 코인을, 기간내 캐시 충전 유저들에게는 기간내 충전 금액의 10%를 지급하기로 했다. 작가들에게는 별도의 보상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유저들이 더욱 격분하게 되었는데, 바로 지급 기간이 불명확했기 때문이었다. 서버 정상화 작업 이후에서야 지급이 완료될 것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언제 서버 안정화 작업이 완료될 지에 대해서는 기약이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보상 지급은 3주 이상이 지난 7월 28일부터 시작되었다.
  • 10월 7일
10시 40분부터 접속 오류가 또 시작되었는데 곧 극심한 접속장애로 인한 추가점검에 들어갔다. 16시까지로 고지된 추가점검은 17시, 18시로 계속 연장되었고, 18시에 다시 서버가 열려 접속은 가능해졌으나 서버점검 이전 수준의 지연 현상은 여전했다. 서버 불안정 사태에 대한 공지사항으로 비정상적인 트래픽의 증가가 있다고 하였다.
  • 11월
문제가 계속되고 있으며, 1,000골드를 지급한 것을 제하면 아무런 보상도 없었다. 그 1,000 골드조차도 10편의 글만을 간신히 읽을 수 있는, 아주 짧은 분량의 구매권에 지나지 않는다. 그 외에는 단 한 번도 보상, 사전 점검 공지를 낸 적이 없다. 서버 관리와 사이트 관리에 관심을 거의 기울이지 않는 듯하다.
반대로 유사 사이트인 조아라의 경우, 점검이 길어지자 노블레스 이용권을 지급하기도 했다.
  • 2018년
2월 11일에도 사이트 먹통, 그리고 위 내용 반복.

5.1.1.2. 2020년

2020년 경에는 조작사건과 더불어 여러 디도스 공격에 시달리게 되었다.
  • 6월 28일
서비스 장애로 점검이 이루어졌다
  • 6월 30일
서버가 다시 터젔고, 잠시 복구 됐다가 다시 터졌다.
  • 7월 7일
밤 10시경에 또 터졌다. 서버가 복구되긴 했으나 DDos 공격을 이유로 해외 IP를 차단했다.
  • 7월 12일
또 터졌으며, 7월 21일자로 해외 IP 접속만 막아둔 상태다.
  • 7월 24일
또 터졌고, 해외차단을 다시 벌였다. 덕분에 해외 유저들은 8월 30일인 현재까지도 접속 불가능.
  • 8월 31일
드디어 해외 접속 차단이 풀렸지만, 미국 이외의 대다수의 나라들의 차단은 풀리지 않았다.'
  • 9월 3일
드디어 해외 접속 차단이 풀렸다. 남아공, 멕시코,브라질은 아직 차단이 풀리지 않았다. 문피아의 말에 따르면 "2020년 8월 27일부터 안전이 확인된 일부 국가부터 접속 차단을 해제하고,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한다.
  • 10월 2일
아직도 해외 접속 차단이 안풀렸다. 도대체 일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의문인 상태.
  • 10월 13일
또다시 갑자기 일본을 포함한 해외 IP가 차단되었다. 클라우드 플레어라든가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 무분별한 차단을 막을 수 있음에도 고객을 위한 투자에는 인색한 문피아의 폐단이 다시 한 번 드러나게 되었다.
  • 10월 14일
새벽 1시 30분경부터 5시 35분까지 국내 아이피가 전체 차단당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PC와 휴대폰 데이터네트워크, 와이파이로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며 어플리케이션도 마찬가지로 데이터와 와이파이 둘다 안된다. #1#2#3
이후 문피아는 같은 날 새벽 6시 30분, 해당 접속 차단 문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장애로 발생하였다고 사유를 밝혔다.#
  • 10월 17일 ~ 18일
10월 17일 저녁 11시 경 또다시 국내 아이피가 차단당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며, 18일 12시 경 빠르게 복구되었다.
별도 공지사항은 없었으며, 10월 14일의 서버 문제와 마찬가지로 서버 제공 업체측의 문제로 보인다.

5.1.1.3. 2021년

  • 1월 29일
3시 15분부터 4시 20분까지 갑작스런 서비스 장애로 접속이 되지 않았다. 긴급점검 이후 복구.
  • 2월 8일
2월 8일 23시 50분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2월 9일 12시 20분 기준 복구 완료.

6. 비판


문피아는 오랫동안 운영되어온 사이트이자, 카카오페이지,네이버 시리즈와 더불어 현재 웹소설계의 가장 큰 플랫폼중 하나인 만큼 여러 행보나 역사에 관해서 비판을 받곤 한다. 이중 지난 사건과 논란에 대해서는 윗 항목인 문피아/논란 및 사건사고 참조.
  • 웹소설 플랫폼 중 작가친화적인 플랫폼중 하나로 꼽힌다. 문피아의 운영자였던 금강의 태도도 그러하고, 이 점이 드러나는 사례중 하나가 조회수와 추천수, 투데이 베스트등 작품 관련 정보를 전면 공개하는 것. 덕분에 문피아는 작가들의 성적 확인 장소로 줄기차게 쓰이는 편이다.[9][10]
    • 다만 이 작가친화적이라는 점에서 비판을 받곤 한다. 작가 친화적이라 하더라도 문피아가 자선단체가 아닌 기업인만큼 문피아 소속 작가의 입장을 먼저 챙겨줄 수밖에 없기 때문. 물론 이는 당연한 일이지만, 그 이전 전체 작가들의 생존과 입장을 대변하는 태도를 보인탓에 둘 사이의 괴리를 지적받곤 한다.
    • 이때 대표적으로 꼽히는 것이 표절 논란. 표절 논란과 관련해서 카카오 페이지 등 타 플랫폼과 연관이 깊거나 문피아와 갈라선 작가에 대한 태도와 대처속도가 상반된 것에 대해 비판을 받곤 한다.[8]

  • 이용자 대상 혜택이 단촐하며, 그마저도 여러 이유로 축소하여 비판을 받곤 한다.[12]
    • 대표적인게 골드이벤트. 문피아 계약작 10편을 보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100골드를 지급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마저도 제한적인 3일치의 대여권으로 축소하였다. 사유는 도서정가제와 관련한 예방. 그러나 도서정가제를 고려하더라도 그나마 있던 독자혜택이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변했다고 지적받는다.
    • 제 6회 공모전당시 여러 도전과제[11]를 매일 달성하고 포인트를 모으는 이벤트가 있었지만, 미흡함과 지나치게 제한된 선택지때문에 이용자를 홍보에 동원한것에 비해 보상 이벤트가 지나치게 짜다며 역반응만 받기도 하였다.
  • 위의 시스템 관련 논란에서도 서술되지만, 디도스 공격을 자주 받는 가운데 공지사항이 엉성하거나 이용자 보상책, 해외 이용자 접속에 대한 대처가 미흡한것을 지적받곤 한다.
    • 디도스 정황과 예방을 제대로 밝히지 않아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이 경우 비판이 한차례 나오고 나서야 어느정도 사유를 밝히며 공지사항을 보강하였으나, 최근엔 디도스가 일어나도 정황과 사유를 밝히지 않는 경우도 있어 다시 지적받는 부분.
    • 해외 이용자의 경우 직접 메일로 이용 아이피와 아이디를 보내어서 허가를 하는 것을 7월에 잠깐 시행하나 했지만 신청자가 많아서 처리하기 귀찮았는지 해당 일은 이틀도 되지 않아 중단되고 그냥 해외 차단을 해제하면 메일로 알려준다라고 바뀌었다. 이용 아이피와 아이디를 알려줘도 안 풀어준다.

7. 문피아 공모전


2015년부터 매년마다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이라는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보통 문피아 내에서 진행되며, 해당 공모전에 제출되는 참가작들은 수상할 경우 문피아와 단독계약하여 유료연재로 진행하게 된다.
5회 공모전의 경우 로맨스 부문은 문피아의 여성향 플랫폼인 허니문과 분할하여 진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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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검향 - '''모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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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 '''최고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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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망고 - '''후작가 망나니가 절대마검을 득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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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e - '''마장기 시대 나 혼자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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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서가 작성된 작가 및 작품들



8.1. 작가



8.2. 작품



9. 기타


  • 2017년 12월에는 예전에 라이벌 관계였던 조아라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나 먼저 원리에 따라 문피아에서는 문피아x조아라로 표기됐으며, 귀환자 강태성 등 조아라의 인기작들이 문피아에 연재됐다. 이 이벤트를 계기로 조아라와 계약한 작품들이 문피아에도 연재되기 시작했다.
  • 기간정 대여 및 소장 할인, 무료 분량 확대 이벤트가 자주 열린다. 문제는 부정적인 댓글을 원천 금지하는 운영진의 정책 때문에 오로지 작품의 썸네일 하나하나 전부 다 눌러서 조회수와 추천수를 확인해 작품을 판단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이벤트로 풀리는 작품줌 상당수가 조회수 대비 추천수가 바닥을 치는 작품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14] 높은 할인율에 결제했다가 지루한 분량 늘이기+용두사미식 급전개로 끝나는 망작에 데인 사람이 하도 많은지라 상당수의 이용자들이 '이벤트 작품 = 최소 70%이상 확률로 망작'이란 인식이 팽배해져 있을 정도. 그나마 예외가 있다면 독점/선독점 작품관련 이벤트. 이쪽은 나름 추천수가 빵빵한 작품이 포진해있다. 애초에 독점 혹은 선독점 자체가 독자들에게 매력있는 작품이라고 검증이 끝난 작품들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일지도(...). 물론 다른 플랫폼에서 독점하고 있던 재미있는 작품들이 문피아에 새로 출시되어 이벤트에 뒤섞여 나오는 경우도 많으므로 기간한정 대여 및 소장 할인 이벤트가 떳다면 문피아와 달리 평점과 혹평을 볼 수 있는 네이버 시리즈카카오페이지로 가서 독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질러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의 퀄리티가 매우 조악하다. 그 조아라 모바일 앱보다도 떨어진다. 인터페이스도 00년대 수준의 인터페이스를 유지중이다. 하지만 장르문학에서 문피아가 가지는 위치 때문인지 혹은 유지보수할 의지가 없는지 별다른 업데이트 없이 계속 유지중이다. 2019년을 기점으로 인터페이스는 어느 정도 개선되었지만 계정 연동 문제는 여전하다. 네이버앱 간편로그인 기능조차 제대로 지원 못하기 때문에 휴대폰이 네이버앱으로 로그인 되어있는 상태에서조차 문피아 앱에서는 또다시 네이버로 아이디와 비번을 치고 로그인을 해야되는 속터지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2차 인증이 필요없는 기기에서 2차 인증을 해야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는건 덤.
  • 기업적으로 상당한 블랙기업으로 추측된다. 잡플래닛을 보면 대부분 리뷰가 업무 강도가 무척 높은 반면 지나치게 페이가 적으며 야근수당도 주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경영진들과 직원들과의 소통이 없어서 회사 자체가 수직사회라고 한다.
  • 여성가족부에서 2019년 11월 28일 음란, 선정을 이유로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하였다.#
  • 해외거주자 전용 성인인증을 지원한다. 개인정보수정란에서 해외거주자 본인인증을 통해 해외신분증[15]을 보내는 것으로 인증이 가능하다
  • 문피아의 대표인 김환철도서정가제를 찬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서정가제는 혜택이 전무한 문피아와 궁합이 좋을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 리디북스 등 문피아보다 덩치가 큰 경쟁자 견제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라는 추측들이 많다. 김환철 대표는 2019년 11월 한국웹소설협회[16]를 설립하여 이듬해 도서정가제 개정 논란이 불거지자 도서정가제웹소설 시장을 키웠다[17]며 도서정가제를 적극 찬성하는 성명문다양한 언론을 통해 내보냈다.[18] 이뿐만 아니라 김환철 대표가 회장으로 역임하는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도 같은 논지의 성명문을 내걸며 도서정가제를 적극 옹호했다. 네이버 카페 문향지연에서 작가들을 모아 오픈 채팅방을 개설하는 등 웹툰, 웹소설 플랫폼 대부분이 도서정가제에 침묵하는 와중에 홀로 여론전에 적극 참여했다.
  • 출판계 주요 인사들이 도서정가제 갈등으로 인해 웹툰, 웹소설에 적대감을 드러내며 악성 루머를 유포하고 웹툰, 웹소설을 폄하하는 험악한 상황에서 문피아만이 출판계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환철 대표는 2020년에 대한출판문화협회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 때문에 출판 단체들이 모여 만든 출판계 통합 표준계약서가 불공정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과정에서 김환철 대표도 계약서 제정에 참여[19]했다는 것이 밝허져 출판계 높으신 분들과 나란히 곤욕을 치뤘다. # 너무 바빠서 논란이 된 계약서를 읽어보지도 않고 사인 했다고 변명했지만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은 없는 듯.
[1] 창업자[2] 한국산업은행이 주관이 된 사모펀드 지배구조: 케이디비씨에스투엘제일호사모투자 합자회사(54.62%, 168,500주), 김환철(45.38%, 140,000주)[3] 중국 기업이다.[4] 말 그대로 연재하고 있는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올리는 곳. 소설에 대한 한담, 추천글, 요청글, 홍보글이 올라온다. 사이트 개편으로 메인에서 밀려난 이후 거진 유령도시화되었다. 2015년 공모전 기간 동안 잠시 살아나나 싶었다가 공모전 종료와 더불어 도로 유령화.[5] 자유게시판. 일상 얘기와 갖은 뻘글이 올라오며, 가끔 상당히 매니악한 주제의 글이나 고민 상담글도 보인다. 한 주제가 자리잡으면 밑도 끝도 없는 글이 나오기도 한다. 연담이 사실상 죽어버린 현재 그나마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는 게시판이지만 2017년 기준으로 글이 하루에 한페이지도 못채우는 등 거의 죽은 상태다.[6] 애매한 게시판 규정으로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는 편이다. 비평란의 경우 비평 글보다 비평 요청 글이 더 많이 올라오는 광경도 자주 볼 수 있을 정도인데, 개중에 간접 홍보 목적이 빤히 보이는 비평 요청도 섞여 있다는 게 문제다.[7] 요즘에는 칼삭제하지만 과거에는 강호정담에서 논란이 되는 글을 삭제하기 애매할 때 토론마당으로 강제이동시키곤 했다.[8] 다만 이 부분은 최근 표절 논란이 일어난 작품을 내리거나, 조작행위가 걸린 작가의 게시판을 강력하게 몰수하는 행보로 어느정도 보충하고 있다.[9] 카카페등의 대기업에선 대부분 공개하지 않고 플랫폼 차원에서 활용한다. 또한 작품이 자발적으로 노출될 기회도 적다보니, 플랫폼의 프로모션이 문피아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다. 이와 관련된 문제도 상당한 편.[10] 다만 문피아에서 성적을 확인한 뒤 경쟁 플랫폼인 카카페 등으로 계약을 가버리는 사례도 심심치않게 일어나곤 한다. 문피아로선 경쟁 플랫폼의 덩치를 키워주는 셈이니 불편한 부분.[11] 작품관람, 추천, 댓글, 지난 공모전 작품 감상, sns홍보 등[12] 번외로 카카페는 독자들에게 이벤트를 자주 열어주고 무료골드 행사도 자주 여는 독자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는데, 이 행보는 결국 작가의 수입을 깎아 독자들에게 나눠주는 구조라 작가들은 불호하는 편이다.[13] 반응을 보기위하여 잠깐 올렸다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14] 조회수 자체가 적으면 제목부터 취향이 안 맞거나 혹은 인지도가 없다는 뜻이지만 조회수 대비 추천수가 적다는 것은 읽어본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평가가 끝난 작품이란 검증이 끝났다는 의미와 동일하다.[15] 예: 해외운전면허증[16] 설립한지 한달만에 도서정가제 합의안을 논하는 민관협의체에 위촉되어 단체의 대표성에 의문을 표하는 반응이 많았다. 한국웹소설협회와 같이 위촉된 다른 협회들의 경우 공모전 후원 등 활동내역이 조회되며 최소 2년부터 많게는 50년의 연차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한국웹소설협회의 경우 2020년이 다 가도록 홈페이지도만들지 않고 도서정가제 찬성 외의 그 어떤 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17] 이 성명을 본 웹소설 작가들은 웹소설 협회가 있었어?부터 처음부터 도서정가제가 웹소설에 제대로 적용된 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는 반응을 보였다.[18] 신기하게도 홈페이지에 반대 성명문을 공지한 웹툰/웹소설 관련 협회들의 기사는 거의 보도되지 않았는데 홈페이지도 없어 일반인들은 성명문 원문을 확인할 방법이 없는 한국웹소설협회는 전자에 비하면 대서특필 된 수준으로 관련 기사가 쏟아졌다.[19] 표준계약서를 만든 출판저작권법선진화추진위원회에 김환철 대표가 회장인 한국전자출판협회가 이름이 올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