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유희왕)
유희왕의 카드군.
1. 개요
카드군 사이에 시너지는 크게 없으나 싱크로 퓨저니스트, 패왕문 제로, 현자의 돌-사바티엘 등의 효과로 서치가 가능한 카드군. 엑시즈, 펜듈럼 카드군과 마찬가지로 소환법을 카드군의 이름으로 쓰고 있으며, 대상은 마법 카드로 한정된다.
2. OCG 카드
일러스트에 융합의 패러디/오마주 요소가 들어가 있는 경우는 ★ 표시. 금지 카드는 취소선 표시.
2.1. 일반 마법
- 융합
- 융합 징병
- 초월융합 ★
- 치환융합 ★
- 융합 현자
- 융합 회수 ★
- 융합 파기 ★
- 퓨전 태그 ★
- 융합파병
- Greater Polymerization ★
- 인스턴트 퓨전 ★
- 오버로드 퓨전
- 스파이럴 퓨전 ★
- 오드아이즈 퓨전 ★
- 매지컬라이즈 퓨전
- 썬더 드래곤 퓨전 ★
- 사이바넷 퓨전 ★
- Ai러브 융합
- 다크 퓨전
- 미라클 싱크로 퓨전 ★
- 펜듈럼 퓨전 ★
- 다우징 퓨전 ★
- 네오스 퓨전
- 데스완구 퓨전 ★
- 퓨전 데스티니
- 메탈포제 퓨전
- 파라메탈포제 퓨전
- 문라이트 퓨전★
- 붉은 눈 융합 ★
- 퓨전 오브 파이어 ★
- 섀도르 퓨전 ★
- 앤틱 기어 퓨전 ★
- 미러클 퓨전 ★
- 평행 세계 융합 ★
- 젬나이트 퓨전 ★
- 파티클 퓨전
- 앱소프 퓨전
- 트릭스터 퓨전 ★
- 화석융합-파슬 퓨전 ★
- 차원 융합살
- 비전 융합★
2.2. 지속 마법
2.3. 필드 마법
2.4. 속공 마법
- 융합 해제 ★
- 초융합 ★
- 사이버네틱 퓨전 서포트
- 타이란트 다이너 퓨전 ★
- 풀메탈포제 퓨전
- 파괴검사융합
- 새크리파이스 퓨전 ★
- 사이버로드 퓨전 ★
- 엘섀도르 퓨전
- 프레데터 프라임 퓨전 ★
2.4.1. 결투융합-배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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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 자체가 융합 몬스터 전용 어니스트가 되는 셈이다. 유우키 쥬다이가 이 카드를 이용해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마루후지 료가 똑같이 이 카드를 사용하여 사이버 엔드 드래곤의 공격력을 역대 최강의 공격력인 '''36900'''으로 만들었다.[1] 이 기록은 두 시즌 후인 유희왕 ZEXAL에서 No.39 유토피아가 '''204000'''을 찍으면서 최대 기록에서 내려왔다.
OCG화가 되지 않고 있다가 Dragons of Legend와 컬렉터즈 팩에서 발매되었다. 원작에선 이상하게도 카드 이름엔 융합이 있는데도 융합 몬스터일 필요가 없었으나 OCG 때 조건이 생겼고, 1턴에 1장 제약이 생겼다. 단, 공격 선언시에만 발동하기에 원작의 료처럼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 공격 선언 시에 체인을 쌓을 수는 있으나, 거기 체인해서 쓰면 어니스트에 체인해서 어니스트를 던지는 뻘짓이 된다.
2.4.2. 순간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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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후지 료, 유우키 쥬다이가 사용. 인스턴트 퓨전이 일반 마법에 몬스터 레벨에 제한이 있고 엔드 페이즈에 파괴된다면 이 쪽은 속공 마법에 레벨을 가리지 않으며 엑스트라 덱으로 되돌아간다는 차이점이 있었다. 첫등장은 빛의 결사편 쥬다이 VS 엑스 에피소드로 이 당시에는 인스턴트 퓨전으로 표기되었다. 2번째는 쥬다이와 프로 듀얼리스트 X와의 대결에서 쥬다이가 사용, 인스턴트 퓨전이 발매 뒤인 쇼 VS 헬카이저 료 에피소드에서 순간융합으로 읽는 방식이 바뀌었으며 이는 애니메이션 상에서 카드명이 바뀐 드문 사례다.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있고, 융합 소환하는 속공 마법으로 이미 초융합이 있기 때문인지 당시에는 OCG화되지 않았고, 이후 Dragons of Legend와 컬렉터즈 팩 전설의 결투자 편에서 발매되었다. 다만 OCG화된 버전은 엑스트라 덱으로 되돌아가지 않으나, 그 대신에 인스턴트 퓨전처럼 파괴되도록 변경되었다.
2.5. 장착 마법
2.5.1. 재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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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몬스터 전용 소생 카드. 융합 몬스터는 기본적으로 소생 제한을 거쳐야 소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규융합 계열의 덱에 투입된다. 몬스터를 제외하는 효과는 뼈아프다면 뼈아프지만 융합 관련 덱은 우려먹기 수단이 아주 많다.
구신 노덴이 살아있었을 때에는 각종 융합 관련 카드와 함께 이 카드 또한 주목받았다. 마침 노골적이게도 노덴의 효과에 1턴에 1번 제약조차 안 붙어있고, 이 카드 또한 옛날 카드답게 필드에서 벗어났을 때의 제약이 없는 덕분. 물론 암즈 홀이나 명공 호철로 매우매우 간편히 서치할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
다만 아쉽게도 이름과는 다르게 융합 소환으로 취급하지는 않아 소생에 제약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융합 소환으로만 특수 소환 가능한 몬스터들은 소환 조건을 무시하는 카드가 있지 않는 이상은 소생할 수 없다. 다크 퓨전이나 순간 융합처럼 융합 소환으로 취급해준다는 효과가 있었다면 조금 더 범용적으로 쓰일 수 있었을 것이다.
원작에서는 유우키 쥬다이가 사용. 아유카와 선생과의 듀얼 중 사용한 천사의 자비의 효과로 보낸 카드 중 하나이다. 정작 OCG에서는 네오스 융합체 아니면 소환할 수 없다.[2]
유희왕 ARC-V 77화에서 세르게이 볼코프와의 라이딩 듀얼 때 유즈의 패에 있는 게 발견되었다. 하지만 결국 써보지도 못하고 유즈는 세르게이에게 패배.
2.5.2. 퓨전 웨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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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이라는 상승치는 좋지만, 레벨 6 이하의 융합 몬스터에만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 퍼니멀 덱에서라면 채용을 고려해볼 만하다. 아니면 엘섀도르 미도라시에게 장착을 해준다면 공격력이 '''3700'''이되니 괜찮을지도.. 아니면 소환수 코키토스를 대상으로 발동해도 된다. 실제로 레벨 6이어서 이 카드의 장착 대상이 되는데다가, 수비 표시인 상태에서 공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격력 수치로 공격해도 공격력 3300에, 수비력이 4400이라 단단한 방어벽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또 키메라테크 램페이지 드래곤을 대상으로 발동해도 된다. 이 경우 키메라테크 램페이지 드래곤은 공격력 3600에, 수비력 3100의 트리플 어태커가 된다. 레벨 6 최고타점 어태커의 상징의 리메이크 카드인 데몬 현현 역시 레벨 6 이므로 여기에도 고려해볼만한 선택지.
일러스트에서 무기를 장착하고 있는 것은 블랙 플레어 나이트. 실제로도 레벨이 6이라서 효과 대상이 된다.
유희왕 GX에서는 텐죠인 아스카가 유우키 쥬다이와의 첫 듀얼에서 사이버 블레이더에게 장착하는 것으로 등장하며, 원래 공격력이 같았던 쥬다이의 엘리멘틀 히어로 프레임 윙맨을 파괴하기도 했다. 여기서는 사이버 블레이더의 레벨이 6이었기에 가능했던 일로, OCG화 되면서 7로 바뀌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2.6.
애니메이션 한정 카드인 융합 파괴에 의해서는 함정 카드까지 카드군에 포함된다. 융합 파괴가 OCG화가 안되었기 때문에 OCG에서는 의미는 없다.
2.6.1. 퓨전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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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덱의 융합 몬스터를 묘지로 보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수단. 대미지를 주는 효과를 상대가 아닌 자신이 썼을 때에도 발동 가능하다. 이 점을 이용해 사이버 다크 덱에서 사이버 다크 킬의 번 효과를 발동시킨 후 체인을 걸어 F·G·D나 궁극룡 기사 등이 묘지로 떨어지기를 하늘에 비는 전법이 가능. 성공하면 대박이지만 사이버 다크 드래곤이 묘지로 보내지면 최악.
유희왕 GX에서 사이버 다크 덱을 사용하는 마루후지 료가 사용. 어쩐지 발동할 때마다 드래곤족이 아닌 기계족 사이버 엔드 드래곤이 묘지로 보내졌다.
2.6.2. 결전융합-파이널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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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용 카드. 융합 몬스터 VS 융합 몬스터라는 제한이 있으나, 발동하면 확실히 무승부가 되던지, 자신이 LP가 많거나 레인보우 라이프를 쓴다면, 역으로 승리할 수도 있는 카드. 일단 파워 본드의 선례를 보면 지옥문 저편의 총으로 상대에게만 데미지를 주는 것은 불가능할 듯하다.
쥬다이가 마루후지 료 졸업식 전에서 내놓은 최후의 키 카드. 그리고 이 효과를 통해 듀얼을 멋진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여담으로 원작에 등장했을 때는 융합 몬스터끼리라는 제약이 없었다.
쥬다이가 카이저와의 듀얼 중 마지막 턴에 파워본드로 덤비라고 유도한 것은 이 카드를 쓰기 위한 복선이였다.
Dragons of Legend로 OCG화가 결정되었는데, 실제로 융합 몬스터끼리의 전투가 대폭 줄어든 6기 이후의 환경 때문인지 마스터 룰 3을 따르도록 텍스트가 수정된 것을 제외하면 원작 그대로 발매되었다.
사족으로 일러스트에는 궁극의 티라노 비스무리하게 생긴놈이 사이버 드래곤 비스무리하게 생긴 놈이랑 싸우고 있는 장면인데, 배경의 건물이 무성한 도시에서 싸우고 있다던가, 하이라이트를 쏴대는 모습은 고질라나, 가메라등의 괴수물에서 착안한 구도로 보인다.
2.6.3. 융합 금지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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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융합 소환 사용 덱이라면 그럭저럭 구속할 수 있다. 영 주목받지 못하던 카드였으나, 2014년 경엔 히어로와 섀도르 덱의 견제를 위해 사이드 덱에 투입되는 경우도 있었다.
GX 때 츠바인슈타인 박사가 카드 효과[3] 로 드로우했으나 쥬다이가 다음 턴 융합 소환을 할 리 없다고 생각해 되돌렸다. 실제로, 쥬다이는 다음 턴 융합 소환이 아닌, 네오스 콘택트 융합으로 이겼으니 계산이 틀린 건 아니다[4] 반면 이후 츠바인슈타인 박사의 조수가 되는 미사와 다이치는 애니, 코믹스 모두에서 쥬다이의 융합 소환을 막고자 했는데, 애니판에서는 봉인 마법의 저주, 코믹스판에서는 패, 필드에서 카드를 묘지로 보내지 못하게 하는 카드를 채용하면서도 이 카드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5] 특히 코믹스에서는 자신의 덱도 요괴(언데드) 주축인지라 카드를 묘지에 못 보내서 힘겹게 싸우다 쥬다이의 덱 융합에 분패했다.
이후 이 카드의 싱크로 버전인 불협화음이 나왔는데, 그쪽은 이 카드와 달리 3턴 후에 묘지로 보내지는 디메리트가 붙었다.
한편, 유희왕 ARC-V에선 융합 차원, 아카데미아가 악의 축 취급받는 설정 때문에, 가끔 팬들 사이에서 랜서즈는 이거 안 집어넣고 뭐하냐는 농담도 나온다. 전개상 별로 안 좋기 때문이겠지만 작중에서 보여주는 실력차를 보면 넣어도 질게 뻔하다.
2.6.4. 융합 실패
융합의 안티 카드. 하지만 융합 몬스터는 대량전개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효율은 강제 탈출 장치 수준이다. 범골의 의지와 퓨전 게이트를 이용하는 범골 융합덱이 대량전개를 하긴 하지만 비주류덱이라...
참고로 일러스트에서 비참하게 분해되고 있는 것은 마인 다크 벌터.
'''수록 팩 일람'''
2.6.5. 융합체 구제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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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메인 덱에 투입할 여지는 적고, 융합 소환 덱 견제를 위해 사이드덱에 투입하려 해도 위처럼 더 뛰어난 성능의 카드가 많다.[6] 구제라는 단어는 해충 따위를 몰아서 없앤다는 뜻이다.
2.7. 관련 카드
- 싱크로 퓨저니스트
- 패왕문 제로
- 프레데터 플랜츠 달링 코브라
- 프레데터 플랜츠 베르테 아나콘다
- 프레데터 플랜츠 썬듀 킨지
- 현자의 돌-사바티엘
- 엑스트라 히어로 원더 드라이버
- 용마도의 수호자
- 사이버다크 인페르노
- 이블 마인드
3. OCG화 되지 않은 카드
3.1. 마법 카드
3.1.1. 스크랩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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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융합-파슬 퓨전스러운 효과가 특징. 다만 자기 몬스터 말고 상대 몬스터도 불러낼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사용자는 사메지마, 마루후지 료. 다만, 료는 단지 효과로 사메지마 묘지에서 자기 패로 가져온 거다.
3.1.2. 시간융합-타임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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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 1장을 제외하는 것으로 묘지의 융합 몬스터를 특수 소환하는 카드. 하지만 코스트 면으로 보면 이미 이 카드보다 나은 재융합이 있다. 그쪽은 800 LP만 지불하면 간단히 소환가능하고 장착 마법이라 파괴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역으로 파워 툴 드래곤, 암즈 홀 등의 서포트를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이 카드는 소환에 시간이 걸리는 대신에 다른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난다고 파괴될 일은 없다. 하지만 재융합의 범용성이 뛰어나 이 카드가 나올 일은 아마 없을 듯.
원작에서는 마루후지 료가 묘지의 사이버 엔드 드래곤을 불러내기 위해 썼다.
3.1.3. 융합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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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ARC-V 123화에서 텐죠인 아스카가 유리와의 듀얼에서 사용.
융합 소환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아카데미아 대비용 카드라고 할 수 있다. 발동한 순간, 상대는 덱에서 융합이 3장씩이나 제외되고, 만일 융합 소환을 주로 사용하는 덱이였을 경우는 더욱 효과적. 초융합, 초월융합 등을 뺀 모든 융합 / 퓨전 마법 / 함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융합의 적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 효과대로라면 덱에 있는 내 융합 파괴도 상대의 융합 파괴에 의해서 제외될 수 있으며, 그 외의 융합 소환 또는 특수한 조건으로 나오는 융합 몬스터의 소환을 막지는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2가지 단점이 있는데...
1번째는 말 그대로 융합 / 퓨전 마법 / 함정 카드만의 발동을 무효화하고 파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이외의 마법 / 함정 카드 또는 몬스터 / 펜듈럼 효과로 융합 소환하는 것은 막지 못한다. 즉, 방계합신, 연옥의 허몽, 사이버다크 임팩트!, 파워 본드, 티마이오스의 눈, 마신왕의 계약서, 오스티나토, 프레데터 플래닛 등의 카드의 경우 "융합", "퓨전" 카드가 아니라서 이 카드의 효과를 전혀 받지 않게 된다는 것. 거기다가 검투수, 네오스, 령수 등의 특수 소환도 막지 못한다.
2번째는 융합 / 퓨전 카드가 패에 미리 잡혀있다면 제외를 면할 수 있다는 것. 거기다 초융합은 이 카드의 카운터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이미 패에 있는 초융합이 발동했을 경우, 초융합의 체인 불능 효과로 인해 이 카드는 무력화되어 상대는 융합 소환에 성공하게 된다. 실제로 유리는 이미 패에 있던 초융합으로 자신 필드의 앤틱 기어 골렘, 앤틱 기어 와이반, 아스카의 필드에 있었던 앤틱 기어 리액터 드래곤를 사용해, 앤틱 기어 얼티미트 골렘의 융합 소환에 성공했다.
초월융합도 발동 시 체인 불가 효과로 역시 이 카드로 막을 수 없다.
3.1.4. 이중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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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LP를 500 지불하는 것으로 1턴에 융합 카드를 2장 쓸 수 있다는 뜻. 즉 융합 3장을 넣고 이 카드도 넣으면 융합이 5장인 것과 다름없다는 뜻이다.
유희왕 GX 빛의 결사 편에서 유우키 쥬다이가 사이오 타쿠마와의 듀얼에 사용. 이 효과로 엘리멘틀 히어로 프레임 윙맨을 먼저 융합 소환하여 추가로 엘리멘틀 히어로 샤이닝 플레어 윙맨을 단숨에 융합 소환시켰다.
이외에도 종종 사용되었으나 대부분 샤이닝 플레어 윙맨을 한번에 부르는 데 쓰였다.
3.1.5. Sp-스피드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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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카드의 발동이 제약되는 유희왕 5D's의 라이딩 듀얼 전용 융합 카드. 텍스트 자체는 카운터 부분을 제외하고는 원본이 되는 융합 카드와 거의 같다. NDS판에선 발동 조건이 스피드 카운터 2개 이상으로 바뀌어 널널해졌다. 싱크로 소환 중심인 5D's 특성상 이건 잘 안 나왔다는 게 함정.
일러스트에 나와있는 몬스터는 블랙 매지션과 화염의 검사, 그리고 이 둘의 융합체인 블랙 플레어 나이트.
최초 사용자는 잭 아틀라스로, 멀티 피스 골렘의 융합 소환에 사용했다. 그 후, 셰리 루블랑이 켄타우로미나의 융합 소환에, 후도 유세이가 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 융합 소환 당시 사용했다.
3.1.6. 페니트레이션 퓨전
ARC-V 코믹스 36화에서 등장한 카드.
3.1.7. 서프라이즈 퓨전
ARC-V 코믹스 41화에서 유우야가 사용.
3.2. 함정 카드
3.2.1. 스피리츄얼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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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 155화에서 유벨이 12차원을 융합시킬때 유우키 쥬다이가 체인 머티리얼에 체인하여 발동한 카드. 이 카드로 융합 소재를 1부터 12레벨까지의 몬스터에서 유벨과 쥬다이의 영혼으로 바꿨다. 일러스트에는 엘리멘틀 히어로 페더맨을 중심으로, 양 옆에 엘리멘틀 히어로 와일드맨과 엘리멘틀 히어로 버스트 레이디가 있는데, 그 뒤에 있는 건 이들의 이블 히어로 융합체다. 즉, 이 카드가 발동됐을 때 저 선택지로 융합 소환이 가능한 건 패왕 쥬다이의 다크 퓨전 뿐이다.
3.2.2. 융합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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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ARC-V에서 오벨리스크 포스가 사용한 카드로 세레나가 문라이트 캣 댄서를 소환하자마자 발동해 융합을 해제했다.
3.2.3. 융합 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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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ARC-V 29화에서 히이라기 유즈가 사용해 마스미 묘지의 크리스탈 로즈를 가져왔다.
3.2.4. 융합 참호-퓨전 트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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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ARC-V 89화에서 오벨리스크 포스가 사용한 카드. 융합 차원에 극도로 유리한 효과라 츠키카게가 속수무책으로 카드화될 위기에 처하지만 아군이 된 시운인 소라의 난입으로 기사회생했다.
3.2.5. 퓨전 프론트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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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ARC-V 46화에서 시운인 소라가 사카키 유우야와의 듀얼에서 사용. 패왕흑룡 오드아이즈 리벨리온 드래곤의 번 효과를 막기 위해 사용했다.
3.2.6. 디스스윙 퓨전
레이지의 DDD 사위왕 헬 아마게돈가 공격하자, 프로페서가 발동해 사위왕 헬 아마게돈의 컨트롤을 빼앗고, 자신 필드의 펜듈럼 거버너를 펜듈럼 룰러로 진화시킨다.
4. 관련 문서
[1] ocg에선 불가능한데 결투융합-배틀퓨전을 동시에 발동하면 체인 역순 처리로 사이버 엔드 드래곤의 공격력이 먼저 올라가고 이후 샤이닝 플레어 윙맨의 공격력이 올라간다. 다만 애니판의 발동 조건이 명확하지 않다면 쥬다이가 공격 선언시, 료가 데미지 스텝에 발동했다고 보면 얼추 맞는다.[2] 애니판의 경우 2화에서 만죠메와의 듀얼 회상 중 죽은 자의 소생으로 플레임 윙맨을 되살릴 수 있었다는 묘사와 1기 라스트 듀얼, 첫 에드전 등에서 샤이닝 플레어 윙맨을 대상으로 융합 해제를 했을 때 스파크맨과 플레임 윙맨 모두 되살아난 씬 등을 보았을 때 애니에서는 융합으로만 소환 가능한 조건이 없거나, 그 조건을 무시하며 극을 진행했었다. 즉,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카드로 되살려도 특별히 이상할 건 없다.[3] 2장 드로우 후 패에서 2장 덱 위로 되돌리기.[4] 콘택트 융합 등, 융합 카드를 필요치 않는 융합 몬스터의 특수 소환은 융합 소환이 아니므로 이 카드의 구속을 피해갈 수 있으나, 융합 소환하는 효과를 갖는 카드의 경우는 이 구속을 피하지 못한다.[5] 다만 애니판에서 이 카드를 채용하지않은 건, '''이 카드가 지속 함정이라는 점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파괴되기 쉬운 이쪽을 지키는 듀얼을 할바에는 좀더 범용성이 높은 봉인 마법의 저주로 깔끔하게 봉인하는 쪽이 유용하다가 판단했던 모양.[6] 자랑점이 있다고 하면 F·G·D와 궁극룡 기사를 파괴할 수 있다는 정도.